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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양3차아파트(이하 방이한양3차) 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방이한양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재호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1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삼성물산 ▲한양 ▲SK에코플랜트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2025년 1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 오후 6시까지 전액 현금 납부 또는 100억 원 현금과 5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의향서를 기한 내에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양재대로 1089(방이동) 일대 2만80.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예정 공사비는 2595억1800만 원(3.3㎡당 858만 원)으로 총액 기준 직전보다 39억2900만 원 증가했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약 409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가초, 오금초ㆍ중ㆍ고, 오주중, 석촌중, 세륜중, 보인고, 방산초ㆍ중ㆍ고가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롯데슈퍼프레시, GS더프레시, 하나로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오금공원, 옷말공원, 송이공원, 가락근린공원, 올림픽공원, 성내천 등이 가까워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방이한양3차는 2021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3 · 뉴스공유일 : 2024-12-0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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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성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최근 마무리했다.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서초구는 지난달(11월) 21일 신성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승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공사비 인상 등으로 인한 전체 사업비 변경 ▲수입 추산액 및 전체 사업비 변경을 인한 비례율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서초구 남부순환로297길 11(방배동) 일대 4978.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상 2층에서 지상 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0.84㎡ 5가구 ▲60.17㎡ 1가구 ▲63.8㎡ 1가구 ▲64.48㎡ 5가구 ▲65.76㎡ 1가구 ▲67.04㎡ 5가구 ▲67.32㎡ 5가구 ▲67.76㎡ 5가구 ▲68.36㎡ 5가구 ▲68.89㎡ 5가구 ▲69.24㎡ 36가구 ▲69.82㎡ 2가구 ▲69.94㎡ 8가구 ▲81.06㎡ 3가구 ▲84.66㎡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ㆍ4호선 사당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사당IC가 인접해 있어 서울 주요 도심은 물론 경기 과천, 안양, 수원 등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2 · 뉴스공유일 : 2024-12-0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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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이하 가락극동)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월 29일 가락극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동남로 18길 9(가락동) 일대 4만111.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개롱역과 3호선인 경찰병원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가주초, 가동초, 송파중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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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부촌3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도전한다. 지난달(11월) 29일 부촌3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0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사업자등록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전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성오로117번길 58(오정동) 외 19필지 일원 816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과 경인고속도로가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명초, 도당초, 덕산중, 도당고, 원종고, 부천북고, 부천시립북부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오청구청, 원종2동행정복지센터, 오정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2 · 뉴스공유일 : 2024-12-0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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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건건동 660-14 일원(명지그린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도전한다. 지난달(11월) 29일 건건동 660-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지정된 계좌에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상록구 창말1길 15-1(건건동) 일원 6718.9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49.8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1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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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생활숙박시설(생숙)을 합법적으로 사용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별 지원센터를 이달 2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0월 발표한 「생활숙박시설 합법사용 지원방안」의 후속 조치다. 국토부는 지자체별 지원센터ㆍ전담인력 운영과 생숙 개별 분양 제한, 숙박업 신고ㆍ용도변경 지원 등 제도 개선 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세부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지자체 가이드라인도 배포한 바 있다. 이달 2일부터 운영되는 센터는 숙박시설ㆍ주택 수급 여건, 지역 발전 방향 등을 고려해 지자체별 생숙 관리 방향을 결정하고 소유자에게 안내한다. 숙박업 신고기준, 주차 기준 완화 등 합법 사용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지구단위계획 변경 관련 현황을 안내하고, 용도 변경 가능성, 예상비용 등 사전 컨설팅을 제공한다. 숙박업 신고, 용도 변경 등 합법 사용 의지를 보이는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이행강제금 부과 절차 개시를 유예하기 위한 숙박업 신고예비신청, 용도변경 신청 수리도 전담한다. 한편, 용도변경 지원을 위한 「오피스텔 건축기준」 개정안은 현재 행정예고 중(지난 11월 26일~이달 16일)으로 연내 시행될 예정이다. 신규 생숙 개별 분양 제한, 복도 폭 관련 대안 제공을 위한 「건축법」 개정안도 연내 발의를 위해 국회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자체별 생숙 지원센터ㆍ전담인력의 컨설팅을 통해 생숙 소유자들의 걱정과 불안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루 빨리 생숙시장이 정상화되도록 다른 후속 과제들도 조속히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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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가 올해 12월 전국에 3644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회원사를 대상으로 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9개 사가 8개 사업장에서 총 3644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3932가구)과 비교해 288가구(7%) 감소한 수치다. 전년 동월(8795가구) 대비로는 5151가구(59%)나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중 경기도에서만 2344가구를 공급하고, 서울과 인천은 공급 물량은 없다. 지방에서는 전남 475가구, 부산 470가구, 전북 198가구, 대구 108가구, 제주 49가구 순으로 분양을 앞두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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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최근 경기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에서 짓고 있는 `연천BIX 경기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행복주택은 청년, 대학생,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산업단지형으로 전용면적 25㎡ㆍ36㎡ 총 100가구로 산업단지근로자 90가구와 고령자(주거약자) 10가구를 모집한다. 이곳은 연천 버스터미널, 연천역(1호선)과 전곡역(1호선) 등 이 가깝고 하나로마트, 전통시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청약 신청은 오는 16~19일 GH주택청약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임대료, 입주자격, 입주자선정 등 자세한 사항은 GH주택청약센터에 게시된 입주자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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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동 미도4차아파트(이하 부평미도4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권 결정에 도전한다. 지난 11월 29일 부평미도4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금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0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6억 원 중 현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하고, 잔여 입찰보증금 3억 원에 대한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165번길 40(부평동) 일대 6110.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ㆍ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원초, 부평동초, 개흥초, 부평중, 부평여자고, 부평산곡고, 부평고, 인천생활예술고 등이 있다. 