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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중동희망지구(재건축)가 최근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수성구는 지난 3월 10일 중동희망지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같은 달 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52길 39(중동) 일대 5만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58%, 용적률 257.2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9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30가구 ▲59B㎡ 56가구 ▲84A㎡ 188가구 ▲84B㎡ 66가구 ▲84C㎡ 70가구 ▲84D㎡ 51가구 ▲84E㎡ 101가구 ▲121㎡ 198가구 ▲129A㎡ 87가구 ▲129B㎡ 39가구 ▲129C㎡ 20가구 ▲164㎡ 1가구 ▲175㎡ 2가구 ▲199㎡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중동희망지구는 대구 지하철 3호선 대봉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경북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성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7 · 뉴스공유일 : 2022-04-0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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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이천시 관고동(이하 이천관고동) 재개발사업이 이천시 최초로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를 조성할 것으로 보여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천관고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일ㆍ이하 조합)은 지난달(3월) 24일 `e편한세상` 사업단인 DL건설-DL이앤씨와 1243억 원 규모의 시공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이천시 내 처음으로 `e편한세상` 브랜드를 선보이는 만큼 향후 지역 내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이천시 경충대로2720번길 27(관고동) 일대 3만24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과 시공자는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16가구(임대주택 31가구 포함)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31가구 ▲59A㎡ 200가구 ▲59B㎡ 102가구 ▲84A㎡ 189가구 ▲84B-A㎡ 48가구 ▲84B-B㎡ 46가구 등이다. [인터뷰] 이천관고동 김태일 조합장 "조합원들 1군 건설사 원해… 조합원들 기대에 부응해 기뻐" "건축심의위원회, 결정권자 아닌 자문 역할만 해야… 이천시 최고의 랜드마크 건설할 것" 이달 6일 본보는 이천관고동 재개발 조합 사무실을 찾아 김태일 조합장과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은 김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이천관고동` 재개발사업이 어떻게 진행돼 왔는지/ 2013년 5월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약 5년간 조합설립동의서를 징구해 2018년 1월에 조합 창립총회를 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당해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12월에 시공자선정총회를 진행했다. 2017년 말 당시만 해도 공급시장 과열에 따른 이천시 일부 미분양으로 인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나 이듬해 6월에 이를 해소하면서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조합원들의 1군 브랜드 아파트 유치 요청이 쇄도했고 결과적으로 이천시 내 첫 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달성에 일조할 수 있게 됐다. 조합장으로 조합원들의 요구에 부응한 만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재개발사업 초기에 누구나 경험하듯이 처음 일을 진행하는 만큼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사업에 대한 지식 및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DL건설 등이 인ㆍ허가 과정에서 여러 도움을 줬고 이후 수많은 절차를 잘 진행할 수 있었다. 조합장으로서 본 사업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했다. 일례로 정비구역 지정 지형도면에 대한 이슈가 있었는데, 단지 분할로 돼 있어 사업성 악화 우려가 있었고 이에 조합 집행부의 판단 하에 조합설립동의서를 재징구해 정비계획 변경 신청을 하는 등 빠른 의사결정 덕에 지금껏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낼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여러 이슈에도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었던 비결은/ 2018년 있었던 시공자선정총회 이후 약 3년 만에 관리처분총회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수차례 받았으며, 사업시행인가를 2020년 12월에 득하면서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었다. 이는 조합 집행부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이를 잘 따라준 조합원들의 참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 재개발사업 관련 당국에 정책적으로 제언을 한다면/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필수적으로 수반돼야 한다.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의 세법 개정이 필요하며 대출 규제 완화가 급선무다. 재개발사업의 경우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낡고 불량한 건축물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상권 활성화를 가져오고 그 지역을 살리는 것이다. 그런데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은 이를 살리지 못하게 막고 있다고 생각된다. 시장에 맡기지 않고 정부가 통제하는 것으로 고집한다면 사업 진행이 원활해질 수 없다. 따라서 새로운 정부는 부동산 규제를 풀어주고 부담금 폭탄처럼 원주민들에게 경제적으로 부담을 주는 상황이 없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또 하나 건의하고 싶은 부분은 재개발사업은 여러 가지를 허가하는 사업인 만큼 건축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가 구성되는데 이 같은 위원회가 자문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결정권자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이미 사업 과정에 있어 자문을 받은 지자체와 긴밀히 논의하면서 문제가 있다면 해결하고 사업을 진척시키는데 위원회 한 사람, 한 사람이 기관이 되는 시스템으로 인해 위원회 한 사람만 반대를 해도 이를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시간에 너무 많은 날이 소요돼 사업에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위원회가 자문 역할만 하면 허가는 2~3년은 빨라지며, 없앨 경우 3년에서 4년은 단축된다고 본다. - 앞으로 사업 일정과 계획은/ 지난 2월 19일에 관리처분총회를 완료하고 현재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고 있다. 인가 이후 이주를 개시할 예정으로 많은 조합원들의 협조와 도움이 절실하다. 재개발사업 특성상 빠른 이주가 이뤄져야 철거 후 착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신속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이해가 필요한 만큼 이주 독려를 할 예정이고 준공 이후 이천시의 첫 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를 유치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 이곳의 입지적 장점은 무엇인가/ 관고동은 경충대로를 이용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사업지 바로 뒤에 이천시를 수호하는 진산으로 유명한 설봉산을 업고, 관고저수지를 기점으로 등산로 및 설봉조각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주거 쾌적성 측면의 장점도 있다. 저수지둘레 1바퀴가 1.095㎞에 이르러 산책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고 설봉산 등산로를 일주하려면 대략 1시간 30분 소요돼 등산하기에도 제격이다. 또한 이천시 다수 공원과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만큼 시에서 첫 번째로 손꼽히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으로 본다. - 조합에 대한 신뢰가 높다. 조합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약 3년 동안 조합 집행부를 믿고 따라준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고 싶다. 관리처분총회 당일 말씀드렸듯 항상 조합은 조합원들을 대변하는 목적성을 띄고 조합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한다. 늦은 나이에 정계를 은퇴하고 소소한 취미로 조각을 하고 있는 도중에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조합장이 됐다. 이는 조합원들이 본 사업장의 개발을 바르게 마무리하라는 본인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믿어준 조합원들의 요구에 부흥하기 위해서 우리 사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뤄내겠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우리 단지를 위해 힘을 내고 도와준 주요 협력 업체들과 시공자에게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노력해 이천시 내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를 건설해주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7 · 뉴스공유일 : 2022-04-0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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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이조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7일 이조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강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 및 보증보험증권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 및 제출한 업체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마포구 연남로 67(연남동) 외 4필지 일대 91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4.05%, 용적률 