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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통일부가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비무장지대(DMZ) 평화협력 국제포럼(DMZ Global Forum)`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지대화에 대한 국내외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개토론회는 `비무장지대(DMZ) 평화지대화와 한반도 번영`을 주제로 진행된다. `비무장지대(DMZ) 평화협력 국제포럼`은 개회사(김연철 통일부장관), 기조연설과 2개의 분과로 진행한다. 제1분과에서는 `비무장지대(DMZ)와 평화협력`, 제2분과에서는 `비무장지대(DMZ)를 평화경제의 중심지로`라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후베르트 바이거(Hubert Weiger) 분트(BUND) 의장이 맡는다. 분트는 동독과 서독 간의 군사분계선을 `평화의 녹색 띠`로 바꾸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 독일의 환경단체다. 제1분과는 정근식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교수가 사회를 진행한다. 발표자, 토론자로는 서보혁 통일연구원 평화연구실장, 한모니까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이효원 서울대학교 교수와 가이 로즈(Guy Rhodes) 스위스 인도적지뢰제거센터장이 참여한다. 제2분과는 최완규 신한대학교 석좌교수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며, 박영민 대진대학교 교수, 육동한 강원연구원장, 박은진 국립생태연구원 실장, 미무라 미츠히로 일본 동북아경제연구소 주임연구원이 발표자, 토론자로 참석한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정례화해 비무장지대(DMZ)에 대한 국내외의 이해도를 높이고 국제적인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26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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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세계 3대 투자가로 알려진 짐 로저스 비랜드 인터레스츠 회장이 25일 한-아세안 CEO 서밋에서 "한국은 앞으로 가장 흥미로운 곳이 될 것"이라고 전망해 주목을 받았다. 짐 로저스 회장은 이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열린 `한-아세안 CEO 서밋`의 기조연설을 통해 "일본은 정점을 찍은 뒤 쇠퇴 중인데 한반도는 38선이 무너지는 미래가 온다면 북한의 자원ㆍ노동력과 남한의 자본ㆍ제조업이 결합해 경제 부흥을 이끌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남북관계에 관해 머지않아 평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긍정적 의견을 내놓았다. 이어 그는 통일 후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잇는 남북 철길이 재건되면 한반도는 글로벌 교통의 허브가 될 것"이라며 "운송패턴이 변하게 되면 한반도 경제가 변하고 더 나아가 전 세계 경제에 변화가 올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아세안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6억이 넘는 인구를 가진 아세안이 새로운 리더로 부상하고 동북아시아와 함께 세계의 번영을 이끌어 갈 것이라는 것이라는 견해를 밝히며 "19세기는 영국, 20세기는 미국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아시아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25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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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접경 지역인 창린도 방어부대를 시찰하고 해안포 사격을 지시한 것에 대해 정부가 이례적으로 유감을 표명했다. 특히 해안포 사격을 `9ㆍ19 군사합의 위반`으로 규정하고 북한에 군사적 긴장 행위의 즉각적인 중단과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오늘(25일)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매체들은 김 위원장이 "서부전선에 위치한 창린도 방어대를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해안포중대 포진지와 감시소를 찾아 전투준비태세를 점검했으며 해안포 중대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직접 목표를 정해 사격을 지시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밝힌 해안포 사격훈련에서는 실제 포사격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서해 완충구역 일대에서 실시한 해안포 사격훈련 사항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북측에서 언급한 해안포 사격훈련은 지난해 9월 남북 군사당국이 합의하고 그간 충실히 이행해 온 9ㆍ19 군사합의를 위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 군이 북한의 훈련에 명시적으로 `군사합의 위반`이라고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방부는 올해 북한이 수차례 발사체 도발을 할 때마다 "군사합의 정신에 위배되는 행위"라는 표현만을 사용했다. 통일부 역시 북한 해안포 사격훈련에 대해 이례적으로 우려의 입장을 표명했다. 이상민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남북한 접경지역 일대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려시킬 수 있는 우려가 있는 행동은 있어선 안 된다"면서 "남북 간 9ㆍ19 군사합의를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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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서울-평양, 올림픽으로 함께 꿈꾸는 평화미래`를 주제로 하는 `2032 하계올림픽 서울-평양 공동유치 공감 포럼`이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지난해 9월 19일 남북정상선언에서 두 정상이 합의한 2032 서울-평양 하계올림픽을 시민들의 지지와 공감 속에서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와 유관부처의 기관장, 각계 최고 전문가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이는 것으로 올림픽 남북 공동유치가 가져올 한반도 평화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포럼은 올림픽 공동유치의 의미와 비전을 제시하고 올림픽 준비과정에서 이뤄질 수 있는 서울-평양 간 활발한 도시교류 등을 비롯해 올림픽 남북 공동개최가 가져올 새로운 미래 상(像)을 체육ㆍ교통ㆍ환경ㆍ경제 등 다양한 관점에서 짚어볼 예정이다. 이번 학술회의는 두 개의 세션으로 운영된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사회를 맡은 첫 번째 세션에서는 `2032 하계올림픽 공동개최, 한반도 평화와 도약`이라는 주제로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김연철 통일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유승민 IOC 위원이 올림픽 공동유치에 대한 의미와 한반도에 미칠 영향 등을 논의한다. `올림픽으로 그리는 한반도 평화미래`란 주제로 진행되는 두 번째 세션은 이승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남윤신 대한체육회 이사, 서왕진 서울연구원장, 서주석 전 국방부 차관, 안병민 한국교통연구원 소장, 임강택 통일연구원장이 참여해 분야별 협력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포럼은 전체공개로 진행되며 문화체육관광부ㆍ통일부 홈페이지 메인배너 또는 해당 링크를 통해 사전 접수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등록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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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_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21일 강남구 역삼동 삼성호텔 제라늄 홀에서 열린 `2019년 민주평통 서울 3권역 자문위원 연수 개회식`에 참석했다. 환영사에 나선 이관수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통일 대북정책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서로 교환하고 자문위원으로서의 소명의식을 다짐하는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의회에서도 각계각층의 평화통일에 대한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고 평화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21 · 뉴스공유일 : 2019-11-2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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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19일 호텔프리마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9기 강남평통 100人포럼 창립식`에 참석했다. 제19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공식 출범 후 이날 시작된 `강남평통 100人포럼`은 매월 전ㆍ현직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자문위원 100인을 대상으로 각 계의 전문가를 초빙해 남북관계, 세계정세, 역사관계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창립됐다. 이관수 의장은 "`강남평통 100人포럼`의 창립을 축하드리며, 포럼을 통해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통일의 기반 마련에 기여하는 소중한 포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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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문학행사
강연은 · http://edaynews.com
6·15 민족문학인 남측협회(대표회장 이광복(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이하 남측협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예술위)의 후원으로 남측협회 결성식 및 국제문학포럼 [제1세션]을 11월 20일(수) 오후 2시에 서울시 천도교 중앙대교당(수운회관)에서 개최한다. 2005년 7월 평양에서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를 개최했고, 이어서 2006년 10월, 남북 문학인들이 금강산에서 만나 ‘6·15민족문학인협회’를 결성하고 각각 남과 북에 남측협회와 북측협회를 두기로 했다. 남과 북의 문학인들이 공동의 조직을 구성한 것은 분단 이후 처음이었다. 그러나 북측협회 문학인을 다시 만나지 못한 것이 어언 10여 년의 일이 됐다. 이번 남측협회 재결성을 위해 국제PEN 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가 한 자리에 모였다. 이광복(대표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비롯해 손해일(공동회장, 국제PEN 한국본부 이사장), 김지연(공동회장,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윤석산(공동회장, 한국시인협회 회장), 이경자(공동회장,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정도상(공동회장, 집행회장) 등으로 남측협회 회장단을 구성했다. 또 김호운(집행위원장, 한국소설가협회 상임이사), 김경식(집행위원, 국제PEN 한국본부 사무총장), 표중식(집행위원, 한국문인협회 사무총장), 이형우(집행위원, 한국시인협회 사무총장), 한창훈(집행위원,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등으로 남측협회 집행위원회로 구성했다. 이날 남측협회 결성식에는 각 문학단체 문인들과 관계자, 연구자, 시민 등 3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경과보고 및 결성문 발표, 축사, 축하공연 등을 진행한다. 이어서 ‘김정은 시대 북한문학과 통일문학 방향’을 주제로 국제문학포럼 [제1세션]이 진행해 결성식의 의미를 더한다. 국제문학포럼 [제1세션]은 고인환 문학평론가의 사회로, 김재용 문학평론가(통일문학편집위원장)가 ‘김정은 시대 북한문학을 어떻게 볼 것인가 - 갈림길에 선 북한문학’을 발제한다. 이어 김성수 문학평론가가 ‘신한반도체제 한반도문학과 <통일문학> 복간 방향’을, 오태호 문학평론가는 ‘김정은 시대 북한 단편소설의 특성 고찰’을, 이상숙 문학평론가는 ‘김정은 시대 시문학과 <통일문학>’을 주제로 발제한다. 종합토론에는 통일문학편집위원들이 나선다. 노지영 문학평론가, 박희주 소설가, 여서완 시인·소설가, 이정 소설가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다음달 12월 7일~9일(3일간)에는 국제문학포럼 [제2세션] ‘동아시아 평화와 문학’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제1부] ‘식민주의를 넘어서’, [제2부] ‘냉전을 넘어서’를 주제로 한국, 중국, 베트남, 일본 등 문인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제문학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측협회는 남북 문학 교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국제 PEN 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가 함께하는 범문단적 성격의 조직이다. 남측협회는 남남갈등이 나날이 깊어가는 위기의 한국사회에서 보수와 진보의 갈등을 딛고 오로지 문학으로 하나가 되기로 합의했다. 이는 분단 이후 최초로 범문단 문학인 조직이 탄생한 것이다. 문학사를 새로 쓰기 시작했다는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큰 사건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 행사를 후원한 예술위 박종관 위원장은 “남측협회의 재결성에 대해 환영의 뜻과 남북문학교류의 지속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더불어 예술위는 현재 예술위는 문화예술 민간단체의 남북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북측 조선문학예술총동맹(위원장 안동춘)과 양해각서 체결을 포함한 남북교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6·15 민족문학인 남측협회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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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14구역(재개발)이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마쳤다. 이달 10월 30일 서대문구는 홍은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등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3길 17-5(홍은동) 2만2882㎡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 이하, 용적률 247%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1개동 총 497가구(임대 7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26가구 ▲60㎡ 이상 271가구 등이다. 먼저 이곳은 편리한 교통 인프라가 눈에 띈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을 통해 경복궁역(광화문)까지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으며, 성산대교와 북부간선도로를 연결하는 서울내부순환도로 홍은램프도 가깝다. 또한 통일로를 비롯해, 연희로와 세검정로 등 사통팔달 도로망을 통해 도심으로의 30분대 출퇴근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홍은초, 홍제초, 인왕초교, 홍은중, 정원여중, 명지고, 충암고, 상명대, 명지대 등이 위치해 있다. 이마트 은평점, 홈플러스 월드컵점 등 유통시설도 가깝다. 또한 서대문구청과 문화체육회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등 생활편의ㆍ문화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이다. 특히 ▲서울 북한산의 쾌적한 자연을 정원처럼 누릴 수 있는 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체육시설 등 수변 공원으로 조성된 홍제천이 가까운 점 ▲인왕산과 북악산, 백련산과 안산 등을 풍경으로 누리는 파노라마 조망권 ▲북한산 둘레길, 북한산성길 등 트레일 코스와 서대문독립공원 등이 인접한 점 등이 자랑거리로 꼽힌다. 한편, 2007년 10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홍은14구역은 2009년 12월 조합을 설립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후 2015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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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북한
