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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금사6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1일 서금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정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103번길 14(서동) 일대 13만7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50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서동초, 서명초, 서곡초와 동현중, 동해중, 금사중, 금정여고, 용인고, 내성고 등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4호선 서동역이 가깝고, 동래구, 해운대구, 금정구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해 출ㆍ퇴근 이동이 매우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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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1일 중구는 선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대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동 136-2 일원 5만93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553가구, 오피스텔 36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92가구 ▲84A㎡ 256가구 ▲84B㎡ 134가구 ▲84C㎡ 206가구 ▲84D㎡ 72가구 ▲84E㎡ 56가구 ▲84F㎡ 146가구 ▲90A㎡ 38가구 ▲97A㎡ 99가구 ▲101A㎡ 16가구 ▲110A㎡ 138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역과 지하철 1호선인 중앙로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KTXㆍSRT 이용 시, 서울역과 강남 수서역까지 1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는 등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선화초, 중앙초, 충남여중ㆍ고교, 보문중ㆍ고교, 중앙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이외에도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대형병원 등 각종 상업시설들이 들어서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2011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선화2구역은 2018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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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5단지아파트(이하 거여5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최근 거여5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광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대우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곳은 앞서 첫 번째 입찰공고를 내고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대우건설만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거여5단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능안공원, 배미골상상어린이공원, 모솔어린이공원, 개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거원초등학교, 거원중학교, 위례솔중학교, 서울인공지능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양산로4길 16(거여동) 일원 1만45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695가구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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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임시총회를 앞둬 이목이 쏠린다. 11일 한아름5차 소규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3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초 파일 공사 추가의 건 ▲흙막이 공사 공법 변경의 건 ▲공사 일정 변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천양지초등학교, 부천부안초등학교, 항동중학교, 유한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수목원, 한림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562번길 21(괴안동) 및 경인로561번길 21(괴안동) 일원 2381.3㎡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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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13구역(재개발)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1일 도마변동1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두하)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동부건설과 대우건설-DL이앤씨 컨소시엄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DL이앤씨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쌍용건설 ▲HJ중공업 ▲동부건설 ▲금호산업 ▲금성백조주택 ▲계룡건설 ▲우미건설 등 11개 건설사가 참여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도마변동13구역은 대전서남부 시외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무궁화공원, 유동체육공원, 오랑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유천초등학교, 버드내중학교, 도마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배재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배재로46번길 19(도마동) 일원 17만810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3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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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1일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설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충암초등학교, 연은초등학교, 홍연초등학교, 응암초등학교, 명지중학교, 충암중학교, 명지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백련어린이공원, 다래어린이공원, 송죽소공원, 푸른소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가좌로2길 60(홍은동) 일원 74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1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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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9일 평택시는 합정주공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달 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원 7만696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54%, 용적률 299.2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46가구 ▲59㎡ 619가구 ▲74㎡ 434가구 ▲84㎡ 743가구 ▲112㎡ 68가구 ▲173㎡ 6가구 ▲178㎡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합정초등학교, 신한중학교, 한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AK플라자, 롯데마트, 박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8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주 완료 후 6개월 이내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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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한 근로자에 대해 단축한 근로시간까지 근로한 것으로 간주해 연차 유급휴가를 부여할 수는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근로기준법」 제60조제1항에서는 사용자는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조 제6항제3호에서는 같은 조 제1항을 적용하는 경우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제1항에 따른 육아휴직으로 휴업한 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의2제1항 본문에서는 사업주는 근로자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근로시간의 단축을 신청하는 경우에 이를 허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한 근로자에 대해 「근로기준법」 제60조제1항을 적용하는 경우, 단축한 근로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봐 연차 유급휴가를 줄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사용자는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해야 하고 유급휴가는 다른 특별한 규정이 없는 이상 근로를 제공한 것에 대한 대가라고 볼 수 있다"며 "근로자에게 일정 기간 근로의무를 면제함으로써 정신적ㆍ육체적 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생활의 향상을 기하려는 데 그 취지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하는 경우 단축 후 근로시간은 주당 15시간 이상이어야 하고 35시간을 넘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중인 근로자는 통상 근로자보다 짧은 시간만 근로를 제공하게 된다"며 "「근로기준법」 등에서는 연차 유급휴가 일수를 산정함에 있어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한 근로자에 대해 단축된 근로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보도록 하는 규정을 두고 있지 않으므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한 근로자의 연차 유급휴가는 근로자가 근로한 시간에 비례하도록 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라고 짚었다. 