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전시 개요
■ 전 시 명: 2025년 하반기 갤러리 도스 ‘오감의 투영’ 기획공모 선정작가展 최윤선 ‘Coexistence 공존’展
■ 전시장소: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7길 37 갤러리 도스 제1전시관(B1F)
■ 전시기간: 2025. 07. 02 (수) ~ 2025. 07. 08 (화)
2. 전시 서문
비움의 깊이
최서원 / 갤러리 도스 큐레이터
문명은 많은 세월을 거쳐 발전해 왔다. 생활부터 여가를 즐기는 일까지 원초적이었던 이전 시대와 달리, 현대에서는 넘쳐나는 정보 속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한다. 사람들은 격변하는 현실을 급박하게 따르면서 주변의 것들을 돌아보는 여유를 점점 놓치게 되었다. 가속화된 디지털 매체와 최첨단 기술은 편리함과 효율을 가져오지만, 때로는 이러한 삶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일이 과연 옳은 것일지 재고할 필요가 있다. 최윤선 작가는 혼돈이 과열되는 지금의 사회에서 작위적인 요소를 덜어내고 자연을 가까이하면서 자신의 고유한 삶의 철학을 모색한다. 기계적 발달을 무작정 추종하지 않고 본인의 속도를 찾아가면서 과열된 기운을 소거하고 담백한 감각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작가가 작품으로 유도하는 맑은 분위기는 직접 마주한 자연과의 경험으로부터 비롯된다.
자연은 많은 이들에게 개운함과 청명함을 전해주는 치유의 대상이 된다. 인간의 개입 없이 천연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는 세계에서 사람들은 인공물로 느낄 수 없는 정신적 영감을 받는다. 작가는 자연에서 오감을 활성화하고, 신체의 접촉을 넘어 새로운 차원의 감각을 마주한다. 근원적인 대상과 접촉하면서 이루어지는 초월적 세계관은 자신만이 사유할 수 있는 경험을 구축한다. 지나친 자극과 넘치는 것들을 비워내는 과정은 곧 수행이 되면서 덜어냄의 미학을 반영한다. 작가는 동양의 재료인 한지를 조심스럽게 다루어 재질의 강점을 적합한 방식으로 드러내고 계속해서 물감층을 쌓으며 화면을 균형 있게 구성한다. 한지의 민감한 특성을 잘 살피면서 사소한 과정조차 신중하게 진행하며, 복잡한 형태를 피하고 단순하게 조직되는 이미지는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는 자연과 접촉하면서 겪은 맑은 여백을 강조하는 것으로 표면의 형상에 내재한 공백의 가치를 나타내고 있다. 구역별로 조각된 한지를 칠하고 완성된 각각의 한지를 캔버스 위에 부착한 후 화면 위의 남은 채색 과정이 끝나면 비로소 온전한 작품이 완성된다. 관객은 모든 작업이 완료된 결과물을 접하게 되지만, 그 속에는 당장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수많은 노고의 흔적이 담겨 있다. 안료가 둔탁해지지 않도록 완급을 조절한 작품은 겹겹이 채색하고 건조하는 여러 차례의 단계를 거치면서 담채의 정수를 보여준다. 나아가 다급한 마음가짐으로 임할 수 없는 고요하고도 차분한 정신성이 담겨 있다. 작가는 현대인이 각자 서 있는 자리를 회상하며 삶에서 진정으로 고려해야 할 자신만의 호흡과 소신을 갖추어야 함을 예술적으로 전한다.
인류가 누리고 있는 사회와 문화, 기술은 퇴보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할 것이다. 인류는 사람이 설 자리를 지속적으로 탐구하며 더 나은 조건의 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이러한 연구는 분명 필요하지만, 우리 모두는 그 안에서 삶의 근본적인 철학과 인간다운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작가는 대중적인 기준에 무리하게 발맞추는 것이 아닌 자연과의 접촉으로 깨닫게 된 본인의 호흡을 작품을 통해 이어 나간다. 자연과 공존하는 시간에서 현재의 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스스로 정체성을 확립한다. 수행의 기록과도 같은 작품은 지나간 삶과 현재의 삶, 그리고 앞으로의 삶이 지니는 가치를 반영할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가 공유하고자 한 덜어냄의 미학을 헤아려 보고 빠르고 획기적인 혁신에 종속되기보다는 사람이 사람으로서 고민해야 할 본질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Untitled 2512 (Contact series)
ink pigment acrylic hanji on canvas, 162.2×130.3cm, 2025
Untitled 2504 (Contact series)
pigment acrylic pencil hanji on canvas, 100×80.3cm, 2025
Untitled 2508 (Contact series)
ink pigment acrylic hanji on canvas, 140×130cm, 2025
Untitled 2510 (Contact series)
ink pigment acrylic hanji on canvas, 140×130cm, 2025
Untitled 2501 (Contact series)
ink pigment acrylic hanji on canvas, 162.2×130.3cm, 2025
Untitled 2511 (Contact series)
ink pigment acrylic hanji on canvas, 162.2×130.3cm, 2025
3. 작가 노트
자극이 멈추지 않고 많은 것들이 과열되고 있는 현대사회의 흐름 속에서 내가 좀 더 가치를 두고자 하는 감각과 정신에 대한 고민과 의지는 자연을 의식적으로 곁하고 특히 자연과 신체가 직접적으로 맞닿는 ‘접촉’을 시도하고 행하게 함으로써 그 의식과 행위를 내 삶에 반영하며 작업의 영역으로 확장시킨다.
자연과 직접적으로 공존하는 시간과 시도들은 눈으로 보거나 귀로 느끼는 감각들과는 또 다른 그 이상의 세계를 경험하게 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 그대로에 속하여 나 또한 자연 속의 일부가 되는 동양의 사상과도 마주하게 된다.
점점 더 고도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접촉으로부터 맑음과 비움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의도적으로 힘을 빼고 단순함을 시도하면서 자극에서 벗어난 감각들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작업 과정과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Contact series는 먹이나 동양 안료 한지 등을 중심으로 작업의 물성을 택하고, 다루는 물성에는 투명성을 의도하면서 재료들을 덮어내거나 더하는 것이 아닌 비교적 덜어내는 성질들을 이용하고 접근하고자 함에 있다.
한지를 조각내어 채색과 건조를 수십 차례 반복하고 캔버스 화면 위로 부착하며 채색의 흔적과 층 또는 한지의 겹침과 같은 레이어를 형성하는 과정을 가지며 작업의 정체성을 작업적 표현과 과정 등에 부여한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영감과 작업을 일상에 들여오며 좀 더 근본적인 가치와 가까워지게 하는 이 시간들을 내 삶의 일부로 두면서 어쩌면 과호흡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대의 양상과 대비되는 나만의 호흡과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접촉은 나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는 것이다.
4. 작가 약력
최윤선│CHOI YUN SEON
2014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25 Coexistence 공존, Gallery DOS, Seoul, Korea
그룹전
2024 교차점 Inter-Section, Unbound, Seoul, Korea
2024 2024 현대미술제: 우리가 사랑했던 여름, Art Space X, Seoul, Korea
2022 Armchair Theory, K&P gallery NY, US
2022 Armchair Theory, Western gallery LA, US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 시흥지부(지부장 이원학)에서는 제20회 회원전을 아래와 같이 엽니다.
*자세한 것은 포스터 참조 바랍니다.
* 제공: 김현주 사진작가
韩国摄影家协会(理事长柳秀灿)始兴支部(支部长李元学)将如下举办第20届会员展。*详细内容请参考海报。* 提供:摄影家金贤珠。
G)The 20th member exhibition will be held at the Korea Photographers Association (Chairman Yoo Soo-chan) and Siheung Branch (Chairman Lee Won-hak).*Please refer to the poster for more information.* Courtesy: Kim Hyun-joo Photographer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제25회 화랑미술제 in 수원, 서종갤러리 초대전 열어
자연의 숨결을 화폭에 담아내는 감그림 작가 김한숙작가는 6월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화랑미술제 in 수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서종갤러리의 초대로 이루어졌으며, 작가는 자연 속에서 길어 올린 고요한 감정과 순간들을 색과 선으로 표현해냈습니다.
김한숙의 작품은 보는 이로 하여금 한걸음 물러서 스스로의 내면을 마주하게 만드는 힘을 지녔습니다. 그림 속 감은 단순한 과일의 형상을 넘어, 자연의 순환과 인간의 감정, 삶의 사색을 은은하게 비춰주는 창이 됩니다.
이번 화랑미술제에서
그녀의 대표작은 물론, 새로운 감각을 담은 신작 감그림 시리즈도 함께 선보입니다.
색의 온도, 여백의 깊이, 선과 결의 흐름이 어우러진 그 감성의 공간 속에서, 관람객들은 조용히 감동의 파문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전시일정
• 행사명: 화랑미술제 in 수원
•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 기간: 2025년 6월 26일(목) ~ 29일(일)
• 부스 넘버 : 3층 B06 서종갤러리
작가 소개 – 김한숙
자연과 감성을 주제로, ‘감(柿)’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인간의 내면과 기억을 그리는 작가.
‘감그림’이라는 독창적 장르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하며,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전주 등에서 35회의 초대개인전과 단체전을 열며 활동 중이다. 서정적 색감과 여백의 미로 현대인에게 심리적 위안과 정서적 울림을 전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뉴스로 세계에 홍보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이광래 작가의 사진전 및 출판기념회 ‘하늘과 땅을 잇다’가 오는 12월9일부터 18일까지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 375 의사회관 개관초대전으로 열린다.
* 자세한 것은 포스터 참조바랍니다.
이광래 작가는 산악사진 전문가로 학문 및 의사로서의 높은 업적 외에도 인생자체가 사진이라 하리만큼 한국의 아름다운 산들의 순간을 기록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울 만큼 결정적 순간들을 수없이 많이 카메라에 담아내었다. 작가의 이러한 열정은 주변의 동료작가들이 널리 인정하여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의 2, 3,4 대까지 이사장으로 협회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산악사진의 예술화를 크게 발전 신장시켰다.
