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난 4월 재보궐 선거에서 참패하며 민심을 확인한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대선을 앞두고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이는 그간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정책의 궤도를 수정하겠다는 게 송영길 대표의 복안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불협화음이 나오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에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본보는 문재인 정부의 최대 실패로 꼽히는 부동산 정책이 내년 대선을 앞두고도 여당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현재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당 내부의 상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송영길 대표, 규제 `완화` 시사… 내부 비판 이어져 `與 부동산 정책` 당 내부 혼선에 시장 혼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하면서 당 소속 부동산특별위원회(이하 부동산특위)가 이달 10일 재구성되며 정부와 여당의 골칫거리인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 5선 의원이자 경제 전문가인 김진표 의원이 위원장으로 임명되고 김 위원장 주도 아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를 뒀다. 대출 규제 완화, 세제 개편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부동산 대책을 논의하겠다는 송 대표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규제 완화론자`로 알려진 김진표 위원장이 수장으로 임명된 만큼 부동산특위는 무주택 실수요자 대출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종부세 부과 기준을 기존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상향하는 등을 검토하며 그간 정부와 결이 다른 부동산 규제 완화에 더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송 대표 역시 부동산특위 재편 이틀 후인 12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90%` 상향을 주장하며 실수요자 대상 대출 규제를 큰 폭으로 완화할 것임을 암시했다. 당시 송 대표는 "청년ㆍ신혼부부 등 무주택 실수요자에 한해 집값의 90%까지 대출할 수 있게 하겠다"며 "일각에서는 빚내서 집을 내라는 소리로 받아들이지만 집값 안정도 같이 가도록 실수요자 대책을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지를 검토하겠다"고 발언했다. 또한 송 대표는 자신이 인천시장 재직 시 추진했던 `누구나 집` 프로젝트를 예로 들며 "자기 집 값의 10%만으로도 최초의 분양가격에 집을 살 수 있는 제도를 보완해 집값의 6%만으로도 집 마련이 가능한 금융구조를 완성하겠다"고도 덧붙였다. 그런데 `송영길표` 부동산 정책을 둘러싸고 여당 내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당장 지난 17일,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송 대표를 면전에 두고 부동산특위회가 `엉터리 처방`을 내리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직격탄을 날렸다. 강 의원은 "지금 부동산 특위에서 논의되고 있는 종부세 기준 상향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등은 우려스럽다"며 "다주택자와 고가(高價) 주택자 세 부담 경감은 투기 억제와 보유세 강화라는 우리 정부 부동산 정책 기본방향과 역행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양도세 중과는 작년 7월 대책 발표 이후 유예기간을 줬던 것이고, 아직 시행도 못했다"며 "이를 또 유예하는 건 다주택자들한테 `계속 버티면 이긴다`는 메시지 전달해 시장 안정화를 저해한다"고 비판했다. 같은 당 진성준 민주당 의원 역시 "부동산 투기를 막고 집값을 잡기 위해 내놓은 과세 조치를 완화하면 집값 잡기는 어렵다"며 "부자들의 세금부터 깎아주자는 이야기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의견을 더했다. 이뿐만 아니다. 송 대표와 여당 내 `투톱`으로 꼽히는 윤호중 원내대표 역시 이견차를 드러내며 부동산 정책을 두고 도통 한 뜻으로 모으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히 윤 원내대표는 송 대표가 꺼낸 무주택 실소유자 대상 주택담보대출비율(LTV) 90% 완화를 두고 "`누구나 집 프로젝트`가 와전돼 기사화된 것일 뿐"이라면서 "주택값의 10%만 있어도 10년 뒤 자기 집이 될 수 있는 임대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얘기를 강조하다 보니 `나머지 90%는 대출이냐`라는 질문에 답하다 나온 것"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하지만 송 대표의 `LTV 90% 완화` 주장은 당 대표 경선 때부터 줄곧 언급돼온 만큼 윤 원내대표의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국민의힘 "민주당 내 이견차 극명… 시장 혼란만 부채질" 비난 전문가 "민주당 부동산 정책은 `중구난방`" 이처럼 여당 내부에서 의견이 엇갈리자 비판이 쇄도하고 있다. 먼저 야당인 국민의힘은 부동산 대책을 두고 정부와 여당이 혼선을 빚고 있는 점에 대해 강한 우려의 뜻을 나타냈다. 이달 20일 강민국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정부와 여당이 부동산 정책을 두고 혼선을 빚는 바람에 수요자들과 시장은 더 큰 혼란에 빠지고 있다"며 "민주당 당대표와 원내대표, 최고위원, 부동산특위 위원들이 연이어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하냐"고 질타했다. 특히 강 대변인은 김부겸 국무총리의 `집값 상승은 불로소득` 발언에 대해 "지난 4년간 정부가 전국 집값을 크게 올린 것인데 이제 와서 불로소득을 운운하는 것이냐"며 "25번의 부동산 실패 대책을 내놓은 정부 탓이지 책임 회피하지 마라"고 덧붙였다. 업계의 한 전문가 역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방향을 못 잡고 `중구난방`식으로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며 국민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면서 "여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서로 딴소리를 하며 기싸움을 하는 듯하고 당내 강경파와 규제완화론자들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제도 개선은 고사하고 당내 의견조차 통일하지 못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분통이 터질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1 · 뉴스공유일 : 2021-05-2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공유형 전동 킥보드 인기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규제는 오락가락하고 있어 업계가 혼란을 겪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시는 주ㆍ정차 규정을 위반한 개인형이동장치(PM)에 견인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한 조례를 비롯해 모두 65건의 조례를 공포했다. 이날 공포된 조례 중 정차ㆍ주차 위반 차량 견인 등에 관한 조례는 「도로교통법」 제35조와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15조에 따라 조례에 위임된 불법 정차ㆍ주차 견인 비용 산정 기준에 PM을 새로 넣은 것이다. 이에 따라 PM 견인 시 요금 4만 원을 부과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최근 이용이 급증한 전동 킥보드 등 PM의 불법 주차ㆍ무단 방치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 마련한 조례를 바탕으로 규정 위반 시 즉시 견인 조치를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함께 공포된 `한강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 조례`는 지난해 12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PM의 자전거도로 통행이 허용된 상황을 반영했다. 행정기구 설치 조례는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른 자치경찰위원회 신설 조항 등을 담겼고 공무원 정원 조례는 자치경찰위원회와 사무기구 정원을 36명을, 화재진압ㆍ구조ㆍ구급 등 소방공무원도 193명 각각 증원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는 공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시장이 경영 개선을 요구할 수 있는 내용을 명시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의 재정 지원 및 한정 면허 등에 관한 조례에는 위기에 빠진 공항버스 사업자의 손실이나 비용 일부를 융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하지만 이 같은 개정은 이미 두 차례 개정된 바 있어 사용자뿐만 아니라 업계도 혼란을 겪고 있다. 먼저 지난해 5월에는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됐던 전동 킥보드가 PM으로 변경되면서 자전거와 동일한 규제를 적용받았다. 전동 킥보드는 자전거처럼 최고 속도 25km/h 미만으로 달려야 하며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서도 자전거도로를 달릴 수 있게 했다. 특히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전동 킥보드 운행이 가능하게 돼 과도한 규제 완화라는 문제가 지적됐다. 이에 「도로교통법」은 지난해 12월 두 번째로 개정됐다. 16세 이상 원동기 면허 이상을 보유해야 운행이 가능해졌고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으면 범칙금을 부과하게 했다. 또한 전동 킥보드의 무분별한 방치나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됐다. 이처럼 전동 킥보드를 둘러싼 기준은 대폭 완화됐다가 이번에는 다시 그전 수준으로 강화되는 등 일관성 없이 오락가락해 업계는 실효성 있는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헬멧 문제도 마찬가지다. 이번 개정을 통해 정부는 헬멧 착용을 의무화했다. 이에 일부 업체들은 공용 헬멧을 비치했지만 위생 관리 문제와 사용자들의 실제 활용도가 떨어져 업체들은 차라리 무료로 헬멧을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특히 이번 강화된 기준이 시행되면서 헬멧 착용 의무화돼 업계 매출도 급감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PM산업협의회 관계자는 "전국 곳곳에서 공유형 전동 킥보드 관련 매출과 사용자 수가 급격히 줄었다는 업체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공유형 전동 킥보드 관련 문제가 커졌는지 중요 원인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다. 