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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세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8일 세경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세종ㆍ이하 조합)은 매도청구 및 명도소송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성지산로 30(삼천동1가) 일대 2만418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삼천초, 효자초, 효문초, 삼천남초, 효문중, 풍남중, 상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거마공원, 성지산근린공원, 완산공원 등 녹지공간도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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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라남도 약수초등학교(교장 임영희) 3학년 학생들은 18일 장성義교육의 일환인 ‘장성 큰 품 초등학교 공동교육과정’으로 북일초·서삼초 3학년 학생들이 약수초에서 세 번째 수업을 진행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약수초·북일초·서삼초 3학년 학생들의 세 번째 만남’은 ‘우리 손으로 만드는 장성 온라인 박물관’을 만들고 장성의 이야기를 전시하기 위한 만남이다. 또한 박물관 큐레이터가 되어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발표하는 등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한다.
첫 번째 시간은 학교별로 수집한 장성 옛이야기로 디지털 전시 자료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인터뷰한 내용과 사진, 설명 자료를 중심으로 온라인 박물관의 콘텐츠를 제작하였다. 두 번째 시간에는 지금까지 기획·제작했던 박물관의 전시물 중 하나를 선택해 발표하며 마무리됐다.
약수초 3학년 임 모 학생은 “제가 조사한 이야기가 친구들 앞에 전시돼서 너무 신기하고 뿌듯했다”면서 “그리고 다음 시간에 할 큐레이팅 발표회 시간도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북일초 3학년 이 모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전시관을 만들면서 기억이 더 남을 것 같고 우리 장성을 다른 지역의 친구들에게도 많이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세 번째 만남은 학생들이 우리 장성지역의 온라인 박물관을 만들고 전시를 하기 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특히 학생들이 직접 조사하고 표현한 자료를 디지털로 전시하면서 장성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된 시간이었다”면서 “끝으로 다음 만남에는 온라인으로 만나 ‘장성 e-박물관 큐레이팅 발표회’로 3학년 공동교육과정 1학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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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8~19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전시관에서 ‘2025년 전북직업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에게 직업계고의 학과별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 박람회에는 이틀간 4천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학교 홍보관과 동아리 체험관 △개막식 △직업계고 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학교 홍보관과 동아리 체험관에서는 도내 31개 직업계고의 입학 정보와 교육활동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학교별, 계열별 진학 상담을 통해 박람회장을 찾은 중학생들에게 학과 선택과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진로 상담 부스, VR 체험버스, 과학 체험 버스 등 다양한 기관에서 운영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거석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미래를 이끌어 갈 더 특별한 전북직업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직업계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직업교육박람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거석 교육감, 박정희 도의원, 이성호 도 교육협력국장 등이 참석한 개막식에서는 ‘전북직업교육 성과 보고’, ‘취업사관학교 발대식’, ‘취업 재도약 원년 선포식’ 등이 진행돼 전북 직업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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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장애 학생의 정보화 역량을 키우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8일 오전 9시부터 대구창의융합교육원에서 ‘2025 대구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빛나는 꿈e, 찬란한 내일e’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학생들의 디지털 잠재력을 발굴하고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운영됐다.
올해는 ▲정보경진 부문 18종목 110명 ▲e스포츠 부문 10종목 87명 등 2개 분야 28개 종목에 197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정보경진 부문은 보조공학기기를 활용해 ▲한글문서·엑셀·파워포인트 작성 ▲소프트웨어 및 로봇 코딩 등 학생들의 정보 활용 능력과 디지털 적응력을 겨루는 종목들로 구성됐다.
e스포츠 부문에서는 ▲모두의 마블 ▲클래시 로얄 ▲스위치 볼링 ▲FC온라인 등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팀을 이뤄 협동하며 전략적 사고, 소통 능력, 스포츠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경기들을 진행했다.
각 부문별 최우수상 수상 학생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리는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한다.
이날 대회에는 강은희 교육감이 대회사를, 정윤향 대구특수교육정보화연구회장(대구이룸고등학교장)이 격려사를 전하며, 유호선 대구창의융합교육원장을 비롯한 지역 특수학교장과 관계 내빈들이 참석해, 각 종목들을 체험해 보며 참가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마술 공연, AI 그림 작가 체험, 푸드트럭 등 학생들에게 경연을 넘어 디지털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e페스티벌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능력을 기르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정보화 역량과 자아 존중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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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공정한 평가 구현을 위한 ‘하이러닝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 운영하는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은 평가의 전 과정을 표준화해 지원한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교사가 설계한 평가 기준과 평가 요소에 맞도록 학생 답안을 자동 채점하고, 피드백을 제공해준다는 점이 중요한 특징이다.
평가시스템은 경기교육청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에 탑재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 성취기준 및 평가 요소에 기반한 인공지능(AI) 자동 채점 및 피드백 ▲학생 손 글씨 답안을 디지털 문자로 변환(OCR 엔진)하는 평가 ▲평가 설계-배포-채점-피드백-리포트 전 과정의 원스톱 운영 등 표준화된 평가 운영 도구 제공으로 학교 현장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 계획이다.
이 밖에도 평가 결과에 따른 학생별 맞춤형 피드백, 학생 평가 누적 조회 등이 가능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평가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평가시스템 개발은 지난 1월 임 교육감이 제안한 ‘미래 대학입시 개혁안’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임 교육감은 교육 본질 회복과 학생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새로운 평가시스템 구축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서․논술형 평가 채점의 객관성 확보 ▲교사의 평가 부담 완화 ▲채점 기준-평가-피드백 전 과정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 개발에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오는 7월부터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국어, 사회, 과학 교과에서 새로운 평가시스템을 우선 적용하고, 향후 전 학년, 전 교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교원의 새로운 평가시스템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4,00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추진하고, 정책실행․시범운영 연구회에서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의 실증 연구와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교육의 본질은 정답을 찾는 기술이 아닌, 학생이 살아갈 미래 사회 역량과 인성을 준비하는 것”이라며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은 학생 성장을 지원하고 입시 중심 교육을 바꾸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교육청은 교육의 미래를 위해 누구도 찾지 않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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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8일,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공정한 평가 구현을 위한 ‘하이러닝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경기도교육청은 교육의 미래를 위해 누구도 찾지 않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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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18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신도림에서 열린 ‘구로교육 +플러스 토크’에 참석해 장인홍 구로구청장, 구로구 학부모 대표들과 지역 맞춤형 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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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8일 본청 공감홀에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헌법 속 교육의 가치와 사고·원활한 소통의 중요성 재조명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헌법의 관점에서 교육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민주 시민 교육의 방향을 고민하고 헌법 가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문형배 재판관은 특강에서 “대한민국 헌법 31조는 국민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면서 “교육을 통해 시민으로 성장하고, 민주 시민 공동체의 구성원이 되어가는 과정이야말로 민주주의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법률가의 덕목으로 ‘혼(魂): 나는 왜 법률가가 되었는가?, 창(創): 나는 어떻게 일하였는가? 통(通): 나는 누구랑 일하였는가?’를 제시하며 창의적인 사고와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평균의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겸손함, 평생 김장하 선생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의지, 영리 목적의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겠다는 청렴함, 화제가 된 중학교 졸업사진은 문형배 재판관님의 삶을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다”며 “이 시대의 어른으로서 좋은 강연을 해주신 문형배 재판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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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18일 본청 공감홀에서 ‘헌법의 관점에서 교육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강연에 앞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특별 강연에 앞서 반갑게 맞이하고 있으며 박 교육감은 “평균의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겸손함, 평생 김장하 선생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의지, 영리 목적의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겠다는 청렴함, 화제가 된 중학교 졸업사진은 문형배 재판관님의 삶을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다”며 “이 시대의 어른으로서 좋은 강연을 해주신 문형배 재판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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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가 공직사회 전반에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연이어 마련했다.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신사동ㆍ논현1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피해 직원 보호ㆍ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7일 열린 제32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해당 조례안은 지난 제326회 임시회에서 제정된 강남구 조례의 한계를 보완하고, 적용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강남구의회의 직원을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진경 의원은 의원과 직원이 함께 근무하는 의회의 특성을 반영해 의원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을 직원으로 정의하고, 신고 및 보호 조치, 행위자에 대한 구체적인 징계 처분 등을 명시해 조례안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했다.
