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오산시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3일 경기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께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에서 A(33)씨를 체포했다. A씨는 이달 2일 오후 8시 37분쯤 오산시 궐동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된 B(24)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오후 5시 22분에 B씨와 함께 모텔에 입실했다가 오후 6시 3분쯤 모텔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모텔에 입실한 뒤 지인에게 "한 남자와 같이 있는데 좀 이상한 것 같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본 지인이 모텔로 찾아왔지만 B씨가 이미 숨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를 압송해 범행 경위 및 B씨와의 관계를 조사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3 · 뉴스공유일 : 2019-06-03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잦은 부침을 겪은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 재건축사업의 조합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어 도시정비업계의 눈과 귀가 쏠린다. 31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방화3구역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최성종)는 오는 6월 22일 강서구민회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방화3구역은 2003년 뉴타운 지정 이후 2014년 추진위를 구성했으나 잦은 집행부 교체와 주민 갈등으로 조합을 설립하지 못한 채 표류했다. 분위기 반전의 계기가 된 것은 지난해 12월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하면서다. 새 집행부 탄생 후 2개월여 만에 조합설립동의율 75%를 충족하는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 추진위는 이 기세를 이어 오는 8월 조합설립인가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개화동로25길 39(방화동) 일대 9만383㎡를 대상으로 건폐율 25.22%, 용적률 218.3%를 적용한 공동주택 1415가구(소형임대주택 8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인터뷰] 방화3구역 최성종 추진위원장 "예비 조합원 적극적 참여와 관심, 사업 성공 `밑거름`" "재건축사업, 한 사람 힘으로 되는 것 아냐" 이달 28일 본보는 최성종 추진위원장을 만나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 위원장은 "신속한 사업 진행과 더불어 주민들이 살 화목한 미래 명품단지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주민 화합 및 소통의 활동들을 모색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다음은 최성종 위원장과의 일문일답. - `방화3구역` 재건축사업이 어떻게 진행돼 왔는지/ 2003년 11월 방화뉴타운으로 지정된 후 2006년 12월 방화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으며, 2014년 5월 추진위구성승인을 얻었다. 주민들은 빠르고 투명한 사업 진행을 바라며 집행부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초대 집행부의 진행 속도가 예상보다 저조하다고 판단해서인지 여러 갈등이 발생했다. 이후 초대 추진위원장이 사임하고 2016년 중반 2대 추진위원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돼 동의서 징구에 박차를 가했다. 2017년 2월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나 동의율을 맞추지 못한 상태에서 개최돼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하지 못했다. 이후 집행부와의 소통 부재와 불투명한 사업 진행을 이유로 주민들의 불신이 더욱 커졌다. 약 2년 동안 혼란과 갈등은 지속됐고 2명의 추진위원장 직무대행이 역임하는 고난을 겪었지만, 일부 주민들은 화합과 갈등 해결의 노력을 이어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제3차 주민총회를 통해 3기 추진위 집행부가 구성됐다. 당시 총회에는 화합의 모습으로 본인 추진위원장이 단독 추대됐으며, 감사와 추진위원 모두 새롭게 선출해 변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주민들 사이에 갈등으로는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공유됐고, 서로 한 발씩 양보하며 화합의 장을 만든 부분이 커 주민들께 감사하다. 현재 주택단지와 단지 외의 각 동의율을 75% 이상 확보했으며, 전체 동의율은 79%를 넘어서 80%를 향해 가고 있다. 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지난 3월부터 모든 서류의 세부검토와 빠른 사업시행인가 준비를 위해 설계자 선정 절차도 진행 중이다. - 짧은 기간 내 조합설립동의율을 충족할 수 있었던 비결은/ 지난해 12월 15일 주민총회에서 출마 인사로 올해 상반기 내로 조합 창립총회를 진행해보겠다고 약속을 드린 바 있다. 당선 이후 지난 2월 말 첫 번째 추진위회의를 진행하고 동시 진행한 간담회에서 조합 창립총회 개최를 위한 요건 동의율을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회의에 참여하셨던 거의 모든 분이 믿지 못하는 표정이었다. 아마도 주민총회가 불과 2개월 전에 개최된 관계로 그 짧은 시간에 동의율을 달성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으셨던 모양이다. 짧은 기간 내 이를 달성할 수 있었던 비결은 첫째로 일부 자원봉사자에게 의지해왔던 동의서 징구를 집행부에서 직접 모든 일을 처리하면서 주민께 신뢰를 드린 것이다. 둘째로 오랫동안 헌신해온 신동현 총무 및 여성 봉사자님들의 노력 덕택이다. 셋째로 과거 선임자들이 해온 거의 모든 결과물을 온전히 그대로 승계했다는 점이다. 위원장이 바뀌면 과거 전임자들이 행한 거의 모든 계약들과 사람을 교체ㆍ변경하면서 전임자와 가까운 예비 조합원들이 소외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더 이상의 소란 없이 화합에 방점을 두고 변화를 최소화하면서 동의서 징구에 집중을 해온 결과, 약속한 상반기 내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조합설립인가를 앞두고 있는 인근 방화5구역과 시공자선정총회를 예정하고 있는 방화6구역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 향후 사업 일정 및 계획은/ 조합 창립총회 개최 후 올해 8월 초까지 조합설립인가를 예상하며, 현재 선정 절차를 밟고 있는 설계자와 바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를 할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 및 관리처분인가와 착공 등의 법적 절차를 차근차근 소화해 나가면 약 7년 뒤인 2026년 정도에는 명품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방화지역의 다른 사업구역들과 김포공항 고도완화 문제에 대한 협업 등 환경 개선을 위한 작업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 성공적인 시공자 선정을 위해 중점을 두고 있는 점은/ 오랫동안 재건축을 기다려온 상황이라 주민들은 이웃 방화6구역의 시공자 선정 과정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공사 규모와 비용이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주민들의 바람을 자세히 살펴보면 공항 인접 지역인 방화동의 특성을 살려 어떻게 아파트 단지를 특화하고 표현할 수 있을까 관심이 많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초고층 아파트에 비해서 단조로울 수 있지만, 중층 단지의 장점을 최대화하고 서울의 관문으로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요소를 부각할 수 있길 바란다. 예를 들면 비행기가 뜨고 내릴 때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눈에 확 띄게 알아볼 수 있는 세련된 항공뷰, 현대적인 커뮤니티시설과 편의시설, 그리고 자연 친화적인 조경단지가 조화로운 살기 좋은 명품아파트를 상상한다. 현재 예비 조합원들은 공식 카페에서 아파트 설계 및 시공시 반영할 여러 기사ㆍ사례들을 모으고 있으며, 미래 단지에 반영하면 좋을 만한 의견을 단체 SNS 등에서 수시로 취합하고 있다. 주민들의 미래 생활을 리드할 수 있는 시공자도 좋지만 주민들이 원하는 여러 요소를 최선책으로 반영해줄 수 있는 시공자를 기대한다. - 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해 행정당국에 개선을 바라는 부분은/ 모든 재개발ㆍ재건축사업 주체들은 예산문제로 힘들어하리라 생각한다. 현재 우리 구역도 예비 조합원들에게서 차입해 추진위를 운영하는 상황이다. 공공개발의 성격이 많은 만큼,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현황파악으로 사업 성공 가능성이 높은 지역은 예산이 필요한 시기에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또 방화재정비촉진지구는 김포공항이 인접해 고도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다. 발달한 항공기술 및 고도와 관련한 강서구청의 연구용역 결과를 적극적으로 참고해서 융통성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 - `방화3구역`이 누리는 개발 호재 및 입지적 장점은/ 방화3구역의 입지는 교통을 보면 더블 역세권(5호선 송정역ㆍ9호선 공항시장역), 김포공항 내 유휴부지에 건립할 것으로 알려진 서부고속터미널, 김포공항의 하늘길과 전국 교통망, 올림픽대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통한 서울 도심ㆍ강남, 경기도권 진출이 쉽다. 또 수원부터 근처 방화터널, 문산을 넘어 평양까지 건설 예정인 서울광명고속도로 등의 교통 인프라만으로도 현재와 미래의 교통 중심지가 될 것으로 본다. 또 주변에 롯데몰, 골프장, 마곡지구의 서울식물원, 마이스(MICE) 복합단지, 스타필드(건립 예정), 복합행정타운 등 마곡과 김포공항의 편의ㆍ업무시설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건립될 아파트 입주민의 수요를 맞추는 방화초ㆍ방화중이 인접해있다. 또한, 유동인구 40만 명이 예상되는 마곡업무지구와 그 근무자들의 민간 고급주택 수요를 흡수할 수 있어 향후의 자산형성에도 긍정적이다. 아울러 내년 착공이 예상되는 마곡열병합발전소에서 열수송관로를 끌어온다면 보다 저렴한 지역냉ㆍ난방시스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예비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재건축사업은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모두 높은 관심을 기울여 조합이 얼마나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되는지 잘 지켜봐야 한다. 집행부에서 진행하는 업무에 대해서도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협력해야 할 부분은 적극적으로 나서야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다. 나만을 위한 사업이 아닌 우리 모든 조합원을 위한 사업이 진행돼야 한다는 점을 깊이 생각해주시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31 · 뉴스공유일 : 2019-05-3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소방 및 정보통신 감리 용역 업체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공고문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한다. 입찰마감은 오는 6월 3일 오전 11시 30분까지며 입찰서의 경우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의 전자입찰에 의하며, 그 외 입찰신청서류는 조합 사무실에서 직접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1%, 299.7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에 이르는 아파트 6개동 673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곳은 교통, 교육환경이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돼 왔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이 편의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신반포15차는 뛰어난 입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지역으로 `서초푸르지오써밋`, `반포센트럴푸르지오써밋`에 이어 강남 중심에 위치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4 · 뉴스공유일 : 2019-05-2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시중에 유통 중인 혈관질환 의료기기에 대해 허가사항과 다르게 제조한 점이 드러나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ㆍ이하 식약처)는 대동맥류나 대동맥 박리증 등 혈관질환에 사용되는 의료기기인 혈관용 스텐트를 허가사항과 다르게 제조ㆍ유통한 의료기기 업체(에스앤지바이오텍)를 적발하고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 점검 결과, 2014년 이후 길이, 직경, 모양 등이 허가사항과 다른 혈관용 스텐트 약 4300여 개를 생산해 대학병원 등 136개 의료기관에 납품해 온 사실이 확인됐다. 제품 포장에는 허가받은 모델명을 거짓으로 기재하고, 의료기관이 제품을 구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실제 제품도면을 추가로 기재하는 방식으로 납품했다. 식약처는 이달 9일 업체에 허가사항과 다른 제품에 대한 판매중지 및 회수를 명령하고, 제품이 납품된 136개 의료기관에 해당 제품의 사용을 중지하도록 협조 요청했다. 아울러, 업체 점검 시 확인되지 않은 2013년도 이전의 제품 유통기록과 추가적인 위법사실 등에 대해 위해사범중앙조사단에서 수사 중이며, 수사결과에 따라 제조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허가사항과 다른 제품을 시술받은 환자의 안전성을 확인하고자 대한흉부외과학회와 대한영상의학회를 비롯하여 임상전문의, 의공학 교수 등을 대상으로 자문을 진행했으며, 허가받은 스텐트와 원재료가 동일하므로 의학적 위험성이 크지 않아 재시술 등의 필요성은 낮으며, 담당 의사의 판단에 따른 정기검사를 통해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면 충분하다는 의견이다. 또한, 공인된 검사기관을 통해 회수 제품을 대상으로 스텐트의 성능과 관련된 탄성력회복, 압축하중, 부식 시험을 진행 중이다. 식약처는 시술환자에게 제품에 대한 안전성 정보 등을 안내하고자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련 기관와 함께 시술환자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 중이며,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개별 통보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체이식 등 고위험 의료기기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내부고발 등 공익신고를 활성화하고,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의료기기 제조행위를 강력 처벌 할 수 있도록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4 · 뉴스공유일 : 2019-05-2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동구에 `두산위브더제니스하버시티`를 이달 24일 분양한다. 이달 22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하버시티`는 부산 동구 범일동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2040가구(전용면적 59~84㎡), 오피스텔 1개동 345실(전용면적 29~68㎡) 총 238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아파트는 ▲59㎡ 392가구 ▲75㎡ 971가구 ▲84㎡ 677가구, 오피스텔은 ▲29㎡ 230실 ▲55㎡ 69실 ▲68㎡ 46실이다. 