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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사직구역(재개발)이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1일 천안시는 사직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중앙시장길 27(사직동) 일원 2만648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3.72%, 용적률 466.9%를 적용한 공동주택 8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사직구역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중앙초등학교, 봉서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련 도서는 천안시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4-02 · 뉴스공유일 : 2021-04-02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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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고천가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3월 29일 의왕시는 고천가구역 재개발에 대한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왕곡로 3(고천동) 일원 2만70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효숙)은 이곳에 건폐율 58.23%, 용적률 609.98%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고천가구역은 지하철 1호선 군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고천초등학교, 의왕중학교, 우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지샘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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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2일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기반시설 통신연결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동작대로35길 42(사당동) 일대 3만107.6㎡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15%, 용적률 223.8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에 이르는 아파트 11개동 5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사당3구역은 지하철 4ㆍ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으며, 8차선 도로의 길 건너에는 서초구 반포동이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3ㆍ7ㆍ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도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백화점 등도 있어 생활환경이 뛰어나 동작구 내 최적의 입지로 손꼽힌다.
또한 기본적으로 반포와 인접해 있으며 동작초, 동작중, 경문고를 비롯한 방배ㆍ반포의 명문 학군과 근거리에 위치해 있고 반포의 학원가도 차량으로 1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이마트 이수점, 홈플러스 남현점, 남성시장도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걸어서 10분 거리에 현충 근린공원이 있어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한편, 2013년 11월 조합을 설립한 사당3구역은 2015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그해 9월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2016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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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1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달 1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최근 동대문구는 제기1구역 재건축에 대해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정릉천동로 80(제기동) 일대 9632.7㎡를 대상으로 건폐율 21.3%, 용적률 299.85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2개동 3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의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52㎡ 46가구 ▲51.32㎡ 49가구 ▲59.67㎡ 141가구 ▲59.92㎡ 59가구 ▲76.51㎡ 5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이 약 15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춘 곳으로 청량리역과 내부순환로 등도 인접해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홍파초등학교, 성일중학교, 대광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약령시장, 동부병원, 동대문구청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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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초량1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4일 부산시는 초량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등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홍곡로 37(초량동) 일대 2만20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77%, 용적률 240.7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7개동 4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초량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동일중앙초등학교, 부산서중학교, 부산고등학교, 수정도서관, 부산과학관 등이 밀접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부산역 상권가와 남포동 상권가 등이 인접해 주거 편의성 역시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이곳은 2013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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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일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월 31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도곡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정기총회 회의비 지급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2021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등 의결의 건 ▲공사비 검증 관련 적산 업체 입찰의 건 ▲개포초등학교 입찰공고의 건 ▲조합원 패키지 옵션 변경의 건 ▲마감재 고급화 합의 의결의 건 ▲이사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2013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이 인근에 있고 양재대로, 영동대로 이용이 편리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개포초등학교, 개원중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 등 강남 우수학군이 모여있다. 또한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엑스, 삼성서울병원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14(개포동) 일원 17만9794.9㎡에 공동주택 약 33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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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회원2구역(재개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3월 29일 회원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나덕용)은 지적 측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오는 1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조합 이사회 및 대의원회의에서 적격심사 및 평가해 조합원총회 의결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지하시설물 측량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회원2구역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회원초등학교, 마산동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동마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회원남14길 56-1(회원동) 일대 10만362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9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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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학둥지아파트(이하 송학둥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3월 31일 송학둥지 재건축 조합은 전기, 소방, 통신 감리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누리장터로 입찰가격제안서를 제출하고 부속 서류를 조합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서 제출해야 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전자입찰 개찰 후 조합의 적격심사 평가표에 따라 배점해 대의원회에서 최다 득표를 얻은 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송학둥지 재건축사업은 2005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송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옥련초등학교, 능허대중학교, 옥련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 144번길 14(옥련동) 일원 6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5%, 건폐율 16.37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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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여의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달(3월) 15일 미추홀구는 여의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주민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3월 15일부터 이달 2일까지 미추홀구 도시정비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창천로93번길 16(숭의동) 일원 6만121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12%,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여의구역은 2009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이 약 5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선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현대유비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공람 관계 도서는 미추홀구 도시정비과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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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사업시행자가 시장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인 경우, 사업시행계획의 내용에 대한 동의를 받은 것으로 보기 위해서는 조합 재적 조합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3월 25일 법제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전통시장법)」 제41조에 따른 조합이 동법 제34조제3항에 따라 총회를 개최해 동법 제39조에 따른 사업시행계획의 내용에 대한 동의를 받은 것으로 보기 위해서는 재적 조합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총회에 출석한 조합원 과반수의 동의를 받으면 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시장정비사업의 경우 사업시행계획의 내용에 대한 동의를 받는 경우 시장정비구역 토지면적의 5분의 3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등소유자의 동의 및 토지등소유자 총수의 5분의 3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사업시행자 조합은 총회를 개최해 조합원 과반수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며 "이는 조합설립인가 당시 이미 동의 요건을 갖추도록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사업시행자가 조합원 과반수의 동의로 갈음해 완화된 동의 요건을 적용하도록 한 것이나, 조합원 과반수를 적용할 때 재적 조합원을 기준으로 하는지 아니면 총회에 출석한 조합원을 기준으로 하는지에 대해 명시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전통시장법 제2조에서는 시장의 현대화를 촉진하기 위해 상업기반시설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에 따른 정비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대규모점포가 포함된 건축물을 건설하는 등 전통시장법과 도시정비법 등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을 정비하는 모든 행위를 `시장정비사업`으로, 토지등소유자가 시장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조합을 `시장정비사업조합`으로 정의하고 있다"며 "시장정비사업과 관련해 동법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도시정비법 중 재개발사업에 관한 규정을 준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해당 조합 총회에서의 조합원 과반수의 동의를 받도록 한 의미는 도시정비법의 관련 규정을 참고해 해석해야 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총회의 의결은 관련 법 또는 정관에 다른 규정이 없으면 조합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 조합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하도록 하면서, 총회의 의결사항 중 사업시행계획(안)의 작성 및 변경에 대해서는 조합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도록 규정하는 등 도시정비법의 여러 규정에서는 출석 조합원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와 조합원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를 구분해 `출석 조합원`의 과반수인지 `조합원`의 과반수인지를 분명히 하고 있음에 비춰보면, 출석 조합원으로 명시하지 않은 채 조합원 과반수라고 규정한 것은 재적 조합원 과반수를 의미한다"고 봤다.
