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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15일(금)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는 총 330명의 주주가 현장 및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약 30분간 진행됐다.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상정돼 최종 승인됐다. 신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는 서승환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 간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주주들이 주총에 직접 참석하지 않더라도, 각 의안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5일(화)부터 14일(목)까지 열흘 간 전자투표도 진행했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쉽지 않은 경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기업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객만족도, 운영 효율성, 품질, 임직원 역량을 더욱 높여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겠다”며 “모든 임직원이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3-15 · 뉴스공유일 : 2024-03-2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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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세림 · http://www.todayf.kr
    소재업체와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를 통한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TeFa Show, 바잉패션쇼)이 13일 오후 두차례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PID2024 개막과 함께 13일 오후 1시30분-이노센스(천상두 디자이너)+ 벽산자카드, 나인플러스(직물)의 패션쇼가 개최됐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3-15 · 뉴스공유일 : 2024-03-2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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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동 정광아파트(이하 삼산정광)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사업 파트너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4일 삼산정광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옥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 혹은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보유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17(삼산동) 일대 73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삼산프라자, 삼산종합사회복지관, 삼산1동행정복지센터, 강남상가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영선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한길초등학교, 삼산중학교, 부일중학교, 삼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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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아파트(이하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달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보근)은 시공자 입찰이 2번 유찰됨에 따라 시공자 선정 절차를 수의계약으로 전환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달(2월) 28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서 ▲금호산업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한양 ▲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 등 총 7개 사가 참석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그러나 이 중 현대건설만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며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입찰마감 기한(4월 15일) 전에 조기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를 거쳐 수의계약 전환을 결정했고 이달 말께 대의원회를 통해 우선헙상대상자 지정 또는 수의계약을 주제로 재입찰공고를 낸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우선협상대상자 기준은 현설에 참석한 시공자 중 도급순위 10위권 내로 한정해 지정하는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32길 5(송파동) 일대 5만9721.7㎡를 대상으로 건폐율 18.67%, 용적률 299.97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6개동 1531가구(분양 1358가구ㆍ임대 1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5호선 환승역인 오금역과 5호선 방이역 사이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방산초, 방이초, 오금초, 신가초, 중대초, 세류중, 일신여자중, 오금고, 방산고, 가락고, 잠실여자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옷말공원, 송이공원, 방죽공원, 홍이어린이공원, 가락근린공원, 오금공원, 경찰병원 등이 인접해 의료서비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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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개포한신아파트(이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지난 14일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조합(조합장 하명국)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0개 사가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현대건설 ▲한양 ▲효성 ▲호반건설 ▲금호산업 ▲두산건설 ▲DL이앤씨 ▲대방건설 ▲우미건설 ▲현대산업개발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입찰 후 관련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120일 이상)으로 제출한 업체(단 마감 5일 이전까지는 납부하지 않도록 유의 요망)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123번지(도곡동) 일원 3만6473㎡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816가구(소형 11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도초, 구룡초, 개일초, 대치중, 대청중, 숙명여자중, 숙명여자고, 중앙사대부속고, 개포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강남세브란스, 도곡공원, 청룡근린공원, 양재천 등이 인접해 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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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우종혁 의원(삼성1ㆍ2동ㆍ대치2동)이 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미화)를 방문해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관내 청소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귀 기울이고, 이에 대한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우 의원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주요 시설을 직접 살펴보며,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상담 공간, 교육 시설, 여가 활동 공간 등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겪는 주요 문제와 상담복지센터의 운영상 어려움, 필요한 지원 사항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서 강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관련 사항도 보고받았다. 우종혁 의원은 "청소년기는 개인의 정체성 형성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에 겪는 사회적ㆍ심리적 문제는 청소년들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며, "청소년들이 이러한 문제를 건강하게 극복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그는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의 지원을 강화하고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문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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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도문열)는 지난 5일 제시한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이하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이 지난 8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공시설 등을 제공하는 경우 준공업지역 내 공동주택 등 건립 시 용적률을 400%까지 부여하고, 시장이 별도로 정하는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비오톱 1등급 지역에 대해 보전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생태면적률제도의 효율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업지역은 60~70년대 소비ㆍ제조 산업의 중심지로서 서울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주도했으나, 지역 여건 변화와 산업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해 현재는 주거환경이 낙후된 지역으로 인식돼 왔다. 지역주민들로부터 준공업지역 쇠퇴 문제가 끊임없이 지적돼 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별다른 개선 조치는 없었다. 김종길 시의원(국민의힘ㆍ영등포2)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지난해 8월 서울시 준공업지역에서 임대주택이 포함된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경우 용적률을 400%까지 완화하는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며 서울시에 규제 개선을 주문했다. 도시계획균형위원회는 집행 부서인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와 지속적인 협의와 조율을 거쳐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공공시설 등을 제공하는 경우 준공업지역 내 공동주택 등 건립 시 최대 법적 상한용적률을 부여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안을 확정함에 따라, 서울시 준공업지역의 82%를 차지하는 영등포, 구로, 강서 등 서남권 개발이 활력을 얻게 될 전망이다. 다만,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기간과 이미 시행 중인 사업과의 혼선 방지 등을 고려해 개정된 조례는 공포 후 3개월 뒤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도시계획균형위원회가 제안한 도시계획 조례 대안은 이와 같은 규제 완화와 함께 생태친화적 도시환경 조성에 대한 고민까지 포함하고 있어 `개발`과 `지속가능성` 모두를 염두에 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서울시장이 정하는 별도의 비오톱 보전 방안을 마련하는 경우 토지를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생태환경 회복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생태면적률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세부 기준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기후 조절 및 물순환 기능을 확보해 도시열섬ㆍ홍수 완화, 대기질 개선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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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3일 부산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에서`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전담기관인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사업수행기관인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와 함께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해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12월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부산시를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 추진 지역으로 결정하고, 최종 수행기관으로 `부산테크노파크`를 선정한 바 있다.