여기에 부평신트리공원, 사근공원, 대월놀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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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재개발)이 지상 최고 16층 공동주택 1511가구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11월 29일 열린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흑석11구역 재개발(변경) 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앞으로 흑석11구역 재개발은 동작구 현충로18길 38(흑석동) 일원 7만771.7㎡를 대상으로 건폐율 24.31%, 용적률 202.69%를 적용한 지상 16층 아파트 30개동 151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1개동, 공공청사가 건립된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과 국립현충원 인근에 위치해 교통과 자연환경이 우수한 편에 속한다. 시는 서달산, 현충근린공원 등 주변 자연환경을 고려해 친환경적이고 커뮤니티 중심의 건축계획을 수립했다. 남쪽에 위치한 현충근린공원과 서달산을 고려해 저층ㆍ고층 등 다양한 층수를 계획, 동작역부터 흑석역까지 이어지는 도심 통경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아울러 주거동을 클러스터로 배치해 각 클러스터마다 커뮤니티 마당을 조성키로 하며 각 커뮤니티 마당은 부지 중앙을 가로지르는 공공보행통로와 부대시설로 연결된다. 동쪽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근린공원을 추가 조성해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공공주택 부지 서쪽에 위치한 공공청사는 창업지원시설과 여성인력개발센터, 문화복지시설이 확충된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 시는 단지 내 순환동선체계를 통한 산책로 조성을 권고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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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사업성 부족으로 10년간 개발이 지지부진했던 서울 영등포구 양평제13구역(이하 양평13구역) 재개발사업이 통합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공동주택과 지식산업센터를 함께 건립해 준공업지역의 새로운 지역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서울시는 지난달(11월) 29일 열린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양평13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공공재개발ㆍ신규) 사업 시행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양평13구역 재개발사업은 영등포구 선유서로25길 6-5(양평로2가) 일원 2만7441.7㎡가 대상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돼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준공업지역으로 2009년 도시환경정비 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사업성 부족 등의 사유로 10여 년간 사업이 지연됐다. 2021년 공공재개발로 선정되면서 SH 참여와 용적률 완화 적용으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이번에 건축ㆍ경관ㆍ교통ㆍ교육ㆍ환경 등 5개 분야에서 통합 심의가 완료돼 사업 추진 동력이 확보됐다. 이곳에는 지하철 5호선 양평역과 안양천 사이 위치한 입지 특성을 고려해 지하 3층~지상 36층 공동주택 5개동 577가구 및 지하 2층~지상 12층 지식산업센터 2개동 등이 들어선다. 서쪽의 안양천 수변공원을 고려한 스카이라인을 계획하고, 단지 중앙에 고층 랜드마크 주거동을 배치해 통경축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특히 기존 가로 체계를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 확보로 안양천으로 이어지는 보행 가로축을 형성하고, 다양한 식재를 통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해 준공업지역 내 산업기반을 유지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산업시설 개발을 통해 새로운 일터와 주거 복합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 시는 공동주택 단지와 산업기반시설의 완충공간 보완과 안전한 통학로를 위해 공사 차량 동선 체계를 보완할 것으로 조건으로 제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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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종로구 서린동 청계천변 서린사옥 옆에 지상 25층 높이 복합건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1월 29일 개최된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린구역 제3ㆍ4ㆍ5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신규) 사업 시행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최근 밝혔다. 서린구역 3ㆍ4ㆍ5지구 재개발은 종로구 종로 22(서린동) 일대 2699.9㎡ 규모로, 종로와 청계천 사이 위치한다. 1983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지구 내 모든 건축물이 3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로서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다. 이곳에는 지하 8층~지상 25층 규모의 업무시설 등을 짓는다. 광화문광장과 청계천에 인접해 있는 만큼 부지 남쪽(청계천변)에 약 820㎡ 규모의 개방형 녹지를 조성하고, 지상 3층에는 도서관과 미술관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도 만든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 시는 도심권 교통 체계ㆍ통행 안전과 함께 저층부(로비 등) 계획을 보완할 것으로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통합 심의를 통해 서린구역 3ㆍ4ㆍ5지구 재개발의 사업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개방되는 공공시설을 확충해 다양한 도시경관을 통한 도시경쟁력 제고와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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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제35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 4121명 전원에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무료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합격자 발표일인 지난 11월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5일간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누리집에 등록된 주민등록지 주소로 등기우편 발송이 이뤄진다. 수령 주소ㆍ자격증 사진 변경은 해당 기간 내 큐넷에서 하면 된다. 시는 현장 교부 과정에서 발생하던 방문ㆍ대기와 같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자격증 발송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올해 자격증은 등기우편으로 이달 11일 일괄 발송되며, 방문 수령은 불가능하다. 다만, 주소지 오류나 부재 등의 사유로 자격증이 반송된 경우에 한해 방문 수령을 할 수 있다. 신청 기간 내 사진 변경을 못 했거나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 2025년 1월 이후부터 재교부 신청을 할 수 있다. 재교부받을 경우 합격자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서울시 열린민원실을 방문하거나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 합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무료 등기우편 발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자격증 교부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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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월 29일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규판ㆍ이하 조합)은 중도금 대출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 280(상인동) 일대 6만3386.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96㎡ 216가구 ▲74.99㎡ 168가구 ▲84.99A㎡ 614가구 ▲84.99B㎡ 304가구 ▲114.97㎡ 193가구 ▲152㎡ 1가구 ▲162.03㎡ 1가구 ▲178㎡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월촌역과 상인역이 위치한 곳으로 효성초ㆍ월촌초, 상원중ㆍ대서중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 잡아 주말에 가족과 쇼핑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이 외에도 학산공원, 송현공원, 월곡역사공원 등의 공원 및 녹지시설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이곳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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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전도관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미추홀구는 지난달(11월) 14일 전도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창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109-119 일대 6만9223.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11%, 용적률 299.3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17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창영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용현중학교, 광성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유비스병원, 기독병원 등이 가깝다. 한편, 전도관구역은 2008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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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며 편의점의 방한용품이 대목을 맞았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GS25의 방한용품 매출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편의점 GS25에 의하면 지난 10일부터 22일까지(13일간) 방한 용품 매출이 직전 동기(10월28일~11월9일) 대비 389% 신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품목으로는 핫팩이 506% 최고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머플러장갑’ 등 방한의류는 371.3%, 타이즈 등 동절기 스타킹 제품 매출도 299.3%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조해진 날씨 탓에 립케어 매출은 129.1%, 핸드크림 매출은 90.2% 치솟았으며, 쌀쌀한 날씨와 큰 일교차 여파 등으로 마스크, 감기약 매출도 43.7%, 37.5% 각각 증가했다. 동절기 먹거리 매출도 크게 늘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붕어빵, 군고구마, 호빵, 즉석 어묵 등 동절기 간식류 매출은 최고 81.3% 가파른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다. 한방음료 89.4%, 두유 88.5%, 꿀음료 75.6% 등 온장고 음료와 GS25의 PB원두커피 ‘카페25’의 핫(HOT) 메뉴의 매출도 54.5% 동반 상승했다. 동기간 편의점 퀵커머스 주문 건수도 22.2% 늘었다. 추위를 피해 외출 대신 집에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라면 주문이 39.9%, 국물 메뉴 중심의 냉장간편식품 주문이 39.7% 특히 크게 증가했다. 추운 날씨임에도 여름 특수 상품인 아이스크림, 얼음컵 주문이 오히려 15.4%, 11.3% 신장한 이색 데이터도 확인됐는데, 실내 소비, ‘얼죽아’ 트렌드 등이 반영된 결과로 회사는 설명했다. GS25는 동절기 특수에 힘입어 겨울 간식, 방한 용품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행사를 선보였다. 