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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13-6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7일 수원시는 권선113-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성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4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류동 817-72 일대 12만6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개동 21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6가구 ▲48A㎡ 69가구 ▲48B㎡ 13가구 ▲59A㎡ 83가구 ▲59B㎡ 187가구 ▲59C㎡ 264가구 ▲71A㎡ 352가구 ▲71B㎡ 60가구 ▲84A㎡ 847가구 ▲84B㎡ 60가구 ▲101㎡ 8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500m 거리에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교육시설로는 권선초등학교, 곡선중학교, 권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고색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NC백화점, 성빈센트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권선113-6구역은 200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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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동 129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7일 연산동 129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주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내년(2023년) 1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2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천로 138-1(연산동) 일대 51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과 3호선 연산역, 동해선 거제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서초, 연제초, 연산중, 계성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부산시청, 거제시장, 연일전통시장, 독도청과도매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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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1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득했다.
7일 강서구는 화곡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화곡동 1027-50 일원 3만12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719%, 용적률 217.4585%를 적용한 공동주택 10개동 5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68가구 ▲59B㎡ 196가구 ▲59C㎡ 20가구 ▲74㎡ 84가구 ▲84A㎡ 71가구 ▲84B㎡ 86가구 ▲84C㎡ 5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화곡1구역은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김포공항롯데몰, 강서농수산물시장, NC백화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화곡초등학교, 발산초등학교, 화원중학교, 덕원예술고등학교, 덕원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3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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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강선마을14단지 두산아파트(이하 강선마을14단지두산)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쏠린다.
7일 강선마을14단지두산 리모델링주택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2023년 1월 7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짓고 내년 말 건축심의, 2024년 상반기 이주 등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선마을14단지두산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3호선 주엽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백암공원, 주엽공원, 홈플러스, 그랜드백화점, 대우시티프라자, 레이크쇼핑타운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한류초등학교, 강선초등학교, 주엽초등학교, 발산중학교, 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일산서구 강선로 33(주엽동) 일원 3만707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910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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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개금주공1단지아파트(이하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5일 부산진구는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관련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1억962만6000원이 기초 금액으로 규정됐다. 이번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6일 오후 5시 부산진구 건축과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의한 건축ㆍ종합 분야 안전진단 기관 또는 「과학기술분야정부출연연구기관등의설립ㆍ운영및육성에관한법률」 제8조에 따른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거나 「국토안전관리원법」에 따른 국토안전관리원인 업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에 의거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하고 같은 법 제55조에 따른 시설물 통합 정보 관리 체계에 책임기술자로 등록한 참여 기술인을 보유한 업체 ▲공고일 기준 주된 영업 소재지가 부산인 업체 ▲공동주택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1987년 1월 20일에 준공된 개금주공1단지는 부산 부산진구 백양대로208번길 25(개금동) 연면적 1만5597.6㎡에 지상 최고 5층 공동주택 8개동 380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이곳은 당감3동우체국, 개금파출소, 까치어린이공원, 한남플러스마트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개포초등학교, 개화초등학교, 개원초등학교, 광무여자중학교, 개금고등학교, 경원고등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2-07 · 뉴스공유일 : 2022-12-0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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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향촌현대4차아파트(이하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7일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정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포스코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안말어린이공원, 꿈마을공원, 평촌중앙공원, 무궁화어린이공원, 신촌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범계초등학교, 민백초등학교, 평촌중학교, 범계중학교, 동안고등학교, 백영고등학교, 평촌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귀인로 193(평촌동) 일원 2만476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3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634가구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2-07 · 뉴스공유일 : 2022-12-0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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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사업자가 사업용 고정자산 매각 시 양도차익을 계산하는 경우, 그 자산의 건설자금이자는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취득가액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1월 25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사업소득세와 관련해 거주자의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필요경비에 산입하지 않는 것으로 `차입금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설자금에 충당한 금액의 이자`를 규정하고 있고,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필요경비에 산입하지 않는 건설자금이자를 자본적 지출로 해 그 원본에 가산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한편, 양도소득세와 관련해 거주자의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필요경비인 취득가액에 대해 원칙적으로 실지거래가액을 적용한다고 규정하면서, 실지거래가액은 계산한 취득원가에 상당하는 가액 등을 합한 것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양도소득세에 대해서는 사업소득세에 관한 같은 법 제33조를 준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사업자가 사업용 고정자산 매각 시 양도차익을 계산하는 경우 그 자산의 건설자금이자가 같은 항 제1호에 따라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취득가액에 포함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조세법률주의의 원칙상 과세요건이거나 비과세요건 또는 조세감면요건을 막론하고 조세법규의 해석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문대로 해석해야 할 것이고 합리적 이유 없이 확장해석하거나 유추 해석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다"며 "사업자가 사업용 고정자산 매각 시 양도차익을 계산하는 경우 그 자산의 건설자금이자가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필요경비인 취득가액에 포함되는지를 해석할 때에도 법문대로 엄격히 판단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먼저 거주자의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필요경비를 취득가액 등으로 규정하면서 해당 자산의 취득에 든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 취득가액은 실지거래가액을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취득원가에 상당하는 가액, 취득에 관한 쟁송이 있는 자산에 대해 그 소유권 등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소요된 소송비용ㆍ화해비용 등을 실지거래가액에 포함될 구체적 금액으로 하고 있다"며 "취득원가와 관련해 약정에 따라 거래가액에 이자상당액을 가산하는 경우 취득원가의 계산 방법, 분할 또는 합병된 법인과 관련한 주식을 취득한 경우 취득원가의 계산 방법을 각각 규정하고 있는바, 건설자금이자가 해당 규정과 무관하다는 점은 문언 상 분명하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그렇다면 양도차익을 계산하는 경우 건설자금이자가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취득가액에 포함될 수 있는 경우는 취득원가에 상당하는 가액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된다"면서 "자기가 행한 제조ㆍ생산 또는 건설 등에 의해 취득한 자산의 경우 그 취득가액은 `원재료ㆍ설치비 기타 부대비용의 합계액`이라고 규정하고 있을 뿐, 건설자금이자는 열거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나아가 `기타 부대비용`의 경우, `기타`란 그 밖의 또 다른 것을 의미하고 `부대`란 기본이 되는 것에 곁달아 덧붙임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앞에 열거된 원재료비 등에 