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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태평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7일 태평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길영)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협회에 등록된 변호사,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법무사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태평1구역은 2008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전주초등학교, 중앙중학교, 신호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NC백화점, 홈플러스, 예수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태평동 123-19 일대 6만155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3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7 · 뉴스공유일 : 2022-06-0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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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금사6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금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정훈ㆍ이하 조합)은 지난달(5월) 1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두 번째 현설 직후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은 이달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연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103번길 14(서동) 일대 13만7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50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서동초, 서명초, 서곡초와 동현중, 동해중, 금사중, 금정여고, 용인고, 내성고 등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4호선 서동역이 가깝고, 동래구, 해운대구, 금정구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해 출ㆍ퇴근 이동이 매우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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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부곡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달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부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창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5월 3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GS건설 ▲포스코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이달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동부곡로27번길 36(부곡동) 일대 12만57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81%, 용적률 264.08%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20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부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현곡초, 부곡중, 부곡사대부설고, 내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대성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다.
이외에도 주변에 윤산, 회동저수지, 부엉산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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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3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지난 5월 18일 김포시는 북변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도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85번길 25-3(북변동) 일대 5만956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0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0가구 ▲59A㎡ 305가구 ▲59B㎡ 110가구 ▲74A㎡ 126가구 ▲74B㎡ 78가구 ▲84A㎡ 360가구 ▲84B㎡ 54가구 ▲84C㎡ 10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김포초등학교, 금파중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김포우리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북변3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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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서광아파트(이하 효성서광)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7일 효성서광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시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을 접수하기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아나지로197번길 24(효성동) 일대 660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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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3일 수원111-5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길조)은 근린생활시설 일괄 매각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마감일 전까지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다만 공고일 기준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된 업체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수원111-5구역은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동 224 일대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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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나섰다.
지난 3일 부천시는 괴안3D구역 재개발 감리자(전기)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5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괴안3D구역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온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역곡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부천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괴안동 201 일대 3만83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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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시흥시 목감2구역이 재개발사업을 향해 첫발을 내딛어 이목이 쏠린다.
지난 5월 30일 시흥시는 목감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흥시 동서로 1076(목감동) 일원 3만8522㎡에 공동주택 9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목감2구역은 목감공원, 꿈자람공원, 새미체육공원, 조남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조남초등학교, 운흥초등학교, 목감초등학교, 조남중학교, 논곡중학교, 목감고등학교 등이 근방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시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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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에서 재개발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구역이 탄생했다.
지난 5월 31일 대전시는 삼성5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삼성동 387-7 일원 7만5147㎡에 공동주택 11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74가구 ▲59㎡ 74가구 ▲74㎡ 160가구 ▲84㎡ 80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삼성5구역은 중촌초등학교, 현암초등학교, 동서초등학교, 동도초등학교, 대전중앙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무릉어린이공원, 오정공원, 홍도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전 도시개발과와 대전 동구 공동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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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구 신당8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신당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발주 용역과 관련해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28길 22(신당4동) 일대 5만84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 용적률 248.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16개동 공동주택 1215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9가구 ▲51㎡ 35가구 ▲59㎡ 379가구 ▲74㎡ 80가구 ▲84㎡ 371가구 ▲90㎡ 8가구 ▲99㎡ 2가구 ▲114㎡ 58가구 ▲129㎡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ㆍ6호선 청구역과 3ㆍ6호선 약수역이 인접한 더블 환승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 사통팔달의 교통체계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청구초등학교, 대경중학교, 장충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또한 현대아울렛, 롯데마트, 이마트, 제일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07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신당8구역은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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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사비 예가 7969억 원의 대전광역시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완료했다.
이달 2일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서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917명 중 801명(서면결의 85명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특히 조합원들의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의 건에 대해 GS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그랜드사업단이 전체 734표 중 683표를 획득해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외관과 커뮤니티 등의 부문에서 차별화된 특화계획을 선보이면서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며 "대전 최고의 명품 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게 됐다. 회사를 지지해주신 조합원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GS건설 관계자는 "그랜드사업단은 `자이`와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앞세워 대전 최고 수준의 마감재, 입면 디자인 등 파격 조건을 제안해 조합원들의 지지를 끌어냈다"면서 "초대형 문주와 스카이 커뮤니티 등의 고급화 전략과 세대당 2대의 주차공간, 갤러리, 배움의 광장, 키즈카페, 작은 공원길, 도서관, 피트니트센터 등 주민편의 시설도 조합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17길 86(도마동) 일대 15만7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466가구 ▲60㎡ 초과~85㎡ 이하 1334가구 ▲85㎡ 이상 7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과 KTX 노선이 지나는 서대전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유천초, 변동초, 도마초, 도마중, 버드내중, 변동중, 대전제일고, 배재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유등천이 흐르고 유등체육공원, 오량산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7 · 뉴스공유일 : 2022-06-0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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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방직(대표 김정수)이 지난 2020년 매각(2020년 07월 23일 계약 체결)한 광주공장(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100-1외 33필지/14만여㎡)의 부지 매각 대금(잔금 2천8백70억원) 지급일이 또 다시 8월 31일로 연기됐다.
일신방직은 2020년 매각 계약시 휴먼스홀딩스제1차피에프브이(부동산개발기업)로부터 계약금 318억9천만원을 받았으며 잔금(2천8백70억원)을 2021년 11월 30일자로 받기로 체결 했으나 5월 31일로 연기된바 있는데 다시 최근 이 일정이 8월로 연기됐다.
