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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초량3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완료해 이목이 쏠린다. 23일 부산시는 초량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홍곡로23번길 7(초량3동) 일원 1만745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초량3구역은 201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초량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동아대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일중앙초등학교, 부산중학교, 부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와 부산 동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3 · 뉴스공유일 : 2022-02-2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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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주례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23일 부산시는 주례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상구 주례동 809 일원 4만40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례2구역은 2007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주례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주감초등학교, 학장중학교, 주감중학교, 주례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주례백양공원, 보훈병원, 좋은삼선병원, 부산백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와 사상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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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장림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23일 사하구는 장림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2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장림로181번길 33-4(장림동) 일원 6만97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6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84가구 ▲59㎡ 603가구 ▲70㎡ 297가구 ▲84㎡ 594가구 ▲99㎡ 6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장림1구역은 200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장림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고신대복음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장림초등학교, 다송중학교, 부산자동차고등학교, 부일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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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5일 시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용화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파인건설 ▲신원종합개발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월 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대여금 연대보증에 결격될 만한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금천구 독산로43가길 24-7(시흥동) 일대 37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인근에 독산초등학교, 신흥초등학교, 한울중학교, 독산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산기슭공원, 금나래중앙공원, 금빛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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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1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수색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재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수색로20길 20-22(수색동) 일원 6만96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95%, 용적률 242.48%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19층 공동주택 21개동 14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19가구 ▲49㎡ 177가구 ▲53㎡ 75가구 ▲59㎡ 409가구 ▲76㎡ 98가구 ▲84㎡ 402가구 ▲102㎡ 68가구 ▲120㎡ 3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선, 경의중앙선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인접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월드컵경기장, 하늘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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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생활권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 의정부시는 가능생활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철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호국로1114번길 1(가능동) 일대 2만48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4개동 4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76가구 ▲59A㎡ 206가구 ▲59B㎡ 29가구 ▲84A㎡ 49가구 ▲84B㎡ 51가구 ▲84C㎡ 55가구 등이다. 가능생활권1구역은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이 600m 인근에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 의정부 버스터미널이 가까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의정부 백병원, CGV 등 생활편의시설에 인접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이외에도 단지 앞에는 중랑천이 흐르고 배후에는 추동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2010년 8월 24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4년 4월 3일 사업시행인가, 2017년 5월 29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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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한신아파트(이하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2일 일원개포한신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산업개발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이행보증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43(일원동) 일대 2만8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72가구 ▲60㎡ 초과 ~ 85㎡ 이하 228가구 ▲85㎡ 초과 9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250m 이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일원초등학교, 중동중학교, 중동고등학교 등도 근처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삼성서울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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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한국거래소(코스피)는 LG에너지솔루션이 신규상장 특례편입 기준을 충족해 코스피200지수에 편입하고 동원F&B를 제외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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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지난해 인구 이동자 수가 2년 만에 감소한 가운데 인구 순유입이 많은 지역의 집값이 상승해 이목이 쏠린다. 