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제주시 노형국민연립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눈길을 끈다. 23일 제주시(시장 김병립)는 노형국민연립 재건축 조합(조합장 고희관)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15일 승인했다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제주시 원노형10길 16(노형동) 일대 6441.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49.15%, 건폐율 32.9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2개동 1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42가구 ▲59㎡B 8가구 ▲76㎡ 27가구 ▲84㎡ 80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23일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음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하고, 내년 2월 관리처분 단계에 돌입해 그해 3월 이주에 나설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3 · 뉴스공유일 : 2016-11-23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성남시 중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장을 냈다. 지난 22일 중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명제웅ㆍ이하 조합)이 낸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조합은 다음 달(12월) 19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앞서 조합이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 1차 입찰에서는 현설에 건설사 2곳만 참여하면서 유찰된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중동 912 일원 6만719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60%를 적용한 아파트 2165가구 및 오피스텔 333실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3 · 뉴스공유일 : 2016-11-23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구광역시 골안주택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첫발을 내딛었다. 골안주택 재건축 조합은 지난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합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12월) 22일 오후 5시 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공고에 기재된 서류를 준비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하며 이때 배부되는 입찰 참여 규정에 명시된 입찰보증금을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로14길 30(대명동) 일대 5만967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69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3 · 뉴스공유일 : 2016-11-23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의정부시 가능생활권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3일 가능생활권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철원)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2월) 22일 오후 6시 구역 인근 예다움웨딩홀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시공자 공사 도급 본계약 체결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등에 관한 결의의 건` ▲제5호 `일반분양보증 약정 체결 승인의 건` ▲제6호 `일반분양가 증감 및 제반 비용 등 관련 업무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일반분양가 하향 조정 대비를 위한 예비비 책정의 건` ▲제8호 `협력 업체 계약 변경 승인의 건` ▲제9호 `2017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이후 빠른 시일 안에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마칠 계획이다. 인가가 나는 대로 그 다음 일정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호국로1114번길 1(가능동) 일대 2만467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4.21%, 용적률 231.3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447가구(임대 7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3 · 뉴스공유일 : 2016-11-23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시공자를 선정함에 있어서 첫 입찰 때부터 경쟁입찰 방식이 아니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지난 21일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정비사업조합은 조합원총회에서 경쟁입찰로 건설업자 등을 시공자로 선정해야 한다. 다만 입찰 시 참가자가 없거나 신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한 경우 불가피하게 수의계약으로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현행 도시정비법 제11조제1항의 `경쟁입찰`을 `경쟁입찰, 수의계약 등`으로 고쳐 수의계약도 기본 원칙의 범주에 포함시키는 게 핵심이다. 법안을 발의한 김성태 의원은 입법 취지에 대해 "지난해 12월에도 같은 개정안을 발의했으나 19대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했다"며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서 다시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개정안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주택을 국민주택 규모(전용면적 85㎡ 이하)로 공급하는 경우 도시정비법 제2조제3호가목부터 라목까지의 노후ㆍ불량 건축물 요건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ㆍ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제2조의2 신설).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제2조의2 규정은 법 시행 후 최초로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경우에만 적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3 · 뉴스공유일 : 2016-11-23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구광역시 송현2동 송학주택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3일 송학주택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7일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1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2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정비사업 대출보증 등을 통한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결의의 건` ▲제3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일반분양 보증 약정 체결(안) 승인의 건` ▲제4호 `일반분양가 증감 및 제반 비용 등 관련 업무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5호 `이주비 및 사업비 대여 금융기관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6호 `시공자 공사 도급 본계약 체결 승인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중 경미한 변경 사항 등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9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0호 `조합의 기존 수행 업무 총회 추인 사항 추인의 건` ▲제11호 `이주 기간 단축 및 이주 지연 방지 대책 결의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이달 26일부터 한 달간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 뒤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 93서길 14(송현동) 일대 5만6074.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21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3 · 뉴스공유일 : 2016-11-23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정비사업조합이 발주하는 모든 용역에서 `일반경쟁입찰`만 허용하는 내용의 입법이 시작됐다. 새누리당 김현아 의원은 지난 22일 이 같은 취지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서 발주하는 모든 용역은 원칙적으로 일반경쟁으로 선정하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금액이 적거나 재난 등 긴급한 경우에만 지명경쟁이나 수의계약을 허용했다. 또 일반경쟁입찰도 투명하게 이뤄지도록 일정 금액 이상의 용역은 조달청의 전자조달시스템 사용을 의무화했다. 특히 조합 간 용역비를 비교할 수 있도록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매년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조합에 대한 모든 용역비 정보를 일반에 공개하도록 했다. 용역 업체 선정 관련 금품ㆍ향응 제공 행위에 대해 제공자나 수수자가 자수하는 경우에는 형벌을 감면하고 신고포상금제도를 도입하는 등 위법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조합원별 분담금 및 분양가 등을 확정하는 관리처분계획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담금 또는 정비사업비가 증가하거나 조합원들이 요청하는 경우에는 관리처분계획에 대해 지자체 인가 전에 한국감정원이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의 검증을 반드시 받도록 했다. 