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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다주택자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과세 기준을 1가구 1주택자와 같은 11억 원으로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종합부동산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6일에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 발의를 위해 같은 당 박상혁ㆍ박성준ㆍ서영교ㆍ송기헌ㆍ양정숙ㆍ오기형ㆍ이해식ㆍ최인호ㆍ홍기원ㆍ황운하,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 양정숙 의원(무소속)이 공동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다주택자 종부세 과세 기준은 전국 합산 주택 공시가격 합계액이 6억 원(1가구 1주택자 11억 원)을 초과하는 자에게 부과된다. 그러나 1주택자와 다주택자의 과세 표준이 달라 조세에 대한 불형평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아울러 현행 세율 구조에 따르면 저가 다주택을 소유한 자가 고가 1주택을 소유한 자보다 더 높은 세율이 적용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개정안에는 종부세 과세 기준액을 1가구 1주택자와 같은 11억 원으로 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납세의무자가 3주택 이상을 소유하거나 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을 소유한 경우 6억 원 이하 과세 표준에 대해 납세의무자가 2주택 이하를 소유한 경우와 같은 세율을 적용하는 내용도 포함했다. 이 밖에 현행 「종합부동산세법」상 공정시장가액비율은 정부 재량으로 60%까지 조정이 가능해 다주택자에 대한 특혜 논란 등 조세 형평성에 대한 문제도 제기돼 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개정안에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의 하한 비율을 80%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 의원은 "이번 법 개정을 통해 부동산시장 가격과 조세제도 간 괴리를 축소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1 · 뉴스공유일 : 2022-09-0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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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금융
편집부 · http://www.todayf.kr
  대한민국 정부가 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의 국제투자 분쟁 끝에 요구액 약 6조원 중 약 2925억원을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국제기구의 판정이 나왔다.    분쟁 시작 10년 만에 나온 이같은 결과로 인해 우리 정부가 국민 혈세로 배상해야 하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했다.    법무부는 31일 세계은행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의 론스타 사건 중재 판정부가 우리 정부에 론스타가 청구한 손해배상금의 4.6%인 2억1650만달러(약 2925억원·환율 1350원 기준/ 이자 미포함)를 지급하라고 판정했다고 밝혔다.   론스타는 2012년 11월 '투자자-국가 분쟁 해결제도'(ISDS·Investor-State Dispute Settlement)를 통해 한국 정부가 외환은행 매각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해 생긴 손해 46억7950만달러(약 6조 3215억원)를 배상하라는 국제중재를 제기했었다.   정부는 이와관련 ISDS의 론스타 배상 판단은 수용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고 취소신청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8-31 · 뉴스공유일 : 2022-09-0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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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설정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5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에서 재건축사업을 위한 안전진단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기준에 따라 안전진단기관이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주택 노후도ㆍ건축물 안전 및 재건축 필요성 등 주택환경이 다른 상황에서 국토교통부가 일률적으로 안전진단 기준을 설정함으로써 원활한 재건축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이에 안전진단 기준을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도지사가 정해 고시하도록 하고 시ㆍ도조례로 정하는 방법 및 절차에 따라 안전진단 결과 보고서를 작성ㆍ제출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권한을 기초단체장에게까지 줄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우려가 있어 광역지자체로 범위를 한정하기로 했다"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재건축사업을 활성화하고 오래된 주택의 개선과 국민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1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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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동 진우아파트(이하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0일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그달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544번길 32(호계동) 일대 161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덕현초, 호원초, 대안중, 대안여중, 모락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모락산, 자유공원, 안양천 등도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1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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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0일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낙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2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입찰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강월초등학교, 강서초등학교, 신남초등학교, 양천중학교, 강신중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금실어린이공원, 오솔길공원, 꿀벌어린이공원, 독서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지양로2길 24-1(신월동) 일원 48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1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1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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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5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30일 서대신5구역 재개발 조합은 주택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6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5일 오후 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1-1505호제1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공고일 기준 납입 자본금이 10억 원 이상인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서대신5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역세권에 해당하며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동아대병원, 삼육부산병원, 전통시장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서구 서대신동2가 394 일대 3만29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개동 7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1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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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반월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를 마쳤다. 31일 창원시는 반월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반월동 61-1 일원 9만627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21가구(임대 9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반월구역은 월영초등학교, 마산서중학교, 마산중앙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8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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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6일 서구는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원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35(도마동) 일원 4만440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22%, 