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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이달 5일 가야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광준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이라는 아쉬운 결과에도 조만간 내부 논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하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공원로38번길 81(가야동) 일대 10만71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46.29%, 용적률 256.7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9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개금역과 동의대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평초, 주원초, 개성중, 가야여중, 가야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엄광산, 수정산, 구봉산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6 · 뉴스공유일 : 2024-12-06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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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영등포구 대림3동과 강북구 번동에 모아주택 총 902가구(임대 212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달 5일 열린 제1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대림3동 786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과 `번동 454-61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이 통합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대림로43길 9-1(대림3동) 일원 2만4387.1㎡를 대상으로 한 대림3동 786 일대는 노후 저층 주거지와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노후도가 98%에 달한다. 관리계획(안)이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이곳에는 모아주택 1개소 추진 시 총 620가구(임대 183가구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돼 설문조사, 주민설명회와 주민공람, 유관 부서 협의를 거쳐 관리계획 세부 내용을 수립하고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자 이번 심의에 상정됐다. 아울러 이번 계획에는 용도지역 상향, 도로ㆍ복지시설 등 정비기반시설 확충,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과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이 담겼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모아주택 1개소로 정비 규모를 정하고, 가마산로31길은 일부 폐도하거나 확폭했다. 대림로41길은 대림운동장, 신영초등학교의 보행안전을 위해 차량은 일방통행을 유지하고, 사업대상지 측은 건축한계선 3m, 학교 측은 보행자우선도로(본엘프)와 보도를 계획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토록 했다. 대상지와 가까운 신영초등학교에 저층 배치구간을 설정해 가로변 근린생활시설도 배치한다. 특히 기존 구립 대림3동작은복지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와 같은 복지시설을 대체 조성(신축)해 지역 필요 시설을 유지토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대림3동 786 일대 모아타운 지정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정비기반시설 등을 확충하고 모아주택사업을 계획적ㆍ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업시행계획(안) 심의를 통과한 번동 454 일대 모아주택은 모아타운 내 강북구 덕릉로 183-11(번동) 일원 9731.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4개동 282가구(임대 29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번동 454 일대는 노후 건축물이 밀집되고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재개발이 어려웠던 곳이다. 자치구 공모로 선정, 관리계획을 수립해 올해 1월 `모아타운`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심의로 해당 사업지는 모아타운 지정 후 약 11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안)이 통과됐다. 이곳은 전체 가구수의 10% 이상 임대주택 건설, 정비기반시설ㆍ공동이용시설 설치 등에 따른 용적율 완화 우수디자인 공동주택 적용 등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수립 기준`이 적용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수송 초ㆍ중교와도 인접해 어린이ㆍ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위한 정비가 필요한 상태다. 이에 따라 차량과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도로 폭을 기존 6~7.5m에서 8~10m까지 확장하고, 보차분리로 차량과 보행체계를 개선토록 했다. 특히 학교 주변에는 차량 진출입 불허구간을 설정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고, 우이천변에 면한 부분에는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배치토록 했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안)에서는 모아타운 내 세입자 손실보상을 적용해 이주 갈등을 사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구체적인 세입자 보상은 세입자 현황 파악, 보상안 협의 등을 거쳐 사업시행인가 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번동 454 일대 모아타운 관리지역 지정 이후 첫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주변 지역에 활력을 제공하고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지로 지역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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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최근 건설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소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사비 100억 원 미만의 중소 건설현장이다. 지원장비는 현장 활용도가 높은 위험구역 접근 알림장비, 개구부 개폐 감지기 2종이며, 지원사업 공고일로부터 내년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위험구역 접근 알림장비는 근로자가 위험구역에 접근할 경우 AI 레이더를 활용해 사이렌과 경보를 울려 사고를 예방하고, 개구부 개폐 감지기는 개구부 개방 시 사이렌을 통해 인근 작업자에 경보를 울려 추락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한다. 지원을 원하는 건설업체는 본사 소재지가 있는 대한건설협회 시도회 홈페이지를 통해 건설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신청서 등 제반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해당 시도회에서는 서류 심사를 통해 지원현장을 선정한다. 한승구 회장은 "건설업계가 경기침체, 공사비 급등에 따른 수익성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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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내에 `경기도 전세피해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최근 밝혔다. 전세사기와 관련한 전문가 의견과 정책 제안을 듣고 전세피해지원센터의 업무 방향성에 대한 자문을 받기 위한 취지다. 자문위원회에는 서종균 전 주택관리공단사장(위원장), 임창휘 경기도의회 의원, 박아름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권지웅 경기도전세피해지원센터장 등 각계 전문가 10명이 참여한다. 자문위원회는 이달 3일 첫 회의를 열어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의 운영ㆍ사업 현황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고, 피해자 단체인 `전세피해자 전국대책위`로부터 공공임대주택 재고확대, 실효성 있는 피해주택 지원 등의 제안사항을 청취했다. 또 경기도 전세피해지원 조례(안) 등 제도 보완과 전세피해지원 센터의 법률상담 수준 향상, 전세사기 예방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자문위원회는 향후 1년간 경기도민의 전세 사기 피해에 대한 지원과 예방을 위한 방안을 심층 논의하고 정책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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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 역세권에 대한 도시재생 혁신지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인천 계양구 작전동 876 일대 5만8000여 ㎡를 도시재생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달 후보지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2025년 국가시범지구 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작전역은 인천 지하철 1호선과 간선 급행 버스(BRT)를 통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와 E 노선 반영이 계획돼 있어 교통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입지를 활용해 작전역세권은 3개의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모빌리티혁신 연구 개발(R&D) 기능과 벤처기업 지원 인큐베이터 기능, 주거를 위한 청년과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 및 보육ㆍ체육시설 등 생활 주요 기반시설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장연계 청년 스트리트몰 기능과 역세권의 입지를 살린 대중교통환승센터를 반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작전역세권은 일자리ㆍ주거ㆍ상업 공간이 집약된 교통 허브의 청년혁신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도시로 빠져나간 청년들이 다시 돌아와 원도심을 생동감 있게 만들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작전역세권 혁신지구사업이 도시재생의 본보기가 돼 주변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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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8월 이후 강화된 대출 규제 영향으로 매수 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12월 전국은 물론 수도권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국 평균 16.2p 하락한 82로 집계됐다, 지난 4월 75.5를 기록한 후 가장 낮은 수치다. 전망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이라는 의미다. 수도권은 83.4로 전월(108.8) 대비 25.4p 하락했으며 비수도권은 81.7로 전월(95.9)로 14.2p 떨어졌다. 전국적으로 아파트분양지수가 크게 악화된 것은 지난 8월 중순 이후 계속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규제와 신규 분양 아파트 중도금ㆍ잔금 대출 규제가 겹치면서 분양과 매수 심리가 크게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한국은행이 2연속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으나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압박에 시중은행이 지난 7월부터 주담대에 대해 인위적으로 가산금리를 올려 여전히 금리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이 주산연의 진단이다. 수도권에서는 특히 인천이 77.4로 전월(114.8)보다 37.4p 떨어져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서울과 경기는 각각 89.5, 83.3으로 전월보다 18.8p, 19.9p 하락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광주만 1.3p(88.2→89.5) 상승했다. ▲충남 28.6p(100→71.4) ▲제주 25p(100→75) ▲충북 22.2p(88.9→66.7) ▲경남 21.4p(100→78.6) ▲부산 17.4p(94.7→77.3) ▲전북 16.7p(91.7→75) ▲경북 16.7p(100→83.3) ▲울산 14.7p(93.3→78.6) ▲대전 10.5p(100→89.5) ▲강원 10p(90→80) ▲대구 8.5p(104.5→96) ▲세종 6.3p(106.3→100) ▲ 전남 1.3p(84.6→83.3) 순으로 하락했다. 주산연 관계자는 "트럼프 당선 이후 관세 부과, 강 달러 현상, 미ㆍ중 무역 갈등 등 교역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출 감소와 투자 심리 위축 및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내년 초 은행의 대출영업 재개와 상반기 한국은앵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향후 분양 전망이 개선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전했다. 올해 11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104.3으로 전월 대비 4.8p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파트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하락하고 미분양물링 전망지수는 전월과 동일했다.