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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제358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교원 성범죄 관련 징계시효 연장, 학사학위취득 유예의 법적근거 마련으로 학생의 선택권 강화 및 학비 부담 완화 등 4개 법안이 지난달 30일에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 4개 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원은 공교육의 주도자 역할을 부여받은 수임자로서 고도의 윤리ㆍ도덕성을 갖출 필요가 있으므로 교원의 성폭력범죄 행위, 아동ㆍ청소년대상 성범죄 행위, 성매매 행위, 성희롱 행위에 대해서는 징계시효를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보호할 교원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징계의 실효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학사학위취득 유예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학생의 학점 이수 등 수강 의무를 금지했다. 대학정보공시 등 대상에서 학위취득 유예학생을 재학생으로 보지 않도록 규정함으로써 학사학위취득 유예제도의 적정한 운영을 도모하여 학생의 선택권 강화 및 학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했다. 이번 일부 개정을 통해 직무상 재해를 입은 사립학교 교직원에 대한 보상을 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보상할 수 있도록 재활급여(재활치료비, 심리상담비) 등 신설급여를 준용사항에 포함했고 분할연금 산정 시 배우자의 별거ㆍ가출 등 실질적 혼인기간이 아닌 기간을 제외토록 하였으며, 분할연금 청구권 강화를 위해 연금 수급권자가 연금 대신 일시금을 선택하는 경우에도 분할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분할연금 수급연령 65세(단계적 연장)가 되기 전 이혼할 경우 이혼 시부터 분할연금을 미리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선 청구제` 등을 도입했다. 「교육공무원법」에서는 교원의 연수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으나, 동일한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립학교의 교원에게 적용되는 현행 「사립학교법」은 연수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지 않음에 따라 이번 개정을 통해 사립학교 교원도 균등하게 연수를 받을 기회가 보장되고, 연수 실적도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이번 개정은, 기존에도 국ㆍ공ㆍ사립 교원 구분 없이 연수를 지원하였으나, 교육공무원과 달리 법적 근거가 미비했던 사립교원 연수에 대해 법률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4-02 · 뉴스공유일 : 2018-04-0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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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지난달 28일 열린 문화재위원회 동산문화재분과 소위원회 결과를 반영하여 가야문화권 출토 중요 매장문화재 중 국립김해박물관(5점)과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2점) 소장품을 대상으로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지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가야문화권 매장문화재 중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는 현재까지 `국보 제138호 전(傳) 고령 금관 및 장신구 일괄`, `국보 제275호 기마인물형 뿔잔`, `보물 제570호 전(傳) 고령 일괄 유물` 등 총 3건으로 신라와 백제 문화권 문화재의 지정건에 비해 부족한 편이다. 이번 가야문화권 출토 매장문화재에 대한 지정 추진으로 그동안 미진했던 가야문화권에 대한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재평가하고, 이를 통해 체계적인 보존관리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소위원회에서 1차로 선정된 대상은 김해 양동리 322호분 출토 `청동세발솥`, 고령 지산동 32호분 출토 `금동관` 등을 비롯해 김해, 고령, 창녕 등지에서 발굴된 매장문화재 총 7건이다. 앞으로 합천 옥전 고분군 등에서 나온 유물들도 추가 검토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선정된 유물에 대한 지정조사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올해 안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소속 공ㆍ사립박물관, 대학박물관, 발굴기관 등과 협력하여 가야문화권 유물에 대한 국가지정문화재를 확대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3월 28일 열린 문화재위원회 동산문화재분과 소위원회 결과를 반영하여 가야문화권 출토 중요 매장문화재 중 국립김해박물관(5점)과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2점) 소장품을 대상으로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지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가야문화권 매장문화재 중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는 현재까지 `국보 제138호 전(傳) 고령 금관 및 장신구 일괄`, `국보 제275호 기마인물형 뿔잔`, `보물 제570호 전(傳) 고령 일괄 유물` 등 총 3건으로 신라와 백제 문화권 문화재의 지정건에 비해 부족한 편이다. 이번 가야문화권 출토 매장문화재에 대한 지정 추진으로 그동안 미진했던 가야문화권에 대한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재평가하고, 이를 통해 체계적인 보존관리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소위원회에서 1차로 선정된 대상은 김해 양동리 322호분 출토 `청동세발솥`, 고령 지산동 32호분 출토 `금동관` 등을 비롯해 김해, 고령, 창녕 등지에서 발굴된 매장문화재 총 7건이다. 앞으로 합천 옥전 고분군 등에서 나온 유물들도 추가 검토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선정된 유물에 대한 지정조사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올해 안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소속 공ㆍ사립박물관, 대학박물관, 발굴기관 등과 협력하여 가야문화권 유물에 대한 국가지정문화재를 확대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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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결혼한 지 5년 이하의 신혼부부 중 집을 소유한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일 통계청은 통계분석 간행물 `KOSTAT 통계플러스`를 통해 `결혼하면 어떤 집에 살고 왜 이사를 갈까`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족의 생활주기와 주거의 점유형태는 단계가 진행될수록 자가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결혼기간별 주택점유 형태에서 결혼 5년 이하의 신혼부부의 자가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 2010년 자료와 비교했을 때 2015년 기준 1년 미만 신혼부부의 자가 비중은 32.3%에서 37.7%로 늘었고, 전세 비중은 44.1%에서 35.1%로 줄었다. 2015년 기준, 자가 비중은 결혼 ▲1년 미만 37.7% ▲5년 50.6% ▲10년 59.5% ▲15년 61.8%로 결혼기간이 증가할수록 자가 비중도 함께 상승했고, 전세 비중은 결혼 ▲1년 미만 35.1% ▲5년 27.4% ▲10년 19.1% ▲20년 15.0%로 결혼기간과 반비례했다. 이는 과거에는 주거 안전성에 대한 인식이 비교적 뚜렷하지 않았다면, 최근에는 주거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결혼을 늦추거나 아예 포기하기도 하는 세태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박시내 통계개발원 통계분석실 사무관은 "`선결혼 후주거`에서 `선주거 후결혼`으로 의식과 행태가 변화한 것이 일정부분 반영된 것"이라며 "또한 이전보다 노후자금을 확보한 베이비붐(1955~1963년생) 세대가 자식이 결혼할 때 주택마련을 지원하는 경향이 강한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결혼을 장려하는 정부의 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의 효과와 최근의 주택 수요 패턴의 변화도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박 사무관은 "신혼부부 특별분양과 같은 정부의 지원책과 대출을 얻더라도 자가를 선호하는 현상이 반영됐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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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의료폐기물 전용용기에 투입된 의료폐기물의 용량이 해당 전용용기의 최대 용량을 초과하지 않아 의료폐기물의 추가 투입이 가능한 경우, 최대치로 채워 버려도 무방하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3월 21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의료폐기물 전용용기에 투입된 의료폐기물의 용량이 해당 전용용기의 최대 용량을 초과하지 않아 의료폐기물의 추가 투입이 가능한 경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5 제5호나목3) 본문에 따라 전용용기를 밀폐 포장해야 하는 "의료폐기물의 투입이 끝난" 시점이 해당 전용용기에 의료폐기물 투입을 시작한 해당 영업일의 진찰ㆍ치료 및 시험ㆍ검사행위가 종료된 시점만을 의미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폐기물관리법」 제13조제1항 본문에서는 누구든지 폐기물을 처리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과 방법을 따라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조 제2항에서는 의료폐기물은 같은 법 제25조의2제6항에 따라 검사를 받아 합격한 의료폐기물 전용용기(이하 전용용기)만을 사용해 처리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그 위임에 따라 같은 법 시행령 제7조제1항에서는 폐기물의 처리 기준 및 방법을 규정하고 있고, 같은 조 제2항에서는 같은 조 제1항에 따른 폐기물의 처리에 관한 구체적인 기준과 방법은 환경부령으로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제7조제2항의 위임에 따라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 5 제5호나목3) 본문에서는 의료폐기물은 발생한 때(해당 진찰ㆍ치료 및 시험ㆍ검사행위가 끝났을 때를 말함)부터 전용용기에 넣어 내용물이 새어 나오지 않도록 보관해야 하고, 의료폐기물의 투입이 끝난 전용용기는 밀폐 포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이 사안은 전용용기에 투입된 의료폐기물의 용량이 해당 전용용기의 최대 용량을 초과하지 않아 의료폐기물의 추가 투입이 가능한 경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5 제5호나목3) 본문에 따라 전용용기를 밀폐 포장해야 하는 `의료폐기물의 투입이 끝난` 시점이 해당 전용용기에 의료폐기물 투입을 시작한 해당 영업일의 진찰ㆍ치료 및 시험ㆍ검사행위(이하 진찰등)가 종료된 시점을 의미하는지에 관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먼저 "법령을 해석할 때에는 법률에 사용된 문언의 통상적인 의미에 충실하게 해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도 법률의 입법 취지와 목적, 그 제정ㆍ개정 연혁, 법질서 전체와의 조화, 다른 법령과의 관계 등을 고려하는 체계적ㆍ논리적 해석방법을 추가적으로 동원해야 할 것인바(대법원 2013. 1. 17. 