김종영 · http://edaynews.com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에서 통일외교 분야 행정관을 지낸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광주 남구청을 방문,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강연에 나선다. 13일 광주 남구청 노동조합에 따르면 김진향 이사장은 오는 15일 오후 4시부터 열리는 ‘평화통일 강연회’ 무대에 오른다. 그는 이날 ‘행복한 평화, 너무 쉬운 통일’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 가량 남구청 공직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분단과 통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비롯해 한반도 평화‧통일에 있어서 개성공단이 갖는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강연할 것으로 보인다. 또 평화체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개성공단 재개 및 이산가족 고향방문 여행 허용과 남북 언론사 서울‧평양지국 개설, 개성 1일 당일 관광 추진 등 창의적인 남북 협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비정상적인 한반도 문제의 총체적 근원은 분단에 있는 것으로 보고, 통일 교육의 부재에 대해서도 언급할 계획이다. 남구청 공무원 노조 관계자는 “급변하는 남‧북‧미 정세에 맞춰 평화‧통일에 대한 공직사회의 인식 변화를 도모하고, 통일의 이해 당사자인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통일 공감대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병내 구청장도 “한반도 평화‧통일은 우리민족의 최대 숙원이자 우리가 최종적으로 나아가야 할 종착역이다”면서 “공직 내부에서부터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준비가 이뤄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민선 7기 들어 광주지역 자치구 최초로 남북교류협력팀을 신설, 직원 대상 공공부문 통일 교육과 관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통일지도자 캠프 및 통일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13 · 뉴스공유일 : 2019-11-1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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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이달 13일 오전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회장 강석호)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9월 1일 공식 출범함에 따라 강남구의회가 열린의정 구현을 위해 마련한 소통 간담회로, 협력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민주평통의 조직 역량에 대해 설명을 듣는 등 정책 건의를 통한 현안문제를 논의했다. 이날 이관수 의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상호간 분명한 목표를 정한 것 같아 기쁘고 비전을 제시해 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향해 강남구의회와 민주평통 강남구지회가 함께 손잡고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3 · 뉴스공유일 : 2019-11-1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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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창의적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문화 활동가 및 유관 위원회 위원장 등과의 간담회를 지난 11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문화분권의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지역문화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듣고, 실효성 있는 지역문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최준호 문화도시심의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얼굴 표정이 달라질 정도로 문화도시 사업에 크게 감동받고 있으며, 문화도시 사업의 전례 없는 시민 주도적 절차에 따라 민관이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 앞으로도 중앙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재근 지역문화협력위원장은 "지역문화 진흥 정책ㆍ사업을 통일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지역문화진흥원의 위상 강화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또한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역분권 시대를 맞아 중앙정부의 역할 변화 및 지역에서의 전달 체계 개선 등에 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한목소리로 얘기했다. 이와 함께 관습적으로 이어진 행정 체계의 변화와 지역문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인력에 대한 투자와 발굴이 중요함도 논의했다. 박양우 장관은 "천편일률적 도시가 아닌 차별화된 고유의 문화가 꽃피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지역문화 전달 체계의 개선, 실질적인 지역문화진흥계획의 수립을 통해 `지역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정책을 펼쳐나가겠으며 앞으로도 포럼, 토론회, 지역문화협력위원회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통로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2 · 뉴스공유일 : 2019-11-12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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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워렌 버핏(Warren Buffett), 조지 소로스(George Soros)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알려진 짐 로저스(Jim Rogers)가 일본 경제에 대해 강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10일 일본 경제주간지 동양경제에 따르면 짐 로저스는 이날 일본 도쿄, 교토, 오사카 등에서 순회강연을 열고 2020년 도쿄 올림픽 이후 일본이 쇠퇴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날 로저스는 "역사적으로 올림픽은 국가에 돈벌이가 된 사례가 없다. 단기적인 수익은 될지 몰라도 국가 전체로는 폐해"라며 올림픽의 폐해가 일본을 침식할 것이라는 우려를 표했다. 이어 일본 젊은이들에게 현실에 대해 분노를 보이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로저스는 "내가 일본 젊은이라면 이런 현실에 강하게 분노하고 불안으로 가득할 것"이라며 "일본 젊은이들은 종사 희망 1위로 공무원을 꼽았다고 하는데 이는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선 생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앞서 2017년 11월 미국의 한 투자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해 `내가 10살 일본인이라면 AK-47 자동소총을 구입하거나 이 나라를 떠나겠다`고 발언한 것을 언급하며 "(당시 이 발언은) 장래 일본 사회를 내다본 것이었으며, 이대로라면 지금 일본 아이들의 생활 수준은 더욱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저스는 "30년 후 일본에서는 지금보다 많은 범죄가 일어날 것이다. 현대 일본인이 미래 세대로 넘긴 청구서를 지불할 단계가 되면 국민 전체가 불안을 느낄 것이다. 50년 후에는 일본 정부에 대한 반란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사회불안은 범죄와 폭동, 혁명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며 "`일본인은 다르다`, `폭동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역사상 모든 나라에서 일어나는 사회현상이다"라고 덧붙였다. 짐 로저스는 미국 예일 대학에서 역사학을,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철학, 정치, 경제학을 전공하고 1969년 조지 소로스와 퀀텀펀드를 설립해 10년 동안 4200%의 수익을 냈다. 그는 2010년 `내셔널 리뷰` 잡지를 통해 `한국으로 이주하라`고 조언하며 통일된 한국이 가져올 수익에 주목한 바 있다. 또한 지난 9월 26일 "일본은 반대하고 있지만 세계의 많은 나라는 한국이 통일되기를 바라고 있다"며 "앞으로 10~20년 사이 한반도가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국가가 될 것"이라고 전해 주목을 받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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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모친상을 당했다. 현직 대통령이 모친상을 치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강한옥 여사는 노환으로 부산광역시의 한 병원에서 문 대통령과 며느리 김정숙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강 여사의 빈소는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남천성당에 마련됐고 대통령 측은 고인의 뜻에 따라 차분히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르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조문과 조화를 정중하게 사양하겠다는 뜻도 덧붙이며 개인사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국정 운영 공백의 최소화를 노력했다. 참모진에 "절대 내려오지 마라"는 당부를 전했다는 소식처럼 평소 가족의 대소사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는 메시지를 해온 문 대통령다운 대응이었다. 물론 대통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여야 할 것 없이 수많은 정치인들과 관계자들이 조문을 위해 빈소가 마련된 곳으로 향하며 애도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 많은 국민들 역시 고인의 명복을 빌며 문 대통령 일가를 위로하는 가운데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고 강한옥 여사의 별세와 관련해 조의문을 전달했다는 점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조의문에서 고 강한옥 여사의 별세에 대해 깊은 추모와 애도의 뜻을 나타내고 문 대통령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달 방식은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판문점에서 조의문을 전달 받고 빈소에서 문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했다. 사실 최근 남북 관계가 상당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예상을 깨는 김 위원장 측의 조의에 많은 전문가들은 추후 관계 개선을 기대할 수 있지 않냐며 조심스럽게 예상했다. 하지만 이 같은 일각의 기대는 불과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무색해졌다. 북한이 평안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 경색된 남북 관계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남측의 기대를 보란 듯이 깨버리는 행태에… 그것도 여전히 상중임에도 북한은 반인륜적인 모습으로 많은 국민들을 경악케 했다. 이를 두고 한 전문가는 "문 대통령 모친상에 대한 조의문은 도의적인 측면에서 보낸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면서 "김 위원장 스스로 이번 조의를 다른 의미로 확대되는 것을 차단한 것이다"고 귀띔했다. 한마디로 문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춘 것뿐이라는 뜻이다. 추후 남북관계 역시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대목이다. 북한의 상중 도발에 정치권도 상당히 분노하는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 측은 "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조의문을 보내온 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발사체를 발사한 것은 매우 유감이다"고 지적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북한의 패륜적 행태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앞에서는 조의문을 보내고, 뒤에서는 발사체를 쏘는 두 얼굴, 반인륜성을 보여주는 희대의 사건"이라며 북한을 규탄했다. 이렇게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북한의 진짜 모습이라는 게 기자의 생각이다. 이런 나라답지 않은 나라를 상대로 언제까지 러브콜을 보내야 하는 것일까. `안하무인` 식의 행태를 보이는 북한에 과연 비핵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 상당한 의구심이 든다. 앞에서는 제재를 풀어주면 비핵화를 약속한다 하지만 과연 그 약속을 지킬까. 물론 북한과의 통일은 언젠가 이뤄져야 할 숙제이며 중요한 대업이지만 현 김정은 체제 안에서 가능할지는 의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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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관장 박치홍)이 31일 오후 4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 ‘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음악회-90년 전의 함성, 전국을 넘어 통일로’가 학생과 교직원, 일반시민 등 5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기념음악회는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이해 중․고등학교 학생 문화예술단체의 참가 신청을 받아 선정된 경연공연 7팀과 특별공연 3팀 등 총 10개팀 249명과 각급 학교에서 개인 및 단체관람을 신청한 297명(학생 284명, 인솔교사 13명)이 함께 참여하는 학생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됐다. 제1부는 ‘학생들이 지켜온 정의’라는 주제로 광주제일고(연극, YG), 문성고(사물놀이, 산울림), 광주동신고(댄스, 헤르메스), 문정여고(댄스, 플랫), 대성여중(무용, 대성여중무용단), 운리중(댄스, 샤인), 운남중(밴드, 운남파토즈), 광주고(밴드, 미르밴드)의 경연과 제2부 ‘전국을 넘어 통일이 오면’은 광주예술고(합창, 광주예술고합창단),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오케스트라, 학생관현악단)의 특별공연으로 마무리 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박치홍 관장은 “이번 기념음악회는 90주년 학생독립운동 취지에 맞게 학생이 중심이 되는 학생참여형 행사로 기획했다”며 “학생 문화예술 동아리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쳐 보이는 기회였고 공연 중간에 학생독립운동 돌발퀴즈 이벤트와 포토존 설치, 기념사진, 기념 배지 기념품 제공과 학생독립운동 홍보 리플릿 자료를 현장 배부하는 등 90주년 학생독립운동 정신 계승 알리기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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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문학단체정보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회장 이영석)는 신임 여성회장에 조정숙 교육자를 영입했다. 