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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이재만 팀장 · http://www.areyou.co.kr
■ 고(高)금리 국채금리 변화는 주식시장의 할인율 변화로 이어진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현재 3.2%)가 10bp 상승(하락)하면, S&P500 할인율(현재 6.6%)은 4bp 상승(하락)한다. 현재 S&P500 ROE 22.5%(현재 PBR 3.4배)가 유지된다는 가정을 적용할 경우 지수(현재 3,675p)는 대략 20p 하락(상승)한다. 국내 10년물 국채금리(현재 3.8%)가 10bp 상승(하락)하면, 코스피 할인율(11.6%)은 9bp 상승(하락)한다. 현재 코스피 ROE 10.2%(PBR 0.88배)가 유지된다는 가정을 적용할 경우 지수(현재 2,441p)는 대략 20p 하락(상승)한다. ■ 고유가와 고원/달러환율 유가와 환율은 기업 실적에 영향을 준다. 유가와 원/달러환율 상승은 기업 비용 증가로 이어져 영업이익률 하락이라는 수익성 악화로 이어진다. 코스피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이미 정점(11%) 형성 후 하락(현재 9%대) 전환했다. 지금은 `누가 실적이 좋아질 수 있는가`를 찾기보다는 `누가 실적을 방어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흔치 않은 상황이긴 하지만, 전분기 대비 국제 유가와 원/달러환율 동반 상승 시 영업이익률 개선 확률이 반대로 높은 종목군에 대한 관심은 가져볼 필요가 있다. 삼성전자, LG화학, SK이노베이션, SK, 현대글로비스, 현대건설, GS, 롯데지주, 한샘 등과 같은 기업이 여기에 해당한다. ■ 한편 미국 상품선물거래소 내 달러인덱스에 대한 투기적인 매수 비중은 여전히 상승세(현재 86%, 2010년 이후 고점 93%)를 보이고 있다. 달러 매수 심리는 아직까지 강한 편이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의 경기모멘텀이 동반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성장(성)을 반영하는 장기 국채금리와 국제 유가가 동반 상승하는 상황이 오래가기는 어렵다고 판단된다. 좋은 상황이 아니긴 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 매도와 원유 매수 강도는 약화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실제로 미국 10년물 국채에 대한 투기적인 포지션 중 매도 비중은 상승세가 멈춘 상황이고, 국제 원유에 대한 투기적인 포지션 중 매수 비중은 정점 형성 이후 2주 연속 하락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20 · 뉴스공유일 : 2022-06-20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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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매년 6월 15일은 UN과 세계노인학대방지망(INPEA)이 노인의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고 노인 학대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한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이다. 한국도 2015년 이날을 노인 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해 노인 학대 문제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노인복지법」상 노인 학대는 노인에 대해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성적 폭력 및 경제적 착취 또는 가혹 행위를 하거나 유기 또는 방임하는 것을 뜻한다. 최근은 디지털환경에 취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사기 등의 피해가 속출해 경제적 학대를 구체적으로 정의하려는 「노인복지법」 개정안이 지난달(5월) 9일 대표발의 됐다. 이 개정안에는 누구도 노인을 학대해서는 안 된다는 금지 규정도 명시됐다. 그러나 노인 학대 사례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달 15일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37개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접수된 신고와 상담 사례를 분석해 2021년 노인 학대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2674건이던 노인 학대 사례는 2020년에 6259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2021년은 전년 대비 8.2%가 증가해 6774건이 발생했다. 전체 노인 학대 신고 건수는 1만9391건으로 2020년 1만6973건에 비해 14.2%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재학대 건수도 739건으로 확인돼 2020년 614건 대비 20.4%나 증가했다. 재학대는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ㆍ접수돼 종결된 사례 중 다시 학대로 신고된 사례를 뜻한다. 보건복지부는 노인 학대가 증가한 이유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노인 관련 시설이 제한된 점과 돌봄 스트레스를 지목했다. 이처럼 정부가 노인 학대 관련 법령을 개정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사례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는 노인에 대한 인식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부분 국민은 노인을 국가 복지의 혜택을 받는 대상으로 보고 권리의 주체로 보지 않는다. 노인 인권 관련 법령이 없는 것도 아니다. 「노인복지법」 제2조제1항은 후손의 양육과 국가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노인은 존경받으며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규정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노인의 현실은 코로나19 감염에 가장 치명적이고 빈곤율, 자살률, 보행 중 교통 사망률도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가장 높다. 노인은 이 같은 여러 위험에 취약할 뿐 국가 복지의 특혜를 받는 대상이 아니다. 모든 노인의 삶 이면에는 큰 고통과 각자의 사연이 있을 것이다. 노인 학대 피해자 중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학대와 방임 등을 말없이 참아내는 노인들도 많을 것이다. 노인 학대 예방의 날을 맞이해 모두가 주변을 주의 깊게 살펴 학대로 고통받는 노인들의 신호를 발견하는 건 어떨까. 국민의 인식 전환이 이뤄져야 노인 학대 사례가 감소세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노인 학대를 일부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모두의 문제로 여겨 국민이 다 함께 노인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길 희망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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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과학 일반
정승은 · http://www.todayf.kr
  경북대 전자공학부 김대현 교수팀이 차세대 반도체 물질인 고전자이동도 인듐갈륨비소 기반의 다중가교채널 트랜지스터(Multi-Bridge Channel Field-Effect-Transistor, MBCFET) 전자소자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기존 실리콘 기반이 아닌 신소재인  인듐갈륨비소 기반의 반도체 소자 개발로, 국내 실리콘 기반 반도체 대기업인 삼성과 SK하이닉스 시스템 반도체의 미래 기술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 결과는 6월 16일(미국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VLSI 심포지엄(SYMPOSIUM ON VLSI TECHNOLOGY & CIRCUITS)’에서 공개됐다. VLSI 학회는 세계 3대 반도체 학회 중 하나로, 매년 미국과 일본에서 번갈아가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다중가교채널 트랜지스터는 핀펫(Fin Field-Effect-Transistor, FinFET)의 뒤를 이을 차세대 트랜지스터 소자 구조로 각광받고 있다. 여러 층의 채널이 수직방향으로 적층된 3차원 형태의 소자로, 트랜지스터의 성능과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하지만 복잡한 구조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다중가교채널 트랜지스터 관련 연구는 대부분 삼성전자, TSMC, IBM, 인텔과 같은 글로벌 대기업들에 의해 주도되어 왔다.    김대현 교수팀은 반도체 제조 중견기업인 ㈜큐에스아이, 한국나노기술원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로 반도체 에피, 공정 및 집적화 등의 모든 과정을 순수 국내 기술로 인듐갈륨비소 기반의 다중가교채널 트랜지스터를 세계 최초 개발했다. 연구팀은 실제 제품에 적용할 경우 기존 실리콘 소자 대비 최소 5배 빠른 속도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연구책임자인 김대현 교수는 “현재 실리콘 기반 반도체 소자 집적 공정은 지속적으로 미세화되고는 있지만, 이후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데이터 처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공정의 미세화와 더불어 소자의 3차원 집적화 및 고성능 고효율의 화합물 반도체 신소재 도입 등의 혁신적인 해결책이 필수적이다.”라며, “이번 연구는 새로운 구조와 신소재를 도입한 다중가교채널 트랜지스터 소자가 실제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했으며, 관련된 화합물 반도체 일괄 공정을 100% 국내 순수 기술로 달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연구에서 얻은 재성장 기반의 집적화 공정 기술은 현재 ㈜큐에스아이와 공동개발 중인 차세대 통신용 반도체소자 개발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과 삼성전자에서 지원하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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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이화경 · http://www.todayf.kr