구체적으로 조례안에서는 의장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의회 내 상담원 1명 이상을 두도록 하고, 괴롭힘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사실확인을 위한 조사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피해 직원 등에 대한 보호 및 지원 조치 등을 명시한 한편, 의장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매년 실태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표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진경 의원은 "구청에 이어 의회에서 직장 내 괴롭힘 예방ㆍ대응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의회 내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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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대구광역시가 도시 공업지역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ㆍ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
대구시는 지난 1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2030 대구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안)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은 2022년 1월 시행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 연구개발특구 등 다른 법률에 따라 관리되는 지역을 제외한 12곳(7.96㎢)을 대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공청회에서 시는 ▲공업지역의 산업기반, 지역여건 등 전반적인 현황 및 실태에 대한 조사ㆍ분석 ▲관련 계획 및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한 공업지역 관리유형 구분 ▲기반시설 및 환경 관리방안 ▲지역별 기본구상 및 발전방향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시는 공청회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중 최종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확정ㆍ공고할 방침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 공업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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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 공공분양주택인 `분당아테라`의 준공ㆍ입주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성남시는 오는 23일 분당구 야탑로 337(야탑동) 일원에 조성된 야탑공공분양주택 `분당아테라`의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준공식은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입주예정자, 공사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분당아테라`는 지하 3층~지상 최대 21층 규모 아파트 4개동 242가구(전용면적 74㎡ㆍ84㎡) 등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저이용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공간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사업은 2015년부터 시가 직접 시행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시공 및 분양을 위탁받아 수행한 공영개발사업이다. 또한 1군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민간참여 방식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국적으로도 드문 민ㆍ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돼 공영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해당 아파트에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해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2024년 3월 분양 당시 평균 39.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는데, 특히 지역 신혼부부와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주목받으며 전 가구가 1순위에서 100% 분양을 완료했다.
이어 지난 5월에는 `분당아테라`를 `제29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주거혁신 부문에 신청하기도 했다. 주요 강점으로는 ▲지자체 직접 개발을 통한 부담 가능한 주거시설 공급 ▲1군 건설사 민간 참여 방식 ▲분당 숲세권 입지와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설계 ▲지역 주민과 함께한 석가산 및 벽면 미술장식품 등 커뮤니티 특화 공간 조성 ▲품질 개선 요청 사항 반영 ▲한국전력 개폐기 이설 지원 등 입주자와 함께 만든 아파트라는 점이 제시됐으며, 최종 결과는 오는 7월 발표될 예정이다.
야탑동은 2003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으로, 이번 공급은 약 20년 만의 신규 주택 공급이다. 이에 따라 시는 ▲주택 보급률 향상 ▲판교테크노밸리와의 직주근접 고품질 주택 공급을 통한 주거 안정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공영개발사업을 통해 발생한 분양 수익금은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 등에 재투자된다. 이로써 도시 및 정주환경 개선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도시의 지속가능성 제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신상진 시장은 "앞으로도 `분당아테라`와 같이 품질 좋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무주택 시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입주 예정자들은 이달 말 준공 이후 다음 달(7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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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권 결정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명장2구역 가로주택정비 사업시행자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수의계약 방식 입찰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수의계약 방식 입찰에 두산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빠르면 다음 달(7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반송로273번길 17(명장동) 일대 1만20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3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명장초, 동신중, 학산여자중, 학산여자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동래사적공원, 동래읍성지북문광장, 망월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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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두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 도봉구 `방학역 도심복합사업`과 `쌍문역 동측 도심복합사업`의 공동사업시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달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홍재 두산건설 건축사업본부장과 박현근 LH 서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주도하는 도시 재생 프로젝트로, 노후화된 도심 지역에 주거와 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공공 주도로 사업 안정성과 빠른 인ㆍ허가를 확보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서울 1호 도심복합사업지인 방학역 도심복합사업은 올해 1월 두산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39층 공동주택 42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공사비는 약 1845억 원이다.
서울 2호 도심복합사업지인 쌍문역 동측 도심복합사업은 지하 4층~지상 38층 공동주택 639가구를 짓는다. 공사비는 약 2547억 원 규모다.
해당 단지는 공공이 주도하면서도 스카이브릿지를 적용하며 차별화된 외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가변형 공간 설계를 통한 생활 편의성 강화, 스카이라운지와 돌봄센터 등의 고급 커뮤니티 시설 도입을 제안해 주민대표회의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산건설은 LH와 협약 체결이 완료됨에 따라 두 사업지의 본격적인 이주 및 착공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두산건설은 지난 3월 서울 1호 공공재개발사업인 `동대문구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에서도 공공재개발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완료한 바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방학역과 쌍문역 동측 일대가 쾌적한 환경을 갖춘 도심 주택 단지로 변화할 것"이라며 "서울 도심복합사업과 공공재개발사업의 선두 주자로, 앞으로도 서울 도심 내 사업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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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6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한 후 내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의 두 번째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 및 든든전세 1713가구를 전국 11개 시ㆍ도에서 이달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도심 내 양질의 주택을 매입하거나 신축해 공공이 직접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장기간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어 입주자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은 지난해부터 새롭게 공급하고 있는 유형으로, 입주자가 최소 6년 임대로 거주한 후에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소득ㆍ자산 요건과 무관하게 시세 대비 90% 전세로 공급하는 든든전세 유형과 신혼ㆍ신생아 매입임대2 유형 입주자격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공급하는 월세형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분양전환형은 든든전세 869가구와 신혼ㆍ신생아 매입임대2 유형 179가구로 모두 1048가구이며, 든든전세 중 분양전환을 하지 않는 유형도 665가구가 함께 공급돼 총 1713가구가 공급된다.
공급 물량은 수요가 많은 수도권에 1475가구가 배정됐으며 서울 80가구, 경기 1111가구, 인천 284가구다.
분양전환은 입주 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30%(맞벌이 200%), 자산 3억5400만 원 이하 요건을 갖춘 입주자를 대상으로 한다. 입주자는 별도의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6년간 임대로 거주 후 자유롭게 분양전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분양전환을 희망하지 않거나 소득ㆍ자산 요건을 초과한 경우에는 일반매입임대주택과 동일하게 임대로 거주할 수 있다. 자녀 유무에 따라 전세형은 8년, 월세형은 1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분양전환가격은 입주 시 감정평가금액과 6년 후 분양 시 감정평가금액의 평균으로 산정하 되, 분양 시 감정평가금액을 상한으로 설정해 입주자의 부담도 덜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첫 번째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 공급에 이어서 두 번째 입주자 모집도 차질없이 추진해 국민 주거 안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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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말부터 민간이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제로에너지건축물(ZEB) 5등급 수준으로 강화된 에너지 기준이 적용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공동주택의 에너지 소비 절감과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이와 같은 내용의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기준(이하 친환경주택 건설기준)」을 개정하고 오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민간 사업 주체는 신축 공동주택의 에너지 성능 기준 또는 시방 기준 중 하나를 선택해, ZEB 5등급 수준의 에너지 성능을 충족해야 한다.
성능 기준은 최종 달성해야 할 에너지 절감 효과나 기능적 성능만 정하고 방법은 자유롭게 택하는 방식이고, 시방 기준은 어떤 자재와 방법을 사용할지 구체적 절차와 방법을 미리 정해두는 방식이다.
성능 기준은 기존 기준인 120㎾h/㎡yr 미만보다 약 16.7% 향상된 100㎾h/㎡yr 미만으로 강화된다. 1㎾h/㎡·yr은 건축물 1㎡가 1년 동안 사용하는 에너지양이다.
시방 기준도 성능 기준과 유사한 절감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항목별 에너지 성능 기준을 강화한다. 창 단열재 및 강재문의 기밀성능 등급은 각각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향됐고, 단위 면적당 조명밀도는 8W/㎡ 이하에서 6W/㎡ 이하로 줄어든다. 또 신재생에너지 설계점수는 25점에서 50점으로 강화되며, 환기용 전열교환기 설치도 의무화된다.
개정안에 따라 에너지 성능이 강화된 공동주택의 경우, 매년 가구당 약 22만 원의 에너지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국토부는 예상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ZEB 5등급 인증이 의무화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동주택 건설 사례 등을 분석한 결과 전용면적 84㎡ 기준 가구당 추가 건설비용은 130만 원 수준이며 이는 약 5~6년이면 회수가 가능한 것으로 추정된다.
개정된 기준은 이달 30일 이후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하는 공동주택부터 적용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민간 공동주택의 에너지성능 향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입주자의 에너지비용 절감을 위해 공동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높여 나가는 한편, 국가 R&D를 통해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관련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소규모 단지 등에 대해서는 운영 과정에서 규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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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공공건축 설계공모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력 기반 심사위원 후보 풀과 블라인드 발표를 도입하는 등 심사 과정을 개선한다.