또한 "의결정족수 기준과 별개로 총회에 직접 출석해야 하는 요건을 정하면서 일반적인 총회의 의결은 조합원의 100분의 10 이상이 직접 출석하도록 하면서 사업시행계획(안) 작성 및 변경을 의결하는 총회의 경우에는 조합원의 100분의 20 이상이 직접 출석해야 한다"며 "사업시행계획(안) 의결과 관련해 강화된 기준을 요구하고 있는데, 시장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역시 토지이용계획, 정비기반시설 및 공동이용시설의 설치계획, 건축계획 등을 포함하는 것으로서 토지등소유자의 재산권에 미치는 영향이 큰 중요한 사항인바, 사업시행계획의 내용에 대한 동의 요건을 완화해 적용하도록 해석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조합원 과반수`는 재적 조합원 과반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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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포항시 학산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일 학산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상태)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일 오후 7시 조합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2021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조합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설계자 계약 해지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학산1구역은 항도초등학교, 포항중학교, 포항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배화점, 홈플러스, 포항선린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학전로7번길 6-5(학산동) 일대 1만8496㎡에 건폐율 25.08%, 용적률 251.1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3개동 3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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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재개발)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일 부평목련아파트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3월) 31일 오후 3시 `부평역한라비발디트레비앙` 현장 사무실 앞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4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변경의 건 ▲조합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 승인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은 2009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ㆍ인천 지하철 1호선 부평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부평남초등학교, 부원여자중학교, 부일여자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인천성모병원, 부평세림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86(부평6동) 일대 1만319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3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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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상아ㆍ현대아파트(이하 상아ㆍ현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일 상아ㆍ현대 재건축 조합(조합장 문권탁)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당서초등학교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예산 편성 추인의 건 ▲2019년, 2020년 조합 운영비, 사업비 예산 사용내역 승인의 건 ▲2021년 예산안 심의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조합 설립 변경의 건 ▲국ㆍ공립어린이집 설치ㆍ운영 협약체결 추인의 건 ▲시공자 도급 공사비 변경의 건 ▲설계 변경 및 준공인가 행정업무 용역의 건 ▲급여ㆍ수당 인상 및 업무규정 변경의 건 ▲대의원회 의결사항 추인의 건 ▲조합 임원 연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상아ㆍ현대 재건축은 2013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ㆍ9호선 당산역과 2호선ㆍ5호선 영등포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당서초등학교, 당산서중학교, 선유고등학교, 여의도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코스트코, 빅마켓,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당산동5가 4-13, 4-2 일원 2만942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86%,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7개동 8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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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이하 반포미도1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 주민제안서를 제출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3월 31일 반포미도1차 재건축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에 따르면 준비위는 이날 반포미도1차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 주민제안서를 서초구에 제출했다. 정비계획(안)은 서초구의 검토를 거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돼 정비구역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준비위에 따르면 반포미도1차 재건축 조합설립동의율은 72.29%로 전체 토지등소유자 1310명 중 947명이 동의했다. 반포미도1차는 1987년 6월에 준공돼 재건축 연한이 지났고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상태다.
준비위가 제출한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제3종일반주거지역 용도에 따라 용적률 약 300%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69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구역 면적은 7만5777㎡이다.
이곳은 미도산, 서리풀공원과 맞닿아 있어 반포에서 유일한 숲세권 단지다. 또한 서초구 최대 규모 학원가가 바로 앞에 위치해 학세권에 해당한다. 아울러 지하철 3호선ㆍ7호선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2호선ㆍ3호선 교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게다가 강남성모병원 신세계백화점이 도보권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반포미도1차 재건축 준비위는 30~50대의 전문직, 대기업 출신의 젊은 위원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회의를 매번 실시간 온라인으로 생중계하고 있다. 이처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사업 방식이 토지등소유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승한 위원장은 "반포미도1차는 84㎡(34평) 단일로 이뤄져 분쟁의 소지가 적고 토지등소유자들이 발 빠른 재건축 진행에 대한 열망이 크다"라며 "서울의 주택 공급이 절대 부족한 최근 상황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들이 재건축 규제 완화 공약을 내놓고 있기 때문에 빠른 정비구역 지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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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임대주택이나 주민생활편의시설로 리모델링해 7개 자치구의 11개 빈집을 주민 생활편의시설로 재탄생시켰다.