249.7%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0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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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금사6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서금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정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103번길 14(서동) 일대 13만7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50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서동초, 서명초, 서곡초와 동현중, 동해중, 금사중, 금정여고, 용인고, 내성고 등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4호선 서동역이 가깝고, 동래구, 해운대구, 금정구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해 출ㆍ퇴근 이동이 매우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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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6일 서구는 도마변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문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중반4길 68(변동) 일대 19만29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51%, 용적률 24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34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08가구 ▲49㎡ 156가구 ▲59A㎡ 721가구 ▲59B㎡ 316가구 ▲74㎡ 102가구 ▲84A㎡ 911가구 ▲84B㎡ 575가구 ▲84C㎡ 193가구 ▲101A㎡ 88가구 ▲101B㎡ 176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1.5k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변동초등학교, 도마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유등천이 흐르고, 유등체육공원, 변동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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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장대B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장대B구역 재개발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9조에 따라 인가를 받은 법인이어야 한다. 입찰을 통해 선정된 감정평가업자는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장대B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유성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730번길 56(장대동) 일원 9만7213㎡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2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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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5일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은 세무ㆍ회계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3일 오후 2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세무사법」 또는 「공인회계사법」에서 규정한 세무ㆍ회계사 법인이어야 한다.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문원초등학교, 문원중학교, 과천중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과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청사앞소공원, 성심병원 등이 위치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85(별양동) 일대 6만67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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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재건축 규제 합리화 방안의 일환으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 개편 작업에 나섰다. 최근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인수위와 정부는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와 함께 초과이익환수제 완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인수위 관계자는 "도심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재건축 규제를 합리화할 필요가 있다"라며 "재건축사업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과도한 초과이익환수제를 현실에 맞게 보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초과이익환수제는 사업 기간(추진위구성승인일부터 준공일까지) 동안 오른 집값(공시가격 기준)에서 건축비 등 개발 비용과 평균 집값 상승분을 뺀 초과이익이 3000만 원을 넘길 경우 10~50%까지 세금으로 환수하는 제도를 뜻한다. 2006년 노무현 정부 시절에 도입됐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로 잠시 유예됐다가 부활해 2018년부터 적용 대상 구역에 부담금 예정액이 통지됐다. 이달 6일 기준 부담금 예정액이 통보된 조합은 전국적으로 약 63개 구역, 3만3800가구에 이른다. 인수위와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에 맞춰 초과이익환수제 부과 방식을 수정해 부담금을 줄여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행 3000만 원 이하인 면제 기준을 상향 조정해 면제 대상을 확대하고 3000만 원을 초과하는 구간부터 초과이익 구간별로 10%부터 최대 50%인 부과율을 낮추는 방안이 가장 유력하다. 현행은 조합원 1인당 평균 이익이 3000만 원 초과~5000만 원 이하일 경우는 부과율이 10%, 5000만 원 초과~7000만 원 이하는 20%, 7000만 원 초과~9000만 원 이하는 30%, 9000만 원 초과~1억1000만 원 이하는 40%, 1억1000만 원 초과는 50%에 달하는데 구간과 부과율을 손질해 부담금을 줄인다는 구상이다. 또한 재건축 종전가액 평가 시점을 추진위에서 조합설립인가 시점으로 바꿔 사업 기간을 단축하거나 초과이익에서 제외되는 공사비 등 비용 인정 항목을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중 하나인 1주택 장기보유자 재건축 부담금 감면, 부담금 납부 이연도 논의되고 있다. 다만 초과이익환수제 손질은 시행령이 아닌 법령을 개정해야 하기 때문에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동의가 필수적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재건축 규제 완화에 따른 집값 상승 우려와 개발이익 환수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인식, 국회 통과 가능성 등을 고려해 제도를 무력화하는 수준까지 낮추기보다는 조합이 부담 가능한 적정 수준으로 부담금을 낮추는 방안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정부는 현행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이 준공 때까지 예측 불가하고 미실현 이익에 부과하는 세금인 데다 집값 변동에 따라 차이가 큰 문제인 점을 고려해 부과 방식을 전면 개편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앞서 초과이익환수제에 대해 "100가구가 있다가 200가구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교통 유발, 환경 부담이 생기면 정부가 재정 투입을 해야 하니 그에 대해 수익자로서 부담하는 차원에서 합리적으로 공공환수를 하는 게 맞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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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만덕2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6일 부산 북구는 만덕2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 3월 3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동 861-7 일원 2만93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 용적률 203.88%를 적용한 공동주택 5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만덕2구역은 200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만덕역이 도보 13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메가마트, 홈플러스, 백운공원, 광혜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신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백양초등학교, 백양중학교, 만덕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25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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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81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지난 4일 시흥동 81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원종규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조합 측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번 입찰에서 아쉬운 결과가 나왔지만 여전히 건설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기대감을 갖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동 817 일대 99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주변에 시흥초등학교, 금천초등학교, 시흥중학교, 금천고등학교 등도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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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충주시 용산주공아파트(이하 용산주공)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6일 충주시는 용산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재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주시 거룡2길 17(호암동) 일원 3만75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8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5㎡ 64가구 ▲59㎡ 341가구 ▲84A㎡ 229가구 ▲84B㎡ 213가구 등이다. 이곳은 남산초, 충주중, 충주여고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주변에 호암지생태공원과 호암늪지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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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완료했다. 