취임식은 11월 1일 오후 3시,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진행된다. 서울시지부는 조정숙 회장을 영입하면서 평생을 교육자로서 미래세대의 주인공을 육성하는 일을 해오신 만큼 이러한 삶은 우리 자유총연맹이 지켜온 가치와 미래상에도 잘 부합되는 분이라 생각했고 한국자유총연맹이 추구하는 국리민복의 시대정신을 실현하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데 적임자로 생각해서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정숙 신임 여성회장은 30년 넘게 한국교육 발전에 이바지해온 인물로서, 취임후 자총의 예하 단체인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지구촌 재난구조단’과도 힘을 합쳐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효율적인 조직 관리를 통하여 미래지향적 자총의 핵심가치인 ‘국리민복과 평화통일’ 사업에 역량이 모아질 전망이다. 조정숙 여성회장은 개포고 진학부장, 잠신고, 언남고 등에서 30여년 가까이 학교 현장에서 교육자로서 활동해 왔고, 또한 현재에도 종로학원 수시전략연구소 소장으로서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적인 교육과 미래설계를 위한 진로진학 지도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UN NGO가입단체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국민운동단체이며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국리민복’을 주 가치관으로 삼고 활동하고 있고 조정숙 여성회장은 20만이 넘는 서울시지부 회원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활동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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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시행 시, 기존 구도심 상권의 쇠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9일 대표발의 했다. 원 의원은 "최근 수도권 인근에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 활발히 시행돼 아파트 등 대규모 주택단지, 공공기관, 대형마트 등이 해당 공공주택지구에 건설됨에 따라 인근 구도심에 위치한 재래시장, 중심 상가 등의 경우 이용 수요가 급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구도심 상권의 쇠퇴를 방지하고 구도심이 상업공간으로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공주택지구계획 승인 이전에 신도시 상권이 인근 구도심 상권에 미칠 영향력을 예측하는 등 객관적 지표를 제시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계속해서 그는 "공공주택사업자가 지구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미리 공공주택사업이 인근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평가와 공공주택지구에 조성되는 상권의 수요 예측을 실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원 의원은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공공주택지구 조성 시 주변의 상권과 공공주택지구 수요와의 상호관계가 고려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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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연구원은 경기도 온라인 정책연구도서관을 지난 30일 오픈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 온라인 정책연구도서관은 경기도와 31개 시ㆍ군, 도내 공공기관이 수행한 정책연구를 경기도민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축한 온라인 도서관으로, 작년 12월부터 지난달(9월)까지 진행된 사업이다. 홈페이지에 수록된 연구 분야는 ▲지방행정ㆍ안전 ▲지역개발 ▲문화체육관광 ▲교통ㆍ물류 ▲통일ㆍ외교ㆍ안보 ▲사회ㆍ복지ㆍ보건 ▲교육 ▲경제ㆍ산업ㆍ노동 ▲농림ㆍ축산ㆍ해양 ▲환경 등으로 경기도와 시ㆍ군이 수행하는 모든 정책을 망라한다. 이 외에도 기관, 타임 아카이브, 정책 동향, 서비스 소개, 검색 등으로 콘텐츠의 다양성을 높였다. 홈페이지는 또한 사용자 편의를 위해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환경을 제공하며, 여러 형태의 원문 파일을 PDF로 변환해 호환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온라인 정책연구도서관에는 현재 약 6000여 건에 달하는 정책연구가 수록돼 있다. 경기연구원은 도, 시ㆍ군, 공공기관이 수행하는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향후 시ㆍ군 담당자 설명회 개최, 담당자용 매뉴얼 제작ㆍ배포, SNS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경기도 온라인 정책도서관이 앞으로 정책연구의 허브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연구를 구상하는 공무원과 연구기관도 경기도 온라인 정책연구도서관에 구축된 다양한 연구정보를 참고하면 중복 연구와 예산 낭비 없이 효율적이고 새로운 정책연구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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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이 지난 25일부터 26일 이틀 동안 자매도시인 부산 금정구와 경기도 남양주시 공직자를 초청하여 3개 시군 친선체육대회를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친선 체육대회는 강진군 직장 체육동호회를 비롯해 부산 금정구 및 경기 남양주시 직원들 약 1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부산 금정구에서는 축구와 테니스 동호회원이, 경기 남양주에서는 탁구와 축구 동호회원이 방문하여 경기를 펼쳤다.   특히 체육동호인들은 대회 전날 미리 도착하여 영랑생가, 사의재 및 강진만 생태공원에 들러 갈대숲과 코스모스 길을 거닐며 견생전을 감상하는 등 축제 현장을 둘러보았다.   강진군은 양 자매도시와 20여 년 간 각별한 인연을 유지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는 1998년 동서화합 영호남 교류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상호 도시 간 방문을 통해 굳건한 교류를 다지고 있다. 특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진군협의회와 부산 금정구협의회는 서로 격년제 방문을 하며 두터운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경기 남양주시는 ‘다산’이라는 공통점을 토대로 1999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상호 도시 간 축제 등 행사개최 시 상호 참여를 통해 우호관계를 다지고 있다.   이승옥 군수는 “강진군은 양 자매도시와 20여 년 간 각별한 인연을 유지해오고 있는데, 자매도시 공직자 간의 상호 교류 및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친선경기 뿐 만 아니라 다양한 교류 활동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 단장인 김훈 국장은 “이번 3개 시군 친선체육대회는 서로 친목을 다지며 함께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강진의 아름다운 갈대밭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며, “인심 좋고 경치 좋은 강진의 갈대축제 기간에 꼭 가족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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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ㆍ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대관ㆍ이하 문광연)이 `제1차 한반도 문화 포럼`을 이달 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대강의실에서 개최한다. `한반도 문화 포럼`은 문화의 자율성ㆍ다양성ㆍ창의성의 가치를 바탕으로 문화ㆍ체육ㆍ관광 분야의 지속 가능한 남북 교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지역을 순회하면서 총 4회에 걸쳐 분야별로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해 남북 문화 교류에 대한 생생한 정보와 의견을 나눈다. 이번 제1차 포럼에서는 문체부 김정배 문화예술정책실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분야 남북 교류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통일교육 위원장인 전영선 교수(건국대학교)는 `북한 문화예술분야 동향` ▲이철주 문화기획자는 `기존 남북 문화예술 교류와 시사점` ▲북한연구학회 부회장인 김성수 교수(성균관대학교)는 `향후 남북 문화예술 교류 사업 방향` 주제로 발표 ▲통일부 광주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 김재기 교수(전남대학교)는 언론계ㆍ학계ㆍ예술계의 지정 토론자 3명과 함께 다양한 관점으로 토의를 진행한다. `한반도 문화 포럼`에 대한 정보는 문체부 또는 문광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김정배 실장은 "남북 문화 교류를 `사람 중심의 문화의 틀`로 접근하고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인적 관계망을 형성하며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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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북한
강연은 · http://edaynews.com
천정배 의원이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오후 국정감사 질의에서 현행 이산가족 상봉정책을 전면 전환해 “이산가족 상봉을 북한 관광형식으로 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천 의원은 “문재인 정부뿐만 아니라, 역대 정부는 정부주도로 대면 상봉 중심으로 정책을 취해왔지만, 그 한계가 심각하다. 1~2년에 한 번씩 대면행사가 있어서 수백 명이 감격적인 상봉을 했지만, 전체 이산가족에 비하면 로또 당첨되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다. 또 남북관계가 지금처럼 경색에 빠지거나 하면 이것조차도 진전이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천 의원은 북한이 소극적 이유에 대해 “하나는 월남한 사람의 가족이 봉착한 문제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고, 또 하나는 이산가족 상봉을 통한 외부정보 유입을 체재 유지의 위협이라고 인식해 왔기 때문은 아닌가”라고 말하면서, “조용하지만 실질적인 이산가족 문제 해결방안을 찾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천 의원은 “대만과 중국의 경우에는, 이산가족 관련 기본합의와 법제를 정비를 하는 선에서 정부의 역할을 제한하고 상봉의 실행은 전적으로 민간에 의해서 이뤄지도록 해왔다”면서, “북한 관광형식 이산가족 상봉의 경우, 남북 관계가 잘된다면 금강산 관광의 경험이 있는 현대아산 같은 기업이 나서서 북한과 협상해서 이 사업을 주도하면 좋을 것이고, 현재와 같은 상황이라면 북한관광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국기업과 이 문제를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천 의원은 북한 관광형식 이산가족 상봉의 경우 “남북 당국 간의 협상이나, 남북 간의 상이한 행정절차를 거칠 시간이 크게 줄어들 수 있을 것이고, 또 중국을 통한 북한 관광형식으로 추진할 경우는 기존 정부 채널의 불안전성을 극복하고 지속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북한으로서도 단기적으로 관광형식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중장기적으로는 대외관계 개선에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연철 장관은 “이산가족에 한해서 고향방문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이 경우에도 남북 당국 간의 어느 정도 협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김 장관은 “지금은 중국 여행사를 통해 우리 민간인들이 신청을 한다고 하더라도 북한이 비자를 내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 의원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국무부도 북한의 가족과 상봉을 희망하는 재미교포 이산가족 명단을 접수하고 있다. 미국 정부도 나서는 만큼, 우리 정부가 고령의 이산가족들이 필생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산가족문제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해결하지 못하면 사실은 영영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다”고 하면서, “실현가능한 방안들을 찾아보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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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강대의 · http://edaynews.com
천정배 의원이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엔사 측이 납득하기 어려운 사유로 우리 국민의 비무장지대와 DMZ 출입을 통제하는 것은 우리 정부의 주권행사와 국민의 헌법상 권리인 거주이전의 자유를 자의적으로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천 의원은 유엔사의 자의적인 불허사례로 ''2018년 남북의 개성-문산간 경의선 철도 현지조사를 위한 MDL 통과요청에 대하여 긴급 통행이 가능함에도 유엔사는 출발일 48시간 이전에 통행 계획을 제출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불허한 사례'', ''2019년 6월 9일 강원도민일보 취재진의 강원도 고성군 원형보존 GP의 출입을 사유도 밝히지 않고 허가하지 않은 사례'', ''올해 초 북한에 타미플루 지원을 결정했고 북한도 이를 받으려고 개성에서 일주일을 기다렸으나, 한미워킹그룹과 유엔사가 ‘타미플루’를 싣는 차량에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을 문제 삼아 불허한 사례'' 등을 제시했다.   천 의원은 ''정전협정은 '이 조건과 규정의 의도는 순전히 군사적 성질에 속하는 것이며 이는 오직 한국에서의 교전쌍방에만 적용한다.'고 규정되어 있어, 정전협상 유엔사가 보유한 군사분계선 통과와 관련하여 군사정전위원회의 허가 및 비무장지대 출입 허가권은 출입목적이 군사적 성질에 속하는 경우에만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천 의원은 “더욱 심각한 것은 유엔사가 불허할 경우 불허에 대한 이를 다툴 수 있는 법적 절차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법치주의나 민주주의의 원리에 완전히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극단적으로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북한을 육로로 방문하는 것을 유엔사가 거부한다면, 육로방북이 무산되는 것이고, 이를 다른 사법적 절차로 구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천 의원은 ''통일부가 유엔사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유엔사 승인권이 자의적으로 행사되지 않도록 법적・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해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연철 장관은 "비무장지대 출입문제와 MDL(군사분계선) 통과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의견차가 있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의 하고 있다"며 "정전협정 상 조항을 보면 허가권과 관련해선 군사적인 성질에 속한 것으로 한정되어 있다"고 답했다.   또한 김 장관은 이어 "비군사적 성질에 속하는 환경조사나 문화재 조사, GP(초소) 방문(등은) 법적 허가권에 있어 근거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온다"며 "(DMZ에서의) 역사나 문화, 환경과 같은 부분들에 대한 실태 조사에 대해서도 유엔사와의 협력이 필요하다. 다각적인 협력을 추구하고 있고, 필요하다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도 보완하겠다"고 답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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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한빛 · http://edaynews.com
