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부산 남구는 대연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남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619 일원 25만26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28개동 4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연3구역 재개발사업은 2007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시외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영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연중학교, 대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대연시장, 못골시장,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공람의 관계 도서는 공람 장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에서 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5월 23일 안양시는 종합운동장 북측 일원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평촌대로411번길 34(비산동) 일대 6만4375.3㎡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8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0㎡ 초과~50㎡ 이하 91가구 ▲50㎡ 초과~60㎡ 이하 91가구 ▲60㎡ 초과~85㎡ 이하 851가구 ▲85㎡ 초과~135㎡ 이하 7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종합운동장 북측 일원 재개발사업은 안양종합운동장, 안양도시공사비산체육공원, 내비산마을소공원, 너랑나랑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비산초등학교, 관양초등학교, 비산중학교, 관양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안양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6구역(재건축)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5월 18일 서대문구는 홍은동6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1길 100(홍은동) 일대 1만30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개동 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48가구 ▲56㎡ 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홍은동6구역은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하나로마트, 이마트, 홍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홍연초등학교, 명지초등학교, 정원여자중학교, 홍은중학교, 숭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 모양새다. 집값 급등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와 재산세를 합친 보유세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췄다. 최근 정부는 1주택자 보유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0년 수준으로 환원하는 세제 개편을 추진 중이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5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민생 안정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발표에는 중산층, 서민층 주거 안정을 위한 보유세 완화 내용이 담겼다. 정부가 추진하겠다고 밝힌 방안은 보유세 부과 시 올해에 2021년 공시가격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특히 6억 원 이하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특례세율을 고려하면 올해 재산세 부담이 2020년 대비 낮아질 전망이다. 종부세의 경우 지난해 공시가격을 적용하면서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추가 조정해 세부담을 2020년 수준으로 맞춘다는 방침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특례세율이다. 특례세율은 재산세율을 구간별 0.05%p 인하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즉, 공시가격을 지난해 기준으로 환원할 경우 전체 1주택자 중 약 91%에 해당하는 6억 원 이하 주택 896만 가구가 2020년 대비 재산세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이처럼 정부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편으로 급격한 세부담 가중을 막는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이달 2일 연구 용역에 착수해 연내 구체적인 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공시분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종부세 부과 고지가 이뤄지는 오는 11월 전에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폭을 확정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편으로 부동산 가치 평가 관련 불균형 해소 및 과도한 국민 세부담 방지를 조화롭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번 방침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은 실수요자의 주택 보유 부담을 덜어주고 다주택자에 대한 한시적 매물을 내놓을 수 있는 퇴로를 조성했다고 평가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보유세 부담 경감책이 1가구 1주택자에게 집중돼 당분간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과 시장 양극화는 계속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재검토해 오는 11월에 발표하고 내년부터 적용한다. 지난 1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달 2일부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 및 공시제도 개선안 마련을 위해 연구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정부가 공시가격 급등에 따른 세금 부담 증가를 최대한 억제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은 2020년 11월 문재인 정부가 개별 부동산별로 시세 반영률의 형평성 회복을 위해 수립했다. 그러나 계획 이행 과정에서 국민 부담이 가중됐다는 문제가 제기돼 윤석열 정부의 국정 과제로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 추진이 반영됐다. 국토부는 적정 가격의 개념과 해외 사례를 고려해 현행 목표 현실화율의 적절성을 재검토하고 목표 달성 기간도 개별 부동산 간의 현실화율 균형성 회복, 국민 부담 수준 등을 감안해 적정 기간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가들이 공시가격 정확성ㆍ신뢰성과 관련해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검토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부는 이번 용역을 통해 2020년에 수립된 현실화 계획에서 제시한 목표 현실화율(90%) 및 목표 달성 기간(5~15년) 등에 대한 이행 결과를 분석하고 수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경제 위기나 부동산 가격 급등 같은 외부 충격이 있으면 계획 적용을 일시적으로 유예하는 탄력적 조정 장치 신설 여부도 논의한다. 아울러 근본적으로 공적 목적을 위해 정부가 별도로 산정 중인 공시가격의 성격과 함께 공시가격을 활용하는 행정 제도에 대한 다른 가격 기준 적용 가능성도 검토한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의 재검토와 공시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학계, 유관 기간,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월 1회 운영하고 주요 쟁점 검토와 의견 수렴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는 연구 용역, 공청회 등을 통해 오는 11월 중에 수정ㆍ보완 방안을 마련하고 2023년 공시부터 적용한다. 