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지역 블록체인 기업 육성ㆍ지원을 목표로, 올해 62억 원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3년간 총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지역특화산업 융합 공동 프로젝트 ▲지역 블록체인 기업 사업화 지원 ▲추진성과 공유ㆍ확산 지원 등이다. ▲지역특화산업 융합 공동 프로젝트는 부산 지역의 강점 사업과 블록체인 기술 융합 시너지가 높은 과제를 선정해 추진한다. ▲지역 블록체인 기업 사업화 지원은 민간 투자사와 블록체인 기업을 매칭해 투자를 유치하고 사업화를 돕는다. 그리고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나온 성과를 ▲대내외 공유 및 확산, 홍보까지 지원한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중심으로 한 기업들을 부산으로 모이게 하고, 자립적 성장 기반을 확보해 부산을 블록체인 산업 거점 지역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지역특화산업과 블록체인 기술이 융합돼 지역 특성과 사업성이 높은 디지털전환 산업을 발굴ㆍ육성함으로써 지역 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는 2022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기업지원시설인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를 구축했고, 입주기업 운영 기반시설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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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함께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사업 업무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중단 건축물은 「건축법」에 따라 착공신고 후 건축 또는 대수선 중인 건축물이나 「주택법」에 따라 공사 착수 후 건축 또는 대수선 중인 건축물로서, 실태조사를 통해 공사를 중단한 총 기간이 2년 이상으로 확인된 것을 말한다. 이번 설명회는 공사 중단으로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의 원활한 관리ㆍ정비ㆍ예방 지원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토 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정비지원기구)은 2023년 정비지원기구 운영 성과 및 2024년 정비지원기구 운영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세부적으로는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표준(안) 제공 ▲공사 재개를 위한 철거비 및 토지ㆍ건축물 시가수준 추정 자료 제공 ▲안전지적사항 관리 및 현장점검 등 지자체의 공사 중단 건축물 안전관리 및 정비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설명 ▲공사 중단 건축물의 안전관리 우수 사례를 발굴해 사례집으로 제작ㆍ배포했다. 향후 한국부동산원은 공사 중단 위험 건축물의 효율적 정비를 위해 직권철거 안내 및 철거정비 체크리스트 등을 담은 공사 중단 건축물 정비실무 가이드라인을 오는 7월 배포할 예정이며, 내년에 실시될 전국 실태조사 및 제4차 정비기본계획 수립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17개 시ㆍ도 대상 사전 기초조사를 수행할 계획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공사 중단 건축물의 정비 활성화를 위한 정비지원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자체 지원방안을 마련해 공사 중단 건축물의 효율적인 관리ㆍ정비ㆍ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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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본부장 김경식)은 지난 13일 `2024년 안전사고 Zero달성`을 위해 상수도사업본부와 계약 체결한 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는 현장에서 작업진행과 작업자를 지휘ㆍ감독하는 사람이 해당 작업에 수반되는 유해ㆍ위험요인을 명확히 알고 필요한 안전보건조치가 된 상태에서 작업이 진행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ㆍ관리하는 것이다. 고용노동부에서도 모든 법 위반 산재 사망사고(수사 대상)는 관리감독자가 상시적으로 확인ㆍ관리하는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했다고 보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업체를 대표하는 경영책임자들이 사업장 또는 현장별로 관리감독자를 임명하고, 관리감독자들이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개최됐다. 이는 지난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이 기업에도 적용되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과도 무관하지 않으며 수돗물을 생산ㆍ공급하는 상수도사업본부 산하사업소에서 시행하는 `생활민원처리`, `긴급복구공사` 등의 계약업체는 대부분 50인 미만의 중ㆍ소규모 기업으로 이번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간담회에서도 일부 경영책임자는 법 적용에 따른 심리적 부담감을 호소하기도 했으나, 기업이 스스로 경영책임자를 중심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행한다면 중대산업재해는 예방할 수 있다는 것에는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강조하는 경영책임자의 의무사항을 공유하며 2024년을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경식 본부장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산업재해는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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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가 2025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도 사업지들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시ㆍ군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달동네, 쪽방촌 같은 도시취약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 등을 통해 주민의 기본적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25년에는 도에서 개정을 건의한 노후주택 정비의 자부담률을 기존 50%에서 20%로 하향 조정해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올해 공모 일정은 오는 4월 23일까지 사업 지역 공모 및 지자체 신청, 5~6월 서면 및 현장평가, 6월 최종 선정 순으로 진행된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사업대상지를 농어촌 지역에서 100곳, 도시에서 11곳 각각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마을은 5년간(2025~2029년) 30억 원 내외의 국비를 지원받아 생활 기반시설 확충 및 개선, 노후주택 정비 등을 추진한다. 이에 도는 2025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보다 많은 시ㆍ군이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참여 시ㆍ군이 공모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총 75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도시재생 자문단을 활용해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에는 낙후된 달동네, 쪽방촌 등이 상존하고 있다"며 "도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위해 `도시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에 공모 신청 시ㆍ군이 최종 선정 될 수 있도록 지역 특색에 맞는 컨설팅 등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5년 2곳(포천 천보ㆍ양주 남방), 2019년 3곳(의정부 의정부3ㆍ평택 서정ㆍ파주 법원), 2020년 1곳(파주 연풍), 2021년 1곳(남양주 퇴계원), 2022년 1곳(의정부 고산) 등 총 8개 지역이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 가운데 포천 천보, 양주 남방, 파주 법원은 준공됐고, 의정부 의정부3, 평택 서정, 파주 연풍, 남양주 퇴계원, 의정부 고산은 추진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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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상호협력을 강화한다. 인천시와 강원도는 지난 13일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강원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시대 개막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이번 협약에 이르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시ㆍ도는 첨단전략산업ㆍ관광ㆍ접경지역ㆍ대규모 행사 등 4개 분야 업무에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첨단전략산업 연계 협력 ▲GTX 시대 관광교류 활성화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 ▲대규모 행사 개최 시 상호 협력 등이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원과 우호 교류 확대를 위한 세부 사업을 논의한 계획이며, 향후 김진태 지사도 인천을 방문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지방시대를 맞이해 인천시와 강원자치도는 접경지역, 해양도시라는 공감대와 차별적 매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함께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200여 명 강원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강원도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하며, 인천의 비전과 강원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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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난 13일 대규모 공공사업의 지방재정 신속 집행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해 안양냉천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적극적인 재정 집행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안양냉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노후 정비기반시설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진행 중이다. 약 11만9000㎡ 규모 총 4개 블록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9층 2329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공원, 녹지가 계획됐다. 2025년 1월 준공 예정이다. 오병권 부지사는 "대규모 공공사업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중요하기 때문에 직접 현장에 나왔다"고 설명하며 "지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 영역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철저한 공정관리와 적극적인 집행을 통해 목표 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통해 재정 집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집행 효과가 큰 대규모 공공사업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등 상반기 재정 집행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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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헌혈 문화 확산 및 생명보호 운동 ▲각종 재난 긴급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 맞춤형 공헌활동 등을 위해 마련됐다. LH는 그간 대한적십자사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는 튀르키예ㆍ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임직원 성금(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에는 자립준비청년의 장기적인 주거 자립을 위해 1000여 명의 주택청약저축 가입(약 1억3000만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LH는 이번 협약으로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갖춰 보다 촘촘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LH는 협약 당일인 3월 13일을 `LH 헌혈의 날`로 지정하고 본사를 포함한 전국 15개 전 본부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추진했다. 