한편, 「근로기준법」 제60조제6항제3호에서는 같은 조 제1항을 적용하는 경우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제1항에 따른 육아휴직으로 휴업한 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보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한 근로자에 대해서도 「근로기준법」 제60조제1항을 적용할 때 단축한 근로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은 별개로 육아휴직의 경우 육아휴직을 사용한 근로자가 육아휴직 기간에 출근을 하지 않음에 따라 복직 후에 연차 유급휴가일수가 전혀 없거나 매우 적어 일과 가정의 양립에 상당한 지장이 있을 수 있는 점을 고려해 명시적 규정을 뒀다"며 "연차 유급휴가일수 산정 시 육아휴직으로 휴업한 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보도록 한 반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에 대해서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다는 점에서 이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한 근로자에 대해 「근로기준법」 제60조제1항을 적용하는 경우 단축한 근로시간을 근로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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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금곡2-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4일 북구는 금곡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병곤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430번가길 26-1(금곡동) 일대 1만18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313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7가구 ▲59㎡ 131가구 ▲77㎡ 109가구 ▲84㎡ 56가구 등이다. 이 중 21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율리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금초등학교, 금명중학교, 명진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민주공원, 부민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금곡2-1구역은 2007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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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입찰마감일에 2개 사 참여… 시공자 선정 향해 `급물살` 이달 10일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극동건설 ▲대보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조합이 지난달(4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한 바 있다. ▲극동건설 ▲대우산업개발 ▲대보건설 ▲파인건설 ▲SG신성건설 ▲동우개발 ▲효성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처음부터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는 후문이다. 조합은 오는 6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조합원들의 투표로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한성근 조합장은 "중요한 과정인 시공자 선정을 앞둔 만큼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앞으로 사업 추진에 전력을 기울일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총회 안건 모두를 조합원이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총회에 꼭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는 이천시 향교로31번길 3(창전동) 일원 5984.5㎡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81명으로 확인됐다. [인터뷰] 청자아파트 한성근 조합장 "조합원들의 적극적 지지가 `원동력`…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하는 시공자 선정할 것" "오는 6월께 시공자선정총회… 하반기 조합원분양 신청 `목표`" 본보는 이달 10일 한성근 조합장에게 이곳 사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한 조합장은 "사업을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조합원들이 사업 추진을 향한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줘 시공자 선정을 앞둘 수 있게 됐다"라며 "조합은 끝까지 조합원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힘줘 말했다. 다음은 한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경과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노후화되고 있는 청자아파트(100가구)와 현대주택(4가구)을 대상으로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2항에 따른 동의율을 확보했고 조합 창립총회를 거쳐 2020년 11월 24일에 조합설립인가를 득했다. 지난해 7월 31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는 교보자산신탁을 사업대행자로 맞이하고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마쳐 오늘에 이르렀다. - 이곳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청자아파트는 198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로 노후화된 설비와 구조 등으로 인해 주민들이 생활에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이를 개선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염원하는 주민들이 많아지면서 재건축 준비위원회를 발족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작업에 착수했다. 운영비 조달이 힘들어지자 주민들이 십시일반 돈을 걷고 충당하는 등 시작 단계부터 사업 추진을 향한 적극적인 의지가 표출됐다. - 시공자 선정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둘 부분은/ 가장 중요한 부분은 조합원 분담금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사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조합에서 정한 예정가격 아래로 시공 단가를 제출하도록 입찰안내서에 명시했다. 또한, 향후 추가 공사비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질 여건에 따른 공사비 조정이 없도록 하고 지장물 철거 및 이설 등의 항목이 포함되도록 했다.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 개최에 앞서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들이 제출한 사업참여제안서를 면밀하게 분석해 관련 자료를 조합원들에게 제공했다. 조합은 공사 단가 대비 좋은 품질과 마감재 등의 공사 조건을 제시한 건설사를 조합원들이 직접 투표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입찰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 청자아파트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천 중심에 위치하고 각종 편의시설도 인접해 향후 분양성이 높다. 이 같은 점이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불러 모은 것 같다. 조합은 입찰마감일에 참여한 건설사의 사업참여제안서를 검토해 조합원들에게 자료를 발송한 바 있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빠르게 마무리할 전망이다. - 그동안 사업을 진행해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조합원들을 설득해 나가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다. 재건축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설득해가면서 힘들게 조합설립동의서를 모았고 결국 조합 설립을 이뤄냈다. 아울러 이천향교와 사업지가 인접해 경기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지상 최고 층수를 낮추는 결정이 나올 수 있어 밤낮으로 노심초사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협력 업체와 사업성 분석 등을 통해 이를 해결했고 이천향교는 향후 입주민들의 쉼터와 산책로의 역할을 하리라고 생각한다. - `청자아파트`가 가진 특성이자 장점은/ 우리 단지는 이천초등학교, 이천양정여자중학교, 이천고등학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 달맞이공원, 개나리공원, 향교공원, 태극공원 등 자연친화시설이 인근에 있다. 