한화시스템 오버에어 UAM 기체 버터플라이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와 함께 내년 3분기 UAM 무인 시제기 비행을 목표로 공동투자에 나선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 소재 UAM (Urban Air Mobility·도심항공교통) 기술 선도기업 오버에어(Overair)가 진행한 총 1억1500만달러(한화 약 1479억원) 규모의 시리즈B(스타트업의 두 번째 단계 자금조달) 투자에 참여한다. 양사는 오버에어가 발행한 컨버터블 노트(Convertible Note·오픈형 전환사채) 취득을 14일 공시했다. 한화시스템은 2019년부터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오버에어의 시리즈A에 2500만 달러를 투자해 에어택시 기체 ‘버터플라이(Butterfly)’의 공동개발사로 협업 중이다. 지난해 8월에는 시리즈B에 선행해 3000만달러 투자를 집행한 바 있다. 한화시스템 2500만달러 시리즈A 지분 투자는 2019년 당시 환율로 한화 298억원, 3000만달러 컨버터블 노트 취득은 2021년 8월 당시 환율로 346억5000만원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시리즈B 투자에 5000만 달러(한화 약 643억원)를 진행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새롭게 참여해 6500만달러(한화 약 836억원)를 투자한다. 국내 최초로 UAM 시장에 뛰어든 한화시스템은 고도화된 항공전자 및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버에어의 세계적인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 역량을 접목해 기체 개발·버티포트[2]·교통관리 서비스 등 국내·외 UAM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UAM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0여 년간 항공우주 엔진 전문기업으로 쌓아온 기술력을 토대로,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누리호·KF-21 등 다양한 항공우주 엔진 및 구동 분야의 풍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UAM 파워트레인(power train·동력전달장치)’ 사업을 이끌며 성장해 간다는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버에어 측과 UAM 기체의 엔진 역할을 하는 ‘배터리 기반의 전기추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장거리 및 다인승 등 다변화될 UAM 기체에 맞춰 가스터빈이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전기 배터리와 결합한 ‘미래형 하이브리드 전기추진체계’ 개발과 공급을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실제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용 파워트레인(power train·동력전달장치) 핵심 구성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 1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UAM 연료전지 경량화 기술개발’ 과제를 수주하며 UAM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 한화시스템은 오버에어와 함께 2023년 상반기에는 실물 크기의 무인 시제기 제작을 앞두고 있다. 무인 시제기의 자체 비행시험을 통해 항행 관련 기술 검증이 완료되면,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국토부 주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 챌린지(K-UAM GC)’ 참가와 미국 연방항공청(FAA) 인증을 위한 실증비행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또한 현재 도심 상공의 항행·관제 솔루션, 교통체계 연동 시스템 등 에어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4월 국토부 과제 ‘UAM 가상 운용환경 조성 및 통합검증 기술 개발’과 ‘저밀도 UAM 교통관리용 CNSi[3] 활용체계 검증 기술 개발’ 등 두 건을 수주했다. 이에 UAM 환경 시뮬레이션을 통해 UAM 교통관리 핵심기술 및 시스템 검증에 착수하고, UAM 운항에 필요한 항행·관제 인프라(CNSi) 통제 시스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오버에어는 5월 27일(현지 시각)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UAM 실증 테스트(AAM National Campaign) 참여사로 발탁됐다. 앞으로 NASA 주관의 UAM 항로 설계·교통관리 시스템·인프라 개발 및 정보교환 활동에 합류한다. 또한 오버에어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시가 주도하는 도시교통체계 개선 협의체 ‘UML (Urban Movement Labs)’에도 합류하며, UAM 상용화 속도를 높일 연구와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오버에어는 한화그룹의 항공우주 사업을 대표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을 사업화 파트너로서 선정하며, 양사가 보유한 항행 센서·레이다·파워트레인 등의 기술이 UAM 개발 전 영역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K-UAM 로드맵을 통해 2040년 세계 에어모빌리티 시장을 약 730조원으로 추산했다.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시장 성장성을 이보다 크게 산정해, 2040년까지 글로벌 UAM 시장이 1조5000억달러(한화 약 1929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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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과학 일반
안정민 · http://www.todayf.kr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가 또 잠정 연기됐다. 이유는 1단 로켓의 산화제 탱크의 센서 문제로 연기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  연구원(원장 이상률, 이하 항우연)은 누리호에 대한 발사 전 점검을 실시하던 중 센서 이상이 발견됨에 따라 16일 발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5일 발사체종합조립동을 떠나 발사대로 이송된 누리호는 기립 및 전기적 체결 후 각 단별로 센서 점검을 실시했으며 1단부 산화제탱크의 레벨 센서 신호 점검 과정 중 이상이 감지됐다.    레벨 센서는 산화제탱크 내의 산화제 충전 수위를 측정하는 센서이다.   현재 항우연 연구진들이 레벨 센서 이상에 대한 원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누리호를 이송해 상세한 점검 분석을 통해 조치가 완료된 이후 발사관리위원회를 통해 발사일을 정할 예정이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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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편집부 · http://www.todayf.kr
    경상북도는 17일 도청에서 민선8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투자유치 100조원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희범 전 산업부 장관,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또 삼성·LG·포스코 등 대기업 임원 출신과 기업CEO, 금융전문가, 언론인, 교수, 유관기관 등 29명의 위촉직 위원(공동위원장 포함)과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 보고에서 ▷앵커 대기업 유치를 통한 투자 파급효과 극대화 ▷강소 밴더기업 유치 통한 권역별 밸류체인 구축 ▷신속 투자 가능한 산업단지 개발 및 제공 ▷전국 최고 수준 혜택 제공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기건설 및 대구경북 500만 광역경제권 형성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어진 자유토의에서 투자유치특별위 위원들은 “새 정부가 기업의 비수도권 투자 촉진정책과 규제혁신을 통한 기업 위주의 성장 정책을 강조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다”며 “10대 주요 대기업이 향후 1000조원 이상의 투자계획을 발표한 만큼, 경북이 매력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고 유망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위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회답했다. 이희범·구윤철·이순우 공동위원장은 “경북도가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출범한 투자유치특별위원회의 위원장 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도와 투자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힘을 모아 의미 있는 여정을 함께하자”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민선8기 시작 전에 위원회를 출범하는 것은 기업 유치가 청년 일자리와 지방경제에 직결돼 있는 만큼 하루라도 빨리 대응하기 위한 절박함이 담겨있다”며, “기업유치 100조원이라는 담대한 목표를 달성해 지방시대를 강조하는 새 정부 정책기조를 선도하고 지역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조성하는데 뜻을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투자유치 자문과 유망기업 발굴을 위한 자문기구로서 4년 전인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최초로 구성돼 기업 네트워킹과 자문 역할을 해왔다. 이번 위원회는 공동위원장에 산업 전반에 정통하고 국정운영 경험이 있는 인사를 위촉하고, 기업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위해 대기업 CEO·임원 출신 등 기업 전문가 중심으로 위촉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 이들은 도의 투자유치 자문, 기업 현장 방문, 기업인 네트워킹 등을 통해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뉴스등록일 : 2022-06-18 · 뉴스공유일 : 2022-06-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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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편집부 · http://www.todayf.kr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검찰에 불려갔다.  장관 시절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산업부 산하 공기업 단체장들(13개 기관)에게 사퇴를 종용한 혐의다. 법원은 '물적 증거가 명확해 증거 인멸 소지가 없다'며 구속은 기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이어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며 불어 닥쳤던 적폐청산(積弊淸算)의 기억들이 다시 떠오른다.    5년 전  정부 산하 공기업과  일부 산업계 단체장들이 적폐청산을 이유로 임기와 상관없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들 단체장들은 법적으로 임기가 보장돼 있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필자의 지인 중 한 공기업 단체장은 사퇴 종용에 반발해 지루한 법적 투쟁을 벌였다.    오랜 법적공방 끝에 승소 했지만 문재인 정권 내내 원래 자리로 돌아가지 못했다.    그는 이 문제로 인해 자산을 탕진하고 속앓이를 했으며 그로인해 마음에 병도 얻었다.    이 단체장 처럼 사퇴 종용에 반발해 법적 투쟁을 벌인 이들이 있는가하면 임기를 많이 남겨 둔 채 정치권 압력에 굴복해 물러난 단체장들도 있었다.    