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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과천시가 시민 체감형 지능형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시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지난 26일 과천시는 `과천 2030 지능형(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용역`의 목적으로 3차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 그 결과를 지능형 도시 서비스 개선 및 구축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설문 항목은 시민 생활 실험실, 공무원 면담, 1ㆍ2차 시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도출됐으며 ▲지능형 도시 서비스의 필요성 ▲첨단 기술이 적용된 버스정류장, 건널목, 가로등 등 7개 분야 24종의 지능형 도시 서비스와 관련된 문항으로 구성됐다.
설문은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과천시 누리집 배너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게시된 큐알코드(정보무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를 지능형 도시계획 수립에 반영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편익을 증진하는 지능형 도시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내실 있는 지능형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의 참여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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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오류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21일 중구는 오류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윤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오류로 66(오류동) 일원 1만8408.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59%, 용적률 246.1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3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0가구 ▲59A㎡ 59가구 ▲59B㎡ 15가구 ▲59C㎡ 30가구 ▲74㎡ 15가구 ▲84A㎡ 130가구 ▲84B㎡ 34가구 ▲84C㎡ 22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오류초등학교, 서대전초등학교, 대전원평초등학교, 호수돈여자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오류어린이공원, 양지근린공원, 평리공원 등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오류동1구역은 2022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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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광진구 군자동 어린이대공원 인근 노후 주거지가 지상 최고 20층 공동주택 674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3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군자동 341-17 일원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ㆍ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상지는 세종대학교, 서울어린이대공원 인근에 있으며, 노후ㆍ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과 열악한 기반 시설의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군자동 341-17 일원 개발사업은 광진구 동일로42길 16-5(군자동) 일대 3만1580.2㎡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674가구 등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 군자로 생활가로변에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기존 상권과 연계한 가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자로와 동일로를 잇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든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노후ㆍ불량 주거환경 및 기반시설 개선과 동시에 신규 주택 공급에 따른 서민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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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26일 경기도 및 고양시, 성남시, 부천시, 안양시, 군포시와 함께 1기 신도시 부단체장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은 지난해 11월 선도지구 선정 이후 12월 이주 지원 방안을 마련ㆍ발표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 지침을 행정예고했으며,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간담회에서는 1기 신도시 정비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가장 먼저 재건축을 추진하는 13개 선도지구와 2개 연립단지의 지구별 도시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이슈와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부와 지자체는 올해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해, 선도지구 주민들에게 특별정비계획 수립 지침과 향후 사업 추진 절차를 상세히 안내키로 했다.
사업 시행 방식 결정, 제자리 재건축 여부 등 주민 간 합의가 필요한 사항은 국토부ㆍ지자체ㆍ한국토지주택공사(LH) 미래도시지원센터가 추진상황을 수시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선도지구 이외 특별정비예정구역의 향후 정비 방안은 지자체별로 상황에 맞는 방안을 마련해 올해 3~5월 중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6월 중 최종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도지구 이외 예정구역의 주민들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진현환 국토부 1차관은 "올해 1기 신도시의 정비가 본격화되는 만큼 경기도와 5개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바란다"며 "국토부도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 관련 문제를 사전에 해소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미래도시펀드를 본격적으로 조성하는 등 행정ㆍ금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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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울산광역시가 도시재생위원회를 개최, 뉴빌리지사업 관련해 심의ㆍ의결을 진행했다.
지난 20일 울산시는 2025년 제1회 도시재생위원회를 개최했으며,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뉴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3건 및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1건 등 총 4건에 대해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 지역별로 300억 원(국비 150억 원ㆍ시비 105억 원ㆍ구비 45억 원)의 재정보조사업비를 투입해 2029년까지 각 지역의 현안 및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뉴빌리지사업은 ▲중구 태화동 태화지구 ▲북구 강동동 정자지구 ▲남구 신정1동 지구 등 3곳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태화지구 뉴빌리지사업은 ▲태화어린이집 일원 공영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태화 생활복합센터 건립 ▲보행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며, 정자지구 뉴빌리지사업은 ▲정자항 일원 자율자주택정비 ▲노후 주택 집수리 ▲도로개설 및 정비 ▲주민 편의ㆍ복지시설 조성 등을 내용으로 한다.
또한 신정1동 뉴빌리지사업은 ▲신정시장 일원 노후저층주택 밀집 지역에 주민복합편의시설 조성 ▲기반시설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신정시장 상인ㆍ청년ㆍ신혼부부의 정착 등을 지원한다.
더불어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1건은 신정1동 뉴빌리지사업과 관련한 것으로, `노후저층주택` 기준을 완화(변경)해 사업구역계 추가 및 면적 증가가 이뤄졌다.
울산시 관계자는 "뉴빌리지사업으로 연립ㆍ다세대 등 정비 사각지대에 위치한 주거지역의 지역 활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사업 발굴을 통해 취약지역의 도시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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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지난해 12월 28일 개통한 GTX-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 60일 만에 승객 219만3437명(일 평균 3만6557명)이 이용했다고 이달 27일 밝혔다.
주간 평일 기준 일 평균 이용객 수는 4만1755으로 예측 대비 83.4%, 휴일 기준은 3만6815명으로 예측 대비 94.3%에 각각 달했다.
개통 초기인 지난해 4월 초 주간 일 평균 이용자 약 7000명(평일 기준)으로 시작한 GTX-A 수서~동탄 구간도 개통 11개월 만에 1만5708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국토부는 GTX 수서~동탄 구간 이용자가 증가한 것은 개통 후부터 지속적으로 연계교통 인프라를 개선해 이용 편의가 향상됐고, 새로운 교통수단에 대한 이용자들의 인지도가 점차 높아진 결과로 분석했다.
GTX-A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은 개통 두 달째를 맞아 더욱 편리해진다. 오는 3월 1일부터 열차를 추가 투입해 열차 운행 간격이 단축된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이 기존 10분에서 6.25분으로 짧아진다.
아울러 오는 3월 1일부터는 GTX 연신내역도 개선된다. 그동안 연신내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지하철 3ㆍ6호선 출입구를 통해 GTX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날부터는 GTX 전용 출입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GTX-A 노선 중 이용자가 가장 많은 GTX 서울역은 지난 5일부터 지하철 1호선과 연결되는 전용 환승통로를 운영 중이다. 전용 환승통로를 이용하면 지하1층 환승대합실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환승할 수 있다.
아울러 GTX 운정중앙역에는 GTX역사와 연계된 파주형 간선급행 시내버스(PBRT) 2개 노선이 지난 8일부터 운행 중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GTX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개통으로 지하철, 광역버스 등 기존 교통수단에 비해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며 "GTX-A 노선의 이용 편의도 추가적으로 개선되는 만큼 앞으로 GTX-A 노선의 이용객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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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대흥4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최근 중구에 따르면 구는 대흥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건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이달 7일 정정고시를 냈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대흥동 260-9 일원 5만105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39%, 용적률 244.0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42가구 ▲39B㎡ 21가구 ▲59A㎡ 177가구 ▲59B㎡ 142가구 ▲74㎡ 130가구 ▲84A㎡ 307가구 ▲84B㎡ 90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모초등학교, 글꽃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전성모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대흥4구역은 200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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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옛 프리마호텔 부지에 지상 49층 규모의 관광호텔과 오피스텔, 공동주택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3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청담동 52-3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ㆍ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강남구 도산대로 536(청담동) 일대 4730.6㎡를 대상으로 한 청담동 52-3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이번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으로 이곳엔 지상 49층 규모의 관광호텔과 오피스텔, 공동주택, 문화시설 등을 건립하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옛 프리마호텔 부지로 도산대로변 노선형 상업지역에 포함된다. 도산대로를 중심으로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위례신사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다양한 광역교통망사업이 예정돼 있어 개발 잠재력이 큰 곳으로 꼽힌다.
특히 이번 계획은 관광호텔을 전체 용적률의 50% 이상 도입해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한 첫 번째 사례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역세권 활성화사업 운영 기준 개정을 통해 사업대상지를 주요 간선도로변으로 확대한 바 있다. 둘 이상의 용도지역이 중첩돼 있는 노선형 상업지역은 하나의 용도지역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 시 복합용도 도입을 의무화했다. 전체 용적률의 50% 이상을 업무시설이나 관광숙박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는 의미다.