선고 2011다83431 전원합의체 판결례 참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5 제5호나목3) 본문에 따른 `의료폐기물의 투입이 끝난` 시점의 의미는 전용용기 사용에 관한 폐기물관리법령의 관련 규정 및 투입이 끝난 전용용기를 밀폐 포장하도록 한 해당 규정의 입법 취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판단해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 법제처는 "그런데, 의료폐기물의 처리에 관한 구체적 기준 및 방법에 대해 규정하고 있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5 제5호에서는 의료폐기물은 발생 당시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진찰등이 끝나면 의료폐기물을 전용용기에 넣도록 하고 있고(나목), 의료폐기물을 보관하는 경우에는 일정한 요건을 갖춘 보관시설에 보관하도록 하고 있으며(다목), 의료폐기물을 직접 처리하는 경우에는 일정한 요건을 갖춘 소각시설 등에서 처리하도록 하고 있는(마목) 등 의료폐기물을 최초 투입하는 시점부터 최종적으로 처리될 때까지의 기간 중 일정 기간 동안에는 전용용기를 사용해 의료폐기물을 보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렇다면,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5 제5호나목3) 본문에서 `의료폐기물의 투입이 끝난` 시점이라고만 규정한 취지는 일정 기간 동안 전용용기를 사용해 의료폐기물을 보관하는 것이 불가피하고, 개별 사례마다 의료폐기물을 보관하는 방법이 다양할 수 있어 의료폐기물의 전용용기를 밀폐 포장해야 하는 시점을 일률적으로 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폐기물관리법」 제2조제5호의2에서는 `전용용기`란 의료폐기물로 인한 감염 등의 위해 방지를 위해 의료폐기물을 넣어 수집 등에 사용하는 용기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25조의2 및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 8의3 참조에 따르면 전용용기는 내용물이 외부로 쉽게 유출되지 않도록 엄격한 구조ㆍ규격ㆍ품질 기준에 따른 제조 및 적합 검사 등을 거쳐 사용하도록 하고 있는바, 이처럼 엄격한 기준에 따라 제작되는 전용용기의 특성을 고려할 때 반드시 하루 안에 그 사용을 종료해야 한다고 보기 어렵고, 전용용기를 사용함으로써 의료폐기물로 인한 위해가 발생할 위험성을 예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바, 진찰등의 방식, 의료폐기물이 발생하는 양태, 전용용기 사용 시작 후 경과한 기간, 사업장에서 행해지는 의료행위의 다양한 특성 등 구체적인 사정을 고려해 의료폐기물의 투입이 끝난 시점을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료폐기물의 추가 투입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전용용기를 장기간 영업장 등에 방치한다면, 인체에 위해를 줄 우려가 있고, 엄격한 요건을 갖춘 보관시설에 의료폐기물을 보관하도록 규정한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5 제5호다목2)·3)이 무의미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의료폐기물 투입을 시작한 해당 영업일의 진찰등이 종료된 시점을 같은 호 나목3) 본문에 따른 `의료폐기물의 투입이 끝난` 시점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서 법제처는 "그러나, 의료폐기물 투입이 완료됐음에도 전용용기를 밀폐 포장하지 않고 영업장에 장기간 방치하거나 불법적으로 전용용기를 보관하는 등 의료폐기물 처리 기준을 위반하여 주변 환경을 오염시킨 경우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전용용기의 용량, 진찰등의 구체적 양상 및 사용개시 이후 경과기간 등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할 사항이고, 이에 해당한다면 형벌과 과태료를 부과해야 하는 것이지(「폐기물관리법」 제13조, 제66조제1호 및 제68조제1항제1호 참조), 인체에 위해를 줄 우려가 있다는 사정만으로 의료폐기물 투입이 끝난 시점을 해당 영업일의 진찰등이 종료된 시점으로만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전용용기에 투입된 의료폐기물의 용량이 해당 전용용기의 최대 용량을 초과하지 않아 의료폐기물의 추가 투입이 가능한 경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5 제5호나목3) 본문에 따라 전용용기를 밀폐 포장해야 하는 `의료폐기물의 투입이 끝난` 시점이 해당 전용용기에 의료폐기물 투입을 시작한 해당 영업일의 진찰등이 종료된 시점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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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최종심사 최우수 1팀, 우수 2팀 등 총 11팀 선정 시상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청년 건축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미래 순천시 신청사의 모습을 그려 보는 ‘순천시 신청사 전국 대학생 건축설계 아이디어 공모전’ 작품 접수가 성황리에 마감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30일 작품을 접수 받은 결과 전국 24개 대학에서 35개 팀이 작품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건축가가 상상하는 순천시 신청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3월 30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67개 대학에서 156팀이 사전 참가 신청을 하는 등 시작부터 전국 대학 예비 건축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 왔다.   그 동안 순천시는 타 공모의 사례를 볼 때 사전 등록 대비 작품제출자가 적은 것을 감안하여 참가등록 한 학생들이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작품 제출까지 할 수 있도록 밴드 개설을 통한 지속적인 소통과 함께, 지난 2월에는 두 차례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참가 독려를 해왔고, 이를 통해 서울, 경기, 충청권 등 전국 각지의 유명 대학에서 출품작들을 제출받게 된 것.   금번 제출된 작품들은 전국 대학의 건축학과 교수진과, 순천지역 건축사 등 건축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치게 된다. 이달 중 치러지는 1차 심사에서는 총 11개의 작품이 선정 되며, 이후 2차 심사에서는 11개 작품을 대상으로 참가 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최종 우열을 가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순천시가 3곳의 청사 확장 예비후보지를 대상으로 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묻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것으로, 순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입체화된 건축물을 보며 3개소의 시청사 확장 예비후보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일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참신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새 청사에 반영할 수 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당선작 이외에도 우수한 작품들은 순회 전시하는 등 홍보를 통해 청사 건립의 열기를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금년 하반기 청사 확장 부지를 최종 결정하고, 이후 각종 행정절차와 보상, 설계, 업체 선정을 하여 최종 2022년 입주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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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소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서울시가 화재에 취약한 노후 고시원에 간이스프링클러 설치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간이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된 2009년 7월 이전부터 운영해 소방안전시설이 현재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취약계층이 50% 이상 거주하는 고시원이다. 고시원 운영자가 이달 30일까지 직접 관할 자치구 건축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할 때 안전시설 설치비 지원 신청서, 고시원 사업자 등록증, 안전시설 설치 설계도서ㆍ공사내역서, 기존 안전시설 완비증명, 건축물 등기사항 증명서 또는 임대차계약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고시원은 앞으로 5년간 임대료를 동결해야 한다. 서울시는 다음 달 중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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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언론중재위원회 시정권고소위원회는 `미투(Me Too)` 관련 보도와 관련, 선정적인 제목을 달거나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기사 112건에 대해 시정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시정권고 결정이 내려진 보도 가운데는 피해자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폭로 글 전문을 게재해 성폭력 가해행위를 자세히 묘사한 경우가 58건으로 가장 많았다. 특정 신체 부위나 성적 발언을 제목으로 사용한 경우(50건)가 그 뒤를 이었다. 매체 유형별로는 인터넷 신문이 105건, 뉴스통신이 7건이다. 시정권고는 언론중재위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언론보도에 의한 개인적ㆍ사회적·국가적 법익 침해사항을 심의해 해당 언론사에 시정을 권고하는 제도다. 언론중재위는 "미투 운동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관련 보도에 대해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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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에 간 우리 예술단의 첫 공연을 관람했다. 2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를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공연이 끝난 뒤 남측 예술단을 만나 일일이 악수하며 공연에 대한 사의를 밝히고 "우리 인민들이 남측의 대중예술에 대한 이해를 깊이하고 진심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고 감동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윤상 음악감독 등과 인사를 나눈 뒤 "4월 초 정치일정이 복잡해 시간을 내지 못할 것 같아 오늘 늦더라도 평양에 초청한 남측 예술단의 공연을 보기 위하여 나왔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휘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박춘남 문화상 등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또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은 '봄이 온다'는 제명과 더불어 북과 남의 온 민족에게 평화의 봄을 불러왔다"면서 "이런 좋은 분위기를 소중히 지켜가고 계속 키워나갈 때 우리 겨레의 앞길에는 언제나 새싹이 움트고 꽃이 피는 화창한 봄과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만이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 관람에는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휘 당 부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박춘남 문화상 등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이번 남측 예술단의 공연에 대해 공연에 대해 "남측의 유명한 인기배우들이 출연해 자기들의 애창곡들을 열창했다"며 "출연자들은 관람자들과 뜨거운 동포애의 정을 안고 인사도 나누고 자기들의 평양방문 소감도 이야기하면서 또다시 북과 남이 하나 되어 화합의 무대가 마련된 흥분과 격정을 누르지 못했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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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우리나라에 추락하지 않을까 걱정됐던 중국 우주정거장이 한반도를 지나 남대서양에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추락 중인 중국 우주정거장 `톈궁 1호`가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재 고도 122㎞에 진입했으며, 한국에 추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톈궁 1호`는 이날 오전 9시 10분에서 10시 10분 사이에 남대서양에 최종 추락할 것으로 보인다. 오차범위를 감안한 추락 가능 지역은 남태평양, 북아프리카, 서아시아 지역을 포함한다. `톈궁 1호`는 이미 우리나라 상공을 지난 것으로 관측되며, 과기정통부는 한반도 통과 후 최종 추락 여부를 확인할 때까지 경계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미국 합동우주작전본부(Joint Space Operations Center), 국제우주잔해물 조정위원회(Inter-Agency Space Debris Coordination Committee), 한국항공 우주연구원, 공군 등 국내ㆍ외 유관기관과 추락 상황을 분석·예측하고 있다. 한편, `톈궁 1호`는 중국 최초의 우주정거장으로, 임무 수행 후 2016년 11월부터 지속적으로 고도가 낮아지며 이날 지구에 추락할 것으로 예상돼왔다. 대기권에 진입할 때 마찰열로 인해 타버리거나, 중량이 큰 편이므로 모두 타지 못한 채 파편이 넓게 흩어지면서 지구에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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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는 것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질병관리본부는 전남 여수시 낙포동 사포부두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분리됨에 따라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지난달(3월) 29일 밝혔다. 