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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미국 `개미(개인투자자)`들이 레딧 증권방 월스트리트베츠(WSB)를 중심으로 매집해 온 게임스톱과 은 선물이 모두 폭락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게임스톱은 개장 직후부터 30% 넘게 폭락한 후 내내 부진을 보이다가 결국 전날보다 60% 급락하며 주당 9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스톱은 개미와 공매도 세력인 공룡(기관투자자)의 전쟁으로 관심이 집중됐다. 연초 20달러에서 움직이다가 공매도 세력과 개미 간 전쟁 속에서 지난 1월에만 1600% 넘게 뛰었다.
은 선물도 이날 하루 만에 10% 폭락해 전날 상승분을 그대로 잃었다. 오는 3월 인도분 은 선물은 이날 전장 대비 3.02달러(10.3%) 폭락해 온스당 26.402달러에 마감됐다. 전날 9.3% 뛰며 2013년 이후 최고 수준에서 추락한 것이다.
특히 거래소를 운영하는 CME가 이날부터 은 선물 계약을 위한 증거금을 18% 인상하면서 은 선물이 내려앉았다. CME는 지난 1일 증거금을 기존 1만4000달러에서 1만6500달러로 18% 상향했다. 미국 개미들이 은 선물이 월가 큰손들에 의해 하락 베팅되고 있다며 쇼트스퀴즈(공매도 위축)를 시도하며 은값을 끌어 올리자 금융당국이 대응한 것이다.
한편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75.57포인트(1.57%) 상승한 3만687.48에 거래를 마쳤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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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당해고119 대표 이관수 노무사가 이달 15일 오후 2시 부당해고 노동분쟁이 발생된 사업주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부당해고구제의 실효성 확보 방안` 웹세미나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당해고119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
이관수 노무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경기 악화로 해고사건이 많이 발생되고 있고 부당해고구제신청사건을 통해서 권리구제를 원하는 근로자들이 많은 상황에서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석사 논문 주제인 부당해고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함께 좋은 방안들을 공유하고 싶은 취지로 웹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당해고119저자로 부당해고전문 노무사라는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 노사가 분쟁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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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이란에 나포됐던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호`의 선원들이 29일 만에 석방된다.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 2일(현지시간) "한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페르시아 만에서 환경오염을 일으킨 혐의로 억류한 한국 선원들이 인도주의적 조처에 따라 출국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1월 4일 이란혁명수비대에 나포된 한국인 선원 4명과 외국인 선원 15명은 억류 29일 만에 풀려난다. 다만 선박과 한국인 선장은 이번 석방 대상에서 제외됐다. 또한 이란이 나포 사유로 든 환경오염 혐의에 대한 사법 절차도 계속 진행 중이다.
그간 이란은 한국에 동결된 이란중앙은행의 자금 70억 달러(약 7조6000억 원)의 해제를 바랐다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으나, 이에 대한 진전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석방 결정이 나왔다.
이란의 이같이 급작스런 선원 석방 결정을 두고, 새로 출범한 미국 바이든 행정부를 의식한 이란이 대미 관계 개선을 기대하고 우호적 제스처를 취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우리 외교부는 한국인 선장의 조속한 석방과 선박 인도를 요청하는 한편, 석방된 한국인 선원들을 테헤란으로 데리고 가 귀국 절차 등을 조율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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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립중앙과학관은 국내 대표 국립과학관 5곳(중앙, 과천, 광주, 대구, 부산)의 기획 특별전시 7건을 `온라인 가상현실(VR) 전시관`으로 구축 완료하고, 오는 10일 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VR 전시관은 직접 전시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PC, 스마트폰, VR 기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생히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3D VR 기술 기반의 디지털 전시 플랫폼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과학관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들을 위해 국립중앙과학관을 중심으로 5개 과학관이 공동으로 추진한 `5대 국립 과학관 온라인 특별전시 콘텐츠(3D 360° VR 전시) 구축 사업`의 결과로 제공되는 신규 서비스다.
온라인 VR 전시관 서비스는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 `온라인 전시관` 메뉴를 통해 제공되며, 휴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으로 인해 관람이 어려웠던 작년에 개최된 5개 기획전시(▲근대과학의 태동, 갈릴레오와 뉴턴 ▲호모 인포매티쿠스 ▲기후위기 당장 행동하라 ▲생물의 이동과 적응 ▲인간의 삶)와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돌아온 공룡`) 및 오는 4월에 개관 예정인 신규 특별전(`플라스틱? PLASTIC!`)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VR 전시관은 관람객의 전시 관람 몰입도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됐다. 일반적인 VR 전시관 화질보다 24배 높은 2억 화소 HDR 촬영 기법을 활용해 온라인 전시 관람 시 높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또 VR 전시관 내에서 전시 기획자의 해설 영상과 작동 전시품의 영상을 볼 수 있다.
한편,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온라인 VR 전시관과 연계한 `포스터 따라하기 챌린지` 및 `SNS 관람후기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10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오큘러스 VR 헤드셋, 꿈돌이 굿즈, 이모티콘, 5대 국립과학관 굿즈 등 혜택도 마련돼 있다.
유국희 국립중앙과학관장은 "과학관의 우수한 전시 콘텐츠들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제공 가능하도록 온라인 VR 전시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온라인 VR 전시관 및 대국민 참여 이벤트 개최를 통해 과학문화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설 명절 `집콕`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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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용인시 성복역리버파크아파트(이하 성복역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3일 성복역리버파크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고동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전 10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3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현설보증금을 납부하고 참석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성복역리버파크는 용인 수지구 포은대로 298(상현동) 일원에 위치한 지상 최고 20층 공동주택 4개동 702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도보권에 신분당선 성복역이 있고, 경부ㆍ영동고속도로를 통한 자동차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수지ㆍ상현ㆍ이현ㆍ풍천초등학교, 정평ㆍ이현중학교, 풍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인근에 롯데마트, ABC마트, 노브랜드, 웨이브즈 아이스링크, 상현공원, 성복천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 및 녹지 접근성이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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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밤 12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67명 늘어 누적 7만9311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30일(456명) 이후 4일 만에 다시 400명 선을 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467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433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를 보면 서울시 184명, 경기 107명, 인천광역시 18명 등 수도권이 309명이다. 비수도권은 충남 35명, 부산광역시 18명, 전북ㆍ경북 각 10명, 대구광역시 9명, 충북ㆍ경남 각 8명, 대전광역시 7명, 광주광역시ㆍ전남 각 6명, 강원 5명, 세종시ㆍ제주 각 1명 등이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총 124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34명 가운데 1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7명은 서울시ㆍ경기(각 4명), 인천시(3명), 경북(2명), 부산시ㆍ강원ㆍ충북ㆍ충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 누적 1441명이 됐다. 확진 판정을 받고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ㆍ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 줄어 총 220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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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주민참여예산제의 일환으로 2022년 예산 반영을 위한 500억 원 규모의 주민제안사업을 오는 4월 20일까지 집중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는 주민제안사업을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도가 관할하는 사업이나, 2개 이상 시ㆍ군에 걸쳐 시행되는 사업 등은 `도정참여형`으로 300억 원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도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나 선도성 시범 사업 등은 `지역지원형`으로 100억 원 ▲경기도 소재 비영리 민간단체, 비영리 법인 등이 제안하는 사업은 `민관협치형`으로 100억 원의 예산을 각각 배분했다.
접수된 주민제안사업은 사업숙의, 사업 구체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온라인 주민투표 등을 거쳐 예산안에 반영되고, 의회의 심의를 받게 된다. 사업숙의는 소중한 주민들의 제안이 사장되지 않고 최대한 예산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 추진하는 절차다.
도정참여형은 전문가 사전 컨설팅, 민관예산협의회, 원탁회의 등을 통해 주민 제안을 보완해 채택률을 높이고, 지역지원형은 시ㆍ군 사업부서와 시ㆍ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을 통해 지역의 의견을 반영한다. 민관협치형은 제안단체, 사업부서, 민관협치위원회가 함께하는 숙의과정을 거쳐 사업을 구체화해 나가면서 민관의 실질적인 협치 효과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제안을 희망하는 도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경기도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도 주소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례가 개정됐다.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우편 송부 등의 방법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은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접수가 가능하지만, 2022년 본예산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집중접수 기간인 오는 4월 20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경기도에 500건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이 접수돼 횡단보도 집중조명 설치, 아이스팩 순환사업 등 48건, 154억 원 규모의 주민제안사업이 올해 예산에 편성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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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해양경찰청은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으로 참여하고 있는 `해안방제기술 컨설팅`과 `영세선박 해양오염예방 컨설팅`이 4년 연속 계속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양 오염 방제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해양경찰청 퇴직공무원을 전문 위원으로 위촉해, 이들이 해안 지역 현장 조사와 영세선박을 대상으로 해양 오염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자문을 실시하는 것이다.
영세 선박 소유주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자문 활동을 벌임으로써 해양 사고 예방 효과가 우수해 올해도 지속 추진하게 됐다고 해양경찰청은 설명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영세 선박 해양 오염 예방 자문을 실시한 지역의 해양 오염 위반은 231건으로 최근 3년 평균(281건) 대비 17% 감소했다. 기름 저장시설의 해양 오염 사고는 2019년 7건, 작년 5건으로 29% 감소하는 성과도 보였다.
또한 지난해 9월 울산항 원유부이 사고 현장에서 전문위원이 방제 작업자를 대상으로 방제기술을 지도하고 해양 오염 예방 및 안전관리를 실시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앞으로 1년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하는 전문위원 17명은 전국에서 활동을 시작해 해양 오염 취약 지역의 사고 예방 및 대국민 안전 체감도 향상을 위한 홍보 교육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조현진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해양경찰 퇴직공무원을 적극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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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유나이티드와 트레이드로 중앙수비수 임덕근을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대전은 제주와 수비수 이정문과 임덕근의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광덕초-광명중-천안제일고 출신의 임덕근은 초ㆍ중ㆍ고 시절부터 잠재력을 인정받던 유망주로 초교 시절 초ㆍ중ㆍ고 리그 인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교시절에도 지능적인 플레이와 수비 센스로 주목받던 선수로 2018년에는 천안제일고의 `제39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2018 금석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대한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에서는 뛰어난 활약으로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임덕근은 고교 졸업 직후, 2019년 제주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를 밟았으며 지난해에는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1세 대표팀에 선발돼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시 대표팀 코치였던 이민성 감독 또한 임덕근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임덕근은 빠른 스피드를 갖추고 있으며 뛰어난 위치 선정 및 인터셉트가 강점이다. 왼발잡이 수비수로 정교한 패싱력을 바탕으로 빌드업 과정에서도 뚜렷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대전은 임덕근의 영입을 통해 이지솔, 김세윤, 김지훈 등과 더불어 향후 22세 이하 의무 출전 규정을 해소할 확실한 옵션을 확보하게 됐다.
임덕근은 "먼저 저를 높게 평가해 주신 대전 구단에 감사하다. 구단에서 원하는 역할과 기대에 걸맞은 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래서 열정적인 대전의 팬 여러분들의 믿음과 사랑을 받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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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얼굴들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성균관대 출신의 공격수 신상은은 185cm, 72kg의 우수한 신체 조건을 갖추고 있다. 대학 시절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제56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을 이끌었다. 스피드를 활용한 돌파가 강점이며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위치 선정이 매우 뛰어나다.
2002년생 고졸 신인 전병관은 양지FC U-15, U-18 출신으로 `2019 고등축구리그`에서 14경기 7득점 3도움, `2020 무학기 고등학교 축구대회` 5경기 1득점 4도움, `2020 고등축구리그` 8경기 8득점 4도움으로 득점 2위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증명했다. 스피드와 민첩성, 유연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드리블 돌파와 정교한 볼 컨트롤 능력이 강점이다. 고교 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높은 골 결정력을 선보이며 주목받던 선수로 구단을 대표할 차세대 공격수로 성장을 기대할만 하다.
골키퍼 이준서는 오산고, 동국대를 거쳐 올해 대전에 입단하게 됐다. 2020시즌 동국대의 춘계대학연맹전, 추계대학연맹전 우승, U리그 왕중왕전 준우승을 이끈 핵심 멤버로 추계연맹전 골키퍼상, U리그 왕중왕전 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며 기량을 인정받았다. K리그 다수 구단의 영입 제의를 받을 만큼 대학부 최고의 에이스로 평가받던 선수이다. 판단력, 민첩성, 위치 선정 등 골키퍼가 갖춰야 할 기본 자질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빌드업 능력 또한 우수하다. 프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단을 이끌 차세대 골키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성수는 풍생고, 배재대를 거쳐 2013년 대전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으며 대전시티즌(現 대전하나시티즌), 고양FC, 청주FC, 시흥FC에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민첩성과 왕성한 활동량이 강점으로 패싱 능력, 조합 플레이, 침투 패스 등에서 장점을 보유한 선수이다.
대전은 공격수, 미드필더, 골키퍼 부문에서 전방위적인 영입을 통해 전력 보강과 동시에 구단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선수를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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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부산광역시 대라주공아파트(이하 대라주공)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대라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민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조제4호에 따른 감정평가업자로서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청로35번길 49(대라리) 일대 8079.4㎡에 건폐율 30%, 용적률 239.9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7층 공동주택 21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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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KBO(총재 정지택)가 2021 제17기 KBO 대학생 객원마케터 모집을 지난 2일부터 시작했다.
제17기 KBO 대학생 객원마케터는 한 시즌 동안 KBO 리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맞춰 디지털마케팅 방안을 고안하고 `KBO 공식 객원마케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의 SNS용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올스타전, 골든글러브 시상식 등 KBO 주관 주요행사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KBO 대학생 객원마케터는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총 8명을 선발한다. 선발 대상은 신입생과 휴학생을 포함한 대학생으로 한정하며 졸업자 및 대학원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야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영상 기획 및 제작, 콘텐츠 디자인, 칼럼 작성 능력 등이 뛰어난 대학생을 우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객원마케터에게는 KBO 리그 정규시즌 기간 전 구장 출입이 가능한 2021 시즌 AD카드와 2021 KBO 다이어리, 단체복,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는 오는 1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유의사항은 KBO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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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을 희망하는 시ㆍ군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지역영상미디어센터는 유튜브 영상이나 단편 영화 등 영상물, 팟캐스트나 오디오북 같은 오디오 콘텐츠 등의 제작 방법을 배우고, 제작 지원은 물론 상영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지역주민을 위한 영상 교육ㆍ제작소다.