지난 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석진ㆍ이하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두산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효산로 11(용봉동) 일대 835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문홍초, 문우초, 우산초, 용봉중, 문화중, 광주자연과학고, 전남사대부설고등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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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대원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대원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시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대원로93번길 12(대원동) 5만234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공동주택 8개동 9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파티마병원과 시외버스터미널,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시티세븐, SM타운 등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창원산단과도 가까워 직주근접하며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어린이교통공원 등 공원이 많아 공세권으로도 평가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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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현대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4일 전주시는 현대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달(3월) 3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 45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4.87%, 용적률 249.4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4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A㎡ 22가구 ▲54A㎡ 85가구 ▲54B㎡ 19가구 ▲54C㎡ 11가구 ▲64A㎡ 1가구 ▲80A㎡ 5가구 ▲80B㎡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현대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송천초등학교, 오송초등학교, 송북초등학교, 오송중학교, 전주중학교, 솔빛중학교, 솔내고등학교, 전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건지산, 혼불문학공원, 송천제2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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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2구역(재개발)이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6일 부산 남구는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6일부터 오는 5월 6일까지 부산 남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동 129 일대 14만88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30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우암2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우암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우암초등학교, 대연중학교, 성동중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일신기독병원, 좋은문화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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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엄궁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6일 사상구는 엄궁3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사상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상구 엄궁북로4번길 103-22(엄궁동) 일원 6만1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1305가구(임대 6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엄궁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하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궁초등학교, 학장중학교, 엄궁중학교, 구덕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마트, 엄궁공원, 삼육부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7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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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감천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6일 부산시는 감천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원양로398번길 29-1(감천동) 일원 13만48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3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감천2구역은 감천초등학교가 구역 내에 있고 감천중학교, 다송중학교, 부일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 팽나무공원, 고신대복음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6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5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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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안정민 · http://www.todayf.kr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경치 좋은 빵집 & 카페. 에스프레소 6,000원, 아메리카노 6,000원, 카페라떼 7,000원 -경기 하남시 미사대로 1007(배알미동 159-10)/031-795-6008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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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사업성이 우수한 구역을 중심으로 알짜 수주고를 올렸던 제일건설의 들러리 입찰에 대한 제보와 주민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제일건설은 최근까지 시공능력평가순위 37위를 기록한 중견 건설사이다. 과거 `제일주택건설`로 설립됐으며 현재 브랜드 `제일풍경채`를 사용 중이다. 그러던 중 회사가 지난해 10월 서울 성북구 길음동의 한 소규모 재개발사업에서 들러리 입찰을 해줬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면적 약 1만 ㎡에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의 아파트 300여 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조합은 지난해 12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한 상황이다. 이곳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노후화된 시장의 현대화를 촉진해 상인을 보호하고, 소비자 편익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알려졌다. 일반 도시정비사업과 비슷한 절차로 진행되지만 용적률ㆍ건폐율 등 사업 방식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이뤄진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길음동 재개발의 조합원들 사이에선 누가 봐도 A건설사의 바지로 제일건설이 들러리 입찰을 했다는 소문이 자자했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신고 등을 통해 조합원들의 피해를 알려야 한다"면서 "시공자 선정까지 완료했지만, 한동안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것으로 파악돼 또다시 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전국의 도시정비사업지에서 들러리 입찰ㆍ입찰 담합 등으로 시공권을 거래해온 것으로 의혹이 곳곳에서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제일건설은 최근 서울 알짜 사업지에 대한 수주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미 업계에서는 일부 시공자들이 경쟁을 가장해 제일건설에게 입찰을 위한 들러리를 사주했다는 내용은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지고 있다"고 밝혔다. 불만이 커진 일부 조합원들은 공정거래위원회ㆍ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 등 정부에 민원을 제기해 절대 간과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밝히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 조합은 부정당업자의 입찰 참가자격 제한에 관한 사항을 통해 국토교통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을 비롯해 관계 법령 및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업자 등에게 배부하는 입찰안내서 등 조합에서 정한 규정을 위반할 경우 입찰 참가자격을 제한하겠다고 알렸으나 시공자들의 짬짜미 입찰까지 방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일건설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 논란 속에서도 특혜 의혹에 휘말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건설이 아파트 부지 경쟁입찰에서 6개 필지 중 3개를 낙찰받은 것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는 것. 최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대장동 게이트에서 최종 낙찰된 하나은행 컨소시엄은 사업자 선정 당시 제출한 사업계획서에서, 건설되는 아파트는 선호도 상위 10개 업체의 브랜드로 건설하겠다는 확약을 했다. 그러나 박 의원 측은 토지를 최종 분양받아 건설한 업체 중에는 상위 10위권 브랜드가 아닌 제일건설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전한 것으로 보인다. 박 의원은 "제일건설이 A블록 경쟁입찰 6개 필지 중 3개를 낙찰받았다"면서 "어떻게 한 회사가 절반인 3개 필지를 입찰받을 수 있었는지 알 수 없다. 