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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 우수 영업 가족인 DBRT (DB Round Table)들이 11일 자체 모금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 1800만원을 희망브리지(회장 송필호)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후원금은 211명의 DBRT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됐으며,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소방공무원 후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DB손해보험과 DBRT분들의 따뜻한 정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신속한 피해 지원과 복구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날 후원식에 참석한 DB손해보험 DBRT 대표 3인(현옥봉, 황금숙, 박금란)은 “산불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분들을 비롯해 산불 진화에 힘써 주신 소방관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를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보험인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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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삼호아파트(이하 도곡삼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6일 강남구는 도곡삼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도곡로 242(도곡동) 일원 1만10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요 변경 내용은 ▲가구 평형 비율 변경 ▲단위 가구 내부 평면 변경 ▲지하층 연면적 304.7㎡ 증가 ▲주차 대수 및 공동이용시설 계획 변경 ▲외벽 재료 및 입면 변경 등이다. 도곡삼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언주초등학교, 도곡중학교, 개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5-1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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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머리를 감는 것만으로 봉숭아 물들이듯 자연스러운 새치커버가 가능한 ‘리엔 물들임 새치커버 샴푸’와 ‘리엔 물들임 새치커버 트리트먼트’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손톱에 봉숭아 물을 들일 때 주황색 염료가 더욱 선명하고 오래가도록 백반을 매개체로 사용하는 원리에서 착안해 개발됐다. 이 제품은 모발에 염료를 단단히 결합해줄 수 있도록 백반의 역할을 하는 ‘블랙틴트 콤플렉스TM’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며, LG연구소의 특허받은 결합 기술이 적용됐다. 블랙틴트 콤플렉스TM는 △검은콩 △검은깨 추출물은 물론, 예부터 염색에 사용된 △홍화꽃 △치자 성분 외에도 △탈모 기능성 주성분 △LG독자 폴리페놀 성분 △콜라겐 △단백질 등 두피와 모발을 위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됐다. 이는 2만5000ppm 함유한 포뮬러가 새치·탈모·뿌리 볼륨까지 3중 올인원 케어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한 새치커버 샴푸 사용 시 소비자들의 염려점인 산화된 것 같은 붉은 빛이나 진회색으로 변화된 모발 색상 등을 해결해 세련된 자연 갈색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샴푸나 트리트먼트와 동일하게 거품을 내 머리를 마사지하고 3분 방치 후 씻어내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3주 후부터 서서히 새치가 갈색으로 변화함은 물론, 탈모 증상 완화 효과와 100시간 뿌리 볼륨 지속 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다. 개인의 모발 타입이나 상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먼저 사용해본 소비자들의 90%가 2주 후부터 모발 색상이 갈색으로 변화되는 효과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약처에 보고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와 실리콘을 포함한 20가지 화학성분을 무첨가했다. LG생활건강은 다양한 외부 환경 요인으로 발생한 새치가 고민인 고객분들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머리를 감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새치 커버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리엔 물들임’ 제품을 출시하게 됐으며, 저자극 처방을 적용한 이번 신제품으로 자연스럽게 새치를 물들임과 동시에 탈모 증상 완화 효과와 뿌리 볼륨 지속 효과까지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리엔 물들임 신제품 2종은 GS SHOP 온라인몰과 대형마트 및 할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용량 및 가격 ·리엔 물들임 새치커버 샴푸(450mL), 권장소비자가격 3만4000원대 ·리엔 물들임 새치커버 트리트먼트(150mL), 권장소비자가격 1만9000원대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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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동선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6일 성북구는 동선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3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29길 11(동선동4가) 일원 1만560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개동 3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24가구 ▲39B㎡ 1가구 ▲46㎡ 24가구 ▲51㎡ 8가구 ▲59㎡ 130가구 ▲84A㎡ 38가구 ▲84B㎡ 33가구 ▲84C㎡ 7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동선2구역은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하고 반경 1km 이내에 우이신설선 정릉역도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매원초등학교, 정덕초등학교, 고명중학교, 개운중학교, 고명경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현대백화점, 매화공원, 안암병원, 서울대학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이주 완료 후 1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5-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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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재개발)이 최근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한남3구역 재개발(조합장 조창원)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 않은 업체 ▲입찰공고일 기준 부도, 파산, 워크아웃(신청 포함), 회생(개시 신청 포함), 청산ㆍ합병ㆍ매각ㆍ법정 관리 절차를 진행하지 않은 업체 ▲입찰공고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남3구역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약 6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현대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한남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태원로 222-26(한남동) 일원 38만639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5816가구(임대 87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3848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5-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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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에서는 5월 15일 세종대왕 태어난 날을 기념해 5월 14일 오후 3시부터 여의도공원 사모정 앞마당에서 거리공연 형식의 음악회를 연다. 세종대왕 이도는 양력으로 환산하면 1397년 5월 15일에 태어났다. 한국교총의 전신인 대한교육연합회에서 1965년에 겨레의 스승 세종대왕 태어난 날을 스승의 날로 정함으로써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학생과 학부모, 심지어 교사들도 이런 사정을 잘 몰라 한글문화연대에서는 이를 알리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5.15 세종 나신 날 기념 시민음악회에서는 클래식 유랑악극단 ‘라보’에서 시민들에게 친숙한 기악곡과 아리랑 등을 연주하고, 성악가 심형진 바리톤과 재즈 가수 은재가 가곡과 재즈 음악을 들려준다. 특히 세종대왕을 기리는 노래로 2013년에 만들어져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던 ‘그날엔 꽃이라’(이건범 작사, 이현관 작곡)를 라보의 기악 반주에 맞춰 바리톤 심형진이 부른다. 음악회 마지막에는 시민들과 함께 생일 축하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를 함께 부른다. 한편 공연 중간에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문답(퀴즈) 놀이를 진행해 경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행사 시작 전에는 우리말과 한글에 관한 상식을 담은 책 ‘알고 보니 한글은 한국어가 아니래’와 만화책 ‘말이 쉬우면 더 행복해’, 토박이말 서울 지도 등을 무료로 나눠준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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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가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일 의왕시는 오전가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어내들2길 5(오전동) 일원 4만482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54%, 용적률 296.2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9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오전가구역은 의왕초등학교, 의왕중학교, 모락중학교, 모락고등학교, 우성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한성병원, 원광대학산본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8년 6월 20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11월 26일 조합설립인가, 2014년 2월 12일 사업시행인가, 2016년 8월 9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 고시일부터 89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5-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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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길음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6일 성북구는 길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일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숭인로8길 80(길음동) 일대 10만747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2029가구(임대 35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70가구 ▲43㎡ 141가구 ▲53㎡ 40가구 ▲59A㎡ 251가구 ▲59B㎡ 342가구 ▲59C㎡ 197가구 ▲84A㎡ 424가구 ▲84B㎡ 346가구 ▲84C㎡ 40가구 ▲112㎡ 7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인접해 있는 역세권으로 차량 이용 시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로 진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계성고, 길원초, 미아초, 길음중, 길음초, 대일외고, 대일관광고, 고려대, 성신여대, 국민대, 서경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자리한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길음시장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개운산공원, 오동공원, 천장산 등 녹지공간도 구성돼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5-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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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LG화학은 12일 면역항암제 개발 파트너사인 미국 큐바이오파마(Cue Biopharma)가 미국 FDA로부터 ‘CUE-102’에 대한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LG화학은 한국, 중국, 일본 등 11개 아시아 국가 독점 개발 및 판매 권리를 갖고 있다. 이번 임상 승인에 따라 큐바이오파마는 △WT-1(Wilms Tumor-1·윌름스 종양 유전자) 양성 위암 △췌장암 △난소암 △대장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 예비 효능 등을 평가하게 된다. CUE-102는 선택적으로 WT-1 양성 종양을 인식해 이를 찾아 제거하는 T세포(면역세포)를 체내에서 직접 증식시키고 전투력을 강화하는 면역항암제로, 환자의 T세포를 체외로 추출해 유전자 변형 및 증식 후 체내에 재주입하는 기존 T세포 치료법과는 차별성을 갖고 있다. 전임상 결과 WT-1 양성 종양에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T세포를 증식 및 활성화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1상 시험은 동일 플랫폼 기반 선행 파이프라인인 ‘CUE-101’의 1상 중간 결과를 바탕으로 1mg/kg부터 용량 증량(Dose escalation) 평가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개발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CUE-101 임상에서는 0.06mg/kg부터 유효 용량 평가를 시작해 1mg/kg로 증량하기까지 약 9개월이 소요됐다. 앞으로 LG화학은 파트너사의 임상 1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에서의 임상 2상 디자인을 설계하고 직접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조사 자료(Evaluate Pharma)에 따르면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 규모는 2021년 50조원(397억달러)에서 연평균 20% 성장해 2026년에는 125조원(985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LG화학은 항암 영역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의학적 수요가 높은 다수 암종을 치료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가고 있다. 