용적률 275.5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30가구 ▲39B㎡ 15가구 ▲59A㎡ 222가구 ▲59B㎡ 120가구 ▲74A㎡ 71가구 ▲74B㎡ 96가구 ▲84㎡ 198가구 ▲101㎡ 66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분양성 향상을 위한 단위세대 평면도 변경 ▲구조안전심의 및 심의 조건에 따른 계획 변경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2.8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복수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청병원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이곳은 201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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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31일 창원시는 자산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구체적으로 공람은 이날부터 오는 9월 14일까지 창원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9%를 적용한 공동주택 12개동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자산구역은 KTX 마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2029년 1월 7일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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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대원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대원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시출ㆍ이하 조합)은 법인세 과표산정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대원로93번길 12(대원동) 일대 5만234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9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파티마병원과 시외버스터미널,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시티세븐, SM타운 등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창원산단과도 가까워 직주근접하며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어린이교통공원 등 공원이 많아 공세권으로도 평가 받고 있다. 한편, 대원1구역은 201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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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홍진은성우정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홍진은성우정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희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로27바길 64(고척동) 외 6필지 일대 59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겠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세곡초, 오류중, 양천고, 고척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매봉산과 능골산유야숲체험원, 계남근린공원, 고척근린공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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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0일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73길 7(범어동) 일대 28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851.7%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38가구 및 오피스텔 54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등도 이용이 가능해 좋은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범어초, 경신중·고, 정화중, 정화여고, 범어도서관, 범어동 학원가도 인근에 있고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현대시티아울렛 등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외에도 법원, 검찰청,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등 행정기관은 물론 범어공원, 범어시민공원까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자연친화적인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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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5일 동대문구는 제기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교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15길 11(제기동) 일대 3만34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83%,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9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A㎡ 70가구 ▲44A㎡ 149가구 ▲59A㎡ 248가구 ▲59B㎡ 96가구 ▲59C㎡ 74가구 ▲59D㎡ 144가구 ▲65A㎡ 8가구 ▲70A㎡ 47가구 ▲84A㎡ 7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홍파초등학교, 청량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서울성심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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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명화)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9월 2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남2구역은 2012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보강초등학교, 한강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우사단로4길 4-5(보광동) 일원 11만458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30개동 1537가구(임대 238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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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문현대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문현대성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성애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HJ중공업 ▲동원개발 ▲효성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28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서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문현로36번길 28(문현동) 일대 9836.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06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문현역과 부산은행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문현초, 성동초, 문현여중, 중앙고, 예술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천이 흐르고 남쪽으로는 천제산, 해운대해수욕장, 이기대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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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최근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영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3시 밀리토피아호텔웨딩센터 5층 아트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한신공영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아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한신공영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미소어린이공원, 노루목공원, 은행식물원, 어울림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상원초등학교, 단대초등학교, 성남동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산성대로434번길 9(금광동) 일원 9979.