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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반지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11일 반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재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창원천로 254(반지동) 일대 2만177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5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유목초등학교, 창원중앙중학교, 봉곡중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반송공원,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올림픽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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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재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동) 일대 20만3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96%, 용적률 99.8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0개동 14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덕초등학교, 고대사범부속중학교, 고대사범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대한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12년 8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6월 2일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12월 3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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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이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을 알렸다. 이달 14일 이문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종애ㆍ이하 조합)은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보증금 1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34길 52(이문동) 일원 14만96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36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신이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중랑천, 중화2동체육공원, 중화수경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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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14일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용한)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2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에서 정한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에 제출한 업체 ▲입찰공고 시 조합에서 제시하는 입찰참여규정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하는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지정 계좌로 입찰보증금 7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동3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해운대부민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해동초등학교, 해운대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066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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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남아파트(이하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14일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상욱)에 따르면 조합이 이달 1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앞서 지난 1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서울교육대학교 등이 가깝고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며 용허리근린공원, 분토골공원, 새싹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64길 50(서초동) 일원 684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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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14일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재근)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현대엔지니어링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엔지니어링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현대엔지니어링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류남초등학교, 오남중학교, 우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외 1필지 일원 2만3318.7㎡에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4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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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문래진주아파트(이하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4일 문래진주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중현)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포스코건설 ▲동우개발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오는 4월 초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문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선유중학교, 신도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디큐브시티,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로9길 31(문래동5가) 일원 1만118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3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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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14일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며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799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과촌초, 과천중, 과천외고 등도 가까운 곳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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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희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측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우리 구역 현설에 6개 건설사가 참여하면서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면서 "구체적으로 참여한 건설사를 밝힐 수는 없지만 업체들의 관심이 큰 만큼 입찰에서 좋은 결과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동일로123길 98-11(중화동) 일대 990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6가구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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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2지구(재개발)가 원활한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1일 성수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기원)은 정기총회 계약직 직원 모집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직원은 업무 개시일부터 정기총회 개최일까지(최대 14일간) 정기총회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성수2지구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롯데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건국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경수초등학교, 경수중학교, 경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길 84(성수2가1동) 일대 13만1980㎡에 공동주택 19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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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4일 용해2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용자)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0억 원(현금 1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은 상동초등학교, 목포청호중학교,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성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마리아공원, 초원공원, 송림근린공원, 양을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목포시 양을로 267(용해동) 일원 약 4만99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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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생활권3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일 의정부시는 장암생활권3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동일로522번길 33(신곡동) 일대 3만44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0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장암생활권3구역은 2011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의정초등학교, 금오중학교, 발곡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의정부백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는 의정부시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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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3동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0일 대구시는 대명3동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명덕로12길 116(대명3동) 일원 9만17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0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명3동 재개발사업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명2공원, 대명3동 체육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성남초등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 도시정비과와 대구 남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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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완화해 재건축사업 추진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1일 대표발의 했다. 조 의원은 "현행법은 재건축사업 등의 대상이 되는 노후ㆍ불량건축물의 정의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안전진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면서 노후ㆍ불량 건축물의 정의 항목 중 일부, 안전진단 제외 대상 및 안전진단 기준 등에 관해 대통령령에 위임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노후ㆍ불량 건축물이나 재건축사업을 위한 안전진단의 경우, 그 요건 및 기준 등에 따라 재건축 대상 건축물의 범위, 재건축 가능 시점 등이 다르다"며 "부동산 소유자의 재산권과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므로 법률에서 구체적인 범위를 정해 하위 법령에 위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내진 성능 미확보 건축물, 소방시설 미설치 건축물 등을 안전진단 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지진 및 화재 위험이 높은 건축물의 재건축을 용이하게 하고 있다"면서 "안전진단 중 주거환경 중심 평가의 대상이 되는 건축물의 구조안전성 분야의 가중치를 현행보다 낮춤으로써 오래된 건축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주거의 편리성과 쾌적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도시정비사업의 대상이 되는 노후ㆍ불량 건축물의 정의 중 연한 등과 관련된 내용을 대통령령에서 법률로 상향하고, 건축물의 내진 성능이 확보되지 않았거나 소방시설이 관련 법률에 따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이를 안전진단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안전진단 기준에 관해 법률에 상향함으로써 재건축 정책의 안정성과 국민의 주거안전을 제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14 · 뉴스공유일 : 2022-03-14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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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성산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4일 부천시는 성산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인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 고강로72번길 44(고강동) 일대 10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1.75%, 