확률로 따지면 엄청난 확률이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특히 제일건설의 페이퍼컴퍼니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해당 업체가 3개를 모두 낙찰받았다는 것에 의혹을 제기했다. 일부 건설사가 낙찰률을 높이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만들고 입찰에 참여하는 때도 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다만 제일건설은 최근 대구광역시 산경동 럭키아파트(가로주택정비)에서는 한신공영 측에 패배했고 산격2동(가로주택정비)에서는 화성산업에 패배하면서 체면을 구긴 바 있다. 유관 업계 관계자는 "제일건설이 공격적 행보를 선보이며 입찰에 참여하는 것은 사실이다"면서 "하지만 들러리 입찰을 통해 짬짜미 입찰을 이어가고 있다는 의혹이 도시정비업계에서는 소문이 나있다"고 귀띔했다. 일련의 사안에 대해 소식통 등에 따르면 제일건설과 A건설사 측은 입찰에 참여부터 시공자 선정까지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했으며 타 건설사를 들러리를 세운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아울러 대장동의 경우 제일건설은 시공능력평가순위 20위 밖, 브랜드 순위 10위 밖인 업체가 어떻게 입찰에 들어갔을까란 의문에 공정한 선정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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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토지소유자가 원해 토지상환채권의 발행을 요청하는 경우라도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이하 시행자)는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하지 않을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3월 2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시개발법」 제23조제1항 본문에서는 `시행자는 토지소유자가 원하면 토지 매수 대금의 일부를 지급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업 시행으로 조성된 토지ㆍ건축물로 상환하는 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토지소유자가 원해 토지상환채권의 발행을 요청하는 경우에 시행자는 반드시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사업시행자는 토지소유자가 원하면 토지 등의 매수 대금의 일부를 지급하기 위해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발행해야 한다`고 의무 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며 "`토지소유자가 원하면`이라고 규정한 것은 시행자가 토지소유자의 의사에 반해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일 뿐, 토지소유자가 원할 경우 시행자가 토지상환채권을 의무적으로 발행해야 한다는 의미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도시개발법」을 제정하면서 토지상환채권 발행에 대한 규정을 둔 것은 시행자 입장에서는 도시개발사업에 드는 사업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토지 매수비용에 소요되는 자금을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차입해 조달함으로써 이자 등의 비용 부담이 과중하게 되고, 토지소유자 입장에서는 도시개발사업이 끝난 후 해당 구역에 다시 정착하고 싶어도 일반분양을 받을 수밖에 없으므로 토지 매수에 잘 응하지 않는 현실을 고려해 토지상환채권의 발행을 허용함으로써 시행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토지소유자가 토지 매수에 쉽게 응하도록 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라며 "도시개발사업 추진 여건을 고려할 때 토지 매수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보다 도시개발사업 시행으로 조성된 토지ㆍ건축물로 상환하는 것이 시행자와 토지소유자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 시행자가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할 수 있는 것이지, 토지소유자가 원하면 시행자는 반드시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짚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토지소유자가 원해 토지상환채권의 발행을 요청하는 경우라도 시행자는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하지 않을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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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자유전 원칙 실현화를 목표로 전국 농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투기 등의 문제를 막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농지 소유 및 이용 실태 전수조사를 위한 특별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이들이 투기한 땅의 대부분이 농지라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를 통해 농지 취득 및 소유에 관한 지속적인 규제 완화가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를 부추겨 「대한민국헌법」상 경자유전의 원칙을 심하게 훼손하고 있음이 드러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LH 직원들의 땅 투기 논란을 기점으로 지난해 8월 비농업인의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농지취득자격증명 강화, 농지의 소유ㆍ이용 등에 관한 정기적 실태조사 의무화 및 벌칙 상향 등을 내용으로 하는 「농지법」 개정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1949년 농지 개혁 이후 농지 전수조사가 실시된 적이 없고 「농지법」 개정에 따른 농지의 소유ㆍ이용 등에 관한 실태조사가 모든 농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어서 실제 농지의 소유ㆍ이용 현황을 파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전국에 산재해 있는 모든 농지의 소유 및 이용에 대한 실태조사를 위한 농지 전수조사사업의 실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추진 체계, 조사 항목, 조사 방법 등에 대해 규정하고 조사 결과 확보된 자료를 토대로 체계적인 농지 정책을 수립함으로써 「대한민국헌법」상 경자유전의 원칙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것이다"라고 법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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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서신동 295-4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서신동 295-4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경남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전룡로 74-3(서신동) 일대 60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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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초원한양아파트(이하 초원한양)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5일 초원한양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최용암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80억 원 중 현장설명회 전까지 10억 원을 현금으로 입금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나머지 70억 원을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2021년 시공능력평가 5위 이내인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초원한양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초원공원, 럭키공원, 꿈마을공원, 대원공원, 민백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민백초등학교, 귀인초등학교, 동안초등학교, 귀인중학교, 백영고등학교, 동안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부림로 80(평촌동) 일원 3만94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1000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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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구는 지난달(3월) 21일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재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제1호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석남로 61(석남동) 일대 30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63%, 용적률 249.9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9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서부여성회관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석남역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교육시설로는 석남서초, 석남중, 가좌중, 가림고가 있으며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등도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옆에 해오름동산, 석남녹지도시숲 등도 조성돼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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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서신동 295-7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아 나섰다. 