李光来作家作为山岳摄影专家,除了作为学问及医生的高业绩外,还倾注了全部精力记录韩国美丽的山峰瞬间,用相机记录下了无数令人难以接受的决定性瞬间。 作家的这种热情得到了周围的同僚作家们的广泛认可)作为韩国登山摄影家协会的第2、3、4代理事长,成为了协会的主角。
In addition to his high achievements as an expert in mountain photography and as a doctor, Lee Kwang-rae focused his efforts on recording the beautiful moments of Korea's mountains, making it difficult to understand. This passion of the artist was widely recognized by fellow writers around him, and he was the chairman of the Korea Mountain Photographers Association until the second, third, and fourth generations of the association
특히 작가는 근래에 인천의 시조인 두루미 촬영에도 온 열정을 바쳐 인천시의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이루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https://blog.naver.com/kimjajoong/223289000683?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뉴스로 세계에 홍보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이광래 개인전 ‘집안에 만복이 깃든다는 두루미 작품전’
landing
그들의 쉼
그들이 온다
눈오는 날
도약
두루미 가족의 비행
두루미 전시 13-1 푸른 가을날에
두루미 전시 14 귀가
물마시기
물안개피는 새벽에
사랑의 춤
오지마시오
위풍당당
윤슬속 두루미
이른 아침 일상
이광래 작가, ‘하늘과 땅을 잇다’ 사진집 출판기념 사진전
이광래 작가는 산악사진 전문가로 학문 및 의사로서의 높은 업적 외에도 인생자체가 사진이라 하리만큼 한국의 아름다운 산들의 순간을 기록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울 만큼 결정적 순간들을 수없이 많이 카메라에 담아내었다. 작가의 이러한 열정은 주변의 동료작가들이 널리 인정하여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의 2, 3,4 대까지 이사장으로 협회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산악사진의 예술화를 크게 발전 신장시켰다.
특히 작가는 근래에 인천의 시조인 두루미 촬영에도 온 열정을 바쳐 인천시의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이루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의사협회 회장 이광래 박사가 2023년 12월9일 오후 인천시민공원역에 위치한 인천시의사회관의 신축회관 준공식과 개관축하기념 이광래 사진전 ‘하늘과 땅을 잇다’의 출판기념회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선 이광래 회장의 기념사를 필두로 송태진의장 대한의사협회 이필수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교육감, 윤상현 맹성규 허종식 국회의원 외 많은 축하내빈들이 전국에서 달려와 축하의 덕담을 나누었다.
이광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신축회관이 건립되기까지의 고마운 분들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으며 신축기금 모금을 위한 사진전의 감상 및 판매시간도 진행했다.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뉴스로 세계에 홍보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이광래 사진전 작품리뷰 산사진1.
bs1_만병초가 있는 백두산 천지 (2)
bs1_백두산 천지의 6월 풍경
bs1_백두산의 노을 빛
bsu1_야생화 피어있는 천지의 여름.
bvf1_백두산 장백폭포의 가을
js_.반야봉에서 천왕봉을 보다
js_수정 1 지리산 제석봉의 봄
js1_반야봉의 화려한 봄
jvf-지리산 천왕봉의 환희
Jw_1월1일 지리산 천왕봉을 넘는 운해
jw_제석봉과 일출봉
jw_지리산 주능선의 운해
https://youtu.be/EQx01omRYog
이광래 작가, ‘하늘과 땅을 잇다’ 사진집 출판기념 사진전
이광래 작가는 산악사진 전문가로 학문 및 의사로서의 높은 업적 외에도 인생자체가 사진이라 하리만큼 한국의 아름다운 산들의 순간을 기록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울 만큼 결정적 순간들을 수없이 많이 카메라에 담아내었다. 작가의 이러한 열정은 주변의 동료작가들이 널리 인정하여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의 2, 3,4 대까지 이사장으로 협회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산악사진의 예술화를 크게 발전 신장시켰다.
특히 작가는 근래에 인천의 시조인 두루미 촬영에도 온 열정을 바쳐 인천시의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이루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의사협회 회장 이광래 박사가 2023년 12월9일 오후 인천시민공원역에 위치한 인천시의사회관의 신축회관 준공식과 개관축하기념 이광래 사진전 ‘하늘과 땅을 잇다’의 출판기념회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선 이광래 회장의 기념사를 필두로 송태진의장 대한의사협회 이필수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교육감, 윤상현 맹성규 허종식 국회의원 외 많은 축하내빈들이 전국에서 달려와 축하의 덕담을 나누었다.
이광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신축회관이 건립되기까지의 고마운 분들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으며 신축기금 모금을 위한 사진전의 감상 및 판매시간도 진행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충남도는 30일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를 대표하는 맛집과 숙소 10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충청남도 대표 맛집·숙소는 도내 관광객에게 풍성한 여행 경험과 신뢰도 높은 관광 정보 제공을 위해 선정·발표하는 것으로, 이번 선정으로 지난해 10월 발표한 1차 111개소에 이어 도 대표 맛집·숙소는 총 216개소로 늘었다.
도는 도 전역을 대상으로 지난 5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한 달간 ‘충남서로이음’을 통해 2000여 건의 국민 추천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맛과 시설, 서비스, 지역성, 위생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평가해 맛집 65곳, 숙소 40곳을 최종 선정했다.
평가 결과는 추천 수와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후보 370곳을 1차 선별한 뒤 관광·외식·숙박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확정했다.
선정 맛집과 숙소는 앞으로 충남관광 누리집, 관광 안내책자, 온라인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며, 지역 관광핵심 콘텐츠로 활용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대표 맛집·숙소 선정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충남 관광 콘텐츠로, 지역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충남의 아름다운 명소뿐 아니라 곳곳에 숨어 있는 맛과 쉼의 공간도 함께 즐기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태안군이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집회 현수막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태안군 집회현수막 관리 업무처리 지침’을 제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침에 따르면 집회 현수막은 실제 집회 시 게시해야 하며, 집회를 신고한 자(단체·개인)가 해당 장소에 있지 않고 현수막만 게시하거나 방치할 경우 불법 현수막으로 규정된다.
또한, 집회를 신고한 자는 실제 집회가 진행 중일 때 현수막을 게시하고 장소 이동 시나 집회 종료 시 현수막을 직접 철거 또는 이동해야 한다.
위 사항을 위반하면 옥외물광고법에 따라 군이 정비할 수 있고 위반자(집회신고 주최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해당 지침은 군 홈페이지에 15일간 고시된 후 2025년 6월 25일부터 시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집회 현수막이 장기간 게시되는 경우가 잦아 주민들이 국민신문고에 수 차례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으로, 법제처의 유권해석과 옥외광고물법령 담당부처인 행정안전부의 법령해설을 반영해 이번 지침을 만들었다”며 “위반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태안군이 지난 6월 27일 가세로 군수와 군의장 및 도·군의원, 태안지역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읍 남문3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개회 및 경과보고에 이어 가세로 군수의 표창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태안읍 남문리 684-10에 지어진 남문3리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318.7㎡에 건축면적 128.06㎡(약 39평)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군은 총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지난해 7월 공사에 돌입해 12월 마무리하고 이후 내부정리 등을 거쳤다.
이번 마을회관 건립은 남문3리가 2023년 9월 마을회관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이번 건립에 따라 남문3리 마을주민 2007세대 3736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마을회관 준공에 힘써주신 지역 주민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문3리 마을회관이 마을 공동체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 6월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와 실국장, 부서장, 읍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태안 방문의 해 부서별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관광도시 태안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부서별 추진 사업의 진행 상황을 살피고 개선점을 찾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1월 14일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공식 선포하고 올해 중점사업 22개와 연계사업 38개 등 총 60개 과제를 추진 중이다.
보고회에 따르면, 올해 1~5월 태안을 찾은 방문객 수는 656만 448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51만 296명 대비 0.83% 증가했다. 올해 주말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경우가 잦아 예상보다 방문객 수 증가폭이 크지 않으나, 가장 최근인 5월의 경우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방문객이 17.16% 늘었다.
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대한민국의 정원, 태안’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각종 관광 콘텐츠 개발·운영과 홍보 마케팅 추진, 관광 인프라 및 수용태세 강화에 나서고 있다.
관광 콘텐츠 개발의 경우 태안 방문의 해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더불어 △로컬푸드 직매장 할인행사 및 상시 이벤트 진행 △반려동물 동반 여행프로그램 연계 운영(반려동물 해변운동회, 펫니스태안 미션투어)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확대(한달살이, 투어패스, 워케이션) △관광투어 프로그램 확대(시티투어, 코레일 기차여행) △전통시장 축제 개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관용차량 179대와 개인택시 89대, 화물차 87대, 시내버스 28대 등 교통수단에 태안 방문의 해 문구를 부착하는 한편, 홍보 영상을 제작해 태안군의 4개 공식 SNS 채널에 주 5~6회 올려 지역 소식을 전하고 국민들을 대상으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전에 나서고 있다.
이밖에도, 군은 관광안내도 및 표지판에 대한 재정비를 추진하고 민박 사업자와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안전·위생·친절교육과 환경개선, 화장실 정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하반기 개관을 앞둔 ‘태안해양치유센터’의 막바지 정비에 박차를 가하는 등 손님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 피서객 대상 마케팅을 강화하고 가을철 대규모 행사 준비와 함께 전국 단위 방문객 유입을 위한 전략을 병행해 ‘태안 방문의 해’ 브랜드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께 대한민국의 정원 태안의 진면목을 알릴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충남도는 28일 백석대학교 백석생활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효사랑 나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 자원봉사센터와 천안시자원봉사단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장영기 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이수 천안시자원봉사단연합회 이사장, 장종현 백석대 총장, 70세 이상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원봉사의 힘!으로 온기 담은 마음을 나누어효(孝)’라는 주제로 △전문봉사단 문화공연 △보양식(곰탕) 나눔 △어르신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했다.
김 지사는 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보양식을 제공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도는 2200여 명의 생활지원사를 통해 ‘어르신 맞춤돌봄’을 더욱 확대하고, 취약계층 4만여 가구에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을 활용한 24시간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제공, 도내 16개 치매안심센터와 4개 공립요양병원 치매전문병동을 통한 예방과 진단,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1000시간 이상 활동한 우수 자원봉사자에게는 가족 간병비 지원 등 명예와 자긍심을 심어줄 인센티브 제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성장과 발전에 헌신하신 어르신들에게 힘쎈충남이 ‘더 나은 돌봄’으로 보답하겠다”며 “수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노력하신 우수 자원봉사자 분들에게도 보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양동길 사진전 작가노트입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7월5일 폐가촌 이색 누드촬영회를 앞두고 28일 푹푹 삶는 더위 속에 달동네를 오르내리며 누드배치 시뮬레이션 촬영을 하였습니다. 함께하신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闷热地辛苦了。 佩加村裸体摄影预备会在7月5日废宅村特色裸体摄影会即将到来之际,28日在煮得烂熟的炎热中上下山,进行了裸体布置模拟拍摄。 真心感谢一起合作的作家们。
I had a hard time. Pega Village Nudes Pre-Filming EventAhead of the unique nude photo session in the abandoned village on July 5, we took a simulation of the nude layout while going up and down the Daldongne in the scorching heat on the 28th. Thank you very much to the writers who joined us.