경기도는 2010년부터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을 지원했으며 현재 부천ㆍ고양ㆍ성남ㆍ수원ㆍ화성ㆍ의정부ㆍ군포시에 7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3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이 확정되면 도내 지역영상미디어센터는 7개에서 10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주요 선정 기준은 주민의 접근성 및 참여 의지가 높은 지역, 상대적 문화 향유 소외지역, 조성 후 안정적인 운영 계획 및 기초 지자체의 사업 참여 의지가 수반돼 지속가능하게 운영될 수 있는 지역이다. 지역영상미디어센터가 이미 조성된 시ㆍ군은 신청 대상이 아니다.
선정된 지역에는 10억 원 내외의 조성비가 지원되며,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시설 조성(공간 리모델링비)과 영상 제작 관련 장비 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장우일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유튜버와 같은 크리에이터에 대한 인기가 많아지면서 영상미디어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며 "영상이나 오디오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콘텐츠를 통해 주민 간 소통은 물론 주민들과 시ㆍ군 간 소통도 활발해 질 수 있도록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을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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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KBO(총재 정지택)가 이달 2일부터 한달 간 비대면 온라인 2021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신인 오리엔테이션 교육 대상자는 올해 KBO 리그 신인선수와 육성선수까지 총 120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신인선수 전원이 모여 교육을 진행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하게 됐다.
비대면 온라인 영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교육의 효과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교육 대상자는 종료 후 강의별로 출제되는 퀴즈를 풀도록 구성했다.
오리엔테이션은 먼저 신인선수들에게 KBO 리그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주요 규약, 규정을 안내하는 순서로 시작한다.
이어서 신인선수들의 건강한 선수 생활을 위해 프로스포츠협회의 부정행위 방지 교육이 진행된다. 부정행위 방지 교육은 승부조작, 불법도박, 음주운전, 성폭력 예방 교육 등 총 4가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정행위와 품위손상행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내용을 담았다.
KBO 이승엽 홍보대사가 진행하는 선배와의 만남 시간도 준비돼 있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23년간의 프로선수 생활을 바탕으로 프로선수의 의미와 올바른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오랜 시간 야구에 전념할 수 있었던 원동력과 어려웠던 점 등 올해 처음 프로에 입성한 신인 선수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올해부터 새롭게 스마트 미디어 활용 교육과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스마트 미디어 활용 교육은 신인선수들이 프로선수로서 스스로 공인임을 인식하고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건전하게 소통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강연은 CPCS평생교육원 신다향 실장이 맡았다.
경기 또는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에 대비해 스포츠 안전재단에서 심폐소생술 및 각종 응급 처치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기존 선수들이 받았던 코로나19 예방 교육과 KADA의 도핑 방지 교육도 신인 오리엔테이션 교육에 포함돼 있다.
마지막으로 선수들의 재정관리를 위해 신한은행에서 준비한 특별 강연이 이어지고, 신인 오리엔테이션에 대한 선수단 설문조사까지 마치면 모든 교육이 완료된다.
2021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 교육은 모바일 또는 PC로 클린베이스볼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선수 본인인증 절차 후 수강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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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오는 4일 오후 1시 30분에 인천광역시 미추홀타워에서 항운ㆍ연안아파트 갈등 해결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책회의에는 권익위 고충민원특별조사팀장과 신청인 대표 5명, 인천시 해양친수과장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해양수산부 감사담당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그동안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한 사항 ▲해양수산부 적극행정심의위원회의 의결사항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법률자문을 의뢰한 자문 결과 등을 토대로 마련한 권익위 조정서(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해 인천 항운ㆍ연안아파트 이주 갈등 해결을 위한 합리적인 조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권익위 관계자는 "이번 대책회의에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이 공감해 주민 이주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관계기관이 지혜를 모아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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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성남시 상대원1ㆍ3동 일대를 비롯한 7곳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역별 맞춤형 지원 사업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2조에 따라 시장ㆍ군수가 지정할 수 있다. 미세먼지(PM10) 연 평균농도가 50마이크로그램(㎍), 초미세먼지(PM2.5)는 15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하고, 어린이집ㆍ유치원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도는 지난해 3월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1ㆍ3동 일대(0.845㎢)를 시작으로 작년 12월까지 ▲오산시 오산동, 원동 일원(0.771㎢) ▲부천시 삼정동, 오정동, 내동 일원(1.851㎢) ▲이천시 창전동, 중리동 일원(0.72㎢)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 용두리, 승두리 일원(0.945㎢)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 일원(1.47㎢) ▲수원시 영통로 인근(0.44㎢) 등 7곳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선정했다. 모두 공업ㆍ교통 밀집지역이거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인접한 주거지역이다.
도는 국비 5억8000여만 원, 시ㆍ군비 5억8000여만 원 등 총 11억6000여만 원을 투입해 취약계층 이용시설 대상자들을 위한 미세먼지 쉼터,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스마트 에어샤워, 창호부착형 환기시스템 등 설치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임을 알리는 바닥표시등 설치, 미세먼지 흡입매트, 식물벽 공기청정시스템 설치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박대근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ㆍ회피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향후 수요조사, 효과성 검토 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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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찰청이 5000여 명 규모의 경찰공무원 채용 계획을 전했다.
지난달(1월) 26일 경찰청은 2021년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을 통해 총 5889명의 인원을 선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채용 계획에 따르면 ▲상반기 3104명 ▲하반기 2785명 등 총 588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중 순경공채는 ▲상반기 2820명 ▲하반기 2248명으로 총 5068명을 선발하고, 경력경쟁 채용은 ▲상반기 10개 분야 284명 ▲하반기 13개 분야 537명 등으로 총 23개 분야 821명이 예정됐다.
특히 다양한 치안 분야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학대예방, 사이버 마약수사, 영상분석 분야 등도 새롭게 경력경쟁 채용 분야에 추가됐다. 또한 2021년 국가수사본부 공식 출범과 함께 책임 수사체제 구축을 위해 기존에 20명을 선발하던 변호사 경력 채용도 4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번 채용 계획은 경찰청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더욱 자세한 채용 일정과 분야별 인원, 기타 안내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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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시가 도심 내 건축물 옥상에 나무와 꽃을 심는 옥상녹화사업을 확대한다.
지난 1일 서울시는 2002년부터 2020년까지 옥상녹화사업을 추진한 결과, 서울 시내 764개 건물 옥상에 32만 ㎡가량의 녹지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11월 옥상녹화를 한 건물과 그렇지 않은 건물의 지표면 온도를 비교한 결과, 옥상녹화가 적용된 구간에서는 평균 3.1도가 낮게 측정되는 온도 저감 효과가 나타났다. 또 건축물의 냉ㆍ난방 에너지가 평균 12~15% 절감될 뿐만 아니라, 도시홍수 예방 및 동ㆍ식물 서식처로서의 효과도 확인됐다.
서울시는 올해도 서초동 대법원청사 등 23개소 건축물에 9150㎡ 규모의 녹색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자치구ㆍ공공기관ㆍ민간건축물의 옥상녹화 보조금 지원 비율은 지난해 3월 조례 제정을 통해 기존에 50%에서 70%로 상향 조정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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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외교부가 외교문서 공공데이터를 구축해 누구나 쉽게 열람이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달 1일 외교부는 공공데이터로서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된 외교문서를 요약해 수록한 `외교사료해제집`을 개방형 연결 데이터(Linked Open DataㆍLOD) 형태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앞서 외교부는 `외교사료해제집`을 외교사료관 누리집을 통해서만 공개해왔다.
이에 따라 30년 이상 경과된 외교문서가 국가, 인물, 사건, 기관 중심으로 데이터 간 상호 연관돼 서비스 개발자 및 일반 국민도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는 외교문서에 LOD를 적용한 첫 사례"라며 "공공데이터 뉴딜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앞으로도 외교부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다양한 형태로 확대하고 개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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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수문장 교대식은 세 번의 북소리를 통해 수문장 교대식을 알리는 ‘개식타고’로 시작되며, 암호(군호)를 내리는 의식으로 매일 세 글자 이내로 암호를 정해 국왕의 승낙을 받은 후 수문장 및 수문군에게 알려주는 절차인 ‘국호하부의식’이 진행된다.
1. 2대의 수문군들이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암호(군호)를 서로 묻고 답하는 절차인 ‘군호응대’를 거쳐 궁성문의 열쇠가 들어 있는 약시함을 인계하는 ‘초엄’이 진행된다.
부신(궁성문을 닫는 표신(증표)으로 명령의 진위를 확인하는 데 쓴다. 두 조각으로 나뉜 나무조각들이며 둘의 이빨을 맞춰 한 짝을 이룬다.)을 맞춰보고 순장패(수문장을 나타내는 신분확인용 패)를 인계하는 ‘중엄’ 절차를 거친다.
수뭄군들이 서로 교대하는 ‘삼엄’ 절차를 거친 후 왕궁수문장 교대식이 끝났음을 알리는 ‘예필’의 절차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교대의식을 마친 수문군들이 순찰하는 ‘순라의식’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뉴스등록일 : 2021-01-1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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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주차 1위는 AB6IX의 리패키지 앨범 [SALUTE : A NEW HOPE]가 차지했다. (여자)아이들의 미니 4집 [I burn]이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해 2위에 올랐고, 유노윤호의 미니 2집 [NOIR]가 새롭게 3위를 기록했다. 엔시티의 [The 2nd Album RESONANCE Pt.2] 앨범 Departure 버전과 키트 앨범, Arrival 버전이 나란히 4, 5, 6위에 올랐다. 7위는 스트레이 키즈의 콘서트 [‘District 9 : Unlock’ in SEOUL] 블루레이가 차지했고, 아이즈원의 온라인 콘서트 [ONEIRIC THEATER]의 키트비디오와 블루레이가 각각 8위와 10위에 올랐다. 백예린 2집 [tellusboutyourself]가 9위를 기록했다.
YES24 음반 판매순위(집계기간 2021.1.4~2021.1.10)
1. 에이비식스(AB6IX) - 리패키지 : SALUTE : A NEW HOPE
2. (여자)아이들 - 미니 4집 I burn
3. 유노윤호 - 미니앨범 2집 : NOIR
4. 엔시티(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2 [Departure Ver.]
5. 엔시티(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2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2) [스마트 뮤직 앨범(키트 앨범)]
6. 엔시티(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2 [Arrival ver.]
7.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 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 in SEOUL BLU-RAY
8. 아이즈원(IZ*ONE) - 아이즈원 ONLINE CONCERT [ONEIRIC THEATER] [키트비디오]
9. 백예린 2집 - tellusboutyourself
10. 아이즈원(IZ*ONE) - 아이즈원 ONLINE CONCERT [ONEIRIC THEATER] [Blu-ray]
뉴스등록일 : 2021-01-13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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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한나)이 국민연금공단이 실시한 2020년 장애인활동지원 평가에서 서비스품질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0년 국민연금공단이 실시한 서비스품질평가는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25조에 따라 전국 344개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기관을 대상으로 상위 30개 기관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2008년 활동지원서비스의 제도정착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12년에 걸쳐 당사자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해온 활동지원 서비스는 중증장애인에게 지역사회 참여와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서비스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등급제 개편으로 인해 욕구가 있는 당사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꾸준히 기여해오고 있다.
정한나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오늘의 성과는 이용인서비스 평가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장애인 당사자들이 주신 결과로 더 의미가 있기에 앞으로도 이용인(보호자)의 자기결정권 존중을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활동지원사의 복지 증진을 통해 서비스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13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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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RTX·풀 HD IPS 디스플레이·트루스트라이크 전환 스위치 등 향상된 성능 및 디자인 보유
뛰어난 휴대성 바탕으로 게임은 물론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
한국레노버(대표 김윤호)가 고성능 CPU가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 중 가장 얇은 제품인 ‘리전 슬림 7i(Legion Slim 7i)’를 국내 출시했다.
리전 슬림 7i는 1.86kg에 불과한 무게와 최소 15.9mm, 최대 17.9mm의 슬림한 두께로 제작돼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를 비롯한 다양한 시스템이 탑재돼 혁신적인 성능적 개선을 이뤘으며 게임은 물론 일반적인 사무 업무, 온라인 스트리밍 등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최대 10세대 인텔 코어 i9 HK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맥스큐(Max-Q) 디자인 GPU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엔비디아 어드밴스드 옵티머스(NVIDIA Advanced Optimus)가 탑재돼 가벼운 프로그램 운영 시 배터리 수명을 자동으로 유지하고, 게임 실행 시에는 최대 성능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해 배터리 효율을 높여준다.
최대 2TB M.2 NVMe PCle SSD, 최대 32GB 2933MHz DDR4 메모리를 지원한다. 리전 슬림 7i의 풀 HD IPS 디스플레이는 144Hz에서 144FPS(초당 프레임 수)에 달하고, 100% sRGB 색 재현율을 지원하며, 돌비 비전(Dolby Vision)을 탑재해 놀라운 밝기와 명암비로 수준 높은 색감을 구현한다.
배터리는 71WHr 크기의 대용량으로, 래피드 차지 부스트(Rapid Charge Boost) 기능을 탑재해 향상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업데이트된 열 센서 어레이가 내장된 리전 콜드프론드 2.0을 장착해 장시간 사용해도 소음과 발열이 적으며, 키보드 상판의 공기 흡입 시스템이 커져 외부 공기 흡입량이 이전 제품 대비 31% 향상된 열 관리 성능을 갖췄다.
키보드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세계적 성능의 트루스트라이크(TrueStrike) 전환 스위치를 적용해 정확하고 빠른 반응속도를 자랑한다. 1.3mm의 키 트래블과 100% 안티 고스팅 기능으로 높은 정확성과 경쾌한 키감을 제공하며, 빠른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됐다. 또한 게이밍 기어 전문 업체인 커세어의 iCUE RGB LED 시스템을 적용해 수많은 키보드 컬러 조합으로 시각적 만족도를 높였다.