하지만 정부는 이에 대한 이해는커녕 명확한 가이드라인도 없이 규제를 만들고 이용자들은 주차구역 규정도 지키지 않고 업체들은 무차별적으로 도로 곳곳에 킥보드를 배치해 공유형 전동 킥보드 안전사고에 관련된 문제는 좀처럼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공유형 전동 킥보드 관련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정부가 깊은 고민을 통해 오락가락 기준이 아닌 업계 현실을 반영한 체계적인 대책 마련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에 나서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1 · 뉴스공유일 : 2021-05-2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재개발)이 분양 신청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8일 흑석11구역 재개발 조합은 분양 신청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오는 6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조합 이사회에서 입찰자의 입찰 가격 및 입찰 조건 등을 검토해서 대의원회 상정 업체를 결정하고 대의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흑석11구역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흑석초등학교, 중앙대부속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아이파크몰, 이마트, 중앙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304 일원 7만19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88%, 용적률 201.55%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1 · 뉴스공유일 : 2021-05-2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송학주택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송학주택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송학주택 재건축사업 현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업무 정지 및 계약 해지, 손해배상 청구 등 소송 진행의 건 ▲이사 해임 승인의 건 ▲대의원 해임 승인의 건 ▲2021년 사업비 및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의 수행 업무 총회 추인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및 대행 업체 선정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송학주택 재건축사업은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성당못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구남송초등학교, 월서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하나로마트, 가톨릭대병원, 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93서길 14(송현동) 일대 5만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10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1 · 뉴스공유일 : 2021-05-2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장위14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장위14구역 재개발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은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적격심사 방식으로 조합원총회에서 상위 2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감정평가법인으로 등록돼야 한다. 또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장위14구역은 서울을 포함해 수도권 곳곳에 도달하는 다양한 버스 노선이 구축돼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수림이 잘 형성된 대단위 공원인 오동공원과 매우 인접해 쉼터와 구민체육관, 인조잔디구장, 테니스장, 호통지압 보도, 산책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로20길 29-9(장위동) 일원 14만4201㎡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22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1 · 뉴스공유일 : 2021-05-2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협신주택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0일 협신주택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3시 이안빌딩(파주시 온정길 41) 101호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21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협신주택 재건축사업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3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 2013년 사업시행 변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정담길 40(아동동) 일원 56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공동주택 1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1 · 뉴스공유일 : 2021-05-2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삼익아파트1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총회를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21일 삼익아파트1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총회 대행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며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춰야 하며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삼익아파트1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0년 3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134번길 27(송내동) 일원 531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1 · 뉴스공유일 : 2021-05-2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연일 가상화폐시장에 대한 뉴스와 속보가 쏟아지고 있다. 현재 분위기를 봤을 때 2017년 처음 불었던 가상화폐 열풍을 뛰어 넘은지 오래고, 올해에는 당연지사 당시 비트고인 기준 최고가의 약 4배에 이르는 가격대에서도 거래된 만큼 상당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가상화폐시장을 두고 이전과 다른 미묘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그간 급등락을 거듭하면서 불안한 장세가 계속되더니 급기야 3만1000달러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고가였던 6만4829달러에서 반토막이 났다. 지난 4월 중순에 최고가를 기록한 것을 감안할 때, 상당히 급격한 하락으로 보인다. 단순한 조정장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현재 가상화폐시장은 `반쯤 정신 나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의미 없는` 발언에 `좌지우지`되는 경향을 보이며 전형적으로 건강치 못하고 취약한 시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중국 정부까지 강한 규제를 내밀고 있고 미국 재무부마저 1만 달러가 넘는 규모의 가상화폐 거래 시 당국에 신고하도록 해 가상화폐시장을 둘러싼 분위기가 분명 싸늘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가상화폐가 주식보다 더 위험하다고 평가받는 이유들은 차고 넘치는 만큼 이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이미 손절(손실을 감수하고 매도)하기에는 늦었다는 개인투자자들의 하소연이 각종 가상화폐 관련 게시판에 올라오는 것을 보더라도 그들의 입장에서 좋은 그림은 아닌 것은 분명해 보인다. 물론 일각에서는 깊지만 일시적인 조정장일 뿐이며 조만간 반등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지만, 이미 고점에 물려버린 개인투자자들의 마음고생은 돌이킬 수 없는 부분이다. 특히 가상화폐시장은 일반 주식시장과 다르게 24시간 열려있어 밤잠을 설치면서 투자한 종목의 성적을 들여다봐야 돼 정상적인 직장 생활이 어려울 수 있고, 삶 자체도 피폐해질 수 있는 위험이 있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다. 지금처럼 위험한 분위기 속에서는 공격적인 투자가 아닌 보수적인 접근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시장과 정책을 차라리 투자를 하지 않으면 잃지 않는 것이고 손실을 보는 사람들과 비교해보면, 되레 돈을 번 것이나 다름없다는 게 기자의 생각이다. 그리고 당국은 일부 투자자들이 자신들의 손실을 보상해달라는 억지스러운 주장에 귀 기울일 필요는 없지만 수익에 대한 세금을 거두기로 한 이상, 최소한 가상화폐 거래소들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이 가능하도록 해 투자자들을 위한 안전장치는 마련해 줄 시점에 도달한 듯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1 · 뉴스공유일 : 2021-05-21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성하이타운(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복매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15일 오전 11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춰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천제등로 11(대연동) 일대 4만7460.49㎡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68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한편, 조합은 지난 6월 전 시공자를 선정하고 2022년 5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했으나, 조합원들이 1군 건설사를 원하면서 기존 시공자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시공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1 · 뉴스공유일 : 2021-05-2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1-1구역(가로주택정비)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18일 장위1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홍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2개 사가 참여해 유찰됐다.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따르면 시공자 선정에 있어 입찰방법을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할 경우, 5인 이상 지명 후 3인 이상 참가 신청이 있어야 입찰이 성립된다. 앞서 조합은 시공자 입찰 방식으로 지명경쟁입찰을 선택한 바 있다. 