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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는 이달 1일부터 `추계 골프패키지`를 진행 중이다. 1팀 4인기준 객실 1박과 조식, 36라운딩이 가능하다. 비수기(9월 1일~30일, 11월 1일~10일) 콘도형 2실 주중패키지(월~목) 4인에 84만8000원이며, 성수기(10월 1일 ~ 31일) 콘도형 1실 주중패키지 4인은 96만8000원이다(카트비와 캐디피 별도). 무주덕유산CC는 평균 해발 900m, 최고도 950m의 청정 야생고원에 위치,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골퍼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18홀 골프장이다. 적송과 원시림, 천연계류와 기암들이 골프장을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추계 주중 골프 패키지 예약은 해당일 3주전(21일 전) 유선으로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9-14 · 뉴스공유일 : 2018-09-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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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가 함께 추석을 앞두고 경상북도와 14일부터 3일간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영호남이 상생 협력하는 화개장터를 개장한다.   전남과 경북지역에서 생산하는 농특산물을 비교 전시하는 공동 홍보관도 운영한다. 두 지역의 대표 농산물, 공동 브랜드, 식품명인, 도지사 품질인증, 전통주 등 총 200여 품목을 선보인다.     홍보관 전시 품목은 소외계층의 먹거리 지원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 푸드뱅크에 기탁해 노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제공키로 했다.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예로부터 전라도는 배를 팔아 경상도 사과를 사먹고, 경상도는 간고등어를 팔아 전라도 굴비를 사먹었다”며 “활발한 문화 교류와 특산품 직거래를 통해 영호남의 대통합과 화합을 기원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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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강·영산·이창 3개동은 과거 찬란했던 영산포를 되살리고 지역의 결집된 힘을 만들기 위해 「영산포의 날」을 제정하기로 하고 9월 12일 3개동 주민대표 30여명이 모여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이기준씨를 선출했다.   「영산포의 날」 제정은 영산포 주민이 함께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영산포 출신 이재남, 이대성 나주시의원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추진위원회 구성은 각 동을 대표하는 통장단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등 3개동 총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총무부, 프로그램 기획부, 대외협력부로 분과하여 효율적으로 행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추진위원장으로 선출된 이기준씨는 “영산포의 날을 통해 출향 향우들과 지역민이 하나되어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2019년 제1회 영산포의 날 행사 개최로 지역의 힘을 대내외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어 영산동 나형수 통장단장은 “영산포가 변하고 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모두가 함께 할 그 날을 기대한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영강동 이봉수 지역발전협의회장은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영산포의 날을 제정한다니 다행이라며, 문화·예술·체육이 어우러지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앞으로 추진위원회는 2019년 「영산포의 날」 제정을 위한 시민토론회 등 지역 의견을 공론화하여 날짜를 확정하고 추진위원을 확대 운영하여 출향 향우 참여방안, 예산확보 방안 등 축제의 세부 추진계획을 내실있게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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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신평강 · http://edaynews.com
이승옥 강진군수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가 군민들과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현장소통 행정을 펼치고 있다.   평소 이 군수는 군민들과 대화에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군민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달려가 만나겠다”는 소신이 그대로 반영된 것.   이 군수는 11일 오전에는 강진군수협을 찾아 강진군 어촌계장들과의 만남을 가졌는데 어촌계장 30명이 정기회의를 하면서 군수와의 간담회를 요청해와 군수가 일부러 회의장을 찾아간 것이다. 이어 이 군수는 이날 오후에도 강진읍상인회 회의실에서 한창운 회장 등 회원 40여명과도 대화를 이어나갔다. 상인들은 현재 상권활성화를 위해 지붕보수와 빗물 받이, 쓰레기장 설치 등이 시급하다고 건의했고 이 군수는 일부 추경에 반영된 사항도 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건의를 받아들여 개선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잇따른 현장 간담회를 통해 군은 각 실·과장들이 직접 강진산단 100% 분양을 위한 군민과 공무원의 기업유치 총력전,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강진 청자축제 개최시기 조정, 지역이미지 개선 운동 동참 등에 대해 설명하는 등 군민중심의 행정에 힘을 보탰다.     이 같은 직능 단체들과 군수와의 격의 없는 대화는 기존 군이 일방적으로 일정과 장소를 통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모임, 회의 등 단체 동향을 수시로 파악해 매월 간담회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장소도 기존 군 회의실이나 강진아트홀이 아닌 단체 사무실, 민생 현장 등에서 단체들의 요구 맞춤형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시간과 장소, 형식과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군민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겠다”며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등 민선 7기의 역점과제들을 군민들과 함께 풀어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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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대의 · http://edaynews.com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2일 고흥 죽암농장에서 (사)숲속의 전남(김종욱 이사장)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민선7기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전략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종욱 이사장, 황금영·정은조 부이사장, 이사인 박용하 여수 상공회의소 회장, 이백구 광양 상공회의소 회장, 김순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라남도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숲체험 교육비 5천200만 원을 지원받아 600여 명에게 숲 체험을 실시할 계획 김 지사는 이날 전라남도 민간정원 4호로 지정된 죽암농장의 금세기정원을 둘러보고 후대에게 물려주고 싶은 전남의 아름다운 숲을 구상했으며 간담회에서 김종욱 이사장은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를 (사)숲속의 전남이 선도하기 위해 2019년부터 여수산단 주변에 ‘사회공헌형 기업숲’을 유치, 조성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공단 근로자와 도민에게 녹색쉼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숲속의 전남이 나무 심기를 선도해 전남을 아름답게 가꾸겠다 김영록 도지사는 “민선7기에도 깨끗한 자연환경을 후대에 물려주도록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를 변함없이 추진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소규모였던 숲가꾸기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조금 더 규모를 키워 경관숲, 관광숲 등 지역을 대표하는 숲을 만들어 전남 관광객 6천만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의 숲이 아름다워지도록 애쓰고 있는 (사)숲속의 전남에 감사드리며 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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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공영형 사립대 육성과 국공립대 통합 네트워크는 문재인 정부의 교육개혁 공약이다. 공영형 사립대 육성은 사립대학 비중이 높은 한국의 대학의 공공성을 강화하여 사학비리를 근절하고 교육개혁의 범위를 넓히기 위한 정책이다. 국공립대를 하나의 울타리로 통합하고, 공공성이 강화된 사립대가 국공립 네트워크와 호환성을 갖게 되면, 결국 대한민국 대학체계를 종합대학, 통합 전문대학, 독립 사립대 체계로 개편할 수 있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사립대학 공공성 확보는 교육 개혁의 첫 단추를 꿰는 일 그런데, 교육부의 최근 행태를 보면, 공약을 추진할 의지가 부족해 보이며, 기획재정부는 교육부의 계획이 엉성하다며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 대학에 순위를 매겨 퇴출시키는 방식의 구조개혁은 교육개혁 왜곡하는 일 교육부는 사업계획 발표를 늦추면서 위 공약을 골자로 하는 교육개혁 계획을 수립조차 하지 않았다. 오히려 대학에 순위를 매겨 퇴출시키는 작업(대학역량평가)에 혈안이 되어 있는 바,이는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선정(이명박 정부), 대학구조개혁평가(박근혜 정부)때 하던 행태를 답습함으로써, 공영형 사립대학 정책의 진정성과 정당성을 스스로 깎아 내리는 일이다. 결국 기획재정부는 “사업내용이 정교하지 못하다”, “부실대학이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데 굳이 정부 예산을 들여 살릴 이유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교육부가 제출한 공영형 사립대학 시범사업 예산을 전액 삭감하기에 이른 것이다. 사립대학에서 공공성을 확보하는 일은 교육개혁의 첫단추를 꿰는 일이다. _ 공영형 사립대학을 육성하는 일은 단지 부실한 사립대에 세금을 투자하는 일이 아니다. 이는 사립에 대한 지원만큼 이사 임명권 등 공공의 개입을 보장받음으로써 사립대학 운영의 공공성 확보, 사학비리 청산을 위한 교육 개혁의 시작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_ 사립대학의 공공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교육개혁은 일부 국공립대만의 시범사업에 머물게 될것이다. 공영형 사립대학에 대한 큰 그림이 없이 대학역량을 평가하여 재정 불이익을 주는 방식으로 고등교육을 개혁하겠다는 일방적 발상은 결국 학벌 서열에서 뒤처지는 지방사립대를 주저앉게 하는 일이 될 수밖에 없으며, 애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고등교육의 폐해에 대한 빚을 고스란히 전가하는 짓이다. 이에 우리는 조선대학교에서 먼저 공영형 사립대 추진을 위한 서명 운동에 돌입하고자 한다. _ 문재인 정부의 고등교육 정상화를 위한 양대 공약이 슬그머니 침몰하고 있는 것은 아래에서 위로 오르는 교육주체들의 의지와 시민사회의 참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교육 당국에 공약을 실천하도록 강제할 시민사회의 요구가 얼마나 단단한지 깨닫게 하고자 한다. _ 우리 학벌없는사회를위한광주시민모임은 이미 2012년 6월부터 조선대학교의 공영화를 주장해왔다. 조선대학교의 공영화와 사립대학의 공공성 확보 그리고 이를 통한 교육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이에 우리는 조선대학교 총학생회, 제 교육주체들과 연대하여 오늘부로 조선대 공영형 사립대 전환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하고자 한다. _ 서명운동의 결과는 교육부에 전달될 것이며, 공영형 사립대를 염원하는 전국의 모든 사학과 시민사회의 바람으로 번질 것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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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감(장휘국)은 공약 관리 법제화를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고자 ‘광주광역시교육감 공약사항 관리 규정’을 제정한다.    교육청은 교육감 공약사업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달 입법계획을 수립하고 2018년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리 규정(안) 입법예고를 실시하여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규정 제정은 교육감 공약관리 법제화를 통해 공약 이행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민 참여로 공약관리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추진하였다.    관리 규정 주요내용은 ▲ 교육감 공약사업 관리 체계 ▲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 및 확정 절차 ▲ 공약사업 변경 ▲ 공약사업 이행 평가  ▲ 평가 결과 환류 및 공개 ▲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구성·운영 ▲ 공약사업추진위원회 구성·운영으로 되어 있으며,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에서부터 이행 평가에 이르기까지 교육감 임기동안 시민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의 교육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교육청 이재남 정책기획관은 “교육감 공약 관리를 위한 법제화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앞으로 시민이 선출한 교육감이 약속을 잘 지키는지 시민이 곁에서 지켜보고 평가하게 되어 우리 교육청은 더욱 책임있는 행정을 펼칠 것이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법제심의위원회 심의 후 관리 규정이 발령되면 주민직선3대 교육감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부터 시민평가단과 함께 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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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2018년 9월12일 직원들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시립도서관의 A간부를 대기발령 조치하였다. 그 사유는 A간부는 함께 근무하는 직원에게 고가상품권·시장賞요구 및 막말 의혹을 받고 있어 직원들의 2차 피해 예방 및 신속·공정한 조사하기 위함이다. 또한 시는 피해자들로부터 위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신속히 파악하여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시는 피해자들 대부분이 여성직원임을 고려하여 인권평화협력관실의 여성인권보호관과 감사위원회 감사관이 협조하여 함께 피해자로부터 위 갑질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시립도서관 간부의 갑질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철저히 하여 상급자의 갑질행위를 근절하고 업무처리의 신뢰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향후 이러한 일들이 재발 되지 않도록 획기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감사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적으로 엄중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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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송은숙 · http://edaynews.com