특히 이천향교와 단지가 매우 인접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조합은 건축심의에 대한 준비도 마쳐 오는 6월께 개최되는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조합원 의결을 거쳐 건축심의를 신청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종전ㆍ종후 자산에 대한 감정평가 및 조합원분양 신청을 완료하고 관리처분계획을 포함한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해 올해 안에 이천시에 인가를 신청할 것이다. 이어 조합은 내년 상반기 이주를 시작하고 하반기에 철거 및 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조합의 장으로서 책임감 있게 사업이 끝날 때까지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조합원들도 조합을 믿고 끝까지 힘을 보태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1 · 뉴스공유일 : 2022-05-1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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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13-6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수원시는 권선113-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길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류동 817-72 일대 12만6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91%, 용적률 229.2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21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주동 및 부대복리시설 내진설계 반영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 삭제 ▲소음 검토에 의한 방음벽 설치 계획 수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500m 거리에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교육시설로는 권선초등학교, 곡선중학교, 권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고색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NC백화점, 성빈센트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권선113-6구역은 200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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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7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6일 서초구는 방배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에 의거 결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32길 30-6(방배동) 일대 1만754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율 221.9%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89가구 ▲60㎡ 초과~85㎡ 이하 163가구 ▲85㎡ 초과 64가구 등이다. 이곳은 내방역과 서리풀공원 등이 근처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과 숲세권 입지를 동시에 갖춘 곳으로 작은 규모와 조합원 수에 비해 신축 가구수가 상대적으로 많아 알짜 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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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코오롱글로벌이 경쟁사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갔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총 6개 건설사가 다녀가며 열띤 수주전 경쟁을 예고한 바 있다. 최종 입찰마감에는 ▲코오롱글로벌 ▲동문건설 ▲대송 등 3곳이 참여해 3파전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두호로 48(두호동) 일대 596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32.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두호남부초등학교, 두호초등학교, 두호고등학교, 포항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영일대해수욕장, 두호공원, 환호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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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한가람신라아파트(이하 한가람신라)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6일 한가람신라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유광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17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 준공 실적을 보유한 건설사 중 2021년 시공능력평가순위 5위 이내인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10억 원을 현설 전일까지, 나머지 4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227(관양동) 일대 3만3650.4㎡를 대상으로 한다. 한가람신라는 현재 1068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228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안양부안초, 부림초, 부림중, 부안중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학의천이 흐르고 학운공원, 평촌공원, 평촌중앙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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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7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청량리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윤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설계 및 공공디자인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199 일대 3만499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50가구 ▲49A㎡ 68가구 ▲51A㎡ 82가구 ▲51B㎡ 16가구 ▲59A㎡ 308가구 ▲59B㎡ 138가구 ▲84A㎡ 20가구 ▲84B㎡ 7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회기역이 약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육초등학교, 청량중학교, 청량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이마트, 서울성심병원, 경희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7년 9월 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그해 12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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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영풍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 4일 영풍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효원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성호건설 ▲한원건설그룹 ▲주석종합건설 ▲주성종합건설 ▲파인건설 ▲한국도시건설 ▲에이텍건설 ▲하우텍씨엔알건설 ▲닷컴종합건설 등 9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월 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53길 28(거여동) 일대 11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개롱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영풍초, 개롱초, 보인중, 보인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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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최근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이하 여의도시범)와 한양아파트(이하 여의도한양)를 초고층으로 재건축하기로 결정해 한강변 스카이라인을 대폭 바꾸는 계기가 마련됐다. 지난달(4월) 28일 서울시는 여의도시범, 여의도한양 주민을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여의도시범과 여의도한양은 종상향을 통해 높이를 지상 50~60층까지 올릴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040서울시도시기본계획`에 규정된 곳인 만큼 용도지역을 상향해 도심형 주거를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여의도시범은 1971년 준공돼 재건축 연한(30년)을 훌쩍 넘겼다. 2017년 안전진단 D등급을 받고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사업을 추진했으나 2018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보류 결정을 받아 사업이 정체된 바 있다. 그러다 지난해 말 신속통합기획 단지로 적용돼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최근 서울시가 검토 중인 계획에 따르면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63로 45(여의도동) 일원 10만9046㎡에 지상 최고 60층 규모의 공동주택 24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1975년 준공된 여의도한양은 588가구로 이뤄져있다. 