이번에 분리된 비브리오패혈증균은 질병관리본부가 국내 해양환경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염, 국내 유행 감시 및 예방을 위해 11개 국립검역소 및 2개 시ㆍ도보건환경연구원(인천, 전남)과 연계한 `병원성비브리오균 실험실 감시사업` 운영에 따른 결과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 상승하는 5~6월경 첫 환자를 시작으로 8~9월에 집중 발생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 패혈균(Vibrio vulnificus)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으로 오염된 어패류를 먹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될 수 있다. 감염되면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발현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한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콜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이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50% 내외로 높아 더욱 주의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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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소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이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 윤현진을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공훈을 기리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윤현진은 경남 양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한학을 수학했고, 신학문 교육을 받기 위해 구포 구명학교에 입학했다. 1909년 중국을 둘러보며 여러 독립지사들과 만나 체계적인 근대학문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일본 유학을 결심했다. 1914년 일본 메이지대학 법학과에 입학해 조선유학생학우회의 임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반제국주의 비밀결사조직인 신아동맹당에 가입해 집회와 연설, 서적 배포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반일운동을 전개했다. 1916년 고국으로 돌아와서 약 3년 동안 대동청년단, 백산무역주식회사, 의춘상행(宜春商行), 기미육영회 등과 관계를 맺고서 비밀결사운동, 경제적 자립운동, 교육운동에 앞장섰다. 1919년 3ㆍ1운동 직후 상하이로 망명해 임시정부 내무위원으로 선정됐고, 임시의정원 회의에서 경상도위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국내의 항일세력과 연락을 위한 의용단을 조직하고 `독립신문`을 발간하기 위한 독립신문사 발기인 등을 맡았다. 1921년 2월 임시정부의 중책인 재무차장으로 선임돼 임시정부의 살림살이를 책임지게 된다. 차장급 인사들을 대표하던 윤현진은 의견이 대립해 분열하는 상황에도 임시정부의 혁신과 개조를 위해 노력했다. 1921년 9월 독립운동에 혼신을 다했던 윤현진은 29세의 젊은 나이로 순국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윤현진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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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이달부터 열리는 `한강봄꽃축제`를 통해 서울시민들이 가까운 한강에서 봄꽃을 즐길 수 있게 됐다. 2일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성큼 다가온 봄과 함께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 51일간 한강공원 전역에 펼쳐지는 봄꽃명소와 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한강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소개했다. 이에 따라 4월부터는 개나리와 벚꽃을 한강변에서 즐길 수 있고, 5월 초에는 유채 그리고 5월 중순부터는 찔레와 장미를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한강공원의 주요 녹지대와 자전거길을 따라 총 연장 42㎞의 봄꽃길이 펼쳐져 향기 가득한 한강공원이 조성된다. 봄의 소식을 들고 온 집배원 개나리가 한강공원 둔치를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샛노란 개나리 꽃길을 즐겨보자.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도 좋다. 특히 잠실대교 북단부터 중랑천 합류부(용비교)까지 이어지는 개나리 꽃길이 장관이다. 또한 산책이 끝날 무렵 용비교에서는 노랗게 물든 응봉산을 발견할 수 있다.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응봉산에서 매년 봄 열리는 `응봉산 개나리 축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다. 봄꽃 하면 누구나 가장 먼저 떠올릴 만한 `벚꽃`이 우리를 기다린다. 여의서로 일대를 뒤덮는 왕벚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여의도 봄꽃축제가 오는 7일~12일까지 열린다. 아울러 이달 6일과 7일에는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한강 새봄맞이 콘서트와 한강 벚꽃 콘서트가 열리며 소풍을 주제로 한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이 오는 7일에 여의도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 일대에서 열린다. 또한 여의나루역 3번 출구에서 한강공원으로 내려오는 진입부에는 한강봄꽃축제 상징 `나비모양 꽃밭`에서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한강공원의 대표적인 봄꽃 명소인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은 매년 5월이면 `유채꽃`으로 노랗게 변모한다. 파란 한강, 노란 서래섬을 배경으로 개최되는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다음 달(5월) 5일~6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는 "봄꽃 나들이 길의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벗어나 가까운 한강으로 산책 나오면 한강 곳곳 봄꽃들이 반겨줄 것이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하여 가족, 연인, 친구들과 언제든 찾아 올 수 있는 한강공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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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상복)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후원하는 `제54회 도서관주간` 행사가 전국의 도서관 등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 올해로 제54회를 맞은 도서관주간은 `오늘은 책읽기 좋은 날, 도서관 가는 날`을 주제로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이용자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정부에서 도서관을 비롯한 출판ㆍ서점 등 분야에서 ▲함께 읽는 대한민국 ▲국민 독서율 제고 ▲출판 수요 창출 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책의 해`이다. 이에 우리 도서관 분야에서는 제54회 도서관주간을 계기로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을 촉진하며, 나아가 도서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양할 수 있는 더욱 풍성한 행사로 도서관 이용자를 만난 계획이다.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국민들의 도서관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이 기간 동안 전국에 있는 우리협회 회원 도서관들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제54회 도서관주간 공식주제는 `오늘은 책읽기 좋은 날, 도서관 가는 날로, 도서관을 매개로 책읽기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도서관인들의 바람을 담아 선정됐다. 이 밖의 공식표어로는 `내일을 꿈꾸는 행복의 광장, 도서관`,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 세상을 읽다`가 선정됐다. 한국도서관협회 관계자는 "특별히 올해 `2018 책의 해`를 맞아 제54회 도서관주간을 시작으로 전국의 도서관은 더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확대하고 독서문화를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며 "도서관이 지역 공동체의 안식처 역할 뿐만 아니라 공동체 관심사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열린 시민광장으로 활용하는 사회적 자본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한국도서관협회와 전국의 도서관은 시민들이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서가 추천하는 책, `도서관을 알려드립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추천도서는 ▲도서관의 가치와 이념을 다룬 책 ▲도서관 이용자와의 대화와 소통에 도움이 되는 책 등을 주제로 지난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도서관 사서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내부 논의를 통해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6개 주제에 각각 2권씩, 총 12권을 선정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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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임택 동구청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광주 동구를 ‘마을복지 일번지’로 만들기 위한 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이웃과 이웃을 연결하여 함께 나누고 연대하는 마을공동체형 복지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복지 서비스의 한계점과 복지 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해서는 이웃 간 관계망을 구축하는 복지체계의 마련이 필요하다”면서 “마을공동체형 복지체계는 마을 내 복지종합정보서비스 공간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하여 현실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을별 복지거점센터는 복지관련 모든 정보와 자원을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은 가장 가까운 마을에서 개인생애별, 욕구별 복지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마을부엌’을 만들어 주민 단 한사람도 끼니를 굶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복지거점센터에 복지문화 코디네이터를 배치하여 실태파악과 맞춤형 상담,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 수준 높은 복지환경을 동구에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임 예비후보는 “마을공동체형 복지체계는 주민 누구나 복지를 느낄 수 있고, 서로 돌보고 연대하는 ‘이웃이 있는 마을’을 지향하는 복지철학을 기반으로 한다”면서 “선별적 복지를 넘어서 보편적 복지를 통해 동구민이면 누구나 누리고 향유할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로서 마을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장 취약한 사람들의 처지를 기준으로 복지를 제공하게 되면 그 혜택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노인, 여성들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마을복지공동체의 기반을 튼튼히 조성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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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폐유 등을 배출하는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구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지난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5개 자치구 52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했으며 점검 대상 사업장의 대부분은 지정폐기물의 적정배출과 보관기준 등을 지키고 있었다. 점검반은 앞으로도 관계법령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 또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3곳이 적발되기도 했다. 