일신방직과 함께 전방의 부지 매각 대금도 같은 일자로 연기됐다.
이로써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전방 공장(16만여㎡)과 일신방직 공장 부지(14만여㎡)를 매각해 이곳을 개발하려던 계획에도 큰 차질이 불가피해졌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07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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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29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1길 70(공항동) 일대 9만8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0.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554가구 ▲60㎡ 초과~85㎡ 이하 898가구 ▲85㎡ 초과 20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우리들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5구역은 201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7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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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고령층 교통사고 피해 사례가 확대되면서 정부의 대책 마련이 절실해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3월 25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보행자 최우선 교통환경 구축을 위한 `2021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도로 횡단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1093명이고 이 중 628명(57.5%)은 노인으로 확인됐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815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5.7%를 차지함에도 전체 보행 사망자 중 노인의 비율이 절반 이상인 점은 노인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교통사고 위험에 크게 노출돼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특히 이러한 수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 대비 약 3배 많았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2.8명에 달한다. 이는 OECD 회원국 평균인 7.9명에 비해 매우 높은 수치다. 우리나라 다음 순위인 칠레(13.5명), 미국(13.4명)보다도 월등히 높다.
또한 지난 4월 경찰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보행 교통사고가 26.6% 증가하고 65세 이상 고령층의 교통사고 증가율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범정부 차원의 관련 법 개선 절차를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의하면 노인보호구역은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과속 단속 카메라) 및 교통안전시설 및 장비(신호등) 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교통사고 우려가 큰 일부 지역만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반면 어린이보호구역은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 교통안전시설 및 장비 등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이 2019년 12월 10일 국회를 통과해 2020년 3월 25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고령층 교통사고 사망 사례를 줄이기 위해서는 관련 법인 「도로교통법」 개정 절차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은 여전히 국회 계류 중이다. 해당 개정안은 ▲노인보호구역 내 자동차의 통행속도를 시속 30km 이내로 제한 ▲노인보호구역 중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곳에 우선으로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 설치 의무화 ▲노인보호구역 속도 제한에 관한 안전표지,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 의무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도 이 같은 뜻에 동의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5월) 13일 국회의장 및 경찰청장에게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을 조속히 심의해 입법 처리해야 한다고 권고한 바 있다.
인권위의 권고에도 정부는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정부의 행보는 노인들의 피해 상황을 방치하고 있는 격이 아닐까.
정부는 노인의 안전 보호를 위해 관련 기관과 손을 잡고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을 발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 아울러 신호 위반ㆍ보행자 보호 위반 등 보행자를 위협하는 법규 위반에 대한 집중 단속을 선제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더불어 보행자 안전 수칙 교육ㆍ홍보 및 야간 순찰 강화 등 무단횡단에 대한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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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상아맨션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3일 상아맨션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인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북문대로33번길 14-7(운암동) 일대 744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동운초, 금호중앙중, 금호중앙여고, 금호고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광주 문화예술회관과 마트, 운암시장, 복지센터, 은행, 병원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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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13구역(재개발)의 시공권이 대우건설-DL이앤씨에게 맡겨지면서 향후 빠른 사업 진척에 대해 기대감이 조성됐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도마변동1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두하)은 이달 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909명 중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조합은 이날 총회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안건을 상정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안건 투표 결과 압도적인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은 대우건설-DL이앤씨가 시공자로 결정됐다.
조구형 DL이앤씨 소장은 "도마변동13구역 조합원들의 큰 지지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된 만큼 조합과 시공자가 그 뜻을 받아 신속하게 사업 진행해 보답할 것"이라며 "우수한 입지와 사업성을 발판으로 이곳 사업에 가속도를 붙일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재현 대우건설 소장 역시 "대우건설-DL이앤씨의 우수한 브랜드 가치를 승부수로 띄워 조합원들이 호응해주신 것 같다"면서 "사업단은 대전에서 유례없는 `최고 수준의 제안서`로 명품 단지 건설을 구상하겠다"라고 평가했다.
이석우 DL이앤씨 상무는 "조합원 입장에서 봤을 때 다른 구역과의 차별화가 중요한데, 우리 13구역만의 랜드마크 건설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각 회사의 역량을 다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용각 대우건설 상무는 "당사를 도마변동13구역 재개발사업의 파트너로 선정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면서 "총회에서 조합원들이 당사에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을 기반으로 신속하고 정직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힘쓰겠으니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마변동13구역은 대전서남부 시외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무궁화공원, 유동체육공원, 오랑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유천초등학교, 버드내중학교, 도마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배재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배재로46번길 19(도마동) 일원 17만810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25개동 27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착공 예정시기는 2026년 7월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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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매일이 즐거워지는 습관, 테팔이 다가오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6월 9일(목)까지 ‘집밥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테팔의 전사적 친환경 경영 약속인 ‘에코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한 공동 노력의 지속’이란 세계 환경의 날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테팔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 댓글에 집밥 실천에 대한 나의 다짐을 남기고, 그 노력을 함께 이어 나갈 인스타그램 친구를 세 명 이상 태그하면 된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배달 음식 증가로 인한 일회용품 배출 문제가 대두되면서 직접 만든 집밥을 통해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까지 함께 실천하고자 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는 냄새 및 색 배임 걱정 없는 유리 재질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테팔 마스터씰 글라스 밀폐 용기를 선물한다.
