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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양시가 민간이 제기한 도시관리계획결정 취소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연현마을 공원조성사업을 재개하게 됐다.
안양시는 지난달(6월) 30일 아스콘 제조업체인 제일산업개발 등이 시를 상대로 제기한 `연현공원 도시관리계획결정 등 취소소송` 3심에서 대법원이 심리불속행으로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시 승소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법원 제2부는 제일산업개발, 한일레미콘 등이 안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도시관리계획결정 등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이 사건 기록과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를 모두 살펴봤으나 이유 없음이 명백하다"며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시는 중단됐던 연현마을 공원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연현마을 공원조성사업`은 안양 만안구 석수동 일대 제일산업개발의 아스콘공장 부지에 3만7546㎡ 규모의 근린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제일산업개발 등은 시의 도시관리계획(공원) 결정에 의해 재산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하며 2021년 4월 취소소송을 제기했으며, 1심 및 2심에서 시가 승소하자 2025년 4월 상고했다.
최대호 시장은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 취소소송을 1심 및 2심에 이어 상고심까지 승소하면서 연현마을 주민들이 오랜 시간 염원하던 연현마을 공원조성사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며 "공원조성사업을 신속하고 내실있게 추진해 연현마을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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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월 27일 덕소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강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한 업체 ▲현설 개최 2일전까지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47(덕소리) 일대 2만997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5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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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싱크홀 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간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난 26일 마포구는 싱크홀 등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반 변위를 실시간으로 계측할 수 있는 `매립형 IoT(사물인터넷)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도로 지표면에 센서를 매립해 도로 침하나 미세한 변형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그 정보를 무선으로 통합관제시스템에 전송하는 방식이다.
실시간으로 계측된 변위량 데이터는 구 통합관제시스템에 연동돼 24시간 상시 분석된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유관 부서와 담당자에게 전달돼 현장 확인과 안전조치가 이뤄진다.
설치 지점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2호선ㆍ공항선ㆍ경의중앙선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인근으로, 지반 안전에 대한 우려가 큰 지역을 우선 고려했다. 해당 지역에는 총 3개소에 센서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구는 이를 시작으로 다중인파 밀집 지역, 지하철역 주변, 대형 공사장 주변 등 지반 취약지역을 중점으로 우선 설치 구간을 선정 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한 마포구 관계자는 "현재 지표투과레이더(GPR)로 정기적으로 지반을 점검하고 있으나, 해당 방식은 점검 시점에 국한된 한계를 지닌다"며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매립형 IoT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도심 지반 변화를 상시 추적하고, 실시간 분석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은 구가 주도하고, AIoT(인공지능융합기술) 전문 기업이 시스템을 공급하며,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비롯한 전문 연구기관이 협력해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정밀 분석ㆍ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시스템은 단기적으로는 싱크홀 등 사고에 대한 실시간 대응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지하 구조물의 안전성 평가와 지반 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과학적 자료를 축적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AI(인공지능) 기반 분석 시스템과 연계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싱크홀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싱크홀 위험 예측 모델`의 고도화도 함께 추진 중이다.
박강수 청장은 "싱크홀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위험이 큰 사고인 만큼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상 속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피고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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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군포3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월 26일 군포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하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일 오후 2시 코리아신탁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산본로 213(당동) 일대 2만5063.9㎡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5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정역과 군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군포초, 금정중, 근포중, 군포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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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6월 25일 장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종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작성 및 제출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1길 11(장위동) 일대 18만880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서울월곡초등학교, 장위중학교, 월곡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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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북구(청장 이순희)가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집수리를 지원한다.
이달 1일 강북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하반기 희망의 집수리` 사업 참여자를 이달 한 달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는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단열, 창호, 보일러 등 총 18개 항목의 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구당 최대 2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지원 대상은 「주택법」상 `주택`에 해당하는 자가 또는 임차 가구다. 단 ▲공공임대주택 ▲비주택 ▲무허가건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최근 3년간 동 사업 수혜 이력이 있는 가구 ▲에너지효율개선 등 타 집수리 지원사업과 중복되는 경우에도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 주택 사진, 임대인 동의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활보장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상반기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참여한 한 구민은 "집수리 비용이 부담돼 미루고 있었는데, 지원 덕분에 필요한 수리를 제때 할 수 있었다"며 "이런 지원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순희 청장은 "주거 취약계층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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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수원ㆍ고양ㆍ용인ㆍ안산 등 노후계획도시 6곳의 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도는 오는 9일 오후 용인 포은아트홀, 10일 오후 고양 백석별관에서 각각 `노후계획도시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1기 신도시 외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용인 수지ㆍ구갈, 고양 탄현ㆍ화정 일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수원 영통과 안산 반월 지역 설명회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단계를 고려해 올 하반기에 지자체와 협의 후 추진할 예정이다.
노후계획도시는 지난해 시행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개발 후 20년 이상 경과하고 면적이 100만 ㎡를 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를 말한다. 물리적 노후화와 도시 기능 쇠퇴가 동반돼 광역적ㆍ체계적으로 정비가 필요한 곳이며, 전국 111곳 중 도에는 27곳이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에 대한 정책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도가 ▲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방향 ▲노후계획도시 정비 비전 등을 직접 설명하고, 전문가가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사례 ▲도시정비사업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역할 등을 안내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는 단순한 도시개발을 넘어 도민 삶과 도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방향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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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장기간 방치돼 도시경관을 해치고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택지지구 내 미매각 용지 문제 해결에 나선다.
이달 1일 경기도는 경기 남부와 북부에 각각 1곳씩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해 스포츠 복합몰과 공동직장어린이집 등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택지지구 내 미매각 용지는 당초 학교ㆍ공공청사ㆍ도시지원시설ㆍ주차장ㆍ종교시설 등으로 계획됐으나 장기간 매각되지 않아 방치된 토지를 말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경관 저해, 치안 사각지대 우려 등으로 주민 생활 불편을 초래할 우려가 큰 곳이다.
현재 도가 관리 대상으로 파악한 미매각 용지는 총 19개 지구 85곳으로 면적은 약 58만9000㎡에 달한다. 이 가운데 남부권에는 12개 지구 65곳 39만7000㎡, 북부권에는 7개 지구에 20곳 19만2000㎡가 포함됐다.
도는 이달 말까지 시와 시행자로부터 시범사업 후보지를 신청받아 오는 8월 중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연말까지 구체적인 사업화 방안을 수립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은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협력, 민간주도, 공공주도 등 다양한 방식을 검토 중이다.
도는 시범사업과 연계해 미매각용지 활성화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도 병행 추진한다. 사업화 전략, 우선순위 설정, 주민ㆍ시행자ㆍ지자체가 함께하는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안 등을 담은 실행계획도 수립한다. 연구용역도 2026년부터 본격 착수한다.
앞서 도는 지난 6월 25일 도청에서 관련 실무회의를 열고 사업 방향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를 비롯해 화성ㆍ김포ㆍ오산ㆍ안성ㆍ평택ㆍ이천ㆍ파주ㆍ양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 파주ㆍ양주ㆍ평택ㆍ오산동탄 사업본부와 경기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그동안 미매각용지 활용은 시와 시행자에 일임돼 그 추진에 한계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경기도가 직접 중재자 역할을 하면서 합리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도내 유휴부지의 가치를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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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가 올해 7월 전국에 5993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회원사를 대상으로 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 사가 12개 사업장에서 총 5993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4512가구) 대비 1481가구(32.8%)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년 동월(7075가구)과 비교하면 1082가구(15.3%)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116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서울 35가구, 경기 1081가구이며 인천은 지난달에 이어 분양 물량이 없다. 지방에서는 부산 2070가구, 강원 1974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다음은 전북 507가구, 충북 243가구, 제주 83가구 순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지역은 분양 물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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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조달청은 최근 건축구조와 건축시공 분야 기술제안서 심의 등을 담당할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119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위원들은 사전접촉금지, 윤리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사전 이수한 뒤, 이달부터 조달청에서 집행하는 공공주택 등 건축 설계공모 심사, 건설사업관리용역 종합심사낙찰제 정성평가 등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조달청은 기술자문위원회를 22개 분야 640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나, 공공주택 계약 등 건축 분야 평가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주요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건축구조 11명, 건축시공 108명을 추가 선발했다. 이로써 조달청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은 640명에서 759명으로 늘었다.