용적률 240.4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3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6㎡ 5가구 ▲57㎡ 5가구 ▲58㎡ 14가구 ▲59㎡ 2가구 ▲70㎡ 5가구 ▲76㎡ 2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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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8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14일 수원시는 팔달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승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매교동 209-14 일대 22만308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2개동 36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4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권선초등학교, 수원중학교, 곡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2001아울렛, 홈플러스, 뉴코아, 성빈센트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팔달8구역은 2010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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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중앙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동구는 중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도기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시울3길 7(소제동) 일대 2만85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33%, 용적률 299.1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04가구 ▲59A㎡ 70가구 ▲59B㎡ 42가구 ▲84A㎡ 135가구 ▲84B㎡ 102가구 ▲99㎡ 105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과 대전 기차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주변에 자양초등학교, 대성여자중학교, 대성여자고등학교, 우송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대전천이 흐르고 대전역동광장, 호국철도광장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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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 재개발사업이 설계공모에 착수했다. 지난 11일 봉천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공모(설계경기) 응모공고를 냈다. 설계경기는 설계안을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응모신청 접수는 같은 달 2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이뤄진다. 일반공개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응모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동법에 의해 건축사 업무 신고를 한 업체로 동법 제9조의 결격 사유가 없는 ▲행정청으로부터 업무중지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향후 조합은 응모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에서 4개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당선작은 우수작들 중 총회에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관악구 봉천동 1-13 일대 7만420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약 7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봉현초등학교, 봉원중학교, 구암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강남고려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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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용답동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10일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토목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같은 달 2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정비기반시설 설치공사에 적합한 토목공사업 및 전기공사업 관련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용답동) 일대 7만364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61%, 용적률 288.2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1670가구(임대 30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806가구 ▲60㎡ 초과~85㎡ 이하 858가구 ▲85㎡ 초과 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2호선 용답역도 580m 거리에 있으며 단지 주변에 답십리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답십리초등학교, 동대문중학교, 휘경여자중학교, 장평중학교, 혜성여자고등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이마트, 엔터식스, 롯데마트, 한양대병원, 성바오로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이곳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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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법무법인 산하가 지난 7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법무법인 산하의 사옥 내 강연장인 `청학연(靑學筵)`에서 개최된 해당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줌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을 병행해 더욱 뜻깊었다. 김인석 도시정비사업 1팀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는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기쁨을 나누지 못한 아쉬움을 온라인을 통해서 함께 달래며 축하의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다. 이날 오민석 대표변호사는 축사를 통해 온라인으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게 된 점이 안타깝다고 전하면서도 스무 살 성년을 맞이한 법무법인 산하가 그동안 시행착오와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치며 비상하는 계기를 맞이했다는 소회 속에 앞으로의 눈부신 도약의 포부를 밝혔다. 특히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열정으로 맺은 결실이라며 이들을 격려하고 펜데믹 종식 후 화려하게 개최될 창립 기념 행사를 기약했다. 김미란 부대표변호사는 시시각각 변하는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며 실제로 개최하는 전 과정에서 위기에 강하고 변화된 상황에 빠르게 적응하는 법무법인 산하의 저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문종국 고문, 각 팀 수석변호사들과 각 분사무소 책임 변호사의 축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법무법인 산하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는 자축과 격려, 미래를 향한 포부로 무르익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법무법인 산하 창립 20주년 기념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02년 3월 7일 법무법인 산하가 설립된 때로부터 아파트팀, 도시정비사업팀, 기업팀 등 여러 팀이 발족하며 도전과 눈부신 성장을 이뤄 온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로이 출범한 가사팀, 집합건물팀, 등기팀에 이어 분사무소 출범으로 시작한 법무법인 산하의 전국화,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까지 끝없는 산하의 도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김미란 부대표변호사를 비롯한 문종국 고문과 각 팀 수석변호사들이 `함께 걸어 온 산하 20년, 함께 가야 할 산하 100년`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창립 20주년 기념 케이크를 커팅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법무법인 산하는 2002년 3월 7일 부동산ㆍ건설 전문 강소 로펌으로 출발해 기업 법무 및 가사ㆍ상속, 학교 폭력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로펌으로 도약하며 고객의 신뢰, 고객의 성공과 함께 성장해 왔다. 법무법인 산하는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도시정비사업(재개발ㆍ재건축)과 공동주택, 집합건물 하자 및 관리 분야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법무법인 산하는 오랜 경험을 토대로 아파트 건설부터 입주 후 관리까지 최상의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동산ㆍ건설 로펌의 강자로 불린다. 법무법인 산하는 부동산ㆍ건설 이외에도 일반 민ㆍ형사뿐만 아니라 기업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법무팀, 이혼 및 상속과 학교 폭력 등 생활 밀착형 분쟁에 대한 가사 법률 서비스 `위로`의 출범, 집단 등기를 비롯해 여러 등기 업무를 다루는 등기팀 발족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로펌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법무법인 산하는 인천광역시와 충남 천안시에 분사무소를 개소해 지역 밀접도를 높이고 더 나은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법원 소재 각 지역에 분사무소를 개소해 본사의 사세를 전국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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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ABB, 2700만달러(약 320억원) 계약 체결 에네티의 신조 선박 2척에 전력,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 공급 예정 신조 선박, 가파르게 성중하는 해상풍력 시장 지원 에네티가 집중하는 해양 기반 신재생 에너지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구축과 연계 하이브리드 배터리 전원 솔루션을 통합해 배기 가스 저감 및 운영 안전성, 유연성 증대     대우조선해양이 2024년 3분기~2025년 2분기 모나코 해상풍력 건설사 에네티로 인도할 예정인 3억3000만달러(약 3900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WTIV) 2척에 ABB의 전력·자동화·제어 시스템, 실시간 성능 분석, 전기 추진 시스템이 탑재된다. 해당 시스템은 2021년 3분기, 2022년 1분기 각각 계약됐다. 새로 건조되는 설치선은 미래 지향적 선박이다. 최대 수심 65m까지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가 가능하고, 무공해 연료 선박으로 운영하도록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ABB 배터리 시스템 적용은 풍력 발전기 설치 작업부터 배터리 충전 기능을 포함해 선박 운영 측면에서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풍력 발전 수요가 증가하면서 효율적으로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2020년 해상풍력 발전은 용량 6GW를 추가하며 약 30% 증가했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 ‘2050 넷제로 보고서(Net Zero by 2050)’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 세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선 매년 육상풍력 310GW, 해상풍력 80GW의 추가 증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에네티 상무이사 프란체스코 벨루시(Francesco Bellusci)는 “새로운 주력 사업인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에 대해 ABB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ABB는 해양 산업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제공하며 검증된 실적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속 가능한 해상풍력 선박 분야의 강점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결정적 요인”이라고 말했다. ABB 마린 및 항만 사업부의 마린 시스템 총괄 매니저 르네 브라스타드(Rune Braastad)는 “이번 계약은 자사 솔루션이 까다로운 시장 요구를 충족하고 운영·환경적 측면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에네티 승인 인증(Seal Of Approval)은 지속 가능한 ABB 하이브리드 추진 기술, 동적위치 제어(DP) 선박 및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WTIV)과 관련 풍부한 경험을 인정한 것이다. 최첨단 선박 프로젝트는 물론 해상풍력 시장의 차세대 여정에서 에네티와 함께하고 지원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본선의 운용은 ABB 통합 자동화·전력·전기 추진 시스템에 의존한다. 폐쇄형 버스(Closed-bus) DP2 시스템의 향상된 내결함성(fault resistance)은 선박 운용의 정확한 위치 제어·안전·예측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구현한다. 폐쇄형 버스 시스템은 네트워크 오류 요소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고, 전력·추진 손실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엔진 운용을 더 최적화해 본선의 원격 진단을 지원하고 효율을 높인다. ABB는 엔진 운전 시간, 연료 소비 감소를 지원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본선에 통합 적용한다. 배터리 전원은 △예비 전력 제공 △단기적 부하 급변동을 위한 최고 수요 감축(peak shaving) △역에너지 재생 △즉각적 전력 수요를 지원하는 향상된 동적 성능 등을 제공해 선박의 운영 유연성을 강화한다. ABB 디지털 솔루션은 선박 가용성을 높여 신규 WTIV의 수익성 향상을 유도한다. ABB Ability™ 해양 원격 진단 시스템은 현장 서비스의 필요성을 줄이고 시스템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 ABB Ability™ Octopus - 해양 자문 시스템은 동작·반응 예측 기능을 제공해 선박의 운영 최적화를 지원한다. ABB는 해상풍력 분야에서 전기, 디지털, 커넥티드 솔루션을 제공해 운영 안전성, 효율성,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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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국가수사본부(형사국)에서는 이번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마약류 사범을 집중단속 하여, 우리 사회에 일상화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은 시도경찰청 및 경찰서에서 전문적으로 마약 사건을 대응하는 전담 인력(약 1,150명)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더 밀접하게 다가가 일선 현장을 책임지는 전국의 모든 형사들이 투입된다.   