이곳은 2017년 재건축 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이 가능한 D등급 판정을 받고 2018년 KB부동산신탁과 신탁 방식 재건축을 추진했다. 지난달(4월)에는 KB부동산신탁을 사업대행자로 선정하기 위한 요건인 주민동의율 75% 이상을 확보해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앞으로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적용을 통해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9(여의도동) 일대 3만2689㎡를 지상 최고 50층 규모의 공동주택 1000가구로 재건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여의도시범과 여의도한양을 초고층 단지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될 경우 여의도동 일대 재건축사업들이 탄력을 얻을 전망이다. 여의도동 일대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구단위계획이 함께 마련돼야 하는데 서울시는 개별 단지의 정비계획을 세우면서 이 지역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는 지구단위계획도 함께 구상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기부채납 방식 등에 대해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 최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세훈 시장의 재건축 규제 완화와 맞물려 2018년 `여의도 통개발` 발표 이후 정체됐던 여의도의 대표적인 노후 단지 및 인근 도시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의도는 서울 3도심 중 한 곳인 만큼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으로 상향해 도심형 주거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라며 "올 하반기에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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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구도심 골목길 등에 도시가스배관을 설치하려는 경우, 그 토지등소유자와 협의가 되지 않더라도 관할 시ㆍ도지사 허가가 있다면 해당 토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가스사업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 했다. 박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일반도시가스 사업자가 타인 소유의 토지에 가스배관시설을 설치하려면 가스배관시설의 설치 방법 및 존속 기간 등에 대해 미리 그 토지등소유자 또는 점유자와 협의를 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은 그 공익성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토지의 소유자 동의를 얻지 못해 도시가스를 공급하지 못하는 지역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계속해서 "구도심 주택가 골목의 경우, 사유지가 많아 토지 동의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도시가스배관 설치에 어려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토지등소유자가 스스로 그 소유의 토지를 도로 등 일반 공중을 위한 용도로 제공한 경우에는 배타적 사용ㆍ수익권을 포기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그러므로 가스배관 시설의 설치 요건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 의원은 "가스배관시설을 설치하려는 토지등소유자가 그 소유의 토지를 도로 등 일반 공중을 위한 용도로 제공한 경우 그 토지등소유자 또는 점유자와 협의가 성립되지 않으면 해당 토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ㆍ도지사의 허가를 받아 그 토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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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금사재정비촉진A구역(재개발ㆍ이하 서금사A구역)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9일 서금사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기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동현로 12(부곡동) 일대 11만421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약 24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동현초, 동현중, 동해중, 내성고, 부산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NC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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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1-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반여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원 중도금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후 5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로41번길 27-39(반여1동) 일원 2만68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24가구 ▲39B㎡ 14가구 ▲59A㎡ 175가구 ▲59B㎡ 88가구 ▲74A㎡ 123가구 ▲74B㎡ 93가구 ▲84A㎡ 176가구 ▲84B㎡ 57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동해선 부산원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인근 원동IC를 통해 동부산권역과 남부산권역으로 이동이 수월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무정초, 장산중, 반여고, 혜화여고를 비롯해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 인프라가 뛰어나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 시립미술관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환경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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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아파트(이하 여의도삼부)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 주체 구성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4월 29일 여의도삼부 재건축 추진위는 추진위 위원 선거를 위해 선거관리위원 모집을 공고했다. 모집 인원은 5~7명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13일 추진위 사무실에서 접수를 마감하고 오는 30일 추진위 의결을 통해 선거관리위원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 모집에 참여하고 싶은 자는 여의도삼부 재건축 토지등소유자로 추진위 구성에 동의해야 한다. 10일 추진위 관계자는 "선거관리위원 선정을 마친 뒤 오는 7월 23일 주민총회를 개최해 추진위원장, 부위원장, 감사를 선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여의도삼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9ㆍ5호선 여의도역이 도보권에 있고 마포대교, 원효대교를 통해 이동이 편리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여의도초등학교, 윤중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윤중중학교, 여의도여자고등학교, 여의도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7(여의도동) 일원 6만2634.9㎡에 공동주택 약 14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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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팔달동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일 대구 북구는 팔달동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일부터 20일까지 대구 북구 건축 주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작원길 10(팔달동) 일대 2만74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7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팔달동 재건축사업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팔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팔달초등학교, 팔달중학교, 매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트레이더스, 칠곡가톨릭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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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로얄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2일 부천시는 로얄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신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역곡로455번길 30-2(고강동) 외 10필지 일대 234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6.12%, 용적률 248.6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6가구 ▲64A㎡ 32가구 ▲64B㎡ 4가구 등이다. 