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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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오류동1구역(재개발)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달 30일 오류동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윤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한화건설 ▲금호산업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오류동1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류어린이공원, 양지근린공원, 평리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오류초등학교, 서대전초등학교, 대전원평초등학교, 호수돈여자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830번길 42-11(오류동) 일원 1만83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2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3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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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2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최근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최준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삼성물산만 참여해 입찰이 성사되지 못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팽이어린이공원, 목련공원, 장지공원, 벌말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개롱초등학교, 영풍초등학교, 오주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7(오금동) 일대 2만457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86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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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5일 연수구는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5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연수구 도시주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청량로242번길 10-35(옥련동) 일원 85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14%, 용적률 243.928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송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축현초등학교, 옥련중학교, 송도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0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 변경인가, 2021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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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라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의왕시는 내손라구역 재개발 감리자(건축)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내손라구역은 201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내동초등학교, 백운중학교, 백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마트,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포일로 104(내손동) 일원 9만39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2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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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거용 오피스텔에도 하자보수보증금 예치제도를 도입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26일 대표발의 했다. 송 의원은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은 아파트 등과 같은 공동주택에는 하자보수보증금의 예치를 도입하고, 의무화하고 있지만 오피스텔은 「공동주택관리법」상 공동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하자보수보증금 예치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피스텔 건축주가 도산하거나 하자 처리에 소홀할 경우 건축주와 분양자 간 소송과 분쟁으로 사회적 비용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최근 1인 가구와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오피스텔을 주거시설로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이에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오피스텔의 하자보수보증금 예치제도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작년 민간합동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는 법무부 등에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시공자의 하자보수보증금 예치 의무화를 위한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을 권고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송 의원은 "변화하는 국민들의 주거형태에 발맞춰 주거용으로 분양되는 오피스텔의 경우에도 하자보수보증금 예치제도를 도입함으로써 국민의 주거권과 주거환경을 더욱 보장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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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계림4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를 마쳤다. 지난 24일 광주 동구는 계림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계림동 125 일원 4만57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33%, 용적률 233.8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815가구(임대 7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계림4구역은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계림초등학교, 북성중학교, 충장중학교, 광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천변공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3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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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프라자아파트(이하 가락프라자)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나섰다. 지난 24일 가락프라자 재건축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102조에 의해 정비업자 선정을 마친 업체 ▲도시정비법 제105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여하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락프라자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룡역과 거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개롱근린공원, 개미동산, 투구봉어린이공원, 두댐이공원, 문정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가동초등학교, 서울가주초등학교, 송파중학교, 문정중학교, 가원중학교, 송파공업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문정로 125(가락동) 일원 4만580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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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이하 단계주공ㆍ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3일 단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승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 2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 오후 3시까지 현금 또는 입찰보증이행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82%, 용적률 249.8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5㎡ 22가구 ▲49㎡ 33가구 ▲59㎡ 656가구 ▲84㎡ 685가구 ▲101㎡ 164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북원초등학교, 평원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단계주공은 2003년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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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운남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6일 운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1시간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광산구 운남동 303-1 일대 5만4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0.6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운남초, 마지초, 운남중, 금구중, 운남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주변에 풍영장천과 영산강, 운남동 근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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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이달 30일 강남구의회 의원들은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양재천 일대를 둘러보고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양재천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수목이 전도되고 제방이 유실되는 등 수해를 입어 집중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양재천 수해 복구 현장 방문에는 인근 지역구의원인 이향숙ㆍ복진경ㆍ우종혁ㆍ노애자 의원이 함께했다. 