영광내산서원보존회(회장 강재원)와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에서는 11일 내산서원에서 3차 문화재지킴이 기본교육(이하 지킴이 교육) 행사를 가졌다.   10시부터 시작된 지킴이 교육은 36명이 참석해 수은강항선생이 정유재란 당시 포로로 끌려가 일본에 유교를 전파한 과정에 대한 설명을 생생하게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 강대의 간사로부터 1시간 가량 전해 듣고 모두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지킴이 교육에 참석한 김영철 불갑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년전에 불갑면에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이미 강항선생의 위대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 감동을 받은 적이 있다’고 운을 떼며 ‘여기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서도 이미 훌륭한 사회경험을 갖고 계신 걸로 안다’며 ‘애국 애족한 강항선생의 얼을 이어 받아 일상생활에서 많은 관심과 도움을 바란다’고 강조해 말했다.   마침 상사화축제를 앞두고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은 불갑사근처 마실식당을 찾아 교육생들은 손두부와 청국장에 오찬을 갖고 굴비의 고장을 뛰어넘는 색다른 영광의 맛에 빠져들기도 했다.   1시 반 무렵 문체부와 전남도청에서 기념관 실사팀이 나왔고 대한민국 여성 대법관 1호인 김영란 전, 대법관과 강지원변호사(매니페스토실천가)부부가 ‘내산서원에서 여러 행사를 갖는다’는 소식을 듣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또, 영광공업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을 지킴이 교육에 인솔한 강대열부장선생은 즉석에서 학생들에게 강지원, 김영란부부와 단체촬영을 유도하기도 했다.   함께 사진 촬영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사회적 멘토이며 선망의 대상인 이들 부부와 단체촬영을 한 학생 개개인들은 보람과 자긍심을 갖기에 충분했다.   이어 유물관을 둘러보고 강항선생의 종손이 가져온 각종 귀한 자료와 원본 분재기와 강감회요 등을 바라보며 세월의 흐름에서 많이 훼손된 書冊(서책)에 대한 안타까움을 일부 참석자들이 표출하기도 했다.   이들 실사팀들은 이어서 강항선생의 묘소를 둘러보면서 400여년의 흐름을 간직한 묘비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현대화되어 있는 상석과 비석에 대해 많은 조언을 했고 거듭 문화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서원 관계자들에게 각인시키기도 했다.   한편, 지킴이 교육은 60여명이 퓨전국악한마당을 시작으로 해 선비들이 즐겨 부르던 일상생활속의 풀피리, 퓨전 난타, 가야금 연주 등을 들으며 옛 선비들에 대한 높은 학식과 일상의 흐름에 회상하며 잠시 골똘하기도 했다.   이어서 유형문화재와 무형문화재에 대한 강의로 김희태 전남도상임문화재전문위원이 일상 생활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문화재 설명을 곁들이면서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아주 쉬우면서도 이해가 빠르게 펼쳐 나갔다.   강재원 영광내산서원보존회장은 공사다망함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분들을 환영하며 강항선생의 선비정신으로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우리 자신을 修己治人(수기치인)의 정신으로 살펴보고 경계해 나아가는 생활이 되었으면 한다고 폐회말씀으로 전했다. <편집자 주> 많은 독자들을 위해 수은강항 연보를 부록으로 올린다.  睡隱 姜沆先生 年譜(수은 강항선생 연보) -명종22년, 선조 즉위 원년 6월 28일 1567년 정묘(1세) : 5월 17일, 영광 불갑 유봉리에서 몽오(夢梧) 강극검공(姜克儉公)과 모친 김씨(영동)부인의 5남(해, 준, 환, 항, 영) 1녀(심우민의 처) 중 중 넷째로 태어났다. -선조 4년 1570년 경오(4세) : 백형 저어당(齟齬堂) 해(瀣,1555~1591)<이이 율곡 문인>로부터 사서오경을 익히다.  * 齟 어긋날 저 齬어긋날 어/해(齟齬堂) 瀣 濬(회은) 渙(퇴은) 沆(수은) 泳(시시당) (沈禹民)과 결혼. -선조 5년 1571년 신미(5세) : 전라감사 신응시가 각(脚)자로 작문 운을 주자 <각도만리심교각(脚到萬里心敎脚)>이라고 응답하자 모두 탄복하였다. * 신응시(辛應時 1532~1585 백인걸의 문인) -선조 7년 1573년 계유(7세) : 『맹자 1질』을 한나절에 一覽珍技하고 모두 암송함에 책장수가 천재라 탄복하고 『맹자 1질』을 그냥 주자 사양하니 안맹마을 정자의 나무에 걸어 놓고 떠나 『맹자 정』이라 함. 현재 불갑면 소재지에 맹자정기적비가 세워져 있으며 이 근처를 <맹자마을>이라 칭함.(안맹마을의 탄생) -선조 8년 1574년 갑술(8세) : 중국고서인 『通鑑綱目』을 하룻밤 새에 통달하여 고창군 아산면 칠암(칠암마을)고을에 綱目村(강목마을)이 생겨나고 현재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음. 1574년에『통감강목(通鑑綱目)』을 통달하였기로 “무장(茂長) 칠암마을을 강목촌(綱目村)이 있다” 하였다. * 무장=전북 고창의 옛 지명 -선조 9년 1575년 을해(9세) : 유성약천성부(幼成若天性賦)를 지었다.   (어릴 때 습성을 익혀두면 천성과 같이 된다는 내용) -선조 10년 1576년(10세) : 우계 성혼(成渾)의 문하에 들어가 예와 경학을 터득하다. -선조 14년 1580년 경진(14세) : 모친 상을 당하여 禮(예)를 갖춰 정성 다하다.  -선조 17년 1583년(17세) : 母親喪(모친상)을 마치고 책문(策文)으로 향시(鄕試)에 합격(초시)하다. -선조 21년 1587년 정해(21세) : 진사시 삼장(三場)에 모두 합격하다. -선조 22년 1588년 무자(22세) : 진사시에 2등으로 합격하다. 관례를 하고 참봉(參奉) 김봉(金琫)의 딸 전주김씨와 혼인하다. -선조 25년 1591년 신묘(25세) : 백형 저어당이 신묘사화로 화를 당하다. -선조 26년 1592년 임진(26세) :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격문을 띄워 군량과 군기를 모아 의병장 제봉 고경명에게 보내다. 영광 임진 수성활동에 장문서로 참여하고 의병 활동하다. -선조 27년 1593년 계사(27세) : 광해군이 진주의 분조(分朝)에서 시행한 정시에서 병과(丙科)로 합격하다.<김신국, 김홍우, 이진선 등 9명이 뽑히다. 소금과 절인고기 등 어염을 유통하고 백미 100석을 모아 사촌 동생 만은공 姜낙으로 하여금 고경명, 김천일, 최경장 의병소에 보내다. -선조 28년 1594년 갑오(28세) : 성혼(成渾)의 문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동인(東人)의 탄핵을 받아 교서관(校書館)에 분관되다. 우계의 문호가 쓸쓸하니 멀리 찾아가 뵙다. 겨울, 기주관(記注官)으로 경연에 입시하다. -선조 29년 1595년 을미(29세) : 문한(文翰)을 잘 처리하여 선조의 칭찬을 받다. 성균관 박사가 되다. -선조 30년 1596년 병신(30세) : 성균관 전적이 되다. 가을에 병조, 공조좌랑을 거쳐 겨울에 형조좌랑이 되다. -선조 31년 1597년 정유(31세) : 이른 봄, 휴가를 얻어 귀근하다가 5월에 분호조 참판 이광정의 종사관에 임명됨. 여름, 이광정의 종사관으로 군량을 모집해 남원(南原)성에 지원갔으나 왜군에 의해 함락 당하자 불가피하게 영광(靈光)으로 되돌아오다. 영광(靈光)에서 김상준과 함께 의병을 모집하다. 왜적이 영광(靈光)으로 들어와 도륙질을 하자 식솔들과 함께 2척의 배로 서해바다로 나가다. 종형 홍과 협을 만나 선상에서 회의를 갖고 이순신장군 휘하로 들어가려다가 염산 논잠포에서 9월 23일 被擄되어 일본으로 끌려가다. 이 때 아들 용과, 딸 애생이, 그리고 조카 등 어린아이들 6명 중 4명을 바다에 수장당하고 1명의 조카아이마져 왜의 땅에서 병으로 잃게 되다. -선조 32년 1598년 무술(32세) : 5월, 배를 빌려 탈출하던 도중 판도현(板島縣)을 지나다가 성문(城門)에 조선 침략을 비난하며 죽은 풍신수길을 향한 격문을 써 붙이다. 3일 만에 좌도(佐渡)의 부하에게 붙잡혀 대진성(大津城)으로 되돌아 오다. 왜승 호인(好人)에게서 일본의 방여(方輿), 직관(職官)을 묻고 좌도가(佐渡家)에 소장되어 있던 <왜국지도(倭國地圖)>를 베끼어 기록해 두고, 아울러 적정(敵情)과 방략(方畧)을 적어 김석복(蔚山人, 金石福)에게 조정에 소를 올려주도록 부탁하다. 6월, 대판성(大阪城)으로 옮기다. 7월, 대판(大阪)에서 도요토미히데요시 풍신수길(豊臣秀吉)의 새 도읍지인 복견성(伏見城)으로 옮기다. -선조 33년 1599년 기해(33세) : <적중봉서>를 중국(명나라)의 차관 왕건공(王建功)과 신정남에게 초소(草疏)를 주어 본조(本朝)에 보내게 하다. 피노 중 『姜沆彙抄』 16종 21책을 필사하여 왜승 순수좌(藤原惺窩, 후지와라 세이카)와 그의 친구이자 후원자인 아까마쓰 히로미치에게 조선 주자학을 전수하다. 『姜沆彙抄』의 일부분인 사서오경을 포함해 16종 21책을 필사해 발문하다. -선조 34년 1600년 경자(34세) : 봄, 좌도(도도다카도라 佐渡)에게 귀국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다. 왜승 경안(慶安)이 극력히 권하여 허락을 받아 대마도를 거쳐 거제도 장문포(장목)로 38명을 쇄환해 5월 19일 귀국하게 된다. 선조의 소명(召命)을 받고 서울로 올라가 적중문견록(賊中聞見錄)과 예승정원계사(詣承政院啓辭)를 올리다. 당시 등용을 조정에서 권했으나 스스로 罪人이라 칭하고 9월  말 한 필을 하사받고 고향 영광(靈光)으로 돌아와 부모를 봉양하고 후학양성에만 힘쓰다. 『巾車錄』을 완성하다. -선조 35년 1601년 신축(35세) : 좌의정 이덕형이 영남(嶺南)에 개부(開府)하여 왜(倭)의 사정을 묻자 예부절왜서(禮部絶倭書)를 지어 올리다. 가을에 운제마을로 거처를 옮겨 후학양성을 위해 <운제 서당>을 열고 강학을 시작하다. -선조 36년 1602년 임인(36세) : 대구향교 교수(敎授)에 서용되었으나 곧바로 사직하고 다시 영광으로 내려 오다. -선조 37년 1603년 (37세) : 『綱鑑會要』17권 30책을 완성하다. 조선 광해군(光海君) 때 강항(姜沆) 엮음. 주희(朱熹)가 지은 강목(綱目)을 보완하여 엮은 책이다. -선조 39년 1605년 (39세) : <불갑사 중수문>을 지었으며, 문선찬주 권선문을 완성하다. -선조 40년 1606년 병인(40세) : 회답사 여우길回答使 呂祐吉이 일본에서 돌아와 倭人들이 수은 강항선생의 충의와 절개를 칭송한다며(중국의 소무나 문천상 같다고 칭송한다)東槎錄에 기록하여 아뢰었으나 북인(北人)들이 꺼리어 하며 등용하지 않다. <여우길의 보고서에 기록되어 있음> 1606년에 <김천일장군 행장>도 지었다. -선조 42년 1608년 무신(42세) : 순천교수에 제수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음. 선조가 승하하자 방상(方喪) 3년을 입고 동양 최대의 장편 시 <원가행(怨歌行)>을 지어 조상하다. -광해군 2년 1610년 경술(44세) : 팔송 윤황(尹煌)이 영광군수로 부임한 뒤 아들 윤순거(尹舜擧)형제를 보내 수학(受學)하게 하다. 1610년에 광주향교 중건 상량문을 지었다. -광해군 4년 1612년 임자(46세) : 절강총병이 조선의 경전지방에 왜인이 잡서(雜棲)한다 해 지휘사 황분이 왔는데 이를 변무하다. 1612년에 무안 <화설당 기문>을 지었다. -광해군 7년 1615년 경술(49세) : 부친 몽오공(夢梧公)극검이 상을 당하여 형제들과 3년 시묘살이에 들어가다. -광해군 10년 1618년 무오(52세) : 5월 6일, 병으로 졸하다. 11월, 불갑산(佛甲山)에 장사지내다. 일주일도 안 되어 이조이 부인 복띠로 자진하다.(영광군지 참조) ------------ 강항의 사후 강항과 관련된 일들 ---------------------- -인조 6년 1628년 무진 : 문인 동토 윤순거가 행장을 짓다.  -인조 11년 1633년 : 함평이씨 이조이 부인 계유년 정려문을 받다. 함평이씨 명정 -인조 13년 1635년 을해 : 불갑 유봉마을에 사우를 짓고 우암 송시열 축문을 지었다. -인조 14년 1636년 병자 : 유봉리 사우가 실화로 재가 되어 이에 판서 임담, 사성 김지수, 참봉 김우급 등이 발의하여 불갑면 용산마을에 사우를 신축하여 <용계사>라 하고 액호를 우암 송시열 이 편액을 쓰다. -효종 7년 1656년 병신 : 시남 유개가 『看羊錄』서문을 지었다. -효종 9년 1658년 무술 : 『睡隱集』완성 (우암 송시열 서문 )통정대부 승정원 승지로 증직되다. 문인 윤순거(尹舜擧)가 문집(文集) 『看羊錄』을 목판으로 간행하다.(宋時烈의 序) -현종(顯宗) 8년 1667년 정미 : 선생의『綱鑑會要』장판이 아들 시만(時萬)이 간행하여 조성되다. 『綱鑑會要』17권이 간행되다. 청강 이제신은 조광조로 부터 성수침, 우계 성혼으로 이어지는 학맥으로 청강 이제신의 외손 정시수(鄭時遂)(1605-1685), 정시대(鄭時大) (1615-?) 형제가 영광 및 영암군수로 각각 부임하자 영광군수가 이를 간판(刊版), 『綱鑑會要』판각 동토 윤순거(尹舜擧 序) 쓰다.  -현종 9년 1668년 무신 : 경연 연석(筵席)에서 이단하(李端夏)의 요청으로 당상관(堂上官)에 추증(追贈)하라고 명하다. 참의에 추증됨 .(<현종개수실록 >권 19, 현종 9 년 4 월 13 일 ) -숙종 8년 1682년 임술 : 동토 윤순거를 용계사에 추배함. 조정에서 수은선생 절의가 한나라 소무와 같다고 하여 “금소무(今蘇武)”로 정시 시험문제를 삼아 인재를 뽑고 사손 익(翊)을 주관사정에 제수하다. - 1702 년 (숙종 28) 용계사 중수 (군수 윤일복이 기문을 지음 )용계사 사액소를 올림 (權輔德) -숙종 35년 1709년 기축 : <용계사> 사액을 청하자 권보덕이 제소(製疏)하다. -영조 48년 1772년 임진 : 영조 임금이『睡隱集』을 예람하시고 선생의 절의를 한나라 소무, 송나라 문천상에 비하여 칭찬하고 7세손 재윤을 도사로 등용하다. 7세손 姜載潤 都事로 등용 -정조 22년 1798년 무오 : 『看羊錄』중 <산성이설지사>로 試題 삼음. 성담 송환기가 묘갈명을 짓다. -고종 5년 1868년 무진 : 후손 강란수(姜蘭秀)가『睡隱文集』을 활자로 중간하다.(姜蘭秀, 姜日會의 跋) -고종 19년 1882년 임오 : 6월 2일 자헌대부 이조판서 홍문관 예문관 대제학에 증직하다. 대제학 김상헌이 시장을 찬하다. 시장 (諡狀 )지음(대제학 김상현)  -고종 37년 1900년 경자 : 광무4년 6월 10일 지중추원사 강항에 치제하다. -일제강점기 1917년 정사 : 11대손 강대학(姜大學)이『睡隱集』속집(續集)을  간행하다. -일제강점기 1940년대 :『睡隱文集』과 『看羊錄』의 장판(藏板)은 수면래(水面來) 선생의 강당에 보관 중이었는데 왜정 말기에 왜인 영광경찰서장의 손에 의해 소각되고『看羊錄』도 왜인 경찰서장의 손에 몰수당해 소각되어 분서(焚書)의 화를 당하였다. -단기 4285년 1952년 : 현암 이을호 선생이『看羊錄』국역본 초판을 간행하다. -단기 4291년, 1958년 강항의 기념관 <수은정(睡隱亭)>을 창건하다. -단기 4313년, 1980년 :『看羊錄』국역 4판이 발행되다. -단기 4316년, 1983년 癸亥(계해) 五月(오월)(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 睡隱姜沆先生記念事業會(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 謹竪(근수) / 創立(창립)  초대회장 李乙浩 國立光州博物館長 哲學博士 謹撰 향토문화개발협의회장 鄭埰均 謹書 이사 강대직(직손), 강종원(호남유림), 조남식(한학자), 김인곤(광주경상전문대학장), 이백순(한학자), 강대련(공무원), 전남도청 문화재위원 김희태(간사)주축.  -단기 4317년 1984년 :『看羊錄』국역 5판(養英閣출판사).『看羊錄』(조선유자의 일본역류기 일역판, 박종홍 역주, 동양문고 평범사) -단기 4321년 1988년 :『睡隱集』간행. 송언종 전남도지사 이을호 광주박물관장, 이백순 한학자가 도움주다.  -단기 4330년 1997년 : 영광청년회의소 학술세미나 수은 강항 문화유산 한 일 심포지엄  -  강항 선생의 업적 재조명(일본유적지 기행)  -단기 4334년 2001년 : 문화관광부, 3월 이달의 인물로 수은 강항이 선정되다. -단기 4335년 2002년 :영광 jc 와 일본 오즈 jc 교류행사(학술세미나)  수은강항선생 - kbs 역사스페셜에서 조명, 일본과 국제교류 오즈시장 영광방문, 강항 선생 동상 제막  -단기 4342년 2009년 :일본 오즈시장 영광 내산서원 방문,   강항 선생 얼 기리기 위한 문화교류 희망 강항문화제 양일걸쳐 불갑 내산서원과 불갑사  관광지구 영광 청년회의소의 주관 ‘영광 내산서원 수은 강항 문화제’ 개최. -단기 4343년 2010년 :일본 오즈고 5월 영광으로 수학여행   강항 선생 유적지 방문․ 해룡고와 교류   정병선 영광청년회의소 회장 수은 강항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단기 4347년 2014년 4월 :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강대욱, 기념사업회장 박석무) 재 발족 -단기4348년 2015년 : 꿈다락토요학교 ‘수은강항역사학교’개설 운영(전남문화관광재단) -단기4349년 2016년 : 광양 수월정 세미나로 수월정기문 바로잡음. 이후 발제자인 김덕진광주교육대학교수 순천대학교에 광양수월정 오류에 대한 학술지에 논문발표함. -단기4350년 2017년 : 문화재청 서원활성화사업 추진, 자유학기제운영 및 퓨전국악공연과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 강항기념관 타당성조사 용역(용역비 2,000만원 영광군) / 9월 영광군 농정과 지원으로 에이메현 오즈시 28명 ‘홍유강항선생현창비’4박 5일 견문 다녀옴. -단기4351년 2018년 : 문화재지킴이 기본교육 유치, 9월 11일 강항기념관 문체부와 전남도청 실사, 10월 국제학술세미나 준비중 ☞기사典據(전거) : 행장(윤순거 찬)<行狀(尹舜擧) 撰> 및 연보(속집)<年譜(續集)>, 국역 수은집,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등에 의함. ★건거록(巾車錄, 뒤에 간양록) 작성★ 『간양록』에서 ‘간양(看羊)’은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을 돌본다’는 뜻이다. 또한 중국 한나라 무제 때 흉노에 사신으로 갔다가 억류되어 흉노왕의 회유를 거부하고 양을 치는 노역을 하다가 19년 만에 돌아온 소무(蘇武)의 충절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강항先生 자신이 붙인 본래 제목은 『건거록(巾車錄)』이었다. ‘건거(巾車)’는 죄인을 태우는 수레이니 적군에 사로잡혀 끌려가 생명을 부지한 자신을 죄인으로 자처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러나 강항先生이 세상을 떠난 뒤인 1654년에 그의 제자들이 책을 펴내면서 스승을 소무에 견주어 제목을 『간양록』으로 바꿨다. 강항선생이 『간양록』에 수록한 시 중에도 자신을 소무의 처지에 빗대는 대목이 몇 곳 나오기도 한다. 『간양록』은 ‘내가 겪은 정유재란’(涉亂事述), ‘적국에서 올린 상소’(賊中封疏), ‘내가 듣고 본 적국 일본’(賊中聞見錄), ‘귀국하여 임금께 올린 글’(詣承政院啓辭), 제자 윤순거가 쓴 발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적국 일본의 다양한 사정과 현실을 기록하고 장차 국방을 비롯한 조선의 국가정책에 관한 견해도 펼치고 있다. 예컨대 ‘전하께서는 장수 하나를 내실 때에도 신중히 생각하셔서 문관이든 무관이든 국한하지 마시고, 품계와 격식으로 예를 삼지도 마시고, 고루한 신의와 사소한 덕행도 묻지 마시고, 이름난 가문을 택하지도 마소서’라고 인재 기용에 대한 절절한 안타까움과 소망을 토로한다. 통상을 중시하여 대외교역이 활발한 일본의 사정을 다음과 같이 전하기도 한다. -귀국하여 ‘임금께 올린 글’ 중에서 ‘왜인들의 성질이 신기한 것을 좋아하고 다른 나라와 통교하는 것을 좋아하여 멀리 떨어진 외국과 통상하는 것을 훌륭한 일로 여깁니다. 외국 상선이 와도 반드시 사신 행차라고 합니다. 교토에서는 남만사신이 왔다고 왁자하게 전하는 소리를 거의 날마다 들을 수 있으니, 나라 안이 떠들썩한 이야깃거리로 삼습니다. .....먼 데서 온 외국인을 왜졸이 해치기라도 하면 그들과의 통교가 끊어질까 염려하여 반드시 가해자의 삼족을 멸한다 합니다. 천축 같은 나라도 매우 멀지만 왜들의 내왕이 끊임이 없습니다.’라고 하였다. ■가장 위대한 한일 간 문화전도사 강항先生은 후지와라 세이카의 질문에 응하여 조선의 과거제도와 춘추 석전(釋奠)의례를 설명해 주었다. 후지와라는 강항先生과 조선인 선비 포로들에게 은전을 주면서 경서(經書)를 써 달라 부탁했고, 조선의 의례복을 만들어 상례, 제례의식도 익혔으며 공자묘도 세웠다. 강항先生과 조선 선비들이 쓴 경서는 주자(朱子)의 주석에 따라 훈점(訓点)을 표시한 『사서오경왜훈(四書五經倭訓)』 편찬 작업의 일부였다. 다지마 성주 아카마쓰가 재정을 후원하고 후지와라 세이카가 편찬을 총괄하면서 강항先生이 큰 역할을 한 이 책이 일본 최초의 본격적인 성리학 텍스트였다. 후지와라 세이카의 제자 하야시 라잔(林羅山)은 스승의 추천으로 1607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시강(侍講)이 된 이후 4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이르기까지 막부의 시강으로 일했다. 하야시의 사숙(私塾)은 에도유학의 거점 구실을 했다. ‘우리나라(일본)의 유학박사는 옛날부터 한나라, 당나라의 주소(註疏)를 읽고 경전에 점을 찍고 일본어식 훈(訓)을 달았을 뿐이다. 그러면서 정주(程朱)의 서적에 이르면 아직 십분의 일도 모르며 성리학을 아는 사람도 드물다. 이에 선생(후지와라 세이카)이 아카마쓰 씨에게 권유하고, 강항先生 등에게 사서오경을 정서하게 했다. 선생은 스스로 정주(程朱)의 뜻을 따랐는데, 이것이 훈점본이 되었으니 그 공이 매우 크다.’ ■일본 유학자의 문집(하야시 라잔전집) 글 인용 ‘안타까워라 중국에서 태어나지 못했음이여! 또 왜 조선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일본에서, 그것도 바로 이런 때 태어났을까요? 내가 신묘년(1591) 3월에 배를 타고 중국으로 가려했더니 병에 걸려 돌아와야 했고, 병이 좀 나으면 조선으로 가려했더니 연이어 전쟁이 벌어져 나 같은 사람을 받아줄까 싶어 감히 바다를 건너가지 못했습니다. 귀국(조선)을 구경하지 못하는 것도 아마 운명인가 봅니다.’- 『간양록』에 기록된 후지와라 세이카가 강항先生에게 한 말이다. 이로 유추하면 후지와라는 왜승이지만 유학에 관심 깊은 선각자라고 할 수 있다. 후지와라 세이카는 1590년 경 교토 다이도쿠지(大德寺)에서 조선통신사와 교류하면서 정주학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강항先生과의 교유를 통해 비로소 성리학자이자 유학자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확립했던 것이다. 