준하는 것으로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지출하게 되는 부대비용을 의미하는 것일 뿐, 건설자금 조달 방법에 따라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어 필수적이라고 보기 어려운 건설자금이자까지 `기타 부대비용`에 포함된다고 해석할 수도 없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그 자산의 건설자금이자는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취득가액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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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6일 신반포12차 재건축 조합은 건설사업관리(CM)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참여규정 제3조 입찰참가자격에 부합한 업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않은 업체 ▲입찰참여규정을 준수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반포1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3호선 신사역과 잠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명주근린공원, 신사쇼핑센터, 한살림 잠원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신도초등학교, 신동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1(잠원동) 일대 1만771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3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2-07 · 뉴스공유일 : 2022-12-0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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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동 정광아파트(이하 삼산정광)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설립인가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난 5일 부평구는 삼산정광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5일부터 19일까지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의 착수 예정일은 2024년 9월, 준공 예정일은 2026년 9월이다.
삼산정광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삼산프라자, 삼산종합사회복지관, 삼산1동행정복지센터, 강남상가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영선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한길초등학교, 삼산중학교, 부일중학교, 삼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17(삼산동) 일대 7322㎡에 공동주택 24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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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1구역(재개발)의 정비계획 변경지정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지난 11월 23일 수원시는 영통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지정에 대한 정정 고시를 냈다. 정정 이유는 정비구역 면적 수정 등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시 영통구 권광로276번길 71-7(매탄동) 일대 5만220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7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이 1.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매화초등학교, 동성중학교, 광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홈플러스, 동수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7년 1월 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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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악성 채무불이행자에 대한 명단을 공개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도시기금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6일 대표발의 했다.
장 의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신청한 임차인이 임대인 등으로부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임대인 대신 보증금을 지급하고 변제한 금액을 임대인 등으로부터 회수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올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HUG가 다시 돌려받지 못한 보증금만 약 8900억 원에 달하고 이 중 72%인 6398억 원이 다주택자 등 악성 채무불이행자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HUG의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임차인 가구를 포함할 경우 더 많은 무주택가구의 피해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그러나 다주택자 등 악성 채무불이행자에 대한 명단 공개는 개인정보보호 등을 이유로 제도화되지 않아 공사의 채무 변제 등 후속 조치가 어렵고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 의원은 "국토교통부 또는 HUG 내 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두고, 악성 채무불이행자에 대한 명단 공개 법적 근거를 신설해 임대차시장과 임차인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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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가오동2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5일 동구는 가오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로 499(가오동) 일대 4만43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456가구 ▲74㎡ 111가구 ▲84㎡ 380가구 ▲115㎡ 1가구 ▲120㎡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차로 5분 거리에 통영~대전고속도로의 판암IC가 있고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자유로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대전 동구청과 은어송마을의 상권이 가깝고 홈플러스 및 CGV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다.
이외에도 단지 앞에 인단산과 바로 옆으로 대전천을 끼고 있어 자연친화적이고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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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복현동 협진아파트1단지(이하 복현협진1단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월 30일 대구 북구는 복현협진1단지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11월) 30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대구 북구 건축주택과 및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동북로50길 11(복현동) 외 1필지 2201.2㎡에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99가구 및 오피스텔 15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복현협진1단지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복현종합시장, 다이소, 복현1동행정복지센터, 신세계병원, 롯데하이마트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대구복현초등학교, 경진초등학교, 대구동부초등학교, 대구북중학교, 영진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시행계획(안)은 관련 기관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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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대화동4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지정이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대덕구는 대화동4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6일부터 2023년 1월 8일까지 대덕구 도시계획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관련 주민설명회는 오는 16일 대전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대화동4구역은 대화종합상가, 대전병원, 오정근린공원, 중리전통시장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중원초등학교, 중리초등학교, 대화초등학교, 대화중학교, 중리중학교, 동대전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대화11길 11(대화동) 일대 4만2771㎡에 공동주택 85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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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현대한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6일 자양현대한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내년(2023년) 1월 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진구 뚝섬로52길 74-1(자양동) 외 3필지 일대 484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강변역과 동서울 종합터미널이 인접한 곳으로 강변북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도 쉽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성동초, 양남초, 광진중, 광양고 등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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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0R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5일 광명시는 광명10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창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동 373-3 일대 4만753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9%, 용적률 286.3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1가구 ▲49㎡ 170가구 ▲59A㎡ 292가구 ▲59B㎡ 57가구 ▲74A㎡ 49가구 ▲74B㎡ 31가구 ▲74C㎡ 104가구 ▲84A㎡ 175가구 ▲84B㎡ 9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약 7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광일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광명10R구역은 2012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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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나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및 구조검토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동주길20번길 54(주안동) 일대 11만824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4.0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개동 28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4가구 ▲45㎡ 65가구 ▲52㎡ 162가구 ▲59㎡ 1261가구 ▲75㎡ 406가구 ▲79㎡ 634가구 ▲84㎡ 213가구 등이다.