이들 사업장은 혼합보관, 보관기간 초과, 보관 표지판 미설치 등의 지적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해당 자치구는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단체 등 시민이 포함된 민·관 합동점검반 운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점검인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업무 투명성이 향상되고 시민들의 폐기물 적정배출에 대한 인식 제고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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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과 서구청이 청소년들의 다양한 방과 후 활동 지원을 위한 집(Zip) 프로젝트 개강식인 ‘집들이’를 3월31일 광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가졌다.   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집 프로젝트’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새로운 모형으로 학생들에게 학교 밖 배움 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청과 서구청의 공동추진 사업이다. 시교육청과 서구청은 지난 2월 집 프로젝트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프로젝트 내용 중 ‘우즈벡으로 떠나는 맛있는 세계여행’은 우즈베키스탄 형, 누나와 요리‧춤‧노래 등의 활동을 함께 하며 지구촌 이웃의 삶을 둘러보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해보도록 구성했다. ‘마을라디오랩’은 학생들이 라디오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방송을 함으로써 실제 라디오방송국을 운영하는 과정이다. ‘청문 수풀 지나서 가자’는 숲을 매개로 일과 놀이의 경계를 허물어 생태적 놀이를 디자인함으로써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 감수성을 회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집 프로젝트는 서구에 있는 방과 후 배움터들을 묶는 하나의 울타리이다”며 “서구 방과 후 프로그램이 가정, 학교를 넘어 또 하나의 집, ‘삶Zip’, ‘앎Zip’의 역할을 하는 ‘학교 밖 배움의 집합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야간 자율학습 완전선택제 시행에 맞춰 이번 프로젝트로 고등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다양한 방과후 활동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며 지역 특성과 문화를 연계하는 ‘쉼과 배움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의 ‘집 프로젝트’ 활동은 프로그램 80% 이상 출석자에 한해 학교생활기록에도 기재된다. 각 프로그램은 1‧2학기로 나눠 운영되며 1학기 프로그램 모집이 3월28일 마감돼 31일 집들이를 가졌다. 2학기 프로그램은 7‧8월 모집을 거쳐 8월 말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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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원장 이영주)이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관내 초‧중‧고 학생, 교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과학을 즐기고 누리고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론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학과의 융합 및 실생활에서의 쓰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등학생 천문우주공학교실’이 4월 4일부터 3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에 열린다. 또한 고등학생 물리교과 탐구실험 체험학습을 통해 물리현상의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고등학생 물리탐구교실’은 4월 7일, 14일 운영된다. 4월20일엔 과학의 생활화와 과학기술의 진흥을 도모할 초‧중‧고 201팀이 참여하는 ‘광주광역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도 개최된다. 4월 매주 금요일 저녁엔 ‘금요일에 과학터치’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최신 과학 정보를 제공해 다가 올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할 예정이다.   창의성 계발 및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증폭시킬 수 있는 학생‧교사 모두 참여 가능한 ‘광주광역시 과학전람회’ 작품 모집도 이번 달 말에 진행된다. 엔트리 및 코딩보드 실습, 창의 융합 과제 제시를 통한 문제해결 프로젝트 진행 등 소프트웨어 지식을 활용한 창의 융합 과제 해결 지도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대상 ‘과학체험역량강화 직무연수’도 4월 18일과 25일에 운영된다.   4월5일엔 천문현상의 이해를 도우며 우주에 대한 탐구정신과 도전정신을 함양시킬 ‘천체 관측회’가 열려 학생, 교원, 및 학부모에게 봄 밤하늘의 판타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4월28일엔 본원 과학교육체험관에서 ‘학부모와 함께하는 과학교실’이 로봇, 드론, 창의공작, 빛과학, 과학실험쇼 등을 주제로 학생‧학부모 100명과 함께 진행된다.   교육과학연구원 이영주 원장은 “4월 교육과학연구원의 즐거운 과학체험을 통해 모두의 과학효능감이 높아지고, 개인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과학으로의 재능과 꿈이 실현되는 행복한 과학세상을 꿈꾼다”고 말했다.   광주교육과학연구원은 우리 사회가 과학과 보다 더 친숙해지고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문화적 토양이 잘 다져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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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이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추념 행사인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를 4월 한 달간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소속 기관 및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추념행사를 추진하며, 사이버 추모관을 개설해 추념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행사는 사이버 추모관 운영, 계기교육 추진, 세월호 4주기 청소년 추모 문화제, 광주 청소년 촛불 문화제 등이며 사이버 추모관에선 추모 리본 달기, 추모 댓글 달기, 계기교육 관련 자료 공유, 추모 활동 결과 공유, Facebook 등 SNS 릴레이 추모 등을 진행된다.   각급 학교에선 4월 9일부터 20일까지 자율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다양한 추모 행사들을 개최한다. 계기 수업을 위한 학교 수업 자료는 사이버 추모관 자료실을 통해 공유된다.   세월호 4주기 청소년 추모 문화제와 광주 청소년 촛불 문화제는 4월14일 토요일 5‧18민주광장에서 청소년‧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세월호 기억숲, 기억 전시, 플래시모브, 청소년 참여부스, 청소년 버스킹 등 행사를 준비 중이다.   4주기 추념행사를 맞아 장휘국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를 온 국민이 기억하고 함께했기에 촛불혁명이 가능했고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었다”며 “다시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아픔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교육 민주주의를 실현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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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9일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순천만 생태환경 보전과 생물자원의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2월 순천만 자연생태 연구를 위해 설립된 ‘순천만 자연생태연구소’는 전문인력과 첨단 연구시설을 갖추고 자연생태를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고 있다. 금년 1월에는 환경부로부터 ‘생물자원보전시설’로 등록되어 순천만 생물자원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산하 연구기관으로 국가 생물주권을 조기에 확보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물자원 관련 연구를 위해 2015년 6월에 설립된 국내 최고수준의 담수생물 전문 연구기관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물자원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동으로 순천만의 생물자원을 조사 발굴하고 생물 다양성 및 생태계 모니터링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생물자원의 전시 및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협업하고 국내․외 심포지움 및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여 정보를 교류등 기대가 높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순천만의 자연생태와 생물자원을 더욱 심도 있게 연구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고, 양기관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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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ㆍ이하 인신위)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 지원으로, 430여 개 인신위 준수서약사를 대상으로 저널리즘 교육을 매월 한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저널리즘 교육은 인터넷신문의 저널리즘 품질 및 디지털 콘텐츠생산 능력 향상을 목표로, 금년 한 해 동안 기사쓰기(올바른 문장 쓰기ㆍ유형별 기사작성), 디지털ㆍ모바일 환경에 맞는 콘텐츠 전략, 인포그래픽 제작 및 활용, 소셜플랫폼 활용 전략 등 다섯 주제를 인터넷신문 윤리 및 자율심의 사례교육과 매월 단위로 교차해 병행 진행할 계획이다. 인신위는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 여건이 열악한 중소규모의 인터넷신문을 대상으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사후심의를 통한 계도중심의 자율규제를 보완하는 측면에서 사전에 저널리즘 품질을 제고시키자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설문조사를 통해 매체들의 교육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늘(30일) 인신위는 첫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개 매체 기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기사 문장쓰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저널리즘 특강교육에 대한 문의는 인신위 홈페이지, 격주로 발행되는 e뉴스레터, 사무처로 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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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무주덕유산리조트가 29일 리조트 진ㆍ출입로 중심에 위치한 등방천(상ㆍ하행 총 1.9km) 주변의 환경 정화작업을 실시했다. 환경 정화작업에는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직원 30여명과 덕유산국립공원 20여명,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무주군관광협의회원 2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여했다.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매년 11월부터 익년 3월까지 동계시즌에만 100만여명 이상의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만큼 버려진 쓰레기 등으로 오염된 등방천의 환경 보호와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리조트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정화작업을 실시해 왔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립공원안에 자리하고 있는 사계절 종합 휴양 리조트인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덕유산국립공원의 생태와 청정한 환경을 보전하고자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정화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체 정화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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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동학농민혁명 제124주년을 기념하는 고부봉기 재현행사가 지난 29일 이평면 예동마을과 이평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정읍시가 주최하고 (사)동학농면혁명 고부봉기기념사업회가 주관한 행사에 유진섭 정읍시의회 의장, 이승우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이기곤 동학농민혁명유족회 회장, 전해철 전봉준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등 전국 동학 관련 단체와 옛 고부군 관할 구역이었던 이평과 고부, 덕천, 영원, 소성, 정우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시와 추진위는 농민들이 고부군수 조병갑의 학정에 항거, 고부관아를 점령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봉기일인 1894년 음력 1월 10일(양력 2월 15일)에 맞춰 행사를 가져오고 있다. 