강항先生은 일본에 억류당해 있던 시절 『곡례전경(曲禮全經)』, 『소학』, 『근사록』, 『근사속록』, 『근사별록』,『통서』, 『정몽』등 16종의 경서 및 성리학 텍스트를 실은 『강항휘초(姜沆彙抄)』를 남겼으며 이는 오늘날 일본 내각문고(內閣文庫)에 소장되어 있다. 학문과 후학 양성에만 전념하며 은거하다 강항先生이 풀려날 수 있었던 것은 다지마 성주 아카마쓰 히로미치와 후지와라 세이카 덕분이었다. 후지와라는 강항先生과 교유하면서 은전을 주어 생활비와 장차 돌아갈 때 쓸 비용을 마련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가 유학자가 되면서 스스로 지은 ‘세이카(惺窩)’라는 이름이자 호도 강항先生이 그를 위해 써준 ‘성재기(惺齋記)’와 ‘시상와기(是尙窩記)’에서한 글자씩 가져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카마쓰는 강항先生에게 증명서를 얻어주어 관문들을 무사히 지날 수 있게 해주었고, 후지와라는 사공 한 사람을 더 붙여주어 대마도까지 항로를 인도하게 했다. 일본 승려 게이안(慶安)도 오즈 성주 좌도(佐渡)에게 강항을 풀어줄 것을 적극 권했다. 오늘날 일본 에이미현 오즈시 중심가 시민회관 앞에는 1990년에 건립된 ‘홍유강항현창비(鴻儒姜沆顯彰碑)’가 서 있다. 강감회요[綱鑑會要]란?! 요약 조선 중기의 학자 강항(姜沆:1567~1618)이 지은 중국의 역사서.  목판본. 17권 30책. 1667년(현종 8) 간행. 강항은 주희(朱熹:朱子)가 지은 강목(綱目)에 간혹 미진한 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소미강씨(少徵江氏)의 《통감절요(通鑑節要)》(=자치통감[資治通鑑])와 유우익(劉友益)의 《강목서법(綱目書法)》과 윤기신(尹起莘)의 《강목발명(綱目發明)》을 종합하고, 그 중에서 요점만을 가려내어 엮은 것이다. 한 권의 양이 많아 제1 ·제4 ·제20권을 제외한 나머지는 2책으로 나누었다. 내용은 강목과 같이 주(周) ·한(漢) ·진(晉) ·남북조(南北朝) ·수(隋) ·당(唐) ·오대사(五代史)로 되어 있다. 저자의 제자인 윤순거(尹舜擧)가 1667년(丁未)에 쓴 서문이 있고, 강항의 아들 시만(時萬)이 이것을 간행하였다. 자치통감[資治通鑑] 요약 중국 북송(北宋)의 사마 광(司馬光:1019~1086)이 1065년~1084년에 편찬한 편년체(編年體) 역사서.294권. 《통감(通鑑)》이라고도 한다. 주(周)나라 위열왕(威烈王)이 진(晉)나라 3경(卿:韓 ·魏 ·趙氏)을 제후로 인정한 BC 403년부터 5대(五代) 후주(後周)의 세종(世宗) 때인 960년에 이르기까지 1362년간의 역사를 1년씩 묶어서 편찬한 것이다. 주기(周紀) 5권, 진기(秦紀) 3권, 한기(漢紀) 60권, 위기(魏紀) 10권, 진기(晉紀) 40권, 송기(宋紀) 16권, 제기(齊紀) 10권, 양기(梁紀) 22권, 진기(陳紀) 10권, 수기(隋紀) 8권, 당기(唐紀) 81권, 후량기(後梁紀) 6권, 후당기(後唐紀) 8권, 후진기(後晉紀) 6권, 후한기(後漢紀) 4권, 후주기(後周紀) 5권 등 모두 16기(紀) 24권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사마 광이 《통지(通志)》 8권을 찬진(撰進)하자 영종(英宗)이 편찬국(編纂局)을 개설하고 사마 광의 주재하에 유반(劉攽)이 전 ·후한(前後漢)을, 유서(劉恕)가 삼국(三國)으로부터 남북조(南北朝)까지를, 범조우(范祖禹)가 당(唐)나라 및 5대를 각각 분담하여 기술하였다. 정사(正史)는 물론 실록(實錄) ·야사(野史) ·소설(小說) ·묘지류(墓誌類) 등 322종의 각종 자료를 참고로 하여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의 서법(書法)에 따라 완성하여 신종(神宗)이 《자치통감》이라 이름을 붙이고 자서(自序)를 지었다. 자치통감이라 함은 치도(治道)에 자료가 되고 역대를 통하여 거울이 된다는 뜻으로, 곧 역대 사실(史實)을 밝혀 정치의 규범으로 삼으며, 또한 왕조 흥망의 원인과 대의명분을 밝히려 한 데 그 뜻이 있었다. 따라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술하지 않고 독특한 사관(史觀)에 의하여 기사를 선택하고, 정치나 인물의 득실(得失)을 평론하여 감계(鑑戒)가 될 만한 사적을 많이 습록(拾錄)하였다. 편년에 있어서도 3국의 경우에는 위(魏)나라의 연호를, 남북조의 경우에는 남조의 연호를 각각 써서 그것이 정통(正統)임을 명시하였다.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사에는 ‘신광왈(臣光曰)’이라고 하여 사마 광 자신의 평론을 가하고 있어 그의 사관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사실의 진부에 대해서는 사마 광이 따로 《통감고이(通鑑考異)》 30권을 지어 사실의 고증에 참고가 되게 하였으며, 《통감목록(通鑑目錄)》 30권과 《통감석례(通鑑釋例)》 1권에서는 각각 목록 및 범례를 나타내고 있다. 또 사마 광은 《계고록(稽古錄)》 20권을 지어 이 책 내용의 부족을 보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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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금일 11일 광주광역시 남구(구청장 김병내)와 교류를 통한 협력과 화합 맺는 자매결연협약을 체결 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군의장과 군의원 그리고 김병내 남구청장, 조기주 구의장과 구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약식 체결 이후 남구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진행되는 영광군 농특산물 판촉행사에 참여하였으며 판촉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자치단체에서는 향후 행정·경제·문화·예술·민간 분야 등의 활발한 교류를 통한 상호 우의 증진 및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현재 영광군은 광주광역시 남구를 포함한 총 5개 지방자치단체(서울특별시 광진구, 고양시, 함양군, 부산 중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남구는 부산 강서구·대구 남구·완도군·진도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한편 김준성 군수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광주광역시 남구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남구와 상생발전하는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면서 ‘남구 로컬푸드 직매장’에 영광군 우수 농특산물이 입점하는 계기가 되어 소비자 밀착형 유통망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하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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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9월 한달간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의 직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고통 예방을 위해 집단 상담 프로그램인 ‘꽃보다 당신, 아름다운 청춘’을 운영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꽃보다 당신, 아름다운 청춘’ 프로그램은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남구노인복지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관내에서 독거노인 보호를 위해 현황조사 및 방문 문안, 생활교육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들의 우울감 및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현재 남구 노인복지관에 소속돼 남구 관내 독거노인을 보살피고 있는 생활 관리사는 총 45명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독거노인 가구수가 꾸준하게 증가해 이들의 업무 활동량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생활 관리사 1명이 담당하고 있는 독거노인의 수는 약 30명 가량으로, 업무량에 비해 이들을 위한 근로 환경 및 처우, 사회적 인지도 등 직무에 관한 불만족과 스트레스 등 부정적 영향으로 독거노인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질적 하락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남구는 9월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희망자에 한해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감소에 따른 직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현재의 내 모습을 알아보는 자화상 그리기를 비롯해 근황토크, 드라이플라워 화병 꾸미기, 칭찬 롤링페이퍼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을 다독이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들이 부정적인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게 하고, 이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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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대표기관으로서 임업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임업금융의 양적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이른바 ‘파워 임업금융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2018 하반기 금융포럼’을 개최하였다.   2018년 9월 7일(금)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개최된 금융포럼은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37개 산림조합 금융부문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하여 외부 초청전문가 강연과 고객 중심경영 및 현장 중심경영에 대한 주제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금융포럼 1부에서는 산림조합이 임업금융 경쟁력강화를 통해 이른바 ‘파워 임업금융’ 실현을 위해 필요한 중점 추진과제와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로 이루어졌으며 2부에서는 ‘상호금융 조기목표달성을 위한 58일 작전’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한 세부 추진전략이 소개되었다.   조태원 산림조합중앙회 신용상무는 “산림조합은 지난 60여 년간 헐벗은 민둥산을 숲으로 우거진 금수강산으로 바꾸어 놓은 산림녹화의 저력으로 전 임직원이 공정함을 바탕으로 고객중심경영을 실천, 임업금융회사를 넘어 모든 고객이 만족하는 금융회사가 되도록 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조기목표 달성이 신규채용으로 이어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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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2019년 신규사업 공모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7개 분야 100개 지구에 1천37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 공간의 효율적·입체적 개발을 통해 농촌지역 어디서든 기초생활 서비스를 보장하고 농촌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전라남도가 확보한 사업은 농촌중심지활성화 2개 지구 300억 원, 기초생활거점 16개 지구 640억 원, 마을만들기 3개 분야 66개 지구 360억 원, 시군 역량 강화 14개 지구 25억 원,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2개 지구 50억 원 등이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촌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로써 중심성이 높은 읍면소재지와 배후마을을 통합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기초생활거점사업은 중심지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제한된 마을 주민들에게 기초생활 기반을 확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마을만들기사업에선 행정리 단위의 1개 마을을 대상으로 문화·복지시설, 경관개선, 체험․소득증대 등이 추진된다. 시군 역량강화사업은 주민교육, 컨설팅 프로그램 등의 운영으로 사업추진 주체의 역량을 강화, 지역의 활력 증진 및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한다.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은 강진, 영광에서 2019년 전국 시범사업으로 실시된다. 농촌 고령자의 기존 생활환경을 고려해 의료, 문화, 복지서비스 접근이 용이한 중심지에서 이뤄진다.   전라남도는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에 대비해 지난해 사업 유형별로 주민주도형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 역량 강화, 마을리더 및 현장 활동가 교육을 실시했다. 또 다른 시․도 선진지 견학, 지역 전문가 자문 등을 받아 공모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주민과 전문가, 행정이 하나가 돼 공모사업을 철저히 준비했다. 그 결과 2018년 대비 22개 지구가 늘어난 100개 지구가 선정됐다.   김종기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공모사업 선정 지구는 지역 특성에 맞게 읍면 중심지활성화, 교육·문화·복지 등 기반시설, 마을경관 및 정주여건을 개선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다”며 “농촌마을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시켜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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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남복지재단은 12일 도내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남복지아카데미 ‘최고관리자과정’을 운영, 정부 복지 분야 핵심 과제인 ‘커뮤니티케어’ 추진 전략을 공유한다.      교육 대상은 전남도의원, 사회복지기관(단체)장 및 사회복지관련 6급 이상 공무원 등 100여 명이다. 지역사회 상호보완적 역할을 하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현 정부의 핵심과제인 커뮤니티케어가 어디까지 왔는지 공유하게 된다.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구현을 위해 본격 추진하는 ‘커뮤니티케어’의 로드맵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전남의 대응전략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곽대석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도내외 다양한 복지어젠다를 개발하고 학습하는 등 최고관리자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전남복지 최고관리자들과 함께 감동 주는 맞춤형복지와 촘촘한 복지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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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최근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오는 14일 수서역(역사 내 맞이방)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18 지구촌 다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주변의 다문화가족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국가의 문화 전시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행사 진행을 위한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지역주민은 물론 수서역을 이용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수서역사 내에서 진행한다. 수서역은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환승역으로 일평균 이용객이 5만 명에 달하며 2016년 개통한 수서역 SRT 이용객의 증가로 최근 이용인원이 급증한 역 중에 하나다. 구는 지난해 9월 대진공원에서 유아대상으로 지구촌 다문화축제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축제를 진행하는 만큼 지난해보다 내용면에서 수준을 한층 높였다. ▲걸어서 지구한바퀴(나라별 문화체험, 놀이체험) ▲한국속 세계인, 세계속 한국인(해외 이주 역사를 통한 이해증진) ▲체험 한마당(세계 의상, 음식, 악기, 놀이 체험)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걸어서 지구한바퀴` 코너에서는 중국, 몽골, 일본,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속 세계인, 세계속 한국인` 코너에서는 조선족, 고려인, 자이니치, 외국인 노동자로서의 한국인(파독 광부 등)에 대해 소개하며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그 밖에 세계의 전통 의상을 입고 사진 촬영을 해 볼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고 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결혼이주여성이 직접 만든 반려동물 의상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송원섭 사회복지과장은 "현대인들은 지하철역사내에서 각자 바쁘게 목적지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지만 이달 14일 잠시 몇 분간 여유를 갖고 `2018 지구촌 다문화축제`에 눈길을 돌려보면, 다문화가족의 문화 차이와 다양성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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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 주관 ‘세계 청소년의 날’ 기념 「청소년 25초 영상제작 공모전」입상자 시상식이 8일 광천터미널 유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 날 최고의 상인 생명상은 ‘행복하고 건강한 청소년이 되자.’라는 주제의 영상을 출품한 정호승· 호룡 형제가 차지했다.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영상 공모전은 지난 8월 12일부터 9월1일까지 광주지역 청소년(9세-24세)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본선작품 5편을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으로 구성 된 심사위원들이 연대상(휴가비 5만원과 상장) 2팀, 평화상(휴가비 10만원과 상장)1팀, 생명상(휴가비 20만원과 상장)1팀을 각각 선정하였다. 