인텔 와이파이 6, 썬더볼트 3 포트와 블루투스 5.1로 언제 어디에서나 빠른 작업이 가능하며, 이동 중에도 끊김 없는 네트워크 연결 및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최상의 포터블 노트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옵션으로 제공되는 레노버 리전 부스트스테이션 eGPU(Legion BoostStation eGPU)을 통해 그래픽카드와 저장 장치를 확장해 성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한국레노버 김윤호 대표는 “리전 슬림 7i는 다양한 게이머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출시된 세계에서 가장 얇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으로, 무겁고 투박하다는 기존 게이밍 노트북에 대한 편견을 없애 줄 제품”이라며 “새로운 한 해, 새로운 학기를 맞이해 고성능 노트북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최고의 성능과 다재다능한 활용성을 겸비한 리전 슬림 7i를 통해 레노버의 프리미엄 게이밍 경험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레노버는 국내 소비자들이 레노버 제품을 통한 최상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카카오톡 채팅 상담 서비스를 공식 오픈해 레노버 제품에 대한 문의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방문 퀵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는 레노버 이지케어 서비스(Easycare Service)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편리하고 안전한 최적의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뉴스등록일 : 2021-01-13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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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대표 명노현)이 이집트에 아프리카 첫 케이블 공장을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
LS전선은 2020년 1월 카이로시 인근 산업도시(10th of Ramadan City)에 현지 케이블 전문 시공업체인 만(MAN)과 합작법인(LSMC: LS MAN Cable)을 설립했다. 주로 발전소와 변전소 간 철탑에 가설되는 가공 송전선을 생산한다.
LSMC는 최근 이집트 전력청과 신도시 전력망 구축을 위한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 공장 준공과 함께 양산에 들어갔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지역별 경제 블록화로 수출 장벽이 높아지고 있다”며 “주요 거점 국가에 직접 투자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집트 케이블 시장은 신행정수도 건설, 인구 증가에 따른 신규 수요와 기존 전력망의 노후화로 인한 교체 수요가 겹쳐 매년 평균 5% 이상 성장하고 있다.
LS전선은 이집트를 비롯, 아프리카 지역은 전력 케이블의 수요가 많은데도 약 20%의 관세와 물류비로 수출 장벽이 높았다며 현지 생산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파트너사의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 사업을 빠른 시일 내 안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LS전선은 이집트가 자유무역협정(FTA)을 맺고 있는 동아프리카와 중동 국가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LS전선은 이집트 법인의 준공으로 미국과 중국, 베트남, 폴란드 등 해외에 총 11개의 생산법인을 운영하게 됐다.
뉴스등록일 : 2021-01-13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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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만드는 사람들 ‘두만사’가 로열티 면제와 국산콩 200만원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들의 구매 형태에 큰 변화가 있었다. 전염병 확산으로 급격하게 소비가 위축됐다. 하나금융연구소에 의하면 하나카드 기준 면세점과 항공사가 큰 타격을 입었으며 사람이 많이 모이는 영화관, 테마파크 등이 위축됐다. 반면 매출이 크게 증가한 업종은 자전거 판매업, 인터넷 쇼핑매출, 홈쇼핑, 음식배달, 밀키트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이동이 줄고 집에서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소비지역 상권이 상업 지역, 사무실 지역보다는 주거지역으로 급격하게 뒤바뀌고 있다. 이제 주거 상권은 퇴근 후 거주하는 공간과 주 소비가 이뤄지는 합체된 상권으로 해석되고 있다. 창업 성공 기준도 주거 밀착형 포장, 배달이 가능한 월세 저렴한 곳이어야 코로나19 이후에도 지속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입점 위치도 변화된 환경에 맞춰야 성공할 수 있다.
빠르게 가맹점을 확대 중인 ‘두부를 만드는 사람들(두만사)’은 곧 50호점 가맹점을 돌파할 예정이다. 두부 기계를 직접 제작, 공급하는 독창적인 경쟁력으로 소자본 창업, 소규모 창업, 여성 창업 등에 적합하고 수제 두부 제조 및 판매는 코로나 시대 면역력 식품이라 불황 경제 위기임에도 창업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두만사 측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50호점 가맹점까지 로열티를 면제해주고 200만원 상당의 국산콩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동시 진행해 성공 창업을 기원하는 행사를 한다고 설명했다.
두만사를 론칭한 공존컴퍼니는 두부제조 기계 자체 생산 및 A/S 서비스도 제공하는 두부 프랜차이즈 회사이다. 두부제조 기계 한 대로 만들어내는 제품도 다양하다. 두만사는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남해 지하 염수, 백년초 선인장 등 천연응고제를 사용해 두부를 만들며 일반 백두부 외 야채 두부, 표고버섯 두부, 흑임자 두부에 콩물까지,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 입맛을 고려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창업비가 부족할 경우 일부 렌털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 본사 방문상담 신청 등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뉴스등록일 : 2021-01-13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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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도배 - 도배지의 종류
1. 벽지 고르기
도배를 할 때 벽지의 선택이 중요하다. 도배지는 소폭합지, 광폭합지, 실크벽지가 있는데, 초보자인 경우 광폭합지 보다는 소폭합지로 도배를 하는 것이 쉽다. 벽지는 자신의 취향에 맞춰 고르면 된다. 실크도배는 합지 도배보다 어려운 것은 겹쳐 붙이지 않고 맞대어 붙여야 한다는 점이다.
벽지는 인테리어의 베이스라고 불릴 만큼 인테리어의 시작이다. 그만큼 중요하다. 베이스가 잘 깔려있어야 그 위에 꾸며지는 가구나 조명 등이 더 예뻐 보이고 멋있어 보일 수 있다.
집안을 힘들이지 않고 간편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 중 벽지를 바꾸는 것이 대표적이다. 그만큼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에 가장 적절한 것이 벽지를 바꾸는 것이다. 집이라는 것은 가구의 배치나 조명에 따라서도 분위기가 바뀌곤 하지만 집 분위기를 가장 크게 결정짓는 것이 벽지다.
어떤 벽지로 인테리어를 하느냐에 따라서 집안 분위기도 바꾸고 사는 사람의 기분도 달라질 만큼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시중에는 다양한 벽지들이 판매되고 있는데 인테 리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오히려 선택지가 넓어져서 결정을 잘 내리지 못한다. 요즘은 색감, 질감 등등 결정 요소들이 많아 골치 아파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합지 벽지
천연 종이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고 경제적인 가격대의 벽지다. 가장 많이 선호하는 벽지다. 합지벽지는 소폭과 광폭으로 구분을 하는데, 소폭 합지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품질이 다소 떨어져 광폭 벽지로 많이 시공되고 있다. 색상이 다양하고 가격이 저렴한 장점이 있다.
시공이 간편하다는 점, 통풍성이 우수하고 실크보다 친환경적이라는 것이 합지 벽지의 장점이다. 하지만 단점도 존재한다. 종이 재질이기 때문에 때가 잘타며 물걸레질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변색이 되기 쉽고 습기나 물기에 약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감이 깔끔하지 못하게 울퉁불퉁하게 되고 보온성이 낮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경제적인 면을 생각하신다면 이 벽지가 제일 괜찮다.
실크 벽지
PVC 코팅이 되어있는 벽지를 말한다. 색상, 패턴, 질감 등 선택의 폭이 넓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추세를 보이는 벽지의 종류다. 실크벽지는 합지 벽지와는 다르게 초배 작업을 하여 울퉁불퉁한 벽면이 완화되어 깔끔해 보여서 시공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기존의 벽지를 벗겨내고 재시공 시 PVC 층만 벗겨내면 되기 때문에 초배의 과정을 따로 거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시공 면이 깔끔하다는 것과 오염에 강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한 내구성이 우수하고 보온성, 유지력이 좋다. 하지만 시공이 어렵고 가격이 좀 더 비싸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이 많이 생활하는 거실은 실크로, 방은 합지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체 실크 도배할 때보다 비용이 절감되고, 전체 합지 도배를 할 때보다 깔끔한 마감이 가능해서 요즘에는 혼합 시공을 많이들 한다.
천연벽지
친환경 종이 위에 자연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코팅한 벽지의 종류를 말한다. 인체에 유해함이 낮아 피부염, 비염, 아토피로 인한 예민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이 많이 선호한다. 친환경 자재로 만들어서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 음이온이 발생하고 습도조절이 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원적외선을 방사하고 탈취 / 향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가격이 다른 벽지에 비해서 비싸다.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천연 자재 로 만들다 보니 시공이 조금 더 오래 걸리는 경향이 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예민한 피부를 가진 분들이라면 천연 벽지가 조금 더 나을 수도 있다
패브릭 벽지
섬유 직물을 사용한 벽지를 말합니다. 보통 가격이 비싸서 포인트 벽지로 자주 사용되고 있다. 섬유 특유의 질감으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보온성과 흡음성까지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 벽지도 단점을 가지고 있다. 오염에 약해 쉽게 더러워질 수 있고, 가격이 비싸다. 그리고 내구성이 약하고 변색이 쉬운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 벽지는 보통 포인트 벽지로 사용하시는데 어두운 벽지로 포인트를 주실 때 사용하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이외에도 다양한 벽지들이 있다. 풍경, 사진, 작품 등을 프린트하여 부직포 위에 붙여 만든 벽지인 뮤럴 벽지, 실크 벽지 위에 방염 처리를 하여 화재 시 유독 가스 배출 속도를 지연시켜주는 특수 벽지인 방염 벽지가 있다.
또한, 벨벳 소재로 입체감 있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해주는 벽지인 플로킹 벽지, 보온/보냉 효과를 주는 벽지인 단열벽지까지 다양한 벽지가 있다. 본인이 원하는 타입과 색상, 느낌 등등에 맞춰서 벽지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벽지를 고르는 데에도 팁이 존재한다. 좁은 공간이나 집일 경우에는 어두운 컬러보다. 밝은 컬러를 하는 것이 좋고, 생각했던 컬러 통보다 한 단계 옅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컬러로 공간을 구분하는 것이 더 탁 트인 인테리어를 하는 것에 좋다. 벽지는 집안의 모든 공간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예쁜 집, 예쁜 공간을 만들고 싶다면 벽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야 된다.
뉴스등록일 : 2021-01-14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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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없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왜 우리에게는 영웅이 없는가. 아니 왜 지우려 하는가. 영웅을 추앙하지 못하는 우리에게 미래가 있는가를 생각해 볼 일이다.
6·25 전쟁 때 만일 기습의 명장 맥아더가 이끄는 유엔군이 인천 상륙을 하지 않았더라면, 국립묘지에 잠들어 있는 그 많은 젊은 용사들이 피를 흘리지 않았다면, 아직 살아있는 20만 가까운 노병들이 그 때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지 않았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이존재할 리 없고 오늘의 대한민국이 경제 강국 G20에 끼어들 수가 있었겠는가.
역사를 왜곡하여 후대에 가르친다는 것은 얼마나 치욕스러운 일인가. 가까운 일본에 대해 역사왜곡을 한다며 난리법석을 떨던 자들도 정장 나라의 역사왜곡을 외면하고 있으니 과연 나라를 위해 충성할 국민이 있겠는가 말이다.
한국이라는 땅이 어디 붙었는지도 모르면서, 유엔이 공인한 한반도의 유일무이한 합법정부가 인민군에 의해 남침을 당했다는 소식만 알고 달려와 5만 이상이 목숨을 잃고 10만 이상이 부상을 당하고 8천 이상이 행방불명이 되는 엄청난 희생을 치른 혈맹 미국에 대해 “반미"를 주창하는 자들은 과연 건강한 사람들인지 묻고 싶다.
어쩌다 한국이 이런 나라가 되었을까? 무공훈장을 가슴에 걸고 자랑스럽게 거리를 활보하는 국가유공자를 본 일이 있는가?
우리는 국가의 영웅들에 대한 관심과 존중이 있어 왔는가를 자성하며, 왜 우리는 국가적 영웅들에 대해 무관심했던 것일까? 아니 무관심이 아니라 핍박과 편견을 더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집단 이기주의와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세계적 영웅이며 우리에게 자유대한민국을 안겨 준 맥아더장군의 동상을 철거하자는 이들도 있다니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 세상인지 가늠할 수가 없다.
어느 일간지 1면에, 6·25 때 태극무공훈장을 받은 83세의 한 노병이 상도 없어 방바닥에 밥 한 공기와 깍두기 한 그릇을 놓고 식사를 하고 있는 광경이 찍힌 사진 한 장을 보고 대한민국의 앞날에 희망이 없다고 느꼈다. 밥도 세 끼 제대로 먹지 못하게 노병들을 푸대접하는 나라가 이 지구상에 있어서 우리나라 말고 또 어디에 있는지 수치스러움을 감출 수 없다.
대한민국이 참 한심한 나라라는 수치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삼성이 전 세계의 전자업계를 석권하고 현대자동차가 땅 끝까지 달리면 무엇을 하겠으며, 김연아가 금메달을 따고 박지성의 왼발 슛이 월드컵 경기장을 감동시키면 무엇을 하겠단 말인가? 정명훈이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를 지휘하여 격찬을 받고, 조수미의 목소리는'하느님의 선물'이라고 카라얀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말이다.
한국전의 영웅이 실생활의 현실은 겨우 입에 풀칠이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와 수치심을 감출 수 없다. 그러단 벌 받는다.“반미·친북 하다가 가까운 장래에 적화통일하자"는 놈들이 버젓이 잘 사는 대한민국이라면 오래 가진 못할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의 반성이 있어야 한다. 이웃에 대한 관심과 타인에 대한 배려, 모두를 위한 존중이 살아나야 한다. 우리 사회의 영웅이 더 많이 출현해야 한다. 국가와 사회와 우리는 영웅이 영웅으로서 대접받는 나라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칼럼니스트 김종철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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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란의 피해여성에 대한 의식전환
아프리카의 르완다 여성들이 대학살 때 겪었던 고통은 수도 키갈리 대학살 추모관 전시실에 이렇게 기록돼 있다. '(투치족) 여성 50만명이 성폭행을 당했다. 특히 에이즈 보균자인 (후투족) 남성들이 의도적·반복적으로 범행에 가담했다. 또 다른 학살 무기가 된 것이다. 이들에게 당한 피해 여성들은 변변한 치료도 못 받고 에이즈에 감염돼 고통스럽게 죽어갔다….'
우리의 현실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사상적 견해차로 역사외곡이 심화되고 구심점이 되어야 할 역사인식이 쇠퇴하면서 정체감마저 상실하고 있는 것이다. 6.25전쟁 기념관에는 의병과 군경의 활약상만 나열되고 어느 곳에도 전란의 피해여성과 그 자녀인 혼혈인에 대해 기술되거나 전시되어 있지 않은 것은 무엇으로 설명되어야 하는가?