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91.3으로 전월보다 2.6p 떨어졌으며,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과 같은 95.5를 기록하며 기준선을 밑돌았다. 주산연 관계자는 "지난 2~3년간 인허가ㆍ착공 물량 감소로 인해 분양 물량이 감소하고 있다"며 "수도권은 준공 후 미분양이 증가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대출 규제가 덜 엄격한 지방을 중심으로 주택 매매거래량이 증가하며 미분양 물량이 감소하는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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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종로구 관수동 일대 옛 서울극장 부지에 개방형 녹지를 갖춘 지상 26층 규모 업무시설이 신축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4일 열린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관수동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관수동 3지구는 종로구 돈화문로 15(관수동) 일원 4725.7㎡를 대상으로 과거 서울극장이 있던 위치다. 인근에 노후화된 목구조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화재가 자주 발생해 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도시계획위에서는 개방형 녹지와 도로ㆍ공원 등 공공시설 제공에 따라 용적률 1181% 이하, 높이 109.5m 이하에서 업무시설을 건축할 수 있도록 정비계획(안)을 확정했다. 앞으로 대상지에는 지상 26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새로 짓고, 지상 1층은 개방형 녹지와 연계한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가로 활성화를 유도키로 했다. 개방형 녹지 내엔 과거 서울극장 부지를 기억할 수 있도록 미디어 스크린과 수공간 등을 도입하고, 건축물 내 벤처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특히 동쪽 돈화문로 변에 조성돼 있는 보도와 연계해 녹지와 어우러진 보행ㆍ휴게공간을 확보하고, 대상지 남쪽 변 개방형 녹지는 관수동 구역 내 문화공원(예정)과 연결해 주요 보행 녹지축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된 관수동 3지구가 재개발사업으로 업무시설 도입과 녹지공간 확충을 통해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업무지구이자 쉼터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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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앞으로 버스 터미널 등 도시계획시설에 주문배송시설, 실내 체육시설, 대형 마트 등의 편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정부가 인구 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방 터미널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입주시설 규제를 완화키로 했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 「도시ㆍ군계획시설의 결정ㆍ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도시계획시설은 광장, 공항, 정류장, 학교 등 도시의 기능 유지에 필요한 기반 시설 중 도시관리계획으로 지정된 시설을 말한다. 도시계획시설로 정해지면 다른 용도로 개발하는 것이 제한되고 편익시설 설치도 엄격한 제한을 받는다. 도시계획시설의 운영ㆍ이용 여건, 지역 산업ㆍ경제ㆍ문화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해 필요한 편익시설을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의견이 대두됨에 따라, 정부는 편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도시계획시설을 23종에서 40종으로 확대한다. 현재는 유원지, 공공청사,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 23종 도시계획시설에만 편익시설 설치가 가능하지만, 앞으로는 광장, 녹지, 공공공지, 공동구, 하천, 유수지 등 건축물이 없는 6종을 제외한 전체 도시계획시설에 편익시설 설치가 가능해진다. 설치할 수 있는 편익시설의 종류도 확대한다. 제1ㆍ2종근린생활시설은 모든 도시계획시설에 전면 허용하고, 법령상 허용된 편익시설 외에 도시계획시설의 운영여건 개선과 주민 편의 제고를 위해 필요한 편익시설은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설치를 허용한다. 다만, 주거용 시설, 회원제 콘도, 단란주점, 총포판매소 등 도시계획시설의 본래 이용 목적을 저해하지 않아야 하고, 안전상 위해가 우려되는 시설과 과도한 수익시설 등은 설치하지 못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규제 완화를 통해 도심 버스터미널에 집배송시설ㆍ창고를 설치하거나 대학교 내 노유자(노인ㆍ어린이)시설,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는 등 시설의 활용도를 제고할 수 있게 됐다"며 "시설 운영여건 개선, 지역주민의 편의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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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울산광역시 언양국민주택이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관 업계 전문가 등에 따르면 언양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3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KR산업 ▲태원건설산업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대한토지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웃방천6길 2-5(서부리) 일대 9081.1㎡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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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동8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중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11월) 28일 문화동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희경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770.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17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05가구 ▲52㎡ 89가구 ▲59A㎡ 314가구 ▲75A㎡ 30가구 ▲75B㎡ 264가구 ▲84A㎡ 49가구 ▲84TA㎡ 132가구 ▲84TB㎡ 249가구 ▲84TC㎡ 132가구 ▲84TD㎡ 132가구 ▲102㎡ 12가구 ▲123㎡ 106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문초등학교, 글꽃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충남대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문화동8구역은 201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6 · 뉴스공유일 : 2024-12-0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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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민 · http://newsstore.cgimall.co.kr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황유성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WDSF(세계댄스스포츠연맹) 오픈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빛났다.  황유성 선수를 후원하고 있는 강복자 피플에 따르면 황유성 선수는 지난 9월 15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WDSF 세부 오픈 라틴 부문에 정은지 선수와 함께 출전해 1위에 올랐다. 한국 댄스스포츠의 저력을 보여준 황유성 선수는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댄스스포츠 라틴부문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이며, 이번 대회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황유성 선수는 대회 후 강복자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참가한 필리핀 대회에서 1위를 하니 기쁨이 두 배였다”고 소감을 밝히며 “해외경기가 많아 준비하기가 힘들었지만, 오히려 여행을 간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연습부터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전했다. 황유성 선수는 세부 오픈 이후 9월 21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2024 DSA Asian Championships(DSA 아시안 챔피언십)'에 참가해 라틴부문 5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기량을 보여주었다.    강복자 피플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계무대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황유성 선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황유성 선수가 더 멋진 춤으로 세계를 사로잡을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등록일 : 2024-12-05 · 뉴스공유일 : 2024-12-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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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서림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27일 동구는 서림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112번길 4(송림동) 일원 1만9449.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3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2㎡ 20가구 ▲59A㎡ 143가구 ▲59B㎡ 28가구 ▲84A㎡ 175가구 ▲84B㎡ 19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서림초등학교, 동산중학교, 동산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송현근린공원, 서화어린이공원, 염전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서림구역은 2010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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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강복자 피플이 척추암을 이기고 복귀에 성공한 수영선수 박한별의 후원을 시작했다.   박한별 선수는 2014년 제17회 아시안게임에서 배영 50m 종목 한국 신기록(28초 32)을 세우며 수영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국가대표로서 세계 무대를 누비며 꾸준히 활약해온 박 선수는 2020년 척추암 판정을 받으며 은퇴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불굴의 의지로 재활에 전념한 끝에 2022년 다시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수영계로 복귀, 올해 4월까지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진정한 투혼을 보여줬다.   박한별 선수의 사연을 SNS를 통해 접한 강복자 피플은 먼저 후원 제안을 했고, 박 선수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2024년 6월 양측의 후원 계약이 성사되면서, 강복자 피플은 박한별 선수의 재도약을 적극 지원하게 됐다.   강복자 피플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박한별 선수는 "운동에 얽매이지 않고 행복하게 운동하며 일상도 즐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크게 아파본 경험은 그녀의 운동 철학을 변화시켰고, 현재 박한별 선수는 기록의 숫자를 넘어 더 깊은 가치를 추구하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수영에 대한 진심과 자신을 사랑하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한 박한별 선수. 강복자 피플은 그녀의 꿈과 행복한 선수 생활을 응원하며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했다. 박한별 선수의 여정은 다시 태어나도 수영선수를 택할 만큼 수영을 향한 진심으로 가득하며, 그녀만의 새로운 신기록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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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강복자 피플이 골키퍼 정민기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민기 선수는 2023시즌부터 전북현대에서 활약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2024시즌 도중 수원FC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축구를 시작했지만, 190cm의 큰 키와 뛰어난 반사 신경으로 현재 차기 국가대표 골키퍼로 거론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복자 피플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정민기 선수는 프로가 되기 전 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 대학시절을 꼽았다. 