심과 결과 생명상은 각화초등학교 정호승·호룡 형제가, 평화상은 광주대학교 권하은 청소년이, 연대상에는 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 가온누리 동아리(박유영, 김여원, 이다연)팀과 서석고등학교 영상동아리팀(이강철, 김근희, 김태환, 박종현)이 수상했다.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은 UN이 제정한 ‘세계 청소년의 날(8월12일)’의 의미를 공유하고 전 세계 청소년들이 안녕하고 평화롭게 생존하도록 연대하기 위해 「청소년 25초 영상제작 공모전」을 개최하였으며 상금으로 받은 휴가비의 10%를 라오스댐 붕괴 기부금으로 기부하도록 수상 청소년들에게 권장하였다.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 문수영 관장은 “세계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여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온 지구적인 문제에 대해 관심을 놓치지 않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청소년들이 사회적 감수성이 살아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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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송은숙 · http://edaynews.com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김종원, 이하 서천지속협)은 지난 7일 국립생태원에서 열린 2018 제6회 충남환경교육한마당대회에서 충남환경교육발전 활동 유공으로 충청남도 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이 날 행사에 환경부 박천규 차관, 충청남도 나소열 정무부지사, 충남도 신익현 부교육감, 국립생태원 박용목 원장, 충남환경교육네트워크 남현우 상임대표, 서천군 박여종 부군수, 서천지속협 김종원 대표회장과 말레이시아,중국,일본,대만등에서 온 환경전문가와 국내 전문가등 약200여명이 참석했다.     서천지속협은 충청남도 환경교육 발전과 환경보전에 적극적인 자세로 실천하였을뿐만 아니라 충남 지역의 환경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는 등 도내 환경교육 향상과 환경보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관내에 있는 시초,한산,마동,서면,서도,비인 초등학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천 어린이 환경체험학교를 운영하여 큰 호평을 받았으며 지속적인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천지속협 김종원 대표회장은 “충남도내의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오늘 수상으로 이어졌으며,향후 도내 환경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천지속협은 제6회 충남환경교육한마당 대회에서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작년에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한 민간서포터즈 발대식을 전개한 서천지속협은 서천군에 거주하는 군민 누구나 서천갯벌에 관심을 갖고 서천지속협 사무실(금강하굿둑내 위치)에 비치된 서명부에 서명을 부탁하며 2020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위해 군민의 힘을 모아달라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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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병길 · http://edaynews.com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연 관장)은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한『청소년 활동 안전 simulation』대회에서 푸른꿈동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4학년과 5학년이 각각 참가하여 연출상(광주광역시 교육감상)과 협동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본선진출팀 10팀이 청소년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청소년 스스로 상황극 연출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 및 안전 문화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화재, 지진, 성(性) 및 호신(護身) 관련 등 청소년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주제로 청소년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극본(대본)구성 후 상황극을 연출하는 대회로 진행되었다. 북구청소년수련관 푸른꿈동이 방과후아카데미는 심폐소생술분야(생명을 구한 첫키스)와 화재탈출(우리집은 안전한 家(가)요)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기획하고 틈틈이 연습하여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연출상을 수상한 박세준(문우초 5학년)학생은 실제생활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상황을 통해 가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경험하면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며 큰상까지 받아 기쁘다며 얼굴에 함박웃음을 지었고, 이송은(문우초 5학년) 학생은 평상시 안전교육받은 것을 기억하여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한다면 우리 모두가 영웅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상황극을 기획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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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7일 일가정양립본부 대강당에서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상무시민공원 종합운동장에서 사회복지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 해마다 9월 7일부터 1주일을 사회복지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김동찬 시의회의장, 구청장 등을 비롯해 사회복지종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1부 기념식과 2부 사회복지인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인 체육․문화행사로 진행됐다. 지난 3월 1일에 제정된 ‘광주시복지협치 기본조례’에 따라 사회복지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민·관·정 협치를 통한 시민자치 실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부시장, 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민간대표 등 3인의 공동위원을 포함한 20여 명의 복지협치위원회와 9개 분과에 114명의 분과위원을 위촉하게 된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용섭 시장은 “어렵고 힘든 분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광주시는 시의회, 구청장 등과 협의해 앞으로 복지비를 늘려가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3개년 지원 계획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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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공업고등학교(교장 김희진) 매직사업(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사업)에 학부모들이 손을 보탰다. 학부모가 학생들에게 전하는 편지가 그림으로 학교 벽을 채운 것. 광주공고는 졸업 후에도 ‘엄마’의 글을 찾아가 볼 수 있는 학교가 되었다.   8일 광주공고에 따르면 6~7일 매직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및 학부모가 참여하는 벽화꾸미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벽화꾸미기는 만화창작부 동아리를 중심으로 학교 구성원들이 스스로 벽화의 주제 설정 및 스토리를 계획하고 준비하면서 학교생활의 주체적인 주인공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가치를 부여하는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꿈과 끼를 발산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 참여 벽화에 적힌 문구들이 눈길을 끌었다. 한 학부모는 “아들아! 넌 내 인생의 최고의 작품”이라며 “3.2kg 52cm 아가가 쑥쑥자라 이젠 엄마보다 20cm 더 크다”고 적었고 다른 학부모는 “눈과 얼음의 틈새를 뚫고 가장 먼저 밀어올리는 들꽃,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보석아, 넌 소중한 사람이란다”고 적은 학부모도 있었다.   매직 사업은 직업계고의 매력도를 높이는 질적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학교가 지역여건 및 자체 특성 등을 고려해 스스로 구상한 ‘매직’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해 학교 운영 시스템을 혁신하고 인프라 등을 개선해 매력도를 높임으로써 ‘가고 싶은 직업계고’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주공고 김희진 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하는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매직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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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우리 지역의 문화재를 둘러보는 전통문화 역사교육인 금당 문화대학에 함께 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7일 남구에 따르면 금당 문화대학은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교육을 통해 자기 개발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남구를 비롯해 광주와 전남지역 역사와 전통문화에 관한 강좌 및 탐방 프로그램이다. 이번 금당 문화대학 프로그램의 주제는 ‘전라도 정도 천년과 광주’이며 이날 ‘전라도 천년, 회상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첫 강좌가 열린 것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9일까지 다양한 주제로 매주 1차례씩 운영된다. 특히 강좌를 통해 고려시대 나주와 개성에 대해 살펴보고, 남도문화와 전통건축, 무등산제와 금성산제의 역사와 특징, 16세기 호남 사림과 광주 황룡강, 동아시아 국제 무역항인 회진, 광주읍성과 나주읍성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또 프로그램 마지막 날인 11월 9일에는 국립나주박물관을 비롯해 나주향교, 나주읍성 일대에서 문화 탐방에 나서게 되고 수강생 모집은 선착순 40명이며,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문화원(☎ 671-7356)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 역사문화 전문가 및 활동가들과 함께하는 금당 문화대학은 강좌의 품격부터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면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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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프랑스 파비엥 페논 (Mr Fabien PENONE) 대사일행이 광주를 방문해 광주교육청과의 교육교류 추진에 대해 협의했다.   7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 프랑스 파비엥 페논 대사일행이 광주를 방문해 광주시교육청과 프랑스 몽펠리에교육청과의 교육교류 전반에 관해 협의했다.   페논 대사는 광주비엔날레 참석하신 것을 계기로 광주에 방문했고, 대광여고에서 2학년 학생들에게 특강을 실시했다. 광주교육청엔 페논 대사 외에 에르베 드마트 (Mr Herve DEMATTE) 불어 교육 스포츠 협력 담당관, 다비드 프노 (Mr David PENEAU) 정무실 참사관, 안선희 (Ms AHN Seon-Hee) 통역관등 4명이 방문했다.     이번 면담에서 프랑스 페논대사는 광주시교육청과 프랑스 몽펠리에교육청이 한국에서 4번째로 교육교류협약을 체결한 것에 감사를 표했으며 통역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페논대사는 광주의 고등학교에 원어민교사를 지원할 예정이며, 프랑스 주간 행사에 각급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 알리앙스 프랑세스(프랑스어 보급과 문화교류를 전담하는 프랑스 공공기관)활용해 프랑스 문화 및 언어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월드컵을 계기로 한국학생들도 프랑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프랑스 원어민 교사 지원 및 프랑스 주간에 광주 학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프랑스 페논 대사는 지난해 3월 광주교육청을 방문해 양국 간 교육교류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대광여고의 교류추진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올해도 방문했으며 2019년에도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장휘국 교육감도은 오는 12월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몽펠리에교육청을 방문해 교육교류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이태영 장학사는 “프랑스 교육청과의 교육 교류를 통해 양국 학생 간 우의를 다지고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며, 나아가 두 나라에서 한국어와 프랑스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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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가 암묵적이고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고용 상 성차별을 뿌리 뽑기 위해 이달 10일부터 `성차별 익명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차별 익명신고센터는 기존 성희롱 익명신고센터를 확대 개편하여 신고에서 조사, 피해자 구제에 이르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신고 사업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컨설팅도 지원한다. 모집ㆍ채용, 임금ㆍ승진, 교육ㆍ배치, 퇴직ㆍ해고 등에서 성별, 임신ㆍ출산 등의 사유로 불이익을 받은 경우, 종전에는 지방노동관서에 진정 또는 고발 절차를 거쳐 근로감독관이 조사 후 처리하였으나 특히 재직자의 경우, 실명으로 사건 제기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신고하지 못하고 암묵적으로 성차별이 관행이 되는 사례가 많아 이를 개선하고자 익명으로 신고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것이다. 신고 시 사업장에 대한 정보나 피해사실 등을 상세히 적시하도록 하여 신고자의 신분노출이 없도록 신속하게 행정지도하거나, 정기 근로감독 대상에 포함하여 집중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위법사실이 적발되면 엄정조치 함으로써 사업장의 성차별 관행을 개선할 계획이다. 올해 3월 8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성희롱 익명 신고센터`는 개설 이후 6개월이 되어 감에도 매일 3~4건의 익명신고가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 8월 28일까지 접수된 462건 중 익명 189건(40.9%), 실명 273건(59.1%)으로 성희롱 피해자 등이 적극적으로 동 신고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성희롱 행위자는 개인사업주 80건(17.3%), 법인대표 35건(7.6%), 상급자, 동료 등 340건(73.6%), 고객 7건(1.5%)으로 가해자 중 상급자, 직장동료가 가장 많았으며 성희롱 피해 유형은 성폭력 수반 12건(2.6%), 언어ㆍ신체적 성희롱이 450건(97.4%)이고 신고인 요구사항으로는 직장 내 성희롱 재발 방지 조치 194건(42.0%), 행위자 조사 및 처벌요구 249건(53.9%), 기타 상담 및 안내 19건(4.1%)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익명신고에 대하여 조사를 진행하여 행정지도 129건 완료, 진정사건 처리 77건 처리(46건 진행중), 사업장 감독실시 32건(13건 대상선정), 신고인의 신고취하 등이 107건이며, 58건은 지방관서에서 처리 검토 중에 있다. `성희롱 익명신고`는 해고 등 불이익에 대한 우려 없이 신고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년 동기 대비 신고사건이 45% 증가하는 등 신고채널로써 활성화되고 있고 성희롱 근로감독에 있어서도 사전에 성희롱 등 취약사업장에 대한 정보를 축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근로감독을 보다 효율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용 상 성차별 또한 성희롱과 마찬가지로 모집ㆍ채용과정에서의 위법사항을 외부에서 확인하기 곤란하고 피해자가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의제기하기 어려운 점, 불특정 다수에게 행해진다는 점에서 익명신고 시스템의 운영이 직장 내 성차별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성별을 전제한 어떠한 차별도 용납되지 않는 사회문화 분위기의 정착이 중요하다"라며 "이를 위해 직장 내에서 미처 인식하지 못하거나 묵인하기 쉬운 성희롱ㆍ성차별 관행을 개선하는데 익명 신고센터가 적극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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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 계열 무주덕유산리조트가 2018/2019 동계시즌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스키 시즌권 1차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할인 판매된다. 