숏폼: https://www.youtube.com/@%EA%B9%80%EA%B0%80%EC%A4%91
**************
올여름 미쳐서 날 뛰겠슴다. 이색촬영 계획
폐가촌 자세한 세부계획 7월5일 누드촬영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6&thread=14
月亮村、废宅村、裸体摄影会 Nude Filming Event in Ddaldongne Dunga Village
이 여름 화끈하게 퍼부어 보겠습니다.
这个夏天我会痛快地倾注的。I'll pour it in this summer.
7월12일(토) 전남고흥 섬나라 갯벌 기행(예비답사촬영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0&thread=14
7월19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예비답사촬영회 항공대역 1번 출구 오후2시
8월2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누드촬영회(자세한 내용 추후공지)
8월30(토) 무더위 탈출 성남시청 온누리 대극장
최고의 인기 사진 이벤트 ‘성남포토 콘서트’ 무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644&thread=14
뉴스 내라고 왜 보채? 개인 홈에 올리면 세계에 홍보되는데...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jw1_지리산 천왕봉과 빙화가 있는 풍경
sf1_대청봉 일출 보러 가는 길
ss_중청에서 본 공룡능선의 봄
ssu_1275봉이 보이는 공룡능선
ssu1_섬이 된 공룡 능선
svf1_공룡능선의 가을
svf1_용아장성의 가을
sw_설악산의 겨울나무들
반야봉
백두산 천지의 봄
https://blog.naver.com/kimjajoong/223292511754?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이광래 작가, ‘하늘과 땅을 잇다’ 사진집 출판기념 사진전
이광래 작가는 산악사진 전문가로 학문 및 의사로서의 높은 업적 외에도 인생자체가 사진이라 하리만큼 한국의 아름다운 산들의 순간을 기록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울 만큼 결정적 순간들을 수없이 많이 카메라에 담아내었다. 작가의 이러한 열정은 주변의 동료작가들이 널리 인정하여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의 2, 3,4 대까지 이사장으로 협회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산악사진의 예술화를 크게 발전 신장시켰다.
특히 작가는 근래에 인천의 시조인 두루미 촬영에도 온 열정을 바쳐 인천시의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이루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의사협회 회장 이광래 박사가 2023년 12월9일 오후 인천시민공원역에 위치한 인천시의사회관의 신축회관 준공식과 개관축하기념 이광래 사진전 ‘하늘과 땅을 잇다’의 출판기념회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선 이광래 회장의 기념사를 필두로 송태진의장 대한의사협회 이필수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교육감, 윤상현 맹성규 허종식 국회의원 외 많은 축하내빈들이 전국에서 달려와 축하의 덕담을 나누었다.
이광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신축회관이 건립되기까지의 고마운 분들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으며 신축기금 모금을 위한 사진전의 감상 및 판매시간도 진행했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견우와 선녀’ 조이현, 차강윤이 홀로 남겨진 추영우의 곁을 야무지게 지킨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측은 3화 방송을 앞둔 30일, 인간부적 비기를 꺼내든 박성아(조이현 분)와 다시 활을 잡은 배견우(추영우 분)의 변화를 공개했다. 여기에 슬픔에 잠긴 배견우를 일으킬 ‘수호대’ 박성아, 표지호(차강윤 분)의 활약도 예고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표 ‘설렘부적’ 효력은 역시 강력했다. 낮에는 고등학생, 밤에는 용하기로 소문난 ‘천지선녀’로 이중생활 중인 박성아와 죽을 운명을 가진 배견우, 또래 친구들처럼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인 다른 듯 닮은 이들의 운명 같은 첫 만남, 그리고 ‘첫사랑’ 배견우를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박성아의 신통방통한 활약은 유쾌한 설렘을 자아내며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을 제대로 홀렸다. 열띤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2화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6.0%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배견우의 유일한 안식처였던 할머니 오옥순(길해연 분)이 세상을 떠나면서 새 국면을 맞았다. 혼자 남겨진 배견우의 곁으로 달려간 ‘천지선녀’ 박성아. 자신의 방식으로 반드시 살게 하겠다는 다짐은 구원 로맨스의 본격적인 막을 열며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슬픔에 빠진 배견우를 지키기 위해 출동한 박성아, 표지호의 모습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의지할 곳 없이 텅 빈 분향소를 지키던 배견우를 찾아온 이는 큰 아버지(김희창 분). 위로는커녕 모진 말을 쏟아내는 그를 막아낸 사람은 바로 표지호다. 고개 숙인 배견우를 대신해 큰아버지의 손을 막고 선 표지호의 눈빛이 단호하다.
그런가 하면 눈물을 글썽이는 박성아도 포착됐다. 슬픔에 잠식된 배견우에게 생각지도 못한 ‘험’한 귀신이 들러붙는다고. 죽음을 부르는 귀신을 떼어놓기 위해 그 어떤 부적보다 영험한 ‘인간부적’이라는 비장의 무기를 꺼내든 박성아. 배견우 ‘착붙’ 24시 모드에 들어간다. 스킨십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만큼, 사진 속 박성아의 ‘사심 제로(?) 스킨십 플러팅 세례가 눈길을 끈다. 복도를 걷다가도, 떨어진 물건을 줍다가도 불쑥불쑥 시도 때도 없이 자신에게 닿는 박성아의 손길에 화들짝 놀라는 배견우의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무엇보다 다시 활을 잡은 배견우의 변화가 설렘을 높인다. 계속되는 불운에 양궁마저 내려놓았던 배견우가 양궁부 훈련장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배견우를 한 시도 혼자 두지 않겠다는 박성아의 ‘인간부적’ 전략이 어떤 설레는 변화를 가져온 것인지 궁금해진다.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오늘(30일) 방송되는 3화에서는 ‘험’한 귀신이 붙은 배견우를 지키는 박성아의 인간부적 작전이 펼쳐진다”라면서 “혼자 남은 배견우의 곁을 단단히 지키는 ‘수호대’ 박성아, 표지호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3화는 오늘(3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시상식을 앞두고 수상작(자) 선정을 위한 2차 네티즌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2차 네티즌 투표는 오늘(30일, 월)부터 7월 17일(목)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과 예능부문 '최우수작품상, 남녀예능인상, 남녀신인예능인상', 인기스타상, OST 인기상 등 총 14개 부문이 투표 대상이다.
인기스타상은 드라마·예능 부문 최종 후보자들 가운데 대중 투표로 선정되며, OST 인기상은 1차 예선을 통과한 상위 50% 후보들이 결선에 진출, 다시 한번 투표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와 함께 네티즌 투표 결과가 반영되며, 투표 결과는 심사위원 1인의 표와 동일한 비중으로 평가된다.
한편,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7월 18일(금)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로 영화와 음악이 입체적으로 교차하는 감각의 축제를 예고한,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배우 강하늘을 공식 홍보대사 ‘짐페이스(JIMFFACE)’로 선정했다. 배우 강하늘은 JIMFF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8월 예정된 공식 기자회견과 영화제 기간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JIMFF는 매년 영화제의 감성과 정체성을 함께 나눌 대표 얼굴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배우 강하늘은 섬세한 감정 연기와 따뜻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다. 스크린과 드라마, 연극·뮤지컬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하늘은 드라마 '최강! 울엄마'(2007)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로 무대를 옮겨 '평양성'(2011), '쎄시봉'(2015), '순수의 시대'(2015), '스물'(2015), '동주'(2016), '좋아해줘'(2016), '재심'(2017), '청년경찰'(2017), '기억의 밤'(2017), '비와 당신의 이야기'(2021), '해적: 도깨비 깃발'(2022), '30일'(2023), '스트리밍'(2025), '야당'(2025) 등과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상속자들'(2013), '미생'(2014),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2016), '동백꽃 필 무렵'(2019), '달이 뜨는 강'(2021), '커튼콜'(2022), '오징어 게임 시즌2'(2024), '당신의 맛'(2025), '오징어 게임 시즌3'(2025) 등 30여 편의 작품에서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동주'로 신인 남우상 2관왕(제21회 춘사영화상·제3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동백꽃 필 무렵'으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음악에 대한 애정이 깊은 배우로 알려진 강하늘은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도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뮤지컬 '천상시계'(2006), '카르페디엠'(2007), 'La vida'(2008), '스프링 어웨이크닝'(2009), '쓰릴미'(2009), '왕세자 실종사건'(2011), '블랙메리포핀스'(2012), '어쌔신'(2012), '신흥무관학교'(2018)와 연극 '해롤드 & 모드'(2015), '환상동화'(2019)등 11편의 작품에서 에서 활약하며 무대 위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은 “강하늘 배우는 코믹·액션·멜로 등 장르 불문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선한 영향력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고루 갖고 있다”면서 “영화와 음악을 아우르는 JIMFF의 이상적인 홍보대사로 영화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JIMFF의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된 데 대해 강하늘은 “평소 음악을 사랑하고, 배우 활동에 큰 영감이 되어주는 예술이라고 생각해왔기에,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JIMFF의 홍보대사로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강하늘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한 제21회 JIMFF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제천비행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개막식을 비롯해 전 세계 음악영화의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초청하여 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주목된다. 국내 유일의 영화음악 전문 마켓인 ‘짐프뮤직필름마켓(JIMFF Music & Film Market)’은 7월 7일까지 공모를 받는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 초고령사회, 80대가 전하는 ‘고독의 기술’
“ ‘이렇게’ 살았다, ‘아직도’ 마음은 청춘, ‘그러나’ 비워야 한다”
● ‘사진철학자’이자 ‘동물 사진 전문가’, 박찬원 작가가 만난 80대의 초상
● 인간 동물을 상징하는 ‘손, 발, 머리’의 귀하고 아름다운 포즈를 통해, 나이듦과 사진 예술에 대해 사유하는 전시
- 전시 개요 -
전시 타이틀 : 박찬원 개인전《이렇게, 아직도, 그러나⟫
전시 작가 : 박찬원
전시 기간 : 2025. 7. 2(수) – 2025. 7. 17(목)
전시 장소 : SPACE22
오프닝 리셉션 : 7월 2일(수), 5 : 30pm~
전시 기획 : 최연하
오혜련_SPACE22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90 미진프라자 22층
T: 02-3469-0822
M:010-8945-8636
E-mail: yuppie1242@gmail.com, delta1997@daum.net,space22emt@gmail.com
⬛ 전시 기획 의도
“80대가 전하는 고독의 기술”
기획, 글 : 최연하
⟪이렇게, 아직도, 그러나⟫는 동물 전문 사진가, 박찬원의 ‘인물 사진’ 전시이다. 박찬원 작가가 그동안 촬영한 ‘하루살이’, ‘돼지’, ‘소’, ‘말’에 이어 다섯 번째 동물 주인공은 바로 ‘인간’이다. 박찬원 작가는 반려동물이 아닌, 낯선 동물을 주제로 10년 넘게 사진 작업을 했다. 대개 동물이 주제인 사진이, 신기하거나 귀여운 동물 혹은 동물의 기이한 모습을 포착하는 등 소재 중심주의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면 박찬원 작가가 그동안 촬영한 동물 사진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모습으로, 인간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세계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찬원 작가는 하나의 주제(대상)를 촬영할 때 “100일 촬영 원칙”을 고수한다. 인간의 눈에 잘 띄는 동물의 모습이 아닌, 동물 입장이 되어 동물과 긴 시간을 함께 지내며 동물 같은 행동을 하고 동물의 말로 소통하며 사진을 찍었다. 작가가 약정한 100일은 ‘동물화되기’ 위해 물리적으로 필요한 촬영 기간이었다. 그래선지 그의 동물 사진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동물의 세계를 제시하며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바라보게 했다. 공을 들여 촬영한 그의 사진이 사랑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이다. 인간중심주의에서 비껴, 세계를 새롭게 보고 감각하는 박찬원 작가의 사진 철학은 인간의 초상을 촬영하면서 공감과 감응으로 넓고 깊어진다.