현재 미국 큐바이오파마에서 도입한 두경부암 치료제 CUE-101, 한국 지놈앤컴퍼니의 고형암 치료제 ‘GEN-001’의 미국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벨기에·프랑스 ‘PDC라인-파마’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PDC* lung’의 유럽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LG화학은 4개의 항암 파이프라인을 포함해 총 12개의 임상 단계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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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가 펫팸족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반려동물 전용 청소기 제품 등으로 반려동물 시장을 공략한다고 12일 밝혔다. 반려 인구 1500만 명 시대를 맞았다. 대한민국 3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펫팸족(family+pet)’이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2015년 1조9000억원에서 지난해 3조4000억원까지 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2027년에는 6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려동물 산업 성장세는 가전업계에도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펫팸족을 위한 다양한 기능의 펫가전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제품 카테고리가 확장된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꾸준히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가전제품을 출시하며 트렌드를 선도해온 밀레(Miele)는 일찌감치 펫팸족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반려동물 전용 청소기 제품을 선보이며, 반려동물 시장을 공략해오고 있었다. 밀레 ‘트라이플렉스 HX1 캣앤도그’와 ‘C3 캣앤독 파워라인’은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반려인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펫팸족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무리 열심히 청소해도 공기 중 날아다니는 미세한 반려동물의 털이나 카펫 위 짧은 털도 반려동물 털 제거에 특화된 밀레 트라이플렉스 HX1 캣앤도그와 C3 캣앤독 파워라인만 있으면 완벽하게 제거돼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 털 날림 완벽 차단, 밀레 ‘트라이플렉스 HX1 캣앤도그(Triflex HX1 Cat&Dog)’ 밀레 트라이플렉스 HX1 캣앤도그는 밀레 최초의 핸드스틱형 무선 청소기로, 반려동물 털까지 깔끔하게 청소해주는 ‘터보핸디브러시’를 장착할 수 있어 반려동물 털 날림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특히 롤러의 빠른 회전으로 반려동물의 털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가정 내 청결을 유지하고 알레르기 발생률을 저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트라이플렉스 HX1 캣앤도그’는 강력한 공기 흐름을 만들어내는 밀레만의 혁신적인 ‘보텍스(Vortex)’ 기술로 굵은 먼지나 입자가 작은 미세먼지와 같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빈틈없이 모두 흡입한다. 여기에 99.999% 이상의 여과 성능을 가진 ‘헤파 라이프타임 필터’를 장착해 흡입 후에는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공기만 배출해, 실내 공기도 한층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이외에도 밀레가 특허받은 3단계 변형 ‘3 in 1’ 사용 모드로, 상중심·하중심·핸디형 3가지 모드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밀레코리아는 5월 31일까지 밀레 온라인몰에서 트라이플렉스 XH1 캣앤도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밀레코리아’ 추가 시 지급되는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20만원 상당의 고성능 배터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집 안 반려동물 털·냄새 걱정 끝, 밀레 ‘C3 캣앤독 파워라인(C3 Cat&Dog PowerLine)’ 밀레 C3 캣앤독 파워라인은 최대 1500W의 강력한 흡입력과 함께 반려동물의 미세한 털을 흡입하기에 최적화된 ‘무동력 회전 롤브러쉬’가 적용된 ‘터보 브러시’가 장착돼 일반 먼지부터 보푸라기와 머리카락이나 반려동물의 짧은 털까지 완벽하게 제거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활성 청정 숯이 함유된 액티브 에어클린 필터를 탑재해 냄새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중화시켜준다. 이 때문에 실내 먼지와 냄새를 함께 효과적으로 잡아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 특화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공기만을 배출하도록 하는 고성능 에어클린 시스템을 내장해 최상의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에도 4.5리터의 대용량 하이클린 3D 먼지봉투를 탑재해 교체 주기가 비교적 길고, 위생적인 폐기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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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가 최적화된 배터리 셀 모니터링과 밸런싱 솔루션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배터리 관리 IC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탁월한 측정 성능과 높은 애플리케이션 견고성을 결합한 TLE9012DQU와 TLE9015DQU는 배터리 모듈, 셀-대-팩(cell-to-pack), 셀-대-차량(cell-to-car) 배터리 토폴로지를 위한 경쟁력 있는 시스템 레벨 솔루션이다. 이들 제품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전기차(MHEV), 하이브리드 전기차(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 배터리 구동 전기차(BEV) 및 다양한 산업용, 컨슈머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그뿐만 아니라 에너지 저장 시스템, 이륜 및 삼륜 전기차 배터리 관리 시스템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인피니언의 자동차 전력 통합 및 공급 부문 수석 부사장인 핀 펠스버그(Finn Felsberg)는 “TLE9012DQU와 TLE9015DQU는 인피니언의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완성하는 중요한 제품으로, 고객들이 인피니언 부품의 상호운용성과 다양하게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며 “이제 고객들은 개발 작업에 들어가는 수고를 최소화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새로운 배터리 관리 IC는 안전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는데, 자동차 BMS 솔루션은 ASIL-D 안전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ISO26262를 준수한다. 또한 이들 제품은 복합 장치 드라이버(Complex Device Driver)를 사용해서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기능 안전 가능 PMIC와 함께 동작하도록 설계됐다. 따라서 다양한 배터리 솔루션에 전압 및 온도 검출과 밸런싱 및 통신을 위한 전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피니언의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멀티채널 배터리 모니터링 및 밸런싱 시스템 IC TLE9012DQU는 충전 상태(SoC)와 건강 상태(SoH) 계산을 위한 매우 정확한 전압 측정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는 모든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중요한 요구사항이다. TLE9012DQU는 리튬이온 배터리팩용으로 ASIL-D 요건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모니터링 및 밸런싱 IC로, UART를 통해서 마이크로컨트롤러로 제어하거나 새로운 TLE9015DQU iso-UART 트랜시버 IC를 사용해서 절연형 UART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제어할 수 있다. TLE9012DQU의 설계는 병렬 ADC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16비트 DS ADC 기술을 통해서 높은 정확도를 달성하고, 높은 내부 오버샘플링으로 잡음 제거가 뛰어나고, 전체 배터리팩에 걸쳐서 10µs 미만의 뛰어난 샘플 동기화(sync-on-sample)를 특징으로 한다. 최소한의 외부 부품을 사용해서 수명 전반에 걸쳐서 정확도를 유지한다. TLE9015DQU는 리튬이온 배터리 내에서 여러 개의 TLE9012DQU 디바이스를 데이지 체인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배터리 모니터링 트랜시버 IC이다. 이 디바이스는 2개의 UART 및 iso-UART 인터페이스 페어(pair)를 사용해서 링 통신을 지원하므로 시스템 비용을 줄인다. 또한 오류 관리 유닛을 포함하고 각각의 TLE9012DQU로 다수의 입력 및 출력을 프로그램할 수 있으므로 양방향 정보 흐름을 가능하게 한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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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패션/뷰티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입하(立夏)를 기점으로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자 여름옷을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의 손길이 분주해졌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패턴을 통해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여름철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페이즐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노스페이스는 숏패딩의 근본 ‘눕시 재킷’과 대세 백팩 ‘빅 샷’을 통해서 ‘페이즐리(아메바와 비슷한 독특한 둥근 곡옥 모양의 무늬이자, 동명의 스코틀랜드 섬유 도시에서 생산된 숄이 유명해져서 붙여진 이름)’ 아이템을 선보여왔다. 이번에 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출시한 페이즐리 컬렉션은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티셔츠 △스웨트 셔츠 △쇼츠 등의 기본 아이템부터 △백팩 △카고백 △버킷 햇 등 개성 넘치는 소품에 이르기까지 한층 다채로워졌다. ◇엠제코(MZ+ECO) 취향 저격…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까지 생각한 페이즐리 티셔츠 ‘반다나 반팔 라운드티’는 색상별로 전면 또는 후면에 노스페이스 빅사이즈 로고와 페이즐리 패턴을 포인트로 적용해 감각적인 꾸안꾸룩 및 애슬레저룩 등으로 활용하기 좋다. 제주도에서 수거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링 소재 ‘리젠 제주’를 적용한 착한 아이템으로,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 가치 소비까지 중시하는 엠제코(MZ+ECO) 세대에게 특히 제격인 제품이다. 색상은 화이트, 다크 그레이, 크림, 라이트 카키 및 블랙 5종으로 각자의 취향에 따른 선택할 수 있다. ◇캠핑,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도 스타일리시하게 거리두기 완화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노스페이스 페이즐리 컬렉션과 함께 스타일리시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겨보자. ‘노벨티 에센셜 스웨트 셔츠’는 전판 페이즐리 프린트를 적용한 맨투맨 제품이다.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스타일이 특징이며, 일교차를 대비해야 할 야외활동에서 활용도가 높다. 함께 출시된 ‘노벨티 에센셜 쇼츠’와 매칭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개성 넘치는 스웨트 셋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노벨티 워터 가드 재킷’은 후드 일체형의 여성용 기능성 재킷으로, 허리 조임 기능을 통해 다양한 실루엣 연출할 수 있다. 전판 페이즐리 프린트 방수 소재와 활동성을 고려한 입체 패턴을 적용해 등산,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편안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개성 넘치는 페이즐리 패턴의 소품으로 올여름 스타일을 한 단계 업 야외활동 시 스타일을 챙기는 동시에 햇빛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해주는 ‘코튼 버킷 햇’은 페이즐리 패턴이 더해져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여름 코디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쿨맥스 소재가 내부 땀받이에 적용돼 착용 시 쾌적함을 제공하고, 탈부착이 가능한 턱끈이 있어 바람에 모자가 날리지 않게 고정하거나 휴대하기 쉽다. 색상은 피코크 블루와 허브 가든 2종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페이즐리 패턴이 더해진 ‘티엔에프 오리지널 팩’은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백팩으로, 범용적인 사이즈에 수납공간이 넉넉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들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캠핑이나 가벼운 여행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헤리티지 카고백’은 가방 내부에 포켓이 추가로 구성돼 있어 소지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고, 크로스백 또는 토트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방끈을 탈부착할 수 있어 원하는 코디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테르 소재가 적용된 친환경 아이템이기도 하다. 