누가 더 치열한 삶을 살았는지, 누가 더 옳았는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정권이 바뀌면 '전임 정권에서 임명한 낙하산 단체장들은 모두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법적인 규정을 만들었다면 왈가왈부할 사안이 아니였을 것이다.   지난시절 여러번 정권이 바뀌면서 논란을 거듭했지만 규정은 만들지 않은 채 '관례'라는 잣대만 갖다 됐다.    문재인 정권 시절 여당 정치인들은 적폐청산을 이유로 단체장들을 물갈이 했고 이에 맞서 야당 측 정치인들은 강압적이고 정치 보복적인 행태임을 지적했다.   5년이 지난 지금, 여,야가 바뀐 정치인들은 서로 진영을 바꿔  상대방이 했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고 있다.    정부 산하 굵직한 공기업 뿐만 아니라 산업계의 단체장 역시 업계의 의견은 무시된 채 '관례'라는 미명 아래 친여 인사들로 물갈이가 단행됐다.    다른 산업계는 잘 모르겠지만 섬유패션업계는 정치권의 입김이 작용해 낙하산으로 내려오는 단체장들이 이제 거의 없다.    과거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와 대한방직협회(방협), 한국화학섬유협회(화섬협회), 한국패션산업협회(패션협회) 등 굵직한 단체들이 모두 정치 바람을 타고 낙하산 인사들이 내려 왔지만 이제는 한국화학섬유협회만 남기고 모두 업계내 인사들이 단체장을 맡고 있다.   오랫동안 정부와 갈등을 빚으며 섬유패션업계가 힘겹게 쟁취한 결실이다.    아직 섬산련과 일부 단체 및 연구원 등에 산업부 퇴직 인사들 자리가 조금 남아 있긴 하지만 정치권 바람을 탈 만큼 큰 영향력 있는 자리는 아니다.    따라서 문재인 정권 출범 때 정치 바람을 타고 내려온 낙하산 인사는 한국화학섬유협회 한곳 뿐이였다.    한국화학섬유협회는 박근혜 정부 때도 정치권 입김을 타고 군 장성 출신(박승훈 전임 회장)이 회장을 맡았는데 문재인 정권 때는 임기가 남아있는 그를 밀어내고 대통령의 친구(김국진 현 회장)가 회장을 맡았다.   두 협회장 모두 인품이 있고 자기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을지 모르지만 화학섬유 분야는 전혀 모르는 인사들이였다. 과거 협회장들도 대부분 그랬다.   대기업들이 포진한 한국화학섬유협회만 이런 낙하산 단체장 임명 관례를 지켜오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정치권의 영향력 아래 낙하산 인사가 지속되고 있고 그런 연유로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업계 의견은 물론 보장된 임기까지 무시된 채 협회장들이 바뀌고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그런 '관례'가 다시 반복돼 적용될 지도 모른다. ​ 그러나 이제 업계 스스로 그런 굴레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한다. ​ 이번에는 적폐청산(積弊淸算)이 아니라 낙하산 협회장 청산을 화학섬유업계 스스로 해야 할 때이다. [조영준 섬유패션 칼럼리스트](이 칼럼은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에도 게재 됐습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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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협조할 생각이 없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자료 열람 요구에 대해 한 말이다. 해당 사건은 2020년 9월 일었던 일로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이 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연평도 남쪽 2.2㎞ 해상에 떠 있던 어업지도선에서 실종됐다가 북한 해역으로 표류했고 하루 뒤 북한군에 의해 사살되며 큰 파장을 일으킨 사건이다. 그리고 당시 문재인 정부는 피해자가 자신의 도박 빚 등을 이유로 자진 월북을 했다고 석연치 않은 발표를 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유가족 역시 크게 반발하며 문 정부가 북한과의 관계를 위해 사건을 왜곡하고 은폐했다며 진상규명 요구에 나섰고 최근 윤석열 정부 들어서 월북을 시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던 당시 발표 내용이 2년 전과는 완전히 뒤집히며 또 한 번 세상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그런데 우 위원장은 민생이 심각한데 이 시점에서 왜 문제를 크게 키우냐고 말한다.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말장난 같은 소리다. 국민의 한 사람이 북한군에 사살돼 목숨을 일었는데 뜬금없이 경제 타령이다. 슈퍼야당인 민주당이 마음만 먹으면 금방 진실이 밝혀질 수 있다. `검수완박`처럼 일산천리로 진행할 수 있다. 온갖 빚잔치로 나라의 빚을 이토록 키운 당사자들이 민생을 걱정한다고 국민들이 박수를 쳐줄 것 같은가. 국민을 그렇게 걱정한 사람들이 우리 국민들이 둘로 갈라져 서로를 힐난하고 미워할 때조차도 자기편이라는 이유로 궤변으로 감싸기에 급급했던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우 위원장 말처럼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은 심각하다. 문재인 정부 빚잔치 덕분에 우리나라 경제가 훨씬 힘들어졌고, 이제 겨우 출범한지 1달 지난 윤석열 정부가 빚 폭탄 떠안기를 했다는 의견들이 상당한데 여전히 유체이탈 화법을 쓰고 싶은지 묻고 싶다. 일부에서는 이번 사건에 김정숙 여사 옷값 논란까지 오버랩시키며 문재인 정부가 논란이 일고 뒤가 구린 사안에 대해서는 철저히 대통령 기록물로 봉인했다고 비판한다. 참고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된 핵심 자료는 현재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돼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열람할 수 있다. 가장 납득할 수 없는 것은 우리 국민 중 한 사람이 억울하게 북한으로부터 피살을 당했고 이 사건의 진실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오히려 `정치적 보복`이라며 민주당이 특유의 프레임 씌우기에 나섰다는 점이다. 온갖 의혹들로 가득 찬 이재명 국회의원을 두고 수사가 진척되자 난리를 치고 있다. 자신들의 수사는 괜찮고 다른 진영에서 하면 정치보복이란다. 범죄 행위에 대한 의혹, 더 나아가서는 정황이나 단서가 있으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는 것은 당연하다. 문재인 정권이 하면 적폐청산이라는 말은 국민을 납득시키지 못한다. 개혁과 혁신이랍시고 사령관 자리에 앉은 우상호 비대위원장에게 묻고 싶다. 우리 국민이 북한에 의해 피살된 중대한 사안의 진실을 밝혀달라는 요구에 협조할 생각이 없다면 국가는 왜 존재해야 하나. 무슨 이런 해괴하고 망측한 발상인가 싶다. 하기야 피살 사건으로 온 나라가 분노로 들썩이는 가운데서도 김정은 위원장이 이례적인 사과를 했다며 자국민을 죽인 적국을 옹호까지 한 세력들이니 예상은 됐다. 당연히 비협조 어조로 나올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참으로 개탄스럽다. 민주당이 눈에 불을 켜고 반대하더라도 사건의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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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노사분쟁해결연구소(소장 이관수)`는 출범 이후 노동위원회의 심판 법리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오는 24일 오전 10시 온라인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사분쟁해결연구소`는 노사간 임금체불, 부당해고, 비정규직 차별시정 등 노사분쟁을 사전에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소로 세미나 및 강연으로 연구결과물을 내놓고 있다. 이관수 소장은 2006년 제15회 공인노무사 최연소 합격자로 지난 16년간 노동사건 전문 노무사로서 노사분쟁 예방을 위해서 노력해왔다. 이번 노동위원회 심판 법리에 관한 강연을 통해서 다양한 노무제공관계 속에서 노동위원회의 심판 법리가 노동위원회 도입 취지에 부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지속적인 세미나 및 강연을 통해서 노사분쟁이 사전에 예방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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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현대아파트(이하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6일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전영자)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2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송천초등학교, 오송초등학교, 송북초등학교, 오송중학교, 전주중학교, 솔빛중학교, 솔내고등학교, 전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건지산, 혼불문학공원, 송천제2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 4599㎡에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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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대흥4구역(도시환경정비)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17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천안시는 지난 14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명동길 17(대흥동) 7만71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17%, 용적률 575.