한류관광 문화 산업 벨트 내에 입지한 대상지 특성상 향후 업그레이드된 숙박시설을 통해 한류 관광거점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만 이번 지구단위계획안 결정은 계획 방향과 지침을 우선 결정한 것으로서,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ㆍ허가 절차 등을 통한 세부 계획 수립, 공공기여를 통한 지역활성화 등 향후 과제가 많이 남아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남은 과제가 많지만 이번 계획 결정으로 도산대로변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이 일대 개발에 대한 종합적이고 일관된 추진 방향을 바탕으로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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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박다미 의원(대치1ㆍ4동)이 지난 26일 강남구보건소에서 열린 2025년 금연지도원(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식에 참석해 금연지도원으로 자원한 주민들과 만나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다미 의원은 지난해 「서울특별시 강남구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개정해 강남구 관내 공영주차장 중 간접흡연 피해가 많은 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집행부에 이번 자원봉사 금연지도원 위촉을 적극적으로 건의하며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강남구는 지난 3일부터 금연지도원 자격 교육을 이수한 2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금연지도원을 모집했으며, 이번 위촉식에 총 25명의 금연지도원을 위촉했다. 주민들이 직접 `생활터 중심`의 금연지도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서울시 최초의 사례이다.
박다미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보며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데 학교 경계로부터 30m 이내까지 금연구역이 확장된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라 강조하고, "주민 스스로 건강한 환경을 만들고자 금연지도원에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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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2월 4주(지난 24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2%)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상승 전환, 서울은 상승폭 확대, 지방은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지역ㆍ단지에서는 매물 적체 영향 등으로 관망세 보이고 있으나, 재건축 및 주요 선호 단지에서는 매수 문의 꾸준하고 상승 거래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1%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1%로 전주(0.06%) 대비 더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노원구(-0.03%)는 상계ㆍ월계동 위주로, 강북구(-0.02%)는 번동ㆍ수유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동구(0.1%)는 행당ㆍ금호동 위주로, 광진구(0.09%)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마포구(0.09%)는 아현ㆍ신공덕동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58%)는 잠실ㆍ신천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남구(0.38%)는 압구정ㆍ대치ㆍ청담동 위주로, 서초구(0.25%)는 잠원ㆍ서초동 위주로, 강동구(0.09%)는 고덕ㆍ암사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06%)는 여의도ㆍ신길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계양구(-0.11%)는 미분양 증가 지역인 효성ㆍ작전동 위주로, 연수구(-0.08%)는 동춘ㆍ옥련동 구축 위주로, 동구(-0.02%)는 송림동 위주로, 중구(-0.02%)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중산ㆍ운남동 위주로, 서구(-0.01%)는 청라ㆍ마전동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5%), 대구(-0.11%), 충남(-0.01%), 충북(-0.01%), 강원(0.01%), 광주(-0.06%), 울산(0%), 세종(-0.08%), 전남(-0.04%), 전북(0.04%), 경남(-0.04%), 경북(-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은 전주 동일한 보합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3%)은 전주(0.02%) 대비 더 상승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입주 영향 있는 지역 및 외곽 지역에서 전세가격 하락했으나, 선호도 높은 역세권 및 대단지 중심으로 임차 수요 지속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동대문구(-0.09%)는 장안ㆍ전농동 위주로, 종로구(-0.02%)는 창신ㆍ숭인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도봉구(0.05%)는 도봉ㆍ쌍문동 대단지 위주로, 마포구(0.05%)는 도화ㆍ성산동 위주로, 용산구(0.04%)는 이촌ㆍ한남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관악구(-0.02%)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봉천동 위주로, 구로구(-0.01%)는 구로ㆍ고척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송파구(0.12%)는 신천ㆍ가락동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05%)는 목동ㆍ신월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05%)는 대림ㆍ신길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4%)의 경우 연수구(0.03%)는 연수ㆍ옥련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서구(-0.13%)는 공급 물량 영향 있는 청라ㆍ원당ㆍ가정동 위주로, 중구(-0.08%)는 중산ㆍ운남동 구축 위주로, 남동구(-0.06%)는 서창ㆍ논현ㆍ구월동 위주로, 계양구(-0.03%)는 계산ㆍ용종ㆍ오류동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1%)에서 광명시(-0.3%)는 공급 물량 영향 있는 광명ㆍ철산ㆍ하안동 위주로, 평택시(-0.11%)는 용이ㆍ죽백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화성시(0.12%)는 봉담ㆍ남양읍 택지개발지구 위주로, 과천시(0.1%)는 중앙동 위주로, 용인시 처인구(0.09%)는 고림동ㆍ포곡읍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전(-0.04%), 대구(-0.03%), 충남(-0.02%), 충북(0.03%), 강원(-0.02%), 광주(0.03%), 울산(0.07%), 세종(-0.01%), 전남(-0.03%), 전북(-0.04%), 경남(-0.01%),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지역별 혼조세 보이며 고운ㆍ다정ㆍ보람동 위주로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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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김포시가 관내 공동주택 대상으로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구성, 위원회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김포시는 지난해 10월 25일부터 7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의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이 의무화됐으며, 앞으로 관내 공동주택 대상으로 위원회 구성 및 운영, 분쟁 조정 등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 지원을 할 방침이라고 지난 25일 밝혔다.
층간소음관리위원회는 층간소음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고 조정하기 위해 결성된 주민자치조직으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원 ▲공동체 활성화단체 추천인 ▲관리사무소장 등으로 구성된다.
위원회의 주요 역할은 ▲층간소음 민원 청취 및 사실관계 확인 ▲분쟁의 자율적인 중재 및 조정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등이다.
시는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자문`을 통해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 방법 ▲층간소음 단계별 대응절차 ▲층간소음 갈등 조정 요령 ▲협의ㆍ조정 시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하고 실무 가이드북을 배포하는 등 위원회 자체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관리주체 또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통해 분쟁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지방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해 분쟁 조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층간소음 문제는 이웃 간의 배려와 소통을 바탕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김포시는 층간소음 등 분쟁의 사전 예방 및 갈등 해소를 위해 적극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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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김포시가 양촌읍 양곡리 1331 일대에 위치한 양곡기쁨공원(양곡제4근린공원)의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5일 김포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양곡기쁨공원 시설 개선사업을 진행하며, 이에 따라 공원 내 산책로를 일시 폐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양곡기쁨공원은 2011년 조성된 산지형 공원으로, 주요 시설인 목재데크 산책로 및 야외 운동기구 등이 노후화돼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보수 요청이 있었던 곳이다.
이에 김포시는 공원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원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시설 개선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공사는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원활한 사업 추진 및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공원 내 산책로는 일시 폐쇄된다. 시는 이용객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원 입구 및 주요 시설물 등에 공원 일시 폐쇄에 대한 안내문을 부착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원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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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27일 제32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개포동, 세곡동, 율현동, 자곡동 등 대중교통 불편 지역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강남구는 서울을 대표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은 지하철이 전혀 없고, 버스 노선도 부족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며 "특히 개포1ㆍ2ㆍ4동, 세곡동, 자곡동, 율현동 등 주민들은 강남 중심부로 이동하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며, 재건축 이후 인구가 증가했지만 대중교통 인프라는 오히려 축소되어 주민 불편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른 해결책으로 윤 의원은 ▲대중교통 노선 신설 및 배차 간격 단축 추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통 정책 ▲중앙정부 및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한 광역 교통망 개선 등을 제안했다.
또한, 신규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기존 노선의 배차 간격을 단축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강남구청이 주민 의견을 반영한 교통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관계 기관 및 운수업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강남구의 교통 문제는 구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중앙정부 및 서울시와 협력해, 강남구 남부 지역의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위례~과천~압구정을 연결하는 지하철 노선이 신속히 추진될 경우 개포1ㆍ2ㆍ4동, 세곡동, 자곡동, 율현동 등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근본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강남구는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고 있으며, 주민 생활 편의 향상은 우리가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강남구의회와 집행부가 적극 협력해 교통 문제 해결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윤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남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구민의 안전 및 행복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개포동 출신 윤석민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강남구 내 대중교통
불편 지역인 개포동, 세곡동, 율현동, 자곡동 등
대중교통 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들 지역은 지하철 접근성이
낮거나 전무하고, 버스 노선마저 부족하여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의회는 조례 제정과
예산 지원을 통해 마을버스 노선을
일부 증설하고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개포동, 자곡동, 세곡동, 율현동 등
일부 지역은 지하철 노선이 없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배차 간격이 길어
출퇴근 시간대 혼잡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본 의원이 지역구로 두고 있는
개포동 역시 세곡동과 마찬가지로
지하철이 전혀 없는 지역으로,
주민들이 먼 거리까지 이동해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개포1·2·4동 주민들은 대중교통이
불편하여 강남 중심부로의 이동조차
어려운 상황이며, 이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개포동은 재건축 이후 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인프라는 오히려 축소되었으며,
이에 따른 주민 불편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남구는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첫째, 대중교통 대책의 확대와 변화가 필요합니다.