동절기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만큼 전국 15개 전 본부에서 임직원단체헌혈을 진행해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마음을 전했다는 게 LH의 설명이다. LH는 하반기에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정부의 혈액 수급 안정화에 적극 기여할 예정이다. LH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국가적 재난재해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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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용산구 아세아아파트 일대에 99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제3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 지구단위계획 및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세부 개발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용산구 한강로3가 65-608 일대 5만1936.1㎡의 대상지는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과 이촌역 인근의 한강대로 이면에 위치한 지역이며, 과거 군인아파트 등 군부대 용지로 사용해왔던 곳으로 2020년 특별계획구역 세부 개발 계획을 결정하고 「주택법」에 의한 주택건설사업을 추진해 왔다. 금번 주요 변경 사항은 지역에 부족한 체육시설 추가 기부채납 등 공공기여계획 변경과 건축물 높이 및 용적률 계획에 대한 변경으로, 공동주택 999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높이제한은 지상 33층 이하에서 36층 이하로, 용적률은 340% 이하에서 382% 이하로 완화됐다. 서울시는 금번 세부 개발 계획 결정으로 광역중심지의 위상에 부합하는 개발을 유도해 지역의 도시 미관 및 보행환경이 개선되고,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같은 용산구 이촌아파트지구는 지구단위계획으로 전환되면서 높이ㆍ용도 규제 등이 완화됐다.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된 이촌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은 건축물의 용도ㆍ밀도ㆍ높이 등 아파트지구의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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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이하 삼환가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삼환가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삼ㆍ이하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0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GS건설 ▲호반건설 ▲금호산업 ▲우미건설 ▲대방건설 ▲한양 ▲DL이앤씨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4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100억 원의 현금과 24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25%, 용적률 299.8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0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개롱초등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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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13일 경기 용인시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열린 3번째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3월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같은 해 11월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 짓고 현재 산업단지 공식 지정ㆍ고시를 위한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중이다. 진 차관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직접 후보지 현장을 점검하며 "격화되는 글로벌 반도체 패권경쟁에서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기업의 수요에 맞는 입지 공급이 필요하다"면서, "기업의 투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용역 통합발주, 예타 면제, 농지 전용 등 각종 인ㆍ허가 사전협의, 환경영향평가 절차 단축 등 과정에서 범정부 협력을 통해 후보지 선정 이후 7년 이상 걸리던 부지 조성 기간을 3년 6개월로 단축해 2026년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 차관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서 근무할 IT인재들의 정주 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 발표한 용인 이동 공공주택지구 1만6000가구 후보지 현장도 방문해 사업 계획을 보고받았다고 전했다. 국토교통부는 2027년 주택사업계획 승인을 목표로 이동 공공주택지구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산업 기능에 더해 근로자의 정주여건까지 보장할 수 있는 반도체 클러스터로 거듭나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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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2구역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권선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미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여기산로 42(서둔동) 일대 1만652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78가구 ▲60㎡ 초과~85㎡ 이하 15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이 71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구운초등학교, 율현중학교, 율천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2018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권선2구역은 2019년 2월 추진위 승인, 2020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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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3일 지방국토관리청 및 국토관리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에 위치한 국토교통부 소속 기관 합동 워크숍으로, 각 기관이 솔선수범해 안전을 강화하고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개최했다고 국토교통부는 설명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민과 通하는 도로, `안전`으로 탄탄하게! `청렴`으로 든든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할 우려가 있는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 강화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각 기관의 기관장 등 간부진을 `안전가디언`으로 지정해 소규모 건설현장 중 위험요인이 많은 현장은 간부진부터 솔선수범해서 실시간으로 책임지고 관리하도록 하고 소규모 건설현장에 안전 전담 감리원을 추가 배치한다.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하기 위한 안전관리비를 증액하는 동시에 일선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육을 강화하는 등 안전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즉시 추진할 계획이다. 박 장관은 "낡은 관행과 타성에서 비롯된 한순간의 방심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명심하고,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보다 새롭게 변화해 나가야 한다"면서 "그간 소홀했던 점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고,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직원들 모두 주인의식을 가지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그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청렴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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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정연지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 ‘쿠루’의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LG에너지솔루션 사내 독립기업(CIC) 쿠루(KooRoo)가 전기 이륜차 BSS (Battery Swapping Station·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최근 밝혔다. 쿠루는 전기 이륜차의 방전된 배터리를 충전하는 대신 완충된 배터리로 간편하게 교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 이륜차보다 운영 비용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고, 충전 대신 교환이 가능하다는 높은 사용 편의성 때문에 배달 라이더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쿠루는 지난해 말부터 진행해 온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배달 플랫폼사인 우아한청년들, 요기요, 이륜차 매니지먼트 솔루션 기업 온어스, 타요타 등과 함께 전기 이륜차 공동 체험단을 운영해왔는데 참여한 체험단 중 약 70%가 유료 회원으로 전환을 희망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BSS (Battery Swapping Station·배터리 교환 스테이션)를 활용하는 전기 이륜차의 가장 큰 장점은 ‘비용 절감’이다. 실제 BSS 활용 전기 이륜차의 유지비용은 일반 이륜차의 절반 수준이다. 만약 라이더가 하루 125km를 달린다고 가정했을 때, 일반 이륜차는 연료비, 보험료 등을 포함해 한 달 약 47만원 가량이 들지만 쿠루의 월 11만원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이는 23만원으로 절반 이상 줄어든다. 쿠루 측은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기념해 배달 라이더들이 더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행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쿠루는 전기 이륜차 제조사 대동모빌리티와 함께 3월 4일부터 선착순으로 최대 130만원의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자들의 편의성 또한 대폭 높였다. 사용자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을 방문하기 전 혼잡도를 미리 확인하거나 교환할 배터리를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네비게이션과 연동해 스테이션까지 안전한 주행도 가능하다. 또한 다른 업체들과 달리 최초 1회만 인증하면 다음 배터리 교환 시 추가적인 인증 필요 없이 20초 내로 배터리를 바꿔 낄 수 있도록 했다. 다수의 이륜차 모델과 배터리가 호환돼 고객들이 보다 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안전진단 기술은 쿠루의 BSS를 실시간 관리하며 사용자들의 더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LG에너지솔루션에서 초 단위로 쿠루 배터리의 충·방전 정보를 수집하고 배터리 잔존수명 및 온도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식이다. 또 이륜차 특성을 고려해 우천 시 감전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배터리 제어 시스템과 배수 구조 등을 갖추고 있다. 쿠루의 BSS는 현재 배달 수요가 많은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 등 한강 이남 지역을 중심으로 180여 대가 가동 중이다.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스테이션 간 거리는 평균 1㎞에 불과하도록 촘촘히 설치했다. 