한편, 2010년 5월 24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1년 7월 6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26일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지난해 8월 9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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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고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순ㆍ이하 조합)은 소방ㆍ정보통신 공사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동 148-1 일원 4만220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8가구 ▲49㎡ 90가구 ▲59A㎡ 438가구 ▲59B㎡ 87가구 ▲84A㎡ 246가구 ▲84B㎡ 24가구 ▲114㎡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덕의초등학교, 경인중학교, 고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랜드리테일, 롯데마트, 구로성심병원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4년 3월 1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11월 8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20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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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방산 시대에 필수 소재로 꼽히는 탄소복합재의 경쟁력을 선진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제2의 철강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머리를 맞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이창양 장관이 주재하는 ‘제4차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열고 우주항공·방산 시대에 대응한 탄소복합재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 박종수 국도화학 부회장,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 홍재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탄소복합재 및 우주항공·방산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강도 경량이 특징인 탄소복합재는 낚싯대부터 건축자재, 항공기 등 적용 분야가 무궁무진해‘미래 산업의 쌀’로 불리며 철을 대체할 신소재로 주목 받고 있지만 비싼 가격 탓에 수요가 많지는 않았다.
그러나 무게 절감이 핵심인 우주항공·방산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최근 탄소복합재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고 있으며 2030년이면 세계시장 규모도 약 100조원에 이를 전망이다.(2040년 약 370조원 전망)
한편, 탄소복합재는 기술 장벽이 높아 일본, 미국 등 소수 국가가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고 전략물자로 분류돼 수출을 통제하고 있어 조달이 쉽지 않은 문제가 있다.
따라서, 우리가 100조원의 시장 기회를 잡고 대한민국 우주시대 개막 및 2030년 UAM 대중화 등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탄소복합재에 전략적으로 투자해 그 경쟁력을 선진 수준으로 제고할 필요가 있다.
산업부는 이날 우주항공·방산 시대에 대응한 탄소복합재 경쟁력 강화전략을 통해 ①과감한 기술개발 투자, ②민간 생산능력 확충, ③탄소복합재 활용 촉진을 핵심 축으로 203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 확보와 세계시장 점유율 1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성능 탄소복합재 분야의 기술 자립화 실현과 반값 탄소섬유 개발에 2030년까지 총 1,85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2011년 세계 4번째로 범용 탄소섬유(인장강도 4.9GPa) 개발에 성공해 범용 탄소복합재 분야는 원천기술부터 양산까지 선진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우주항공·방산에 주로 쓰이는 고성능 탄소복합재는 75%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올해 8월 세계 3번째로 원천기술을 확보한 고강도 탄소섬유(인장강도 6.4GPa)는 2025년까지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철의 15배 강도를 지닌 초고강도(인장강도 7.0GPa), 13배 강성을 가진 초고탄성 탄소섬유(인장탄성률 588GPa)는 2028년까지 원천기술을 확보하기로 했다.
또한, 기술 자립화를 넘어 선도국가 도약을 위해 아직 상용화된 사례가 없는 인장강도 7.4GPa급 초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에도 도전한다.
경량화 소재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반값 탄소섬유($20/kg→$10/kg)’개발에 선진국이 투자하고 있는 만큼 우리도 뒤처지지 않도록 반값 탄소섬유 생산에 필요한 저가 원료나 저에너지 공정기술 개발에도 나서기로 했다.
산업부는 국내 탄소복합재 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이나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기업의 생산능력 확대와 제품의 신뢰성 향상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일본 도레이(Toray)나 미국 헥셀(Hexcel)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인수합병을 통해 사업 영역을 우주항공 분야로 넓히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탄소복합재 시장의 성장 전망에 따라 2030년까지 생산시설 확충에 약 2.1조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산업부는 기업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연간 3천억원 규모의 대출에 대해 이차보전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설 투자 확대로 국내 탄소섬유 생산능력이 2028년 2만4천톤에 도달하면 세계 3위권 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수한 국산 탄소복합재가 신뢰성 부족으로 해외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산업부는 국제인증(美 NCAMP) 취득 비용을 1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방사청은 트랙레코드를 쌓도록 무기체계 개발 시 국산 탄소복합재를 적용하는 프로그램추진도 검토한다.