마약류 범죄는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피폐하게 할 뿐만 아니라 국민 보건을 해하고 그 중독성, 환각성으로 인해 또 다른 범죄를 유발하는 등 사회에 미치는 해악이 상당하다.   그럼에도, 최근 마약류 범죄로 검거되는 인원은 지속 증가 추세이며, 특히, 작년 압수한 필로폰 양이 전년보다 2배 이상 초과한 점을 감안 할 때 마약류는 이미 우리 사회에 깊게 스며든 것으로 판단된다.   중점 단속대상은 △ 범죄단체 조직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 사범, △ 인터넷(다크웹)·가상자산을 이용한 비대면 유통 사범, △ 국내 체류 외국인에 의한 유통·투약행위 등이다.   특히, 경찰청은 우리 사회에 급속한 마약류 확산의 주원인으로, 인터넷 등을 이용하여 전국 단위로 권역별 판매망을 구축한 뒤 비대면 방식으로 마약류를 유통하는 일련의 체계화된 마약조직의 활동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조직적인 마약 유통행위에 대해 수사 초기부터 범죄단체조직죄(형법 제114조)를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가중처벌을 통한 조직 와해를 도모하고,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통해 범죄수익 창구를 원천 봉쇄한다.   또한, 외국인 밀집 지역 중심으로 발생하는 체류 외국인의 단순 마약류 투약행위에 대해서도 그 수법 및 조직적 유통 여부를 철저히 분석하여 지역사회에 마약류가 뿌리내리지 않도록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형사국)는 식약처, 관세청 등 관련 기관과 지속 협업하여 첩보 수집과 추적 수사 등 사건 처리 전반에 걸쳐 유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전담 수사 인력 증원 및 가상자산 추적 프로그램을 조기에 보급하는 등 일선의 수사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마약류 범죄 신고 시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고 신고자의 신원을 철저하게 보장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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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3월 1일부터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방역패스) 잠정 중단 -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11종), 감염취약시설, 50인 이상 모임·행사 적용 중지 - - 확진자 동거인 자가격리 면제… 예방접종 관계없이 수동 감시, 신속항원검사 권고 - - 방역 업무 과중에 입원·격리 통지 문자·SNS로 간소화… 음성확인서 발급 전면 중단 -     제주특별자치도는 3월 1일 오전 0시부터 식당·카페를 비롯해 도내 모든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도) 적용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50인 이상 모임·행사·집회에 적용 중인 방역패스와 4월 1일로 예정됐던 청소년(12~18세) 방역패스도 중단된다.   이는 오미크론 유행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고위험군·자율방역 중심으로 방역·의료체계가 전환되고 보건소 업무부담 가중 등을 고려한 정부의 방역 조치에 따른 것이다.   이번 조정으로 현재 방역패스 의무적용 대상인 ▲유흥시설(유흥주점·단란주점·클럽·나이트·헌팅포차·감성주점·콜라텍·무도장)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 카지노 ▲식당·카페 ▲멀티방 ▲피시방 ▲ 스포츠경기(관람)장(실내) ▲파티룸 ▲마사지업소·안마소 등 11개 다중이용 시설에서 방역패스를 적용하지 않게 됐다. ▲의료기관 ▲요양시설·병원 ▲중증장애인·치매시설 ▲경로당·노인복지관 등 고령층 이용·방문시설을 포함한 감염 취약시설에서도 입원·입소자 면회 때 적용됐던 방역패스가 일괄 해제된다.   50인 이상의 모임·행사·집회에도 방역패스 적용이 중단되지만, 대규모 행사·집회에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는 그대로 유지됨에 따라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최대 인원은 299명까지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3월 1일부터 보건소의 음성확인서 발급도 전면 중단된다. 방역패스 외 목적으로 음성확인서가 필요한 경우는 민간의료기관에서 음성확인 소견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단, 이번 조정은 현재 방역 상황·정책을 감안한 잠정적 조치로 새로운 변이 발생, 백신 접종 상황 등에 따라 재개 또는 조정될 수 있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 [문의] 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 방역대응과 김양순 방역정책팀장 064) 710-4971   제주도는 3월 1일부터 예방접종력과 관계없이 코로나19 확진자 동거인을 수동감시로 전환할 방침이다. 현재는 백신 접종 완료자인 경우에만 격리 대상에서 제외되고, 미접종자는 7일간 격리를 해야 했다. 하지만 3월부터는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 (현행) 예방접종 미완료자→격리, 예방접종 완료자→수동감시 ** (현행) 총 2회(분류 당시 및 격리/감시 해제전) PCR검사 확진자 동거인은 3일 이내 유전자 증폭(PCR) 검사 1회, 6~7일차에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면 된다. 이는 현재 관리 중인 동거인에게도 소급 적용되며 의무사항이 아닌 권고사항이다. 신속항원검사는 자가진단키트로 하는 것도 인정된다. * 다만 60세 이상 동거인은 2회의 PCR검사 권고   또 동거인은 확진자 검사일로부터 PCR 검사 확인 시까지 자택 대기하고 이후 기간 외출 자제, 외출 시 KF94 마스크 상시 착용, 감염위험도가 높은 시설 이용이나 사적모임 삼가 등 10일 동안 권고사항을 지킬 것을 당부한다.   다만 학생과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의 경우 학기 초 정상적 등교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새 학기 적응 기간 이후인 3월 14일부터 확진자 동거인의 자가격리 해제가 적용된다.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원·격리자에 대한 통지는 문자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변경하고, 격리자가 요청하는 경우에만 문서 격리 통지서를 발급하기로 했다. 격리사실을 증명하거나 음성확인서를 대체할 수 있는 격리해제확인서 발급도 중단한다.   이와 함께 확진자 자기기입식 조사서에는 2월 28일부터 확진자 및 동거인 관리에 필요한 항목(증상, 기저질환, PCR 검사일, 감염취약시설 3종 구성원 여부, 동거인 인적사항 등)을 추가 기입하도록 변경했다.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확진자와 동거인에게 필요한 사항이 안내되고 조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문의] 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 방역총괄과 안성희 역학조사팀장 064) 710-4071   임태봉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은 “방역패스 해제 적용 및 동거인 자가격리 해제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해 현장과 도민 혼란을 최소화하겠다”면서 “방역패스 일시 중단에도 불구하고 위중증 및 사망 예방 효과 등 코로나19 예방접종의 효과는 분명한 만큼 접종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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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상징 시설인 제주국제평화센터(이하 평화센터)의 복합문화공간 ‘베릿내’홀을 어린이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으로 운영한다. * 베릿내 : 별이 내리는 내(천)이라는 의미   지난 2019년 개장한 평화센터 내 베릿내 복합문화공간에는 세계 각국의 평화 도서와 어린이 그림책, 아동도서 2,000여권이 비치돼 있으며 각종 전시‧공연장으로 활용돼왔다.   특히, 중앙계단을 활용해 조성한 키즈존은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즐기면서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교육용 태블릿 컴퓨터 4대가 설치돼 흥미롭게 이용할 수 있다.   평화센터는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바닥 보수 등 베릿내 시설을 개선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21일 작은도서관으로 정식 등록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평화센터는 작은도서관 등록으로 국립중앙도서관과의 협업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각종 지원사업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도서정보를 이용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국립중앙도서관을 거점으로 둔 국가정책정보협의회와 연계로 분기별 300여권의 순회 장서지원을 받아 이용객들이 새로운 정보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작은도서관과 이어지는 제3전시실에는 한‧아세안센터와 제주도의 협업으로 아세안 10개국의 도시와 문화·관광·인적 교류 및 협력을 소개하는 ‘(가칭)제주아세안홀’이 올해 개관힐 예정으로, 평화센터는 개관에 맞춰 각국의 정보가 담긴 도서를 무료로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아세안센터 :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ASEAN) 10개 회원국 간의 교류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2009년 출범한 국제기구   제주아세안홀이 세계평화의 섬 제주를 소개하는 제1,2,3전시실과 더불어 평화의 가치를 알리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춘화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작은도서관 등록을 계기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과 어린이들에게 평화의 의미를 생각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올해 100주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와 평화’라는 큰 주제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평화센터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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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활체육시설(SOC) 중기 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학교체육관 건립 지원 사업에 2024년까지 총 98억 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 8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학생들의 기초체력 향상 및 다양한 체육활동의 기회 제공,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 활용 등 생활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학교체육관 건립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최근 4년 간) 19개교에 총 196억 원을 지원했고, 올해부터 2024년까지 9개교에 총 98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올해 그 중 85억 원을 7개교에 지원할 예정이다. * `올해(`22년) 지원 7개교 : (아라중, 서귀포중, 도순초, 종달초, 하도초, 더럭초, 가마초)   도내 초중고 180개교(191개교 중 공동사용 11개교 제외) 중 체육관이 없는 학교는 25개교로 2024년까지 지원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16개교는 학교 우선순위 선정에 따라 2025년 이후 연차적으로 지원이 이뤄지면 도내 초중고 모든 학교에 체육관이 건립되게 된다.   제주도는 학교체육관 건립사업을 원활하게 지원하고자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교육청과 체육관 건립 대상학교 선정, 보조금 지원 및 지역주민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 마련 등을 적극 협의하고 있다.   고춘화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학생들과 지역주민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연계공간으로 학교체육관을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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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기아의 전용 전기차 EV6가 ‘2022 유럽 올해의 차(COTY, the Car of the Year 2022)’로 최종 선정됐다. 기아는 한국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유럽 올해의 차’에 등극했다. 기아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22 유럽 올해의 차’ 온라인 시상식에서 EV6가 최고의 영예인 유럽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EV6는 최종 후보(Shortlist)에 함께 오른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쿠프라 본 △포드 머스탱 마하-E △푸조 308 △르노 메간 E-테크 △스코다 엔야크 iV 등 6개 경쟁 차량을 제치고, 유럽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유럽 23개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기자 6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전문 심사와 투표를 거쳐 진행됐다. 1964년 첫 시상이 시작된 유럽 올해의 차는 미국의 ‘북미 올해의 차(The North American Car and Truck of the Year, NACTOY)’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시상식으로 꼽힌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자동차 선진 시장을 거점으로 하는 유럽 브랜드를 비롯해 미국계, 일본계 등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가 치열하게 수상을 경쟁하는 자동차 상이다. 그동안 한국 브랜드는 북미 올해의 차를 포함해 세계 유수의 자동차 상을 수상하면서도 유럽 올해의 차와는 인연이 닿지 않았다. 기아는 △2008년 씨드 △2018년 스팅어 △2019년 씨드 등을 최종 후보로 유럽 올해의 차의 문을 꾸준히 두드린 데 이어 마침내 EV6로 최고의 영예를 차지했다. EV6는 전용 전기차 플랫폼인 E-GMP 적용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2900mm의 휠베이스가 제공하는 넓은 실내 공간,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하는 V2L (Vehicle to Load) 기능, 18분 만에 배터리 용량을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초급속 충전 시스템 등이 적용된 최고 수준의 상품성으로 유럽 현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EV6는 지난해 10월 현지 판매가 본격 시작된 이래 유럽에서 1월까지 누적 1만1302대가 판매됐다. 