광주 서구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유라시아 견문’의 저자로 유명한 이병한 원광대학교 교수를 초청, 제97회 서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병한 교수의 유라시아 천일 견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날 아카데미에서는 1000일간의 유라시아 대륙 대장정을 마친 뒤 책을 쓰게 된 배경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유라시아 곳곳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대반전에 대한 이야기는, 주민과 공직자들이 급변하는 국제사회를 분석하고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한 교수는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상하이 자오퉁대학 국제학대학원, UCLA 한국학연구소, 베트남 하노이 사회과학원 등에서 수학했다. 특히, 지난 2015년부터는 프레시안 기획위원으로 3년 여정의 ‘유라시아 견문’을 진행하였고, 최근에는 ‘한반도의 통일’과 ‘동방 문명의 중흥’을 견인하는 ‘Digital-東學’운동을 연구하고 있다. 한편, 13년째 이어져 온 ‘서구 아카데미’는 정치, 교육, 문화, 예술계 등 각계 각층의 저명 인사들이 펼치는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으로 갈수록 열기를 더 해가고 있으며, 무료 공개강좌로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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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난 16일 북한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북한의 월드컵 예선전 대결이 펼쳐졌다. 남북이 월드컵 진출을 두고 갖는 역사적인 경기이기에 상당한 국민적 관심을 받았다. 물론 지금처럼 녹록지 않은 정치적인 상황에서 북한이 따뜻하게 우리 축구대표팀을 맞을지 미지수였지만 그래도 스포츠라는 이름 아래 상식적인 그림을 기대했다. 하지만 역시나 북한은 이 같은 기대를 완전히 저버렸다. 경기장이 꽉 찰 것이라는 예상을 보기 좋게 비웃 듯 관중석은 텅텅 비었고 심지어 경기 생중계, 비자 발급, 외신 기자들의 접근권 역시 사실상 차단됐다. 경기를 관전한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우리에겐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당연히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한편으론 한순간에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다면 순진한 일일 것"이라고 말한 것처럼 북한이라는 비상식적인 나라에 애초부터 너무 큰 기대를 한 것이다. 더 당황스러운 것은 경기 중 북한 선수들의 폭행과 욕설이 상당히 노골적으로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향했다는 점이다. 경기를 마치고 돌아온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이번 경기 상황을 두고 "상대(북한)가 너무 거칠게 나왔고 심한 욕설도 했다"면서 "부상 없이 돌아온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밝힐 정도였다. 심지어 황인범은 경기 도중 북한 선수에게 한차례 가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쟁(?)을 경험하고 돌아온 선수들 및 관계자들 멘트를 종합해 보면 북한 선수들은 공과 상관없이 대표팀 선수들을 향해 사실상 폭력에 가까운 플레이를 가했고 북한 특유의 욕설 등을 퍼부었다. 여기에 대표팀은 평양공항에서부터 소지품을 전부 적어내고 일일이 검사받느라 통관에만 약 3시간이 소요되는 곤욕을 치렀다. 이뿐만 아니다. 애초에 북한 중계료로 18억 원을 달라며 생떼를 썼고 국내 지상파 3사(KBS, MBC, SBS)는 경기 중계 여부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북한에 중계료 계약금을 선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그 중계 여부 결과는 모두가 아는대로다. 하지만 문제는 근본적으로 이번 사태가 단순히 축구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북한의 행태만 봐도 그들로부터 관계 개선 의지를 찾아볼 수 없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부는 언제까지 북한의 눈치만을 볼 것인가. 물론 통일은 언젠가 우리 세대 혹은 우리 후세대가 감당해야 할 숙명이기에 북한을 향한 현 정부의 노력과 의지가 잘못됐다고 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현재 북한은 그야말로 `안하무인` 식의 태도를 보이고 있고 심지어 국가 원수를 콕 짚어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원색적인 말들을 내뱉고 있다. 분명 저급하고 야만적인 행동들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또 이런 국가를 상대로 무조건적인 포용만을 고집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다. 문 정부는 이제라도 북한이 오만방자한 태도를 고치기 전까지 정책 기조를 달리할 필요가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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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16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비롯해 당면 정책과 2020년 국고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당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해찬 당 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전해철 예결위 간사 등 당 지도부와 서삼석 전남도당위원장,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을 포함한 지역위원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전라남도는 이날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전 구간 개통 등 36개 사업 예산 지원과 7건의 정책 지원을 건의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역 현안 사업으로 ▲남해안권 해양관광 개발 기본구상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 ▲신소득 유망 국립 아열대작물 실증센터 기반 구축 ▲도서지역 농산물 해상 운송비 지원 ▲전라남도 통일센터 건립을 건의했다.   또한 SOC 사업 가운데 ▲경전선(광주송정~순천) 전철화 사업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조기 착공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전 구간 개통 ▲훈련용 항공기 전용 비행장 건설 타당성조사 용역 등에 당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 발전 인프라 구축 및 미래성장 동력을 위한 필수사업인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 기반 구축 ▲소재산업 스마트제조혁신 기반 조성사업 ▲중소조선사 구조고도화 지원사업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 ▲태양광발전 연계 수소생산 및 수소전기차 실증인프라 구축사업 등에 대해서도 참석자들과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정책 지원 건의는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지원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COP) 여수 유치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지원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구축 지원 ▲흑산공항 조기 건설 ▲하의~장산·완도~고흥 등 주요 SOC 국가계획 반영, 7건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정부안 편성 과정에서 6조 7천억 원이 반영되도록 도와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는 경남 서부권과 같이 개최하므로 2022년 상반기에 결정되도록 도와달라”며 “또한 국립심뇌혈관센터가 최소 300병상 이상으로 설립되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김 지사는 또 “전남 새 천 년 비전 선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적극 지원을 약속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관련 사업이 착실하게 실현되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해찬 대표는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사업 등 국회에서 증액할 사업을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특히 “한전공대를 설립하는 것이 지역 발전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적 대학이므로 2022년 개교할 수 있도록(특별법제정 등)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국회 상임위 및 예결위 심의에 적극 대응하고 여야를 초월해 의원 및 보좌관들과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 예산안 처리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국고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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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재건축사업이 활력 맞이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서대문구는 홍은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 521-15(홍은동) 일원 1만90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이인환)은 이곳에 건폐율 16.23% 이하, 용적률 249.99%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21가구 ▲60~85㎡ 152가구 ▲85㎡ 이상 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 사업의 사업시행인가일은 2016년 1월 20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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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유태열)이 오는 18일부터 11월 22일까지 36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2019 마무리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마무리캠프는 젊은 선수들의 기량 점검과 향상, 유망주 발굴을 통해 팀 전체 전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푸방, 통일 등 대만 프로팀과의 8~9차례 연습경기로 선수들의 실제 장단점을 파악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12명이 선수들을 지도하고 올 시즌 1군에서 활약했던 젊은 선수들과 퓨처스에서 뛰었던 기대주, 군 제대 선수 등 선수 29명이 캠프에 참가한다. 박경수, 황재균 등 고참급 선수들과 FA를 앞둔 유한준을 포함해 회복ㆍ재활이 필요한 선수들은 제외됐다. kt wiz 이숭용 단장은 "내년 시즌을 시작하는 `출발선`이라는 각오로 1.5군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비롯해 전 포지션에 걸쳐 강한 백업 선수 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수단은 오는 18일 오후 4시 40분 아시아나 항공편(OZ 137)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가오슝으로 출국한다. 한편, kt wiz는 2019 시즌까지 롯데에서 작전-주루 코치를 맡았던 최만호 코치를 영입했으며 최 코치는 마무리캠프에 참여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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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강진원 · http://edaynews.com
■ 神話로 恥部된 한국 고대사 ‘환국, 신시배달국, 고조선’ 역사를 다시쓰자. ■ 정부와 학계, 국민이 나서서 예산과 연구역량, 국민적 결집을 통해 올바른 한국 고대사 복원작업을 해 나아가야.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古代史(고대사)를 기록해 나아가는 한 중 일 삼국은 판이하게 다르다 먼저 한국은 단군조선과 그 이전 역사인  “환국(桓國) 환인(桓仁) 7대(BC 7199~BC 3899, 재위년수 : 3,301년)” 과 “신시배달국 환웅(桓雄) 18대(BC 3898~BC 2334, 재위년수 : 1,565년)”,  “檀君朝鮮 檀君 47대(BC 2333~BC 238, 재위년수 : 2,096년)의 47명의 역사”를 연대기까지 있음에도 이를 神話(신화)로 취급해 버린다. 여기에 반해 중국은  歷史時代 殷나라(기원전 1751~기원전 1121) 이전의 神話時代인 三皇時代(太昊伏羲, 女媧, 炎帝神農 : 기원전 3512~기원전 2645), 五帝時代(黃帝軒轅, 少昊金天, 顓頊高陽, 帝嚳高辛, 帝摯 : 기원전 2697~기원전 2358), 요순시대(堯舜時代 : 기원전 2357~기원전 2184), 夏 나라(기원전 2183~기원전 1751)까지 약 1,761년 기간을 歷史時代(역사시대)로 각 시대를 나눠 제작했다. 현대에는 ‘東北工程(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왜곡으로 만주 요하일대의 환인(桓仁) 7대(BC 7199~BC 3899년),환웅(桓雄) 18대(BC 3898~BC 2334, 재위년수 : 1,565년), 檀君朝鮮 檀君 47대(BC 2333~BC 238년)로 이어지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 우리 조상의 북방계통 문화를 ‘요하문명’이라고 부르면서 세계 최고(最古)의 문명권인 중국문명이라고 억지주장을 펼친다. 일본은 왜의 최초의 역사서 일본서기(日本書紀, 서기 720년 간행 역사서)라는 사서를 통해 이후 끊임없이 역사를 왜곡해 오고 있으며, 야마토(大和) 왕권이 4세기 중반부터 6세기 중반까지 한반도 남부를 지배하였다는 내용의 '임나일본부설(任那日本府說)'로 역사날조 및 왜곡을 대대적으로 해오더니, 최근에는 일본 교과서에 독도가 역사적으로 일본의 영토라고 초·중·고교 역사책을 통해 대놓고 역사왜곡을 해 오고 있다. 필자는  이글에서 일제 36년간 덧씌어 놓은 식민주주의 역사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잃어버린 고대 우리나라 역사를 찾아서”, “한국사의 개요” , “올바른 한국 고대사 역사서 만들기” 순서로 칼럼을 써 감히 “왜곡된 神話의 고대 한국사 ‘올바른 역사 복원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1. 잃어버린 고대 우리나라 역사를 찾아서 古朝鮮(고조선) 역사 중 檀君朝鮮 檀君 47대(BC 2333~BC 238, 재위년수 : 2,096년)의 47명의 왕이 국가를 다스린 역사시대이다. 이는 단군 1인이 2,096년 동안 다스린 신화가 아니다. 일제 36년 침탈의 수난사에서 일본은 古朝鮮(고조선)을 부정하고, 중국 식민지 역사인 '기자조선', '위만조선'이라고 역사를 날조하고 역사를 왜곡했다. 古朝鮮(고조선) 역사(BCE 2333년∼BCE 108년)는 청동기 시대(기원전 1000년∼서기전 300년) 문화와 초기 철기시대(기원전 300년∼기원전 100년)문화이다. 우리나라는 古朝鮮(고조선) 이전의 역사상 구석기 시대 유물과 신석기 시대 유물이 발굴되었다. 古朝鮮(고조선) 이전 歷史(역사)는 아예 神話(신화)도 아닌 것으로 치부해버린 “환국(桓國) 환인(桓仁) 7대(BC 7199~BC 3899, 재위년수 : 3,301년)” 과 “신시배달국 환웅(桓雄) 18대(BC 3898~BC 2334, 재위년수 : 1,565년)”이 있었고, 또한 그 이전에도 우리나라에 구석기 시대(약100만 년 전∼약 1만 년전)와 신석기(약 1만 년 전∼약 4천 년전) 시대에도 선조들이 살았다는 역사적 증거가 증명되고 생활상으로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들이다. 한반도에는 70만 년 전 전기 구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생활한 흔적이 있는데, 구석기 시대 유물은 뗀 석기가 있고, 신석기 시대 유물은 간석기로 나타난다. 