아녀자들의 ‘절의상실’은 유교사상이 뿌리 깊은 한국사회에서는 치부가 아닐 수 없겠으나, ‘절의상실’이 부정한 행위로 일어난 것이 아니고, 우리의 힘이 나약했기 때문에 아녀자들이 피해를 당한 것인데도 왜 스스로의 책임감을 숨기는 비겁함이 차라리 수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다.
르완다의 살아남은 여성들은 '모성 본능'으로 버텼다. 대학살 당시 성폭행으로 태어난 '원치 않은 아이들'만 최소 3만5000여명이었다. 그러나 정부와 지역사회는 피해 여성들을 치부(恥部)로 인식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끌어안는 정책을 폈다. 장 하브야리마나 르완다 국가통합위원회 사무총장은 "대학살 당시 성폭행 피해 여성, 이들이 낳은 자녀, 전쟁고아 등 세 부류를 최우선 원호(援護) 대상으로 정해 주택·교육·의료 분야 혜택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 점이 르완다가 한국과 다른 면이다. 한국은 외침과 동족상잔의 전란의 피해여성들을 치부로 인식하고 여지없이 배척과 차별의 대상으로 삼았다. 병자호란의 피해여성들은 ‘절의를 잃었다.’는 이유로 (화냥년-환향녀)라는 낙인이 찍히고 배척과 내침을 당했으며, 6.25전란의 피해여성들과 혼혈인 자녀들에 대해 정부와 지역사회는 무책임과 무관심으로 일관했으며, 배척하고 차별의 대상으로 숨죽여 그늘에서 살아가도록 만들었다.
이처럼 어머니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회에서 어떻게 ‘모성’이 발휘될 수 있으며, ‘애국’을 들먹일 수 있는가 말이다. 한국은 우리에게서 ‘어머니’를 지워버렸다. 아직도 고통 속에서 살고 있는 위안부, 전란의 피해여성, 혼혈인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는 이들에 대한 배려와 관심은 없고 그냥 소리없이 사라져주길 기대하며, 어머니의 힘을 무시하고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르완다는 어머니에 대한 사회적 존중은 르완다를 여권(女權) 강국으로 이끌었다.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64%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WTO 사무부총장과 르완다개발위원회(RDB) 위원장을 맡았던 발렌타인 루그와비자 동아프리카공동체(EAC) 장관, 인권 운동가 출신 세라프네 무칸타바나 재난 대비·난민 장관, 정부 대변인·정통부장관을 거친 루이제 무시키와보 외교부 장관 등 정부 요직에도 여성이 많은 것이 이를 증명하는 것이다.
르완다 어머니들은 오랜 숙제인 피해자·가해자 간 용서와 화해를 이끌어내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르완다인들은 인종 대학살 당시 가족들과 이웃을 폭도에게 잃었지만 "아이를 죽인 사람들이 찾아와 무릎을 꿇었다."며 "우리가 베풀 수 있는 게 용서 말고 무엇이 있겠는가?"라고 말한다. 대학살로 가족과의 생이별하고 폐허가 된 땅에서 어머니들은 강했다. 혼돈의 세계에서 르완다를 일으켰다. 르완다 사람은 모두 어머니에게 빚을 지고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어머니의 힘이다. ‘모성’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 ‘보복’은 또 다른 ‘보복’을 낳을 뿐이다. ‘용서와 화해’라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도 ‘모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한국의 정부와 지역사회는 르완다를 보면서 스스로의 반성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 다시 이런 불행한 과거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는 과거를 바로 돌아봐야 한다. 일본의 역사외곡과 위안부 문제에 대한 책임과 사과만 요구할 게 아니다. 우리가 먼저 치부를 들어내는 한이 있어도 전란의 피해여성과 혼혈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이들의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여 어머니는 어떠한 경우에도 ‘어머니’로서의 모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우리의 가슴 속에서 ‘어머니’를 불러 세워야 할 것이다.
칼럼니스트 김종철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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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한국의 적인가?
전란(戰亂)의 피해는 전상자뿐만 아니라, 비무장 상태의 국민들까지 깊은 상처를 입는다. 일본의 점령 하에 저지른 만행은 침략국의 행위라고만 말할 수 없다. 심지어 우방국이 만행을 저질렀지만, 누구 하나 대놓고 비판하지 않는 불문율이 되고 있다.
그리고 약소국가로서 침략을 당해야만 했던 수치스러움은 숨겨놓았다.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국가로서의 존재가치가 없는 것이다. 침략국들의 힘에 눌려 침략을 당할 명분을 준 위정자들의 뉘우침은 없고, 불행한 피해국민을 구제할 마음도 없지를 않았는가를 묻고 싶다.
세계의 전쟁사에서 가장 숨기고 싶어 하는 것은 비무장의 나약한 여성들의 피해일 것이다. 들어 내놓고 말 할 수도 없고, 이들 피해국민을 어루어 줄 능력이나 관심이 없는 것에 대한 깊은 성찰이 있어야 한다.
어디 일본군 위안부 문제뿐인가? 전란의 피해여성은 어느 전쟁에서나 있어왔고, 이 피해는 적국에 의해서만 아니라 우방국에 의해서도 발생되었다. 그런데 왜 적국에 의한 피해만 부각시키고 우방국에 의한 피해는 숨기고 있는가 말이다.
모든 국민은 평등하고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고, 국가는 마땅히 이를 지켜 줄 의무가 있는데도, 피해를 구분 짓는다는 것은 도리에 맞지 않다. 우방국에 의해 피해를 당한 여성들을 숨죽이고 살도록 편견과 냉대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이질적인 국민으로 치부하는 졸렬함도 서슴지 않았다.
그런데 유독 일본에 대해서는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국민의 증오대상이었던 일본군의 만행을 이리도 질기게 물고 늘어지는지. 친일, 친일파가 매국노로 치부됨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국민의식 또한 문제인 것이다. 우리나라에 연좌제가 폐지된 지 오래다. 친일 인사의 가족이라는 족쇄를 채워 친일파로 매도하고 구분 짓는 일이 당연한 듯 나라가 온통 편향적 의식에 빠졌다.
국민의 의식 속에 내재되어 있는 반일감정은 오랜 학습과 교육의 산물이다. 이러한 국민의식을 각인시킨 정부와 위정자들은 왜 우리가 침략을 당해야 했고, 책임을 통감하는 대목은 한 줄도 없다. 무조건 스스로의 나약함이나 무능함에 대한 반성이나 각오도 없이 침략을 한 일본을 향해 적대감만 불러일으켜 왔던 것이다.
역사에 대해서는 국민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고 침략국의 만행을 용서할 수도 없고 지워지지 않는 멍에로 자리 잡고 있지만 언제까지 과거의 기억만 떠올리며 매달려 있을 것인가. 세계는 총성 없는 전쟁이 한창이다. 재래식 총칼로 싸우는 전쟁이 아닌 경제의 전쟁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괄목할만한 경제성장으로 세계의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기에 안도할 수 있는 대목이다.
경제전쟁을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경제봉쇄조치에서 그 진가를 알 수 있듯이 근간에 일본의 경제보복이 바로 그것이다. 북한이 경제봉쇄조치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핵무기를 포기해야 할 것이고, 우리에 대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해결하려면 과거사 문제에서 벗어아야만 할 것이고, 국제간에 맺은 약속은 어떠한 경우에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작금의 한일관계에 대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과거로부터 발이 묶여있는 한일관계가 결국 오늘의 불행한 사태를 일으켰다’는 발언을 하였다. 이 말의 진의는 우리가 하루 속히 과거로부터 벗어아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는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기에 그 시공간을 되돌려 올바른 역사의 수레바퀴로 되돌릴 수 없겠지만, 오늘 우리가 역사의 과오를 올바르게 비판함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숙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본에 대한 비판은 물론이고 우리도 자성해야 할 부분은 분명 인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의 한국은 경제대국인 것은 확실하다. 나라가 국민을 보호할 저력이 생긴 것이다. 그러면 국민을 보호할 힘이 없을 때 자국민의 피해에 대한 대책이 없었다면 지금이라도 보호대책과 보상방안이 나와야 하고 불행한 피해에 대해서는 국가의 책무가 우선인 것이 당연하고, 국가 간의 보상문제는 외교문제가 아닌가
국가의 우선적 책무는 뒤로하고 상대방 국가에서 보상을 받겠다는 것은 순서가 틀려도 한참 틀린 것 같다. 이렇게 상대국에 대해서 자국민의 피해를 보상하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면, 전란의 피해여성, 그것도 우방국에 의한 피해라고 무시하고 무관심하게 넘기지 말고 당당하게 보상을 요구해야 형평에 맞지 않을까 말이다.
과연 한국동란에 참전했던 우방국에 대해서도 일본과 같이 피해보상을 요구할 정치인이 있겠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분명 피해는 같은 피해다. 국민의 피해는 마땅히 국가가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가슴 속에 내재되어있는 반일감정에 불을 지르는 것은 정치적인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정치세력을 이념적 성향으로 갈라놓고, 온갖 선동용어를 구사하면서 상대편을 매도해댄 끝에 정권을 잡은 사람들이 실세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나라다. 그렇게 집권을 했으면 그때부터라도 진지하게 국가발전과 국민행복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여전히 ‘국민 편 가르기’의 이점에 취해 있다니 한심할 노릇이다.
일본의 처사도 용인하기 어려운 횡포다. 이런 식으로 정치외교적인 문제를 ‘경제력의 과시’ 방식으로 풀려고 해서는 ‘국제사회의 평화적 공존’ 질서가 유지되기 어렵다. 외교적 해결의 계기를 찾지 못한 탓이었다고 하더라도, 힘자랑과 함께 ‘외교적 해결’이라는 옆문도 열어둬야 옳다. 항복을 요구하는 것은 외교적 방식이 아니다.
상대는 일본 정부다. 안쪽을 향해 ‘친일’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자해행위일 뿐이다. ‘기회는 이때다’해서 이런 작태로 차기 집권을 꿈꾸는 인사는 제발이지 없기를 바란다.
칼럼니스트 김종철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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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사회의 수용과 ‘단일문화’로 국민성 강화
다민족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정보교류가 활발하지 않던 때에 가야국의 김수로왕이 인도의 허황옥과의 세기의 국제결혼을 하였고, 동서양에서의 유입되는 민족들에 의해서 다민족사회를 구성하게 되었지만, 이들은 우리나라의 문화 속에 적응하며 정착하면서 ‘우리 민족’으로 동화 또는 그렇게 인식되었다.
우리나라가 다민족사회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것은 우리나라의 275개 성씨 중 136개 성씨가 귀화 성씨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다른 나라의 민족들이 우리나라로 유입되었다는 것이며, 그들은 우리나라에서 우리의 문화에 동화되어 살았기 때문에 그들을 이질적인 배타의 대상이 아니었다.
그러나 한국은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순혈주의를 고집하기 쉬운 환경에 있다고 보여 진다. 북으로는 험준한 지형으로, 남으로는 바다로 외부와의 교통이 원활하지 않고, 역사적으로 무역 등 외부와의 교류에도 열의를 갖지 않은 탓에 유럽인들처럼 타민족과의 교류나 혼혈이 극히 드물었던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혼혈인이 폭발적으로 늘었던 경우라면 이민족의 침입이나 외국군대의 진주 등, 바람직하지 않은 이유에 의한 것이었으므로 사회적으로 수용하기가 쉽지 않은 탓도 있다고 보여 진다.
조선시대에는 유교사상의 지배로 어버이에 대한 효와 조상의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유교적 도덕관까지 혼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에 힘을 더했다. 우리 민족은 주변민족을 모두 오랑캐 취급했으니 그들과의 혼혈은 수치스러운 일이라는 관념이 지배적이었다. 병자호란 이후 청에 포로로 잡혀갔다 돌아 온 수십만 명의 조선의 아녀자들은 ‘절의’를 상실했다는 이유로 배척을 당하고 이 여인들을 일컫는 ‘환향녀(還鄕女)’라는 단어가 바로 욕설인 화냥년의 어원이라는 사실은 이 사실을 씁쓸하게 뒷받침한다.
청나라가 중원을 지배한 후, 중국은 주변국과의 교통이 활발해지면서 혼혈은 가속화 되어 단일혈통을 고집할 명분을 잃는다. 이러한 혼혈은 비단 동양계를 비롯하여 서양계 혼혈로 확산하기에 이르렀고, 몽고의 영토 확산은 조선을 비롯한 중국, 유럽까지 도달하여 혼혈의 원인은 가일층 확대된 것이다. 이때 까지는 중국과 몽고의 동양계와의 혼혈이 주종을 이루었던 조선은 겉으로 나타나지 않는 비슷한 동양계의 혼혈인을 묵과하고 넘어가며 순혈주의를 고집하려 했으며 외국과의 교통을 원하지 않으려는 민족 심성이 쇄국정치의 단초를 제공했던 것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주로 남방계 혼혈인으로 구분되어지는 혼혈인 중에 일본인과의 혼혈이 많았다. 이것 역시 나라를 잃은 후의 치욕을 더해 주는 일로 인식 되었다. 일제 강점기에서도 서양계 혼혈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외국의 공관원 등과의 교통에 의해서 혼혈이 나타났는데 실재로 1937년생 혼혈인이 아직까지 생존해 있는 것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런데 동양권의 인적교류는 닮았다는 이유로 쉽게 구분될 수 없었고, 이들은 우리의 문화를 수용하고 동화하면서 우리 민족내의 민족으로 이해되었던 것이나, 서양계의 민족교류는 우리와는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들도 우리 문화를 수용하고 동화했지만, 쉽게 구분되어지고 배척의 대상이 되었다.
일본이 패망한 후, 625동란이 일어나고, 중국군과 UN군(특히 미군)이라는 외국군대가 이 땅에 진주해 왔다. 전쟁의 참상의 일환으로 부녀자강간도 많이 일어났는데, 사실 일본의 치하에서 식민지 조선의 일반 민중에게 선전되기로는 영국과 미국을 도깨비처럼 그려 무시무시하고 파렴치한 인간 이하의 ‘말종’으로 국민들에게 각인시켰던 것이다.