정민기는 “대학교 때 유명하지도 않은 선수였고, 감독·코칭스태프에게서도 인정을 받지 못했다”며 대학시절을 회상했다.   그 시간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정민기는 “대학교 3학년이 끝날 무렵 대학선발에 뽑혔을 당시 골키퍼 코치에게 잘 될 거라는 말을 많이 들었고, 그 이후로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며 지금 그의 모습 뒤에 수많은 노력이 있어 왔음을 짐작하게 했다.   현재 정민기 선수는 2025시즌을 앞두고 철저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으며,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보여줄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복자 피플과의 이번 계약을 통해 더 큰 도약을 예고하는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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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강복자식품이 건강식품의 제조 기술 혁신을 위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된 특허는 3가지로, ‘장어와 채소, 과일의 자체 수분을 이용한 장어 추출액 제조 방법’, ‘흑염소와 채소, 과일의 자체 수분을 이용한 흑염소 추출액 제조 방법’, 그리고 ‘양파, 흑마늘, 철갑상어를 활용한 타조 추출액 제조 방법’으로, 동물성 원료와 채소, 과일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수분만을 사용해 제조하는 독창적인 기술이다. 강복자식품은 2007년 설립 이후 과일 및 채소즙 추출에 주력하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설립자의 아버지가 병원에서 안내해 준 식단을 따르는 과정에서 한약을 섭취할 수 없게 되면서, 동물성 원료를 활용한 건강식품 개발의 필요성을 느끼고 연구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과일, 채소 추출 기술을 확장해 한약이나 정제수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수분만을 이용해 추출하는 방식으로 장어와 흑염소 제품을 개발했다. 또한 강복자식품은 4중 구조로 설계된 폴리프로필렌 원단을 사용한 60ml 사이즈의 스틱 파우치를 독자 개발해 2019년부터 사용하고 있다. 이 파우치는 식품 원료를 더욱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포장 방식으로, 휴대성과 개봉이 편리하며, 충격에도 강해 식품의 안전성을 강화했다는 평이다. 일반적으로 폴리프로필렌은 파손의 우려로 식품 포장에 사용하기 어렵지만, 강복자식품은 보다 안전한 식품 제공을 위해 4중 구조 형태로 개발해 식품의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노력과 신념을 보여주었으며, 현재도 꾸준히 식품 포장 방식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강복자식품은 설립자의 아들이 운동선수의 꿈을 키우게 되면서, 도핑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는 타조 추출액을 개발하게 됐으며, 이는 현재 국가대표와 프로 선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복자식품은 고품질의 제품으로 병원 치료 중인 고객과 전문 선수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꾸준히 성장 중이다. 강복자식품은 최근 “물을 넣지 않고 어떻게 제조할 수 있는가”라는 경쟁사의 민원에 대해 도청 식품위생과의 점검을 받았으나, 기술 설명을 통해 이를 해명하고 민원을 해결한 바 있다. 정용균 대표는 “이 같은 경험을 통해 고객에게도 제품의 품질에 대한 신뢰를 보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번 특허 등록으로 고객이 제품에 대해 더욱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복자식품은 설립 초기부터 상표권과 지식재산권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특허 외에도 ‘강복자 피플’, ‘구전진보 녹용진’과 같은 브랜드에 대한 상표권을 확보한 상태다.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특허 등록을 지속해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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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7구역(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동구에 따르면 구는 가양동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심재훈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11월) 20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284번길 117(가양동) 일원 1만97.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7가구 ▲59B㎡ 22가구 ▲59C㎡ 12가구 ▲59D㎡ 15가구 ▲68A㎡ 42가구 ▲68B㎡ 22가구 ▲68C㎡ 43가구 ▲78㎡ 51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동역이 약 2.3㎞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흥룡초등학교, 가양중학교, 명석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한국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양동7구역은 2017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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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골키퍼이자 주장인 양형모 선수가 강복자 피플과 후원계약을 맺으며 '20번째 피플'로 이름을 올렸다.   양형모 선수는 뛰어난 반사 신경과 안정적인 선방 능력으로 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으며, 팬들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비를 맞고 있는 에스코트 키즈의 머리 위로 손을 올려 비를 막아주는 따뜻한 행동이 영상으로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바 있다.   리더십 면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그는 팀의 주장으로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팀원들을 격려하고 힘을 북돋우는 모습으로 동료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의 진심 어린 행동과 헌신은 팀 내에서 큰 신뢰를 받고 있다.   계약 당시 양형모 선수는 팔꿈치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꾸준한 재활과 노력 끝에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며 남은 시즌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재 그는 다가오는 다음 시즌을 준비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강복자 피플 관계자는 “양형모 선수가 부상을 극복하고 다시 그라운드에 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그의 활약을 적극 응원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양형모 선수가 강복자 피플의 새로운 가족이 된 이번 후원계약은 그의 따뜻한 인성과 리더십이 강복자 피플의 가치와 잘 맞아떨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다가오는 시즌, 더욱 빛날 그의 활약에 팬들과 관계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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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가좌동 207 동남아파트(이하 가좌동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가좌동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흥기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아쉬운 유찰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건지로318번길 55(가좌동) 일원 6277.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인천가좌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건지초, 가림초, 가좌초, 가좌중, 가좌고, 가림고, 인천시교육청 서구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건지공원, 진주체육공원, 가좌근린공원, 가좌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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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청학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3일 청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흠ㆍ이하 조합)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이주비 및 사업비 보증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358번길 3(청학동) 일대 2만1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5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47가구 ▲75㎡ 81가구 ▲84A㎡ 263가구 ▲84B㎡ 29가구 ▲84C㎡ 46가구 ▲94㎡ 20가구 ▲105㎡ 16가구 ▲133㎡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청동초등학교, 봉학초등학교, 청학초등학교, 상리초등학교, 광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상리어린이공원, 광명어린이공원, 청학수변공원, 봉래산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0년 9월 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청학1구역은 2008년 10월 21일 추진위구성승인, 2021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7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지난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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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2월 1주(지난 2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2%)을 기록했다. 수도권 및 서울은 상승폭 유지, 지방은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ㆍ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국지적 상승 거래 포착되나, 대출 규제 등에 따른 매수 관망 심리로 거래 소강상태를 보이는 단지가 혼재하는 등 시장 상황 혼조세를 보이며 전주 상승폭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1%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4%로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종로구(0.07%)는 무악ㆍ숭인동 중ㆍ소형 단지 위주로, 중구(0.06%)는 신당ㆍ황학동 위주로, 광진구(0.06%)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마포구(0.06%)는 공덕ㆍ창전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용산구(0.05%)는 이촌ㆍ한남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구(0.12%)는 개포ㆍ논현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양천구(0.05%)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영등포구(0.05%)는 신길ㆍ여의도동 대단지 위주로, 서초구(0.04%)는 서초ㆍ잠원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4%)에서 중구(-0.12%)는 운서ㆍ중산동 위주로, 남동구(-0.08%)는 만수ㆍ서창동 구축 위주로, 계양구(-0.05%)는 작전ㆍ병방동 위주로, 미추홀구(-0.05%)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있는 학익ㆍ용현동 위주로, 부평구(-0.02%)는 부평ㆍ부개ㆍ산곡동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3%), 대구(-0.12%), 충남(0%), 충북(0.01%), 강원(-0.01%), 광주(-0.01%), 울산(-0.03%), 세종(-0.09%), 전남(-0.01%), 전북(-0.05%), 경남(-0.02%), 경북(-0.06%),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0.01%)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2%)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지 등 선호 단지 위주로 전세가격 상승 지속되고 있으나, 대출이자 부담 및 일부 지역 신규 입주 영향 등으로 전세가격 하향 조정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전주 상승폭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중구(0.07%)는 신당ㆍ황학동 주요 단지 위주로, 노원구(0.07%)는 월계ㆍ중계동 역세권 위주로, 중랑구(0.06%)는 묵동ㆍ신내동 위주로, 광진구(0.04%)는 자양ㆍ광장동 학군지 위주로, 도봉구(0.04%)는 도봉ㆍ방학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07%)는 반포ㆍ잠원동 학군지 위주로, 영등포구(0.05%)는 대림ㆍ여의도동 신축 위주로, 강남구(0.05%)는 개포ㆍ일원동 위주로, 양천구(0.04%)는 목동ㆍ신월동 위주로, 강서구(0.03%)는 등촌ㆍ염창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의 경우 서구(-0.04%)는 원당ㆍ당하동 위주로, 중구(-0.04%)는 운서ㆍ운남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연수구(0.04%)는 정주여건 양호한 송도ㆍ연수동 위주로, 계양구(0.04%)는 작전ㆍ계산동 주요 단지 위주로, 동구(0.01%)는 송림ㆍ송현동 위주로 상승하며 인천 전체 보합 전환했다. 