조달청은 공정하고 청렴한 평가환경 조성을 위해 선발 위원의 부정부패 이력을 검증하고 직무 관련 자격증, 경력, 학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뽑았다.
조달청 관계자는 "공공주택의 품질 확보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역량 있는 사업자를 선별하는 심사 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평가를 통해 고품질의 안전한 공공주택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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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6월) 30일 경기 군포시 산본11구역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LH는 분당 목련마을(6월 20일), 군포 산본9-2구역(6월 17일)에 이어 총 3개 구역에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게 됐다.
정비계획(안)에 따라 사업이 추진된다면 분당목련은 기존 공동주택 1107가구에서 2226가구로, 산본9-2구역은 1862가구에서 2940가구로, 산본11구역은 2758가구에서 3800가구로 늘어나 총 3239가구의 신규 주택이 공급된다.
선도지구는 1기 신도시 중 먼저 재건축을 추진하는 구역으로, 지난해 11월 5개 기초지자체별 공모 등을 통해 총 15곳이 지정된 바 있다.
LH는 지난해 고양시(일산), 성남시(분당) 등 1기 신도시 5곳에 미래도시 지원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올해 전담 조직인 `신도시정비처`를 신설하는 등 1기 신도시 재정비 지원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LH의 선도지구 공공 시행 정비 방식은 전문적 사업 관리가 가능한 공공이 참여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시장금리 대비 낮은 조달 금리 적용, 주민 출자 종전자산 제외 수수료 산정 등 비용 부담도 덜 수 있다.
LH는 이달 중 구역별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제안 및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특별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한준 LH 사장은 "노후계획도시 재정비를 통해 원도심의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제고,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도 가능한 만큼 공공 디벨로퍼로서의 전문적인 역량을 살려 1기 신도시 재정비 성공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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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0일 남부청사에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과 ‘학교시설 정책·기술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미래형 하이브리드 신축학교’ 모델 구축과 함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기술적 대응체계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임 교육감과 허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하이브리드 학교 설계 기술의 현장 적용 ▲공동 지침(가이드라인) 및 설계지침 개발 ▲기술 교류를 위한 연구회·토론회 운영 등 전문 지원 협력체계 구축 ▲화재 ‘제로(ZERO)’를 목표로 한 ‘3E(교육·관리·환경)’ 전략 추진 ▲국내외 사례(화재, 우수 대응) 조사 및 연구, 정보 공유 등이다.
양 기관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시설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교육시설의 미래를 열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협약 이후에는 실무협의체 구성과 정책연구 연계 등 후속 실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는 전국의 약 30% 정도 비중을 차지하다보니 교육 현장에서 느끼는 시설 관련 수요가 생각보다 훨씬 많다”면서 “직원들이 바쁘게 노력하지만 노후시설도 많고 새로 생긴 시설도 많아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갖춘 여러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교육의 학교 시설에 적합한 교육, 지역사회의 교육을 바꿔나가는 데 많은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면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경기도교육청과 구체적으로 상의하면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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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신우가든아파트(이하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24일 남양주시는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동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오는 7월 10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미금로56번길 23-21(다산동) 일원 50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미금초, 도농초, 금교초, 미궁중, 도농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아웃렛, 이마트, 롯데아웃렛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도농근린공원, 도농4호공원, 도농체육공원, 도농생태유수지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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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47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26일 신월동 47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근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8월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및 제9조 또는 「주택법」 제4조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51길 26-10(신월동) 일원 5091.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총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25가구 ▲51㎡ 49가구 ▲59㎡ 72가구 ▲70㎡ 2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 5호선 신정역ㆍ까치산역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 교육시설로는 양강초, 신강초, 강서초, 양동초, 양강중, 신남중 등이 있으며, 목동 학원가로도 접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서서울호수공원, 능골산, 오솔길공원, 한울근린공원, 신월공원, 자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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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정읍시 시영연립(이하 정읍시영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25일 정읍시영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4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5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비 대출에 문제가 없는 신용등급 상위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정읍시 천변로 386(시기동) 일원 6432.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동신초, 정읍중, 정읍고, 정읍여자고, 전북과학대 등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더불어 주변에 천변누리공원, 정읍어린이교통공원, 정읍사문화공원 등과 함께 정읍천이 흘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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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전북이 새만금 일대 관광개발 활성화 전략 마련를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북은 지난 27일 국립새만금수목원과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일대에서 `대규모 복합테마파크 유치 민관지원단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도, 새만금개발청, 새만금개발공사, 학계,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새만금 관광개발의 구체적 방향성과 실행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국립새만금수목원과 새만금환경생태단지를 `가든형 테마파크 조성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했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해안형 수목원으로, 맹그로브 생태숲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자연친화적 공간을 동시에 갖춘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위원들은 환경생태단지 1단계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환경생태용지 2단계 개발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2단계 중 2-1단계 사업은 관광레저용지 인근 3.57㎢ 부지에 국비 2288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숲, 조류서식지, 국제연구ㆍ체험공간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한편, 회의에서 위원들은 가든형 테마파크를 새만금 선도 콘텐츠로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K-컬처ㆍ콘텐츠 산업 등과 융합해 글로벌 관광경쟁력을 갖춘 전략거점으로 키우는 구상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또한 도에 ▲스토리텔링과 특화시설 구축 ▲랜드마크 조성 ▲저렴한 부지 공급 ▲민간 유치를 위한 선도 전략 수립 등을 제언했다.
더불어 관광개발의 핵심 애로사항으로 ▲부지공급의 유연성 부족 ▲기반시설 연계 미흡 등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공공 선투자 ▲규제혁신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행정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아울러 참석 위원들은 "새만금이 세계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해선 정책 일관성, 실행력, 국가 주도의 실질적 대응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 관계자는 "이날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가든형 테마파크 모델 구체화,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기 개발, 투자 여건 개선을 이루고자 한다"며 "새만금이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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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한아름아파트(이하 원종한아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23일 부천시는 원종한아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경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오는 7월 7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시행기간 변경 ▲정비사업비 증가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동 135-2 일원 2559.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명초등학교, 원일초등학교, 오정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오정구청, 오정아트홀, 농협, 새마을금고, 부천우리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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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형 공동주택 단지` 조성을 위한 설계기준 개정안을 마련했다.
지난 27일 세종시는 안전하고 품격있는 미래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세종시 공동주택 설계기준` 개정을 실시, 개정안에 사람ㆍ자연ㆍ기술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녹여냈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타 도시와는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조성해 단지별 특색을 갖춘 수요 맞춤형 주택 단지를 확보하고,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설계기준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개정안에 따라 `공고일부터 통합 심의를 신청한 100가구 이상의 주택건설사업`은 한글ㆍ정원ㆍ조명ㆍ반려인 등 분야별 의무ㆍ선택형 특화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택 단지에 ▲각양각색의 주제 정원 ▲반려동물 전용공간 ▲정원ㆍ반려동물 친화 기능을 갖춘 선택형 세대 등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설 개선도 이뤄진다. ▲주요 동선상 보도와 차도 경계부 단차를 2㎝ 이하로 제한 ▲이륜차 진입 차단 시설 설치 ▲지하 주차장 진입 경사로 방호 울타리 설치 등 규정을 마련했다.
또한 화재를 대비해 ▲계단실 방화문 자동 폐쇄 장치 및 소방차 정차 구간 내 소방관 활동 공간 확보 ▲각 층 소화전에 시각 경보기 설치 등을 의무화했다.