고부 봉기 당시 당시 농민들은 전봉준을 중심으로 고부면 주산리 송두호의 집에 모여 거사 계획을 세우고 사발통문을 만들어 말목장터에 집결, 결의를 다진 뒤 당일 고부관아를 점령했는데 그 역사의 재현으로 6개면 주민들이 당시 농민들의 의상을 착용, 죽창과 만장을 들고 예동마을부터 말목장터까지 진군행렬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1894년 1월 고부에서 일어난 고부봉기는 제폭구민과 보국안민의 기치로 일어선 만민이 평등한 새로운 세상을 꿈꿨던 혁명이었다”며 “이 정신은 3.1운동, 4.19의거,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 지난해 촛불 국민혁명으로 면면히 이어져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동력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서현중 추진위원장은 “2004년 3월 5일 동학농민혁명참여자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됐지만 3월 무장기포가 1차 봉기인 것처럼 명시되어 있어 1894년 1월 고부봉기가 누락된 것은 커다란 역사 오류, 왜곡이 아닐 수 없다”며 하루빨리 고부봉기를 포함한 특별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역설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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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금호타이어 노사 대표와 각각 만나 경영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 시장은 29일 오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방문해 조삼수 대표지회장, 하태정 수석 부지회장, 정송강 곡성지회장 등 노조 관계자들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노동조합의 어깨가 가장 무거울 것이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결단해야할 때는 책임감 있게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시는 남은 시간에도 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윤시장은 노조 면담을 마친 후에는 김종호 회장, 전대진 부사장 등 금호타이어 관계자와 만나 “법정관리라는 최악의 파국만은 절대 막아야한다”며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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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28일 시청 이화실에서 2019년 ‘국고 건의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국가 예산 편성 순기에 맞춘 전략적 국고예산 확보에 주력해가기로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및 실·단·과·소장 30여명이 참석한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국고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점검과 향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신규현안사업에 따르면, 4,200억 원 규모의 ‘생물의약산업벨트 기반 조성’을 비롯해, △건설기계·부품 재제조 사업화 기반 조성(7억 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120억 원), △세계선도형 스마트시티 연구개발(61억 원), △초소형 전기차 산업 육성 서비스 지원 실증사업(48억 원),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100억 원), △나주시보건소 증축(25억 원), △농업미생물배양관 신축(7억 원),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7억 원) 등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문재인 정부 공약사항인 혁신도시 시즌2와 관련된 주민 숙원사업인 ‘한전공대 설립’,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비롯해 전라도 정명 천년 사업과 연계한 ‘영산강 유역 2천년 고도 역사․문화․생태길 조성사업’ 등의 구체적 실현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국회, 중앙부처, 전남도 등을 수시로 방문해 국비지원의 당위성과 논리 구축에 힘써,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전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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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태백산맥, 아리랑'의 저자인 조정래 작가가 28일 오전10시30분 광주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휘국 교육감을 만나 교육현안과 교육혁신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장 교육감은 "교육혁신에 대해서 고견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하며 "한국사회 이데올로기 대립과 민족분단, 사회 문제를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제기하고 혁신하고자 했던 그 발자취는 한국문학과 현대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조정래 작가는 이날 방문에서 "암기식 경쟁교육이 아닌 창의적이고 상생하는 교육이 필요한 때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 민주화와 혁신 교육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정래 작가는 43년 전남 승주 출생으로 70년에 소설 '누명'으로 등단했으며 73년 10월 유신으로 교직을 떠나 전업작가로 저서로는 대장경,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등이 있다. 현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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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그동안 지역조합의 대도시 영업망 확대에 걸림돌이 되었던 준조합원 가입 제한규정 폐지로 산림조합 상호금융 활성화와 산림분야 금융서비스 지원 및 산림경영 활성화를 기대하게 되었다.  이번 산림조합법 개정으로 누구나 지역조합 준조합원에 가입이 가능하게 되어 타 협동조합처럼 대도시 등에 점포수를 확대,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조합의 경쟁력 강화와 상호금융 활성화를 기대 할 수 있게 된다. 지역조합의 준조합원 가입은 다양한 산림경영 정보를 비롯한 산림경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산림 및 임업분야 정책자금 지원은 물론 지역조합 이용 실적에 따라 사업이용 배당, 이익 환원 및 각종 세제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산림조합은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지역조합의 영업망 확대와 이를 통해 그동안 미진했던 부재산주의 산림경영 참여를 활성화 시키고 귀산촌을 계획 중인 도시민에게 보다 다양한 산림정보와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조합법 개정안은 지난 1월 30일(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으며 2월 21일 공포 시행되었다.  산림조합은 다양한 산림경영 지원사업과 임산물 유통, 산림경영인과 귀산촌인의 맞춤형 금융지원,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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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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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27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광주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해커톤’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먼저 하상용 (사)창업지원네트워크 대표가 ‘공공기업가 정신으로 일하자’를 주제로 특강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하 대표는 “공직사회 구성원들이 기업가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시정에 접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직된 토론방식을 탈피하기 위한 ‘마음열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마음열기’ 프로그램은 참석한 공무원들이 간단한 게임을 통해 자기소개, 근무소감, 혁신에 대한 생각 등을 밝혔다. 또 ‘공감 토론’에서는 10명 내외로 7개 팀을 이뤄 ▲시민이 주인인 광주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 ▲일하는 방식 개선 등 조직 내부 혁신방안 등 2개의 주제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각 팀별 배치된 멘토의 도움을 받아 거리공연 및 축제 소음규제, 청년일자리 확대를 위한 창업 지원, 착한 가격업소 확대, 문화전당 프리마켓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점을 인식하는 한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교차로 통과 시) 차량용 신호등 잔여 시간 알림이 ▲문화가 있는 광주 with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 문화특구 지정)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에 최근 자치구에서 시로 전입해 대민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7~8급의 젊은 직원이 대거 참여, 현장에서 직접 느낀 생생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나눴다고 평가했다. 한편, 광주시는 ‘해커톤’에서 발굴된 과제는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부서별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실행 가능한 과제는 4월 말 수립되는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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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 · http://edaynews.com