겨울 간식을 대상으로는 △붕어빵 2+1 △호빵 번들 1+1(GS페이 구매 시) △군고구마 구매 시 음료 증정(GS페이 구매 시) △카페25라테 메뉴 3종 2+1 △카페25아메리카노라지 30% 페이백(GS페이 구매 시)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핫팩, 마스크, 립케어 등 다양한 동절기 상품을 대상으로는 이달 말까지 +1 행사 등이 이어진다. 또, 늘어난 배달 수요에 발맞춰 25일~30일까지 매일 2000명의 배달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배달료 쿠폰(3000원)에 장바구니 쿠폰(2000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행사를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GS25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동절기 먹거리, 방한 관련 용품 매출이 크게 신장하고 있다며, 겨울 시즌에 맞는 MD 구성, 행사 기획, 매장 분위기 연출 등을 통해 동절기 매장의 매출 극대화 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4-12-01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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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단언컨대 현재 대한민국 정치 수준은 그야말로 저질 중의 저질이다. 그리고 이는 한심한 정치인과 우매한 지지자들의 합작품이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일단 여야 할 것 없이 국회의원들 행태와 면면을 보면 가관이다. 거대 야당이라는 정당은 범죄자를 대표로 두고 있고, 그 대표는 현재 다수의 재판을 받고 있으며 무죄가 아니라며 사법부를 비난했다가 존중한다고 했다가, 자신이 저질러놓은 덫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며 갈피를 못 잡고 있다. 더욱 가관인 점은 사실상 현직 대통령 못지않은 권력을 가진 이재명 대표의 최근 발언들이다. 반성은커녕 정상적인 국민들이라면 콧방귀를 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심지어 고 김대중 대통령과 자신을 비교하는 뻔뻔함을 보이고 있다. 최근 이 대표는 최근 보수 인사인 이석연 전 법제처장을 만나 "정치 보복을 누군가는 끊어야 되고 기회가 되면 당연히 제 단계에서 끊겠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핍박을 당하면서도 왜 정치보복 없는 포용정치와 화해를 얘기했는지 이제 절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런데 말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이 대표처럼 배임, 제3자 뇌물, 허위 사실 공표, 위증교사, 법인카드 유용과 같은 혐의를 저지른 적이 없다. 이 대표는 마치 자신이 억울하게 보복 정치로 인한 정치 희생자인 마냥 행동하고 있다. 그 뻔뻔함에 놀라울 따름이다. 그렇다고 집권 여당은 어떠한가. 국민들의 삶이 힘든데도 당 게시판이 뭐가 그리 중요한지 집안 헤게모니 싸움에 여념이 없다. 내년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처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야당과 어떻게 해서든지 협의를 보고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온 정신을 집중해야 함에도 소모적인 논쟁으로 시간만 낭비하고 있다. 지지자들도 심각한 수준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이 범죄를 저질러도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정치가 종교인가 의구심마저 든다. 자신이 지지하는 누군가라도 옳지 못하고 그릇된 행동을 하면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라도 꾸짖고 비판함에도 되레 찬사를 보내고 있다. 참으로 우매한 대중이 아닐 수 없다. 대체 이런 수준의 정치는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가. 사실 이처럼 지지자들이 둘로 갈라지며 같은 국민임에도 서로를 증오하며 적대시하던 시기가 정점이었던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 때라 보인다. 우파, 좌파하며 갈등이 극심했고 당시 대통령은 국민 화합에는 관심도 없고 오롯이 자신의 지지자들만을 향한 정치에 몰두하는 듯 보였다. 그리고 이 같은 흐름은 윤석열 정부 와서도 자중되지 않고 있다. 아니 더 심해졌다. 한심한 국민에 한심한 정치인들이다. 우리나라 정치사 중 최악의 시기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9 · 뉴스공유일 : 2024-11-2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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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92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시흥동 92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은 지난 26일 오후 3시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쌍용건설 ▲KCC건설 ▲동부건설 ▲진흥기업 ▲우평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1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금천구 은행나무로12길 8(시흥동) 일대 6만777.9㎡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백산초, 시흥중, 국립전통예술중, 국립전통예술고가 인접해 있고, 단지 주변에 은행공원, 금빛공원, 삼성산시민휴식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9 · 뉴스공유일 : 2024-11-29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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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가 강서구 김포공항 일대의 고도제한 완화가 현실화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최진혁 의원(국민의힘ㆍ강서구)은 지난 22일 `김포공항 주변 지역 고도제한 완화 촉구 건의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계획균형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달(10월) 16일 발의된 이번 건의안은 김포공항 일대 고도제한 완화를 목적으로, 공항이 위치한 강서구가 지역구인 강석주ㆍ경기문ㆍ김춘곤ㆍ최진혁ㆍ김경훈 서울시의원 5인이 공동 발의했고, 대표발의자는 최진혁 의원이다. 해당 건의안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고도제한 국제기준 개정 논의에 맞춰 김포공항 주변 개발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으로 제안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ICAO가 회원국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고도제한 완화를 적극 검토 ▲국회와 정부가 기준 개정 추진 동향을 파악해 국내에 조기 적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제도적 기반 마련 ▲서울시가 기준 적용에 대해 관계 부처 및 기관과 협력을 통해 고도제한 완화 조기 추진 노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김포공항 주변 지역은 수십 년 동안 항공기 이착륙 소음뿐만 아니라 고도 제한으로 인한 재개발ㆍ재건축의 사업성 부족으로 주민 피해가 심각했다"며 "이번 건의안이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것을 환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서 그는 "김포공항 일대는 지난 9월 `김포공항 도시재생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가 지정 고시됐고 공항 주변 지역을 포함한 `김포공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절차가 진행 중이다"라며 "이번 건의안을 통해 고도제한 완화가 조기 추진된다면 공항과 주변 지역 개발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건의안은 다음 달(12월) 제327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최종의결을 앞둔 상황으로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올해 안으로 국회와 국토교통부 등 유관 기관에 이송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9 · 뉴스공유일 : 2024-11-2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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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5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달 28일 은평구는 불광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광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불광로9길 6(불광동) 일대 11만793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개동 23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7074㎡ 220가구 ▲45.1715㎡ 151가구 ▲53.2604㎡ 122가구 ▲59.9883㎡ 619가구 ▲59.8306㎡ 199가구 ▲84.2251㎡ 594가구 ▲84.7355㎡ 381가구 ▲107.8422㎡ 93가구 ▲141.1642㎡ 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6호선 불광역과 6호선 독바위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불광초등학교, 수라초등학교, 연천초등학교, 예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NC백화점, 고양스타필드, 이케아, 은평문화예술회관, 청구성심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2008년 12월 18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0년 12월 19일 조합설립인가, 2021년 9월 23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9 · 뉴스공유일 : 2024-11-2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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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1차현대아파트(이하 가락1차현대) 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28일 가락1차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5년 1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현금 100억ㆍ이행보증보험증권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동남로 160(문정동) 3만27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8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 5호선 개롱역, 8호선 문정역이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문정초ㆍ중, 송파중, 가원중 등이 있다. 여기에 인근에 문정근린공원, 개롱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9 · 뉴스공유일 : 2024-11-2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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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 10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이 다시 증가하고 주택 인ㆍ허가, 착공, 분양 등 주요 지표들이 상승하며 주택시장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준공 물량과 준공 후 미분양은 증가했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가 최근 발표한 올해 10월 기준 주택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거래량(신고일 기준)은 5만6579건으로 전월 대비 10.4% 증가했다. 