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24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571가구 ▲59B㎡ 558가구 ▲74A㎡ 475가구 ▲74B㎡ 279가구 ▲84A㎡ 281가구 ▲84B㎡ 27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천안시에 따르면 관리처분인가에 대한 고시는 이달 21일에 게재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흥4구역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앙초등학교, 천안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2023년 하반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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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재건축)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5일 안양시는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경미한 변경)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884번길 19(비산2동) 일원 5만222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87가구 ▲59B㎡ 361가구 ▲59C㎡ 36가구 ▲68㎡ 64가구 ▲84A㎡ 220가구 ▲84B㎡ 283가구 ▲97A㎡ 37가구 ▲97B㎡ 37가구 ▲105A㎡ 37가구 ▲105B㎡ 3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535가구, 일반분양 659가구, 보류지 5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4호선 범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안양중앙초등학교, 임곡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안양성모병원, 한림대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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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재개발)이 임시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6일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창원)은 임시총회 홍보를 위한 임시직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임시직원은 총회 TM, 전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남3구역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약 6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현대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한남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태원로 222-26(한남동) 일원 38만639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58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3848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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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2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16일 원종동 2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풍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이달 30일까지 입찰보증금 15억 원 중 10억 원은 현금으로, 나머지 5억 원은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 52길(원종동) 일대 297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용적률 22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른 공동주택 1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원종초, 오정초, 대명초, 덕산중, 원종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은데미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고강석사유적공원, 오정대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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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9일 구로구는 고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의거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동 148-1 일원 4만220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07%, 용적률 269.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8가구 ▲49㎡ 90가구 ▲59A㎡ 438가구 ▲59B㎡ 87가구 ▲84A㎡ 246가구 ▲84B㎡ 24가구 ▲114㎡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덕의초등학교, 경인중학교, 고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랜드리테일, 롯데마트, 구로성심병원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4년 3월 1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11월 8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20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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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6일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20억 원을 입찰접수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종로구 사직로 62-2(사직동) 일대 3만426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매동초, 독립문초, 배화여고, 대신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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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15일 용두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승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DL이앤씨 ▲금호산업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1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733번길 62(용두동) 일대 4만3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650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목양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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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이하 단계주공ㆍ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단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승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22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입찰보증이행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82%, 용적률 249.8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5㎡ 22가구 ▲49㎡ 33가구 ▲59㎡ 656가구 ▲84㎡ 685가구 ▲101㎡ 164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북원초등학교, 평원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단계주공은 2003년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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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2구역(재건축)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새 전기를 맞이했다. 지난 5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시공자에 `두산건설` 이달 15일 괴정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5월) 28일 오후 3시 사하구청 제2청사 5층 대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두산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이 상정한 7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의 건 ▲시공자 계약 체결의 건 ▲조합 정관 중대한 변경의 건 ▲조합 업무규정 개정의 건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총회 참석 수당 지급의 건 ▲조합 운영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 4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두산건설만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이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하고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번 총회를 통해 시공자로 선정된 두산건설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265(괴정동) 일원 1만6300㎡에 공동주택 4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인터뷰] 괴정2구역 백승부 조합장 "조합원들의 적극적 지지가 `원동력`… 가치 극대화하는 시공자 선정" "지난 5월 시공자 선정 `완료`… 정비계획 변경 절차 `돌입`" 본보는 이달 15일 백승부 조합장에게 이곳 사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시공자 선정 과정이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백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보여주고 조합 집행부도 그에 상응하는 신뢰를 얻어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이 가능했던 것 같다"라며 "조합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해 조합원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백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 경과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우리 사업은 2021년 3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올해 2월 8일 조합설립인가가 승인됐다. 