공시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은 연구 결과 및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해 내년 중 개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연구 용역 진행과 전문가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현실화 계획에 따른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공시제도가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5주(지난 5월 3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 유지, 서울은 하락 전환, 지방은 보합세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1일 보유세 기산일이 도래한 가운데,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 등으로 인한 급매물 증가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1.5%(지난 4월 14일)→1.75%(지난 5월 26일)} 등으로 매수세 감소하며 서울 전체 하락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0%) 대비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1%)는 반포 중대형 위주로, 강남구(0.01%)는 개포 신축이나 논현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체로 매수세 감소하며 상승폭은 소폭 축소했다. 송파구(-0.01%)는 잠실ㆍ가락 인기 단지 위주로 급매물 거래되며 하락 전환됐고, 그 외 강동구(0%)ㆍ양천구(0%)ㆍ관악구(-0.02%) 등도 보합 내지 하락하며 강남 전체 보합 전환했다. 강북은 용산구(0.03%)에서 한남 초고가 위주로 상승했으나, 노원구(-0.03%)ㆍ도봉구(-0.02%)ㆍ강북구(-0.02%) 등 강북 대다수 지역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5%)는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연수구(-0.18%)는 옥련ㆍ동춘 중저가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서구(-0.05%)는 금곡ㆍ검암 소규모 (준)신축 위주, 계양구(-0.03%)는 효성ㆍ임학 위주로 하락거래 발생하며, 동구(-0.03%)는 송현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5%), 대구(-0.18%), 충남(-0.03%), 충북(0.02%), 강원(0.03%), 광주(0.03%), 세종(-0.13%), 경남(0.07%), 경북(0.02%),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와 같은 하락을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1%)도 전주 동일하게 하락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 양호하거나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있는 지역은 상승했으나, 전반적으로는 계절적 비수기와 가격 부담 등으로 매물 적체되고 하락하며, 서울 전체 전주 하락폭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동구(0.01%)는 금호 일부 단지에서 상승했으나, 노원구(-0.04%)는 월계ㆍ하계 위주로, 은평구(-0.03%)는 녹번ㆍ응암 등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02%)는 신계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4%)는 학군 양호하고 상대적 가격 수준 낮은 논현ㆍ압구정 구축 위주로, 서초구(0.01%)는 방배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이달 13일 방배삼익 재건축 이주 시작 등) 등으로 매물 감소하며 상승했으나, 송파구(0%)ㆍ강동구(0%)는 혼조세보이며 보합을 보였다. 양천구(-0.04%)는 목동신시가지 등 구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되나 하락폭은 소폭 축소했다. 인천(-0.07%)은 전주(-0.1%) 대비 내림폭을 축소했다. 계양구(0.03%)는 계산ㆍ작전 구축 위주로 오르며 상승 전환됐으나, 연수구(-0.3%)는 매물 적체 영향 있는 송도 위주, 서구(-0.08%)는 원당ㆍ가정 위주로 하락 거래 발생하며, 중구(-0.06%)는 중산ㆍ운서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경기(-0.01%)는 전주(0%)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이천시(0.23%)ㆍ평택시(0.12%)는 직주근접 수요 등으로 매매가격과 함께 상승했으나, 양주시(-0.11%), 수원 장안구(-0.21%) 등은 인근 지역에서 지난 5월 `양주옥정신도시중흥S클래스센텀시티(1515가구)`, 오는 7월 `매교역푸르지오SKVIEW(3603가구)` 등의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매물 적체되고 하락세 보여 경기 전체 하락 전환했다. 지방(-0.01%)은 울산(0.03%), 경북(0.05%)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7%)은 신규 입주 물량 및 거래 심리 위축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대전광역시의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공사비가 원자잿값 및 물가 인상의 영향으로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앞서 대전시의 정비사업조합들(도마ㆍ변동4구역, 도마ㆍ변동5구역, 도마ㆍ변동13구역, 법동2구역)은 재개발ㆍ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쳤다. 10대 건설사들이 다수 입찰에 참여했지만, 조합원들이 주목하는 공사비의 경우 2021년 대비 큰 폭으로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4개 구역의 평균 평당 공사비(입찰 기준)는 494만1625원으로 10대 건설사(컨소시엄 포함) 중 최저가 489만 원(도마ㆍ변동13구역, 대우건설-DL이앤씨 컨소시엄), 최고가 525만 원(법동2구역, 한화건설)이었다. 이는 지난해 전국 도시정비사업 평균 공사 금액인 478만6000원 대비 대폭 오른 가격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공사비지수에 따르면, 건설 공사비의 경우 매년 2~5%가량 상승해오다 2022년 3월 기준 전년 누계 대비 약 14%가량 수직으로 상승했다. 다수 유관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공사비의 인상은 불가피하다는 견해를 냈다. 그동안 꾸준히 상승해온 흐름의 연장선일 뿐 아니라 ▲원자잿값ㆍ물가 인상 ▲금리 상승 압박 등이 흐름을 가속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실례로 시멘트의 경우 지난해 6월 이후 47%가량(시멘트 업계 고시가격 제시안 기준), 철근의 경우 2022년 4월 기준 지난해보다 35% 이상(국산 유통가 기준) 상승했다. 이를 방증하듯, 최근 대전시는 원자잿값 및 물가 상승에 발맞춰 자체 발주사업 시설공사 예산을 증액한 바 있다. 이러한 행보는 업계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나, 그만큼 공사비의 상승을 시공자 홀로 모두 떠안을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둔촌주공` 등 공사비 상승으로 사업 지연되기도 낮은 공사비 제한으로 인해 건설사 입찰 포기 `속출` 이러한 양상은 대전시만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단군 이래 최대 재개발`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은 공사비 증액에 대한 갈등이 공사 중단으로 이어졌으며, 은평구 대조1구역(재개발)과 같은 전국 각지의 도시정비사업 현장들 역시 비슷한 이유로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 원자잿값 상승과 동떨어진 공사비 책정으로 건설사가 입찰을 포기하는 재개발 구역 역시 등장했다. 경기 성남시의 신흥1구역(재개발)의 경우 지난 5월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을 겪었다. 이는 인근의 수진1구역(재개발)과 같은 상황이다. 두 구역 모두 평당 공사비를 `495만 원 이하`로 제시하라는 입찰공고의 제한 규정이 건설사들에게 큰 부담이었다는 후문이다. `부산광역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3구역(재개발)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조합이 책정한 공사비가 건설사의 기준 대비 지나치게 낮아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된 바 있다. 원자잿값 상승, 물가 인상 등으로 건설사들은 `돈 되는 사업지`를 골라내기 위해 내부 수주 방침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사업지 입찰에 일단 참여하고 보는 `묻지 마 수주`도 이제는 옛말인 셈이다. 이처럼 천정부지로 치솟는 원자재 가격과 물가 상승은 도시정비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조합과 시공자에게는 어느 때보다 지혜로운 타협이 필요하다. 