지난 4일 서신동 295-7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오성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지명 공문 발송 시 배부하는 입찰참여안내서(입찰지침서) 등 세부 자료에 의거해 입찰제안서를 작성해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사무실로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4일 전까지 발주자가 지정하는 금융 기관 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발주자에게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발주자가 제시하는 입찰참여안내서, 홍보 지침 준수 서약서 및 이행 각서 내용을 이행할 수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서신동 295-7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서신초등학교, 서신중학교, 한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재뜸공원, 명당골공원, 중산공원, 전룡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서신동 295-76 일원 63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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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장미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3월 28일 광주 남구는 장미구역 재건축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7일 오후 2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장미구역은 제석초등학교, 주월중학교, 봉선중학교, 서광중학교, 대광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봉선공원, 방림2어린이공원, 푸른길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남구 대남대로171번길 23(봉선동) 일대 2만683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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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일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방순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가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달 5일 조합 관계자는 "지난 3월 19일에 개최된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시공자 선정 관련 안건이 부결돼 시공자 선정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대명초등학교, 부천원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며 덕산어린이공원, 오전대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9번길 71(원종동) 일원 63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8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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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하동호진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일 부천시는 삼하동호진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부ㆍ이하 조합)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107번길 41(고강동) 일대 285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0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신월IC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10분이면 서울 강서구 등으로의 진입이 용이해 좋은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평가를 받는다. 한편, 1989년 공동주택 73가구 규모로 준공된 삼하동호진주는 2019년 10월 22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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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성남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성남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교통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서대로1692번길 132(성남동) 일대 15만9786.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KTX와 대전 지하철 이용이 용이하며, 구역 바로 옆에 한남대ㆍ우송대ㆍ대전대 등 대전의 명문학군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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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문성ㆍ원성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천안시는 지난 3월 2일 문성ㆍ원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채윤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문화동 1-4 일원 8만816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98%, 용적률 267.3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7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8가구 ▲59㎡ 204가구 ▲73㎡ 495가구 ▲84㎡ 913가구 ▲114㎡ 7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약 7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천안초등학교, 천안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문성ㆍ원성구역은 200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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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5단지2구역(재건축)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3월 30일 안산시는 안산주공5단지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당곡1로 10(고잔동) 일대 4만274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11가구 ▲74㎡ 148가구 ▲84㎡ 255가구 ▲101㎡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롯데백화점, 안산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안산주공5단지2구역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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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3월 31일 부천시는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4일 오전 11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한공업고등학교, 항동중학교, 부천양지초등학교, 부천부안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수목원, 한림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562번길 21(괴안동) 및 경인로561번길 21(괴안동) 일원 2381.3㎡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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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쏠린다. 지난 3월 31일 송파구는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3월) 3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송파구청 주거사업과, 잠실7동 주민센터, 해당 조합 사무실 등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4길 42(잠실동) 일원 12만3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7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829가구 ▲60~85㎡ 이하 999가구 ▲85㎡ 초과 88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종합운동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영동대로 개발 및 현대차 신사옥(GBC) 건축 등 주변의 개발 호재가 이어져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 공람 내용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행정 절차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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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4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노해관)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포스코건설이 경쟁사인 코오롱글로벌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의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을 준비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노량진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에 용적률 241.26%를 적용한 공동주택 10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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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4일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지난 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우선협상대상자인 DL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코리아신탁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DL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코리아신탁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DL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건축심의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인근에 있고 면남초등학교, 면동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동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한신공원, 햇살공원, 사랑어린이공원, 송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 76(면목동) 일원 7509㎡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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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상가건물 임차권 양도계약 알선은 `중개` 행위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3월 31일 법제처는 국토교통부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2조제1항에 따른 상가건물에 대한 임차권 양도계약을 알선하는 것이 「공인중개사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중개`에 해당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중개`란 토지, 건축물 그 밖의 토지의 정착물 등 중개대상물에 대해 거래당사자간의 매매ㆍ교환ㆍ임대차 `그 밖의 권리의 득실 변경에 관한 행위`를 알선하는 것을 말한다"며 "매도인ㆍ매수인 간 중개대상물에 대한 소유권의 변동을 수반하는 매매ㆍ교환과 임대인ㆍ임차인 간 중개대상물에 대한 사용ㆍ수익권의 변동을 수반하는 임대차 이외에도 `중개대상물에 대한 권리의 변동`을 수반하는 행위라면 `중개대상물`에 대한 `권리의 득실 변경에 관한 행위`에 해당해 중개의 대상이 되는 행위에 포함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이 사안의 경우 `상가건물`은 중개대상물 중 `건축물`에 해당하고, 임차권의 양도는 종전의 임차인(양도인)으로부터 새로운 임차인(양수인)에게 임차권이 이전되는 `권리의 변동`을 수반하므로 상가건물에 대한 임차권의 양도계약은 `중개대상물에 대한 권리의 변동`을 수반하는 행위에 해당한다"며 "특히 중개의 대상이 되는 행위로 임대인ㆍ임차인 간 중개대상물에 대한 사용ㆍ수익권의 이전을 의미하는 `임대차`를 규정하고 있는바, 임차권의 양도계약은 종전의 임대차와 그 거래당사자만 다를 뿐 사용ㆍ수익권이 이전된다는 점에서 임대차와 유사하므로 `임차권 양도`를 임대차와 달리 취급할 이유는 없다"고 짚었다. 