학교 행복 프로젝트 ‘광주희망교실’이 올해 광주 전체 학교 6814교실에서 운영된다. 27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이날 오후3시 초·중·고 각급 학교에 공문을 통해 선정된 교실을 안내했다.   올해 2018학년도 광주희망교실 사업엔 지난해에 이어 광주 전체 학교인 314개 학교가 참여했다. 교사들의 교육기부로 운영되는 희망교실 특성상 ‘학생 복지’에 대한 일선 교사들의 열정이 살아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급우관계에 고민이 있는 학생들에겐 일명 ‘또래멘토’나 ‘초청친구’를 활용해 좋은 친구를 만들어 줘 교실 속 존재감을 키워준다. 상담활동을 통해 아픈 마음을 치유해 주기도 하고 받기에 익숙한 아이들에겐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마음을 키워준다.   그 외 교사 집으로 식사초대, 직업 체험, 의식주 관련지원, 위기학생 병원 응급진료 등 교사의 헌신과 자발적 활동에 따라 다양하게 펼쳐진다.   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광주희망교실을 신청한 6821교실 중 동아리형과 학급형을 중복 신청한 경우를 제외하고 6814교실을 희망교실로 선정해 이날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광주희망교실은 2013년 1607교실로 시작해 2018년 6814교실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지난 5년간 광주희망교실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4월2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각 학교의 희망교실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광주희망교실 운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선 희망교실 운영 사례발표를 통해 운영 내실화와 컨설팅을 통한 지원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김성남 체육복지건강과장은 “멘티학생에 맞는 멘토활동과 학생주도의 프로그램 개발,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 보완, 운영 교사에 대한 연수 및 컨설팅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교실 안에서 교사의 손길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희망교실을 운영하는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학교, 지역단체나 기관과 연계 지원하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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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아지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우려가 증폭됨에 따라 전 기관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단계별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등 학생보호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미세먼지 종합대책반을 운영해 미세먼지 예보에 따른 단계별 대응 요령을 유치원과 전체학교에 안내하고, 이행결과를 점검하고 있으며 유치원과 학교에선 고농도 미세먼지 담당자를 지정하고 교육청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   유치원과 학교에선 평시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상황에 대비한 실외수업 대체 방안, 보호자 비상연락망 구축, 호흡기 질환 등 미세먼지 민감군 및 고위험군 등에 대한 사전 대책을 마련하고 실제 미세먼지 고농도 예보 단계, 즉 익일 예보 ‘나쁨’ 이상이 발표되면 담당자는 익일 예정된 실외수업을 점검하고, 미세먼지 예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보호자 비상연락망을 통해 등교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게 된다.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단계에선 실외수업 자제, 바깥공기 차단을 위한 교실 창문 닫기 등의 행동수칙, 미세먼지 민감군 및 고위험군의 원아‧학생들에 대한 관리 대책이 이행된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실외수업시간을 단축하거나 금지하게 되며 아이들의 음식물 위생관리 강화 대책이 시행되며 최악의 경우인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엔 수업시간 조정, 유치원은 임시 휴원까지 고려하게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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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소속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모꼬지’가 찾아가는 마을 공동체 놀이 문화가 전라남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18년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 사업 사회참여 분야에 선정됐다.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 ‘모꼬지’는 2018년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시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강진군 마량면, 도암면, 병영면 중심 마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동체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 ‘모꼬지’는 관내 초·중고생 12명이 마을 공동체 놀이 문화를 살리고,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참여확대를 통한 건전한 놀이 문화 확산 및 봉사활동의 나눔을 실천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과 공동체 문화를 형성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는 강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봉사동아리이다. 청소년봉사동아리 ‘모꼬지’에 참여를 원하거나 문의할 사항이 있다면 강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홈페이지(http://www.gangjin.go.kr/youthcenter/) 게시판 또는 전화 430-5990으로 문의할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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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병길 · http://edaynews.com
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연 관장)은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북구가 주최하는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하울림)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에도 공개모집을 통한 16기 청소년운영위원 17명을 선발하여 24일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위촉식을 통하여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게 되었으며 강병연관장의 격려사를 통해 청소년 시설의 주인역할에 대한 재인식의 기회와 청소년들의 다양한 참여를 이끌어내어 창의적인 청소년문화를 자리매김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이 되도록 당부하였고 위촉장수여로 소속감과 활동의 책임감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위촉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강병연 관장님의 격려사, 임원소개, 청소년운영위원회(하울림) 소개, 대표자 선서, 위촉장 수여, 2017년 하울림 활동영상물, 브레인스토밍,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8년 제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에는 대표 서윤경(광주숭일고3), 부대표 박지연(경신여고1), 서기 김시현(조대여고3)이 임원진으로 선출되어 매월 개최되는 정기회의와 임시회의 등을 통해 청소년 시책,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자문 등의 활동을 통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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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 청룡동에 이웃 돌봄 열정 가득한 77명 주민이 모였다.  청룡동(동장 송승무) ‘희망더함 행복나눔 추진단’은 지난 해 5월 ‘우리동네 문제는 우리 동네가 해결한다’는 목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구성됐다.   추진단은 희망주택 사업반, 뷰티헤어, 좋은 이웃들, 보건-복지 투게더 총 4개 사업 반으로 구성, 77명의 단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추진단은 지난 19일 찬퍼나눔활동 시작을 알리는 ‘희망을 더하고 행복을 나눠요’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추진단원 뿐 아니라 자원봉사자, 재능봉사자, 수혜자 등 많은 주민이 함께 했다.   청룡동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에 대한 열정을 가진 77명의 주민 분들이 있어 따뜻한 동네가 만들어졌다”며 ”희망더함 행복나눔 추진단의 봉사활동 사례가 다른 지역에도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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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신평강 · http://edaynews.com
지난 22일 전라북도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핵심지도자 40명의 방문단이‘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우수지역 견학’을 위해 강진군 강진읍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번 지역복지 탐방은 전라북도와 전라북도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채수훈)가 주관,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6~7급 핵심지도자를 대상으로 지역 간 복지정보 교류와 전문성 확장을 통한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이루어졌다. 강진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한애련 맞춤형복지팀장이 ‘강진읍 민관협력 복지 스토리’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맞춤형복지팀에서 추진했던 통합사례관리, 민관자원 발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는 지역복지 특화사업 등을 소개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례관리,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파트너로서의 민관의 역할과 협력 등 궁금해 하는 내용에 의견을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방문단은 읍사무소 1층에 새롭게 만든 ‘알콜달콩 사랑방 카페와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천사들의 나눔방’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각 지자체가 벤치마킹할 부분에 대해 꼼꼼히 메모하는 열정을 보였다.   채수훈 익산시 영등1동 맞춤형복지팀장은 “‘복지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강진읍 맞춤형복지팀의 열정과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헌신적인 활동, 지역의 복지욕구에 의한 특화사업 등에 많이 배웠다”며 “이번 방문으로 유익한 경험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임채용 강진읍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타리가 되어주고군민의 복지체감도를 제고하여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읍사무소는 전라남도 주관으로 전남지역 일선 시·군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행정사각지대 해소를 실시한 2017년 읍면동장 현장동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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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Y마트 김성진 대표(재단법인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 이사장)와 ㈜청우 C&J 정찬주 대표가 23일 광주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관내 고등학교 저소득층 자녀 학교급식비 후원금 2천만 원을 (재)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Y마트 김성진 회장은 “무상급식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도 급식비 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아이들이 많이 있다”며 “결식학생 제로화라는 당초 재단 설립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함께한 장휘국 교육감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며 함께 가고자 하는 그 뜻이 참으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의 나눔과 공유의 뜻을 잘 연계해 우리지역 학생들의 교육복지 향상에 기폭제가 되도록 시교육청도 최선을 다해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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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오는 26일과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폭력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최근 사회 전반에 불고 있는 ‘미투(Me, too)운동’ 확산과 더불어 국민적 인식변화에 따른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강연은 ‘함께 즐거운 性’을 주제로 함성에듀케이션 대표이자 한국 폭력예방통합교육 전문 강사협회 나은숙 회장과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 강력계 주임교수로 활동 중인 박하연 씨가 맡는다. 