구의원들은 공원녹지과 관계자로부터 피해 상황을 보고받은 후 수해 복구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수해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현장을 둘러본 의원들은 "서울시로부터 수해 복구ㆍ예방 재난관리 기금을 확보한 만큼 양재천을 찾는 구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수해를 입은 구간이 신속하게 복구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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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장위13-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41가길 14(장위동) 일대 836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7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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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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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5단지2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안산주공5단지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해체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당곡1로 10(고잔동) 일대 4만274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11가구 ▲74㎡ 148가구 ▲84㎡ 255가구 ▲101㎡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롯데백화점, 안산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안산주공5단지2구역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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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데일리안 보도자료에 의하면 노무현 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활동했던 이철기(65) 동국대 교수가 이달 말 정년 퇴임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로부터 포상을 받지 않겠다며 포상 포기 의사를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이 교수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교수로서 온갖 사회적 혜택을 누리고도 교육자로서 당연한 일을 했음에도 포상을 받는 것이 송구스럽다"며 "신임 대통령 윤석열의 이름으로 포상을 받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했다.   이처럼 이 교수의 주장은 표상거부의; 변은 특정인에 대한 거부반응을 표현하는 것으로 아름답지는 못하다. 취임 100일, 아직 뚜렸한 과오가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과 궤를 달리하고 대통령을 평훼하는 것은 대통령 개인을 욕되게 함은 물론 정부의 존립자체를 부정하는 행위인 것을 모르진 않을 것이나 이 교수는 너무도 당당하게 부정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또 포기 확인서에 자필로 사유를 쓰면서 "훈포장은 국가의 이름으로 주는 것이긴 하지만, 윤석열의 이름이 들어간 증서를 받는 것은 자존심과 양심상 너무 치욕적으로 느껴졌다. 마치 조선 총독에게 무엇을 받는 기분…"이라고 적었다.   포기확인서에서 밝혔듯이 최고 지성을 길러내는 대학의 교수가 니편 내편 가르기에 앞장서고 극 좌향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국가 원수를 헐뜻는 행위는 무엇을 노리는 것인지, 아니면 좌파를 결집하여 좌파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인지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정부상을 포기하는데 왜 특정인 국가원수가 왜 장애가 되는가? 국가원수는 국가를 대표하는 것 아닌가? 국가원수를 부정한다는 것은 국가를 부정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반문한다.     경제정의시민실천연합 통일협회 정책위원장과 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했고, 노무현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통합당 후보로 인천 연수구에 출마하는 등 이 교수의 성향은 극 좌편향되었고 세뇌되어 도무지 대한민국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어불성설일듯 싶다.   동국대 관계자는 "이 교수의 정부포상 포기 확인서를 접수해 교육부에 보냈고, 본인 의사에 따라 포기가 가능해 포상은 없을 예정"이라고 했다니 유감이다.   인천 출생인 이 교수는 1977년 동국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한 후 1993년 8월 동국대 대학원 정치학 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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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6일 인창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순옥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양 ▲라온건설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방침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구리시 인창2로63번길 6-3(인창동) 일대 907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인창초, 동인초, 건원초, 동구중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아름마을공원, 인창중앙공원 등도 가까워 산책하기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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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보신탕집 지나던 행인 신고..주인, 병원비 비싸 발걸음 돌려 동물보호단체, 보신탕집 냉동고서 사체 발견..경찰 신고 경찰,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 계획   뇌졸중으로 쓰러진 주인을 살린 강아지가 학대를 당한 뒤 주인이 보신탕집에 넘긴 사건이 발생됐다. 강아지는 보신탕집에서 죽은 채로 발견됐다.   복수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2시경 전북 정읍시 연지동 한 식당 앞에 묶여 있던 강아지 한 마리가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삽살개 종으로 추정되는 강아지의 이름은 복순이로 나이는 8살 정도다. 발견 당시 강아지는 코와 젖꼭지가 잘려 많은 피를 흘린 상태였다.   이를 발견이 행인이 강아지 주인에게 알렸고, 주인이 강아지를 동물병원으로 데리고 갔지만 병원비가 비싸 발걸음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지는 지난 23일 밤부터 지난 24일 새벽 사이 누군가에게 학대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결국 강아지는 숨졌고, 강아지 주인이 도축업체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동물보호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가 보신탕집 냉동고에서 강아지의 사체를 찾아왔다.   주인은 강아지가 죽어서 보신탕집에 줬다고 해명했지만,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주인이 강아지를 병원에서 데려온 후 별다른 처치를 하지 않은 채 도축업자에게 데려갔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화장을 마친 비글구조네트워크는 강아지를 학대한 사람을 찾아달라며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 접수 후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하는 대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계획이다.[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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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방위사업청 주관 ‘자율 항법 기반의 차세대 기뢰 제거처리기’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해함 또는 자율무인잠수정에서 탐지된 기뢰에 접근해 자폭을 통해 제거하는 기뢰 제거처리기를 제작하는 사업이다. 한화시스템은 2023년 8월까지 △연습용 기뢰 처리기 △실전용 기뢰 처리기 △운용 콘솔 △위치 시스템 △진회수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기뢰 제거처리기’ 2세트를 제작할 계획이다. 기뢰 제거처리기는 소해함·기뢰 소해용 무인수상정(USV, Unmanned Surface Vehicle)·소해헬기 등 다양한 체계에 탑재할 수 있도록 제작될 예정이다. 