유럽 올해의 차에 앞서 ‘2022 아일랜드 올해의 차’, ‘2022 왓 카 어워즈(What Car? Car of the Year Awards) 올해의 차’, ‘2022 독일 올해의 차 프리미엄 부문 1위’, ‘2021 탑기어 선정 올해의 크로스오버’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정원정 기아 유럽권역본부장은 “기아가 EV6로 역대 처음 최고 권위의 유럽 올해의 차를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EV6는 인상적인 주행 거리, 초고속 충전, 넓은 실내 공간 등을 갖춘 처음부터 완전히 획기적으로 개발된 전용 전기차로, EV6는 앞으로 기아의 전기차 라인업이 어떻게 진화할지를 흥미롭게 예고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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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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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음파 통신 기술을 보유한 신한 퓨처스랩 5기 ‘단솔플러스’와 함께 개발한 ‘아이폰 터치결제 서비스’의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신한카드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출시한 ‘아이폰 터치결제 2세대 월렛’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추가 물량을 제작 중이다. 아이폰 터치결제 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고음파를 변환해 가맹점 결제 단말기로 일회성 결제 정보를 송출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결제 단말기가 필요한 근거리 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방식과는 달리 기존 결제 단말기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신한카드와 단솔플러스는 ‘고음파를 이용한 결제방법 및 장치’를 2019년 11월 특허 출원 후 2년여 만인 이번 달 초에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현재 미국·일본·EU 등 해외 6개국에서도 특허 출원해 심사 중이다. 향후 해외에서도 신한카드 터치결제 서비스가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한카드 터치결제 장치도 최초 아이폰에 씌우는 케이스 형태에서 뒷면에 부착할 수 있는 월렛 형태로 바뀌는 등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특히 1월 말 출시한 2세대 월렛은 무선충전형 배터리를 탑재해 기존 1세대 월렛이 아이폰과 케이블을 연결해 전원 공급을 해야 한다는 단점을 극복했다. 또한 크기와 무게를 애플 정품 월렛과 동일하게 만들었고, LED 라이트를 추가해 결제 시점에 시각적인 작동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게 했다. 기능과 디자인 측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것이다. 2세대 월렛 전용 투명 케이스를 별도 출시해 월렛이 더 얇고 잘 부착되도록 했다. 2세대 월렛은 최초 물량 1550대가 출시 20일 만에 완판돼 현재 추가 물량을 준비 중이며, 3월 중순 이후 3000대가 보급될 예정이다.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First본부 상무는 “국내 최초로 시작한 아이폰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가 고객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독자적인 기술력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선하고 확장해 신한금융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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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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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28일(한국시간) 온라인을 통해 ‘삼성 갤럭시 MWC 이벤트 2022(Samsung Galaxy MWC Event 2022)’를 열고, 노트북 신제품 ‘갤럭시 북2 프로(Galaxy Book2 Pro)’ 시리즈를 공개했다.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S펜’을 지원하는 ‘갤럭시 북2 프로 360’과 5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 북2 프로’ 2종으로, 갤럭시 DNA를 PC에 접목해 강력한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학습과 업무 문화를 반영해 유연성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MX사업부 NC (New Computing) 개발 팀장 김학상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사용자들의 일상 경험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 독자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갤럭시 생태계와 매끄럽게 연동되고, 미래의 업무 환경이 효율성과 가능성을 확대해 PC를 재정의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일반 노트북 최초 MS ‘시큐어드 코어 PC’ 규격 충족… 강력한 보안성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일반 소비자 대상 노트북 중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기업용 보안 솔루션인 ‘시큐어드 코어 PC(Secured-Cored PC)’ 규격을 충족하며 강력한 개인 정보 보호 기능을 갖췄다. 원격이나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학습이나 업무를 하는 사용자들의 증가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시큐어드 코어 PC 규격은 윈도 11(Windows 11)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자랑하며, 각각 하드웨어·소프트웨어·펌웨어 등 단계별로 보안을 강화해 잠재적인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다. 기존에는 금융·헬스케어·정부 등 높은 보안성을 요구하는 업종에서 사용됐다. 시큐어드 코어 PC 솔루션은 노트북 운영체제에 대한 공격이나 승인되지 않은 접근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메모리와 주요 부품을 하드웨어적으로 분리하며, 펌웨어 공격에 대비한 고급 보안 기술도 지원한다. 지문과 같은 생체 인식 센서 등 특화된 하드웨어 규격도 갖춰야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OS 보안 담당 데이비드 웨스턴(David Weston)은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서로 다른 운영 체제 간의 장벽을 없애고, 최고의 마이크로소프트 앱과 서비스를 갤럭시 생태계에 접목을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이번 소비자용 노트북의 최초 시큐어드 코어 PC 규격 지원도 이러한 노력의 하나”라고 말했다.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휴대성과 연결성 제공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강력한 휴대성과 연결성을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강력한 보안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다. 빠르고 안전한 5G 이동통신, 기존 와이파이 대비 지연 시간을 대폭 줄인 와이파이 6E를 지원해 사용자가 있는 곳 어디든 사무실이나 컨퍼런스룸으로 바꿔주고 더욱 효율적으로 동영상 등을 다운받을 수 있다. 그라파이트, 버건디 등 새로운 세련된 색상의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동급 최고 수준의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을 갖췄다.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외장 그래픽 카드 모델을 제외한 전 모델이 11mm대로 얇으며, 특히 갤럭시 북2 프로 13.3형 모델은 11.2mm 두께에 무게는 870g에 불과하다. 한번 충전하면 최대 21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탑재해 충전 걱정을 덜어주며, 65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USB-C 타입 범용 충전기를 제공해 모든 갤럭시 기기에 사용할 수 있다. ◇강력한 성능으로 노트북 사용성 극대화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최신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12th Gen Intel® Core™ processors)를 탑재해 업무나 영상통화, 게임 등을 더욱 매끄럽고 안정적인 성능으로 즐길 수 있다. 인텔과 삼성전자는 긴밀한 협업을 지속해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그룹 짐 존슨(Jim Johnson) 전무(Senior Vice President)는 “오랜 파트너인 삼성전자와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협업해온 제품들 중 가장 얇고 가벼우면서도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영상 통화가 일상화된 환경을 반영해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한층 향상된 영상 통화 경험을 제공한다. 최대 87도로 전작 대비 더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1080p FHD 카메라를 탑재해 통화 상대방이 마치 바로 옆에 있는 것과 같이 더욱 생생하게 보여준다. 사용자가 어떤 조명이나 배경에 있든 최상의 화상 통화 환경을 만들어주는 ‘스튜디오 모드’도 한 단계 진화했는데, ‘오토 프레이밍(Auto Framing)’을 지원해 사용자가 움직여도 항상 화면 가운데로 보여 질 수 있도록 해준다. 배경 노이즈는 줄이고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새로운 배경 및 얼굴 효과도 지원한다.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의 선명한 AMOLED 디스플레이가 쾌적한 보는 경험을 완성시킨다. 영상 통화에 또 다른 중요한 요소인 오디오 경험도 한 단계 발전했다. 양방향 AI 노이즈 캔슬링(AI Noise Canceling)을 지원해 사용자와 통화 상대방의 배경 소음을 모두 제거해줘 매 단어를 정확하게 들을 수 있다. 줌(Zoom), 위챗(WeChat),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 왓츠앱(WhatsApp) 등에서 지원한다. 또한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최대 5W 출력의 스마트 앰프(Smart Amp)로 더 크고 균형 잡힌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며, AKG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서라운드 기술도 탑재했다. 노트북에 최초 탑재되는 ‘삼성 디바이스 케어(Samsung Device Care)’를 통해 사용자는 전력과 메모리를 최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노트북 수명 주기 내내 일관된 성능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생태계와의 매끄러운 연결… 사용 편의성 제고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갤럭시 생태계와의 매끄러운 연결성을 지원해 사용자의 일상 생활을 더욱 쾌적하게 해준다.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북 익스피리언스(Galaxy Book Experience)’ 앱을 통해 독창적인 갤럭시만의 사용 팁을 확인하고,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삼성 계정 매니저를 통해 한 번만 등록하면, 사용자는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에서 각 앱별로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삼성 갤러리, 삼성 노트 등 갤럭시 기기의 콘텐츠와 앱을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버즈도 클릭 한 번으로 바로 연동할 수 있다. ‘갤럭시 북 스마트 스위치’를 통해 기존 윈도 기반 노트북에 저장된 사진이나 데이터, 노트북 설정을 빠르게 전송할 수 있으며, 갤럭시 기기의 독자적인 사용자 경험인 원 UI로 더욱 직관적으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원 UI 북 4(One UI Book 4)’는 갤럭시 기기와 동일한 UI, 앱, 메뉴 디자인과 사용성을 제공한다.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의 편의성도 한층 강화됐다. ‘사용자 휴대폰(Your Phone)’으로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에서 스마트폰의 최근 사용 앱을 확인할 수 있다. 윈도 11의 작업표시줄에서 스마트폰의 상황을 확인 가능할 뿐 아니라 가장 최근 사용한 앱을 노트북에서 바로 실행할 수도 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삼성 멀티 컨트롤(Samsung Multi Control)’ 기능을 이용하면 노트북의 키보드와 터치패드로 ‘갤럭시 탭 S8’ 시리즈를 쉽게 즐길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안전하게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프라이빗 쉐어(Private Share)’도 처음 지원하는데,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기간 설정뿐 아니라 콘텐츠 보기나 캡처를 제한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네트워크 연결이나 계정 로그인 없이 콘텐츠를 갤럭시 기기간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퀵 쉐어(Quick Share)’는 이제 ‘링크 공유’ 옵션을 통해 매우 큰 용량의 파일도 전송할 수 있다.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의 연동을 통해 스마트 홈 허브 역할도 한다. 스마트싱스 대쉬보드에서 조명이나 온도를 끄고 켜거나, 보안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AI 플랫폼 빅스비(Bixby)를 지원해 음성 명령만으로 IoT 기기들을 제어할 수 있다.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를 분실했을 때는 ‘스마트싱스 파인드(SmartThings Find)’ 서비스를 통해 노트북이 꺼져 있을 때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지구를 위한 갤럭시’ 비전 실현… 폐어망 재활용 소재 적용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갤럭시 사용자들이 보다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데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삼성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22’와 ‘갤럭시 탭S8’ 시리즈에 적용한 폐어망 재활용 소재를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의 터치패드 홀더와 브래킷(bracket) 내부에 적용했다. 다양한 갤럭시 기기로의 폐어망 재활용 소재 적용 확대는 갤럭시 생태계를 위한 친환경 비전인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 실현을 위한 중요한 여정 중 하나이다. 또한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배터리 수명을 연장해주고 대기 전력을 낮춰 배터리 교체 필요성을 줄여주는 새로운 알고리즘이 적용됐으며, 글로벌 안전인증기관인 UL의 친환경 제품 인증인 ‘그린가드 골드’를 획득한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제품 포장재도 지속가능한 소재로 만든 종이로 만들어졌다. ◇15.6형과 13.3형으로 4월 출시… 국내는 3월 18일부터 사전 판매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15.6형과 13.3형 디스플레이 모델로, 전 세계 시장에 4월에 출시된다. 