전국 각지의 도시정비사업 현장이 공사비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올해 대전시에서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사업장의 입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회의록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가 원하더라도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회의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5월 27일 법제처는 교육부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21조제3항 단서에 따라 피해학생ㆍ가해학생 또는 그 보호자가 같은 법 제12조제1항에 따른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회의록 공개를 신청하면서 본인의 개인정보를 포함해 공개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경우,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하지 않고 심의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심의위원회 업무 수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의위원회의 회의는 공개하지 않도록 하고 있고, 피해학생ㆍ가해학생 또는 그 보호자가 회의록의 열람ㆍ복사 등 회의록 공개를 신청한 때에는 학생과 그 가족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주소, 위원의 성명 등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을 제외하고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며 "이는 개인의 알권리 보장과 심의위원회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심의위원회 회의 비공개 원칙에 대한 예외를 규정한 것으로 특정한 목적을 위해 일정한 원칙에 관한 규정을 둔 후 이러한 원칙에 대한 예외규정을 둔 경우, 이러한 예외규정을 해석할 때에는 합리적인 이유 없이 문언의 의미를 확대해 해석해서는 안 되고 보다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하지 않고 공개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없이 피해학생ㆍ가해학생 또는 그 보호자의 신청에 따라 회의록을 공개할 때에는 학생과 그 가족의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을 제외하고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며 "그러므로 문언 상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하지 않고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짚었다. 또한 "만약 심의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할 때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포함해 공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볼 경우, 일부 공개된 개인정보를 통해 다른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유추할 수 있게 되고 심의위원회가 피해학생을 상담ㆍ치료한 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한 경우 공개된 개인정보를 통해 발언 대상이 특정될 수 있어 분쟁당사자 간에 추가적인 논란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면서 "결과적으로 개인정보를 포함해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려는 취지와 외부로 누설될 경우 분쟁당사자 간에 논란을 일으킬 우려가 있음이 명백한 사항은 비밀로 규정하고 있는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타당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가 원하더라도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회의록을 공개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노원2동(재개발)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5월 2일 대구시는 노원2동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조 및 제16조 규정에 따라 결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팔달로37길 32(노원동2가) 일대 6만83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대구 지하철 3호선 원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침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경상여고 등도 근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금호강을 비롯한 금호강바람소리길, 하중도유채꽃단지, 침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다. 한편, 노원2동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재개발)가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옥금ㆍ이하 조합)은 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2가1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공동주택 18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 서울숲역과 뚝섬유원지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직장인들이 출ㆍ퇴근하는데 용이하다. 또한 강변북로와 맞닿아 있고 올림픽대로는 물론 영동대교와 성수대교, 청담대교 등을 통해 강남으로의 편입이 수월하다. 이외에도 이마트 같은 대형 마트를 비롯해 카페, 맛집, 문화공간, 수제 구두가게, 패션거리 등 각종 거리들이 많아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28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성수3지구는 2019년 2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6차아파트(이하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명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입찰보증금 현금 1억 원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77(율전동) 일대 47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와 근거리에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원활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상률초등학교와 율전중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밤밭청개구리공원, 밤밭저수지 등 녹지공간 역시 풍부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19일 용두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승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호반건설 ▲DL이앤씨 ▲HJ중공업 ▲쌍용건설 ▲금호산업 ▲제일건설 ▲우미건설 ▲금성백조주택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733번길 62(용두동) 일대 4만3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650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목양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연예 > 연예가화제
박윤정 · http://www.todayf.kr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글로벌 앰베서더 아이유와 함께한 반팔티 화보를 공개했다.    ‘Relax for Next Creativity’를 콘셉트로 한 뉴발란스의 이번 반팔티 화보는 게임이 끝난 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다음을 창의적으로 구상하는 아이유의 모습을 담았다.    아이유는 뉴발란스의 빅로고 반팔티부터 일러스트 반팔티까지 다양한 티셔츠를 활용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속 아이유는 여름 대표 아이템이자 캐주얼하면서도 격식있는 PK 반팔 티셔츠에 데님을 활용해 특유의 멋스러움을 살린 여름 스타일을 연출했다.        뉴발란스 로고에 트로피컬 무드를 더한 NB 로고 반팔티에 롱스커트로 화사하고 발랄한 느낌을 더해줬으며, 특히 Ivy Boy 작가 Aaron Chang과 함께 한 콜라보 일러스트 반팔티로 편안하면서도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이번 아이유의 화보에는 출시와 동시에 반응이 뜨거웠던 아이비 콜라보 반팔티가 포함되는 등 개인 취향별로 다양한 티셔츠룩을 만날 수 있다”면서 “올여름은 뉴발란스 반팔티와 함께 시원하고 멋스럽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뉴발란스는 5월 27일 금요일 11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뉴발란스 반팔티 기획전을 오픈하고, 아이유와 함께 한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5-27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맛집
안정민 · http://www.todayf.kr
    -레드브릿지(Redbridge):경기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329(파주시 기산리 449-1)1층 레스토랑, 2,3층 베이커리/070-8880-5555. -마장호수 인근에 지어진 베이커리(2,3층), 레스토랑(1층)으로 숲과 호수(출렁다리)를 내려다 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호수와 출렁다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창가 테이블들은 인기가 높아 주말에는 앉기가 어렵다.  -주차:마장호수 제2주차장으로 출렁다리 주차장과 동일하다. 주말에는 복잡함으로 인근 다른 주차장을 이용하고 걸어서 가야 한다. 와이파이는 제공되지만 잘 안된다. -메뉴:아메리카노(6,800원), 단팥빵 (2,500원), 크루아상(4,000원), 소금앙버터(2,800원).