이른바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도시미관과 주거환경을 해치는 방치된 빈집을 매입해 청년,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과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한 임대주택이나 주민생활편의시설로 공급하는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이다.
흉물로 방치됐던 금천구 시흥동의 빈집은 생활 속 녹색 힐링공간 `동네정원`으로 재탄생했다. 지역에 휴식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해 빈집을 철거한 후 조성했다. 사계절 푸르른 식물들로 벽면녹화하고, 바닥엔 화분을 놓았다. 주민들이 쉬다 갈 수 있는 벤치도 설치해 주민들이 오가며 사용 중이다.
성북구 하월곡동의 빈집은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을주차장`으로 재생됐다. 빈집을 철거한 후 주차면을 조성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으로 사용하고 있다.
동대문구 답십리동의 빈집은 `마을텃밭`으로 탈바꿈했다. 최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집 주변에서 내 손으로 기른 건강한 식재료로 요리할 수 있다는 장점에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다. 여러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텃밭의 구역을 나누고, 수도 등의 시설도 설치했다.
문화예술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성북구 장위동과 석관동의 빈집은 예술품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는 `문화예술거점`으로 변신했다. 강북구 미아동의 빈집은 청년들의 지역기여 활동 등을 위한 `청년거점공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활력소`로 탈바꿈했다.
서울시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이처럼 지역 주민들이 원하고, 지역에 꼭 필요한 편의시설로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가 `빈집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한 2018년 이래 지역에 소규모 생활SOC로 조성한 첫 사례다.
시는 앞서 약 100개의 빈집으로 526가구의 임대주택을 만들어 공급한바 있다. 작년부터 11개의 빈집을 생활SOC시설로 조성한데 이어, 올해 추가 55개소를 생활SOC로 조성한다. 2022년까지 총 120개소의 빈집을 생활SOC로 재생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활용되지 않았던 빈집을 마을주차장, 동네정원, 텃밭, 청년거점공간, 문화예술거점공간 등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지역 맞춤 자산으로 탈바꿈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과 생활편의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빈집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꼭 필요한 생활SOC 시설로 제공하는 것은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도심의 흉물이었던 빈집을 지역의 자산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청년ㆍ신혼부부 등을 비롯한 주거취약계층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주민생활편의시설을 조성해 빈집의 활용도를 계속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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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외국인의 세입자 보증금을 이용한 갭투기를 방지하고 세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3월 30일 대표발의 했다.
소 의원은 "현행법은 임대차보증금 반환보증보험의 의무 가입에 대한 규정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복수의 오피스텔을 소유한 외국인 임대인이 임대차계약이 만료된 후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해외로 도피해 임차인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주택도시보증공사에도 외국인 임대인의 전세보증금의 미반환사고가 접수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소 의원은 "임대인이 외국인인 경우 임대인과 임차인은 보증금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하도록 해야 한다"며 "보증대상은 보증금과 보증금보다 선순위인 담보권 설정금액을 합한 금액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가격의 100분의 70 이상인 경우에 한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보증수수료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동으로 부담하도록 함으로써 임차인을 보호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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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지난 3월 3일 강동구는 성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디에이치프라퍼티원`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대로 1052(성내동) 일원 7096㎡를 대상으로 건폐율 50.13%, 용적률 649.83%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40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37가구 ▲44A㎡ 38가구 ▲44B㎡ 25가구 ▲59A㎡ 68가구 ▲59B㎡ 56가구 ▲59C㎡ 38가구 ▲59D㎡ 27가구 ▲74㎡1가구 ▲80㎡ 1가구 ▲83㎡ 7가구 ▲84A㎡ 34가구 ▲84B㎡ 26가구 ▲84C㎡ 46가구 ▲89㎡ 1가구 ▲96㎡ 1가구 ▲108㎡ 1가구 ▲117㎡ 1가구 등이며 이 중 32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2015년 12월 1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20년 12월 24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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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1일 "전기차 전문정비소를 2025년까지 3300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혁신성장 빅(BIG)3 추진회의`에서 "친환경차 충전 중 화재, 배터리 대규모 리콜 등이 이어지면서 안전성 문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친환경차 정비인프라ㆍ인력 확대를 위해 2019년 기준 1100개에 불과한 전기차 전문정비소를 대폭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부는 친환경차 정비 인프라와 인력 확대를 위해 자동차학과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현재 10개소인 수소차 검사소를 내년까지 23개소로 확충할 계획이다.
전기차 핵심부품인 배터리 안전성 시험 항목은 기존 7개에서 11개로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충돌 안전성 평가대상에 전기차 4종을 추가한다. 수소버스 제작ㆍ안전기준도 신설한다.