영원아웃도어 담당자는 “최근 몇 년간 지속한 편안한 옷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에 부응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노스페이스 페이즐리 컬렉션이 올여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야외 활동에서 감각적인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기억에 남을만한 유니크한 가정의 달 선물로도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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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그룹이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Autocar)가 주관하는 ‘2022 오토카 어워즈(2022 Autocar Awards)’에서 제품 3개 부문, 인물 2개 부문 등 총 5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0일(현지 시각) 진행된 오토카 어워즈에서 △현대차 싼타페가 ‘최고의 대형차(Best Large Car)’ △현대차 i20 N이 ‘최고의 합리적인 자동차(Best Affordable Driver’s Car)’ △기아 EV6는 ‘최고의 전기차(Best Electric Car)’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이 ‘디자인 히어로(Design Hero)’ △현대차그룹 피터 슈라이어 고문이 ‘평생 공로상(Lifetime achievement)’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오토카 어워즈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영국 타우체스터에 위치한 복합 문화공간 ‘실버스톤 윙’에서 대면 행사로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 오토카는 1895년 세계 최초로 발간된 자동차 전문지로, 영미권 독자 외에도 온라인판과 국제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매체다. 오토카는 매년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인물과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지난해 오토카 어워즈 최고 영예의 상인 ‘이시고니스 트로피(Issigonis Trophy)’를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오토카 어워즈에서 최고의 대형차로 선정된 싼타페는 2001년 영국에서 처음 판매된 현대차의 최장수 SUV이다. 오토카 측은 “싼타페가 화려하고 매력적이며, 기존 대형차로부터 가졌던 편견을 깨는 차”라고 호평하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오토카는 i20 N에 대해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총점 102점(125점 만점)을 획득해, 2위를 압도하며 최고의 합리적인 자동차에 선정됐다”며 “i20 N은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을 대표하는 차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토카는 최고의 전기차로 선정된 기아 EV6를 “경쟁차 대비 긴 주행거리는 일상적인 주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며 “그 자체로 탁월한 전기차이며 기아가 지금껏 발전한 모습을 그대로 투영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아의 첫 번째 전용 전기차 EV6는 실용적이면서도 최첨단 디자인과 경쟁차 대비 긴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800V 초급속 충전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EV6는 이 외에도 ‘2022 유럽 올해의 차(2022 Europe Car of the Year)’를 비롯해 ‘2022 레드 닷 어워드(2022 Red Dot Award)’의 제품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 ‘2022 왓 카 어워즈 올해의 차(What Car? Car of the Year Awards)’ 등을 잇달아 수상하며 전 세계 자동차 무대에서 찬사를 이어오고 있다. 인물 부분에서도 현대차그룹의 수상은 이어졌다. 디자인 히어로 부문은 경력 전반에 걸쳐 자동차 디자인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개인에게 수여하는데,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이 올해의 디자인 히어로를 수상했다. 이상엽 부사장은 현대차 디자이너들과 함께 ‘2022 세계 올해의 자동차(World Car of the Year)’와 ‘2022 영국 올해의 차(UK Car of the Year)’, ‘IDEA 디자인 어워드(IDEA Design Award)’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아이오닉 5의 디자인을 담당했다. 현대차그룹의 피터 슈라이어 고문은 40년이 넘는 기간 이룩한 업적을 바탕으로 오토카 어워즈 영예의 상 중 하나인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피터 슈라이어 고문은 2006년에 기아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Chief Design Officer)로 임명돼, 강한 인상을 남긴 ‘타이거 노즈’ 그릴을 포함해 기아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을 만드는 데 중요한 발자국을 남겼다. 현대차그룹은 오토카 어워즈 수상 결과는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와 기아 모델이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동급 최고의 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한 전 임직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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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고객 경험 비전을 담은 글로벌 캠페인 영상 ‘사람의 마음을 닮은, 새로운 자율주행의 시작(Innovation begins, from very human things)’을 11일 공개했다. 자율주행 레벨 4단계는 차량의 자동화된 시스템이 상황을 인지 및 판단해 운전하고, 비상시에도 운전자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두 편에는 자율주행 기술 연구원이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며 아이오닉 5 기반의 레벨 4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인간이 직접 운전하지 않지만, 휴머니티가 살아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는 방향성을 전달한다. 첫 번째 편은 주인공인 연구원이 어릴 적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며 안전 운전을 했던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연륜이 깊어진 주인공의 아버지가 과거 본인처럼 사려 깊게 운전하는 레벨 4 자율주행차를 경험하며 감명받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과정에서 레벨 4 자율주행차는 △자전거 인식 대응 △교차로 비보호 좌회전 수행 △긴급차량 양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운행되며 사람과 같이 탑승자뿐 아니라 도로 위 모든 객체의 안전을 고려해 능숙하고 이타적으로 운전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두 번째 편에는 레벨 4 자율주행차에 탑승한 주인공의 10대 딸과 친구들이 △안전벨트 미착용 알림 △공사 구간 인식 후 경로 자동 우회 △센서 이물질 감지 후 자동 클리닝 △분실물 모니터링 등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레벨 4 자율주행차 특화 기술을 경험하는 상황을 녹여냈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의 레벨 4 자율주행차는 어떤 상황에서도 탑승자를 든든하게 보호하고 세심하게 운행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미성년자 등 직접 운전이 어려운 사람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임을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11일(수) 현대자동차 국내 유튜브 채널 및 미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일본 등 자율주행에 대한 소비자 수용도가 높은 해외 주요 총 11개 국가의 유튜브에도 공개된다. 현대자동차 조원상 마케팅사업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개발의 휴머니티 철학 및 레벨 4 자율주행차의 고객 경험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더 이상 공상과학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일상에서 사용하게 될 새로운 모빌리티로 사람들이 친숙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youtu.be/PJQPJgTbnRY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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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포스코 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우뢰징검다리봉사단은 5월 10일(화)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장애인을 위한 영양 가득 음식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우뢰징검다리봉사단은 평소 장애인들이 영양 잡힌 식생활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접하고, 직접 끓인 오리 육개장과 김치를 만들어 전달했다. 특히 잘 씹어 삼키지 못하는 장애인들 상태까지 고려해 정성스레 재료를 손질하는 등 오랜 기간 펼쳐온 봉사와 후원 경험이 묻어난 나눔의 현장이었다. 양성모 우뢰징검다리봉사단 회장은 “부모님께, 가족에게 드린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며 “코로나19로 긴 시간 집에서만 지냈을 장애인분들이 조금이나마 영양 가득한 음식을 드시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은 “우리 광양 지역에 더 어렵고, 더 힘든 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펼쳐주는 우뢰징검다리봉사단이 있어 항상 든든하다”며 “오늘 전달해주신 마음과 나눔으로 장애인분들이 건강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뢰징검다리봉사단이 전달한 오리 육개장과 김치는 중마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150여명에게 전달됐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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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바른북스 출판사가 ‘내 언니는 청각장애인입니다’ 에세이 신간을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간은 청각장애가 있는 언니와 그 가족이 겪은 이야기를 통해 한국에서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의 삶이 얼마나 힘든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청각장애인 언니가 부끄러웠던 저자가 장애인을 돕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일을 담았다. 그와 동시에 사회에서 여전히 진행 중인 차별, 비장애인이 장애인에 대해 갖는 잘못된 인식을 바라보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장애인이라 차별받고 배려받지 못한 일들을 가감 없이 알림으로써 장애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희망한다. 이 세상의 모든 장애인과 소수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 ◇ 저자 권재숙 ·1974년 경북 안동 출생, 한신대학교 박사 졸업 ·前) 1998년~2006년 고용노동부 직업상담원 ·現) 2006년~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평가사 재직 중 ·現) 2019년~한신대학교 재활상담학과 겸임교수 ·2010년 노동부장관 표창장 수상 ·‘발달장애인 우리자녀 자립하게 하는 특별 교육법’ 출간 ◇차례 프롤로그 1부 언니는 청각장애인입니다 벙어리, 귀머거리 헬렌 켈러 죄인 왕복 4시간 잔인한 통학길 대학은 언감생심 호돌이 vs 곰두리 TV는 사랑을 싣고 장애인 커플 도움의 손길 언니에게 2부 장애인 전문가가 되다 나는 누구지? 우리 함께 얘기해요(상담가가 되다) 이직했어요(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입사하다) 자격증 취득하기 장애인 당사자가 아니라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16년 전문가) 선생님 저도 취업할 수 있을까요? 내가 바라는 장애인의 날 3부 장애인이 있는 곳이라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서 장애인시설에서 장애인 관련기관과 함께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장애인 채용 사업체에서 영흥도, 덕적도에서 센트럴파크 공원에서 4부 나는 발달장애인입니다 거북이가 느린가? 토끼가 빠른가? ‘다름’ 당신이 장애인 자식을 낳아 길러 보았어? 통합 반 vs 도움 반(특수학급) 선생님 마음이 아파요 교사는 아무나 하나 재현이의 첫 출근 집 사고 결혼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 노후는요? 5부 나는 마음에 장애가 있습니다 아픈 기억 결손의 보상 결혼의 무게 우리는 모두 장애가 있다 길잡이 오스카 시상식 에필로그 ◇책 속으로 “장애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소수자를 배려하는 세상으로 바꾸려는 노력은 지금 당장 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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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인터넷/SNS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고용량 512GB CXL D램을 개발하고, 차세대 메모리 상용화를 앞당겼다. * CXL(Compute Express Link) :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에서 CPU와 함께 사용되는 가속기, 메모리, 저장장치 등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새롭게 제안된 인터페이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 세계 최초로 CXL 기반 D램 기술을 개발하고 데이터센터, 서버, 칩셋 업체들과 평가를 해왔으며, 이번에 기존 대비 메모리 용량을 4배 향상시킨 512GB CXL D램을 개발했다. 또한 ASIC (주문형 반도체) 기반의 컨트롤러를 탑재해 데이터 지연 시간을 기존 제품 대비 1/5로 줄였다. 이번 제품은 PCIe 5.0을 지원하며, 대용량 SSD에 적용되는 EDSFF (Enterprise & Data Center Standard Form Factor) 폼팩터가 적용돼 기존 컴퓨팅 시스템의 D램 용량을 획기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최근 메타버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양에 비해 기존의 DDR 인터페이스는 시스템에 탑재할 수 있는 D램 용량에 한계가 있어, CXL D램과 같은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고용량 CXL D램을 개발함에 따라 메인 D램과 더불어 서버 한 대당 메모리 용량을 수십 테라바이트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이달 중 ‘스케일러블 메모리 개발 키트(Scalable Memory Development Kit, SMDK)’의 업데이트 버전을 오픈소스로 추가 공개해, 개발자들이 다양한 응용 환경에서 CXL D램 기술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빠르고 쉽게 개발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SMDK: 차세대 이종 메모리 시스템 환경에서 기존에 탑재된 메인 메모리와 CXL 메모리가 최적으로 동작하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로 API, 라이브러리 등으로 구성됨).