이는 다수의 용역이 지명경쟁입찰이나 수의계약으로 진행됨에 따라 조합장 등이 업체 선정 과정에서 다양한 이권에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큰 데다 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는 등 비리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는 업계의 지적을 반영한 것이다. 김 의원은 "조합 운영의 투명성이 높아져야 조합원 권리도 보호되고 사업성도 개선될 수 있다"며 "이번 개정안으로 정비사업 전반의 투명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3 · 뉴스공유일 : 2016-11-23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파주시 금촌2동제2지구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23일 금촌2동제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유성)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삼호 ▲SK건설 ▲새천년종합건설 ▲한양 ▲신동아건설 ▲보미종합건설 ▲코원건설 ▲대아건설 등 8개 업체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예정대로 다음 달(12월)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칠봉산로 415(금촌2동) 일대 3만4775.6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아파트 7개동 772가구 등이 공급된다. 현 조합원 수는 24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3 · 뉴스공유일 : 2016-11-23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서금사촉진6구역(재개발)의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8부 능선`을 넘었다. 23일 서금사촉진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종태)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하나자산신탁 ▲생보부동산신탁 ▲미래에셋증권 ▲글로스타 등 4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현설 결과가 기대에 부합해 예정대로 다음 달(12월) 16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103번길 14(서동) 일대 13만7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9%, 건폐율 13.76%를 적용한 공동주택 340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3 · 뉴스공유일 : 2016-11-23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이현주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한승마협회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와 합동으로 조사반을 구성해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12월) 7일까지 대한승마협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 합동조사반은 대한체육회 관리감독 사항인 국가대표 선발 과정상의 관계규정 위반과 국가대표 훈련 내용의 허위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합동조사반은 국가대표 훈련비 집행과 대한승마협회 운영 전반에 걸친 문제점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번 감사 결과를 통해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국정조사와 향후 예상되는 특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대한승마협회와 관련된 각종 의혹을 최대한 규명해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청와대는 오늘(24일) 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 민정수석이 전날 공동 사의를 표명한 것을 놓고 항명설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 "그런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두 분은 검찰 수사와 관련해 도의적 책임을 느껴서 사의를 표명한 것"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다. 정 대변인은 최 수석의 출근 여부에 대해서는 "출근 한다. 사표 수리도 안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표 수리 여부는 대통령 판단 사항이니까 좀 지켜보자"며, "알려드릴 게 있으면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정 대변인은 또한 검찰이 전날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산하 특별감찰반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오는 29일까지 박 대통령의 대면조사를 요구한 것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는 "변호인이 답변할 사항"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정 대변인은 국회의 박 대통령 탄핵추진에 대한 청와대의 준비 작업에 대해서는 "아직 국회에서도 그 단계까지 가진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정부가 미국 새 정부 출범과 관련 대미 통상에 대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지난 23일 경제단체, 주요 업종별 협회, 무역 지원기관, 민ㆍ관 연구기관 및 미국 통상전문가로 구성한 `대미(對美) 통상협의회`(산업부 장관, 무역협회 회장 공동 주관)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국 트럼프 새정부의 통상환경 변화가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및 대응방안, 민간 차원의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미(對美) 통상협의회`는 앞으로 대미통상 대책, 양국간 신규 협력방안 및 아웃리치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수립하고 추진하게 될 핵심적인 민관 공동 거버넌스로서, 현행 통상산업포럼 산하 대미통상 분과회의를 확대개편하고 지난 14일 열린 `대미통상 실무작업반회의`를 거쳐 출범했다. 이날 주 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은 협상 당시 조화로운 상호 이익균형을 이뤘으며, 발효 이후 교역·투자 분야에서 호혜적 효과를 거두고 있는 상호 번영의 틀"이라며 "한미 FTA를 통해 양국간 경제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 장관은 또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수입규제 강화에 수입규제협의회 및 현지 대응반 운영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해 왔으며, 향후 대미 보호무역조치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추진하는 한편 미국 대선과정에서 제시한 인프라 투자, 자동차·철강 등 전통 제조업 육성, 에너지 개발 등 새 정부의 역점 분야에서 새로운 경제협력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주 장관은 이와 함께 "지금까지 한미 FTA의 호혜적 성과에 대한 대미 현장 지원 활동(아웃리치) 활동을 추진해 왔으나, 미 새정부의 통상정책 변화에 따라 보다 더 체계적인 아웃리치 전략을 마련,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미국 새정부의 통상정책 방향이 보호무역 기조 심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등 기 체결한 FTA의 재협상 가능성을 전망하면서 무역제재조치 대비, 환율문제에 대한 현명한 대처, 한미 FTA의 이행문제 등에 대한 대응책 마련 등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 산업연구원(KIET)은 트럼프 정부가 미국 중심주의와 경제적 실리주의를 실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특히 자동차, 전기전자, 일반기계 등의 대미 주요 수출 품목에 미칠 긍정적 및 부정적 측면이 병존하는 상황을 분석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설명했다. 무역협회는 미국 신정부 출범(2017년 1월 20일)을 전후한 시기가 미국과의 양국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골든타임`이라며 주요 기업 및 입각 가능 재계 인사와의 네트워크 구축, 무역투자 사절단 파견 등 민간 차원의 대미 현장지원활동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주 장관은 "보호무역을 주장해 온 트럼프 후보의 당선으로 우리 수출과 통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이를 현명하게 극복하면 오히려 우리의 대외경쟁력을 한 단계 제고할 수 있는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므로 오늘 출범한 대미통상협의회를 중심으로 정부와 업계 및 연구기관들이 차분하고 흔들림 없이 대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이현주 기자 · http://www.areyou.co.kr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6일 싱가포르 단체 관광객 241명이 동해안 걷기 여행 길인 `해파랑길`을 주요 주제로 하는 관광 상품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동해안 걷기여행길인 `해파랑길`은 문체부가 국내외 걷기여행 확산에 부응하고 동해안의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조성한 국내최장 걷기여행길(770km, 부산에서 강원 고성까지 총 50개 코스)이다. 지난해 12월 싱가포르 리셴룽(李顯龍) 총리가 휴가기간 중 방문한 강원도와 경주 지역 해파랑길 하이킹 코스가 총리 개인 누리소통망(페이스북)과 싱가포르 현지 주요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싱가포르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에서 현지 여행사를 통해 관광마케팅을 펼친 결과 이 상품은 참가 인원이 당초 160여 명에서 추가로 모집될 정도로 싱가포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싱가포르 관광객이 참여할 이번 상품은 `싱가포르 총리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한국 여행`으로 이름 붙여졌으며, 8박 9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 상품은 동해안 해파랑길을 따라 이어진 고성, 속초, 양양, 경주 등지의 해파랑길 주요 코스를 비롯해 설악산, 낙산사 등 동해안 주요 관광지와 불국사, 첨성대 등 경주와 부산, 서울 등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문체부 관계자는 "해파랑길이 국제적인 도보여행의 명소로도 알려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린 기자 · http://www.areyou.co.kr