최근 성동구에서 시행한
`성공버스`정책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성동구는 지난해 10월부터 공공시설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도입하여
마을버스 노선이 부족한 지역 주민과
장애인 및 노약자에게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에서도 이를 벤치마킹하여
새로운 버스도입으로 시범운영하거나
기존 장애인 및 노약자 셔틀버스를
활용하면 추가 예산 투입 없이 시범 운행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장애인복지과에서 운영 중인
셔틀버스 업무를 교통행정과로 이관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수요에 맞춰
노선을 조정하는 등 방안 검토를 제안합니다.
아울러 주민 접근성을 고려한
신규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 신설과
기존 노선의 배차 간격을 단축하는
방안도 추진해야 합니다.
둘째,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통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대중교통 개선은 단순히 행정이
주도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민들의 이동
패턴을 반영한 실질적인 노선 조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강남구청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 실태 조사를 시행하고, 주민, 소관부서,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운수업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교통 개선 논의를 추진해야 합니다.
셋째, 중앙정부 및 서울시와의 협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강남구의 대중교통 문제는 구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해결이 어렵습니다.
중앙정부 및 서울시와 협력을 강화하여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원을 요청하고,
장기적으로 강남구 남부 지역의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중장기 계획도 수립해야 합니다.
특히 위례-과천-압구정을 연결하는
지하철 노선이 신속히 추진되어야 합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개포1·2·4동, 세곡동, 자곡동,
율현동 등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근본적으로 해소될 것입니다.
강남구는 단기적인 해결책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대책 또한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수서역, 복정역, 양재역 등 주요 환승 거점을
고려한 교통 대책도 추진해야 합니다.
수서역은 GTX-A와 SRT의 핵심 거점이며,
복정역은 8호선과 위례선이 연결되는 환승역,
양재역은 신분당선과 광역버스 환승이 이루어지는
교통 중심지로, 강남구 남부 지역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거점을 고려한 교통망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강남구 남부 지역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또한 구의회에서는 대중교통 개선을 위한
의원 연구단체를 구성하여 점검과 대책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집행부에서도
대중교통 민원 해결 TF팀을 구성하여
정책 연구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강남구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하여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통해 교통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강남구는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은 우리가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오늘 본 의원이 제안한 대중교통
개선 대책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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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손민기 의원(논현2동ㆍ역삼1ㆍ2동)은 이달 27일 제32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강남구 경로당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적극행정 촉구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손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논현2동, 역삼1·2동 출신
경제도시위원회 손민기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강남구 경로당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집행부의 지원 확대를 요청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강남구는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기준 강남구의 65세 이상 인구는 약 9만 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16.4%를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 이 비율은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어르신 인구가 늘어나는 것과 반대로,
경로당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따르면
작년 강남구 어르신의 경로당 이용률은 7.08%로
강남구에는 176개의 경로당이 운영 중이지만
실제 이용하는 어르신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낮은 경로당 이용에 대해 연구한 서울시 복지재단에 따르면
경로당 이용자에 대한 이미지로 "외로운 사람"(22.4%) 등
부정적 인식의 응답률이 높았습니다.
또 경로당 미 이용 어르신에게 경로당 개선 사항을 질문한 결과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30.5%)이 가장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과거와 달리 더 활동적이고
디지털·문화 활동 등 배움이 있는 자립적인 삶을 원합니다.
하지만 현재 경로당은 여전히 전통적인 쉼터 개념에 머물러 있어
현대적 노인 복지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또한 일부 경로당에서 일어나는 특정 회원 중심의 폐쇄적 운영이나
협소한 공간과 노후 시설 문제도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강남구는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어르신이 가고 싶은 경로당으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도곡동 매봉 시니어센터의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입니다.
서울시에서 최초로 기존 경로당을 리모델링해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도입하였으며,
단순한 시설 설치가 아니라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강습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60세 이상이면 강남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기존 경로당을 찾지 않던 어르신들도 방문하기 시작했고,
서울시에서도 이를 벤치마킹해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한편, 전국 지자체들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초구는 경로당을 `시니어 라운지`로 전환하여,
어린이 도서관과 학부모 카페를 함께 운영하면서
하루 방문자가 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 `시니어 클럽`은
어르신이 한문, 영어, 서예, 독서 등 재능을 살려
아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하며 돌봄 공백을 메우고
자연스러운 세대 간 교류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홍천군은 `스마트 경로당`을 도입하여,
스마트 운동기기와 원격 교육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남구 경로당 역시 어르신들의 쉼터를 넘어,
다양한 활동과 세대 간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강남구는 기존 경로당을 `시니어센터`라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3개 센터를 추가 개관할 예정입니다.
최근 강남구는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어르신 복지를 위한 노력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어르신 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강남구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변화는
어르신들이 직접 체감할 때 의미 있는 만큼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의 개선을 통해
경로당이 진정한 주민 복지 공간으로 거듭나고
경로당이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방적인 운영 방식으로의 혁신이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어르신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확대와
운영을 위한 노후 시설 정비도 시급합니다.
강남구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며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되고,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적 지원을 추진해 주십시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2-2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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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원(개포3동ㆍ일원본동ㆍ일원1동)은 이달 27일 제32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강남구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 정책과 강남구 폐렴 13가 백신 예방접종 지원 필요성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3동, 일원본동, 일원1동 지역구 출신
김형대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강남구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 정책과
강남구 폐렴 13가 백신 예방접종 지원 필요성,
이 두 가지 사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현행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제7조는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관별 구매 총액의 1.1%를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우선 구매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3년간 강남구의 실적을 보면
전체 목표액 대비 97%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정책홍보실, 총무과, 주민자치과,
교육지원과, 지역경제과 등 주요 부서의 구매율은
0~30%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우리 강남구의 장애인 복지 정책이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성북구·노원구·종로구 등은
점자 메뉴판 제작·보급, 점자 블록 정비,
보행 안전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하여
서울시로부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반면, 강남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음에도,
장애인 복지 부문에서는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애인 복지 향상 및 자립 지원에
앞장서는 강남구가 되도록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촉구합니다.
두 번째로, 강남구의 보건 정책과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폐렴 예방접종
지원 정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을 보시겠습니다.
화면에서와 같이 폐렴은 암, 심장질환과 함께
국내 3대 사망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특히 70세 이상 고령층에서 폐렴은
주요 사망 원인이기도 합니다.
현재 정부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23가 폐렴구균 백신만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 전문가들은 항생제 내성 등의 이유로
23가 백신과 함께 13가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3가 백신은 폐렴구균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필수 백신입니다.
현재 강서구와 광진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를 대상으로 폐렴구균 13가 백신을 도입해
구민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 강남구도 13가 백신 접종에 대한
전액 또는 부분 지원 등으로
보다 적극적인 예방 보건 정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폐렴 예방은 단순한 개인 건강 문제가 아닌,
강남구 전체의 의료비 절감, 삶의 질 향상과도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조성명 강남구청장님,
공무원 관계자 여러분!
강남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입니다만
여전히 장애인 복지와
보건 정책에서 만큼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와
폐렴 백신(13가) 지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2-2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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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황영각 의원(압구정동ㆍ청담동)은 이달 27일 제32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강남구 불법 주차 단속과 주차난 해소 방안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황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압구정동, 청담동 지역구 출신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황영각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강남구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불법 주차 단속과 주차난 해소 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 강남구에서는
불법 주정차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교통 흐름을 방해하고,
긴급차량의 이동을 어렵게 하며,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주민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속만이 해법일까요?
화면을 보시겠습니다.
지난 1월 강남구 내 아파트 단지 불법 주정차 관련
언론 보도입니다.
이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주민들은 어쩔 수 없이
길가에 주차하고, 신고와 단속이 반복되면서
이웃 간 갈등까지 심화되는 실정입니다.
다음 자료를 보시겠습니다.
최근 5년간 강남구 주⸱정차위반 과태료
부과 현황 자료입니다.
실제로 지난 5년간 강남구에서 부과된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107만 건, 총 428억 원에 달합니다.
단속이 강화될수록 과태료 부과는 늘어나지만,
근본적인 주차난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차 단속과 병행하여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은 대안을 제안합니다.
첫째, 불법 주차 단속의 투명성 강화입니다.
불법 주차 단속은 우리 모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입니다.
그러나 단속이 강화될수록
민원도 함께 증가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속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단속 결과를 민원인에게 투명하게 전달하여
불만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초기 적발 시 경고 조치를 시행하고,
반복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단계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둘째,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주차 공간의 확보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 공공시설이나 유휴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관내 학교 주차장을 개방하여
주민과 공유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셋째, 민·관 협력 및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서는 행정뿐만 아니라
민간과의 협력도 필수적입니다.