석기시대는 약 100만 년 전부터 1만 년 전까지 시대로, 구석기시대 구분은 전기, 중기, 후기로 나누어 진다. 전기 구석기 유물로는 평남 상원 검은모루 동굴과 경기도 연천 전곡리가 대표적이다. 중기 구석기의 흔적을 보여 주는 곳으로는 함북 웅기 굴포리, 강원도 양구 상무룡리가 있다. 또, 후기 구석기 시대의 유적으로는 충남 공주 석장리(1964년), 충북 단양 수양개 등이 유명하다. 석장리의 집터에서는 불을 땐 흔적이나 몽고인 계통의 머리털도 발견되었다. 신석기 시대는 초기(BC 6000~BC 5000년), 전기(기원전 5000년∼기원전 3500년), 중기(기원전 3500년∼기원전 2000년), 후기(기원전 2000년∼기원전 1000년)로 나누어진다. 신석기 초기 유물로는 이미 마제법(磨製法)이 등장하지만, 일부 석기에는 아직 떼어 만드는 타제(打製) 전통이 남아 있으며 구석기 전기 유물로는 서울 암사동, 광주(廣州) 미사리·동막동유적 등 한강 중류지역을 비롯해 대동강변의 궁산리, 봉산 지탑리유적 등이 남아있다. 신석기 중기 유물로는 최근 조사된 인천 삼목도, 영종도 중산동·운서동, 시흥 능곡, 안산 신길, 용인 농서리 유적이 대표적이다. 신석기시대 후기는, 서해안지역의 경우 전형적 빗살무늬토기가 퇴화되어 구연부에만 시문하게 되며, 동해안 및 남해안지역에서도 퇴화·변형되는 시기이다. 동해안지역에서는 굴포리 후기층, 남해안지역에서는 겹아가리토기와 구연부에만 국한해 시문하는 퇴화된 빗살무늬토기가 주류를 이루는 영도, 서해안지역에서는  궁산리, 지탑리 상층 및 도서지방의 조개더미 유적이다. 우리민족이 기록해온 조대기, 三聖記下, 三神五帝本紀, 桓國本紀, 단기고사, 단군세가, 환단고기, 규원사화, 신단민사에는 “환국(桓國) 환인(桓仁) 7대(BC 7199~BC 3899, 재위년수 : 3,301년)”, “신시배달국 환웅(桓雄) 18대(BC 3898~BC 2334, 재위년수 : 1,565년)”,  “檀君朝鮮 檀君 47대(BC 2333~BC 238, 재위년수 : 2,096년) ”에 대하여 역대왕의 재위기간이나, 사건연대 등이 여기에 일부만 옮기지만 거의 일치되어 기록되어 있다. 오늘날 한글의 원조는 2019년으로부터 약 4201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간  3대 단군 가륵(嘉勒, 재위 45년, BC 2182, 태자) : BC 2182년 乙普勒 박사에게 國文正音인 加臨土(加臨多文) 38자를 만들었는데 신라 이두문과 조선시대 훈민정음의 기초가 되었다.(고동영, 단군조선 47대, P52참조) [加臨土(加臨多文) 38자]   2. 한국사의 개요 ■ 환국(桓國) 환인(桓仁) 7대(BC 7199~BC 3899, 재위년수 : 3,301년) ■ 신시배달국 환웅(桓雄) 18대(BC 3898~BC 2334, 재위년수 : 1,565년) ■ 檀君朝鮮 檀君 47대(BC 2333~BC 238, 재위년수 : 2,096년) ■ 북방계열 部族國家인 부여 [夫餘 : 북부여, 동부여, 납부여, 동이족 중 예맥족, 기원전 1세기~서기 494년], 옥저(沃沮 : 서기 30~56), ■ 남방계열 部族國家인 三韓 사회의 辰韓, 馬韓, 弁韓(기원전 4세기~서기 562),변한 12국이 발전한 가야제국(서기 42~562), ■ 삼국시대인 高句麗(기원전 37~서기 668), 百濟(기원전 18~서기 660), 신라(기원전 57~서기 935), ■ 해동성국 渤海(서기 698~926), 後百濟(서기 892~936), 後高句麗(서기 901~918), ■ 高麗(서기 918~1392), ■ 朝鮮(1392~ 1910), ■ 大韓民國(1945~2019년 현재). 3. 올바른 한국 고대사 역사서 만들기     神話(신화)조차 역사로 만드는 중국의 역사서인 ‘史記(사기)’나 ‘사고전서(四庫全書)’, 현대의  ‘東北工程(동북공정)’, 일본 최초 역사서인 일본서기(日本書紀, 서기 720년 간행 역사서)를 거울삼아 자주독립과 민족정기를 세우는 잃어버린 한국 고대사 ‘환국, 신시배달국, 고조선’ 역사를 다시 써야 한다.   古朝鮮(고조선)의 역사는 신화에서 역사로, ‘환국, 신시배달국’ 神話(신화)조차도 인정되지 않는 恥部(치부)를 고대역사로 끌어 내야 한다.   경주계 김씨 김부식에 의하여 통일 신라위주로 기술된 삼국사기에 의한 신라사 중심의 역사 왜곡!! 신라 건국(기원전 57년) 보다 늦게 건국 했다는 고구려사(기원전 37년)와  백제사(기원전 18년), 우리나라 역사시대 궁궐은 왕실과 숙위 군졸·궁녀를 포함해야 1000명 정도 인데도 불구하고, 삼천궁녀와 향락에 빠져 있다가 멸망한 백제 의자왕과 낙화암 삼천 궁녀이야기 등 극심한 백제사 왜곡!! 발해(渤海, 서기 698년∼926년)는 타민족 역사로 제외시켜버린 삼국사기의 왜곡!!   중국은 ‘東北工程(동북공정)’으로 만주지역 요하문명론을 들고 나와 종전의 중국문명인 기원전 3000년의 황하(黄河)문명(仰韶文化, 앙소문화)을 내몽골-만주-한반도로 이어지는 북방문화 계통 요하문명인 신석기문화인 소하연(小河西)문화는 기원전 5500년, 사해(査海)문화는 기원전 5000년까지 올라가 요하문명도 중국문명이라고 우긴다. 이는 엄밀하게 말하면 환인(桓仁) 7대(BC 7199~BC 3899년),환웅(桓雄) 18대(BC 3898~BC 2334, 재위년수 : 1,565년), 檀君朝鮮 檀君 47대(BC 2333~BC 238년)로 이어지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 우리 조상의 북방계통 문화이다.   중국의 황하(黄河)문명인 “양사오문화[(Yangshao culture , 仰韶文化(앙소문화)]” 는 ‘실로 뜨개질한 것과 같은 편직물(編織物) 무늬 土器(토기)’,  돌도끼, 돌호미, 돌삽, 뼈삽, 돌가래, 돌낫 등의 간석기와 골각기 등이 사용되었는데, 백색(白色), 적색(赤色), 흑색(黑色)의 토기(土器)에 인면(人面), 동물(動物), 기하학적 무늬를 새긴 채도(彩陶)를 특징으로 하여 채도문화(彩陶文化)라고도 한다.   요하 일대의 환국(桓國) 환인(桓仁) 7대(BC 7199~BC 3899, 재위년수 : 3,301년), 신시배달국 환웅(桓雄) 18대(BC 3898~BC 2334, 재위년수 : 1,565년), 古朝鮮(고조선, 기원전 2333년∼기원전 108년), 夫餘(부여), 高句麗(고구려) 각 유적에서 황하문명에서는 보이지 않은 한반도에서만 많이 보이는 빗살무늬토기, 고인돌, 적석총, 비파형동검, 다뉴세문경 등이 대량으로 발굴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모두 내몽골-만주-한반도로 이어지는 북방문화 계통의 신석기와 청동기 시대 유물인 것이다.    중국은 우리나라 고대국가 문명을 ‘요하문명권’ 이라고 부르며 이러한 요하문명권과 한반도의 연계성을 단절하고, 요하문명권을 세계 최고(最古)의 문명권으로 만드는 작업을 국가의 전략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일본의 최초의 역사서 일본서기(日本書紀, 서기 720년 간행 역사서)라는 사서를 통해 이후 끊임없이 역사를 왜곡해 오고 있으며, 야마토(大和) 왕권이 4세기 중반부터 6세기 중반까지 한반도 남부를 지배하였다는 내용의 '임나일본부설(任那日本府說)' 왜곡을 대대로 해오더니, 최근에는 일본 교과서에 독도가 역사적으로 일본의 영토라고 초·중·고교 역사책을 왜곡해 오고 있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1945년 8월 15일 이후 한국은 7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일제 식민지사관으로 망가진 한국 고대사 복원은 고사하고, 이승만의 친일 독재, 박정희와 전두환의 군사독재로 국민들의 에너지를 왜곡 분출 시켰다.   그후 노태우, 김영삼 정부는 민주화 체재 정비, 김대중 정부는 IMF 극복과 남북대화,  노무현 정부는 새로운 참여정부 구축, 이명박 정부는 4대강 사업과 자원 외교로 국부 유출, 박근혜 정부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국론을 분열시키다 보니 올바른 한국 고대사는 황무지에 방치한 상태로 지금까지 놓여져 있는 꼴이다.   이젠 문재인 정부 임기도 절반이 지났는바, 지금부터라도 우리나라 고대역사 복원에 정부와 관련 학계, 전문가들이 적극 나서서 올바른 역사 교과서를 만들어 나아가야 하여야 한다고 감히 제언하는 바이다.  거듭 강조해 말하자면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체계적으로 적정 예산과 연구역량을 길러내고, 국민적 결집을 통해 올바른 한국 고대사 복원작업을 해 나아가야만 할 것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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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안정민 · http://www.itfocus.kr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불교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本寺)에 해당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길 1(도학동 35)에 위치해 있으며 팔공산도립공원 내에 속해 있다.   493년(신라 소지 마립간 15년) 극달화상이 세운 후 832년(흥덕왕 7년)에 심지왕사(心地王師)가 중건했는데 이 때 사찰 주변에 오동나무 꽃이 많이 피어있어 동화사라 개칭했다. 대구시와 경북 칠곡 등에 소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들은 대부분 이 절의 말사들이다.   경내에는 대웅전(1732년 8번째 중건) 비롯해 극락전, 연경전, 천태각 등 20여 채에 달하는 큰 규모의 사찰 건물들과 대형 석불인 약사대불(1992년 통일을 기원하며 조성한 대불, 30m), 당간지주 등의 문화재가 있다.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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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2018년 9월부터 진행해온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 최종결과가 올해 11월 1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발표된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ㆍWORLD PRESS ASSOCIATION, 회장 이치수, 현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와 국제정책연구원(이사장 이치수, 현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 평가위원장) 양 기관은 오는 11월 1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대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의정평가 최종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심사 및 평가의 최종결과에 따른 `제1회 WFPL국회의정평가大賞` 시상식도 함께 개최된다. `WFPL국회의정평가大賞`, 총 3개 부문 20대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심사 및 평가의 결과로 이날 시상하는 `제1회 WFPL국회의정평가大賞`은 총 3개 부문으로 대상, 특별상, 최우수상으로 이뤄져 있다. `대상 부문`은 혁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 중에서 국회 상설특별위원회를 포함한 각 상임위원회 별로 1인에게 수여한다. `특별상 부문`은 법안 발의 등 창의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을 선정해 수여한다. `최우수상 부문`은 열정적으로 법안을 발의하는 등 의정활동을 펼친 최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해 수여한다. WF의정혁신지수 방식의 국회의정 평가시스템 세계연맹이 자체 개발한 평가 시스템으로 특화된 국회의원 의정활동 전문 평가시스템 이번 평가에 도입된 `WF의정혁신지수 방식의 국회의정 평가시스템`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연구기관인 국제정책연구원 등이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평가 시스템으로서,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평가시스템으로 특화돼 있다. 평가 범위는 4차산업혁명시대 경쟁력 강화 등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혁신법안, 국민의 질적인 삶과 연계된 민생법안 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국회의원이 입법 발의한 법안 등에 대한 정성평가와 정량평가 모두 포함된다. 이와 함께 국회의원의 대국민 성실도, 각 분야와 관련한 법안 발의 및 여러 가지 제반 여건으로 통과되지 못한 폐기 법안 등도 평가에 반영 되며, 이를 양적 평가가 아닌 질적인 측면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 평가의 핵심이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발굴 목적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 심사평가를 맡고 있는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는, AI(인공지능)ㆍIoT(사물인터넷)ㆍ로봇ㆍ드론ㆍ자율주행차 등으로 대변되는 4차산업혁명시대(4th Industrial Revolution)를 맞이해 세계 각 국가들이 산업 전 분야에 걸쳐 R&D(연구개발)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등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무한경쟁시대에서 국민의 질적인 삶을 마련하기 위한 제반 민생 문제, 이해 관계가 얽힌 노동문제, 남북통일문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의정 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을 발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우리 국민들의 현 국회의원들에 대한 신뢰도는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며, "열정과 헌신으로 의정 활동을 펼쳐온 국회의원들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다수 국민들이 이처럼 국회의원들에 대한 불신이 많은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다. 국회의원들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를 다시 회복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특히 "우리 국민들은 보다 엄격하고 정확한 평가를 통해서 어느 국회의원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한다"며 "국민들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의정평가는, 심사 및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엄격히 담보하기 위해 일체의 후원을 받지 않고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오는 11월 19일 국민 여러분께 보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이번 평가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만큼, 국민 여러분께서도 이번 평가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항상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국제정책연구원의 한 관계자는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이 PROJECTS 등의 기획ㆍ입안 및 평가분석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대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의정평가와 관련한 평가자료 추가 제출 기한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연구기관인 국제정책연구원의 `국회의원 의정평가`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회(박정 의원실),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와 국제정책연구원이 공동주관하며,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와 국제정책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세계연맹기자단, WFPL NGO모니터단,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 국제청소년연구원, 통일정책연구원, 미디어정책연구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한국뉴미디어기자협회, 월드얀미디어그룹 등 다수의 언론기관 및 단체가 후원한다.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 심사평가위원장 이치수 프로필] - (사)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 (현 회장) -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현 회장) -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현 상임고문) - 세계연맹기자단(WFPL PRESS CORPS) (현 회장) - 대한인터넷언론진흥재단(i언론진흥재단) (현 이사장) - 국제정책연구원(IPI, INTERNATIONAL POLICY INSTITUTE) (현 이사장) -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 회장 - 뉴스전문포털그룹 (현 상임고문) - 국제청소년연구원 (현 이사장) - 통일정책연구원 (현 평가단장) - 월드얀미디어그룹 (현 회장) - 200만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 (현 고문) -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현 상임고문) -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 평가위원장 -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석사) -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 중학교 검정고시 합격ⓒ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10 · 뉴스공유일 : 2019-10-10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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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한빛 · http://edaynews.com