한편, 1990년 공동주택 66가구 규모로 준공된 이곳은 2019년 11월 26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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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내동한화아파트(이하 내동한화)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내동한화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일성건설 ▲대보건설 등 2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삼동로128번길 13(내동) 일대 43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대원초, 경원중, 창원여고, 창원경일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팔룡산,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삼동공원, 마산만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상남시장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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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8ㆍ9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월 22일 광명시는 철산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윤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모세로 27(철산동) 일대 17만385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07%, 용적률 279.91%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38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014가구 ▲84㎡ 1370가구 ▲114㎡ 412가구 ▲134㎡ 8가구 등이다. 철산주공8ㆍ9단지가 위치한 철산동은 기본적으로 안양천을 사이에 두고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와 맞닿아 있어 `준서울` 생활권으로 꼽힌다. 무엇보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단지와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 이용 시 강남까지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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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최근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9일 주안10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2시 주안10구역 본보기 집 예정 부지(인천 남동구 구월남로 143)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주안10구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1호선 간석역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월서초등학교, 관교초등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문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경원대로828번길 24-18(주안동) 일대 5만1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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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양산시 복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아 나섰다. 지난 6일 복지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마정락)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납부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복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은 황산초등학교, 범어초등학교, 오봉초등학교, 범어중학교, 신주중학교, 물금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중새들천공원, 주산지어린이공원, 범어배수지, 범어황산어린이공원, 범어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양산시 물금읍 오봉로 185(범어리) 일대 1만7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5.6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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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 남성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6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남광토건 ▲동부건설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삼성물산 ▲DL건설 ▲대방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문래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고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 시설로는 영등포ㆍ문래초등학교, 양화ㆍ신도림중학교가 가까이 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래창작촌, 문래근린공원, 디큐브시티해바라기공원, 신도림테크노근린공원, 도림천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도 높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경인로77길 21(문래동2가) 일원 약 1만5669.1㎡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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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금성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를 매듭지었다. 9일 우만금성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3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분양 대행 업체 계약 변경 심의의 건 ▲사업 대출 규모 적정액 검토의 건 ▲사업비 대출 자문 업체 선정의 건 ▲조합 정관 추인 심의 의결의 건 ▲인테리어 설계 용역 업체 선정의 건 ▲중도금 대출 이자 보전 심의의 건 ▲중도금 대출 자문 업체 선정의 건 ▲건축물 감리 업체 계약의 건 ▲2021년 회계 수입 및 지출 결산 내역 의결의 건 ▲2022년 재건축 추진 계획 승인의 건 ▲2022년 회계 수입 및 지출 예산안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비 증액 요청 수용 여부 심의 건 ▲공사도급계약서 변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우만금성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솥밭산공원,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 청록공원, 당산공원, 혜령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풍초등학교, 소화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유신고등학교,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 창현고등학교, 광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47번길 8(우만동) 일원 37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개동 1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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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임원 해임 등을 위한 총회 소집 요건을 강화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6일 대표발의 했다. 박 의원은 "현행법은 조합 임원 등에 대한 해임 규정을 조합원 10분의 1 이상의 요구로 소집된 총회에서 과반수 출석과 출석한 조합원의 과반수 동의를 받아 해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조합원 5분의 1 이상의 요구로 소집되는 총회에 비해, 해임총회의 소집 요건이 상대적으로 완화돼 있어 기존 사업에서 선정되지 못한 시공자와 협력 업체가 집행부를 해임하고 건설사나 협력 업체를 변경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이로 인해 해임총회 후 조합 임원 선임 관련 난항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고 중단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 의원은 "조합 임원 등의 해임총회의 소집 요건에 주민등록증, 여권 등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명서 사본 및 인감증명서 확인 등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해 무분별한 사업 지연을 방지하고 각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도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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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부곡동 812-1 일대(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9일 부곡동 812-1 일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규창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1항에 따른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 