이러한 이질감과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 한국 국민에게는 미국을 비롯한 연합군은 항상 경계의 대상이며 기피 대상이었다. 이런 국민적 정서 속에서 서양인과의 혼혈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된 것이 사실이다. 또한 우리와 다른 서양계의 이민족에 대한 열등의식은 국민자존심을 무너뜨리기에 충분했다. 힘이 세고, 키가 크고, 잘생기고, 피부가 하얗고(백인인 경우), 잘 살고 있는 나라의 국민이라는데 주눅이 들었던 것이다.
6.25동란으로 인한 국가안위의 위급상황에서 한국은 우방국 미국에 지원을 요청하고 유엔의 파병결의에 의해 미국을 비롯한 21개국(비전투요원 지원국 5개국 포함) 병사들이 진주하면서 이들의 값진 희생으로 국가안위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그 이면에는 이들에 의해 저질러 진 야만적인 겁탈과 강간 등으로 수많은 혼혈인이 탄생되었다는 데 대해서 우리가 이들에게 우월성을 가지고 핍박을 가할 좋은 구실이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혼혈인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등장하면서 순혈주의와 민족주의를 고집하는 보수 정치인들에게는 혼혈인은 엄청난 부담이 아닐 수 없었다. 이들은 책임회피와 정당성을 내세우기 위해 혼혈인들을 ‘기지촌의 직업여성의 자녀’로 폄하하면서 혼혈인을 낳은 아녀자를 ‘이단자’로 몰아붙여 인간 이하의 취급을 하면서 사회에서 편견과 냉대와 소외의 그늘로 밀어내 버렸다.
국민의 눈에는 이방인에 대한 열등의식을 회복하는 보상심리에서 혼혈인들은 놀림과 차별과 편견의 대상으로 좋은 표적이 되었으며, 이를 국가와 자치단체는 방관하거나 조장하였던 근거들이 곳곳에서 나타난다.
그러나 우리는 순혈과 민족주의의 강박관념에서 헤어나려는 노력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국가의 명운을 건 자긍심이 이방인들과의 차별화로 우수한 민족의 전통을 살린다는 명분하에 주변국의 국민들을 ‘오랑캐’, ‘떼놈’ 등 비하매도하며 동질성을 거부하며 높은 울타리를 치고 살아왔던 것이다. 그리고 국가안보와 외국 군인들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달러를 벌어들이기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앞장서서 소위 ‘기지촌 여성’의 매매춘을 조장해왔던 것도 사실이며 이로 인해 의료기술이 발달되지 않은 시기에 혼혈인은 아무런 대책 없이 태어났다.
국가에서는 50~70년대까지 혼혈인을 미군과 미군기지 주변의 직업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라는 마침표를 찍어내고 있다. 이 때문에 혼혈인은 곧 직업여성의 아이라는 가혹한 단정이 내려지고, 혼혈아들이 따돌림 당하거나 괴롭힘 당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국제화시대에 국제결혼이 생소하지 않고 이웃나라 민족이 대거 유입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단일민족’, ‘순혈주의‘의 허상을 버리지 못하고 이들을 다문화가족으로 구분 지었다. 우리나라는 다문화정책으로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기 이전에 ‘다민족사회’를 먼저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국민의 결집을 위해서는 ‘다문화정책’이 아닌 ‘우리문화’를 그들이 수용하고 동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것이며, 우리나라에서 ‘다문화’를 수용하기 보다는 ‘단일문화권’으로 우리 안에 녹아들게 만들어 다민족사회의 긍정 아래 ‘한국인’으로 정체성을 갖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다민족사회에서 ‘우리국민’으로 단일문화권을 형성하여 동질화시켜 나가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지만, 아직도 ‘다민족사회‘를 수용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것이다. 우리 땅에서 살며, 한국말을 하고 한국문화에 동화된 이들에게 아직까지도 ’우리‘ 안에 수용하지 않고 ’다문화가족‘, ’혼혈인‘, ’재한외국인‘, ’결혼이민자‘라는 꼬리표를 달아놓고 ’국민성‘을 용인하려하지 않는 것은 모순이라는 것이며, 이들도 한국인과 같이 권리와 의무가 주어진다고는 하지만, 완벽한 권리의 보장과 철저한 의무의 이행을 요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우리는 다문화가 아닌 다민족사회의 수용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다. 다문화가 아닌 ‘단일문화’ 범주에 이들을 수용할 때 이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칼럼니스트 김종철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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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8일 0시부터 충남·충북지역 일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미 발생 시·군의 가금산물(고기, 계란, 부산물 등)에 대해 반입금지 조치를 제한적으로 해제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충남·충북 지역 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는 시‧군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반입금지가 해제되는 지역은 충청남도 및 충청북도 일부 지역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은 지역의 고기, 식용란, 종란 등 가금산물에 대해서만 반입이 허용된다.
충청남도는 당진·서산·태안·보령·부여·서천 6개 시·군, 충청북도는 충주·제천·담양 3개 시·군으로 해당지역에서 생산, 도축, 가공된 가금산물에 대해서만 반입이 가능해진다.
가금산물 반입 시 반입일 전일 18:00시까지 동물위생시험소(전화 710-8552~3)에 반입신고서 등 관련 서류를 사전에 제출하여 승인 후 반입해야 하며, 반입 시 반입 공항·만에서 가축방역관의 입회하에 신고내역과 대조하여 이상이 없을 경우에만 반입이 허용된다.
현재, 제주도는 타 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강원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 대해 가금 및 가금산물 반입금지를 시행하고 있다.
제주도의 가금산물 자급율은 닭고기 52%, 오리고기 7%, 종란 40% 등으로 타 시도산 및 수입산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장기간 반입금지에 따른 가금산물 부족 및 병아리 생산 감소로 농장 및 관련업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제주도는 농가 및 관련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타 시도 발생 추이·위험도 등을 고려해 비발생 시‧군 가금산물에 대해 제한적 반입금지 해제 조치를 1월 18일 0시부터 시행하기로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한 것이라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30일부터 타 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산발적으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경기·전남·전북·경북·경남 지역에 대한 반입금지 조치는 그대로 유지된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제한적 반입허용 도(시‧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발생 시 발생지역과 역학사항 등을 고려해 해당 도 전 지역의 가금산물을 반입 금지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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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최근 유례없는 한파로 화기 사용이 늘면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 ’21.01.09. 서울 강서구 아파트 9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민 65명 대피
최근 10년(‘10~’19년)간 발생한 화재 건수는 연평균 약 4만2천 건(42,652건) 정도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인명피해* 또한 최근 증가하는 추세이다.
* 최근 10년간 연평균 인명피해 : 2,176명(사망 302명, 부상 1,874명)
최근 5년(‘15~’19년)간 발생한 화재를 월별로 살펴보면 추위가 찾아오는 11월부터 화재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 3월은 산불과 들불 화재가 늘면서 화재 건수가 연중 최다
이 중, 1월은 본격적인 추위로 화기 사용이 늘면서 화재 발생이높은 편이고, 인명피해는 12.7%(총 11,423명 중 1,453명)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유형을 살펴보면 10명 중 8명은 유독가스(연기)를 마시거나 화상을 입었다. 화재 발생 시간대를 살펴보면, 사람들이 주로 활동하는 낮 동안 완만하게 증가하여 오후 2시를 전후로 가장 많았다.
사망자는 시간대와 무관하게 발생하였다. 일반적으로 화재 사망자는 수면 중인 밤에 많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낮에도 여전히 사망자가 줄지 않는 것은 화재 시 미처 대피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유독가스가 방과 복도 등 건물 내부로 퍼지는 시간은 약 4분으로 짧은 시간 내 대피하여야 한다. 화재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연기가 발생하거나 불이 난 것을 발견할 경우 소리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주변에 알리고, 즉시 119로 신고하여야 한다. 이때, 화재 초기라면 주변의 소화기나 물 등으로 불을 끄고, 불길이 커져 진압이 어려우면 신속히 대피하도록 한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등을 이용할 때는 화재 등 위급 상황에 대비하여 제일 먼저 비상구와 피난계단 등을 숙지하도록 한다. 화재가 발생하면 불이 난 곳과 반대 방향의 비상구와 피난통로를 따라 대피하고, 이때 승강기는 정전 등으로 매우 위험하니 반드시 계단을 이용하도록 한다. 또한, 대피할 때는 물에 적신 수건, 옷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자세를 낮춰 피난 유도등 등 유도표지를 따라 이동한다.
아울러, 짧은 시간 안에 신속한 대피를 위해서는 화재감지기와 비상벨 등 소방시설이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관리하고, 방화문은 꼭 닫아두어야 한다.
김종한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해마다 반복되는 화재로 많은 인명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아직도 비상구나 피난계단, 완강기 등에 물건을 두는 경우가 많다.”, “빠른 대피를 위해서는 비상 탈출을 할 수 있는 장소들이 물건으로 가려지지 않도록 평소에 잘 관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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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경찰청과 ㈜카카오모빌리티는 2016년 3월부터 경기권 등 일부 지역에서 활용해 오던 ?카카오 T 택시를 통한 요구조자 신속 발견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하였다. 이는, 전국 택시기사의 85%에 달하는 23만 카카오 T 택시 가입 기사와의 협력 치안을 통해 치매노인?아동 실종 등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신속히 확보하기 위함이다.
민경 스마트 협력치안으로 국민안전 보호
경찰청에서는 요구조자 사건이 발생하면 먼저 사건 내용과 상황에 따라 동보메시지 전송 여부와 대상 지역 범위를 정해 요구조자 인상착의 등을 ㈜카카오모빌리티에 보내 동보메시지 전송을 요청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발생지 주변, 인접 지역 등 경찰청으로부터 요청받은 범위에 따라 해당 지역 카카오 T 택시 기사회원에게 동보메시지를 전송하고 택시기사의 제보를 통해 신속한 발견을 지원한다.
또한, 경찰은 택시기사의 적극적인 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결정적인 제보 등으로 요구조자 발견 등에 이바지한 택시기사분들께는 포상 등을 통해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카카오 T 택시와의 협력이 국민안전 확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경찰은 협력치안을 활성화하여 예방적?선제적 경찰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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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경찰청은·국민 중심 책임수사· 실현을 위한 첫 과제로 사기 등 서민 생활 침해범죄 근절을 선정하고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사기 범죄 발본색원을 위한 모든 경찰 역량을 결집하여 총력 대응한다.
두 번째로는 서민 생활을 위협하는 ‘침입 강절도’, ‘생활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세 번째로는 소외되기 쉬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선제적 보호·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약자 관련 범죄를 엄정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경찰은 “사기 등 서민 생활 침해범죄를 뿌리 뽑겠다는 각오로 대책을 추진하고, 피해자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통해 변화된 경찰 수사체제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국민 중심 책임수사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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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경찰청(청장 김창룡)과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긴급상황에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경찰ㆍ소방ㆍ구급ㆍ혈액운반용 긴급자동차”에 대한 통행 특례를 확대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12일부터 공포ㆍ시행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긴급자동차 운전자는 공무수행 중 불가피한 경우 신호위반ㆍ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이 일부 허용되어 왔지만,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속도제한, 앞지르기 금지, 끼어들기 금지’ 등 3가지 경우에만 특례가 인정될 뿐(도로교통법 제30조 참조)
그 밖의 경우에는 일반자동차와 똑같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이 적용되고, 교통사고 책임은 모두 긴급자동차 운전자인 개인이 부담하게 되므로, 현장 경찰관ㆍ소방관들의 적극적인 업무수행에 장애요인이 되어 왔다.
즉, 긴급자동차는 긴급상황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출동할 수 있지만,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일반자동차와 똑같이 처리되므로 현장에 출동하는 경찰관ㆍ소방관들은 1분 1초가 급한 상황에서도 “혹시 사고가 나서 처벌받지는 않을까?”, “중한 처벌을 받아 공무원 신분을 잃게 되는게 아닐까?”를 늘 불안해 하면서 근무해 왔던 것이다.
특히, 작년 3월 25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內)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면서(일명 ‘민식이법’) 공무 수행 중인 긴급자동차 운전자에게도 예외없이 가중처벌이 적용되자, 현장 근무자들의 불안은 더욱 커져 왔다.
이러한 “신속한 현장도착”과 “안전 운전”이라는 딜레마 해결을 위해 국회 박완수 의원(국민의힘)ㆍ김용판 의원(국민의힘)은 도로교통법개정안을 발의하였고, 지난해 12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개정 도로교통법의 주요 내용은 국민의 생명ㆍ안전과 직결되는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ㆍ소방ㆍ구급ㆍ혈액공급용” 긴급자동차에 한해 신호위반 금지 중앙선 침범 금지 후진·횡단·유턴 금지 안전거리 확보 의무 앞지르기 방법 준수 의무 주·정차 금지 주차금지 보도통행 금지 고장 등 상황발생 시 조치 의무 등 총 9개 특례를 추가하고, (도로교통법 제30조제4호부터 제12호까지 신설)
‘어린이보호구역 내(內) 어린이 교통사고’ 시에도 긴급활동의 시급성과 불가피성 등 정상을 참작하여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도로교통법 제158조의2 개정)
경찰청과 소방청에서는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현장 근무자들이 공무수행 중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걱정없이 적극적으로 업무 처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신속한 현장출동 및 골든타임 확보로 이어져 국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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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5일(한국시간) 온라인을 통해 ‘삼성 갤럭시 언팩 2021(Samsung Galaxy Unpacked 2021: Welcome to the Everyday Epic)’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1(Galaxy S21)’ 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스마트폰 바디·메탈 프레임·카메라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유니크한 ‘컨투어 컷(Contour Cut)’ 디자인에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의 최신 5nm 프로세서, 대폭 강화된 AI 기술로 모든 일상을 영화와 같이 생생하게 기록해주는 강력한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총 3종으로 각각 6.2형, 6.7형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 6.8형 디스플레이에 현존하는 최고의 모바일 기술을 총망라한 ‘갤럭시 S21 울트라(Galaxy S21 Ultra)’로 출시된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삼성은 모바일 최우선(Mobile-first) 시대에 맞춰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누리며 자신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며“‘갤럭시 S21’ 시리즈는 새로운 디자인, 전문가급 카메라, 강력한 성능을 모두 갖추었으며, 각자의 스타일과 니즈에 따라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유니크한 ‘컨투어 컷’ 디자인 적용, 콘텐츠에 따라 최대 120Hz 주사율 지원 디스플레이 탑재
‘갤럭시 S21’ 시리즈는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과감하고 새로운 디자인이 눈에 띈다.