침대열차로 11시간에 버스로 2시간. 또는 버스로만 12시간. 광주 학생 80명 등으로 구성된 ‘동북아 평화탐방단’이 심양과 하얼빈에서 백두산 서파까지 이동하는 데 걸린 시간이다.   지난 달 9월 8일 학생들은 각 도시에서 진행한 교류 활동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기차와 버스에 각각 몸을 실었다. 하얼빈팀 학생들은 숙소에서 전날 늦게까지 조선족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으며 시내 중앙대가를 걸으며 러시아, 독일 등 근현대사 열강들이 하얼빈에 남긴 다양한 흔적들을 함께 확인하기도 했다.   1063만 명에 면적 5만3천km². 거대 도시 하얼빈은 그 규모만으로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게 아니었다. 19세기 유럽을 연상시키는 도시 외관과 열강의 오래된 대사관들. 일본과 러시아, 중국 간 세력 다툼이 남긴 흔적. 그 사이에 뚜렷이 남아있는 한민족의 발자취, 독립운동가 선배들이 피로 남긴 기록은 민족은 같지만 나라가 다른 양국 학생들에게 함께 공유하고 있는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선보였다.   교류 시간이 끝나고 하얼빈을 떠난 버스는 끝도 없이 달렸다. 정주영 현대 전 명예회장이 새로 만든 서해 간척지를 보고 “만주 벌판 같지 않냐(그 정도로 넓다는 뜻)”고 했다는 말이 저절로 떠오르는 풍경. 전세 버스 좌석에 앉아 몇 시간 동안이나 이어지는 옥수수밭과 침엽수림을 본 학생들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어떤 향수에 잠겼다. 9월7일 한반도를 관통한 13호 태풍 링링은 8일 북중접경을 지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서북서쪽 170km 부근까지 북상해 어느새 버스 창문에 비를 뿌렸다. 백두산 인근에도 비 예보가 나왔다.   아침에 출발한 버스는 밤 9시가 조금 안 돼 송강하 호텔에 도착했다. 송강하는 백두산 등반객들에게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는 곳. 긴 여정에 지친 탐방단에게 이국의 밤은 빠르게 지나갔다.   백두산 입구에서 만난 두 탐방단, 태풍은 소멸했으나 비 예보 심양팀 탐방단이 11시간 심야열차와 버스를 타고 백두산 입구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1박2일 안전교육을 함께 받은 후 첫 만남. 학생들은 반가움을 표현하며 뜨겁게 재회했다. 백두산에서 두 팀이 하나 되는 일정은 출발 전부터 계획된 상징적인 여정이었다. 민족의 통일을 바라는 마음을 ‘백두산에서 하나 되어’ 천지에 오르는 여정으로 녹여냈다.   백두산 입구에서 갈아탄 버스는 또다시 1시간 동안 산길을 달렸다. 는개가 날리고 안개가 수시로 오고 갔다. 태풍은 전날 소멸했다고 했으나 인솔 교사들은 여전했던 비 예보를 떠올리며 탐방단 학생들이 ‘천지’를 보지 못하면 어쩌나 속으로 걱정했다.   버스는 서파 천지 주차장에 도착했고 학생들은 천지로 향하는 서파 1442계단을 올랐다. 중간 정도 오르자 토식토가 쌓인 백두산 정상 부근 모습이 뚜렷이 보였다. 부식토가 쌓여 사계절 하얗게 보여 흰산이라 불렸다는 백두산은 말 그대로 ‘흰 머리 산’이었다. 올라갈수록 숨이 차오르고 안개가 진해졌다. 안개는 천지에 도착하기 직전이 가장 진했다. 태풍 뒤끝이라 그 정도도 속으로는 감사한 지경이었다.   1시간가량을 올라 드디어 천지에 도착했다. 여전히 자욱한 안개에 실망은 잠시. 기다렸다는 듯 안개는 걷히고 천지가 전체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전율할 그 모습. 학생들은 개별로 또는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거나 천지를 하염없이 바라봤다. 모두들 마음속으로 통일을 기원했다.   탐방단은 백두산 등정을 마치고 연변조선족자치주 행정중심지인 연길로 이동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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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 은 · http://edaynews.com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과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5일 오후3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두 교육감은 현충탑에 헌화 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숨결과 정신을 되새겼고 故 김대중 대통령 묘소도 참배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함께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은 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이 민주, 인권, 평화, 통일로 승화되도록 교육에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석문 교육감은 "임시정부 민주헌장 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뜻(이다)"며 "앞으로 평화로운 대한민국,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하나된 나라 위해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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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북한
이 은 · http://edaynews.com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3,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한반도 미래와 평화통일을 위해 본격적 행동에 나선다. 소속사 디지엔콤은 임형주가 9월 출범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제19기 자문위원 및 상임위원으로 임명된 것에 이어 북한 관련 최고위과정인 ‘NK비즈포럼(북한 비즈니스포럼)’ 3기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1일 밝혔다. 임형주는 그동안 남북이산가족상봉 및 북한이주민(새터민) 정착 지원활동 등을 주관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친선대사로 15년째 몸담아오고 있음은 물론 세계인들에게 ‘평화올림픽’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함과 동시에 오랜기간 동안 한반도 평화통일과 관련한 여러 굵직한 행사들에 열정적으로 동참해 왔다. 이번 북한 관련 최고위과정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임형주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대한민국 출신의 문화예술인으로서 늘 한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이와 관련한 여러 행사들에 나름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는데, 최근 북한문제에 관해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싶던 찰나에 우연히도 이번 최고위과정을 추천받게 되어 개인적으로 이를 운명이라 여겨 별다른 고민없이 바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부족하지만 앞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이란 단어를 떠올렸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음악가가 되고싶은 큰 뜻과 소망을 품고 있기에 더욱 최선을 다해 이번 과정에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해 말했다. 한편 임형주가 이번에 참여하게 된 ‘NK비즈포럼(북한 비즈니스포럼)’은 9·19 남북정상회담-평양공동선언 및 북미정상회담 이후 격변하고 있는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를 기반으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와 평화통일 그리고 북한에 대한 다각도 분석과 함께 한층 심도있는 연구를 하고자 중앙일보(대표:박장희)와 삼정KPMG(회장:김교태)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북한 관련 최고경영자과정이다. 또한 이 과정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더욱 생생한 현장경험을 살리기 위해 방북 산업시찰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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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민영 · http://www.corelynx.net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4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점관리지역을 기존 파주·연천 등 경기북부 6개 시군에서 경기·인천·강원 전체로 확대한 가운데 경기도가 한층 더 강화된 방역관리 태세를 구축했다. 도는 ▲방역통제초소 확대 설치 ▲실국장 지역전담 책임제 ▲방역·통제상황 안전감찰 ▲지역 군부대 협조 요청 ▲재난관리기금 확대 지원 ▲행사 축제의 취소·연기·축소 등 6개 핵심대책을 중점 추진해 돼지열병 추가 확산 방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방역강화 대책은 “과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대한의 강도로 대응을 실시하라”는 이재명 지사의 지시에 따라 마련됐다. 우선 도는 방역통제초소 36개소와 거점소독시설 29개소를 운영하고, 모든 양돈농장 입구에도 초소를 설치해 24시간 통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현재 파주 68개, 연천 40개, 포천 102개, 동두천 11개, 김포 16개, 양주 19개, 이천 6개 등 모두 262개를 설치했고, 이동중지 기간인 26일 낮 12시까지 이천, 안성, 용인, 여주, 화성, 평택, 양평 15개 시군에 630개소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이어 도는 ‘실국장 지역전담 책임제’를 시행한다. 31개 시군별로 도의 실·국장급 간부 공무원을 담당관으로 지정해 방역상황을 관리, 현장 방역실태 점검과 애로사항 청취 등의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현장 통제초소들이 형식적으로만 운영되지 않도록 도 차원의 현장관리반을 구성, 근무자 복장, 정위치 근무, 비상물품 구비, 농장출입차량, 소독실시, 대인소독 등의 사항에 대한 24시간 상시 감찰을 벌이기로 했다. 통제초소 운영 등 추가인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 군부대의 협조를 받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한 상태다. 특히 도는 이 같은 현장 방역활동에 충분한 인력과 장비 등이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특별조정교부금이나 재난관리기금 등을 충분히 지원해 각 시군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지난 24일까지 긴급지원 방역대책비 75억원 (24일 45억 원 / 19일 30억 원), 확진판정 지역인 파주·연천·김포에 특별조정교부금 30억 원(각각 10억 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6월 투입한 재난관리기금 6억5,500만 원 등을 포함, 총 111억5,500만 원을 투입한 상태다. 끝으로 도는 ‘사람 간 접촉’에 의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축제를 취소·자제할 것을 각 시군에 요청했다. 이와 관련, 도는 Live DMZ 콘서트, 평화통일마라톤대회, 경기안보페스티벌, 경기평화광장 농산물장터,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등 주요 행사를 취소했다. 이 밖에도 도는 임진강·한탄강 등 접경지 수계 권역에 대한 집중 소독을 중점관리지역 해제 시까지 벌이고, 제독·방제차량 및 공동방제단 등을 총동원해 농가에 대한 집중 소독활동과 생석회 도포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코아링스 산업신문
뉴스등록일 : 2019-09-25 · 뉴스공유일 : 2019-09-2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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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장휘국 교육감)이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주말 예정됐던 2019 광주평화통일열차, ‘북으로 수학여행, 평화로 통일여행’ 이 잠정 연기했다.   열차 도착지이자 주요 방문지인 경기 파주시에서 ASF가 발생하면서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었기 때문이다.   2019 광주평화통일열차는 관내 청소년 300여 명이 광주역에서 기차를 타고 최북단역이자 DMZ내 위치한 도라산역까지 이동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를 공동주관하는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광주본부와 (사)광주전남겨레하나는 참가 예정자였던 300여 명에게 문자와 전자우편 등을 통해 행사 연기 소식을 전달했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으로 통일열차 운행이 잠정 연기된 만큼 더욱 보완해서 뜻깊은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시에 사태가 조기 종결되어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 파주시에 이어 연천군에서도 ASF가 발생하면서 정부는 ASF 중점관리지역을 6개 시군으로 확대 지정하고 해당 지역 돼지반출금지 조치 기간도 3주로 연장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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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18일 이석현 국회의원(전 국회부의장)은트위터를 통해 조국관련해 '조국가족수사는 조장관이 취임후 약속대로 입다물고있는 상황에서 검찰발 속보경쟁속에 한쪽말만 듣고 여론조사는 의미없다 표창장에서 사모펀드로 다시 표창장으로 갈팡질팡속 제목은 요란한데 내용은무엇이 입증됐나! 피의사실 공보준칙을 조국에는 적용않겠다는데 장관인권은 유린돼도 좋단말인가!'라고 말했다. 지금 현재 독자들은 3,203 Retweets 과 3,484 Likes 를 트위터에서 의석현의원에 대한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이석현의원은 전라북도 익산소속 더불어민주당(경기 안양시동안구갑)학력서울대학교 법학 학사수상2016년 제18회 백봉 라용균 선생 기념사업회 백봉신사상 2015년 제17회 백봉 라용균 선생 기념사업회 백봉신사상경력2018.09~ 더불어민주당 한반도경제통일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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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4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5일 은평구는 응암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해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백련산로6길 9-1(응암동) 일대 1만96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0.2%, 건폐율 2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8개동 3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84가구 ▲59B㎡ 28가구 ▲59C㎡ 13가구 ▲84A㎡ 115가구 ▲84B㎡ 11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 중 12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응암4구역은 2006년 추진위구성승인과 2010년 7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다소 지연됐다. 