이 중 아파트는 1226가구, 오피스텔은 341실이 일반에 공급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하버시티`가 들어서는 동구는 북항 재개발 프로젝트 최대 수혜지로 이 일대를 국제금융센터와 연계한 금융 업무지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부산항을 국제적인 해양 관광ㆍ문화 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목표를 설정한 만큼 해운대를 넘어 부산의 대표적인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해당 단지 일대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부산지하철 1호선 좌천역이 근처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김해국제공항과 부산항, KTX 부산역을 이용한 타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동구 좌천동과 부산진구 가야동을 이어주는 수정터널이 있어 지역 내 이동도 자유롭고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광역을 아우르는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성남초등학교를 비롯해 부산중, 부산서중, 경남여중 등이 도보권 내에 있어 통학이 자유로워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 현대백화점(범일점), 롯데백화점(서면점), 이마트(문현점) 등 대형 상업시설에 부산진시장, 일신기독병원 등 시설들이 단지와 근접해 있어 좋은 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하버시티` 본보기 집은 부산 동구 범일로 35(범일동) 일원에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1차(재건축)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서초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장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능력있는 신축상가 분양대행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4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오는 같은 달 29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동 1336 외 1필지 일대 5만640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12개동 아파트 총 1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별로 ▲59㎡ 4가구 ▲74㎡ 7가구 ▲83㎡ 23가구 ▲84㎡ 162가구 ▲114㎡ 29가구 ▲135㎡ 4가구 ▲178㎡ 1가구 ▲205㎡ 1가구 ▲238㎡ 1가구 등 총 23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 주변은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신분당선 강남역과 서울 지하철 강남역(2호선)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로의 접근이 쉬어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 우수한 대중교통망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교육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서이초와 서운중이 위치해 있고 서초고, 양재고, 서울고, 은광여고 등의 서울 대표적인 명문 학군이 자리잡고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강남권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등이 근거리에 있어 질 높은 생활이 가능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교통과 생활, 교육인프라를 두루 갖췄다"며 "아파트가 입지한 서초동 일대는 현재 재건축이 진행 중으로 앞으로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전망"이라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0 · 뉴스공유일 : 2019-05-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607명(선수 1885, 임원 및 관계자 1722)의 선수단이 16개 종목에 출전해 모두가 행복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해 8월 정부에서 발표한 `장애인생활체육활성화방안` 정책에 발맞춰 `모두를 위한 체육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 대회로 평가됐다. 선수, 지도자 등 모든 참가자들이 대회를 즐기고 함께하며 경기의 승패를 떠나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고 서로를 축하해 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처음 선보인 장애인체육 홍보관인`KPC하우스`가 익산에 위치한 원광대학교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운영됐으며, 원광대학교 학생 및 일반 방문객 3015명으로 장애인스포츠 체험 및 홍보를 통해 장애인 체육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영 종목에서 김시함(15세, 서울 신방학중학교)이 5관왕을 차지했고, 김윤지(13세, 서울 상암중)와 김지원(18세, 경기 문산제일고)도 4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5개 종목에서 38명의 3관왕이 배출됐다. 역도에서는 지체/뇌병변장애 부문의 강다민(15세, 제주중앙여중)을 포함해 22명, 디스크골프에서는 공유리, 이영민, 임지섭, 장고은, 최성은, 최정우가 포함된 경남팀 6명, 육상트랙 문영식(17세, 충남 서천고)과 조정 이민석(17세, 경기 안산 선부고), 그리고 수영에서 8명의 선수가 3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2관왕도 87명이나 배출됐다. 한편 시도별 메달 집계 현황은 경기가 167개(금 52, 은 63, 동 52)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0 · 뉴스공유일 : 2019-05-2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초과이익환수제도, 안전진단 강화 등으로 재건축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수도권 임대주택 의무 비율을 높이는 등 규제를 강화하면서 재개발사업에도 제동이 걸렸다. 이처럼 규제가 이어지자 리모델링사업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정비사업이 규제를 받으며 상대적으로 리모델링ㆍ소규모재건축 등이 인기를 얻는 가운데 조합 설립을 향해 속도를 내는 경기 용인시 수지초입마을 리모델링사업이 눈길을 끈다. 최근 용인시 수지초입마을 리모델링사업은 추진위 결성에 힘입어 조합 창립총회를 눈앞에 두는 등 속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본보가 찾은 수지초입마을아파트는 입구에 리모델링사업 추진위 공식 출범과 조합설립동의율 70% 이상 달성에 대한 현수막이 걸려있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알렸다. 이어 아파트 안쪽 단지내 상가 1층에는 추진위 사무실이 위치해 주민들의 진입이 쉽게 했다. 앞서 추진위가 2차례에 걸친 주민설명회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리모델링 찬성률이 매우 높아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열의가 확인된 바 있다. 주민설명회에서 공개된 사업시행계획(안)에 따르면 이곳 리모델링사업은 용인 수지구문인로 57(풍덕천동) 일원 5만9968.2㎡에 용적률 300.89%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14~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63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인터뷰] 수지초입마을 차문회 추진위원장 "투명하고 빠른 사업으로 수익성 극대화 이룰 것… 1개월만에 동의율 70% 달성" "올해 7월 조합 창립총회 개최, 12월 시공자선정총회 `목표`" 이날 추진위 사무실에서 만난 차문회 위원장은 "리모델링사업은 소유자이신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우리 모두가 합심해 추진하면 용인시 수지구 내에 최고의 아파트를 건립해 자랑스러운 주거 단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추진위는 투명하고 빠른 사업 추진과 사업 수익성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조합 설립 후 조속히 시공자 선정을 추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힘줘 말했다. 다음은 차 위원장과의 일문일답. - 그동안 `수지초입마을` 리모델링사업 경과에 대해/ 우리 단지는 2018년 9월 사업 제안을 시작해 입주자대표회의의 동의를 거쳐 그해 11월 추진위를 결성했다. 이어 올해 1월 26일에 수지구청에서 건설사 주최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난 2월 17일에는 본인이 추진위원장으로 선출돼 추진위 조직을 확정했다. 지난 3월 9일에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진행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씨앤엠글로벌을 선정해 2주간의 계약조건 협의 후 입찰에 참여한 가격 중에서 가장 최저가로 합의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입찰을 이뤘다. 이에 같은 달 23일 씨앤엠글로벌과리모델링 정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1일에는 단지 내 상가에 리모델링홍보관을 개관해 추진위 사무실로 겸해서 사용하고 있다. 이어 지난 4월 8일부터는 씨앤앰글로벌과 협업으로 리모델링결의서 접수를 시작해 이달 7일 기준 리모델링결의서징구 시작 1개월 만에 추진위원장, 추진위원, 동대표, 소유자, 협력업체, 부동산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조합설립 결의서를 1134개 접수해 조합설립이 가능한 동의율 70%를 달성했다. -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게 된 계기는/ 왜 재건축사업이 아닌 리모델링사업을 택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있는데 재건축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약 30여 년이 지나야 시작할 수 있으며, 이 역시도 안전진단이 통과돼야 가능하다. 더구나 현재 40여 년이 지난 아파트도 안전진단 통과가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고 기부채납, 초과이익환수제 등의 다양한 규제를 적용받아 발 빠른 사업 진행이 사실상 어렵다. 재건축을 추진하더라도 지금보다 평수가 작은 집으로 바뀌고 리모델링보다 수익성이 나빠 과다한 분담금이 예상돼 재건축은 어려워 보인다. 아울러 우리 수지초입마을아파트는 신분당선 동천역역세권의 1620가구 대단지 아파트로서 전세대 남향에 판상형 구조의 훌륭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다만 준공 후 25년이 지나 지하주차장 없는 복도식 아파트로서 생활의 불편함과 저평가된 자산가치 등으로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는 상태다. 이를 극복하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 리모델링인 점을 인식해 새 아파트로의 변신을 통한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자산가치 상승을 이루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지난 1월에 개최된 주민설명회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리모델링 관련 개요 및 수지초입마을 리모델링 수평증축의 필요성과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타 단지 리모델링 사례 및 개략적 예상 분담금 안내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아울러 주민들의 전폭적인 참여와 지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 수지초입마을 리모델링사업이 가진 특성이자 장점은 무엇인지/ 우리 사업은 리모델링으로 인해 기존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40% 이내까지 증가할 수 있다. 공용면적도 제한이 없어 실제 사용하는 면적은 더욱 넓어질 수 있다. 게다가 세대수 증가는 기존 세대수 대비 15% 범위 내에서 일반분양분을 만들 수 있으며 우리 아파트의 경우 수평증축 또는 별동증축을 통해 일반분양 243가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특히 우리 아파트는 신분당선 동천역 역세권으로서 서울 강남역까지 7개 정거장, 정자역 2정거장, 판교역은 3개 정거장의 강남ㆍ판교ㆍ분당 생활권이며 수도권 각 지역으로 연결된 광역버스 등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용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편리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성장성 높은 기업체가 밀집한 판교테크노밸리, KT본사, 네이버본사등 대기업이 인접한 직주 근접아파트 단지다. 동천역 인근 물류센터 개발계획, 용인플랫폼시티(반도체클러스터예정), 용인SK하이닉스개발, 현대중공업 연구소, 네이버 본사 증축등 대규모 기업체 입주 및 개발까지 계획돼있어 사업성이 우수하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지/ 무엇보다 주민들의 이익을 최우선시하고 투명성을 지키기 위해 사업 진행에 대한 모든 정보를 주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고 그렇게 하고 있다. 또한 발 빠른 사업 추진을 이뤄 주민들의 분담금을 최소화할 것이다. 앞으로 진행될 시공자 선정에서 대형 건설사 선정을 통해 명품 아파트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조합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아울러 아무래도 리모델링 분담금 지불 여력이 부족한 분들을 위한 배려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추진위는 협력 업체와 논의해 미리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추진위는 현재 리모델링결의서징구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동의율이 70%를 달성함에 따라 협력 업체인 씨앤앰글로벌과 협의를 통해 오는 7월 중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연내 12월 1군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2022년 이주 시작, 2025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17 · 뉴스공유일 : 2019-05-17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강한빛 · http://edaynews.com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교장 김종근) 학생자치회에서는 5월 15일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선생님들을 공경하는 마음과 선생님들의 제자를 사랑하는 의미를 담은 음악과 댄스를 통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한 마음으로 감동을 나누는 ‘제자사랑, 스승공경 사랑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9회를 맞이하는 ‘제자사랑, 스승공경 사랑음악회’는 학교 공동체의 구성원인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음악회로서 해를 거듭할수록 전대사대부고의 아름다운 학풍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학생자치회가 기획을 자처하여 그동안 틈틈이 갈고 닦은 음악과 댄스 동아리 활동을 아우르며 감동과 의미를 선사하는 멋진 자리를 마련하였다. 교내 노래 동아리 프레젠트의 ‘길, 촛불하나(god)’ 열창과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예비교사들의 국악합주, 관현악, 성악 앙상블 공연에 이어서 댄스 동아리 모션의 ‘위우(프리스틴), love u(청하)’ 음악에 맞추어 현란한 춤사위로 행사장의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으며, 학생밴드 피크타임의 ‘너를 보내고(윤도현)’에 이르러서는 너나없이 함께 리듬을 타고 한 목소리로 따라 부르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특히 전교생이 함께 부른 ‘꿈꾸지 않으면’의 노래 메시지는 스승과 제자가 서로에게 희망과 용기, 사랑과 꿈을 전하는 깊은 감동과 전율을 동반하기도 하였다. 올해 신입생 중 한 명은 ‘이런 뜻깊은 스승의 날 행사는 처음이다. 선생님들과 한마음으로 웃고 노래하고 어깨춤을 추다보니 공부와 시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린 기분이었다.’ 며 소감을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5-16 · 뉴스공유일 : 2019-05-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6일 서초구는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이를 공람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1%, 299.7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에 이르는 아파트 6개동 64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곳은 교통, 교육 환경이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돼 왔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이 편의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신반포15차는 뛰어난 입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지역으로 `서초푸르지오써밋`, `반포센트럴푸르지오써밋`에 이어 강남 중심에 위치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4-26 · 뉴스공유일 : 2019-04-2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림산업이 오는 5월, 경기 성남 금광1구역 재개발사업으로 구성되는 `e편한세상금빛그랑메종`을 분양할 예정이다.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9층, 39개 동, 총 5320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1~84㎡, 2329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특히 서울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 역세권 입지인데다가 2호선 환승을 통해 강남을 비롯한 서울의 주요 도심 곳곳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게다가 단지 앞으로는 31개 버스노선이 운행 중으로 이를 이용하면 성남 시내는 물론 서울 강남, 경기 수원까지도 수월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아울러 `e편한세상금빛그랑메종`은 자가용을 통한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는 분당수서간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강남 및 송파 등지로 쾌속 이동이 가능한 교통의 요지라 할 수 있다. 현재 단지 옆으로 위례~신사선의 경기 광주지역 연장을 추진 중으로 이 사업이 추진될 시 성남시에서 서울의 중요 업무 지구로 한 번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8호선 모란역~판교역 연장, GTX-A 판교역 연결을 추진 중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환경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수한 교통환경으로 인해 서울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호평이 기대되는 가운데 단남초ㆍ금상초가 단지와 맞닿아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한 단지 인근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입주 시 보다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대오거리를 중심으로 백화점 형식 할인매장인 세이브존 성남점과 단대전통시장이 위치해 도보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대형 쇼핑시설인 이마트 성남점의 경우 차량 이동 10분 내 입지에 있어 전반적인 생활 편의시설을 수월하게 접할 수 있다. 한편, `e편한세상금빛그랑메종` 본보기 집은 오는 5월에 개관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10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4-18 · 뉴스공유일 : 2019-04-18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재건축)가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 분야는 커뮤니티센터 공간 등에 사용할 공용부 이동가구 납품업체로 일반경쟁입찰, 계약수행능력평가를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 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5월 3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11(개포동) 일대 6만42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42%, 용적률 249.9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23개동 1320가구의 `디에이치아너힐즈`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108가구 ▲59㎡ 318가구 ▲76㎡ 152가구 ▲84㎡ 476가구 ▲94㎡ 95가구 ▲106㎡ 126가구 ▲131㎡ 31가구 ▲T82㎡~T148㎡ 14가구 등이다. 이곳은 우수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분당선 개포동역이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지역으로 3호선 대치역행 버스 노선이 4개로 지나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양재대로, 영동대로, 동부 간선도로 등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교육 인프라 역시 뛰어나다. 개포초, 경기여고, 수도전기공고 등은 물론 인근에 개원초, 대치초, 양전초, 개일초, 개포중, 대청중, 개원중, 구룡중, 개포고, 숙명여고, 중앙사대부고가 있다. 여기에 대치동 학원가가 가까워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개포동 근린공원, 청룡 근린공원 달터 근린공원, 개포 어린이 공원, 양재천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차량 10분 거리에는 양재시민의 숲이 있어 주말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4-18 · 뉴스공유일 : 2019-04-18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IT/과학 > 통신/뉴미디어