아울러 "「공인중개사법」은 부동산중개업을 건전하게 육성해 국민경제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로 중개업을 영위하려는 자는 중개사무소의 개설 등록을 해야 하고, 개업공인중개사에게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ㆍ설명 의무 및 중개보수 상한 준수 의무 등 각종 의무가 부과되는데 만약 상가건물에 대한 임차권의 양도계약이 `중개`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보게 되면 임차권 양도계약이 빈번히 이뤄지고 있는 거래현실에도 불구하고 공인중개사의 이러한 알선 행위에 대해서는 「공인중개사법」상의 각종 의무 규정을 적용할 수 없게 된다"면서 "이는 일반적인 임대차 계약의 경우 「공인중개사법」의 적용을 받는 것과 비교할 때 형평성에 어긋나는 문제가 있고 부동산중개업을 건전하게 육성하려는 입법 목적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상가건물에 대한 임차권 양도계약을 알선하는 행위는 `중개`에 해당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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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구미시 공단4주공아파트(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30일 구미시는 공단4주공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북 구미시 수출대로3길 125(공단동) 일원 2만99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이하 , 용적률 27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66가구 ▲59㎡ 257가구 ▲74㎡ 145가구 ▲84㎡ 28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신평초등학교, 비산초등학교, 신평중학교, 금오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은 롯데마트, 이마트, 순천향대구미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공단4주공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5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그해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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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3일 서대문구는 북아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정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로4사길 6(북아현동) 일대 12만277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68%, 용적률 260.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개동 23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260가구 ▲60㎡ 초과~85㎡ 이하 885가구 ▲85㎡ 초과 17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충정로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북성초등학교, 한성중학교, 숭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이마트, 현대백화점, 적십자병원, 강북삼성병원 등도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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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금송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혜경)은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수립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구체적인 입찰 분야는 ▲석면 감리 ▲석면 농도 및 비산 먼지 측정 ▲건축물 해체계획서 ▲국공유지 유ㆍ무상 양여 협의 ▲금융 기관 등이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가격서 및 자기평가서를 제출한 뒤 입찰서와 부속 서류 일체를 입찰마감일까지 조합 사무실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찰분야별 입찰지침서를 준수해야 한다. 금송구역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창영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동산중학교, 재능중학교, 인천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인천백병원 등이 구역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좋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원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9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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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의정부시 수정아파트(이하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두고 조합과 시공자의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사업비ㆍ분담금 증가 우려와 홍보관 조기 건립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이 나오면서 이전투구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일부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원의 주도 하에 조합이 추진하는 시공자 해임 건이 심히 부당하다고 생각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오는 14일 조합장 해임총회를 계획하고 있다. 조합 집행부에서는 지난 2월 25일부터 시공자 측에게 분양과 관련해 ▲홍보관 건립 ▲건축마감재ㆍ조합원 무상 제공 품목 등에 대한 상세한 자료(제조사ㆍ모델명ㆍ이미지) 등을 요구했다. 조합 측은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전 추가 분담금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반대로 조합 한쪽에서는 현 조합 집행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서면서 조합장 해임총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 그 내용은 ▲조합장의 홍보직원 동원 및 과도한 사업비 지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조합 정관을 위반하고 구역 내 거주하지 않는 조합장 ▲비합리적인 사업비ㆍ협력 업체 비용 지출의 진실 규명 등의 주장을 골자로 한다. 특히 일부 조합원들은 조합의 시공자 해지 추진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많은 조합원들이 조합의 시공자 해지 추진 이유 중 하나인 조합원 분담금 폭탄이란 말에 대해 많은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리고 조합 집행부의 주장 중 조합장 개인 소유 식당(OO식당)에 조합원 분양신청을 위한 홍보관 건립 계획을 세웠는데 시공자가 협조하지 않았다는 부분을 짚었다. [인터뷰] 가능수정 김지억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발의자 및 이사 이달 4일 본보는 최근까지 조합 집행부 이사를 맡았던 김지억 발의자를 만나 이곳의 사업에 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현재 그와 많은 조합원들은 조합장 및 이사의 해임안을 발의하고 현 사업의 문제점을 조합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김 발의자는 "조합원들의 이익만을 바라봐야 할 시점이다. 조만간 조합 집행부의 만행을 저지하기 위한 총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조합원들이 단결해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모두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구역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이 조합장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국토교통부 등에 질의와 유권해석을 요구할 계획이다. 본인이 조합 집행부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자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협조하지 않는다며, 직무를 정지시키고 해임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다. 조합 정관에는 임원 해임 사유가 조합에 손해를 끼친 경우만 가능한데 조합에 손해를 끼친 사람이 누구인지 모두가 알게돼 다행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조합원들에게 피해가 가는 점이 가장 염려스럽다고 했다. 조합원들이 현 집행부의 감언이설과 허위 분담금 폭탄 주장에 흔들리지 말고 바른 사업을 위해 뜻을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다음은 김 발의자와의 일문일답. - 사업 추진이 어려운 상황에 대해/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초기에 순탄한 행보를 보였다. 올해 2월 건축심의를 받고 오는 7월께는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 포함)를 진행한 뒤 2023년 상반기에 이주를 완료하고 착공 및 분양을 계획하면서 입주의 꿈에 바짝 다가섰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에서 드러난 조합 집행부의 `깜깜이 행정`과 내부적 변수, 시공자에 대한 무리한 요구 및 그에 따른 계약 해지가 결국은 사업을 이내 궁지로 몰아넣는 형국이다. 이에 따라 바르고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조합원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뜻을 모아야 하는 상황에 당면했다. - 최근 조합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설명한다면/ 먼저 사업비 측면에서 다양한 의혹이 불거진다. 구조적으로 현재 조합 집행부는 상근 이사 3명 등이 임명돼있는데 이들은 조합장의 개인적인 친분을 통한 측근으로 이뤄져 있다. 그에 따라 각종 조합 업무가 개인의 입맛에 따라 편의를 봐준 정황들이 포착된 것 같다. 협력 업체(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관련 예산집행의 경우 사업시행인가 시기(오는 7월)에 전체 용역비의 80%가 지출되는 점과 함께 계약조항을 살펴보면 중도 해지할 경우 조합에선 협력 업체에 모든 비용을 내야 하지만, `협력 업체의 과실로 해지가 돼도 조합은 관련 서류를 이관받는 것`으로 끝인 것처럼 조합에게 불리하게 계약서가 작성됐다. 