받고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입찰마감까지 입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 15(부곡동) 일대 7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전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동초, 동현초, 동현중, 동해중, 부곡여중, 내성고, 부산정보관광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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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오정동 139-5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4일 오정동 139-5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사업 시행과 관련한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 135(오정동) 외 12필지 일대 45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근처에 부천IC가 있어 서울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원일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오정대공원, 원종어울림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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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서연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GS건설 컨소시엄 ▲두산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진행된 현설에는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DL건설 ▲호반건설 ▲태영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 ▲동부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두산건설 ▲효성 ▲HJ중공업 ▲금성백조주택 ▲신동아건설 ▲일성건설 등 21개 건설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17길 86(도마동) 일대 15만7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466가구 ▲60㎡ 초과~85㎡ 이하 1334가구 ▲85㎡ 이상 7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과 KTX 노선이 지나는 서대전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유천초, 변동초, 도마초, 도마중, 버드내중, 변동중, 대전제일고, 배재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유등천이 흐르고 유등체육공원, 오량산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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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덕소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상철)은 석면 감리 업체 및 정비기반시설 공사 감리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석면 감리 업체 및 정비기반시설 공사 감리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모두 현장설명회를 생략한 뒤 이달 13일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석면 감리 업체는 오후 2시에, 공사 감리 업체는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려면 석면 감리 업체의 경우 고용노동부 등록 석면 조사 기관으로서 「산업안전보건법」 및 「석면안전관리법」에 따른 업무 수행이 가능한 업체여야 한다. 정비기반시설 공사 감리 업체의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거해 조합과 직접 계약한 정비기반시설 공사 감리 실적을 보유한 건축사사무소여야 한다. 덕소2구역은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덕소초등학교, 와부중학교, 와부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71번길 38-2(덕소리) 일원 5만18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85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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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강빌라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6일 금강빌라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업자로 등록하고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입찰공고에 조합이 제시한 입찰참여지침서의 규정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금강빌라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7호선과 인천 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석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촌공원, 석남녹지도시숲, 신촌공원, 신석체육공원, 석남체육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석남초등학교, 가석초등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가정로261번길 12-1(석남동) 일원 302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69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72가구 및 오피스텔 119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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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도영남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4일 연수구는 송도영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232번길 7(청학동) 일대 2만69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7%, 용적률 249.7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6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0㎡ 47가구 ▲59A㎡ 366가구 ▲59B㎡ 28가구 ▲74A㎡ 81가구 ▲74B㎡ 28가구 ▲84A㎡ 44가구 ▲84B㎡ 53가구 ▲121㎡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송도영남은 지하철 수인선 송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도초등학교, 함박중학교, 송도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7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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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6일 은평구는 갈현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9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384가구 ▲43㎡ 198가구 ▲59㎡ 38가구 ▲43㎡ 67가구 ▲59㎡ 1572가구 ▲74㎡ 622가구 ▲84㎡ 760가구 ▲99㎡ 299가구 ▲114㎡ 44가구 ▲124㎡ 121가구 ▲149㎡ 1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갈현1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1조에 따라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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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동1가(가로주택정비)가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수성구는 지난달(4월) 29일 수성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수성로57길 8(수성동1가) 일대 91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26%, 용적률 280.7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0가구 ▲59B㎡ 15가구 ▲84A㎡ 82가구 ▲84B㎡ 17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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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성남동 270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동 270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정순ㆍ이하 조합)은 이달 2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 조합 집행부 회의를 통해 호반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오는 7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142번길 13(성남동) 일대 786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수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제일초, 성남중앙초, 동광중, 성남중, 성일고, 동광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성남종합운동장, 대원공원, 수진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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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4월 27일 강서구는 방화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천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5길 13(방화동) 일대 3만155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5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42가구 ▲84㎡ 190가구 ▲94㎡ 26가구 ▲114㎡ 174가구 등이다. 