⟪이렇게, 아직도, 그러나⟫전시는 박찬원 작가가 80대에 이른 세 사람을 만나 거의 3년여 동안 인터뷰하고 글을 쓰고 촬영한 결과물 중 일부를 묶은 것이다. 작가를 비롯해 사진의 주인공들은 해방 전에 태어난 마지막 세대이다. 이들은 초등학교 때 한국전쟁을 치르고, 4.19와 5.16을 고등학교 때 겪었고, 엄혹한 군사 독재 정권 시절에 대학을 다녔다. 또한 사우디 건설 현장의 노동자, 베트남전쟁 참전병으로서의 굵직한 경험담을 공유한다. 새마을 운동과 산업화와 민주화, 정보화 시대를 겪은, 이들을 따라다니는 구호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다분하다. ‘싸우면서 건설하자’, ‘안되면 되게 하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자’ 등 소위 왕년에 유명한 신화들이 이들에 의해 생산되었다. 박찬원 작가는 은퇴 후에도 자신의 한계를 직시하며 용감하게 삶을 이어 가는 세 사람의 모습에 주목한다. 63세에 사진학을 전공하고, 사진작가의 길에 들어선 자신의 모습과 오버랩이 되었을 것이다. 한국 사진에서 10대, 20대, 50대를 주제로 한 사진 작업은 있었으나 ‘80대를 전면에 내세운 작업은 처음이다.’ 사진 촬영에서 가장 까다로운 인간이라는 피사체를 통해 박찬원은 자신의 지나온 삶을 반추하며 사진의 본질에 더욱 천착하게 된다.
세 사람의 초상과 사연은 각각 ‘손’, ‘발’, ‘머리’로 집약된다. 세 자녀를 키운 ‘손’의 주인공은 한국전쟁 때 아버지를 여의고 40세 때 남편을 잃었다. 초등학교 교사를 하며 세 자녀를 키웠다. 몇 해 전 췌장암이 찾아왔지만, 4개월 치료 후 항암 치료를 포기했다.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손으로 하는 일은 무엇이나 잘하는 그녀는 사진 속에서 ‘이렇게’ 살았다고, 두 손을 활짝 펼치며 말한다. ‘발’의 주인공은 80세에 북한산 인수동 암벽 등반의 꿈을 이룬 남자다. 은행원으로 30년을 살았고 은퇴 후 30년째 걷기를 하고 있다. 오랫동안 걸을 수 없는 족저근막염 환자인데 고통을 고통으로 치료하며 마침내 북한산 인수봉 정상에서 졸업식을 했다. 그는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젊은 시절 23개 사업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마음껏 경험한 사람의 이야기다. 바로 ‘머리’의 주인공이다. 그는 안경과 틀니, 보청기를 빼면 보고, 먹고, 들을 수 없다. 몇 해 전 뇌경색이 왔지만 극진하게 자기 자신을 보살피고 치료하며 병마를 이겼다. 이 모든 것이 신앙의 힘이라고 믿고 하나님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매일 갖는다. 그는, ‘그러나’ 늘 비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렇게, 아직도, 그러나⟫전시는 박찬원 작가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내(박찬원)가 바라본 나들’은 암갈색 피부에 힘겨운 삶의 고비를 넘느라 주름이 깊어져 애처롭다. 이들은 포토제닉하지 않아서, 좋은 장비로 사진을 찍어도 잘 나오지 않는다. 이 사진들을 보는 관객들은 어떠할까? 동물 사진은 신기해서 유심히 보겠지만, 늙은 사람이 찍힌 사진은, ‘나와는 다르고 나와 무관하기에 난해하고 난처할 것’이다. 사람이 찍힌 사진은 대체로 어렵다. 사진에 찍힌 사람은 이해 영역의 바깥에 머물기에, 우리는 사람 사진을 읽고 보는 데 실패하게 된다. 사진과 사회는 젊음을 찬양하고 내세운다. 급기야 사진은 늙음을 감추기 위해 온갖 술수를 부린다. 늙음이 칭송받을 때는, 보다 젊게 사진에 나올 때이다. 우리는 이처럼 젊은 시절의 사진 속에서 침묵하며 자신을 잊으려 한다. ‘이렇게’ 늙어가는 것은 당연한데, ‘아직도’ 우리는 늙음에 무지하다. ‘그러나’ 언젠가 우리는 자신의 삶에서 상실하고야만 것을 사진을 통해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 박찬원 작가의 예술가로서의 번민이 무겁게 다가오는 것은, 늙음을 밀어내려는 현대 사회의 가볍고 서글픈 풍경 때문이다. 덧없이 반짝이다 사라지는 필멸의 존재가 카메라에 의해 순간 포착되어 사진 속에 머문다는 진실은 사진을 찍고 찍히는 일에 대해 숙고하게 만든다. 타자를 만나는 어려움 속에서, 삶과 사진을 살피는 작가의 성심 어린 사진 작업에 경의를 표하게 된다. 관객은 묵묵히 세월을 견디며 고독의 기술을 터득한 사람들을 이번 전시에서 깊게 만나게 될 것이다.
⬛ 박찬원의 작업 노트
“사람이라는 또 다른 세계의 탐험”
동물 사진은, 꾸준히 한 방향을 가다 보면 새로운 세계가 나타난다. 돼지 나라, 말 나라, 젖소 나라다. 돼지 사진은 돼지나라 여행기다. 시간과 인내의 싸움이다.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기쁨이 크다.
사람 사진은 어렵다. 60년 이상 사귄 친구인데도 모른다. 사진 보다 대화에 더 많은 시간을 썼다. 이야기를 나누다 엉엉 울기도 했다.
버린 사진이 더 많다. K가 췌장암 선고를 받고 입원을 앞두고 가족 캠프를 갔다. 손주까지 11명이다. 가족사진을 찍었다. 모두 환히 웃으라고 했다. 웃고 있지만 웃는 얼굴이 아니다. 웃음 뒤에 아련한 슬픔, 두려움이 있다. 80대 S는 천진난만하다. 한여름 계곡에서 물장구를 치고 아무데서나 벌러덩 눕는다. 당구장의 나른한 표정이 재미있다. 당구장은 남성 노인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놀이터다. L과는 많은 이야기를 했다. 목사님과 함께, 공원에서의 대화, 집에서 출발해 2시간 30분 걸려 교회에 가는 길, 그가 말한 통곡의 계단도 의미 깊었다. 모두 탈락이다.
80대는 미련하다. 세 명이 다 환자다. 췌장암, 족저근막염, 뇌경색을 앓고 있다. 병원 치료 대신 모두 자가 치료를 한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삶에는 기적이 일어난다. 기적은 자기가 만든다. 세 사람 모두 글을 쓴다. K는 일기를, S는 산에 다니며 시를 쓴다. L은 월요 기도문을 보낸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우리나라 역사다. 어떻게 소화해야할지 몰라 아주 작은 일부분만 꺼낸다. 호랑이를 그리려다 고양이만 그렸다.
⬛ 작가 약력
박찬원(Park Chanwon, 朴贊元)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사진영상 미디어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개인전
2022 <루비아나의 길>, 서학동사진관, 전주
2022 <밤과 산, 길>, 류가헌, 서울
2020 <사랑한다 루비아나>, 류가헌, 서울
2017 <소(牛)우주(宇宙)>,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2016 <돼지야 놀자>, 돼지문화원, 원주
2018 <말은 말이 없다>,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2017 <어떤 여행>, 배다리, 인천
2016 <돼지야 놀자>, 돼지문화원, 원주
2016 <숨 젖 잠>, 류가헌, 서울
2016 <꿀 젖 잠>, 대안예술공간 이포, 서울
2014 <소금밭>, 인덱스, 서울
주요 기획전
2025 <사진의 기억>, 류가헌, 서울
2024 <대전국제사진축제-동물사진작가전>, 대전엑스포시민광장 미디어큐브동, 대전
2024 <‘신생’, 12몽키즈>, 대안예술공간 이포, 서울
2016 <특이한 부드러움, 상냥한 떨림>, 서울혁신파크, 서울
2013 , 갤러리 룩스, 서울
2013 <사진, 보여짐>, 미러갤러리, 북경, 중국
출판
2022 『사진, 울림 떨림』, 라의 눈
2020 『사랑한다 루비아나』, 류가헌
2018 『말은 말이 없다』, 고려원북스
2017 『어떤 여행』, 고려원북스
2016 『꿀 젖 잠』, 고려원북스
2016 『사진하는 태도가 틀렸어요』, 고려원북스
2009 『당신이 만들면 다릅니다』, 김영사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 에이수스, 성수동 ‘스테이지 35’에서 고성능 AI 노트북 젠북 시리즈의 감각적 체험 공간 마련
- 899g의 초경량 AI 노트북 젠북 A14부터 최신 AI 노트북 젠북 S16•S14 등 전시 통한 제품 체험 기회 제공
- 왓츠 인 마이백 존, 포토 부스, 티셔츠 및 엽서 프린트 존, 키오스크 존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 시장 리딩 브랜드인 에이수스(시스템 사업부 지사장: 잭 황, 이하 에이수스)가 오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35’에서 프리미엄 AI 노트북 라인업 젠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존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존은 ‘ZENSA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과 감성을 아우르는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의 젠북(Zenbook) 정체성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슬로건 ‘ZENSATION’은 젠북(Zenbook)과 감각(Sensation)의 조합으로, 혁신적 기술력에 감각적인 사용자 경험을 더해 방문객의 오감을 깨우고 몰입도 높은 체험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젠북 A14(Zenbook A14) ▲젠북 S14(Zenbook S14) ▲젠북 S16(Zenbook S16) 등 최신 AI PC 전시를 비롯해 SNS 인증샷 이벤트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ASUS Zenbook 팝업존 슬로건, ‘ZENSATION’
총 3개 층으로 구성된 젠북 팝업존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우선, 1층에는 에이수스의 초경량 노트북 젠북 A14(Zenbook A14)를 중심으로 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899g의 가벼움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 코너가 함께 운영되며, 방문객이 자신의 소지품을 활용해 젠북 A14의 무게인 899g을 정확하게 맞출 경우,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제품의 내부 구조와 부품을 전시한 공간도 함께 구성돼 젠북의 기술적 정교함과 완성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러스트레이터 김나경, 김현민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꾸며진 ‘거울존(Mirror Zone)’은 젠북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감성을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포토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무드를 살린 포토 부스도 함께 마련됐으며, 사진 촬영 후 방문객이 자신의 SNS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특별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2층은 프리미엄 AI 노트북 라인업인 젠북 S14 및 S16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에이수스의 최신 기술과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AI 기반 프로그램을 활용해 방문객이 직접 엽서나 티셔츠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는 프린트 체험존이 운영되며, 현장에서 출력한 결과물을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간단한 질문으로 구성된 키오스크를 통해 개인의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젠북 모델을 추천받는 공간도 마련됐다.