최근 양지영 R&C연구소는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국내 인구 이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이동자 수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입 신고 기준 전국 이동자 수는 721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52만2000명(6.7%)이 감소했다. 인구 이동자가 감소한 것은 2019년 이후 2년 만이다. 시ㆍ도별로는 전국 17개 시ㆍ도 중 ▲경기도 15만517명 ▲세종특별자치시 1만4085명 ▲인천광역시 1만1423명 ▲충청남도 8522명 ▲강원도 6681명 ▲제주시 3917명 ▲충청북도 3462명 ▲경상북도 3337명 등 8개 시ㆍ도에서 인구가 순유입됐다. 경기에서는 화성시가 2만847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평택시 2만8377명, 하남시 2만6240명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등 9곳은 전출자가 전입자보다 많은 순유출이 발생했다. 통계청 조사에서도 지난해 이동자 중 주택 때문에 주거지를 옮겼다고 응답한 사람이 37.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인구 순유입이 많았던 지역은 지난해 아파트 값도 많이 올랐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2021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1년 전보다 14.51%가 상승한 인천시다. 경기도도 전년 대비 22.54%가 올라 두 번째로 높았다. 이 지역들은 지난해 인구 순유입이 가장 많았던 지역이다. 인구 순유입이 많았던 다른 지역 역시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대부분 올랐다. 1년 전 보다 ▲제주 18.5% ▲대전 14.6% ▲부산 14.3% ▲충남 13.4% ▲충북 12.8% 등의 순서로 증가했다. 순유입이 많은 곳은 아파트 청약 경쟁률도 높았다. 부동산114가 나열한 지난해 청약 경쟁률은 세종이 195.39:1로 전국에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서울 164.13:1 ▲부산 42.35:1 ▲경기 29.30:1 ▲대전 23.88:1 ▲충남 16.42:1 ▲충북 10.34:1 등의 순서로 경쟁률이 높았다. 양 소장은 "인구 순유입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분양도 활발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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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도당1-1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활로 모색에 나섰다. 22일 도당1-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8일 오후 3시 오정아트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선거관리 계획 및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임의 건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임시총회 기 추진 업무 추인의 건 ▲발의자 대표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임시총회 비용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조합 집행부를 선출하고 내부 재정비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며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사업시행인가 절차는 아니지만 개략적인 사업계획(안)을 다시 세워 신축 세대수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도당1-1구역은 지하철 7호선 춘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옥산공원, 강남공원, 춘의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흥초등학교, 중흥초등학교, 옥산초등학교, 부흥중학교, 중흥중학교, 심원고등학교, 중흥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부천로245번길 44(도당동) 일원 13만7022.8㎡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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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22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진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23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 중 현금 2억 원을 조합 계좌에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하고 나머지 8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서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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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신월2구역(재건축)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2일 신월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1시 문성대학교 북측 주차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2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2년 사업비 및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 계약(안) 체결 의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일반분양ㆍ도시정비사업 자금 등을 위한 약정 체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커튼 월룩 또는 세라믹 판넬 시공 여부 결정의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원 평형 배정 방법 의결의 건 ▲본보기 집 건립의 건 ▲추가 사업비(이주비)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신월2구역은 201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창원중앙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월초등학교, 토월중학교, 신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한마음창원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신사로 64(신월동) 일대 8만644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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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신촌지역 3-3지구(이하 신촌3-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마포구는 신촌3-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피아이에이신촌 피에프브이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백범로1길 8(노고산동) 일대 2995.9㎡를 대상으로 건폐율 58.8%, 용적률 806.05%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2㎡ 48가구 ▲48.04㎡ 96가구 ▲48.06㎡ 14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창천초등학교, 창천중학교, 서울여자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르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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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역2-5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에 나설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21일 중화역2-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승복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중랑역로15길 28-8(중화동) 일대 826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6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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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성신아파트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22일 성신아파트3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수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일 전까지 입찰보증금 15억 원 중 1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고 5억 원은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만수로75번길 71-9(만수동) 일대 68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308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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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8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유국형)은 이주비 대출 등의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제1금융권이어야 하며 컨소시엄 참가도 가능하다. 