뉴스등록일 : 2022-05-27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이하 신길우성2차ㆍ우창)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8일 신길우성2차ㆍ우창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대우건설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갔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대방천로 180(신길동) 일대 4만576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대길초등학교, 대방중학교, 영신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동작구민체육센터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원당4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고양시는 지난달(5월) 17일 원당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고양대로1407번길 45-17(성사동) 일원 6만20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11%, 용적률 258.7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23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5㎡ 124가구(임대 117가구 포함) ▲47㎡ 26가구 ▲59㎡ 725가구 ▲74㎡ 93가구 ▲84㎡ 268가구 등으로 이 중 62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원당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요 간선도로인 고양대로, 충장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 등 타 지역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인근에 성사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성사중학교, 성사고등학교, 능곡고등학교, 고양외국어고등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이브존, 이마트, 롯데마트, 명지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원당4구역은 199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4월 20일 강서구는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1길 70(공항동) 일대 9만8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0.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554가구 ▲60㎡ 초과~85㎡ 이하 898가구 ▲85㎡ 초과 20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우리들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5구역은 201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7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1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5월 26일 송파구는 가락상아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그달 2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5(오금동) 일대 1만35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5%, 건폐율 18.5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4㎡ 72가구 ▲59A㎡ 53가구 ▲59B㎡ 54가구 ▲74A㎡ 25가구 ▲74B㎡ 24가구 ▲84A㎡ 104가구 ▲84B㎡ 48가구 ▲101㎡ 24가구 ▲114㎡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목련공원, 거여공원, 큰바위어린이공원, 샛팽이어린이공원, 장지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개롱초등학교, 가동초등학교, 가주초등학교, 송파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9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1 · 뉴스공유일 : 2022-06-01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중앙공영아파트(이하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31일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황상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업자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신공원, 된밭공원, 갈개공원, 작전공원, 효성공원, 쑥쑥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성남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28번길 8(효성동) 외 6필지 66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오는 8월 가로주택정비 등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의 조합원 입주권 양도 제한이 예고되자 현장에서는 조합 설립을 위한 속도를 올리고 있다. 이달 30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투기과열지구 내 조합 설립된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소규모재개발에 대한 조합원 입주권 양도를 오는 8월 4일 시점부터 제한한다. 이는 지난 2월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규제를 벗어나기 위한 사업지에서 주민동의서 징구를 위한 속도에 박차를 내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후문이다. 규제 도입 전 조합 설립을 해야 조합원 입주권 양도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사실 그간 소규모 도시정비사업 중 소규모재건축을 제외하고 가로주택정비, 소규모재개발 등의 경우, 조합 설립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했다. 하지만 해당 사업들이 각광을 받으며 투기 세력들이 차익을 얻기 위한 무대의 장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일자 이들의 투기 수요를 막기 위해 지난 2월 법 개정에 들어간 것이다. 물론 예외적으로 상속 또는 이혼을 사유로 입주권을 양도하거나 양수하는 것은 허용되며, 착공이 오래되지 않은 상황에서 5년 거주 및 10년 보유 요건 등을 충족할 때 양도가 가능하다. 여기에 투기과열지구가 아닌 경우, 조합설립인가 이후 시점에도 양수ㆍ양도가 허용된다. 도시정비사업 전문가는 "이번 조치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 만큼 오는 8월 3일까지 조합설립인가 신청에 성공하면 입주권 제한 적용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어 관련 동의서 징구를 위해 빠르게 절차를 추진하는 지역이 나오고 있다"며 "조합 설립 요건으로는 ▲토지등소유자 10분의 8 이상,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귀띔했다. 이어서 그는 "특히 조합원 지위 양도권이 없을 경우 입주권을 사더라도 현금청산 대상이 돼 주민들 입장에서는 매매가 어렵기 때문에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이 되는 만큼 조합 설립을 서두르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경우 모아타운 시범지구로 지정된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 6개 가운데 2곳이 이미 조합 설립이 완료됐고, 나머지 4곳은 조합설립동의율 80% 이상을 달성하며 조합 설립총회를 개최했거나 앞두고 있다. 상당히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시각이다. 