개정된 설계기준은 이달 27일부터 공고 및 시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으로 사람ㆍ자연ㆍ기술이 공존하는 `세종형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며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고, 안전하고 품격 있는 미래도시 세종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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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동부건설이 서울의 주요 도시정비사업의 시공권을 연달아 확보하며, 차별화된 전문성ㆍ기술력을 바탕으로 유관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하루 만에 수도권 4개 구역의 시공자로 최종 선정되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지난 28일 각각 개최된 조합 총회에서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 ▲시흥동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1ㆍ2ㆍ3구역의 시공자로 연이어 선정됐다. 단 하루 만에 서울 강동권과 서남권 주요 입지에서 4개 구역을 동시에 수주한 것은 업계에서도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 중심 상권ㆍ교통망 갖춘 입지
강동구 성안로31길 15(천호동) 일대 9971.12㎡(약 3016평)를 대상으로 한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층을 포함한 연면적 4만271.72㎡(약 1만2183평) 규모로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총 242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진행되며, 중ㆍ소형 평형 위주의 실수요자 맞춤형 단지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분양성과 미래 가치 모두 주목받고 있다.
동부건설은 해당 사업에서 `맞춤형 특화설계`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워 조합원들의 신뢰를 얻었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하고, 4베이(Bay) 맞통풍 구조 설계를 도입해 실내 환기와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단지 전체를 필로티 구조로 구성해 저층부 개방감을 확보하고 보행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조경 면적을 극대화한 단지 배치로 쾌적하고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ㆍ8호선 천호역, 강동역과 길동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 교육시설로는 천동초, 천일초, 천호초, 등신중, 천호중, 성덕여자중, 성덕고 등이 있으며, 천호 로데오거리와 이마트, 대형 병원, 교육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입지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3개 구역 통합 수주로 대단지화 기대 ↑" 시흥동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눈길
금천구 시흥동 석수역세권 일대에서 추진되는 모아타운사업 역시 동부건설의 전략적 수주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에 동부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된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1ㆍ2ㆍ3구역은 전체 부지면적 2만1375.8㎡(약 6467평), 총 연면적 8만4153.2㎡(약 2만5501평) 규모로 개발되며, 공동주택 576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서울시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모아타운` 정책의 일환이다. 특히 3개 구역이 나란히 인접해 있어 향후 통합 개발 시 단지 규모 확대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이에 따른 도시재생 효과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2027년 신안선선 개통 시 더블 역세권의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또한, 인근에는 대규모 산업단지, 근린공원, 초ㆍ중등 교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최근 모아타운을 중심으로 시흥동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개선하려는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이 중 석수역세권은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동부건설은 시흥동 석수역세권 모아타운사업에도 천호동과 동일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평면으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하고, 필로티와 공동시설, 수직 동선 등을 통해 단지의 개방감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센트레빌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구현하며 조합원들의 높은 만족을 얻었다.
이곳은 최근 중앙철재상가 정비사업, 모아타운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추진으로 개발 가능성이 커지고, 신안산선 개통, 강남순환로, 가산디지털단지역 GTX 광역철도 등 수도권 주요 교통망과 연계된 관문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동부건설, 도시정비업계 전반에서 신뢰받는 기업 부상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4개 구역 동시 수주는 당사의 사업기획력, 시공능력, 그리고 조합 맞춤형 제안 역량이 동시에 입증된 결과"라며 "단순 시공을 넘어, 조합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정확히 이해하고 해결하는 `파트너형 시공자`로서의 진정성을 높이 평가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앞으로도 도시정비사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 관리와 고품질 시공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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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가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산출을 위해 토지특성조사에 돌입했다.
성남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에 착수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분할ㆍ합병ㆍ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약 400여 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 항목은 ▲토지이용상황 ▲지형ㆍ지세 ▲도로 조건 등 주요 토지 특성은 물론 ▲토지(임야)대장 등 각종 공부 ▲인허가 현황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관련 자료를 포함한다. 여기에 기준일인 7월 1일 현재의 용도지역별 지가 변동률을 반영해 지가를 산정한다.
조사는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정확한 산정을 위해 현장 확인도 병행된다.
아울러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업자가 산정 지가에 대해 검증을 실시하고, 토지등소유자의 의견 제출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와 함께 토지등소유자 의견 청취, 감정평가업자의 면밀한 검증을 통해 적정한 공시지가 결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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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용산구(청장 박희영)의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착수 15년 만에 본궤도에 진입했다.
최근 용산구는 지난 26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구역 및 개발계획 변경(안)과 실시계획(안) 결정 요청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도시개발사업은 ▲도시개발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실시계획 인가(토지 보상 병행) ▲착공 등 크게 세 단계로 행정 절차가 진행되며, 이번 요청은 사실상 착공을 위한 마지막 행정 절차에 해당한다.
이번에 제출된 실시계획(안)에는 ▲전체 공사비 ▲기반 시설 및 건축물에 대한 세부 시행지침 등이 포함돼 있다. 이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기반 시설 설계 등 실질적인 개발 실행을 준비하는 핵심 단계다.
앞서 구는 개발계획 변경(안)을 주민과 공유하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5월) 9일부터 28일까지 주민 열람공고를 실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7일에는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이번 인가 요청을 마무리했다.
해당 변경(안)은 2024년 11월 서울시가 결정ㆍ고시한 기존 도시개발계획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주민 편의성과 환경 요소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지상 녹지공간 확대 ▲입체적 보행 동선 체계 개선 등으로, 이는 도시환경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도모하기 위한 보완 조치다.
박희영 청장은 "지난해 도시개발 구역 지정 이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기대가 있었다"며 "이번 계획안에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서울시에 제출한 만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장기간 방치돼 온 용산역 정비창 부지를 일ㆍ주거ㆍ여가 기능이 융합된 `입체복합 수직도시`로 재탄생시키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현재 코레일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연내 기반 시설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 중에 있으며, 용산을 글로벌 업무 중심지로 성장시키고 서울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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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5월 전국 미분양 주택은 4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023년 8월 이후 22개월 연속 증가하며 12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가 발표한 2025년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만6678가구로 전월(6만7793가구) 대비 1.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4개월 연속 감소했다. 수도권은 1만5306가구로 전월(1만5905가구)보다 3.8%, 지방은 5만1372가구로 전월(5만1888가구)보다 1% 각각 줄었다.
반면 준공 후 미분양은 2만7013가구로 전월(2만6422가구)보다 2.2% 증가했다. 2013년 6월 2만7194가구 이후 11년 11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다. 수도권은 4616가구로 전월(4525가구)보다 2%, 지방은 2만2397가구 전월(2만1897가구)보다 2.3% 각각 늘었다.
올해 5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는 6만2703건으로 전월(6만5421건)과 비교해 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3만2362건으로 전월(3만3820건) 대비 4.3%, 지방은 3만341건으로 전월(3만1601건) 대비 4% 각각 줄었다.
올해 5월 아파트 거래량은 4만8783건으로 전월(5만693건)과 비교해 3.8% 감소했다. 서울의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 3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여파로 인해 4월 8029건, 5월 7221건으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 비아파트도 1만3920건으로 전월(1만4728건)보다 5.5% 줄었다.
임대차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자료를 합산한 지난 5월 전월세 거래(신고일 기준)는 25만2615건으로 전월(22만8531건)보다 10.5% 증가했다. 이 가운데 전세거래량은 전월 대비 1.6% 증가한 9만3294건, 월세거래량(보증부월세ㆍ반전세 등 포함)은 16.5% 증가한 15만9321건으로 파악됐다.
올해 5월 주택 공급 3대 지표인 인ㆍ허가, 착공, 준공과 분양은 모두 감소했다.