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신사업기획팀 박철민 상무는 “CXL D램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향상시키고, 향후 소프트웨어 정의 메모리(Software-Defined Memory)를 포함한 차세대 메모리로 확장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CXL 메모리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해 갈 수 있도록 고객, 파트너들과 함께 기술 표준화를 적극 추진하고, CXL 메모리 솔루션을 확대해 차세대 메모리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레노버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그룹(Lenovo Infrastructure Solutions Group) 최고기술책임자(CTO) 그렉 허프(Greg Huff)는 “CXL 컨소시엄의 멤버인 레노버는 기술 표준 개발과 함께 CXL 중심의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CXL 제품들을 레노버 시스템에 적용을 확대하는 데 삼성전자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몬타지 테크놀로지(Montage Technology) 전략기술 담당 부사장 크리스토퍼 콕스(Christopher Cox)는 “CXL은 메모리 확장과 공유를 최적화하는 핵심 기술이며, 차세대 서버 플랫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몬타지는 삼성과 함께 CXL 메모리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CXL 컨소시엄 이사회에 참여해 글로벌 주요 데이터센터, 서버, 칩셋 업체들과 차세대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3분기부터 주요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512GB CXL D램 샘플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테라바이트급 이상의 차세대 메모리 인터페이스 제품을 지속 개발하며 대용량 메모리가 요구되는 컴퓨팅 시장에 맞춰 적기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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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10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Integrated Systems Europe) 2022’에 참가해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1728㎡(약 522평) 규모의 공간에 상업용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을 중심으로 전시장을 구성한다. ◇초미세 픽셀 피치로 진화한 2022년형 ‘더 월’ 공개 삼성전자는 ISE 2022에서 2022년형 더 월(모델명: IWB)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제품은 기존 대비 약 43%(LED 면적 기준) 이상 조밀해진 초미세 픽셀 피치(0.63mm)와 초저반사 필름을 새롭게 적용해 더욱 완벽한 블랙과 계조 표현을 자랑한다(* 계조: 색 농도 차이를 단계별로 표현한 것). 또 20비트 마이크로 AI 프로세서를 적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명암비와 블랙 디테일을 구현하고 입력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최적화해 최고의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화면을 4개로 분할해 서로 다른 4개의 4K 콘텐츠를 동시에 재생할 수 있는 ‘멀티뷰(Multi View)’ 기능도 있어 여러 개의 고화질 영상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방송국·보안센터·관제센터 등에서 활용하기 좋다. 2022년형 더 월은 △사용자 맞춤형 해상도(220형 기준, 8K 해상도) △120Hz 고주사율 △HDR10·HDR10+·LED HDR 기술 △최대 2000니트 밝기 등을 갖춰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HDR, High Dynamic Range: 이미지와 영상에서 밝은 영역과 어두운 영역의 밝기를 극대화해 최적화된 영상을 만드는 기술). 이 제품은 16:9 비율의 55형 캐비닛 단위로 제공할 수 있어, 고객 요구에 따라 32:9 비율로 설치하는 등 다양한 비율과 크기로 조합할 수 있다(* 캐비닛: LED 디스플레이의 모듈을 구성하는 최소 제품 단위). 또 4개 캐비닛 만을 활용해 초대형 화면인 110형(4K 해상도) 크기를 구성할 수 있어 설치가 간편하고 정교한 모듈 조정 기술을 적용해 화질 조정 시간을 현저히 줄여준다. 삼성전자는 ISE 기간에 더 월 신제품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해 3분기내 전 세계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 LED 기술에 초간편 설치를 더한 ‘더 월 올인원’ 첫 선 삼성전자는 ISE 2022에서 디자인과 설치 간편성을 대폭 강화한 더 월의 새로운 라인업 ‘더 월 올인원(The Wall All-in-One)’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더 월 올인원(모델명: IAB)은 16:9 비율의 총 3개 모델(146형 4K·2K, 110형 2K)로 출시되며, 미리 제작된 프레임 키트와 일체형 스크린을 함께 제공해 벽에 걸기만 하면 되는 초간편 일체형 제품이다. 더 월 올인원은 △49mm의 슬림 디자인(슬림핏 월마운트 적용 시, 총 설치 두께 59mm) △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베젤리스 비디오월 지원 △4K 해상도의 미디어 플레이어 박스(S-Box) 내장 △회의 전용 솔루션 구글 듀오(Google Duo) 탑재 등 다양한 상업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디자인과 기능을 갖췄다. 이 제품 역시 ISE 2022 기간에 본격적인 수주 활동과 함께 전 세계에 판매를 시작한다. ◇디지털 교육 환경에 최적화된 2022년형 ‘삼성 플립 프로’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는 교육 시장에 최적화된 2022년형 ‘삼성 플립 프로(Samsung Flip Pro)’ 신제품도 선보인다. 삼성 플립 프로(모델명: WMB)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반응 속도를 자랑하는 75형·85형 터치 디스플레이로 △최대 65W까지 충전되는 USB C타입 지원 △휴대폰·탭·노트북 등 50개의 IT기기를 동시에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뷰+(SmartView+) 기능 △4채널 40W 스피커 탑재 △최대 20명까지 동시 필기 지원 등 학생과 교사 간에 보다 원활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이 대거 탑재된 스마트기기다(* 최대 20명 동시 필기는 워크스페이스·웹브라우저·외부소스 연결 시 가능). 또 수업 시간에 필기한 내용을 즉시 이메일이나 클라우드를 통해 학생들에게 공유할 수 있어 스마트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이 제품 역시 ISE 2022 기간에 본격적인 수주 활동과 함께 전 세계에 판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부사장은 “ISE 2022를 통해 현존 최고의 상업용 디스플레이인 더 월의 진화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플랫폼 개발과 기술 혁신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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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달 12일 용두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승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733번길 62(용두동) 일대 4만3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650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목양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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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용흥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용흥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만환ㆍ이하 조합)은 이달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DL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우미길 8-1(용흥동) 일대 3만62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09%, 용적률 297.1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4가구 ▲59A㎡ 52가구 ▲59B㎡ 31가구 ▲59C㎡ 17가구 ▲81㎡ 144가구 ▲84A㎡ 433가구 ▲84B㎡ 149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포항초등학교, 대흥중학교, 동지고등학교가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포항의료원 등 편의시설들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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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성수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형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설비 납품 및 설치 공사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성수1구역 재건축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16길 12-54(성수동1가) 일대 1만31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한강, 중랑천이 흐르고 서울숲, 송정제방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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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증권
박윤정 · http://www.todayf.kr
  ㈜휠라홀딩스(대표 윤근창)가 국내외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휠라홀딩스의 2022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 7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아쿠쉬네트 부문의 브랜드 강화 관련 판관비 증가 및 휠라 브랜드 중장기 전략 수행에 따른 매출 채널 비중 조정, 일부 공급망 이슈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8%) 감소한 1,688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아쿠쉬네트의 경우 견조한 골프 수요에 힘입어 매출 7,303억원, 영업이익 1,226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휠라 부문은 지난 2월 말 발표한 브랜드 5개년 중장기 전략 기조에 맞춰 사업 전반에 걸친 체질 개선 작업 등의 영향으로 매출 3,433억원, 영업이익 462억원으로 집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5% 상승, 12% 감소를 기록했다. 먼저 골프 관련 자회사 아쿠쉬네트 부문의 호실적이 주목된다. 올해 1분기 아쿠쉬네트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9%가량 오른 7,303억원이다. 아쿠쉬네트는 타이틀리스트, 풋조이, 스카티카메론 등의 골프 브랜드를 보유, 운영 중이다. 최근 골프 취미 인구 증가로 관련 제품 수요 역시 상승하면서 아쿠쉬네트 역시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분기 유럽, 한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좋은 시작과 함께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전년 대비 매출이 상승했다. 앞으로도 골프 분야에 관한 수요가 높아가는 만큼 골프 산업의 강한 모멘텀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휠라 부문의 경우 전년 대비 0.5% 상승한 매출 3,433억원을 기록했다. 브랜드 중장기 전략 수행에 따라 불가피한 매출 상승폭 조정에 돌입했다. 휠라홀딩스 경영진은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많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고민을 거듭한 끝에 지난 2월 말 글로벌 5개년 중장기 전략인 ‘위닝 투게더(Winning Together)’를 발표했다. 전략의 세 가지 축인 ‘브랜드 가치 재정립’, ‘고객 경험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지속가능성장’이라는 최우선 과제를 수행하고자 사업 전반 구조적인 체질 개선 작업에 돌입, 순조롭게 전략을 실현해가고 있다. 다각화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에 따라 휠라 로열티와 디자인 서비스 수수료 등의 매출은 상승, 브랜드 전략 수행 과정상 매출 상승폭 조정 영향을 받은 한국과 미국 매출 감소분을 상쇄했다.   휠라 부문 중 국내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휠라코리아㈜(대표 김지헌)의 1분기 실적은 지난해 대비 보합 수준인 매출액 1,328억원, 영업이익 2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소폭(매출 2.5%, 영업이익 1.4%) 감소했다. 중장기 전략상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국내 리테일 채널 위주로의 매출 조정 구간으로, 이는 전략 수립 과정에서부터 이미 매출 영향을 감안했던 부분이기도 하다. 중국 내 휠라 도매사업을 영위 중인 풀프로스펙트(Full Prospect)로부터 수취하는 디자인 서비스 수수료는 159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0% 신장해 매출에 기여했다. 휠라코리아는 향후 재무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한편, 휠라 브랜드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이달 초 취임한 김지헌 신임 대표의 합류로 글로벌 중장기 공통 전략을 국내에 적용, 실행하는 데 탄력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지헌 대표는 20년 가까이 스포츠 패션 산업에 종사한 업계 전문가로, 뉴발란스와 푸마 등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성공을 이끈 바 있다.   김지헌 대표의 폭넓은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휠라코리아는 상품 기획과 판매채널 전략, 마케팅 등 사업 전반의 체질 개선과 구조적인 변화를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중장기 전략의 구현은 물론 휠라코리아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휠라홀딩스 관계자는 “국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도 아쿠쉬네트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휠라 부문 중장기 전략의 순조로운 스타트 아래 연결기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라며 “지속성장을 위해 특히 휠라 브랜드의 글로벌 전략 실행을 본격화,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강화에 매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5-2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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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성남동 2709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성남동 270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정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142번길 13(성남동) 일대 786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수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제일초, 성남중앙초, 동광중, 성남중, 성일고, 동광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성남종합운동장, 대원공원, 수진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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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월간 [수필문학] 2022년 5월호  2022.05.01 발행. 186쪽. 정가 11,000원