서울시는 `공공건축 설계공모 운영기준(안)`을 수립하고 오는 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 운영기준에 따르면 시는 이력 기반 심사위원 후보 데이터베이스(일명 `S-POOL`)를 도입한다. S-POOL은 공공건축 분야의 수상 경력ㆍ학술연구 실적ㆍ전문매체 기고 이력 등 철저히 이력에 기반, 검증할 수 있는 객관적 성과를 기준으로 심사위원 후보자를 구성하는 데이터베이스다.
전체 심사위원 중 70% 이상을 반드시 S-POOL에서 추천받도록 했다. 기존에는 운영위원회 중심으로 경력 요건 등 자격 기준만 충족하면 공모 심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었다.
또한 심사위원 선정의 형평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고자 `공공건축심의분과위원회`를 신설해 출신학교, 소속 분야(업ㆍ학계), 성별, 비위 이력 등을 종합 고려해 후보자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키로 했다.
시는 윤리교육 이수, 청렴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한편, 심사 제척ㆍ기피 기준, 부정청탁금지법 적용 사항 등을 명확히 고지하기로 했다. 심사 과정에서도 블라인드 방식을 도입해 발표자 신원 노출 없이 순서를 무작위 추첨하고, 가림막 등을 통해 익명성과 평가의 객관성을 보장할 방침이다.
심사위원 사전공고제도도 도입한다. 사전공고 시 설계공모 기본 정보를 비롯해 예비심사위원 포함 심사위원 명단을 공개, 제척이 필요한 심사위원이 있다면 참가자가 본 공고 전에 기피신청 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에는 심사위원 제척ㆍ기피 신청이 공모 마감에 임박해 이뤄져 설계공모의 공정성 확보와 심사 품질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와 함께 공공건축물이 들어설 입지, 공간의 맥락 등이 반영된 실질적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심사위원 현장답사도 제도화한다.
설계 공모에 당선된 이후 공사비가 크게 변경되거나 계획안의 실현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사례가 없도록 공고 시 예정공사비, 설계비 산정 내역 등을 온라인 공개토록 한다.
시는 새 운영기준을 통해 설계공모가 단순한 경쟁 절차가 아니라 도시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공적 프로세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새 운영기준 마련은 공공건축 설계공모제도의 실질적 개선을 가져올 뿐 아니라 공모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단초가 될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설계공모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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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구 센텀2지구에 위치한 방산업체 풍산이 시 외곽으로 이전키로 하면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부산시는 풍산으로부터 이전 관련 입주의향서를 받았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풍산의 이전 예정지 결정은 2022년 11월 해운대구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 후 2년 6개월 만이다.
풍산 부산사업장은 매출 3300억 원, 근무자 500여 명을 보유한 지역 대표 중견기업으로, 그간 시, 부산도시공사와 이전을 협의해 왔다.
이번 입주의향서 접수에 따라 풍산 부산사업장은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계획지구에서 기장군 장안읍으로 2030년까지 이전하게 된다. 사업계획서에는 기장군 장안읍 일원 63만6555㎡ 면적에 풍산 입주계획이 담겨 있으며, 산단 조성 전체 사업비는 3634억 원이다.
시는 향후 「산업단지 인ㆍ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산업단지 지정 계획심의,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풍산의 입주의향서 제출로 수년째 표류하던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시는 이곳을 스마트선박, 로봇ㆍ지능형 기계, 정보기술(IT) 산업 등 지역 전략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풍산 이전 예정지 결정으로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부산형 테크노밸리`를 조성해 수도권을 뛰어넘는 정보기술(IT) 기업 등 산업 유치의 전초기지로 삼고 남부권 산업혁명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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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오는 7월부터 `건설공사 전자대금지급시스템-전자카드 연계사업` 시범기관으로 참여한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자카드상 출퇴근 정보를 토대로 임금 대장을 작성해서 대금지급 시스템으로 전송, 이를 통해 임금을 청구ㆍ지급하는 방식이다.
현재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소속 산하기관의 발주공사는 전자대금시스템-전자카드를 연계해 지급되고 있으며, 「건설산업기본법」 개정 추진 중으로 법률 개정 시 전국 지자체의 발주공사까지 의무 적용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국토부는 전면 시행에 앞서 지난달(5월)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를 모집했으며, 부산시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앞서 시는 2019년부터 공사대금의 유용과 미지급을 방지하고자 공공공사 발주자는 의무적으로 하도급지킴이 전자대금지급시스템을 통해 공사대금을 지급하도록 해왔다.
이번 사업의 시범 시행으로 기존 하도급지킴이를 통해 해당 업체 노무비 계좌에 일괄 지급하는 방식에서 전자카드-하도급지킴이 시스템을 연계해 전자카드 사용명세를 기반으로 임금을 직접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이를 통해 노무비 누락 여부 확인과 실시간 근로자 현황을 파악이 쉬워지고 안전관리와 임금 문제가 실질적으로 개선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오는 7월부터 부산시청 건설공사 계약부터 전자대금지급시스템-전자카드와 연계해 시범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건설공사 전자대금지급시스템-전자카드 연계사업 시범기관에 시가 단독 참여함으로써 의무 시행 전에 선도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라며 "건설공사 근로자의 임금을 직접 지급해 미지급 방지 효과를 높이는 한편, 공사대금 집행의 투명성과 지방계약의 공정성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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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남구(청장 조성명)가 구민의 숨어있는 토지를 찾아주며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강남구는 조상 명의 토지 소유 현황을 조회해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2024년에만 약 5조1200억 원 상당의 토지를 구민에게 찾아줬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사망한 조상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만으로도 토지 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2024년 강남구가 제공한 토지 소유 현황은 총 1만4031필지(약 2200만 ㎡)에 달한다. 이를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당 23만2146원)로 환산하면 약 5조1200억 원의 가치에 이른다. 이처럼 해당 서비스는 구민의 재산권 보호 및 토지 상속ㆍ이전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강남구는 1970~1980년대 영동ㆍ개포지구의 대규모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지번 변경과 지적 정보 불일치가 많아 서비스 수요가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최근 3년간 강남구가 제공한 토지 소유 현황은 ▲2023년 1만1812건/1만3787필지(약 1600만 ㎡) ▲2024년 8266건/1만4031필지(약 2200만㎡) ▲2025년 6월 9일 기준 2698건/4609필지(약 513만 ㎡)로 확인됐다. 유형별로는 ▲조상 땅 찾기 174필지 ▲안심상속 3766필지 ▲본인 명의 확인 669필지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3년부터 현재까지 행정ㆍ사법기관에서 요청한 토지 소유 현황 제공 건수는 총 2148건(1428만 필지)에 이른다. 이는 최근 5년(2020년~2024년)동안 계속 증가 추세로, 토지 관련 분쟁이나 행정 처리에 있어 구의 데이터 제공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해당 서비스는 토지 소재지와 관계없이 전국 시ㆍ군ㆍ구청 지적 부서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2008년 이전 사망자에 대해서는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조성명 청장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구민의 숨어 있는 재산을 발굴해 권리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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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동구(청장 이수희)가 주민들의 재개발ㆍ재건축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강동구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조합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강동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강동구는 ▲재건축(16곳) ▲주택재개발(7곳) ▲소규모주택(41곳) ▲모아타운(2곳) 등 총 71개 구역에서 다양한 사업 방식으로 도시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에 대한 주민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구는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혼란과 갈등을 예방함으로써 사업이 신속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구는 지난해에도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많은 주민의 참여와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7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4회에 걸쳐 강동어린이회관(강동구 성내로5길 16) 3층 아이누리홀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재건축 정비사업의 이해(1ㆍ2회차)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주요 개정사항 설명 및 소규모주택정비ㆍ모아타운사업의 이해(3회차) ▲`2030 서울특별시 도시ㆍ주거환경기본계획` 정비사업의 이해(4회차)로 구성됐으며, 이론 및 현장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할 예정이다.
신청은 도시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회차별 최대 정원은 150명으로, 구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진행한다.
강동구 관계자는 "살기 좋은 강동구가 되기 위한 재건축ㆍ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강의가 주민들이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역량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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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김포시가 여름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재정비촉진지구 내 정비사업장을 방문 점검했다.