편집부 · http://www.itfocus.kr
  현대자동차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국내 최초 고속도로 수소충전소를 공식 오픈했다. 현대자동차는 안성휴게소(경기도 안성시 소재)에서 수소충전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현대자동차가 구축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안성휴게소 수소충전소와 한국도로공사가 구축한 부산 방향 휴게소의 수소충전소에서 함께 진행됐으며,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과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 현대자동차 공영운 사장,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 등 행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내 최초로 고속도로 수소충전소가 마련된 안성휴게소는 경부고속도로 내의 휴게소 중에서도 특히 통행량과 이용 고객이 많아 교통의 요지로 꼽히는 휴게소로 현대자동차와 한국도로공사는 경기도권을 비롯해 고속도로에서 수소전기차를 운행하는 고객들의 충전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수소전기차 보급에 보탬이 되고자 충전소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구축한 서울 방향 안성휴게소의 수소충전소는 현대자동차 최초로 고유의 수소충전소 디자인과 브랜딩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충전소 디자인을 통해 수소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새로운 에너지원으로서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친환경적인 속성을 강조하며 가볍고 깨끗한 수소의 속성을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기존 주유소나 LPG 가스 충전소보다 한층 간결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충전소 디자인을 갖추게 됐으며, 반투명 재질의 외벽을 활용한 이색적인 연출을 통해 깔끔하고 청정한 공간 이미지를 완성하게 됐다. 또 현대차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현대자동차 고유의 서체를 활용한 로고를 설치하고 고유의 충전소 디자인과 함께 이를 향후 현대자동차가 구축하는 모든 충전소에 적용해 수소충전소만의 정체성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고유의 디자인과 정체성이 반영된 안성휴게소(서울 방향) 수소충전소는 총 356㎡의 면적에 시간당 5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는 25kg/h의 충전 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안성휴게소 수소충전소 개소와 동시에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임시로 운영된 바 있는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 방향) 수소충전소를 정식으로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6월까지 △중부고속도로의 하남휴게소(경기도 하남시 소재) △남해고속도로의 함안휴게소(경상남도 함안군 소재)에 수소충전소를 추가로 개소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도 6월까지 △경부고속도로의 언양휴게소(울산시 울주군 소재) △호남고속도로의 백양사휴게소(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성주휴게소(경상북도 성주군 소재)에 수소충전소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서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우리나라 주요 고속도로에는 총 8개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될 예정이며, 수소 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수소전기차의 장거리 운행에 불편함을 느끼던 기존 고객들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수소전기차의 보급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봤다. 그뿐만 아니라 국토부는 고속도로 휴게소는 물론 복합환승센터, 버스 차고지 등 전국 주요 교통거점에 2022년까지 총 310개의 수소충전소를 정부 합동으로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의사당을 시작으로 9월까지 서울시 강동구와 부산시 사상구, 인천시 남동구 등 도심지역에 총 4곳의 수소충전소를 개소하겠다는 계획을 밝힘에 따라 수소 충전 인프라 확대는 가속화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는 안성휴게소의 수소충전소는 민관이 수소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물이라며 현대자동차는 단순히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를 넘어 우리나라가 수소 사회의 선두주자가 되는 날까지 수소 인프라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3월 에너지업계와 손잡고 수소충전소 인프라 확대를 위한 특수목적법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Hydrogen energy Network, 이하 하이넷)에 2대 주주로 참여해 수소충전소 건립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30년까지 7.6조원을 신규 투자 △5.1만명 신규 고용 △수소전기차 연간 50만대 생산 △수소 연료전지시스템 연간 70만기 생산 등을 목표로 하는 ‘수소전기차(FCEV) 비전 2030’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19-04-13 · 뉴스공유일 : 2019-05-12 · 배포회수 : 0

유료 100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1차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5일 서초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장국ㆍ이하 조합)은 2019년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 홍보업무에 필요한 임시직원을 채용하기 위한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홍보요원은 35명으로 채용 기간은 주말을 포함해 이달 12일부터 25일까지 업무를 수행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동 1336 외 1필지 일대 5만640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12개동 아파트 총 1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별로 ▲59㎡ 4가구 ▲74㎡ 7가구 ▲83㎡ 23가구 ▲84㎡ 162가구 ▲114㎡ 29가구 ▲135㎡ 4가구 ▲178㎡ 1가구 ▲205㎡ 1가구 ▲238㎡ 1가구 등 총 23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 주변은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신분당선 강남역과 서울 지하철 강남역(2호선)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로의 접근이 쉬어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 우수한 대중교통망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교육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서이초와 서운중이 위치해 있고 서초고, 양재고, 서울고, 은광여고 등의 서울 대표적인 명문 학군이 자리잡고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강남권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등이 근거리에 있어 질 높은 생활이 가능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교통과 생활, 교육인프라를 두루 갖췄다"며 "아파트가 입지한 서초동 일대는 현재 재건축이 진행 중으로 앞으로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전망"이라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4-05 · 뉴스공유일 : 2019-04-0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옥수한남하이츠(재건축)가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받았다. 지난 3월 21일 성동구는 옥수한남하이츠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승인하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제11조 규정 등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 156(옥수동) 일대 4만88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88%, 용적률 230.58%를 적용한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10개동 792가구(소형 3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83가구 ▲60㎡ 초과~85㎡ 이하 311가구 ▲85㎡ 초과 398가구 등으로 이 중 25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남하이츠는 1982년 중앙기업이 건설해 아파트 8개동 535가구로 이뤄져있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재건축 아파트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최상의 조건을 갖췄다고 입을 모은다. 향후 아파트가 들어서면 일부 가구는 한강 조망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희소가치가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교통 환경 역시 우수하다. 강변북로, 올림픽도로, 경부고속도로, 남산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강남, 강북뿐 아니라 지방으로의 편입하게 용이한 교통의 요지로 평가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4-03 · 뉴스공유일 : 2019-04-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월 26일 방배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달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단지 내 면역공방 및 카페테리아 임대운영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늘(1일) 오후 6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으로 입찰 대상 업체는 조합 이사회 및 대의원 회의 결의를 통해 선정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명달로9길 57(방배동) 외 49필지 1만787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총 353가구(소형 41가구)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33가구 ▲60㎡ 이상 220가구 등이며 이 중 96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해당 단지는 방일초, 서초중, 서울고, 상문고 등 강남과 서초 명문학군의 인근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업계 관계자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로로 3분권 내에 있는 역세권인 동시에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로의 진입이 용이한 점도 눈길을 끈다. 시공자는 GS건설로 `방배아트자이` 단지로 탈바꿈해 지난해 10월 입주를 시작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4-01 · 뉴스공유일 : 2019-04-0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하남시 감일지구 내 상업용지와 주차장용 필지를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의 필지 당 공급면적은 1102~2374㎡, 공급 예정 가격은 3.3㎡당 1940만~2120만 원 수준이며 건폐율 70%, 용적률 400~500%로 최고 층수 6~8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건축법」상 제1ㆍ2종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은 업무시설 전체면적 50% 이하), 의료시설,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 시설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주차장 용지는 필지 당 공급면적 923㎡~937㎡, 공급 예정 가격은 3.3㎡당 896만~910만 원이다. 건폐율 80%, 용적률 200%로 최고 층수 4층까지 지을 수 있고 주차전용 건축물 건축 시 용적률의 30% 미만 범위에서 「건축법」상 제1ㆍ2종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을 복합적으로 설치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하남 감일지구는 하남시 감일동, 감이동 일원에 위치한 면적 168만7000㎡, 수용인구 3만2000명, 건설호수 1만30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다. 반경 5㎞ 내 중부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있고, 지하철 3호선 연장으로 역사 1개소가 지구 내 신설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최근 근린생활시설용지 10필지를 매각해,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와 주차장 용지도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필지 입찰 신청은 LH 청약센터를 통해 오는 22일까지 하면 된다. 기타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LH 하남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4-01 · 뉴스공유일 : 2019-04-0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배그랑자이`를 다음 달(4월)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체 758가구, 최고 20층에 8개동으로 조성됐다. 일반분양 물량은 256가구다. 평형별로는 ▲59m² 77가구 ▲74m² 53가구 ▲84m² 126가구로 구성됐다. 인근에는 강남지역 동서축을 연결하는 교두보인 서리풀터널이 내달 개통할 예정이다. 이전에는 내방역에서 서초까지 25분 소요됐지만, 터널 개통과 함께 5분으로 단축된다. 서초구는 서리풀터널 개통에 맞춰 내방역과 서초대로 일대를 중심상업지역으로 개발하는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방배그랑자이는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권이다. 사당역도 인근에 있어 교통 편리성이 높다. 경부고속도로 서초 나들목(IC), 남부순환도로와 연계된다. 숲 조망권도 강점이다. 우면산과 매봉재산을 단지 내로 연결하는 천년의 숲이 조성돼 풍부한 녹지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도서관, 한가람미술관 등도 가깝다. 방배그랑자이는 외벽 일부 마감을 커튼월룩(유리)으로 적용해 자이만의 외관을 강조할 계획이다. 단지는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인 `Sys Clein(시스클라인)`이 도입된다. 한편 `방배그랑자이` 본보기 집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19(대치동) 일대 자이갤러리에 위치하며 오는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3-29 · 뉴스공유일 : 2019-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재마루지구 재건축사업은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다. 