올해 안에 서울 전 지역으로 스테이션 설치 지역을 늘리고, 2025년까지 수도권에 1000대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박찬우 쿠루 대표는 “소음과 매연으로부터 자유로운 전기 이륜차에 LG에너지솔루션의 기술리더십을 더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환경과 안전 등 차별적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친환경 이륜차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2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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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3월 2주(지난 1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5%)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확대, 서울은 하락폭 축소, 지방은 하락폭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도ㆍ매수인간 희망가격 차이로 거래 관망세 지속되는 가운데, 정주여건에 따른 지역ㆍ단지별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며, 일부 급매물 위주 거래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5%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0.02%) 대비 하락세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광진구(0.02%)는 구의ㆍ자양동 주요 단지 위주로, 마포구(0.01%)는 창전ㆍ신공덕동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전환됐으나, 강북구(-0.06%)는 수유ㆍ우이동 위주로, 노원구(-0.04%)는 상계ㆍ공릉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03%)는 잠실ㆍ방이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 지속, 동작구(0.03%)는 흑석ㆍ본동 준신축 위주로 상승 전환됐으나, 구로구(-0.07%)는 구로ㆍ오류동 위주로, 관악구(-0.05%)는 봉천ㆍ신림동 중ㆍ대형 규모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광역시(-0.01%)에서 중구(0.16%)는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운서ㆍ중산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미추홀구(-0.08%)는 입주 물량 영향있는 도화ㆍ용현동 위주로, 계양구(-0.05%)는 효성ㆍ작전동 위주로, 서구(-0.02%)는 급매물 위주 거래 발생하며 청라ㆍ가정동 등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6%)은 시ㆍ도별로 부산(-0.08%), 대전(-0.03%), 대구(-0.17%), 충남(-0.1%), 충북(-0.01%), 강원(0.03%), 광주(-0.05%), 울산(-0.02%), 세종(-0.29%), 전남(-0.03%), 전북(-0.03%), 경남(-0.04%), 경북(0%),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0.03%) 대비 낮은 상승세를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8%)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매매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수 대기자의 전세 수요 전환과 신생아 특례 전세자금 대출 시행으로 인해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 내 역세권ㆍ신축 등 선호 단지로의 이주 수요 증가하며 매물 감소하고 상승 거래 발생하는 등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16%)는 행당동ㆍ금호동1가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16%)는 중계ㆍ월계동 구축 소형규모 위주로, 은평구(0.15%)는 녹번ㆍ불광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14%)는 홍은ㆍ북가좌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구로구(0.12%)는 고척ㆍ구로동 위주로, 금천구(0.10%)는 시흥ㆍ독산동 신축 소형규모 위주로, 강서구(0.09%)는 내발산ㆍ염창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08%)는 목ㆍ신월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3%)의 경우 부평구(0.17%)는 일신ㆍ부평동 위주로, 연수구(0.16%)는 송도ㆍ청학동 주요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15%)는 관교ㆍ용현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남동구(0.14%)는 남촌ㆍ간석동 위주로, 서구(0.13%)는 심곡ㆍ연희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04%)에서 하남시(-0.26%)는 창우ㆍ풍산동 위주로, 파주시(-0.15%)는 검산ㆍ다율동 위주로, 과천시(-0.11%)는 갈현ㆍ부림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중원구(0.22%)는 은행ㆍ금광동 위주로, 수원 영통구(0.21%)는 원천ㆍ하동 위주로, 부천 오정구(0.20%)는 여월ㆍ오정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02%), 대구(-0.13%), 충남(-0.05%), 충북(-0.01%), 강원(0.01%), 광주(-0.01%), 울산(0.02%), 세종(-0.19%), 전남(0%), 전북(0.07%), 경남(-0.05%), 경북(-0.05%),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입주 물량 등의 영향 있는 가운데, 아름ㆍ새롬동 위주로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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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현9차아파트(이하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형경희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16번길 23(괴안동) 일대 851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지초, 부안초, 부천동중, 시온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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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이하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세 번째 도전에 나섰다. 이달 13일 신반포2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진만)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5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서 ▲SK에코플랜트 ▲두산건설 ▲한양 ▲금호산업 ▲DL건설 등 총 5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다만, 현설 참석 이후 7일 이내(지난 12일)에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해야 했으나 SK에코플랜트 단독으로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했고 이에 자동 유찰되며 재입찰공고를 낸 것이다. 재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회의실에서 현설을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투찰하고 제출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이외에도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세부 내용은 입찰참여안내서 참조)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현설 참석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로부터 7일 이내에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3(잠원동) 일원 5764.9㎡를 대상으로 건폐율 19.98%, 용적률 293.6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1038억7353만6000원이다. 한편, 이곳은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고속버스터미널 등과 함께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동초, 반포초, 신동중, 경원중, 반포고,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신동근린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뉴코아아울렛,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 및 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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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아파트(이하 신반포1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구상을 다시 공개했다. 이달 13일 신반포1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류경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5일 조합이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서 ▲삼성물산 ▲롯데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 ▲호반건설 등 총 6개 사가 참석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으나, 이중 롯데건설만 입찰참여확약서(현설 참석 후 7일 이내 제출)를 제출하며 유찰됐다. 재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설을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투찰 및 관련 서류를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의향서 및 건설업자 등 홍보지침 준수서약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 개최 후 7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3일 전까지 현금 30억 원 및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180일 이상)으로 납부ㆍ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1(잠원동) 일원 1만7712.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32가구(임대 포함) 및 근린상가 1개동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과 3호선 잠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나아가 반포역(7호선)과 논현역(7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이 1km 부근에 있다. 잠원고가차도, 신사1ㆍ2고가, 한남IC,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교육시설로는 신동중이 3분 거리에 있고 주변에 신구초, 반원초, 경원중, 신사중,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명주근린공원, 학동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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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4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2일 다대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용섭)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석해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HJ중공업 ▲아이에스동서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참여견석서 제출 후 이를 포함한 관련 서류 일체를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납부 또는 계약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다선초, 다송초, 다송중, 두송중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대중교통 15분, 자동차 10분 이내에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해변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7(다대동) 1만4856.7㎡를 대상으로 용적률 266.63%, 건폐율 29.0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3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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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편집부 · http://www.todayf.kr
   소재업체와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를 통한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TeFa Show, 바잉패션쇼)이 13일 오후 두차례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PID2024 개막과 함께 13일 오후 1시30분-이노센스(천상두 디자이너)+ 벽산자카드, 나인플러스(직물)의 패션쇼가 열렸고 오후 3시30분에는 하하호호+나인플러스, 알앤디텍스타일(직물), 보니타연수+영원코퍼레이션, 티엘이(직물) 의 패션쇼가 진행됐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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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희 · http://www.todayf.kr