아울러 테팔은 수년간 모든 주방용품 포장재를 종이 소재로 대체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완료한다는 목표다. 또한 자원 선순환을 위해 재활용 알루미늄을 활용해 만든 테팔 매직핸즈를 점차 확대 판매하고 있다.
테팔은 그룹 전사적인 차원에서 환경 경영 정책을 강화하면서 한국 법인도 물류박스나 사은품 박스를 재생 종이 소재로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 기업뿐만 아니라, 임직원과 소비자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6-07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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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5월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코오롱글로벌과 동부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조합은 다음 달(7월) 초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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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현대아파트(이하 잠실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3일 잠실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장범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포스코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다음 주에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잠실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9호선 삼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나루터어린이공원, 삼전어린이공원, 삼밭나루어린이공원, 부렴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삼전초등학교, 잠전초등학교, 송전초등학교, 아주중학교, 영동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7(잠실동) 일원 1만323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상 최고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386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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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다박골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일 다박골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경숙)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5월 31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대우건설-중흥토건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대우건설-중흥토건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이달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다박골 재개발사업은 일산초등학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롯데마트,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3년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3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다박골길 29(원동) 일원 8만4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5.04%를 적용한 공동주택 15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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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광천동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광천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문기정)은 정비계획 변경(안)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9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계획 변경(안)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공고일 기준 관계 법령에 따라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광천동 재개발사업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농성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광주한국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효광초등학교, 서석중학교, 금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광천효광길 6(광천동) 일대 42만59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56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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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끝까지 반성 없이 묵묵히 나아간 더불어민주당이 6ㆍ1 지방선거에서 완패했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라 이제 본격적으로 몰락의 길로 들어선 느낌이다.
격세지감이다. 몇 년 전만해도 의석수 180을 차지하며 슈퍼여당이라 불리던 민주당이 이제는 주요 선거에서 연패를 거듭하며 폭삭 주저앉았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선거 직후 곧바로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하는 등 후폭풍도 상당하다.
이번 6ㆍ1 지방선거에서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은 광역자치단체장 17곳 기준으로 경기, 전북, 전남, 광주, 제주 등 5곳을 제외한 12곳을 차지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상대로 스코어 `12:5`로 압승을 거뒀다. 불과 4년 전인 2018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14:3`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지만 지금은 완전히 뒤집힌 성적표를 받은 것이다. 그만큼 민주당에 대한 민심이 싸늘하다는 증거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민주당의 완패의 주된 요인 중 하나로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을 꼽는다. 그는 지난 대선 패배의 당사자임에도 일정 기간 자숙 없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오며 국민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고, 특히 자신과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인천광역시 계양을에 출마했다. 심지어 대선 후보였음에도 사실상 무명의 가까운 윤형선 후보와 예상 외 접전이라는 지지율 조사 결과가 선거가 한창일 때 발표되며 체면을 구긴 바 있다.
또한 현재 상황이 다급하다는 듯이 다른 지역 후보들 고려 없이 김포공항 이전 카드를 꺼낸 것도 매우 논란이 됐다. 선거의 총 책임자가 그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니 당이 제대로 돌아가겠냐는 우려가 나왔지만 말이다. 여기에 어린 아이를 밀치는 모습, 일반 시민이 앉아 있는 벤치에 양해 없이 그대로 올라가는 상식을 넘어선 행동, 자신을 욕한 시민을 쫓아가 한마디 하는 모습들이 국민적으로 반감을 산 측면도 있어 보인다.
이 같은 이재명 국회의원의 모습에 상당수 정치권 인사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당장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선거 당일 당생자사(黨生自死)를 언급하며 "당이 살고 자기가 죽어야 국민이 감동한다"며 사실상 이 의원을 겨냥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간 이재명 국회의원의 선거 출마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대선 패배 이후 곧바로 선거 출마한 것만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고, 자신을 둘러싼 많은 형사적 의혹들을 대비한 국회의원이라는 방탄조끼를 위해서라는 말들도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적인 납득을 얻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민주당의 앞날은 가시밭길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이재명 의원의 당권 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친이재명계와 친문재인계, 친이낙연계 등의 계파 싸움이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처럼 국민의 정서를 거르고 납득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일관한다면 민주당은 또다시 주저앉게 될 것이며, 당의 존속 역시 장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국민의 선택을 받은 국민의힘 역시 지난날의 과오와 민주당의 현 모습을 반면교사 삼고 날카롭고 무서운 민심의 평가를 받들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교만과 방심은 금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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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앞으로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조합은 사업이 종료된 후 1년 안에는 조합을 의무적으로 해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간 유관 업계 내에서는 사업이 완료됐음에도 조합 해산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일부 조합이 고의로 해산을 지연해 조합 임원 급여나 퇴직금 등을 지급받는 사례가 있어 조합원들이 받아야할 청산금 등을 해결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에는 사업 종료 후에도 조합 임원이 고의로 조합 해산을 지연시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전고시 후 1년 내에 조합 해산을 위한 총회를 소집하도록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해산을 의결하지 않는 경우에는 조합설립인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도시정비사업에 관한 허위ㆍ과장 정보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허위ㆍ과장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사실을 숨기거나 축소해 정보를 제공한 자를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해당 법안은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것으로 이번 국회 논의 과정을 통해 조합이 정당한 사유 없이 해산하지 않을 경우 형사적 처벌을 하도록 하는 내용이 삭제되는 등 기존 개정안이 일부 수정됐다.