지난 16일 김포시는 여름철 호우로 인한 공사장 및 주변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김포 재정비촉진지구 내 재개발ㆍ도시개발 6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북변3구역ㆍ북변4구역 재개발사업 현장 2곳 ▲북변2구역ㆍ사우4구역ㆍ풍무구역ㆍ사우5A구역 도시개발사업 현장 6곳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날 점검반은 ▲현장 내 배수로 및 침사지 설치 현황 ▲위험 경사면 보호 조치 ▲공사장 안전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배수로ㆍ사면보호공 등 보완이 필요한 구간에 대해서 즉각적인 시정조치를 통보했으며, 현장 내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해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상황에도 공사장 안팎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앞으로도 시는 지속적인 현장점검 및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건설 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여름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사전 안전 관리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공사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노력을 기울여 재해 없는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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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 산하 전남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철영)은 17일 완도군 소안면에서 ‘2025. 학생자치와 함께하는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치 활동을 연계한 민주시민 교육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이 역사를 기억하고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며 전남 의(義) 교육과 학생 주도성을 중심에 두고 전남형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완도학생연합회와 학생자치회 임원이 중심이 돼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80년의 울림과 연결, 잊지 않겠습니다’를 주제로 한 부스는 소안의 항일 역사를 중심으로 구성해 큰 관심을 모았다고 한다.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뿐 아니라 지역민과 학부모도 함께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부스 운영은 학생자치 현장지원단 소속 교사와의 협력 아래,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해 참여자와 소통했다. ‘소안의 항일 역사 알리기’ 카드뉴스를 제작해 현장에 공유하고 ‘무궁화 기억마당’에서는 독립운동가 이름과 독립 명언을 필사하며 기억을 되새겼으며 ‘독립의 바람’ 코너에서는 태극기 종이비행기를 날려 공동체 의식을 함께 나눴다.
이철영 교육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학생자치가 앞장서 역사를 기억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전남 의(義) 교육을 토대로 우리 아이들이 민주시민으로 바르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완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이 주도하고 지역 역사와 공동체 가치를 반영한 교육활동을 확대해 학생참여 중심의 자치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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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우중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경북 직업계고등학교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과의 교육 협력을 본격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임종식 교육감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현지 우수 학생들의 경북 직업계고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Global Korea Scholarship)’ 제도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우즈베키스탄 우수 학생들을 경북 직업계고로 유치하여 글로벌 산업 인재로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경북의 선진 직업교육 모델을 해외에 수출함으로써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경북 직업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임 교육감은 우즈베키스탄 교육부와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타슈켄트 한국교육원, 타슈켄트 158번 학교 등 주요 교육기관 및 관계자들과 면담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특히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에서는 ‘경북교육의 힘으로, 우즈베키스탄의 미래를 밝히다’라는 주제로 임종식 교육감의 특별 강연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현지 한국어 강좌 수강생 150여 명이 참석해 경북교육의 비전과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 교육감은 이번 우즈베키스탄 방문의 성과에 대해 “한류 열풍을 타고 한국어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경북 직업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유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해 지방 소멸 문제 해결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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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이달 12일 동대문구는 제기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15길 11(제기동) 일대 3만3485.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8295%,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9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 70가구 ▲44A㎡ 149가구 ▲59A㎡ 248가구 ▲59B㎡ 170가구 ▲59C㎡ 144가구 ▲65㎡ 8가구 ▲70A㎡ 47가구 ▲84A㎡ 7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홍파초등학교, 청량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서울성심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제기4구역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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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도내 택지개발지구와 공공주택지구 33곳을 대상으로 우기ㆍ폭염 대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81건의 지적 사항을 확인했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ㆍ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사업시행자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지난 5월 14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실시했다. 1차로 사업시행자 또는 시공자가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도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2차 합동점검이 이뤄지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평택 고덕국제화지구 등 택지개발지구 7곳과 수원 당수지구 등 공공주택지구 26곳 등 33개 사업지구다. 이들 지구는 대부분 대규모 택지 조성과 주거 단지 조성이 진행 중이거나 마무리 단계에 있는 지역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배수시설의 설치 및 유지 관리 상태 ▲절ㆍ성토 구간 등 사면보호 및 붕괴 방지 조치 여부 ▲수방 장비와 자재의 비치 및 비상 대응체계 마련 여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관련 매뉴얼 작성ㆍ이행 실태 ▲폭염 대비 근로자 보호 조치(그늘막ㆍ냉음료ㆍ휴게시설 등) 여부다.
점검 결과 총 81건의 지적사항이 확인됐다. 성토ㆍ절토사면 보호조치 미비가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배수시설 정비 불량 또는 관리 미흡 19건, 근로자 폭염 대응시설 미설치ㆍ부적정 운영 4건, 그 외 기타 안전관리 소홀 사례 33건 등이었다.
이 중 즉시 시정이 가능한 36건은 현장에서 조치 완료했으며, 나머지 45건은 사업시행자에게 시정명령을 내려 조치하게 했다.
도는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단순히 지적사항을 적발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현장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우기와 폭염 등 위험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현장 관리를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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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17일 대구광역시 관문시장에서 페트병 재활용 순환체계 구축사업인 `플라스틱 리스타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폐자원의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인공지능(AI) 페트병 수거 장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2023년부터 한국부동산원 본사, 경북대 등에 4대를 시범 운영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16대로 확대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와 전통시장 등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 페트병 수거 장비를 설치해, 생활 속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플라스틱 재활용 참여를 유도했다.
AI 페트병 수거 장비 `쓰샘 RePET`는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이노버스의 제품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투명 페트병을 자동 선별하는 기능이 탑재돼 있다. 페트병을 투입하면 개당 10원 상당의 점수가 적립되고, 누적된 점수는 애플리케이션 `리턴 쓰샘`을 통해 현금 전환, 지역상품권 교환, 업사이클링 제품 구매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수집된 페트병의 수거ㆍ운반은 자활기업의 일자리와 판로 지원을 위해 대구 중구와 수성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수행한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지역 전통시장까지 확대됨으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분리배출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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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울산광역시가 지역 기업들의 숙원 과제였던 건축 규제 완화를 위한 전면적인 법령 개정에 착수한다.
김두겸 시장은 이달 17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축법」과 건축조례 개정을 추진해 규제에 막혀 사업을 미루거나 포기해야 했던 기업들의 애로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건축법」 개정은 산업현장에서 반복되는 사업 지연과 투자 차질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현행법상 공장용지를 다수 필지임에도 하나의 대지로 본다. 이에 따라 대규모 공장을 건립할 때 기존 허가가 나기 전까진 신규 건축 신청이 불가능했다. A동, B동, C동 등 여러 개의 공장동을 지을 경우 A동 건축허가가 진행 중이면 B동 허가는 A동 허가가 완료돼야만 신청할 수 있는 셈이다.
시는 그간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ㆍ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ㆍ기획재정부ㆍ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등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국토부와 행안부가 현장의 애로사항에 공감하며 오는 9월까지 「건축법」 개정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법 개정이 완료되면 같은 부지 내에서 적기에 추가 시설 건립이 가능해지고, 기업들은 더 유연한 사업 계획과 비용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건축조례 개정도 기업의 실질적 부담 경감에 초점을 맞춰 추진된다. 먼저 산업단지에 국한됐던 건축공사 안전 관리 예치금 면제 대상이 공업지역 내 공장ㆍ창고로 확대된다. 공업지역 외 건축물도 예치금 비율을 0.3~1%로 차등화해 기업 부담을 낮춘다.
조경 설치 기준도 완화한다. 연면적 2000㎡ 이상 건축물의 조경 기준이 10%에서 5%, 1500~2000㎡ 미만은 5%에서 2%로 낮춰 조성ㆍ관리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
건축물 부지의 최소 분할 면적 기준은 주거지역은 90㎡에서 60㎡로, 공업지역은 200㎡에서 150㎡로, 기타 지역은 60㎡로 조정돼 재산권 활용 폭이 넓어진다.
아울러 가설건축물 대상도 확대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른 공동주택 내 근로자 휴게시설과 「농지법 시행규칙」에 명시된 농막 및 농촌체류형 쉼터를 포함한다.
시는 이번 개정안을 이달 19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21일간 입법예고 하고 시민과 유관 기관 의견을 수렴한 뒤, 8월 중 공포ㆍ시행할 예정이다.
김두겸 시장은 "기업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 규제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기업과 시민 모두에게 체감도 높은 정책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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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 도시정비사업에 전자투표, 온라인총회, 전자동의서 등 `3종 전자시스템`이 도입된다. 도시정비사업에 드는 비용과 기간은 줄어들고 조합원 참여율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달 16일 도시정비사업 절차의 공정성ㆍ신속성ㆍ참여율을 높이고자 `3종 전자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기 위한 11가지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전자투표 위ㆍ변조 우려 원천 차단 ▲전자투표, 온라인총회 활용 안내서 ▲서비스 업체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컨설팅 ▲부정당한 서비스 업체 처벌 규정 등 관리ㆍ감독 강화 ▲신속한 추진위, 조합 설립을 위한 전자동의서 도입 ▲ 전자투표, 온라인총회 참여 조합 예산 지원이다.