최근 직접 집을 꾸미는 `셀프 인테리어`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시판 중인 시트지 일부 제품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또 현재 벽지 안전기준에는 중금속에 대한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관련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되는 시트지 19개와 폼블럭 6개 등 총 25개 제품을 시험 검사한 결과, 이 중 시트지 10개 제품에서 중금속인 카드뮴과 납이 응용 기준을 초과해 검출됐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카드뮴과 납 등 중금속은 `벽지 및 종이장판지 안전ㆍ품질표시 기준`의 관리 항목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의 안전기준과 시험방법을 준용해 조사가 이뤄졌다. 중금속이 검출된 제품 10개에서 카드뮴은 기준치 대비 최고 15.5배, 납은 최고 10.7배 검출됐다. 10종 중 3종은 카드뮴과 납이 모두 초과 검출됐다. 카드뮴은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인체발암물질 1군`으로 분류되며, 납은 반복 노출될 경우 중추신경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소비자원은 "중금속이 검출 제품에 대해 사업자들에게 자율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업체들은 품질 개선 등의 조치하기로 했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부처인 국가기술표준원은 시트지에 대한 카드뮴, 납 등의 중금속 함량기준을 마련해 내년 중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행 벽지 안전 기준에 따르면 시트지는 폼알데하이드 방출량과 프탈레이트 가소제 함량 등을 준수해야 한다. 벽돌 느낌의 벽지인 폼블럭은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국소비자원은 "전 제품이 폼알데하이드 방출량과 프탈레이트 가소제 함량 등 현행 기준을 모두 충족했지만 안전 관리의 대상이 아닌 폼블럭에 대해서도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상당수 제품이 제조자명, 제조연월 등 제품정보를 표시하지 않는 사실도 확인됐다. 모델명, 제조자명, 제조연월 등 제품 정보를 모두 표시한 제품은 6개(24%)로, 제품 정보를 전혀 표시하지 않은 제품은 15개(60%), 일부를 누락한 제품은 4개(16%)로 조사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지난 23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오늘 제 정치 인생의 마지막 꿈이었던 대선 출마의 꿈을 접고자 한다"며 "박근혜 정부 출범에 일익을 담당했던 사람으로서, 새누리당의 직전 당 대표로서, 지금의 국가적 혼란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앞으로 국가적 위기 수습을 위해, 무너져 내린 헌정 질서를 복원시켜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비록 박근혜 대통령은 실패했지만 이것이 위대한 대한민국의 실패로 이어지지 않도록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통령으로 인해 초래된 보수의 위기가 보수의 몰락으로 이어지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며 "보수의 썩은 환부를 도려내고 합리적인 보수 재탄생의 밀알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바탕으로 양극단의 정치를 배제하고, 민주적 협치를 만드는데 앞장 서고자한다"고 덧붙였다. 김 전 대표는 아울러 "오늘 저는 당나라 고승 장사 스님의 말씀을 되새기고자 한다"며, "백척간두진일보 시방세계현전신(百尺竿頭進一步, 十方世界現全身). 백척 높이의 흔들리는 장대 위에서 한 발 더 내딛으면 그 때 비로소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지난 16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최초 의심 축이 신고된 뒤 전국 최대 닭 산지인 경기 포천시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되는 등 AI가 빠르게 확산 중인 가운데, 정부가 지난 23일 AI 위기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2일 경기 포천에서 AI 의심 축이 신고됨에 따라 가축방역심의회 서면심의를 받아 위기 단계를 경계로 올렸다고 밝혔다. 위기 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이뤄진다. 경계 단계로 격상되면 전국 모든 시ㆍ도(시ㆍ군)에 방역대책본부 및 상황실이 설치돼 운영된다. 농식품부는 지난 18일부터 AI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오늘(24일)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해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일시 이동중지 추가 발령과 계열업체 방역관리, 철새 관련 추가적인 방역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최초 의심축 신고일 1주일 만에 전남 해남(산란계), 충북 음성(오리), 전남 무안(오리), 충북 청주(오리) 지역 4개 농장에서 AI가 확진됐다. 여기에 경기 양주(산란계, 11.20), 전북 김제(오리 11.21), 경기 포천(산란계, 11.22)에서 의심축이 계속 신고 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경계 단계 격상 이유에 대해 "서해안 지역의 확산 조짐과 전국적인 추가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고병원성 AI(H5N6)는 국내 새로운 유형으로 과거 발생했던 유형(H5N8)에 비해 병원성이 더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겨울 철새가 국내로 계속 들어오고 있어 철새로 인한 농가 전파 위험성이 여전히 높은 데다 겨울철에는 소독 효과가 낮아지고, 발생지역 확대로 차량과 사람 등을 통한 타 지역으로의 확산이 우려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경기 양주, 전북 김제와 포천 의심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1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오는 26일로 예정된 5차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 집회에 역대 최대 규모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집회를 주최하는 1500여 개 시민사회단체 연합인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촛불집회 참여 인원을 150~200만 명으로 내다보고 있다. 2000년대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된 지난 12일 열린 3차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00만 명(경찰 추산 26만 명)의 시민이 모였다. `퇴진행동`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정동 전국민주노총 교육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5차 촛불집회 개최 계획을 밝혔다. 퇴진행동 계획에 따르면 이번 주말 오후 1시부터는 집회에 앞서 사전 행사가 열린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경복궁역 교차로 등 청와대 인근까지 4개 경로로 1차 행진이 진행된다. 본집회는 오후 6시부터 서울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시작된다. 본집회가 끝난 오후 8시부터는 9개 경로로 나뉘어 경복궁역 교차로 앞까지 2차 행진이 진행된다. 행진이 끝나고 남은 시민들은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1박 2일 행사인 `첫차 타고 집에 가자`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 발언 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앞서 박 대통령 측이 국정 개입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촛불 민심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기상청에 따르면 집회 당일 오후 서울에 비 예보가 내려져 있어 날씨가 집회 규모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1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더불어민주당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구속 수사와 차병원 차움의원 및 삼성물산의 증거 인멸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늦어도 너무 늦었다. 증거인멸, 입맞추기를 하기에 너무 많은 시간이 주어졌다.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우병우에게 줄 것인가"라며 "검찰은 괜한 변죽만 울리지 말고 비리의 핵심인 우병우를 구속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소리 높였다. 이 대변인은 또 "그동안 박근혜 정부를 비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법무부장관과 민정수석마저 박근혜 게이트의 실체가 밝혀지자 고개를 돌리고 사임했다. 박근혜 게이트를 가장 먼저 막아냈어야 할 민정수석인 우병우는 오히려 그 힘을 등에 업고 각종 비리를 주도했다"며 "우병우에 대한 각종 비리가 드러났을 때 즉시 실시됐어야 할 압수수색이지만 이제 와서 늑장수사, 보여주기 식 압수수색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압수수색했다며 부산을 떠는 검찰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을 차갑기 그지없다"고 꼬집었다. 이 대변인은 이어 "각종 보도를 통해 최순실을 진료한 차움의원 측이 최순실 자매와 관련된 각종 의료기록을 파기하고 있다는 내부증언이 나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위해 최순실의 딸 정유라에 대한 대규모 지원을 이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삼성물산측이 정보보호라는 명목 하에 대규모 자료파기를 단행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검찰의 무능한 수사야 말로 박근혜 게이트의 공범과 다름 아니다. 