인ㆍ허가는 20424가구로 전월(2만4026가구) 대비 12%, 전년 동월(2만3492가구) 대비 13.1% 각각 줄었다. 착공은 1만5211가구로 전월(2만5044가구) 대비 39.3%, 전년 동월(1만7340가구) 대비 12.3% 각각 감소했다. 준공 역시 2만6357가구로 전월(3만5107가구)보다 24.9%, 전년 동월(2만9450가구)보다 10.5% 각각 줄었다.
분양(승인)은 1만1297가구로 전월(2만214가구) 대비 44.1% 감소했고 전년 동월(2만179가구) 대비로도 4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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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남은 근린생활시설ㆍ주차장 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공급면적 1008.9㎡로, 예정가격은 3.3㎡당 약 1600만 원이다. 주차장 용지는 4706.6㎡ 규모이며,예정가격은 3.3㎡당 약 840만 원이다.
두 필지 모두 5년 무이자 분할납부가 가능하고, 선납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공급 방식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은 오는 7월 10일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신청ㆍ접수되며, 낙찰자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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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30일부터 무주택 신혼부부와 중산층ㆍ서민층 등을 대상으로 든든전세주택 및 신혼ㆍ신생아 매입임대주택 총 1713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869가구 ▲분양전환형 신혼ㆍ신생아Ⅱ 매입임대주택 179가구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665가구를 공급한다.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은 최소 6년 임대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주택이다. 이번 공고에는 시세 대비 90% 전세로 공급하는 든든전세주택 일부와 신혼ㆍ신생아Ⅱ 매입임대주택이 분양전환형으로 공급된다.
입주자 모집 당시 분양전환 소득ㆍ자산 기준을 충족하고, 입주 후 분양전환 시점까지 당해 임대주택에 거주한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라면 분양전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분양전환은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가능하며 분양전환 가격은 입주 시 감정가와 분양전환 시 감정가의 평균으로 결정된다.
든든전세주택은 무주택 중산층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90% 이하 수준의 전세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라면 소득ㆍ자산에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장 8년간 거주할 수 있다.
비분양전환형을 포함한 총 1534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는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지역이 1296가구, 그 외 지역은 238가구다.
신생아 가구나 유자녀 가구가 든든전세주택을 신청하는 경우 우선 배점이 받는다. 신생아 가구는 1점, 유자녀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다르며 예비신혼부부 가구에도 배점을 인정한다.
신혼ㆍ신생아Ⅱ 매입임대주택은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신생아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유형은 모두 분양전환형으로, 인천ㆍ경기 지역에 179가구가 공급된다.
아파트ㆍ오피스텔 등을 시세 70~80% 수준의 준전세형(임대조건의 80% 보증금ㆍ월 임대료 20%)으로 공급하는 유형으로 임대료 부담이 적다. 최장 10년(자녀가 있는 경우 1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이달 30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심사를 거쳐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과 신혼ㆍ신생아Ⅱ 매입임대주택은 9월 중,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은 8월 중 당첨자를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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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산시가 대부동 성장관리계획 변경안 관련 주민 의견을 듣는다.
안산시는 다음달(7월) 14일까지 대부동 지역 성장관리계획의 운영상 개선 사항과 세부 기준 정비를 위한 `안산시(대부동) 성장관리계획 수립 변경(안)`에 대한 주민 열람을 진행한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지난 1월 시는 대부동 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ㆍ계획적인 개발 유도를 위해 대부동 녹지지역 내 23개소(971만2771㎡)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성장관리계획을 수립ㆍ고시한 바 있다.
이번 변경안에서는 성장관리계획구역의 변경은 없으나, 기존 시행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하고 해석상 혼선을 초래할 수 있는 문구와 용어를 주로 정비했다.
우선 전면공지 확보 기준이 과도하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관련 기준을 조정하고, 전면공지 조성 예외 대상을 신설했다. 또한 전면공지 확보 및 조성 시 적용 가능한 인센티브 항목도 새롭게 도입했다. 아울러 당초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대상이었던 `개발규모 2500㎡ 이상으로서 진입도로를 연장 35m 이상 개설하는 경우`의 기준을 폐지해 대규모 개발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이밖에도 ▲`건축물 형태(지붕)에 관한 계획 준수` 인센티브 적용 기준 완화 ▲`도로 기부채납` 인센티브 비율 상향 ▲`도로확보 인센티브` 적용 기준 추가 명시 ▲단독주택의 권장 지붕형태인 `경사지붕`의 범위 확대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대상 기준 완화 ▲해석상 혼선이 발생하고 있는 문구ㆍ용어 정비 등을 담았다.
이번 변경안은 향후 주민 열람과 함께 유관 부서 협의,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중 최종 확정ㆍ고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도시계획과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부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민원 사항을 지속적으로 수집ㆍ검토할 방침"이라며 "최종안에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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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토지주가 조합 설립 없이 신탁회사 또는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등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노후 원도심 역세권 등을 신속히 개발하는 민간복합개발사업 지원 조례안이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경기도는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제384회 정례회에서 경기도의회 명재성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의결돼 올해 7월 중 최종 공포ㆍ시행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민간복합개발사업은 지난 2월 7일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ㆍ시행규칙이 시행되면서 새로 도입된 원도심 정비 모델이다.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거 안정을 위해 역세권 등에서 성장거점을 조성하거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사업이다. 민간의 전문성, 창의적 역량을 활용하기 위해 신탁ㆍ리츠 등 민간 전문업체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다.
재개발사업과 비교해 지구 지정을 위한 노후도 요건은 완화(50%→ 40%)되고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법적용적률의 1.4배) 등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인센티브는 향상됐다. 특히 추진위ㆍ조합 구성 등의 절차가 없어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러한 규제 완화, 인센티브를 통해 사업성을 높일 수 있어 재개발사업으로는 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지역도 사업이 가능해져 민간 사업자의 적극적 참여가 기대된다.
민간복합개발사업은 ▲지역거점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는 도시 중심지역에 주택, 문화시설, 산업시설 등을 복합 건설하는 성장거점형 ▲역세권 노후지역, 준공업지역에 주택을 업무시설, 상업시설 등과 복합 건설하는 주거중심형으로 나뉜다.
앞으로 조례에 따라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대상 지역을 보면 ▲성장거점형은 노후도에 상관없이 도심ㆍ부도심 또는 생활권의 중심지역이거나 대중교통 결절지(지하철, 철도, 고속버스 등 2개 이상의 노선이 교차하는 지역)로부터 500m 이내에 준주거지역, 준공업지역, 상업지역 ▲주거중심형은 부지 면적의 과반이 역승강장 경계로부터 500m 이내에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건축물 비율이 40% 이상인 주거지역, 상업지역, 준공업지역과 일부 자연녹지지역이다.
사업시행자는 인센티브로 인해 취득하는 개발 이익의 일부를 공공주택, 기반시설, 생활SOC(사회간접자본) 등으로 공공에 제공해야 한다. 특히 법적용적률을 초과하게 되는 용적률의 일정 비율(약 50%)은 공공주택으로 공급하도록 했다.
향후 도는 신규 사업의 조기 활성화와 안정화를 위해 시ㆍ군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설명 및 역세권 분석자료를 토대로 시범사업 대상지를 발굴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 역세권 295곳 중 조례 용도지역 기준에 부합하는 역세권은 272곳으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내 191곳, 일반 시 내 81곳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는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는 물론, 많은 도민이 거주하고 있는 노후 원도심 정비도 관심을 두고 지원 방안을 고민 중이다"면서 "민간복합개발사업은 경쟁력 있는 원도심 정비 방안 중 하나로, 민간사업자ㆍ주민들이 호응하는 지역에 확대ㆍ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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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일자리ㆍ주거ㆍ여가ㆍ교통·복지 기능이 결합된 경기도형 도시모델 `경기 기회타운`의 제2호 사업인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한 현물출자 동의안이 이달 27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해당 부지와 건물 등을 현물출자 할 수 있게 됐으며, GH는 이를 기반으로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에 나서게 된다.