대형마트, 아파트 등 민간 주차장의 개방을
유도하고, 주차 공간 기부채납 확대와,
세금 감면 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활성화하는
합리적인 주차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과태료 수익은 주차장 확충 등에 사용되어야 하지만,
서울 도심의 높은 땅값으로 인해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본의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속 강화만으로는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한 주차 정책과 인프라 확대를 병행해야 합니다.
이제는 단속과 주차난 해결의 균형을 맞출 때입니다.
강남구민의 주차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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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동 532-2 일대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천호동 532-2 일대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근원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효성 ▲진흥기업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30길 5-14(천호동) 일대 2만462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 5호선 강동역 등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천일초, 강동초, 천일중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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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권 주인 선택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26일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은 오는 3월 6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이행보증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군포로585번길 17(당동) 일원 4만602.1㎡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군포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군포양정초, 군포중, 금정중, 군포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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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안양시는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복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이달 6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비산동 281-1 일대 11만4548.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12%, 용적률 286.94%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5개동 27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2㎡ 102가구 ▲39㎡ 104가구 ▲49㎡ 98가구 ▲59A㎡ 672가구 ▲59B㎡ 820가구 ▲74㎡ 110가구 ▲84A㎡ 497가구 ▲84B㎡ 324가구 ▲110㎡ 1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2㎞ 거리에 있는 있는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비산초등학교, 비산중학교,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 안양샘병원 등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비산초교주변지구는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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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인근에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등을 갖춘 지상 41층 규모의 주상복합시설을 짓는다.
최근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제3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빙고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관련 `서빙고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용산구 이촌로 352(용산동6가) 일원 3769㎡로 서빙고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위치하며 과거 아파트지구 내 중심시설 용지였다. 시는 이와 같은 특성을 반영해 업무ㆍ근린생활시설ㆍ지역필요시설 등 다양한 기능을 도입하고 인근 공원, 개발계획 등과 연계해 역세권 활성화는 물론 한강변 특성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이번 계획 결정에 따라 이곳엔 지하 6층~지상 41층 규모의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과 공동주택 123가구가 들어선다. 지역편의시설인 데이케어센터와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임대주택 18가구도 함께 공급될 예정이다.
한강변 경관을 고려해 첫 주동은 중저층으로 배치하고, 지상 3층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한강 조망공간을 설치한다.
또한 지난해 서빙고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당시 재지정된 미집행 도로가 기부채납돼 인근 서빙고신동아 재건축사업(신속통합기획)과 연계한 강변북로변 도로 구조가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서빙고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으로 한강변ㆍ서빙고역 일대 생활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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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신안산선 시흥사거리역 일대에 지상 최고 29층 규모의 상가ㆍ주택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3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시흥동 903-4 일원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ㆍ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금천구 시흥대로 184(시흥동) 일대 3525㎡를 대상으로 한 시흥동 903-4 일원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앞으로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근린상가와 공동주택 200가구, 지역 필요시설로 복합 개발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상지는 시흥대로변에 위치하며, 2026년 말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시흥사거리역과 함께 새로운 역세권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하지만 주간선 도로임에도 활용도가 떨어지는 시흥대로, 전ㆍ이면부간 단절된 보행환경, 인근에 위치한 노후ㆍ저층 건축물 등으로 중심 기능은 부족한 측면이 있었다.
시는 시흥대로를 활성화하고 신규 역세권으로는 부족했던 중심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건축한계선 지정으로 전면 공지를 확보해 저층부 가로를 활성화하고, 이면부에서 시흥대로로 이어지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이면부엔 휴게공간으로 숲 정원을 조성하는 한편, 고밀개발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저층부를 계단식으로 배치해 인근 건물과의 이격 간격을 넓혀 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지역주민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흥대로와 이면부 숲 정원 간 연결통로도 만든다.
학교와 보육시설이 밀집한 대상지 특징을 고려해 기존 `금천청소년문화의 집`을 대상지 내로 확장 이전하고, 어린이ㆍ청소년을 위한 특화 거점 공간으로 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도 신설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결정으로 시흥대로를 포함한 대상지 일대가 활력을 찾아 신규 역세권의 새로운 중심 거점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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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서울시는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도시계획사업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올해 하반기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은 `서울도시공간포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다. ▲신속통합기획 ▲도시정비사업 ▲역세권활성화사업 ▲재정비촉진사업 등 서울시 전체 28개 도시계획사업의 규모, 진행 단계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도시정비형 재개발, 재건축(공동), 청년안심주택,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등 28종의 세부 유형과 명칭, 위치, 건축 규모(연면적ㆍ용적률ㆍ건폐율 등), 공급 규모, 추진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간 서울도시공간포털, 정비사업 정보몽땅, 시ㆍ자치구 누리집 등 여러 개별 사이트를 통해 일일이 도시계획사업정보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플랫폼이 구축되면 한곳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용자는 도시계획 사업 유형별, 자치구별, 진행 단계별 등의 조건으로 검색하고, 통계지도에서 원클릭으로 사업 정보를 볼 수 있다.
또한 서울도시공간포털에서 기존 열람공고, 결정고시 등 정보 외에 시(25개 자치구 포함) 도시계획사업의 현황까지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지도 서비스에서 사업명, 지역, 주소로 검색하면 알고 싶은 도시계획사업 위치로 이동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관심 지역의 도시계획사업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해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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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도시정비사업 추진위와 조합 등을 대상으로 올해 총 24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이달 27일 밝혔다.
시는 도시정비사업의 활성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2008년부터 공공자금을 활용한 융자금지원제도를 시행 중이다. 지난해까지 지원 규모는 총 3200억 원에 이른다. 추진위ㆍ조합은 시로부터 지원받은 융자금을 도시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용역비, 총회비 등 사업비와 운영비로 사용한다.
시는 올해 건설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진위조합의 신속한 사업 추진 지원을 위해 융자금 지원 절차를 작년보다 1개월 단축한다.
지원 대상은 주택정비형ㆍ도시정비형 재개발ㆍ재건축 조합과 추진위 등이며, 정비구역 지정, 자금 차입 총회 의결 등 요건을 갖춰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 원(조합 60억 원ㆍ추진위 15억 원)이며, 대출금리는 신용 연 4%, 담보 연 2.5%이다.
도시정비사업 융자금은 5년 만기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나, 추진위에서 지원받은 융자금은 시공자 선정 전까지, 조합에서 받은 융자금은 준공인가 신청 전까지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조합ㆍ추진위는 오는 3월 18일부터 26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해 해당 자치구 도시정비사업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올해 4월 중 구역별 추진 현황과 집행 계획 등을 심사해 융자금 지원 대상과 금액을 결정하고, 융자 수탁ㆍ관리 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F)를 통해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건설 경기 침체 시기에 도시정비사업 초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진위ㆍ조합 등이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2-2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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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브피알 상하이 사무소 전경
글로브피알(GlobPR)이 지난해 성공적인 샤오홍슈 마케팅 캠페인으로 재계약률 90.3%를 달성하며 주목 받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들의 한국 방문이 활기를 띠며, 중국 SNS 플랫폼 ‘샤오홍슈(小红书)’가 새로운 중국 마케팅 매체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시류에 맞춰, 국내 브랜드들도 샤오홍슈를 활용한 홍보 전략을 고민하는 실정이다.
샤오홍슈는 여행·패션·뷰티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생생한 후기와 정보를 교환할 수 있어, 해외 여행지 및 브랜드를 찾는 중국 젊은 층에게 꾸준히 인기다. 한국 여행과 한류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 늘면서, 샤오홍슈의 ‘한국 관련 콘텐츠’ 조회수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를 발 빠르게 활용한 국내 여러 브랜드와 매장들은,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높은 인지도와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 맞춰 중국인 관광객 마케팅 전문 업체 글로브피알(GlobPR)도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브피알은 중국인 관광객을 전문적으로 타기팅하는 마케팅 대행사로 지난해 K-브랜드 및 관광 상권의 오프라인 매장과 협업해 성공적인 샤오홍슈 마케팅 캠페인 전개를 통해 재계약율 90.3%를 달성했다.
중국인 마케터 1:1 전담 배정을 통한 실질적 홍보 전략 수립부터 인플루언서 매칭, 체험단 운영 등 전문적인 샤오홍슈 마케팅 서비스 (https://globpr.co.kr/xiaohongshu-douyin-marketing)를 지원하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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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와 59개 국가공공기관은 26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제주도-국가공공기관 발전협의회 전체회의’에서 제주경제 회복을 위한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제주시자장 박정웅 제주지사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문종현 제주센터장, 근로복지공단 고리경 제주지사장 등 59개 기관장과 지역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도와 국가공공기관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제주 경제에 생기를 불어넣고 도민의 버팀목이 되도록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모든 공적 자원을 활용한 민생안정과 지역 상생 발전 연대 추진 ▲제주 생산품 및 농수축산물 소비 확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대규모 사회간접자본 사업과 민생안정 사업의 신속한 재정집행 ▲소비심리 회복 및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전국 행사 제주 유치 적극 노력 등을 약속했다.