현설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아든 조합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내고 다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성북구 화랑로19가길 13-12(장위동) 일대 545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198.8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1 · 뉴스공유일 : 2021-05-21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부동산 정책에 대해 다음 달(6월)까지 결론을 내고 발표해야 한다고 발언해 이목이 쏠린다. 20일 홍남기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2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기존 부동산 정책의 큰 골격과 기조는 견지하되 변화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의 수렴, 당정 협의 등을 거쳐 가능한 내달까지 모두 결론내고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홍 부총리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기존 부동산 정책의 일부 변화 가능성에 대한 갑론을박과 불확실성을 걷어내는 것이 시급하다"라며 "정부와 국회는 시장 호응도가 높은 2ㆍ4 공급 대책이 보다 확실한 신뢰를 바탕으로 신속 추진되도록 이달 중 관련 법 개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서울 아파트시장은 보궐선거 이후 가격 상승폭이 확대됐다. 이달 둘째 주 상승률은 0.09%로 2ㆍ4 공급대책 발표 시점인 지난 2월 첫째 주 상승률 0.1%에 육박했다 강남 4구는 0.14%로 더 높게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 기준 매매 수급 지수도 지난 4월 첫째 주 96.1에서 이달 둘째주 103.5로 상승했다. 이에 대해 홍 부총리는 "지난 4월 중순 이후 매수자에서 매도자 우위로 전환된 것은 매우 경계해야 할 변화"라며 "시장 불안은 보궐 선거 이후 수요ㆍ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것에 기인한 측면이 커 이를 해소하는 것이 시급하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홍 부총리는 "현재까지 21만7000가구의 주택 공급이 가능한 부지를 확보하고 현장의 기대감도 꾸준히 고조되고 있다"라며 "정부는 법률이 개정되면 즉시 하반기 예정 지구 지정 등 후속 절차가 이뤄지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홍 부총리는 "2ㆍ4 대책과 민간 재개발ㆍ재건축을 포함하는 다양한 주택 공급 방안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방향과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2ㆍ4 대책 후보지의 지구 지정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시장 안정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혁신방안에 대해서 "그간 관계 부처ㆍ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LH 혁신TF에서 검토를 진행해 왔고 회의에서 사실상 정부안을 마련하고 앞으로 당정 협의에 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 정부는 LH 임직원의 퇴직 후 취업 제한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지난 3월 29일 발표한 투기재발방지대책은 LH에 더 엄격하게 적용한다. 홍 부총리는 "강도 높은 경영혁신대책 강구와 함께 이번 사태의 책임을 물어 경영평가제도에서 2020년도 LH 경영실적을 가장 엄히 엄정평가(오는 6월 하순 발표) 하고 전 평가와 관련해서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관련될 경우 경영 평가 결과 수정 여부도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홍 부총리는 부동산 투기 의혹 관련 금융회사 현장점검 결과도 발표했다. 그는 "LH 사태는 금융회사의 특정 지점에서 대규모 대출이 집중적으로 이뤄졌기에 가능했던 사안"이라며 "이에 지난 3월 12일 제16차 부동산시장 점검회의에서 이를 중점 점검키로 결정한 바 있다"라고 밝혔다. 점검은 금융감독원이 북시흥 농협을 비롯한 4개 지점의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대출 과정에서의 불법ㆍ부당이나 소홀함, 맹점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LH 직원ㆍ공무원 등 25명(친인척 포함)의 미공개 정보 활용ㆍ「농지법」 위반 등 불법행위 의심 정황을 확인해 합동특별수사본부에 1차 수사 의뢰한 것으로 전해진다. 홍 부총리는 "그 밖에 임직원에 대한 농지ㆍ상가 매입자금 부당 취급 등 대출 규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금융감독기관을 통해 관련 임직원에 대한 제재 절차를 진행 중이며 제도 개선 등 필요한 조치도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5년까지 재개발ㆍ재건축 인허가를 통해 24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고 부동산시장을 안정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후보 시절 제시한 것처럼 연간 4만8000가구씩 공급해 (내년 재선될 경우) 임기 5년을 상정해 2025년까지 24만 가구를 공급한다는 큰 원칙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취임 1주일 안에 규제를 풀겠다`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문제 제기에 대해 오 시장은 "그 의지는 조금도 퇴색하지 않았다. 서울시 내에 489개의 재개발ㆍ재건축 단지가 있고 90%가 넘는 단지들은 원래 계획대로 순항 중"이라며 "취임 이후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지역도 있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다.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얘기돼 발 빠르게 입법예고까지 이뤄졌고 시장 교란에 가까운 행위가 예상돼 추가적인 규제책도 국토부와 논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도시재생사업에 대해서 오 시장은 "일률적으로 하지 않겠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한 적 없다. 그럼에도 축소해야 하는 이유는 그동안 재개발ㆍ재건축이 규제로 억제됐기 때문"이라며 "과거 재임 시절 연한 재개발ㆍ재건축 인허가가 30~50건이었는데 최근 5년 동안 12~20건으로 줄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 때문에 지금의 주택시장 대참사가 생겼다고 말한다"라고 꼬집었다. 이날 오 시장은 간담회 인사말에서 "`석전경우(石田耕牛ㆍ돌밭을 가는 소)`를 언급하면서 소의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 묵묵히 서울의 터전을 갈아매어 초일류 글로벌 경쟁력이 꽃 피는 옥토로 만들어 가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원동남산지구(재개발)가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원동남산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0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6월 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 ▲한화건설 ▲반도건설 ▲DL이앤씨 ▲GS건설 ▲우미건설 ▲KCC건설 ▲제일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등이 참석해 적극적인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동남산지구는 2007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7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일산초등학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원주시 원동 105-1 일원 6만716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2.1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11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감리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대전 중구는 용두동1구역 재개발 감리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31일 오전 11시까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용두동1구역은 2008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7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목양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동서대로1327번길 102(용두동) 일원 2만22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4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통과했다. 20일 부평구는 부평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남로17번길 27-6(부평동) 8만72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1%, 용적률 329.6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5층 규모의 공동주택 1909가구 및 오피스텔,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평4구역은 인천 지하철 1호선 동수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부평남초등학교, 부일중학교, 부원여자중학교, 제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십정공원, 인천성모병원, 부평세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8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하남시 하남C구역(재개발)이 감리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20일 하남시는 하남C구역 재개발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입찰은 오는 6월 1일 오후 2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하남C구역은 2012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신장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풍산초등학교, 신평중학교, 덕풍중학교, 신장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스타필드 하남, 미사근린공원,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하남시 하남대로836번길 29(덕풍동) 일원 4만964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16%, 건폐율 19.1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9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학둥지아파트(이하 송학둥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17일 연수구는 송학둥지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 144번길 14(옥련동) 일원 6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5%, 건폐율 16.20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학둥지 재건축사업은 2005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송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옥련초등학교, 능허대중학교, 옥련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2구역(재건축)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부산시는 수안2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로75번길 31(수안동) 