갤럭시 북2 프로는 그라파이트와 실버, 갤럭시 북2 프로 360는 버건디, 그라파이트, 실버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3월 18일부터 사전 판매를 진행하며, 4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28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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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는 천장과 벽면에 스프링클러, 배관, 공조 시스템 통로 설치 등 석조 및 콘크리트에 천공 작업이나 앙카 볼트 설치를 위한 사전 작업에 쉬운 신제품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 26mm(M18 FHX)’와 ‘32mm(M18 FHP)’를 출시했다.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 26mm와 32mm는 동급 대비 가장 빠른 드릴 작업이 가능하며 강력한 타격 에너지를 보유한 제품으로, 광범위한 분야에서 천공 및 철거 작업에 용이하다. 또한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추가된 ‘AUTOSTOP 킥백 컨트롤’을 통해 사용 중 철근이나 단단한 골재에 제품이 꼈을 때 사용자의 손과 손목 등을 보호하기 위해 작동을 전자적으로 차단한다. 편안함과 편리성 또한 강조했다. 제품 사용 시 전달되는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AVS 진동 감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햄머링 △드릴링 △햄머드릴링 3가지 작동 모드를 통해 상황별 제품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REDLINK PLUS INTELLIGENCE’ 기능을 통해 공구와 배터리, 충전기 간의 실시간 통신이 이뤄져 제품의 과부하·과열 및 방전을 사전에 보호할 수 있다. 26mm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은 타사 대비 50% 빠른 드릴링 속도가 가능한 제품으로, 강력한 타격에너지(2.7J)와 무부하 회전수(1330RPM)가 눈에 띄는 제품이다. 모든 SDS Plus 드릴 비트 액세서리와 호환할 수 있으며, 동봉된 FIXTEC 키레스척과도 교체할 수 있다. M18(V18) 8.0Ah 배터리 기준 14mm X 50mm 크기의 구멍을 최대 104개 작업할 수 있다. 32mm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은 타사 대비 30% 빠른 드릴링 속도가 가능한 제품으로, 강력한 타격에너지(5.0J)와 무부하 회전수(4600RPM)가 장점인 제품이다. SDS Plus 척이 적용돼 모든 SDS Plus 드릴 비트 액세서리와 사용할 수 있으며, M18(V18) 8.0Ah 배터리 기준 18mm X 100mm 크기의 구멍을 최대 30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작업 중 콘크리트 부스러기가 작업자 얼굴이나 구멍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각의 제품에 호환할 수 있는 전용 먼지제거기가 함께 출시된다. HEPA 필터를 사용해 99.97%의 먼지 제거가 가능한 이번 액세서리는 콘크리트·화강암·석조 등에서 발생하는 인체에 해로운 실리카 분진을 최소화할 수 있어 더욱 쾌적한 작업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밀워키는 이번 신제품 2종이 작업의 효율성과 사용자의 안전성 모두를 고려했으며, 앞으로도 성능의 개선은 물론 사용자의 체험을 제품 개발에 수시로 반영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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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는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를 오스트리아의 대중교통 기업 ‘비너 리니엔(Wiener Linien)’에 공급했으며, 오스트리아 빈 시내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탑승하는 노선에 먼저 투입돼 운행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투입된 일렉시티 FCEV는 오스트리아 정부 차원의 수소 인프라 확충 및 사업 주도를 위한 HyBus Project (하이버스 프로젝트) 중 하나로, 현대차가 해당 버스를 총 3대 공급해 빈을 시작으로 그라츠와 잘스부르크 등 오스트리아 내 다양한 지역 노선에 차례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운행되는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는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연료전지시스템과 동급 최고 용량의 수소 탱크를 적용해 1회 충전으로 최대 550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현대차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는 긴 주행거리와 짧은 충전 시간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춰 차량 밀도가 높고, 신호등 간 거리가 짧은 오스트리아 빈의 도로 요건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아 이번 HyBus Project (하이버스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이번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오스트리아 공급을 통해 차별화된 친환경차 기술력을 입증하는 한편, 향후 수소전기버스 사업을 점차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는 수소전기버스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 최초로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투입해 운행하게 돼 굉장히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 수소전기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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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5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딛고 학위를 받는 졸업생들을 축하하고,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들에게 ‘하루, 오늘을 사는 삶’을 주제로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했다. 정의선 회장은 졸업생들에게 △단순하게 사는 것 △성공적 하루 루틴을 만들기 위한 반복 △끈기와 용기를 중요시한다면 “하루를 보다 완벽하게 보낼 수 있고, 이런 하루가 쌓여갈 때 후회 없는 미래와 아름다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조언했다. 정의선 회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여러분께 어떤 말씀을 드릴까 고민이 많았고, 고민 끝에 크고 거창한 이야기보다는 소소하지만 지금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나누는 것이 보다 값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건 바로 하루, 오늘을 사는 삶에 관한 것”이라고 서두를 열었다. 먼저 정의선 회장은 “완벽한 하루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순해진다는 것은 더 중요한 것에 대해 집중한다는 의미이고, 단순함에는 분명하고, 날카로우며, 강력한 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영자로서의 바쁜 삶 속에서 단순해지려면 많은 것을 비워내고, 덜어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며 “덜 중요한 것을 버리지 못한다면 더 중요한 것을 가질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정의선 회장은 또한 한국 양궁의 사례를 언급하며 “성공적인 하루 루틴을 만들기 위한 반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의선 회장은 “오랜 시간 우리 양궁 선수들을 지켜보면서 완벽한 순간을 만드는 비결은 바로 반복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저 역시 오늘도 성공의 루틴을 만들어나가고, 그것을 발전 시켜 좀 더 좋은 루틴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반복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의선 회장은 “우리가 원하는 루틴이 하루아침에 우리 것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나태에 굴하지 않을 수 있는 끈기와 반복 속에 새로움을 더할 수 있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정의선 회장은 대표적 사례로 사업 초기 불의의 화재로 전 재산을 잃고, 전쟁까지 겪으면서도 결국 기업을 일으킨 정주영 선대회장이 강조한 “어떤 실수보다도 치명적인 실수는 도전을 포기하는 것”이라는 신념을 졸업생들과 공유했다. 정의선 회장은 “우리 앞에는 많은 기회가 놓여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모색의 과정속에서 단순함으로 더 소중한 것, 더 의미 있는 것들을 찾아내고 계속 반복해 나간다면 그리고 끈기와 용기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가 살고자 하는 하루를 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정의선 회장은 고려대와 정주영 선대회장의 인연도 밝혔다. 정의선 회장은 “모교인 고려대학교 하면 먼저 저희 할아버지 생각이 난다. 할아버지께서 청년 시절, 지금의 본관 건물 신축 공사에서 돌 나르는 일을 직접 하셨다고 말씀하시며 내가 고려대학교를 지었다고 자랑하셨다. 저보다도 더 민족 고대 동문 같으셨다”고 소개했다. 이날 고려대학교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비대면 동시 진행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렸으며, 줌과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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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좋은땅출판사가 ‘만각과 자탄’을 펴냈다. 제주에서 나고 자라 40여 년의 세월 동안 제주 언론에 종사한 강정만 저자가 기자로서 보내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써낸 자전적 에세이다. 힘이 돼준 가족 및 지인들에 대한 기억부터 이제서야 허심탄회하게 내뱉을 수 있는 여러 에피소드들까지 들어볼 수 있다. ‘만각과 자탄’에는 그가 스물다섯 기자로서 첫발을 내디딘 때부터 40여 년이 지나 퇴직에 이르기까지, 누군가의 오해로 모함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새로운 신문사의 창간을 주도한 다사다난했던 지난 세월들을 되돌아본 모습이 담겼다. 현재의 내 모습이란 ‘지나온 시간 속의 내가 쌓여 만들어진 것’이라고 부르곤 한다. 이 책 속에 담긴 한평생 기자로서 살아온 지난날들에 대한 회고와 저자가 즐겨 읽은 책에 대한 감상들이 저자의 현재 모습을 대변한다. 이 책에는 자신을 성장하게 했던 시련들, 그럼에도 놓지 못한 언론인으로서의 삶, 인생의 길잡이가 돼주던 이들과 곁을 지켜 준 귀한 사람들, 지나온 시간 속에서 소중히 여겼던 것들에 대한 회상들이 가득하다는 점에서 마치 보물들을 묻어 놓은 타임캡슐과 같을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만각과 자탄’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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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24일(현지 시각)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11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에, 10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에서 TSP 이상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자동차와 기아 각각 8개, 제네시스 5개 등 총 21개로 글로벌 자동차 그룹 중 가장 많다. 특히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하는 전 차종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 TSP+ 등급에는 현대차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 △넥쏘 등 4개 차종과 기아 △K5 △스팅어 등 2개 차종, 제네시스 △G70 △G80 △G90 △GV70 △GV80 5개 차종이 이름을 올렸다. TSP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쏘나타 △베뉴 △싼타크루즈 4개 차종과 기아 △쏘울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텔루라이드 △카니발 6개 차종이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의 충돌 안정 성능 및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량에는 TSP+ 등급을, 양호한 수준의 성적을 낸 차량에는 TSP 등급을 매긴다.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운전석 스몰 오버랩(driver-side small overlap front) △조수석 스몰 오버랩(passenger-side small overlap front)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지붕 강성(roof strength) △머리 지지대(head restraint) 등 6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아야 한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시스템 테스트(차량과 차량·차량과 보행자)에서 ‘우수(advanced)’ 이상의 등급을, 전조등 평가에서 양호(acceptable) 이상의 등급을 획득해야 한다. TSP+ 등급은 위 조건에 더해 전조등 평가에서 양호(acceptable) 이상 등급을 전 트림의 기본 사양으로 갖춰야 한다. 올해는 TSP+ 등급 65개 차종, TSP 등급 36개 차종 등 총 101개 차종이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IIHS 충돌 테스트 종합결과를 통해 현대차·기아·제네시스의 높은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브랜드로서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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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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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블로항공(대표이사 김영준)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2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22 드론쇼 코리아는 국내 최대의 무인 이동체 전시회로 이번 행사에는 4차 산업 드론 기술을 이끌 국내·외 130여 개사가 참여한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행사에서 ‘We Create the Innovility World’라는 주제로 324㎡(18mx18m)의 대형공간을 활용, 다채로운 매체를 통해 파블로항공이 이끌어갈 모빌리티산업의 미래를 보여준다. 혁신(Innovation)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Mobility)산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파블로항공의 비전을 담았다. 전시관 메인 중앙부스에는 파블로항공의 드론솔루션과 서비스를 VR(Virtual Reality) 기기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VR 체험존을 운영한다. 미래 모빌리티 도시를 표현한 대형 디오라마와 영상 프로젝션과 연동된 VR기기는 우리가 상상하는 모빌리티 세상을 가상현실로 구현한다. 이외에도 4개의 전시관을 통해 파블로항공 기술연구소와 각 부문별 사업들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다. TEAM PICASSO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TEAM ALLIVERY (물류사업부), TEAM AERO (UAM 항공사업부), TEAM D-MIX (드론쇼사업부), TEAM PELLRONE (FPV드론사업부)의 기술과 사업 영역 및 개발 기체 등을 소개한다. 또한 개막 당일인 24일 저녁 7시에는 벡스코 앞 마당에서 개막 축하 드론쇼를 연출한다. 파블로항공이 자체 개발한 드론 250대로 약 7분여간 연출될 예정이다. 한편 드론쇼 코리아 기간 내내 진행되는 콘퍼런스에서 파블로항공은 ‘콘텐츠산업 미래전략’이라는 주제로 올해 신설된 문화콘텐츠 세션을 직접 운영한다.