이날 제주도와 국가공공기관이 추진하는 5개 분야 62개 협업과제(제주도→국가기관 26개, 국가기관→제주도 36개)에 대해 총괄 설명하고, 2024년 우수협업사례로 ‘심야 공항 도착 여객을 위한 공항 교통 활성화 추진’과 ‘제19회 제주마 축제 및 레클리스 제막식 공동 주최’ 등을 공유했다.
한국은행 제주지역본부의 제주지역 경제동향 분석 발표에 이어, 제주도는 국가공공기관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사항은 소비촉진 행사 개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상권활력 회복 지원, 공공재정 신속 집행과 지역업체 수주 확대, 전국 단위 행사 제주 유치 등이다.
국가공공기관들은 제주관광 활성화, 노인 일자리 연계 사업모델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와 복지정책 융합 방안, 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등 협업 사항을 안건으로 제출했다.
오영훈 지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참여로 공공기관의 협력 기반이 더욱 강화된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주와 대한민국이 함께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관광객이 지난해 동기 대비 10% 가량 감소했고, 항공기 안전점검 강화로 3월 말까지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하루 관광객 4,000명 감소가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지방정부와 국가공공기관이 협력해 소비 진작과 민생경제 활력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면 이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한국마사회와 함께한 제주마 축제에서 역대 최대인 약 2만 3,000명의 관람객을 기록한 것처럼 국가공공기관과의 협업이 큰 시너지를 내고 있다”면서 “기관 간 벽을 허물고 협력의 폭을 넓혀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도는 이번 회의에 제출된 안건의 구체적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분야별 협의회를 정례 운영(상·하반기 연 2회)하고 필요한 경우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주도-국가공공기관 발전협의회는 제주특별법 제460조(국가공기업의 협조)와 시행령 제80조(국가공기업의 범위 등) 및 제81조(분야별 발전협의회의 구성)에 근거해 2022년 9월부터 구성·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1월 제주특별법 시행령 개정으로 참여 기관이 37개에서 57개로 확대됐으며, 올해 2개 기관이 추가돼 총 59개 국가공공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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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은 서귀포시 주민봉사대와 17일부터 25일까지 야간 합동 방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도보 순찰은 야간에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보이는 중정로, 명동로, 매일올레시장 등 주요 상업지역과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순찰은 대원들이 야광 조끼를 착용하고 경광봉을 사용하는 ‘가시적 순찰’ 방식으로 진행돼 야간 범죄 예방 효과와 시민들의 체감 치안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도보 순찰을 통해 어두운 골목길과 우범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강수천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장은 “최근 야간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범죄와 안전사고 우려가 커져 서귀포지역의 범죄·생활안전 분야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방범 활동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용훈 서귀포시 주민봉사대장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자치경찰단과 협력해 지속적인 방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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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좌재봉)는 2025년도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단위사업비 단가를 고시했다.
원인자부담금은 수도법 제71조와 제주도 수도급수조례 제21조에 근거해 수도시설의 신설이나 증설이 필요한 주택단지나 산업시설 등 대량 급수시설 설치자에게 부과하는 비용이다.
이번에 고시된 단가는 수도시설 신설․증설이 필요한 경우 1㎥당 157만 4,000원, 급수구역 내외 신규 수돗물 공급의 경우 140만 7,000원이다.
이는 도내 상수도 시설 총사업비를 시설용량으로 나누고 생산자물가 상승률 1.7%를 반영해 산정됐다.
상하수도본부는 이번 단가 고시를 통해 대규모 수도시설 신․증설 사업에서 원인자부담금을 부과․징수하고, 이를 수도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인자부담금의 체납과 미수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과․징수업무에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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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20일(목) 브랜드 최초 전용 PBV(Platform Beyond Vehicle) ‘더 기아 PV5(The Kia PV5, 이하 PV5)’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아 PV5 패신저
기아는 지난해 1월 ‘CES 2024’에서 자유로움과 유연성을 갖춘 맞춤형 설계로 혁신적인 공간 활용을 통한 효율적인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며 PV5 콘셉트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이달 말 ‘2025 기아 EV 데이’에서 공개를 앞두고 있는 PV5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할 전용 PBV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로, 고객 사용 목적에 맞게 차량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중형 PBV다.
기아는 PV5를 △다양한 사용성을 고려한 패신저(Passenger)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카고(Cargo) △고객의 세분화된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컨버전(Conversion) 모델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기아는 PV5 패신저와 카고 모델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PV5의 외장 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이면서 강인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바디 타입을 적용할 수 있는 유연함이 특징이다.
다양한 타입의 PV5는 간결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견고함, 대담함, 다재다능함이 느껴지는 외관을 공유한다.
PV5의 전면부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기반으로 깨끗한 이미지의 상단부와 강인함이 느껴지는 하단부의 대비를 통해 과감하고 미래 지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A필러의 연장선에서 이어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검은 색상으로 마감한 차체에 자리 잡은 헤드램프는 깔끔한 인상을 부여한다.
또한 외장 색상이 적용된 하단부는 차량 전체를 감싸듯이 매끄럽게 이어지며 간결한 느낌을 더하고, 그 아래 가장자리를 부분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로워 범퍼를 적용해 실용성과 견고함을 더했다.
PV5 측면부는 검은색의 휠 아치 클래딩(cladding)과 사이드 로커(rocker) 디자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부각했다.
패신저
기아는 PV5 패신저 측면부에 낮게 위치한 벨트라인(belt line)을 따라 대형 글라스(glass)를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측면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D필러를 매끄럽게 다듬어 측면과 후면을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PV5 패신저의 후면부는 간결한 면이 연출하는 넓고 여유로운 느낌을 갖췄으며,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교체 가능한 하단부 범퍼를 적용해 실용성과 견고함을 더했다.
카고
PV5 카고는 효율적인 공간 활용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기존의 비즈니스 특화 차량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후면부에는 깔끔한 면으로 구성된 양문형 테일 게이트가 적용돼 시각적으로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동시에 좁은 공간에서도 쉽게 화물을 싣고 내릴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한편 기아는 이달 말 스페인 타라고나(Tarragona)에서 EV 데이를 개최해 구체적인 PBV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하고 PV5의 상품성을 알릴 예정이다.
기아글로벌디자인담당 카림 하비브(Karim Habib) 부사장은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에서 영감을 받은 PV5는 고객 니즈에 맞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모델이 운영된다”며 “다양한 모델에서 일관되게 적용된 디자인 요소들은 PV5의 견고하고 대담하면서도 다재다능한 특성을 잘 보여준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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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타리가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이사장 신해진)의 창립 52주년을 기념해 ‘2025년도 합동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총 50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국제로타리 19개 지구 총재에게 전달했다.
한국로타리가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5년도 합동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동건 국제로타리 전 세계회장이 장학생 심예진(좌, 홍익대),
김승기(우, 단국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건 국제로타리 전 세계회장을 비롯해 신해진 장학문화재단 이사장, 윤영호 국제로타리 이사, 각 지구 총재 및 장학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학금 50억5000만원은 국제로타리 2024-2025년도 총재 총무인 3610지구 양지애 총재에게 대표로 전달됐으며, 전국 2350여 명의 장학생을 대표해 참석한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증서가 수여됐다. 또한 2024년도 기금조성 우수 지구 및 클럽, 회원별 기수성과 1~3위에게 표창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장학문화재단은 1973년 국가 발전에 기여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첫 장학사업을 시작했다. 52년 동안 전국의 로타리안들이 기부한 1641억원의 기금을 바탕으로 올해 말까지 총 1476억원의 장학금을 전국 대학생 7만3000여 명에게 지급하며 국내 대표적인 민간 장학재단으로 성장했다.
이동건 국제로타리 전 회장은 “지난 50여 년 동안 장학사업의 혜택을 받은 젊은 인재들에게 국제로타리의 봉사와 나눔 정신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장학문화재단이 앞으로 더 많은 로타리안들의 기부 참여를 이끌어내는 재단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해진 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은 “장학문화재단은 한국로타리 국내 봉사의 핵심인 장학사업을 ‘미래 지속 프로젝트’로 삼아 국가의 백년대계에 일조하는 한편, 한국로타리의 자랑스러운 자긍심이자 미래 빛나는 유산으로 자리매김했다”며 “2025년에도 외부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구 및 클럽 회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로타리는 후원자 기금 없이 로타리안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체로, 2027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봉사대국 캠페인’을 전개하며 로타리의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봉사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해 전국 135개 팀이 참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대규모 봉사사업 캠페인과 기부금 모금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선진 봉사대국으로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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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아랍에미리트(UAE)의 방위사업청에 해당하는 타와준(Tawazun) 경제위원회 산하 기관과 방산 협력을 강화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이 18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타와준 경제위원회 산하 TQ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줄 왼쪽부터 오계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중동법인장, 칼리드 모하메드 알 카비(Dr. Khaled Mohamd Al Kaabi) TQC CEO, 박혁 한화시스템 DE사업부장
한화 방산 계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 중인 중동·아프리카 최대 규모 방위산업 전시회인 ‘IDEX 2025(International Defence Exhibition & Conference)’ 현장에서 타와준 산하의 품질검수 기관 TQC(Tawazun Quality and Conformity)와 ‘군수품 품질관리 및 인증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18일(현지 시각) 체결했다.