이어 두 차례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지난달(5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최근 조합은 가계약 체결,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안)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 이곳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괴정2구역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교육시설과 인접해 입지 조건이 뛰어난 곳이지만 건물이 노후화돼 주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시설물을 교체하면 단기적인 문제만 해결돼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 재건축사업을 추진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면 수익도 창출되고 안락한 주거환경과 미래 가치 투자가 가능해져 이 같은 점을 주민들에게 설명한 끝에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조합장으로서 재건축사업을 이끌게 된 배경은/ 입주자대표회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주민들이 건물 노후화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누구보다 명확하게 인식하면서 이를 해결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주민들과 뜻을 모아 재건축사업을 이끌게 됐다. - 시공자 선정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다수 조합원 뜻에 부합하고 우리 사업의 가치를 높여주는 건설사를 시공자로 선정했다. 특히 선정 후에도 우리 사업에 헌신적으로 노력을 다할 수 있는 든든한 건설사를 시공자로 맞이했다. - 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었던 배경은/ 괴정2구역 건물은 노후화가 심각해 곧 엘리베이터 교체도 앞두고 있고 장마철에는 복도나 가정 내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재건축사업을 발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공감이 있었다. 이 공감은 빨리 안전하고 포근한 새 보금자리로의 탈바꿈에 대한 열망으로 커지면서 신속한 사업 추진이 이뤄졌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길 점은/ 무엇보다 속도를 가장 중점으로 둘 계획이다. 사업이 늦어지면 조합원들의 불안감도 올라가고 불만의 목소리도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조합원들 간 분열이 일어나 사업 진행이 점점 늦어지면 사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힘들어질 수 있어 조합은 빠르고 정확하게 사업을 끌어나갈 계획이다. -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의 특성이자 장점은/ 우리 사업은 유능한 협력 업체들과 많은 전문가가 함께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어 속도와 정확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입지 조건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학체육공원, 괴정쌈지공원, 괴정1동정자공원, 회화나무샘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하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사하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조합은 구청 및 시청과 긴밀히 협의해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안)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완료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조합은 조합원들과 소통해나가며 다음 단계인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관련 절차를 철저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먼저 조합원들이 사업에 대해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드린다. 저희 사업은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지 약 1년도 되지 않아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쾌거를 이루고 시공자 선정까지 신속하게 마쳤다. 앞으로도 조합을 믿고 쭉 맡겨주신다면 지금과 같은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 조합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생겨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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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사업을 진행하면서 최대 걸림돌 중 하나인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를 두고 대대적인 손질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전 정부의 과도한 규제 결과로 주택 공급에 어려움을 겪자 재건축사업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시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초과이익환수제를 개편해야 한다는 정부의 보고서가 나온 것이다. 특히 윤석열 정부가 110대 핵심 국정과제를 통해 주택 공급 확대 및 조기화 목적으로 제도 조정 가능성을 밝힌 만큼 초과이익환수제에 대한 개선이 시행될 것이라는 게 유관 업계의 중론이다. 본보는 국회입법조사처가 발표한 보고서를 토대로 초과이익환수제를 둘러싼 부동산시장 분위기를 자세히 알아보려 한다. 입법조사처發 보고서 "과도한 규제로 실효성 미미… 대대적 손질 필요" 부담금 부과 시점, 추진위 아닌 조합설립인가 이후 주장도 이달 13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이슈와 논점-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쟁점과 논의과제` 보고서에는 초과이익환수제가 본래 취지와는 다르게 과도한 기준 설정으로 시장 안정화를 저해한다며 되레 기준부터 배분 방식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됐다. 기본적으로 초과이익환수제란 재건축 추진위구성승인 시점을 기준으로 준공 때까지 조합원 1인당 평균 이익이 3000만 원을 넘으면 초과 금액의 최대 50%를 환수하는 제도다. 주변 시세보다 이익이 많이 발생할 때 부과되는 금액인 만큼 이를 회수해 개발이익의 사유화를 막고 주택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대표적인 도시정비사업 규제 중 하나다. 정부 입장에서는 투기세력을 막고 시장 내 왜곡된 가격을 조정한다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있으나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현장에서는 상당한 부담과 논란이 돼왔다. 해당 보고서 내용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산정 기준에 해당하는 초과이익 산정 시점 및 부과 대상 ▲재건축 부담금 부과율 ▲재건축 부담금의 산정 방식 등이 이에 해당한다. 먼저 재건축 부담금 부과 시점에 대한 보고서 요점은 부담금 부과 시점을 추진위 단계가 아닌 조합설립인가 이후 시점으로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좀 더 자세히 보면, 추진위는 조합이 설립될 경우 해산되는 만큼 실질적으로 재건축사업의 권리나 의무를 갖는 주체가 조합인데 사업 개시를 추진위구성승인일로 규정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시각이다. 또한, 조합원의 주택 보유 기간 및 거주 기간에 관한 고려 없이 일률적으로 조합에 부담금이 부과되는 점도 주요 문제점으로 거론됐다. 예를 들어 1주택자나 실거주 목적으로 장기간 주택 등을 보유한 자의 경우, 투기 목적이 아닌 실제로 그곳에서 사는 주민일 경우가 대부분임에도 다주택자들과 같은 사례로 취급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설명이다. 오히려 차등적 분담금을 부과해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는 정책을 지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는 "그간 재건축 부담금을 두고 많은 사업지에서 주택가격 안정화를 표명하면서 정작 이 제대로 역행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면서 "이번 정부의 보고서는 해당 제도에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관련 법 개정 필요성을 역설한 만큼 추후 시장 내 주요 이슈로 떠오를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귀띔했다. 부과율 개편, 산정 방식 문제점 지적도 오세훈 서울시장 "초과이익환수제 기준 문제 있어… 세밀한 기준으로 재설정해야" 재건축 부담금 산정 체계 및 부과율 개편에 대한 부분도 언급됐다. 부동산 경기 및 주택가격 상승률, 지역별 여건 등을 반영해 기준 금액을 조정하는 체계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부담금 자체가 강제적 징수 성격이 아닌데 초과 금액의 50%를 환수하는 것은 과도하며 액수에 따라 10%에서 50%까지 누진적으로 적용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오세훈 서울시장 역시 초과이익환수제 개선에 힘을 실으며 현 정부 정책에 대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정부의 정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서울시의 지원은 조건이 아닌 필수기 때문이다. 사상 처음으로 4선에 성공한 오 시장은 이달 15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표적인 부동산 규제로 꼽히는 초과이익환수제는 누가 봐도 손을 대야 하는 제도로 애초 취지와 어긋난 결과를 가져왔다"면서 "지금처럼 과거보다 월등히 가격이 높아진 상황에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채 기존의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정교한 기준을 재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일률적으로 기준 3000만 원으로 정할 것이 아니라 평수 등을 고려해 여러 상황을 두고 합리적이면서도 세부적인 기준을 도입해야 한다"고 맞춤형 정책을 제안했다. 반면, 일부 재건축 조합에서는 제도 개선이 아닌 전면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전국적으로 63개 단지, 약 3만3800가구가 현재 재건축 부담금 예정액을 통보받은 시점에서 부분 개선으로는 관리처분인가 이상의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부담스럽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또한 재건축 초과이익이라는 미실현이익에 대한 부담금 부과가 적절한지에 대한 논란이 있으며, 재건축 부담금과 함께 재산세ㆍ양도소득세 등이 부과됨에 따라 이중과세라는 비판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는 게 재건축 조합들의 주장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재건축 조합을 중심으로 부담금 부담이 없던 2017년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한쪽에서 과도한 이익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어 이들의 의견이 반영될 가능성은 그리 커 보이지 않는다"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장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완화하고 주택 공급을 통해 집값을 안정화하려는 윤석열 정부가 재건축사업을 통한 초과이익에 대한 합리적이면서 구체적인 기준을 정하고 법 개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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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6월 2주(지난 1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2%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하락폭 확대, 지방은 하락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 및 추가 가격 하락 우려로 관망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속적인 매물 누적으로 가격 낮춘 급매 위주로 거래가 성사되는 등 약보합세 지속되면서 서울 전체 하락폭을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2%로 전주(-0.01%) 대비 더 큰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2%)는 서초ㆍ잠원 주요 재건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남구(0%)는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며 보합을 기록했다. 