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발제자로 초청하고 5개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해 드론산업과 함께 진화하는 문화콘텐츠의 미래를 논의한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이사는 “이번 2022 드론쇼 코리아 참가를 통해 파블로항공의 A to Z를 보여드리고자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했다”며 “VR 체험존, 파블로항공관,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을 논의하는 콘퍼런스, 파블로 D-MIX쇼 등 저희가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파블로항공이 그려가는 미래 모빌리티 세상을 함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드론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2021년 미국 ‘AUVSI XCELLENCE Awards’에서 오퍼레이션 부문 준우승, 말레이시아 정부 기관과 드론 배송사업 파트너십 체결, 미국 정부기관과 장거리 배송 실증사업 추진 등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드론군집기술을 기반으로 한화와 함께 불꽃을 장착한 드론을 개발, ICT드론멀티미디어쇼(D-MIX SHOW)를 선보이고 있으며, 2020년 303대의 불꽃드론쇼 연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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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세계 무대를 휩쓴 대한민국 대표 브레이킹 크루 ‘퓨전엠씨’가 JTBC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다운’에 출연한다고 24일 밝혔다. 3월 첫 방송되는 ‘쇼다운’은 브레이킹을 강국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보이, 비걸의 국보급 배틀을 통해 ‘스우파’를 통해 대한민국을 강타한 스트릿 댄스 붐에 이어 브레이킹 붐을 이끌 예정이다. 또한 브레이킹이 2024년 파리 올림픽과 올해 개최되는 2022 항저우 아시아 게임 정식으로 채택된 만큼 ‘쇼다운’은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JTBC의 댄스 서바이벌 ‘쇼다운’의 화려한 라인업 속, 2015년 세계 브레이킹 크루 랭킹 1위 달성 및 국제대회 40여 차례 우승에 빛나는 퓨전엠씨의 출연이 확정돼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퓨전엠씨는 ‘쇼다운’에 올해 9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역사상 첫 국가대표가 된 비보이 레온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정상급 플렉시블 비보이(Flexible bboy)이자 팀의 리더인 비보이 플렉스도 ‘쇼다운’에 출연한다고 밝힘에 따라, 다른 멤버의 출연 여부도 궁금증과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퓨전엠씨는 팀 내 최고 전력으로 멤버를 구성해 ‘쇼다운’에 출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쇼다운’ 출연에 대해 퓨전엠씨 홍보 담당자는 “이번 쇼다운을 통해 대한민국 브레이킹 열풍이 다시 불어 브레이킹이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정착되길 바라며,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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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처음으로 조성되는 스마트시티 사업인 부산시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이하 스마트빌리지) 내에 GS25스마트빌리지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핀테크 △에너지신산업 △드론 △초연결지능화 △미래자동차 등과 함께 정부의 혁신 성장을 위한 8대 사업 중 하나로 지정됐고,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주거 생활 전반에 적용해 편리한 도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스마트빌리지에는 신재생에너지 생성 활용, 에너지 절감 건축 기법,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홈 IoT 플랫폼 등의 기술이 적용됐고, GS25스마트빌리지점도 이 취지에 맞춰 SEMS (원격점포관리시스템·Smart store Energy Management System), 태양광 에너지 조달 시스템, ‘E0’ 등급의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등을 적용했다. SEMS는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GS25 본부의 메인 서버를 통해 전국 점포의 냉장·냉동 장비의 온도 및 냉·난방기기, 간판 점등, 실내조명 조절, 전력 사용 관리 등의 원격제어가 가능하도록 IoT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 최첨단 종합 점포 관리 시스템으로 일반 점포 대비 약 10%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GS25스마트빌리지점에는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셀프 결제, 출입 보안 등 최첨단 유통 기술도 적용돼 고객 방문 시간대에 따른 가맹점의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 김상목 GS리테일 상무는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로 선정된 8대 성장 사업의 첫 삽으로 출발한 부산에코델타스마트빌리지에 똑똑한 GS25가 입점하게 돼 자부심이 크다”며 “GS25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친환경과 가맹점 운영 편의를 극대화 시켜 ESG 경영 강화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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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최근 육군사관학교 이전에 대한 대선 후보 공약이 지속적으로 화두에 오르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 확립을 위해 필요한 국방산업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남연구원(원장 유동훈)은 23일 연구원에서 ‘국방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미래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그동안 충남도가 추진해 온 국방산업클러스터의 현주소 점검 및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발표에 나선 산업연구원 장원준 연구위원은 “충남은 국내 최초로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국가 국방산단 예타를 통과했고, 최근 정부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국방산업 육성 기조 및 국방 R&D 예산을 확대하는 등 국방산업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충남 국방산업 육성계획(2021~2025)을 기초로 우선순위가 높은 9개 중점과제에 역량을 집중하고, 충남도 차원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대내외적인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끌어 갈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시간에서는 충남연구원 이관률 박사의 진행으로 건양대 이종호 교수, 국방대 이춘주 교수, 국토연구원 장철순 박사, 충남과학기술진흥원 최경순 박사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시간도 가졌다. 이관률 박사는 “육군사관학교 이전은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논산훈련소 등 군 관련시설과 연계하면서 계룡의 3군 본부, 대전의 국방과학연구소, 청주의 공군사관학교 등 논산, 계룡, 대전, 청주의 국방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육사 이전은 국방 거점지역로서의 위상 강화와 국방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고, 논산이 국방교육(육사, 논산훈련소, 항공학교)의 중심지로서 위상이 높아지고, 주변의 계룡시와의 연계 협력도 활발해지는 등 육사 이전은 충남의 국방산업클러스터 구축의 화룡점정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충남연구원 유동훈 원장은 “충남도는 그동안 국방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국방대학교 이전, 충남국방벤처센터 설립 등의 성과를 거뤘다”며 “육사 이전을 비롯한 충남의 국방산업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민간과의 산학협력, 국방 관련 기관들의 유기적인 연계성을 높여 나가는 전략 추진은 지역의 발전뿐만 아니라 국가발전 측면에서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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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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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 몰린 스니커즈 리셀 시장, 브그즈트 랩 누적 방문자 가운데 80%가 MZ 세대 300여종의 한정판 스니커즈 가운데 최다 QR 코드 스캔량, 최다 판매 모델은 ‘나이키 범고래’ 번개장터, 소비자와 소통 통해 취향 반영한 다양한 카테고리 전문성 강화할 것     취향 중고 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BGZT Lab by 번개장터(이하 브그즈트 랩) 1호점 오픈 1주년을 맞아 1년간의 성과를 공개했다. 2021년 2월 26일 번개장터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첫 번째 오프라인 공간 브그즈트 랩 1호점을 선보였다.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취향을 잇는 거래’를 주도한 번개장터가 취향 거래와 가치 소비로 진화하는 중고 거래의 확장된 개념을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 첫 시도다. 브그즈트 랩 1호점은 번개장터에서 대표 인기 거래 품목인 ‘스니커즈’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브그즈트 랩 1호점의 1년간 누적 방문자 수는 약 21만 명이며, 1일 최대 방문자 수는 1700명에 육박했다. 이 가운데 MZ 세대(18~34세) 방문자 비중이 80%로, 한정판 스니커즈에 관심이 많은 MZ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그즈트 랩은 명품 브랜드 디올과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에어 조던 1 하이 OG 디올 리미티드 에디션’, 지드래곤과 나이키의 협업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에어포스원 파라노이즈 2.0’ 등 엄선된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스니커즈 300여종으로 구성됐으며, 단순 판매를 위한 공간이 아닌 좋아하는 물건을 보고 만지고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스트릿 아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아트월’, 한정판 베어브릭 피겨가 전시된 ‘콜렉트 월’ 등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공간을 구현해 보는 재미도 선사했다. 브그즈트 랩은 진열된 스니커즈에 QR 코드를 부착해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앱과 오프라인 매장의 연계성도 강화했다. QR 코드 스캔량 기준 인기 모델 톱 5는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 △조던 1 x 디올 하이 OG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다크 모카 △조던 1 x 디올 로우 OG 순이었다.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모델도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이었다. 다음으로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블랙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코스트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블랙 모카 △조던 1 미드 짐레드 블랙 화이트가 그 뒤를 이었다. 이른바 ‘범고래’로 불리는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이 압도적인 인기를 끌었다. 번개장터는 브그즈트 랩 1호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브그즈트 랩 방문자를 대상으로 ‘드로우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간 브그즈트 랩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매장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8명에게 한정판 ‘에어 조던 1 로우 G’를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 매장에서 골프와 관련된 사진을 촬영해 공식 계정 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한정판 에어 조던 1 로우 G를 증정한다. 번개장터 이홍영 스니커즈 사업 본부장은 “브그즈트 랩은 한 해 동안 MZ 세대에 취향을 소비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제공하면서 스니커즈 마니아 사이에서 꼭 방문해야 할 곳으로 자리 잡았다”며 “번개장터는 이용자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이용자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전문성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번개장터는 브그즈트 랩 1호점의 오픈 이후 2021년 10월 브그즈트 랩 2호점을 코엑스몰에 오픈했다. 같은 해 11월 명품 콘셉트의 브그즈트 컬렉션을 역삼 더 샵스 앳 센터필드에 오픈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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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K-푸드의 양상이 비빔밥, 불고기처럼 클래식한 정통 한식에서부터 치킨, 삼겹살을 넘어 대한민국 소울푸드인 떡볶이까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식문화가 글로벌로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떡볶이 무한 리필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주식회사 다른)가 임인년 새해에도 국내·외 신규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두끼떡볶이는 1월 대구 삼성창조경제단지점을 신규 오픈함과 동시에 수원영통점, 청주지웰시티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2월 10일에는 말레이시아 3호점인 클루앙점을 출점했으며, 이어 필리핀 2호점인 메가몰점과 인도네시아 5호점인 슈퍼몰점도 3월 오픈할 예정이다. 이처럼 두끼가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장할 수 있는 비결은 효율적인 운영 방식 때문이다. 다양한 소스와 식재료를 활용한 셀프 조리 시스템은 고객에게는 재미와 즐거움을, 매장에는 인건비를 최소화시킬 수 있어 예비 창업주들이 선호하고 있다. 또한 떡볶이의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도 인기 요인 중에 하나다. 다양한 튀김류와 면 사리 등 무한으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엄선된 식재료를 상시 도입해 떡볶이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다. 