일대 5만8620㎡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14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수안2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동래역과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수안초등학교, 내성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대동병원, 메가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변경지정일부터 3년까지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약 117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파주시 파주1-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다수의 업체가 참여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파주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신순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0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포스코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호반건설 ▲대우건설 ▲쌍용건설 ▲한신공영 ▲동부건설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 총 10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1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20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금증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 또는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안내서에서 요구한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거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파주시 파주읍 대추길 14-3(연풍리) 일대 19만1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파주역이 4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연풍초등학교, 파주중학교, 세경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파주병원 등도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태광맨션 가로주택정비 시공권이 쌍용건설 품에 안겼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태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쌍용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쌍용건설은 주택과 단지 내 조경 및 커뮤니티시설에 `더플래티넘` 특화 디자인 적용을 통한 고급 주상복합 전략을 제시하고 인근 단지 수주를 근거로 향후 브랜드타운 형성을 약속하며 이곳 조합원들의 표심을 공략한 것으로 분석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번 태광맨션 시공권 확보는 자사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마수걸이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라면서 "가로주택정비 관련 시장의 규모가 현재 약 2조 원으로 추정될 정도로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자사는 앞으로도 수주 역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과정로 189(연산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주상복합 2개동 총 299가구를 짓는다. 한편, 조합은 2022년 4월 관리처분인가, 이듬해 2월 착공을 거쳐 2026년 3월 준공에 임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시가격 산정 과정에서 관할 지방자치단체 의견 수렴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공시가격의 정확성을 제고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18일 대표발의 했다. 박 의원은 "현행법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 표준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공시하는 과정에서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에 관한 근거조문을 두고 있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기초생활수급자 선정의 기준이 되는 등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과 직결돼 있는 중요한 지표"라고 짚었다. 그는 "그럼에도 최근 공시가격의 오류가 다수 발견되는 등 그 정확성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박 의원은 "표준지공시지가, 표준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을 산정하는 과정에서 관할 지방자치단체 의견수렴 절차의 법적 근거를 신설해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부동산공시가격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0 · 뉴스공유일 : 2021-05-2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2차아파트(이하 당산현대2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8일 당산현대2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자세한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이날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많은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당산현대2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ㆍ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2ㆍ9호선 당산역이 인근에 있고 여의도와 목동 중간에 위치해 입지가 뛰어나다. 이에 더해 왕복 4차로의 제물포터널이 내년 4월 개통을 앞두고 있고, 국회대로를 지하화하고 상부를 녹지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2024년 6월 완료될 예정으로 주거 편의성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회대로29길 5(당산동) 6108.7㎡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207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18일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은 정기총회 계약직 상담 요원 채용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24일~2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서류 심사를 통해 채용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요원은 정기총회 안내 및 상담, 서면결의서 작성 방법 및 제출 방법 안내, 개별동의서 제출 안내, 총회 당일 참석자 접수, 총회 진행 업무지원 및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8호선 송파역, 지하철 8호선ㆍ9호선 석촌역, 지하철 9호선 송파나루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주변 다수 백화점과 쇼핑몰, 가락시장과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가락로 192(송파동) 일원 5만4855.2㎡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양산시 복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7일 복지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2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여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조합은 오는 8월 착공,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양산시 물금읍 오봉로 185(범어리) 일원 1만7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6%, 용적률 275.64%를 적용한 공동주택 4개동 4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앞산점보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18일 앞산점보 재개발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설계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6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조합 내부 기준에 의해 평가 후 대의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앞산점보 재개발사업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현충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남도초등학교, 심인중학교, 대구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영남대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현충로26길 64(대명동) 일원 8만2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6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청약 신청자의 입력 오류, 계산 실수 등으로 인한 `부적격 취소`를 방지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4일 대표발의 했다. 