팝업존의 마지막 공간인 3층은 럭키드로우 및 카페존으로 구성됐다. 스탬프 투어를 통해 전 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은 ▲보조배터리 ▲양우산 ▲미니선풍기 ▲피크닉매트 ▲키캡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된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여기에 감각적인 무드의 카페 공간도 함께 마련돼, 관람객들이 전시 관람 후 젠북 브랜드의 감성과 정체성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에이수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젠북 팝업존은 젠북이 지향하는 ‘가볍지만 강력한’ 기술력과 감성적인 디자인 철학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젠북 라인업은 일상 속 창의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프리미엄 AI PC의 기준이 되는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젠북 팝업존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수스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 # #
[에이수스 기업 소개]
에이수스(ASUS)는 글로벌 기술혁신 리딩 기업으로, 혁신적이면서도 편리한 사용성을 갖춘 제품과 컴포넌트,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일상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에이수스는 5,000여 명으로 구성된 사내 R&D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포춘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World's Most Admired Companies)’을 포함해 연간 1,000개 이상의 상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품질과 혁신성,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 에이수스 코리아 공식 스토어: 1544-9530
• 에이수스 코리아 웹사이트: https://www.asus.com/kr/
• 에이수스 코리아 기술 지원: www.asus.com/kr/support
• 에이수스 코리아 Facebook: @ASUSKOREA
• 에이수스 코리아 ROG Facebook: @ASUSROGKOREA
• 에이수스 코리아 Instagram: @ASUSKOREA
• 에이수스 코리아 ROG Instagram: @ASUSROG.KR
• 에이수스 코리아 Twitter: @ASUS_KOREA_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 AI 기반 ‘KAI’ 도입, 행정 효율화 통해 근무 환경 개선 -
- 정부의 주 4.5일 근무 환경 개선 기조에 발맞춰 업무 혁신 선제 실천 -
● AI 도입으로 근무혁신 추진인공지능(AI) 시스템을 활용한 행정 혁신으로 공공기관 주 4.5일제 근무 시대가 현실화되고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은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의 업무 지원 AI ‘KAI(KOMACON AI)’를 도입해 주 4.5일 근무제 안착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 KAI의 주요 기능과 기대 효과KAI는 ‘업무지원 AI’와 ‘문서 분석·요약 AI’ 두 가지 기능을 갖췄다. ‘업무지원 AI’는 만화 연구와 정책 설계에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며, ‘문서 분석 AI’는 내부 문서를 자동 정리해 반복 행정 시간을 크게 줄인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핵심 업무에 집중하고, 연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AI 기반 주 4.5일제 정착 전략이번 KAI 도입은 주 4.5일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진흥원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근무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백종훈 원장은 “KAI는 공공기관 혁신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며 “효율성과 워라밸을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실행 사례정부는 AI 기반 행정 혁신과 근무환경 개선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AI 행정지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며, 경기도는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위한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진흥원의 KAI 도입은 이 같은 정책 흐름에 부합하는 디지털 전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국내 최대 크루즈 예약 플랫폼, 유럽 감성의 인기 크루즈 브랜드와 공식 계약 체결
24시간 실시간 예약·결제 시스템으로 고객 편의성 대폭 향상
MSC·로얄캐리비안·디즈니 크루즈 등 글로벌 선사 라인업 더욱 확대
국내 대표 크루즈 예약 플랫폼 폴리트립스(POLYTRIPS, 최종걸 대표)가 이탈리아 코스타 크루즈(Costa Cruises)와 공식 계약을 체결하고,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탈리아 제노바에 본사를 둔 코스타 크루즈는 17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대표 크루즈 선사로, 'Italy at Sea'라는 슬로건 아래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과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바다 위에서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선상 경험을 제공하는 '가성비 크루즈'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2000년대 카니발 크루즈의 모기업인 카니발 코퍼레이션에 합병된 이후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세계 각지의 여행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부산 출발 전세 크루즈로 운항되는 '코스타 세레나'를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친숙한 크루즈 선사로 자리잡았으며, 처음 크루즈를 경험하는 고객들에게도 부담 없는 가격과 다채로운 선상 프로그램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폴리트립스 고객들은 코스타 크루즈의 모든 항차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비교한 후, 즉시 예약 및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폴리트립스의 실시간 예약 시스템은 선사와 직접 연동된 구조로 운영되어 높은 신뢰도와 안정성을 제공한다.
최종걸 폴리트립스 대표는 "코스타 크루즈는 유럽의 전통적인 크루즈 문화를 경험할 수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크루즈 입문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브랜드"라며 "폴리트립스를 통해 코스타 크루즈를 공식 요금 그대로, 24시간 언제든지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게 되어 고객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트립스는 이미 MSC 크루즈,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디즈니 크루즈 등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들과 공식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번 코스타 크루즈 추가로 고객들은 더욱 다양한 크루즈 옵션을 한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폴리트립스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크루즈 선사를 취급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24시간 실시간 예약 시스템, 선사와 동일한 공식 요금, 다국어 고객지원, 유튜브 채널 '크루즈 알려주는 남자'를 통한 정보 제공부터 실제 예약까지의 원스톱 서비스 등이 주요 차별화 포인트다.
폴리트립스는 앞으로도 더 많은 글로벌 크루즈 선사와의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크루즈 예약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폴리트립스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polytrip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물성 생약과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고주파 및 근적외선 기반의 ‘MITT 치료법’, 말기암 환우들에게 새로운 통합 치료의 가능성 제시
북서울요양병원, 말기암 환자에 대한 풍부한 진료 경험과 치료 노하우 기반으로 관찰임상 협약 체결
암 전문 헬스케어 기업 ㈜조윈(대표 유연정)은 북서울요양병원(병원장 김우성)과 함께, 난치암 및 말기암 환우를 위한 ‘MITT 암솔루션’의 관찰임상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북서울요양병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말기암 환자를 위한 통합적 암 치료의 일환으로, 기존 치료에 한계를 느끼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북서울요양병원은 말기암 치료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전문의료진과 최신 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통합의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MITT 솔루션 도입을 통해 비침습적 치료 가능성을 다각도로 모색하게 되었다.
MITT(Mineral Intake Thermal Therapy) 암솔루션은 조윈이 개발한 통합 암 치료 시스템으로, 광물성 생약인 ‘운비제’를 섭취한 후 4~5시간 뒤 고주파 자극기인 ‘Dr. K-CURE’를 활용하여 체내 심부온도를 43도까지 상승시키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수용성 미네랄인 운모를 포집한 암세포에 물리적 충격이 가해지고, 체온 상승에 따라 면역 기능이 활성화되며, 근적외선 기술 기반의 ‘INCUBODY’를 통해 전신의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복합적 통합요법이다.
북서울요양병원 김우성 병원장은 “북서울요양병원은 지금까지 수많은 말기암 환자분들과 함께하며 통증 완화는 물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통합치료를 지속해왔다”라며, “이번 관찰임상을 통해 고액의 항암치료가 어려운 환자분들에게도 MITT 치료법이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을지 그 가능성과 효과를 검토하고, 향후 보다 다양한 통합 치료 방안을 마련하는 데 의미 있는 근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통합 암 치료 요양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조윈은 북서울요양병원에서 7월 2일 입원 암환우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MITT 세미나를 개최하고 희망자에 한해 관찰임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윈은 앞으로 MITT 암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전국의 요양병원들을 대상으로 자사 지사망을 통해 연결 지원체계를 구축, 환자 중심의 통합 암 치료 서비스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28일) 예비촬영회로 자세한 시뮬레이션 촬영했수다. 연재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EA%B9%80%EA%B0%80%EC%A4%91
7월5일 김가중 아트사관, 달동네 유령마을 마지막 촬영회 (우천불구)
오후2시: 김가중 아트사관 (성북구 정릉3동 833-9) 대중교통은 마을버스6번 넓은 마당
[퍼포먼스 누드]
오후2시 : 격동적인 누드. 먼저 물벼락 세례부터 시원하게 퍼부어 보겠습니다.
오후3시: 불탄 피아노와 누드, 연탄재와 누드, 항아리와 누드, 그리고 새빨간 한복
(연막쁌쁌 밀가루 폭탄 등 특수효과)
[고전스타일 감성누드]
오후5시 : 폐가촌 골목을 돌며 새빨간 한복과 한옥 문창살, 폐가촌의 벽화들에 누드를 배치한 고전스타일의 빈티지 아노로그 누드 연출. 폐가촌 영구히 기록 (연막쁌쁌 밀가루 폭탄 등 특수효과) 인체에 강렬한 바디페인팅도 하겠습니다.
* 28일 예비 촬영회 시뮬레이션 참조바랍니다.