차움의원과 삼성물산은 증거인멸을 중단하라. 만약 단 하나의 증거라도 인멸된 것으로 나타난다면 국민이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국민안전처는 24일 오후 서해안고속도로 부안 주차장에서 겨울철 기습적 폭설로 교통사고 발생에 따른 대규모 고립을 가상해 국토교통부, 경찰청, 지자체, 군부대,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폭설 대응 현장 훈련을 실시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고속도로 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과거 실제 사례를 감안해 민ㆍ관ㆍ군 협력체계와 기관별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둔다. 이날 훈련은 서해안고속도로 줄포~부안 구간에 시간당 15㎝의 폭설로 인해 목포방향 부안주차장 부근에서 대형화물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본선 2개 차로를 가로막으면서 후미 차량들이 연쇄 추돌해 인명피해 발생 및 2㎞ 구간 차량 고립상황을 가상해 실시한다. 훈련에는 국민안전처 차관이 참관해 훈련 전반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며, 전국 시ㆍ도, 시ㆍ군ㆍ구 재난 및 제설 담당 공무원 등 300여 명도 훈련 참관을 통해 11월 말까지 시ㆍ도 주관으로 폭설 대응 훈련을 실시해 지자체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북한이 유엔의 북한 인권 결의안 채택 8일 만에 "유엔은 지금까지 취한 천만부당한 모든 조치를 철회해야 한다"고 강력 반발했다. 오늘(24일)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전날 `유엔에 보내는 공개질문장`을 통해 "지난 15일 유엔총회 제71차 회의 3위원회는 `북 인권 결의안`이라는 것을 강압 채택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우리는 정의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유엔 기구의 누구든 북한에 찾아와 참다운 인권 실상을 목격하고 체험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엔이 모략 날조로 북한의 영상을 깎아내리려는 시도와 결별해야 한다"면서 "유엔이 진정으로 공정한 국제기구로서의 존재와 명분을 유지하려면 `인권옹호`의 간판 밑에 감행되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날강도적인 대 조선 적대시 책동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전략적 지위와 변천되는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유엔이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선인권연구협회는 북한의 인권연구사업을 목적으로 1992년 설립된 단체로 그동안 북한의 인권문제와 탈북자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 등에 대응해 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영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연 1.25%에 머물면서 은행의 잠자고 있는 투자금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경기 불확실성으로 대규모 투자나 투기 지역으로 몰리는 돈은 주춤한 반면, 은행 금리에 비해 높은 수익과 안전성이 확보된 수익형 부동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5.78%로, 은행 이자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충남지역이 7.5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충북과 광주, 대전 등이 수익률 순위를 이어갔다. 게다가 정부의 `11ㆍ3 주택시장 관리방안`이 발표되면서 아파트 분양 시장은 위축된 반면,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공급시장은 활기를 띠면서 충남지역에 오피스텔 분양 시장은 유래 없는 호황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특히 서산지역 신규 오피스텔은 서울 등 수도권에 비해 분양가가 낮고, 풍부한 임대수요가 확보돼 있어 가장 탐나는 지역으로 꼽힌다. 또한 지속적인 인구유입에 각종 개발 호재, 편리한 주변 환경과 아름다운 자연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는 것도 인기의 비결이다. 충남 서산이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서산코오롱레이크뷰`도 분양 소식이 알려지자 마자 투자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지하3층 지상 26층에 전용면적 24~39㎡ 614실이 공급되는 초고층 대단지 오피스텔로 서산에서 찾아보기 힘든 초고층이라는 장점이 더해져 주변 부동산 시세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정도로 막강한 파워를 보이고 있다. 서산에서는 최초로 임대보장제도를 한정적으로 실시하는 것 역시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긴다.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되는 주변 환경도 장점이다. 서산테크노밸리와 서산오토밸리, 서산바이오웰빙특구, 현대모비스, 성연농공단지 등 대규모산업단지에 8만2천명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현대는 서산에 연 10만대 규모의 새 엔진공장을 짓고 있으며 대산항의 국제 여객선 취항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어 향후 투자전망도 밝다. 서산 주요 중심지인 호수공원사거리에 입지해 있고 서산 시청과 법원, 한전 등 공공기관과도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과 서산아울렛타운 같은 쇼핑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멀티플렉스 극장도 가깝다. 충남서산의료원, 한서대 한방병원, 서산터미널도 인접해 생활인프라가 탄탄하게 갖춰져 있다. 이 외에도 국내 손꼽히는 메이저 브랜드 시공사라는 메리트에 서산과 주변도시로 이어지는 뛰어난 교통망, 초고층 랜드마크로서의 가치 등이 높게 평가 받는다. 부동산 관계자는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을 결정할 때는 수익성이 높은 지역인지, 지역 내의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며 "충남 지역의 높은 수익성과 서산시의 향후 발전 가능성, 물건 자체 갖고 있는 경쟁력이라는 면에서 추천할 만한 곳"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본보기 집은 11월 중 오픈 예정이며,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92-7번지에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지난 2월 17일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후보 구역으로 선정됐던 강북2구역(도시환경정비)의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가 오는 27일 개최된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이날 강북2구역이 총회 의결로 기업형 임대사업자를 선정하지 않을 경우 뉴스테이 후보 구역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이번 총회는 강북2구역의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짓는 중대 기로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그러나 현재 강북2구역 내 대로변 대지주인 일부 상가 소유자들이 자신들의 임대 수익 유지를 목적으로 뉴스테이 결의를 무산시키기 위해 조직적 반발에 나선 상황이라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합 관계자는 "일부 사업 반대자들이 `뉴스테이는 정부에서 조합원 땅을 헐값에 매수해 결국 모두 내쫓기는 신세가 된다`, `조합원은 빚더미에 앉게 되고 임대사업자만 떼돈을 벌게 된다`, `이번 총회가 무산된 후 구역이 해제되면 3.3㎡당 3000만~4000만 원 간다`는 등 유언비어를 퍼트려 조합원들을 회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본보가 관련 법규 등을 검토한 결과 강북2구역은 뉴스테이가 무산된다고 해도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부칙 제3조 등에 의거해 정비구역 해제 대상 구역이 아니며 조합 집행부는 해당 내용을 관할관청의 공문으로 정식 확인한바 있다(상업지역의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직권 해제 대상이 아님). 이와 관련해 또 다른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못 할 경우 뉴스테이는 무산되고 정비구역에서도 해제되지 못한다"며 "결국 개별 신축ㆍ수선 등도 불가능해 구역 내 전체가 낙후 지역으로 전락하게 돼 열악한 주거환경에 시달리게 되고 조합원들의 재산권에 크나큰 손해를 입힐 것이다"고 우려했다. 이 같은 조합 측 우려에도 불구하고 업계는 강북2구역이 이번 총회를 통해 불확실성을 해소할 경우 사업 추진에 있어서 날개를 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향후 뉴스테이 추진에 따른 정부의 보증 지원과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아 사업성이 개선돼 조합원들은 구역 인근 분양 예정 아파트 시세보다 3.3㎡당 500만~600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분양 받을 수 있고, 분양 면적에 따라 1억~2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얻을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에 조합도 이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때 지적됐던 문제를 보완해 새롭게 선정에 나선 만큼 이번 총회를 통해 선정 절차가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조합은 앞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안)에 뉴스테이 추진에 따른 인센티브를 반영하지 않아 헐값에 기업형 임대주택을 넘기는 것으로 오해를 샀지만 이번에는 다르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번 선정(안)에는 뉴스테이 인센티브(예상) 반영된 용적률(800%)과 그에 다른 뉴스테이 매입 제안 조건이 별도로 명시됐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조합 측은 "임대사업자가 분양이 잘 되지 않는 상가를 전량 매입하는 조건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했으며 뉴스테이 인센티브 적용 시 매입 분양가를 3.3㎡당 1387만9000원로 적용해 조합원 이익을 극대화했다. 매입가 또한 협상 결과에 따라 상승 여지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2009년 조합 설립 이후 장기간 지연되다가 뉴스테이로 활로를 찾았지만 또다시 기로에 선 강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이곳이 오는 27일을 `생(生)`의 길을 찾는 날로 만들지, 아니면 `사(死)`의 길로 빠지는 날로 만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4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작품세계