  LG화학이 품질 예측, 공정 최적화 등 제조 영역부터 법무 계약 검토, 환율 예측 등 비제조 영역까지 비즈니스 전방위에 AI 기반의 디지털 변혁(DX)을 추진하며 고객 와우(WOW)포인트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화학은 이와 관련 임직원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AI 분석 솔루션인 CDS(Citizen Data Scientist)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LG화학의 CDS 플랫폼은 코딩이나 분석 관련 전문 역량이 없는 임직원도 자신이 보유한 업무 지식과 데이터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발굴할 수 있게 해준다. 실제 코딩을 잘 모르는 4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CDS 플랫폼 파일럿 운영 기간을 가졌고, 총 20여개의 개선 과제가 발굴됐다. 이를 통해 RO멤브레인 생산 공정의 최적화 조건을 도출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상위 등급의 염제거율을 갖춘 제품의 생산 비율을 4배 이상 높였고, 배터리 분리막 제품의 품질 개선점을 이틀 만에 찾아내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LG화학은 품질 예측, 공정 이상 감지, 이미지 기반 불량 분류 등 업무 현장에서 자주 쓰이는 분석 템플릿도 구축해 제조/품질/영업 등 직무 구분 없이 누구나 손쉽고 빠르게 AI 분석에 접근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 LG화학은 그동안 전 사업 영역에서 AI에 기반한 디지털 변혁(DX)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제조 영역에서는 고객가치를 높이기 위한 품질 향상부터 환경안전 영역에 이르기까지 AI 기술이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LG화학은 AI 기술을 통해 기저귀 등 위생용품에 사용되는 고흡수성수지(SAP) 물성 예측을 통해 고객이 최종 제품 가공이 용이하도록 적정 함수율(제품이 물을 머금는 정도)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 SAP의 함수율이 낮으면 공정 중 미분이 발생해 가공이 어렵고, 반대로 높으면 수분 흡수 성능이 저하된다. 이 밖에도 축열식소각로(RTO) 등의 설비 이상을 사전 예측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을 구현해 활용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기계나 장비 등을 실제와 같은 조건으로 컴퓨터 속 가상 세계에 구현하는 기술이다. 또 실시간 품질 예측을 위해 온도, 압력, 유량 등 공정 센서 정보를 활용해 품질 관리 및 공정 안정성 향상에 활용하는 등 생산/품질, R&D, 환경안전 등 제조 영역에서 가시적인 디지털 전환을 이뤄내고 있다. LG화학은 일하는 방식에서도 디지털 변혁(DX)을 적극 추진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 LG화학은 계약서를 자동으로 검토하고 수정하는 AI 계약검토 솔루션을 도입했다. AI가 표준양식과 문구, 사내 중요 원칙 등을 기반으로 계약서를 검토하고, 대안 문구까지 제시해 단일 계약에 드는 평균 시간을 기존 대비 최대 30%까지 단축할 수 있다. 업무 시스템에는 팀즈(Teams)와 같은 협업 솔루션부터 단순 업무 자동화는 물론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과 연계된 AI 기반 챗봇, 사내 용어까지 최대 24개 국어로 번역해주는 인공지능 번역기 등을 활용하고 있으며 환율, 탄소배출권, 납사가 등 예측 등 비제조 영역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도전적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신학철 부회장은 취임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AI에 기반한 DX 기술로 전 업무 영역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고객 와우(WOW) 포인트를 발굴하라고 강조해왔다. 신 부회장은 “AI 기술은 인류 역사에 손꼽히는 혁명이자 현시대 업무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가장 뛰어난 기술”이라며 “고객들도 깜짝 놀랄 만한 AI 기반의 DX 기술로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여 차별화된 가치를 만드는 글로벌 과학 기업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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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성남시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이 큰 관심 속에 열린 시공자선정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선정함에 따라 향후 성남을 이끌어갈 `주거명작`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옮길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선정총회 성황리 `개최`… 조합원 선택은 `현대건설`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조계환)은 지난 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성남제일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이 성원을 훨씬 웃도는 참석률을 보이며 성황을 이뤘으며,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현대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 및 수의계약 체결 의결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2023년 조합 예산안 및 기사용 예상 추인의 건 ▲2024년 조합 예산안 의결의 건 ▲2024년 정기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건설 관계자는 "당사의 브랜드 경쟁력과 뛰어난 기술력을 기반으로 최고의 상품 가치를 지닌 랜드마크를 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난해 업계 최초 5년 연속 수주 1위를 달성하며 도시정비사업의 절대 강자로 확고히 자리 잡은 만큼 대한민국의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초격차를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5분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단남초, 희망대초, 대원초, 대일초, 금상초, 성남초, 성남서중, 성남동중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희망대공원, 성남제1공단근린공원, 대원공원, 상대원2동 동네체육시설 등이 있어 운동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 263-7(중앙동) 일원 3만9346.4㎡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터뷰] 중2구역 조계환 조합장 "모든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 만들 것" "`뚝심` 있는 사업 추진 통해 조합원들 재산 지켜드리고파" 최근 본보는 중2구역을 찾아 해당 사업을 뚝심 있게 추진하고 있는 조계환 조합장에게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조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경과에 대해 설명한다면/ 2016년 6월 추진위구성승인 이후 2018년 12월 준비한 조합 창립총회가 무산되며 이후 오랜 기간 방황했다. 2023년 7월에 이르러서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었고 그해 9월 그토록 염원하던 조합설립인가까지 득했다. 이후 두 번의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가 유찰됐고 적극 참여 의사를 밝혔던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 지난 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거쳐 현대건설을 수의계약 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 이곳이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된 계기는/ 우리 구역은 오랫동안 주택과 상가가 혼재돼 있고, 지분율도 다양했는데 1평을 가진 사람도 있고, 100평 이상을 가진 토지등소유자도 있어 많은 혼란과 이해관계로 단합이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노후화된 구역을 재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졌고 민주주의적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조합장으로서 `중2구역`을 이끌게 된 배경은/ 처음엔 "당시 추진위원장 직책을 맡으신 분이 잘하시겠지"하는 생각으로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다 더딘 사업 진행에 2018년 즈음부터 관심 두고 지켜보기 시작했는데 진행되고 있는 여러 사안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고 개선의 필요성을 느꼈다. 조합장 직책에 뜻이 있는 분 중 우리 사업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끌어 주실 분이 있다면 그분을 추천해 도우려 했으나, 마땅한 인재가 나타나지 않았고 어렵게 집 한 채 있는 나이 많으신 조합원들의 재산을 지켜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서서 일하다 보니 조합장 직책을 맡게 됐다. -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치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점과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조합 창립총회, 조합설립인가, 시공자 선정 등을 포함해 최근 개최한 정기총회까지 반대하는 사람들의 각종 가처분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렇지만 조합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대해 `뚝심` 있게 밀어붙였던 것이 원동력으로 작용해 숱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시공자로 `현대건설`을 선정한 이유는/ 다수 시공자가 적극적으로 입찰에 참여해 서로 경쟁하기를 희망했지만 두 번이나 유찰됐다. 이후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참여확약서ㆍ입찰보증금 제출 및 납부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현대건설은 `스카이라인 커뮤니티` 등 비전 있는 설계안과 성남의 새로운 주거명작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힐스테이트성남센트럴`을 제안해, 최근 총회에서 전체 조합원의 과반수 지지를 받으며 시공자로 선정됐다. - `중2구역`이 가진 입지적 장점 및 개발 호재는/ 우리 구역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단남초, 희망대초, 대원초, 대일초, 금상초, 성남초, 성남서중, 성남동중 등이 가까워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희망대공원, 성남제1공단근린공원, 대원공원, 상대원2동 동네체육시설 등이 있어 운동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나아가 2028년에는 구역 맞은편에 `법조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높은 사업성을 품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 사업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합의 특화책이 있을까/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여러 시설을 포함한 `커뮤니티센터` 등으로 주거환경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다른 구역들과는 차별화된 설계를 바탕으로 우리 구역에 성남의 랜드마크 건설 및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을 형성해 우리 구역의 가치를 크게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지/ 화합과 단합이다.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많은 조합원의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기에 조합원 간 화목하게 어울리며 의견을 공유하고, 마음과 힘을 뭉칠 수 있다면 향후 사업에 더 빠른 추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 향후 사업 일정에서 `투명ㆍ공정ㆍ적법ㆍ신속하게` 앞으로 이뤄질 모든 계약 단계에서 최대한 우리 조합원들에게 유리한 계약을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앞서 언급했듯 사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합원 간 `화합과 단합`인 만큼 반대 의견이라도 대안과 함께 제시해 주신다면 적극적으로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금까지 큰 응원을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마음과 힘을 합쳐 지지해 주신다면 조합장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성남 내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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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민락2구역(민락아파트)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민락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정민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제1차 입찰에 이어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으로 전환, 그간 꾸준한 관심을 보인 GS건설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결정하고 추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감포로 76-1(민락동) 일대 5만41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지하철 2ㆍ3호선 수영역이 도보권에 있고 2호선 민락역과 원동IC가 가깝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민안초, 광안초, 수영초, 수영중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 인프라 역시 좋다. 이외에도 인근에 벡스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광안리해수욕장, 민락수변공원, 올림픽공원, 광안1동행정복지센터, 수영동우체국, 민락2치안센터, 민락골목시장, 백산 등이 있어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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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정부는 공공주택의 공급 속도를 높이고 민간 건설사의 사업비 조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공주택 건설과 토지 공급을 연계한 `패키지형 공모사업`을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신도시에서 시범사업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패키지형 공모사업이란 그간 별도로 추진하던 민간 분양 `토지 공급`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주택 건설사업`을 결합해 토지비와 공공주택건설 공사비를 상계 처리하는 방식의 사업모델이다. 