전년 동월(4만7799건) 대비로도 18.4% 늘었다. 수도권 주택거래량은 2만5011건으로 전월(2만5829건)보다 3.2% 감소했고 전년 동월(1만9791건)보다 26.4% 증가했다. 지방은 3만1568건으로 전월(2만5438건) 대비 24.1%, 전년 동월(2만8008건) 대비 12.7% 각각 늘었다. 올해 9월 주춤했던 아파트 거래량은 증가세를 보였다. 아파트는 4만2914건으로 전월 대비 9%, 비아파트는 1만3665건으로 전월 대비 14.8% 각각 늘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아파트는 21%, 비아파트는 10.7% 증가했다. 서울 주택거래량은 올해 10월 7164건으로 하락하며 지난 9월에 이어 1만 건을 밑돌았다. 전월(8206건)보다 12.7% 감소했고 전년 동월(5442건)보다는 31.6% 늘었다. 특히 아파트 거래는 4000건으로 전월(4951건)과 비교해 19.2% 감소했다. 임대차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자료를 합산한 올해 10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21만1218건으로 나타났다. 전월(19만146건) 대비 11.1% 늘었고 전년 동월(21만,449건) 대비 0.4% 증가했다. 이중 전세거래량은 전월 대비 12.1% 증가한 9만1461건, 월세거래량(보증부월세ㆍ반전세 등 포함)은 10.3% 증가한 11만9757건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14만2971건으로 전월(12만7839건) 대비 11.8% 늘었고 전년 동월(14만3076건) 대비 0.1% 줄었다. 지방은 6만8247건으로 전월(6만2307건)보다 9.5%, 전년 동월(6만7373건)보다 1.3% 각각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의 경우 전월보다 12.7% 상승한 10만6934건, 비아파트는 전월보다 9.5% 증가한 10만4284건이였다. 올해 10월 말 미분양 주택은 총 6만5836가구로 집계됐다. 전월(6만6776가구) 대비 1.4% 감소하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수도권은 1만3948가구로 전월(1만3898가구)에 비해 0.4% 증가한 반면, 지방은 5만1888가구로 전월(5만2878가구) 대비 1.9% 감소했다. 준공 후 미분양은 1만8307가구로 수도권과 지방 모두 증가하면서 전월(1만7262가구)보다 6.1% 늘어났다. 지난 10월 기준 인ㆍ허가와 착공, 분양은 늘었으나 준공은 줄었다. 전국 주택 인ㆍ허가는 2만6136가구로 전월(1만8486가구)보다 41.4%, 전년 동월(2만6136가구)보다 28.9% 각각 증가했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4924가구로 전월(1만1691가구) 대비 137.4%, 전년 동월(7484가구) 대비 56.2%로 크게 늘었다. 착공은 2만4170가구로 전월(2만983가구) 대비 15.2%, 전년 동월(2만1976가구) 대비 10% 각각 늘었다. 분양은 2만416가구로 전월(2만404가구) 대비 0.1% 증가했고 전년 동월(3만3407가구) 대비 38.9% 감소했다. 반면 준공은 3만1854가구로 전월(4만2224가구)보다 24.6%, 전년 동월(4만2478가구)보다 25% 각각 줄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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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12월 첫째 주는 전국 5개 단지 총 346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달(12월) 첫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 총 3462가구(일반분양 104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강서구 등촌동 `힐스테이트등촌역` ▲금천구 시흥동 `한신더휴하이엔에듀포레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인하대역푸르지오에듀포레` 등 5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서초구 방배동 `아크로리츠카운티` ▲인천 서구 마전동 `검단신도시파밀리에엘리프`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역라온프라이빗리버포레` 등 3곳이 오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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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직주락(직장ㆍ주거ㆍ여가)` 형태의 아시아ㆍ태평양 비즈니스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청사진이 확정됐다. 용산정비창과 주변 지역에 총 1만3000가구 주택이 공급되고 교통 체계도 개선된다. 서울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이달 28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용산국제업무지구 육성을 위한 공동협약서를 체결했다. 용산구 청파로 56-20(한강로3가) 일원 49만4601㎡를 대상으로 한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코레일이 과거 정비창으로 쓰던 용산역 뒤편 면적 49만5000㎡에 달하는 부지를 복합개발하는 사업으로 국제업무, 업무 복합, 업무 지원 등의 기능을 배치한다. 서울시 등 4개 기관은 앞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공간계획, 상징적 공간 조성, 스마트도시 및 에너지자립 도시 조성, 교통 개선, 주택 공급 등과 관련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서울시는 용산정비창 일대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고시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용산정비창 부지에 지상 100층 랜드마크 빌딩과 50만 ㎡ 규모 녹지를 구성하는 내용의 개발계획(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어 9개월 만에 주민공람, 영향평가 등의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밑그림을 확정한 것이다. 2025년 말 도로, 공원 등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해 이르면 2030년부터 핵심부지를 중심으로 기업과 주민이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시행은 코레일과 SH가 맡는다. 먼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공간 조성을 위해 건축물 용도와 밀도 규제가 없는 화이트존인 `도시혁신구역`을 지정한다. 또한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발돋움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행정 지원을 지속한다. `용산시대`에 맞춰 정치(대통령실), 경제(용산국제업무지구), 문화(용산공원) 기능을 연결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초고층 건물, 조형물, 보행교 등 공공ㆍ민간 랜드마크를 5개소를 조성하고,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공원을 잇는 입체보행녹지 `용산게이트웨이`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을 2025년 10월까지 마련한다. 또 지구 중심에 그린스퀘어(8만 ㎡ 공중공원)를 만들고 공연장, 전시관, 도서관 등을 연계한 복합문화공간과 야외공연장(최대 1만 석)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첨단 교통, 물류, 도시서비스 등 스마트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제로에너지건축물 조성 등을 통해 2050년까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미래도시 선도모델인 에너지자립도시로 육성한다. 개발사업으로 인한 주변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총 3조5780억 원을 투입한다. 도로기능을 강화하고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도로 신설ㆍ확장, 교차로 개선, 한강 보행교 등 총 17개 사업을 추진해 2030년부터 단계적으로 준공한다. 용산국제업무지구에 6000가구와 주변 지역 7000가구를 합쳐 총 1만3000가구 규모 주택도 공급한다. 특히 공공이 추진하는 용산도시재생혁신지구(600가구 계획)사업 등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용산국제업무지구 홍보브랜드 `용산서울코어`도 공개했다. 서울의 중심(Core)을 넘어 미래 아시아ㆍ태평양의 중심이자 핵심(Core)으로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향후 4개 기관은 용산국제업무지구에 글로벌 헤드쿼터(지역본부) 등 세계적인 기업과 해외 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홍보브랜드를 적극 활용하고, 국제 콘퍼런스, 투자자 간담회, 전문가 포럼, 부동산 박람회 등 마케팅 활동에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박상우 장관은 "서울 중심에 위치한 대규모 국가 소유부지를 미래 새로운 중심지로 개발하려는 국가 전략사업"이라며 "서울시, 유관 부처 등과 함께 국가적 역량을 투입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대한민국의 미래 국가 경쟁력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실현할 것"이라며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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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오는 12월부터 연소득이 2억 원인 맞벌이 부부도 신생아 특례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오는 12월 2일 대출 신청분부터 신생아 특례대출 소득 요건(연간ㆍ가구소득)을 현행 부부 1억3000만 원에서 2억 원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열린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 점검회의` 후속 조치다. 부부 모두 소득이 있는 경우에 한해 시행되며, 이 경우 부부 중 한 명의 소득은 신생아 특례대출 소득 기준인 연 1억30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소득 요건이 완화되는 구간에서 유주택자의 대환대출은 기금 여유재원 상황 등을 봐가며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구입자금 대출은 소득과 만기에 따라 3.3~4.3%, 전세자금 대출은 소득과 보증금 수준에 따라 3.05~4.1%의 기본 금리가 적용된다. 청약저축 납입 기간(0.3~0.5%), 추가 출산(0.2%), 전자계약(0.1%), 소액 대출(0.2%) 등에 따라 최대 1.3%p(구입자금 기준)의 우대금리 혜택이 부여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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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주택이 10만 가구에 육박하며, 이중 56%가 중국인 소유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가 발표한 2024년 6월 말 기준 외국인의 토지ㆍ주택 보유통계에 따르면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은 9만5058가구로, 전체 주택(1955만가구, 2023년 주택총조사 기준)의 0.49%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9만1453가구)에 비해 3.8% 증가했다. 주택 소유 외국인은 9만3414명으로, 같은 기간(8만9784명) 대비 3.9% 늘었다. 국적별로 보면 중국이 전체주택 기준 5만2798가구(55.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그 외 ▲미국 2만1360가구(22.5%) ▲캐나다 6225가구(6.5%) ▲대만 3307가구(3.5%) 순이었다. 지역별 외국인 소유 주택을 보면 수도권에 6만9247가구(72.8%), 지방에 2만5811가구(27.2%)가 분포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ㆍ도별로는 ▲경기 3만6755가구(38.7%) ▲서울 2만3085가구(24.3%) ▲인천 9407가구(9.9%) ▲충남 5741가구(6%) ▲부산 3007가구(3.2%) 순으로 많았다. 전체 외국인 소유 주택 중 공동주택은 8만3313가구(아파트 5만5188가구, 연립ㆍ다세대 2만8125가구), 단독주택은 8140가구였다. 주택수별로는 1채 소유자가 8만7291명(93.4%)으로 가장 많았고, 2채 소유자는 4881명(5.2%), 3채 이상 소유자는 1242명(1.3%)으로 조사됐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억6565만4000㎡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국토면적(1004억4935만6000㎡)의 0.26% 수준으로 전년 말(2억6460만1000㎡)과 비교해 0.4%(105만3000㎡) 증가한 규모다. 