경기(0.04%)에서 이천시(-0.15%)는 공급 물량 영향 지속되며 증포동ㆍ부발읍 위주로, 광명시(-0.09%)는 광명ㆍ철산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여주시(0.2%)는 정주여건 양호한 천송ㆍ현암동 위주로, 성남 중원구(0.17%)는 상대원ㆍ금광동 주요 단지 위주로, 화성시(0.14%)는 영천ㆍ반송동 위주로, 남양주시(0.13%)는 다산동ㆍ화도읍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 대구(-0.06%), 충남(-0.02%), 충북(0.04%), 강원(-0.02%), 광주(0.04%), 울산(0.04%), 세종(0.12%), 전남(0%), 전북(0%), 경남(0.05%),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새롬ㆍ도담ㆍ보람동 위주로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 확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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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종로구 청계천 북쪽 관수동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 제8지구에 지상 25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관수동 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8지구는는 종로구 청계천로 113(관수동) 일원 3596.8㎡로 청계천 북쪽에 위치한다. 이번 심의에서는 청계천변 입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립했다. 특히 청계천 보행자를 위한 개방형 녹지와 보행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수표교에서의 개방감 확보를 위해 건축물 저층부는 2개층 높이의 필로티로 계획했다. 건축계획(안)에 따르면 지상 25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짓고, 지상 2층에는 청계천변 조망이 가능한 공개 발코니를 조성해 시민 개방 공간으로 활용한다. 개방형 녹지 도입, 공익시설(공개형 발코니), 정비기반시설(문화공원) 제공 등에 따라 용적률 1199% 이하, 높이 113m 이하를 적용받는다. 개방형 녹지는 대지의 25%로 조성하되, 수표로변과 청계천변이 교차하는 위치에 계획해 개방감과 가로 활성화를 유도키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관수동 8지구 재개발 정비계획 수정 가결을 통해 해당 지역에 양질의 업무시설을 도입하고 시민을 위한 공공공간을 조성하게 됐다"며 "관수동 일대 낙후된 도심 공간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도심 활성화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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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역 맞은 편에 위치한 용산구 동자동2구역(재개발)에 지상 최고 37층 높이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열린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동자동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동자동2구역은 용산구 동자동 15-1 일대 6543.4㎡가 대상이다. 이곳에는 지하 7층~지상 37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짓는다. 개방형 녹지 도입, 친환경 기준 적용, 전기차충전소ㆍ기반시설 제공 등에 따라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1300% 이하, 높이 170m 이하를 적용받았다. 개방형 녹지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열린 녹지 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매니지먼트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지 내 지형 단차를 활용해 한강대로변 측으로 개방형 녹지와 인접한 곳에 마트와 푸드코트가 결합한 그로서란트를 도입하고, 다른 대지 단차로 인해 각각 조성된 한강대로변과 후암로변 개방형 녹지를 자유롭게 이동하기 위해 녹지공간 내에 엘리베이터 와 스컬레이터를 조성한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서울역 일대 정보를 제공하고 전시ㆍ갤러리, 북 라운지로 활용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지상 23층(높이 104m)에는 서울역 앞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청년층 거주 비율이 높은 점을 반영해 협업ㆍ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워크라운지, 서울역과 남산이 영구조망이 되는 테라스정원과 스카이라운지를 만든다. 한강대로변에 설치돼 보행환경을 저해하던 지하철 출입구, 지하철 환기구 등을 민간 대지 내로 이설하고, 후암로변 도로 개설로 보행ㆍ도로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동자동2구역은 녹지생태도심 재창조전략에 맞춰 여가를 즐기고 다양한 활동을 기대할 수 있는 녹지 휴게공간 조성과 다양한 공공공간 확보로 도심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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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문래역 사이에 위치한 준공업지역인 영등포구 문래동1가A구역(재개발) 8ㆍ11지구에 최고 18층 높이의 지식산업센터가 신축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4일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문래동1가A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8ㆍ11지구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영등포구 경인로80길 3(문래동1가) 일원의 문래동1가A구역은 2013년 대규모 전면철거형 방식으로 최초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장시간 미시행으로 2021년 소규모 일반정비형 방식으로 변경됐고, 이후 구역 중 2번째로 시행되는 사업지다. 대상지에는 경인로에 인접한 간선상업지역과 일반상업지역이 혼재돼 있다. 소규모의 가늘고 긴 대지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2개 지구를 통합(대지 5245.3㎡)해 지식산업센터를 신축하고 공원, 도로 등 정비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6층~지상 18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1~3층에는 근린생활시설ㆍ업무시설이, 지하 1~2층과 지상 4~18층에는 지식산업센터가 각각 조성된다. 용적률은 722.14% 이하, 건폐율은 52.63% 이하가 적용된다. 또한 구역 서쪽 공원(423㎡), 대지 내 공개공지 2개소(858㎡ㆍ 대지면적의 17%) 등을 제공해 준공업지역 내 부족한 녹지공간과 근로자 휴게공간을 만든다. 통합 개발로 인한 교통 과부하 해결을 위해 대상지 주변 도로를 일방통행(6~8m)에서 양방통행(10mㆍ3차로)으로 정비하고 보행공간도 3m 이상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따라 노후된 영등포 경인로변에 지식산업센터 도입과 녹지공간 제공으로 경인로축 도심기능 강화, 도시활력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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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초구 노후 연립주택이 지상 최고 13층 49가구 규모 공동주택으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초동 1478-13 외 2필지 공동주택(아파트)의 평균 층수 완화 심의(안)`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 대상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으로 기존 건축물 3개동 27가구 규모의 노후 연립주택이 있었다. 2022년 7층 규모로 공동주택 건축을 계획했으나, 평균 층수를 지상 11층 이하로 완화 적용하기 위해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됐다.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이곳에는 평균 지상 11층~최고 13층의 공동주택 49가구 등이 건립된다. 또한 보행자의 보행 편의를 위해 쌈지형공지를 설치하는 계획 등을 포함하고 있다. 향후 건축계획은 구 건축위원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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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일동대영아파트(이하 일동대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일동대영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춘우ㆍ이하 조합)은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동평로229번길 5(연지동) 일대 34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연지초, 부산진중, 동평여중, 동평중, 부산진고 등이 주변에 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부산시민공원, 화지근린공원, 화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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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1976년 준공돼 노후화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수정(재건축)이 앞으로 지상 49층 공공주택 489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열린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여의도수정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여의도 금융중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세부개발계획 수립`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1(여의도동) 일원 1만5537㎡를 대상으로 한 여의도수정은 1976년 7월 준공돼 48년 된 노후단지로 현재 지상 15층 아파트 3개동 329가구 규모다. 이번 정비계획(안)에 따라 용적률 503.2%를 적용해 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498가구(임대주택 61가구 포함)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한강변에 위치한 점을 고려해 위주동의 형태와 평면, 층수를 다양화해 우수한 수변 경관이 창출될 수 있도록 했으며, `브라이튼여의도`와 연계되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주변지역과 소통하는 단지로 계획했다. 또한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의 금융지원기능 육성에 따라 공공기여시설로 서울투자진흥재단사무소(공공청사)가 들어선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여의도진주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도 함께 수정 가결했다.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8-6(여의도동) 일대 1만7228.3㎡를 대상으로 한 여의도진주 재건축은 올해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으로 결정된 사항을 반영해 정비계획을 새롭게 수립했다. 현재 지상 12층 아파트 4개동 376가구에서 향후 용적률 503.6%를 적용한 지상 최고 57층 공동주택 578가구(임대주택 88가구 포함)로 재건축한다. 대상지에는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의 금융지원기능 육성에 따라 공공임대 업무시설이 들어서고, 인근 샛강생태공원과 연계한 공개공지 조성으로 주변과 경관적 조화를 이루는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시는 두 곳 모두 이번 심의 때 수정 가결된 내용을 반영해 정비계획 고시 후 통합 심의(건축ㆍ교통ㆍ교육 등)를 거쳐 건축계획을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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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한시적으로 지정한 개발제한구역(그린 벨트) 내 토지거래허가구역 125.09㎢를 전면 해제했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된 지역은 전체 개발제한구역(125.16㎢) 가운데 개발지역을 제외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이다. 단, 서리풀 일대 사업구역 중 우면동ㆍ신원동 일대 집단취락지구 6만9743.9㎡는 재지정했다. 