강동구(-0.02%)는 매물 적체 영향 있는 강일ㆍ명일 위주, 송파구(-0.01%)는 가락ㆍ장지 중저가 위주로 하락했고, 그 외 구로구(-0.02%)ㆍ강서구(-0.02%)ㆍ관악구(-0.01%) 등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하며, 강남 전체 하락 전환했다. 강북은 노원구(-0.04%)에서 월계ㆍ상계 구축 위주, 성북구(-0.04%)는 길음ㆍ돈암 위주로 호가 하락하며, 은평구(-0.02%)는 매물 적체된 녹번ㆍ응암 위주로 하락하는 등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5%)는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연수구(-0.11%)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옥련ㆍ동춘 중저가 위주, 동구(-0.09%)는 교통 및 학군 양호한 송현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부평구(-0.04%)는 삼산ㆍ십정 노후 단지 위주, 서구(-0.04%)는 원당ㆍ신현 등에서 급매물 위주로 거래되며 하락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5%), 대구(-0.16%), 충남(-0.02%), 충북(0.02%), 강원(0.03%), 광주(0.03%), 세종(-0.17%), 경남(0.05%), 경북(0.01%),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0.01%) 대비 더 하락을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1%)도 전주(0%) 대비 하락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금리 인상 우려, 높은 전세가격 부담, 월세로의 수요 이전 등의 영향이 있는 가운데, 강북권 구축 위주로 하락폭 확대되며 서울 전체 하락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서대문구(-0.04%)는 홍은 노후 단지와 북아현ㆍ북가좌 (준)신축 위주로 매물 적체 지속되며 하락, 마포구(-0.03%)는 성산 구축 위주, 용산구(-0.03%)는 이촌 구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3%)ㆍ서초구(0.02%)에서 선호도 높은 학군지나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양천구(-0.05%)는 신정ㆍ신월 구축 위주, 송파구(-0.01%)는 문정ㆍ잠실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강남 전체 보합세 유지했다. 인천(-0.12%)은 전주(-0.08%) 대비 내림폭을 키웠다. 동구(0.07%)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영향을 받는 송림ㆍ만석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4%)는 송도신도시 등에서 매매가격 하락과 동반해, 서구(-0.24%)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가정ㆍ당하 위주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폭을 확대했다. 경기(-0.02%)는 전주(0%) 대비 하락을 기록했다. 이천시(0.27%)는 직주근접 수요 있는 부발읍이나 정주여건 양호한 송정 위주, 평택시(0.07%)는 비전ㆍ세교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으나,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을 받는 수원 영통구(-0.2%)ㆍ화성시(-0.12%)ㆍ의정부시(-0.09%) 등에서 하락폭이 확대되며 경기 전체 하락 전환했다. 지방(0%)은 울산(0.02%), 전북(0.1%), 경남(0.09%), 제주(0.07%)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3%)은 일부 중저가에서 상승세 보이나, 전반적으로 매물 적체 영향이 이어지고 매수 관련 심리 위축되면서 하락폭을 확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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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6-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5일 지금ㆍ도농6-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범석)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법무사법」에 따라 법무사로 등록된 업체여야 한다. 지금ㆍ도농6-2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농초등학교, 동화중학교, 동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한양대구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가운로 3-22(다산동) 일대 6만5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22가구 및 오피스텔 716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367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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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화명3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5일 부산 북구는 화명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화명동 265 일원 2만7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51%, 용적률 266.0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화명3구역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율리역과 화명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대천천 수변공원, 화명수목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화명초등학교, 대천리초등학교, 화신중학교, 화명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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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포3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이달 15일 부산 북구는 구포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 5월 3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백양대로 1136(구포1동) 일원 3만42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7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4가구 ▲48㎡ 26가구 ▲59㎡ 221가구 ▲74㎡ 160가구 ▲84㎡ 3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구포3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과 3호선 덕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포초등학교, 가람중학교, 백양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GS슈퍼마켓, 화명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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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당리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5일 사하구는 당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인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353(당리동) 일대 2만214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43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47가구 ▲59㎡ 171가구 ▲84㎡ 258가구 ▲101㎡ 34가구 ▲115㎡ 3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당리역과 사하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주거밀집지역과 원도심에 위치해 있는 데다 당리초, 당리중, 동아고, 대동고 등이 도보권 내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인근에 동매산이 있고 부산 서부권 대표적인 쇼핑시설인 아트몰링과 하나로마트, 뉴코아 등 대형마트도 있어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은 사하역과 당리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초역세권으로 괴정5구역과도 인접해 향후 대단지 프리미엄을 함께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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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동 28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내동 28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훈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효성 ▲동부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집행부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시공자선정총회 날짜를 확정짓겠다는 계획으로 유관 업계에서는 오는 7월 개최가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강동구 풍성로35길 38(성내동) 일대 96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5ㆍ8호선 천호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풍납초, 성내초, 영파여중, 영파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강동구청,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시네마, 천호로데오거리, 은행, 병원 등도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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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종전ㆍ종후자산 감정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89길 27(천호동) 일대 270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신암초등학교,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한강공원, 광나루유원지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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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가 함께 대대적인 빈집 관리에 나섰다. 