고금리, 공사비 상승,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민간의 주택 공급 역할이 위축된 상황에서 패키지형 공모사업을 통해 민간의 자금 부담을 완화해 참여를 활성화함으로써 주택 공급은 확대하고 공급 예정시기는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상 민간사업자의 공동주택 분양은 토지대금 완납 이후 가능하므로 LH 등에서 용지를 공급받더라도 잔금을 모두 납부한 후 착공할 수 있지만, 패키지형 공모사업은 계약 즉시 토지를 사용할 수 있어 기존 대비 2년 이상의 기간을 단축해 주택을 조기 공급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패키지형 공모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초기 용지비를 조달하는 부담을 낮출 수 있고, 민간분양사업 회수대금으로 공공주택건설 추진이 가능해 자금의 선순환을 통한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패키지형 공모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평택시 고덕국제화신도시에서 오는 5월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덕국제화신도시는 GTX AㆍC노선 연장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건설 등에 따라 주택 수요가 풍부해 민간의 주택 공급 참여를 촉진하는 데 최적의 입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LH는 패키지형 공모사업에 대한 민간사업자의 이해를 돕고 의견수렴 등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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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는 지난해 4월 발생한 인천광역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한 감리자에 올해 10월 14일까지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대상은 건설사업관리분야(감리) 컨소시엄인 목양건축사사무소-자명 ENG-건축사사무소 광장이다. 이번 행정처분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의 사고조사보고서 송부 및 처분요청에 따라 실시했으며, 「행정절차법」에 따른 당사자의 의견 제출 및 청문 절차 등을 거쳐 결정됐다. 주요 위반사항은 시공자에서 작성한 설계안을 확인ㆍ승인하는 과정에서 해당 철근의 누락을 발견하지 못한 점, 검측 과정에서도 누락을 발견 못하고 콘크리트 타설 승인 등이다. 도는 사고조사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법령 위반사항을 확인,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을 부과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엄중한 행정처분으로 경각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건설공사가 적정하게 시행되고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4월 발생한 해당 아파트 주차장 붕괴 이후 아파트 단지 전체를 재시공하기로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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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전면 해제를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1일 대표발의 했다. 최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해제를 도시ㆍ군 관리계획으로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며 "이는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해제의 기준은 대상 도시의 인구ㆍ산업ㆍ교통 및 토지이용 등 경제적ㆍ사회적 여건과 도시 확산 추세, 그 밖의 지형 등 자연환경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게 돼 있다"고 짚었다. 그는 "그런데 창원시의 경우 도시의 확산 가능성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ㆍ5대 광역권을 제외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있다"면서 "그 지정 필요성이 적으며 나아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와의 불합리한 차별이라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여기에 더해 창원권 내 개발제한구역은 창원시 단일 도시 내부에 개발제한구역이 지정돼 마산ㆍ창원ㆍ진해 지역 통합의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 의원은 "「지방자치법」 제198조에 따른 특례시 지역의 경우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도록 하는 특례를 둬야 한다"면서 "개발제한구역 지정 및 해제의 합리성을 제고하고 적정한 도시 관리에 만전을 기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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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광명시 일직동 508 필지를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재공급한다. 공급 대상 토지는 KTX 광명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4667.6㎡이고 공급 예정 가격은 최초 공급과 동일한 498억 원 수준이다. 작년 최초 공급과 달리 이번 재공급은 대금 납부 일정 등에 충분한 여유를 두고 진행돼 실수요자들의 입찰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일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29일 낙찰자를 선정해 다음 달(4월) 11일부터 이틀간 계약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내 중도금(40%)을, 6개월 내에 잔금(50%)을 완납해야 하며, 대금 완납 후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LH에 임대해야 한다. 공급 대상 토지는 지난해 공급된 사옥부지 2필지와 연접한 토지로 판매, 업무, 문화 및 집회, 숙박시설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일반상업용지이다. 허용용도 등 자세한 사항은 광명역세권지구 지구단위계획을 참조하면 된다. 또한 해당 토지는 맞은편의 이케아를 비롯해 인근에 코스트코, 중앙대학교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으며, 강남순환고속도로 및 신안산선(개통 예정)을 통한 강남권, 서울 여의도권역 등 도심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LH 관계자는 "광명역세권은 지식산업센터 등 상권 형성을 위한 배후지역이 잘 발달돼 있고, 인근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및 유통단지 등 조성이 예정돼 있어 지속적 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곳"이라며 이번에 재공급하는 일직동 508 필지에 대한 많은 관심을 촉구했다. 재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광명시흥사업본부 판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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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ㆍ이하 대광위)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하 광역교통법 시행령)」 및 「광역교통 개선대책 수립 및 사후관리 지침(이하 개선 대책 수립지침)」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 이번 개정은 대통령 주재로 열린 6번째 민생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에서 발표한 32개 집중투자사업 및 광역교통 개선대책사업의 신속 이행을 위한 후속 조치로, 광역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은 이달 14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 개선 대책 수립지침 개정안은 오는 27일까지 행정예고 하며 유관 부처 의견조회를 10일간 실시한다. 광역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먼저, 개선 대책의 개별 사업별로 연도별 투자계획 수립을 의무화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유도한다. 또 개선 대책의 조기 수립으로 사업기간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 대책 수립 예정시기를 지구지정 후 1년 이내로 변경한다. 아울러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산정 시 「건축법」에 따른 주상복합건축물도 「주택법」에 의한 주택건설사업과 동일하게 지하층, 부대복리시설 등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해 개발사업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등 관련 규제도 완화한다. 개선 대책 수립지침 개정안 주요 내용은 먼저 ▲대광위가 광역교통 개선 효과가 크다고 인정하는 시설에 한해 개선 대책의 공간적 범위를 20km에서 50km까지 확장하고 ▲개선 대책 수립 전에 유관 기관 간 협의 내용 및 조치사항의 적절성을 검토하도록 하는 등 사전 심의를 강화한다. 또 ▲행정 절차로 인한 사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단순 사업비 증가 등 부득이한 개선 대책 변경 시 절차 간소화를 통해 변경에 필요한 시간ㆍ비용을 줄이는 등 관련 규제도 완화한다. 강희업 위원장은 "이번 법령 개정은 반복되는 광역교통시설 공급 지연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라고 설명하며 "광역교통시설 신속 구축으로 신도시 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광역교통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개정안 전문은 이달 14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에서 볼 수 있으며, 우편ㆍ팩스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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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가덕도신공항 내 총 60개동(28만 ㎡) 건축물에 대한 설계자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건축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공항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외 건축사가 모두 응모 가능한 국제설계공모 방식으로 추진된다.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에 참여할 업체는 공모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4월) 19일까지 참가등록을 하고 오는 6월 13일까지 공모안을 접수해야 한다. 공모에 관심 있는 업체를 위해 이달 28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당선작은 기술전문위원회의 검토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올해 6월 24일 발표할 계획이다. 당선작은 7인의 심사위원이 디자인 우수성, 배치 및 내ㆍ외부 공간계획의 적절성, 수화물처리시스템의 효율성, BIM 적용 설계 방안 등에 대해 중점 평가해 선정한다. 심사에 앞서, 이용 편의성ㆍ접근성ㆍ안전성 확보를 위해 5개 분야(건축계획, 건축구조ㆍ시공, 여객서비스ㆍ수화물처리시스템, 공항보안, 시설배치ㆍ교통접근)에 대한 기술전문위원회의 검토도 실시할 계획이다. 1등 당선작에는 약 760억 원 상당의 여객터미널의 설계권, 2등 당선작에는 약 120억 원 상당의 관제탑, 통합 청사 등 부대건물의 설계권이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용하기 편리하며, 안전한 가덕도신공항을 건설할 수 있도록 이번 국제설계공모에 국내외 건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제안을 독려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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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GTX사업 홍보와 TBM(터널 굴진기)공법의 기술경험 공유를 위해 이달 13일 GTX 서울역 현장에서 주한 공관 외교관과 해외 언론사 외신기자를 대상으로 GTX 서울역 현장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대심도 철도사업`과 `TBM 공법`에 관심 있는 외신기자와 주한 공관 외교관을 대상으로 참석 희망자 수요조사를 거쳐 마련됐다. GTX는 과밀화된 도시의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지하 40m 이상의 대심도 터널을 굴착해 급행철도를 운행하는 신개념 대중 교통사업으로, 자국의 도시철도 건설에 관심이 높은 페루,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등에서는 이미 우리나라의 GTX사업에 높은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주한국일본대사관 참사관은 "현재 일본에서도 리니어 모터카 건설을 위한 대심도 터널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고속도로 지하화와 관련한 정책적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며, "한국의 대심도 철도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일본의 도시교통 정책이나 대심도 터널사업에 참고가 될 만한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설명회 참가자들은 올해 연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GTX-A 서울역 현장을 방문하고, 지하 60m를 내려가 정거장 및 터널 구간을 직접 체험한다. 