이후 10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2차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10월 20일부터 폐장일까지는 정상금액으로 판매된다. 스키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시즌 중 언제든 이용이 가능한 통합 시즌권은 1차 특가 판매 기간에 서둘러 구입하기만 하면 정상가 대비 최대 회원 58.2%, 일반고객은 39%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 가능하다. 시즌권을 연속으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소 2만5000원에서 최대 5만5000원 추가 할인된다. 이 뿐만 아니라 3인 가족 이상의 패밀리권은 판매 금액의 10%가 추가 할인되며, 무주군 지역민(특가 판매시작일 기준 6개월 전 전입자까지) 할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 할인, 지난 시즌 타 스키장 시즌권 구매 고객할인 등 다양한 종류의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시즌권 구매고객에게는 할인과 더불어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가족ㆍ국민호텔 주중 객실 할인 우대권 4매, 세인트 휴 사우나 30% 할인권 5매, 스키/보드 장비 대여 50% 할인 4인, 시즌 락커 구매 시 20% 할인 등 다양한 시설물 할인과 시즌 종료 후부터 다음 시즌 오픈 전까지 관광곤도라 50% 할인권 4매 등의 각종 할인혜택과 더불어 무주덕유산리조트 직영 식음업장 이용 시 1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를 비롯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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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서울시가 차량에서 내뿜는 미세먼지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자동차 친환경등급제를 본격 추진한다. 우선 국내 최초로 전기차 및 수소차 1만 대를 대상으로 자동차 친환경등급 1등급을 표시하는 라벨 부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친환경등급제는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취지로 자동차를 제작차 배출허용기준 적용연식, 사용연료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라 1~5단계로 분류하고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나 페널티를 적용해 소비자의 친환경차량 구매를 유도하고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는 제도이다. 현재 파리, 베를린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제도를 도입ㆍ시행해 실질적인 대기질 개선 효과를 얻고 있다. 서울연구원과 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의 공동연구에 따르면 서울시 전역 친환경등급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 서울시 도로 수송 부문 미세먼지(PM-2.5) 총 배출량이 16.1%, 질소산화물(NOx)은 9.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등급까지 차량 운행제한을 확대하면 도로 수송부문 배출 미세먼지의 27.6%, 질소산화물은 20.2% 줄어드는 결과가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 4월 25일 국내 모든 차량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라 5개 등급(1~5등급)으로 분류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산정방법에 관한 규정`을 고시했다. 서울시는 제도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하여 자동차 친환경등급제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8월)부터 시범사업으로 관용 전기차 682대에 친환경 1등급 표지를 부착했다. 친환경등급 표지 디자인은 올해 5월부터 두 달에 걸쳐 시민 1900여 명이 참여한 온ㆍ오프라인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표지는 직경 6cm 원형 안에 차량번호, 발급번호를 공통적으로 포함하고, 배출가스 등급별로 등급숫자 및 색상을 지정하여 시민들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민간 전기차 및 수소차는 오는 10일부터 온라인 신청 및 구청 차량등록소 방문을 통해 친환경 1등급 표지를 신청ㆍ발급받아 부착할 수 있다. 기존에 등록돼 운행 중인 전기ㆍ수소차 소유자에게는 표지 신청 방법이 담긴 안내문을 개별 우편 발송할 계획이며 9월 이후 신규로 전기ㆍ수소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구청에서 차량 등록시 친환경 1등급 표지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시는 표지를 부착한 친환경 상위등급(1등급) 차량에는 혼잡통행료 감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거주자 우선주차 가점 혜택 등 현재 전기ㆍ수소차 등 저공해자동차에 주고 있는 인센티브를 확대ㆍ개선하고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등 신규 아이템을 발굴하여 친환경등급제에 기반한 인센티브 제도를 올해 말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반면 2005년 이전 등록 경유차 등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내뿜는 하위등급 차량(5등급)은 미세먼지 특별법이 발효되는 2019년 3월부터 미세먼지 고농도로 비상저감조치 시행이 발령되면 수도권 지역의 운행 제한이 추진된다. 이와 관련해 앞서 7월 환경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수도권 3개 시ㆍ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이를 추진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한 바 있다. 또한 2019년 하반기부터는 서울도심 4대문 안 녹색교통진흥지역에서 자동차 하위등급 차량은 상시적으로 운행이 제한되는 등급제에 기반한 LEZ(Low Emission Zone) 제도가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8조에 따라 시장은 미세먼지가 고농도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비상저감조치의 일환으로 자동차의 운행을 제한할 수 있다.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제30조의 경우 시장은 지속가능한 교통물류체계를 위해 녹색교통진흥지역에서 자동차 통행량 등을 고려하여 자동차 운행을 제한할 수 있다. 시는 전기ㆍ수소차 1등급 표지 부착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친환경등급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하고, 상위등급 차량의 구매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노후 경유차에는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등 저공해 조치시 서울형 공해차량 운행제한 대상에서 제외하고,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친환경등급제는 자동차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로, 깨끗한 서울의 공기를 위해 친환경차를 이용하고 친환경 1등급 라벨 부착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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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송은숙 · http://edaynews.com
동해시청소년수련관(관장 엄정인)은 7일(금) 14시에 동해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학과장 김태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지도자의 현장 역량 강화, 청소년 관련 시설 및 교육자료 등 교육인프라 확대, 청소년 교육 활동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학과 재학생들은 동해시청소년수련관 현장 실습교육을 통해 유능한 청소년 지도사로 양성할 계획이며 향후 지역사회의 청소년 정책 개발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의출 문화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우수하고 다양한 청소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청소년 지도사를 양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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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가 지난 8월 31일 제23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9월 17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17 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승인,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군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 영광군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안건들을 처리하게 된다.     특히, 제1차 정례회에서는 현장 위주의 행정사무감사에 중점을 두고,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9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소관 실과별로 2018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서류검토와 현지확인, 추가질의, 감사결과보고서 등을 작성해 9월 11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게 된다.   또, 9월 14일에는 집행부에 대한 군정에 관한 질문이 예정되어 있어 군정발전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제시와 정책 반영을 요구할 계획이다.     한편, 금번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하게 될 2017 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을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하기억 의원이, 간사는 장기소 의원이 맡게 되며, 결산 지적사항 처리 결과를 청취한 후 본회의장에서 안건을 의결하게 된다.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은 영광군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하는 노력이니 만큼, 동료의원님들께서는 심도 있는 검토와 질문으로 군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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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오늘(6일) 오후 3시시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김해신공항 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하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그간의 기본계획 검토를 바탕으로 국내ㆍ외 학계, 업계 등의 자문을 거쳐 검토된 수요ㆍ소음규모 예측 결과와 활주로 방향 및 길이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기본계획 수립방향으로는 영남권 관문공항 기능 구현, 소음이 최소화되면서도 안전성 확보,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지역상생형 공항, 스마트(SMART) 공항 등을 구현하는 데 주안점을 둘 계획임을 밝혔다. 신규 활주로의 길이는 장거리 노선(김해↔뉴욕, 1만1300㎞) 취항, 항공사들의 A380ㆍB787 등 최신예 항공기 운용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3.2㎞ 규모로 검토됐다. 그간 지역에서 제기한 11자-형 대안 등을 면밀하게 검토했으나, 북측 산악 장애물로 인해 비행기 운항경로에 저촉되는 등 안전문제와 환경문제를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어려운 것으로 드러나, 신규 활주로는 기존 활주로에서 서편으로 40〫 이격된 V형을 추진하되, 김해 신시가지에 대한 소음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행기가 이륙한 후 좌측으로 22도 선회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공항 주변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소음영향 최소화를 위한 이주단지 조성과 피해가구 보상방안 등의 필요성도 제시됐다. 하지만 김해시와 의회, 시민단체 등이 강하게 반발하며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박유동 김해시 부시장은 이날 국외 출장 중인 허성곤 시장을 대신해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신공항 기본계획용역 중간 보고회를 통해 발표한 새 활주로 방향은 당초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에서 제안한 계획과 같은 것"이라며 "김해시민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대단히 실망스럽고 위험한 결과"라고 밝혔다. 김해시 측은 정부가 그대로 추진하기로 한 새 활주로가 기존 활주로에서 북서쪽으로 김해 임호산과 내외동 중심 시가지를 향하는 모형으로 소음ㆍ안전문제로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정부는 여객수요 예측을 위해 2017년 예비타당성조사에 사용된 모형을 기반으로, 목표연도인 2056년 기준 2925만 명(국제선 2006만 명ㆍ국내선 919만 명)으로 예측됐으나, 영남권 대표공항으로서 관문기능 수행을 위해 여객터미널, 유도로 계류장 등 공항시설은 향후 확장성 등을 고려해 연간 3800만 명 처리가 가능한 규모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김해신공항의 현재 입지와 관련한 문제제기에 대해 지역의 요구를 수용해 부울경T/F 등과 공동검증 수준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재검토 수준으로 기본계획 용역에 포함하여 검토하는 등 이견을 해소해가면서 연내 기본계획을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9-06 · 뉴스공유일 : 2018-09-0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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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환경부가 친환경을 보고 느끼며 착한 소비를 이끌어 내기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지난 5일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과 함께 2018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을 이달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보고, 느끼고, 즐기는 착한소비 페스티벌!`을 주제로 여러 분야의 환경정책들을 보고, 환경 친화적 제품을 `느끼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장으로 마련된다. 착한소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친환경대전에는 192개의 기업과 단체가 참가하여 432개 부스에서 다양한 친환경제품을 소개한다. 행사 첫날인 5일 개막식에는 박천규 환경부 차관, 이덕승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상임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며,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수상식도 함께 열린다. 권환주 광신기계공업 대표이사는 압축천연가스(CNG)압축기를 개발해 청정대체에너지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양지안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사무처장과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장명훈 부사장은 포장을 각각 수상한다. 올해 친환경대전은 미세먼지 대응부터 자원재활용, 친환경생활에 이르기까지 환경 현안을 해결하는 다양한 대책 등을 체험하고, 직접 친환경제품을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세먼지 홍보관, 지속가능한 패션ㆍ디자인관,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홍보관, 업사이클디자인관, 독창적인 친환경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에코디자인 제품관 등이 선보인다. 환경형 사회적경제기업들은 공동으로 참여해 도시재생, 업사이클, 곤충이 처리한 음식물쓰레기로 만든 비료ㆍ사료 제품 등 기발한 전시품을 홍보한다. 특히 환경마크 인증기업, 환경형 사회적경제기업 등 59개 기업이 생산한 우수 친환경제품을 온ㆍ오프라인으로 판매하고, 1층에 `착한소비 온에어(ON AIR)` 부스를 통해 참가업체의 다양한 제품들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생활을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지속가능한 패션퍼포먼스, 퀴즈대회 등 특별테마 행사도 마련된다. 에코캠프 전시관은 지속가능한 환경, 친환경생활의 지혜, 안전하고 똑똑한 소비 등 3개 주제의 체험관으로 구성된다. 특별테마 행사로는 지속가능한 패션 퍼포먼스, 친환경소비ㆍ생활에 대한 환경 퀴즈대회 `도전! 에코 골든벨`, 강연 워크숍인 `에코 착한학교` 등이 진행된다. 환경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프로그램도 진행되며, 수ㆍ목요일에는 학생 대상의 환경형 `사회적 책임(CSR)` 교육 프로그램이, 금요일에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함께하는 일상 속 업사이클링` 등 강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친환경대전 행사는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전시장 내 일회용품을 최소화해 진행된다. 전시장 곳곳에 큐알(QR)코드를 설치해 참가업체 정보가 담긴 안내 책자를 인쇄물 대신 핸드폰으로 볼 수 있도록 하고, 인쇄물은 전시기간 중 신청한 관람객에 한해서만 사후 제작해 배송한다. 전시장 내에는 카페테리아 대신 음수대만 설치될 예정이며, 개인컵 또는 텀블러 지참한 관람객에 한하여 오전·오후 선착순으로 커피를 제공한다. 