갈현1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9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임대 620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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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창2공구A블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8일 사창2공구A블럭 재건축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25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입찰참가자격 등록 규정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입찰참가자격을 등록한 업체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해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입찰보증금 3000만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금하고 입찰서를 이달 24일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창2공구A블럭 재건축사업은 봉명초등학교, 한벌초등학교, 창신초등학교, 청주중앙여자고등학교, 청주고등학교, 충북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왕대골어린이공원, 봉서어린이공원, 목련꽃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마이크로병원, 청주의료원, 메가박스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1순환로 697(사창동) 외 11필지 1만1916.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3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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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 487-17 일대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0일 노원구는 월계동 487-17 일대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석계로5길 35(월계동) 일원 1만492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월계동 487-17 일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석계역문화공원, 샛별상상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서울선곡초등학교, 광운중학교,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노원구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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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경주시 성건동 373-11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1일 성건동 373-11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5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 참가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건동 373-11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경주고속버스터미널, 경주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앙시장, 제2경주중심상가시장, 송암의료재단중앙요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월성초등학교, 신라초등학교, 경주공업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경주시 화랑로28번길 21-6(성건동) 일원 536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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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두호 1023 블록(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15일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고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3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입금했다는 입금증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두호로 48(두호동) 일대 596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32.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두호남부초등학교, 두호초등학교, 두호고등학교, 포항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영일대해수욕장, 두호공원, 환호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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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반지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반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재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창원천로 254(반지동) 일원 2만177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유목초등학교가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봉곡시장 역시 가깝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반송공원과 창원으로 둘러싸인 공원녹지생활권이 중심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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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7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은평구는 수색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터널로1길 10(수색동) 일대 3만179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37%, 용적률 249.7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6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49가구 ▲49A㎡ 49가구 ▲59A㎡ 210가구 ▲73A㎡ 30가구 ▲73B㎡ 30가구 ▲73A1㎡ 13가구 ▲84A㎡ 89가구 ▲84B㎡ 202가구 등이다. 수색7구역은 상암 DMC 맞은편, 수색역 전면부 수색로 이면의 은평터널로에 접하는 지역으로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6호선,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있다. 여기에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전통시장 등 각종 편의시설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5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8년 6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3월 23일 조합설립인가, 2015년 5월 21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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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5일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건설 ▲제일건설 ▲동원개발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과 하나자산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3월 15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반송로247번길 26(명장동) 일대 80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안락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동래사적공원, 복천박물관, 장영실과학동산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도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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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약 6년 만에 심의를 통과해 이목이 쏠린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지상 평균 35층 `추진` 오세훈 시장 "주거 가격 안정화, 서울시 최우선 정책" 지난 16일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시켰다. 