이달 4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시행으로 전자투표가 법적으로 허용되고, 오는 12월 온라인총회와 전자동의서 법적 기반 마련을 앞둔 선제적 조치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개 조합과 전자투표 및 온라인총회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총회 비용은 약 62% 절감됐으며 총회 준비는 1~3개월에서 2주 이내로 단축되고 사전투표 기간은 4주에서 9일로 줄었다. 평균 투표율도 6% 이상 오르는 등의 효과를 확인했다.
먼저 시는 전자투표 위ㆍ변조 방지를 위해 시 블록체인 서버에 투표 결과를 저장ㆍ검증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시 블록체인 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9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공인전자문서센터 외에도 조합원ㆍ조합ㆍ서울시 블록체인 서버에 각각 투표 결과를 저장해 위ㆍ변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또 전국 최초로 `알기 쉬운 정비사업 전자투표ㆍ온라인총회 활용 안내서`를 제작ㆍ공개한다. 안내서는 ▲전자투표 및 온라인총회 소개 ▲도입 효과(숫자로 보는 성과) ▲전자투표 및 온라인총회 진행 절차 ▲자주 묻는 질문(FAQ) ▲실무자를 위한 업무 가이드라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내서에는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과 전자적 의결의 혼란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전자투표와 온라인총회에 이어 전자동의서도 전격 도입한다. 앞으로는 추진위 구성이나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 절차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지금까진 서면동의서만 허용됐으나 전자동의서 도입으로 모바일 본인 인증만 거치면 간편하게 동의가 가능해진다. 동의서 위ㆍ변조 우려가 없고 동의서 징구 기간도 대폭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전자동의서는 오는 12월 도시정비법 시행 전까지는 ICT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를 받은 업체만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조합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2025 정비사업 전자투표ㆍ온라인총회 활성화사업` 일환으로 공모를 통해 총회비용을 지원한다. 지난 1~2월 11개 조합 선정에 이어, 6~7월 15개 이상 조합을 추가 선정해 최대 1000만 원까지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자투표 등 활성화를 위해 법령과 관련 운영 규정도 손본다. 서비스 업체의 관리ㆍ감독 강화를 위해 부정당한 업체에 대한 처벌 규정 등을 신설토록 도시정비법 개정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으며, 추진위ㆍ조합 등 관련 운영 기준도 전자투표 등을 활용토록 개정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 의사 결정의 전자화는 비용 절감은 물론, 공정성, 신속성, 참여율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믿을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을 적극 확대해 도시정비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안정적 주택 공급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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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동신아파트(이하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확정했다.
성북구는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지난달(5월) 27일 인가하고, 이를 이달 5일 고시했다. 아울러 이날 조합 정관 및 조합원 변경으로 인한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시작해 이달 19일까지 진행한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오패산로17길 21-19(하월곡동) 외 1필지 일원 6166.167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95%, 용적률 210.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72가구 ▲59B㎡ 15가구 ▲59C㎡ 38가구 ▲74㎡ 2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과 상월곡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숭인초, 송곡초, 장위초, 월곡중, 송곡중, 서울도시과학기술고, 동덕여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모랫말근린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1998년 준공된 하월곡동신은 202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4월 17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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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 고품질 멜론 수확을 위한 장마철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6월 말부터 수확을 시작하는 멜론은 수확 10일 전부터 관수를 중단해 과실의 당도를 높이는데, 올해는 이른 장마가 당도 축적 시기와 겹치면서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장마철 지속되는 강우와 높은 야간 기온으로 인해 토양 내 수분이 과도하게 유지되면 당 축적이 어려워지고, 단수 중 장마로 인해 토양 수분이 급격히 증가하면 과실 열과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온다습한 날씨와 흐린 날이 지속되면 수정벌의 활동이 저하되고 꽃가루 활력이 떨어져 착과 불량으로 이어지는 만큼 장마기와 수정기가 겹치면 수정벌을 활용하거나 인공수정을 통해 수정을 최대한 유도해야 한다.
수정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에는 착과제를 처리하되 착과제는 과실 당도를 낮출 수 있으므로 적정 농도와 사용량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병원균은 식물체의 상처를 통해 감염되므로, 상처 발생 우려가 있는 농작업은 가급적 장마 전이나 이후로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병해충 방제 시에는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를 준수하고, 일몰 전에 약제가 잎이나 과실 표면에 남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와 함께 하우스 주변 배수로를 사전 정비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한다솜 과채연구소 연구사는 “고품질 멜론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재배지의 토양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수분 관리와 함께 하우스 내 습도 조절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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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 시인)는 제 80주년 광복절 기념 백일장 민족시 부문 공모을 6. 16. ~7. 5 까지 한다.
이는 국내 유일의 위비티 공모를 통하여 개최를 알렸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광복의 기쁨과 호국선열들의 피흘려 얻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민족의 자유를 위해 숭고한 희생과 용기로 대한국민의 자존을 지킨 선열들의 가치관을 되살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더욱이 수상자들에게는 국회 및 서울시 경기도 고양시 등 표창과 특혜와 특전도 주어질것으로 보인다.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계획되고 있지만 전국규모의 민족시 백일장은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이라 그 의미가 새롭다는 문단의 시각도 있는것이 사실이다.
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는 지난 10여년 간 "매일 시를 쓰는 시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유튜브 채널 "김승호 시인"으로 벌써 1040회를 넘은 유튜버이기도 하다.
민족주의자며, 현직 언론인으로서 시인의 삶을 살고 있는 그에게 시는 바로 자신의 정체성의 표현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변화무쌍하면서도 오롯이 한 길을 걷고 시적 감성과 열정으로 신의의 화신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다선의 행보가 기대된다는 주변의 기대가 큰것도 그래서인가 보다.
"시상식은 돌아오는 7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 덕양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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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피어나는 희망, 치유로 여는 세계’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3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남도와 태안군 등이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장을 펼쳤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7일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박람회 D-300 성공 기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박람회 개막을 300일 앞두고, 국민적인 관심도 제고와 박람회 분위기 조성, 성공 개최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김태흠 지사와 가세로 태안군수,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도와 군의회 의원,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농촌진흥청, 한국원예협회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의지를 밝혔다.
행사는 △주제공연 △민간 위원장 및 홍보대사 위촉 △NH농협은행 후원금 전달 △박람회 성공 기원 응원 릴레이 영상 상영 △박람회 입장권 오픈식 △성공 기원 세리머니 및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민간 조직위원장으로는 김선규 회장을 위촉했다.
홍보대사로는 방송인 남희석, 가수 신성, 요리연구가 오세득, 요리연구가 임희원, 유튜버 마츠다, 유튜버 리랑 등을 위촉, 박람회를 국내외 알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에펠탑이 상징인 프랑스 파리는 19세기 5차례 세계박람회를 성공시키며, 관광과 예술,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른 바 있다”며 “이번 박람회 또한 휴양과 치유가 결합된 복합관광도시로서 태안을 전 세계에 확실하게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의 자연과 정원이 세계 무대에 소개될 수 있는 기회이자, 지역 경제와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라며 “군민들과 함께 박람회 준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김선규 민간 조직위원장은 “호반그룹은 이번 박람회의 공식 후원사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국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후원에 대한 소신과 박람회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원예·치유산업의 미래 발전상 제시와 관광·치유 자원화 등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2026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안면도 일원에서 펼친다.
도는 이번 박람회에 40개국 182만 명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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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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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2025 충남딸기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딸기산업 발전과 농가 간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는 농가와 시군 딸기연구회원, 전문가, 농자재 관련 업체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 육묘기 세미나 △전문가 토론회 △최신 농자재 전시회 등 순으로 진행했다.
세미나에서는 고온기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삽목육묘 현장 적용 기술과 정식 후 양분관리를 위한 화아분화(꽃눈 분화) 기술 등이 소개됐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딸기 육묘의 모든 것’을 주제로 현장 농업인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형 대화가 진행됐다.
전시회는 딸기연구소 육성 품종 및 30여 개 농자재 업체의 제품 홍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민우 충남딸기연구회장은 “이번 행사는 딸기 재배 농가의 소득과 직결되는 우량묘 생산을 주제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상호 교류를 도모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와 함께 충남 딸기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두희 딸기연구소장은 “딸기는 충남의 대표 작목인 만큼, 재배 농가가 필요로 하는 현장 중심의 연구개발과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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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공무원과 내포신도시 주민들이 ‘사랑의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도는 17일 생명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도청 본관 1번 출입구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혈액 수급 상황은 계절적 비수기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 등에 따라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혈액 수급 체계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도는 매년 정기적으로 직원은 물론 주민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5년간 1600여 명의 공무원과 주민이 생명 나눔을 실천했으며, 도는 필요시 혈액원과 협의해 수시 헌혈도 병행할 계획이다.