안무월 · http://dsb.kr
미국 뉴욕의 대표급 라디오방송국 '케이라디오(KRADIO : AM1660)의 문학 프로그램 '김은자의 <詩쿵>'을 소개합니다.  오늘 들으시는 방송은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 편입니다. 매주 토요일 30분간 방송되는 고정 프로그램으로, 미국 뉴욕 표준시 오전 11시 30부터 방송됩니다. ★ 방송듣기(클릭) http://www.am1660.com/kradio/board.php?bo_table=cinema&wr_id=32  
뉴스등록일 : 2016-11-20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작품세계
안무월 · http://dsb.kr
미국 뉴욕의 대표급 라디오방송국 '케이라디오(KRADIO : AM1660)의 문학 프로그램 '김은자의 <詩쿵>'을 소개합니다.  오늘 들으시는 방송은 '피자집 토니' 편입니다. 매주 토요일 30분간 방송되는 고정 프로그램으로, 미국 뉴욕 표준시 오전 11시 30부터 방송됩니다. ★ 방송듣기(클릭) http://www.am1660.com/kradio/board.php?bo_table=cinema&wr_id=34  
뉴스등록일 : 2016-11-20 · 뉴스공유일 : 2016-11-24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성남시 한솔마을5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조만간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을 전망이다. 25일 한솔마을5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구자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대의원회를 열고 포스코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구자선 조합장은 "이달 23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 1곳이 참여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입찰은 원칙대로 하면 건설사 1곳만 참여해 유찰이지만 당초 대의원회에서 1곳만 들어올 경우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기로 의결했기 때문에 이날 바로 대의원회를 개최해 후속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12월) 1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조합원 의결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리모델링 분야에서 포스코건설은 탁월한 기술력과 함께 강한 브랜드 파워를, 쌍용건설은 사업 추진력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어 두 건설사가 힘을 모았을 때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분당구 정자로 115(정자동) 일대 4만2151㎡에 위치한 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12개동 1156가구를 지하 2층, 지상 18~28층 아파트 13개동 1255가구로 리모델링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5 · 뉴스공유일 : 2016-11-25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올해 하반기 강남 재건축 3대 물량 중 하나인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 재건축 시공권 경쟁의 판세가 드러나 관심이 쏠린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공개된 방배경남 재건축 시공자 입찰비교표를 살펴봤을 때 이번 대결의 관전 포인트는 `호반건설의 패기 있는 도전`과 `GS건설의 관록`으로 도출됐다. 호반건설은 지난 10월 서초구 신반포7차를 통해 강남 재건축 수주전에서 메이저 건설사와 맞대결을 펼치며 강한 인상을 심어준 데 이어 방배경남에서도 정비사업의 강자인 GS건설과 맞붙고 있는 형국이라 이 같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반건설의 맞상대인 GS건설은 지난 수년간 정비사업 분야에서 1~2위를 오르내린 저력과 `자이`로 대변되는 막강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어 방배경남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강남에서 `자이`의 영향력이 남다르다는 점에 비춰 볼 때 GS건설의 낙승을 예상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GS건설이 지난해 말 서초구 서초무지개 재건축 수주전에서 한동안 강남에서 절대 강자로 군림했던 삼성물산에 압승을 거뒀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에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 때문에 호반건설은 `총력전`을 펼치는 모양새다. 무엇보다 `가격경쟁력`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로 호반건설은 3.3㎡당 공사비로 458만5016원을 제시, 489만1922원을 제안한 GS건설보다 30만 원 이상 낮았다. 또한 호반건설은 착공일의 경우 `빠르면 2018년 1월`, 공사 기간도 `29개월`을 제안, 각각 `2018년 2월`과 `30개월`을 제시한 GS건설보다 비교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특화 등에서는 GS건설이 앞선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라 힘겨운 싸움이 될 것이란 의견이 적지 않다. GS건설은 10가지(▲외관 ▲단지 배치 ▲지하 주차장 ▲조경 ▲단위 세대/소음 ▲커뮤니티시설 ▲편의/스마트 시스템 ▲에너지 절감 ▲안전/보안 시스템 ▲인테리어)를 제시하며 8가지를 제안한 호반건설보다 근소한 차이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무엇보다 정비사업 분야에 내공이 깊은 GS건설의 시공 능력과 강남에서 더 막강한 `자이`의 인지도 등을 놓고 봤을 때, 호반건설이 사업 조건상 근소한 우위만으론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울 것이란 게 업계 중론이다. 이와 관련해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정비사업에서 시간은 곧 돈이다. 빠른 사업을 이끌 수 있는 건설사가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와 더불어 의식이 높은 방배경남 조합원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등을 파악한 특화 내용을 비교해 봤을 때 다소 풍부한 조건을 제안한 GS건설이 시공권을 가져갈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경쟁에서 방배경남 조합원들이 눈여겨봐야 할 점은 관록의 GS건설이 방배경남을 위해 얼마만큼 공을 들여 입찰 참여를 준비했는지와 막강한 상대를 만난 호반건설이 그에 걸맞은 조건을 제시했는지 부분이다"며 "방배경남이 올 하반기 강남 3대 블루칩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조합원들의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한 정비사업 전문가는 "방배경남은 매봉재산-우면산에 둘러싸인 `더블 숲세권 재건축`이란 점과 더불어 탁월한 입지, 교통, 교육 등으로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업계의 기대가 큰 곳이다"면서 "이에 강남 진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호반건설과 `자이 시대`를 열어 가고 있는 GS건설의 명승부가 예측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초구 방배로 21(방배동) 일대 3만6759.8㎡을 대상으로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8개동 752가구를 짓는 시공자를 결정하는 총회가 예정된 다음 달(12월) 17일 오후 4시 구역 인근 성민교회로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조합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12월) 16일까지 상시 설명회 및 합동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5 · 뉴스공유일 : 2016-11-2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지난 24일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구체적인 업체 명은 ▲삼호 ▲쌍용건설 ▲고려개발 ▲두산건설 ▲한라 ▲우미건설 ▲태영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한화건설 ▲반도건설 ▲KCC건설 등이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당초 계획대로 다음 달(12월)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남구 동주길20번길 60(주안동) 일대 11만824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291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5 · 뉴스공유일 : 2016-11-2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의왕시 고천나구역(재개발)이 설계자ㆍ시공자 입찰을 마무리해 눈길을 끈다. 지난 24일 고천나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학권)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와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및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 결과 먼저 진행한 설계자 입찰에 ▲정동건축사사무소-원양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건원건축사사무소 등 2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이어 열린 시공자 입찰은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다음 달(12월) 초 3차 입찰에 돌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왕곡로 9(고천동) 일대 9만438.