탄소복합재의 내수 규모를 키우고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총 1,000억원 규모로 우주항공 분야 3대 실증 프로젝트도 추진키로 했다.
산업부는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탄소복합재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수소차 저장용기, 풍력발전 날개 등에 실증을 지원하고 있으나 규모가 작아 우주항공 분야에는 적합하지 않은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국내외적으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4인승급 도심항공교통(UAM), 소형 발사체, 저궤도 소형 인공위성을 실증 대상으로 선정하고 상세 기획을 한 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판 탄소복합재 랩팩토리(LabFactory)를 신규로 구축해 우주항공 분야의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이 탄소복합재로 발사체 등을 시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탄소복합재 및 우주항공·방산 업계로 구성된 ‘탄소복합재 얼라이언스’를 2023년 출범해 민간의 역량을 결집하고, 6일 발표된 탄소복합재 경쟁력 강화전략의 실행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얼라이언스에는 탄소섬유, 중간재(프리프레그 등), 부품 및 우주항공·방산 기업 등 가치사슬 각 단계의 주요 기업들과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얼라이언스는 ‘우주항공 분야 3대 실증 프로젝트’ 세부 기획, 탄소섬유 기술로드맵 이행 점검, 정부-업계간 소통채널 강화 등을 지원하며, 특히 산하에 ‘투자촉진 분과’를 구성해 기업 투자와 관련된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발굴·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 탄소섬유는 미래산업의 쌀로 불릴 만큼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효성은 정부 지원으로 최근 세계에서 세번째로 우주항공, 방산 등에 사용하는 초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한 바 있지만 아직까지 미국, 일본 등 선진기업들과 비교하면 갈 길이 멀다”고 지적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관련 산업의 생태계를 육성하는 것이 중요한데 아직 많이 부족하다. 정부가 탄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긴 호흡으로 멀리 내다 보며 적극 지원해 줄 경우 기업들도 세계 최고의 탄소강국이 될 수 있도록 혼연일체가 돼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양 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철강의 전략적 육성이 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 발전의 토대가 되었듯, 우리가 우주항공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K-방산을 수출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만큼 필수 소재인 탄소복합재의 내재화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민관이 함께 만든 이번 전략을 잘 이행해 나간다면 반도체와 함께 「미래산업의 쌀」로 불리는 탄소복합재의 자립화 달성은 물론 제2 철강산업으로의 육성도 가능할 것이다"며 "과거 철강산업 육성이 국가 주도의 단독 플레이였다면 탄소복합재는 그 특성상 민간 주도의 팀플레이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등록일 : 2022-12-07 · 뉴스공유일 : 2022-12-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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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임시총회 개최를 앞둬 이목이 쏠린다.
6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3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3년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3년 수입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학교 부지 해제에 따른 정비구역 변경지정 의결의 건 ▲건축 설계 추가 계약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연임의 건 ▲대의원 연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갈현1구역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곳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85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2-06 · 뉴스공유일 : 2022-12-0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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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3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6일 수원111-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7시 수원 흥왕교회에서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2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변경 체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의결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용역계약 변경 체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이주비 및 사업비 조달 금융기관 선정 등 제반 사항 위임의 건 ▲일반분양 보증 약정 및 이행각서 체결의 건 ▲조합원 이주 계획 및 철거 동의 의결의 건 ▲일반분양 시 수입 증감 처리 의결의 건 ▲보류지 처분 및 위임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수원111-3구역은 장안문거북시장, 반딧불이연무시장, 영화공원, 영화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영화초등학교, 조원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수원북중학교,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곳은 200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3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경수대로 815-2(영화동) 2만88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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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선부연립1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5일 선부연립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성수)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3년 1월 3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 기간 60일 이상)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확약서를 오는 21일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부연립1구역은 지하철 서해선 선부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관산공원, 선부동우체국, 늘푸른한방병원, 한도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안산서초등학교, 원일초등학교, 관산중학교, 원곡중학교, 선일중학교, 원곡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선부광장서로1길 17(선부동) 일원 4만690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1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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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부곡3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6일 부곡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경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설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곡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CGV, 우체국, 구월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동현초등학교, 서동초등학교, 부곡여자중학교, 동현중학교, 내성고등학교, 부산정보관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5번길 61-5(부곡동) 일원 9997.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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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송현주공3단지(재건축)가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일 달서구는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규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 280(상인동) 일대 6만338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47%, 용적률 286.