새 유형의 차량 화재 대응기술과 장비 개발을 내년까지 완료하고, 일반 내연기관차 중심인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의 친환경차 결함조사 시설ㆍ장비도 단계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또한 전기차 충전설비 설치 시 전기안전공사 안전 점검을 의무화하고, 점검항목ㆍ이력 등에 대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도 추진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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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3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지난 3월 31일 북구는 덕천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동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 115-14(덕천동) 일원 1만607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18%, 용적률 280.7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37가구 ▲74A㎡ 48가구 ▲74B㎡ 48가구 ▲84A㎡ 45가구 ▲84B㎡ 51가구 등이며 이 중 11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숙동역이 5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덕성초등학교, 가람중학교, 낙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메가마트, 뉴코아, 부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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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투기 목적의 농지 소유를 차단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농지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3월 3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농지는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거나 이용할 자가 아니면 소유하지 못한다"며 "투기자본의 토지유입을 막고 건전한 국민경제의 실현을 이루고자 하는 규범적 목적을 가지고 「대한민국헌법」상의 경자유전의 원칙에 따르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례처럼 농지를 농업경영목적으로 취득하더라도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고 불로소득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그는 "비농업인의 농지소유를 제한하고 농지가 농업경영에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새롭게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아 농지를 취득한 자는 5년간 매년 농업인확인서, 해당 농지에 이용된 노동력 및 농업장비, 해당 농지 농산물의 연간 판매액을 제출하고 농업경영확인증명을 발급받도록 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이는 농지를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고 불로소득 목적으로 소유할 수 없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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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6일 과천시는 과천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성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원문동 2, 별양동 8 일대 11만806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90%, 용적률 227.6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1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5A㎡ 60가구 ▲35B㎡ 2가구 ▲46A㎡ 58가구 ▲46B㎡ 2가구 ▲59A㎡ 457가구 ▲59B㎡ 198가구 ▲59C㎡ 82가구 ▲59D㎡ 9가구 ▲84A㎡ 785가구 ▲84B㎡ 83가구 ▲84C㎡ 98가구 ▲84D㎡ 45가구 ▲99A㎡ 69가구 ▲99B㎡ 58가구 ▲110A㎡ 66가구 ▲110B㎡ 9가구▲111A㎡ 4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로 문원초, 과천문원중, 과천중앙고 등 명문학군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정부과천청사, 과천시청, 중심상업지구, 과천정보과학도서관, 과천시민회관, 이마트 과천점 등 생활 편의시설들이 모두 도보권 내에 있어 이용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주변이 관악산, 매봉산, 청계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인근에는 양재천, 중앙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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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최근 부동산 투기로 벌어들인 수익을 몰수하도록 하는 입법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30일 대표발의 했다.
백 의원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기업 직원들이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부동산을 부당하게 취득한 사건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한국토지주택공사법」 등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현행법에 따르면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죄의 경우 규정의 미비로 범죄수익 환수가 불가능하다"면서 "보전처분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범죄수익을 확보하는 것도 불가능한 상황이다"라고 우려했다.
이에 백 의원은 "`물건`으로 한정돼 있는 몰수의 대상도 금전이나 그 밖의 재산으로 확대ㆍ추가해 부동산 역시 몰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입법공백을 방지하고 범죄수익을 철저히 환수할 수 있도록 해 궁극적으로 비리를 근절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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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도매시장법인이 겸영할 수 있는 배송사업에 산지에서 도매시장으로 농수산물을 운반하는 사업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5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이하 농수산물유통법)」 제35조제4항 단서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4조제1항에서는 도매시장법인이 예외적으로 겸영(兼營)할 수 있는 사업의 하나로 배송 사업을 규정하고 있는바, 해당 배송사업에 도매시장법인이 산지에서 도매시장으로 농수산물을 운반하는 사업이 포함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의 개설자로부터 지정을 받고 농수산물을 위탁받아 상장(上場)해 도매하거나 이를 매수해 도매하는 법인을 `도매시장법인`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의 개설자에게 등록하고 농수산물을 수집해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출하(出荷)하는 영업을 하는 자를 `산지유통인`으로 정의해 업무의 종류 및 내용 등에 따라 도매시장법인과 산지유통인을 구분하고 있다"며 "도매시장법인은 산지유통인의 업무를, 산지유통인은 농수산물 출하업무 외의 판매ㆍ매수 또는 중개업무를 각각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면서 이를 위반한 경우를 지정 또는 등록의 취소 및 처벌의 대상으로 하고 있는 바, 농수산물유통법에 따른 도매시장법인의 판매업무와 산지유통인의 출하업무는 엄격히 구분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도매시장법인은 농수산물 판매업무 외의 사업을 겸영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농수산물의 선별ㆍ포장ㆍ가공ㆍ제빙(製氷)ㆍ보관ㆍ후숙(後熟)ㆍ저장ㆍ수출입 등의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령 등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겸영할 수 있다"며 "겸영할 수 있는 사업의 하나로 배송사업을 규정하면서 도매시장법인이나 해당 도매시장 중도매인의 농수산물 판매를 위한 배송으로 한정해 도매시장법인이 예외적으로 겸영할 수 있는 배송사업의 범위를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이와 같은 농수산물유통법의 규정체계에 비춰보면 도매시장법인이 겸영할 수 있는 배송사업의 범위는 산지유통인 등 농수산물 유통과정에 참여하는 이해관계자의 업무 범위를 고려해야 하고, 특히 산지유통인의 출하업무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도록 해석해야 한다"면서 "산지에서 도매시장으로 농수산물을 운반하는 사업은 농수산물을 수집해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출하하는 것을 영업의 범위로 하는 산지유통인의 업무에 수반되는 것으로 이를 도매시장법인의 농수산물 판매를 위한 배송으로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산지에서 도매시장으로 농수산물을 운반하는 사업은 도매시장법인이 겸영할 수 있는 배송사업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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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지난해 한국은행의 당기순이익이 7조 원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5조3131억 원보다 2조528억 원 늘어난 7조3659억 원을 기록했다. 1950년 한국은행 설립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
해외주가 상승과 국제금리 하락(채권가격 상승)으로 외화유가증권 매매차익이 늘어난 반면, 기준금리 인하로 통화안정증권 이자는 줄었다.