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5 · 뉴스공유일 : 2016-11-2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강원 춘천시 약사촉진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입찰을 재개했다. 25일 약사촉진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냈다. 이는 조합이 지난 23일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가 무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공고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다음 달(12월) 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현설에서 조합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그달 2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는 단독 및 공동으로 참가할 수 있다. 입찰보증금은 5억 원이며, 입찰공고에 기재된 서류를 준비해 현설에 참석해야 입찰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춘천시 약사동 156-1 일대 4만3563㎡에 용적률 295%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20~27층 아파트 7개동 873가구 등을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5 · 뉴스공유일 : 2016-11-2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초량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25일 초량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윤영길)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0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현설에 10개 사가 참가했다. ▲대림산업 ▲쌍용건설 ▲반도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범양건영 ▲고려개발 ▲호반건설 ▲울트라건설 ▲신동아건설 등이 이에 해당한다"면서 "이에 예정대로 다음 달(12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마감에서도 현설과 같은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면 오는 12월 1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동일초등학교 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구 망양로 619(초량동) 일대 8만6482㎡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용적률 239.75%, 건폐율 19.99%를 적용한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14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관악구 신림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지난 25일 신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영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2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SK건설 ▲한진중공업 ▲효성 ▲신동아건설 ▲서희건설 ▲동부건설 ▲두산건설 등 12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현설 결과가 매우 우수해 예정대로 다음 달(12월) 16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입찰이 성사되면 내년 1월 2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제반 사항을 철저히 준비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원 5만568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51.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1499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71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롯데건설이 서울 종로구 무악2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경희궁롯데캐슬`의 분양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달 28일 롯데건설은 지난 25일 개관한 `경희궁롯데캐슬` 본보기 집에 개관 후 첫 3일간 2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경희궁롯데캐슬`은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아파트 4개동 195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16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이는 전용면적 기준 ▲59㎡ 21가구 ▲84㎡ 80가구 ▲104㎡ 9가구 ▲110㎡ 6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서울 중심지인 종로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와 편리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이 가까운 초역세권이며 1ㆍ3ㆍ5호선 환승역인 종로3가역이 도보권에 있다. 아울러 단지가 통일로와 접해 있어 내부순환도로 홍은ㆍ홍제나들목 접근성도 우수하다. ▲독립문초 ▲대신고 ▲한성과학고 등이 단지와 500m 이내에 위치해 있고, ▲매동초 ▲덕수초 ▲경복고 ▲이화여고 등도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명문 대학 접근성도 좋다. 서울정부청사, 서울시청 등 여러 행정기관이 도보로 3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인근 돈의문뉴타운ㆍ북아현뉴타운 사업이 마무리되면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에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바로 앞 도보 1분 거리에 서대문독립공원이 위치해 있어 산책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전체 공급량의 약 83%가 서대문독립공원 조망이 가능해 조망권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전언이다. 단지 북측으로는 인왕산이 위치해 있어 인왕산 숲길공원도 쉽게 접근 가능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경희궁롯데캐슬`은 서울 사대문 안에 위치한 브랜드 아파트로 뛰어난 인프라와 공원 조망 프리미엄까지 갖췄다"며 "직주근접성이 좋고 서울 강남ㆍ북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분양을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상당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서울이 11ㆍ3 대책 대상 지역에 포함됐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불이익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자격이나 청약 방법 등의 안내에 힘을 쏟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희궁롯데캐슬`의 본보기 집은 용산구 한강대로 346(갈월동) 일대에 마련됐다. 청약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 달(12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그달 9일이며, 계약은 14~16일 3일간 진행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1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포스코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공급하는 `동천더샵이스트포레`의 본보기 집을 새달(12월) 2일 개관한다고 최근 밝혔다. `동천더샵이스트포레`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10개동 980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78㎡ 326가구 ▲84㎡A 257가구 ▲84㎡B 178가구 등 중소형 평형과 ▲103㎡ 52가구 ▲108㎡ 167가구 등 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은 경부ㆍ영동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고속도로를 통한 판교ㆍ분당신도시 접근성이 좋은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이 때문에 판교ㆍ분당의 각종 개발 호재와 신세계ㆍ현대ㆍ롯데백화점 등 유명 백화점, 이마트ㆍ롯데마트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상주 인원 4300여 명 규모의 첨단 기업 750여 개가 들어설 글로벌 ICT 집적 단지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 판교테크노밸리와 연계된 상업ㆍ업무시설 복합 단지인 `동천동 복합 단지`도 개발을 앞두고 있다. 아파트 주변에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수지생태공원 등 자연 휴식 공간도 잘 갖춰져 있다. 수지고, 한빛초, 풍덕초, 수지중, 손곡중, 수지고 등이 통학원이라 교육환경도 뒤지지 않는다는 평이다. 게다가 남향 위주 배치에 채광 효율과 조망권에도 크게 신경을 썼다는 게 부동산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분석이다. 특히 수경시설이 접목된 친수형 중앙 광장과 자연 놀이터, 암석초 화원이 설치된다. 한편 `동천더샵이스트포레`의 본보기 집은 용인시 수지구 손곡로 38(동천동)에 마련된다. 정확한 분양 일정은 본보기 집 개관 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온천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 작업을 완료했다. 28일 부산시 동래구(구청장 전광우)는 온천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류문웅)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승인했다고 지난 23일 고시했다. 변경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우장춘로 37(온천동) 일대 16만522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6.1%, 용적률 249.