이후 2013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1월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 뒤 삼호를 시공자로 선정했고 지난해 2월 8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배후에 백련산이 위치해 있어 조용하고 공기가 맑아 쾌적성이 뛰어나다. 또한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6호선 응암역이 인접하고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응암대로, 통일로 등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단지 뒤쪽에는 백련산근린공원, 앞쪽에는 불광천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고 서울시립은평병원과 연세세브란스병원 등 대형 병원은 물론 단지 반경 1km에 이마트를 비롯한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이 자리잡고 있어 높은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여기에 연은초, 응암초, 영락중 등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충암초ㆍ중ㆍ고와 명지초ㆍ중ㆍ고 등 역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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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와 한국고고학회(회장 이청규)가 분단 70년을 맞이해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국립고궁박물관 별관강당에서 `분단 70년 북한 고고학의 현주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분단 이후 70여 년간 남북한의 고고학 연구는 각각 상당한 성과를 거뒀지만, 학문적 인식의 차는 쉽게 극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벌어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러한 남북한의 현실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접점을 찾아보고, 앞으로의 공동연구를 위한 교류 방안에 대해 전망해 보고자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총 2부로 나눠 북한 고고학 연구 현황과 성과를 시대별ㆍ주제별로 검토한다. 먼저, 1부는 구석기 시대부터 고조선, 낙랑에 이르기까지의 북한 고고학 연구 성과를 살펴보는 시간으로 ▲북한 구석기 연구의 안과 밖(이형우ㆍ전북대학교) ▲신석기시대의 농경과 문명의 기원(소상영ㆍ충청문화재연구원) ▲북한 청동기시대 고고학 연구 경향의 변화와 쟁점(이기성ㆍ한국전통문화대학교) ▲북한 학계의 고조선 및 낙랑 고고학 연구 동향(박장호ㆍ영남대학교) 등 총 4개의 발표가 진행된다. 한반도 농경의 기원과 1990년대에 제기된 `대동강문화론`에 의해 촉발된 북한의 시기구분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북한의 고구려, 발해 고고학 연구 성과와 과제(강현숙ㆍ동국대학교) ▲북한 학계의 백제 역사인식(이성준ㆍ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북한의 신라ㆍ가야, 통일신라 고고학 연구 현황(윤상덕ㆍ국립중앙박물관) ▲북한의 중세 고고학 발굴 현황과 연구 성과(홍영의ㆍ국민대학교)에 대한 발표가 준비돼 있다. 현재 북한에서 중점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고구려와 발해 관련 연구 성과와 함께, 북한에서 바라본 신라ㆍ백제ㆍ통일신라에 대한 연구 내용을 검토하며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추진 중인 개성 만월대 발굴조사의 현황과 연구 성과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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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세대 간 갈등 요인 중 하나로 꼽히는 간접흡연 문제를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에서 조정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0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서 입주자는 발코니 등 세대 내에서의 흡연으로 다른 입주자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입은 입주자가 관리주체에게 간접흡연 피해를 끼친 입주자에게 흡연을 중단하도록 권고할 것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규정을 두고 있다. 원 의원은 "그런데 법령에 따른 간접흡연의 방지에 관한 사항은 입주자의 자발적 노력과 의무 부여와 관리 주체의 간접흡연 중단 권고 등에 그치고 있다"면서 "공동주택의 세대 내 간접흡연 피해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조치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그는 "관리 주체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간접흡연에 따른 피해가 계속될 경우 간접흡연 피해를 입은 입주자는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원 의원은 "관리 주체는 동별 게시판 등을 통해 간접흡연의 예방, 분쟁의 조정 등에 관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함으로써 공동주택의 간접흡연으로 인한 갈등을 실효성 있게 방지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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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1일 공식 출범함에 따라 이달 10일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를 방문해 강석호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민주평통은 1981년 발족했으며 분단된 한반도의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정책들에 관해 직접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아울러 그 자문에 응하기 위해 발족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이다. 이관수 의장은 "국민 통합과 소통 그리고 평화통일의 허브 역할을 해온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저 또한 평화통일을 향한 발걸음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제19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11 · 뉴스공유일 : 2019-09-1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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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세포ㆍ유전차치료제 허가 및 심사가 강화돼 유전학적 계통분석 자료 제출이 의무화된다. 지난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ㆍ이하 식약처)는 세포ㆍ유전자치료제 허가 신청 시 유전학적 계통 분석(STR 등) 결과 제출을 의무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물학적 제제 등의 품목허가ㆍ심사 규정」을 개정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5월 허가사항과 주성분 세포가 다른 것으로 확인된 `인보사 케이 주`와 같은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허가 심사 시 세포의 일관성을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주요 개정 사항은 ▲허가 신청 시 세포ㆍ유전자 치료제의 유전학적 계통 분석 결과 제출 ▲첨부 용제가 있는 생물의약품의 경우 제조 방법에 용제의 성분, 규격 및 용기의 규격 기재 ▲혈액 제제 제조 방법 기재 요령 제공 등이다. 세포은행을 구축ㆍ운영하는 세포ㆍ유전자치료제는 세포의 일관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허가 신청 시 유전학적 계통 분석 자료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첨부 용제가 있는 생물의약품은 첨부 용제의 성분, 규격 및 첨부 용기의 규격을 허가증에 기재하도록 하는 등 제조 방법의 작성법이 구체화된다. 또한, 혈액 제제의 제조 방법을 통일된 양식에 따라 기재할 수 있도록 표준 예시를 제공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성이 확보된 우수한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제조 및 품질관리 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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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통일부가 추석을 맞아 이산가족, 납북자 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오는 11일 오전에는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의 주최로 이북5도청에서 `제38회 이산가족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철 통일부장관이 참석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산가족들을 만나 이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탈북민과 납북자 가족의 가정을 방문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서호 통일부차관은 서울 성동구에 거주하는 납북자 가족의 자택을 직접 찾아가 위로의 말을 건넬 예정이다. 이어서 서울 노원구에 거주하는 탈북민 가정을 방문할 계획이다. 추석 당일인 오는 13일 오전에는 통일경모회가 주최하는 `제50회 합동경모대회`가 임진각 망배단에서 개최된다. 김 장관은 이 행사에서 이산가족과 함께 북녘을 향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하루빨리 가족 상봉이 이뤄지기를 기원할 예정이다. 통일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북공동선언을 충실히 이행해 민족 분단의 아픔을 근원적으로 치유하고 `생활밀착형` 정착지원을 통해 탈북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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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황보라 · http://edaynews.com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최도성)는 6일 윤리교육과 강성률 교수가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생님과 이어온 52년 동안의 사랑이야기 ‘호랑이 선생님’(출판사-작가와 비평)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강교수의 21번째 저서이자 5번째 장편소설(다른 16권은 철학도서)이다.   ‘호랑이 선생님’은 지나치게 말수가 적고 극도로 내성적인 주인공 민수가 ‘구부정하게 앉아 있는 자세를 허용하지 않고 연필의 각도마저 90도로 유지하게 강요했던’ 호랑이 선생님을 만나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소설에는 초등교사 자격으로는 교원양성소 3개월 코스 수료가 전부인 담임선생님이 5학년 민수네 반을 처음으로 맡아 좌충우돌하는 장면, 숫기 없는 민수를 지목하여 웅변을 시키고, 달리기 시합에서 1등 할 때까지 연습을 시키는 장면이 등장한다. 하지만 민수는 그의 지나친 관심을 버거워하는데, 뜻밖에도 입시낙방이나 자살 결심 등 삶의 고비 고비마다 그의 가르침을 떠올린다. 담임선생님에서 정신적 지주이자 인생의 멘토로 바뀐 그에게 매년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한다. 교수가 되고 박사가 되었을 때 가장 먼저 찾아간 곳도 그의 집이었다. 그리고 그의 주례사를 들은 지 20 여년 후, 이번에는 민수가 그의 장남 주례를 맡게 된다. 중학교 교장선생님으로 퇴직한 그가 팔순잔치를 벌일 때, 민수는 유행가 ‘고향무정’을 불러드렸다. 분노에 찬 목소리가 아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민수의 어깨에 기댄 그는 호랑이에서 ‘순한 양’으로 변해 있었다.    작가인 강교수는 “요즘 교실이 무너졌다느니, 사도(師道)가 땅에 떨어졌다느니 하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어린 제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선생님, 담임선생님을 인생의 스승으로 알고 존경하는 제자들이 얼마든지 있다.   아직 우리 교육에 희망이 있다는 증거이다.”라고 말한다.   한편, 광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인 강교수는 교내에서 몇몇 보직을 역임하고 다양한 학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국 산업인력공단 비상임이사 및 옴부즈만 대표, 민주평화통일 중앙상임위원, 광주포럼 연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소설가(한국문인협회 정회원)로 등단하였으며, 풍향학술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대통령상 등을 수상하였다. <기독 타임즈> 및 <영광신문>, <광주교통방송 라디오>에 ‘강성률 교수의 철학이야기’를 연재 혹은 방송 중에 있으며, 저서로는 『청소년을 위한 동양철학사』(평단출판사,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도서, 2015년 베트남 언어로 출판), 『14살에 처음 만나는 동양철학자들』(북멘토 출판사)를 포함한 철학도서 16권, 본서를 포함하여 『땅콩집 이야기』 시리즈, 『딸콩이』 등 장편소설 5권 등 총21권이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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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산림청은 4일 서울 영등포구 광복회관에서 광복회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청과 광복회가 대한민국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의 `숲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노력하고 한반도 통일로 나아가기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광복회는 나라꽃 무궁화 선양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펼치고, 산림청은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에게 맞춤형 산림치유 및 산림교육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각 기관은 남북산림협력 관련 분야 정보공유 와 국민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긴밀하게 협조한다는 구상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를 위해 온 삶을 바치신 독립유공자들과 유족들이 조금이나마 삶의 안식을 누리고 숲을 통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첫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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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한빛 · http://edaynews.com