앞서 시는 `8ㆍ8 부동산 대책`에 따라 서울 그린벨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한시적으로 지정한 바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의 토지를 매매할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시는 또 강남구ㆍ서초구 자연녹지지역(개발제한구역) 내 허가구역(27.29㎢) 중 보상 절차가 완료돼 현재 개발사업 추진에 지장이 없는 수서역세권 일대(0.7㎢) 일부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취소가 결정된 강북구 수유동ㆍ서대문구 남가좌동 일대(0.09㎢) 허가구역을 해제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이 투기적인 거래, 급격한 지가 상승 우려 등 지정 사유가 없어졌다고 판단되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해제, 일부 해제 등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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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시공자와 극심한 갈등을 겪는 도시정비사업지의 중재자 역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재개발ㆍ재건축 현장에 ▲코디네이터 파견 ▲공사비 검증 시행 ▲도시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등 도시정비사업 전 과정에 대한 밀착 관리를 통해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공사비 갈등으로 6개월간 공사가 중단됐던 둔촌주공 재건축(`올림픽파크포레온`) 현장에 코디네이터를 파견해 10회 이상의 중재회의와 면담을 통해 갈등을 해결해 공사가 재개됐다. 지난 11월 25일 준공 인가를 받은 후 27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올해 1월부터 5개월간 공사가 중단됐던 은평구 대조1구역 재개발은 집행부 부재로 공사비 약 1800억 원이 지급되지 않아 갈등이 본격화됐다. 시에서 파견된 코디네이터가 갈등을 중재하며 조합 집행부 구성 지원, 공사 재개 유도 등의 지원을 통해 올해 6월부터 공사가 재개됐다. 또한 청담삼익(재건축), 미아3구역(재개발), 안암2구역(재개발) 등의 현장에도 코디네이터를 파견해 합의를 끌어내며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했다. 청담삼익은 시공자(롯데건설)의 공사 기간 연장, 자재ㆍ금융비용 등 증액과 관련한 갈등으로 공사 중지를 예고했으나, 코티네이터를 활용한 시의 중재 노력으로 지난 7월 양측이 증액 범위 등에 합의를 완료하고, 지난 8월 변경계약을 체결했다. 시공자(GS건설)와의 공사비 갈등이 소송전으로 번지면서 조합원들이 제때 입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 미아3구역은 코디네이터의 중재로 GS건설이 요구했던 증액분(326억 원)의 3분의 1 수준인 110억 원에 합의하며 갈등을 마무리했다. 안암2구역은 공사비 연체에 따른 시공자(진흥기업)의 유치권 행사로 조합원들의 입주가 지연되고 있었으나, 코디네이터가 투입되 후 공사비 지급일 등을 중재하며 합의를 이끌어 냈으며, 지난 8월 23일부터 조합원들이 입주를 시작했다. 시는 공사비 증액 문제로 갈등을 겪는 사업장에서 공사비 검증을 의뢰하면 서울도시주택공사(SH)에서 공사비를 검증해주는 공사비 검증도 시행 중이다. 올해 상반기 행당7구역(재개발), 신반포22차(재건축)의 공사비 검증을 시행했으며, 공사비 검증이 필요한 경우 시공사로부터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SH에 공사비 검증을 의뢰할 수 있다. 행당7구역의 경우, 당토 시공자(대우건설)가 제시한 526억의 53%인 282억 원으로 조합과 시공자 간 합의를 끌어내며 지난 6월 갈등 상황을 마무리했다. 신반포22차 역시 시공자(현대엔지니어링)가 제시한 증액 요구액 881억 원 중 75%인 661억 원만 증액이 타당한 것으로 검증됐다. 시는 도시정비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도 계속해 나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만 30곳의 조합장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공사비 갈등에 조합이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공공지원을 강화하고 시공자 선정부터 입주까지 전 과정에 거쳐 공사비 갈등에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올해 3월에는 조합과 시공자간의 책임과 의무를 보다 명확히 한 `서울형 표준계약서`를 마련ㆍ배포하고, 시공사 선정ㆍ계약에 앞서 독소조항 등을 미리 검토하는 등 조합의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한 전문가사전컨설팅제도도 시행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에서 가용할 수 있는 수단을 총동원해 공사비 갈등 체계를 마련한 만큼, 앞으로는 상당 부분 갈등이 조기에 해소될 것"이라면서 "효율적인 갈등 봉합을 위해서는 조합에서도 제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조합 실무에 적용하려 노력해야 하며 갈등 초기부터 지원을 요청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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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달서구에 따르면 구는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규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11월) 15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 280(상인동) 일대 6만3386.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96㎡ 216가구 ▲74.99㎡ 168가구 ▲84.99A㎡ 614가구 ▲84.99B㎡ 304가구 ▲114.97㎡ 193가구 ▲152㎡ 1가구 ▲162.03㎡ 1가구 ▲178㎡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월촌역과 상인역이 위치한 곳으로 효성초ㆍ월촌초, 상원중ㆍ대서중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 잡아 주말에 가족과 쇼핑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이 외에도 학산공원, 송현공원, 월곡역사공원 등의 공원 및 녹지시설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송현주공3단지는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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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부사동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 소식통에 따르면 중구는 지난달(11월) 8일 부사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빕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보문로103번길 10(부사동) 일대 5만5884.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37%, 용적률 209.27%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8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42가구 ▲39B㎡ 34가구 ▲59A㎡ 44가구 ▲59B㎡ 262가구 ▲59C㎡ 24가구 ▲59D㎡ 18가구 ▲84A㎡ 103가구 ▲84B㎡ 250가구 ▲84T㎡ 4가구 ▲104㎡ 45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구청역이 약 1.8k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보운초등학교, 동명중학교, 남대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홈플러스, 충남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1년 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부사동4구역은 2020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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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3일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열린 `강남복지재단 설립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강남복지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ㆍ감사장 수여ㆍ경과보고 및 비전 공유ㆍ초청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ㆍ이향숙ㆍ한윤수ㆍ박다미ㆍ황영각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강남복지재단의 성과 보고를 청취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후원자와 봉사자 여러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지역 사회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할 수 있었다"라며, "강남구의회는 강남복지재단과 함께 복지 체감도 향상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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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구월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권 주인을 가리기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일 구월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순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지정된 계좌에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용천로88번길 17(구월동) 일원 5471.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20.1%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9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과 모래내시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상아초, 간석초, 석천초, 정각초, 정각중, 구월중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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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동 279-5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3일 명장동 279-5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2시 위원회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시실로178번길 14-6(명장동) 일원 9758.6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예정 공사비는 650억8656만 원(3.3㎡당 700만 원)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가까운 곳으로 단지 주변에 동래사적공원, 명장공원, 명장배수지상부체육공원 등 녹지공간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0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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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강복자 피플이 2024년 주목받는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서소영 작가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강복자 피플의 21번째 후원 계약이자, 첫 번째 예술인 후원 사례다. 서소영 작가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식물과 새를 키우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깨닫게 되었고, 그 감정들이 그림에 고스란히 담겼다”며 “내 그림을 보는 모든 이들이 잠시나마 위로와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복자 피플 관계자는 “예술인을 후원하고자 했지만 방법을 고민하던 중 서소영 작가의 그림을 접하게 됐다”며 “그림이 주는 따뜻한 위로가 강복자 피플의 지향점과 일치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후원 이유를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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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행복을 그리는 화가’ 서소영 작가의 8번째 개인전 ‘즐거운 나의 집’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따뜻한 그림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화가 서소영은 개인전에 앞서 지난 4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린 ‘브리즈 아트페어2024’에도 출품해 특유의 따뜻한 느낌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갤러리 봉선화에서 진행된 이번 8번째 개인전은 서소영 작가의 행복한 기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였던 만큼 전시 첫날부터 많은 관람객이 찾았다.  특히 이번 전시회의 메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즐거운 나의 집’은 전시 첫날 이미 판매가 완료됐다. 구매자는 “서소영 작가가 궁금해서 전시회에 찾아갔다가 그림이 주는 따뜻한 분위기에 반해 선뜻 구매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는 서소영 작가의 그림이 주는 ‘따뜻한 위로’의 힘을 증명했다. 김경희 ‘갤러리 봉선화’ 관장은 서소영 작가의 작품에 대해 “따뜻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그림이다. 일상을 그림일기처럼 풀어나가는 그림이라서 어려운 그림이 아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이지만 누구도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그림이라는 것이 서소영 작가 작품의 매력”이라고 말하며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그림으로 따뜻한 위로를 주는, 2024년 가장 주목해야 할 화가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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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이하 상봉7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이달 4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상봉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국경호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1월) 30일 구역 인근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코오롱글로벌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믿고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명품 아파트 건립을 통해 조합원들 기대에 보답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중랑구 봉우재로43길 28-35(상봉동) 일대 1만4996.