지난 11일 대구시는 남산재마루지구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재마루길 56(남산동) 일대 1만25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중구는 금융, 의료, 문화, 유통산업 등이 자리 잡은 핵심 거점으로, 그간 신규 주택 공급에 시달려 왔다. 원도심 쇠퇴와 함께 내리막길을 걸었던 중구는 2006년 이후 도심재생사업이 본격화하면서 그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성로 공공디자인, 근대 골목,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사업 등을 통해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거듭나면서 중구 일대 도시정비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남산재마루지구 재건축사업의 경우 주변 4곳에 정비사업지가 위치해 앞으로 중구 원도심을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남산동 일대는 신남역, 반월당역 등 도시철도 1, 2, 3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또 대구 도심을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가 위치해 시내 접근성이 탁월하다. 여기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도보 거리에 대구경북 최대 규모의 서문시장이 있고 동산의료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약전골목, 반월당 등 다양한 쇼핑, 생활시설이 인접해 있다. 단지 뒤쪽으로는 남산초등학교와 경구중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계성초교(사립), 계성중, 신명고, 경북여고, 경북사대부고 등과 함께 대형 학원가가 밀집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3-18 · 뉴스공유일 : 2019-03-18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오늘(18일)부터 오는 4월 26일까지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11곳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제설작업에 뿌려진 염화칼슘, 미세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실시된다. 공단은 하루 평균 70여 명을 투입해 자동차 전용도로 터널, 지하차도, 방음벽, 교통안전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청소할 계획이다. 대청소가 실시되는 곳은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양재대로, 동부간선도로, 경부고속도로, 언주로, 우면산로, 북부간선도로 등 11개 노선이다. 봄맞이 대청소가 실시되는 도로는 해당 도로 1개 차선이 저녁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부분 통제된다. 이지윤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대청소 기간 중 불가피하게 부분적으로 야간 교통통제를 실시하는 점에 대해 시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쾌적하고 안전한 자동차전용도로를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3-18 · 뉴스공유일 : 2019-03-18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장성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충북 진천군 중부고속도로에서 충남대학교 학생 등이 MT를 가기 위해 타고 있던 버스 2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후 1시 56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진천터널 인근에서 A(39)씨가 몰던 47인승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관광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충남대생 60여 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부상자 중 6명은 119 구급차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부상자는 대부분 경상자로 중상을 입은 학생은 없다. 한편, 경찰은 A씨가 앞서 서행하던 버스를 뒤늦게 발견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3-14 · 뉴스공유일 : 2019-03-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3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1일 서초구는 방배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명달로9길 57(방배동) 외 49필지 1만787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총 353가구(소형 41가구)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33가구 ▲60㎡ 이상 220가구 등이며 이 중 96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해당 단지는 방일초, 서초중, 서울고, 상문고 등 강남과 서초 명문학군의 인근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업계 관계자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로로 3분권 내에 있는 역세권인 동시에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로의 진입이 용이한 점도 눈길을 끈다. 시공자는 GS건설로 `방배아트자이` 단지로 탈바꿈해 지난해 10월 입주를 시작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3-06 · 뉴스공유일 : 2019-03-0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인물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유관순 열사가 3·1운동으로 국민의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정신 함양에 공헌하고, 비폭력·평화·민주·인권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기존 독립운동 공적과 별개로 수여  - 26일 오전 백범기념관에서 개최한 현장 국무회의에서 의결했고, 훈장은 제100주년 삼일절 중앙기념식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유관순 열사 유족에게 직접 수여 예정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정부가 제100주년 삼일절을 맞아 유관순 열사에게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 서훈하기로 결정하였다..  정부는 오늘(26일) 오전 백범기념관에서 개최한 현장 국무회의에서 국민의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정신을 길러 민족정기를 드높이고 국민통합에 기여한 유관순 열사에게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로 서훈하기로 의결하였다.  그동안 유관순 열사에게 수여된 건국훈장(3등급,독립장)의 훈격이 낮아, 3·1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최고 훈장인 ‘대한민국장’을 수여해야 한다는 국민청원, 국회 특별법 제정 노력 등 사회 여러 분야의 국민적 열망이 있었다.   * 유관순 열사의 서훈등급 상향을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제기(‘18.5월)   *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 격상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 개최(‘19.2월)   * 국회의 상훈법 개정안 및 유관순 열사 특별법 제정 등 국회의 요구     -(‘17.4월) 이혜훈 의원 등 10인, 상훈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18.7월) 홍문표 의원 등 10인, 상훈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19.1월) 이명수 의원 등 20인,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 상향 촉구 결의안 제출     -(‘19.1월) 박완주 의원 등 33인,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 상향 촉구 및 서훈 변경을 위한 특별법 제정 결의안 제출 및 특별법안 발의  또한,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의 국가적 기틀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한 유관순 열사의 자유·평등·인권정신을 인정하고 기리고 있다.       * 미국 뉴욕주 의회, 3월 1일을 ‘유관순의 날’로 지정하는 제정 결의안 채택(‘19.1월)   * 미국 뉴욕주 나소카운티, 유관순 열사의 자유,평등,인권정신을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교육하고자 ‘유관순 상’을 제정(‘19.2월)   * 뉴욕타임즈, ‘뒤늦게 쓰는 세계여성 부고기사’에서 유관순 열사 소개 (‘18.3월)    정부는 국내외 유관순 열사의 서훈 상향을 요구하는 열망에 따라 기존 독립운동 공적외 국가보훈처에서 별도 공적심사위원회(유관순 열사 추가 서훈 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다음과 같은 이유로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유관순 열사에게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 서훈하기로 심의·의결하였다.     광복 이후, 3·1운동과 독립운동의 상징으로서 전 국민에게 독립 정신을 일깨워 국민통합과 애국심 함양에 기여하고,  비폭력·평화·민주·인권의 가치를 드높여 대한민국의 기초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한 부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 공적 심의하였다.    훈장은 오는 제100주년 삼일절 중앙기념식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유관순 열사 유족에게 직접 수여하게 된다.    정부는 유관순 열사 추가 서훈과 함께 올해 100주년을 맞는 3?1운동에 대한 다양한 행사와 기념사업을 통해 100년 전 3.1운동에서 나타난 조국독립과 자유를 향한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3-01 · 뉴스공유일 : 2019-03-01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재건축)가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 분야는 커뮤니티 공간 음향영상설비공사 업체로 일반경쟁입찰, 계약수행능력평가를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조합은 오는 3월 4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 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1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11(개포동) 일대 6만42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42%, 용적률 249.9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23개동 1320가구의 `디에이치아너힐즈`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108가구 ▲59㎡ 318가구 ▲76㎡ 152가구 ▲84㎡ 476가구 ▲94㎡ 95가구 ▲106㎡ 126가구 ▲131㎡ 31가구 ▲T82㎡~T148㎡ 14가구 등이다. 이곳은 우수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분당선 개포동역이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지역으로 3호선 대치역행 버스 노선이 4개로 지나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양재대로, 영동대로, 동부 간선도로 등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교육 인프라 역시 뛰어나다. 개포초, 경기여고, 수도전기공고 등은 물론 인근에 개원초, 대치초, 양전초, 개일초, 개포중, 대청중, 개원중, 구룡중, 개포고, 숙명여고, 중앙사대부고가 있다. 여기에 대치동 학원가가 가까워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개포동 근린공원, 청룡 근린공원 달터 근린공원, 개포 어린이 공원, 양재천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차량 10분 거리에는 양재시민의 숲이 있어 주말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김종영 · http://edaynews.com
조대부고 2학년 이윤제, 위승민, 정현빈, 신근섭, 박정의 학생이 고려인마을 신조야 대표의 자서전을 집필해 화제다.   조선대학교부속고등학교(교장 홍석신) 학생들은 지난 12월경에 고려인마을의 신조야 대표를 초청해 ‘고려인, 고려인 마을’이란 내용으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 강연회에서 신조야 대표는 스탈린의 고려인 강제이주 정책으로 중앙아시아로 이주해 살게 된 고려인의 고통과 질곡의 삶 이야기부터 광주 월곡동에 정착하게 된 과정, 고려인 마을의 형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줬다.   강연회 후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고려인청소년문화센터를 위해 조대부고 2학년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교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해 의류, 서적, 문구류 등 300여 점을 모아 고려인마을센터에 기부했다.   그리고 뜻있는 5명의 학생이 고려인마을의 신조야 대표가 살아온 고난과 희생의 삶에 감명을 받아 ‘나는 고려인 신조야입니다’란 자서전을 쓰게 됐다. 순선 1장 ‘신조야, 고려인으로 태어나다’, 2장 ‘순탄하지 않았던 결혼 생활’, 3장 ’한국에서의 삶‘으로 엮었다. 특히 한국에서의 삶 이야기는 불법체류자로 살다가 고려인마을을 시작한 동기, 오늘날 고려인마을로 발전하기까지 겪었던 고난의 이야기가 한 편의 소설처럼 펼쳐지고 있다. 부록엔 고려인 마을 Q&A, 고려인 마을의 어제와 오늘, 고려인의 역사‧문화 알기 등이 실렸다.   이 책의 집필 동기로 이윤제 학생(2학년)은 “이 책은 신조야 대표 한 분의 개인사이기 전에 낯선 중앙아시아 황무지에서 ‘고려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시와 차별을 겪어야 했던 ‘고려인 동포의 전체의 역사이며, 우리 모두 알아야 할 역사이기 때문”이라고 서문에서 밝혔다. 자서전은 지난 2월15일 신조야 대표에게 전달됐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1 · 뉴스공유일 : 2019-02-21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IT/과학 > 통신/뉴미디어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 교육 랜드마크가 탄생했다. 장안동에 위치한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교장 정시화)가 천체 관측이 가능한 ‘동국 천문대’를 설치하고 14일(목) 오후 2시 교내 연지관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동부교육청교육장 등 내빈들과 동대부고 학부모가 참석해 천문대를 둘러보고 화성을 관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동대부고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유 구청장과 구 관계자가 천문대를 설치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것이다. ‘동국 천문대’는 2017년 1월 9일 열린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동대부고 학부모 간담회에서 동대부고 민보경 과학 선생님의 건의로 설치 논의가 시작됐다. 이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동대부고와 유 구청장, 구 관계자는 백방으로 뛰었다. 동대부고는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에 응모, 구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찾아가 설득했고, 마침내 구비 1억 원, 시비 3억5천만 원, 동국대학교 재단 출연금 5천만 원 등 총 예산 5억원을 확보해 천문대를 설치했다. ‘동국 천문대’는 20인치 주망원경이 설치된 원형돔, 5대의 보조망원경이 설치된 슬라이딩돔, 망원경과 연계된 전자칠판, 천체시각자료, 3D 영상장치 등이 설치된 다목적 천문교실(입체 영상관)로 구성됐다. 이중 원형돔 천문대는 과학고를 제외한 서울시 일반고등학교 내 유일하게 설치된 시설로 의미를 더한다. 구와 학교는 학생들이 ‘동국 천문대’를 통해 천문 지식을 쌓고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국 천문대’는 동대부고 학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이나 지역 학교 학생들에게도 개방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완성도 높은 천문대를 만든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재단 관계자 및 동대부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올해 우리 구는 학력신장 및 시설개선비와 별도로 ‘동국 천문대’ 프로그램 운영비 2천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동국 천문대’가 지역 청소년들을 우주 산업의 주인공으로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19 · 뉴스공유일 : 2019-02-19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둔 국제투명성기구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하여 ‘부패와 민주주의’를 분석했다.  결론은 ‘부패는 민주주의의 건강성을 교란시킨다.’이다. 부패가 심한 국가일수록 민주주의 제도와 정치적 권리가 취약하다는 점이다.  “부패와 민주주의는 악순환이다. 부패는 민주주의 제도를 약화시키고, 허약한 민주주의는 부패를 통제하기에 역부족이다.”    - 패트리샤 모레라,  국제투명성기구 관리이사            국제투명성기구는 ‘2018년 부패인식지수’ 결과를 바탕으로 180개국의 국가 형태를 분류했는데, 50점미만의 나라 중에는 민주주의 국가가 없었고, 50점 이상을 받은 나라에는 싱가포르와 홍콩을 제외하고는  권위주의 국가가 없었다.  