이번 현물출자는 수원 장안구 파장동 일원에 위치한 경기도 인재개발원 부지(12만6000㎡), 건물 등으로 기준가격은 약 1090억 원이다. 향후 용도지역 변경 등을 고려한 추정가격은 감정평가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 북수원 테크노밸리에는 경기도형 돌봄의료통합센터, 북수원역 통합환승센터, 기숙사ㆍ임대주택 등을 도입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아울러 인덕원ㆍ과천ㆍ광교ㆍ용인ㆍ판교를 연결하는 `경기 AI 지식산업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경기남부권역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도민에게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GH와 협력해 향후 감정평가, 실시설계, 인ㆍ허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민간기업 유치ㆍ연계를 통해 혁신적이고 안정적인 테크노밸리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현물출자를 통해 경기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경기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일자리와 주거, 여가, 돌봄 등 도민의 삶에 밀접한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경기도형 도시모델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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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산시의 핵심 성장 동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안산시는 다음 달(7월) 3일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첫 번째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의 청사진을 공개한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은 안산시가 추진해 온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다. 단원구 신길동 일대 약 8만1000㎡ 규모 부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 단지로 탈바꿈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시행사인 안산도시공사는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한 바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 ▲쾌적한 공동주택 조성 ▲공공서비스 발굴 및 도입 검토 ▲대상지 진입도로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 ▲친환경 스마트서비스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시의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본구상과 타당성 검토도 진행한다. 더불어 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거점 조성에 중점을 두고 산업단지 등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상생 발전을 이끌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음 달(7월) 3일 개최되는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초기 구상안 ▲사업 추진 방향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시는 유관 부서와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추진 시 주변 지역과의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며 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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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7일 인천항 역무선부두에서 명명패 전달, 병원선 시찰과 시승 등 취항행사 진행
– 섬 지역 주민들 의료서비스 확대 지원으로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
▲ 좌로부터 유정복 인천시장, 문경복 옹진군수,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신영희 시의원, 정진헌 주민자치 협의회장, 정응만 백령면 이장, 이지은 캘리그라피 작가
인천광역시는 6월 2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인천항 역무선부두 4잔교에서 옹진군 신규 병원선인 ‘건강옹진호’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항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문경복 옹진군수, 신영희 시 의원과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행사는 역무선부두 4잔교에서 경과보고와 기념사, 명명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병원선 내에서 테이프 커팅식과 선박 시찰, 시승 행사가 이어졌다.
이번 취항식은 2022년부터 추진된 병원선 대체 건조사업의 완료를 기념하는 자리로, 인천시는 국비 80억 원을 포함한 총 126억 원을 투입해 270톤급 최신식 병원선을 건조했다. 해당 병원선은 지난 5월부터 옹진군 6개 면을 대상으로 주 1회, 2박 3일 일정으로 연중 순회진료를 시작했다.
기존 병원선보다 몸집이 커진 신규 병원선 ‘건강옹진호’ 취항으로 진료지역이 확대돼 서해5도 지역을 포함한 6개면 17개 도서지역의 섬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신규병원선은 전장 47.2m, 폭 8.4m, 깊이 3.6m, 최대 항속거리 46km(25노트)로 44명이 승선 가능하다. 특히, 대청, 백령, 연평 지역까지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선은 기존과 같은 내과, 치과, 한의과 진료실에서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보건교육실 등 다양한 의료시설이 추가로 신설됐다. 또한, 골밀도 검사기와 생화학 분석기 등 최신 의료 장비를 갖추고 공보의 3명과 간호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등 전문인력이 승선해 분야별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뿐만 아니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새로 출발하는 병원선이 섬 주민과 거친 바다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어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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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독보적인 보이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 진태령이 지난해 발표했던 싱글 앨범 '남은情'의 AI 뮤직비디오를 27일 전격 공개됐다.
시노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이번 AI 뮤직비디오는 진태령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포크/어쿠스틱 장르의 곡에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더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은情'은 노상곤 작곡, 작사의 곡으로, 진태령이 마치 독백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듯한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빈티지하면서도 심플한 밴드 사운드는 왠지 모를 친근함을 선사하며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특히, "별마저 잠들어가는 도시의 밤거리에서... 사랑은 잃었지만 남은 정을 안고 새벽 안갯속으로 떠나가는..."이라는 앨범 소개 글처럼, 이별의 슬픔을 담고 있으면서도 그 안에는 용서와 내일의 희망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녹아내고 있다.
가사 속 "아서라 말아라 모두 지난 일이야 / 다시는 못 오는 옛날이야"와 같은 구절은 지난 사랑에 대한 미련을 떨쳐내려는 노력을 보여주면서도, "멍든 가슴에 더운 피는 아직 식지 않았기에 / 너의 불행을 원했던 마음 독한 술로 씻어버리고 / 새벽이 오는 안개 거리로 남은 정을 안고 가련다"처럼 결국은 남은 정을 안고 나아가겠다는 진태령의 강한 다짐을 드러낸다.
요즘 곡에서는 흔치 않은 페이드아웃 기법으로 긴 여운을 남기는 '남은情'은 고혹적인 분위기의 인트로로 다시 돌아가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진태령의 깊이 있는 보이스와 어우러진 이번 AI 뮤직비디오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하며, 다시 한번 진태령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태령 남은정 MV>
https://www.youtube.com/watch?v=MjUvDkV8zG8&list=RDMjUvDkV8zG8&start_radio=1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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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위치한 무우수갤러리에서 오는 2025년 7월 1일(화)부터 7월 28일(월)까지 장천 김성태 기획초대전 〈나랏말글씨 – The Seed Cores of Hangul〉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서예가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세대 캘리그라피 작가인 장천 김성태의 캘리그라피 작품을 조명하는 개인전이다.
김성태 작가는 KBS 〈태종 이방원〉, 〈한국인의 밥상〉, 〈인간극장〉, 〈진품명품〉 등 다양한 방송 타이틀 제작을 통해 전통 서예의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뿌리를 둔 신작 36점을 선보인다. 자음과 모음의 구조와 철학을 먹과 화선지, 캔버스 위에 담아낸 ‘한글의 씨알’ 연작을 비롯해, ‘꿈’, ‘나’ 등의 주제를 서예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작가는 “이번 전시는 한문 중심의 작업에서 벗어나 한글을 새롭게 마주한 시도”라며 “마치 두꺼운 겉옷을 벗은 듯한 해방감을 느꼈고, 앞으로 한글에 더 많은 작업을 채워나가야 함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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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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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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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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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1) 전 시 명 : 2025년 하반기 갤러리도스 기획공모 ‘오감의 투영’
2) 전시장소 :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7길 37 갤러리 도스 제1전시관(B1)
3) 전시기간 : 2025. 7. 2 (수) ~ 8. 19 (화) 기간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개인전 진행
2. 기획의도 및 전시내용
갤러리 도스는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고자 일 년에 상반기, 하반기 두 번의 공모전을 기획하고 있다. 공모전에는 매번 새로운 주제가 정해지게 되며, 같은 주제를 가지고 각 작가들이 자신들의 작품세계로 참신하게 풀어내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2025년 하반기는 ‘오감의 투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최윤선, 김주연, 이영주, 심모비, 최현진, 김민세, 알렉스 김 총 7명의 작가를 선정하였으며 2025년 7월 2일부터 2025년 8월 19일까지 각 작가의 개인전이 릴레이 형식으로 연이어 펼쳐지게 된다.
<기획의도>
모든 이는 감각 기관을 통해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원천적인 영역을 공유한다. 인위적 수단이 아닌 1차원으로 얻는 자극은 현실에서 많은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과학적인 영역을 넘어 정신적 사고의 파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같은 느낌을 더욱 풍부하게 만끽할 수 있는 까닭은 물질적인 측면 너머 제2, 제3의 방식으로 열어두기 때문일 것이다. 오감으로 받은 다양한 신호들은 풍부한 울림을 선사하며 현실을 벗어나 무엇이든 가능한 세계로 인도한다.