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59.78%, 용적률 830.92%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8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상봉역이 약 5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면목초등학교, 상봉중학교, 중화고등학교 등이 있다. 더불어 코스트, 엔터식스, 이마트, 홈플러스, 녹색병원 등 편의시설이 주변에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상봉7구역은 201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0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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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키움히어로즈의 "주환아빠" 최주환 선수가 강복자 피플과 강복자식품이 주관하는 기부 릴레이에 5번째 주자로 나서 야구용품을 기증하였다. 이번 기부 릴레이는 강복자 피플에서 후원선수들의 물품을 기증받아 소외된 이웃을 돕는 프로젝트로, 최주환 선수는 야구공, 유니폼, 그리고 경기에서 직접 사용한 야구 배트에 사인을 남겨 기부했다. 특히 최주환 선수가 기증한 배트는 2024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사용한 매우 의미 있는 물품으로, 이번 기부 릴레이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강복자 피플과 강복자식품은 꾸준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강복자식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왔으며, 강복자 피플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계획하며 지역 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기부 릴레이도 이러한 나눔 정신에서 출발했으며, 최주환 선수의 참여로 그 의미가 더욱 빛나고 있다. 최주환 선수의 이번 기부와 관련해 특별히 주목할 점은, 최주환 선수가 강복자 피플 측에 먼저 기부 릴레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는 것이다. 최주환 선수는 그동안 여러 차례 기부 활동을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왔다. 2021년에는 1000경기 출장 기념으로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명절 지원 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그가 기부한 금액은 인천 지역의 아동 그룹홈과 임시 보호센터에 전달되어, 아이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되었다​. 이번에 최주환 선수가 기증한 야구 용품은 강복자식품과 강복자 피플이 주관하는 연말 경매에 출품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전액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된다. 팬들에게는 최주환 선수가 직접 사용하고 사인한 야구 용품을 소장할 기회가 제공되는 동시에, 경매 수익금은 사회에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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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강복자 피플이 강복자식품과 함께 연말을 맞아 뜻 깊은 기부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릴레이는 강복자 피플이 후원하는 운동선수들의 사인용품을 모아 연말 경매를 통해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전북현대의 정우재 선수, 수원삼성의 백동규 선수와 양형모 선수, 그리고 전북현대의 박재용 선수가 참여해 각자의 축구공, 축구화, 축구 유니폼 등의 축구용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최근 네 번째 주자로 박한별 선수가 기부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박한별은 수영선수답게 수영 훈련 시 직접 사용했던 수영용품 킥판에 친필 사인을 담아 기부 물품으로 보냈다. 함께 전달한 메시지에서는 “작은 마음이지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강복자 피플은 이번 기부릴레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기부릴레이에 참여한 선수들의 사인 용품은 연말 경매로 판매될 계획이며, 모든 경매 수익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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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윤정 · http://www.todayf.kr
시장조사기관 트랜드리서치가 주관하는 '글로벌패션빅데이터 2024'에 의하면, 2024년 추동시즌 글로벌 패션브랜드가 출시한 여성의류품목의 평균소매가격은 883,348원으로 2023년 동기의 831,945원에 비해 6.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팬데믹 시기인 2021년, 2022년에  15.5%, 15.4% 상승률을 기록한 이후, 점차 안정세로 접어들면서 팬데믹 이후인 2023년, 2024년에는 각각 5.2%, 6.2% 상승했다.   이번 자료는 트랜드리서치가 지난 2016년부터 글로벌패션산업 빅데이터 구축 조사에서 패션브랜드 출시제품 속성지수 중 제품 소매가격을 환율과 수입경비 등으로 계상해서 한국 원화로 통화 가치를 표준화한 결과치다.    '글로벌패션산업 빅데이터'는 패션소재기업 출시 신제품 5개 속성지수, 패션기업 캣워크 디자인 7개 속성지수, 패션브랜드 출시제품 9개 속성지수를 연간 2회(봄여름(SS시즌)), 가을겨울(FW시즌))에 걸쳐 수집하고 있다. '글로벌패션소재 빅데이터', '글로벌패션제품 빅데이터'로 나누어서 속성지수 추이를 발표하고 있다.    팬데믹 이후로 소비심리는 회복됐지만, 공급망 붕괴,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통화 변동 등 원가 상승 요인으로 인해 한동안 소매가 인상 폭은 최소 6%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루이비통, 버버리, 막스마라 등 고가 하이패션은 7.5% 상승한 반면, 자라, H&M, 유니클로 등 중저가 매스패션은 2.4% 하락돼 가격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는 실정이다. 특히 매스패션은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했고, 팬데믹 이전인 2018년부터 3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기도 했다.     양극화된 소비심리에 따라 글로벌 브랜드의 가격정책도 변화가 관측되고 있다. 루이비통은 유로 현지가 기준으로 12.8%(원화 표준화 가격 17.9%) 상승한 반면, 자라는 마이너스 13.3%(마이너스 9.3%)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에잇세컨즈도 마이너스 9.6%였다.  특히 환율변동으로 인해 브랜드 현지 가격보다 원화 표준화 가격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구찌의 경우 유로 현지가 기준으로 1.2% 하락한 반면, 원화 표준화 가격은 3.3% 인상된 것으로 관측됐다. 결국 국내 유통되는 글로벌 패션브랜드 제품은 수입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최종 소비자 물가까지 자극해서 소매가격 상승 폭이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제품 품목별로 가격 변동률을 살펴보면, 코트 자켓 등 아웃터는 9.3%, 셔츠, 티셔츠 등 이너제품은 6.8%, 바지 스커트 등 하의제품은 4.1% 상승했고, 반면 원피스는 4.0% 하락했다. 원피스의 경우 지난 2022년 2023년 각각 17.1%, 18.3% 상승 과정에서 기저효과가 작용한 것이고, 향후 가격 조정을 통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성섬유별로 소매가격 추이를 보면, 면, 모 등 천연섬유가 포함된 제품과 레이온, 모달이 포함된 재생섬유 소매가격은 각각 2.0%, 15.4% 하락했고, 반면 합성섬유 조성물은 2.0% 상승했다. 패션기업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수급 불균형 사태를 맞았던 천연섬유와 재생섬유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보다는 합성섬유와의 혼방 사용 비중이 증가하면서 제품가격 안정화를 도모했다.   글로벌 패션시장을 제품가격으로 등급화한 5개 세분시장 중에서 최고가 럭셔리 시장과 고가 프레스티지 시장은 각각 11.3%, 0.8% 상승했고, 중가 브릿지시장과 중저가 베터시장은 각각 14.8%, 2.5% 상승했다. 반면 저가 버젯시장은 13.7% 대폭 하락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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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강복자식품이 강복자 피플을 통한 기존 후원뿐만 아니라, 유망주 후원,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운동선수 후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넓혀가고 있다. 그 중, HL안양 아이스하키단 이영준 선수는 리버스바디에서 컨디셔닝 케어를 진행하는 선수이다. 그는 정교한 스케이팅과 빠른 판단력으로 뛰어난 어시스트 능력을 자랑하는 선수로, 한국 아이스하키의 발전에 꼭 필요한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이영준 선수의 컨디셔닝 케어를 진행한 리버스바디 센트럴점의 한창수 대표는 운동만큼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영준 선수에게 ‘강복자블랙숙성진액100(타조즙)’을 후원했다. 그는 운동과 식단 관리의 병행이 운동선수에게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영준 선수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했다. 한창수 대표는 “이영준 선수는 우리나라 아이스하키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선수다. 그의 뛰어난 기술과 팀워크는 앞으로 한국 아이스하키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복자식품과 리버스바디의 협력은 단순한 제품 후원을 넘어 운동선수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한 중요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 같은 협력이 더 많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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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강복자식품이 장학생 후원제도 운영과 동시에, 전문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한 운동선수 지원을 진행 중이다. 그동안 강복자 피플을 통해 프로운동선수 및 국가대표선수들을 후원해 온 강복자식품은 최근 장학생 후원제도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 제도를 통해 기존에 후원하던 유소년 선수들뿐만 아니라, 공부나 운동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지닌 학생들을 폭넓게 후원하고 지원하고 있다.   그 중, 분당중학교 1학년 아이스하키 선수인 이준환은 밸런스 유지가 뛰어난 스케이팅 능력뿐만 아니라 순간적인 스피드와 순발력으로 아이스하키 유소년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이다. 아이스하키는 빠른 스피드와 강한 체력을 요구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이준환 선수는 현재 꾸준한 근력 훈련과 체력 관리를 통해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준환 선수의 훈련을 도와주는 리버스바디 센트럴점 한창수 대표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식단관리'라고 강조하며, 강복자식품의 대표 제품인 ‘강복자 블랙숙성진액100(타조즙)’을 후원하며 이준환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한창수 대표는 그동안의 운동 노하우와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체력 훈련과 더불어 올바른 식단을 통해 최고의 신체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를 하고 있다. 리버스바디 센트럴점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20년 경력의 스포츠 재활 및 컨디셔닝 케어 전문기관으로, 운동 재활과 체력 관리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운동선수들이 체계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으며,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부상 예방과 회복을 돕고 있다. 강복자식품과 리버스바디의 협력은 유소년 운동선수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이 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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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강복자 피플은 K리그 최다 우승팀인 전북현대모터스 소속 공격수 박재용 선수와 지난 4월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큰 키를 이용한 제공권 장악과 공격력이 장점인 박재용 선수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쿠웨이트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세계무대에 존재감을 알렸으며, 5경기에 출전하여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에 기여했다.   강복자 피플과의 질의응답에서 프로가 되기 전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박재용 선수는 “힘든 순간은 많았지만, 후보로 밀려나 있던 적이 많았던 중학교 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힘든 시기를 떠올렸다.   그 시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박재용 선수는 “포기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매일 운동했고 목표를 계속 떠올리며 실현될 수 있도록 실행에 옮겼다”며 “결국 프로에 갔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땄고, 강복자식품의 후원도 받네요”라는 겸손하지만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박재용 선수를 후원하고 있는 강복자 피플의 관계자는 "힘든 시간마다 부족한 것을 찾아내고 보완하면서 목표를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강한 의지를 가진 박재용 선수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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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지안 · http://newsstore.cgimall.co.kr