한화와 TQC 간 전략적 파트너십은 상호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UAE 방산 제품들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평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세스 개발에 협력하는 것이다. 한화는 UAE 무기체계 및 방산물자 품질 검수와 신뢰성 인증 협력을 바탕으로 UAE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TQC는 UAE 방산물자 조달을 담당하는 타와준(Tawazun) 경제위원회 산하의 국내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과 같은 기관이다. UAE 내 방산물자의 운용·유통 관리와 품질보증 등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현재 UAE 국가표준 시험평가 시설 및 품질·인증 절차를 구축 중이다.
한화는 지상, 유도무기, 감시정찰 등 다수의 분야 시스템의 시험 및 인증 기술을 TQC와 교류하며 향후 보다 효율적인 현지 생산과 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는 TQC와 협력을 토대로 UAE에서 K-방산 첨단기술을 보다 현지화·고도화할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MOU를 통해 K-방산의 첨단 기술력이 입증된 중동 시장에서 중장기적인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UAE 무기체계 품질관리에 기여하며 수출국 국방력 강화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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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가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5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 봄철 이사·혼수· 신학기 맞이 인테리어 수요 공략에 나섰다.
LX하우시스, 2025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로, 올해엔 관련 업체 약 950개 사가 참가했다.
LX하우시스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하며 봄 인테리어 성수기 시즌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바스 등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모델하우스 전시공간 및 20여개 상담부스 등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특히 국내 창호업계 최초로 창틀이 거의 안보이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도입한 창호 ‘뷰프레임’과 대리석 룩(Look) 연출 ‘에디톤’ 바닥재 및 벽장재 등 인기제품들로 꾸며진 거실과 주방 공간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방문객들이 벽지, 바닥재, 인테리어필름 등 다양한 제품 샘플을 조합해보며 나만의 인테리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마감재 셀프 매칭 라운지존’과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을 받은 ‘엑스컴포트’ 바닥재와 ‘디아망’ 벽지로 꾸민 ‘펫테리어 테마존’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 선보인 특화 상품 ‘전·월세 인테리어 패키지 (바닥재+벽지)’도 적극 알리며 봄 시즌 부분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상담부스에선 수도권 지역 ‘LX하우시스 지인스퀘어’ 전시장 소속 대리점의 인테리어 전문가 40여명이 상주하며 1:1 상담을 통해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를 추천해 준다. 고객들은 모델하우스 공간을 둘러보고 관심이 있는 제품은 현장에서 바로 상담 받을 수 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코리아빌드위크’ 기간 동안 전시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생활용품 선물세트 등 추가 사은품을 제공한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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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글로벌 TV 시장에서 19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TV 시장에서 19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4년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28.3%의 점유율을 달성하며 2006년 이후 19년간 연속 1위를 이어 나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AI TV 시대를 선언하며 글로벌 TV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Neo QLED·OLED·초대형·라이프스타일 등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한 판매 전략을 통해 19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또 △삼성 TV 플러스 △삼성 아트 스토어 등의 콘텐츠를 확대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 TV는 2500$ 이상 프리미엄 시장과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도 1위를 지켰다.
2500$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삼성은 2024년 매출 기준 49.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의 절반을 차지했다.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도 삼성은 매출 기준 28.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한편, 프리미엄 TV의 대표 제품인 QLED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는 46.8%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QLED TV 시장의 경우 275만 대가 판매되며 전체 시장의 10.9%를 차지해 처음으로 점유율 10%를 넘었다.
또, 2022년 첫 출시 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는 OLED 시장에서도 삼성은 144만 대를 판매하며 매출 기준 27.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전년 대비 수량은 42%, 매출 점유율은 4.6%p가 증가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2006년부터 이어진 19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의 뒤에는 항상 고객들의 믿음이 있었다”며 “향후에도 AI TV와 같이 TV 시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 2025에서 삼성전자는 AI 스크린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성인 삼성 ‘비전 AI(Vision AI)’를 공개했다.
비전 AI는 기존 TV의 역할을 확대해 사용자의 니즈와 취향, 의도를 미리 파악해 스스로 스마트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해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사용자에게 맞춤형 스크린 경험을 선사한다.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제공되던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올해 Neo QLED 및 QLED 모델로도 확대해 소비자들에게 개인 맞춤형 예술 경험을 더욱 넓게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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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무쏘 EV’의 친환경차 국고 보조금이 확정됨에 따라 판매 가격을 18일 공개했다.
KG 모빌리티의 첫 전기 픽업 ‘무쏘 EV’
‘무쏘 EV’는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으로 전기 SUV의 편안함과 경제성, 픽업의 실용성을 갖춘 신개념 픽업 차량이다. 다재다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배터리는 화재 위험성이 낮고 내구성이 뛰어난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와 152.2kW 구동 모터를 탑재했다. 픽업 특유의 개방형 적재 공간으로 공기 저항이 큰 구조임에도 1회 충전 시 401km(2WD 기준) 주행을 할 수 있다.
주요 사양으로는 △유틸리티 루프랙 △17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 △알파인 오디오 시스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탑재되며 △선루프 △AWD △셀프 레벨라이저 △3D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옵션 선택할 수 있다.
기본 가격은 △STD 4800만원 △DLX 5050만원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전기 화물 차량으로 분류돼 승용 전기차보다 더 많은 △국고 보조금 652만원 △서울시 기준 지자체 보조금 186만원(예상) 적용 시 실제 구매 가격은 3000만원 후반대(3962만원)로 형성된다.
그 외 보조금이 많은 지역에서는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316만원), 부산(204만원), 대전(229만원), 대구·광주(192만원) 등의 금액이 적용된다(※ 2WD 17인치 기준).
여기에 소상공인이라면 추가 지원과 부가세 환급 등 전용 혜택을 받아 약 1410만원(예상)을 절감할 수 있어, 실구매가는 3300만원대까지 낮아진다.
화물 전기차 혜택으로 △개별소비세·교육세 면제 △취득세 5% 감면(최대 140만원)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등 다양한 세제 혜택도 더해져 픽업 시장 내에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형성했다.
낮은 유지비로 인한 운영 경제성도 탁월하다. ‘무쏘 EV’의 5년간 주행에 소요되는 비용은 580만원 수준으로 가솔린 픽업 모델 대비 약 1400만원의 운행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뿐만 아니라 ‘렉스턴&스포츠 칸’의 합리적인 구성을 통해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아우르는 선택지를 제공해 픽업 시장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KGM은 지난 1월 고객 니즈를 반영해 트림과 옵션을 재정비해 가격을 낮춘 대한민국 No.1 정통 픽업 ‘2025 렉스턴 스포츠&칸’을 출시한 바 있다. △렉스턴 스포츠 2952~3479만원 △렉스턴 스포츠 칸 3172~3699만원이다.
KGM은 무쏘 EV는 친환경차 특성상 구매 단계 및 이용 단계를 비롯한 전체적인 운영 경제성 측면에서 내연기관 픽업 대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며, 고유가 시대에 더욱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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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무쏘 EV’의 친환경차 국고 보조금이 확정됨에 따라 판매 가격을 18일 공개했다.
KG 모빌리티의 첫 전기 픽업 ‘무쏘 EV’
‘무쏘 EV’는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으로 전기 SUV의 편안함과 경제성, 픽업의 실용성을 갖춘 신개념 픽업 차량이다. 다재다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배터리는 화재 위험성이 낮고 내구성이 뛰어난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와 152.2kW 구동 모터를 탑재했다. 픽업 특유의 개방형 적재 공간으로 공기 저항이 큰 구조임에도 1회 충전 시 401km(2WD 기준) 주행을 할 수 있다.
주요 사양으로는 △유틸리티 루프랙 △17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 △알파인 오디오 시스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탑재되며 △선루프 △AWD △셀프 레벨라이저 △3D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옵션 선택할 수 있다.