오후 7시: 아트사관으로 돌아와 화끈한 페인팅 폭탄, 물 폭탄 투척
오후 8시경 촬영종료
참가후원금: 15만원(멤버쉽작가는 10만원) 소수정예
주최/주관: 글로벌아트플랫폼 한국사진방송
대회장:
스태프:
기획: 김가중
* 촬영 당일까지 계속 수정보완 진행되며 ‘한국사진방송 알립니다 혹은 김가중 개인미니홈’ 에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모처럼 한국인 모델 계약했습니다. 물벼락과 페인팅 폭탄은 아주 밝은 대낮이 좋습니다. 날씨가 후텁지근 제격이고요. 7월5일엔 아궁이에 불 넣어 물 설설 끓여 무지막지하게 퍼부어 보겠습니다.好不容易签约了韩国模特。 泼水和彩绘炸弹最好是明亮的白天。 天气闷热正合适。 7月5日,我会在灶孔里放火煮水,然后猛地放进去。I signed a Korean model contract for the first time in a long time. Water walls and painting bombs are good in very bright daylight. The weather is perfect. On July 5, we will put fire in the furnace and boil water snow and pour it down.
********************
**********
**********
올여름 이색촬영 계획
7월12일(토) 전남고흥 섬나라 갯벌 기행(예비답사촬영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0&thread=14
7월19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예비답사촬영회 항공대역 1번 출구 오후2시
8월2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누드촬영회(자세한 내용 추후공지)
8월30(토) 무더위 탈출 성남시청 온누리 대극장
최고의 인기 사진 이벤트 ‘성남포토 콘서트’ 무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644&thread=14
8월 혹은 9월 고흥우도 모세의 기적 갯벌누드촬영회(자세한 내용 추후공지)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30일. 그동안 축적해 온 정책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새 정부의 교육 공약을 분석하고, 정책화에 기여할 12개 영역의 핵심과제를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그중 기초학력 보장과 관련해 난독·난산·경계선지능 등 학교에서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심층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모델의 국가적 확산을 제시했다. 이 모델은 국가가 책임지는 기초학력 보장 체계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만큼 범국가적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학생들의 정서·행동 문제와 정신건강 위기가 중요한 교육 현안으로 대두됨에 따라 서울교육청이 그동안 운영해 온 ‘서울긍정적행동지원(서울PBS)’과 정서·행동 위기 학생 통합지원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건강 치료와 교육이 연계된 ‘병원학교’설립과 ‘1학교 1전문상담(교)사 배치 확대’를 제시했다.
아울러,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선도적으로 운영해 온 ‘선생님 동행 100인의 변호인단’, ‘SEM119’ 등 법률적·제도적 지원의 전국적 확산뿐만 아니라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오인되지 않도록 현행 아동학대처벌법의 개정을 제안했다.
도시 중심 교육의 한계를 넘어 생태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한 ‘농촌유학’의 국가적 확산도 제안했다. 서울교육청의 농촌유학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 2,227명이 참여했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약 90%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타시도와의 적극적인 협력과 안정적인 거주시설 및 행정지원 기반 확보를 통해 농촌유학이 지속가능한 공교육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통합·특수교육 강화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학교 안전 강화 △인문·예술·체육 교육 활성화 △국가책임의 유아교육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초등 돌봄·방과후 학교 지원 확대 △고교 직업교육 혁신 등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들도 함께 제안했다.
새 정부의 교육 공약이 실질적 정책으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교육주체들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학교·지역사회·국가 전체가 함께 변화할 때 실행력을 높일 수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정책 개발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새 정부 교육정책에 대한 교육청의 제안은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을 위한 공동 실천 전략”이라며 “새 정부의 교육 공약이 국민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김포시가 지역 건축행정제도 개선을 위해 현장 실무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김포시는 지난 24일 제2별관 영상회의실에서 `건축허가행정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 지역 건축사들과 함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종합허가과ㆍ건축과ㆍ노인장애인과 등 시 관계 공무원 16명과 지역 건축사 12명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는 ▲지역 건축행정에 대한 협조사항 전달 ▲건축사 건의사항 청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는 주요 지침 및 준수사항, 부서 간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며, 현장 실무자들과의 원활한 협업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건축사들은 시에 몇 가지 건의사항을 제시하기도 했다. ▲LH 공공임대주택 관련 완화 규정 적용 요청 ▲장애인 편의시설 관련 불합리한 협의 관행 개선 요청 ▲건축허가 협의 지연 문제 해소 요청 등 건축행정 전반에 걸쳐 건의했다.
향후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 부서 간 협의를 거쳐 대책을 마련한 뒤, 관련 자료를 건축사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현장 건축사들의 의견은 실무 행정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제도 개선과 협업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1구역 재개발사업이 이달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4일 수원시는 영통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태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같은 조 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권광로276번길 71-7(매탄동) 일대 5만220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건폐율 19.25%,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7가구 ▲59A㎡ 329가구 ▲59B㎡ 78가구 ▲59C㎡ 63가구 ▲59D㎡ 38가구 ▲59E㎡ 50가구 ▲59F㎡ 50가구 ▲84A㎡ 121가구 ▲84B㎡ 52가구 ▲84C㎡ 72가구 ▲99A㎡ 28가구 ▲99B㎡ 2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이 1.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매화초등학교, 동성중학교, 광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홈플러스, 동수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7년 1월 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9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김포시가 복잡했던 위반건축물 해체 신고 절차를 간편하게 개선했다.
김포시는 다음 달(7월) 1일부터 위반건축물 해체 신고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시행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복잡한 신고 절차와 비용 부담으로 인해 해체 신고를 기피하던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발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해체 신고 시 건축주 또는 건축사가 해체계획서를 작성하고, 별도의 건축사사무소(건축사)에서 이를 검토받아야 했다. 이와 함께 해체계획서 작성 및 검토에도 상당한 비용이 발생해 시민들의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구조가 단순한 위반건축물을 대상으로 해체 신고 절차를 간소화했다.
절차 간소화 대상은 해체 기간이 3일 이내인 ▲100㎡ 미만의 파이프ㆍ천막 구조물 ▲30㎡ 미만의 샌드위치 패널 구조물 등이다.
해당 구조물의 해체를 원하는 건축주는 건축과 건축안전센터에서 마련한 `위반건축물 해체공사 계획서` 간소화 양식을 활용해 직접 계획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후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서를 제출하면 건축과 건축안전센터 전문인력(건축사)이 이를 검토한다.
이로써 외부 전문가를 거쳐야만 했던 기존의 절차가 건축주 중심의 신고와 시 내부 검토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신고 과정이 한층 간편해지고 경제적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위반건축물의 자발적인 해체와 원상복구를 촉진하고, 절차의 복잡성과 비용 부담으로 인한 무신고 해체 사례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간소화된 해체 신고 절차를 통해 시민들이 쉽게 위반건축물을 정비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민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궁동 한양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계속한다.
지난 27일 궁동 한양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우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부일로9길 108(궁동) 일대 3123.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23일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신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계좌로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상계로10길 29-18(상계동) 외 2필지 일원 435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북구(청장 이순희)가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 치안 대책을 추진한다.
강북구는 범죄 예방을 위해 1인 가구, 한부모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침입감지장치 설치사업`을 실시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침입감지장치는 가스배관 등 외벽을 통한 침입 시도를 센서로 감지해 경고 음성과 조명을 작동시키는 장치로, 해당 사업은 연립ㆍ다세대ㆍ다가구 주택 등 저층 주택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대책으로 추진됐다.
이에 구는 올해 11월까지 관내 30개소 건물 외벽에 건물당 3~5대씩 총 115대의 장치를 설치해 범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전월세보증금(전세환산가액) 및 주택가액 2억5000만 원 이하인 연립ㆍ다세대 주택에 거주하는 ▲1인 가구 ▲한부모 가구 ▲여성ㆍ아동ㆍ노인 등 사회안전약자 가구다.
신청 접수는 다음 달(7월)부터 진행된다. 설치를 원하는 구민은 ▲설치지원신청서 ▲주택 소유주 동의서 ▲최근 1개월 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 ▲임대차계약서 사본(임차건물인 경우) ▲등기부 등본(자가소유자) 등의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 또는 강북구청 여성가족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청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구민들의 심리적 불안을 덜고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관련 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강북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스토킹ㆍ데이트폭력 등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홈 보안(CCTV) 서비스 설치` 및 구민의 안전 귀가를 돕는 `24시간 안심이 앱 운영` 등 다양한 생활 안전 정책을 추진 중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7월 첫째 주는 전국 9개 단지 총 6475가구(일반분양 380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9개 단지 총 647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경기 안양시 박달동 `호현센트럴아이파크` ▲광주시 역동 `해링턴스퀘어리버파크` ▲충남 아산시 탕정면 `아산탕정자이센트럴시티`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오티에르포레`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대전하늘채루시에르`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범어2차아이파크` 등 4곳이 오픈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서울시가 정비사업조합(이히 조합) 직접설립 보조금 지원 기준을 주민동의율 기존 75%에서 50%로 대폭 낮춘다.
서울시는 지난 4월 `규제철폐 115호`의 조합직접설립제도 보조금 교부기준 완화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안을 확정했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2016년 조합 직접설립제도 시행 이후 보조금 교부기준이 완화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조합 직접설립을 추진할 때 주민동의율이 75% 이상인 경우에만 보조금을 지원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번 규제철폐안 115호를 통해 동의율을 50%로 완화해 보조금 지원 대상의 폭을 넓혔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조합설립동의율인 토지등소유자의 75% 기준에 맞춰 보조금 교부기준도 75%로 운영 중이었으나, 조합직접설립 활성화를 통한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해 기준을 75%에서 50%로 낮춘 것이다.
다만, 완화된 기준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아 조합 직접설립을 추진하던 중 법적동의율 75%를 충족하지 못해 추진위 구성으로 회귀할 경우,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해 동의서 징구 시 `조합설립동의서`와 `추진위구성동의서`를 동시에 징구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추진위 구성은 약 6개월이 걸리고 그중 동의서 징구 기간이 2개월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추진위 구성으로 회귀할 경우 2개월 단축으로 약 4개월 만에 추진위 구성이 가능해진다.
서울시 관계자는 "규제철폐안 115호는 조합이 보다 빠르게 설립될 수 있도록 실행력을 강화한 조치"라며 "조합 설립 가속화로 도시정비사업 기간이 단축되고 안정적인 주택 공급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28일부터 수도권ㆍ규제지역에서 주택을 구입할 때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을 6억 원 이상 받을 수 없게 됐다. 또 수도권 다주택자는 주담대 이용이 제한되고 주담대를 받아 수도권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6개월 이내 전입 의무가 부과되는 등 실수요가 아니면 금융권 대출이 사실상 전면 차단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7일 권대영 사무처장 주재로 유관 부처 합동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의 수도권 중심의 강화된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확정ㆍ발표했다.
최근 부동산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수도권ㆍ규제지역(서울 강남ㆍ서초ㆍ송파ㆍ용산구) 지역에서 주담대를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급증한 점을 반영해 대출 규제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강화한다.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총량목표를 올해 하반기부터 당초 계획 대비 50% 수준으로 감축한다. 이에 따라 연간 기준으로는 25% 줄어들 전망이다. 정책대출(디딤돌 대출ㆍ버팀목ㆍ보금자리론)은 연간 공급계획보다 25% 줄인다.