특히 조합장의 가격결정권을 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가 가져가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판단하는 상황으로 보인다. 그 외에 녹색 건축물 인증ㆍ도로 소음 방지 대책ㆍ건물 에너지효율 등급 등 기타 협력 업체 선정 및 예산 체결과 관련해서 경기 일대의 가능수정 5배 규모(5만 ㎡ㆍ800가구)의 A조합 지출 예산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비싼 경우가 발견됐다. 이런 점에 대해 조합 집행부는 누가 봐도 의혹투성이 업체 선정인 게 명백한데 뻔뻔한 주장을 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는 것이다. - 개인 이익을 위해 조합을 이용하려 한다는 우려에 관해 설명한다면/ 조합 사무실이 현재 (조합장 소유) 해당 식당 2층에서 월 130만 원의 임차료(1년 1560만 원)와 연간 건물 관리비 320만 원이 지출되는 점, 조합원총회 대관료로 조합 창립총회 당시 1층에 대해 200만 원 지급 등에 비춰볼 때, 만일 홍보관을 1층에 지을 경우 과도한 월 임대료(월 임대료 및 임대기간 미확정)가 지출될 것이 명확하다. 이에 대해 정확한 이유와 해명이 필요하다. 보통 사업을 진행하는 주체들은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공공기관, 조합과 연관이 없는 사업체의 장소를 대관한다. 또 만약 홍보관을 세우면 특정 품목 마감재 업체 등을 사전 선정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해지며, 이때 많은 비리가 발생한다. 해당 조합장에 대해 조합원 중 일부는 "시공자에 대한 조합장 개인적인 불만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면서 "조합장이 추천한 마감 품목 업체 선정(샷시ㆍ에어컨ㆍ중문ㆍ가전제품 등)에 대한 비협조와 기타 공사 관련 업체 추천에 대한 비협조로 인해 불만이 쌓인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고 꼬집고 있다. 조합의 주장대로 홍보관을 지을 경우 최대 20억 이상의 사업비가 지출될 수 있다. 특히 2년 후 일반분양 때 마감재 상향이 예상되는 것은 당연하므로 현재 시점에서 홍보관 건립은 조합원 아파트 마감재 수준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예상도 할 수 있다. - 사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조합원들에게 알리고 싶은 점은/ 유관 업계에선 이번 시공자 해지의 건과 관련해 각종 소송이 발생할 경우 최소한 몇년 이상 사업 지연은 물론 손해배상과 기간 이자에 의해 조합원 추가 부담금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 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조합 집행부는 스스로 떳떳하고 타당한 절차를 밟아왔기 때문에 비상대책위원회와 일부 조합원들의 주장ㆍ대처를 근거 없는 허위로 매도하고 있다. 이에 적절히 대응하고, 향후 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은 조합 집행부 해임을 위한 임시총회를 오는 14일 개최할 예정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업이 지연되고 우리 조합원들한테 부당한 손실을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후에 적합한 예산과 선정 절차를 거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등 협력 업체-시공자-조합이 단결해서 사업을 탄력적으로 추진해나가도록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다. - 현재 시공자의 입장과 대처 방식은 어떻게 되는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시공자 측 관계자는 "자사는 조합이 살아야 시공자도 건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으나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먼저 조합원에게 사죄드린다"면서 "이번 사안은 조합에서 조합 사업비로 건축심의가 끝난 현시점에서 홍보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시작됐다"고 설명한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 측은 ▲규모가 작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특성상 경비 절감을 위해 세미ㆍ인터넷 홍보관 대체 추세 ▲사업 절차상 사업시행인가ㆍ관리처분인가 후 홍보관 설치해야 분담금 절감 ▲무상 제공 품목의 세부 모델명은 조합과 협의가 이뤄져야 하는 점 ▲이주 후 일반분양 시기에 해야 월세 등 비경제적 지출 방지 등의 이유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조합에서 요청하는 홍보관 위치, 추가 품목을 회사에 알려주면 검토ㆍ협조할 것과 동시에 인ㆍ허가 미확정 및 조합원이 추가 분담금이 늘어도 건립을 주장하면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조합 집행부와 조합장 등은 지금 사업 초기에 시공자를 교체해야 시간을 덜 손해 본다면서, 법적인 추가 비용 또한 시공자의 부당한 행위를 밝혀 이를 빌미로 대응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합 집행부를 와해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가 만들어졌으며 이와 결탁한 시공자가 공사비를 인상하려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는 것. 현 조합 집행부 측은 비례율 급락ㆍ추가 분담금 폭탄이 생긴다면서 마감재의 확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조합원이 어떤 마감재인지 알아야 하고, 공사비 등 적정한 자금계획에 따른 관리처분계획(안)을 수립해야 한다는 설명도 나온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한 재건축 전문가는 "조합의 주장과 달리 보통 규모가 작은 도시정비사업을 진행하는 많은 구역이 이주ㆍ철거 완료 시점에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 후 조합원 분양계약ㆍ일반분양을 진행한다. 이 시기에 사이버 홍보관을 건립하는 게 보통"이라며 "조합원이 희망하는 평형이 결정되고 일반분양 시점에 협력 업체 등을 통해 동선ㆍ가구 배치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트렌드 반영(최신 제품) 등이 이뤄진 뒤 이를 반영해 분양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가능로85번길 10(가능동) 일원 998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가능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호원IC와 동부간선도로도 인접해 있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으로 편입이 수월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등도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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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구역(재개발)이 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가재울7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정문섭)는 총회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1일 오후 12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선거관리위원회 운영비 대여 및 총회 비용 선 지출 가능 업체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재울7구역은 지하철 7호선 증산역을 도보로 1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며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약 1k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연가초등학교, 연희중학교,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증가로23다길 26-10(북가좌동) 일원 7만8612㎡에 공동주택 1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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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한성근)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가를 받은 법인이어야 한다.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달맞이공원, 개나리공원, 향교공원, 태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이천초등학교, 이천양정여자중학교, 이천고등학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이천시 향교로31번길 3(창전동) 일원 5984.5㎡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81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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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1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진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 중 현금 2억 원(이행보증증권 불가)을 조합 계좌에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하고 8억 원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서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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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내방동 590-3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월 31일 내방동 590-3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철민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서구 내방로 304(내방동) 일대 76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쌍촌역과 화정역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광주 종합버스터미널 등도 가까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기아자동차 공장과 상무지구가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고 5ㆍ18 기념공원과 상무조각공원, 상무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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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우아파트, 성원주택, 수정빌라(이하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21일 부천시는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범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 부천시 원종로119번길 79(고강동) 외 6필지 일대 37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수주초, 수주중, 수주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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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3월 3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코오롱글로벌 ▲동문건설 ▲대송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늦어도 오는 5월초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두호로 48(두호동) 일대 596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32.