나 회장과 박 교수는 평등과 인권의 관점에서 총론교육과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각 폭력의 특수성을 살린 개별교육을 실제 사례중심으로 균형있게 구성해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폭력예방교육의 필요성이 날로 중요시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교육으로 공무원들이 폭력에 대해 올바른 관점을 갖고 자세를 바로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애리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공무원들이 먼저 나서서 폭력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왜곡된 폭력문화를 개선하며 나아가 주위에서 폭력의 징후들을 발견하고 예방하도록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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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에 ‘남북교육교류의 길’을 열어줄 것을 공식 제안했다. 특히 제안서에는 남쪽 수학여행단의 방북 허용과 남북 학생 교류 등의 내용이 담겼다.   2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수학여행단 방북 등 남북 학생교류,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식에 북한 학생대표단 초청, 시도교육감단 방북, 남북 교원들 간 학술 교류 및 교육기관 상호 방문 추진 등의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청와대와 통일부,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에 발송했다.   시교육청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상황 변화를 주시하며 남북교육교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4월 중 지역의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남북교육교류의 방향과 단기 및 중장기 과제와 실행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평화 공존, 화해 협력을 통한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남북 간의 교육 및 청소년 교류가 가장 우선적으로 실천되어야 한다”며 “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위해 교육 부문에서 가능한 다양한 교류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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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철회 1차 범시도민대회'가 시민 7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4일 광주 금남로에서 열렸으며 대회에 참석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해외 매각 철회하라'는 피켓을 들고 시민들과 함께 구호를 외쳤다.   장 교육감은 현장에서 "지역민들의 소중한 일터가 한 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며 "가정의 불안정으로 아이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데, 금호타이어가 지켜져야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희망, 청년·학생들의 미래 기회가 지켜진다"고 말했다.   장 교육감이 지난 3월 4일에도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으며 당시 장 교육감은 "광주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금호타이어의 해외 매각은 지역 대학생과 중·고등학생들에게 매우 큰 상실감을 안겨줄 것이 자명하다”며 “가정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의 실직은 우리 아이들에게 절망을 안겨주게 된다”고 지적했다. 장 교육감은 이어 “지역 청년들과 학생들의 미래 기회를 박탈하는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에 반대하며, 산업은행이 국책은행으로서 금호타이어의 정상적인 회생을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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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23일 오후 송정요양병원을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윤 시장은 시민대표, 안전모니터봉사단, 전문가, 대학생,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시민점검단과 함께 점검활동을 벌였으며 이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열화상카메라를 사용해 물리치료실 전기콘센트 등을 점검하고 층별 소화전, 비상전원 랜턴, 피난구조대, 비상용 자동 개폐문 동작 등을 점검했다. 또 입원환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관계자에게는 꼼꼼히 시설 관리를 주문했으며 광주시는 이번 점검이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방식으로 진행돼 안전의식 확산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영역을 철저히 사전점검해 각종 재난을 예방해야 한다”며 “시민이 더불어 행복한 안전도시 광주가 되도록 사명감을 갖고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해달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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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정두리 · http://edaynews.com
여수경찰서(서장 김상철)는 23일 여수다문화복지원을 방문, 결혼이주여성 50여명을대상으로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및 인권보호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소개 ▴범죄피해회복을 위한 경제적·심리적·법률적 지원 제도 ▴신변보호 및 임시숙소 제공 등 이주여성들에 대한 경찰의 피해자보호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에 살면서 느끼는 차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다문화복지원 담당자와 이주여성들의 범죄피해 발생시즉시 112신고 할 것과 신속한 피해회복을 위한 지원연계 방안 논의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략을 구축하기로 했다. 여수경찰서 김상철 서장은 “결혼 이주여성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여수시 거주 이주여성들에 대한 인권향상과 인식의 전환이 될 수 있도록 차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피해자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에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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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웹툰작가를 처벌해달라는 청원에 20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으며 청와대가 공식 답변하자 해당 웹툰이 어떤 내용이었는지 재조명 받고 있다. 이달 22일 청와대는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된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에서 지난 2월 등록된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 가족을 우롱한 웹툰작가 윤서인을 처벌해달라"는 청원에 응답했다. 김형연 법무비서관은 "웹툰이 게재된 곳은 `미디어펜`이라는 언론사"이고 만화가 섭외, 만평 내용 등은 "언론과 예술의 자유 영역"이라면서도 "피해자의 처벌 의사가 있다면 만화가 개인에 대해서는 명예훼손죄나 모욕죄 적용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김 비서관과 정혜승 뉴미디어비서관은 청원자의 설명대로 해당 웹툰이 조두순 사건에 빗댄 점을 부각해,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 대해 성립 가능한 죄목을 설명했다. 하지만 청와대 페이스북에 달린 댓글에 따르면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와 그 가족들도 상처받을 수 있지만 진짜 타깃은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영철 부위원장을 겨냥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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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23일 청와대는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사이트 폐쇄 요청`과 `조두순 사건 피해자 조롱한 만화가 윤서인 처벌` 청원에 대한 공식답변을 내놨다. 이날 SNS 온라인 라이브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에서 김형연 법무비서관은 "정부가 특정 사이트를 폐쇄할 수 있냐"는 질문에 "가능하다. 웹사이트 자체를 불법정보로 판단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례가 있다"고 답했다. 김 비서관은 불법정보로 볼 기준에 관해 "방송통신위원회는 웹사이트 전체 게시물 중 `불법정보`가 70%에 달하면 사이트를 폐쇄하거나 접속을 차단한다"며 "음란물이 대부분이던 `소라넷`, 일부 도박사이트가 여기에 해당해 폐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대법원 판례는 불법정보 비중만 보는 게 아니라, 해당 사이트의 제작 의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하여 사이트 폐쇄가 가능하다고 본다"면서 "일베의 불법정보 게시글 비중 등이 사이트 폐쇄 기준에 이르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을 빗댄 캐릭터를 만평에 등장시켜 피해자의 인권을 유린하고 명예를 훼손한 웹툰작가 윤서인을 처벌해달라는 청원에 대해서는 "(언론사가) 어떤 만화가를 섭외하고 어떤 내용의 만평을 게재하느냐는 언론자유 영역이며 만화가가 어떤 내용의 만평을 그리느냐는 예술의 자유 영역"이라면서도 "헌법은 언론, 출판이 타인 명예나 권리를 침해해선 안 된다고 규정한다. 형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처벌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에 명예훼손죄로 처벌 받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김 비서관은 "청와대는 개별 사건에 수사지휘나 지시를 하지 않는다"며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는 피해자 의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해당 만평은 아직 피해자 측 대응이 없다"고 전했다. 웹툰작가 윤서인은 해당 만평이 거센 비판을 받자 10여 분만에 삭제하고,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청와대는 홈페이지 청원게시판을 통해 국민 청원을 받고 있으며, 1개월 안에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해당 청원에 공식 답변하고 있다. 이날 청원 2건에 대한 답변으로 그동안 청와대는 총 17건의 국민청원에 응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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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농촌지도사가 지난 22일 농촌진흥청이개최한 제10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핶는데 농촌진흥공무원의 강의기법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전국 8개 시‧도 대표가 출전한 가운데 15분 강의, 5분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최선영 지도사는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자!’라는 제목으로 2019년 1월부터 모든 농산물에 전면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해 강의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강의내용과 사례, 구성에서 호평을 받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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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송은숙 · http://edaynews.com