이에 대해 국회 관계자는 "조합 해산총회를 개최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징역형을 가하는 것은 지나친 처벌로 봤다"며 "대신 해산 절차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자체장이 조합설립인가를 취소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개정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으며 정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하는 올해 연말 시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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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중 최소 2개 이상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역곡나부시장, 부천수림한방병원, 부천면력한방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62(괴안동) 일원 1686.5㎡에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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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장미1ㆍ2ㆍ3차 재건축 조합은 교육환경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잠동초등학교, 잠실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일대 34만32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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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번동4구역(가로주택정비)이 최근 협력 업체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5월 30일 강북구는 번동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강북구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8일 오후 6시 강북구 주택과 재개발팀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 ▲근무지(본사 또는 지사 포함)가 서울에 위치한 업체 ▲감정평가업자 선정 공고 접수 기간에 참여 신청을 완료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제35조제2호에 해당하는 업체, 업무ㆍ수주 등과 관련해 불공정 행위를 한 업체, 허위 서류를 제출하거나 고의로 누락한 업체 등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번동4구역은 수송초등학교, 신화초등학교, 번동초등학교, 신창초등학교, 창림초등학교, 수송중학교, 번동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오동근린공원, 버드나무어린이공원, 물방울어린이공원, 장미어린이공원, 창2동마을공원, 신창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한천로 924-10(번동) 일대 1만29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개동 3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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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충주시 용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5월 27일 충주시는 용산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주시 거룡2길 17(호암동) 일원 3만75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66%, 용적률 249.3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8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64가구 ▲59㎡ 341가구 ▲84㎡ 44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용산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충주남한강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충주예성여자중학교, 충주중학교, 충주여자고등학교, 예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호암지, 와이즈멘동산, 용산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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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부산광역시 등을 중심으로 지방 재개발 현장에서 건설사 해지 바람이 불고 있으나 막상 시공자와 계약 해지 이후 대체 건설사를 구하지 못해 주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그중 부산의 재개발 최대어로 평가받는 해운대구 우동3구역은 1년이 넘도록 건설사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4월 시공자(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와의 계약 이후 대체 시공자를 구하기 위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3월~4월 두 차례의 시공자 선정 입찰에서 단 한 회사도 참여하지 않고 있다.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최근 원자재의 가격 폭등 및 자재ㆍ인력 수급난 등으로 시공자의 수익성이 줄어들고 있고, 일부 조합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요구 및 과다한 사업 조건 요구로 인해 재개발사업에 참여할 메리트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의견이 많다"면서 "특히 대구광역시 등 일부 지방 사업장의 경우 대규모 미분양 발생으로 사업 참여를 위한 내부 심의조차 어려운 실정이며 전국적으로 확산 조짐이 있다"고 귀띔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울산광역시 역시 중구 교동, 북정동 일대에 약 4000여 가구의 신축을 계획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재개발 구역인 중구B-04구역 재개발 조합이 시공자 계약 해지를 추진하고 있다.
이 구역은 국내 대형 건설사인 롯데건설-GS건설 컨소시엄을 2015년 1월 시공자로 선정해 2018년 10월 사업시행인가까지 진행됐으나 조합과 설계자의 법적 분쟁과 조합 내부 갈등으로 3년여간 사업이 지체되다가 2021년 12월 말 새로운 조합 임원을 선임했다.
조합은 설문조사 결과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과 시공자 계약 해지에 대한 조합원 요구가 많아 해지 추진이 불가피하다는 태도로 지난 5월 10일 이사회 회의에서 시공자 해지 추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건설사 측은 "사업 지연은 조합과 설계자와의 소송, 조합 내부 갈등으로 인한 것이며, 2018년 10월 인가받은 건축계획으로는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이 현재로는 어렵다"면서 "2022년 2월 13일 임시총회에서 사업촉진비 1800억 원, 골든타임 분양제, 분담금 납부 입주시 100%, 아파트 미분양시 일반분양가 대물인수 등 지역 최고의 사업 조건을 제안했으나, 조합은 이주비 LTV 200%, 최저 이주비 2억5000만 원, 일반분양가 평당 2500만 원 보장, 하이엔드 브랜드 확정, 분양 시기 조합 결정(준공 후 분양 포함), 분양 시기 조합 결정, 조합원 분담금 납부 시기 입주 후 4년, 상가 미분양시 대물변제 등 건설사가 수용하기 어려운 무리한 사업 조건을 요구해 협의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건설사 측은 "협상 방식도 공문 협상을 고집해 사업 조건에 대한 상세한 협의를 진행하지 못한 상황에서 돌연 협상 중단을 선언하고 시공자 계약 해지를 유도하는 설문조사를 해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자로 있는 남구B-07구역은 광주광역시 학동 재개발 현장 붕괴사고의 여파로 일부 조합원들의 건설사 교체 요구가 있었으며, 지난 4월 이를 결정하는 임시총회가 진행됐다. 이 총회에서 시공자 해지 및 재선정에 따른 피해를 우려한 다수 조합원의 반대로 시공자 해지 안건이 부결된 바 있다.