뉴스등록일 : 2022-05-15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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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우리는 존재를 그리워 한다  정지윤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언제부터 시를 썼는지 잘 기억이 안 납니다.   누군가를 위해서였는지 무엇 때문이었는지 시를 쓰게 된 시점이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하지만 그게 중요할까요? 바람은 언제부턴가 흘렀지만 그게 언제였는지 모르듯 지금도 이렇게 당연하게 흐르듯 저의 시도 바람처럼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에게 불어오는 바람처럼 저도 그렇게 누군가의 바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언제부터였는지 무엇 때문이었는지 모르게 어느 순간 느끼게 된 바람 말이에요. 슬플 때나 즐거울 때나 당연하게 불어오는 누군가의 바람처럼 기억에 남기보단 곁에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답니다.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아! 하고 그때 제 시가 떠올랐으면 해요.   '바람'은 '소망'과 같은 의미를 지니기도 하지요. 누군가의 소망이 제 시를 타고 바람처럼 흘렀으면 합니다. 그렇게 저의 바람이 누군가의 소망이 되어 빛나는 꿈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저의 첫 시집이 여러분들에게 사랑으로 와 닿아 멋진 하루하루를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첫 시집을 내기까지 저를 도와주시고 저에게 희망을 만들어주셨고 또한 저의 바람이 되어주신 많은 분들께 벅찬 마음을 안고 짧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 책을 읽어 주시는 많은 독자 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전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씻어내면 될 것을 봄노래  눈빛  봄  노래  스케치북  행복하다는 것  씻어내면 될 것을  아버지의 마음  낯선 그대  첫인상  낙지  나는  그리움  슬픈 이야기  그림자는 있다  제2부  작은 비닐봉투 하나 그림자를 밟지 마오  어른  남겨진 노래  안부  바람의 곁에서  지나간 것에 대하여  창문  흉터  달빛  불꽃으로  취한 듯이 전어 이야기 그대가 나에게 상처를 주어도 작은 비닐봉투 하나 벚꽃 제3부  결코 새장 속이 아님을 익숙한 그리움 어떤 날 나의 시간 속에서 결코 새장 속이 아님을 나의 꽃 한 송이 어림짐작 그림자 그 순간을 보고 싶은 목소리 눈부신 날 글 솜씨 행복 감기 꿈 무엇 하나도 제4부  따뜻했던 이유 당연한 것 너를 위해 금등화 기억 내 마음 그리운 이유 따뜻했던 이유 두근두근 보석함 자연 삶 이유 무의미 이름 석자 자신 바람속의 나      우리는 존재를 그리워한다 [2022.05.20 발행. 99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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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 정책 기조 변화를 시사해 이목이 쏠린다. 이달 12일 연합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오 시장은 재개발ㆍ재건축 활성화를 비롯한 부동산 정책에 대해 "당분간은 공급 우선보다는 신중하게 부동산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원희룡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장관과 호흡을 맞춰 속도 조절을 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의 이런 행보는 윤석열 정부 출범부터 주택 공급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기보다는 집값 안정을 위해 당분간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오 시장은 윤석열 정부와 부동산 정책 조율에 대해서는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가장 중요한 기관인 국토부와 교감을 이미 시작했고 큰 틀에 대한 합의도 이뤄졌다"라고 답했다. 오 시장은 지난해 4ㆍ7 서울시장 보궐 선거 때는 야당 후보로, 이번 6ㆍ1 지방 선거에서는 여당 후보로 선거를 치른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와의 맞대결에서 정책 대결로 승부를 걸 예정이다. 오 시장은 6ㆍ1 지방 선거 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노후화된 주택 단지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의지를 다지고 노후 임대주택을 찾는 등 부동산에 대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오 시장은 낙후된 임대주택 현장을 방문해 `집 걱정 없는 서울 5대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5대 공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공급 ▲재개발ㆍ재건축, 신속통합기획 확대 ▲다가구ㆍ다세대 밀집 지역에 모아주택ㆍ모아타운 추진 ▲환영받는 청년주택 ▲3대 거주형 효도주택 공급 추진 등이다. 오 시장은 임기 중에 선보인 신속통합기획과 모아주택ㆍ모아타운으로 주택 공급 물량을 확대하고 취약 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고급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5-1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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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윤석열 정부가 「도로교통법」 개정안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으로 이뤄진 이른바 민식이법 개정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달 5일 법제처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산하 한국법제연구원은 민식이법에 대한 사후입법영향평가를 오는 9월까지 실시한다. 법제처는 평가 결과에 따라 경찰청 등 담당 부처에 민식이법 개정ㆍ개선 권고를 요청할 계획이다. 사후 평가에는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국민 인식 조사, 법 시행 전ㆍ후 교통사고 발생률 비교, 가중 처벌 형평성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윤석열 정부는 지난 4월부터 민식이법 완화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 왔다. 실제로 지난달(4월) 5일 대통령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브리핑에서 "경찰청과 논의를 거쳐 제도의 기본 취지는 살리되 제한 속도를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인수위가 발표한 `교통안전 확보와 함께 국민 편의를 위한 속도 제한 탄력 운영`이란 타이틀의 보도자료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 제한 속도를 현행 시속 30km에서 40~50km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인수위는 4~5차선 이상의 넓은 도로에서 차량이 느리게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민식이법 완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제는 큰 도로들이 만나는 교차로에서 어린이 보행 사망사고 비율이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3월 18일 만 10세 여아가 인천광역시 중구 신광초등학교 인근에서 화물차에 치여 숨진 바 있다. 사고 현장인 신광초등학교 앞 6차선 도로는 어린이보호구역이나 제한 속도가 50km였다. 각 시ㆍ도 경찰서장이 도로 상황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제한 속도를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망사고 발생 후 신광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의 차량 제한 속도는 30km로 조정됐다. 윤석열 정부 방침에 따르면 해당 지역 역시 큰 도로에 해당돼 제한 속도 상향 가능성이 농후하다. 윤석열 정부가 과하다고 판단하는 시속 30km 속도는 최소한의 안전 장치에 가깝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히려 시속 30km가 매우 빠른 속도라고 주장하며 민식이법 완화에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시대 흐름에 따라 법을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지금처럼 민식이법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시행되기 전에 완화할 경우 정책 본연의 취지가 흐려질 수 있다. 실제로 대다수의 국민들은 민식이법 시행 후 사고가 줄었다는 점에 대해 동의하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4월 22일부터 3일 동안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 조사 결과, 운전자 70%가 민식이법 시행 이후 운전 습관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이어 60% 이상은 시속 30km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제한 속도가 적당하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민식이법 시행 이후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사례가 감소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중 67.4%가 `개선됐다`고 답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이 법 시행 이후 개선됐는지를 묻는 질문에도 70.3%가 `개선됐다`는 답변을 택했다.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제한 속도를 묻는 설문에 시속 30km 적정 의견이 과반 이상인 64.7%를 차지했다. 이는 `높여야 한다(24.2%)`는 의견 대비 무려 2.7배 높은 수치다. 이처럼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의 불편을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는 대중의 인식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정부의 민식이법 완화 주장은 불편을 위시한 국민들의 교통 안전 외면 사례가 아닐까? 정부는 면밀하게 여론을 파악해 민식이법 완화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민식이법 관련 인식 제고는 물론 국민들의 교통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부 차원의 심층 논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할 시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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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윤석열 정부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를 내년 상반기로 연기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달 12일 연합뉴스 보도 및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재건축사업 최대 걸림돌 중 하나로 꼽히는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을 내년으로 미룰 것이라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의 내부 문건이 공개됐다. 해당 문건은 인수위의 `국정과제 이행계획서`로 부동산 정책 이행 과제에서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 개정`의 이행 시기를 내년 상반기로 설정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다만, A4용지 1170쪽 분량의 해당 문건은 지난 4월 작성된 것으로 최종본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인수위가 공식적으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연기를 발표한 바 없고 문건에도 `대외주의`로 명시돼 있는 만큼 실제로 이행될지는 미지수다. 그럼에도 원희룡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답변서를 통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이 필요하고 안전진단 기준을 개선할 필요가 있지만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경제 여건,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한 바 있어 연기 가능성도 유력해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당시 공약으로 ▲준공 30년 이상 아파트의 정밀안전진단 면제 ▲안전진단 평가항목인 구조안전성 가중치 (50%→30%) 변경 ▲설비노후도(25%→30%) 조정 ▲주거환경(15%→30%) 조정 등을 약속한 것을 볼때 시기상의 문제이지 사실상 시행될 가능성은 매우 크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해당 문건을 외부에 발표한 바 없고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게시물이 올라와 현재 급속도로 퍼진 상태"라며 "최근 재건축 대상 집값이 뛰는 등 시장이 불안한 조짐을 보이자 일단 완화 시기를 보류한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국토부 측은 "인수위가 마련한 최종본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으며 시장 상황을 면밀히 지켜본 후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게 정부의 입장"이라면서 "특정 시기를 명확하게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나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 등에 대해서는 입법이 필수인 만큼 올 하반기 국회에 각각 개정과 제정 법안을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전ㆍ월세 관련 청구권 등을 골자로 한 임대차 3법 역시 법 개정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여소야대 대치 상황인 만큼 오는 8월까지는 시장 상황을 지켜본 후 맞춤형 대안을 내놓겠다는 복안이다. 정부는 윤 대통령 후보 당시 공약이던 주택 250만 가구 공급을 위해 필요한 택지를 확보하고, `청년 원가주택`을 위한 사전청약 공급안 역시 마련에 박차를 가해 내년부터 첫 공급에 나서기로 했다. 