방화6구역은 지하철 5호선 송정역과 9호선 신방화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공항철도를 통해 김포ㆍ인천공항으로의 진입이 수월한 장점을 갖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송화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롯데마트, 롯데몰김포공항점 스카이파크, 문성어린이공원 등 편의시설들이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방화6구역은 2017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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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공사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48%, 299.7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6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03가구 ▲60㎡ 초과~85㎡ 이하 219가구 ▲85㎡ 초과~115㎡ 이하 59가구 ▲115㎡ 초과 160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환경이 모두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받고 있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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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동부건설이 전북 전주시 서신동 295-45 일대(가로주택정비ㆍ이하 서신동1ㆍ2구역)의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신동1ㆍ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이달 4일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 결과 조합원들의 의결로 동부건설이 시공자로 선정했다. 해당 사업지는 전주 완산구 서신동 295-45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앞으로 조합과 시공자는 이곳에 지하 4층~지상 48층 공동주택 371가구, 오피스텔 90실 등을 건립할 예정이며 공사비는 1625억 원으로 파악됐다. 업계 전문가들은 2020년 12월 5일 전주 종광대2구역에서 대형 건설사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승리했던 동부건설이 종광대2구역에 이어 서신동1ㆍ2구역의 시공자로 선정돼 전주에서 막강한 시공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신동1ㆍ2구역은 전주 내에서 인기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감나무골(재개발)과 인접하고 도보권역 내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서신초, 서신중, 한일고 등 각 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동부건설의 `센트레빌`은 종광대2구역에서 전주의 랜드마크 기준을 세운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나 서신동1ㆍ2구역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번 총회에 참석한 한 조합원은 "전주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인 `센트레빌`을 제시한 동부건설이 건설 명가다운 외관 특화, 맞춤형 평면 계획, 각종 첨단 기술 특화 등 최고의 사업제안서를 제시해 시공자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품질과 최첨단 기술로 하나를 짓더라도 최고로 짓겠다는 동부건설의 주거 철학이 조합원님들에게 큰 만족을 드릴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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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야외 활동이 제한되면서 홈 캠핑 테마의 실내 인테리어 소품 인기가 커지고 있다. 특히 실내에서 불꽃을 바라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휴식을 누리는 수요층이 두터워지고 있다. 실제로 `불을 보며 멍 때린다`라는 뜻의 `불멍`이 신조어로 부각되고 있다. 문제는 `불멍` 인기가 급증하며 실내에서 무분별하게 에탄올 화로를 사용하는 사례마저 덩달아 증가 추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즉, 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는 장식용 화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안타까운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전 대책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한국소비자원, 소방청은 에탄올 화로 관련 화재 사고가 최근 2년 3개월간 13건이나 발생하자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로 인해 15명이 다치고 5000만 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에탄올 화로 관련 화재 사고가 급증하자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에탄올 화로 7종과 관련 제품을 전면 조사했다. 조사 내용은 규격 및 표시 사항, 제품 안전성 테스트 여부 등이다. 문제는 에탄올 화로 관련 국내 안전 기준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호주의 제품 규격 기준인 무게 8kg 이상, 바닥 접촉 면적 900cm 이상을 준용해 조사했다. 그 결과, 조사 대상 제품 7종 모두 기준 미달로 확인됐다. 캐나다, 유럽, 호주 등은 에탄올 화로 제품을 표준 및 안전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여전히 안전 기준이 없어 관련 화재 사고에 대한 예방, 처벌 등에 한계가 있다. 또한 한국소비자원이 제품 유형별 주요 모델 3종의 제품 표면 온도를 측정한 결과, 최고 온도가 293℃까지 올라갔다. 게다가 불꽃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상부의 평균 온도는 175.5℃에 달해 화상 위험도가 컸다. 아울러 제품 사용 중 충격 등으로 넘어질 경우를 가정한 전도 재현 시험 결과에도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액체인 에탄올 연료가 누출돼 해당 경로를 따라 불길이 커져 화재 위험성이 치솟았기 때문이다. 에탄올 화로는 제품 특성상 밝은 곳에서 사용할 경우 불꽃이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이용자가 불꽃이 없는 것으로 오인하고 연료를 보충할 수 있다. 이 경우 불꽃이 에탄올을 타고 올라와 폭발하거나 화재를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한국소비자원의 조사 대상인 에탄올 화로 7종은 모두 화재 및 화상 관련 주의 사항이 미흡하거나 외국어로만 표시돼 있었다. 이 조사를 진행한 한국소비자원은 관련 부처에 에탄올 화로의 제품 규격(무게, 바닥 접촉 면적 등), 제품 안전성(연료 누유 등), 주의 사항ㆍ표시 사항 등의 안전 기준을 마련할 것을 권고할 계획이다. 그러나 관련 부처는 아직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에탄올 화로 관련 화재 사고 사례는 최근도 계속 늘고 있어 정부 차원의 노력이 절실해지고 있다.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에탄올 화로 관련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건 어떨까. 에탄올 화로의 제품 규격, 안전성 등 구체적인 안전 기준을 마련하는 정부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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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해 이목이 쏠린다. 6일 삼천쌍용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태건)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월 16일 오후 3시 전주 바울센터 2층 그레이스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변경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2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시공자의 공사 기간 3개월 연장 요청에 의한 입주 일정 변경 승인의 건 ▲마감자재 관련 조합원 투표에 따른 결과 추인의 건 ▲전기 공사 계약대금 변경 및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은 2012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삼천초등학교, 효문초등학교, 효자초등학교, 전주효문중학교, 풍남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주병원, 미르아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삼천동1가 585-5 일원 2만47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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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미국이 22년 만에 기준금리를 한번에 0.5%p 올리는 이른바 `빅스텝`을 단행하면서 자산시장에 상당한 파급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달 4일(미 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ㆍ이하 연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0.25~0.50%에서 0.75~1%로 0.5%p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2000년 5월 당시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6%에서 6.5%로 상향 조정한 이후 약 22년 만에 `빅스텝`으로 세계 경제가 예의주시하는 모양새다. 