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96㎡ 216가구 ▲74.99㎡ 168가구 ▲84.99A㎡ 614가구 ▲84.99B㎡ 304가구 ▲114.97㎡ 193가구 ▲152㎡ 1가구 ▲162.03㎡ 1가구 ▲178㎡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월촌역과 상인역이 위치한 곳으로 효성초ㆍ월촌초, 상원중ㆍ대서중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 잡아 주말에 가족과 쇼핑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이외에도 학산공원, 송현공원, 월곡역사공원 등의 공원 및 녹지시설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이곳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4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지난해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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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택단지에 위치하지 않은 토지 또는 건축물을 포함해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시행하려는 경우, 토지 또는 건축물의 면적과 주택단지의 면적을 합한 면적이 사업시행구역 면적 기준인 1만 ㎡ 미만이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1월 25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하 소규모주택정비법)」 제16조제3항에서는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같은 법 제29조에 따라 인가받은 사업시행계획에 따라 주택, 부대복리시설 및 오피스텔을 건설해 공급하는 방법으로 시행하되, 주택단지에 위치하지 않은 토지 또는 건축물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서 사업시행 상 불가피한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편입 면적 내에서 해당 토지 또는 건축물을 포함해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고, 그 위임에 따라 마련된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의3에서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편입 면적 내`란 주택단지 면적의 100분의 20 미만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소규모주택정비법 제16조제3항 단서에 따라 주택단지에 위치하지 않은 토지 또는 건축물을 포함해 사업을 시행하려는 경우, 그 토지 또는 건축물의 면적과 주택단지의 면적을 합한 면적이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제1항제3호가목에 따른 사업시행구역 면적 기준인 1만 ㎡ 미만이어야 하는지, 아니면 주택단지만의 면적이 1만 ㎡ 미만이면 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소규모재건축사업이란 노후ㆍ불량건축물의 밀집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에 해당하는 지역으로서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지역에서 소규모로 공동주택을 재건축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을 말한다"며 "해당 사업의 경우 `노후ㆍ불량건축물의 밀집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에 해당하는 지역`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주택단지로서 해당 사업시행구역의 면적이 1만 ㎡ 미만일 것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 지역으로 규정해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행되는 지역의 요건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편입 면적 내에서 해당 토지 또는 건축물을 포함해 사업을 시행할 수 있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편입 면적 내`를 주택단지 면적의 100분의 20 미만으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그 경우의 사업시행구역 면적에 관해서는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지 않은바, 이 사안의 경우 `해당 사업시행구역 면적`의 의미는 소규모주택정비법의 입법 취지, 관련 규정의 체계 및 다른 법령과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우선 `사업시행구역`이란 빈집정비사업 또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시행하는 구역을 말하고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하나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경우 사업시행구역의 면적이 1만 ㎡ 미만일 것으로 그 면적 기준을 분명하게 규정하고 있으며, 주택단지에 위치하지 않은 토지 또는 건축물을 `포함해`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며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주택단지에 위치하지 않은 토지 또는 건축물도 소규모재건축사업에 `포함`되는 것이 문언 상 명백하고, 그 토지 또는 건축물이 위치한 구역도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구역으로서 `사업시행구역`에 해당하므로 결국 불가피하게 사업에 포함되는 토지 또는 건축물의 면적도 `해당 사업시행구역 면적`에 포함되고, 그 토지 또는 건축물의 면적을 포함한 전체 사업의 시행구역 면적이 1만 ㎡ 미만이어야 소규모재건축사업 기준을 충족한다"고 봤다.
법제처는 "그리고 사업시행 상 불가피한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편입 면적` 내에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주택단지 외의 토지 또는 건축물을 포함해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소규모재건축사업 시행 방법의 예외를 규정하고 있다"며 "`편입`이라는 문언에 비춰볼 때, 예외적으로 사업에 포함되는 토지 또는 건축물이 있더라도 소규모재건축사업 사업시행구역으로 인정될 수 있는 면적은 1만 ㎡ 미만일 것이 전제된 규정으로 봐야 하고, 이와 달리 전체 소규모재건축사업 사업시행구역 면적이 1만 ㎡ 이상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예외를 규정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도시정비법에서는 재건축사업을 부지면적이 1만 ㎡ 이상이고 정비계획이 수립된 `정비구역`에서 시행되는 사업으로 규정하면서 예외적으로 `정비구역이 아닌 구역`에서 시행되는 재건축사업까지 포함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관련 법을 전부 개정하면서 정비구역이 아닌 구역에서의 재건축사업 관련 규정을 소규모주택정비법으로 이관해 소규모재건축사업으로 규정하고 그 사업시행구역 면적 기준을 1만 ㎡ 미만일 것 등으로 규정한 입법 연혁과 규정체계에 비춰볼 때, 도시정비법이 적용되는 재건축사업과 소규모주택정비법이 적용되는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사업시행구역 면적이 1만 ㎡ 미만일 것 등의 기준으로 구분된다"면서 "만약 주택단지에 위치하지 않은 토지 또는 건축물을 포함해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그 사업 시행구역의 면적이 1만 ㎡ 이상일 수 있다고 본다면 도시정비법과 소규모주택정비법의 적용 대상 구분에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소규모주택정비법에서는 대규모 사업 위주로 규정하고 소규모정비사업에 대한 지원 규정이 미흡했던 구 도시정비법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소규모정비사업을 활성화하려는 취지에서 사업시행계획과 관리처분계획을 통합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건축 규제를 완화하는 등 도시정비법의 예외에 해당하는 공공지원 규정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러한 예외적인 공공지원의 대상이 되는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구역 면적 기준 역시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주택단지에 위치하지 않은 토지 또는 건축물을 포함해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시행하려는 경우, 해당 토지 또는 건축물의 면적과 주택단지의 면적을 합한 면적은 사업시행구역 면적 기준인 1만 ㎡ 미만이어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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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울산광역시 중구B-04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5일 중구B-04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내년(2023년) 1월 4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소방시설공사업법」, 「전기공사업법」,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울산 중구 명륜로 122(교동) 일대 32만99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29%, 용적률 243.94%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5개동 4080가구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2011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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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6구역(가로주택정비)이 공동시행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5일 면목역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민희ㆍ이하 조합)은 공동시행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17조에 해당하는 업체로서 업무 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면목역6구역은 지난 1월 13일 모아타운 선정, 같은 해 2월 2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동원골목시장, 동원전통종합시장, 소파공원, 꽃동산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면일초등학교, 면목초등학교, 혜원여자중학교, 혜원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상봉로15나길 7(면목동) 일대 7658.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조합설립인가 기준으로 모아타운 인허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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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청학2구역(재개발)이 정비구역 지정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일 영도구는 청학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고시했다. 