양 의원은 "주택을 공급받으려는 자의 청약신청은 인터넷 또는 청약접수를 대행하는 입주자저축취급기관을 통해 이뤄지고 주로 그 신청의 편의성 때문에 본인인증과 개인정보제공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주택청약업무수행기관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한 청약신청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러한 신청의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세대원 명의ㆍ세대원 중복 청약, 주택 보유 여부나 무주택기간 또는 거주 요건 적용 등에서의 실수 등 입주자자격제도에 관한 잘못된 이해뿐만 아니라 인터넷 청약시스템에서의 잘못된 입력 등도 그 원인이 돼 주택 당첨 이후 부적격 취소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계속해서 "부적격사유로 인한 당첨 취소는 당사자의 주택 취득 기회 상실뿐만 아니라 취득 기회를 얻기 위해 투입되는 시간ㆍ노력 등 기회비용 관점에서 사회적 낭비로 부적격 당첨자에게는 일정 기간 입주자 선정 기회를 제한하고 있다"며 "그러므로 현행 청약당첨자를 대상으로 공급 자격 및 순위를 사후적으로 확인해 부적격자를 판정하는 절차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양 의원은 "입주자자격, 재당첨 제한, 공급 순위 등에 관한 정보의 확인과 주택 공급 신청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주택청약종합시스템의 법적 근거를 명시해야 한다"면서 "주택을 공급받으려는 자가 주택 공급을 신청할 수 있는 입주자자격에 관한 사실 오인, 입력 오류 등에 따른 당첨 취소(부적격 판정)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그는 "주택 공급 신청 시 입주자자격 등에 관한 정보를 주택청약종합시스템에서 자동화해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등 청약제도를 개선ㆍ보완함으로써 부적격당첨자를 최소화하고 주택공급시장을 안정화하려는 것이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2구역(재개발)이 사업에 속도를 더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8일 동삼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영도성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9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1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공사비 증액에 따른 공사비 검증 요청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건 ▲총회 회의비 지급의 건 ▲정기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동삼2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 651-8(동삼1동) 일원 6만528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228가구를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2012년 3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8일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13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아파트(이하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8일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19일 오후 2시 한아름5차 뒤뜰 분양 추첨 장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9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사업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의 건 ▲공사도급계약서 승인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일반분양 현황 이사회 위임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이주 계획 및 신탁 등기 업무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562번길 21(괴안동) 일원 2329㎡에 용적률 249.6%를 적용한 공동주택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태평동5구역(재건축)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8일 태평동5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4시 호암웨딩문화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1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2021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조합 정관 개정 의결의 건 ▲감정평가 기술 협력 업체 선정에 대한 일반경쟁입찰 의결의 건 ▲정비계획에 따른 건축 설계비 증액 및 지급에 대한 의결의 건 ▲2021년 정기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된다. 태평동5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유평초등학교, 태평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전성모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태평로137번길 12(태평동) 일원 16만2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24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8일 사직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3시 일진철강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정관 변경의 건 ▲2021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 및 총회 대행 위임 추인의 건 ▲공사도급계약서 체결의 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 동의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 추인의 건 ▲대여원리금 정산합의서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사직3구역은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0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흥덕초등학교, 주성초등학교, 청주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사직동 215-8 일대 13만491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성남동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대형 건설사를 포함 다수 업체가 참여해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신공영 ▲계룡건설산업 ▲남광토건 ▲코오롱글로벌 ▲한양 ▲우미건설 ▲신동아건설 ▲두산건설 ▲제일건설 등 총 14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28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조합이 정한 입찰보증금을 현금 또는 보증증권을 통해 납부한 업체 ▲현설에 반드시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서대로1692번길 132(성남동) 일대 15만97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KTX와 대전 지하철 이용이 용이하며, 구역 바로 옆에 한남대ㆍ우송대ㆍ대전대 등 대전의 명문학군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대전 재개발 최대 규모인 이곳에 대한 건설사들의 관심이 모아지면서 사실상 대단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면서 "천동3구역(재개발) 등 인근 개발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예상되고 있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장위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순영ㆍ이하 조합)은 건설사업관리(CM)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 마감 전까지 누리장터 및 발주처에 제출한 업체 ▲「건설기술 진흥법」 제2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4조 규정에 의한 건설기술용역업으로 등록된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부정당업체로 제재 또는 등록취소, 휴업, 폐업, 업무정지나 기타 이에 준하는 행정관청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동 68-37 일원 9만40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20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장위10구역은 돌곶이역이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준수하며 장위초, 남대문중, 월곡중, 장위중, 신일고, 대일외고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도 우수하다. 여기에 홈플러스를 비롯한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맑은숲공원, 경희대학교병원 등이 가까운 곳에 포진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2006년 10월 19일 장위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이곳은 2013년 7월 4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 방학성삼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방학성삼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파인건설 ▲신원종합개발 ▲신성토건 ▲신영 ▲극동건설 등 총 5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월 1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조합으로부터 지명통지를 받은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참여규정에 따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도봉구 시루봉로13가길 3(방학동) 일대 424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5.27%, 용적률 199.58%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대흥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6일 마포구는 대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신촌로 182(대흥동) 일대 6만189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27%, 용적률 256.0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48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8가구 ▲45㎡ 94가구 ▲52T㎡ 12가구 ▲59T㎡ 12가구 ▲59㎡ 419가구 ▲84㎡ 583가구 ▲96㎡ 22가구 ▲112A㎡ 1가구 ▲112B㎡ 5가구 ▲112C㎡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단지 앞 버스중앙로도 있어 다양한 버스노선 이용이 용이하다. 여기에 대신초등학교, 북석초등학교, 창천중학교, 숭문중학교, 숭문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현대백화점, 메세나폴리스, 주변 상권가, 세브란스병원 등도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재건축)가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6일 서초구는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조경 특화에 따른 조경식재 등 변경 ▲주민공동시설(커뮤니티시설) 평면 레이아웃 변경 및 면적 증가 등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32-8 일대 3만122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96%, 용적률 299.4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6개동 총 8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274가구 ▲85㎡ 미만 403가구 ▲85㎡ 초과~114㎡ 미만 49가구 ▲114㎡ 이상 12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사평역과 2ㆍ3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3ㆍ7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강남업무권역까지 5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시청 및 여의도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앞 반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강남대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편리하며 단지 도보권에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 반포동 최고의 학군으로 꼽히는 서원초, 원명초를 비롯해 명문대진학률이 높은 반포고와 서초고, 세화고, 은광여고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들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반포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고속터미널 상권과 CGV, 롯데시네마 등 강남역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차병원 등 대형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반경 1km 이내에 대법원, 서울고등검찰청 등 행정타운도 위치해 있다. 