인근에서 중화뉴타운이 추진되던 중랑구 중화동 일대의 경우도 상당히 빠른 속도로 동의서 징구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1구역(재개발), 2구역(가로주택정비), 3구역(가로주택정비) 등 3개 구역으로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2구역은 총 8곳으로 쪼개져 동의서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이 중 2-1구역, 2-2구역, 2-5구역은 지난 1월 조합 설립에 성공한 바 있다. 3구역 역시 5곳으로 나눠 동의서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외에도 인천광역시 석남역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구역들의 경우, 재개발사업을 진행하다가 가로주택정비로 선회하는 곳이 나오는 등 오는 8월 이전까지 조합 설립을 위해 최대한 주민동의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0일 대구 남구는 대명역 골안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동 1400 일원 5만98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0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은 2016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명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대명초등학교, 경상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중앙시장, 안지랑시장,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과천시는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85(별양동) 일대 6만67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41%, 용적률 283.3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1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A㎡ 56가구 ▲59A㎡ 154가구 ▲59B㎡ 49가구 ▲74A㎡ 234가구 ▲74B㎡ 46가구 ▲74C㎡ 25가구 ▲74D㎡ 34가구 ▲74E㎡ 7가구 ▲84A㎡ 326가구 ▲84B㎡ 134가구 ▲84C㎡ 53가구 ▲84D㎡ 138가구 ▲84E㎡ 18가구 ▲84F㎡ 3가구 ▲99A㎡ 95가구 ▲106A㎡ 30가구 ▲118A㎡ 32가구 ▲110㎡ 1가구 ▲126A㎡ 1가구 ▲126B㎡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은 문원초등학교, 문원중학교, 과천중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과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이마트, 청사앞소공원, 성심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올 하반기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4일 남양주시는 덕소6A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116번길 18-8(덕소리) 일원 1만20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4.93%, 건폐율 39.6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1가구 ▲39B㎡ 1가구 ▲49A㎡ 10가구 ▲49B㎡ 10가구 ▲59A㎡ 73가구 ▲59B㎡ 35가구 ▲74㎡ 36가구 ▲84A㎡ 23가구 ▲84B㎡ 2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덕소6A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와부초등학교,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13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1ㆍ2동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지난 30일 인천 동구는 송림1ㆍ2동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송림동 160 일원 15만37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5층 규모의 공동주택 29개동 35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242가구 ▲59㎡ 2662가구 ▲69㎡ 321가구 ▲84㎡ 3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송림1ㆍ2동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주 개시일부터 14개월 이내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로얄맨션(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3일 미추홀구는 로얄맨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가순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칭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로 183(주안동) 일대 619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18%, 용적률 552.41%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9가구와 오피스텔 108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68가구 ▲59B㎡ 23가구 ▲74A㎡ 126가구 ▲74B㎡ 3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간석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주안역 역세권 상권을 비롯해 대형마트, 병의원, 교육시설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동구는 범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성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범일일길25번길 6(범일동) 일대 4만39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초, 범일초, 금성중, 금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부산중앙시장, 부산진시장, 남문시장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8월 2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범일2구역은 2019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7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0일 청량리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윤근ㆍ이하 조합)은 지중화 정비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199 일대 3만499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50가구 ▲49A㎡ 68가구 ▲51A㎡ 82가구 ▲51B㎡ 16가구 ▲59A㎡ 308가구 ▲59B㎡ 138가구 ▲84A㎡ 20가구 ▲84B㎡ 7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회기역이 약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육초등학교, 청량중학교, 청량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이마트, 서울성심병원, 경희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7년 9월 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그해 12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인세 과표 산정을 위해 현물출자자산 등의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단지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거여역도 가깝고 인근에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하나로마트, 마천중앙시장,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등도 포진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18일 강서구는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철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공항대로81길 12(염창동) 일대 176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9.57%, 용적률 392.0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0가구 ▲59-1㎡ 2가구 ▲84㎡ 34가구 등이다. 이 중 1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로 9호선 급행열차 정거장인 염창역이 도보로 약 300m 거리에 있다. 여기에 안양천과 한강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강변현대아파트(이하 강변현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11일 강변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금호산업이 단독으로 참여해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6월 2일까지 금호산업으로부터 사업참여제안서를 접수 받고 내부 검토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논의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송파구 한가람로 402(풍납동) 일대 5165㎡를 대상으로 한다. 