이 공람은 이달 5일부터 2023년 1월 4일 영도구 건축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일산봉로100번길 6(청학동) 일원 4만2964㎡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47%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청학2구역은 영도구청, 영도구보건소, 상리어린이공원, 청학파출소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청동초등학교, 상리초등학교, 광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은 구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 절차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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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동 129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6일 연산동 129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주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효성 ▲동원개발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좋은 결과를 예상했으나 원하는 입찰마감 결과를 얻지 못해 아쉽다"면서 "조만간 재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천로 138-1(연산동) 일대 51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과 3호선 연산역, 동해선 거제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서초, 연제초, 연산중, 계성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부산시청, 거제시장, 연일전통시장, 독도청과도매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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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도심 내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한 주택도시기금 도시계정에서 융자가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도시기금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주택도시기금 도시계정의 용도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주거환경개선사업, 재개발사업 또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빈집정비사업,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등에 대한 융자 등을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이러한 주택도시기금 도시계정의 융자 대상을 확대해 도심 내 공공주택 공급을 보다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주택도시기금 도시계정의 용도에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한 융자를 추가함으로써 도심 내 공공주택 공급 촉진과 도시 기능 재구조화를 도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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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일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덕성ㆍ이하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9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6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한 최대 120일)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공고일 기준 워크아웃, 부도, 화의 신청, 법정 관리 등이 진행 중인 업체는 참여가 불가하다.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경춘선 중랑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화2동 체육공원, 세화어린이공원, 봉화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중랑초등학교, 중목초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중화동 324 일원 257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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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계수ㆍ범박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지난 5일 부천시는 계수ㆍ범박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계수동 1-6 일원 29만58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7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계수ㆍ범박구역은 사태말별빛공원, 스타필드, 이마트, 홈플러스, 부천성모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범박초등학교, 창영초등학교, 부천복사초등학교, 범박중학교, 범박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곳은 2010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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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용현동 성신아파트(이하 용현성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용현성신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학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소방설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매소홀로 23-20(용현동) 일대 60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8가구, 오피스텔 105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신선초ㆍ신흥중ㆍ신흥여중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하대병원, 이마트 등도 근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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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4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서대신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인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풍동실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9시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대신로45번길 15-7(서대신동3가) 일대 2만64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74가구 ▲73㎡ 63가구 ▲84A㎡ 274가구 ▲84B㎡ 53가구 ▲84C㎡ 25가구 ▲101㎡ 2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대신초등학교가 단지 옆에 바로 위치하고 있고 부산중앙여자중학교, 부산대신중학교, 경성전자고등학교 역시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뉴코아, 부민산공원, 동아대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등을 이용하기 편리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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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성빌라(소규모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일 서초구는 신성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승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남부순환로297길 11(방배동) 일대 48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9.88%, 용적률 152.97%를 적용한 지상 2층에서 지상 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ㆍ4호선 사당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사당IC가 인접해 있어 서울 주요 도심은 물론 경기 과천, 안양, 수원 등으로의 진입이 수월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신성빌라는 소규모이지만 역세권 단지로 평가를 받는 등 교통 요지에 위치해 있다는 뚜렷한 장점이 있다"면서 "단지 일대가 근린생활시설, 상권 등이 고루 조성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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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일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용한)은 경관심의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조건을 갖춘 법인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동3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해운대부민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해동초등학교, 해운대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4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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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199-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5일 부천시는 원종동 199-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주요 변경 사항은 조합 임원(조합장 1명, 감사 1명, 이사 2명), 조합 대의원(사임에 따른 변경 4명), 조합원(매매로 인한 변경 5명) 등이다.