향후 목표 지점까지 자동 유도 후 기뢰를 제거하는 자율무인잠수정(AUV, Autonomous Underwater Vehicle) 형태로 개발될 수 있어 ‘국방혁신 4.0’의 중점 추진사업 중 하나인 유·무인 복합 기뢰 제거 작전 수행의 핵심 장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방혁신 4.0은 현 정부의 국방개혁안으로 AI 기반의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로 △단계별 전환 △새로운 한국형 전력 증강 프로세스 정립 △첨단과학 기술 기반 군 구조 발전 △혁신·개방·융합의 국방 R&D 체계 구축 등 과학기술 강군 육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정호 한화시스템 지휘통제 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 수행을 통해 수중 해양 무인체계 핵심 기술을 고도화해 나가며 기술적 우위를 선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세계적으로 해양 무인체계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가격 경쟁력을 갖춰 수출 판로 개척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를 주축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함께 참여해 7월 19일 ‘기뢰 탐색용 자율 수중 보행 로봇 기술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도 선정됐다. ‘기뢰 탐색용 자율 수중 보행 로봇’은 사람이 직접 들어갈 수 없는 강조류의 해저에 침강해 매몰된 기뢰를 탐지 및 식별하는 로봇으로 수중에서는 유영하고 해저면에 착저하면 보행 이동하며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사업은 자율 보행과 유영이 가능한 무선 수중 보행 로봇의 핵심 기술들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한화시스템은 수중 보행 로봇에 탑재된 장비를 활용해 해저지형 및 장애물·목표물 등의 수중환경과 자기 위치를 인식하는 기술인 ‘수중 보행 로봇용 수중 환경 인식 기술 개발’을 맡았다. 2027년 9월까지 △장애물 탐지 기술 △3차원 지형맵 인식 기술 △매몰 기뢰 식별 기술 △수중 영상분석 기술 △수중 항법 기술 등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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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성균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이하 위원회)는 ‘제례문화 바로알기 사업’의 하나로 전통 명절 추석을 앞두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9월 5일(월) 차례 관련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례 전문가와 협의한 차례상의 표준화 방안을 발표한다.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는 성균관 총무처,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유교신문 관계자 및 학계의 의례 전문가로 구성됐다. 그동안 전통 명절인 추석과 설날의 차례상은 가정에서 지내던 제사상 차림을 기준으로 해오다 보니, 적지 않은 부담과 논란이 있었다. 이에 위원회에서 차례 관련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례 전문가의 협의를 거쳐 차례상의 표준화 방안을 마련했다. 위원회에서는 여론 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20세 이상 국민과 유림 관계자를 구분해 제례문화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했으며, 설문 내용은 ①차례 개선점 ②차례 지낼 때 모시는 조상 ③차례 음식 가짓수 ④차례 적정 비용 ⑤차례에 참석하는 기준 등 총 다섯 문항이다. ① 차례를 지낼 때 가장 개선해야 할 점으로 10명 중 4명이 ‘간소화’를 꼽았는데, △남성(37.6%)보다 △여성(43.7%)이 많았다. 20대에서는 △남녀 공동 참여(35.0%)를 1순위로 꼽았다. ② 차례 지낼 때 모시는 조상의 범위는 △조부모/2대(32.7%) △부모/1대(25.9%)를 선택한 응답이 절반을 넘었다. ③ 차례상에 올리는 음식은 응답자 2명 중 1명이 5~10가지를 선택했다. 특히 차례의 개선점을 묻는 문항에서 ‘간소화’를 1순위로 꼽은 응답층의 82.3%가 ‘5~15가지’를 꼽았다. 이로 볼 때 차례 간소화의 핵심이 음식의 가짓수에 있다고 볼 수 있다. ④ 차례를 지낼 때, 가장 적당한 비용으로는 ‘10만원대’를 가장 많이 선호했다. ‘20만원대’로 응답한 경우까지 포함하면, 응답 비율은 81%에 이른다. ⑤ 양가가 모두 차례를 지낼 경우, 2명 중 1명은 양가를 모두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고 답했다. 양가를 모두 방문하겠다는 답변은 △30대(58.0%) △20대(57.1%) △50대(55.8%) △40대(53.3%) △60대(46.3%) △70대 이상(37.9%) 순으로 나타났다. 남자 쪽 집 차례에만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는 답변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비교적 높게 나왔다. 이 결과는 ‘가부장제 문화’가 강한 노년층의 특징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 설문 조사는 여론 조사 전문 기관 리서치뷰가 위원회의 의뢰를 받아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나흘간 전국 만 20세 이상의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 응답 시스템(ARS)을 이용해 진행했다. 위원회는 이상의 설문자료와 별도로 진행한 유림관계자 대상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의례전문가의 협의를 거쳐 ‘추석 차례상 표준안 진설도’를 마련했다. ◇차례상 차림의 기본은 이것 추석 차례상의 기본은 송편, 나물, 구이(적), 김치, 과일(4가지)과 술을 포함해 9가지이다. 여기에 조금 더 올린다면 육류, 생선, 떡을 놓을 수 있다. 하지만 이것 역시 가족들이 서로 합의해 결정한다. 예의 근본정신을 다룬 유학 경전 ‘예기(禮記)’의 ‘악기(樂記)’에 따르면 큰 예법은 간략해야 한다(大禮必簡)고 한다. 조상을 기리는 마음은 음식의 가짓수에 있지 않으니, 많이 차리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 사진과 지방(紙榜): 사당이 없는 일반 가정에서는 지방을 모시고 제사를 지냈으나, 사진을 두고 제사를 지내도 괜찮다. · 과일 놓는 방법: 예법을 다룬 문헌에 ‘홍동백서’나 ‘조율이시’라는 표현은 없으니 편하게 놓으면 된다. ·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은 차례상에 꼭 올리지 않아도 된다. · 성묘는 언제 할 것인가?: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가는 가정도 있고, 차례를 지내지 않고 바로 성묘하는 가정도 있다. 가족이 논의해서 정하면 된다.   성균관에서는 이상의 내용을 ‘카드뉴스’, ‘리플릿’, ‘웹툰’의 형식으로 만들어 유관기관과 협의해 민관합동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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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모바일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확장된 폴더블 사용성으로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Z 플립4’와 ‘갤럭시 Z 폴드4’를 26일 전 세계 약 40개국에서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5’ 시리즈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2 프로’도 이날 함께 출시된다.   이날 갤럭시 Z 플립4와 갤럭시 Z 폴드4가 출시되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약 40개국이다. 삼성전자는 신제품의 출시국을 9월까지 130여 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최신 갤럭시 폴더블 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멀티테스킹과 촬영 경험, 완성도를 한층 높인 디자인 등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만의 차별화된 사용성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8월 10일 갤럭시 언팩을 통해 제품이 공개된 이후 전 세계 약 70개국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했으며, 글로벌 전 지역의 사전 판매 성과가 전작을 뛰어넘으며 폴더블 대중화에 성큼 다가섰다. 특히 국내에서는 7일 동안 폴더블 스마트폰 역대 최다인 약 97만 대의 사전 판매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각 국가의 상황에 맞춰 미디어·파트너 대상의 현지 출시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갖추고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체험 매장도 운영 중이다.   국내는 전국 주요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약 20곳에 해당 제품을 더욱더 특별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가 운영 중이다.   8월 21일에는 최근 MZ들의 새로운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폴더블의 각을 상징화한 매력적인 형상의 갤럭시 스튜디오가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9월부터는 전국 주요 대학 캠퍼스에도 40개의 갤럭시 스튜디오가 차례대로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플립4와 갤럭시 Z 폴드4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폰 반납 시 중고 시세에서 최대 10만원을 추가 보상을 해주는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갤럭시 워치5 시리즈, 갤럭시 버즈2 프로 역시 중고 워치와 버즈를 반납할 경우 중고 시세에서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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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로템은 24일(현지 시각) 이집트 교통부 산하 터널청(NAT)이 발주한 7557억원(5억6320만달러) 규모의 카이로 2·3호선 전동차 공급 및 현지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이집트의 신규 민관합작 철도차량 제작업체 ‘네릭(NERIC·National Egyptian Railway Industries Company)’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통해 수주한 것으로 전체 사업 규모는 8802억원(6억5600만달러)이다. 이 중 현대로템 지분은 전체 사업 규모의 86%이며, 네릭의 지분은 나머지 14%에 해당하는 1245억원(9280만달러)다. 현대로템은 현지 철도차량 제작 기술이전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로템은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핵심 철도 노선인 2호선(슈브라역~엘무닙역·21.6km)과 3호선(아들리 만수르역~카이로 대학역·41.3km)에 들어갈 전동차를 2028년까지 납품할 예정이다. 납품 후 보증기간까지 지나면 8년간 차량 유지보수도 함께 담당한다. 특히 수에즈 운하 공업 단지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이집트 정부는 이번 협력으로 해당 공업 단지 내 철도차량 생산 공장 설립과 동시에 최대 관심사인 철도차량 현지화 확대를 모두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수주 성공 배경에는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수출 외교가 중심에 자리한다. 