유관 업계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시공자 계약 해지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지만 당초 조합의 의도와는 달리 대체할 건설사를 구하지 못하는 사업장이 속출하고 있다"며, "명백한 건설사의 귀책사유가 없는 상황에서 계약을 해지할 경우 조합과 건설사 간의 법적 분쟁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 등 조합원의 부담이 가중되고 사업이 늦어져 피해가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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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화인아트빌라2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2일 화인아트빌라2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0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30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거제시 서문로3길 7(고현동) 일대 71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34%, 용적률 254.3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60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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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화인아트빌라3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달 2일 화인아트빌라3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거제시 서문로3길 8(고현동) 일대 741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4%, 용적률 256.3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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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화인아트빌라1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화인아트빌라1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도종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거제시 서문로3길 13(고현동) 일대 849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1.96%, 용적률 253.1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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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세화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24일 세화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미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주성건설 ▲부성건설 ▲세주토건 ▲더제니스종합건설 ▲한원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57길 17(신월동) 일대 176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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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부산 남구는 대연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남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619 일원 25만26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28개동 4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연3구역 재개발사업은 2007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시외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영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연중학교, 대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대연시장, 못골시장,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공람의 관계 도서는 공람 장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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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6구역(재건축)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5월 18일 서대문구는 홍은동6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1길 100(홍은동) 일대 1만30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개동 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48가구 ▲56㎡ 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홍은동6구역은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하나로마트, 이마트, 홍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홍연초등학교, 명지초등학교, 정원여자중학교, 홍은중학교, 숭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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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에서 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5월 23일 안양시는 종합운동장 북측 일원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평촌대로411번길 34(비산동) 일대 6만4375.3㎡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8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0㎡ 초과~50㎡ 이하 91가구 ▲50㎡ 초과~60㎡ 이하 91가구 ▲60㎡ 초과~85㎡ 이하 851가구 ▲85㎡ 초과~135㎡ 이하 7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종합운동장 북측 일원 재개발사업은 안양종합운동장, 안양도시공사비산체육공원, 내비산마을소공원, 너랑나랑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비산초등학교, 관양초등학교, 비산중학교, 관양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안양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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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인가 관련 공람에 대한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5월 26일 동두천시는 국민주택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 공람에 대해 정정 공고를 냈다. 이 공람은 지난달(5월) 19일부터 이달 2일까지 동두천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두천시 동두천로 205(생연동) 일원 1만303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개동 2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두천시선형공원, 어울림근린공원, 생연3어린이공원, 33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천초등학교, 생연초등학교,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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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구로동 보광아파트(이하 구로보광)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5월 31일 구로보광 재건축 조합(조합장 임병훈)은 국공유지 통합 협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 않은 업체여야 한다.
구로보광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로근린공원, 거리공원, 다울소공원, 솔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동구로초등학교, 구로초등학교, 신구로초등학교, 구로중학교, 영림중학교, 구로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가마산로 231(구로동) 일대 3만29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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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 모양새다. 집값 급등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와 재산세를 합친 보유세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췄다.
최근 정부는 1주택자 보유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0년 수준으로 환원하는 세제 개편을 추진 중이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5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민생 안정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발표에는 중산층, 서민층 주거 안정을 위한 보유세 완화 내용이 담겼다.
정부가 추진하겠다고 밝힌 방안은 보유세 부과 시 올해에 2021년 공시가격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특히 6억 원 이하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특례세율을 고려하면 올해 재산세 부담이 2020년 대비 낮아질 전망이다. 종부세의 경우 지난해 공시가격을 적용하면서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추가 조정해 세부담을 2020년 수준으로 맞춘다는 방침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특례세율이다. 특례세율은 재산세율을 구간별 0.05%p 인하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즉, 공시가격을 지난해 기준으로 환원할 경우 전체 1주택자 중 약 91%에 해당하는 6억 원 이하 주택 896만 가구가 2020년 대비 재산세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이처럼 정부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편으로 급격한 세부담 가중을 막는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이달 2일 연구 용역에 착수해 연내 구체적인 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공시분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종부세 부과 고지가 이뤄지는 오는 11월 전에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폭을 확정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편으로 부동산 가치 평가 관련 불균형 해소 및 과도한 국민 세부담 방지를 조화롭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번 방침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은 실수요자의 주택 보유 부담을 덜어주고 다주택자에 대한 한시적 매물을 내놓을 수 있는 퇴로를 조성했다고 평가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보유세 부담 경감책이 1가구 1주택자에게 집중돼 당분간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과 시장 양극화는 계속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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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재검토해 오는 11월에 발표하고 내년부터 적용한다.
지난 1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달 2일부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 및 공시제도 개선안 마련을 위해 연구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정부가 공시가격 급등에 따른 세금 부담 증가를 최대한 억제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은 2020년 11월 문재인 정부가 개별 부동산별로 시세 반영률의 형평성 회복을 위해 수립했다. 그러나 계획 이행 과정에서 국민 부담이 가중됐다는 문제가 제기돼 윤석열 정부의 국정 과제로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 추진이 반영됐다.