잠실주공5단지는 1978년도에 건립돼 올해 준공 45년을 맞이한 노후아파트로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안전 및 생활 불편을 호소해왔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후 서울 전체 구 중에 가장 먼저 면담을 갖고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심의 통과를 요청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왔다. 송파구는 2021년 4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 요청을 시작으로 그해 6월부터 서울시, 조합, 구청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주민 의견 수렴 및 전문가 자문 회의를 개최해 같은 해 12월 27일 서울시에 정비계획 변경(안)을 제출하고 심의 상정을 요청했다. 그러다 지난 1월 25일 보류 판정을 받았지만 발 빠르게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해 이달 9일 재상정하고 같은 달 16일 심의를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은 주민공람을 거쳐 이달 말께 고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의 통과는 지상 35층 이하 규제가 최초로 깨지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한강변에 위치한 잠실주공5단지는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지상 최고 50층까지 짓겠다는 계획을 세워 정비계획 변경(안)을 제출했고 서울시는 이를 변경 없이 통과시켰다. 박 청장은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직결돼 있는 모든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살기 좋은 송파구를 만드는 데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은 송파구 송파대로 567(잠실동) 일원 35만80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6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 2호선 잠실새내역이 인접하고 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잠실대교, 청담대교도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천초등학교가 단지 내에 있고 잠실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올림픽공원 등이 단지와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을 언급하며 주택 공급 확대를 시사했다. 이달 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 시장은 "전임 시장 시절에 적대시됐던 재개발ㆍ재건축 정책에 대해 상당한 지원과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을 필두로 다른 지역들도 특색을 반영해서 사업에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몇 년간 급격한 부동산 가격 상승을 경험했고 젊은 세대가 주거비를 감당하지 못해 서울 탈출을 결심한 것으로 안다"며 "그런 의미에서 주거 가격 안정화는 서울시의 최우선 정책이 될 수밖에 없다"라며 도시정비사업을 비롯한 각종 주택 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여의도동ㆍ압구정아파트지구 신속통합기획 `추진` 대치은마, 오는 28일 주민총회 `개최` 한편, 영등포구 여의도동과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는 일부 단지가 신속통합기획을 신청해 활력을 되찾았다. 서울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정비계획 결정 절차를 병행해 구역별 신속통합기획 추진이 끝나면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한다는 구상이다. 대치동 은마아파트(이하 대치은마) 재건축사업은 내부 재정비를 마무리 짓고 심의에 다시 도전할 계획이다. 21일 대치은마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8일 주민총회를 개최해 추진위원장, 부위원장, 감사, 추진위원을 선출할 계획이다. 추진위는 정비계획(안)에 대한 보완도 이뤄 강남구에 다시 재심의를 요청했다. 강남구는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서울시에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대치은마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212(대치동) 일대 24만3552.6㎡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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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난해 재건축사업 수주액이 201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향후 주택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달 17일 통계청 건설경기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재건축사업 수주액은 총 5조9978억 원을 기록, 2014년 당시 수주액인 4조9088억 원 이후로 가장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해당 통계는 재건축 초기 단계인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맺어진 도급 계약을 기준으로 작성된다. 특히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인 2017년 당시만 해도 역대 2번째로 많은 11조624억 원을 기록하며 재건축사업은 정점을 찍기도 했지만, 안전진단 기준 강화 등 이내 쏟아진 문 정부의 재건축 규제 기조로 인해 시장이 급격히 위축됐다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준 수치라는 해석이다. 상당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당분간 주택 공급이 원활하게 돌아가기는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아파트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 재건축사업 활성화는 필수임에도 재건축을 시공하는 사례가 현저히 줄어든 만큼 단기간 나올 아파트 물량은 부족할 수밖에 없다는 시각이다. 유관 업계 전문가는 "재건축사업은 도심에 주택을 공급하는 핵심 사업인데 최저치를 기록한 지난해 수주액만 보더라도 대부분 사업이 상당 기간 위축됐다"면서 "실제로 안전진단 기준 강화 이후 적정성 검토에 도전한 전국 단지 절반이 탈락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사업 초기 단계인 안전진단조차도 통과하지 못한 단지가 수두룩한데 아무리 대선후보들이 재건축 규제 완화를 약속하고 주택 공급 확대를 하겠다고 하지만 재건축 특성 상 당장 공급으로 이어지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답답한 상황은 계속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를 비롯해 분양가 상한제 등 재건축 3대 규제가 여전히 완화되지 않고 있는 만큼,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주택 공급 물량의 증가는 당분간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관계자들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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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경주시 성건동 374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1일 성건동 374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5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등록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가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건동 374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월성초등학교, 계림초등학교, 흥무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시네마, 서울요양병원, 경주성동시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경주시 화랑로28번길 20-1(성건동) 일원 71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2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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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지난해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 방안(이하 2ㆍ4 부동산 대책)`을 통해 제시한 공공 직접시행 도시정비사업(이하 공공직접시행정비)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당초 정부가 약속한 관련 법안 역시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상황이다. 21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공공직접시행정비의 근거법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1년 넘게 국회에서 계류 중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해 2ㆍ4 부동산 대책에서 발표한 다른 사업들과 관련된 법안은 모두 통과됐지만 공공직접시행정비는 인센티브가 크다는 이유로 2021년 12월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오르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2ㆍ4 부동산 대책의 일환인 공공직접시행정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기업이 사업시행자로 나서 사업과 분양계획을 추진한다. 