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32개동 3853가구(임대 20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8일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계획이 성공적으로 변경돼 기쁘다"며 "빠른 시일 안에 다음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송파구 잠실 권역에 10년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는 `잠실올림픽아이파크`의 본보기 집이 개관 첫 3일간 방문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28일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5일 문을 연 `잠실올림픽아이파크`의 본보기 집에 주말을 포함한 3일간 총 2만8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곳은 잠실권역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인 데다 올림픽공원과 한강시민공원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단지"라며 "정부가 내년부터 분양 아파트 잔금 대출에 대해 여신 심사 가이드라인을 적용키로 하면서, 규제 전 분양을 받으려는 강남권 수요자들이 대거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잠실올림픽아이파크`는 풍납우성을 재건축하는 단지로서 단지 앞 강동대로를 이용해 올림픽대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고,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ㆍ몽촌토성역을 이용해 지하철 2ㆍ5호선으로 쉽게 환승할 수 있는 빼어난 교통환경을 갖췄다. 잠실 중심 상권을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잠실역 일대에 조성된 상업지구에 롯데월드몰, 애비뉴엘, 롯데백화점 등의 쇼핑ㆍ문화시설이 조성됐거나 추가 조성 예정인 데다 연내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송파구 올림픽로43길 30(풍납동) 일대 2만2756.2㎡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7개동 69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75~109㎡ 9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는 ▲75㎡A 11가구 ▲75㎡B 3가구 ▲75㎡T 5가구 ▲84㎡A 10가구 ▲84㎡C 10가구 ▲84㎡T 36가구 ▲109㎡ 17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한편 `잠실올림픽아이파크`의 본보기 집은 강남구 영동대로 430(대치동) 일대에 마련됐다. 청약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이달 30일 1순위, 다음 달(12월) 1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일은 그달 7일이며, 계약은 12~14일 3일간 진행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11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은평구 갈현동 12 일대가 재건축을 향해 걸음마를 뗐다. 28일 갈현동 12 일대 재건축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등에 따르면 준비위는 지난 26일 오후 4시 갈현동 은진교회 본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380명 중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및 감정평가(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준비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진행함에 따라 재건축에 대한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됐다"며 "아직 안전진단 등을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7-1단지(재건축)가 이주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요건을 충족했다. 지난 24일 과천시는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규갑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날 승인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64(부림동) 일대 8만421㎡에 용적률 216.1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공동주택 15개동 1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316가구 ▲84㎡ 752가구 ▲101㎡ 150가구 ▲114㎡ 95가구 ▲117㎡ 2가구 ▲159㎡ 2가구 등이며 이 중 596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조합원 신탁등기 등 이주 절차에 들어갔다. 오는 12월 초 이주를 본격화해 내년 3월 말까지 진행한 후 철거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작이 신탁 방식 재건축을 추진키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8일 여의도공작 재건축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에 따르면 운영위는 지난 4일 신탁사 11개 사(▲국제자산신탁 ▲대한토지신탁 ▲무궁화신탁 ▲생보부동산신탁 ▲아시아신탁 ▲코람코자산신탁 ▲코리아신탁 ▲하나자산신탁 ▲한국자산신탁 ▲한국토지신탁 ▲KB부동산신탁)에 공문을 보냈다. 이에 따라 운영위는 오는 12월 9일 오후 5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에서 신탁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운영위 관계자는 "입찰이 성사될 경우 다음 달(12월) 10~18일까지 제안서 심사를 통해 2개 사를 선정하고 2017년 1월 7일 토지등소유자 전체 회의를 거쳐 같은 달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3단지(재건축)가 내부 정비에 나서 눈길을 끈다. 28일 고덕주공3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2월) 10일 오후 5시 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설계 변경 추진의 건` ▲제2호 `총회 참석비 지급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변경의 건` ▲제4호 `조합 임원 선출 방법의 건` ▲제5호 `조합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난 뒤 선출된 조합 임원들에 의해 추후 사업 일정이 정해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80길 13(상일동) 일대 21만1408.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9.31%,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9~34층 아파트 41개동 4066가구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 편집국 · http://www.areyou.co.kr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8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이른바 `국정 역사 교과서`의 현장 검토본이 공개됐다. 하지만 함께 공개된 집필진의 `우편향`과 더불어 역사 비전공자가 대거 포함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가중되는 형국이다. 지난 28일 교육부는 국사편찬위원회와 함께 정부서울청사에서 `올바른 역사 교과서` 현장 검토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검토본은 ▲중학교 `역사①ㆍ②` ▲고등학교 `한국사` 등이다. 이 장관은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올바른 역사 교과서는 학생들이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는 역사관과 올바른 국가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김정배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 "특정 이념으로 치우친 편향성을 바로잡고, 실사구시의 자세로 올바른 역사 교과서를 만들어 미래의 역군이 될 청소년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보여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동안 논란이 돼 왔던 1948년 8월 15일을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서 `대한민국 수립`으로 바꾼 점과 그와 관련한 논쟁이 현재 진행 중인 데다 공개된 집필진의 명단이 우파 일색인 점,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역사 비전공자라는 사실 등이 알려지며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모양새다. 교육부는 이 장관이 "개발이 진행 중인 교과서"라는 점을 강조한 데다 오는 12월 23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논란을 일축하려는 분위기이나 국정 교과서가 새 교육과정에 반영될지는 불투명하다. 온 나라를 흔들고 있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와 현직 대통령의 피의자 신분 전락 등으로 박근혜정부가 사실상 국정 동력을 상실한 데다 일선 교육감들의 연이은 채택 거부 선언, 국민들 사이에 만연한 반발 여론 등을 고려할 때 국정 교과서의 채택 강행은 또 다른 혼란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9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용산구 이촌동 중산아파트(이하 이촌중산) 재건축사업이 추진위원 선출 일정을 유보했다. 29일 이촌중산 재건축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관계자는 "원래 이달 26일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설립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다음 달(12월)로 미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구체적인 총회 일정은 조만간 정할 계획이며 이 자리에서는 추진위원장, 감사 등 추진위원 선출 및 추진위 발족을 위한 주민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촌중산은 과거 한 차례 추진위를 설립했으나 당시 추진위원장의 유고로 사업이 오랫동안 중단되면서 추진위를 다시 설립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선관위 관계자는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9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남 창원시 가음8구역(재건축)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본격화했다. 