강변현대는 현재 104가구 규모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9가구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과 천호역이 근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서울아산병원, 현대백화점, 은행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한강시민공원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풍납백제문화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5일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윤묵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파인건설 ▲일성건설 ▲주성건설 ▲에이스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은 20억 원으로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10억 원을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29길 32(갈현동) 일대 53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신내역이 인접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갈현초, 선일초, 신정중, 선일여중, 선일여고, 신정고, 대성고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현대아파트(이하 잠실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25일 잠실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장범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축공사업과 토목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 중 10억 원은 현설보증금으로 이달 30일 오후 6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30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보증금을 입찰공고문에 명시한 기한 내 납부하고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잠실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9호선 삼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나루터어린이공원, 삼전어린이공원, 삼밭나루어린이공원, 부렴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삼전초등학교, 잠전초등학교, 송전초등학교, 아주중학교, 영동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7(잠실동) 일원 1만323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상 최고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386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를 매듭지었다. 30일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3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초 파일 공사 추가의 건 ▲흙막이 공사 공법 변경의 건 ▲공사 일정 변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바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천양지초등학교, 부천부안초등학교, 항동중학교, 유한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수목원, 한림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괴안동 184 및 괴안동 184-1 일원 2381.3㎡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3구역(재개발)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0일 사직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진성)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일진철강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임원(이사) 선출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이사) 예선(연임)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 및 총회 대행 위임 추인의 건 ▲법인세 과표 산정 등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ㆍ추인의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사직3구역은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흥덕초등학교, 주성초등학교, 청주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사직동 215-8 일원 13만491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암사동 대명아파트(이하 암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아 나섰다. 지난 27일 암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성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8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으로부터 지명 통보를 받고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납부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곳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명일초등학교, 선사초등학교, 강일중학교, 신암중학교, 선사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선사어린이공원, 암사어린이공원, 볕우물어린이공원, 솜다래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25길 13-11(암사동) 일원 32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9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아파트(이하 유원제일1차)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4일 유원제일1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손제균)은 정기총회 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요원 10명은 다음 달(6월) 2일부터 14일까지 정기총회 홍보 및 총회 당일 접수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유원제일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ㆍ9호선 당산역, 2ㆍ5호선 영등포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차량으로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생활 인프라로 코스트코, 롯데마트 등과 각종 주변 개발로 향후 입지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곳은 201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4월 13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회대로29길 13(당산동4가) 일원 1만769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영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7일 영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다음 달(6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이행보증보험증권 제출 가능)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중 최소 2개 이상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영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목일신근린공원, 웃고얀근린공원, 괴안체육공원, 세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소안초등학교, 부천일신초등학교, 창영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일신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범안로35번길 38(괴안동) 외 4필지 2666.6㎡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동8구역(재개발)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대전 중구는 문화동8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77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2개동 17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5가구 ▲51㎡ 89가구 ▲59A㎡ 314가구 ▲59B㎡ 30가구 ▲75A㎡ 264가구 ▲75B㎡ 49가구 ▲84A㎡ 381가구 ▲84B㎡ 132가구 ▲84C㎡ 