스마트폰 바디와 메탈 프레임, 후면 카메라가 매끄럽게 이어져 일체감을 주는 ‘컨투어 컷’ 디자인으로 스마트폰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헤이즈 마감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지문이 묻는 것을 최소화한 ‘갤럭시 S21’ 시리즈는 새롭게 선보이는 팬텀 바이올렛(Phantom Violet)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볍고 컴팩트 한 사이즈의 ‘갤럭시 S21’은 팬텀 그레이·팬텀 화이트·팬텀 바이올렛·팬텀 핑크의 4가지 색상, 6.7형 대화면에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갤럭시 S21+’는 팬텀 블랙·팬텀 실버·팬텀 바이올렛·팬텀 핑크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는 다이내믹 AMOLED 2X 디스플레이(Dynamic AMOLED 2X Display)를 탑재했으며, 콘텐츠에 따라 최대 120Hz 화면 주사율까지 자동으로 조정해줘 부드럽고 매끄러운 스크롤과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최적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용 패턴을 분석해 자동으로 블루라이트를 조정해주는 ‘아이 컴포트 실드(Eye Comfort Shield)’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의 숙면과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대폭 강화된 AI 기술 탑재된 카메라로 일상의 모든 순간을 영화처럼 생생하게 기록
‘갤럭시 S21’ 시리즈는 AI 기술이 대폭 강화된 카메라를 탑재해 일반 사용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일상을 영화처럼 생생하게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다.
△ 동영상 촬영
디테일과 생생한 색상을 담은 고화질의 8K 동영상을 촬영한 후 캡처를 통해 3300만 화소의 선명한 사진을 기록할 수 있다. 영상으로 찍어 사진을 얻어 내기 때문에 찰나의 순간도 놓치지 않는다.
새로운 ‘디렉터스 뷰(Director’s View)'는 동영상 촬영의 활용도와 재미를 배가시킨다.
‘디렉터스 뷰’는 전후면 카메라를 모두 활용해 동시 촬영이 가능하고, 망원·광각·초광각 카메라의 다양한 앵글을 한 화면에 보여줘 사용자의 의도대로 자연스럽게 화면 전환을 하면서 촬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브이로그(Vlog) 영상을 제작할 때, 이제 카메라를 여러 대 설치하지 않고 ‘갤럭시 S21’ 시리즈의 전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이용해 피사체나 배경뿐 아니라 촬영자도 같이 담는 것이 가능해졌다.
프로 비디오 모드에서는 다중 마이크 녹음(Multiple mic recording)도 지원한다. ‘갤럭시 S21’ 시리즈로 촬영 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프로’의 마이크를 무선 마이크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음성과 주변 배경음을 동시에 선명하게 녹음할 수 있다.
한 번의 촬영으로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어주는 ‘싱글 테이크(Single take)’도 한 단계 진화했다.
강화된 AI가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돼 전문가가 특수 효과를 적용한 것과 같은 다이내믹 슬로모(Dynamic Slow-Mo), 하이라이트 동영상(Highlight Reel) 등을 만들어준다.
△ 사진 촬영
‘갤럭시 S21’ 시리즈는 마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과 같이 다양한 효과를 제공하는 ‘인물사진’ 모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깊이 정보를 분석해 자연스러운 보케(Bokeh, 빛망울) 효과를 주거나, 스튜디오 조명이나 하이키·로우키 이미지를 촬영하는 등 다양한 조명 효과를 지원한다.
셀피도 한층 개선됐는데 촬영할 때 ‘자연스럽게’ 또는 ‘화사하게’로 색감을 선택할 수 있다.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보정을 해주는 한편 머리카락이나 눈썹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정교하게 표현해준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향상된 ‘스페이스 줌(Space Zoom)’ 기능으로 먼 곳의 피사체도 더 선명하고 안정적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 S21’·‘갤럭시 S21+’는 하이브리드 광학 줌을 통해 최대 3배까지, AI 기반의 슈퍼 레졸루션 줌으로 최대 30배까지 선명하게 줌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20배 줌부터 자동으로 흔들림을 잡아주는 ‘줌 락(Zoom Lock)’ 기능이 지원돼 멀리 있는 멋진 피사체나 중요한 글씨도 흔들림 없이 당겨서 찍을 수 있다.
‘갤럭시 S21’·‘갤럭시 S21+’은 1200만 화소 듀얼픽셀 광각 카메라, 64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의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전면에는 1000만 화소 듀얼픽셀 카메라를 탑재했다.
◇최신 5nm 프로세서·보안 솔루션, 갤럭시 에코시스템으로 강화된 경험
‘갤럭시 S21’ 시리즈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의 5nm 프로세서와 보안 솔루션, 5G 이동통신, 갤럭시 에코시스템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에게 최상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한다.
최신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탑재해 빠른 구동 속도는 물론 에너지 효율성, 더 나은 5G 연결성과 기기 내 AI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8K 영상 촬영이나 동영상 편집, 클라우드 게임 등 고사양 고용량의 프로그램도 매끄럽게 즐길 수 있다.
초고속·초저지연의 5G 이동통신도 지원해 여러 기기에 연결해도 속도 저하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삼성의 독자적인 칩셋 레벨 보안 플랫폼인 ‘삼성 녹스 볼트(Samsung Knox Vault)’를 통해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한다.
‘삼성 녹스 볼트’는 기존 하드웨어 보안 프로세서에 변조 방지(tamper-restant) 보안 메모리를 추가해 PIN·암호·생체 인식·블록체인·인증키 등을 보관한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기존 대비 1.7배 큰 지문 인식 스캐너를 탑재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지문 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도 선보인다. 사진을 누군가에게 공유하기 전에 사진을 촬영한 위치 정보를 포함한 메타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으며 ‘Private Share’ 기능을 이용해 공유한 콘텐츠를 누가,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도 설정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 S21’ 시리즈의 강력한 성능은 ‘스마트싱스 파인드(SmartThins Find)’를 통해 갤럭시 에코시스템으로 확장된다. ‘스마트싱스 파인드’를 통해 네트워크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도 다른 위치에 있는 다양한 갤럭시 기기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갤럭시 기기 외에 반려동물이나 열쇠 등 사용자에게 소중한 것들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갤럭시 스마트태그(Galaxy SmartTag)’도 선보였다.
◇현존하는 모든 모바일 혁신 총망라한 ‘갤럭시 S21 울트라’
삼성전자는 현재와 미래의 모바일 혁신 기술을 총망라한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 S21 울트라’를 선보였다. 6.8형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팬텀 블랙과 팬텀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역대 삼성 모바일 디스플레이 중 가장 밝고 인텔리전트한 성능을 자랑한다. 처음으로 쿼드HD+ 화질에서 최대 120Hz 화면 주사율을 지원하며, 콘텐츠에 따라 10Hz부터 120Hz까지 자동으로 주사율이 조정된다.
또한 전작 대비 25% 더 밝고 50% 향상된 명암비를 지원하며,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1500nit로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가장 진일보한 전문가급 카메라 기능과 성능으로 어떤 환경에서든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스마트폰 중 가장 고해상도의 1억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실제와 같이 생생하게 디테일을 기록할 수 있다. 특히 광각 카메라를 이용한 프로 모드에서는 12bit RAW 파일로도 저장이 가능해 후보정 시 전문가급 편집이 가능하다.
‘갤럭시 S21 울트라’에 탑재된 전후면 5개의 카메라 모두를 활용해 60fps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다양한 카메라를 활용해 동일한 4K 품질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1억800만 초고화소 광각 카메라,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개의 1000만 화소 듀얼 픽셀 망원 카메라의 후면 쿼드 카메라와 40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각각 광학 3배와 10배의 듀얼 광학 렌즈 시스템을 듀얼 폴디드 형태로 탑재해 피사체와의 거리에 따라 적합한 카메라를 작동해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디지털 줌으로는 최대 100배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저조도 환경에서 9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로 병합해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노나 비닝(nona-binning) 기술과 향상된 노이즈 감소 기술이 탑재돼 희미한 불빛이 비치는 방이나 야경 같은 까다로운 장면도 야간 모드를 통해 전에 없이 더욱 놀라운 품질로 촬영할 수 있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단순 기기 간 연동 이상의 끊김 없는 연결 경험을 제공하며 일상생활의 변화를 예고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인 ‘S펜’을 갤럭시 S 시리즈 중 최초로 ‘갤럭시 S21 울트라’에 지원하며, 차원이 다른 생산성과 창의적인 표현이 가능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한다.
그리기부터 노트 필기, 미세한 사진 편집 등 ‘S펜’의 경험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S펜’이 포함된 2종의 새로운 커버 액세서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스마트폰 최초로 더 넓은 대역폭과 더 빠른 인터넷 속도의 와이파이 6E(Wi-Fi 6E)를 지원하며, 듀얼 블루투스 안테나를 탑재해 ‘갤럭시 버즈 프로’ 등 다양한 연결기기들이 안정적으로 연결되어 배터리를 소모를 줄여준다.
이 밖에도 ‘갤럭시 S21 울트라’와 ‘갤럭시 S21+’는 UWB(Ultra-Wideband) 기술을 탑재해, 기기 간 손쉽게 파일을 공유할 뿐 아니라 소중한 물건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향후 자동차 키가 없이도 차 문을 여는 디지털 카 키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와 스마트싱스(SmartThings)가 연동돼 ‘갤럭시 S21’ 시리즈를 통해 집 안의 기기들을 스마트폰 없이 자동차 제어 화면에서 직접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집에 도착하기 전에 에어컨을 켜거나 로봇 청소기를 돌리는 것이 가능해진다.
◇최상의 오디오 경험 제공하는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프로’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프로(Galaxy Buds Pro)’도 공개했다.
더 커진 11mm 우퍼·6.5mm 트위터의 2-Way 다이내믹 스피커와 가장 진화한 인텔리전트 ANC(액티브 노이즈 캔슬링)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갤럭시 버즈 프로’는 사용자가 대화를 시작하면 ANC와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을 자동으로 동작해 오디오 경험을 최적화해주며,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간 자동 스위치 기능이 지원되어 별도로 연결하지 않아도 통화와 멀티미디어 감상을 자유롭게 이어서 즐길 수 있다.
ANC를 사용하더라도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18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1월 29일부터 전 세계 순차 출시. 국내는 15일부터 사전 예약
‘갤럭시 S21’ 시리즈는 1월 29일부터 전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1월 29일 공식 출시한다.
‘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는 8GB RAM, 256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99만9900원, 119만9000원이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12GB RAM, 256GB 내장 메모리 모델과 16GB RAM, 512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45만2000원, 159만9400원이다.
‘갤럭시 버즈 프로’는 팬텀 블랙·팬텀 실버·팬텀 바이올렛의 3가지 색상으로 1월 15일 출시되며, 가격은 23만9800원이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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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이 15일부터 일주일간 갤럭시S21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SKT는 이번 갤럭시S21 사전예약 구매고객을 위해 △구독 서비스와 연계한 차별화된 이벤트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강화된 언택트 서비스 △최대 145만원 구매 혜택 및 기변&보험 통합형 상품 등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
◇SKT에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초특급 경품 및 T데이 혜택까지
먼저 갤럭시S21 구매 고객이 SKT의 구독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인기 구독 서비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구독♡구독 페스티벌)를 준비했다.
갤럭시S21 구매 고객은 별도의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SKT의 주요 구독 서비스 5종(웨이브, 게임패스얼티밋, V컬러링, 북스앤데이터, 플로)과 어울리는 제휴 구독서비스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온·오프라인 구매 고객 모두 참여 가능하다.
SKT는 예약판매 개시일부터 2월 10일까지 갤럭시S21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645명에게 △제네시스 차량 구독 서비스 ‘제네시스 스펙트럼’ 1개월 구독(189만원 상당) △Xbox 시리즈X 콘솔 △친환경 바를거리 ‘톤28’ 3개월 구독 △맞춤영양제 ‘필리’ 3종 3개월 구독 △’꾸까’ 꽃다발 3회 구독 등 혜택을 제공한다.
SKT는 갤럭시S21 출시를 기념해 ‘New 구독서비스 미리보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1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 T멤버십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총 1000명을 추첨해 △정수기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비데 등 SK매직 인기 가전 월 렌탈료(기본약정 36개월, 최대 60개월)를 20%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와 당첨자 관련 안내는 T멤버십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S21 일반 개통이 시작되는 1월 29일부터 한 달간 갤럭시S21 광고 영상을 V컬러링으로 설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S21 △스타벅스 커피 쿠폰 등 경품을 제공하고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V컬러링 콘텐츠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1500여편의 다양한 콘텐츠(뮤직비디오, 셀럽, 펭수, 틱톡영상 등)를 제공하고 있는 V컬러링은, 갤럭시S21을 시작으로 T전화 뿐만 아니라 삼성 및 LG 단말의 전화 앱에서도 가능해져 더욱 매력적인 혜택이 될 전망이다.
SKT는 2월 멤버십 혜택으로 T Day에 ‘구독 찬스’를 신설, SKT 구독 상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도미노피자 60% 할인, 롯데시네마 스위트콤보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또한 ‘5GX 찬스’도 한층 강화해, 5GX 요금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뚜레쥬르 1000원당 300원 할인(주문금액 4만원까지 할인 적용), ‘디프로젝트’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 응모 및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T다이렉트샵에서 언택트 플랜 가입 및 배송·셀프 개통 등 비대면 트렌드에 맞는 서비스 강화
코로나19로 매장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고객이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T다이렉트샵의 언택트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T다이렉트샵을 통해 1차 사전 예약한 고객은 갤럭시 S21을 사전개통 시작일인 1월 22일 100% 당일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최초로 사전예약 셀프 개통 프로세스를 도입,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이 직접 개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를 통해 갤럭시S21을 사전예약으로 구매한 고객은 개통안내 문자에 따라 대기시간 없이 개통할 수 있다.
T다이렉트샵을 이용하는 고객은 기존 대비 30% 저렴한 온라인 전용 요금제 ‘언택트 플랜’도 가입 가능하다. ‘언택트 플랜’은 5G 요금제 3종 및 LTE 요금제 3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돼 있어 고객들이 좀 더 ‘쉽고 단순하고 저렴하게’ 갤럭시S21을 구매할 수 있다.
SKT는 T다이렉트샵에서 갤럭시S21을 예약 및 개통하는 고객을 위한 경품도 알차게 준비했다.