우리 정부는 철도 현대화를 국가 과제로 선정하고 고속철도 도입과 주요 도시 지하철 확장 및 광역철도 확충에 집중하고 있는 이집트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은 이번 수주를 위해 최근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 4억6000만달러와 수출금융 1억달러 등 총 5억6000만달러(약 7300억원)의 금융지원을 결정했다. 치열한 국제 경쟁입찰에서 경쟁국들이 자국 기업에 양허성 자금을 지원하는 것에 대응해, 우리 정부도 양허성 금융 패키지를 적기 제공함으로써 사업 수주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이다. 이번 지원으로 인해 해외 진출 기회가 열릴 철도 관련 국내 중소·중견 기업은 100여 개에 달하며, 앞으로 수출 파급 효과는 약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 유발 효과도 약 5000명으로 추산된다. 아울러 2월 국토교통부는 이집트를 방문해 카이로 메트로 전동차 공급사업의 수주를 지원하고, 이집트 정부와 ‘한-이집트 철도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신임 국토부 장관의 지속적인 관심 아래 이집트 교통부와 구체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세부 협의를 지속해 왔다. 또한 이번 수주 계약식에도 현지에 영상으로 장관 축사 메시지를 전달하고,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는 등 우리 정부의 전방위적인 외교 지원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현대로템의 현지 사업 실적도 수주에 한몫했다. 현대로템은 2012년 카이로 1호선 전동차 수주로 이집트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래 2017년과 2019년에 각각 카이로 3호선과 2호선 전동차를 잇달아 수주한 바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이집트 철도청의 철도 신호 현대화 사업까지 맡게 되면서 현지로부터 신뢰를 입증했다. 당시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은 직접 이집트 대통령궁을 방문해 압델 파타 엘시시(Abdel Fattah el-Sisi) 이집트 대통령과의 면담 자리를 갖고 향후 전동차 추가 납품은 물론, 현지 철도 시설 현대화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는 등 지속적인 파트너십 유지를 강조했다. 이번에 현대로템이 이집트에 납품할 전동차에는 최고 기온 50도를 웃도는 현지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도록 고온에 최적화된 각종 부품은 물론 객실 내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한 에어컨이 탑재된다. 이는 일부 전동차에만 에어컨이 설치될 정도로 노후화가 극심한 현지 상황을 고려한 설계로 현지 3호선 전동차에는 처음으로 LCD (액정표시장치) 노선도가 제공되는 등 탑승객 편의를 위한 각종 장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우리 철도차량의 우수한 품질을 지속해서 알려온 덕분에 현지 시장에서 계속 입지를 넓힐 수 있었으며, 적극적인 현지화 노력과 경험이 인근 해외 국가에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 수주를 발판 삼아 앞으로 해외 철도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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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디어푸드(대표이사 강용수)가 운영하는 집밥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각종 명절 음식을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명절 음식 기획전’을 9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수제 모듬전·양념육·잡채·나물 등 90여 종의 명절 음식과 총 16종의 제수 음식으로 구성된 완제품 ‘프리미엄 차례상’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특히 조리에 손이 많이 가 명절 때마다 판매량이 2배가량 증가하는 수제 모듬전을 포함해 소불고기와 간장 불고기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표한 지난해 4인 기준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29만7804원으로, 올해 차례상 비용은 30만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프리미엄 차례상은 △수제 모듬전 △갈비찜 △사과 △배 등 국내산 과일을 포함한 16종의 제수 음식으로 구성돼 음식을 손수 장만하거나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며,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한 25만원으로 마련됐다. 더반찬&은 다양한 식품 선물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동원 참치회 세트, 동원 명품 한우 세트, 동원참치 선물 세트 등 동원그룹 계열사별 선물 세트를 비롯해 과일·특산물 등 각종 농축수산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명절 음식 외 국, 반찬, 신선육, 샐러드 등 더반찬& 인기 반찬 제품들도 9월 18일까지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더반찬&은 이번 명절 음식 기획전을 기념해 행사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1명), 10만원(10명), 1만원(100명)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더반찬& 담당자는 “추석 상차림 비용으로 인해 높아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기획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더반찬&이 직접 조리해 정성이 가득한 음식들로 즐겁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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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는 일반 철판을 비롯해 스파이럴 덕트 등 두꺼운 철판이나 곡선 절단 작업을 빠르고 깔끔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섬세함과 강력함을 더한 ‘M12 FUEL 니블러(M12 FNB16)’를 출시했다. M12 FUEL 니블러는 공조시스템(HVAC) 설비·차량·철공 및 지붕 데크 작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두께 최대 △1.6mm 철판 △1.2mm 스테인리스 △2.1mm 알루미늄 △0.7mm 스파이럴 덕트 등을 절단하는 데 유용하다. 기존에 날을 활용한 제품들은 절단 중에 발생하는 흔들림과 마찰열에 의해 절단면이 고르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니블러는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 작업에 안정감을 더하기 위해 ‘다이 홀더’를 활용해 여러 개의 작은 구멍을 뚫어 자재를 절단하는 제품이다. 재봉틀이 옷에 바느질하듯 위아래로 움직이는 펀치가 다이 홀더 끝 부분에 있는 다이와 맞닿으며 철판 등을 깔끔하게 절단할 수 있다.     M12 FUEL 니블러는 베어툴(베터리를 미 착용한 상태) 기준 1.2k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으로 작업할 수 있는 슬림한 본체를 자랑한다. 또한 별도의 도구 없이 고정나사를 손으로 풀어 사용자가 원하는 360도 전 방향에서 절단할 수 있으며, ‘Auto 모드’를 포함한 총 6단계의 속도 조절 기능이 삽입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장시간 작업에도 효율적이다. M12 FUEL 니블러는 M12(12V) B4 배터리 기준 0.7mm 두께의 스파이럴 덕트에 25.4mm 크기의 연결부 작업을 최대 60여 개까지 할 수 있다.​  밀워키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유선 제품에서 느낄 수 없었던 편리한 기동성과 가벼운 무게감으로 수공구를 사용하며 느꼈을 신체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밀워키는 전동공구 사용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강력한 퍼포먼스로 무장된 제품을 적재적소에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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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역 주민, 대학생, 문화예술가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센터에서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개강 첫 강의자인 단국대학교 김현 교수는 ‘도시재생과 우리동네’란 주제로 △해외 마을 공동체 및 커뮤니티 선진 사례로 보는 마을 만들기의 중요성 △지역 활성화 △거버넌스 구축과 지원 시스템 등을 천안시 도시재생에 실천 및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주 동안 △도시재생과 주민 역할 △도시재생과 거버넌스 △도시재생과 협동조합 등 주제별 맞춤 커리큘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출석 우수자에게는 수료증 발급 혜택이 주어진다. 이경환 센터장은 “천안시 도시재생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갖고, 참석한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천안 시민들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질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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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청년 인재들을 위한 사회 변화 실험터 ‘SUNNY’에서 8월 20일 SUNNY Global 사업을 통해 다양한 아시아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 개발 발표회가 진행됐다. SK 사회공헌 전문 재단 행복나눔재단은 청년들의 사회 문제 해결 능력 고도화를 목적으로 20년 역사의 SUNNY를 재편하고, 신규 사업 ‘Sunny Global’을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Sunny Global은 국내에 거주하는 아시아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함께 팀을 꾸린 뒤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 이를 지속 가능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비영리 스타트업을 조직화하는 게 최종 목표다. 11개월간 총 세 단계(사회 문제 정의 및 솔루션 기획, 현지 검증, 실행)에 걸쳐 진행되는 해당 사업은 올 2월 오픈 뒤 현재 베트남,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등 현지에서 솔루션 테스트 및 검증 작업을 마쳤다. Sunny Global에 참여한 총 4팀의 청년들은 △베트남 시각 장애인의 이동권 및 사회 참여율 향상을 위한 위치 기반 이동 및 돌봄 지원 서비스 △인도네시아 젊은 여성 양육자의 창업 교육 및 소액 금융 지원을 위한 소셜 전자 상거래 서비스 △한국 사회 내 고려인 청소년(14~18세)의 적응을 돕는 꿈찾기 멘토링 프로그램 △경제적으로 취약한 방글라데시 여성 수산업 종사자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업사이클링 식품 개발안을 발표했다. 