지난 14일 국토부는 농식품부, 해수부와 도시 및 농어촌에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빈집 관리 체계 개편을 위한 제도 개선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14일부터 5일간 사전규격공고와 입찰공고를 내고 제안서 평가 심의를 진행해 오는 8월에 착수한다.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는 도시 및 농어촌 빈집을 소관하는 법령과 기준이 달라 정확한 빈집 현황 파악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국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정비계획 수립이 어려운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앞서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는 지난 4월 빈집 정비 등 업무 체계 개편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국토를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먼저 이번 용역을 통해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는 빈집 관련 법령과 지역별 제도 운영 실태를 분석해 이원화된 관련 법령의 문제점을 찾고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도출한다. 아울러 관련 법령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농어촌정비법」을 통합하고 연구에서 도출된 제도 개선 사항을 반영해 통합 법 제정 절차를 진행한다. 또한 연구 용역과 병행해 지방자치단체, 연구 기관,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영우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이번 연구는 전국의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이번 용역을 차질 없이 시행하고 연구 성과가 새로운 빈집 통합 관리 체계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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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군포시 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4일 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업자로 등록하고 조합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금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빌라어린이공원, 안금정어린이공원, 수정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금정초등학교, 한얼초등학교, 광정초등학교, 곡란중학교, 산본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당산로 167(금정동) 일원 23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42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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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아남아파트(이하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15일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상욱)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두산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서울교육대학교 등이 가깝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며 용허리근린공원, 분토골공원, 새싹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64길 50(서초동) 일원 6845.7㎡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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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3일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태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SK에코플랜트 ▲GS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방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7월 29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1길 70(공항동) 일대 9만8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0.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554가구 ▲60㎡ 초과~85㎡ 이하 898가구 ▲85㎡ 초과 20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우리들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5구역은 201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7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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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제1항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을 보증서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사직로 62-2(사직동) 일대 3만426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매동초, 독립문초, 배화여고, 대신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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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새동네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달 13일 칠성새동네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정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공평로 183-1(칠성동) 2만10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칠성시장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대구옥산초, 경명여중, 경명여고 등이 가까워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칠성종합시장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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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증권
이세림 · http://www.todayf.kr
  일신방직(대표 김정수)이 지난 2020년 매각(2020년 07월 23일 계약 체결)한 광주공장(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100-1외 33필지/14만여㎡)의 부지 매각 대금(잔금 2천8백70억원) 지급일이 또 다시 8월 31일로 연기됐다.    일신방직은 2020년 매각 계약시 휴먼스홀딩스제1차피에프브이(부동산개발기업)로부터 계약금 318억9천만원을 받았으며 잔금(2천8백70억원)을 2021년 11월 30일자로 받기로 체결 했으나 5월 31일로 연기된바 있는데 다시 최근 이 일정이 8월로 연기됐다. 일신방직과 함께 전방의 부지 매각 대금도 같은 일자로 연기됐다.    이로써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전방 공장(16만여㎡)과 일신방직 공장 부지(14만여㎡)를 매각해 이곳을 개발하려던 계획에도 큰 차질이 불가피해졌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07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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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안정민 · http://www.todayf.kr
    -청초수물회:강원 속초시 엑스포로 12-36(조양동 1555-1)/0507-1425-5051. -속초시 청초호 인근에 있는 물회, 섭국(홍합국) 전문점으로 싱싱한 해산물이 많이 들어가 맛있는 집으로 정평이 나 있다.   맛집으로 유명하다 보니 휴일에는 자리가 없어 오래 기다려야 한다. 테이블에 앉으면 청초호가 한눈에 내려다 보여 전망이 좋은 곳이다.  -메뉴:일반물회(1인분: 17,000원), 섭국(1인분:13,000원), 해전물회(1인분:25,000원, 2인분:45,000원), 성게알비빔밥(1인분:17,000원)/ 포장가능/전국택배가능, 속초시 배달가능.
뉴스등록일 : 2022-06-11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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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편집부 · http://www.todayf.kr
    -에이프레임(A. FRAME):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가향길 20-1(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278)/033-681-1229. -고성 가진해변(백사장 규모 4,000여평)에 세워진 카페로 통창과 루프탑에서 넓은 동해 바다를 바라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다. 1층 벽면에 서핑보드로 치장한 인테리어가 특색있다. 과거에는 철책(군사보호구역)이 있던 곳을 개방해 확 터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메뉴:에스프레소(6,500원),아메리카노(6,500원), 각종 베이커리류.