아울러 주변의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서쪽에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과 북쪽으로 반포한강시민공원 등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6일 은평구는 응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공장현ㆍ이하 조합)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로20가길 13(응암동) 일원 12만4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개동 25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89가구 ▲44㎡ 242가구 ▲59㎡ 1256가구 ▲84㎡ 794가구 ▲99㎡ 46가구 ▲114㎡ 42가구 등이다. 이곳은 녹번역 일대 재개발을 추진 중인 사업지 중 최대 규모로 지하철 3호선 녹번역이 이근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구기터널과 내부순환도로가 가까워 강북지역 일대 이동이 편리하다. 해당 단지 앞은 은평초등학교를 비롯해 영락중학교, 충암고등학교, 예일여자고등학교와 서북부 최대 의료기관인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있으며 생활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은평점, NC백화점 불광점, 은평구청, 시립은평병원, 은평문화예술회관 등이 있다. 이외에도 북한산과 불광천도 가깝고 백련산 근린공원과 단지가 바로 맞닿아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2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7일 명륜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최종까지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삼성물산을 우선순위로 두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명륜2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명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명륜초등학교, 동래중학교, 동래고등학교, 중앙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 79(명륜동) 일원 2만4763㎡에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5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4구역 재건축은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인 현장설명회에서부터 겨우 7개 건설사만 참석해 흥행에 실패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정부의 규제로 서울의 재개발ㆍ재건축 수주물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건설사들이 수주 잔고 확보를 위해 공격적으로 영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데 반해, 주요 메이저 건설사 참여가 저조한 점은 뜻밖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실시된 이곳의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호반건설 ▲DL건설 ▲DL이앤씨 7개 사뿐이며,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등 주요 메이저 건설사는 불참했다.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들은 `미아4구역의 시공자 선정은 이미 예견된 흥행 실패`라는 의견으로 모두 입을 모으고 있다. 올해 3월 대의원 선출 과정에서 미아4구역 재건축 조합에서 현대산업개발과 관련된 인물을 당선시키기 위한 행위 등 현대산업개발과 결탁된 정황이 업계에 소문이 나면서부터인 것으로 보인다는 후문도 나왔다.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이전부터 미아4구역에 높은 관심을 보여 왔던 DL이앤씨가 현장설명회에 참석은 했으나, 조합의 편파적인 태도로 인해 영업 활동의 적극성이 요원하다는 것이 유관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이라고 귀띔했다. 도시정비사업의 특성상 시공자 선정에 있어 조합 집행부의 비중이 막대한 것을 고려할 때, 조합 집행부 모두가 현대산업개발과 결탁된 이상 메이저 건설사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길 유도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이로 인한 모든 피해는 고스란히 조합원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현장에서는 조합원들의 시공자 선정에 대한 공정한 권리 행사가 침해받은 것이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적지 않은 조합원들이 힘을 합쳐 공정한 시공자 경쟁과 조합의 지난 불투명한 행정 업무 등을 바로잡기 위해 조합장ㆍ조합 집행부 해임총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시간이 갈수록 해임총회에 참여하려는 조합원들이 점차 늘어나는 중이라고 전해진다.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조합 내홍이 깊어지고 있는 와중에 조합 집행부가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편파적인 태도를 유지할 경우, 조합 집행부 해임총회는 시간 문제가 될 것으로 보고 업계 관계자들은 사업의 향방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20길 40-15(미아동) 일대 2만85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8층 공동주택 6개동 4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4호선 미아사거리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건너편에 있는 미아초를 비롯해 길음초, 길원초, 송천초, 영훈초, 영훈국제중, 삼각산고, 영훈고, 성신여대, 서경대 등이 많은 학교들이 자리 잡고 있어 좋은 학군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서울척병원, 경희대의료원, 고려대안암병원, 대한병원과 성신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및 의료시설들이 가까운 곳에 즐비해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7일 황성주공1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 관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해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개최된 현장설명회에 ▲코오롱글로벌 ▲호반건설 ▲제일건설 ▲화성산업 ▲대우건설 ▲동원개발 ▲현대건설 ▲두산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적극적인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경주여자고등학교, 동국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경주시 황성로16번길 39(황성동), 황성로16번길 39-1(황성동) 일원 3만60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효자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달(4월) 29일 전주시는 효자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한다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따박골3길 37-3(효자동1가) 일대 6만80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25%, 용적률 224.6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12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효자구역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화산초등학교, 서전주중학교, 상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주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7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강남 4구를 중심으로 전세시장이 불안해질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하고 나섰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지난 14일 설명자료를 통해 "일부 언론을 통해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로 인한 강남발 전세시장이 불안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지만 올해 계획된 서울 전체 및 강남 4구 이주 물량이 작년보다 많지 않아 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달 14일 일부 언론사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대 재건축 아파트 이주가 본격화되고 있어 강남발 전세 불안 재현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입주물량 감소로 전세 공급은 부족한 반면 재건축 이주 수요가 증가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올해 서울시 내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규모는 약 7600가구로 작년의 1/3 수준이며 강남 4구 전체도 약 4200가구로 작년의 1/2 수준"이라며 "하반기에도 서울시 이주 수요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하고 강남 4구 이주 수요 규모도 전년의 절반 수준으로 향후 도시정비사업 이주로 전세 불안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토부는 "지난 3월부터 서초구 일부 재건축 아파트 이주가 시작됐지만 송파구, 강남구 전세가격은 지난 1~4월간 상승폭이 지속 둔화됐고 최근 소폭 등락을 반복 중으로 향후 동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면서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 2분기에는 전년 대비 감소하지만 3분기부터 회복돼 올해 전체는 예년 평균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17일 부천시는 괴안3D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3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577번길 50(괴안동) 일원 3만83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3.7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46가구 ▲41㎡ 46가구 ▲59A㎡ 396가구 ▲59B㎡ 135가구 ▲74㎡ 70가구 ▲84A㎡ 33가구 ▲84B㎡ 3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괴안3D구역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온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역곡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부천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시기는 오는 8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선부동3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12일 안산시는 선부동3구역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안산시 주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선부로 57-2(선부동) 일원 4만806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79%, 용적률 249.7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0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선부동3구역은 2011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선부역이 1km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은 선일초등학교, 선부중학교, 원곡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한도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회원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관련 정비를 마쳤다. 