기본 가격은 △STD 4800만원 △DLX 5050만원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전기 화물 차량으로 분류돼 승용 전기차보다 더 많은 △국고 보조금 652만원 △서울시 기준 지자체 보조금 186만원(예상) 적용 시 실제 구매 가격은 3000만원 후반대(3962만원)로 형성된다.
그 외 보조금이 많은 지역에서는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316만원), 부산(204만원), 대전(229만원), 대구·광주(192만원) 등의 금액이 적용된다(※ 2WD 17인치 기준).
여기에 소상공인이라면 추가 지원과 부가세 환급 등 전용 혜택을 받아 약 1410만원(예상)을 절감할 수 있어, 실구매가는 3300만원대까지 낮아진다.
화물 전기차 혜택으로 △개별소비세·교육세 면제 △취득세 5% 감면(최대 140만원)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등 다양한 세제 혜택도 더해져 픽업 시장 내에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형성했다.
낮은 유지비로 인한 운영 경제성도 탁월하다. ‘무쏘 EV’의 5년간 주행에 소요되는 비용은 580만원 수준으로 가솔린 픽업 모델 대비 약 1400만원의 운행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뿐만 아니라 ‘렉스턴&스포츠 칸’의 합리적인 구성을 통해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아우르는 선택지를 제공해 픽업 시장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KGM은 지난 1월 고객 니즈를 반영해 트림과 옵션을 재정비해 가격을 낮춘 대한민국 No.1 정통 픽업 ‘2025 렉스턴 스포츠&칸’을 출시한 바 있다. △렉스턴 스포츠 2952~3479만원 △렉스턴 스포츠 칸 3172~3699만원이다.
KGM은 무쏘 EV는 친환경차 특성상 구매 단계 및 이용 단계를 비롯한 전체적인 운영 경제성 측면에서 내연기관 픽업 대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며, 고유가 시대에 더욱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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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사막 기후와 지형에 특화된 K2 전차를 앞세워 중동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한다.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막한 IDEX 2025에 꾸려진 현대로템 전시관
현대로템은 17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국제방산전시회(IDEX) 2025’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IDEX는 1993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육·해·공 통합 방산 전시회로, 전 세계 65개국 1350여 개 방산 업체가 참여해 주력 제품과 기술력을 홍보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로템은 중동형 K2 전차와 국산 파워팩(엔진+변속기) 실물을 동시에 선보인다. 국내 4차 양산 사업부터 국산 파워팩이 적용되는 K2 전차는 앞으로 부품 조달과 수리 등 유지보수정비(MRO) 과정에서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최적화된 운용이 가능해진다.
중동형 K2 전차는 고온의 극한 환경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도록 개량한 것이 특징이다. 엔진의 냉각 성능을 향상시키고 고속으로 날아오는 적의 대전차 미사일 등을 탐지·추적해 순식간에 대응탄을 발사해 파괴시키는 하드킬(Hard-kill) 능동파괴장치(APS)를 탑재하는 등 현지 운용에 요구되는 맞춤 사양을 갖췄다.
또 4세대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SHERPA)’와 장애물개척전차, ‘30t급 차륜형장갑차’도 모두 사막색으로 도색된 목업 형태로 전시된다.
HR-셰르파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 무인화, 전동화 시스템 등 첨단 기술력이 집대성된 차세대 무인 무기체계다. 현대로템은 2020년 방위사업청의 다목적 무인차량 신속시범획득사업을 단독 수주한 뒤 연구개발에 매진해, 이듬해 국내 최초로 육군에 다목적 무인차량 2대를 성공적으로 납품했다.
이후 다양한 지형과 환경에서 원격주행과 경로점주행, 앞서 기동 중인 차량이나 인원을 자동으로 따라가는 종속주행 등 첨단 자율주행 기술과 원격무장장치를 활용한 근접 전투 임무 작전을 완수하며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장애물개척전차는 지뢰제거쟁기, 자기감응지뢰무능화장비 등을 탑재해 지뢰 제거에 특화된 전차다. 또 굴삭팔로 다양한 장애물 지대를 극복해 기동로를 확보할 수도 있다.
아군 병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호력과 생존력 증강에 초점을 맞춰 개발 중인 30t급 차륜형장갑차는 고성능 수상추진 프로펠러가 장착돼 수상 운용이 가능하며 중구경, 대구경 포탑 등 다양한 무장을 탑재할 수 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동 현지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의 경쟁력을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K-방산의 우수한 역량과 기술력을 알리고 국가 안보와 평화 유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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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브랜드 최초 전동화 세단 ‘더 기아 EV4(The Kia EV4, 이하 EV4)’의 외장 디자인을 17일 공개했다.
기아 ‘더 기아 EV4’
EV4는 2021년 출시된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를 시작으로 EV9, EV3에 이어 기아가 국내 시장에 네 번째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EV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한 기아 최초의 전동화 세단이다.
EV4는 SUV 중심의 EV 시장에서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실루엣을 통해 기아가 추구하는 차세대 전동화 세단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전면부는 와이드한 느낌을 강조하는 수직 형상의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조화를 이룬 ‘타이거 페이스(Tiger Face)’가 대담한 인상을 주며, 기하학적인 패턴을 적용한 범퍼 하단부 디자인은 날렵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EV4의 측면부는 낮게 떨어지는 후드 앞단에서부터 트렁크 끝단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실루엣과 휠 아치를 감싸는 블랙 클래딩이 조화를 이루며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세단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시각적 대비를 활용한 독창적인 형상의 19인치 휠은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효과적으로 나타내면서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후면부는 기존 세단에서 볼 수 없었던 루프 스포일러가 차체 양 끝에 배치돼 EV4의 혁신적인 실루엣을 더욱 부각한다.
또한 차량 가장자리를 따라 위치한 수직형 테일램프는 전면부 램프 디자인과 통일성을 부여함과 동시에 트렁크의 넓은 폭을 강조하며, 트렁크 파팅 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하단 범퍼의 디자인은 후면부의 깔끔한 느낌을 극대화한다.
EV4 GT 라인(line)은 기본 모델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전용 디자인 요소가 적용돼 한층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EV4 GT 라인에 적용된 날개 형상의 전·후면부 범퍼는 더욱 단단하면서도 날렵한 인상을 주며, 전용 19인치 휠은 삼각형 조형을 중심으로 디자인돼 미래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다.
기아글로벌디자인담당 카림 하비브(Karim Habib) 부사장은 “세단을 새롭게 재해석한 EV4는 디자인을 통해 모빌리티를 다시 정의하고자 하는 기아의 노력이 반영된 모델”이라며 “EV4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이달 말 스페인 타라고나에서 열리는 ‘2025 기아 EV 데이’에서 확장된 전동화 전략과 함께 EV4의 내장 디자인과 세부 사양을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5-02-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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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노후ㆍ불량 공동주택의 개ㆍ보수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1일 대표발의 했다.
신 의원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공동주택이 전체 주택의 27.7%(총 463만 가구)를 차지할 정도로 노후 시설물 보수ㆍ개량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이들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실태조사가 전무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국토교통부 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공동주택실태조사를 하도록 하고, 그 결과에 따라 보수ㆍ개량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ㆍ융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상당수의 공동주택이 평소에는 장기수선충당금을 충분히 적립하지 않다가 보수가 불가피한 경우에서야 급하게 징수해 입주민의 부담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며 "보수ㆍ개량이 시급한 경우는 국가가 우선 융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 의원은 "입주민 등의 안전을 확보하고 부담을 줄이는 한편, 공동주택에 대한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려는 것"이라며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2-26 · 뉴스공유일 : 2025-02-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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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권 주인 찾기 도전을 선언했다.
이달 25일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한국자산신탁은 다음 달(3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4월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노원구 동일로216길 47(상계동) 일대 3만3854.6㎡를 대상으로 건폐율 27.6%, 용적률 299.7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9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21가구(임대 153가구 포함) ▲59B㎡ 57가구 ▲67A㎡ 211가구 ▲67B㎡ 34가구 ▲67C㎡ 100가구 ▲84㎡ 27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ㆍ7호선 노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상수초, 신상중, 노원중, 상계중, 상계고 등이 있다. 여기에 노원구청과 롯데백화점, 병원, 은행, 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주변에 중랑천과 당현천이 흐르고 가재울근린공원, 노해근린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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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스페인 산책로-세비야, 마리아 루이사 공원 : 네이버 블로그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세비아=안정민 기자]마리아 루이사 공원(Maria Luisa Park)은 스페인 세비야(세비아)의 그란비아 거리 중심에 위치한 공원이다.
이 공원안에는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중 하나로 꼽히는 스페인 광장이 있다.
원래는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산 텔모 궁전'의 개인 정원이었으나, 1893년 궁전 소유주인 '마리아 루이사' 공주가 세비야 시에 기부해 개방된 시민 공원으로 조성됐다.