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두호남부초등학교, 두호초등학교, 두호고등학교, 포항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영일대해수욕장, 두호공원, 환호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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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일시적 다주택자가 2년 내 집을 처분할 경우, 종합부동산세를 감면해주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종합부동산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3월 3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에 납세의무자가 소유한 주택 수에 따라 그 주택의 공시가격을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상이한 세율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종합부동산세는 신규 주택을 취득한 이후에도 종전 주택을 양도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2주택 상태가 유지되거나 상속, 혼인 등으로 2주택을 보유하는 경우 양도소득세와 같은 중과 배제 규정을 두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투기성 다주택자와 동일한 과세표준과 세율을 적용해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을 취득한 자가 과도한 종합부동산세를 부담하게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김 의원은 "1세대 1주택자가 1주택을 양도하기 전에 다른 주택을 대체 취득하거나 상속, 혼인 등으로 일시적 2주택자가 되는 경우에 한정해 기존 주택을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 합산의 대상이 되는 주택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해당 주택을 2년 이내에 처분하지 않는 경우에는 경감 받은 종합부동산세와 이자상당가산액을 추징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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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월 31일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 가격 산정 및 심의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단지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거여역도 가깝고 인근에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하나로마트, 마천중앙시장,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등도 포진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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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이성봉과 김치선의 부흥운동 비교 연구  최선 박사학위논문 / 안양대학교 대학원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자연을 마음껏 음미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동장군을 물리치고 새싹이 돋는 봄을 맞이하는 마음과 자세가 다르다. 나무에 작은 열매가 서서히 달리기 시작하고 짙어져 가는 진녹색의 푸르른 광경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식을 준다.       얼굴이 익을 것 같은 더위를 뒤로 하고 열매를 맺는 가을은 땀 흘려 수고한 농부가 그 대가를 풍성히 얻을 수 있다. 때로는 불편하지만 더운 나라에 사는 이들은 눈이 온 산을 뒤덮은 아름다운 겨울 설경을 볼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나라에게 선물로 주신 축복에 감사드린다.   이렇듯 나의 인생에도 사계절이 있음을 실감한다.    살아온 과정으로 보아서 이제는 가을이라 할 만큼 봄과 여름의 시절을 지나왔다. 목회를 하면서 대학교 대학원 모든 과정을 마치고 박사논문을 정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결실을 맺기 위하여 처음부터 역사신학을 가르쳐 주셨고 논문을 지도해 주신 이은선 교수님과 강경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심사위원으로 논문이 완성되도록 도와주신 한성기 교수님, 그리고 이성봉 목사와 김치선 목사 연구의 중심에 서 계신 서울신학대학교에 박명수 교수님과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에 이송전 교수님께 감사를 드린다.  ― <감사의 글> 중에서   이성봉 목사와 김치선 목사는 해방 후부터 1960년대까지 성결교와 장로교를 대표하는 부흥사들이었다. 이성봉 목사는 웨슬리 신학을, 김치선 목사는 개혁주의 신학을 가지고 있었지만 교파를 넘어서서 복음을 전파하는 복음주의의 공통점을 가지고 활동하였다.    이성몽 목사는 모든 교파가 인정하고 환영하는 초교파적인 부흥사로서 전국을 순회했고, 회갑 전 무려 1천 교회 이상을 다니며 한국교회가 범했던 죄악의 회개와 각성옳 역설하였던 당대 최고의 부흥사였고, 지금까지 그의 영향력이 교회에 남아 있을 뿐 아니라 모든 부흥사들의 지표가 되고 있다.    이성봉 목사는 복음주의 웨슬리 신학을 바탕으로 성결교회의 핵심적인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 복음의 신학사상을 가지고 철저히 목회와 부흥운동에 적응시키며 실천 전개하였다. 이러한 특성은 그의 부흥운등이 일생동안 지속되면서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김치선 목사는 민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한국교회를 재건하는 길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가슴을 치며 분명한 영적인 회개를 해야 한다고 외친 '한국의 예레미야'였으며 남대문교회와 대한신학교를 통해 복음 전도자를 육성하여 '민족복음화'를 위한 '삼백만 부흥운동'을 전개하는 독특한 부흥운동을 주도하였다.   김치선 목사는 일본의 고오베 신학교와 미국의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공부한 후 달라스 신학교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은 문서설을 비판하면서 오경을 모세가 저작했다는 것을 변증하는 조직신학 논문이었다.  ― <국문초록> 중에서         - 차    례 -   Ⅰ. 서 론   1. 연구 목적   2. 연구의 방법과 내용   3. 연구사 Ⅱ. 이성봉의 신학 사상과 부흥운동    1. 생애   2. 신학사상   3. 부흥사역 Ⅲ. 김치선의 신학 사상과 부흥운동    1. 생애   2. 신학사상   3. 부흥사역 IV. 이성봉과 김치선 부흥운동의 비교분석    1. 부흥 운동의 공통점 과 차이점   2. 부흥운동 시사점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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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Effectiveness of Group Counseling for Children from Dysfunctional Family  SUN CHOI(최선) 박사학위 논문 / Oral Roberts University    A dysfunctional family means a family that has problems of distorted communication, low self-esteem, unstable emotion, distrust, and a wrong view of God. The children in a dysfunctional family have been brought up by taking these unhealthy religious educations physically, psychologically and mentally. Since they are emotionally unstable, they sometimes attack their friends and are unstable in their relationship with others. Also, they do not trust others.     This projecfs purpose is to study the effectiveness of group counseling for the children of dysfunctional families that face the problems mentioned above. The researcher educated the children in the dysfunctional family to correct the distorted communication, low self-esteem, unstable expression of their emotion, trust, and wrong view of God, which are considered as the causes of dysfunctional family. The researcher watched carefully how the participants developed in their understanding of other people in their family and the church. In the group counseling method, the researcher trained the participants how to communicate with verbal expressions and without verbal expressions. He trained them with Bible study, Myers-Briggs Type Indicator (MBTI), watching movies, reading therapy, drawing therapy, expression of anger, group games, making the tabernacle, etc.   The researcher used the following methods to measure the effectiveness of the group counseling of the children in a dysfunctional family. He gauged the 20 participants in the Treatment Group and the other 20 participants in the Control Group twice before and after the training (pretest and posttest) through the questionnaire. First, he taught the participants with the teaching materials which were made based on the five hypotheses to increase the understanding. Second, he studied the biblical and theological background of group counseling of the dysfunctional family. He studied the historical background of group counseling of the dysfunctional family.  ― <ABSTRACT> 중에서     - TABLE OF CONTENTS (차례) -  ACKNOWLEDGEMENTS 1. THE PROBLEM 2. BIBLICAL, HISTORICAL, AND THEOLOGICAL BASIS 3.  REVIEW OF RELATED LITERATURE 4.  REVIEW OF RELATED LITERATURE 5. THE PRESENTATION OF RESULT 6. INTERPRETATION, CONCLUSION, RECOMMENDATION, AND Appendices BIBLIOGRAPHY VITA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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