또한 75점대의 국가는 ‘완전 민주주의 국가’, 49점 대 국가는 ‘결함 있는 민주주의 국가, 34점대는 혼합 국가(민주주의와 권위주의 혼합), 30점 이하는 권위주의 국가였다. (30점 이하의 국가는 멕시코 · 러시아 (공동 138위), 베네수엘라(168위), 북한(176위)등 51개 국가이다.) 이 단체는 지난 7년간 청렴도가 상승한 국가는 에스토니아, 세네갈 등 20개 국가이고, 하락한 국가는  헝가리 · 터키 등 16개 국가이며, 관찰이 필요한 국가는 미국 · 체코 · 브라질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면 헝가리와 터키를 살펴보자. 헝가리의 부패인식지수는 2012년 55점에서 2018년 46점으로 9점 떨어졌는데, 이는 1989년 공산주의 붕괴이후 민주주의가 크게 후퇴하였기 때문이다.   터키는 2013년 50점에서 2018년에는 41점으로 9점 하락했다. 이는 ‘프리덤 하우스’의 자유 점수가 61점에서 32점으로 반 토막이 났고, 2018년에는 ‘부분적으로 자유로운(partly free)’나라에서 ‘자유롭지 못한(not free)’ 나라로 강등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심각한 부패는 시민 사회와 언론 활동의 급격한 위축과 함께 법의 지배와 민주주의 제도의 훼손에 기인한다.    이어서 관찰이 필요한 미국과 체코를 살펴보자. 미국은 2017년보다 4점 하락한 71점을 기록하여 2017년 16위에서 22위로 하락했다. 2011년 이후 처음으로 20위권 밖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포퓰리즘 정책과 ‘견제와 균형’ 시스템의 균열 때문이다.    체코는 59점으로 2017년 보다 2점 향상되었지만, 취약성이 노출된다. 국무총리가 미디어 주식을 소유하고 있어 이해충돌이 생겼고, 수백만 유로의 EU 보조금을 받은 회사와 관련하여 기소된 것이다. 눈여겨 볼 것은 청렴 1위인 덴마크도 부패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이다.  2015년에 내부고발자와 언론에 의해 알려진 단스케 은행 에스토니아 지점의 257조원에 달하는 러시아와 아제르바이잔 권력자에 대한 돈세탁 이 그것이다. 말레이시아의 1MDB 부패스캔들도 파장이 크다. 5조 원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나집 전 총리는 기소되었고, 세계 최대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와 국제 회계·컨설팅 기업 딜로이트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 스캔들은 2015년 영국 인터넷 보도 매체에 의해 처음 알려졌는데 나집 총리 재임 때는 무혐의로 사건이 종결되었으나 2018년 5월에 마하티르 총리가 집권하면서 재수사가 이루어졌다. (중앙일보 2019.2.13) 한편 국제투명성기구 루비오 회장의 발언은 의미심장하다.   “건강한 민주주의와 성공적인 부패척결은 잘  연계되어 있다. 부패는 민주적 기반이 약한 곳에서 성행하고, 비민주적이고 포퓰리스트 정치인들이 강세인 나라는  부패가 기승을 부린다.”    지금 세계는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을 지향하는 정치지도자들이 점차 정권을 잡고 있어 민주주의가 병들고 있다. 포퓰리즘으로 민주주의 위기와 경제 파탄이 올 수 있어 한층 경계가 필요하다. (포퓰리즘 국가는 베네수엘라(168위) · 멕시코(공동 138위) · 아르헨티나 (85위) · 그리스(78위) · 헝가리(64위) · 이탈리아 (52위) 등이다.) 또한 ‘글로벌 체인지를 위한 토니블레어 연구소’는 포퓰리스트의 40%가 부패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보고하고 있다.    국제투명성기구는 민주주의가 건강하도록 다음 4가지를 제안했다. 첫째 독립적 감사기관 운영과 국가권력의 견제와 균형 유지, 둘째 반부패 제도와 시행의 갭 줄이기, 셋째 부패척결에 대한 시민의 발언권 강화, 넷째 부패를 보도하는 기자가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 않도록 언론의 자유를 철저히 보장 1) 1) 이 글은 국제투명성기구의 “How corruption weakens democracy” 를 참고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18 · 뉴스공유일 : 2019-02-18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현대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5일 일원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성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기부채납 문화시설용지 울타리 공사 등을 맡을 업체 선정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2시에 조합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오는 26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110길 46(일원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에 이르는 아파트 12개동 총 8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한다. 일원현대는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위치한 더블역세권 지역으로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 시 큰 도움이 된다. 양재대로, 동부간선로, 언주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도심 각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기관들도 가깝게 자리잡고 있어 자녀들의 통학 안전을 기대할 수 있다. 반경 200m 안에 영희초교ㆍ일원초교, 중동중학교, 중동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차로 하나를 건너면 바로 병원에 닿을 수 있어 큰 평가를 받는다. SH공사, 수서경찰서, 강남우체국 등 공공기관은 물론 SETEC, 개포도서관, 개포시장 등을 비롯해 예술의전당, 코엑스몰도 차로 10분권 내에 있어 높은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대모산, 양재천, 늘푸른공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이를 통한 여가활동도 누릴 수 있다는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다. 한편, 이곳의 시공자는 삼성물산이며 단지 이름은 `래미안루체하임`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15 · 뉴스공유일 : 2019-02-15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하남감일지구 최초로 근린생활시설용지 10필지(1만1219㎡)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근린생활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705~2020㎡이며,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500~1900만 원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250~300%로 최고 층수 5~6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용도는 「건축법」상 제1ㆍ2종 근린생활시설(안마시술소, 단란주점 제외)이 가능하며, 용도지역에 따라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학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는 면적 168만7000㎡, 수용 인구 3만2000명, 건설 호수 1만3000가구 규모다.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 등 서울 동남권 개발거점지역의 연결선상에 위치하고 기존 도심지역과 연계성이 뛰어나다. LH에 따르면 잠실까지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고 반경 5km내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지나며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및 잠실-위례간 간선도로도 예정돼있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또한 천마산, 금암산 등 주변 자연생태공간이 풍부한 녹색도시로서 인접한 위례신도시, 거여 마천지구 및 향후 3기 신도시로 개발될 하남 교산 지구와 함께 강남권 신흥주거벨트를 형성할 입지를 자랑한다. 이번 공급필지의 입찰신청은 LH청약센터를 통해 오는 3월 5일 이뤄지며, 계약 체결은 같은 달 12~18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대금납부는 2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을 6개월 단위로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LH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14 · 뉴스공유일 : 2019-02-1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단절된 동서를 연결해 도시재생사업 등을 벌이고 나아가 부산광역시 전역을 스마트시티로 만들겠다는 내용의 `부산 대개조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지난 13일 부산시는 사상구 소재 대경PNC에서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식`을 갖고 이같이 선언했다. 이날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 대개조 프로젝트의 비전으로 `연결ㆍ혁신ㆍ균형`을 내세웠다. 큰 틀은 지난달(1월) 29일 발표한 내용과 같았다. `연결`은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상~해운대간 지하고속도로 건설 등으로 도시 내 단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동남해 경제권의 중심으로 부상한다는 전략이다. `혁신`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일상생활 뿐 아니라 경제, 산업 등 전 사회적 변화에 맞게 스마트시티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선정된 에코델타시티(세물머리 지구)에 한정하지 않고 사상공단, 센텀1ㆍ2지구, 북항ㆍ영도지구, 문현지구 등 부산 전역이 대상이다. 국가 및 동서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부산 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 ▲24시간 이용 가능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사상~해운대 지하고속도로 건설 등을 추진한다. 또한 서ㆍ남해 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를 U자 형태로 연결해 전국 고속도로 순환체계를 완성하고, 만덕~센텀 지하 고속도로 완성을 통해 동서 격차를 개선한다. 지난 1월 29일 `부산 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 `사상~해운대 지하고속도로 건설` 등은 국가균형발전 기반구축사업으로 확정됐다. 이로써 지난해 경부선 철로 지하화 타당성조사 용역 확정을 포함해 `부산 대개조 1ㆍ2ㆍ3 프로젝트`가 모두 방향을 잡게 됐다.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은 송정IC(가칭)와 김해JTC를 잇는 총 길이 14.6km, 총사업비 8251억 원이 들어가는 대규모 현안사업이다. 경제유발효과는 1조4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는 부산시역 통과 없이 경부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돼 그동안 부산 신항 물동량 증가와 서부산권 개발 가속화로 교통수요가 급증하면서 생긴 상습적 교통체증과 서부산 발전의 걸림돌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 사업이 국가 공공투자 프로젝트로 확정됨에 따라 부산 신항이 동북아 국제물류중심항만(Hub-Port)으로 발돋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부산 신항 주변의 만성적인 교통난이 해소되면서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상~해운대 지하고속도로 건설`은 사상JTC(가칭)와 송정IC를 대심도로 건설하는 것으로 총 길이 22.9km, 총사업비 2조188억 원의 대규모 SOC사업으로 `경부선철로 지하화`와 함께 부산 대개조의 핵심 사업이다. 경제유발효과는 무려 9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심도는 남해고속도로(창원ㆍ여수)와 동해고속도로(포항ㆍ울산)를 연결시킴으로써 동남해 경제권을 하나의 축으로 하는 동남광역경제권을 구축하게 될 것이며, 그 중심에 부산이 자리를 잡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동~서부산을 20분 내로 연결해 도심지 주요 교통 혼잡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이 민자 적격성 조사대상으로 확정되면서, 노후화된 동서고가로는 철거 또는 하늘공원화 해 낙후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사상스마트시티 재생사업의 효과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다. 부산은 그동안 `남북축의 경부선 철로, 동서축의 동서고가도로`가 도시 중심지를 단절시켜 변 도심이 슬럼화 되는 등 도시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 말 경부선 철로 지하화 타당성조사 용역 확정으로 국가사업화의 기초가 마련돼 도시를 원상회복시킬 기회가 찾아왔으며, 이번 대심도 결정으로 부산시 전체를 대개조할 수 있는 추진동력을 얻게 된 것이다. 경부선 철로지하화와 동서고가로 철거(또는 공원화)는 주민생활 여건을 개선시킬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테마ㆍ생태공원 및 4차 산업 혁신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서부산을 스마트한 창조도시로 만드는데 크게 일조할 것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서부산 발전은 부산대개조의 서막에 불과하다"면서, "이제 부산은 동~서 부산의 힘찬 양 날개를 달고 유라시아 관문도시, 동북아 해양수도로 크게 비상할 것이며 동~서 부산의 기반 위에 부산의 몸통인 북항을 신해양클러스터의 중심이자 동북아의 해양금융특구로 만들고, 특히 2030월드엑스포를 반드시 부산에 유치해 부산의 백년 미래를 책임질 부산대개조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14 · 뉴스공유일 : 2019-02-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제주시 이도주공1단지아파트(이하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해 도시정비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지난 8일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다음달(3월) 11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현금 30억 원 및 20억 원의 입찰이행 보증증권을 납부(제출)한 업체(이행보증증권은 시공자 선정 후 7일 이내 발주자가 개설한 금융기관에 현금으로 입금) ▲현설에 직접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사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공동참여 불가 ▲국토교통부고시 제2018-101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부정당업자의 입찰 참가자격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대안설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난달(1월) 2일 이도주공1단지 조합은 제주시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는 2012년 조합 설립추진위원회를 결성한 지 6년여 만이다. 지상 5층 아파트 14개동 480가구 규모의 이도주공1단지는 1984년 준공됐다. 재건축 연한인 30년이 훌쩍 지나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다. 이에 소유주들은 2015년 7월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했고 2017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받았다. 올해 제주지역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이곳의 시공권을 두고 대형 건설사들도 일찌감치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건설, 한화건설은 이도주공1단지 인근에 조합설립인가 축하 현수막을 내걸고 각자의 차별화된 설계안, 브랜드 파워, 정비사업 경험 등을 내세워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다. 도시정비업계 한 관계자는 "오는 4월께 시공자 선정이 예상되는 이곳의 시공권 경쟁에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등 3개 건설사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3파전이 예상된다"며 "공사비와 이주비, 이사비용, 조합원 분담금 납부조건, 공사기간과 착공시기, 무상 제품 제공 품목 등이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제주시 구남로7길 36(이도동) 일대 4만3375.9㎡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4층 아파트 11개동 7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11 · 뉴스공유일 : 2019-02-1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24일 서초구는 방배경남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영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같은 법 제78조제4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1(방배동) 일대 3만736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59%, 용적률 249.96%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에 이르는 아파트 8개동 758가구(소형주택 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 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34가구 ▲60㎡ 이상 624가구 등으로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기존 486가구에서 272가구 증가하게 될 예정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건립 세대수 증가 ▲수입ㆍ지출 변경 및 조합원 분담금 변경 등이다. 