민간이 사업을 주도할 경우 정비구역 지정부터 이주까지 평균 13년이 걸리지만 공공직접시행정비를 추진할 경우 해당 절차는 5년으로 단축된다. 특히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가 적용되지 않아 복잡한 사업 절차를 거치는 부작용이 사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하지만 공공직접시행정비의 근거인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여전히 국회에서 표류돼 발목을 잡혔다. 이유는 초과이익환수제와 용적률 상향을 담은 인센티브가 과도하다며 여야 간 이견이 충돌했기 때문이다. 다른 인센티브였던 `재건축 조합원 2년 실거주 면제`는 전면 백지화돼 민간 재건축과의 차별성이 사라졌다. 이를 두고 정부 일각에서는 도시정비법 개정안 통과가 사실상 대선 전까지는 불가능하다고 예측했다. 국회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 관심이 쏠려 정책 현안을 신경 쓸 여력이 없기 때문에 이달 임시국회에서도 추경 관련 처리만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 공공직접시행정비 첫 후보지였던 강서구 마곡나루역 북측과 경기 의왕시 내손체육공원 남측도 사실상 사업 진행이 멈췄다. 내손체육공원 남측은 일몰제에 따라 다음 달(3월) 정비구역 해제 대상이다. 정비구역 지정이 해제될 경우 정비계획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한다. 한편, 국토부는 이달 임시국회에서 도시정비법 개정안을 처리하도록 요청하고 있지만 여야 간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아 당장 처리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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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근ㆍ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동원개발 ▲경동건설 ▲삼정건설 ▲한웅건설 ▲동부토건 ▲세정건설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271(민락동) 일대 4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4%, 용적률 239.9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민락초등학교, 민안초등학교, 광안초등학교, 해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BEXCO, 수영강, 민락공원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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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단지 내 상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인가를 받은 법인으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업무정지, 부도, 파산 등의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799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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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5일 광명시는 광명1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효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복로43번길 1(광명동) 일원 16만30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51%, 용적률 296.1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5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33가구 ▲49A㎡ 113가구 ▲49B㎡ 571가구 ▲59A㎡ 802가구 ▲59B㎡ 337가구 ▲59C㎡ 31가구 ▲74A㎡ 449가구 ▲74B㎡ 46가구 ▲74C㎡ 126가구 ▲84A㎡ 35가구 ▲84B㎡ 394가구 ▲84C㎡ 182가구 ▲112㎡ 60가구 ▲127㎡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서울초등학교와 광명북중ㆍ고등학교가 인접해 학군이 뛰어난 곳으로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역시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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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7일 신암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명수)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4일 오후 3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한국감정평가협회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신암2구역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동대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코스트코, 파티마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덕성초등학교, 신아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동 139-69 일원 7만1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58가구(임대 76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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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송현2동 송학주택(이하 송학주택)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8일 송학주택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재철)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한국감정평가협회 기준에 적합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송학주택 재건축사업은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성당못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남송초등학교, 월서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가톨릭대병원, 구병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송현동 78-2 일원 5만6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1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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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중동희망지구(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21일 대구시는 중동희망지구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52길 39(중동) 일대 5만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중동희망지구는 대구 지하철 3호선 대봉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경북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성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일부터 5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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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B-07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완료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17일 울산시는 남구B-07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수암로64번길 16(신정4동) 일원 8만18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남구B-07구역은 수암초등학교, 중앙중학교, 대현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5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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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무궁화주공1단지아파트(이하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을 개시했다. 