특히, 도심 구간에서 공사 중 소음과 진동 최소화를 위해 적용됐던 TBM 공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여러 국가에서 대심도 철도사업 및 TBM 공법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만큼 우리 정부의 GTX 추진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철도 분야 국제 협력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달 30일 GTX-A `수서~동탄` 구간의 개통을 앞두고 개통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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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정부가 드론 위협에 대한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안티드론훈련장` 지정ㆍ운영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ㆍ이하 과기정통부), 국가정보원(원장 조태용ㆍ이하 국정원)은 지난 12일 의성 드론비행시험센터에서 `국가안티드론훈련장 지정ㆍ운영 및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서(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MOU에는 국가 드론 인프라 2곳(의성ㆍ고성)을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지정하는 것과 함께, 동 훈련장에서 안티드론 장비의 시험ㆍ성능검증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세 부처 간 상호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최근 무인기를 활용한 북한의 후방테러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이 폭넓게 이용되는 등 국내외적으로 드론 테러가 심각한 안보 위협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국토부ㆍ과기정통부ㆍ국정원 등 유관 부처가 협업을 통해 국내 대테러 관계기관의 드론 대응훈련과 민간 안티드론장비 개발업체의 기술을 시험 평가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국가 차원의 드론테러 대응 역량을 강화시켰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받는다. 「전파법」에 따르면, 전파차단 등 전파 혼ㆍ간섭을 유발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으나, 군사 활동이나 대테러 활동 등 공공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경우에만 불법 드론과 같은 공공안전 위협수단을 대상으로 전파차단장치를 예외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현행 규정상 훈련ㆍ시험 등을 목적으로 전파차단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가 불명확함에 따라 유관 부처 및 기업 등에서는 대테러훈련 및 고성능의 전파차단장치 개발ㆍ검증 등에 대한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오고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공항ㆍ원자력발전소와 같은 국가 중요시설 등을 대상으로 드론 테러 등의 안보 위협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적극행정제도를 통해 안전조치된 부지에서는 전파차단장치의 훈련ㆍ시험 등이 가능하도록 조치한 바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드론산업 발전과 우리 기업의 기술 개발ㆍ실증 지원 등을 위해 2020년부터 드론 인프라를 구축ㆍ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안티드론훈련장과 안티드론장비 개발을 위한 시험시설의 부재로 인한 국가 대테러 역량 약화 및 산업계의 안티드론장비 개발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안티드론시설을 갖춘 의성 드론비행시험센터 및 고성 드론개발시험센터를 구축했다. 안티드론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되고 안티드론시설로 활용 가능한 드론 인프라가 구축되는 등 제반 여건이 마련됨에 따라, 국토부, 과기정통부, 국정원 등 3개 부처는 다수의 실무협의를 통해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을 조속히 마련하는 데 합의하고 합동 현장조사 등을 통해 전파차단장치 사용 안전성 등을 검증한 후 이번 MOU를 통해 국가 드론 인프라 2곳(의성ㆍ고성)을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선정한다. 국토부는 국가안티드론 훈련장 지정ㆍ운영을 통해 우리나라의 대테러 역량 강화뿐 아니라 산업계의 안티드론기술 개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며 드론산업 전 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ㆍ운영을 통해 드론분야 기술발전과 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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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이달 13일부터 2024년 `집주인 융자형 임대주택사업` 신청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등에 관한 업무처리지침」에 따른 것으로, `집주인 융자형 임대주택사업`은 민간임대주택 사업자에게 저리의 기금을 융자해서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대신 해당 주택을 무주택 청년ㆍ고령자ㆍ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 10년 이상 저렴하게 장기 임대하는 제도이다. 지역 간 편중 완화 및 형평성 제고, 균형적인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기금 지원에 대한 지역별 격차를 최소화하고, 대출한도가 적용되는 차주 범위 또한 구체화한다. 법인 차주의 경우 대표(이하 사내이사 등 임원 포함)의 기존 대출액이 합산되며, 개인 신청자 또한 차주가 대표로 있는 법인의 기존 대출액이 합산된다. 해당 사업은 민간임대주택 사업자(주택소유자)가 직접 한국부동산원으로 신청해야 하며, 기금융자는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우리은행)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상세 사업 개요 및 임대 조건 등은 한국부동산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집주인 융자형 임대주택사업이 집주인과 임차인 모두 혜택을 누리는 맞춤형 임대주택사업이라고 보고 있으며,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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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삼범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3월) 22일 오후 1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3억 원을 협금으로 납입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원고잔공원로 42(고잔동) 일원 약 5만58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고잔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안산시청과 고려대학교병원 등이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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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현9차아파트(이하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형경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20억 원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찰마감 1일전까지 입금하고, 30억 원은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하고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16번길 23(괴안동) 일대 851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지초, 부안초, 부천동중, 시온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3 · 뉴스공유일 : 2024-03-1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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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이하 신반포16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2일 신반포16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1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 또는 50억 원 현금과 6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57(잠원동) 일원 1만29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도보 700m 부근에 있고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등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동초, 신동중, 반원초, 경원중 등이 있다. 이외에도 그라스정원, 잠원한강공원, 신동근린공원, 반포한강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2016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신반포16차는 201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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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동 330-190 일대(성도원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범일동 330-19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규홍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두산건설 ▲화성산업 ▲DL건설 ▲KCC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마감 시한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자성로108번길 19(범일동) 일대 1만159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40가구, 업무시설 9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좌천역과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초, 데레사여고, 금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부산진남문시장과 부산진시장, 병원, 약국, 은행 등도 있어 주거환경이 무난하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동천이 흐르는 것은 물론 남해바다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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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청장 이성헌)가 지난 11일 `경의선 지하화 및 입체복합개발 기본구상 수립용역(이하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지역 단절과 도시경관 저해 요인으로 꼽히는 지상철도를 지하화하고 확보된 철도부지와 주변 지역을 효과적으로 개발해 공공복리와 도시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의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시행된 바 있다. 서대문구가 지난해 3월 수립 용역을 착수한 이후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도시계획, 건축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용역 주체로부터 기본 구상(안) 추진사항을 청취한 뒤 올해 9월까지 시행될 용역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구는 경의선 지상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상부활용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용역을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24~2025년 철도지하화통합개발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우선 추진이 필요한 구간을 선도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기 위해 올해 9월 지자체들로부터 제안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는 이번 용역으로 철도 지하화 실현안을 선제적으로 도출해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종합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이성헌 청장은 "경의선이 지하화되면 세브란스병원과 연계한 메디컬 복합 혁신거점과 창업플랫폼, 청년 업무ㆍ문화공간 조성이 가능해 서대문구의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고 분석하며 신촌 지역 전체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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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염주주공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염주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공사 적정성 검증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 27번길(화정동) 9만4470.8㎡ 일대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1976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쌍촌역과 종합버스터미널이 단지와 근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일명 초품아)`로 화정남초를 비롯해 전남중, 광덕고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월드컵경기장은 물론 풍암호수공원, 롯데아울렛, 롯데마트가 자리 잡고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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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시 리모델링주택조합 협의회(회장 서정태ㆍ이하 서리협)가 강동구 `더샵둔촌포레(전 둔촌현대1차)` 현장방문을 한 가운데 리모델링사업으로 주택 공급 활성화 및 수요 증대에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달 13일 서리협은 `더샵둔촌포레`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 후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리협 관계자는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는 중대형 단지들이 늘어난 만큼 일반분양분도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라며 "향후 몇 년 안에 서울을 물론 전국 주택 공급량의 상당 부분을 리모델링 단지들이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달 서울에서 유일하게 신규 주택 공급을 하는 곳도 리모델링 단지로 `더샵둔촌포레`는 지난 11일부터 일반분양을 시작했다. 