떠오르는 "육상 히어로" 배건율 선수가 팀 동료들과 함께 전지훈련 중이다.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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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 http://newsstore.cgimall.co.kr
  강복자식품이 지난 3월 출시한 ‘강복자식품 숙성토마토병풀즙’(이하 숙성토마토병풀즙)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숙성토마토병풀즙’은 기존의 인기 제품인 숙성토마토즙에 GAP 인증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국산 병풀을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건강즙이다. GAP 인증 농장에서 키운 토마토와 병풀의 조합으로 신뢰도를 높였으며, 소비자들에게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건강즙으로 자리 잡았다.   강복자식품은 ‘강복자 안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모든 제품에 대해 엄격한 품질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랜덤으로 선정된 제품을 매월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해 항생제 86종과 잔류농약 320종, 중금속을 검사하며, 이를 통해 제품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강복자식품 관계자는 “숙성토마토병풀즙은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원료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복자식품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음료를 선보이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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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정연지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이 GM (General Motors)과 함께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에 나선다. 3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1위 자동차 업체 GM과 ‘각형 배터리 및 핵심 재료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날 14년 동안 이어진 굳건한 파트너십의 또 다른 결실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되는 각형 배터리는 향후 GM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이 각형 배터리 개발 계획을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LG에너지솔루션은 전 세계 배터리 업체 중 파우치형, 원통형, 각형 등 모든 배터리 폼팩터를 포트폴리오로 갖춘 유일한 기업이 됐다. ◇ 세계 최고 수준의 전극 생산 및 스태킹 공법 기술력 이미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계약을 통해 더욱 강화된 ‘제품 및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전기차 시장이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을 지나 본격 성장기에 진입하고,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질 시기에 한층 더 전략적인 대응이 가능해진 것이다. 실제 고객사마다 EV 차량의 종류와 크기, 공략 시장 등 전략이 세분화되고 있고, 폼팩터별 장단점을 고려한 용도별 배터리 채택을 고려하는 고객사들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납작한 상자 모양의 각형 배터리는 알루미늄 캔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강한 특성을 갖고 있다. 상대적으로 셀 자체의 강성이 높아 배터리 모듈, 팩 단계에서 구조적인 간소화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파우치형, 원통형뿐 아니라 각형 배터리 분야에서도 내재화된 개발 및 제조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각형 패키징 기술을 비롯해 설계 및 공정 분야에서도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전극 생산 및 스태킹 공법 기술력은 각형 배터리 개발에도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각형은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데 비해 내부 공간 활용 측면에서 유휴 공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대표적 단점으로 꼽혀왔다. 양극재와 음극재, 분리막 등 주요 요소를 돌돌 말아 만든 ‘젤리롤’을 사각형 상자 모양의 알루미늄 캔에 넣는 과정에서 모서리 부분이 빈 공간으로 남을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최근 각형 배터리는 소재를 층층이 쌓는 공법이 많이 적용되고 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은 이 분야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리더십을 갖추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GM과의 공동개발을 시작으로 핵심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선택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파우치형·원통형·각형 폼팩터별 균형 잡힌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 차별화된 기술 리더십으로 업계 유일 ‘3대 폼팩터’ 포트폴리오 구축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각형 배터리 개발 계획을 공식함으로써 파우치형, 원통형, 각형 등 업계 유일한 ‘3대 폼팩터(all three form factors)’ 전략 체계를 갖췄다. 미래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또 한 번의 계기를 마련한 셈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제품 케미스트리 및 폼팩터별로 다양한 수주 성과를 달성하며 경쟁력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에만 △7월 르노 전기차 파우치형 LFP 배터리 △9월 벤츠 전기차용 배터리 △10월 포드 상용차 파우치형 고성능 삼원계 배터리 △11월 리비안 전기차 원통형 46시리즈 배터리 등 굵직한 수주 계약 성과를 달성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고전압 미드니켈(Mid-Ni) 셀, 파우치형 CTP(Cell to Pack) 등 압도적 기술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소재 기반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업계 최고의 글로벌 생산 공장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는 점도 큰 강점이다. 실제 GM과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 제2공장의 경우, 가동 한달 만에 수율 90% 이상을 달성한 바 있다. 자동화된 제조 공정과 설비 도입을 통해 생산 속도를 대폭 높이고, 각각의 생산 단계마다 최첨단 품질 검사 및 제품 오류 검증 방법 등을 적용해 초기 가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며 높은 양산 안정성을 구현하고 있다. 이날 LG에너지솔루션 자동차전지사업부장 서원준 부사장은 “LG에너지솔루션의 가장 강력한 파트너 중 하나인 GM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게 돼 기쁘다”며 “새로운 폼팩터 개발을 안정적으로 성공해 대체불가능한 고객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M 배터리 셀&팩 부사장 커트 캘티는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얼티엄셀즈를 북미 최대 배터리 셀 제조업체로 만들었고 이는 오늘날 북미에서 다양한 전기차 포트폴리오에 동력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LG에너지솔루션과의 파트너십 확대로 전기차 성능 개선 및 안전성 강화, 비용 절감을 위한 폼팩터 개발에 있어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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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광심 의원(수서ㆍ세곡동)은 이달 4일 제32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수서1단지`와 유사한 아파트 명칭으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 문제 해결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방청객을 찾아 주신 언론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서동, 세곡동 지역구 출신 경제도시위원회 소속 김광심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수서1단지`와 유사한 아파트 명칭으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 문제 해결 방안 마련을 요청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문제는 단순히 주민의 일상에 불편을 초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정 신뢰도를 훼손할 수 있는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수서동 인근에는 동이 다른데 수서1단지, 수서주공1단지, LH수서1단지와 같은 유사한 명칭의 아파트 단지들이 존재합니다.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지도검색에서 `수서1단지`를 검색한 결과입니다. 총 3곳의 `수서1단지`아파트가 나옵니다. 첫 번째는 일원동에 위치한 수서1단지아파트입니다. 행정구역상 일원동에 있지만, 33년 전 SH공사가 개발한 수서택지개발지구에 포함돼 수서1단지라는 아파트명이 정해져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시공된 일원본동 민간아파트는 아파트명을 입주민들의 설문을 통해 정한 것과 비교할 때 공기업에서 시공한 아파트 단지만 수서택지개발지구의 앞 단어 `수서`라는 명칭을 붙여 단지명을 정했던 것입니다. 두 번째, 수서동에 위치한 수서주공1단지아파트입니다. LH공사의 영구임대아파트 단지로 조성되어, LH의 옛 이름인 주공이 들어가 수서주공1단지, 수서3단지로 혼재되어 불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자곡동에 새로이 조성되는 LH수서1단지 아파트입니다. -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어 LH가 시공한 2023년에 입주한 수서역세권A 1블록 행복주택이, LH수서1단지아파트로 되어있습니다. 유사한 아파트 명칭으로 인한 문제, 주민들은 늘 불편을 겪어오셨을 겁니다. 택시에 탑승해 목적지를 말할 때, 택배와 우편물 주소를 기재할 때, 소방차와 구급차를 요청하는 긴급한 상황에서도 아파트 이름과 함께 한 번 더 행정동을 확인했어야만 했습니다. 제대로 주소를 전달하고서도 `다른 단지로 가지는 않을까.` 염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행정이나 제도의 문제로 인한 주민의 불편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매번 불편을 겪으며 수고를 감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하십니까? 유사한 아파트 명칭은 단순히 불편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질 나아가 안전, 행정의 효율성까지 저해하는 요인입니다. 수년간 주민들께서 불편을 겪어오실 동안 우리 강남구는 무엇을 했을까요?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을까요. 문제라고 생각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관리하거나 조정하려는 노력도 없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분명 아파트명 변경을 위해서는 법적인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아파트 구분소유자의 3분의 2이상이 참여해 집회 결의를 하거나 집회를 열지 않을 시 서면 또는 전자적 방식으로 5분의 4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 이후 브랜드명의 권리를 가진 시공사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건축물대장의 기재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강남구의 허가도 필요합니다. 