또한 사전이벤트를 통해 친환경생활을 실천한 관람객에 한하여 텀블러, 에코백, 손수건 등 다회용품이 담긴 `럭키백`을 4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환경부에서 기술력 및 고용 실적 등이 우수한 환경기업 10곳을 대한민국 환경 분야 국가대표로 지정하는 `2018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서 수여식`도 함께 열린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2017년 기준 평균 매출액 약 294억 원, 수출 76억 원, 고용인원 85명이며 수질, 대기, 폐자원 등 각 분야에서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환경 중견기업들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대전은 학생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소비ㆍ생활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제품을 다양화하여 친환경 소비생활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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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학교를 대상으로 집단식중독이 발생함에 따른 후속조치에 나섰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교육부(장관 김상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지난 5일 부산 지역 등 학교급식소 13곳에서 동일 원인으로 추정되는 집단식중독이 발생함에 따라 원인조사 및 역학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식중독은 학교급식소 13곳에서 식중독 의심환자가 467명(지난 5일 20시 기준) 발생했으며, 현재 식중독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현장조사와 함께 보존식 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식중독 발생 학교 급식 13곳에 풀무원 푸드머스(유통전문판매업체)가 동일하게 공급한 더블유원에프엔비(식품제조가공업체, 경기도 고양 소재)의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 제품을 식중독 발생 원인식품으로 추정하고 해당 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잠정 유통판매 금지 조치하였고, 해당제품 유통 추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식중독 의심환자 인체검사와 유통 제품 신속검사 결과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었으며, 최종 병원체 확인 검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판정 시 회수ㆍ폐기 조치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약처, 교육부, 질병관리본부, 시ㆍ도 및 시ㆍ도교육청은 이달 6일 10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식중독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협의했다. 정부는 일교차가 크고 한 낮 기온이 높은 환절기에는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쉬운 만큼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을 준수하고, 냉동 케익과 같은 제품은 반드시 5℃이하 저온에서 해동하고 냉동 축ㆍ수산물은 흐르는 물에서 해동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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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활동성과 기능성을 갖춘 다양한 종류의 어린이 샌들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으나 일부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돼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6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시중 유통·판매 중인 어린이 샌들 20개 제품(인조가죽 재질 13개, 플라스틱 재질 7개)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해물질 안전성 및 표시실태를 조사해 이날 결과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유해물질 노출에 민감하고, 샌들은 장시간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제품 특성이 있어 보다 철저한 유해물질 관리가 필요하다. 유해물질 시험 결과, 조사대상 20개 중 4개(20%) 제품에서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 등이 검출됐다. 3개 제품에서는 피부와 직접 접촉하는 깔창과 발등 밴드에서 안전기준(0.1% 이하)을 최대 342배(최소 0.2% ~ 최대 34.2%) 초과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1개 제품의 인조보석 장식품에서는 안전기준(300㎎/㎏이하)을 1.15배 초과(347㎎/㎏)하는 납이 검출됐다. 어린이 샌들은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따른 공급자적합성확인 대상 제품으로 최소단위 포장이나 꼬리표 등에 제조연월ㆍ제조자명ㆍ재료의 종류 등을 표시해야 하나 이를 준수한 제품은 20개 중 4개(20%)에 불과했다. 또한,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임을 사업자 스스로 확인하고 공급자적합성확인 표시(KC도안)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조사대상 20개 중 6개(30%) 제품은 해당 표시를 누락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안전기준을 초과해 유해물질이 검출된 제품의 사업자에게 제품의 판매중지 및 회수 등 자발적 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업체는 이를 수용해 즉시 회수 조치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가기술표준원에는 어린이 샌들에 대한 안전 및 표시 관리 감독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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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에서 패혈증이 의심 증상이 발생돼 당국이 후속조치에 나섰다. 6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9월 3일(월)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소재 N의원에서 수액주사를 투여받은 환자 2명에서 수액 투여 후 패혈증 쇼크 의심 증상이 발생함에 따라 이달 4일 의심환자 신고 접수 후 즉각대응팀을 파견해 인천시와 함께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즉각대응팀은 증상발생 환자의 의무기록을 확보·분석 중이며, 해당 의료기관 환경검체를 채취하여 질병관리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환자 2명과 이달 3일에서 5일 사이에 해당 의료기관 내원자를 대상으로 건강상태 모니터링 실시 중이며, 해당 의료기관은 현재 업무 중지된 상태이다 질병관리본부와 인천시는 입원환자 2명은 세균성 패혈증이 의심되는 상황으로 혈액배양검사에서 세라티아 마르세센스(Serratia marcescens)가 분리되었다고 밝히면서 감염원인 및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라티아 마르세센스(Serratia marcescens)는 그람 음성균으로 세면대, 화장실 파이프, 샤워기, 시멘트 바닥 등 환경에서 존재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의 카테터 관련 감염, 요로 감염 등 병원 감염균으로 흔한 균이다. 질병관리본부와 인천시는 이달 5일 오후 보건환경연구원, 남동구 보건소, 인천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등과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해, 향후 인천시를 중심으로 추가 역학조사와 환자 모니터링을 진행하기로 하고, 감염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관련 기관과 협조하여 정확한 감염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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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환경부가 도시의 물순환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6일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9월 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도시의 물순환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도시 물순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물순환이란 비나 눈이 내릴 경우 물이 침투, 유출, 증발산 등의 과정으로 공간적, 시간적으로 변화하며 이동하는 자연적인 현상을 뜻한다. 상ㆍ수도 등 급배수 시설의 영향에 따라 발생하는 인공적인 물순환도 광범위한 물순환에 포함된다. 이번 포럼은 지난 6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른 물관리 일원화로 수질뿐만 아니라 수량까지 포함한 도시의 통합 물순환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수질관리 위주의 기존 포럼을 확대하여 개최하는 첫 번째 자리다. 도시 물순환 포럼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수자원공사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다. 포럼 위원장은 김영훈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과 최지용 서울대 교수가 공동으로 맡는다. 앞으로 포럼에서는 도시 물순환 개선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저영향개발과 관련된 기술을 공유하며 발전방안 등을 논의한다. 포럼에 참여하는 위원은 수질과 수생태계, 수자원, 하수관리, 조경·경관, 도시계획, 재난안전 등 관계기관 및 관련 전문가 64명으로 구성됐다. 환경부는 이날 포럼에서 새로 추가된 위원 26명을 위촉하고, 그간의 도시 물순환 정책 추진상황과 향후 방향을 소개한다. 환경부는 시도별, 유역별 물순환 목표(불투수면적률, 물순환율)를 설정하고, 지자체는 그 목표달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시행하는 물순환 목표 관리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현재 도시 물순환의 본보기 구축을 위해 대전광역시 등 5곳에서 물순환선도도시가 조성되고 세종시 5ㆍ6생활권에는 저영향개발 기법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날 환경부의 발표에 이어 수질ㆍ수량 통합 물순환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전문가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불투수면의 증가로 훼손된 물순환 체계를 도시개발 이전의 상태로 최대한 복원하고, 이를 통한 도시 물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영향개발 기법의 도입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저영향개발을 통해 빗물이 땅에 스며드는 양이 증가하면 하수도, 빗물펌프장 등의 시설은 비가 많이 내려도 처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도심 지역의 침수피해를 감소시키는 효과도 얻는다. 김영훈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은 "이번에 확대 구성된 도시 물순환 포럼은 도시 물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초기 단계인 우리나라 물순환 및 저영향개발 제도의 조기 안착을 위해 도시 물순환 포럼이 정책 제언, 기술공유 등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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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질병관리본부가 장내기생충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6일 질병관리본부(정은경 본부장)는 `2018년 고위험지역의 장내기생충 발생현황` 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그 결과를 해당기관 및 전문가와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이달 6일~7일 양일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조사는 낙동강, 섬진강, 영산강, 금강 등 장내기생충질환 고유행지역 주민 44,706명을 해당 보건소에서 검체를 수집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간흡충 등 11종의 장내기생충을 확인 진단하는 절차로 수행됐다. 전체 장내기생충별 감염률은 간흡충 4.1%, 장흡충 2.1%, 편충 0.2% 순으로 높았고, 총 7종이 검출됐으나 회충 등은 거의 검출되지 않았다. 간흡충 감염률은 조사대상 유행지역의 대부분에서 2011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흡충의 경우, 유행지역 주민 검사 참여도가 높아져 감염률은 2017년 0.8%에서 2018년 2.1%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지역에 대한 식습관 개선 등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결과는 이달 6일~7일 양일간 경상남도 하동군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에서 `2018년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평가대회`에서 발표되고, 사업참여기관과 그 결과를 토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대회는 매년 사업 참여기관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 (시도청,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170여 명이 참여하여 사업성과 발표와 우수기관ㆍ유공자를 표창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유공기관 표창은 섬진강유역을 조사한 하동군보건소 등 7개 기관이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기관으로, 개인상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선정됐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유행지역내 지자체 사업참여를 확대하고, 장내기생충 감염에 대한 위험과 위험요인에 대한 인식도를 높이고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는 맞춤형 보건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평가대회에서 "자연산 민물고기 생식에 의한 간흡충 등 식품매개기생충 감염이 일부지역에서 계속 유행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해당 보건소 및 보건환경연구원은 더욱 확고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적극적인 예방과 홍보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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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시중에 판매 중인 건강기능식품 중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한 점이 적발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ㆍ이하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체 더존피에이치씨가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식품첨가물)를 사용해 제조한 `보배 페릴라 오메가3` 제품과 `더웰스 아이러브 눈사랑 루테인`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8월 7일인 `보배 페릴라 오메가3` 제품과 2020년 7월 22일인 `더웰스 아이러브 The wells eye love 눈사랑 루테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제조ㆍ유통 업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민원상담 전화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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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문화재청이 긴급보호무형문화재인 가사, 발탈, 줄타기 등을 공연으로 풀어냈다. 6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국가긴급보호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세 가지 종목인 가사, 발탈, 줄타기를 하나의 극 형식으로 묶어낸 브랜드 공연 `가무별감, 세 가지 이야기`를 오는 14일~15일 이틀간 국립무형유산원(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무별감, 세 가지 이야기`는 국가긴급보호무형문화재 세 종목인 가사, 발탈, 줄타기를 하나의 극 형식으로 만든 특별한 전통공연이다. 이야기가 있는 극으로 만들어졌지만 각 종목의 특색이 고스란히 살아있어 한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세 종목의 진정성 있는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무형문화재 예능분야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기투합했다는 데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서로의 시간을 맞추고, 여러 번의 연습을 함께하며 공연에 공을 들여 더욱 기대를 자아낸다. 출연자들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본인의 종목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다. 가무별감과 취발이, 국왕, 양반 역 등 1인 4역을 해내며 극을 이끌어가는 송용태 보유자(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 가사를 부르는 여인 역에 홍현수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발탈 탈꾼 역에 문영식 전수교육조교(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 발탈), 발탈 재담꾼 역에 정준태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 발탈), 줄타는 어름산이 역에 박지나 전수자(경기도무형문화재 제21호 안성남사당놀이)가 참여한다. 