일단 미 연준의 `빅스텝` 공식화 직후, 미국 증시는 악재 해소 또는 불확실성 해소 등을 이유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1%p,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99%p, 나스닥 지수는 3.19%p 급등하며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반등했다. 일각에서 파월 의장이 0.75%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예상보다 덜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인 결과에 잠시 안도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날 시장 반등은 잠시였다는 듯, 금리 인상 `빅스텝`에 대한 진짜 반응이 나오는 듯한 모습에 투자자들의 우려가 심화되는 모양새다. 반짝 급등했던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폭락한 것이다. 시장이 정신을 차리고 보니, 금리 인상은 현재 경제 상황 상 분명한 악재라는 판단을 뒤늦게 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빅스텝`적인 금리 인상은 계속될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는 게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다. 특히 현재 세계적으로 심각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현상 속에서의 금리 인상이기에 앞으로의 증시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우리나라 증시 역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보편적으로 미국 기준금리가 한국보다 높아지면 투자 자금 유출이 우려되고, 원화 가치 하락 등의 부작용도 나올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같은 부작용을 막기 위해 한국은행 역시 수차례 기준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야 하는 것은 예정된 수순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때문에 주식이나 부동산시장과 같은 자산시장에 금리 인상 정책은 자연스레 직격탄이 될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영끌(영혼을 끌어 투자)이나 빚투(빚내서 투자) 등 무리한 투자를 감행한 투자자들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다가올 수 있다. 금리가 높아지면 대출 이자에 대한 압박감도 높아질 것이고 리스크를 감당해야 할 주식 투자나 부동산 투자에는 소극적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결과는 불에 보듯 뻔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역대급` 부채 잔치가 열렸고 이제는 제로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면서 금리 인상은 현실화가 돼버렸다. 그리고 물가 상승 속 금리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느낌도 든다. 앞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투자자들의 현명한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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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이하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영국ㆍ이하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강북구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새성북성전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롯데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 롯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롯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해 총회 안건으로 상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자사의 시공 노하우를 담은 특화설계가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며 "그간 실적과 검증된 시공 능력을 믿고 맡겨주신 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최고의 명품 아파트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강북구 숭인로7나길 33-14(미아동) 일원 5만75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9.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2개동 1037가구(임대 17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70가구 ▲40~50㎡ 이하 83가구 ▲50~60㎡ 이하 497가구 ▲60~85㎡ 이하 384가구 ▲85㎡ 초과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 왕십리역에서 출발해 미아사거리역을 거쳐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가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군 또한 명문 학교인 영훈초ㆍ중ㆍ고등학교가 구역과 맞닿아 있고 송천초등학교, 미아초등학교 등도 인근에 있으며 북한산 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도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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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6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진식)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6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 ▲쌍용건설 ▲두산건설 ▲중흥토건 ▲동부건설 ▲HJ중공업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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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1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4일 대전시는 선화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동 235-35 일원 5만5157.9㎡에 공동주택 약 19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중구청역, 대전역 등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선화초등학교, 대전중앙초등학교, 대전여자중학교, 호수돈여자고등학교, 충남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은행, 우체국, 중구청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10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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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5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월 11일 대구 서구는 평리5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동 1481-1 일원 7만642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개동 14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72가구 ▲59A㎡ 36가구 ▲59B㎡ 180가구 ▲74㎡ 180가구 ▲84A㎡ 342가구 ▲84B㎡ 179가구 ▲84C㎡ 233가구 ▲99㎡ 1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평리5구역은 이현초등학교, 중리중학교, 서남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평리7소공원, 대구의료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5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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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일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석양)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기반시설 공사(오수, 우수관 등) 실적을 보유한 토목종합, 토ㆍ건 종합 면허 보유 업체 ▲조합의 협력 업체 선정 방법에 동의하는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조합과 직접 계약한 정비기반시설 공사 계약 실적 보유 업체(조합과 업체 간 직접 계약이 아닌 하도급 계약 실적은 제외)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2013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이 인근에 있고 양재대로, 영동대로 이용이 편리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개포초등학교, 개원중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 등 강남 우수학군이 모여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엑스, 삼성서울병원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동 189 일원 14만26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33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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