예술은 이처럼 직관으로 투영된 심상과 영감을 포괄적이고 임의적으로 대중에게 노출하며 작가가 비로소 작업을 하는 명분을 제공하는 동시에 행위를 지속하는 동기부여로 작용해 왔다. 우리는 가장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자극을 어렵지 않게 인지하고 삶의 여러 흐름으로 비춘다.
살면서 수없이 겪어오는 지각과 인상, 느낌들은 헤아릴 수 없이 무궁무진한 착상을 낳는다. 또한 지금을 살아가는 현실과 앞으로 나아갈 흐름으로 끊임없이 파생한다. 내면에서 마주하는 울림에 집중하다 보면 저 멀리 닿을 수 없던 지점으로부터 소리 없이 다가오는 또 다른 자아를 깨닫게 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작가가 근원적으로 느끼는 본질적 철학이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는지 공유하고 관객이 주체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전시내용>
Ⅰ. 최윤선, ≪Coexistence 공존≫
2025. 7. 2(수) ~ 2025. 7. 8(화)
■ 작가노트
자극이 멈추지 않고 많은 것들이 과열되고 있는 현대사회의 흐름 속에서 내가 좀 더 가치를 두고자 하는 감각과 정신에 대한 고민과 의지는 자연을 의식적으로 곁하고 특히 자연과 신체가 직접적으로 맞닿는 ‘접촉’을 시도하고 행하게 함으로써 그 의식과 행위를 내 삶에 반영하며 작업의 영역으로 확장시킨다.
자연과 직접적으로 공존하는 시간과 시도들은 눈으로 보거나 귀로 느끼는 감각들과는 또 다른 그 이상의 세계를 경험하게 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 그대로에 속하여 나 또한 자연 속의 일부가 되는 동양의 사상과도 마주하게 된다.
점점 더 고도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접촉으로부터 맑음과 비움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의도적으로 힘을 빼고 단순함을 시도하면서 자극에서 벗어난 감각들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작업 과정과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Contact series는 먹이나 동양 안료 한지 등을 중심으로 작업의 물성을 택하고, 다루는 물성에는 투명성을 의도하면서 재료들을 덮어내거나 더하는 것이 아닌 비교적 덜어내는 성질들을 이용하고 접근하고자 함에 있다.
한지를 조각내어 채색과 건조를 수십 차례 반복하고 캔버스 화면 위로 부착하며 채색의 흔적과 층 또는 한지의 겹침과 같은 레이어를 형성하는 과정을 가지며 작업의 정체성을 작업적 표현과 과정 등에 부여한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영감과 작업을 일상에 들여오며 좀 더 근본적인 가치와 가까워지게 하는 이 시간들을 내 삶의 일부로 두면서 어쩌면 과호흡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대의 양상과 대비되는 나만의 호흡과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접촉은 나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는 것이다.
(좌)
pigment acrylic pencil hanji on canvas, 100×80.3cm, 2025
(우)
ink pigment acrylic pencil hanji on canvas, 162.2×130.3cm, 2025
■ 작가약력
최윤선│CHOI YUNSEON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25 Coexistence 공존, 갤러리 도스
Ⅱ. 김주연, ≪밀물_밀려온 것들 : The tide_What Has Been Carried In≫
2025. 7. 9(수) ~ 2025. 7. 15(화)
■ 작가노트
반복되는 삶의 고조에서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어느 구간을 지나고 있는 중일까. 밀물과 썰물이 있는 바닷물은 계속 무언가를 쓸어 가져오고, 무언가를 쓸어 가져간다. 그러나 지금 눈을 떠보면 주변은 밀려온 것들로 가득 차 있다. 나에게 밀물은 단순히 차오른 상태라기보다, 감정으로 가득 차 숨이 막힐 듯한 순간이기도 하다. 넘쳐흐른 감정들은 때로 나를 짓누르고, 그 무게 안에서 나는 버티고 있다.
삶은 때때로 천국과 지옥, 그리고 연옥 사이를 오간다. 나는 지금 그 어디쯤에 있는 걸까. 견디고 있는 이 구간이 지나가면 다음 장면이 열리는 걸까. 단테의 『신곡』처럼, 삶도 고통과 희망, 침잠과 해방의 층위를 끊임없이 통과하며 흘러간다. 그 반복되는 여정 안에서 나는 계속 묻는다 — 지금 이 자리는 끝이 아닌 과정인가.
인간이 속한 자연의 세계에서는 순환 과정이 자연스럽다. 피어오르기까지 고통과 인내를 통해 성장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무수한 시간과 다양한 장애물을 지나 결실을 맺는다. 자연물에게는 마지막을 향한 과정이라 해도, 인간에게 이러한 순간들은 마지막이 아닌 현재를 살아내기 위한 몸짓이며, 버팀이며, 어쩌면 행복이 아닐까. 이처럼 외부적, 내부적 변동을 겪고 나아온 지금의 우리는, 지난 기억을 바탕으로 현재를 바라본다. 비슷한 과거를 통해 다른 선택을 하기도 하고, 더욱 단단한 한 획을 긋기도 한다. 본인은 반복적으로 선을 겹쳐 나타내는 방식을 통해 대상을 단편적인 현재 시점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무수한 순간들이 중첩된 시간의 레이어가 현재와 맞닿아 있는 상태를 표현하고자 한다. 그 시간의 형상 속에는 감정의 떨림과 변화, 격동의 움직임이 담겨 있다. 곧게 뻗은 선 속에 작은 구불거림, 흔들리는 떨림, 빛의 직선적 폭발 등, 자연물을 이루는 선들을 통해 이러한 감정을 형상화하며, 이는 곧 감정의 시각적 표현이다.
(좌) <전정>, 나무판넬 위 색연필, 162.2×97cm, 2024
(우) <겹_난>, 적동선, 130×100×40cm, 2024
■ 작가약력
김주연│KIM JUYOUN
2024 홍익대학교 조소과 대학원 석사 수료
2023 인천가톨릭대학교 환경조각과 졸업
개인전
2025 <밀물_밀려온 것들>, 갤러리 도스, 서울
2024 <멀리, 가까이>, 컨벤시아 갤러리, 인천
Ⅲ. 이영주, ≪그날의 거울≫
2025. 7. 16(수) ~ 2025. 7. 22(화)
■ 작가노트
‘꽤나 오랫동안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에 부딪히곤 했다. 언제나 의도치 않은 상황에 놓여지고 이유 모를 관계에 직면해 시험에 드는 기분이었다. 이러한 반복되는 경험들은 나를 화나게도 하고 억울하게도, 우울하게도 만들었지만 그 마지막은 언제나 무력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무력감은 나를 아주 무겁게도 짓눌렀다. 더 이상 다시 일어나기 위해 무언가를 해보려는 시도조차 겁나게 만들었고, 자기혐오에 빠져 스스로를 고립시키게 했다. 나의 작품은 무력감에 빠져 천장만 바라보던 그 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의 작업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배경으로 수반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감정은 무력감에 가깝다. 무력감은 힘의 부재인 상태를 말하며, 트라우마를 맞이하게 된 상황에 맞서거나 나아갈 힘 또는 희망이 사라진 상태의 감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나는 화면 안의 인물을 클로즈업하여 큰 화면에 빈틈 없이 채워 넣으면서,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표현하고 있다. 인물을 극적으로 확대하여 관람자로 하여금 거울 속의 자신을 들여다보는 듯한 착각에 들게 한다. 이러한 착각을 통해 화면 속 인물과 친밀하게 감정을 공유하면서 그를 강조하여 보여준다.
(좌) , 장지에 먹과 채색, 112.1×162.2cm, 2024
(우) , 장지에 먹과 채색, 162.2×130.3cm, 2023
■ 작가약력
이영주││Lee Young Ju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과 석사 수료
2023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5 그날의 거울, 갤러리 도스, 서울
Ⅳ. 심모비, ≪SIM_Purgatory 연옥 : 회화의 윤회≫
2025. 7. 23(수) ~ 2025. 7. 29(화)
■ 작가노트
“하나의 생명을 낳는 것은 하나의 죽음을 낳는 것과 같다.”