이번 공연의 연출가인 이주아 감독은 오페라 연극 `나사의 회전(2017)`, `겟팅아웃(2018)`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무별감, 세 가지 이야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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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5일(수),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지부장 손혜영)는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와 함께 학대피해아동지원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성결대학교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이번 캠페인은 성결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샤워키트, 학용품, 상품권 등의 물품 나눔을 진행하고 물품을 받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학대피해아동들을 위한 모금에 참여함으로써 캠페인에 동참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성결대학교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 아동들을 위해 매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4월에도 국내여아지원캠페인을 통해 모은 후원금으로 안양지역 내 초·중등 저소득가정 여아 에게 화장품, 여성용품 등이 담긴 굿네이버스 반짝반짝 선물상자를 지원하였다.   캠페인을 기획한 김동희(성결대 총학생회 회장)는 “학생 스스로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었으며,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한 것 같다”며“앞으로도 지역아동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기획하여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손혜영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장은 “학생들이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행사로 더욱 의미가 있으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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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콘텐츠 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문체부 도종환 장관은 지난 5일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콘텐츠산업과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중소기업인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표적 미래산업인 콘텐츠ㆍ관광산업 내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는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이창의 콘텐츠산업위원장을 비롯한 중소기업계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정한 산업 생태계 조성, 불합리한 규제ㆍ제도 개선, 콘텐츠산업과 관광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구체적 안건으로는 ▲콘텐츠산업 내 불공정한 계약 관행 개선 ▲가상현실(VR) 게임 등 새롭게 등장한 산업 분야에 대한 정책 마련 ▲콘텐츠산업의 국제적 유통 플랫폼 진출 지원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다뤘다. 중소기업계는 성장 가능성과 고용 창출 효과가 높은 콘텐츠ㆍ관광산업이 질적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문체부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문체부는 중소콘텐츠기업이 필요로 하는 문화기술 연구개발(R&D), 투ㆍ융자 유치설명회, 현업인 재교육 등 다양한 지원 정책과 관광기업 종합 지원 체계, 관광기금 융자 기준 완화 등,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도종환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환경 변화에 발맞춰 산업의 구조는 선순환 생태계를 갖춰야 하고, 산업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과 태도도 같이 발전해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중소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중소기업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정부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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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자동차 도장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 유해물질을 무단으로 주택가에 배출한 자동차정비공장이 경기도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특법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지난 8월 21~28일 기간 동안 도심지 주변에서 도장시설을 운영하는 자동차정비공장 12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업소 33개소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단속결과를 보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19개소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12개소 ▲대기배출시설 변경 신고 미이행 1개소 ▲대기배출시설 운영일지 미기록 1개소 등이다. 주요 적발사례를 보면 화성시 A사업장은 활성탄이 들어가는 흡착시설을 사용한다고 신고해놓고 비용절감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정화기능이 전혀 없는 부직포로 된 일반 필터를 사용했다. B사업장은 방지시설에 필수적인 흡착용 필터를 제때 교체하지 않고 페인트 가루를 그대로 공기 중으로 배출하다 단속에 걸렸다. 용인시 소재 C사업장은 도장시설을 가동하면서 흡착용 활성탄 필터를 전부 빼놓고 방지시설을 가동하다가 적발됐고, 부천시에 위치한 D사업장은 차량 페인트를 벗겨내는 작업을 하면서 문을 열어 놓고 페인트가루를 그대로 외부에 배출하다 적발됐다. 주변에 아파트 단지와 초등학교가 있는 지역에 위치한 수원시 E사업장은 방지시설이 설치된 도장부스가 있는데도 방지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제3의 장소에서 도장작업을 실시하다 단속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 특사경은 이들 위반업체 가운데 31개소를 형사입건하고 나머지 2개소는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도장시설은 벤젠과 톨루엔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을 다량 배출해 주택가 등 도심에서 작업할 경우 호흡기 질환이나 신경장애를 직접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간 노출될 경우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벤젠, 톨루엔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은 국제 암 연구기관에서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한 물질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맘 놓고 숨 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 단속을 실시하고 있지만 환경오염에 대한 사업주들의 안일한 사고로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다"면서 "대기오염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수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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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한국에 상주하는 외신기자가 3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ㆍ이하 해문홍) 외신지원센터는 상주 및 방한 외신기자들에게 한국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원활한 취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 개소했다. 2013년 개소 당시 상주 외신기자는 15개국, 86매체, 266명이었으나, 2018년 현재(8월 31일 기준) 20개국, 116매체, 310명으로 증가했다. 외신지원센터에 등록한 상주 외신기자가 300명을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한국에 상주하고 있는 매체들의 국적은 주로 한국과 밀접하게 교류를 하고 있는 일본(24매체, 119명), 미국(29매체, 60명), 중국(16매체, 54명), 영국(6매체, 23명), 프랑스(6매체, 11명), 러시아(6매체, 7명) 등이다. 최다 상주 3개 국가(일본, 미국, 중국)의 특파원이 전체 상주 외신기자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다. 언어 및 대륙별로 분류하면 일본계(119명)가 가장 많고, 다음은 구미계(113명), 중국계(71명, 홍콩ㆍ대만 등 포함) 순이다. 주요 매체별 기자 수는 일본 엔에이치케이(NHK) 16명, 영국 로이터통신(TV포함) 14명, 중국 신화통신 7명, 프랑스 에이에프피(AFP) 6명, 미국 시엔엔(CNN) 5명 등이다. 중국과 일본은 올해 특파원을 추가로 파견했다. 최근 7년간 해외 언론 특파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국가는 중국으로, 2011년 18명에서 2018년 55명으로 약 3배 증가했다. 특히, 올해에는 영국의 `더가디언(The Guardian)`,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 `유에스에이투데이(USA TODAY)`, 독일의 `프지븐자트. 아인스 티비(ProSiebenSat. 1 TV)`에서 특파원을 파견했다. 러시아 국영매체 `러시아 시보드냐(Rossiya Segodnya)`도 서울 지국을 새로 설치해 한국 이슈를 집중적으로 취재하고 있다. 미국의 통신사 `유피아이(UPI)`는 최근 한국에 특파원을 재배치했다. 이는 한국의 주요 인접국이 아니더라도 한반도에 대한 해외 언론의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미국의 유에스에이투데이(USA TODAY) 토마스 마레스카 특파원은 "처음에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준비 상황과 2017년 대통령 선거 결과를 취재하기 위해 한국에 왔는데, 한반도 뉴스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늘어 서울에 상주하게 됐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 현재 진행 중인 평화 정착과 한반도 비핵화 시도에 비춰볼 때 한국에 관한 보도는 여전히 세계인들의 최우선 관심 사항이다."라고 말했다. 해문홍 정책 담당자는 "최근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남북정상회담 등 한반도에서 다양한 이슈들이 발생함에 따라 한국에 대한 해외 언론들의 관심도가 높아져 외신 특파원이 증가했다"며 "특히 시엔엔(CNN) 등 영향력 있는 해외 언론들이 최근에 한국 상주 특파원을 증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해문홍 외신지원센터는 이러한 해외 언론들의 관심에 발맞춰 부처별 정책 자료를 제공하고 관련 브리핑, 간담회, 혁신성장 관련 기자단 현장 방문,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등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달에 예정된 남북정상회담에 대해서도 프레스센터를 설치해 외신 취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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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소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추석을 앞두고 해외 농수산물 수입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일 관세청은 이달 추석을 앞두고 주요 농축수산물 66개 품목의 수입가격 변동 상황을 공개했다. 관세청이 추석 연휴 3주 전인 지난해 9월 6일부터 12일까지와 올해 8월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의 물가를 비교한 것으로, 주요 농축수산물 66개 품목 중 42개 품목은 가격이 올랐고 20개 품목은 내렸다. 특히 농산물은 36개 품목 중 24개 품목이 상승했고, 수산물은 20개 품목 중 14개 품목의 수입 가격이 올랐다. 농산물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생강으로 kg당 3536원으로 조사돼 전년보다 31.9% 올랐다. 이 외에도 된장(30.5%), 참깨(26.6%), 양배추(25.2%), 강낭콩(23.1%) 등의 수입가격 인상폭이 컸다. 반면 마늘(-30.7%)과 팥(-23.9%), 도라지(-22.7%) 등은 수입가격이 하락했다. 축산물의 경우 냉장 소갈비 수입가격이 19.6% 인상돼 가장 많이 뛰어올랐고, 냉동소갈비도 10.5% 인상됐다. 아울러 냉동 닭날개(-24.4%)와 모차렐라치즈(-11.7%), 냉동 삼겹살(-11.3%) 등은 하락했다. 수산물에서는 홍어(58.0%)와 낙지(56.8%)가 유독 크게 수입가격이 올랐고, 쭈꾸미(17.5%), 꽃게(11.2%) 수입가격도 인상됐다. 반면 갈치(-24.8%)와 임연수어(-16.6%), 미꾸라지(-13.0%) 등은 수입 가격이 하락했다. 관세청은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수입가격을 이번 1차 공개에 이어 오는 12일 2차, 오는 19일 3차 등 총 3회에 걸쳐 공개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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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올해 수능의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마지막 모의평가가 이달 5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088개 고등학교와 431개 지정 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번 모의평가도 지난해와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평가원은 2009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했다면서 학교 수업을 충실히 받은 수험생이라면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 중심으로 출제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국어와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했다. 수학과 사회/과학/직업탐구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개별 교과 특성을 바탕으로 한 사고력 중심의 평가를 지향하고자 했고,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은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기 위해 핵심 내용을 위주로 평이하게 출제함으로써 수험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했다.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와 적용 능력, 주어진 상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추리하며 분석하고 탐구하는 사고 능력을 측정하도록 출제했다. 각 문항은 교육과정상의 중요도, 사고 수준, 문항의 난이도, 소요 시간 소요 시간 등을 고려해 차등 배점했다. 이날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재학생 51만4000여 명, 졸업생 8만6000여 명 등 모두 60만700여 명이다. 지난해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해 재학생 7018명, 졸업생 277명이 더 지원해 지원자 수는 7295명이 늘었다. 모의평가는 실제 수능과 똑같이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수학, 영어, 한국사 및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순서로 진행된다. 정답은 이의신청을 거쳐 이달 17일에 확정 발표되며 채점 결과는 다음 달(10월) 2일까지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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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소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이달 4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2018 일본 부품소재 수출상담회`에 한전의 우수 협력사인 KTP(KEPCO Trusted Partner) 12개 중소기업과 공동참가해 일본 시장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일본 부품소재 수출상담회는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에는 자동차, 건설기계, 플랜트, 전력기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일본 글로벌 바이어 100개 사와 국내 기업 50개 사가 참가했다.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중소기업들은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과 샘플전시회, 화상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해 수출유망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그 결과 행사 기간 동안 현지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총 53건 진행하고, 6874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또 한전은 일본 도쿄전력 등 현지 전력회사 실무진들과의 미팅도 주선해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중소기업들이 제품을 홍보하고 동시에 일본 전력시장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면서 글로벌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한편, 이번 수출상담회 참가실적과 일본시장 진출전략에 대한 정보는 최근 오픈한 `한전 온라인 수출지원 포털` 홈페이지에 자세히 게시할 예정이다. 한전은 앞으로도 한전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을 계속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력산업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에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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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한빛 · http://edaynews.com