뉴스등록일 : 2022-06-11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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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패션/뷰티
한인숙 · http://www.todayf.kr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22S/S 시즌 ‘더 투어리스트: 에어쿠론’ 캠페인을 진행한다.   쿠론의 ‘더 투어리스트’ 캠페인은 ‘여행의 판타지’를 테마로 한 화보 및 캡슐 컬렉션 론칭을 통해 시즌별 트렌드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22S/S 시즌에는 ‘더 투어리스트: 에어쿠론(THE TOURIST: AIR COURONNE)’을 콘셉트로, 공항을 배경으로 바캉스 시즌 여행을 떠나는 설렘과 기쁨을 캠페인에 담았다.      ‘더 투어리스트’ 컬렉션을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신민아는 이륙을 준비하는 공항 게이트를 비롯, 기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쿠론의 캡슐 컬렉션 가방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고 유니크한 룩을 완성했다.   쿠론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과 동시에 여름휴가 시즌과 맞물려 6월부터 본격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분위기”라며 “쿠론의 다채로운 가방 라인업을 통해 올 여름 멋진 바캉스 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등록일 : 2022-06-08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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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패션/뷰티
박윤정 · http://www.todayf.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코로나19가 불붙인 골프 인기가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필드 위 편안한 움직임을 돕고 스타일까지 살리는 골프 전용 언더웨어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는 골프 전용 언더웨어 '골프핏(GOLF FIT) 컬렉션'을 출시했다.    격렬한 골프 동작에 최적화한 패턴 설계로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갖춘 남녀 언더웨어로 구성됐다.    휠라 브랜드 고유의 스타일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룬 퍼포먼스 전용 언더웨어로 일상부터 필드까지 아우르는 언더웨어 라이프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핏 컬렉션은 최적의 퍼포먼스는 물론 스타일리시한 골프웨어 핏까지 고려한 설계가 돋보이는 여성용 브래지어와 드로즈, 남성용 드로즈로 구성됐다. 여성용 브래지어는 상체 움직임이 많은 운동 특성을 고려, 올이 풀리지 않는 특수 프리컷 원단의 사이드 밴드가 부유방을, U자형 와이드 날개가 등 부분을 충분히 감싸 파워풀한 스윙 동작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노와이어에 저중심형 풀컵 몰드를 사용한 브래지어 컵으로 가슴 부위 압박을 줄였으며, 몰드 안쪽에는 메시(mesh) 소재를 더해 통기성을 높였다. 컵과 날개 전체는 소취 기능을 갖춘 크레오라 프레시 소재를 사용해 산뜻한 착용감을 오래 유지하도록 했다. 원단과 원단 사이를 접착해 봉제선을 최소화한 심리스 퓨징 기법으로 속옷 라인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며, 몰드에 설계한 흡습속건 기능의 아쿠아X 소재 크로스 헴패널은 격렬한 상체 동작에도 가슴을 안정감있게 잡아준다.    여성용 드로즈 역시 겉옷에 속옷 라인이 드러나지 않도록 심리스 퓨징 기법으로 만들어졌다. 부드러운 촉감에 소취 기능을 갖춘 크레오라 프레시 원사 나일론으로 제작돼 한여름을 포함, 사계절 내내 입기 좋다. 다리 부분이 닿는 드로즈 헴라인에는 매끄러운 라인의 프리컷 기법을 적용, 편안한 착용감과 동시에 옷맵시를 매끈하게 살려준다. 여성용 브래지어와 드로즈는 라이트베이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남성용 드로즈는 몸에 닿는 모든 부위마다 기능성 소재를 적용했다. 땀이 많이 차는 중심부는 홀(hole) 디자인으로 통기성을 높였으며, 밑바대와 속단, 뒷면 절개 부분은 에어로쿨 메시 소재로 흡습속건 기능을 배가했다. 골프공 표면을 연상케하는 기하학 디자인의 허리 아웃밴드도 흡한속건과 냉감 기능이 뛰어난 바이오맥스 소재를 사용했다. 허벅지를 덮는 길이 덕에 말려 올라가지 않아 골프 등 스포츠 중에는 물론 직장인, 학생 등 오래 앉아있거나 많은 활동량으로 허벅지 안쪽 마찰이 불편한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화이트, 라이트베이지, 블랙 등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휠라 언더웨어의 '골프핏 컬렉션'은 휠라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전국 휠라 언더웨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골퍼들의 쾌적한 라운딩을 위해 더위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퍼포먼스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골프 전용 언더웨어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편안한 착용감은 기본, 기능성과 패션성까지 두루 갖춘 골프핏 컬렉션과 함께 안팎으로 상쾌하고 스타일리시한 골프 패션을 완성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10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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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4일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2시 상대원동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회계 종료에 따른 조합 운영비, 사업비, 수입 예산 집행의 건 ▲자문 변호사 계약 해지 추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사업비 및 수입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임원(이사) 및 대의원 선임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의 건 ▲조합 설립 변경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수립의 건 ▲2022년 정기총회 개최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초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상대원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성일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7년 1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월 9일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6월 1일 두산건설로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순환로 178(상대원동) 일원 2만6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8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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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4일 신암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우)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한 만큼 조만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신암4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파티마병원, 든든한병원, 신암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신초등학교, 동대구초등학교, 신암초등학교, 대구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11길 57-1(신암동) 일원 5만1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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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4구역(재개발)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14일 도마ㆍ변동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배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을 우선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도마ㆍ변동4구역은 도마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신편초등학교, 변동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변동근린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변정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변정7길 5(변동) 일대 18만196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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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14일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남광토건이 파인건설을 제치고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남광토건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한길초등학교, 부평북초등학교, 후정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영선초등학교, 삼산중학교, 안남고등학교, 서운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운공원, 하마리공원, 사랑샘공원, 영성공원, 삼산체육공원, 나래놀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68(삼산동) 일원 5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9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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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0일 평택시는 합정주공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원 7만696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합정초등학교, 신한중학교, 한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AK플라자, 롯데마트, 박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8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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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C구역(재개발)의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5월 18일 구리시는 인창C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 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리시 인창동 289-29 일원 5만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48%, 용적률 374.41%를 적용한 공동주택 9개동 1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 108가구 ▲46㎡ 94가구 ▲59㎡ 459가구 ▲82A㎡ 148가구 ▲82B㎡ 146가구 ▲84A㎡ 52가구 ▲84B㎡ 48가구 ▲101㎡ 12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인창C구역은 교문초등학교, 인창초등학교, 구리중학교, 인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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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효목1동6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0일 효목1동6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운재)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등록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호목1동6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아양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효동초등학교, 입석중학교, 동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파티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52길 51(효목동) 일원 7만499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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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중앙공영아파트(이하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황상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한신공영 ▲제일건설 ▲한라 ▲극동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신공원, 된밭공원, 갈개공원, 작전공원, 효성공원, 쑥쑥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성남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28번길 8(효성동) 외 6필지 66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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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라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의왕시는 내손라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포일로 104(내손동) 일원 9만39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68%, 용적률 299.0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2가구 ▲49㎡ 337가구 ▲59㎡ 1010가구 ▲74㎡ 149가구 ▲84㎡ 5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내손라구역은 201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내동초등학교, 백운중학교, 백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마트,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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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진양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부천시는 진양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구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호현로387번길 9(소사본동) 일대 34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4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소새울역(서해선)이 가깝고 성주산체육공원, 산새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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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산격동 수정아파트(이하 산격수정)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산격수정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5월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HJ중공업이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시공자로 믿고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정아파트가 가진 입지 조건에 최적화된 설계와 시공 능력을 발휘해 조합원들이 기대하는 명품 아파트로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대불로5길 16(산격동) 외 2필지 일대 78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북대구초, 대구문성초, 산격중, 성화중, 대구북중, 성화고, 경상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NC아울렛, 엑스코, 코스트코,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이외에도 금호강이 흐르고 금호강생태공원, 공항교강변공원, 대불공원, 연암산, 연암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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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신동아아파트(이하 서초신동아)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서초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외관 및 조경 특화설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사임당로 137(서초동) 일대 5만6917.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99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대역ㆍ양재역과도 가깝고 반포IC와 서초IC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진출ㆍ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가 있으며 세화고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편의시설로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가톨릭대 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이 있다. 한편, 서초신동아는 2015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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