SIM_Moby는 이러한 어릴적 깨달음으로부터 천국과 지옥의 중간, 생/사의 섭리로부터 자유로운 대안공간인 “연옥”을 표현한다.
스케치, 디지털페인팅, 콜라주, 점묘, 설치 등의 다양한 기법을 통해, 연옥 테마의 작품들이 다양한 장르를 통해 환생하며 윤회하는 과정을 전시를 통해 전달한다.
(좌) <7001 SIM_Apricity>, 디지털페인팅 캔버스 프린트, 193.9×97.7cm, 2022
(우) <9401 SIM_Visibility>, 혼합재료 콜라주, 53×45.5cm, 2024
■ 작가약력
심모비│SIM_Moby
201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 전공 회화(서양화) 부전공 학부 졸업
개인전
2025 SIM_Purgatory 연옥 : 회화의 윤회, 갤러리 도스, 서울
2024 Artian Seoul Gallery, 서울
2023 MISAJANG artistique, 서울
2023 미츠코시 백화점 갤러리 Arte Casa, 나고야, 일본
2023 Gallery Sou, 나고야, 일본
2022 Inyoung Gallery, 서울
2022 Toyota Municipal Museum of Art Gallery, 도요타, 일본
2022 Polestar Art Gallery, 서울
2021 Gallery Finger Forum, 나고야, 일본
2021 Bincan, 서울
2021 Gallery Blanka, 나고야, 일본
Ⅴ. 최현진, ≪Hue After Hue≫
2025. 7. 30(수) ~ 2025. 8. 5(화)
■ 작가노트
나는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사라진 줄 알았던 감정의 잔향을 포착한다. 그 감정들은 시간에 걸러지고, 경험에 겹쳐지고, 기억에 스며들어 결국에는 나의 시야에 얇은 필터처럼 드리워진다.
이 필터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감각의 장치가 된다. 빛은 번지고, 실루엣은 흐려지며, 감정은 구체적인 형상이 아닌 겹쳐진 흔적으로 떠오른다. 나는 그 흔적들을 따라가며 더 이상 뚜렷하지 않은 경계선 위에서 새로운 장면들을 다시 쓴다.
현재에서 과거로, 공간에서 평면으로, 안에서 밖으로, 경계에서 겹으로. 이러한 애매하고 흐릿한 지점들은 오히려 더 진하고 선명한 감각을 이끌어낸다.
내 그림은 겹의 풍경이다. 스쳐간 감정의 틈, 빛이 머물다 흐른 자리, 무언가와 무언가 사이의 흐릿한 경계들.
겹의 화면은 보이는 것을 재현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감정과 분위기를 떠올리게 한다. 나는 그 세계를 감정이 물든 결로, 투명하게 겹친 시선으로 더듬는다. 층층이 쌓여가는 색과 흔적은 나의 안과 밖을 잇는 무언가가 되어 한 겹씩 화면 위에 스며든다. 명확하지 않아도 그 흐름 안에는 분명한 감각이 있다. 나는 그 감각을 따라가며 또 하나의 풍경을 직조한다.
(좌) , 면천에 과슈, 아크릴, 162.2×130.3cm(2연작), 2025
(우) , 면천에 과슈, 아크릴, 162.2×130.3cm, 2025
■ 작가약력
최현진│Choi Hyunjin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원 동양화 전공 재학
2021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동양화 전공 / 섬유.패션학부 섬유예술 전공 복수 전공
개인전
2025 Hue After Hue, 갤러리 도스, 서울
Ⅵ. 김민세, ≪경계의 균열≫
2025. 8. 6(수) ~ 2025. 8. 12(화)
■ 작가노트
작업은 언제나 경계에서 시작된다. 내면과 외부 세계, 의식과 무의식, 감정과 이성의 경계는 고정된 선이 아니라, 끊임없이 흔들리고 금이 가는 흐름 속에 놓여 있다. 나는 그 미세한 균열에 주목한다. 무의식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태어나는 선들은 처음에는 충동처럼, 혹은 습관처럼 시작되지만, 시간이 흐르며 구조를 갖추고 형상을 이루어 화면 위에 자리 잡는다. 그 과정은 곧 나 자신과의 조우이며, 내면 깊은 곳에서 일렁이는 떨림을 시각화하는 시도다.
가까이서 보면 단절된 듯 보이는 선들은, 멀리서 바라볼 때 하나의 유기적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시각적 전환은 삶을 구성하는 시선의 변화와도 닮아 있다. 혼란과 질서, 우연과 필연, 무너짐과 재구성 사이를 오가는 흐름 속에서 균열은 끝이 아닌, 새로운 연결을 위한 틈이 된다. 작업은 그 틈을 따라 움직이며, 각각의 선은 살아 있는 세포처럼 반응하고 교차하며 고유한 질서를 형성한다. 이러한 리듬의 축적은 어느 순간, 나에게 또 다른 질문을 불러온다. 그것은 이 작업이 지닌 내적 추동이자, 내가 이 흐름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근거다.
〈경계의 균열〉은 그 틈과 흔들림,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가능성에 대한 기록이다. 이 전시는, 경계의 불안정함이 곧 생명의 떨림이자 감각과 사유를 확장시키는 여백이 될 수 있음을 제안한다. 화면 위에 남겨진 것은 완결된 진술이 아니라, 끊임없이 열려 있는 질문이다. 나는 그 질문을 통해 감각과 의식의 경계를 따라가며, 보이지 않는 감정의 결을 드러내고자 한다. 균열의 선 위에 서서, 나는 다시 그 너머를 바라본다.
(좌) , Acrylic on canvas, 60.6×90.9cm, 2025
(우) , Acrylic on canvas, 116.8×72.7cm, 2024
■ 작가약력
김민세│KIM MINSE
2012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졸업
개인전
2025 경계의 균열, 갤러리도스, 서울
2025 존재의 파동, 갤러리손, 서울
2025 무의식의 파장, HNH 갤러리, 서울
2024 조감도(鳥瞰圖), 모리스 갤러리, 서울
2023 주객전도(主客顚倒), 모리스 갤러리, 서울
2023 존재론적 고독(existential isolation). 갤러리 밀레플러스, 제주
2021 Freedom, 갤러리 밀레플러스, 제주
2018 The Dream of Freedom, 예술공간 봄, 경기
Ⅶ. 알렉스 김, ≪구겨지고 펼쳐지며 끄적거림이 쌓여가는≫
2025. 8. 13(수) ~ 2025. 8. 19(화)
■ 작가노트
‘인간다움’의 표상은 구겨지고 펼쳐지며, 끄적거림이 쌓여가는 시간 속에서 형성된다. 그러나 구겨지지 않고 펼쳐지지 않으며, 끄적거림이 중단되어 그 무엇도 쌓이지 않는 상태는 인간다움의 의미를 고정된 시간 속에 묶어 둔 채 서서히 소멸시킨다.
이번 전시 《구겨지고 펼쳐지며 끄적거림이 쌓여가는》 에서는 2023-2024년에 작업한 〈종이-회화〉 연작과 2024년 10월 1일부터 시작한 일생 프로젝트, 〈심상 스케치〉를 소개한다. 더불어, 올해 2025년의 신작 시리즈, 〈시간의 무게〉 중 일부를 함께 선보인다. 일련의 작업은 모두 은유적인 표현으로서 인간 내면의 구겨짐과 펼쳐짐, 그리고 실존적 욕망에 의한 끄적거림의 흔적이다.