유호열 도 보건정책과장은 “도민 모두가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실천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공무원부터 모범적으로 헌혈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 도내에 헌혈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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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의 노래
(권곡眷榖) 박정현
하늘엔 꽃구름이 떠
조용히 흘러가며
세상을 더욱 곱게 물들이네
초록 물결은 황토를 감싸고
구불구불 흐르다
연못가에 이르러 숨을 고른다
그 곁에, 연꽃은 바람을 안고
늘어진 소나무 가지 사이로
노래하며 춤을 추고
연꽃은 고운 자태로 피어나
잔잔한 향을 퍼뜨리며
수면 위엔 조용한 파문만을 남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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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吉思汗是韩国" 严冬蒙古裸体旅行记01
"Genghis Khan was Korea." A travelogue of Mongolia's nude in midwinter 01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 宝库Contents예술창고
필자는 해외여행을 반드시 누드콘셉트로 했고 앞으로도 그리할 것이다. 많은 여행기들이 있지만 핵심은 결국 식도락이다. 인간의 본능 중에 먹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의 한국은 오로지 먹방으로 지고 샌다. 필자의 여행기는 지겨운 먹자문화에 반기를 든 셈이다.
몽골누드 여행기는 영하30도가 넘는 한겨울에 몽골 대 설원을 누비며 16명의 몽골 여대생들과 그려낸 대 서사시이다.
이 여행기는 몽골의 누드이야기만은 아니다. 몽골에서 만난 칭기스 칸과 그의 여정과 맞물려 대하드라마를 연출하게 된다. 우연히 시작된 몽골여행 이전엔 몽골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무하였다.
물론 몽골이란 말도 몰랐고 우리네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다. 몽골인들은 몽고란 말을 매우 싫어한다. 중국인들이 자신들을 폄하하기 위하여 부르는 矇古(무식한 옛것)란 뜻이기 때문이다.
이 여행을 하면서 칭기스칸을 만나게 되고 그를 통하여 몽골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천년전의 테무친을 어떻게 만났는지는 묻지 말기 바란다. 필자의 예술은 illogical 이기 때문이다. ‘예술은 논리가 아니다. Art is not logic 天上天下唯我獨尊’
그리고 그를 만나면서 그가 한국인의 후예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의 조상이 고르지 멜긴이고 그의 딸 알랑고아 로부터 이어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고르지 멜긴은 주몽이라 뜻이다. 활의 달인이란 얘기고 알랑고아는 아리랑과 곱다는 말이 합쳐진 것이다. 그이 일족들은 아리크 강에서 출발하여 바르쿤 산(밝은 산: 백두산)을 지나 몽골초원으로 이주하였다고 했다.
그는 성격이 한국이고 철학이 한국이고 생김새가 한국이다. 그가 멘토로 삼은 것은 고구려 시조 고주몽이었다. 그의 군대편제는 고구려와 같은 십부장 백부장 만부장이었고 전술도 흡사했다. 특히 그는 고려는 나의 형제국이다. 늘 말했고 실제로 고려인들을 매우 우대했다.
나의 여행기에 칭기스 칸의 출신이 어디냐는 사실 중요치 않다. 다만 그의 족적들과 나의 작품이 맞물려 어떤 내러티브를 전개하느냐가 더욱 중요할 것이다. 이 여행기는 일반 작품과 누드 작품을 교차하여 연재하려고 한다. 이유는 누드는 포털에 올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누드 편은 Global art platform 全球艺术平台 = 한국사진방송 k-arts韩国艺术 의
宝库 Contents를 통하여 전 세계에 소개하려고 한다.
笔者认为海外旅行一定要以裸体为主题,今后也会这样。 虽然有很多旅行记,但核心还是饮食习惯。 在人类的本能中,吃东西确实很重要,但是现在的韩国却只因吃播而输得精疲力竭。 笔者的旅行记等于对厌倦的饮食文化举起了反旗。
蒙古裸体游记是在零下30度以上的严冬里,穿梭于蒙古大雪原,与16名蒙古女大学生一起描绘的大史诗。
这部游记不仅仅是蒙古的裸体故事。 该剧将与在蒙古见到的成吉思汗和他的旅程相吻合,上演一部长篇电视剧。 在偶然开始的蒙古旅行之前,对蒙古一无所知。
当然,我不知道蒙古这个词,只知道我们屁股上有蒙古斑。 蒙古人非常讨厌蒙古这个词。 因为这是中国人为了贬低自己而称呼的"矇古(无知的旧事物)"的意思。
通过这次旅行,我遇到了成吉思汗,通过他了解了很多蒙古。 希望不要问他是如何与千年前的泰穆钦见面的。 因为笔者的艺术是illogical。 "艺术不是逻辑。 Art is not logic 天上天下唯我獨尊’
见到他的时候才知道他是韩国人的后裔。 听说他的祖先是戈尔吉·梅尔金,从他的女儿阿朗戈亚那里延续了下来。 戈尔吉·梅尔金是朱蒙的意思。 意思是"弓之达人",而"阿郎戈雅"是"阿里郎"和"美丽"的合成词。 据说,他们一家人从阿里克河出发,经过巴尔昆山(白头山)移居到蒙古草原。
他的性格是韩国,哲学是韩国人,长相是韩国人。 他作为导师的是高句丽始祖高朱蒙。 他的军队编制与高句丽一样的"十部长"、"百部长"、"万部长"等方式,战术也很相似。 他特别强调说:"高丽是我的兄弟国。 经常说,实际上很优待高丽人。
在我的旅行记中,成吉思汗的出身在哪里其实并不重要。 但是,他的足迹和我的作品相吻合,展开怎样的叙事更为重要。 这部游记要交叉连载普通作品和裸体作品。 理由是裸体不能上传到门户网站。
裸体篇是Global art platform 全球 艺术 台 = 韩国摄影放送k-arts 韩国艺术的宝库 通过内容向全世界介绍。
I always travel abroad with a nude concept and will continue to do so. There are many travelogues, but the key is foodie after all. It is true that eating is very important among human instincts, but Korea today loses and leaks only through eating. In other words, my travelogue rebelled against the boring eating culture.
The Mongolian Nude Travel is a great epic poem drawn with 16 Mongolian female college students while traveling through the Mongolian Grand Garden in the middle of winter, over minus 30 degrees Celsius.
This travelogue is not just about the nude story of Mongolia. Genghis Khan and his journey, who met in Mongolia, will direct a epic drama. Before the accidental trip to Mongolia, I knew nothing about Mongolia.
Of course, I didn't know the word Mongolia, I just knew that we had a Mongolian spot on our hips. Mongolians hate the word Mongolia. This is because it means 矇 (the ignorant old thing) that the Chinese call to denigrate themselves.
During this trip, I met Genghis Khan and learned a lot about Mongolia through him. Don't ask me how I met Temuchin a thousand years ago. Because my art is ilogical. Art is not logic. Art is not logic 天上天下唯我獨尊’
And when I met him, I found out that he was a descendant of Koreans. I heard that his ancestors were uneven Melgin and continued from his daughter, Alangoa. Junk Melgin means Jumong. It means a master of the bow, and the word "Alangoa" is combined with Arirang. It was said that the family left the Arik River, passed Mount Barkun (Bright Mountain: Mount Baekdu), and moved to the Mongolian grassland
He is Korean in character, Korean in philosophy, and Korean in appearance. His mentor was Gojumong, the founder of Goguryeo. His military organization was like 10 chiefs, 100 chiefs, and 100 chiefs, like Goguryeo, and his tactics were similar. In particular, he said, "Goryeo is my brother country. I've always said it, and I actually gave a lot of preference to the Goryeo people.
It doesn't really matter where Genghis Khan comes from in my travelogue. However, it will be more important what kind of narrative he develops when his footsteps and my work are combined. This travelogue tries to cross-serve ordinary and nude works. The reason is that nude photos cannot be posted on the portal.
For nude photos, Global art platform 球艺术 台 = K-arts 韩国艺术, Korea's photography broadcastI would like to introduce it to the world through 宝库 Contents.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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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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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h Pink art fair 갤러리 미셀
* 포스터 참조
* 제공: 양형식 국제 영상감독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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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2025.06.02. launching
华晚餐。
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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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킹그룹 나정주 회장 국제학술대회
* 포스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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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대전(회장 김홍주)
* 포스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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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회 한국미술국제대전
* 포스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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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도서관, <2025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최종 선정
- 생태․융합형 독서 프로그램 7-9월 운영 예정
- 강연․체험․탐방 연계한 실내외 통합 인문 프로그램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 불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전국 779개 도서관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진 이번 선정은, 불암도서관의 기획력과 지역문화 거점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일상 속 인문 가치를 체험하고 확산하기 위한 전국 단위 독서·문화 지원 사업이다. 매년 공공도서관 및 문화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과 창의적인 기획을 반영한 인문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불암도서관이 2025년 운영할 프로그램은 ‘생태 독서’를 주제로 한다. 도심에서 성장하는 아동·청소년이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고, 자기 성찰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융합형 인문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강연과 야외 체험을 연계한 실내외 통합형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은, 단순한 강연 중심의 일회성 교육이 아닌 참여자 중심의 실천적 인문 체험활동에 있다.