T다이렉트샵에서 개통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Xbox S시리즈 △소니 PS5 디스크 에디션 △BMW M시리즈 드라이빙 센터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내셔널지오그래픽 S21 패키지 △Britz 블루투스 이어폰 △슈피겐 케이스와 충전기 세트 등 8종의 사은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또한 SKT는 소매매장 단골을 위한 유통망 전용 홈페이지 플랫폼 T월드프렌즈에서도 온라인 사전예약을 진행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소매매장에서도 매장 방문 없이 사전예약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걱정 없이 쓰고 바꾸는 ‘퍼펙트클럽,’ 최대 145만원 혜택 제공
SKT는 갤럭시S21 구매 고객이 사용 기간 동안 ‘걱정 없이 쓰고 걱정 없이 바꿀 수 있도록’ 기변 프로그램과 보험을 합한 ‘5GX 퍼펙트 클럽 갤럭시S21’을 출시, 개별 가입 대비 약 12% 저렴한 가격으로 기변&보험 통합형 상품을 제공한다.
갤럭시S21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고객은 △제휴카드 단말할인 △T안심보상폰 △T모아쿠폰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활용해 최대 14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한명진 SKT 마케팅그룹장은 “갤럭시S21 구매 고객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구독 서비스와 언택트 트렌드를 고려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구독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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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 시스템에어컨 업계 최초 홈쇼핑 판매 진행
1월 17일 밤 10시 40분 CJ 홈쇼핑에서 론칭 특별전 방영
2019-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2년 연속 1위, 무풍 시스템에어컨
최대 60.5% 에너지 절감 무풍 시스템에어컨∙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DVM HOME
직바람 걱정 없이 쾌적, 부유물 멀리 날릴 걱정까지 줄인 무풍 냉방
홈쇼핑 론칭 기념 제품 구매 시 사은품 등 풍성한 혜택 제공
초미세먼지·대장균 등 유해물질까지 제거하는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홈쇼핑 구매 고객 대상 Wi-Fi 키트 및 세척쿠폰, 에어모니터 등
삼성전자가 홈쇼핑 방송 최초로 시스템에어컨을 판매를 시작한다.
CJ 홈쇼핑에서 1월 17일 밤 10시 40분부터 진행하는 이번 방송에서는 직바람 걱정 없이 쾌적한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을 집에서 편안하게 구매할 수 있다.
2019-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무풍 시스템에어컨은 가족 구성원 방방마다 에어컨을 설치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3~5실까지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 1Way는 찬 바람이 1만여 개의 마이크로 홀을 통과하면서 마치 고운 체에 걸러지듯 쪼개져 미세한 냉기로 변하는 무풍 냉방 기술을 적용했다. 바람이 몸에 직접 닿지 않으면서도 집 안 구석구석 균일하게 적정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은 물론 부유물이 멀리 날릴 걱정까지 줄여준다.
*미국 냉공조학회(ASHRAE) 기준 Cold Draft가 없는 0.15m/s 이하의 바람을 무풍(Still Air)으로 정의함.
전력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전기료 부담도 덜어냈다.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 1Way의 무풍 냉방은 사용자가 원하는 쾌적 온도에 도달하면 은은한 냉기로 적정 온도를 유지해줘 일반 냉방 대비 최대 60.5%까지 소비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무풍냉방 사용 시 소비 전력이 자사 동일 기종 제품의 냉방 모드 강풍 운전 대비 최대 60.5%까지 감소. 자사 실험치 기준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운전 조건: 실외기(DVM HOME 4HP), 실내기(무풍 1Way 6.0 kW, 3.2 kW, 2.0 kW, 동시 운전 기준. 냉방 표준 운전: 실외(35 ℃ DB/ 24 ℃ WB), 실내(27 ℃ DB /19 ℃ WB))
사계절 가전으로 거듭난 에어컨 트렌드에 맞춰 공기청정 기능도 강화했다. 프리필터로 큰 먼지를 제거하고 PM 1.0 필터로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해 깨끗한 실내 공기를 유지한다.
실외기 DVM HOME 다배관은 뛰어난 에너지 소비효율과 강력한 냉방 성능으로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 모델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으로 전기료 부담을 낮췄다. 강력한 냉방 성능도 갖춰 최대 5대의 실내기 연결이 가능해 넓은 공간도 효율적인 냉방이 가능하다.
*냉방 용량이 14.5kW 모델에 해당함.
DVM HOME 다배관은 설치와 리뉴얼도 간편하다. 분기관 용접이 불필요한 설치 방식으로 편리하며 리뉴얼 시에도 배관 공사 없이 교체할 수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도 높다.
특히 이번 홈쇼핑 방송에서는 냉방, 초미세먼지 및 대장균 등의 유해물질도 제거가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사전방문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주거 공간에 최적화된 맞춤 시공이 진행된다.
추가로 방송을 통해 구매한 고객은 원격 제어 가능한 Wi-Fi 키트, 세척쿠폰, 에어모니터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실내 생활이 길어진 요즘 가족에게 직바람의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 생활을 선사하는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을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홈쇼핑 판매를 준비했다며 무풍 냉방은 물론 공기청정 기능으로 사계절 가전 필수가전으로 자리 잡은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을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혜택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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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기 전자 R&D, 제조 및 패키징 기술 전시회 ‘제35회NEPCON JAPAN’이 예정대로 1월 20일(수)부터 22(금)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참관자는 각각의 이용하기 편리한 플랫폼을 통해 출전사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현장 및 온라인 어느 쪽으로도 NEPCON JAPAN 참가사 부스 및 4개의 동시 개최 전시회에 참관할 수 있고, 총 1000개 이상 참가사와 상담 진행도 가능하다.
◇‘신규존 개설’ 5G 기술 존
5G의 급속한 발전과 확대에 따라 NEPCON JAPAN내 5G 기술 존이 신규 개설된다. 이 존에서는 5G를 지원하는 EMC/소음 감소 기술, 부품 및 반도체, 열 관리 기술, PCB 등 관련 기술이 집결한다.
또한 넵콘 재팬 전시회 외 동시 개최되는 기조 강연에서도 무라타 제작소의 Norio Nakajima 대표이사 사장이 무라타 제작소의 5G 전략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기조 강연 이외에도 5G·6G 관련 세미나가 개최된다.
◇동시 개최 전시회에도 관련 최신 기술이 집결
제35회 NEPCON JAPAN의 동시 개최 전시회로는 제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기술 전시회(제5회 스마트 팩토리 엑스포), 산업용 및 서비스 로봇에서부터 로봇 관련 기술 전시회(제5회 로보덱스), 웨어러블 기기/기술 전문 전시회(제7회 웨어러블 엑스포), 부품 가공에서 자율 주행까지 최첨단 자동차 기술 전시회(제13회 오토모티브 월드) 등을 한자리에 모아 4개의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 참관자는 한번 입장으로 폭넓은 최신 기술을 모두 볼 수 있다는 게 이 전시회의 특징이다.
◇온라인 전시회 활용 방법
참관자는 현장 전시장을 방문하듯 온라인 플랫폼에 설치된 각 참가사 부스를 방문해 브로슈어를 다운로드하거나 영상통화 및 실시간 채팅을 통한 상담을 할 수 있다.
온라인 전시회는 참관 계획을 미리 세울수 있도록 전시회 시작 2주 전부터 공개된다. 그 기간 동안 참관자는 전시회 때 온라인으로 비즈니스 미팅을 하고 싶은 참가사와 사전 미팅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참관 신청 접수 중
세계 모든 지역에서 전시회 개최가 어려운 지금, 온라인과 현장이라는 2개의 플랫폼에서 상담 진행이 가능한 제35회 NEPCON JAPAN이 귀중한 비즈니스의 장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 참관자의 온라인 참관 신청이 매일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참관 신청을 마친 곳 중에는 3M, TSMC, BOE, Amazon, Microsoft 등 세계적 대기업들도 포함됐다.
◇온라인 참관 신청 무료, 지금 바로 신청
사무실 및 자택에서도 참관 가능한 온라인 전시회 무료 참관.
온라인 참관 신청: http://happykoreanews.comhttps://www.nepconjapan.jp/en-gb/lp/online.html?co=pr0115
◇전시회 개요
·NEPCON JAPAN 2021 - 제35회 전기 전자 R&D, 제조 및 패키징 기술 전
·홈페이지: http://happykoreanews.comhttps://www.nepconjapan.jp/ko-kr.html
·날짜: 2021년 1월 20일(수)-22일(금)
·장소: 일본, 도쿄 빅사이트 / 온라인
·참가사 수: 동시 개최 전시회 포함 1000사 이상
·총 7개의 구성 전시회: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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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무선 이어폰 중 가장 프리미엄한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갤럭시 버즈 프로(Galaxy Buds Pro)’를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에서 공개하고, 15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버즈 프로’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 깨끗한 통화 품질, 인텔리전트 ANC(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더욱 강화된 다양한 기기 간 연결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사람들이 새로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에 적응하기 위한 기술을 찾으면서 무선 이어폰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사람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며 “‘갤럭시 버즈 프로’는 작은 이어폰에 삼성의 기술 혁신이 집약돼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최상의 오디오 경험과 통화 품질 제공
‘갤럭시 버즈 프로’는 다이내믹하면서도 균형 잡힌 사운드로 역대 삼성 최고의 프리미엄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11mm의 우퍼와 6.5mm의 트위터가 더 깊은 저음(Bass)과 풍부한 음역대(Treble)를 구현해 포괄적인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힙합부터 클래식까지 장르와 상관없이 아티스트가 의도한 그대로의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또한 ‘갤럭시 버즈 프로’는 통화 품질도 강화됐다.
3개의 마이크와 VPU(Voice Pickup Unit, 보이스 픽업 유닛)로 사용자의 음성과 불필요한 소리를 분리해 최대한 선명하게 들을 수 있도록 해주며, 외부 마이크 중 하나는 신호 대 잡음비(SNR, signal-to-noise ratio)가 높아 배경 소음을 효율적으로 제거해준다.
특히 윈드실드(Wind Shield) 기술을 갤럭시 버즈 시리즈 중 처음으로 적용해 바람이 심하게 부는 외부에서도 전에 없던 깨끗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가장 진화한 인텔리전트 ANC 탑재
‘갤럭시 버즈 프로’는 무선 이어폰(True Wireless Stereo) 중 가장 진화한 인텔리전트 ANC 기능을 탑재해 불필요한 소음은 줄이고 사용자가 듣고자 하는 것을 더 잘 들을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가 어떤 작업에 집중하거나 혹은 온전한 휴식을 취하고자 할 때 ‘갤럭시 버즈 프로’에서 ANC 기능을 켜면 최대 99%까지 외부 소음을 줄여준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글로벌 인증기관 UL로부터 검증을 받았다.
반대로 ‘갤럭시 버즈 프로’의 주변 소리 듣기(Ambient Sound) 기능은 주변 소리를 4단계로 최대 20데시벨(dB)까지 증폭해 줘 이어폰을 귀에서 빼지 않고 대화를 하거나 안내 방송을 들을 수 있게 해준다.
특히 ‘갤럭시 버즈 프로’는 사용자의 발화를 인식해 ANC 기능과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을 자동으로 전환해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말을 하면 이를 인식해 주변 소리 듣기 기능으로 자동 전환하고 재생 중이던 음악 음량을 줄여준다.
◇다양한 갤럭시 기기와 연동해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경험
‘갤럭시 버즈 프로’는 다양한 갤럭시 생태계와 끊김 없이 연결되어 더욱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자동 전환(Auto Switch) 기능이 새롭게 지원되어 사용자가 매번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무선 이어폰을 별도로 연결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갤럭시 탭 S7’과 ‘갤럭시 버즈 프로’를 연동해 동영상을 시청하다가 ‘갤럭시 S21’으로 전화가 걸려오면 ‘갤럭시 버즈 프로’를 빼거나 스마트폰에 다시 연결하지 않고 그대로 통화할 수 있다. 통화를 종료하면 무선 이어폰이 태블릿으로 즉시 연결이 전환되며 시청 중이던 동영상이 다시 재생된다.
돌비 헤드 트레킹(Dolby Head TrackingTM) 기술이 적용된 360 오디오는 영화, TV와 같은 각종 영상 콘텐츠를 볼 때 마치 장면 속 한가운데 있는 것과 같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오디오 지연 시간을 줄여주는 게임 모드를 제공해 더욱 실감 나는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할 때 ‘갤럭시 버즈 프로’로는 사용자의 음성을, 스마트폰으로 배경음을 동시에 녹음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레시피를 설명하면서 재료를 손질하거나 음식이 조리되는 소리까지 생생하게 담긴 쿡방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친환경 소재 사용
‘갤럭시 버즈 프로’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의 혁신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보다 세련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커널형 무선 이어폰으로 한층 강화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고, 외부 돌출을 최소화해 귀에 착용했을 때 더욱 자연스럽다. 귀와 이어폰의 접촉 면적은 줄여 편안한 착용감도 제공한다.
‘갤럭시 버즈 프로’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PCM(Post-Consumer Materials) 소재를 20% 사용해 폐기물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갤럭시 버즈 제품 중 최고 수준의 방수 등급인 IPX7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스마트싱스 파인드(SmartThings Find)를 지원해 블루투스 연결이 끊어져도 각 이어버즈의 위치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완충 시 최대 8시간의 재생 시간을 지원하며, 무선 충전 케이스까지 합치면 최대 28시간 재생 시간을 지원한다. ANC 기능을 사용할 경우에도 각각 최대 5시간, 18시간 재생 시간을 제공한다. 퀵 충전을 지원해 5분만 충전해도 1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갤럭시 버즈 프로’는 팬텀 블랙·팬텀 실버·팬텀 바이올렛의 3가지 색상으로 1월 15일 출시되며, 가격은 23만9800원이다.
1월 15일 1시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쿠팡, 11번가 등 온라인 오픈마켓을 시작으로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전자제품 양판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 기념으로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는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애니콜’ 스페셜 커버를 증정하며, 온라인 판매처별로는 심슨, 스타워즈, 카카오 캐릭터 커버를, 디지털프라자에서는 프리미엄 레더커버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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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게 필요한 5가지 서비스를 묶어 ‘비상주 서비스 패키지’로 제공 예정
총 170만원 상당 서비스, 도합 99만원으로 제공 예정
신규 고객 대상으로, 등록 후 1년간 이용할 수 있어
국내 공유오피스 기업 마이워크스페이스(대표 양희영)가 신규 가상사무실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비상주 서비스 패키지를 1년간 99만원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이워크스페이스의 비상주 이벤트는 현재 고객이 아닌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초기 스타트업과 개인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5개 서비스를 ‘비상주 서비스 패키지’로 묶어 1년 99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패키지에는 △가상사무실 서비스 △법인등기 서비스 △세무기장 서비스 △정부지원 사업정보 제공 △회의실 사용을 위한 크레딧 제공 등의 서비스가 포함됐다.