외국인 보유 토지 공시지가는 33조1981억 원으로 전년 말(33조288억 원) 대비 0.5%(1693억 원) 증가했다. 미국은 외국인 전체 보유 면적의 53.3%(1억4155만1000㎡)로 가장 많았고, 그 외▲중국 7.9%(2099만3000㎡) ▲유럽 7.1%(188만40000㎡) ▲일본 6.2%(1635만1000㎡) 순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전국 외국인 보유면적 중 18.4%(4899만8000㎡)를 차지했으며, 그 외 ▲전남 14.7%(3913만9000㎡) ▲경북 13.7%(3633만1000㎡) 순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국내 토지보유 면적은 2014년~2015년 사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2016년부터 증가 폭이 둔화된 후 현재까지 완만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국토부는 외국인의 토지ㆍ주택 보유통계와 거래신고 정보를 연계해 불법 행위가 의심되는 이상거래를 조사하는 등 외국인의 부동산 투기거래를 엄격하게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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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24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28일 칠성2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3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87-21(칠성동2가) 일대 2만9573.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698가구, 오피스텔 5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칠성시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구옥산초, 칠성초, 경명여고, 칠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로스, 롯데백화점, 곽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칠성24지구는 201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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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암사동 대명아파트(이하 암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이달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27일 강동구는 암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25길 13-11(암사동) 일원 323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4.32%, 용적률 248.5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명일역ㆍ8호선 암사역이 버스로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명일초, 선사초, 강일중, 신암중, 선사고, 강동구립암사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선사어린이공원, 암사어린이공원, 볕우물어린이공원, 솜다래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암사대명은 2020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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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금융
편집부 · http://www.todayf.kr
    한국은행이 28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로 0.25%포인트 낮추며 지난달에 이어 2회 연속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한은이 고환율 속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금리를 두 달 연속 인하한 것은 그만큼 내수 부진 등 경기 침체에 대한 대응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은은 이날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8월 발표(2.1%)보다 0.2%포인트 낮춘 1.9%로 전망했다.   또한 올해 경제성장률도 기존 2.4%에서 2.2%로 0.2%포인트 하향 조정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11-28 · 뉴스공유일 : 2024-1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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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ㆍ재건축 조합 임원 선출 기준을 완화해 조합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5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도시정비사업의 조합 임원의 자격과 관련해 하나의 건축물 또는 토지의 소유권을 다른 사람과 공유한 경우에는 가장 많은 지분을 소유한 자가 임원이 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그런데 가족 등 여러 사람이 재산을 공유하고 있는 경우 가장 많은 지분을 소유한 자가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에 해당해 장기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등의 이유로 임원으로서 활동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2인 이상의 공유재산에 있어 가장 많은 지분을 소유한 자가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인 경우에는 그 다음으로 많은 지분을 소유한 자가 임원이 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8 · 뉴스공유일 : 2024-11-28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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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청학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달 27일 영도구는 청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지난 20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358번길 3(청학동) 일대 2만1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5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47가구 ▲75㎡ 81가구 ▲84A㎡ 263가구 ▲84B㎡ 29가구 ▲84C㎡ 46가구 ▲94㎡ 20가구 ▲105㎡ 16가구 ▲133㎡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청동초등학교, 봉학초등학교, 청학초등학교, 상리초등학교, 광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상리어린이공원, 광명어린이공원, 청학수변공원, 봉래산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0년 9월 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청학1구역은 2008년 10월 21일 추진위구성승인, 2021년 5월 4일 조합설립인가, 2023년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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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세림 · http://www.todayf.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효성이 28일 김태형 효성굿스프링스 대표이사의 부사장 승진을 포함한 31명 규모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효성은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이익극대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경쟁 상황에서 회사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사를 승진 대상에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실무급 임원을 전진 배치하며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위기 극복을 견인할 수 있는 인사들을 발탁했다고 덧붙였다.   효성그룹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효성굿스프링스 <이하 승진> ▷부사장 △김태형 HGS PU장   ◆효성 ▷전무 △이태근 재무본부 IR 담당 △이반석 커뮤니케이션실 CSR 담당 △김용근 재무본부 내부회계제도 담당 ▷상무A △정성훈 지원본부 인사 담당 ▷상무B △정홍주 중공업연구소 HVDC연구팀장 △조부영 생산기술센터 CAE팀장   ◆효성티앤씨 ▷전무 △안준모 중국 가흥,취저우,닝샤 스판덱스 생산총괄 △이인덕 밀라노법인장 ▷상무A △손해성 터키법인 영업 담당 △장기수 경영전략실 경영관리팀 △김성수 홍보 담당 △유소라 스판덱스PU 섬유마케팅 담당 △유상훈 스판덱스PU 구미공장장 ▷상무B △전신우 가흥화공법인 재무부문 총경리 △엄기용 밀라노법인 △이현호 스판덱스PU Diaper영업팀장   ◆효성화학 ▷전무 △조성민 POK사업단장 ▷상무A △차경용 효성 비나케미칼즈법인 PP 담당 △김후원 Optical Film PU 옥산공장장   ◆효성중공업 ▷전무 △한상태 건설PU 마케팅 담당 △이창호 재무실장 ▷상무A △이해정 준법지원 담당 △이주은 웰링턴사업단 총괄 매니저 △조현철 피츠버그법인장 ▷상무B △정재훈 전력PU 전장 담당 △박성원 건설PU 공사2팀장   ◆효성티앤에스 ▷상무A △이훈 기술연구소장 △정상윤 러시아법인장 △김건오 NHA법인장 ▷상무B △차진환 HFS VINA 생산기술팀장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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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편집부 · http://www.todayf.kr
  롯데그룹이 정기 인사를 통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21명 교체하며 위기설 불끄기에 나섰다. 이번 인사를 통해 그룹 내 임원 22%가 퇴임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아들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서며 3세 경영구도를 다졌다.   롯데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경영 체질 혁신 △구조조정 가속화 △젊은 리더십 발굴 및 외부 전문가 영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임원 규모를 전년 대비 13% 축소하고 CEO의 36%를 교체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를 꾀했다고 밝혔다.    