두끼떡볶이 홍보 담당자는 “국내외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가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다양한 식재료와 향상된 서비스로 고객과 점주를 모두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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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2를 통해 선보인 ‘더 프리스타일’이 영국 유력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더 프리스타일은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나만의 스크린’을 만들 수 있는 포터블 스크린이다.   IT 전문매체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는 “더 프리스타일은 뛰어난 화질과 음질을 자랑하며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대형 스크린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 △180도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해 공간 제약 없는 스크린 구현 △타이젠 OS 지원으로 넷플릭스·삼성 TV 플러스 등 다양한 OTT 서비스 제공 △HDR 영상 지원과 선명하면서도 디테일한 화질 구현 △DLP (Digital Light Processing) 프로젝터로 반응 속도가 빠른 점에 주목했다.   IT 전문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는 “삼성은 더 프리스타일을 통해 휴대용 프로젝터를 주류 시장에 편입시켰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1080p 고해상도의 뛰어난 화질 △미니멀한 사이즈에 원통형 모양으로 휴대성을 높인 감각적 디자인 △다양한 스마트 기능과 수평 자동 조정 기능을 특히 높게 평가했다.   IT 전문매체 포켓린트(Pocket-lint) 또한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인 디자인 △화면의 수평과 초점·상하 좌우 화면 비율을 정확하게 자동으로 맞추는 기능 △영화모드에서의 선명하면서도 디테일한 화질 구현을 극찬했다.   더 프리스타일은 1월 4일 북미를 시작으로 한국·중남미·동남아·유럽 등에서 차례대로 예약 판매를 진행해 1만 대 이상을 판매한 인기 제품이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소비자들이 제품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은 최근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진행한 예약판매에서 연달아 완판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 제품력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용하기 쉽고 즐거움까지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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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연예가화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판매하는 뮤지컬 ‘데스노트’가 1차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홍광호와 김준수,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데스노트’는 15일 전석 매진됐으며, 앞서 8일에 진행한 프리뷰 티켓도 오픈 직후 전석 판매된 바 있다. 뮤덕들 사이에서도 좋은 반응으로 회자되는 이번 시즌 ‘데스노트’ 예매 난도에 2차 티켓 오픈을 기다리며 취소 표를 노리는 취켓팅 열기도 여전히 뜨겁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뮤지컬 시장이 모처럼 만에 활기를 되찾고 있다. 올 상반기 ‘데스노트’를 비롯해 ‘마타하리’와 ‘웃는남자’ 등 대극장 창작 뮤지컬들이 출격을 준비 중이다. 하반기에는 초연 10주년을 맞는 ‘엘리자벳’과 재연을 예고한 ‘마틸다’까지 라인업에 포진해 작품을 기다려 온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뮤지컬 매출액은 약 2345억원으로, 2020년 기준 1434억원 대비 63.5% 성장률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지난해 하반기 대형 뮤지컬 제작사들이 시장 위축을 타개하고자 ‘지킬앤하이드’, ‘레베카’, ‘프랑켄슈타인’ 등 흥행이 검증된 주력 작품 위주로 공연을 올린 결과다. 예스24의 집계 결과, 지난해 한 해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뮤지컬은 ‘지킬앤하이드’로 7.4%의 판매 점유율을 기록했다. 뮤지컬 티켓 전체 구매자 남녀 성비는 7:93으로 여성 관객 비율이 월등히 높았다. 연령별로는 20대(41.8%)와 30대(35.7%) 비중이 높았다. 한 작품을 다양한 페어로 여러 차례 관람하는 회전문 관객 비율은 지난해 한 해 전체 뮤지컬 관객의 29.6%를 차지하며, 코로나19 발생 이전 대비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이후 전체 관객 수가 감소한 상황이란 점을 고려하면 회전문 돌기에 적극적인 뮤지컬 시장의 탄탄한 마니아 고객층은 코로나19 상황의 큰 영향 없이 기존과 같이 꾸준히 공연장을 찾았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난해 한 해 동일한 공연을 2회 이상 관람한 회전문 관객 비율이 30%를 웃돈 작품에는 대표적인 뮤덕들의 마니아 극으로 손꼽히는 ‘더 픽션’과 ‘쓰릴 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판매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지킬앤하이드’의 2회 이상 관람 비율은 6.4%로 집계됐다. 올해도 대작들 중심의 라인업이 구축된 만큼 뮤지컬 시장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매출액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레 전망된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창작 뮤지컬들의 활약을 기대해 볼 만하다. 올해 공연 계획이 공개된 뮤지컬 57편 중 창작 뮤지컬은 39편으로, 라이선스 뮤지컬 14편과 내한 공연 4편 대비 압도적으로 많다. 또한 올해 라이선스 뮤지컬은 ‘물랑루즈’를 제외하면 초연작이 전무하지만, 창작 뮤지컬은 ‘프리다’, ‘렛미플라이’ 등 초연작도 많아 흥행이 예고된다. 이전과 달리, 창작 뮤지컬의 매출 비중이 라이선스 뮤지컬 수준까지 올라왔고, 올해 시장 회복도 점쳐지면서 오랜 기간 관객과 만날 날을 기다려 온 초연작들이 대거 라인업을 채운 것으로 분석된다. 티켓 예매처들도 관객에게 더욱 풍성한 관극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다. 예스24가 기획·제공하는 뮤지컬 전용 티켓과 봉투는 회차별 캐스팅이나 극의 분위기를 담은 디자인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설레임을 전한다. 3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예스24 ‘반반 뮤마니’는 ‘라흐마니노프’와 ‘난쟁이들’을 모두 관람한 후 도장을 인증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또한 예스24는 매주 최저가 할인 및 장당 2400 캐시백 혜택의 ‘엔젤티켓’ 등 다양한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예스24는 최근 지킬앤하이드 공연팀 확진자 발생으로 전석 매진 상황이었던 1차 캐스팅 라인업의 마지막 공연과 세미 마지막 공연이 모두 취소, 프랑켄슈타인도 출연 배우 확진으로 마지막 공연을 취소하는 등 코로나19란 변수가 여전히 존재하는 게 사실이라며 위드 코로나 국면에 접어든 올해 제작 및 공연 전반 더욱 철저한 방역과 유연한 대처가 준비돼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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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가 22일 호주 현지에 자주포와 보병전투장갑차 등을 제조할 수 있는 대규모 생산시설 부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방산기업이 해외에 생산 거점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명실상부 글로벌 방산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생산시설이 들어설 곳은 멜버른 중심가에서 서쪽으로 60km 떨어진 질롱시 관할 아발론 공항 부지로 여기에 3만2000m² 규모의 최신 전투차량 공장이 들어선다. 착공식은 이르면 3월 말에 이뤄질 예정이며 약 2년 후에 완공될 예정이다.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12월 호주에 AS9 ‘헌츠맨’ 자주포 30문과 AS10 탄약운반장갑차 15대를 공급 및 현지 생산하는 1조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리차드 조 한화디펜스 호주 법인장은 “빅토리아주의 전략적 요충지에 우리 생산시설 부지가 선정된 것은 호주에서 한화디펜스의 방산사업을 확고히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질롱 지역의 숙련된 인력을 고용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빅토리아주의 경제적 성장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 정부는 한화디펜스의 자주포 생산시설 건립으로 고급 제조인력 수요가 생겨나는 등 약 300개의 현지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화디펜스의 생산 거점인 창원시와 질롱시 간 전략적 제휴를 통한 한국-호주 방산 분야 협력에도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질롱시 생산공장에서는 우선 자주포 생산이 이뤄질 예정이며, 현재 진행 중인 호주군의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 사업(LAND 400 Phase 3) 결과에 따라 레드백 장갑차도 생산될 수 있도록 시설 설계를 검토 중이다. 호주 내의 협력회사들도 필요할 경우 이 부지에 공동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현지 업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해 한국과 유럽 지역에 자주포 및 장갑차 수출 시 생산기지 역할도 이뤄질 전망이다. 한화디펜스 손재일 대표는 “먼저 빅토리아주에 우리 거점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주정부와 질롱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호주와 한국 간 돈독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한화디펜스는 호주의 생산시설이 향후 자주포 및 장갑차의 글로벌 생산기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디펜스는 K9 자주포의 사용자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운용성 확장을 위해 첫 번째 ‘K9 User Club’ 미팅을 4월에 창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9 자주포를 운용하는 핀란드·노르웨이·에스토니아 등의 군 관계자들이 초청됐으며, 지난해 12월 AS9 헌츠맨 자주포 수출 계약을 체결한 호주도 초청됐다. K9 유저클럽 미팅은 운영·교육·정비 등 3가지 워킹그룹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국의 군 관계자들은 K9 운용 시 얻은 여러 가지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K9 자주포의 최적화된 운용 방법 등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유저클럽 미팅에는 회원국마다 K9 자주포 공급·생산과 관련된 방위산업 협력사 대표들도 참석해 선진 군사기술을 소개하고 잠재적 산업 협력을 함께 논의하는 기회도 얻을 예정이다. 한화디펜스는 향후 K9 자주포 유저 커뮤니티를 정기적으로 회원국 간 순환 주최로 운영해 회원국의 K9 자주포 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협력을 통해 회원국들의 방산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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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한화그룹이 경북 울진, 강원 강릉·삼척 등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고 7일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토탈, 한화생명, 한화건설, 한화손해보험 등 6개사가 참여하며,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외에 금융 계열사인 한화생명은 산불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과 원리금 및 이자 상환을 6개월간 유예하기로 했다. 또 산불 사고에 따른 입원 치료로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 사고일로부터 6개월간 비대면 채널(모바일, 홈페이지, 팩스) 및 FP 대리접수로 손쉽게 접수 가능하도록 하고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한화그룹은 수해, 산불, 지진 등 발생 시 피해 주민 지원, 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을 위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17년에는 경북 포항 지진 피해 시 성금 10억원, 2019년에는 강원 산불 피해 시 성금 5억원 기탁과 600명 규모의 임직원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피해 지역 환경 정화와 시설 복구 작업을 도왔다. 2020년에는 집중 호우가 발생했을 때도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 지난해 연말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2 나눔캠페인’에 성금 40억원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맞아 예년보다 기탁 금액을 10억원 늘렸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우리 안에 정착한 ESG 경영과 함께 멀리의 철학이 일류 한화의 이름으로 전파되도록 나눔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1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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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남원읍 신흥리 출신의 고(故) 김상추(金商秋) 선생에게 독립운동가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다.   김상추 선생에 대한 표창장은 당초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전수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행사 간소화로 10일 이동희 제주도 보훈청장이 유족인 손자(김영석)에게 직접 전달했다.   고 김상추 선생은 1926년 제주공립농업학교(現제주고)에 입학해 1928년 3월 제주공립농업학교 3학년 재학 중 부태환 등과 함께 동맹휴교 및 일본 천황에 대한 비판 글 작성에 참여해 활동하다 체포됐고, 이후 퇴학 처분을 받았다.   1929년 4월 일본에서 대판조선노동조합 북부지부 신임위원 및 1930년 9월 동아통항조합 임시대회에 제주도 대표로 참석했다 검속됐다.   이로써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는 생존 애국지사인 강태선 선생(98세)을 비롯해 총 201명으로 늘었다.   이동희 제주도 보훈청장은 “앞으로도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발굴에 앞장 서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후손들에게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이 계승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1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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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최근 강원·경북 일대의 대형 산불 발생에 따라 봄철 산불 위험으로부터 도내 산림자원을 보호하고자 동부행복센터를 중심으로 중산간 동부지역(송당, 덕천, 교래, 선흘)에서 산불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부행복센터는 산불예방을 위해 ①예방·대비 ②감시·단속 ③현장 대응 등 단계별 계획을 수립하고 4월 17일까지 체계적인 예방 활동에 집중할 방침이다.   