▲아동학, 회화, 정치외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연 ▲자연 속 체험 활동 ▲현장 탐방 등 입체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문학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불암도서관이 아동·청소년 대상 생태 인문교육의 지역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단위의 참여도 적극 유도해 생태 환경에 대한 인식 확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강원재 이사장은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배우고, 사유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단단한 내면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인문학이 삶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nowonlib.kr)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노원문화재단 불암도서관 홍지성(☎ 070-7718-243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1
관련 사진
▲ 불암도서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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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오는 6월 21일(토) 오후 2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소문난 축제의 비밀’을 주제로 2025 노원달빛산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노원달빛산책>은 야간 라이트 아트 전시와 구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노원구 대표 공공미술 축제로, 지난해 122만 명이 찾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축제는 지속가능성, 브랜딩, 커뮤니티 강화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을 통해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빛조각 페스티벌 <노원달빛산책>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 다양한 사례을 통한 발전 방안 등을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둔다.
첫 번째 발제는 홍철욱 노원문화재단 축제기획단장이 ‘노원달빛산책 지난 5년과 앞으로의 5년’을 주제로 축제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한다. 이어 이창원 인디053 대표가 ‘예술을 통한 주민주도 지역공동체의 햇빛과 달빛: 칠곡군 인문학마을 사례’를 소개하며 커뮤니티 기반 예술 실천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오세형 모두예술극장 부장은 ‘모두를 위한 지역축제를 향하여’를 주제로 축제의 접근성과 배리어 프리 실천을 나누고, ▲김미소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감독은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페스티벌 만들기’ 발제를 통해 축제의 자립성과 운영 지속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김성호 미술평론가는 ‘수변을 맥락화하는 라이트 아트 페스티벌’을 통해 장소성과 예술의 관계를 분석한다.
강원재 이사장은 “노원달빛산책은 예술이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축제이자, 주민이 예술의 주체로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축제를 넘어 지역문화의 미래를 함께 상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노원구민은 물론 지역 예술, 축제 기획, 공공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5 노원달빛산책 심포지엄 안내자료
▲ 2024 노원달빛산책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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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한국사진방송 측 관계자에 따르면 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서울의 한 '달동네 유령마을'을 예술적으로 기록하기 위한 특별한 촬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28일 토요일 무료 예비 촬영회를 시작으로, 7월 5일 토요일에는 누드 모델과 함께하는 본 촬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촬영회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도시 재개발로 인해 사라지는 삶의 터전을 예술 작품으로 영원히… 곧 역사 속으로 사라질 달동네의 풍경과 그 속에 담긴 삶의 흔적을 예술적 시각으로 승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촬영회를 개최한다.
이에 김가중 작가의 독창적인 기획 아래, 버려진 폐가의 조형미와 함께 연탄재, 항아리 등 일상에서 버려진 사물들이 예술적 오브제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6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김가중 아트사관(성북구 정릉3동 833-9)에서 무료 예비답사촬영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피아노 다비식'의 흔적, 그을린 피아노 뼈대, 연탄재와 항아리로 만들어진 벽 등을 촬영하며 공간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오후 3시 30분에는 폐가촌의 웅장한 벽화와 골목을 둘러보며, 오후 5시에는 폐목을 쌓아 캠프파이어와 함께하는 피아노 다비식 퍼포먼스를 관람한다. 이날 촬영회는 모델 없이, 7월 5일 본 촬영회를 위한 사전 답사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7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김가중 아트사관에서 진행되는 본 촬영회는 '누드'를 통해 폐가의 미학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퍼포먼스 누드 (오후 2시) 검게 그을린 피아노 뼈대, 연탄재 및 항아리 성벽을 배경으로 누드 모델이 어우러지고, 검은 배경에 물벼락, 페인트 폭탄, 연막 및 밀가루 폭탄 등 파격적인 특수 효과를 활용하여 격동적이고 예술적인 누드 사진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어 고전 스타일 감성 누드 (오후 5시) 웅장한 벽화, 담쟁이덩굴, 낡은 골목과 계단, 폐허가 된 담장과 컬러풀한 대문 등을 배경으로 고전적인 스타일의 감성 누드를 연출한다.
이번 촬영회는 글로벌아트플랫폼 한국사진방송이 주최, 주관하고 김가중 작가가 기획을 맡았다. 도시 재개발로 인해 사라져가는 공간에 대한 예술적 기록이자, 누드라는 파격적인 방식을 통해 새로운 미학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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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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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주요국 유력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출상담 진행
다수의 구매의향서 체결 및 구체적 유통망 진출 협의 성과
북유럽 스칸디나비아의 감성과 스타일을 담은 신생아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스칸디맘(대표 이종진)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25 호치민 국제 베이비&키즈페어(VIETBABY FAIR)'에 참가해 동남아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성공적으로 확보했다고 17일 발표했다.
2015년 설립된 스칸디맘은 친환경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며, 아이와 부모 모두의 행복한 육아 환경을 지향하는 기업 철학으로 국내 육아용품 시장에서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왔다. 이번 베트남 전시회 참가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첫 번째 발걸음으로, 특히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유통망 구축에 중점을 뒀다.
전시 기간 동안 운영된 1:1 수출상담회에는 베트남을 비롯해 대만,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주요국의 유력 유통사 및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했다.현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발한 상담이 이어졌다.
특히 스칸디맘이 자체 개발한 텐셀라이트(루카립투스 나무추출) 소재를 사용한 메쉬 제품들은 동남아 지역의 고온다습한 기후 특성상 현지 부모들의 니즈와 정확히 부합하는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이 밖에도 밤부 메쉬원단으로 스와들 속싸개 시리즈(슈프림,클래식,하프)를 선보였다.
그리고 여름철 인기제품인 냉감원단 듀라론으로 생산된 냉감 유모차라이너,베이비패드,짱구베개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전시돼 스칸디맘의 종합 육아용품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스칸디맘은 현장에서 다수의 구매의향서(LOI) 체결 및 샘플 발주를 성사시키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아세안 각국의 주요 유통업체들과 유통망 입점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되어, 향후 동남아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종진 스칸디맘 대표는 "이번 호치민 베이비&키즈페어 참가를 통해 동남아 시장에서의 스칸디맘 브랜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북유럽 감성의 친환경 육아용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아 향후 동남아 진출 확대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칸디맘은 국내에서 쿠팡, 네이버, 자사몰, 롯데홈쇼핑, G마켓, SSG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동남아 진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한층 더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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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음식 ‘김밥’ 만들기 체험활동 진행
□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2025년 4월 26일(토)부터 27일(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세계 전통문화 및 음식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세계 전통문화와 음식에 대해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세계 음식을 요리 및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첫 회기를 진행하는 만큼 우리나라의 대표 한식 중 하나인 ‘김밥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 음식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리 몸의 필요한 영양소를 교육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다양한 나라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알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고, 또 다른 청소년은 “우리나라 음식인 김밥을 만드는게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만족감을 밝혔다.
□ 한편, 시립서울청소년센터는 대한민국 1호 청소년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 첨부 1.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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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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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 금상 수상작들을 전시하다.
박태재 사진전 ‘자연의 미학’ 展이 관악구천 2층 갤러리에서 6월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고 있다.
https://youtube.com/shorts/oHjQ2z0idls?si=HGTf4X_Mgzb0Vcuz
16일 기자가 전시장에서 작품들을 보며 자연 속에서 찾아낸 작품들이 아주 잘 짜인 조형미를 갖추고 있음에 감동적인 느낌이었다. 간결하고 절제된 패턴의 절묘한 조형성은 작가의 심미안의 경지를 충분히 가늠하게 하고도 남았다. 근데 누군가 슬며시 귀띔을 한다. “이 작품들 국제사진공모전에서 금상 받은 작품들입니다.” “엥! 먼 소리여? 금상을 도대체 몇 개나?”