임원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 2025년 롯데그룹 정기임원 인사 명단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화학군 총괄대표 兼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이사 사장 이영준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 사장 노준형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황민재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승원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부사장 임성복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兼 롯데바이오로직스㈜ Global전략실장 부사장 신유열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동하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 전무 김경엽 롯데피플네트웍스 대표 상무 최인태 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내정) 상무 윤우욱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 대표이사 (내정) 상무 김해철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상무 성규철 LC Titan 대표이사 상무 장선표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호석 ㈜호텔롯데 롯데월드 대표이사 (내정) 전무 권오상 롯데벤처스㈜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승욱 롯데중앙연구소 연구소장 상무 윤원주 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상무 박경선 롯데지에스화학㈜ 대표이사 상무 정종식 ㈜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내정) 상무보 최준영 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내정) 상무보 최우제 ◼ 승진 [롯데웰푸드㈜] 전무 배성우 상무 진헌탁, 최인태, 최호형 상무보 강성택, 김미송, 권영일, 황자영 [롯데칠성음료㈜] 상무 정용주 상무보 신해모, 우태식, 이주한 [롯데지알에스㈜] 상무 이승주 상무보 김진우 [롯데상사㈜] 상무 이세호 상무보 김세련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전무 김원재 상무 강우진, 윤우욱, 정동필 상무보 김동섭, 박상우, 박준홍, 유현권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상무 신수경 상무보 김동호, 심영석, 표정수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 상무보 김장훈, 정진욱 [㈜코리아세븐] 상무 문대우 상무보 이동은 [롯데홈쇼핑] 상무보 김연수 [롯데하이마트㈜] 상무 김보경 상무보 정상국 [한국에스티엘㈜] 전무 김진엽 [에프알엘코리아㈜] 전무 정현석 [롯데멤버스㈜] 상무보 강성진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부사장 황민재 상무 권조현, 김해철, 유승용, 윤종규 상무보 김영번, 김재호, 김주익, 김철수, 박성준, 박성진, 박진의, 박재선, 배지훈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사장 이영준 상무 권기혜, 이한수 상무보 강태곤, 고성욱, 안재석 [롯데정밀화학㈜] 상무 윤희용 상무보 최병욱, 황석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상무보 조성욱 [롯데이네오스화학㈜] 부사장 정승원 상무 성규철 상무보 정재규 [LC Titan] 상무 장선표 [롯데엠시시㈜] 상무 이태환 [롯데알미늄㈜] 상무 정창명 상무보 이상엽 [㈜호텔롯데] 상무 권정근 상무보 양재혁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상무보 심재우 [㈜호텔롯데 롯데월드] 상무보 이해열 [롯데건설㈜] 전무 고용주 상무 강민종, 차길봉, 한정호, 홍상균 상무보 김명준, 김종태, 이승환, 최정일 [롯데렌탈㈜] 전무 김경봉 상무 이광호, 이규필 상무보 정동주 [롯데이노베이트㈜] 전무 김경엽 상무 이원종 상무보 김경장, 이창윤, 이환희, 전숭녕, 추경일 [롯데글로벌로지스㈜] 상무 권순근 상무보 강병윤, 안재용, 이용감 [롯데캐피탈㈜] 상무보 홍종성 [롯데물산㈜] 상무 신창훈 [롯데에이엠씨㈜] 상무보 김민영 [㈜대홍기획] 상무보 박승규, 한근조 [캐논코리아㈜] 상무 전형준 상무보 김희준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상무 이승환 [롯데자산개발㈜] 상무보 김정원 [롯데바이오로직스㈜] 상무 임태형 [롯데지주㈜] 사장 노준형 부사장 신유열, 임성복 전무 김동하, 박왕근, 최영준 상무 변영오, 심형섭, 장병철 상무보 김민성, 박상섭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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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홍실아파트(이하 삼성홍실)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강남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22일 삼성홍실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우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지 내 조경ㆍ도로선형ㆍ소공원 변형 ▲어린이놀이터 면적 변경(622㎡→624.38㎡) ▲주거환경 개선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한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128길 15 일대 2만5655.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51%,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4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봉은초, 봉은중, 경기고, 영동고, 휘문고 등이 있다. 여기에 코엑스몰이 가깝고 압구정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가로수길, 로데오거리, 잠실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이 차량으로 15분 거리 내에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삼성홍실은 200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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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5구역 재개발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27일 상계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원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사업참여의향서를 받는 등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시공자제안서 제출 전까지 납부한 업체 ▲앞서 조합에서 실시한 두 번의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사업참여의향서를 마감기한 내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15나길 25(상계동) 11만5964.1㎡ 일대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0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과 상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암초, 상계제일중, 재현중, 재현고, 미래산업과학고 등이 있다. 여기에 불암어울림공원, 불암산자연공원, 코스모스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상계5구역은 2008년 1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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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1월 4주(지난 25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2%)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상승폭 유지, 서울은 상승폭 축소, 지방은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신축 단지와 재건축 추진 단지에서는 상승 거래 발생하고 있으나, 그 외 단지에서는 가격 급등 피로감과 대출 규제 영향으로 매수자 관망세를 보이며 전주 대비 상승폭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1%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4%로 전주(0.06%) 대비 상승세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종로구(0.08%)는 홍파ㆍ창신동 대단지 위주로, 용산구(0.08%)는 이촌ㆍ서빙고동 주요단지 위주로, 성동구(0.08%)는 하왕십리ㆍ응봉동 위주로, 중구(0.06%)는 신당ㆍ황학동 위주로, 마포구(0.06%)는 아현ㆍ용강동 신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구(0.13%)는 개포ㆍ청담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서초구(0.09%)는 잠원ㆍ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06%)는 신길ㆍ문래동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05%)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중구(-0.08%)는 중산ㆍ운서ㆍ운남동 위주로, 연수구(-0.05%)는 동춘ㆍ선학동 등 구도심 위주로, 서구(-0.03%)는 당하ㆍ불로동 위주로, 계양구(-0.03%)는 효성ㆍ작전동 구축 위주로, 부평구(-0.03%)는 부평ㆍ갈산동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3%), 대구(-0.12%), 충남(-0.03%), 충북(0.01%), 강원(-0.08%), 광주(-0.01%), 울산(-0.01%), 세종(-0.09%), 전남(-0.01%), 전북(-0.06%), 경남(-0.04%), 경북(-0.06%),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0.03%)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2%)은 전주(0.04%) 대비 상승세를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역세권 및 신축 등 선호 단지 위주로 전세가격 상승 지속되고 있으나, 일부 단지에서 가격 상승 피로감으로 전세가격 하향 조정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전주 대비 상승폭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중구(0.08%)는 황학ㆍ신당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노원구(0.06%)는 상계ㆍ중계동 주요단지 위주로, 종로구(0.05%)는 창신ㆍ사직동 위주로, 용산구(0.05%)는 이촌ㆍ한남동 위주로, 서대문구(0.05%)는 북가좌ㆍ북아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강남구(0.1%)는 개포ㆍ역삼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초구(0.09%)는 반포ㆍ잠원동 학군지 위주로, 양천구(0.04%)는 목동ㆍ신월동 위주로, 강서구(0.04%)는 등촌ㆍ가양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04%)는 신길ㆍ대림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2%)의 경우 서구(-0.06%)는 가정ㆍ당하ㆍ원당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연수구(0.06%)는 동춘ㆍ송도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부평구(0.06%)는 부평ㆍ산곡동 선호 단지 위주로, 계양구(0.06%)는 작전ㆍ용종동 역세권 위주로, 미추홀구(0.04%)는 숭의ㆍ학익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03%)에서 이천시(-0.21%)는 공급 물량 영향 지속되며 증포동 및 부발읍 위주로, 안성시(-0.14%)는 공도읍ㆍ당왕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나, 구리시(0.17%)는 교통환경 양호한 인창ㆍ갈매동 위주로, 남양주시(0.12%)는 다산ㆍ별내동 역세권 위주로, 여주시(0.11%)는 주거환경 양호한 교ㆍ천송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 대구(-0.04%), 충남(-0.01%), 충북(0.01%), 강원(-0.05%), 광주(0.04%), 울산(0.03%), 세종(0.06%), 전남(0%), 전북(-0.01%), 경남(0.04%), 경북(-0.03%),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상승ㆍ하락 혼조한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고운ㆍ도담동 위주로 상승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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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올해 도 주택 행정 우수 시ㆍ군 평가 대상에 용인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의 주택 행정 우수 시ㆍ군 평가는 시ㆍ군별로 ▲주택 공급 및 품질 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 행정 시책 추진 등 주택 관련 업무 전반을 평가한다. 대상을 받은 용인시는 올해 새롭게 공동주택 단위의 건강한 생활터 조성을 위한 `함께 만들어요! 우리동네 건강아파트` 사업과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주거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용인청년 똑똑한 주거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또 공동주택의 화재 발생 시 옥상으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옥상피난 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시책 등을 추진했다. 