지난 16일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정옥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현금으로 예치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군포시 산본로 296(금정동) 일대 4만3618.6㎡를 대상으로 한다. 무궁화주공1단지는 현재 지상 15층 공동주택 1329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28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군포양정초등학교, 금정중학교, 군포중학교, 군포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얼공원, 도장공원, 군포시민체육광장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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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금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17일 금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1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보증증권을 통해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73길 48(방촌동) 외 2필지 일대 4544.71㎡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해안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방촌초, 동촌초, 동촌중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금호강이 흐르고 망우당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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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라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소라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양희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구 호현로387번길 33(소사본동) 일대 34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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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한신아파트(이하 일원개포한신ㆍ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여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일원개포한신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살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이행보증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43(일원동) 일대 2만8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72가구 ▲60㎡ 초과 ~ 85㎡ 이하 228가구 ▲85㎡ 초과 9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250m 이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일원초등학교, 중동중학교, 중동고등학교 등도 근처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삼성서울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1 · 뉴스공유일 : 2022-02-2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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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동물 학대 관련 뉴스가 잇따라 보도돼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지난달(1월) KBS 대하드라마 `태종이방원` 촬영 현장에서 동물 학대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커졌다. 동물자유연대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제작진은 낙마 장면 촬영을 위해 말 몸에 줄을 묶은 채 달리게 한 뒤 고의로 말을 뒤에서 잡아당겨 목이 꺾인 채 머리부터 땅에 떨어지게 했다. 넘어진 말은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사고 일주일 뒤에 숨졌다. 이에 동물권행동 카라는 지난 1월 12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KBS 대하드라마 `태종이방원` 촬영 현장 책임자를 「동물보호법」 제8조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동물보호법」 제8조는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 등을 제외하고 도구, 물리적, 화학적 방법을 사용해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문제가 된 촬영 장면은 지난달(1월) 1일 해당 드라마에서 방영돼 논란이 더욱 커졌고, KBS에 영상 촬영 시 동물에 대한 안전 조치를 요구하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 청원은 게재된 당일 오후 3시 기준 약 7만2000명의 동의를 얻었다. 동물을 상대로 한 학대가 좀처럼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길고양이 대상으로 한 학대도 비슷한 형태로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야옹이 갤러리에 주택가 길고양이를 포획해 야산이나 고속도로에 풀어 놓는 이주 방사 방식으로 학대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이주 방사는 영역 동물인 고양이를 포획해 서식지 낯선 장소에 데려다가 방사하는 행위를 뜻한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를 인위적으로 이동시켜 방사한 뒤 서식지로 돌아오지 못하게 하는 것은 동물 학대에 해당한다. 앞서 해당 갤러리에는 지난해 7월 생후 3개월 된 고양이 두 마리를 감금해 학대하는 행위를 매일 기록하는 글이 올라오고 지난달(1월) 28일 고양이에게 불을 붙이는 영상이 게재돼 논란이 커진 바 있다. 온라인에서 놀이 문화로 전락한 동물 학대가 끊이질 않자 해당 갤러리를 폐쇄해달라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 청원은 게재된 당일 오후 4시 기준 약 14만 명의 동의가 이뤄졌다. 동물자유연대는 사법부의 솜방망이 처벌을 동물 학대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동물 학대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선고된다. 다만 동물 유기, 도박을 목적으로 동물을 이용하는 행위, 도박ㆍ시합 등의 경품으로 동물을 제공하는 행위, 영리 목적의 동물 대여 행위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하지만 동물 학대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은 가벼운 처벌로 끝나는 경우가 다수다. 창원지방법원 등에 따르면 최근 「동물보호법」 위반 판결 대부분은 구속하지 않는 집행 유예나 벌금형이 선고됐다. 그동안 「동물보호법」은 개정 절차를 통해 처벌 기준을 강화했지만 실질적인 판결에서는 법정 최고형이 내려진 사례가 없어 유명무실한 존재가 됐다. 동물 학대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정부가 「동물보호법」의 처벌 기준을 상향하기 보다 실질적인 형사 처분을 강화해야 하는 시점이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동물 학대 확산을 잠재울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8 · 뉴스공유일 : 2022-02-19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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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현재 정치권에서 큰 논란이 일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분당 아파트 `옆집 논란`을 두고 기자가 드는 생각은 다음과 같다. "의심스러운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며 백번 양보해서 이해해 주고 싶어도 납득이 가지 않고 되레 기가 차진다.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누군가의 시점에서 바라보면 해명이 더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다". 과연 무슨 일인 것인가. 언론보도를 통해 해당 내용을 들여다보자. 2020년 8월 이재명 현 민주당 대선후보가 경기도지사직을 한창 수행하고 있던 시점에 경기도청 산하 공기업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 측이 경기 성남시 수내동의 대형 크기의 아파트를 직원 4명의 숙소 용도로 전세금 9억5000만 원에 계약한다. 그런데 이 아파트 바로 옆집에는 이재명 현 대선후보가 사는 집인 것으로 드러나며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 이 후보 자택 바로 옆집에서 공기업 직원들이 합숙해가면서 이 후보의 대선을 위한 작업을 행해왔다는 의혹이다. 