132가구 ▲84D㎡ 132가구 ▲101㎡ 12가구 ▲123㎡ 10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문화동8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문초등학교, 글꽃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충남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올 하반기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3구역(재건축)이 정비구역 지정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8일 사하구는 다대3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사하구 건축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36(다대동) 일대 2만7622㎡에 공동주택 약 7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다대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통일아시아드공원, 열림어린이공원, 아미산자생식물원, 홍티문화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다송초등학교, 다선초등학교, 다대초등학교, 두송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층간소음으로 인한 범죄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하영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3일 대표발의 했다. 하 의원은 "현행법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및 이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층간소음 피해를 끼친 입주자에게 관리 주체의 조치 또는 권고에 협조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층간소음 분쟁 해결을 위한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신청제도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층간소음 피해로 인한 입주민들 간의 분쟁이 잦아지고 이를 넘어서 폭력 및 살인 등의 범죄행위로 번져 층간소음 문제가 지역사회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해당 문제는 공동주택 단지 또는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부족하고 정부 차원의 정책 수립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하 의원은 "국토교통부 장관은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예방을 위해, 정책 수립에 필요한 층간소음 실태 등을 파악하는 관련 조사를 시행해야 한다"며 "관련 자료의 제출 요구 및 합동 실태조사에 필요한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층간소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의 갈등을 완화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광장동 삼성1차아파트(이하 광장삼성1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광장삼성1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엽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그달 2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진구 아차산로70길 17-21(광장동) 일대 7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4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삼호아파트 12ㆍ13동(이하 방배삼호12ㆍ13동)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5일 방배삼호12ㆍ13동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45길 2(방배동) 일대 482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05.6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래초, 반포초, 반포중, 세화여중, 세화여고, 세화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한강과 반포천이 흐르고 반포종합운동장, 현충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아파트(이하 대치우성1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강남구는 대치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의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30(대치동) 일대 2만87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51가구 ▲60㎡ 초과~85㎡ 이하 262가구 ▲85㎡ 초과 199가구 등이다. 이곳은 영동대로와 도곡로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가깝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탄천과 양재천이 흐르고 코엑스와 잠실종합운동장이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천호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78길 15-16(천호동) 일대 2만30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 용적률 248.5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53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63가구 ▲47㎡ 52가구 ▲59㎡ 128가구 ▲74㎡ 113가구 ▲84㎡ 175가구 ▲108㎡ 1가구 ▲115㎡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45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현대백화점, 이마트, 강동성심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천호3구역 일대는 한강과 인접했고 교통도 좋은 지역"이라면서 "재건축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서울 강동지역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촌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고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순ㆍ이하 조합)은 석면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6월 8일 오후 5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동 148-1 일원 4만220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8가구 ▲49㎡ 90가구 ▲59A㎡ 438가구 ▲59B㎡ 87가구 ▲84A㎡ 246가구 ▲84B㎡ 24가구 ▲114㎡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덕의초등학교, 경인중학교, 고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랜드리테일, 롯데마트, 구로성심병원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4년 3월 1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11월 8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20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2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6일 서초구는 서초동 162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사임당로8길 33(서초동) 외 7필지 일대 358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74㎡ 1가구 ▲59.99㎡ 7가구 ▲84.83㎡ 6가구 ▲84.93㎡ 53가구 등이다. 