도는 대상과 함께 인구 규모별 3개 그룹마다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시ㆍ군을 선정했다. 1그룹에서 최우수상은 남양주시, 우수상은 수원시와 부천시, 장려상은 평택시가 각각 수상했다. 2그룹에서 최우수상은 김포시, 우수상은 의정부시와 하남시, 장려상은 광주시, 나머지 3그룹에서 최우수상은 안성시, 우수상은 이천시와 동두천시, 장려상은 여주시가 각각 선정됐다. ▲남양주시의 주거취약계층 임대주택 이주 과정 지원을 위한 온(溫)품 주거복지서비스 ▲김포시의 영구임대주택 공동전기 요금 지원사업 ▲안성시의 공동주택 계약 원가 자문 서비스 및 안성맞춤 청년주택사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지역 간 우수 시책 사례를 공유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택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우수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택 행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시ㆍ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특성에 맞는 주택 행정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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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은평구 녹번동 구 국립보건원 부지가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등 창조산업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27일 개최한 제16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구 국립보건원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는 지하철 3ㆍ6호선 불광역에 연접한 연신내ㆍ불광 지역 중심으로 면적 11만1115.2㎡의 대규모 공공 유휴부지다. 2008년 매입 때부터 서북권의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경제 중심지로 개발하고자 다양한 개발계획 검토가 있었으나, 현재까지 개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시는 이달 20일 열린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한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를 조건으로 해당 부지에 `균형발전형사전협상제도`를 최초로 도입키로 했다. 균형발전형 사전협상제는 매각 후 주택 분양을 통해 기업이 수익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비주거 용도를 50% 이상 조성하는 등의 조건으로 공공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용도지역 상향 이후 토지가격 상승분은 공공기여로 환수해 창조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한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등 창조산업 기능을 확충하고 양질의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선제적 도시관리계획을 마련한다는 목표 하에 수립했다. 상위 및 관련 계획과 연계해 기존 지구단위계획구역을 두 개의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민간 개발이 가능한 부지에 대해 균형발전형 사전협상제를 적용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능을 도입하고, 공공용지는 창조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공공기능을 제공하는 등 부문별 계획도 포함됐다. 시는 이달 27일 서울시의회(행정자치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원안 가결됨에 따라 오는 12월 본의회 동의를 얻으면 감정평가를 거쳐 2025년 2월 매각공고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구 국립보건원 부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통해 균형발전을 위한 `서북권의 신성장 경제거점`으로의 토대가 마련됐다"며 "미래 서울의 핵심 산업인 `창조산업의 중심지` 육성을 위한 성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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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남산 주변 회현동ㆍ약수동, 북한산 주변 도봉무수골 등 10개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지난 6월 개편된 고도지구 재정비에 따라 높이계획이 완화된다. 서울시는 이달 27일 열린 제16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회현 지구단위계획 등 10개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변경안은 올해 6월 50년 만에 이뤄진 서울시 고도지구 개편 내용을 고도지구와 중첩되는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적용해 구역 내 높이계획을 일괄 재정비하는 내용이다. 시내 고도지구와 중첩되는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총 25개소다. 지구단위계획 높이계획은 기존 고도지구를 고려해 계획돼 있어 불합리한 상황임에도 개별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시기가 달라 즉각 반영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변경된 고도지구 내용을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신속 반영하기 위해 개별사업이 추진 중이거나 타 관리 수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한 총 10개소를 재정비 대상으로 정하고 높이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심의에 상정했다. 대상지는 ▲남산 주변(회현·ㆍ약수ㆍ필동 일대ㆍ이태원로 주변ㆍ회현동 일대ㆍ퇴계로변) ▲북한산 주변(도봉무수골ㆍ도봉생활권중심) ▲구기ㆍ평창(부암동) ▲경복궁 주변(경복궁 서측) 등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금번 고도지구 재정비에 따른 높이계획 일괄 재정비를 시작으로 각종 도시 규제 완화 사항을 일괄적으로 반영하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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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엄궁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7일 엄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광애ㆍ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월 4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사상구 낙동대로 760-2(엄궁동) 일대 7만808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39%, 용적률 261.3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6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하단역이 3㎞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엄궁초등학교, 학장중학교, 구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이마트, 좋은삼선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7년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엄궁1구역은 2007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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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동구 지하철 5호선 천호역 인근 초역세권인 성내5구역(재개발)에 지하공공보도시설이 추가로 설치된다. 서울시는 이달 27일 열린 제8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천호ㆍ성내재정비촉진지구 성내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성내5구역 재개발은 강동구 천호대로 1050(성내동) 일원 7049.2㎡가 대상이다. 천호역 인근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2020년 사업시행인가 이후 2021년 착공에 들어갔다. 시공자는 DL이앤씨(`강동그란츠`)로 2025년 2월 준공ㆍ입주를 앞두고 있다. 변경된 계획에 따르면 기존 공동주택에 대한 건축계획은 변경 없이 대상지에는 공동주택 2개동 407가구(공공주택 80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다만 이곳으로 이전 예정인 성내2동주민센터와 천호공영주차장을 연결하는 지하공공보도시설이 추가 설치된다. 이에 따라 천호동과 성내동을 지하ㆍ지상으로 연결하는 입체적 보행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천호공영주차장과 성내5구역 지하층을 연결하는 지하공공보도시설의 결정은 천호동~성내동 간의 보행 네트워크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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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작구 지하철 9호선 흑석역와 인접한 흑석2구역(공공재개발)이 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101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건립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7일 열린 제8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흑석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공공재개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 동작구 흑석동 99-3 일원 4만5229㎡를 대상으로 한 흑석2구역은 2020년 공공재개발 1차 사업후보지로 선정된 곳이다. 이번 계획에 따라 대상지에는 지상 최고 185m(지상 49층 규모) 아파트 1012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이 중 공공주택 352가구(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는 분양 대상 주택과 혼합 배치된다. 변경안은 2006년 지구 지정 이후 지하철 9호선 개통과 인접 구역의 준공 등 흑석재정비촉진지구의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도로 등 기반시설계획을 재조정하고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확보하도록 했다. 특히 흑석동 초입에 위치한 위치적 특성을 반영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는 건축계획을 담았다. 아울러 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을 고려해 흑석로 연접부에 연도형 상가를 배치한다. 흑석역과 중앙대병원을 연결하는 폭 6m 규모 입체형 공공보행통로 등 공공보행통로 2개소를 지정해 보행 편의를 높이고 가로를 활성화한다. 또 흑석2구역과 연접한 흑석로는 폭 21.5m~26m로 확장해 차량 소통과 원활한 보행 편의를 도모하며, 공동주택 부지 남쪽에는 지역에 필요한 공공청사와 사회복지시설의 공공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흑석2구역은 추후 시 통합심의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밟는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흑석2구역의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은 흑석동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립은 물론 더불어 가로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 여건 역시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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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장림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유관 업계 전문가 등에 따르면 사하구는 이달 6일 장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수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장림로 199(장림동) 일대 6만9623.