국토부는 적정 가격의 개념과 해외 사례를 고려해 현행 목표 현실화율의 적절성을 재검토하고 목표 달성 기간도 개별 부동산 간의 현실화율 균형성 회복, 국민 부담 수준 등을 감안해 적정 기간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가들이 공시가격 정확성ㆍ신뢰성과 관련해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검토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부는 이번 용역을 통해 2020년에 수립된 현실화 계획에서 제시한 목표 현실화율(90%) 및 목표 달성 기간(5~15년) 등에 대한 이행 결과를 분석하고 수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경제 위기나 부동산 가격 급등 같은 외부 충격이 있으면 계획 적용을 일시적으로 유예하는 탄력적 조정 장치 신설 여부도 논의한다. 아울러 근본적으로 공적 목적을 위해 정부가 별도로 산정 중인 공시가격의 성격과 함께 공시가격을 활용하는 행정 제도에 대한 다른 가격 기준 적용 가능성도 검토한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의 재검토와 공시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학계, 유관 기간,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월 1회 운영하고 주요 쟁점 검토와 의견 수렴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는 연구 용역, 공청회 등을 통해 오는 11월 중에 수정ㆍ보완 방안을 마련하고 2023년 공시부터 적용한다. 공시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은 연구 결과 및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해 내년 중 개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연구 용역 진행과 전문가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현실화 계획에 따른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공시제도가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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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5주(지난 5월 3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 유지, 서울은 하락 전환, 지방은 보합세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1일 보유세 기산일이 도래한 가운데,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 등으로 인한 급매물 증가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1.5%(지난 4월 14일)→1.75%(지난 5월 26일)} 등으로 매수세 감소하며 서울 전체 하락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0%) 대비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1%)는 반포 중대형 위주로, 강남구(0.01%)는 개포 신축이나 논현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체로 매수세 감소하며 상승폭은 소폭 축소했다. 송파구(-0.01%)는 잠실ㆍ가락 인기 단지 위주로 급매물 거래되며 하락 전환됐고, 그 외 강동구(0%)ㆍ양천구(0%)ㆍ관악구(-0.02%) 등도 보합 내지 하락하며 강남 전체 보합 전환했다. 강북은 용산구(0.03%)에서 한남 초고가 위주로 상승했으나, 노원구(-0.03%)ㆍ도봉구(-0.02%)ㆍ강북구(-0.02%) 등 강북 대다수 지역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5%)는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연수구(-0.18%)는 옥련ㆍ동춘 중저가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서구(-0.05%)는 금곡ㆍ검암 소규모 (준)신축 위주, 계양구(-0.03%)는 효성ㆍ임학 위주로 하락거래 발생하며, 동구(-0.03%)는 송현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5%), 대구(-0.18%), 충남(-0.03%), 충북(0.02%), 강원(0.03%), 광주(0.03%), 세종(-0.13%), 경남(0.07%), 경북(0.02%),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와 같은 하락을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1%)도 전주 동일하게 하락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 양호하거나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있는 지역은 상승했으나, 전반적으로는 계절적 비수기와 가격 부담 등으로 매물 적체되고 하락하며, 서울 전체 전주 하락폭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동구(0.01%)는 금호 일부 단지에서 상승했으나, 노원구(-0.04%)는 월계ㆍ하계 위주로, 은평구(-0.03%)는 녹번ㆍ응암 등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02%)는 신계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4%)는 학군 양호하고 상대적 가격 수준 낮은 논현ㆍ압구정 구축 위주로, 서초구(0.01%)는 방배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이달 13일 방배삼익 재건축 이주 시작 등) 등으로 매물 감소하며 상승했으나, 송파구(0%)ㆍ강동구(0%)는 혼조세보이며 보합을 보였다. 양천구(-0.04%)는 목동신시가지 등 구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되나 하락폭은 소폭 축소했다.
인천(-0.07%)은 전주(-0.1%) 대비 내림폭을 축소했다. 계양구(0.03%)는 계산ㆍ작전 구축 위주로 오르며 상승 전환됐으나, 연수구(-0.3%)는 매물 적체 영향 있는 송도 위주, 서구(-0.08%)는 원당ㆍ가정 위주로 하락 거래 발생하며, 중구(-0.06%)는 중산ㆍ운서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경기(-0.01%)는 전주(0%)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이천시(0.23%)ㆍ평택시(0.12%)는 직주근접 수요 등으로 매매가격과 함께 상승했으나, 양주시(-0.11%), 수원 장안구(-0.21%) 등은 인근 지역에서 지난 5월 `양주옥정신도시중흥S클래스센텀시티(1515가구)`, 오는 7월 `매교역푸르지오SKVIEW(3603가구)` 등의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매물 적체되고 하락세 보여 경기 전체 하락 전환했다.
지방(-0.01%)은 울산(0.03%), 경북(0.05%)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7%)은 신규 입주 물량 및 거래 심리 위축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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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대전광역시의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공사비가 원자잿값 및 물가 인상의 영향으로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앞서 대전시의 정비사업조합들(도마ㆍ변동4구역, 도마ㆍ변동5구역, 도마ㆍ변동13구역, 법동2구역)은 재개발ㆍ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쳤다. 10대 건설사들이 다수 입찰에 참여했지만, 조합원들이 주목하는 공사비의 경우 2021년 대비 큰 폭으로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4개 구역의 평균 평당 공사비(입찰 기준)는 494만1625원으로 10대 건설사(컨소시엄 포함) 중 최저가 489만 원(도마ㆍ변동13구역, 대우건설-DL이앤씨 컨소시엄), 최고가 525만 원(법동2구역, 한화건설)이었다. 이는 지난해 전국 도시정비사업 평균 공사 금액인 478만6000원 대비 대폭 오른 가격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공사비지수에 따르면, 건설 공사비의 경우 매년 2~5%가량 상승해오다 2022년 3월 기준 전년 누계 대비 약 14%가량 수직으로 상승했다.