이것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이 후보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치명타가 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기업의 소속 직원들이 그것도 은밀하게 거의 10억 원에 이르는 경기도민의 세금으로 한 특정인물의 대선을 돕기 위한 불법 선거 사무실을 운영해왔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 단순한 일이 아닌 세금 횡령으로 심각한 범죄 사안이다. 앞서 이재명 후보의 부인인 김혜경 씨의 법카 논란으로도 국민의 심기가 불편한 상황에서 대선을 불과 20여일 앞두고 대형악재가 터진 셈이다. 문제는 이를 대처하는 이재명 후보 측의 해명이 지극히 상식적인 시각에서 도무지 납득이 안 된다는 점이다. 되레 논란의 불씨를 키우고 있는 모양새다. 바로 옆집에서 사는데도 여태 몰랐으며, 허위사실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말이다. 경기도 아파트를 짓는 공기업이 현직 도지사가 그것도 1997년부터 살던 아파트를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하나. 해명이 가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 이 후보 측의 해명이 납득 될 수 없으며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부분이 또 있다. 다수 언론에 따르면 전세 계약한 당사자가 경기주공 전(前) 사장이 이 후보 측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말까지 2년이 넘게 재직한 인물로 직장인 익명게시판에는 `리틀 이재명`으로 불릴 정도였으며 이 후보의 공약을 만들라는 지시도 했다는 글이 올라와 있다. 이재명 최측근이 이 후보가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데 아주 우연히 이 후보 옆집에 아파트를 계약했을까. 아내 법카 논란 당시에도 가짜뉴스라고 주장했지만, 현재 이는 사실로 확인됐으며 옆집 논란 역시 정황상 합리적인 의심이 들 수밖에 없는 현 시점에서 이재명 후보의 해명이 과연 국민들에게 설득이 될지 의문이다. 그리고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옆집 의혹`은 그렇게 `어영부영` 넘어갈 수 있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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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8일 학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1일 오전 9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학골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선비어린이공원, 미추홀공원, 주안3-6어린이공원, 나리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인주초등학교, 연학초등학교, 학익여자고등학교, 남인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소로63번길 9-8(학익동) 일대 88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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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강변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연산강변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술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3월 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과정로348번길 48(연산동) 일대 763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 용적률 308.2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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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현대훼밀리아파트(이하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18일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재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7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조합에서 정한 기일까지 입찰보증금 및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리모델링 준공 실적이 있는 업체 ▲설계를 포함해 입찰 제안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쌍용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라며 "이에 조합은 입찰 참여 조건을 리모델링 준공 실적 300가구 이상인 자에서 리모델링 준공 실적이 있는 자로 완화해 입찰공고를 다시 냈다"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 참여 조건을 완화한 만큼 이번 입찰은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논현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영동전통시장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원촌초등학교, 서원초등학교, 반원초등학교, 경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261(잠원동) 일원 285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42.47%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12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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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서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8일 서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5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3월 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주성종합건설 ▲동일건설 ▲하우텍씨엔알건설 ▲신성토건 ▲한원건설 ▲성호건설 등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공항시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새싹어린이교통공원, 근린공원, 목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방화초등학교, 송화초등학교, 방화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14길 99(방화동) 일대 14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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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재건축)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6일 해운대구는 재송2구역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달 1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3만37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9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614가구 ▲59B㎡ 197가구 ▲84㎡ 11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재송2구역은 신재초등학교, 재송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센텀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오는 7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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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수진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진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대우건설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DL이앤씨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사업시행자는 예정대로 오는 4월 29일 오후 5시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수정남로60번길 29-1(수진동) 일대 26만1297㎡를 대상으로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65% 이하를 적용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456가구(임대주택 88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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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1일 광명시는 철산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시청로 50(철산동) 일대 6만104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39%, 용적률 265.8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3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483가구 ▲59B㎡ 276가구 ▲70㎡ 46가구 ▲84A㎡ 332가구 ▲84B㎡ 114가구 ▲98㎡ 62가구 등이다. 