오래된 정원의 역사 만큼 대형 열대 나무들과 오렌지나무들이 많다.
공원 내에는 박물관(고고학박물관, 예술풍습박물관)과 연못, 분수대, 광장 등이 잘 조성돼 있으며 연못에는 오리, 백조, 기러기 등 다양한 종류의 조류들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조깅과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녹음이 짙게 우거진 나무 사이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에 좋은 공원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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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가 오는 3월 14일까지 녹색건축물 조성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난 21일 성남시는 건축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녹색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을 시행, 올해 3월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10년이 지난 건축물로 ▲단독ㆍ다가구주택 ▲19가구 이하의 다세대ㆍ연립주택 ▲연면적 660㎡ 이하의 근린생활시설 복합주택(주거 부분만 해당) 등이다. 단,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구역에 포함된 건축물 및 위반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범위는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단열 보강 ▲열성이 우수한 기밀성 창호 또는 현관문으로 교체 ▲고효율 전기ㆍ조명시스템으로 교체 ▲지붕 녹화 조성 ▲쿨루프(옥상차열페인트) 시공 등이며, 순 공사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지참해 성남시청 건축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녹색건축물 조성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통보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공사를 시작해 올해 8월까지 완료해야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향상하고 친환경 녹색 건축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녹색건축물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고 성남시가 친환경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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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충북이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검증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지난 24일 충북은 본격적인 개별공시지가 검증에 앞서 공시가격의 적정성 확보를 위한 회의를 개최, 올해 개별공시지가 공시 대상인 239만3000필지에 대해 지가산정을 마쳤으며 오는 3월 18일까지 검증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검증에서는 작년에 새롭게 도입된 부동산공시가격산정시스템(KOREPS)을 적극 활용해 ▲공시 대상에서 누락되는 토지 ▲표준지 적용이 부적절한 토지 ▲개별주택가격과 불일치하는 토지 등을 족집게처럼 찾아내 정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충북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을 부과하는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도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철저하게 검증해 부동산 가치평가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2-26 · 뉴스공유일 : 2025-02-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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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충북이 도-시ㆍ군 간 긴밀한 협력을 위해 관광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충북은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도-시ㆍ군 관광정책회의`를 개최, 도내 11개 시ㆍ군 관광과장 및 관계자들과 ▲충북 관광정책 방향 ▲주요 사업 ▲시ㆍ군의 관광정책 우수사례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도는 회의에서 2025년 관광 정책의 주요 추진 방향인 ▲체류형 관광 활성 ▲마이스산업 육성 등을 공유하며, 시ㆍ군이 관광정책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관광 정책 주요 사업으로는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 ▲충북 숙박 할인쿠폰 지원 확대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 ▲소규모 관광단지 개발사업 등이 있다.
또한 도는 올해 9월 개관 예정인 청주오스코를 중심으로 대규모 국제회의 및 전시회 유치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시ㆍ군이 관광자원 신규 발굴 사업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충북 관계자는 "충북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시ㆍ군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하며 충북을 대한민국 관광 중심도(道)로 육성해 나가겠다"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고부가가치 마이스산업 육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2-26 · 뉴스공유일 : 2025-02-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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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집회가 끝난 후에도 방치돼 도심 흉물이 되고 있는 현수막을 철거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 법률에서는 단체나 개인이 적법한 정치활동 또는 노동운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등에 사용하기 위해 광고물 등을 설치하는 경우, 광고물 등의 표시ㆍ설치에 관한 허가ㆍ신고 및 금지ㆍ제한에 관한 규정의 적용을 배제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정치활동 또는 노동운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에 사용하는 현수막 등에 대한 허가나 신고, 금지ㆍ제한에 예외를 두다보니 실제로 집회를 하지 않는 동안에도 장기간 현수막 등을 설치해 시야를 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이 같은 현수막으로 인해 보행자가 안전을 위협받는 것은 물론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 의원은 "단체나 개인이 적법한 정치활동 또는 노동운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등의 실제 시행 기간 동안 사용하는 현수막 등에 대해서만 배제 조항을 적용할 것을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행사나 집회가 종료된 이후에도 허가ㆍ신고 없이 현수막 등을 설치해 두는 경우 제거 명령의 대상이 되도록 함으로써 장기 방치 문제를 해결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2-26 · 뉴스공유일 : 2025-02-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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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이 24일 상장 폐지돼 이마트에 합병됐다.
지난 11일 상장폐지일 공시와 함께 신세계건설 지분 70.5%를 보유한 이마트는 공개매수를 통해 자발적 상장폐지를 밝혔다.
신세계건설은 자사 주택 브랜드 ‘빌리브’의 부진에다 대규모 미분양 사태로 인해 공사대금 회수가 지연돼 공사미수금이 2024년 3분기 기준 3,643억 원까지 급증하면서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신세계건설은 비상장사 전환에 맞춰 오는 3월 20알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기존 사외이사진을 해체하고 별도 감사 체제를 도입하는 한편, 재무 전문가를 중심으로 이사진을 재편하기로 했다.
또한, 노은택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이용명 이마트 재무담당을 별도 감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2-26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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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호동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 24일 호동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오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HJ중공업 ▲제일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월 1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대종로141번길 29(호동) 일대 3만7057.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석교초, 옥계초, 동명중, 가오중, 신일여고, 가오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대전천, 보문산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2-26 · 뉴스공유일 : 2025-02-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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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미성동 신림건영1차아파트(이하 미성건영)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미성건영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호반건설 ▲동양건설산업 ▲한양 ▲한신공영 ▲효성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관악구 문성로 74(미성동) 일대 2만78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6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이 1.3㎞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울미성초, 미성중, 신림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강남성심병원, 미성공원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미성건영은 2020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2-26 · 뉴스공유일 : 2025-02-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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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창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창욱 기자] 경기 광주시의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첫 삽을 떴다.
이달 26일 광주시는 역동 285-3 일원에서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을 했다고 전했다.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약 2만9000㎡ 부지에 주거ㆍ상업ㆍ생활 기반 시설 등을 확충해 시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곳에 공동주택 818가구와 오피스텔 72실, 상가 등이 포함된 지상 36~39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4개동을 건설할 계획이다.
교통 개선 대책으로는 쌍령동과 경안동을 잇는 교량 건설과 포은대로와 경충대로를 연계하는 역동IC 확장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와 NH투자증권 컨소시엄이 민관 합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 약 6500억 원이 투입된다.
오는 5월 착공 및 분양을 거쳐 2029년 준공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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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충남이 드론산업 활성화 및 안전한 드론 문화 정착을 위해 드론공원을 조성한다.
충남은 드론 문화ㆍ산업 거점 역할을 할 드론공원 조성을 추진, `2025년 드론공원 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 대상지로 논산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어 이번 공모는 도내 14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응모에 참가한 논산시를 대상으로 ▲입지 적합성 ▲상용화 가능성 ▲안전 관리 체계 구축 여부 등 13개 항목을 종합 검토해 대상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논산시 드론공원`은 논산시 부적면 탑정리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인근에 5924㎡ 규모로 조성하며, 도비 1억8000만 원 등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도는 드론공원에 고정익 활주로 및 이착륙장(헬리패드), 충전ㆍ휴게 시설 등을 마련해 드론 비행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한편, 드론 기업들의 시험 비행 공간도 만들어 관련 산업 활성화에도 일조할 전망이다.
또한 드론 비행 실시간 감시ㆍ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드론공원 이용자 및 인근 주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운영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충남 관계자는 "논산시 드론공원은 연간 100만 명이 방문하는 탑정호 수변생태공원과 인접해 있어 다른 관광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도 높다"며 "드론 레저스포츠, 드론 실증 사업 등을 더욱 활성화해 충남 드론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2-26 · 뉴스공유일 : 2025-02-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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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충남이 지방항만의 지속 개발 및 활성화의 기틀이 될 `대천항 북방파제 준설토투기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5일 충남은 수산자원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도ㆍ보령시 공무원, 어업인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설토투기장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사업추진계획 설명 ▲주요 내용 토론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용역 수행사인 한국종합기술이 이번 사업의 단계별 운영계획(2026년 착공ㆍ2030년 완공 예정)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준설토투기장은 지방관리항만 및 어항 등의 개발ㆍ운영 시 발생하는 준설 토사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시설이다.
앞서 도는 지난달(1월) 신규 투기장 조성을 위한 기본ㆍ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향후 총사업비 1191억 원을 투입해 대천항 북방파제 일원에 14만 ㎡ 규모를 조성할 방침이다.
충남 관계자는 "준설토투기장 조성 시 향후 20년간 발생 예정인 약 140만 ㎥ 준설토사의 안정적 수용이 가능해진다"며 "도 지방항만의 지속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사업인 만큼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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