공시가격 현실화의 경우, 별도의 연구용역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재검토 후 계획을 다시 수정해 적어도 내년 주택가격 공시분에는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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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정읍사의 달  김종선 소설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한말글은 한겨레의 얼이요 지구별의 자랑거리입니다. 뭇나라사귐global 때띠에 한말글의 쓰임새를 새뜻創意하게 하는 한말글 토박이말겹씨누리는 숨겨진 낱말을 꺼내 쓰는 것이지 낯선 말이 아닙니다. 두서너 가지 낱말을 하나로 빚어내는 겹씨누리는 새로운 낱말의 어울림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러한 겹씨의 끌림 맛은 나름 생각을 마음에 그리는 한말글 월조각 무늬입니다. 한글은 지구촌 공통쓰임말이 되었으니 새말을 찾아내 말빛을 빚는 것이 바람직한 일입니다.    일찍이 글쓴이는 새샘뜻 토박이말겹씨누리로 5권의 글놀집詩集을 펴냈습니다. 하지만 낯설게 느껴지는 토박이말은 읽는 이의 눈여겨봄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아무리 읽는 이가 없어도 제 씨알의 소리를 알아듣고 말할 수 있을 때가 언젠가 반드시 오리라 굳게 믿습니다. 낯설게 느껴지는 토박이말 겹씨누리 야기풀小說, 한말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읽어 주리라 믿고 야기풀책을 펴냅니다.   야기풀小說“달하 노피곰 도ᄃᆞ샤” 노랫말의 깊은 뜻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멸망한 백제의 피난민들이 바다건너서 눈물겹게 살아낸 신라방이 생각났습니다. 장편으로 써야할 이야기를 단편으로 줄여 세편의 바다 야기풀과 함께 야기풀집을 엮었습니다. 야기풀小說 을 읽는 이가 토박이말 겹씨누리 말빛 꽃내에 흠뻑 젖어서 한말글의 새얼文化을 되살려내기를 바라는 맘바람所望 손 모아 비손 올립니다.  ― 머리말 <야기풀小說, 토박이말겹씨누리>  - 차    례 -    작가의 말 | 야기풀小說, 토박이말 겹씨누리  □ 달하 노피곰 도ᄃᆞ샤   □ 섞미친바람   □ 북태평양명태   □ 오징어烏敵        [2022.05.10 발행. 159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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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탐라국 바이킹배 고려 거북선-차탕조선 몽골리안 조상신주  주채혁 논문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떠도는 浮萍草 같은 유목 시원 태반 디아스포라는 실나끼 같은 풀줄기로 땅바닥에 그 뿌리를 박고서 만 그 목숨을 부지한다. ‘젖과 꿀이 흐르는’ 태반을 떠나서 세계 각지에 離散하고 있는 디아스포라(Nomadic diaspora) 유대인이 그 상징이라고 할까? 유대민족에게 통곡의 벽(Wailing Wall)으로 집약되는 민족의 태반사에 이어지는 가녀린 부평초줄기 같은 성스러운 신앙이 없었으면 그 험난한 생태역사를 헤치고 오늘의 위상을 유지하며 부활해올 수 있었을까?   시원 유목의 뿌리 중의 뿌리라 할 Chaatang Choson 유목 몽골리안의 거북이 조상 신주는 어떠한가? 유대인들에게 통곡의 벽이라는 구심점이 있다면 행여 차탕조선 유목 몽골리안에겐 세계인류사상 유일무이한 조상 신주신앙 상징 ‘고려 거북선’이 있는 게 아닐까? 바이킹 배의 시원지 스칸디나비아반도가 그러하듯이 鹽水(바닷물)와 淡水(맹물: Arig Usu, 不咸泉, 紅柳水, 생명 샘 원천수)를 오가며 사는 海蛇頭와 海龜頭의 생태지 요동반도·산동반도·조선반도에서 세계 최초의 태평양세계대해전 중인 팍스 몽골리카  하에서 元도 日本도 아닌 耽羅-高麗 거북이 주력함선으로 創製 造船 된 세상에 唯一無二한 태평양  耽羅國 항파두리 태반 고려 거북이 배여서다. 뿌리 없는 나무가 없듯이 그 역사 없는 고려구선은 있을 수가 없다. 거북 신앙의 천국 몽골리안 기원지대 태평양 朝鮮半島에서부터 그 뿌리를 찾아보자.   역사를 거슬러 찾아 올라가 몽골 알랑 고아의 아리랑 생명수 아리수(Arig Usu)를 함께 어울려 마셔보자. 어렵게는 말고 쉽게, 흐느끼며 부둥켜안고 맘껏 울어보자. 툰드라에선 내림굿(毉) 흐느낌이 만병통치의 약임에랴. 언 피를 녹여 돌려서란다. 스텝과 사막에는 Arig Usu가 없고 이 아릭 우수는 생명을 낳아 먹여 살리는 태반 생명샘인데 바이칼호수는 세계 맹물(Arig Usu)의 1/5을 담는다. 동남시베리아 소재 바이칼호가 유목 몽골로이드의 태반이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 유목목초도 유목가축도 유목목민도 바이칼 맹물이 끊기면 목숨을 부지하지 못해서다.   그래서 표지에 편집자가 칭기스칸~우구데이칸기의 진정한 몽골세계제국의 수도 카라코룸의 세계중심 龜趺를 앉힌 것은 놀라운 탁견이다. ‘카라’는 검다는 뜻이고 그 화산석 玄武巖으로 이루어진 산등성이가 카라코룸(Khara korum: 和寧)이다. ‘玄武’는 陰陽宅 북쪽 至聖所에 모시는 차탕조선 몽골리안의 거북이 조상 신주 상징인데 우연히 현무암과 어울린 것 같다. 興安嶺도 그렇고 탐라섬 漢拏山도 그렇다. 그리고 거기서 샘솟는 물이 생명샘의 Arig Usu(淡水: Arig Usun: 맹물=不咸泉: 紅柳水-생명수 샘물)다.   오르혼(Orkhon) 담수 강물은 카라코룸 원천에서 北流해 투바쪽의 흡수굴호수물과 울란바타르의 톨강물을 아우르면서 염수지대 몽골스텝을 흐르는 가장 긴 강으로  셀렝게강으로 합류해 바이칼호수로 들어간다. 바이칼 담수는 예니세이강과 레나강으로 흘러가 결국 동서북극해에 이른다. 레나강 쪽의 순록유목민 朝族·예니세이강 쪽의 순록 방목민 鮮族의 공활한 툰두라 본향 태반인 Chaatang Choson누리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아침의 나라(朝鮮: HzāOxoān)’가 전혀 아닌 툰드라 “순록유목민의 나라(Chaatang Choson: 朝鮮: CháOxoǎn)”에 진입하는 것이다.   몽골 스텝의 가장 긴 이 오르혼(Orkhon) 담수 강물이 주목되는 것은 Chaatang Choson의 생명을 살리는 생명수로 결국은 툰드라 북극해로 흐른다는 사실 때문이다. 유목몽골리안의 태반이 Chaatang Choson누리임을 直指 하는 것이다. 이 공활한 유목 몽골 본향과 접목될 때만 유목 몽골의 본질이 부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李成桂가 창업할 때 和寧과 朝鮮을 國名으로 다 제기했음은 이성계가 Chaatang Choson몽골리안의 본질 중의 본질과 가장 깊이 접맥되어 몽골이 망하자 이내 자기 고향명을 ‘화령’으로 개명하고 화령은 바로 카라코롬의 漢文 표기이었으므로 이는 그 뿌리가 Chaatang Choson임을 직감하고 ‘朝鮮’국명을 동시에 거론 命名했다고 볼 수가 있겠다[박치정 교수]. 바로 그 시원 유목 태반을 알고 시원유목 디아스포라(Primordial Nomadic diaspora)의 뿌리 중의 뿌리를 잇는 실나끼 같은 浮萍草의 줄기 뿌리를 非 유목지대 朝鮮半島에 뿌리내리게 한 것으로 뵌다.   그리고 마침내 太宗-世宗期에 들어 耽羅國을 元과 明에서 제대로 收復하면서 耽羅國 大元 거북선 創製 造船 胎盤을 확실히 가로채 고려 주력함선 ‘眞武’, 차탕조선 몽골리안 조상 신주 砲口 含珠 高麗龜龍主力艦船으로 태평양에 出帆시킨 것이라 하겠다.   그렇지만 유목 본질의 무서운 역량 발휘를 누구보다도 더 가장 잘 체득한 이성계(Agabutolli; 별종 『삼봉집』, 이재운 2014년 문제 제기?)는 그 후 그걸 잘 통제해야 ‘朝鮮’을 확보해낼 수 있음도 자신의 麗鮮革命過程에서 몸소 확인한 터에, 조선조가 어떤 왕조도 넘볼 수 없도록 조선의 유목 본질을 억압해왔음도 사실인 것 같다. 각별히 팍스 몽골리카류식 대원제국 성취라는 거창한 外華에 휩싸인 원세조(忽必烈)와 서로 많이 닮은 조선세조(首陽大君)의 쿠데타가 차탕조선 유목몽골리안 조상신주 몽골의 유목 본질 핵심 상징 유목 몽골 거북 신주신앙의 해체를 초래케해, 유목 몽골의 뿌리를 근본적으로 시들어오게 했다는 시각의 照明이, 사실과 진리의 바탕위에, 지금 태평양시대에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임진왜란(1592) 직후에, 몽골세계제국의 수도 “카라코룸의 세계중심 龜趺”양식 대청황제 누르하치 공덕비 三田나루(渡)碑(1639)가 ‘한글비문’만 빠진 蒙·滿·漢碑文으로 朝鮮半島 松坡나루(渡)에 세워졌음을 되새길 필요도 있음이다.   시원 유목 디아스포라(Primordial nomadic diaspora)인 차탕조선 몽골리안은 실은 바이칼을 너무나 모른다. 우선 바이칼 물이 유목생태영역 생명의 원천수 맹물-Arig Usu의  세계육지 최대 보고임을 대부분 실감치 못하는 ‘맹물’이다.   우선 바이칼호 서북 Lena강 초입 Kkachuk강 원류 융기(隆基)  동남 심강(沈江)이 수만 년 전부터 이루어져 오며 이때부터 호수 북쪽의 땅은 융기하고 남쪽은 벌어지면서 호수가 확장되고 있다는 기본상식을 주목하는 법이 있는가. 현지 박물관이든 현지 답사자든 조그만 전문성을 가진 경우는 현지 어디서든 누구나 상식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상식이다. 그래서 바이칼호 淡水 물줄기가 끊긴 레나(Lena)강 최상류 까축(Kkachug)강에서 1~2킬로 미터나 된다는 세계에서 가장 장대한 암벽화인 쉬스킨스키 바위그림(Livestock Shiskinsky Petroglyphs)유적이 “폼페이 최후의 날 인간화석”류처럼  희귀한 시원유목사유적임에도 거의 방치되고 있음을, 심각하게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이 지축이 뒤틀리는 시베리아의 격변을 도외시하고 과연 유목몽골리안의 시원태반사가 제대로 연구될 수 있을까? 그런 착상이 망상일 수 있다고 본다면 최소한  그 차선 단계까지는 연구의 손길이 반드시 미쳐야 한다고 본다.    상상컨대 바이칼 담수원이 점점 끊겨온 레나강 일대는 스텝화해 기마양유목지대로 변하면서 우랄 알타이 동쪽산맥 위투겐(Otugen)산의 스텝쪽으로 진출하면서 기마양유목민 突厥-투르크족으로 발전해가고, 外興安嶺 넘어 삼림툰드라 大山(Gora) 의 순록유목민들은 순록의 주식 이끼(蘚: Niokq)가 나는 鮮(Sopka: 小山) 장대한 줄기들을 따라 대소 鮮(Sayan)山脈으로 둘러쌓인 투바(Tuva) 의 끠질(Kyzyl)에 들어 鮮族(Soyon)이 되어 그곳을 기반으로 기마양유목민으로 진출한 것으로 보인다. 바로 이 위투겐(Otugen)산과 투바(Tuva: 拓跋)의, 나름의 스키타이혁명이 상호작용하면서 그후의 유라시아 유목몽골리안사를 대부분 일구어내온 것으로 크게 파악해보는 연구과제가 그것이다.   본논문에서는 史上 유일한 유물인 “向天掌 怨成吉思汗” 石造 彫刻像”(1162~1206년, 부리아드 본향 소재)의  역사배경을 천착해가면서 그 상징적 의미체라 할 유목몽골사적 거북이 祖上神主의 생성사적 태반을 살펴보며, 그것이 하필 팍스 몽골리카 하 征日太平洋海戰過程에서 어떻게 ‘대몽골龜船’이 아닌 ‘고려 거북선’(高麗龜船)으로 創製 造船 돼왔는가 하는 역사배경을 탐색해보았다.    유적 분석의 접근 기본 틀은, 오랜 유목몽골리안의 거북조상신주형 정통성을 상상을 초월하는 약탈혼이 일상화한 유목몽골제국창업생태기의 생태영역 생존 鎔鑛爐 속에서 알랑 고아가 어떻게 구체화해 신화 차원으로 왜 그렇게 추출해 具象化해냈는가에 있다.   황금씨족 몽골황가 「同母同父·同母異父五子一家」라는 Alan Goa-Dobun mergen 황금씨족 몽골황가에서 어떻게 「同母同父二子」가 아닌「同母同腹異父三子」가운데 망내 Bodonchar-Mungkhag을 선정해「同母同父·同母異父五子一家」중의  중심으로 삼아  종통계승 선출 시원 모델을 이끌어내서 「同母同腹異父五子」에게 5개화살 묶음 절단시범(五箭切斷示範) 황금씨족가정 모친가훈의 성공신화 모델을 제대로 체득하게 해 현실화해낼 수 있게 했는가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는 실제로 알랑 고아-도븐메르겐가가 모계로 몽골황금씨족의 宗統을 이은 것도 아니어서 물론 상고시대 모계신앙 사례 상징은 아니다. 이 몽골 황금씨족의 신앙차원의 생존기본틀 상징을 至難한 유목몽골제국창업생태시련속에서 이끌어내 유목몽골 거북이조상신주로 새삼 되살려 상징화해낸  신화적 인물이, 그 후예인 테무진이나 쿠빌라이의 始祖母 알랑 고아여서 알랑 고아는 「몽골 여시조」일 따름이다.    정착 농경민 漢人에게는 거북이가 王八蛋으로 ‘개자식’ 류에 해당하는 지극히 저속한 욕말이고, 유목 몽골인에게는 方位神인 移動의 나침반 같은 玄武祖上神主다. 그래서 유목몽골리안에게는 일가생존의 황금률 絶對象徵이다.   1960년대 말에 處容歌 문제에 우연히 착안하여 1970년대초에 역사 학계에 발표했으나 같은 서울대 사학과 출신 李基白 교수님과 경성제대 사학과 출신 李箕永 교수님의 전혀 상반된 논문평으로 마냥 떠돌다가 1990년 북방개방후에 논자가 초대 한국몽골학회장으로 몽골사연구문제에 골몰하던 그때, 엉뚱하게도 30년전에 발표한 내 처용가 연구논문을 읽고 논자를 처음 찾아온 Peterburg 사회과학원 향가(鄕歌) 연구자 Nikitina Fitsrovna 연구원 때문에 주위의 몽골사학자들이 너무 놀라서 다시 이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때마침 하르누드 운 하칸추루 교수님(대만정치대학)이 논자의 석사학위논문 ‘洪茶丘 정동도원수(提督)’ 문제를 제주도 답사시에 새삼 제기하는 바람에 아주 뜻밖에 고려 거북선 유목몽골리안 조상신주 문제를 유목현지조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천착해보게 되었다.   몽골리안의 시원유목본질에 가장 투철한 이성계 조선의 창업이 그 후 도리어 국민의 유목본질 철저 통제 500여 년을 너무나 힘겹게 견디게 하면서 이제 우여곡절 끝에 유목디아스포라 중의 가장 한심한 디아스포라가 되어, 실나끼 같은 줄기뿌리마저도 유목 본향 태반 토양을 떠나려 하는 浮萍草가 되어가는 오늘의 우리다. 이런 지금의 우리에게 태고 이래로 엄연히 우리 陰陽宅 북방 至聖所에 모셔져온 유목몽골리안 차탕조상신주 상징 玄武 항파두리 탐라국 바이킹배 고려 거북선을 태평양에 이제서야 새삼 다시 띄워보려는 어이없는 이 필자는 누구인가를 가만히 自問해본다.   단군신화의 원형은 우랄산맥 서쪽 ‘고미(熊)공화국’ 유적에서 근래에 거의 확인되고 있다. 부리아드의 몽골 여시조 알랑 고아의 어머니는 호랑이족인데, ‘버미(虎: бар=Bar=巴爾虎)공화국’ 흔적은 없다.   고려 거북선(龜船)이나 高麗紙(蠻紙) 및 ‘直指’와 한글창제, 한복과 한옥, “김치(라면)”가 대표적이겠지만, 지금의 한반도 코리안에게 놀랍게도 세계성이 많이 드러나며 코리안이 올림픽 洋弓금메달을 휩쓸고, 빙상경기에서 언제나 상위경쟁권에 진입하고 있다면, 그건 분명히 非 유목권 조선반도의 DNA 所産만은 아니다. 含珠한 高麗龜龍主力艦船을 타고 태평양 東海龍宮에 들어 딸 효녀 심청이를 보는 얘비 심봉사의 눈(Chaatang Choson 遊牧몽골리안史眼)이 행여 띄일 날이 있기는 있을까?  ― <머리말>         - 차    례 - 마중말  Ⅰ. 김동길 선생님께  Ⅱ. 탐라국 항파두리성 起源 고려 거북선 연구      국문 초록      국문 주제어      1. 서론      2.「몽골 여시조 알랑 고아의 5箭切斷示範 황금씨족  모친가훈」과 거북이 몽골조상신주      3. 유목몽골의 玄武 祖上神主와 ‘向天掌 怨成吉思汗’ 石造 彫刻像     4. 옷치긴왕가와 바이킹 배, 탐라국 缸波頭里城의  高麗 龜船 創製胎盤      5.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Keywords [2022.05.20 발행. 161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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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네 고개 수수께끼  최두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허허, 열일곱 번째 시집이다.   시밖에 모른다는 시인의 60권도 더 되는 시집을 펴낸 그 사람과는 비할 바 없이 초라한 수준이지만, 과작을 자랑하며 평생 1권뿐인 시인에 비하면 그래도 다작이다. 어쨌건 마음이 가는 길에 서서 꾸준히 펴내려고 생각을 다그쳐봤다.   마음을 채찍질하면 잡히는 게 거의 없다. 그 매에 시달려 빨리 지나가야 하기 때문인가 싶다. 그래서 조금 고삐를 늦추며 세상을 들여다보았다. 위대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무서운 칼질로 생채기가 많이 나서 제대로 남아있는 것이 없음을 보았다.   눈물이 나고, 콧물이 흐르며, 머리에 쥐가 나고, 가슴이 찢어져서 아름다운 시를 쓸 수가 없다. 사물을 보는 대로, 보이는 대로 이미지화니 직유법이니 은유법이니 반어법이니 수사할 겨를이 없다. 그래서 시의 가장 특징적 화법을 모시기보다는 사실을 꼬집어 보여드리지 않을 수 없어 열두 고개보다 더 흥미로운 스무네 고개 수수께끼로 물어본다. 그 끝은 무엇일까?   지난 열다섯 번째의 시집 『작은 별, 작은 꿈 하나』와 열여섯 번째의 시집 『세상을 바꾸는 한 줄』를 보았다면 벌써 눈치를 챘을 것이다.   나는 우리 강산을 노래하고 싶다. 오래된 곳이면 더 정겨울 것이다. 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고, 시도 없다. 물론 시뿐이겠는가만, 어떤 존재를 위해서라도 나의 정체와 나라의 정체를 떠나서 읊는 시는 속 빈 헛말이고, 찾는 진실은 허사일 뿐이다. 헛것을 보고도 웃고만 있을 수는 없다. 아직은 잘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손을 거친 진주가 진흙탕에 빠져 드러나지 않아 이를 집어내고, 파내고, 들어내고, 드러내어야겠다는 생각이 앞섰다. 