이곳 방배경남아파트의 최대 장점은 입지다.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지하철4호선과 2호선을 환승할 수 있는 사당역이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서초 IC가 있어 타 도시로의 접근이 수월하고 남부순환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여건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우면산과 매봉재산이 인접하고 있고 풍부한 녹지와 함께 조망가로 미관지구에 속해있다.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한가람미술관 등 대형 문화공간이 인접하고 있어 풍부한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윤영숙 조합장은 "우리 조합은 도심 속에 있으면서 녹지비율이 높고 숲 조망권이 좋은 점을 적극 활용해 기존 아파트들과 차별화를 이루려고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곳은 2009년 12월 7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14년 10월 2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2015년 2월 16일 조합 설립을 완료했으며 2017년 8월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GS건설로 `방배그랑자이`라는 이름을 내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08 · 뉴스공유일 : 2019-02-08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1차(재건축)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서초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장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도로 및 공원, 지중화공사를 포함한 정비기반시설공사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오는 2월 12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동 1336 외 1필지 일대 5만640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12개동 아파트 총 1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별로 ▲59㎡ 4가구 ▲74㎡ 7가구 ▲83㎡ 23가구 ▲84㎡ 162가구 ▲114㎡ 29가구 ▲135㎡ 4가구 ▲178㎡ 1가구 ▲205㎡ 1가구 ▲238㎡ 1가구 등 총 23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신분당선 강남역과 서울 지하철 강남역(2호선)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로의 접근이 쉬어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 우수한 대중교통망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교육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서이초와 서운중이 위치해 있고 서초고, 양재고, 서울고, 은광여고 등의 서울 대표적인 명문 학군이 자리잡고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강남권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등이 근거리에 있어 질 높은 생활이 가능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교통과 생활, 교육인프라를 두루 갖췄다"며 "아파트가 입지한 서초동 일대는 현재 재건축이 진행 중으로 앞으로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전망"이라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1-28 · 뉴스공유일 : 2019-01-28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택지개발사업지구 내에서 아파트를 신축하는 경우, 건축주가 상수도원인자부담금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이 나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2018년 12월) 14일 대구고등법원은 부동산투자회사 A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동부사업소장을 상대로 낸 상수도 원인 부담금 부과 처분 무효 등에 대한 소송의 선고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최근 밝혔다. 재판부는 "상수도원인자부담금의 부담자는 택지개발사업의 시행자인데 부담자도 아닌 원고에게 상수도원인자부담금을 부과한 처분은 부당해 당연무효에 해당한다"며 이 같이 판결했다. 원고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설립된 부동산투자회사(운용회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서 부동산의 취득ㆍ관리ㆍ개량 및 처분, 주택건설사업, 부동산의 개발사업 등을 목적사업으로 영위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07년 4월께 건설교통부 장관(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B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지구 내에서 주택단지를 건설하는 택지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됐고 2012년 12월께 이 사건 택지개발사업을 완료했다. 원고는 위 개발사업지구 내 A-7BL 토지를 분양 받은 후 2015년 12월 29일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아래와 같이 이 사건 사업지구에서 아파트와 상가를 건축하는 내용의 공공주택건설사업 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이에 원고는 이 사건 주택건설사업 계획에 따라 이 사건 사업지구에 아파트 1144가구와 상가 5호를 신축한 후, 2017년 6월께 피고에게 이 사건 아파트에 대한 급수공사를 신청했다. 피고는 2017년 6월 5일 급수공사 신청을 승인하면서 원고에 대해 「수도법」 제71조1제1항 「수도법 시행령」 제65조, 「대구광역시 상수도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제2조제1호 가목ㆍ제5조제1항ㆍ제6조제1항에 따라 상수도 원인부담금을 부고했고 원고는 2017년 6월 이를 납부했다. 이에 피고는 "「수도법」은 수도공사를 하는 데에 비용 발생의 원인을 제공한 자에게 상수도원인자부담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이 사건에서 해당 비용 발생의 원인을 제공한 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기 때문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비용을 부담해야함에도 건축주에 불과한 원고에게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고 맞섰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이 사건 사업지구를 포함한 주택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인 이 사건 택지개발사업을 시행하였고, 원고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조성한 주택단지 내의 토지를 분양받아 그 지상에 이 사건 아파트를 신축하는 이 사건 주택건설사업을 시행한 건축주에 불과하다. 한편, 이 사건 아파트가 원래 이 사건 택지개발사업에서 예정된 범위를 초과해 신축됐다는 사정도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이 사건에서 「수도법」 제71조제1항 등 관계 법령에서 정한 상수도원인자부담금을 부담하는 자는, 이 사건 택지개발사업을 시행하여 위 조항에서 정한 `주택단지를 설치한 자`가 됨으로써 `수도공사를 하는 데에 비용 발생의 원인을 제공한 자`에 해당된 한국토지주택공사일 뿐, 이미 비용 발생의 원인이 제공된 후에 그 예정된 범위 내에서 이 사건 아파트를 건축한 원고가 아니라고 할 것이다. 그런데도 피고는 이 사건 사업지구에 관한 상수도원인자부담금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아닌 원고에 대하여 부과하는 내용의 이 사건 처분을 했기 때문에 이 사건 처분은 상수도원인자부담금 부과처분의 상대방을 잘못 지정한 하자가 있다"고 원고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이어 재판부는 "관계 법령에서 정한 상수도원인자부담금의 부과 요건을 갖추지 못한 상대방을 그 부담자로 잘못 지정했다면, 이는법규의 중요한 부분을 위반한 것이다"며 "관계 법령에서 정한 상수도원인자부담금은 해당 주택단지를 설치함으로써 수도시설의 신설이나 증설 등의 원인을 제공한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에 대해 부과한다는 부과 요건의 의미가 분명함에도, 피고가 합리적인 근거 없이 처분을 했기 때문에 이 사건은 하자는 중대하다"고 결론 내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1-11 · 뉴스공유일 : 2019-01-1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한 국회의원이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을 비난하는 글을 썼다가 상당한 후폭풍을 맞고 있다. 해당 의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 페이스북에 `신재민을 분석합니다` 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신재민은 2004년에 입학, 2014년에 공무원이 됐다. 고시공부 기간은 약간 긴 편이죠?"라면서 "나쁜 머리를 쓰며 위인인 척 위장했다. 순진한 표정을 만들어내며 청산유수로 떠드는 솜씨가 가증스럽기 짝이 없다"고 신 전 사무관을 비난했다. 상당히 저급하고 인격모독성 발언에 가깝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는 자신의 글로 논란이 일자 재차 글을 올리며 "신재민씨 관련 글을 올린 이유는 순수한 공익제보자로 보기에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글을 쓴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신재민씨 관련 글을 내린 이유는 본인이 한 행동을 책임질만한 강단이 없는 사람이라 더 이상 거론할 필요를 느끼지 않기 때문"이라며 스스로를 보호했다. 문제는 해당 의원의 내로남불식 행태다. 과거 그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폭로한 고영태와 노승일과 사진까지 찍으며 외압에 굴복하지 않고 용기를 낸 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여론에 반응한 바 있다. 실제로 당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인들을 보호하라는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화답하고자 오늘 고영태, 노승일 증인을 만났다.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국정농단 판도라 상자를 연 분들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증인들은 더 여리고 착했으며 의롭고 용기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정녕 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일까. 신재민과 고영태 등은 모두 내부고발자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 같은 내로남불 태도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여론도 들끓고 있다. 전국 고시생 모임은 이달 4일 성명서를 통해 "신재민 전 사무관이 고시 준비 기간이 길다며 머리가 나쁘다고 한 것은 고시생들의 인격을 모독한 것이다"라고 규탄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해당 의원이 만약 최소한의 사과도 하지 않는다면 국회의원 자질을 의심, 추후 국회에서 퇴출되도록 범국민적인 퇴출 운동을 벌일 것임을 밝혔다. 바른미래당 역시 논평을 통해 "신재민 전 사무관을 향한 `인격살인`은 여기서 멈추라"면서 "그는 `돈 벌러 나온 사기꾼`, `순진한 표정을 만들어 청산유수로 떠드는 솜씨가 가증스럽기 짝이 없다`며 신 전 사무관을 향해 노골적인 `인격살인`을 서슴지 않고 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물론 해당 의원만의 문제는 아니다. 많은 국민들은 여태껏 국회의원들의 민낯을 여러 차례 목격해왔다. 국회의원 자리는 국민을 대표하라고 있는 것이지 군림하라고 주어진 자리가 아니다. 오만하고 경거망동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다. 신재민을 가리켜 `행동을 책임질 강단 없는 사람`으로 규정한 의원, 본인은 행동에 따르는 책임을 다할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1-07 · 뉴스공유일 : 2019-01-0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재마루지구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2018년 12월) 31일 대구시는 남산재마루지구 재건축에 대한 정비구역 변경지정(안)을 승인해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재마루길 56(남산동) 일대 1만25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중구는 금융, 의료, 문화, 유통산업 등이 자리 잡은 핵심 거점으로, 그간 신규 주택 공급에 시달려 왔다. 원도심 쇠퇴와 함께 내리막길을 걸었던 중구는 2006년 이후 도심재생사업이 본격화하면서 그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성로 공공디자인, 근대 골목,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사업 등을 통해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거듭나면서 중구 일대 도시정비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남산재마루지구 재건축사업의 경우 주변 4곳에 정비사업지가 위치해 앞으로 중구 원도심을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남산동 일대는 신남역, 반월당역 등 도시철도 1, 2, 3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또 대구 도심을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가 위치해 시내 접근성이 탁월하다. 여기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도보 거리에 대구경북 최대 규모의 서문시장이 있고 동산의료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약전골목, 반월당 등 다양한 쇼핑, 생활시설이 인접해 있다. 단지 뒤쪽으로는 남산초등학교와 경구중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계성초교(사립), 계성중, 신명고, 경북여고, 경북사대부고 등과 함께 대형 학원가가 밀집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1-04 · 뉴스공유일 : 2019-01-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내일(4일)부터 전국 3700여 가구 행복주택의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3일 LH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모집 공고한 행복주택 전국 14개 단지 총 3719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의정부고산 500가구 ▲양주고읍 508가구 ▲경기 화성발안 608가구 ▲화성향남 99가구 등 4곳 1715가구와 비수도권에서 ▲전북 정읍첨단 600가구 ▲대전도안 238가구 ▲광주효천 264가구 ▲여수관문 200가구 ▲의령동동 196가구 등 10곳 2004가구를 공급한다. 행복주택은 주변 시세 대비 60~80%로 저렴하게 공급되며, 대학ㆍ신혼부부 등 입주민 특성을 감안해 다양한 주민공동시설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모집에는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족도 신혼부부에 준하는 자격으로 신청 가능하다. 또 신혼부부의 경우 신청자격을 공급신청자의 혼인합산기간 7년 이내에서 공고일 현재 혼인기간 7년 이내로 변경해 입주기회를 넓혔다. 광주첨단 H-1 지구는 청년 창업인의 안정적 주거공간과 창업지원 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지원주택으로 공급하고 화성발안, 정읍첨단지구는 산업단지 내에 위치해 산업단지근로자를 위해 별도 공급물량을 배정했다. 의정부고산, 화성향남지구에 신청하는 청년, 신혼부부가 중소기업에 근무할 경우에는 근무기간에 따른 가점을 부여해 중소기업근로자의 입주 기회를 넓혔다. 행복주택은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일정 한도 내에서 상호전환 가능하다. 예를들어 의정부고산지구 26㎡는 보증금 2800만 원에 월 임대료가 12만 원 수준이나 최대전환 시 보증금 4000만 원에 월 임대료 6만 원 수준이다. 아울러 정부에서 운영하는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제도를 이용하면, 시중 은행을 통해 신청인의 소득, 신용도 등에 따라 1.2~2.9%의 낮은 이율로 보증금의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1-03 · 뉴스공유일 : 2019-01-03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5차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3일 서초구(청장 조은희)는 신반포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17(잠원동) 일대 2만756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아파트 5개동 5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7호선 반포역, 3ㆍ7ㆍ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도 멀지 않다. 단지가 한남대교와 반포대교의 중간에 위치해 강북 주요 도심으로의 진입 역시 용이하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 반포 IC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반원초와 신동초ㆍ중, 경원중, 세화고, 현대고 등이 있다. 