특히 시각장애인을 위한 위치 기반 헬퍼 매칭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개발하는 ‘시시콜콜’ 팀은 현지 검증을 거쳐 타깃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효성 높은 솔루션을 개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시콜콜 팀은 현지 검증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 프리 시설이 전무한 베트남의 현실을 파악한 뒤 위치 기반 기술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이동, 돌봄을 지원할 헬퍼들과 시각장애인 고객을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구상했다. 시시콜콜 팀은 8월 현지에서 MVP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5점 만점에 4.9점의 만족도를 기록하며 “베트남에 꼭 필요한 서비스”라는 호평을 얻기도 했다. 팀은 서비스를 통해 헬퍼에게는 유휴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동네 일자리, 시각장애인에게는 이동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행복나눔재단 곽예솔 매니저는 “활동자들은 현지로 직접 조사를 나가 파일럿 테스트, 심층 인터뷰, 시장 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솔루션의 실질적 필요성에 대해 검증했다”며 “현장 경험을 통해 견고하게 찾은 방향성을 기반으로 앞으로 3단계의 솔루션을 실현화하는 과정 또한 담당자로서 기대하며 지원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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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캔들라이트 콘서트’(Candlelight Concert, 촛불 콘서트)가 9월 한국에 상륙한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전 세계 90개 이상의 도시에서 3백만 명 이상이 관람한 대중적 클래식 체험 공연이다. 세계적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Fever)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9월 14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 가든에서 국내 첫 공연을 시작한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경험을 선사한다. 베토벤, 모차르트, 비발디 등 가장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을 감상하는 동시에, 도시 속 다양한 랜드마크를 아우르는 공연 장소, 수백 개의 촛불로 꾸며진 무대 연출, 발레 협연 등 복합적 즐거움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초심자가 편안한, 지루하지 않은 클래식 공연을 전파하기 위해, 재즈, 영화음악, 팝 등 연주 장르의 다양성도 확보했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전 세계 90개 이상 도시에서 300만 장 이상의 티켓을 판매했다. 특히 관객 중 40세 미만 고객이 70% 이상에 달하는 등 클래식 공연 입문자 확대, 클래식 대중화에 기여해왔다. 국내에서도 해외 여행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해외 관광 시 꼭 체험해야 하는 공연으로 명성이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9월 14일 ‘캔들라이트 : 야외에서 만나는 베토벤 최고의 작품’을 시작으로 서울 세빛섬, 정동1928 아트센터 등 도시의 다양한 랜드마크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다른 글로벌 도시와 마찬가지로 서울에서도 교회, 도서관, 저택, 문화유산 등 여러 랜드마크를 공연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며, 한국의 재능 있는 지역 음악인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협연을 펼칠 계획이다. 캔들라이트 콘서트 서울 티켓은, 피버 앱 및 피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주최사 피버의 공동 창립자 프란시스코 하인(Francisco Hein)은 “피버와 피버 오리지널의 목표는 문화 활동의 대중화, 도시 속 엔터테인먼트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이라며 “캔들라이트는 이러한 목적으로 탄생했고, 저렴한 비용으로 음악사의 상징적인 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현대식 클래식 음악 콘서트”라고 말했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기획한 피버는 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디스커버리 플랫폼이다. 도시 속 일상에서 문화 활동 및 엔터테인먼트 체험의 접근을 편리하게 만든다는 사명으로 서비스를 출범했다. 현재 전 세계 주요 100여 개 도시 수백만 명의 이용자들이, 매주 그들의 도시에서 최고의 경험을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피버는 사용자들이 입체형 전시, 관객참여형 연극, 이색 페스티벌, 분자 칵테일 팝업 등 독특한 지 역 체험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함과 동시에,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창작자들이 전 세계로 소통을 확장할 수 있게 지원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디스커버리 플랫폼 피버(Fever)는 독자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맞춤형 큐레이션 정보를 제공한다.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확장한다”는 미션 기반, 매주 수 백 만명의 사람들에게 도시 속 새로운 경험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피버는 올해 초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성장투자펀드로부터 2억27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정보 제공 기술 기반 2014년 설립된 유니콘 기업으로, 현 기업 가치는 1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피버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맞춰, 사용자들의 대면 경험을 돕는 미래형 솔루션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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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주최·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이하 전통연희축제)가 9월 9일(금)부터 9월 12일(월)까지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전통연희의 생활화와 대중화를 도모하는 전통연희축제는 매년 2만여 명이 찾는 대규모 야외축제로 2007년부터 개최됐다. 올해는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국립국악원 일원에서 대면 축제를 진행하고,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는 온라인 축제를 열어 예술인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통연희축제 첫날은 김덕수 명인이 그동안 쌓아온 60년의 경지를 다시금 초연하는 마음으로 선보이는 ‘신동 김덕수의 초연’과 무속음악 남성 악사 변진섭, 박범태, 김태영, 김운석 4인의 무대인 굿판의 마에스트로 ‘화랭이전’, 사물놀이와 재즈의 결합을 선보이는 뜬쇠예술단과 타악 연주가 박재천의 ‘사물놀이 변주곡’으로 축제의 막을 올린다. 둘째 날에는 화제의 프로그램 JTBC ‘풍류대장’에서 파이널 진출 6팀에 오르며 대중들의 이목을 끈 풍물밴드 이상의 ‘연희풍류’, 호남우도 농악의 화려한 기량을 선보이는 고창농악보존회의 ‘고창농악 판굿’, 지역별 농악의 특색을 재해석한 한누리연희단의 ‘일상을 위한 신명 삼도농악’이 이어진다. 셋째 날에는 아슬아슬한 줄타기 공연인 ‘동두천 이담농악X여류줄꾼 서주향’과 EDM 사운드와 전통 음악으로 도시 국악을 형상화한 김주홍과 노름마치의 ‘허튼소리’, 각 지역의 특색있는 탈춤들을 만나볼 수 있는 천하제일 탈공작소의 ‘골골샅샅탈탈’ 공연이 준비됐다. 마지막 날에는 경기도 화성 지역의 전통 두레소리를 선보이는 화성두레농악보존회의 ‘공동체놀이 고잔두레’와 연희그룹 연화의 창작연희 콘서트 ‘청월에 놀다’, 트로트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신승태와 유희스카가 만나 신바람을 일으킨 ‘니나노 콘서트’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7월 폭염 가운데에도 많은 분들이 현장 공연에 찾아오셔서 전통연희축제를 즐겨주셨다”며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친지들과 가정에서 다채롭게 성장하는 우리 전통연희를 맘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통연희축제는 9월 9일(금)부터 9월 12일(월)까지 오후 2시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돼 관람할 수 있다. 