현재 은행들이 월별ㆍ분기별 한도에 맞춰 자율적으로 운영해온 가계대출 관리조치들도 전 금융권으로 확대한다.
수도권ㆍ규제지역 내에서 2주택 이상 보유자가 추가로 주택을 구입하거나 1주택자가 기존 주택을 처분하지 않고 추가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추가 주택구입 목적의 주담대를 금지한다. 실거주 목적 등이 아닌 추가 추택구입 수요를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1주택자가 기존 주택을 6개월 이내에 처분할 경우 무주택자와 동일하게 비규제지역 LTV 70%, 규제지역 LTV 50%를 적용한다.
생활비 등 조달 목적으로 대출받는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담대 한도를 최대 1억 원으로 제한한다. 수도권ㆍ규제지역 내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차주에 대해서는 해당 주택들을 담보로 한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 취급을 금지하되, 지방 소재 주택을 담보로 한 주담대 생활안전자금 목적 주담대 한도는 현행과 동일하게 은행권이 자율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을 금지하고, 은행별로 달랐던 주담대 대출만기를 30년 이내로 제한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우회를 방지토록 해 갭투자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
수도권ㆍ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의 최대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한다. 고가주택 구입에 과도한 대출을 활용하는 것을 막자는 취지다. 정부가 1인당 주담대 한도를 제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TV 규제도 강화한다. 생애 최초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를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 LTV를 기존 80%에서 70%로 강화하고, 6개월 이내 전입의무를 부과한다. 전입의무는 디딤돌과 보금자리론 등 정책대출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정책대출 중 비중이 큰 주택기금 디딤돌ㆍ버팀목 대출은 전 지역에서 최대한도를 대상별로 축소 조정한다. 디딤돌 대출의 경우 일반은 2억5000만 원에서 2억 원으로, 생애 최초(디딤돌)와 청년(버팀목)은 3억 원에서 2억4000만 원으로, 신혼 등은 4억 원에서 3억2000만 원으로, 신생아는 5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줄어든다.
수도권ㆍ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시 주담대를 받은 경우 6개월 이내 전입 의무를 부과해 실거주 목적으로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정책대출(보금자리론)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수도권ㆍ규제지역 내 전세대출은 오는 7월 21일부터 보증비율이 현행 90%에서 80%로 하향 조정된다.
금융당국은 향후 현장점검 등을 통해 금융회사들의 규제 준수 여부, 지역별 대출현황 등을 밀착 모니터링하고, 향후 금융당국ㆍ유관 기관ㆍ금융권 간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매주 개최해 이번 방안이 시장에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회사들의 월별ㆍ분기별 관리목표 준수 여부와 지역별 대출동향 등을 철저하게 모니터링해 필요 시 규제지역 LTV 추가 강화, DSR 적용대상 확대, 거시건전성 규제 정비 등의 추가적인 조치를 즉각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노애자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안)`이 지난 25일 열린 제328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 통과로 강남구 안전보안관제도가 법적 근거를 갖추게 되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보안관은 지역 사정을 잘 알고 활동성이 뛰어난 주민들로 구성된 지역 안전 관리 인력으로 생활 속 위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발굴·신고하는 등 지역 사회 안전 문화 운동을 선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구에서 실시하는 안전 점검과 홍보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조례에는 안전보안관의 구성, 역할, 활동 범위 및 지원 등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이 규정됐다.
노애자 의원은 "그동안 지역의 다양한 현장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안전보안관들의 활동이 제도적으로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한 점이 늘 아쉬웠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안전보안관의 활동과 관련해 법적 근거가 마련되고, 운영과 지원 체계가 갖춰짐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는 주민 안전 관리가 가능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우리 구민들의 안전은 시작도 끝도 없고, 시한도 없는 과제"라며, "내 몸의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듯,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안전환경을 조성하고, 강남구가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로 발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6일, 강화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택시조합 2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강화학생성공택시’ 시범 운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삼성초등학교 학생들과 ‘강화학생성공택시’의 성공을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6일, 강화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택시조합 2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강화학생성공택시’ 시범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교통 여건이 열악한 강화지역 소규모학교 학생들의 교육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것으로 택시조합 및 개인택시지부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교육청은 운전자 대상 범죄경력 조회, 신원 확인, 정기 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안전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강화학생성공택시’는 인천교육청의 강화교육발전특구 정책과 연계한 교육복지 모델로, 결이음교육과정 ‘같이’ 수업, 학생자치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 참여를 위한 학생 이동을 지원한다.
전교생 60명 이하 소규모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학교에 지급된 교통카드로 일정 금액 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 방식은 학교가 사전 예약을 통해 협약 택시를 배정받고, 교사가 학생과 동행해 교육 장소로 이동하는 형태다.
택시 운전자는 학생의 안전벨트 착용을 확인하고 운행 후 영수증을 발급하며, 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사용일지를 작성하고 연말 정산을 진행한다.
강화지역 택시조합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운전자들도 본 사업의 공공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강화학생성공택시는 단순한 교통지원이 아닌 학생 중심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핵심 인프라”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모든 아이들이 공평하게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수업권 보장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 지난 25일 한국은행(이하 한은)이 `2025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채권ㆍ주식ㆍ부동산시장 등 각종 자산시장에 대한 한은의 평가와 최근 주요 현안에 대한 분석이 담겨있다. 이에 오늘 아유경제 인사이트팀에서는 한은이 분석한 상반기 부동산시장의 흐름과 하반기 예상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한다.
상반기 부동산시장 결산
한은은 부동산시장을 ▲주거용 부동산시장 ▲상업용 부동산시장(오피스ㆍ상가) 등 2가지 세부 시장으로 분류해 분석했다. 먼저 상반기 주거용 부동산시장은 ▲수도권ㆍ비수도권 간 상반되는 주택가격ㆍ전월세가격 움직임 ▲아파트 입주ㆍ분양 물량 감소 등의 흐름을 보였다. 토지거래허가제 등 관련 규제 조정으로 서울 지역 내 주택매매가격이 급등했으며, 이는 수도권 주택매매가격(+0.1%ㆍ지난 5월 기준)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5대 광역시(-0.24%) 및 8개 도(-0.09%) 등 비수도권은 2024년 이후부터 이어진 하락 흐름을 지속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차별화된 주택가격 움직임은 임대차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수도권 월세가격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하락세로 돌아섰던 수도권 전세가격도 지난 3월을 기점으로 상승 전환했다. 아파트 신규 입주ㆍ분양 물량은 전국적으로 감소했다. 2025년 신규 입주 물량은 총 24만6000가구로, 지난해(35만9000가구) 대비 31.5% 감소했다. 예상 분양 물량도 총 15만3000가구로 집계되며, 지난해(24만8000가구)를 크게 하회했다. 한편, 상업용 부동산이라는 동일한 카테고리로 분류되기도 하는 오피스와 상가도 서로 상반된 양상을 보였다. 오피스의 경우 도심지역 중심의 기업 수요 증가로 낮은 공실률(8.72%) 수준을 유지했지만, 상가는 소비 심리 위축 및 대면 서비스 둔화 등 영향으로 임대가격지수 하락과 함께 높은 공실률(13.21%)을 기록했다.
최근 주택시장 특징
주택시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역별 주택시장 차별화 심화 ▲서울 주택시장의 외부 요인 민감도 상승 등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지역별 양극화 현상은 매매시장뿐만 아니라 분양시장 및 경ㆍ공매시장에서도 드러났다. 평균 청약경쟁률과 경ㆍ공매 낙찰가율 모두 수도권이 비수도권을 앞섰다. 또 최근 서울 지역이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규제 완화 등 제도적 여건 변화에 주택가격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지난 2월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일부 해제된 이후 강남 3구(강남ㆍ서초ㆍ송파)를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이 시작됐다. 그로부터 불과 한 달 만에 강남 3구 및 용산구에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재지정됐지만, 이러한 주택가격 상승세는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 타 자치구로 전이되며 `풍선효과`를 불러 일으켰다. 또한 다주택자 규제 강화에 따라 `똘똘한 한 채` 보유 유인이 커진 점도 민감도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하반기 주택시장 리스크 대응 방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중심 주택 매수 심리 확대 현상과 더불어 현재 기준금리 인하 기조까지 지속되면서, 수도권 주택가격의 상방 압력이 크게 나타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들 지역의 가격 상승은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한은은 가계부채 리스크 대응 방안으로 ▲향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의 일관성 있는 적용 ▲주택가격 상승 지역 중심으로 안정적인 주택 공급 추진 등을 제시했다. 반면, 소득여건 악화 및 청년층 유출 등으로 주택시장 부진 장기화가 우려되는 비수도권의 경우에는 익스포저가 큰 금융기관들의 재무건전성이 저하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이에 한은은 "산업 및 인프라 등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주택시장 수요를 확충해야 한다"며 수도권과는 정반대되는 리스크 대응책을 제시했다.
주택 정책금융 현황 및 문제점
`주택 정책금융`이란 주거복지 증진 및 국민경제 발전 등을 도모하고자 정부가 가계ㆍ기업에 금융을 지원하는 것으로, 주택 수요ㆍ공급에 필요한 자금의 대출ㆍ보증을 골자로 한다. 대표적인 대출상품으로는 보금자리론ㆍ디딤돌대출(구입자금), 버팀목대출(전세자금) 등이 있으며, 보증상품으로는 전세대출보증,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주택 정책금융은 가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주택 공급을 촉진하며 긍정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하지만 그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주요 거시경제 부문과의 충돌이 발생했고, 이는 몇 가지 문제점들을 남겼다. 우선 주택담보대출 등 주택 정책대출을 DSR 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현행 규제는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에 어려움을 초래했다. 또한 주택 구입 등 수요를 지원하는 정책금융은 주택가격 상승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자금 조달 측면에서 정책금융 공급기관의 재정 부담 증가에 따른 건전성 저하 문제도 해결이 필요한 실정이다.