총수익(19조8654억 원)이 전년보다 3조4366억 원 증가했다. 이 가운데 유가증권 매매이익이 9조8978억 원을 차지했다. 전년보다 4조704억 원이나 큰 규모다.
반면 총비용(9조6764억 원)은 6048억 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특히 통화안정증권이자가 3조1372억 원에서 2조2451억 원으로 8921억 원 축소된 영향이 컸다.
순이익 중 30%의 법정적립금(2조2098억 원) 등을 제외한 5조1220억 원은 정부 세입으로 처리됐다.
지난해 말 기준 한국은행의 총자산 규모는 538조7304억 원으로 2019년 말(492조5748억 원)보다 46조1556억 원 불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책 대응 차원에서 한국은행의 국고채 매입이 늘었고,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와 회사채ㆍ기업어음(CP) 매입기구에 대한 대출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한국은행은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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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4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3일 인천시는 부평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남로17번길 27-6(부평동) 8만72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평4구역은 2008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동수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부평남초등학교, 부일중학교, 부원여자중학교, 제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십정공원, 인천성모병원, 부평세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련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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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연지2구역(재개발)이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31일 부산진구는 연지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제1항에 따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3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부산진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국악로54번가길 18(연지동) 13만150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6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연지2구역은 2014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관문대로, 동서고가도로, 중앙대로가 인접해 부산 지역 간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초연중학교, 부산진고등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새싹어린이공원, 부산시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공람 도서는 부산진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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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충주시 용산주공아파트(이하 용산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31일 용산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재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7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충주시 거룡2길 17(호암동) 일원 3만78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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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계림4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의 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19일 광주 동구는 계림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동구 무등로375번길 1(계림동) 일원 4만57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영선)은 이곳에 건폐율 15.33%, 용적률 233.86%를 적용한 공동주택 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0㎡ 46가구 ▲32㎡ 22가구 ▲59A㎡ 25가구 ▲59B㎡ 50가구 ▲74㎡ 81가구 ▲84A㎡ 250가구 ▲84B㎡ 141가구 ▲113㎡ 20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계림4구역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계림초등학교, 북성중학교, 충장중학교, 광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천변공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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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24일 부산진구는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192번길 26(범천동) 일원 2만76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183가구 ▲59B㎡ 181가구 ▲59C㎡ 138가구 ▲59D㎡ 91가구 ▲84A㎡ 180가구 ▲84B㎡ 184가구 ▲84C㎡ 136가구 ▲84D㎡ 46가구 ▲101㎡ 18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범천1-1구역은 2005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이 2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성서초등학교, 항도중학교, 배정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춘해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시기는 오는 4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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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는 지난 30일 중국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기업 3D메디슨(3D Medicines)과 총 4억7050만 달러(약 54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뮨온시아는 3D메디슨에 CD47 항체 항암신약후보 물질 `IMC-002`의 홍콩, 마카오, 대만을 포함한 중국 지역 전용실시권을 허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중국 외 지역에 대해서는 이뮨온시아가 개발을 진행하며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뮨온시아는 이번 계약으로 3D메디슨으로부터 계약금 800만 달러(약 92억 원)와 중국 지역 내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 판매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총 4억6250만 달러(약 5320억 원)의 기술료를 수령하게 된다. 이와 별도로 매출액에 따라 단계별로 최대 두 자릿수 비율의 경상기술료도 지급받는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3D메디슨은 중국 내 전용실시권을 가지고 IMC-002에 대한 중국지역에서의 독점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획득하게 됐다. 올해 안에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IMC-002는 차세대 면역관문 치료 타깃인 CD47에 작용하는 약물이다. 암세포에 대한 약물 특이성과 안전성을 높여 타 약물들과 차별화된 2세대 CD47 타깃 항체로 평가받는다. 임상 현장에서도 내약성과 투약 편의성을 개선한 약물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이뮨온시아 측은 "3D메디슨은 중국 항암제 분야의 리더 중 하나로서 다수의 항암 파이프라인 약물을 외부에서 도입해 성공적으로 개발한 이력을 보유한 회사"라며 "3D메디슨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중국 암환자들이 보다 빨리 IMC-002의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D메디슨 측은 "이뮨온시아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당사가 개발해 최근 중국에서 시판허가 신청을 완료한 세계 최초의 피하주사형 PD-L1 항체치료제 엔바폴리맙(Envafolimab) 및 기존 표준 치료제와 IMC-002의 병용요법을 통해 다양한 암종에서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과 나스닥 상장사인 미국의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합작해 설립한 바이오벤처다. PD-L1을 타깃하는 항체치료제 `IMC-001`의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1월에 레고켐바이오와 면역조절 항체 결합체(AIC)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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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지난 2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음원 스트리밍 앱은 `멜론`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31일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ㆍ와이즈리테일이 만 10세 이상 한국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조사한 결과, 지난 2월 한 달간 가장 많이 사용한 음악 스트리밍 앱은 멜론으로 510만 명이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이어 유튜브 뮤직이 261만 명으로 2위를 기록했고, 지니뮤직(257만 명), 플로(162만 명), 바이브(87만 명), 카카오뮤직(46만 명), 스포티파이(42만 명), 벅스(37만 명) 순이었다.
유튜브 뮤직은 2019년 2월 사용자 64만 명, 지난해 2월 122만 명으로 1년 동안 약 2배로 증가했다. 여기에도 올해에도 사용자 261만 명을 기록해, 지난 1년 새에 114% 성장했다.