이곳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단지 근처에 광명시청, 광명경찰서, 광명세무서, 광명시민회관, 광명시민운동장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광성초, 도덕초, 광명중, 광명고 등의 학군이 있으며 단지 맞은편에는 철산 로데오거리는 물론 2001아울렛 철산점, 킴스클럽 철산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17년 8월 8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12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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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영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영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재호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HJ중공업 ▲유림이앤씨 ▲태왕이앤씨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따.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10억 원을 현금으로, 나머지 10억 원은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조합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망미번영로38번길 30(광안동) 일대 538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수영아파트는 부산 지하철 3호선 망미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단지 주변에 수미초, 광안중, 덕문여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 수영강이 흐르고 수영사적공원, APEC나루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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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아유경제` 제150호 지면, 다음은 이달 18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제20대 대통령선거 후 재건축 `3대 규제` 향방은? ▲기획 층수 규제 완화될까?… 한강변 재건축, 기대감 ↑ 커가는 리모델링시장, 상승세 이어갈 수 있을까? ▲미니기획 역대급 `거래 절벽`… 부동산시장 `적신호` 국토부, 건축물 분양제도 개선… "수분양자 권리 보호, 분양시장 질서 확립" ▲현장소식 시공자 `낙점` 제물포시장 재개발, 사업 추진에 돛을 달다! 조합 출범 앞둔 강선14단지 리모델링, 속도전 `시동` ▲칼럼 망인에 대한 분양신청 통지 적법 여부 다가구주택을 여러 사람이 공유하는 경우 재건축 조합원 기준에 관해 기망에 의해 제출된 분양신청의 효력 부동산시장과 정부의 정책 보행 장애에 대해 가슴에 불나는 듯한 통증, 역류성 식도염 실질금리가 플러스로 간다면ⓒ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8 · 뉴스공유일 : 2022-02-18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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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이재현 변호사 · http://www.areyou.co.kr
1. 사실관계 피고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에 따라 설립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고, 원고는 이 사건 정비구역 내에 소재한 이 사건 주택에 관해 2017년 6월 15일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조합원이다. 피고는 2003년 6월 30일 조합설립인가, 2014년 7월 23일 조합설립 변경인가, 2016년 5월 23일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은 바 있다. 이 사건 정비구역 내 토지등소유자는 강남구청장을 상대로 2014년 7월 23일자 조합설립 변경인가의 취소를 구하는 소를 제기해 1심에서 2003년 6월 30일자 조합설립인가는 무효이고, 2014년 7월 23일자 조합설립 변경인가도 취소한다는 판결이 선고됐다. 위 판결의 항소심은 2017년 4월 26일 피고의 항소를 기각했고, 대법원은 2017년 9월 14일 기각판결을 했다. 피고는 2017년 6월 1일 강남구청장으로부터 새로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고, 이에 따라 2017년 7월 6일부터 2017년 8월 9일까지, 2017년 8월 28일부터 2017년 8월 30일까지 다시 분양신청을 받았다. 이 사건 주택 소유자인 원고 및 연립주택 소유자인 C는 2003년 6월 30일자 조합설립인가 처분 당시를 기준으로 하면 공동으로 1개의 수분양권을 취득하나, 2016년 5월 23일자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기준으로 하면 각각 수분양권을 취득한다. 원고가 2017년 6월 15일 이 사건 주택을 취득하고 분양신청서를 작성할 당시 피고 측 사무장은 위 조합설립인가(변경 포함) 소송에서 피고 측이 승소할 경우를 대비해 우선 C와 공동으로 1개의 수분양권을 받는 내용의 분양신청서 제출을 요구했고 원고 및 C는 이에 따라 이 사건 분양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했다. 피고는 위 조합설립인가(변경 포함) 소송에서 패소했음에도 이 사건 분양신청서를 토대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해 2018년 3월 12일 인가받았다. 2. 당사자의 주장 피고는 원고 및 C에게 공동해 1개의 분양신청서를 제출하도록 기망했고, 해당 분양신청서를 기초로 관리처분계획(안)을 수립해 인가받았으므로 이 사건 관리처분계획은 형평의 원칙에 반해 위법하고 그 하자가 중대ㆍ명백해 무효이다. 3. 법원의 판단 가.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처분이 판결에 의해 취소되거나 무효로 확인된 경우에는 조합설립인가 처분은 처분 당시로 소급해 효력을 상실한다. 나. 당초 조합설립인가 처분이 쟁송에 의해 취소됐거나 무효인 경우 이에 터 잡아 이뤄진 조합설립 변경인가 처분도 원칙적으로 효력을 상실하거나 무효라고 해석함이 타당하다. 다. 선행 조합설립 변경인가 처분이 쟁송에 의해 취소됐거나 무효인 경우라도 후행 조합설립 변경인가 처분이 선행 조합설립 변경인가 처분에 의해 변경된 사항을 포함해 새로운 조합설립 변경인가 처분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 효과가 인정될 수 있다. 라. 도시정비법은 "종전의 토지 또는 건축물의 면적ㆍ이용상황ㆍ환경, 그 밖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지 또는 건축물이 균형 있게 분양신청자에게 배분되고 합리적으로 이용되도록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도시정비법상 명문의 규정이 없더라도 법령에 의해 조합원의 지위가 인정되는 조합원들 사이에 권리의 차등을 두는 내용의 총회 결의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무효라고 봐야 한다. 마. 원고가 원고 및 C에게 각각 수분양권이 주어져야 한다고 밝혔음에도, 이 사건 분양신청서 작성 당시 피고 측 사무장은 원고에게 선행소송에서 피고 측이 승소할 경우를 대비해 우선 C와 공동으로 1개의 수분양권을 받는 내용의 분양신청서 제출을 요구했고, 만일 피고 측이 패소할 경우 위 분양신청서는 효력이 없다는 내용의 말을 한 바 있고, 원고 및 C는 이를 믿고 이 사건 분양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했는데, 그 후 피고는 피고 측이 선행소송에서 패소가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 분양신청서를 기초로 관리처분계획(안)을 수립해 인가를 받았으므로 이 사건 관리처분계획 중 원고 및 C를 공동분양대상자로 정한 부분은 원고 및 C에 대해 적법한 분양신청 절차 없이 마련된 것이거나 재산권의 본질적인 부분을 중대하게 침해하고 조합원들 간 권리 배분의 왜곡을 불러와 현저히 형평의 원칙에 반하는 것으로서, 그 하자가 중대ㆍ명백하므로 무효이다. 4. 결어 피고 조합은 조합설립인가 처분의 무효 소송 1심에서 패소한 후 자칫 조합 설립이 무효로 돼 전체 사업이 중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항소심 진행 도중 선행 조합설립인가 및 변경인가 처분에 의해 변경된 사항을 포함해 2016년 5월 23일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만약 선행 조합설립 변경인가 처분 등이 무효로 될 여지가 있다면 이를 대비해 선행 인가 및 변경인가 처분의 내용을 포함해 조합설립 변경인가 처분을 받아 사업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도시정비법의 취지에 따르면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조합원들 간 권리의 차등을 두는 내용의 총회는 무효라고 봄이 타당하고, 사안과 같이 피고 조합 측 사무장이 원고 및 C를 기망해 분양신청서를 받고 그에 따른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경우라면 그 하자는 중대ㆍ명백해 무효라고 할 것인바 법원의 판단은 지극히 타당하다고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7 · 뉴스공유일 : 2022-02-1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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