다수 유관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공사비의 인상은 불가피하다는 견해를 냈다. 그동안 꾸준히 상승해온 흐름의 연장선일 뿐 아니라 ▲원자잿값ㆍ물가 인상 ▲금리 상승 압박 등이 흐름을 가속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실례로 시멘트의 경우 지난해 6월 이후 47%가량(시멘트 업계 고시가격 제시안 기준), 철근의 경우 2022년 4월 기준 지난해보다 35% 이상(국산 유통가 기준) 상승했다.
이를 방증하듯, 최근 대전시는 원자잿값 및 물가 상승에 발맞춰 자체 발주사업 시설공사 예산을 증액한 바 있다. 이러한 행보는 업계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나, 그만큼 공사비의 상승을 시공자 홀로 모두 떠안을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둔촌주공` 등 공사비 상승으로 사업 지연되기도
낮은 공사비 제한으로 인해 건설사 입찰 포기 `속출`
이러한 양상은 대전시만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단군 이래 최대 재개발`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은 공사비 증액에 대한 갈등이 공사 중단으로 이어졌으며, 은평구 대조1구역(재개발)과 같은 전국 각지의 도시정비사업 현장들 역시 비슷한 이유로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
원자잿값 상승과 동떨어진 공사비 책정으로 건설사가 입찰을 포기하는 재개발 구역 역시 등장했다. 경기 성남시의 신흥1구역(재개발)의 경우 지난 5월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을 겪었다. 이는 인근의 수진1구역(재개발)과 같은 상황이다. 두 구역 모두 평당 공사비를 `495만 원 이하`로 제시하라는 입찰공고의 제한 규정이 건설사들에게 큰 부담이었다는 후문이다.
`부산광역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3구역(재개발)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조합이 책정한 공사비가 건설사의 기준 대비 지나치게 낮아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된 바 있다. 원자잿값 상승, 물가 인상 등으로 건설사들은 `돈 되는 사업지`를 골라내기 위해 내부 수주 방침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사업지 입찰에 일단 참여하고 보는 `묻지 마 수주`도 이제는 옛말인 셈이다.
이처럼 천정부지로 치솟는 원자재 가격과 물가 상승은 도시정비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조합과 시공자에게는 어느 때보다 지혜로운 타협이 필요하다. 전국 각지의 도시정비사업 현장이 공사비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올해 대전시에서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사업장의 입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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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19일 용두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승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호반건설 ▲DL이앤씨 ▲HJ중공업 ▲쌍용건설 ▲금호산업 ▲제일건설 ▲우미건설 ▲금성백조주택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733번길 62(용두동) 일대 4만3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650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목양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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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6차아파트(이하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명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입찰보증금 현금 1억 원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77(율전동) 일대 47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와 근거리에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원활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상률초등학교와 율전중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밤밭청개구리공원, 밤밭저수지 등 녹지공간 역시 풍부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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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재개발)가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옥금ㆍ이하 조합)은 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2가1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공동주택 18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 서울숲역과 뚝섬유원지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직장인들이 출ㆍ퇴근하는데 용이하다. 또한 강변북로와 맞닿아 있고 올림픽대로는 물론 영동대교와 성수대교, 청담대교 등을 통해 강남으로의 편입이 수월하다.
이외에도 이마트 같은 대형 마트를 비롯해 카페, 맛집, 문화공간, 수제 구두가게, 패션거리 등 각종 거리들이 많아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28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성수3지구는 2019년 2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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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이 지속 가능한 수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롯데마트와 협업해 MSC (Marine Stewardship Council: 해양관리협의회)에서 지속 가능 어업 인증을 획득한 ‘동원 참치회’를 6월 1일부터 8일까지 판매한다.
MSC는 지속 가능 수산물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비영리 기구로, 해양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고, 미래의 안정적인 수산물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설립됐다. MSC는 해양 생태계 및 어종 보호, 국제 규정 준수 여부 등 조업 과정 전반을 까다롭게 평가해 MSC 인증을 부여한다.
동원산업은 건강한 해양 자원을 후세에 물려줘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참치를 조업하는 선망 어업과 연승 어업에 대해 각각 2019년과 2020년에 국내 수산 기업 최초로 MSC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동원참치 아이스큐브’, ‘동원 참치회 에코라벨 세트’, ‘동원 참치회’ 등 MSC 인증 참치를 활용한 다양한 지속 가능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동원 참치회’는 지속 가능한 어업 방식과 생산, 유통 과정을 준수한 MSC 인증 참치로 만든 제품이다. 전 세계 바다에서 어획한 황다랑어를 급속 냉동해 신선도를 유지했다. 황다랑어 뱃살과 속살을 담은 2종으로 각각 구성됐으며, 간단한 해동만으로 간편히 즐길 수 있다. 당일 직접 손질한 참치 뱃살과 속살 등으로 구성된 ‘동원참치 모둠회’도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 유통되는 MSC 인증 수산물은 전체 수산물 가운데 약 19%에 불과하다. 하지만 월마트, 코스트코, 이케아 등 글로벌 기업들이 앞장서 MSC 인증 제품 판매를 정책적으로 확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원산업은 다양한 MSC 인증 고부가가치 상품들을 생산하고, 판매 경로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원 참치회는 비닐 대신 종이 포장재가 적용돼 더욱 친환경적이다. 동원산업과 동원그룹의 종합 포장재 계열사 동원시스템즈가 1년 여간 공동 개발한 종이 포장재는 표면에 친환경 수성 코팅이 적용돼 영하 45℃ 이하의 극저온 환경에서도 파손되지 않고 내용물을 보호할 수 있다.