지난 14일 창원시는 회원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회원남14길 56-1(회원동) 일대 10만362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회원2구역은 KTX 마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회원초등학교, 마산동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동마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라 이목이 쏠린다. 지난 6일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은 상대원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0일부터 오는 6월 9일까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희망로353번길 22(상대원동) 일원 24만204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94%, 용적률 260.19%를 적용한 지하 7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5개동 50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상대원2구역은 2015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원초등학교, 수진중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뉴코아,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5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최근 부산광역시 재개발ㆍ재건축 관련 사업지에서 이른바 `흔들기`로 시세 차익을 노린 세력이 활동해 주의가 요구된다. 이들은 기존 시공자 계약 해지와 조합 집행부 해임 등을 이용해 여러 잡음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유관 업계 관계자는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일부 투자자들이 지역 부동산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특정 사업지의 조합 집행부를 해임시키기 위한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ㆍ시공자 선정 과정상 문제점 ▲사업 지연으로 인한 사업성 저하 ▲횡령 등을 표면적인 문제로 들고 있지만 자신들이 내세운 조합장과 임원 후보를 당선시킨 후 끝에는 건설사 교체를 유도하고 이 과정에서 집값을 올려 단기 차익을 올리는 수단으로 의심된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부산 반여3-1구역(왕자ㆍ현대4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의 경우 조합 임원 해임을 위한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센텀프리미어호텔 3층에서 개최됐다. 적합한 조합원 참여(총 316명ㆍ서면결의서 312명, 기권 및 무효 4명)로 성원을 이룬 이날 총회에서 관련 안건은 통과됐다. 앞서 조합원들은 조합장과 임원 해임에 대한 안건을 두고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 조합원은 "이달 10일 기준 해임총회 개최를 위한 해임발의서 징구에 나선지 3일 만에 동의율이 필요한 요건의 5배에 달했다"며 "조합 집행부를 해지하고 새로운 주체 구성을 검토한 후 향후 사업 일정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31(반여동) 일대 4만95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9개동 944가구 및 판매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재건축 전문가는 "정비업자와 조합 집행부에 대한 조합원들의 불신이 큰 것은 이들이 결탁했다는 의혹에 대해 정확한 규명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조합원들은 부정한 사태에 책임을 지고 조합 집행부의 해임, 정비업자의 교체를 요구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앞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지만 일부 조합원이 조합장 선거가 불법이었다고 주장해왔다"면서 "홍보를 위한 요원 고용 등과 서면결의서 투표용지 수거로 인해 조합 창립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도 진행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부산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 역시 지난달(4월) 2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의 시공사 계약을 해지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시공사 해지를 위한 조합원 투표는 전체 조합원 911명 중 찬성 470명과 반대 428명으로 팽팽하게 나타났다. 우동3구역 재개발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1동) 일원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8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8개동 30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가만 6000억 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우동3구역에서 계약이 해지된 전 건설사들이 조합을 상대로 법적 소송에 나서는 것은 예정된 순서로 해지된 시공자 비용을 다음 시공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각종 소송이 이어져 관련 비용도 상당해 시공자 해지 절차가 완료되면 조합원들의 비용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부산에 하이엔드 브랜드 바람이 불면서 건설사 갈아타기가 유행처럼 번지자 사업장들을 우려 섞인 시선으로 보는 관계자들이 늘고 있다. 한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는 "서울과 수도권 등 주요 사업지에 비해 부산에서 집행부 해임과 건설사 교체 시도 등이 많은 것은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특정 세력이 연루돼 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온다"면서 "그러나 건설사 교체의 후폭풍은 결국 조합원과 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전 조합장, 현 직무대행 체제 등을 둘러싸고 소송전이 벌어진 부산광역시 좌천범일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의 판결이 어떤 결과를 부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본보가 단독으로 입수한 해당 현장의 부산동부지방경찰서 고소장에 따르면 현재 조합을 운영하며 시공자 선정에 관여하는 대행 관계자들은 이전 조합 관계자 등에게 고소당한 상황이다. 앞서 일부 관계자 등은 전 조합 관계자에 대해 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를 주장한 바 있다. 향후 피고소인인 현 직무대행 체제가 「형법」 제334조 및 제314조 등에 의거 특수강도와 업무방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등에 따라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이 인정될 수 있을지 업계 관계자와 주민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런데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곳 조합은 오는 29일 구역 인근 동서주차장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겠다고 공고했다. 조합에 따르면 이날 총회는 9개 안건을 다룰 예정으로 조합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관리위원 선임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참여안내서 및 입찰공고 승인의 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따른 시공자 선정 방식 채택 결의의 건 등으로 알려졌다. 부산 일대 도시정비업계의 분위기가 홍보직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혼란에 빠진 상황에서 좌천범일통합2지구는 총회 강행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법원의 가처분이 인용됐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시공자 선정 관련 부분을 총회 상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게다가 GS건설 사업단이 해임총회 연루됐다는 의혹과 함께 총회에서 불법 선거까지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조합원 갈등이 불거진 것. 이곳은 앞서 GS건설 사업단으로 시공자를 선정하려던 주민들이 판결 때문에 건설사를 선택할 수 없게 됐다. 좌천범일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부산 동구 성남일로 14(범일5동) 일대 4만6610.5㎡를 대상으로 이곳에 지하 6층~지상 57층 아파트 8개동ㆍ오피스텔 1개동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좌천범일통합2지구는 중흥건설의 들러리 입찰, 집행부 해임총회에 대한 GS사업단 관여 등으로 시끄러운 상황이다. 지난 3월 15일 오후 3시에 열린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대우건설 ▲동원개발 ▲롯데건설 등 8개 사가 참여했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는 "공정한 기회가 생긴다면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진 대형 건설사들의 행보가 기대된다"며 "이번 현장은 부산에서 너무 중요한 곳으로 경찰ㆍ법원의 판결과 자칫 불법으로 진행될 총회에 관심이 쏠린다"고 말했다. 