이 중 2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과 2ㆍ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로 강남대로, 남부순환도로도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예술의전당, 법원, 검찰청, 서초구청 등의 공공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성모병원, 고속터미널, 남부터미널 등도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도시환경정비)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12일 영등포구는 양평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영등포로11길 13(양평동1가) 일대 3만756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707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2가구 ▲43㎡ 42가구 ▲57㎡ 12가구 ▲59㎡ 334가구 ▲84㎡ 27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이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당중초등학교, 문래중학교, 관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롯데마트, 코스트코, 홈플러스, 이대목동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양평12구역은 2011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0 · 뉴스공유일 : 2022-05-3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면서 콜센터 노동자의 업무 강도가 높아져 업무환경 개선이 시급해지고 있다. 2020년 에이스손해보험 구로 콜센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를 통해 콜센터 노동자들의 업무환경이 나빠지면 건강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난 가운데 최근 여전히 콜센터 노동자의 업무환경이 열악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3월 30일 국가인권위원회는 한국비정규노동센터를 이용해 콜센터 노동자 인권 상황 실태를 점검해 발표했다. 이 조사는 콜센터 노동자 1996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부문(공공 부문ㆍ민간 부문)과 운영 형태(직접 운영ㆍ민간 위탁 운영)로 구분해 콜센터 노동자의 노동 조건, 업무환경, 감정 노동, 건강 상태, 코로나19 영향 등을 조사했다. 설문 조사 결과, 근무 중 화장실 이용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답변이 25.3%에 달해 콜센터 노동자의 업무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콜센터 노동자는 주 1회 이상 감정 노동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조사 대상 3분의 2가 업무와 관련된 질환을 한 가지 이상 진단받았다고 응답했다. 직장 내 부당한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도 미흡했다. 응답자 40%는 직장 내 부당한 처우를 해소할 수 있는 고충 처리 절차가 없다고 답했다. 설치돼 있지만 유명무실하다고 답한 비율은 46%로 확인됐다. 아울러 조사 대상 48%가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고 이 중 최근 1년 이내 자살을 생각한 적 있다는 답변자가 30%에 달했다. 자살을 생각한 이유는 경제적 어려움 55.6%, 직장 내 문제 53.4% 순으로 나타났다. 그렇다고 콜센터 노동자의 업무환경과 관련된 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2018년 4월 17일에 개정돼 같은 해 10월 18일 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이 대표적이다.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에 따르면 사업주는 주로 고객을 직접 대면하거나 정보통신망을 통해 상품 판매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고객 응대 근로자에 대해 고객의 폭언, 폭행, 그 밖에 적정 범위를 벗어난 신체적ㆍ정신적 고통을 유발하는 행위로 인한 건강 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해야 한다.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37조에는 콜센터 노동자가 고객의 폭언 등으로 업무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적응 장애, 우울병 등이 발생하면 사업주가 업무상의 재해로 인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관련 법이 있어도 콜센터 노동자의 업무환경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원청에게 콜센터 노동자의 위험 보호를 의무화하는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콜센터의 고용 형태는 외주화돼 있어 원청이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콜센터 노동자의 업무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려면 직접 고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을 제정해야 한다. 콜센터 노동자들의 업무환경이 여전히 열악한 현실에 발맞춰 정부가 추가 입법 절차를 준비하는 건 어떨까. 콜센터 노동자들의 인권 제고를 위해 정부 차원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29 · 뉴스공유일 : 2022-05-2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과거에 대한 반성이 없는 정당의 결과가 어떨지는 너무나 자명하다. 그들이 원하든 아니든, 역사가 증명해왔다. 단 5년 만에 정권을 내준 더불어민주당의 내홍이 `점입가경`인 모습이다. 사실상 당을 이끄는 청년 정치인이 현실을 직시하고 자성의 목소리를 내는 용기 있는 모습에 지지는 차치하고 되레 비난을 가하는 행태에 씁쓸함은 어쩔 수가 없다.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날 박 위원장은 "맹목적 지지에 갇히지 않으려고 하며 우리 편의 큰 잘못은 감싸고 상대편의 작은 잘못은 비난하는 잘못된 정치문화를 바꾸겠다"며 "우리 편의 잘못에 더 엄격하며 내로남불의 오명을 벗어 민주당을 팬덤 정당이 아니라 대중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반성했다. 특히 그는 "다른 의견을 내부 총질이라 부르는 세력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며 "다양한 의견을 포용하는 민주당이 돼야 제대로 개혁하고 온전히 혁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내 강성 지지자들을 향한 강력한 돌파 의지로 보인다. 즉, 무조건적인 내 편 감싸기로 점철된 과거 `대깨문`과 같은 지지층에 끌려 다니면 당의 미래가 없다는 절박한 심정에 말한 것이다. 실제로 민주당은 김용민, 최강욱, 김남국 의원 같은 민주당 내 `처럼회` 소속 의원들이 강성 지지층의 지지를 업고 당내서 상당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이들은 당내 성 비위 사건이나 내로남불 등 일반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사건들은 철저히 외면하고 축소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행동에 민주당은 결국 정권도 내주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게 상당수 국민들의 시각이다. 그런데 박 위원장의 자성론에 당 지도부가 전혀 협조하지 않는 모습이다. 되레 선거를 앞두고 내부총질이라는 목소리가 강해 박 위원장의 설득력 있는 호소가 통하지 않는 모습이다. 점차 고립되는 모습에 결국 박 위원장은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에게 사과하기에 이르는 등 한발 물러서며 꼬리를 내렸다. 더불어민주당은 당명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전혀 반성이 없다. 물론 박 위원장의 비판이 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에서 여러 논란이 있을 수는 있지만 지금 민주당 내 상황을 볼 때 제대로 된 인식을 보여주는 유일한 존재라는 평가도 상당하다. 일부 정치평론가들은 말한다. 앞으로 민주당의 몰락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이다. 내 편 아니면 적이 돼버린 민주당 식 시각과 판단은 지난 문재인 정권 5년 내내 봐왔고, 그 결과는 대선 패배였다. 앞으로는 다른 결과가 나올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27 · 뉴스공유일 : 2022-05-2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27일 대연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석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아쉬움이 크다"라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 전환 등에 대해 내부 논의를 거친 뒤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연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대연역, 못골역, 경성대부경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용소초등학교, 대연초등학교, 연포초등학교, 대남초등학교, 해연중학교, 동천고등학교, 부산세무고등학교, 부산예술대학교, 경성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진남로46번길 112(대연동) 일원 918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37%, 용적률 23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94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27 · 뉴스공유일 : 2022-05-2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421422423424425426427428429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