한편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는 지난 2월 국내 서비스를 정식 개시한 뒤 42만 명의 이용자를 모아 눈길을 끌었다. 다만 현재까지 대부분의 사용자가 가입 후 무료 사용 서비스 기간이라, 유의미한 사용자 지표는 3개월 이후에 확인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한편 멜론은 전 연령층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았다. 유튜브 뮤직은 20대, 지니뮤직은 40대에서 강세를 보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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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ㆍ이하 국토부)는 `2021년 공공주택 입주자모집 달력`을 발표하며 내년 3월까지 전국 공공주택 375곳 12만865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공공주택 입주자모집 달력에는 공공임대주택,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주택 이외에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까지 포함된다. 오는 4월 1일부터 `마이홈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은 55곳 6792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46곳 4540가구의 입주자 모집 공고가 예정돼 있다. 고덕강일 등 국민ㆍ영구ㆍ기타 공공임대(1211가구), 서울수서 KTX A2 등 행복주택(3329가구) 등이 있다. 강서아파트(175가구)는 신혼부부에게 최적화된 신혼희망타운으로 공급된다.
특히, 서울에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의 73%(38곳)는 행복주택으로 공급돼 시세 대비 60~80%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를 할 수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공공분양주택은 서울 대방아파트 등 3곳에 신혼희망타운 590가구를 공급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서울양원(331가구), 서울공릉(195가구) 등 6곳에서 1662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8년 이상 거주기간을 보장하고 초기 임대료를 제한하는 등 공공성을 한층 강화했다.
경기ㆍ인천 지역에서는 148곳 7만2702가구, 강원ㆍ충청ㆍ전라 등 기타 지역에서는 172곳 4만9159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준비하고 있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경기ㆍ인천에서 인천검단(2746가구), 파주운정3(2052가구) 등 105곳 4만276가구, 나머지 지역에서 아산탕정(2935가구), 양산사송(1709가구) 등 150곳 3만7568가구를 공급한다.
공공분양주택은 경기ㆍ인천에서 양주회천(3168가구), 양주옥정(2049가구) 등 28곳 2만3355가구, 나머지 지역에서 대전청동3(2751가구), 익산평화1(819가구) 등 17곳 9014가구의 입주자 모집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신혼희망타운은 의왕고천(580가구), 울산다운2(835가구)를 포함한 11곳에서 총 4775가구를 공급하는 등 분양이 본격화된다.
공공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사람은 `마이홈포털` 자가진단 메뉴를 통해 자신의 소득ㆍ자산 등에 맞는 신청 가능한 공공주택 유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청약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도시공사(GH) 등 공공주택사업자별 입주자모집 공고에 따라 누리집, 현장접수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홍목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관은 "`주거복지로드맵 2.0`에 따른 선진국 수준의 공공주택 공급이 모든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공공주택 달력 외에도 다방ㆍ집토스 등 민간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공공임대 정보 제공, 지자체 주거복지센터 설치 확대 등을 통해 주거복지 접근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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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1구역(도시환경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보통신공사 업무를 맡을 용역 업체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월 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23-200 일원 3만850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999가구 및 오피스텔 등을 신축한다.
천호1구역은 지하철 5호선ㆍ8호선 천호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천일초등학교, 배재중학교, 한영중학교, 배제중학교 등이 단지 내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이마트, 천호역 로데오 상권과 강동성심병원, 아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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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최근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기업의 체감 경기 지표가 10년 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모든 산업을 반영한 업황 실적 BSI는 83으로, 지난 2월(76)보다 7포인트 올랐다. 2011년 7월(87) 이후 가장 높았다.
BSI는 기업인의 현재 경영 상황에 대한 판단과 전망을 조사한 지표다. 부정적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많으면 지수가 100을 밑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5~22일 전국 3255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응답 업체는 2799개다.
또한 기업의 체감경기에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함께 반영하는 경제심리지수(ESI)는 지난 2월보다 4.7포인트 상승한 101.3을 기록했다. ESI가 100을 넘긴 것은 2018년 6월(100.4) 이후 2년 9개월만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최근 탄력을 받고 있는 수출 호조가 반영된 영향"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여전히 확산 중이지만, (거리두기) 단계가 유지되면서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봄철을 맞아 활동량이 올라가며 내수가 회복한 영향도 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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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강남구 남서울종합시장 시장정비사업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남서울종합시장 시장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한양과 포스코건설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두 업체 외에도 ▲SK건설 ▲제일건설 ▲금호산업 ▲우미건설 등 총 6곳이 다녀가며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5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고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 2921(대치동) 일대 4496.5㎡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14층 주상복합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치역 인근에 위치해 강남의 `노른자` 입지로 평가받는 남서울종합시장은 2015년 주변 아파트와 상가가 재건축을 마쳤지만, 홀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다가 최근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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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1단지(이하 목동11단지)가 재건축을 위한 첫 관문인 안전진단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3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1단지는 최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수행한 적정성 검토(2차 정밀안전진단)에서 C등급으로 재건축 불가 판정을 받았다. 안전진단은 A~E등급이 있는데 D 또는 E등급을 받아야 재건축이 가능하다.
앞서 목동11단지는 1차 정밀안전진단 종합평가에서 조건부 재건축이 가능한 D등급을 받았다. D등급은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를 추가로 거쳐야 하는데 이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이다.