단지는 강남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뉴코아아울렛, 킴스클럽 등 대형 쇼핑몰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인근에 있는 센트럴시티에는 서점과 영화관, 식당가 등이 밀집해 있고 JW메리어트 호텔, 구립반포도서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도 가깝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31 · 뉴스공유일 : 2018-12-3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올해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물량으로 예정된 3만5000가구 중 잔여물량 3719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26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도 신혼부부에 준해 지원이 가능하도록 입주 자격이 확대됐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의정부고산(500가구), 양주고읍(508가구), 화성발안(608가구), 화성향남2(99가구) 등 수도권 4곳 1715가구와 청주산남(66가구), 대전도안2(238가구), 정읍첨단(600가구), 광주효천1(264가구), 광주첨단(400가구), 여수관문(200가구), 대구비산(40가구), 의령동동(196가구) 등 비수도권 8곳 2004가구다. 일자리 연계형 행복주택으로 추진되는 곳도 있다. 광주첨단지구는 청년 창업자가 입주할 수 있으며, 화성발안, 정읍첨단지구는 발안산단, 정읍첨단산단내에 위치해 산단근로자가 입주할 수 있다. 행복주택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어 시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도권 지역도 전용면적 26㎡(방1, 거실1)의 경우 보증금 3000만 원 내외, 월 임대료 10만 원대로 거주가 가능하며, 비수도권의 경우 전용면적 26㎡는 보증금 2000만 원 내외, 임대료 10만 원 수준에서 거주가 가능하다. 또한 정부는 보증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ㆍ신혼부부 등을 위해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다양한 대출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1.2%~2.9%의 낮은 이율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접수기간은 내년 1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진행하며, 온라인(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ㆍ모바일 앱(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입주는 내년 9월부터 지구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행복주택의 지구별 모집 호수, 임대료, 입주자격 등 자세한 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 또는 마이홈포털을 참고하거나, 마이홈 전화상담실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마이홈 전화상담실에 접수 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청약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이병훈 국토부 공공주택총괄과장은 "내년에도 입지가 양호한 지역 내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며 "특히 일자리 연계형 주택(창업지원, 산업단지형 등), 노후 공공청사와 복합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행복주택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인천광역시 검단과 평택시 고덕 2개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1283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자 공모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작년 주거복지로드맵을 통해 발표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만 가구 공급 계획에 따라 LH 보유 택지인 인천 검단과 평택 고덕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1283가구를 공급할 사업자 공모를 13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특별공급 85% 이하, 일반공급 95% 이하)로 8년 이상 살 수 있으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상 20% 이상을 청년ㆍ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 하는 등 임대료와 입주자격 등에서 기존 뉴스테이에 공공성을 대폭 강화한 임대주택이다. 국토부는 이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지침에는 공공성을 강화하고 주택품질을 향상시키는 내용을 추가해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행법상 전체 세대수의 20%를 청년ㆍ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특별공급 비율을 40% 상향했다. 또 시공 품질 관리에 있어 현장 감리와 더불어 LH가 시공 및 마감 과정을 점검 할 수 있게 해 품질 불량 시 차기 사업에 기금출자를 제한하는 등 불이익을 부과함으로써 임대주택의 품질을 확보하고 시공비의 투명성을 높였다. 아울러 주택가격상승률이 연 1.5%를 초과해 이익이 발생한 경우, 매각차익의 15%를 기금에 배당하던 것을 30%로 상향조정해 기금이 민간사업자의 초과이익을 공유하도록 했다. 택지 공모 지역인 인천 검단은 총면적 3만1541㎡ 규모로 전용면적 60㎡이하 공동주택 515가구, 60~85㎡ 공동주택 258가구 등 총 773가구를 공급할 수 있다. 인근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2024년 예정)으로 공항철도 환승으로 서울 도심 접근이 양호해질 전망이다.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 신설(예정) 및 검단~경명로 간 도로 신설(예정)로 올림픽대로, 공항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 교통망도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평택 고덕은 총면적 3만3737㎡에 전용면적 60~85㎡ 이하 공동주택 510가구를 공급할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수서발 SRT 지제역에서 수서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고,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과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가 있어 수도권 접근이 편리하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지난해 7월부터 가동됐으며, 제2공장도 설립될 예정이다. LH는 13일 사업자 공고를 내고 내년 2월 14일 사업 계획서를 제출받은 후 그달 중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구체적인 사업 협의 후, 주택도시기금 출자 승인, 임대리츠 영업인가, 사업 약정 체결 등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13 · 뉴스공유일 : 2018-12-13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도 성남 판교에 들어서는 대형 단지 위주 아파트가 분양에 돌입해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 도시개발지구(이하 판교대장지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판교엘포레` 본보기 집을 오는 14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판교대장지구 A3ㆍ4ㆍ6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0층(A3블록 121가구, A6블록 464가구), 지하 2층~지상 20층(A4블록 251가구) 규모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128~162㎡로 구성돼 판교대장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모든 가구가 대형으로 선보인다. 총 11개 타입으로 나와 수요자들의 선택폭도 다양하다. 블록별 공급 세대수는 A3블록이 ▲139㎡ 99가구 ▲145㎡ 9가구 ▲147㎡ 11가구 ▲162㎡ 2가구, A4블록이 ▲131㎡ 246가구 ▲159㎡ 5가구, A6 블록이 ▲128㎡ 464가구 등이다. 판교대장지구는 성남시 분당구 서남부에 위치하며 총 92만467㎡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조성된다. 2020년까지 공동주택(15개 블록)과 단독주택으로 총 590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만큼 교육, 교통, 녹지공간 등 인프라가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판교, 분당, 서울과 인접할 뿐 아니라 주변 도시를 잇는 교통망을 잘 갖춰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선 판교대장지구 바로 옆 서분당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로 바로 진입 가능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금토JC 하행선이 지난 7월 뚫린 데다, 이달 상행선도 개통을 앞둬 서울 접근성이 더욱 개선된다. 이 외에도 분당수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이들 도로 이용시 한남IC, 청담대교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좋다. 판교 중심부를 잇는 서판교 터널도 토지보상이 진행 중이다. 터널이 뚫리면 판교대장지구에서 판교신도시까지 차량으로 5분대 거리다. 또 단지 남쪽에 위치한 동막로를 통해 분당선 미금역, 정자역 등으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인근에 대형 교통호재도 대기하고 있다. 월곶~판교선(예정)이 개통을 앞둬 단지에서는 서판교역을 통해 신분당선ㆍ경강선이 정차하는 판교역 이용이 수월해진다. 성남시 이매동 일대에도 GTX-A노선 삼성~동탄 구간 공사가 진행 중이며, 향후 서울역, 연신내, 일산 등으로 연장 될 계획이다. 자녀 교육환경도 좋다. 판교대장지구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위치하며 단지에서는 이들 교육시설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고등학교는 보평고, 판교고, 낙생고, 서현고 등 명문학교가 밀집한 분당구에 배정될 예정이다. 쾌적한 주거여건도 이 단지의 특징이다. 태봉산, 응달산 등 4면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희소성 높은 녹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판교대장지구 내 녹지 비율도 약 30%에 달한다. 직주근접 환경도 돋보인다. 국내 최대 첨단산업단지인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차량으로 5분 거리다. 성남시 시흥동, 금토동 일원에 들어서는 제2판교테크노밸리 조성도 2019년 조성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약 58만 ㎡의 제3판교테크노밸리도 2023년 준공 계획을 잡고 있다. 대형 타입에 걸맞은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최상층에는 단지 전체의 품격을 높이는 펜트하우스와 다락방이 설계되며, 1~3층에도 개방감을 극대화한 2.7m의 천장고가 적용될 예정이다. 타입별로 4.5~5베이(Bay) 등을 선보여 채광 및 통풍에도 신경 썼다. 지하홀에는 개별 수납공간인 세대 창고가 마련되며 지하층과 1층 홀이 연결된 개방형 로비가 설계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발코니 확장시 주방 일부 가구는 유럽산 수입 주방 가구인 페발까사(FebalCasa)가 제공돼 고급스러움을 높일 계획이다. 또 2.5m(가로)X5.1m(세로)의 널찍한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고객 편의를 높였으며, 지하 주차장으로 택배차량의 진입이 가능하도록 최대 2.7m의 층고가 확보된다. 상가를 포함해 주차장을 100% 지하화 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주민 공동시설로는 파티룸, 실내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센터, 맘스카페, 스터디룸, 독서실 등을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브랜드만의 첨단 시스템도 누릴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조명, 난방 등 ioT 가전제품 제어가 가능한 하이오티(Hi-oT) 시스템이 도입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공동현관 출입 및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한 시스템 도입도 계획 중이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파워도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선정 대한민국 명품지수 아파트부문 8년 연속(2010년~2017년) 1위를 차지한 브랜드다. 분양일정은 오는 18일 1순위 당해지역(성남 1년 이상 거주 대상) 접수가 진행되며, 19일 1순위 기타지역(성남 1년 미만ㆍ수도권 거주 대상)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7일(6블록), 31일(4블록), 내년 1월 2일(3블록)이며,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블록별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계약은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한편, `힐스테이트판교엘포레`의 본보기 집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226 일대에 위치하며, 오는 14일에 개관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12 · 뉴스공유일 : 2018-12-12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현대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일원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성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건축물대장 작성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12일 오후 2시에 조합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하며 오는 19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110길 46(일원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에 이르는 아파트 8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한다. 일원현대는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위치한 더블역세권 지역으로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 시 큰 도움이 된다. 양재대로, 동부간선로, 언주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도심 각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기관들도 가깝게 자리잡고 있어 자녀들의 통학 안전을 기대할 수 있다. 반경 200m 안에 영희초교ㆍ일원초교, 중동중학교, 중동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차로 하나를 건너면 바로 병원에 닿을 수 있어 큰 평가를 받는다. SH공사, 수서경찰서, 강남우체국 등 공공기관은 물론 SETEC, 개포도서관, 개포시장 등을 비롯해 예술의전당, 코엑스몰도 차로 10분권 내에 있어 높은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대모산, 양재천, 늘푸른공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이를 통한 여가활동도 누릴 수 있다는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다. 한편, 이곳의 시공자는 삼성물산이며 단지 이름은 `래미안루체하임`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12 · 뉴스공유일 : 2018-12-12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부고속도로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서 경북 영천시를 잇는 언양~영천 구간(55km)이 확장 개통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지난 1969년 12월 개통해 50년 가까이 사용한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이 7년간의 공사 끝에 12일 오후 6시에 확장(4→6차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으로 이 구간의 통행속도는 27km/h(68→95km/h) 빨라지고, 통행시간은 15분(50→35분) 단축돼 울산, 경주, 영천시 등 주변지역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확장 구간은 전국에서 화물차의 통행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교통흐름이 원활해져 연간 약 460억 원의 물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국토부는 예상했다. 또한 국토부는 산업도시 울산(울주군)과 천년고도 경주를 경유해 영천시를 잇는 노선으로 교통이 더욱 편리해 짐에 따라 주변 관광명소로의 접근성이 좋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간 대구와 부산 사이에 유일하게 4차로로 병목구간이었던 이 지역이 왕복 6차로로 확장되고 굽은 도로의 선형이 개선되면서 교통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주차공간이 부족해 항상 붐볐던 언양휴게소(부산방향)를 크게 넓히고, 졸음쉼터도 4개소를 추가 설치해 도로이용객의 휴식공간과 편의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시 사고현장 영상을 전방의 도로전광표지(VMS)에 표출하고, CCTV가 자동으로 전환되는 교통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최신의 정보통신기술(ITS)을 접목한 안전한 고속도로를 구축했다. 백승근 국토부 도로국장은 "공사 기간 동안 여러 모로 불편을 감수해 주신 지역주민 여러분 덕분에 성공적으로 개통하게 됐다"며 "교통정체 해소 등을 위해 기존 도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간선도로망을 확충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12 · 뉴스공유일 : 2018-12-12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우성8차아파트(이하 개포우성8차)와 개포현대3차아파트(이하 개포현대3차)가 통합 재건축에 나서 도시정비업계의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한 블록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두 단지는 최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통합 재건축 설명회를 개최했다. 