“우리 동네가 교과서에 나왔어요” 청양초등학교(교장 이덕범) 4학년 2반 사회 수업 시간이 순간 시끌벅적 해졌다. 2018년 교육부에서 발간한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사회교과서 중 ‘우리지역 중심지’ 단원이 청양군을 모델로 학습 할 수 있도록 편찬돼 군청, 우체국, 버스터미널, 시장 등 익숙한 장면이 교과서에 실린 것. 해당 단원은 서영이라는 아이가 자신이 살고 있는 청양군의 위치를 확인하고 소개해주는 방식으로 구성돼 군청과 우체국, 시장, 버스터미널 등의 중심지와 그 밖의 인근 농경지 주변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8페이지에 걸쳐 자세히 보여준다. 지난 22일 사회 과목 수업을 가진 4학년 2반(담임 김수정) 학생들은 그저 신기하고 반갑다는 반응이다. 정지영 학생은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교과서에서 보니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다”면서 “전국의 모든 4학년 친구들이 우리 동네 청양을 잘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화 군수는 “국정교과서에 게재됨으로써 타 지역민에게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청양의 이름과 모습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또한 각종 장학금과 교육지원 정책을 추진해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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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 이창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염행준) 임익순 위원은 지난 19일, 백미(20kg) 11포와 오디오 1대를 이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임 위원은 최근 빛가람동에 사업장을 개업하며 전달받은 백미 11포대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했으며, 동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헬스장 내 오디오 기기의 잦은 고장을 목격한 후 시가 50만 원 상당의 오디오 1대를 구매․기증했다.   임 위원은 “기부물품의 액수보다 중요한 건 나눌 수 있는 기쁨에 있다”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자그마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강동렬 이창동장은 “임 위원을 비롯해 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저소득층 세대를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고 있다”고 화답하며, “앞으로 꾸준한 자원발굴을 통해 소외된 주민들에게 따듯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창동 맞춤형복지팀은 올해 3월까지 복지 사각지대 총 37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및 물품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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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018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기정예산 6조 7천508억 원에서 청년 일자리 예산 235억 원이 늘어난 6조 7천743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정부 추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 정부에서 일자리 표준 모델사업으로 선정해 전 지자체로 확대키로 한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와 ‘전남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 등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과 일자리 관련 기반 산업 등에 전략적으로 재원을 배분했다.   고광완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청년일자리가 부족해 고향을 떠나는 청년인구 유출을 막고, 일자리 기반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일자리 분야로만 한정했다”며 “일반사업 예산 및 경상비는 일체 편성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가 제출한 2018년 제1회 추경예산은 제321회 도의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13일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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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소장 오성환)이 전문 해설사와 함께 덕수궁 주요 전각의 내부를 둘러보는 특별 공개 프로그램을 오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4시) 운영한다. 덕수궁 내부 특별관람은 덕수궁 석어당, 함녕전, 중화전, 정관헌 등 덕수궁의 주요 전각 내부를 관람객이 직접 들여다보고 전각별로 간직하고 있는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전문 해설사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석어당은 궁에서는 보기 드문 2층 목조 건축물로 특히, 관람객들은 석어당 2층에 올라 덕수궁의 봄을 대표하는 꽃인 살구꽃을 즐길 수 있다. 최근 발간된 에 덕수궁 살구꽃이 언급되면서 더 유명해졌다. 관람객들은 아름다운 살구꽃이 만개한 석어당의 봄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함녕전은 고종의 침전으로 고종이 1919년 68세의 일기로 승하한 장소이다. 2015년 7월부터 3년간에 걸쳐 프랑스의 패션기업인 에르메스의 후원으로 조선 시대 커튼인 무렴자(솜을 두어 누빈 커튼), 왕의 의자인 용교의, 왕권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병 등 당시 궁중 생활집기가 재현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덕수궁의 법전(정전)인 중화전과 동서양의 건축양식이 조화된 독특함을 지닌 정관헌도 해설사와 함께 내부를 살펴볼 수 있다. 이번 특별관람은 오전 10시와 오후 4시(2회)에 진행되며 약 1시간 20분가량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http://www.deoksugung.go.kr, 신청안내)에서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대상은 중학생 이상 일반인으로 회당 15명씩 접수하며 무료(덕수궁 입장료 별도)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덕수궁관리소(☎02-751-0740)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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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성락 식약처 차장이 첨단의료기기 개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의료기기업체 대표(CEO)들과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서울 구로구 소재)에서 이달 22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첨단 의료기기 개발 활성화를 위하여 의료기기 업체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최성락 차장을 비롯하여 김종철 ㈜멕아이씨에스 대표, 남학현 ㈜아이센스 사장,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주) 대표, 최영춘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대표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 이후에는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서울 구로구 소재)을 방문하여 고강도집속형초음파수술기 등 첨단 의료기기 제품 개발 현황도 확인합니다. 최성락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우리나라가 첨단의료기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의료기기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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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오는 24일 20시 30분, 서울 숭례문과 남산N타워, 63빌딩 등 서울의 랜드마크들이 일제히 소등한다. 이번 불끄기 행사에는 서울시는 유관기관 및 공공청사(실내외 조명 소등) 및 소속 시설물(교량 등 경관조명)이 모두 참여한다. 따라서 서울 시청사와 공사 등 출연기관은 물론이고 모든 한강교량, 이순신ㆍ세종대왕상 등도 일제히 행사 시간 동안 소등한다. `지구촌 전등끄기(Earth Hour)`행사는 지난 2007년 WWF 주최로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시를 비롯하여 187개국 3100개의 랜드마크가 소등하였고, 전 세계 SNS를 통해 35억개의 해시태크 달기 등 디지털캠페인으로 발전했다. 서울시는 기후변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08년부터 「지구촌 전등끄기」행사운영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 및 소등참여 등 적극 참여 및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하는 선에서 경관조명 등을 위주로 참여 및 참여유도를 하여 에너지절약과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서울시는 에너지절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매달 22일 1시간 동안 소등하는 `행복한 불끄기`를 실시하고 있는데, 매년 3월은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과 같은 날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역시 행복한 불끄기 행사를 이달 24일 `지구촌 전등끄기`와 함께 실시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이번 불끄기 행사에 참여하기로 한 서울 강북구 소재의 3800가구 규모 아파트 관계자는 "우리 아파트는 매달 행복한 불끄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데, 지구촌 전등끄기 참여를 통해 전 세계가 함께하는 세계적인 환경운동 캠페인에 동참하여 더 의미가 있다"며 "전세대가 참여 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연지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지구촌 전등끄기는 작은 실천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캠페인이다"며,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절약이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시민여러분께서 지구촌 전등끄기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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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 · http://edaynews.com
‘희망나눔 2018 김홍빈 안나푸르나(8091m) 시민원정대’는 22일 오후 7시30분 광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57일간의 긴 여정을 시작한다. 산스크리트어로 ‘수확의 여신’이라는 뜻의 안나푸르나는 히말라야 8000m 고봉 중 10번째로 높다. 특히 안나푸르나 제1봉의 높이는 8091m에 달한다. 김 대장의 안나푸르나 원정은 지난 2009년에 이어 두 번째다.   원정대는 정원주(광주FC대표이사, 중흥건설대표) 단장과 김홍빈 대장, 김명진 의료봉사단장을 비롯한 26명의 대원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네팔에서 현지 의료봉사 활동을 병행하고, 5월 중순에 안나푸르나 정상을 등정할 계획이다.   발대식 행사에서 윤장현 시장은 “자신과의 지독한 싸움을 통해 새로운 인간승리의 역사를 쓸 김홍빈 대장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며 “김 대장과 뜻을 같이 하는 의료진들이 네팔 진료소에서 광주정신을 실천하는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하기로 해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격려했다. 또 “희망나눔 2018 김홍빈 안나푸르나 원정대가 예측할 수 없는 자연의 힘 앞에 무사히 등정을 마치고 돌아오길 기도한다”며 “57일간의 여정이 광주의 새로운  미래와 함께 하는 희망의 길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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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양동국 · http://edaynews.com
거창군은 오늘 거창APC 교육장에서 양동인 학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입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녹색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녹색농업대학은 사과학과 10기 36명, 딸기학과 4기 40명 총 76명을 선정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총 28주 100시간 과정으로 각 작목별 전반적 기술과 병해충 방제, 토양관리와 수확 후 관리 및 6차 산업 부가가치 창출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통하여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총 교육시간의 75%이상 출석해야 졸업 자격이 주어진다.   양동인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업 농촌이 글로벌 시장 개방과 농촌인구 고령화 등 여러 가지로 어려운 현실 속에서 경쟁력 확보와 품질 향상을 위해 선진기술 교육이 중요하며, 체험․가공 등 6차 산업, 스마트 농업, 정보화 등 변화에 대한 노력을 위해 녹색농업대학을 통해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경쟁력 있는 전문 농업인이 되어 거창군 농업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기를 당부한다.”고 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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