한편, 목동신시가지는 1985~1988년 목동과 신정동 일대에 14개 단지, 약 2만700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앞서 최종적으로 안전진단을 통과한 6단지와 지난해 탈락한 9단지를 제외한 전 단지가 안전진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통과 가능성이 점쳐졌던 11단지의 탈락으로 나머지 단지들의 재건축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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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춘천시 소양2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5일 춘천시는 소양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춘천시 소양로2가 7-2 일대 4만132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6051%, 용적률 243.0322%를 적용한 공동주택 11개동 10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대지면적 변경 ▲총 가구수 변경 ▲옥외공간(조경시설) 변경 ▲커뮤니티 부대시설 증가 등이다.
이곳은 근화초등학교가 바로 길 건너 200m 거리에 있으며 의암호반과 시민복합공원 등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강원도청, 춘천시청 등이 인접해 있으며 오는 7월 개장이 예정된 레고랜드 등 개발 호재가 있다는 장점도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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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구로구 신도림우성2차아파트(이하 신도림우성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30일 신도림우성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손해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9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15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조합에 5억 원을 입금하고,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신도림로 105(신도림동) 일대 8586.2㎡를 대상으로 한다. 1996년 준공된 신도림우성2차는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3개동 239가구 규모의 단지다.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세대수는 35가구 증가한 274가구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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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망미2구역(재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31일 망미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3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선거관리위원 구성 및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2021년 예산안 승인의 건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망미2구역은 200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망미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수미초등학교, 광안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수영팔도시장,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 시립미술관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연수로312번길 3(망미동) 일원 13만507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4%, 용적률 2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7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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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재건축)의 주민총회 개최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져 이목이 쏠린다.
31일 자양7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9일 오후 5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주민총회 기획 대행자 및 홍보요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추진위는 총회 기획 및 대행 용역자 1명, 총회 설명ㆍ홍보, 총회 참석 유도자 6명을 선출해 이달 30일부터 업무를 수행하게 했다. 이 입찰은 선착순으로 마감돼 서류심사 후 개별 통지해 이뤄졌다.
추진위 관계자는 "총회 기획 대행자 및 홍보요원 선정을 마쳐 추진위는 예정대로 오는 4월 11일에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양7구역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바로 옆에 있고 지하철 2호선ㆍ7호선 건대입구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자초등학교, 동자초등학교, 신양초등학교, 자양중학교, 자양고등학교, 신양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번영로 3길 38-14(자양동) 일원 4만4187.6㎡에 공동주택 9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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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신동아1ㆍ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3일 길동신동아1ㆍ2차 재건축 조합은 조합원 및 일반분양 중도금 대출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오는 4월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대의원회에서 1개 업체를 이곳 금융기관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은행법」 제8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이어야 한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중도금 대출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 264(길동) 일대 4만626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62%, 용적률 290.9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8개동 1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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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청파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0일 청파1구역 재개발 추진위는 조합 설립을 위한 추정분담금 산정 및 검증 업무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오는 4월 6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추진위는 적격심사 기준에 따라 제출된 입찰 서류를 평가해 차기 추진위원회의에서 상위 3개 업체 또는 2개 업체 입찰 시 모두 상정하고 최다 득표한 1개 업체를 이곳 협력 업체로 선정한다. 다만 1개 업체 입찰 시 추진위 결정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진행한다.
이에 따라 협력 업체로 선정되는 곳은 계약체결일부터 조합설립인가일까지 조합 설립을 위한 추정분담금 산정 및 검증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청파1구역은 지하철 1호선 서울역과 용산역 사이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GTX와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예정돼 있어 개발 호재도 집중됐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로57길 7-6(청파동2가) 일원 2만7000㎡를 대상으로 하며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347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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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농지 내 가설건축물 외국인 주거시설을 한시적으로 허용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농지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9일 대표발의 했다.
정 의원은 "최근 비닐하우스 내 가건물에 살던 외국인근로자가 한파 속에서 숨진 가운데 가설건축물을 활용한 외국인근로자의 숙소 문제가 연일 제기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용노동부는 외국인근로자 주거시설 기준을 대폭 강화해 올해 1월부터 신고필증이 없는 가설건축물을 숙소로 제공하는 농가에는 외국인 근로자를 신규 배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현행법에 따르면 농지에 가설건축물을 설치할 경우 주거용으로는 신고필증을 받을 수 없어 농가에서 외국인근로자에게 일반건축물을 숙소로 제공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면서 "그러나 비용 부담이 큰 데다 당장 농장과 멀지 않은 곳에 외국인근로자가 지낼 적당한 숙소를 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많은 농가들이 가설건축물에 냉난방시설과 소화기ㆍ화재경보기 등 안전시설을 구비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 의원은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를 받아 고용한 외국인근로자의 임시거주를 위해 가설건축물을 축조하는 경우`를 농지의 타용도 일시허가의 요건 중의 하나로 규정함으로써 농지에 외국인근로자의 숙소를 마련하는 것을 허용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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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오리온은 스낵 `꼬북칩`의 모델로 4인조 인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브레이브걸스 팬들의 성원을 반영한 결과다. 유정이 캐릭터 `꼬부기`를 닮아 팬들 사이에서 `꼬북좌`라는 애칭으로 불리면서, 꼬북칩의 모델 기용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꼬북칩 담당 마케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브레이브걸스 응원글이 1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오리온은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특별 제작한 대형 꼬북칩 팩을 브레이브걸스에 전달한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꼬북칩 증정 이벤트는 브레이브걸스 팬들의 만장일치 투표로 서울 용산구 생명나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되는 등 팬들의 선한 영향력도 귀감이 되고 있다. 오리온은 이 같은 팬과 소비자들의 성원과 함께 유정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가 꼬북칩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
오리온은 이번 모델 계약을 통해 포장지 상에 유정의 얼굴을 담은 한정판 제품을 오는 5월부터 생산한다. 유정의 특별한 모습을 담은 포토 카드 5종 중 2종이 동봉된 꼬북칩 묶음 패키지도 온라인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꼬북칩을 홍보하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꼬북칩은 홑겹의 스낵 2~3개를 한 번에 먹는 듯한 풍부한 식감과 겹겹마다 양념이 배어들어 풍미가 진한 것이 특징이다. 꼬북칩은 콘스프맛, 달콩인절미맛, 초코츄러스맛 등 3종이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브레이브걸스 유정 특유의 발랄하고 밝은 에너지와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힘입어 꼬북칩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소통을 중시하는 MZ세대와 함께 더욱 사랑받는 꼬북칩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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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집값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매달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내려가고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ㆍ이하 국토부)는 지난 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총 1만5786가구로 집계됐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는 전월(1만7130가구) 대비 7.8% 감소한 것이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2월 3만9456가구, 같은 해 6월 2만9262가구, 10월 2만6703가구, 올해 2월 1만5786가구로 꾸준히 급감하고 있다.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597가구로 전월(1861가구) 대비 14.2%, 지방은 1만4189가구로 전월(1만5269가구) 대비 7.1% 감소했다.