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6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4가구 ▲59A㎡ 449가구 ▲59B㎡ 154가구 ▲70A㎡ 268가구 ▲70B㎡ 29가구 ▲84A㎡ 543가구 ▲84B㎡ 51가구 ▲99㎡ 65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장림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장림초등학교, 다송중학교, 부산자동차고등학교, 부일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고신대복음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장림1구역은 200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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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27일 열린 제8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청량리4재정비촉진구역(이하 청량리4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청량리4구역은 동대문구 답십리로 27(전농동) 일대로 면적은 4만1620.5㎡에 이른다.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인근으로, 총 1425가구(장기전세 64가구 포함) 규모로 지난해 7월 부분 준공됐으며 전체 사업준공을 추진 중이다. 이번 계획 변경으로 청량리4구역과 인접한 재정비촉진지구 내 교통수요 부족으로 이미 건설이 취소된 전농동 588~배봉로간 연결고가도로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을 폐지했다. 재정비촉진구역 내 조성이 결정됐던 민자역사 연결통로는 시설물 간섭 등을 고려해 조성 범위를 2층에서 1층으로 변경했다. 또 4층 선상관장 연결통로와 지하 1층 민자역사 연결통로의 도시계획시설 종류를 철도에서 도로로 바꿔 유지 관리 주체를 명확히 했다. 사업시행자는 변경된 촉진계획에 따라 향후 기반시설을 기부채납하고 정비사업 준공인가ㆍ이전고시를 거쳐 전체 사업준공을 추진하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량리4구역의 준공으로 인해 청량리 광역 중심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주택시장의 안정화는 물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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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사업 추진이 불투명하고 더딘 지역주택조합 정리에 나선다. 지난 6월 발표한 `서울형 지역주택조합 관리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서울시는 최근 조합설립인가 후 20년 이상 사업이 지연된 조합 3곳과 모집 신고 이후 운영이 안 된 채로 연락이 두절된 사업지 12곳에 대해 구청장 직권 취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기간 사업 지연된 3곳에 대해서는 조합원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조합이나 대행사의 부적정한 운영 현황이 발견되면 강력한 행정 조치 등을 내릴 예정이다. 운영이 안되고 연락이 두절된 사업지 12곳은 모집신고 이후 현재까지 모집 조합원이 없으며, 사업 추진이 안되고 있는 사업지가 7곳, 소송 등 연락 두절로 조합원이 확인되지 않는 사업지가 5곳이다. 또한 일몰 기한이 지났음에도 지지부진한 지역주택조합은 사업 종결 여부를 결정하는 총회를 개최하도록 명령하고, 이행하지 않는 사업지는 고발 예정이다. `서울형 지역주택조합 해산총회 가이드라인`을 배부해 사업이 조속히 정리될 수 있게끔 지원한다. 조합 등이 해산된 경우에는 변호사ㆍ회계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청산지원반과 코디네이터를 파견해 지원할 예정이다. 청산지원반은 조합원에게 불리한 청산계획을 방지하는 자문을 제공하고, 코디네이터는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방식 등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반면 사업 추진이 원활한 조합은 신속하게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과 계획 결정, 사업계획승인부터 준공까지 신속한 검토ㆍ협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의 난립을 막고 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조합은 정리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주택조합 관리 방안을 토대로 현재 진행 중인 사업지는 조합원의 부담과 피해가 더 늘지 않도록 장애가 되는 요인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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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서대구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나섰다. 지난 27일 서대구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철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5년 1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도 가능하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국채보상로46길 57(평리동) 일대 13만7506.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도초등학교, 서남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대구의료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서대구지구는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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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울산광역시 언양국민주택이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언양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은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웃방천6길 2-5(서부리) 일대 9081.1㎡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7 · 뉴스공유일 : 2024-11-27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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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1-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선정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27일 자양1-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준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동일로12길 8(자양동) 일대 8473.8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수초, 경수초, 신양중, 자양중ㆍ고, 건국대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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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장애인의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5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주택의 성능 및 품질을 입주자가 알 수 있도록 공동주택성능등급을 표시하고 있는데 그 항목 중에 홈네트워크가 포함돼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서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국토교통부ㆍ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에 적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이와 관련해 공동주택 세대 내에 설치돼 홈네트워크의 제어 기능을 하는 세대단말기(월패드)가 장애인 사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 면에서 배려가 부족하다"면서 "점자ㆍ음성 기능, 화면낭독 프로그램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보완과 설치 높이ㆍ위치에 대한 기준 정립, 이동통신단말장치에 설치된 어플리케이션(App)을 통한 세대단말기의 조작 등 장애인에 대한 차별 없는 편의 제공과 서비스 접근성 증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공동주택 부대시설의 설치기준에 장애인이 홈네트워크 설비를 쉽고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세대단말기의 설치기준을 포함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에 점자ㆍ음성 기능과 화면낭독 프로그램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지원하고 이용 편의성 증진을 위한 세대단말기의 위치ㆍ높이를 고려해야 한다"면서 "웹 사이트 또는 이동통신단말장치에 설치되는 응용 소프트웨어 등을 통한 세대단말기 조작 등 접근성을 높이도록 규정함으로써 장애인 사용자에게 친화적이고 편리한 주거생활에 기여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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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 Neo QLED 8K 제품     20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옴디아가 발표한 3분기 글로벌 TV 시장 실적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누적 매출 기준 28.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9년 연속 글로벌 1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수량 점유율에서도 3분기 누적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제품 시장에서 Neo QLED와 라이프스타일 TV 등을 앞세워 49.2%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체 시장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도 삼성은 29.4%의 매출 점유율로 지속적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98형 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80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도 32.7%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했다. 삼성은 QLED와 OLED 시장에서 올해 3분기 QLED 566만 대, OLED 94만 대를 판매해 전체 시장 기준 QLED는 약 40%, OLED는 전체 시장의 1/4가량을 판매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는 QLED는 3분기 누적 1447만 대로 전년 동기 1096만 대 대비 30%가 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또한, OLED도 지난해 3분기 누적 371만 대 대비 올해 398만 대를 기록하며 7.3% 정도 성장했다. 한편, 글로벌 TV 시장은 지난해 대비 매출 및 판매 모두 소폭 증가했으나 그 폭은 크지 않아 시장 자체가 정체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올해 3분기 누적 글로벌 TV 매출 규모는 701.4억불로 지난해 동기 701.39억불과 동등 수준이었으며 TV 판매량도 올해 1~3분기 누적 1.47억대로 지난해 1.43억대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뉴스등록일 : 2024-11-27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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