그제사 국제적인 사진가 류신우 작가의 관련 글을 읽어 보니 최근에 시작한 국제사진공모전 출품 때 마다 금상을 도 맡아 받았던 특이한 이력이 적혀 있었다. 뒤늦게 시작한 세계작가의 도전이었지만 이미 오랜 경륜이 쌓인 작가였기에 출품 때 마다 골드메달을 수상하는 것이 그리 놀랄만한 일도 아니었다.
박 작가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환경사진분과위원장과 관악구지부장을 역임한 열혈 작가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 전을 연바 있다.
美,让人感动不已。 简洁节制模式的绝妙造型,也让作者审美眼光得以充分估量。 但是有人悄悄地暗示。 "这些作品在国际摄影大奖赛中获得了金奖."——"嗯!瞎说什么? 到底有几个金奖?"
书中记载了最近开始的国际摄影征集展每次参展时都获得金奖的特殊经历。 虽然是迟迟才开始的世界作家的挑战,但由于是已经积累了很长时间经验的作家,所以每次参展时都能获得金牌并不令人惊讶。
It was a touching feeling that the works found in nature had a very well-organized formative beauty. The exquisite formativeness of the concise and restrained pattern left a sufficient sense of the artist's level of empathy. But someone slowly tipped off. "They won a gold medal at the International Photo Contest." "Huh! That's a far cry? How many gold medals do you have?"
Every time he entered the recently launched International Photo Contest, he had a unique history of winning the gold medal. It was a challenge from a world writer who started late, but it was not surprising to win a gold medal every time he entered because he was already a writer with a long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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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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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2025.06.02. launching
华晚餐。
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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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의 소통을 전시하다.
김현주 사진전 ‘흔들림의 온도’ 展이 관악구천 2층 갤러리에서 6월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고 있다.
https://youtube.com/shorts/ig23X01G4pE?si=x0CH5FDhaV1iCTtu
부드러운 바람, 일렁이는 빛, 스쳐지나가는 감정의 결을 기록하다.
형이상학적인 작가의 노래처럼 작품도 판타지(달리 표현할 길이 없어) 하다. 자연 속에서 만난 오브제를 이토록 꿈결 같은 부드러움과 감미로운 여운이 직관을 관통하여 영혼 속으로 파고드는 이러한 작품들을 만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작가에게 느닷없이 숏폼 영상을 들이댔다. 작품들에서 새빨간 실로 수를 놓은 특이함을 발견했기 때문이었다. 혼자서 풀어보려고 용을 썼으나 도무지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작가의 답은 너무나 간단명료하였다. ‘관객과의 소통’입니다. 비로소 보인다.
수를 놓는다는 전통을 통하여 현대와 과거의 소통, 실을 통하여 이어지는 인연의 끈, 말 그대로 끈으로 소통의 길을 열어 둔 것이다. 허 기발 하네 ... 짤막한 몇 가닥 실로 상상도 못할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다니....
김현주 작가는 시흥지역에서 활약하는 열혈 작가로 시흥예술대상 외 다수와 개인전 그리고 협회의 궂은일을 도맡아 하다 최근엔 후진들을 양성하는 강좌를 개설하여 맹렬히 타 오르고 있다.
작가노트 / 흔들림의 온도
나는 사진을 통해 자연의 형태를 담기 보다는
그 순간 나를 스쳐 지나간 감정의 결을 기록하고자 한다.
바람이 지나고, 나무가 흔들리며, 빛이 머무는 찰나….
나는 그 속에서 마주한 감정을 손끝으로 따라가며
언어로 써 내려가는 손끝 감정입니다.
의도적으로 카메라를 움직이는 ”ICM (lntentiomal Camera Movement)”기법 을
통해 그것을 이미지로 풀어낸다
바람의 결, 나뭇잎의 속삭임,빛의 떨림….
그 미세한 떨림 안에 담긴 고요한 감정의 결을,
나는 핸드헬드 방식으로 회화적표현을 시도하며 사진에 담아냈다.
이는 정지된 이미지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감정의 흐름을 따라 기록된 시간의 파편이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내가 교감한 찰나의 흔적이다
사진은 단순히 멈취 진 장면이 아니라 그 안에서
움직임을 기억하고 감정을 따르는 흐름이다
관람자의 마음 어딘 가에 작은 여운으로 스며들어,
한 장면의 감정이 오래도록 머물기를 소망한다
사진작가 김현주
记录和煦的风,波光,擦肩而过的情感纹理。就像形而上学的作家的歌曲一样,作品也是幻想(Fantasy)的。 在大自然中遇到的奥勃良如此梦幻般的温柔和甜美的余韵贯穿直观,渗透到灵魂中的这些作品并不容易。
冷不防对着作者短视频。 因为在作品中发现了用鲜红的线绣的独特之处。 虽然想独自解决,但是怎么也理解不了。 作家的答案太简单明了。 是"与观众的沟通"。 才能看见。通过刺绣的传统,通过现代和过去的沟通,通过线延续的姻缘,顾名思义,用绳子来沟通。
record the soft wind, the twinkling light, and the texture of passing emotion.Like a metaphysical writer's song, the work is fantasy (there is no other way to express it). It will not be easy to meet these works where such dreamlike tenderness and luscious lingering effects penetrate intuition and penetrate the soul of objects encountered in nature.
I suddenly put a short-form video on the writer. This was because he discovered the uniqueness of embroidered with bright red threads in his works. I tried to solve it by myself, but I don't understand it at all. The writer's answer was too simple and clear. It's "Communication with the audience." I can finally see it.Through the tradition of embroidery, communication between modern times and the past, the string of ties that connects through the thread, literally, the path of communication with the st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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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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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6-18 · 뉴스공유일 : 2025-06-1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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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손님맞이를 위한 공중화장실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올해 청결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청소관리인 책임제를 시행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비상벨 설치와 불법촬영 방지 시트 부착에 나서는 등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현재 태안지역에는 총 131개의 공중화장실이 운영 중이다. 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많은 소원면(25개)과 안면읍(22개)에 가장 많으며, 그 외 읍면에도 각 10개소 이상의 공중화장실이 설치됐다.
군은 올해 11억 4400만 원의 인건비를 투입해 총 103명의 청소인력을 화장실 98개소에 배치·관리 중이며, 매점에서 관리하는 6개소와 마을 등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27개소에 대해서는 세정제와 방향제 등 용품을 지원하고 수시 지도·점검에 나서고 있다.
또한, 신속한 민원 해소를 위해 각 화장실별 ‘청소관리인 책임제’를 시행하고 친절 교육과 더불어 우수관리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오는 7월 5일 해수욕장 개장에 발맞춰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주요 해수욕장에 총 32개소의 이동식 화장실을 추가 설치하고 각종 행사 및 축제 개최 시에도 이동식 화장실을 임차하는 등 철저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에도 힘쓴다. 군은 올해 관내 공중화장실 중 여성화장실을 중심으로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한다. 해당 비상벨은 “살려주세요” 또는 “사람살려” 등의 음성 인식 시 경찰서와 자동으로 연결되는 장치로, 유사 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방지를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태안시니어클럽과 손잡고 전파탐지기를 활용한 점검에 나서고 있으며, 이달 초에는 관내 29개 공중화장실 외창에 불투명 시트지를 부착하는 등 이용자 불안감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중화장실 관리비용은 예산의 소비가 아닌 관광태안 이미지 제고 및 환경보전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예산 재배정을 통한 신속하고 선제적인 화장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청결한 공중화장실이 관광태안의 얼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관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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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올해 상반기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주민들의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자동차 세액은 30억 8200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2천만 원 증가했다. 부과대상은 총 2만 8142건으로, 태안군에 등록된 자동차 3만 8079대 중 1월에 연세액을 납부한 자동차 등을 제외한 수치다.
과세 대상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자동차, 125cc 초과 이륜자동차,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등이다.
읍면별로는 태안읍이 1만 2495건으로 가장 많으며, △안면읍 4009건 △근흥면 2702건 △소원면 2492건 △남면 2080건 △원북면 2023건 △고남면 1263건 △이원면 1078건이다.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 등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며, 은행을 가지 않아도 위택스, 모바일 지로, ARS 납부시스템(142211), 전용계좌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은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마을·아파트에 방송을 실시하고 각 읍면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한편, 납기일 도래 전 납부안내 모바일 문자를 전송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자동차세 미납부 시 연체로 인한 불이익을 받게 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자동차세는 1년 본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형승용차·승합차·화물차 등의 경우 연세액으로 전액 부과·고지되며, 본세액 10만 원을 초과하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6월과 12월에 연세액의 50%가 각각 부과된다.
또한 용도·차종·배기량·차령에 따라 차등 부과되며, 차령이 3년 이상인 비영업용 승용 자동차의 경우 매년 5%씩 최대 50%까지 경감된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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