준공 후 미분양은 1만799가구로 전월(1만988가구) 대비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공 후 미분양은 건물이 완공됐지만 분양되지 않아 앞으로도 계속 미분양으로 남을 위험이 큰 물량으로, 미분양 중에서도 악성 미분양으로 불린다.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584가구로 전월(637가구) 대비 8.3% 줄었고, 85㎡ 이하는 1만5202가구로 전월(1만6493가구)보다 7.8% 감소했다.
자세한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부 국토교통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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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미아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명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명도소송 및 수용재결 등의 업무를 담당할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31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4월 8일 오후 4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 64길 8(미아동) 일원 5만95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0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8A㎡ 60가구 ▲38B㎡ 12가구 ▲42A㎡ 58가구 ▲42B㎡ 14가구 ▲51A㎡ 22가구 ▲51B㎡ 8가구 ▲59A㎡ 206가구 ▲59B㎡ 50가구 ▲59C㎡ 28가구 ▲59D㎡ 43가구 ▲59E㎡ 28가구 ▲84A㎡ 138가구 ▲84B㎡ 122가구 ▲84C㎡ 165가구 ▲112㎡ 63가구 등이며 이 중 30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여기에 영훈초ㆍ중ㆍ고등학교가 구역과 맞닿아 있고 송천초, 미아초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북한산 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 역시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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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지난 26일 서구는 서대신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인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2항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대신로45번길 15-7(서대신동3가) 일대 2만64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74가구 ▲73㎡ 63가구 ▲84A㎡ 274가구 ▲84B㎡ 53가구 ▲84C㎡ 25가구 ▲101㎡ 23가구 등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한진중공업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대신초등학교가 단지 옆에 바로 위치하고 있고 부산중앙여자중학교, 부산대신중학교, 경성전자고등학교 역시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뉴코아, 부민산공원, 동아대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등도 주변에 자리 잡고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31 · 뉴스공유일 : 2021-03-3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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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광주광역시는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과 공정하고 투명한 도시정비사업 정착을 위해 `2021년 제1기 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 강좌`를 추진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 강좌는 도시정비사업 주체들이 사업을 원활하고 투명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이론과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등 전문가들이 법률정보와 법원 판례 해설 등을 소개하고 맞춤형으로 교육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도시정비사업 계획 단계(정비구역 지정, 추진위원회 구성) ▲시행 단계(조합설립인가, 시공자 선정, 종전ㆍ종후 감정평가, 추정분담금, 관리처분계획) ▲완료 단계(등기 및 이전고시, 조합 해산 및 청산)로 나눠 총 15회 진행된다.
교육은 다음 달(4월) 15일부터 오는 6월 24일까지 주 1회 또는 2회 실시되며, 시청 무등홀에서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을 40명으로 제한하고 개인당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교육장 소독 등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 시행한다.
광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은 도시정비사업 조합원 또는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 희망자는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게재된 `2021년도 제1기 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류승원 광주시 도시정비과장은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난해한 법령, 사업에 대한 이해 부족 등이 해소되고 투명성과 전문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며 "정비구역 내 조합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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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남 창원시 해바라기아파트(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30일 해바라기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월 6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6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동3길 17(월남동1가) 일원 5558.8㎡를 대상으로 지하 1층~지상 26층 공동주택 2개동 1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10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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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쌍용2차아파트(이하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사업이 빠른 진행을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지난 29일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우순기ㆍ이하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 관련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 배부로 갈음하며, 오는 4월 9일 오후 2시에 가락쌍용2차 관리사무소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의한 건축사무소로 등록한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 이후 재건축 500가구 이상 사업시행인가 실적 및 재건축사업 실적 20건 이상 업체 ▲리모델링사업 계약 실적 5건 이상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가락쌍용2차는 송파구 송이로15길 31(가락동) 일대 1만3040.9㎡에 위치한 지상 23~26층 공동주택 5개동 492가구 규모의 단지다. 1999년 준공돼 리모델링 연한(15년)을 충족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31 · 뉴스공유일 : 2021-03-3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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