우선 ▴마을 이장 및 청년회, 산불감시원 등 비상 연락체계 구축 ▴건조·강풍 주의보 발효 시 리사무소 연계 마을 방송 ▴지역 주민 대상 쓰레기·영농 폐기물 소각 금지 홍보 ▴산불 예방 드론 공중 감시▴순찰차 지상순찰 강화 ▴산불 발생 시 현장 질서유지 및 주민 대피 등 체계적 활동을 전개한다.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활용해 공중감시가 용이한 야초지 중심으로 드론 순찰구역(2개소)을 선정했으며, 산불 취약 시간대(오전 9~11시, 오후 3~5시)에는 2개 지상순찰 구역도 철저히 살펴 비상 시 연계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또한, 관광객 방문이 잦은 동부 중산간 지역의 오름과 야초지를 상시순찰 구역으로 선정해 집중 순찰하며, 산림 또는 인접지역 내 흡연·소각 등의 행위 발견 시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산림보호구역 또는 보호수를 방화할 시 7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산림 방화는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고 산림 내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꽁초를 버리면 20만 원 이하, 허가 없이 산림이나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면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치경찰단 이순호 교통생활안전과장은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져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나 하나쯤’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전 도민이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1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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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3월 11일 한국해운협회(회장 정태순)와 공동으로‘공해상 해양사고 대응체계 개선을 위한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해상 해양사고 시 신속한 대응과 우리 국적선박의 안전운항 확보 및 해양환경보호 등 사고예방 및 대응체계 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됐음에도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해운선사 27개, 50여명의 임원진과 안전관리 감독 책임자가 참여하는 등 해양안전에 민·관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웠다. 주요내용은 해양환경의 보호와 보전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공해상 해양오염사고 시 유엔해양법협약(UNCLOS) 및 관련 국제협약에 따라 해양오염사고 조치와 방제 이행에 관한 사항이 발표됐다. 또한, 매년 4천여 건의 해양사고를 대응하고 있는 해양경찰청의 사고대응체계와 공해상 사고대응, 지난해 주요사고 사례, 민·관 협력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한국해운협회 이철중 이사는 “우리나라 관리 외항선박이 약 1,600여척으로 선박 대형화와 주요 항로의 해상교통량의 고밀화, 그리고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조성 등 해상교통환경이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어, 대형 해양사고 가능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라며, “국가차원의 구난체계 구축과 중국·일본·유럽 등에서 운용 중인 원양구난선의 조속한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해양경찰청 여성수 구조안전국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적극 검토하여, 해양사고 예방 및 대응방안의 협력의제로 발굴해 실질적 사고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사고 대응체계 개선을 위한 민·관 협의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1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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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최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노출확인자에 대한 의료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가천대학교 길병원(센터장 최원준 교수)을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이하 보건센터)로 추가 지정(2022년 2월 22일)하고, 건강모니터링 사업을 강화한다.   가천대 길병원이 그간 보건센터가 없었던 인천과 경기 서부지역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전담 운영을 맡게 됨에 따라 지역별 의료지원과 건강모니터링 사업의 효율성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18년부터 가습기살균제 노출로 인한 건강피해의 장기적 관찰 및 의료지원·상담을 목적으로 하는 건강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가천대 길병원을 포함해 총 12곳*의 기관을 보건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 신체건강 모니터링 11곳, 마음건강 모니터링 1곳(전국 117개 지역 상담소 포함)   아울러 각 보건센터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전화 및 영상상담과 같은 비대면 진료·상담도 함께 운영하여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건강모니터링 사업에 대한 소개와 참여자 중심의 정보 제공을 위해 '가습기살균제 건강모니터링 누리집(hdhm.healthrelief. or.kr)'을 최근 마련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별 진료 예약 현황 및 건강모니터링 결과 조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가습기살균제 노출로 인한 기저질환의 악화 및 신규 발생 질환을 추적·관찰하기 위해 생체시료를 수집·보관하고 관련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현미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연구부장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건강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피해 질환에 대한 의료지원을 늘리고 연구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1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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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신고정보가 불명확한* 이륜차에 대해 2021년 6월부터 17개 시·도와 합동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헤 정리대상 25만건 중 16만건을 현행화 하였다고 밝혔다. * 차대번호, 소유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 정보가 누락되거나 관련 정보가 불일치하는 경우 이번 일제조사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이륜차 관리제도의 개선 방안’(국정현안점검 조정회의)과 올해 2월 발표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관계부처 합동)’의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해당 이륜차 대부분은 모델연도가 1990년대로 신고된 지 30여년 가량 지나면서 실제로 운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이륜차들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21. 6월부터 전국 지자체와 합동 일제조사·단속을 통한 정보수정 1.4만건, 사용폐지 14만건 등 정보 현행화를 완료하였다. 소유주 불명확 등으로 현행화를 하지 못한 9.4만건에 대하여는 추가 조사 또는 멸실 신청서 접수 후 사용폐지 추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장기간 의무보험 미가입 이륜차에 대하여는 지자체가 직권으로 사용폐지할 수 있도록 자동차관리법을 2021년 12월 개정하였고, 오는 6월부터 시행하게 된다. 지자체가 차량 소유자에게 의무보험 가입명령을 하고, 가입 명령을 미이행한 지 1년이 지난 무보험 차량에 대해 직권으로 사용폐지할 수 있게 개정됨에 따라, 가입명령이 1년 지난 시점인 2023년 7월부터는 무보험 이륜차에 대한 사용폐지가 가능 하므로 이번 일제조사에서 현행화 하지 못한 9.4만건도 지자체 직권으로 사용폐지가 가능해 진다. 박지홍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관은 “앞으로도 이륜차 관리정보의 누락·오기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정정하여 관리정보의 정확성을 높여나갈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이륜차에 대한 자동차세 부과 및 배출가스 정기검사 사전안내 등이 누락되는 일 없이 효율적으로 업무처리가 처리될 수 있도록 추진해 하고 이륜차가 무단방치되어 도심 안전과 미관을 저해하지 않도록 지자체와 함게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1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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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3월 15일(화), 세종시청(세종시 보람동) 유휴공간이 ‘한글사랑 세종 책문화센터’로 탈바꿈해 새롭게 문을 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준희)과 함께 2019년부터 지역의 책문화 생태계 중심지를 만들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내의 유휴공간을 ▲ 지역 출판인의 창업 보육, ▲ 지역작가의 창작 환경, ▲ 지역민의 독서문화 향유권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지역 책문화센터’로 구축하고 있다. 매년 공모를 통해 ’19년에 강릉시청, ’20년에 안성 보개도서관, ’21년에 세종시청 등 지자체 1곳을 선정,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부천시 꿈빛도서관에 책문화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1층 책 제작·체험공간 ‘집현전 책벗’, 4층 도서 전시·휴게공간 ‘집현전 글벗’   전국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여는 ‘세종 책문화센터’는 한글사랑 도시를 표방한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 ‘한글’을 핵심 콘텐츠로 정해 세종시청 건물 1층에 ‘집현전 책벗(165㎡)’과 4층에 ‘집현전 글벗(545㎡)’을 마련했다.   ‘집현전 책벗’에서는 피오디(POD)* 출판물 제작, 전자책·소리책·웹툰 제작 교육과 출판사·서점 창업 보육 사업 등 책을 읽는 활동부터 교육, 직접 책을 제작해 보는 출판문화 체험까지 다양한 책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나도 작가다’, ‘책 친구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매월 ‘한글주간’을 정해 ‘세종대왕에게 배우는 독서습관’, ‘나만의 한글사전 만들기’와 같은 다양한 행사로 한글사랑 도시의 위상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 피오디(POD, Print on Demand): 다품종 소량 출판에 최적화된 디지털 인쇄기기   ‘집현전 글벗’은 한 손에 책을 든 세종대왕의 조형물이 설치된 시청 4층의 중앙 휴게공간에 꾸며졌다. 이곳에서는 한글 자료를 특화해 전시하고 한글 관련 도서와 다양한 주제의 일반도서를 비치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빌릴 수 있게 했다. 이 밖에도 한글과 독서 강좌 등 시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글사랑 세종 책문화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필요시 ‘집현전 책벗(1층)’은 주말에도 문을 열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세종 책문화센터’가 ‘한글사랑 도시’의 정체성과 한글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는 한편, 평생 독자를 양성하고 지역 출판인과 작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책문화 발전의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라며, “아울러 ‘책문화센터’가 책을 매개로 한 지역 공동체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고립감을 극복하는 데도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1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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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는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무력 충돌로 인해 발생한 인권위기 상황에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을 발표했다.   현재 우크라이나에서는 아동을 비롯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많은 우크라이나인이 삶의 터전을 잃고 난민이 되었습니다. 국제사회는 러시아에 국제인도법 및 국제인권법을 준수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유엔 인권이사회는 3월 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인권침해를 조사하는 독립조사위원회 설치를 주요 골자로 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였습니다.   특히,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lobal Alliance of National Human Rights Institutions) 의장은 3월 4일(현지 시간)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전 세계 국가인권기구를 대표하여 우크라이나 민간인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 무력 분쟁의 종식, 우크라이나 국가인권기구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의 성명서 성안에 있어 연대의 뜻을 같이하였으며, 위기 상황에 처한 우크라이나 국가인권기구의 보호와 인권 활동 정상화를 위해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함께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국가인권위원회는 우리 정부가 3월 4일(현지 시간)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결의안에 찬성한 것을 환영하는 한편, 앞으로도 우리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서 우크라이나 난민과 민간인 피해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국제적 조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를 바랍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우크라이나의 인권위기 극복을 향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함께 할 것입니다.     2022. 3. 7.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송두환
뉴스등록일 : 2022-03-1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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