동원산업은 지속 가능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확대하고, 외식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돼 의미가 깊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수산물 소비 문화를 선도하고, 믿을 수 있는 품질의 프리미엄 수산물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원 참치회 2종(황다랑어 뱃살, 황다랑어 속살)의 가격은 300g에 1만4800원이며, 동원참치 모둠회의 가격은 300g에 1만5800원이다. 전국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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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SK그룹이 반도체(Chip), 배터리(Battery), 바이오(Bio) 등 이른바 BBC 산업으로 압축되는 핵심 성장동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중장기 투자와 고용 창출 계획을 26일 발표했다.
SK그룹은 2026년까지 BBC 분야를 중심으로 247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BBC를 키워나갈 5만 명의 인재를 국내에서 채용키로 했다. SK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는 상황에서 성장과 혁신의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투자와 인재 채용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SK그룹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전환(DT)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반도체라고 보고, 반도체 및 반도체 소재에 전체 투자 규모(247조원)의 절반 이상(142조원)을 투자키로 했다. 또한 전체 투자 규모(247조원) 중 국내 투자만 179조원에 달해 국가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SK그룹은 2030년 기준 전 세계 탄소 감축 목표량(210억 톤)의 1%인 2억 톤의 탄소를 줄인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기차 배터리 및 배터리 소재 △수소 △풍력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미래산업에 67조원을 투자해 넷제로(Net Zero)를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SK그룹은 2026년까지 △반도체와 소재 142.2조원 △전기차 배터리 등 그린 비즈니스 67.4조원 △디지털 24.9조원 △바이오 및 기타 12.7조원을 투자한다. 전체 투자금의 90%가 BBC에 집중될 만큼 이번 투자는 핵심 성장동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반도체 및 소재 분야 투자는 주로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집중됐다. 투자 대상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반도체 Fab 증설, 특수가스와 웨이퍼 등 소재·부품·장비 관련 설비 증설 등이다.
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같은 반도체 및 소재 분야 투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2·3차 협력업체의 투자와 고용 창출로 이어져 경제 파급 효과가 커진다는 점에서 대·중소기업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 에너지 분야는 전기차 배터리와 분리막 생산 설비를 증설하고 최근 SK가 주력하는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설비를 갖추거나 글로벌 기업에 투자해 그린 에너지 기술력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바이오 분야는 뇌전증 신약과 코로나19 국내 백신 1호 개발 신화를 이어갈 후속 연구개발비와 의약품위탁생산시설(CMO) 증설 등이, 디지털 분야는 유무선 통신망과 정보통신 콘텐츠 개발 등이 주요 투자 대상이다.
SK그룹은 성장동력을 찾고 이를 키워나가는 주체는 결국 인재라고 보고, 고용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SK그룹은 2026년까지 5년간 5만 명을 채용키로 했다.
◇향후 5년간 투자 규모
분야ㅣ주요 투자 대상ㅣ규모(원)
반도체/소재ㅣFab 증설, 특수가스, 웨이퍼 등 반도체 소재 설비 등ㅣ142.2조원
그린 비즈니스ㅣ전기차 배터리 설비, 수소, 풍력,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ㅣ67.4조원
디지털ㅣ5G 등 N/W, 콘텐츠 개발, Digital Transformation 등ㅣ24.9조원
바이오/기타ㅣ신약 개발, 백신 생산 설비, CMO 증설 등ㅣ12.7조원
합계: 247조원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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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노원2동(재개발)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5월 2일 대구시는 노원2동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조 및 제16조 규정에 따라 결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팔달로37길 32(노원동2가) 일대 6만83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대구 지하철 3호선 원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침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경상여고 등도 근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금호강을 비롯한 금호강바람소리길, 하중도유채꽃단지, 침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다.
한편, 노원2동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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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이하 신길우성2차ㆍ우창)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8일 신길우성2차ㆍ우창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대우건설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갔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대방천로 180(신길동) 일대 4만576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대길초등학교, 대방중학교, 영신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동작구민체육센터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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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원당4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고양시는 지난달(5월) 17일 원당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고양대로1407번길 45-17(성사동) 일원 6만20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11%, 용적률 258.7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23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5㎡ 124가구(임대 117가구 포함) ▲47㎡ 26가구 ▲59㎡ 725가구 ▲74㎡ 93가구 ▲84㎡ 268가구 등으로 이 중 62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원당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요 간선도로인 고양대로, 충장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 등 타 지역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인근에 성사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성사중학교, 성사고등학교, 능곡고등학교, 고양외국어고등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이브존, 이마트, 롯데마트, 명지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원당4구역은 199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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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4월 20일 강서구는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1길 70(공항동) 일대 9만8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0.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554가구 ▲60㎡ 초과~85㎡ 이하 898가구 ▲85㎡ 초과 20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우리들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5구역은 201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7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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