재건축 연한(30년)을 넘긴 두 단지는 강화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이 시행되기 전인 지난해 말 각각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1987년 입주를 시작한 개포우성8차는 지상 9층 아파트 3개동 총 261가구로 구성됐다. 개포현대3차는 1986년 준공됐으며, 지상 9층 아파트 5개동 총 198가구로 이뤄졌다. 이들 단지는 통합 재건축을 통해 약 900가구 규모의 신규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 안으로 통합 재건축 동의서를 새로 걷을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소유주의 3분의 2 이상이 동의하면 정비구역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대지지분 차이가 큰 두 단지는 혼합정산제 대신 독립채산제 방식으로 사업을 시행해나간다. 가구 수는 통합하되 단지별로 분양계획과 분담ㆍ환급금을 따로 책정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현재 2종일반주거지에서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을 추진해 용적률 및 층수 상향을 꾀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과 지하철 3호선 도곡역 근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양재천이 가깝고 주변에 개일초, 구룡중, 개포고, 경기여고, 숙명여고, 중대부고 등 명문 학교가 위치해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10 · 뉴스공유일 : 2018-12-1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소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최근 금호산업의 `광주금호리첸시아`가 그린디자인 대상을 차지했다. `광주금호리첸시아`는 광주상설시장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경기 광주시 경안동 일대에 지상 25층 아파트 4개동 44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광주의 원도심인 경안동에는 현재 주상복합이 없어 리첸시아가 지역 최초의 주상복합단지이자 최고층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단지를 디자인해 입주민 편의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이 단지는 경안근린공원과 경안천이 가까워 운동과 산책을 즐기기 좋다. 또 청석공원, 마름산, 국수봉이 가까워 여가 활동으로 등산을 즐길 수 있다. 단지를 순회하는 산책로 `커뮤니티 루트`가 조성되고 어린이 놀이터와 노약자들을 위한 여가공간, 주민쉼터, 휴게텃밭 등도 마련된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지역 내 최고 높이로 조성돼 조망권이 우수하며,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베이(Bay)와 수납공간을 특화한 3베이 등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또 경기 광주 최초의 펜트하우스와 복층형 다락방 등 차별화된 특화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금호리첸시아`는 경강선(성남~여주 복선전철) 경기광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경기광주역 이용시 판교역까지 13분대에 도착 가능하며,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시 강남역까지 30분대에 접근 가능하다. 또한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중부고속도로, 장지 IC, 태전 JC 등도 가까워 차량을 이용해 분당신도시 및 서울 강남권으로 진입이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경안시장ㆍ이마트ㆍCGVㆍ롯데시네마 등 중심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단지 내에 경기 광주 최대 규모인 연면적 2만3,900㎡, 3개 층 규모의 초대형 복합쇼핑몰(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광주금호리첸시아`의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1-28 · 뉴스공유일 : 2018-11-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22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에 따르면 21일 저녁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18년 학생 저자 책 출판 축제(공동 출판기념회 겸 전시회)가 열렸다.   ‘책이 된 우리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학생들은 ‘신간도서’ 57권을 세상에 선보였다. (사전 등록된 도서는 54권이었으나 출판기념회 직전 탈고된 3권이 추가됐다) 광주 22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책쓰기 동아리와 시민‧교사‧학부모 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낭송회와 소감 발표 등 다양한 기념행사도 진행됐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5년간 학생 독서 책쓰기 동아리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그 결과 2014년 열 개 학생 동아리에서 펴낸 열다섯 권에서 출발해, 2015년에 28권, 2016년에 46권, 2017년에 48권의 직접 저술한 ‘신간’ 도서를 펴냈다. 올해는 특히 출간 도서가 57권으로 학생 저자 책 출판이 봇물을 이뤘다. 초등학생들이 13권, 중학생 13권, 고등학생들이 31권을 출판했으며 교사독서교육연구회도 3종의 연구결과물을 내놨다.   이러한 성과는 광주시교육청이 문화의 소비자‧수용자에서 새로운 문화 창조의 생산자‧창작자로의 대전환을 통해 학생 중심 맞춤형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무엇보다도 학생 저자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한 결과다.   장휘국 교육감은 학생 저자들의 책 출판을 축하하며 “우리 학생들의 단어와 문장으로 창작된 소중한 책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책쓰기를 통해 미래에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성숙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출판 축제’ 주요 행사는 ‘책쓰기의 여정’ 동영상 상영, 퀴즈대회, 산정초·조대여중‧정광고‧조대부고 동아리 학생들의 공연, 출판 기념사진 촬영 등이다. 저자인 첨단고 김강산 학생과 책쓰기를 직접 지도한 첨단고 조미형 교사가 공동 사회를 맡았다.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던 장휘국 교육감은 “책을 쓰면 꿈은 단단해지고 상처는 치유된다”며 저자들에게 글쓰기를 더욱 장려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2 · 뉴스공유일 : 2018-11-2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라클라스`가 본격 분양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내달(12월) `디에이치라클라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이달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6개동 총 848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이중 조합원 분양물량을 제외한 21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0A㎡ 24가구 ▲59B㎡ 24가구 ▲59C㎡ 2가구 ▲84A㎡ 13가구 ▲84B㎡ 32가구 ▲84C㎡ 77가구 ▲84D㎡ 32가구 ▲104㎡B 1가구 ▲115A㎡ 2가구 ▲132A㎡ 3가구 등이다. 일반분양 물량의 97% 가량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사평역과 2ㆍ3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3ㆍ7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강남업무권역까지 5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시청 및 여의도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앞 반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강남대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편리하다. 또 단지 도보권에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내년 2월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대에 20분 이상 소요되던 서초역~내방역 구간이 5분으로 단축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 양재IC~한남IC 6.4km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도 예정돼 있어 교통망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 반포동 최고의 학군으로 꼽히는 서원초, 원명초와 명문대진학률이 높은 반포고가 있다. 이 밖에 서초고, 세화고, 은광여고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들이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반포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고속터미널 상권과 CGV, 롯데시네마 등 강남역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서울성모병원, 차병원 등 대형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반경 1km 이내에 대법원, 서울고등검찰청 등 행정타운도 위치해 있다. 아울러 주변의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서쪽에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과 북쪽으로 반포한강시민공원 등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한편, `디에이치라클라스`의 본보기 집은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서 오는 12월 중 개관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1-16 · 뉴스공유일 : 2018-11-16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태안로 일대에 공급하는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이 15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아파트 27개동 총 2666가구(전용면적 59~134㎡) 등의 규모로 조성된다. 전문가들은 해당 단지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면적이 94%에 육박해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18가구 ▲75㎡ 446가구 ▲84㎡ 1857가구 ▲105㎡ 142가구 ▲134㎡ 3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우선 교통환경이 상당히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병점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KTXㆍ1호선ㆍ분당선의 환승역인 수원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다. 평일 급행 이용 시 1호선 병점역에서 서울역과 용산역 50분대, 영등포역과 신도림역, 구로역이 40분대, 금천구청역까지 30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안녕나들목(IC)을 통해 오산화성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의 편입이 쉽고 1번 국도와 315번 지방도로를 이용해 수원 및 동탄권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생활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대형마트인 홈플러스(병점점)가 주변에 위치해 있고 상권이 병점역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고 단지 인근에 황구지천이 흐르고 화산생태공원, 구봉산근린공원 등과 수영장과 빙상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평생교육시설이 근거리에 있다. 여기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답게 어린이집과 유아 전용 수영장, 키즈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직주근접성도 높다. 단지에서 삼성전자나노시티 화성캠퍼스와 기흥캠퍼스, 수원시에 위치한 삼성전자디지털시티까지 차량으로 약 10분대 도달이 가능하다. 이 밖에 화성일반산업단지와 일진산업단지, 오산가장2산업단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동탄일반산업단지 등도 인접해 있다. 주민공동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와 아트갤러리 등이 마련되고 조경시설이 법정 기준 대비 약 3배나 넓은 공원형 아파트로 지어진다. 청약 일정은 이달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청약접수,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22일 당첨자 발표를, 12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한편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의 본보기 집은 화성시 태안로 157(병점동) 일대에 위치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1-15 · 뉴스공유일 : 2018-11-15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현대아파트(재건축)가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일 강남구는 일원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성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일원동 689-1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에 이르는 아파트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41가구 ▲71㎡ 57가구 ▲84㎡ 66가구 ▲101㎡ 19가구 ▲121㎡ 48가구 ▲168㎡ 1가구 등이 일반에 공급된다. 일원현대는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위치한 더블역세권 지역으로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 시 큰 도움이 된다. 양재대로, 동부간선로, 언주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도심 각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기관들도 가깝게 자리잡고 있어 자녀들의 통학 안전을 기대할 수 있다. 반경 200m 안에 영희초교ㆍ일원초교, 중동중학교, 중동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차로 하나를 건너면 바로 병원에 닿을 수 있어 큰 평가를 받는다. SH공사, 수서경찰서, 강남우체국 등 공공기관은 물론 SETEC, 개포도서관, 개포시장 등을 비롯해 예술의전당, 코엑스몰도 차로 10분권 내에 있어 높은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대모산, 양재천, 늘푸른공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이를 통한 여가활동도 누릴 수 있다는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다. 한편, 이곳의 시공자는 삼성물산이며 단지 이름은 `래미안루체하임`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1-12 · 뉴스공유일 : 2018-11-12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과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성사되지 않아 첫 도전이 실패했다. 9일 도시정비업계와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광수)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7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경우 두 곳 이상이 참여해야 성립된다. 앞서 지난달(10월) 16일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금강주택 ▲대우건설 ▲롯데건설 ▲유탑건설 ▲GS건설 ▲한신공영 등 7개사가 참여했으나 정작 입찰제안서는 단 한 곳만 제출했다. `준강남권`이라 불리는 과천에서 재개발사업을 벌이는 곳은 여기뿐이며, 실제 생활권은 서울 양재동에 속하는 `준강남권의 강남` 입지로 꼽힌다. 특히 과천에서 유일한 재개발 사업지인 주암장군마을은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서울과 과천ㆍ안양을 연결하는 교통로인 남태령과도 가깝다. 또한 서초구 양재동과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도 강남ㆍ서초권 못지않은 입지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당초 조합은 올해 안에 시공자 선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 지을 계획이었으나 이번 입찰 불발로 목표 달성이 어렵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올해 안에 입찰 재공고까지 진행할 수도 있으나, 시공자선정총회까지 치르기엔 시간이 빠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 사업은 경기 과천시 장군마을길 34(주암동) 일대 5만2895㎡에 지하 2층~지상 33층 아파트 8개동 880가구(임대44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1-09 · 뉴스공유일 : 2018-11-0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