‘쌓여감’은 존재감과 살아감에 대한 감각이다. 우리는 ‘시간’이라는 의식 속에서 살아가지만, 시간은 우리의 존재감과 함께 쌓여간다. 이전까지 〈종이-회화〉 연작을 통해 실존적 감각으로서의 구겨짐과 펼쳐짐에 집중했다면, 일생 프로젝트 〈심상 스케치〉는 끄적거림을 선형적으로 연결하여 쌓아가는 작업이다. 이와 더불어, 〈시간의 무게〉 신작 시리즈는 구겨진 삼베 천 위에 다양한 단색의 선을 끄적이듯 그리며, 빠름과 느림, 가벼움과 무거움, 허술함과 견고함이 이질적으로 공존하는 다층적인 시간의 겹을 쌓아보는 작업이다.
(좌) <심상 스케치>, 구겨진 A4 종이 위에 연필과 지우개, 가변설치, 20241001-20250531
(우) <시간의 무게>, 구겨진 삼베 천 위에 오일파스텔, 150×60cm, 2025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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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벨기에EU 한국문화원, 뮤직트로아 축제(6.26.~29.) 한국음악가 공연 개최 지원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26일(목)부터 4일간 브뤼셀에서 열리는 뮤직트로아(Musiq3) 음악 축제의 공식 개막 및 폐막 공연 무대에 오른다.
2011년 이후 매년 6월 말 벨기에 공영방송 RTBF의 라디오 채널 뮤직트로아가 주최하는 축제로, 플라제(Flagey) 등 현지 주요 공연장에서 클래식은 물론 재즈, 현대음악, 일렉트로, 월드 뮤직 등 장르에 구분 없이 다양한 음악을 소개한다.
"호기심(Be Curious)"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모든 것을 경이롭게 느끼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을 경험하자는 슬로건 아래 총 19회 공연을 소개한다.
26일 저녁, 공식 개막공연을 펼치는 나윤선은 섬세한 감성과 독창적 해석으로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받는 재즈 보컬리스트다. 2024년 발매한 음반 이 프랑스 재즈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유럽 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재즈로 풀어낸 ‘아리랑’을 비롯하여 영어, 프랑스어뿐 아니라 한국어로 부르는 재즈로 독보적 입지를 가지고 있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작년 8월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이후 10개월 만에 다시 벨기에를 찾는다. 축제 폐막 공연(29일)에서 리오 쿠오크만(Lio Kuokman)이 지휘하는 브뤼셀 필하모니 협연으로 라벨의 스페인 광시곡과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 등을 연주한다.
축제 음악감독 쥴리 깔베뜨(Julie CALBETE)는 “나윤선과 손열음은 재즈와 클래식이라는 음악 장르에 자신만의 새로운 해석을 불어넣는 연주자다”라며 “올해 축제의 테마 ‘호기심’을 가장 잘 표현하는 음악가들이다”라고 초청 이유를 밝혔다.
이 밖에도 지휘자 에르베 니케(Hervé Niquet)가 지휘하는 앙상블 르 콩세르 스피리튀엘(Le Concert Spirituel), 바로크 현악기 감바(Viola de Gamba) 연주자 프랑수아 주베르-까이에(François Joubert-Caillet), 작곡가 파비앙 피오리니(Fabian Fiorini)의 창작 작품 연주 등이 주요 공연으로 꼽힌다.
또한, 젊고 재능있는 차세대 음악가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는데, BBC Prom에서 솔로 데뷔한 제네바 카네-메이슨(Jeneba Kanneh-Mason)과 올해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3위에 오른 벨기에인 발레르 뷔르농(Valère Burnon)가 각각 피아노 리사이틀로 관객을 만난다. 가족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공연도 2회 준비되어 있다.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원장 김동은)은 2015년 이후 매년 뮤직트로아 축제와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한국 음악가의 공연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소프라노 황수미(2015년), 피아니스트 조성진(2017년), 에스메 콰르텟(2018년) 등이 연주했다.
(개막공연) 재즈 나윤선
2025년 6월 26일(목) / 오후 8시 @ 플라제
(폐막 공연) 피아노 손열음
브뤼셀 필하모니 협연, 리오 쿠오크만 지휘
2025년 6월 29일(일) / 오후 8시 @ 플라제
담당 부서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책임자
원장
김동은
(+32)473738563
담당자
행정직원
정해탈
(+32)483262037
# 참고자료
Youn Sun Nah©Seung Yull Nah
나윤선
프랑스 CIM 재즈스쿨 졸업
프랑스 보베 국립음악원 성악과 수석 졸업
1998년 Festival de Jazz de Montmartre 2등상 수상
1999년 France St-Maur Jazz 콩쿠르 대상 수상
1999년 Le Concours de La Défense 재즈 콩쿠르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2011년 독일 ECHO JAZZ 어워드에서 해외 아티스트 부문 올해의 여성 가수 수상
《Same Girl》은 2012년 프랑스 골든 디스크 수상
《Lento》는 2013년 독일 골든 디스크 수상
2009년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Chevalier) 수훈
2019년 오피시에(Officier)로 승급 수훈
Yeol Eum Son©Marco Borggreve
손열음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김대진 교수 사사)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 입학 (2004년), 베른트 괴츠케 교수 사사
2009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및 실내악 최고연주자상 수상
2011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2위, 모차르트 협주곡 특별상, 쉐드린 에튀드 특별상
제13회 대원음악상 대상 (2024),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 (2022)
2018~2022년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역임
BeCurious©Musiq3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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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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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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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비평 문화 활성화와 신진 평론가 발굴을 통해 한국만화의 다양성과 비평적 깊이 확장 도모
- 총상금 1,600만원 규모로 9월 30일까지 공모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 이하 진흥원)은 만화 비평 문화 활성화와 신진 평론가 발굴을 위한 ‘2025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작가론, 작품론, 정책론, 산업론 4개 분야 중 1개를 선택하여 자유주제로 작성한 비평을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작은 만화 연구가 및 평론가 등 관련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을 선정하며, 시상 규모는 ▲대상 1명(상금 600만 원), ▲최우수상 1명(400만 원), ▲우수상 2명(각 200만 원), ▲신인상 2명(각 100만 원)이다.
또한 수상작은 진흥원이 발행하는 만화비평지 <지금, 만화> 및 <만화규장각 웹진>에 게재되며, 수상자는 향후 진흥원에서 발행하는 만화비평 및 칼럼의 필진으로 참여하게 된다.
공모전 접수는 9월 23일(화)부터 9월 30일(금) 오후 3시까지 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http://pms.komacon.kr)을 통해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komacon.kr) 또는 아카이브사업팀(032-310-30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흥원 백종훈 원장은 “공모전을 통해 한국 만화의 다양성과 비평적 깊이를 함께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만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건강한 비평 문화 육성을 위해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 외에도 만화비평지 <지금, 만화> 발간과 기획연재 칼럼 공모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중이다.
※ 붙임 보도자료 이미지 1부. 끝.
▲2025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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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길 · http://www.koreaart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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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고지우 프로가 "맥콜·모나용평 오픈" 우승의 자리에 올랐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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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고지우 프로가 -23언더파 단독 1위로 우승의 자리에 올랐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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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고지우 프로가 우승상금 으로 1억 8천만 원을 수령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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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고지우 프로가 우승 부상으로 모나용평 명예회원권을 받았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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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고지우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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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고지우 프로가 우승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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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고지우 프로가 통산 3승을 기록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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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고지우 프로가 함께 경기에 참가한 캐디와 우승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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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고지우 프로가 우승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나누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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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고지우 프로가 사랑하는 동생 고지원 프로와 우승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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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이예원 프로가 1번 홀에서 퍼팅이 홀컵을 비켜나가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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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이예원 프로가 1번홀 그린에서 두번째 퍼팅을 하기위해, 홀컵을 다시한번 조준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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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박주영 프로가 1번홀에서 그린을 향해 아이언 샷을 보내고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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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프로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조준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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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황유나, 김지수 프로가 가숨에 같은 패치를 붙이고 경기에 나와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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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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