하반기 주택 정책금융 개선 방향
이에 한은은 현 주택 정책금융의 문제점 개선 방향으로 총 4가지의 해결책을 제시했다. 먼저 "차주의 상환능력에 기반해 단계적으로 DSR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실수요자의 대출 접근성을 제약해서는 안되며, 금융 접근성이 낮은 저소득 차주 등에 대한 배려는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가계부채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서는 "정책금융의 과다 공급을 방지해야 한다"며 "대출금리ㆍ한도 조정, 전세대출 보증비율 인하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개선 방향도 제시했다. 특히 "(가계부채와 주택가격을 잡기 위해서는) 가계에 대한 직접적인 금융지원보다는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 공급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택담보대출 지원에서 양질의 장기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반면, 사업자보증은 활성화할 것을 강조했다. "주택 공급을 촉진을 위해 사업비 조달을 지원하고 금융비용은 경감해줘야 한다"며 "장기적으로는 부동산 가격 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안정성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 노력도 병행할 것"을 당부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3년 6개월 만에 코스피가 다시 3000선을 넘었다. 많은 이들이 환호하고 있지만 단순한 수치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지난 20일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는 3021.84에 마감하며 2021년 12월 28일 이후 처음으로 지수 3000을 뚫었다. 정말 오랜만의 반가운 숫자다. 뉴스는 `삼천피` 탈환이라는 표현으로 환호했고, 증권사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다. 이에 잠시 시장을 떠났던 이들도 다시 눈길을 돌리는 모양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상법」 개정 논의가 다시 살아났고, 외국인 자금이 수급을 이끌면서 지수가 반등했다. 그간 한국 증시를 짓눌렀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대한 기대도 다시 피어나고 있다. 심지어 대통령이 직접 `코스피 5000`을 언급할 정도로 자본시장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강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증시가, 그리고 우리 경제가 튼튼한 계단을 통해 증시 상승을 가져온 것인지 온전히 기대심리에 의한 거품인지 말이다. 물론 증시에서 `기대감`이란 단어는 언제나 들뜨게 만들지만, 그 기대가 `현실화`되지 않으면 증시 방향은 언제든 실망으로 방향을 틀기 마련이다.
사실 우리 국내 증시는 2021년에도 우리는 코스피 3000을 넘은 바 있다. 당시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한 유동성에 기댄 상승이었다. 코로나19로 세계경제는 물론 우리나라 경제 역시 휘청거렸고 이에 정부는 돈을 대거 풀면서 시장의 유동성이 넘쳐나면서 그에 따른 이익을 본 것이다.
많은 이들은 알고 있다. 2021년 당시 국내 증시의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는 것을 말이. 기업들의 실적이나 구조는 그 상승을 뒷받침하지 못했다. 결국 시장은 다시 내려앉았다. 이번에는 과연 다를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 백날 「상법」 개정을 외쳐봤자 실질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신뢰를 구축해야 증시가 튼튼해진다. 이를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과 꾸준한 실행이 필요하다.
오늘날 국내 증권시장 참여자들의 기대는 매우 뜨겁다. `코스피 5000`이라는 숫자도, 멀지 않게 들린다. 분명히 말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숫자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러나 그 숫자를 지탱할 `내용`이 없다면 오래 버티기 어렵다. 주가가 오르는 것도 좋지만, 그 안에 기업의 힘과 신뢰가 함께 있어야 진짜 의미가 있다.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성장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내실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는 시점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7일 코엑스 1층 로비에서 열린`제3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구민의 로봇 및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산업 생태계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윤석민ㆍ황영각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로봇 및 AI 전시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강남구는 세계가 주목하는 로봇친화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강남구의회도 로봇과 AI 기술이 복지ㆍ교통ㆍ안전ㆍ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3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은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 동문 로비와 야외 광장에서 진행되며, ▲로봇ㆍAI 전시 및 체험존 ▲로봇 창작 및 미션 수행 프로그램 ▲로봇 공연 및 부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시 부스에서는 제조업 및 협동 로봇을 비롯해, 치매 예방ㆍ돌봄ㆍ재활 치료에 활용되는 의료ㆍ헬스케어 로봇, 코딩 교육용 휴머노이드 로봇, 모듈형 블록 로봇, 2족ㆍ4족 보행 로봇, 자율주행 로봇, 캐리커처 및 연주 로봇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동 385-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23일 정릉동 385-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한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 개최 4일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에 현설 참석을 신청하고, 현설에 참석해 조합으로부터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지침서에 따른 서류를 입찰마감 시한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정릉로21길 51(정릉동) 일대 51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6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7일 산곡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현민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6(산곡동) 일원 12만3549.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부평구청역이 약 1.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산곡초등학교, 청천중학교, 인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세림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산곡6구역은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건축허가ㆍ사용승인 과정에서 현장조사ㆍ검사와 확인 업무 대행을 위한 업무대행건축사 2552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이달 27일 밝혔다.
이는 올해 신규 선정된 147명을 포함한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업무대행건축사를 보유하게 됐다.
도는 허가권자가 업무대행건축사 지정에 지장이 없도록 시ㆍ군과 협의를 통해 업무대행건축사를 선정했다. 다만 업무정지나 휴업ㆍ폐업 또는 금품을 요구ㆍ수수한 건축사는 업무대행건축사로 지정할 수 없다.
선정된 업무대행건축사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1년간 도내 31개 시ㆍ군에서 허가권자를 대신해 건축허가(신고) 또는 사용승인을 위한 현장조사ㆍ검사업무를 수행한다. 건축물이 법령에 위반되거나 안전상 문제가 없는 지 여부 등을 살핀다.
도는 이번 업무대행건축사 모집을 통해 건축기준 준수와 안전한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행정 처리에 있어 전문성과 신뢰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조사와 검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제도 운영상 문제점이 없는지를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마련하는 등 도민에게 신뢰받는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수원시 매산동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이 이달 30일 완료된다고 최근 밝혔다.
수원 팔달구 매산동 도시재생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됐으며, 원도심 쇠퇴로 활력을 잃은 수원시 매산동 일대에 지역 커뮤니티를 복원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공동체 회복을 위해 추진됐다.
매산동은 수원시 성장축 중심에 있으며 수원역과 버스환승센터가 자리한 교통ㆍ경제ㆍ상업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수원역 서부역세권의 대규모 개발로 상권이 침체되고 노후화된 건물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드러나며 도시재생의 필요성이 지속해 제기됐다.
이번 도시재생사업은 `125만 수원의 관문, 상상(相商)과 상생을 통한 중심지 기능 회복`을 비전으로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보행환경 개선, 청년 일자리 창출, 특색 있는 상권 활성화 등을 통해 중심시가지 기능 회복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주요 사업으로는 ▲매산동 어울림센터 조성 ▲청년 인큐베이션센터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사업 ▲모두다 어울림센터 조성 ▲골목문화 활성화를 위한 참여형 플랫폼 사업 ▲수원역 주변 거리환경 개선사업 ▲매산동 어울림거리 조성 등이 추진됐다.
지역 주민과 공공이 협력해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히 추진됐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반영해 지역에 필요한 공간들이 마련됐다. 특히 매산동 어울림 센터는 노후한 건물을 리모델링해 북카페, 공유판매장, 공유주방, 다목적실 등 주민 공동이용 공간으로 재정비됐으며, 청년 인큐베이션센터에서는 청년 창업가를 육성한다.
도는 이번 매산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주민 공동공간과 청년창업 교육을 위한 도시재생 거점공간 조성, 대상지 내 역전시장, 매산시장, 테마거리의 보행환경 개선 등 공공기능이 강화되고 지역 상권도 활력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매산동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시너지를 이루며 성과 있는 결실로 이어졌다"라며 "경기도는 이번 사업이 일시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장기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청년내일저축계좌, 디딤씨앗통장의 만기 수령금을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에 최대 5000만 원까지 일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이자율 및 운영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오는 7월 1일부터 21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청년들의 내 집 마련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한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에 아동, 청년을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디딤씨앗통장 등과 연계해 혜택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만 19세~34세의 근로 청년을, 디딤씨앗통장은 만 18세 미만의 보호아동, 소년소녀가정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저축지원계좌다. 본인 저축액을 정부가 일정 금액까지 매칭해 적립해준다.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은 일반 주택청약종합저축보다 높은 최대 4.5% 금리를 제공하는 무주택 청년 전용 청약통장이다. 소득공제는 물론 이자소득 비과세도 지원한다. 지난해 2월 후 167만 명이 가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연 2.3%~3.1%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혜택이 더해지며 `국민통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특히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이 아동, 청년의 든든한 경제적 기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한국주택협회와 손잡고 설계 표준화, 층간소음 저감 등 모듈러주택 품질 향상과 제도 개선에 나선다.
LH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한국주택협회와 모듈러주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모듈러주택은 OSC(Off-Site Construction) 공법을 활용해 공장에서 부재의 70% 이상을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 설치하는 주택으로, 건설현장 인력난 해소와 탄소ㆍ폐기물 저감, 공사기간 단축에 효과적이다.
LH는 스마트건설 기술 활성화를 위해 `2030 OSC 주택 로드맵`을 수립하고 모듈러주택 공급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한국주택협회와 협력해 민간 건설사들의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모듈러주택 제도 개선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세미나 개최 ▲설계 표준화 및 고층화 기술개발 ▲층간소음 저감 등 품질개선 ▲인적ㆍ물적 자원 공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민간의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 등을 토대로 실효성 있는 모듈러주택 설계 표준화 기반 마련은 물론 스마트 건설기술 생태계 조성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신속하게 균일한 품질의 주택 공급이 가능한 모듈러주택을 활용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지속 추진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달 25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노후 임대주택의 화재안전과 입주민 자율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노후 임대주택 소방시설의 개선 및 설치 확대 ▲입주민 대상 화재 예방 교육 및 안전컨설팅 ▲화재안전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 개발 및 정보 교류 등의 협력 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노후 임대주택 입주민들에게 `살펴서 대피`, `문 닫고 대피` 등 올바른 화재 대피요령과 소화기ㆍ옥내소화전ㆍ완강기 등 소방시설 사용법을 교육하고 입주민이 참여하는 합동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소방재난본부에는 준공 후 20년이 경과된 스프링클러 설비 미설치(일부층 설치 포함)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대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노후 임대주택에 대한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힘을 모아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인후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인후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형용ㆍ이하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신공영 ▲동일토건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7월 1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팽나무3길 24-22(인후동1가) 일대 868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기린초, 전주인후초, 전주동중, 전일중, 전주생명과학고, 전주여고, 유일여고, 전북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며 편의시설로는 전주모래내알짜시장, 홈플러스, 이랜드NC, 전주고려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늘 6월 27일(금)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올랐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of the 025 season, kicked off today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 Province, for a three-day schedule from June 27 (Friday)
김리안 프로가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기위해 목표 지점을 조준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늘 6월 27일(금)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올랐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of the 025 season, kicked off today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 Province, for a three-day schedule from June 27 (Friday)
리슈잉 프로가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며 경기를 시작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늘 6월 27일(금)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올랐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of the 025 season, kicked off today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 Province, for a three-day schedule from June 27 (Friday)
장수연 프로가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며 경기를 출발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