이곳은 강동구 동남로49길 57(둔촌동) 일원 2만7673㎡를 대상으로 건폐율 26.39%, 용적률 243.6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572가구(일반분양 74가구 포함)로 탈바꿈을 앞두고 있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기준은 ▲84㎡ 52가구 ▲112㎡ 2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국내 최초 별동을 신축한 리모델링 단지로 일반분양분은 모두 신축동이며, 조합원의 경우 전체 가구당 84㎡였던 실사용 면적이 리모델링을 통해 93~95㎡로 늘어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주차 대수도 증가한다. 기존에는 지하주차장 없이 지상 368대에서 향후 지하 2개층 703대로 대폭 늘어나며, 지하주차장 신설 후 엘리베이터 전체동으로 직접 연결했다. 일각에서는 리모델링을 통한 신규 주택 공급량이 재건축사업보다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다고 예상하기도 했는데 실제로 신반포3차ㆍ경남ㆍ신반포23차를 통합 재건축 한 `원베일리`는 2990가구 중 244가구가 일반분양분이었다. 신반포4지구를 재건축한 `메이플자이`도 총 3307가구 중 일반분양은 162가구로 이들 단지의 일반분양분은 전체 가구수의 각각 8.16%, 4.8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재건축 추진 중인 `상계주공5단지`도 총 1032가구 중 일반분양 78가구(7.34%)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태 서리협 회장은 "정부는 주택 공급 정상화를 위해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추진 요건 완화와 각종 세제ㆍ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는데 이 또한 시장 여건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공급 부족으로 지적받는 서울에만 현재 500가구에서 3000가구가 넘는 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는 대표 사업인 리모델링을 통해 주택 공급 활성화와 수요 증대에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 점차 입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서울에서 리모델링 추진 중인 단지는 총 137곳(조합 76곳ㆍ추진위 60곳)으로 11만 가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30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수요예측 결과`에 따르면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으로 최대 11만6164가구가 증가하며,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시 최대 20만2965가구로 추산된다. 전국으로 확대할 경우엔 총 264곳(조합 153곳ㆍ추진위 111곳)으로 총 30만 가구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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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강서구(청장 진교훈)가 화곡동 772 일대 `화곡제2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와 지적도가 다른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토지경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 목적이다. 대상지인 화곡동 772 일대 1만7726㎡를 대상으로 총 55필지는 토지와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아 각종 허가 신청을 하지 못하는 등 재산권 행사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 2010년 추진한 지적재조사사업의 경우 토지등소유자의 의견차이로 중단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 3월 실시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지적재조사사업에 다시 나섰다. 먼저,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및 효과 ▲사업 개요 및 위치 ▲추진 배경 및 절차 ▲기대효과 등 사업 내용이 상세히 담긴 설명자료를 구 누리집에 게시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 주민설명회 개최 등 적극적인 의견 수렴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 필수적인 주민들의 협조와 동의를 이끌어냈다. 이후 위성측량(GPS) 기법을 활용한 정확한 지적재조사 측량으로 경계를 조정하고 확정했다. 구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불분명한 토지 경계로 인한 이웃 간 분쟁과 맹지를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와 가치를 향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활용가치를 향상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와 연계된 행사로 현장에서 열린 `제46회 지적세미나`에서 지적재조사사업에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해 경계 불일치 지역의 경계 확정시 정확도를 높이는 방안이 제시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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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양천구(청장 이기재)에서 올해 산정한 2만841필지의 개별공시지가가 열람이 가능해진다. 양천구는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4월) 8일까지 토지등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수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구민 열람 편의 및 지가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가격을 구청 누리집에 공시하고 있지만, 생업에 바빠 이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토지등소유자가 의견 제출이나 이의신청 기간을 놓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구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문자알림 서비스를 새로 운영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일, 결정 공시일에 맞춰 개별공시지가 가격과 의견 제출 방법 및 이의신청 기간 등 관련 정보를 두 차례에 걸쳐 문자로 발송하는 알림 서비스를 새로 구축했다. 신청 대상은 관내 토지등 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 구 부동산정보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오는 4월 8일까지로, 구는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를 대상으로 ▲인근 토지와 가격 균형 유지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토지 특성 등을 종합 검토하고, 감정평가업자의 정밀 교차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4월 28일까지 결정지가를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는 의견 제출 기간, 구민 편의를 위해 구청 1층 부동산정보과에 감정평가사로 구성된 `개별공시지가 상담실`을 운영한다. 상담 분야는 토지 가격 조사ㆍ산정ㆍ검증 등 개별공시지가 분야 전반이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사전 예약접수를 통해 유선 또는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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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동작구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아파트(이하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임박했다. 지난 12일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리모델링주택사업조합(조합장 신이나ㆍ이하 조합)은 이달 중 이사회 및 대의원회의를 거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내 공동주택 리모델링 추진 단지 중 최대 규모인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는 단독 시공자가 아닌 컨소시엄으로 시공단을 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다수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업지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오랜 기간 활동을 지속해 온 시공자들을 중심으로 컨소시엄단이 구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합은 올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동작구 동작대로29길 119(사당동) 일원 대지면적이 14만3827.4㎡에 이르며 현재 용적률 252%를 적용한 총 3485가구로 구성돼 있다. 향후 리모델링을 통해 각 가구를 20~40%까지 증축한다는 구상이며 현재 기준 추산한 예상 사업비는 약 1조5000억 규모다. 조합 측은 리모델링이 전제 세대수의 15%(약 520가구)를 일반분양 가능한 것을 활용해 최대환 분양분을 확보함으로써 조합원들의 사업성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노후된 주택이 많은 구역에 신축 공급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크며 특히 신축 500가구 이상 공급함에 따라 서울 내 부족한 신규 주택 공급에도 긍정적인 대책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입찰공고는 이달 말께 일간지 공고 및 서울시 리모델링주택조합 협의회 카페 게시판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조합은 2020년에 `우극신`이라는 이름으로 극동, 사당2ㆍ3단지, 신동아4차 등 4개 단지가 통합 추진위원회로 출범했다. 4개 단지가 2개 필지로 나눠져 있어 2개 조합이 구성돼야 하며, 현재 극동, 우성2ㆍ3단지는 조합설립동의율을 달성해 지난해 6월 조합설립인가를 마친 상태다. 신동아4차의 경우 올해 조합 설립을 목표로 결의서를 징구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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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2일 신용산역북측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3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입찰서 제출 후 입찰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일 3일 전(오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현금 75억 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180일 이상) 75억 원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시공자 홍보활동지침 및 준수서약서ㆍ이행각서` 등을 제출한 업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 수령 및 현설 참석 후 7일 후 이내에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포함)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49길 14(한강로2가동) 일대 1만3963.1㎡를 대상으로 건폐율 47.15%, 용적률 785.38%를 적용한 지하 7층부터 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324가구 및 업무ㆍ판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4호선ㆍ6호선 환승역 삼각지역, 1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 등에 둘러싸인 트리플 역세권과 함께 한강대교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용산초, 남정초, 한강초, 용강중, 용산철도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용산공원, 용산어린이정원, 용산가족공원, 서빙고근린공원, 이촌한강공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박물관 관람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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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조원동(이하 수원조원동) 668-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2일 수원조원동 668-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정조로978번길 15(조원동) 일원 643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 사업은 만석공원, 조원공원, 다람쥐어린이공원, 영화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영화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송원중학교, 수성고등학교, 수원온생명과학고등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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