원종동 199-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고강제일시장, 부천제일시장, 원종1주민지원센터, 대명상가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대명초등학교, 원일초등학교, 오정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 105-4(원종동) 외 31필지 658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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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양동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5일 양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길부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광주 중앙성결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사업시행 기간 변경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계약 해지의 건 ▲정비업자 선정의 건 ▲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총회 참석 교통비 지급의 건 ▲이사회 및 대의원회 회의비, 감사 회의비 인상의 건 ▲토지등소유자 민원 처리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양동3구역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돌고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NC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서남대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양동초등학교, 서광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곳은 2003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15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천변좌로222번길 18(양동) 일원 5만5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1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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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복산1구역(재개발)의 정기총회 개최가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5일 복산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일호)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호텔농심 대청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기 집행ㆍ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정기총회 참석비 지급의 건 ▲조합 사업비ㆍ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기정 설계자 건축 설계 용역계약 해제 및 해지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복산1구역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메가마트, 롯데백화점, 대동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내성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동래로152번가길 21-9(칠산동) 일원 39만99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3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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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에서 재건축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11월 23일 부산시는 연산6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온천천남로 110(연산동) 일대 8만3596㎡에 공동주택 16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연산6구역 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동해선 안락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천시장, 연동시장, 과정공원, 롯데하이마트, 연산8동주민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안남초등학교, 연신초등학교, 연천초등학교, 안민초등학교, 안락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예정 시기는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4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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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아파트(이하 유원제일1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5일 유원제일1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손제균)은 석면 비산 측정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정비사업 석면 농도 측정 용역 실적을 보유한 고용노동부 인증 석면 조사 기관 ▲정해진 기간 내에 전자입찰서 및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유원제일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코스트코, 롯데마트, 타임스퀘어, 이대목동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당서초등학교, 당산서중학교, 선유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곳은 201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회대로29길 13(당산동4가) 일원 1만769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2-05 · 뉴스공유일 : 2022-12-0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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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인과 수출기업의 공로를 기리는 '무역의 날' 기념식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무역 유공자 597명(단체 2곳 포함)에 대한 포상과 함께 1천780개 수출 기업에 '수출의 탑'이 수여됐다.
이 중 수출역량 강화, 신 수출 동력 발굴, 수출 저변 확대, 코로나 및 물류난 대응 등에 기여한 정부 포상 수상자 11명과 수출의 탑 수상기업 10개
사에 대해서는 윤 대통령이 직접 상을 전달했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대성하이텍 최우각 회장, 디케이락 노은식 대표이사, 삼성전자 박학규 실장, 희성피엠택 정경오 대표이사 등
4명에게 돌아갔다.
은탑산업훈장은 서울전선 이장열 대표이사 등 6명이, 동탑산업훈장은 SK하이닉스 박찬동 부사장 등 9명이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액 수출의 탑인 '1천200억 불 탑'을 수상하며 1천100억 불 탑을 받은 작년에 이어 기록을 경신했다.
한화솔루션은 상반기 태양광·첨단소재 수출 1조 원 달성에 힘입어 20억불탑을 수상했다.
섬유패션업계에서는 정부 포상으로 전방텍스타일 박진우 이사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수출의탑 수상업체로는 제로투세븐, 삼일방(대표
노희찬) 등이 3천만불탑, 부영섬유(대표 정일환)가 1천만불탑, 신풍섬유(대표 윤상배)가 5백만불탑, 국일텍스타일(대표 이태완)이 3백만불탑을 수상
했다.
한편 무역 수지 적자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올해 6천800억 달러(879조 원)대의 사상 최대 연간 수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세계 수출액 순위도 지난해(7위)보다 한 계단 높은 6위로 상승했다.
우리나라 수출이 6위에 오른 것은 2018년 이후 4년만이다.
또한 상반기 높은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역대 최단 기간인 약 9개월만에 무역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
교역 규모 세계 순위도 작년(8위)보다 두 계단 상승해 사상 최초로 6위에 올랐다.
이는 반도체, 자동차, 석유제품 3개 품목과 아세안, 미국, 유럽연합(EU), 인도 4개 시장에서 올해 역대 최고 수출액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대미 수출은 역대 최초로 수출 1천억 달러를 돌파했고 아세안은 2년 연속 수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반도체는 지난 9월까지 17개월 연속 100억 달러 이상을 수출해 하반기 부진에도 또 한 번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전기차, 이차전지, 시스템반도체는 새로운 주력 수출품목으로 자리잡았다.
자동차 수출에서 전기차 비중은 17.7%까지 늘었고 이차전지 수출액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시스템반도체는 D램 가격 하락에도 증가세를 유지했다.
정부는 내년에도 글로벌 경기 둔화와 에너지 가격 급등 등 리스크(위험성)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수출지원사업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수출 5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수출기업의 투자와 규제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중장기 대책을 수출전략회의를 통해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12-05 · 뉴스공유일 : 2022-12-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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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3-2구역(가로주택정비)의 시공자 선정 입찰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2일 면목역3-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미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 입찰마감 변경을 위해 정정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마감 일정을 이달 8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오는 30일 오후 4시 같은 장소로 변경했다.