고흥군(군수 송귀근)에서는 지난 4일 가을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및 상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군청, 경찰서, 교육청, 유해환경 감시단 등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학교주변 및 번화가 노래방‧pc방 등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청소년의 흡연, 음주, 거리배회 등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학교생활로 유도하기 위해 업소의 청소년 고용행위,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유해약물 판매 등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활동은 9월 14일까지 학교 주변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군청 관계자는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깨끗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유해환경개선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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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한빛 · http://edaynews.com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관내 27개 전 동을 방문해 구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구민 중심, 현장 중심의 민선 7기 구정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6일 중흥3동·우산동을 시작으로 10월 5일까지 27개 동 순회 주민간담회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형식적인 격식 탈피, 대화와 토론으로 주민단체·생활자치 활성화 방안 등 논의  민선 7기 출범 이후 첫 공식 동 순회방문인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약이나 업무보고 등 형식적인 틀을 탈피해 주민 커뮤니티공간, 작은 도서관, 카페 등 편안한 장소에서,각 동 주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단체의 동 행정 참여 확대 및 생활자치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북구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생활불편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공유한다.  먼저, 동 특성에 맞춰 주민단체 조직들이 협업을 통해 주민 속으로 들어가 취약시설 및 공공시설 관리 등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생활자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집중 논의한다.  또한, 지난 2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 일제히 개소한 ‘생활불편 신고센터’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북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전남대와 광주역 주변 도시재생 뉴딜사업, 복합 문화복지 커뮤니티센터, 경제 종합지원센터와 소상공인 지원 등 민선 7기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견도 듣는다.  문인 북구청장은 “현장에 주민들의 애로사항이 있고 또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기 때문에 구민 속으로 들어가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 주민 중심의 생활자치 실현을 위해 수시로 민생현장을 찾아 지역 현안문제 해결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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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가 민선7기 도지사 공약사업인 미세먼지 안심학교 실현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교실에 공기청정기 설치를 본격 추진한다.   5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642개 어린이집에 3천57기, 516개 유치원에 697기, 470개 초등학교에 3천623기 등 총 1천628개소에 7천377기를 설치키로 했다.     이는 대기 중 ‘나쁨’ 이상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교실 내 실내공기질 악화를 우려해 어린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어린이집 3천57기는 ‘어린이집 기능보강 국고보조사업’으로 국비 81억 원, 도비를 포함한 지방비 49억 원 등 총 130억 원을 투입하고, 유치원 및 초등학교는 도교육청과 협의해 공기정화장치가 없는 4천320개 교실에 설치비 86억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별도로 미세먼지 지도 제작 및 알림 서비스 고도화 추진을 위해 이동측정차량 구입 및 측정시스템 구축에 24억 원, 초등학교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설치・운영 시범사업에 1억 원, 미세먼지 교육프로그램 운영 2억 원 등 2022년까지 총 27억 원의 예산을 들여 미세먼지 안심학교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마음 편하게 보육을 맡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실생활에 적합한 초미세먼지 계측 및 예방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학생들의 건강권 및 학습권을 지키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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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만65세로 진입하는 1953~1958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춘학교 6학년 5반⌟ 대상자를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고령사회인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노인진입 세대의 노후 불안요인을 감소하고 적극적인 노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추진되며, 총 12회기로 운영된다.   ⌜청춘학교 6학년 5반⌟은 2018년 10월 8일부터 12월 말까지 영광군여성문화센터에서 30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이 교육과정을 통해서 수강생들은 노년의 건강, 운동, 치매 예방, 경제, 자원봉사, 일과 사회공헌 등의 사회활동, 가족과 대인관계 등 일상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마음의 준비로 자신의 비전과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세우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교육을 통한 청춘 만남의 장으로써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방법은 영광군청 노인가정과 및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350-5786으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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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한풀 꺾인 폭염 뒤로 선선한 가을바람이 찾아온 이번 주말, `책이 있는 야외도서관`으로 변신한 서울광장에서 `말과 글`의 삼매경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강연, 낭독, 공연, 체험, 독서토론부터 이색 북 캠핑과 야간 달빛독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기다린다. 5일 서울시는 지난 8일~9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서울시 최대 규모 책 축제인 `2018 서울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1회를 맞는 이번 서울 북 페스티벌의 주제는 `말과 글`이다. 서울 엠보팅(시민 온라인‧모바일 설문조사)을 통해 시민이 직접 선정했다. 광장에서 즐기는 독서라는 특별한 체험을 통해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일상적 행위가 우리 삶에 미치는 의미를 새롭게 되짚어 보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서울 북 페스티벌`은 서울도서관의 주최로 2008년부터 열리고 있는 시민참여형 책 축제다. 매년 다른 주제에 대한 책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올 해 북 페스티벌에는 25개 자치구 공공도서관도 동참한다. 낭독, 연극, 공연, 체험 등 언어와 문학의 묘미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25개 자치구 공공도서관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먼저 `축제도서관`에서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공공도서관 사서들이 엄선한 책과 독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라는 각 주제별 도서들을 서울광장 내 마련된 야외도서관에서 만날 수 있다. `쓰기 무대`에서는 작가와의 대담, 북 콘서트 등을 통해 좋은 글을 쓰는 방법을 알아보는 자리를 준비하였다. 8일엔 SNS 시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하상욱의 강연이 진행되며, `tbs TV책방 북콘서트`를 통해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의 김지윤 작가와 재즈 보컬리스트 유사랑을 만날 수 있다. 9일에는 영화 `덕혜옹주`의 원작자 권비영 작가에게 시나리오와 소설의 차이에 대해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읽기 무대`에서는 다양한 낭독무대로 낭독의 매력에 빠져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8일 저녁에는 `달빛극장`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극과 낭독극이, 9일에는 어르신낭독극 `그림책 "곰씨의 의자"`가 무대에 오른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낭독무대를 만나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말자. `듣기 존`에서는 말과 글을 주제로 랩, 판소리, 마임 등 다채로운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8일에는 마임공연, 동화구연가의 동화극, 판소리 공연극이, 9일에는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박준 작가와 함께 하는 고등 랩퍼 공연과 `책을 여는 음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말하기 존`에서는 함께 말하고, 쓰고, 읽고 만드는 복합 체험공간을 조성해 시 쓰기 체험 `시 필사`, 훈민정음 언해본 인쇄 체험 `한글의 탄생`, `나만의 독서연필 만들기`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상설로 운영된다. 또한 `독서동아리의 방`은 독서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책과 함께 하는 독서동아리들의 다양한 활동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9일에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독서토론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서울광장에서 책과 함께 즐기는 이색 캠핑 공간 `북 캠핑`이 운영되며, 서울 북 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 `달빛독서`가 올해도 8일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야외에서 즐기는 한 밤의 독서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올해는 창작 아동극 `도담도담`과 시극 `나비잠`이 함께 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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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 해외구매 관련 소비자불만을 분석한 결과, 2018년 상반기 총 9482건이 접수돼 전년 동기(5721건) 대비 65.7% 급증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4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온라인 해외구매 관련 소비자불만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온라인 해외구매 관련 소비자불만 9482건을 분석한 결과, `직접구매`가 3981건으로 전년(1389건) 대비 186.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직접구매`가 전체 온라인 해외구매에서 차지하는 비중(42%)도 지난해(24.3%)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반면 구매대행ㆍ배송대행 등 `대행서비스(5083건)`의 경우 전년(3518건) 대비 44.5% 늘었으나, 비중(53.6%) 면에서는 지난해(61.5%)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비자의 해외구매 경험이 쌓이면서 해외구매 트렌드가 대행서비스 이용에서 직접구매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의류ㆍ신발`이 26.5%(2431건)로 가장 많았고, `숙박(1898건)`이 20.7%, `항공권ㆍ항공서비스(1648건)`가 18%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숙박`과 `항공권ㆍ항공서비스` 관련 불만은 전년 대비 각각 238.9%, 150.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최근 국외여행객이 늘면서 해외 숙박(항공)예약사이트 이용이 증가한 탓으로 풀이된다. `불만이유별`로는 `취소ㆍ환불ㆍ교환 지연 및 거부`가 37.8%(3581건)로 가장 많이 접수됐고, `위약금·수수료 부당청구 및 가격불만` 15.1%(1432건), `배송관련(미배송/배송지연ㆍ오배송ㆍ파손)` 12.3%(117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계약불이행(불완전이행)`과 `사업자 연락두절ㆍ사이트폐쇄` 관련 불만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는데, 이는 당초 약정한 숙박 및 항공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거나, 사기의심사이트를 통한 거래 등이 증가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온라인 해외구매 소비자불만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국경 간 거래 소비자피해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해외 항공권 예약 및 사기의심사이트 관련 상담이 급증한 것에 주목해 `해외 항공권 예약대행 사이트`의 거래조건과 `SNS를 통한 사기의심거래 실태`를 중점 조사할 계획이다. 한국소비자원은 피해다발 상대국 유관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피해다발 사업자와 컨택 포인트를 확보하는 등 국제거래 소비자피해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소비자원은 해외구매를 하기 전,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 게시된 `해외직구 이용자 가이드라인`과 `해외직구 피해예방 체크포인트` 등 다양한 해외구매 관련 정보를 참고하고, 취소ㆍ환불이 쉽지 않은 온라인 해외구매 시 사전에 거래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9-05 · 뉴스공유일 : 2018-09-0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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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신세계백화점 및 현대백화점과 함께 국민건강 증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 5일 환경부는 신세계백화점 및 현대백화점과 함께 서울 성동구 환경보전협회에서 저공해자동차 주차료 감면혜택 및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 내용의 협약을 이날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이 체결되면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각각의 수도권 점포에서 저공해차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주차 2시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명동), 인천, 경기(죽전), 의정부 등 4개의 점포에서, 현대백화점은 신촌, 천호, 미아, 디큐브(신도림) 4개의 점포에서 저공해차 무료 주차 혜택을 제공한다. 저공해차를 이용해 백화점을 방문한 고객은 저공해차 여부 확인 후 2시간 무료 주차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저공해자동차 혜택은 혼잡통행료 할인, 공영주차장·공항주차장 할인 등 행정ㆍ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저공해차 이용률 향상 및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저공해차에 대한 혜택(인센티브)을 민간기업에서도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0월에 신세계백화점과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구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이번 협약 이후에도 정부 및 기업 간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민들이 저공해차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늘리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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