해당 패키지는 이제 막 창업한 고객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가상사무실 서비스는 공유오피스 주소를 개인 및 법인의 사업자 주소지로 등록하는 서비스로, 사무실을 대여할 단계는 아니지만 명목상의 주소지가 필요한 창업자가 주로 이용한다. 단독으로 등록할 시 연간 84만원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패키지로 등록할 경우 약 30만원 정도의 금액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비상주 서비스 패키지를 이용하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소호사무실 사업장과 법무사 사무소, 세무회계 법인 등 초기 사업에 필요한 서비스 3군데에 각각 연락하거나 방문할 필요 없이, 해당 패키지를 통해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마이워크스페이스의 가상사무실 서비스 계약을 마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등록 후에는 의무사용 기간이 없고 계약 종료 이후에는 연장도 가능하다.
마이워크스페이스 홍보팀 담당자는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어려워지자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창업자의 비율이 갈수록 늘고 있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회원들이 적은 자본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의미에서 해당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마이워크스페이스는 2015년 시작해 5년 만에 4호점까지 확장한 국내 토종 공유오피스 스타트업이다. 스타트업에게 꼭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점을 설립할 때마다 2배가 넘는 규모로 확장하는 등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오픈한 4호점은 강남역 3분 거리라는 최적의 입지와 라이브 방송이 가능한 스튜디오와 미용 서비스까지 가능한 ‘이미지 살롱’ 등의 독창적인 부대 시설을 갖춰, 개점 후 3개월 만에 입주율 85%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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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올해 봄·여름 시즌 신제품 모던 스타일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이브자리가 선보인 모던 제품의 디자인 테마는 자극적이지 않은 중립의 색 ‘뉴트럴 컬러(Neutral Color)’다. 다채로운 뉴트럴 컬러와 톤의 침구가 쉼의 공간이자 일터인 침실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쾌적한 집에 대한 니즈가 확대된 만큼 소재로는 면모달, 모달헴프 등의 자연 섬유를 사용해 친환경적인 특색을 더했다.
이브자리가 공개한 모던 스타일 4종은 지난달 9일 비대면 품평 수주회에서 대리점주에게 가장 좋은 평을 받으며 시즌 첫번째 추천제품으로 선정된 침구다.
먼저 파스텔 핑크와 그레이가 은은하게 대비되는 ‘모던 라인’은 시각적으로 포근함과 따스함을 선사한다. 40수 면모달의 실크 같은 감촉과 땀 흡수력이 높아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한다.
‘뉴라인’은 그레이 컬러를 상단에는 밝게 하단은 진하게 입혀 안정감을 주고, 화이트와 옐로우 컬러의 사선무늬 선을 넣어 시각적인 포인트 효과를 살렸다. 40수 면모달로 모던 라인과 같은 소재 특징을 갖췄다.
‘오트’는 자연을 닮아 아늑함을 주는 베이지 컬러와 심플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사용했다. 농약이나 화학 비료의 사용 없이 재배한 헴프와 모달을 결합한 소재로 강한 항균력이 특징이다.
‘킹스맨’은 명품 브랜드에서 볼 수 있는 배색 포인트를 모티브로 이불 날개 부분의 고급화된 자수 디테일로 표현했다. 40수 면모달 제품으로 아주 연한 그레이의 호텔식 베딩으로 모던한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고현주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부소장은 “장기간 집에서 생활해야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오랫동안 질리지 않으면서 공간의 친밀도를 높이는 뉴트럴 색상을 침구에 적용했다”며 “집안을 따뜻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줄 뿐 아니라 공간을 넓고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효과의 침구를 새로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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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더 뉴 코나’ 2.0 가솔린 엔진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4일(목) 밝혔다.
더 뉴 코나는 2020년 10월 가솔린 1.6 터보 모델과 1.6 하이브리드 모델, N 라인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 2.0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새롭게 추가된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2.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탑재함으로써 149마력(ps)의 동력성능 및 13.6km/l의 복합연비(16인치 타이어, 2WD 기준)달성과 함께 부드러운 주행감을 완성해낸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1962만원 △모던 2175만원 △인스퍼레이션 2648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이는 기존 1.6 가솔린 터보 모델 대비 약 70만원가량 저렴한 금액으로 고객들이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더 뉴 코나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은 저공해자동차 제3종으로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충족해 공영주차장 요금 50%(수도권 기준) 및 전국 14개 공항주차장 요금 20% 감면 등 자동차를 운행할 때 발생되는 비용의 할인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지방자치단체별 상이). 현대차는 더 뉴 코나 2.0 가솔린 판매개시에 맞춰 다양한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더 뉴 코나 시승 및 가망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용 방향제 및 문콕방지 도어가드 세트 등의 차량용 아이템을 선물한다.
여기에 민첩함의 대명사인 코나를 동경하는 TV광고 속 거북이 캐릭터를 적용함으로써 코나 특유의 날렵한 상품성을 재치 있게 담아냈다(자세한 내용은 전국 현대자동차 시승센터 문의).
또한 더 뉴 코나 출고 고객 중 현대 디지털키 앱 회원 400명을 선정해 디지털키 공유 기능을 활용해 차량을 비대면으로 수령한 후 세차 이후에 다시 고객에게 전달해주는 ‘픽업 앤 세차’ 서비스 이용 쿠폰을 증정한다.
현대차는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원하는 고객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존 북미에서만 선보였던 코나 2.0 가솔린 모델의 국내 출시를 결정했다며 고객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더 뉴 코나의 상품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2.0 가솔린 모델이 고객의 세심하고 다양한 요구를 완벽하게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뿐만 아니라 연내 고성능 N도 출시함으로써 더 뉴 코나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하고 강력한 주행성능을 원하는 고객들의 입맛까지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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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큼지막한 닭고기와 진하고 얼큰한 국물로 맛과 영양을 모두 담은 ‘라면비책 닭개장면’을 출시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트렌드의 영향으로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먹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높아지며 차별화된 제품 출시로 라면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질적 성장’이 주목받고 있다.
‘라면비책’은 ‘오뚜기의 숨겨진 라면비법’이라는 의미로 정성스럽게 만든 푸짐하고 맛있는 오뚜기의 새로운 가정간편식(HMR) 라면 브랜드다. 라면에 맛과 영양을 더하고자 레토르트 파우치를 활용해 더욱 풍부한 건더기로 고급스러운 맛을 구현해냈다.
‘라면비책 닭개장면’은 큼지막한 닭고기와 진하고 얼큰한 닭개장 국물로 맛과 영양을 모두 담은 제품이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닭육수의 진한 맛과 얼큰하게 매운 국물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칼국수 형태의 면발을 사용해 닭개장 국물이 더욱 잘 배도록 했으며, 면발에 귀리를 첨가해 식이섬유 함량을 높였다. 큼직한 닭가슴살과 대파, 토란 등의 원물들을 풍부하게 사용해 보임성과 식감을 높였으며 부추, 계란 건더기를 통해 리얼한 고명 식감과 보임성을 완성했다.
오뚜기는 오뚜기 라면비책의 첫 제품인 ‘라면비책 닭개장면’을 출시했다며 건더기를 차별화한 새로운 라면 브랜드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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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1등 샴푸 브랜드 엘라스틴이 프로폴리스의 영양에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을 접목한 프리미엄 신제품 ‘프로폴리테라 마이크로바이옴’을 출시했다.
‘엘라스틴 프로폴리테라 마이크로바이옴’은 두피도 피부라는 시각을 기반으로 머릿결 개선은 물론 두피 환경을 근본적으로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두피 안티에이징’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두피 탄력이 떨어지고 정수리 볼륨이 줄어드는 두피의 노화 증상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라인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호주산 프로폴리스에 두피에 유익한 7가지 프리바이오틱스와 파라프로바이오틱스를 더한 처방으로 근본적인 두피의 힘을 개선해 뿌리 볼륨을 18시간 동안 지속시켜준다.
또한 인체적용실험을 통한 ‘두피 안티에이징 효능’ 평가를 완료해 두피의 유분량 감소, 수분량 개선, 즉각적인 모발 볼륨감 개선은 물론 뿌리 볼륨 지속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제품을 사용해본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LG생활건강이 12월 소비자 5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샴푸, 컨디셔너, 트리트먼트 제품을 동시에 사용해본 사용자의 98%가 두피 개선 효과와 뿌리 볼륨 개선 효과에 만족했다.
대표 제품 ‘엘라스틴 마이크로바이옴 앰플 트리트먼트’는 머릿결, 뿌리 볼륨, 두피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으로 5초 만에 즉각적으로 모발 부드러움과 윤기를 개선해주고 두피 탄력을 개선해준다.
이 밖에도 두피 안티에이징 샴푸와 컨디셔너에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에서 사용되는 성분인 판테놀, 레티놀, 콜라겐을 함유해 모근과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또한 ‘볼륨 픽서’는 스타일링의 마무리 단계에서 모발의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볼륨과 컬이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엘라스틴은 ‘당신의 머리가 엘라스틴에겐 피부’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두피와 모발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한 고민과 연구 끝에 차세대 혁신 기술인 마이크로바이옴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며 프로폴리테라 마이크로바이옴을 통해 건강한 두피와 뿌리 볼륨이 살아있는 풍성한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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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아즈빌 코퍼레이션(Azbil Corporation, 이하 ‘아즈빌’)(도쿄증권거래소: 6845)이 시계열 데이터(Time Series Data)를 통해 위험을 미리 예측하는 ‘조기 경보 시스템(Early Warning System)’의 영어 및 중국어 버전을 동남아와 중국,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아즈빌이 2013년 일본에 출시한 조기 경보 시스템은 온도, 압력, 유량, 액위와 같은 중요한 공정 변수의 시계열 데이터 변화 추세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소프트웨어 패키지다. 제어 값에서 잠재적 편차가 발생한 경우 조작자에게 미리 경보를 울린다. 이런 예측 경보는 분산형 제어 시스템(DCS) 방식과 달리 제어 값이 한계에 도달하거나 안전 장치가 작동하기 전에 위험을 미리 인지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대다수 DCS 경보는 장비에 문제가 생겨 급박한 상황에서 활성화되는데 만약 경보가 울리지 않거나 다른 인적 과오가 발생하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아즈빌의 조기 경보 시스템은 DCS나 일반 경보 시스템과 다르다. 예를 들어 DCS 모니터가 아닌 별도의 대형 디스플레이에 추세를 표시하면 조작자가 사전에 적절한 대응을 취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아즈빌의 조기 경보 시스템은 이렇게 DCS와 같은 기존의 감시·제어 시스템과 병행 작동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끌어올린다.
일본에서는 사물인터넷(IoT) 기술 도입을 적극 타진할 정도로 안전과 보안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석유·화학 기업들이 아즈빌의 조기 경보 시스템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러 상수도 시설이 아즈빌의 조기 경보 시스템을 도입해 배수지와 수질, 배수 설비 등을 감시하고 있다. 모두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함이다. 그 밖에도 규정에 따라 의료 기기나 의약품의 품질을 유지하는 용도로도 사용되는 등 그 쓰임새가 날로 확대되고 있다. 예를 들어 아즈빌의 조기 경보 시스템은 제어 값 편차를 억제하기 위해 비정상적인 온도 변화를 조기에 감지한다. 해외 제조 현장에서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아즈빌은 이런 수요에 부응해 조기 경보 시스템의 중국어 및 영어 버전을 출시하기로 했다.
특징
· 아즈빌의 조기 경보 시스템은 예측 기법을 통해 추세 변화를 감지한다. 이를 통해 제어 값이 한계에 도달해 문제가 생기기 전에 경보를 발령한다. 그만큼 조작자에게 대응할 시간을 벌어준다. 또 제어 값이 한계에 도달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추정하고, 대응 조치 판단에 도움이 되는 정보까지 제공한다.
· 때로는 경보가 꺼진 이후에도 상황이 재발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일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작자의 경계심을 높일 수 있다.
· 중요한 설비를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만큼 업무량이 줄어들 뿐 아니라 제조 현장 전반을 좀 더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 범용 통신 프로토콜(OPC-DA[*1])을 접목했기 때문에 시스템이나 제조사의 DCS, PLC, PIMS[*2]에 구애받지 않고 접속이 가능하다.
· 새로운 센서를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엔지니어링 작업도 사용자가 수행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happykoreanews.comhttp://happykoreanews.comhttps://www.azbil.com/products/factory/factory-product/monitoring-control-system-software/monitoring-operation-support/actmos/index.html
아즈빌 그룹은 ‘인간 중심 자동화’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진한다. 아즈빌 그룹은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고객의 요구 사항에 부응하는 다양한 제품을 공급한다.
[*1] COM/DCOM(Component Object Model / Distributed Component Object Model)을 기반으로 한 프로세스 데이터, 경보, 사료 등의 교환 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Microsoft Windows technology) 기술이다.
[*2] 공장 정보 관리 시스템(Plant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s)의 약자다. 공장에 배치된 다양한 감시·제어 시스템으로부터 프로세스 데이터와 제조 데이터를 수집·저장하고, 제조 설비의 동작 및 상태를 분석해 시각화한다.
아즈빌 코퍼레이션(Azbil Corporation) 개요
과거 회사명이 야마타케 코퍼레이션(Yamatake Corporation)이었던 아즈빌 코퍼레이션은 계측 및 제어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이 사업을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고부가가치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물 및 산업 자동화 분야 선도기업이다. 1906년 설립된 아즈빌은 세계 전역의 산업 고객들에게 제품을 공급하며, 고객에게 안전·편리·충족감을 선사하는 한편 글로벌 환경 보호에 일조한다는 목표를 향해 매진하고 있다. 아즈빌은 2020년 3월 말 기준 전 세계에 98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590억엔의 매출을 달성했다. 자세한 정보는 회사 웹사이트(https://www.azb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ndows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oration)의 등록상표 또는 상표이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happykoreanews.com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112006172/en/
뉴스등록일 : 2021-01-15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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