우물 속에 사는 개구리를 위하여 우물 밖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야겠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수수께끼 슈지엣말  내가 나를 본다  색안경  얼을 다지다  어떤 역사  지상 최고의 수수께끼 - 총령의 위치  수수께끼의 실마리 - 周易  수수께끼‧5 - 노산을 보는 눈  수수께끼‧6 - ㄹ자 시조  수수께끼‧7 - 우랄산  수수께끼의 실마리‧8 - 콰이강의 다리  수수께끼의 실마리‧9 - 아무 다르여  수수께끼의 실마리‧10 - 茶  만리의 나라  치우천왕  칠천량해전을 생각하며  자침自沈  불사국不斯國에 대하여  허술한 피휘법을 보며  동치제를 생각하며  철종을 생각하며  내 생애 단 한 번  말장난  쇠똥구리 세상  제2부 제대로 공부 해야 내가 진짜 몰랐던 것  제대로 공부 좀 해야 - 우리나라 고려는  제대로 공부 좀 해야·2 - 이리 조약 때문에 거문도가 들썩  제대로 공부 좀 해야·3 - 龍飛御天歌에서 발해는 동해  제대로 공부 좀 해야·4 - 간도조약을 보며  제대로 공부 좀 해야·5 - 노산의 완역 난중일기를 읽다가  제대로 공부 좀 해야·6 - 無와 不無 차이  제대로 공부 좀 해야·7 - 서울의 서방님은  제대로 공부 좀 해야·8 - 호칭은 관계  제대로 공부 좀 해야·9 - 썰물과 汐  제대로 공부 좀 해야·10 - 두음법칙의 모순  제대로 공부 좀 해야·11 - 나의 나라는  제대로 공부 좀 해야·12 – 총령  대표  밑줄 친 정치  역사는 반복한다  베짱이의 변  내려놓아야 한다  Great Game  꿈같은 시간  왜곡의 시작  왜곡의 뿌리  오류의 뿌리   이름값, 우리의 기억에는  역사의 각도  제3부 전환점 지식의 한계  날잊지마꽃  방울 달기  행간  여백  W에게  봄마중  4월에는  기차, 저 괴물  전환점 하나  또 하나의 전환점  갓  소리, 줄임말의 항거  그 6층 사람들  그날의 함성  두음법칙  한글  세상을 바꾸는 시 하나  오로라  톺아보다  죽을힘 다한다는 말  정병산 유감  천자봉   까마귀의 절규  제4부 나쁜 버릇 학벌  우렁각시  나쁜 버릇‧1  나쁜 버릇‧2  나쁜 버릇‧3  나쁜 버릇‧4  나쁜 버릇‧5  거울 속 – 자화상  나를 바꾸는 비법  칼을 갈다  지축 23.3°±1.2°  너도밤나무  나도꽃  한글날 맞나  한국의 산업혁명사  잡초 근성  냄비 근성   겨울 바람 불다  봄 바람 인가  추심  사슴벌레의 혁명  가지를 따다가  착각의 자유  제5부 생존의 비결 잔디의 생존법  억새의 겨울나기  누 떼의 생존 비밀  톰슨가젤의 생존법  참새의 생존 비결  지렁이 생존 비결  들개의 사냥법  캥거루 육아법  사자 육아법  사자의 선택  사자의 필살기  임팔라의 뿔  신사 협정  야콘  과메기  월귤  자작나무의 전설  바티칸 기밀  틀렸다는 말  아내의 작은 언덕  사골곰탕  좆됐다  제6부 다 보낸 뒤에는 우렁각시‧2  다 보낸 뒤‧1 – 백제를  다 보낸 뒤‧2 - 거애는 직계존속이  다 보낸 뒤‧3 - 땅이 뿌리  다 보낸 뒤‧4 – 친일사관  다 보낸 뒤‧5 - 왜 일본  다 보낸 뒤‧6 - 우물안 세상  다 보낸 뒤‧7 - 이름값이 성공조건  다 보낸 뒤‧8 - 새대가리의 행진  다 보낸 뒤‧9 - 게틀린 건의 위력  다 보낸 뒤‧10 - 모든 것은 한반도로  다 보낸 뒤‧11 - 말과 글까지  합포 해전 추적기  한산도 그곳  울산  도산(島山)  [2022.05.20 발행. 216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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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현대 작가와 작품의 이해  이철우 시창작이론서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람은 일정한 사회적 · 역사적 조건 속에서 산다. 아무도 없는 무인도나 신선의 세계로 떠나지 않는 한, 사람은 그를 구속하는 현실적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우리의 모든 행동과 생각은 사회적인 것이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어떤 작용을 받고 또 일으키기 마련이다. 시도 또한 예외는 아니다. 시인이라고 하면 아무도 없는 밤 혼자만의 고독 속에서 펜을 들고 어떤 비상한 영감에 따라 작품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지만 그러한 순간에도 시인은 자신의 가족, 이웃, 사회, 민족 그리고 이 세계 저채와 함께 있는 것이다. 그런 뜻에서 아무런 사회적 · 현실적 의미도 가지지 않은 순수한 시란 실제로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시 중에는 현실의 문제, 역사의 문제에 어느 작품보다 큰 비중을 두는 것들이 있음도 사실이다. 현실의 문제에 대하여 등을 돌리고 아름다운 이상적 전원의 삶을 노래한 작품에서도 그 나름의 현실을 보는 태도와 행동이 깃들어 있지만, 일단 사회와 역사를 노래한 시라고 할 때 우리는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은 그러한 문제들이 소재 또는 주제로 명백하게 나타난 작품들이다. 여기도 그런 시들에 대하여 현실인식이 어떻게 나타났는가를 살펴보기로 한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1. 승무와 고풍의상으로 본 조지훈의 시 세계   2. 순결한 삶을 꿈꾸는 시인, 윤동주  3. 맑고 가난한 시인, 백석  4. 백석 시에 나타난 다양한 시적 화자  5. 한용운 시에 있어서의 아이러니와 역설  제2부 6. 이상화 시에 나타난 현실인식  7. 박재삼 시에 나타난 그리움의 목소리  8. 모더니즘 시의 형식과 내용  9. 존재의 본질과 의미에 대하여  10. 전통적인 선비 시인 이육사  제3부 11. 청록파 시인의 자연 형상  12. 삶의 소망과 고뇌  13. 시어의 함축성과 애매성  14. 시에서의 아이러니와 역설  제4부 15. 시행의 발화와 리듬  16. 슈퍼맨을 꿈꾸는 두 아버지  17. 인유와 패러디  18. 시에 있어서의 환유적 상상력  19. 삶이 직면한 한계와 가능성  제5부 20. 자연을 동심으로 노래하는 수석 닮은 시인 방효필  21. 처음과 길에 대한 인식의 시인 이옥진  22. 원댕이 고개에 펼쳐지는 서정의 미학, 이철우  참고문헌       [2022.05.20 발행. 25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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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소꿉 각시 [개정판]  김승섭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랑이란 서로를 지극히 배려하며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잔인한 시간은 전혀 배려심이 없다.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 재회   □ 갈등  □ 단애  □ 이별  □ 초야  □ 둥지  □ 별리  □ 방황  □ 산방산의 회상  □ 땅거미는 기어들고  □ 상봉 길      [2022.05.13 발행. 32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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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끝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어처구니가 없는 모습에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다. 지난 9일 많은 국민들의 시선이 쏠린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그간 한 후보자의 청문회를 두고 여야 간 갈등을 빚었고 한 차례 연기되기도 했으나 증인 채택 등의 합의를 거친 끝에 끝내 청문회가 열린 것이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한 후보자 딸의 `허위 스펙 쌓기` 의혹에서부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 그리고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등이 주요 공방 대상이었다. 그런데 청문회가 끝난 지 꽤 시간이 흐른 이 시점에서도 한 후보자의 정책보다는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의 수준 떨어지는 질문과 태도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들은 최강욱, 김남국, 이수진 의원들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그들의 모습을 패러디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누가 더 바보인지를 뽐내는 시간인가 착각이 들 정도로 코미디가 따로 없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일 정도다. 단순히 국회의원을 떠나 기본적인 준비와 소양마저 갖추지 못한 모습에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앞서 말한 최강욱, 김남국, 이수진 등은 `처럼회` 회원들로 이들은 민주당 내 초선 강경파이자 `검수완박`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대표적인 인물들이라는 점이 더욱 우스꽝스럽다. 기필고 한 후보자를 낙마시키겠다고 다짐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는 당사자들이 이 모씨 교수를 이모라고 해석하고, 개인과 법인을 구분도 하지 못하는 촌극을 빚었으니 졸속으로 진행됐다는 평가를 받는 `검수완박` 카드가 제대로 갖춰진 내용들이었을까 되묻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이수진 의원은 질의 내내 도대체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고성을 지르고 짜증내며 억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추태를 보인 바 있다. 오죽하면 연관검색어에 취권, 술주정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나. 정말 이런 수준 낮은 국회의원들에게 우리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억울하다는 생각마저 드는 것이 민주당의 현실이지 싶다. 되레 청문회가 진행되는 동안 볼썽사나운 민주당 의원들을 보면서 차분하고 침착하면서도 논리정연하게 대답하는 한 후보자의 태도가 더욱 빛난 순간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이를 지켜본 민주당 관계자 역시 `바보 같은 민주당`이라고 비난했을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다. 민주당 핵심 의원들을 보면서 왜 문재인 정권 내내 무능하고 독단적인 국가 경영으로 일관할 수밖에 없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갈 정도다. 바야흐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섰다. 여소야대 국면에서 쉽지 않은 길을 갈 수밖에 없지만, 무능하고 독선적이고 내로남불로 점철됐던 문재인 정권을 반면교사 삼아, 더 이상 국민들이 갈라치기 되고 상처를 받는 일 없이 모두가 하나가 돼 국가 발전에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정부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더불어 다수의 국민이 아닌 강성 지지자들만 바라보고 권력을 휘두르는 민주당은 뼈를 깎는 심정으로 반성해야 미래가 있는 만큼 지나간 자리를 되돌아 봤으면 한다. 왜 단 5년 만에 정권을 내주게 됐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자성 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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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연수구는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 재개발 감리자(건축)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2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송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축현초등학교, 옥련중학교, 송도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0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 변경인가, 2021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청량로242번길 10-35(옥련동) 일원 85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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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우영아파트(이하 작전우영)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13일 계양구는 작전우영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86번길 9(작전동) 일원 1만1007.5㎡에 공동주택 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작전우영 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성지초등학교, 작동초등학교, 화전초등학교, 작전여자고등학교, 안남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작전체육공원, 된밭공원, 작전공원, 도두리공원, 서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곳은 2007년 9월 4일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8월 12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0년 10월 6일 코람코자산신탁 신탁사로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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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다복마을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10일 남동구는 다복마을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용천로105번길 19(구월동) 일원 5만570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11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60가구 ▲59A㎡ 344가구 ▲59B㎡ 365가구 ▲74㎡ 134가구 ▲84A㎡ 129가구 ▲84B㎡ 8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다복마을구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과 모래내시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월체육근린공원, 이화어린이공원, 동부초교1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간석초등학교, 인천구월초등학교, 정각초등학교, 상아초등학교, 상인천초등학교, 상인천중학교, 구월중학교, 인제고등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09년 12월 14일 정비구역 지정, 2010년 2월 17일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해 5월 17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11일 사업시행인가, 2019년 2월 15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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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3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인천 동구는 송림3지구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송림동 42-215 일대 5만489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5%, 용적률 299.5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88가구 ▲46㎡ 156가구 ▲51㎡ 114가구 ▲59A㎡ 544가구 ▲59B㎡ 142가구 ▲74㎡ 57가구 ▲84A㎡ 164가구 ▲84B㎡ 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송림3지구는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곳은 