지난 24일 가음8구역 재건축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ㆍ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는(이하 현설)는 다음 달(12월) 2일 오후 3시 럭키아파트 단지 사랑방(창원 성산구 원이대로878번길 16)에서 열린다. 현설에서 추진위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경우 추진위는 같은 달 13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이 불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 응찰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878번길 16(가음동) 일원 4만3451.6㎡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9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고양시 능곡연합(재건축)이 설계자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능곡연합 재건축 조합은 지난 28일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2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기대에 부합하면 조합은 같은 달 5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반드시 참가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103번길 108(토당동) 일대 3만335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3.12%를 적용한 공동주택 83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9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대문구 홍은13구역(재개발)이 새 시공자를 찾아 나섰다. 29일 홍은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곤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다음 달(12월)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현설 결과가 기대에 미칠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컨소시엄 가능)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시공자로 일성건설을 선정한 바 있지만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앞둔 시점에서 자금 조달 관련 문제로 인해 결별 수순을 밟기로 했다"며 "조합은 조속히 새 시공자를 선정해 빠른 사업 정상화를 이뤄 낼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9가길 20(홍은동) 일대 4만7199㎡에 공동주택 8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9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재개발)이 설계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29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인철)에 따르면 추진위가 지난 28일 오후 5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마감한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5개 사가 참가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설계자 입찰에 ▲유민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에이그룹건축사사무소 ▲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 ▲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 ▲그룹환경종합건축사사무소 등 5개 업체가 참여했다"면서 "조합설립동의율 75%를 달성했기에 내년 1월 5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조합 임원 선거 관련 공고를 낸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3동) 일대 20만396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17가구(임대주택 없음)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637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9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초량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9일 초량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정기)에 따르면 조합은 새달 4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노블리아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이사회, 대의원회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시공자 (본)계약 승인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안) 결의의 건` ▲제4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약정 체결 위임의 건` ▲제5호 `정비사업 자금 대출보증 체결 또는 자금의 차입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자금의 차입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6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까지 총회 이후 인가 신청일 등의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으나,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해 제반 업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구 홍곡로 39(초량동) 일대 2만208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1.77%, 용적률 240.78%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6~28층 공동주택 449가구(임대 2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9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강남구 도곡개포한신(재건축)이 조합 설립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옮겨 귀추가 주목된다. 29일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김세원)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6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재능교육빌딩 5층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622명 중 과반수(서면결의 포함)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 자금 운영 계획 변경의 건` ▲제2호 `경관심의 업체 선정 추인 및 계약 체결의 건` ▲제3호 `정비계획 확정 추인의 건` ▲제4호 `종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 ▲제5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내년 상반기 조합 창립총회를 위한 준비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관할관청과 협의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123(도곡동) 일대 3만6473㎡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99.5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0개동 825가구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9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구로구 오류현대연립(재건축)의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행보에 `파란불`이 켜졌다. 29일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전대의)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5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정비업자 현설에는 17개 업체, 설계자 현설에는 13개 업체가 참가했다. 제한경쟁입찰이지만 구역이 작은 편이라 크게 제한을 두지 않아 결과가 좋았던 것 같다"며 "이에 추진위는 다음 달(12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일대 2만322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177%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최고 13층 아파트 9개동 387가구(추후 변경 가능)가 들어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9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초구 방배삼익(재건축)이 `제2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내실을 다지기 위한 주민총회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29일 방배삼익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2월 8일 오후 7시 단지 인근 성덕교회에서 사업 주체를 구성하기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구역은 추진위원장이 공석이다. 이번 총회를 통해 추진위원장 선출 등 9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라며 "그 자리에서 내년 상반기 공적 자금 대여를 위한 논의도 이뤄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34길 79(방배동) 일대 2만9470.2㎡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용적률 280%를 적용한 지상 최고 26층 아파트 8개동 590가구 등이 들어선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46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9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71272273274275276277278279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