앞서 조합이 지난달(11월)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9개 건설사 참여가 이뤄진 바 있다. 일부 소식통 등에 따르면 ▲라온건설 ▲대보건설 ▲한신공영 ▲한양 ▲DL건설 ▲제일건설 ▲금호산업 ▲대방건설 ▲태영건설 등이 포함됐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면목역3-2구역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면목5동주민센터, 장안제일시장, 사랑어린이공원, 근린공원, 푸른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면목초등학교, 면동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22길 21-5(면목동) 일대 8273.6㎡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이곳은 공동주택 약 100가구로 이뤄져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2-05 · 뉴스공유일 : 2022-12-0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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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4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11월 30일 대전 동구는 삼성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삼성동 80-100 일원 13만90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유석두)은 이곳에 건폐율 21.65%, 용적률 293.1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5개동 1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152가구 ▲59㎡ 219가구 ▲74A㎡ 104가구 ▲74B㎡ 42가구 ▲84A㎡ 261가구 ▲84B㎡ 432가구 ▲99㎡ 14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삼성4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대전한국병원, 소제동우체국, 삼성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삼성초등학교, 보문중학교, 한밭중학교, 계룡디지텍고등학교, 솔브릿지국제대학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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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건폐율 완화ㆍ적용하기 위해 건축물을 건축하려는 자가 공공시설 부지로 제공하는 부지의 면적을 산정하는 경우, 제공하는 부지 중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당시 공공시설 부지이거나 공공시설이 설치돼 있던 부지의 면적은 제외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1월 21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국토계획법)」 제52조제3항에서는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는 같은 법 제76조부터 제78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용도지역 및 용도지구에서의 건축물의 건축 제한, 용도지역에서의 건폐율 및 용적률 등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지구단위계획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완화해 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고, 그 위임에 따라 마련된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제1항에서는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건축물을 건축하려는 자가 그 대지의 일부를 같은 법 제52조의2제1항 각 호의 시설 등 공공시설의 부지로 제공하거나 공공시설을 설치해 제공하는 경우에는 제공된 부지의 면적 등에 따라 그 건축물에 대해 지구단위계획으로 건폐율ㆍ용적률 등을 완화해 적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국토계획법 시행령 제46조제1항에 따라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의 건폐율 등을 완화해 적용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건축물을 건축하려는 자가 공공시설 부지로 제공하는 부지의 면적을 산정하는 경우, 제공하는 부지 중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당시 공공시설 부지이거나 공공시설이 설치돼 있던 부지의 면적은 제외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먼저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원칙적으로 더 이상 다른 해석방법은 활용할 필요가 없거나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할 것인데,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는 용도지역의 건폐율에 관한 규정 등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지구단위계획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완화해 정할 수 있다"며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건축물을 건축하려는 자가 그 대지의 일부`를 공공시설 부지로 제공하거나 공공시설을 설치해 제공하는 경우 `그 건축물에 대해` 건폐율 등을 완화해 적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제공되는 부지의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당시의 용도에 대해서는 별도의 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구단위계획`이란 도시ㆍ군계획 수립 대상 지역의 일부에 대해 토지 이용을 합리화하고 그 기능을 증진시키며 미관을 개선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하며, 그 지역을 체계적ㆍ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립하는 도시ㆍ군관리계획을 말하고,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구역을 지구단위계획구역이라고 할 것인데,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학교 등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하고 지구단위계획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건축물을 건축하려는 자가 그 대지의 일부를 공공시설 부지로 제공하는 경우 그 건축물의 건폐율 등을 완화해 적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인센티브가 축소되도록 해석하면 지구단위계획구역 안의 공공시설 부지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게 돼 입법 취지에 부합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따라서 법제처는 "제공하는 부지 중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당시 공공시설 부지이거나 공공시설이 설치돼 있던 부지의 면적은 제외되지 않는다"라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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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침산1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30일 북구는 침산1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성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12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침산남로44길 45-6(침산동) 일대 91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39%, 용적률 302.6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20가구, 오피스텔 28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신천대로,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4번국도 등이 주변에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침산초, 칠성초, 침산중, 대구일중, 칠성고, 경상여고, 경북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 인프라가 좋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오페라하우스, 이마트, 북부도서관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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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지난 2일 봉덕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용해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2차 현장설명회에서는 ▲태왕이앤씨 ▲동원개발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조합 측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하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절차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효동길 56-6(봉덕동) 일대 98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봉덕초, 효명초, 경일여고, 협성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치안센터, 우체국, 봉덕신시장, 병원, 은행, 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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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빈집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빈집 해체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물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 했다.
신 의원은 "현행법은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물 소유자가 건축물을 해체할 경우 건축물의 해체 신고를 하도록 하고 있다"며 "건축사나 구조기술사가 검토하고 서명 날인한 해체계획서를 첨부해 허가권자에게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거주 또는 사용 여부를 확인한 날로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아니하는 농어촌 주택이나 건축물(이하 빈집)의 경우에는 소유자를 찾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소유자를 찾더라도 빈집 철거 비용 부담으로 빈집 해체를 추진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그는 "때문에 건축사나 구조기술사가 검토한 해체계획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해 추가적인 부담을 주는 것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빈집을 정비하는데 큰 지장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 의원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농어촌정비법」에 따른 빈집 정비 대상 주택ㆍ건축물을 해체할 경우에는 건축사나 구조기술사의 검토 없이 해체 신고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며 "빈집정비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장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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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지하철 영향성 검토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882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07%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개동 28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과촌초, 과천중, 과천외고 등도 가까운 곳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양재천과 맞닿아 있으며 관악산, 청계산, 우면산도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단지에서 서울대공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랜드 등이 가까워 여가를 즐기기에 좋은 입지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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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장위13-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인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인 코오롱글로벌이 조합원 대다수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41가길 27(장위동) 일대 836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장곡초, 오현초, 장월초, 장위중, 창문여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북서울꿈의숲 등이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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