한 건설사 부장은 "이미 GS건설 사업단이 전 조합장 해임에 깊숙하게 관여했다는 단체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이번 시공자 선정 가처분 인용과 해임총회 관련 비난에도 GS건설 사업단 홍보 직원들은 버젓이 구역에서 활동하고 있다"면서 "특히 선거관리위원회 등 조합 집행부 재구성에도 대대적으로 관여하고 있다는 제보ㆍ의혹이 불거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서 그는 "시공자들은 기울어진 판에 절대 참여하지 않는다. 총회 대행업체 등이 GS건설 사업단과 유착돼서 시공자 선정을 진행한다면 누가 입찰에 참여하겠느냐"며 "현 직무대행자 등의 해임총회 변수에 따라 결국 대형 건설사가 참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다만 GS건설 등은 사실무근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공정한 경쟁을 하고 있을 뿐 일부 경쟁사들의 허위사실 유포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입장으로 파악됐다. 좌천범일통합2지구는 각종 소송 이외도 GS건설 사업단 해임총회 연루에 대해 카톡 게이트가 터진 만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 등 여러 소송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GS건설 등 건설사에 대해 주민들이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조합원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지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모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7 · 뉴스공유일 : 2021-05-17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한양아파트(이하 명일한양) 재건축사업이 정밀안전진단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1일 강동구는 명일한양 재건축사업 정밀안전진단 관련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이달 21일 오후 6시 강동구 재건축과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최근 5년 내 공동주택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 실적이 있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며 지역 업체 참여도는 사업 수행 능력 평가 점수에 합산된다. 이 사업은 강동구 동남로71길 23(명일동) 일원 7만2067.67㎡를 대상으로 한다. 한편, 강동구 명일동 일대 도시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재건축 전문가는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가 첫 관문인 1차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하는 데 이어 `고덕그라시움(4932가구)`, `고덕아르테온(4066가구)` 등 신축 아파트 가격이 오르자 재건축사업이 활발하다"면서 "강동구는 둔촌주공(재건축) 등 추진 단지가 많고 명일동 개발이 본격화된다면 강동구가 마용성(마포ㆍ용산ㆍ성동)에 버금가는 강남 4구 주거지역으로 발돋움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4 · 뉴스공유일 : 2021-05-1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택배비 인상이 단행되고 있는 가운데 개인 고객에 대한 인상폭이 훨씬 커 비용 부담을 소비자에게 모두 떠넘기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지난 4월 19일부터 개인 고객 택배 가격을 소형 기준 4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해 2000원을 올렸다. 초소형은 4000원에서 5000원으로, 중형은 5000원에서 6000원으로, 대형은 6000원에서 7000원으로 1000원씩 인상했다. 이에 따라 동일권역 기준으로 4000원~6000원선에서 5000원~7000원선으로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택배 업체 취급 물량 중 소형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도 택배비를 인상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3월 15일부터 개인 고객 소형, 중형, 대형 택배비를 모두 각각 1000원씩 인상했다. 이달 2일 기준 개인 택배 가격은 소형 5000원, 중형 6000원, 대형 7000원이다. 택배 업계 1위인 CJ대한통운은 지난 4월 기업 고객 소형 택배를 250원 인상했고, 이달 2일 기준 소형 개인 택배비는 6000원으로 당분간 인상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진은 올해 초부터 기업 고객에 대해 1800원 이하로는 신규 계약이나 계약 연장을 하지 않겠다는 가이드라인을 세워 운영 중이다. 이처럼 택배비가 잇따라 인상되고 있어 편의점 택배비도 오를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편의점 택배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이용 건수가 늘고 있다. 지난 4월 GS25가 운영 중인 반값 택배 이용건수는 40만 건을 넘겼다. 이달 7일 기준으로도 하루 평균 약 1만5000건이 접수됐다. 이는 작년 동월 대비 6.2배 늘어난 수준이다. 그런데 택배 업계 등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제휴 중인 GS25와 CU의 택배 원가 인상을 추진 중이다. 소비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택배 상자 무게 2~3kg 기준으로 이달 7일 기준 GS25는 4500원, CU는 44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한진택배가 담당하는 세븐일레븐, 이마트24의 소비자 택배는 그대로 유지된다. 국내 택배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을 올린 것은 택배 근로자 과로 방지 대책 이행을 위해 분류 업무에 추가 인력을 투입하고 자동화 설비를 증설하면서 비용 부담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인 고객 택배비가 기업 고객보다 가파르게 오른 탓에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업체들은 기업 고객과 개인 고객이 보내는 택배 물량 차이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기업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일반 고객에게 떠넘기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한 택배사 관계자는 "기업 택배는 물량을 대량으로 집하하지만 개인은 동일한 택배 기사가 가서 한두 개만 가져온다. 게다가 운영 방식이 달라 단가 자체가 높다"라고 설명했다. 소비자들은 이처럼 가파른 택배비 인상도 택배 기사들의 처우 개선에 쓰인다면 수긍할 수 있다는 분위기다. 한 소비자는 "인상된 택배비가 택배 기사 노동환경에 온전히 쓰인다면 기꺼이 낼 의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택배사들의 택배 기사 환경 개선 약속을 믿기 힘들어하는 택배 기사들도 있다. 한 택배 기사는 "투입했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 이행이 안되는 것은 물론이고 분류작업을 하고 있는 택배 기사들한테 비용을 배분하겠다는 부분도 지켜지지 않는 현장이 대다수다"라며 "이 같은 분위기 속에 택배사를 신뢰하기는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택배 과로사 대책 사회적 합의 기구`는 택배비 현실화 방안을 검토 중으로 결과에 따라 택배비가 추가로 오를 가능성이 크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연구 용역을 통해 200~300원 택배비 인상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렸다. 택배비 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업계 전문가들은 택배비 인상을 먼저 시행하기보다 경영혁신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회사를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택배사들이 소비자들과 업계 전문가들 목소리에 귀 기울여 택배 기사들의 근본적인 노동 환경 개선과 갈등을 해결해 택배비 인상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것은 어떨까. 택배사들이 택배 기사들과의 깊은 대화를 통해 근본적인 해결을 이루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4 · 뉴스공유일 : 2021-05-1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제대로 된 자기성찰 없이 자화자찬과 정신승리에 도취된 한국의 수장을 보면서 앞으로의 1년도 이 나라의 미래는 그리 밝아 보이지 않는다.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4년을 맞아 청와대에서 특별연설을 통해 지난 4년간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 및 소회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먼저 문 대통령은 나라 경제를 두고 "OECD 국가 가운데 코로나 이전 수준의 경제를 가장 빠르게 회복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지만, 보란 듯이 해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이전보다 더욱 강한 경제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 글쎄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생계가 파괴됐고, 근로자간의 소득 격차는 더욱 벌어지며 소득 불균형에 나랏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는데 대체 어디가 더욱 강한 경제인지…. 국민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데, 대통령의 자화자찬이 와닿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다. 코로나19 대처에서도 자화자찬이다. 백신 확보도 똑바로 못해 접종률을 OECD 최하위권으로 만들어 놓고,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면서 집단면역으로 다가가고 있단다. 대체 보고가 어떻게 들어가는 것인지…. 비상식적인 현실 인식이다. 백신 확보가 급하지 않다고 주장한 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를 방역기획관으로 임명해 놓고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대체 암 분야와 코로나19랑 무슨 대단한 연관 관계에 있나. 백신 분야와 관련해도 기모란 기획관보다 훨씬 능력 있는 전문가들이 차고도 넘쳤을 텐데 말이다. 최근 일고 있는 장관 후보자의 자격 논란에 대해서도 문 대통령은 "청와대의 검증이 완벽할 수 없고 그런 기능을 갖고 있지 못하다"고 변명했다. 언론도 지적하고 발견한 문제들을 권력의 중심부인 청와대가 발견하지 못했다. 자신의 무능함을 이해하고 양해해달라는 말인가. 이렇게 대통령의 현실 인식 수준은 실망을 넘어 절망 수준이다. 처음에는 대통령 주위에 보좌하는 존재들의 문제라고만 생각했지만, 이제는 대통령 스스로 현실을 외면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무능한 주체라고 장담한다. 자회자찬과 정신승리, 책임전가 등으로 일관하는 대통령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검찰개혁, 적폐 청산이라는 자격 없는 외침보다 코로나19 극복과 해결 의지, 일자리 창출 등 국민들 생계와 밀접한 현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여태 말만 번지르르했던, 신뢰가지 않는 문재인 정부의 남은 1년이 어떻게 흘러갈지 걱정이 앞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4 · 뉴스공유일 : 2021-05-1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361362363364365366367368369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