축제 관련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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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중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2일 중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중석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건설 ▲에이스건설 ▲제일건설 ▲파인건설 ▲한신공영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1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 오후 3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신석로112번길 29(석남동) 일대 325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및 오피스텔 162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과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석남초, 천마초, 가좌여중, 가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원적산공원, 원적산도시자연공원구역, 철마산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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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송내1-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2일 부천시는 송내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인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중동로 19(송내동) 일원 4만43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04%, 용적률 263.01%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8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7가구 ▲49A㎡ 23가구 ▲49B㎡ 43가구 ▲59A㎡ 183가구 ▲59B㎡ 77가구 ▲59C㎡ 47가구 ▲59D㎡ 34가구 ▲67A㎡ 79가구 ▲67B㎡ 79가구 ▲84A㎡ 98가구 ▲84B㎡ 98가구 ▲114㎡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외곽순환로 송내IC, 서해안 영동고속도 등도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송일초등학교, 부천여중학교, 성주중학교가 있어 교육 인프라가 무난하다. 이외에도 편의시설로는 현대백화점, 이마트, 뉴코아, 상동호수공원, 인천병원 등이 있다. 한편, 송내1-2구역은 2009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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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포항시 학잠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나섰다. 지난 25일 학잠1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1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금융기관 ▲조합 이주비, 사업비 등의 대출 가능 금융기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채권자 지위에 제한이 없는 금융기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학잠1구역은 양학초등학교, 이동중학교, 동지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포항의료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양학로90번길 11-7(학잠동) 일원 2만64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6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29 · 뉴스공유일 : 2022-08-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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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구미시 형곡4주공아파트(이하 형곡4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6일 형곡4주공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영진)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27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제12조에 위배 되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형곡4주공 재건축사업은 산들공원, 산내공원, 우호의정원, 송정동산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형곡초등학교, 형일초등학교, 형곡중학교, 구미상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미시 신시로 37(형곡동) 외 1필지 3만14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29 · 뉴스공유일 : 2022-08-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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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남양동 피오르빌아파트(이하 남양피오르빌)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6일 남양피오르빌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윤철)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1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가하고 입찰 참가 신청을 마친 업체 ▲입찰마감일까지 입찰보증금 60억 원(현설보증금 10억 원 포함)을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현설보증금 10억 원을 납부하고 입찰에 참여하지 않으면 발주자에게 입찰보증금이 귀속된다. 또한 최종 입찰자가 없을 경우는 이후 진행되는 입찰에 참여하는 입찰자가 현설보증금을 납부할 때까지 보증금 반환이 보류된다. 남양피오르빌 리모델링사업은 창원여자고등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 창원신월고등학교, 창원남고등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남산봉, 비음산, 대암산, 부엉산, 꿈나래숲, 용지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대정로 84(남양동) 일원 4만2076.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760가구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29 · 뉴스공유일 : 2022-08-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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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1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가락상아1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GS건설 ▲DL이앤씨 ▲한화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목련공원, 거여공원, 큰바위어린이공원, 잔버들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개롱초등학교, 영풍초등학교, 오주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5(오금동) 일원 1만35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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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덕포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덕포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기수)은 교통시설 설치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전기공사업법」에 의한 전기공사업 등록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의한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업체 ▲「전문공사업법」에 의한 금속 구조물 창호공사업 및 도장공사업 등록 업체 ▲입찰공고일 기준 재개발ㆍ재건축 관련 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을 충족해야 한다. 덕포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덕포역과 사상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덕포백양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덕포초등학교, 사상초등학교, 덕포여자중학교, 사상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05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상구 덕포동 220 일원 7만234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용적률 276.6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5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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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8일 동작구는 흑석1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달 1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304 일대 8만93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5개동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흑석11구역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아이파크몰, 이마트, 중앙대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흑석초등학교, 중앙대부속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1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3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2023년 4월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29 · 뉴스공유일 : 2022-08-2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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