주민들이 먼저 나서지 않는다고 해서 주민 불편이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아파트 소유자가 개인이라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오히려 변경이 쉬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수서1단지, 수서주공1단지나, LH수서1단지는 임대아파트 특성상 아파트 소유권이 LH나 SH에 있으니 주민들이 나선다고 해도 쉽게 해결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복잡한 이 과정에서 무엇보다도 강남구의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합니다. 구청장님, `수서1단지`와 같은 유사한 명칭으로 인한 문제는 강남구가 나서서 주민-시공사인 LH, SH와 협의체를 구성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에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강남구가 적극적으로 나서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본 의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행정의 기본은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우리 강남구가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합니다. `수서1단지` 유사 명칭 문제는 강남구 행정이 얼마나 주민의 눈높이에서 이뤄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구청장님, `수서1단지` 유사 명칭으로 인한 문제를 방관하지 말고 조속히 해결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0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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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김현정)는 지난 3일 강남관광정보센터 2층에서 열린 `2024 강남특별전시 Beyond : The Real` 전시회를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는 강남 도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숨겨진 공간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구민들에게 다양한 시각 예술 작품 전시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ㆍ한윤수ㆍ윤석민ㆍ오온누리 의원은 현대미술 작가 김영삼ㆍ박종화ㆍ제이크 리 3인의 작품으로 구성된 전시를 관람했으며, 관람 후에는 구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내 문화 자원을 재해석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나갔다. 김현정 위원장은 "복지문화위원회는 문화예술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강남구 문화예술계의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강남구만의 문화예술 정체성을 형성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라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문화적 가치가 충분한 공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구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을 위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원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구의회에서는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선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년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 조례」와 강남구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권장하고 보호ㆍ육성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문화예술 진흥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복지문화위원회에서는 우수 문화예술 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영등포구 문래동을 현장방문해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예술로 빛나는 강남, 문화예술의 미래를 논하다` 토론회 개최를 통해 강남구 문화예술인들과 구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속가능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0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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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3일 열린 제19차 건축위원회에서 용산구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주택건설사업을 비롯해 총 3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에 심의가 통과된 곳은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주택건설사업 ▲성수동2가 333-16 일대 업무시설 신축 ▲이수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으로 공동주택 총 1941가구(공공주택 241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위치한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은 용산구 한강대로14가길 23(한강로3가) 외 4필지 일원 4만6510.8 ㎡를 대상으로 한다. 앞으로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6층 공동주택 10개동 997가구(공공기여 150가구 포함)과 공공기여시설,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단지 저층부에는 국토교통부와 주한미대사관 간 MOU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미 대사관 직원숙소 150가구(기부채납)를 계획했다. 시는 대상지를 다채롭고 입체적 수변경관 창출을 위한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고 단지 내ㆍ외부 일조를 개선하는 배치계획을 수립했다. 또 주변 개발 계획과 연계성ㆍ정합성을 확보하기 위해 열린 공간을 창출하는 생활가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공개방시설, 단지 주변 학교와 연계된 체육시설을 공공기여시설로 계획했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에 위치한 성동구 뚝섬로 377(성수동2가) 외 4필지 일원 2만810㎡에는 `2023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영국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의 건축물이 들어선다. 이곳에는 향후 지하 8층~지상 18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건립되며, 저층부에는 문화ㆍ집회시설이, 지하 1층에는 판매시설이 각각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성수동 지역의 새로운 거점 공간으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고 인접 지역과 업무ㆍ문화 활동을 함께 엮어낼 수 있는 복합시설을 계획했으며, 충분한 녹지공간과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오픈 스페이스도 조성키로 했다. 또 지하철 4ㆍ7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 일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은 사당로29라길 37(사당동) 일대 4만89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6층 공동주택 10개동 944가구(공공임대주택 91가구 포함) 및 공공기여시설ㆍ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되며, 기존 노후주택 등 건축물을 철거하고 지역주택조합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기존 통학로를 확보하면서 인근 공원과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보행통로를 확보하고, 저층부 일부에는 생활가로와 연계한 공공기여시설인 청소년 문화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경관 향상을 위한 우수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시민이 누릴 수 있는 공간 계획으로 공공적 가치를 증대하는 건축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0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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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이앤씨는 최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주최한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2건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보급ㆍ확산을 위해 국토부가 마련한 시상식이다. ▲BIM ▲철도 ▲안전관리 ▲단지ㆍ주택 ▲도로 분야에서 건설 현장을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평가해 혁신상을 수여한다. DL이앤씨는 올해 빌딩정보모델링(BIM) 분야에서 `BIM 기반 토공ㆍ파일 스마트 공사관리 솔루션`으로, 철도 분야에서 `비상용 터널자동차폐 시스템`으로 각각 혁신상을 받았다. BIM 기반 토공ㆍ파일 스마트 공사 관리 솔루션은 현장 초기 공사 시 수주부터 견적, 시공, 정산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BIM과 드론, AI, 센서 등의 기술을 활용해 철저한 공사ㆍ안전ㆍ품질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3D BIM 기반 설계ㆍ견적 ▲드론 데이터 기반 공사 진도 관리 ▲파일 관입량ㆍ리바운드량 측정 자동화 등을 통해 비용 절감부터 공기단축은 물론 안전ㆍ품질까지도 확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혁신상을 받은 비상용 터널자동차폐 시스템은 DL이앤씨가 GTX-A 6공구에 적용한 기술이다. 해당 현장은 한강 하부 통과 구간으로 GTX-A 공구 중 시공 난이도가 가장 높다. DL이앤씨는 터널을 굴착하는 과정에서 지하 유출수 발생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터널 내 인플레이터(팽창 구조체)를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지하 유출수 발생 시 인플레이터가 팽창해 터널 내부 침수를 막는 것은 물론 작업자의 대피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술은 다양한 터널 굴착 공사 방식에 적용할 수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고객 만족과 안전 확보를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사적인 신기술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건설 기술을 통해 기존 건설 산업이 지닌 한계와 난제를 지속적으로 풀어가며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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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이달 말 `GH 모듈러 전략 로드맵`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GH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모듈러주택 활성화를 위한 `GH 모듈러주택 전략수립` 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모듈러주택은 기본 골조부터 전기배선, 배관, 욕실, 주방, 온돌 등 집 구조의 70~80%를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짓는다. GH는 지난해 국내 최고층(지상 13층) 모듈러주택인 용인영덕 행복주택을 준공한 데 이어 서안양, 의정부 우체국 복합사업, 동두천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을 모듈러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GH는 지상 25층 이상 국내 최고층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두천 지행역 고층 모듈러 시범사업(통합공공임대주택)의 연구계획을 발표했다.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공영주차장 부지(면적 약 2403㎡)를 활용해 청년 신혼부부 대상의 지상 25층 이상 공공임대주택과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가족센터 등 생활기반시설을 복합 개발하는 사업이다. 모듈러 공법에 적합한 표준모델 적용과 공장 제작으로 고품질을 확보하고, 현장 공사기간을 최소화해 공사에 따른 주변 민원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GH는 모듈러주택 로드맵의 실행계획과 관련해, 3기 신도시 모듈러주택 공급 물량, 모듈러주택 특화 단지 선정, 모듈러 발주발안 개선, 모듈러 풀 구성 등 모듈러주택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모듈러주택산업 활성화를 통해 균일한 품질, 시공기간 단축, 중대재해 예방, 탄소중립 등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며 "모듈러주택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GH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4 · 뉴스공유일 : 2024-12-0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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