광주 서구(서대석 구청장)와 광주 서구문화센터(관장 이운기)가 평화통일열차 운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20일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 평화통일열차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 전개 ▲내실있는 준비를 위한 기관간 역할분담 ▲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협업 시스템을 구축키로 한 것.    평화통일열차는 오는 10월 4일 10.4남북공동선언 12주년을 기념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뜻을 모아 서광주역에서 도라산역 구간을 왕복 운행할 예정이다.   오전 7시 출발하여 오후 10시 30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열차 내에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가 펼쳐지게 된다.   또한 도라전망대, 제3땅굴, 캠프그리브스를 둘러보는 DMZ평화관광도 진행된다.   참가자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3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며 서구문화센터 홈페이지(seomunsen.or.kr), 전화 또는 현장방문(☎654-4300, 서구문화센터)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행정지원과(☎360-7209)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남북통일로 나아가는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뜻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서구민의 평화 의지만큼이나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9-08-22 · 뉴스공유일 : 2019-08-2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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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가 북미 실무협상을 할 준비가 돼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 북핵 협상 수석대표 협의를 가진 비건 특별대표는 이후 기자들에게 "북한의 협상 상대에게 듣는 대로 바로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발언했다. 최근 주러시아 미국 대사로 간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러시아와 관련한 외교 직책을 맡지 않을 것"이라며 북핵 문제에 집중해 성과를 내겠다고 일축했다. 이어서 그는 "지난 6월 30일 판문점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역사적 만남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나와 내 팀에게 싱가포르에서 두 정상이 선언했던 4가지 선언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북한과 실무 차원의 협상을 재개하라고 지시했다"라며 실무협상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이도훈 본부장은 비건 특별대표와의 협의 이후 기자들에게 "지금은 지난 6월 30일 판문점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합의한 바 있는 실무협상의 재개를 위해 노력하는 시점"이라며 "한미는 긴밀히 협의하고 협력해서 대화의 전기가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비건 특별대표는 이날 오후 통일부를 방문해 김연철 통일부 장관을 만나 지난 6월 판문점 회동에 관해 언급하며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역사적 일들이었고, 한국 정부의 노력으로 촉진되고 마련된 기회"라며 "문 대통령이 외교 노력을 진전시키기 위한 기회의 장을 열어줬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비건 특별대표는 오는 22일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과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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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국민 모두의 마음 속에 ‘세계적 지도자’로 자리매김토록 하고, 평화와 인권으로 상징되는 ‘김대중 정신’을 계승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자신이 페이스북을 통해 “그리움에, 함께 찍은 오래 전 사진 한 장을 꺼내보며, 평생을 민주주의와 인권, 남북평화에 헌신한 치열하고 숭고했던 대통령의 삶을 떠올려본다”고 말했다.   김 지사의 가장 생생한 기억은 19년 전 평양 순안공항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양 손을 맞잡던 순간이다. 김 지사는 “대통령께서 뿌린 화해와 협력의 씨앗은 2007년 10․4 남북정상선언, 지난해 4․27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올 6월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으로 꽃 피었다”며 “더딜지라도 멈출 수 없는 한반도 평화여정의 원동력으로, 끝내 통일과 번영이라는 과실을 키워낼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평가했다.   1998년 맺은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기억도 떠올렸다. 김 지사는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NO 아베’ 운동이 한창인 요즘, 식민지배에 대한 일본의 ‘반성과 사죄’를 담보로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을 이끌어낸 대통령의 혜안에 감탄한다”며 “아베 정부는 지금이라도 억지 주장을 멈추고, 당시 오부치 총리가 명문화한 ‘반성과 사죄’를 거울삼아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지사는 “전라남도는 지난 8일, 처음으로 제정된 ‘섬의 날’을 기념한 국가행사를 치렀다”며 “대통령께서 그렇게 애틋해 하고 아끼신 섬과 바다를 전남의 새로운 미래, ‘블루 이코노미’에 담아 잘 가꿔, 도민 모두가 행복한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지사는 “지난 6월 이희호 여사마저 하늘나라로 떠나, 유난히 두 분의 빈자리가 커 보인다”고 토로했다. 이어 “대통령께선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시대를 앞서간 세기의 거인’으로 인정받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지역주의 등으로 합당한 평가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전남이 낳은 세계적 지도자’로 자리매김토록 전남도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생가가 있는 신안 하의도에 한·중·일 ‘평화의 숲’을 조성하는 등 평화와 인권의 ‘김대중 정신’ 계승 기념사업을 다양하게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등록일 : 2019-08-17 · 뉴스공유일 : 2019-08-1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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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북한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복 74주년을 맞은 15일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평화통일열차가 목포역과 여수역에서 각각 출발해 경기 파주 도라산역까지 830km 구간을 운행한다.   전라남도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남본부(상임공동대표 고진형․민점기)는 15일 오전 목포역 광장에서 ‘평화와 통일을 여는 8·15 전남평화통일열차’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남본부의 고진형 상임대표와 최태옥 목포지부 대표, 평화통일열차 참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8·15 전남 평화통일열차’는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다. 2017년 KTX 1량, 2018년 무궁화호 8량으로 진행한데 이어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KTX 8량을 운행했다.   이번 행사는 향후 철도를 통한 전남의 농수산물과 북의 지하자원 등 남북교류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고, 전남에서부터 분단을 넘어 평화와 번영의 통일철길을 열어가자는 전남도민의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   ‘8·15 전남 평화통일열차’는 KTX로 목포역에서 300명, 여수엑스포역에서 200명을 태우고 용산역에서 새마을호로 환승해 파주 도라산역까지 다녀오는 프로그램이다. 목포역에서 오전 7시 13분, 여수엑스포역에서 오전 7시 30분에 출발해 도라산역 주변을 둘러보고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평화손잡기 행사에 참여한 뒤 저녁 늦게 전남으로 돌아왔다.   최태옥 대표는 출정식에서 여는말을 통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면서 전남도민들의 통일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그 열의가 북녘 땅까지 전달되도록 8·15 전남 평화통일열차에 실어 도라산역으로 가지고 가겠다”고 말했다.   고진형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유라시아 대륙까지 이어지는 철도의 출발지인 목포에서 8·15 전남 평화통일열차가 출발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목포에서 출발한 열차가 하루빨리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민족은 일제의 침탈을 통해 고난과 시련을 겪었지만 꿋꿋이 이겨내고 세계에 빛나는 역사를 써 왔고, 이제는 남북이 손을 맞잡고 한반도의 평화 번영을 향해 뚜벅뚜벅 걷고 있다”며 “또 다른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어려움이 생기고 있지만 한민족의 앞길을 결코 막을 수 없다. 평화경제야말로 세계 어느 나라도 가질 수 없는 한민족의 미래이므로 남북이 하나 돼 평화 위에 번영이 꽃피는 한반도를 반드시 만들어내자”고 강조했다.   전라남도는 ‘8·15 전남 평화통일열차’ 참가자를 대상으로 전라남도 남북교류협력 비전을 담은 홍보영상을 배포했다. 용산역 광장에서는 참가자 전체가 참여하는 단체율동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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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홍제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2019년 임시총회를 위한 총회대행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개최하지 않으며 오는 16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해당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재개발ㆍ재건축 등 조합의 총회 대행 실적이 있는 법인 ▲관계 법령에 의해 법 위반으로 입찰참가 제한 및 업무정지, 징계 등 벌금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법인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32길 36 (홍제동) 일대 2만7284.6㎡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77.5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아파트 11개동 634가구(소형주택 8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이곳은 백련산, 인왕산, 안산 등이 주변을 에워싸고 있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고 홍제천을 낀 채 자전거 도로, 산책로와 각종 휴게시설도 갖추고 있다. 여기에 DMC와 여의도, 용산 개발에 따른 호재가 예상된다. 또한 교통환경 역시 우수하다. 무악재역을 비롯해 지하철 3호선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종로ㆍ광화문ㆍ시청 등 도심권, 압구정ㆍ신사 등 강남권으로의 편입 역시 용이하다. 내부순환도로 홍제IC, 홍은IC 진입과 통일로 이용도 수월하며 시장, 상가 등을 비롯한 각종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8-12 · 뉴스공유일 : 2019-08-12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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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오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접경지역 일원에서 `평화, 그리고 화해ㆍ협력, 새 시대를 달린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청소년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와 대한자전거연맹에 등록된 동호인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즈 도로사이클대회` 그리고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인제 동호인 자전거투어` 3개 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인하는 아시아 유일의 청소년 자전거 대회로 강원도 고성(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하여 인제-화천-연천-김포, 강화(고인돌체육관)까지 5일간(8.31~9.3) 510Km 구간에서 진행된다, `마스터즈 도로사이클대회`는 3일간(8.31~9.1) 고성에서 연천까지 320km 구간에서 개최되고, `인제 동호인 자전거 대회`는 강원도 인재 일원에서 1일차(8.31) 강원도 시ㆍ군 대항 단체전과 2일차(9.1) 전국 동호인 개인전이 각각 펼쳐진다.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는 접경지역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증진 및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해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하게 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파주 통일대교에서 군내면 점원교차로까지 왕복 8km 민통선 구간이 새롭게 추가돼 분단의 현장을 체감하고, 평화를 더욱 염원하며 질주하는 대회가 될 것이다. 또한 대회구간 코스를 31km(`18년 479km, `19년 510km) 연장해 대회의 난이도를 높였으며, 일반인이 참가하는 동호인 대회를 인제에서 개최되는 `강원도배 전국 자전거 대회`와 연계해 2일간 개최함으로써 자전거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행정안전부 김현기 지방자치분권실장은 "비무장지대(DMZ) 지역은 더 이상 분단의 상징이 아닌 평화와 화해ㆍ협력의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에 평화를 상징하는 국제적 자전거 대회로 거듭나고, 접경지역 이해의 제고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와 대한자전거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8-08 · 뉴스공유일 : 2019-08-08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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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우건설이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의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7일 대우건설은 이달 중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원에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832가구이며 이 중 전용면적 49~75㎡ 32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는 무악재역 3번 출구 앞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또 통일로를 통해 광화문, 시청, 종로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고 홍은사거리에서 내부순환도로를 통해 강북강변, 올림픽대로, 북부간선로 등으로 진입도 수월하다. 안산초가 단지 바로 옆에 있고 신연중, 정원여중, 한성과학고, 대신고 등이 가깝다. 서울시 교육청 서대문도서관과 서대문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 등 교육시설도 근처에 있다. 뒤로는 안산, 길 건너편으로는 인왕산을 두고 있으며 인근에는 2008년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홍제천이 있다. 홍제천에는 인공폭포, 체육시설, 자전거도로, 산책로와 각종 휴게시설이 조성됐다. 단지 내ㆍ외부를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가든이 마련되며 생태연못, 주민운동공간, 어린이 놀이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단지내 골프클럽, 피트니스클럽, G/X클럽, 시니어클럽, 푸른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시설이 마련될 계획이다. 한편,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본보기 집은 마포대로 193(아현동) 일원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10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8-07 · 뉴스공유일 : 2019-08-0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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