200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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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법동2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결정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법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충식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한화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계족로663번길 30(법동) 일대 2만732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중리초, 법동초, 매봉초, 중원초, 매봉중, 법동중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행정복지센터와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하나로마트, 중리전통시장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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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아파트(이하 방배신동아)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서초구는 방배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인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164(방배동) 일대 3만790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39%,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과 붙어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방일초, 이수중, 상문고, 서울고 등이 가까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방배공원, 서리플공원, 방배근린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공동주택 6개동 493가구의 규모로 구성된 방배신동아는 2020년 12월 3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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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근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지원건설 ▲삼정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진행된 현설에는 ▲지원건설 ▲삼정건설 ▲대우산업개발 ▲이진종합건설 ▲천일개발 등 5개 건설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271(민락동) 일대 4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4%, 용적률 239.9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민락초등학교, 민안초등학교, 광안초등학교, 해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BEXCO), 수영강, 민락공원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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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신월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신월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원 및 세입자 등의 이주 관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26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42가길 18(하월곡동) 일원 5만51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4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22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숭곡초등학교, 숭곡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고대안암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같은 해 8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8월 2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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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석관1-7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1일 석관1-7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금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9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석관1-7구역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화랑어린이공원, 천장산, 청량근린공원, 의릉경종왕릉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석관초등학교, 장위초등학교, 월곡초등학교, 석관중학교, 석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13길 12(석관동) 일원 9801.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2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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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의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11일 광명시는 광명11R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 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27%, 용적률 270.8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256가구 ▲39B㎡ 26가구 ▲51㎡ 123가구 ▲59A㎡ 1769가구 ▲59B㎡ 28가구 ▲59C㎡ 78가구 ▲74A㎡ 495가구 ▲74B㎡ 463가구 ▲74C㎡ 26가구 ▲74D㎡ 28가구 ▲84A㎡ 515가구 ▲84B㎡ 234가구 ▲84C㎡ 82가구 ▲84D㎡ 28가구 ▲101㎡ 14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광명11R구역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명서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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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2일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천일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포스코건설-GS건설-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곳은 앞서 첫 번째 입찰공고를 내고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포스코건설-GS건설-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사업은 동산초등학교, 남정초등학교, 성주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사파중학교, 토월중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 창원남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가음정공원, 기업사랑공원, 지압공원, 장미공원, 강정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 774(상남동) 일원 18만91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7189가구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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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2일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남광토건과 파인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쌍용건설 ▲남광토건 ▲대우조선해양 ▲동문건설 ▲파인건설 ▲유탑건설 ▲정광종합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한길초등학교, 부평북초등학교, 후정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영선초등학교, 삼산중학교, 안남고등학교, 서운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운공원, 하마리공원, 사랑샘공원, 영성공원, 삼산체육공원, 나래놀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68(삼산동) 일원 5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9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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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우성아파트(이하 목동우성)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유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이르면 오는 9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양천구 목동중앙로 143(목동) 일대 1만2527.3㎡를 대상으로 한다. 목동우성은 현재 332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합은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5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양화초, 월촌초, 월촌중, 신목중, 한가람고, 양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용왕산과 용왕산 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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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가 성동구 마장축산물시장의 시장 기능을 활성화하고 기존 공영주차장 부지를 광장으로 변모 시키는 등 시장 인접지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이달 11일 서울시는 제7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성동구 마장동 일대 `마장축산물시장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인 성동구 마장로31길 40(마장동) 일대는 2018년 7월 `마장축산물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돼 활성화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마장축산물시장과 서마장 저층주거지역 일대다. 청량리부터 왕십리까지 연결하는 동북권 광역중심에 해당하는 곳으로 동북선 경전철역인 마장동우체국역이 2026년 신설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활성화 계획을 보완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장 활성화 및 서마장 저층주거지 정주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지역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먼저 시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구역의 제2종일반주거지역 내 제조업소 입지를 완화하고, 건축지정선, 차량출입 불허 구간 및 주차장 설치 면제 계획을 통해 시장 아케이드변 가로환경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시장전략거점특별계획가능구역을 지정해 노후시장 건축물의 자력 갱신과 시장의 용도 집적화를 유도하고, 서마장은 제조업소, 창고시설 등 불허용도 공간으로 계획해 양호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갈 생각이다. 특히 시장 입구의 공영주차장 부지의 경우, 광장으로 탈바꿈하고 청계천과의 연결성을 제고해 누구나 자유롭게 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 열린 공간이 부족한 시장인 만큼 공공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방문객이 많은 북문에는 녹지공간을 조성해 시장 이미지 역시 개선할 계획이다. 오대중 동북권사업과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으로 시장 지역의 용도 완화와 권장용도계획을 통해 시장 기능을 집중시키겠다"며 "서마장 지역의 양호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마장축산물시장 일대 환경이 쾌적하게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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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2주(지난 9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 전환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지방은 하락 전환, 서울은 보합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중 미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0.5%→1%)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배제 예고` 등으로 매물이 증가하고 관망세 계속되는 가운데, 기존 상승지역도 상승폭 축소되며 서울 전체 보합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로 전주(0.01%) 대비 보합으로 바뀐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4%)는 반포 한강변 (준)신축 위주, 강남구(0.02%)는 대치ㆍ압구정 재건축 위주, 강동구(0.01%)는 천호 구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소폭 축소됐고, 송파구(0%)는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며 보합을 기록했다. 그 외 강서구(0%)ㆍ양천구(0%)ㆍ구로구(0%) 등도 대체로 보합세 유지했다. 강북은 지역 개발 기대감 있는 용산구(0.04%)는 상승했으나, 중구(-0.02%)는 중소형 위주로, 노원구(-0.02%)ㆍ성동구(-0.01%) 등은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고 매수세 감소하며 강북 전체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4%)는 전주(0%) 대비 하락을 기록했다. 연수구(-0.09%)는 동춘 중저가 위주, 서구(-0.07%)는 마전과 당하 중소형 단지, 동구(-0.07%)는 송현 등 위주로 매물 적체되고 하락했으며, 계양구(0%)는 거래 관련 심리 위축되고 보합 전환되며 인천 전체 하락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4%), 대구(-0.17%), 충남(-0.07%), 충북(0.03%), 강원(0.04%), 광주(0.03%), 세종(-0.09%), 경남(0.06%), 경북(0%),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0%) 대비 하락을 나나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은 전주 동일한 보합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거나 매물 적체된 단지는 하락했으나, 학군 및 중저가 수요 있는 일부 단지는 상승하는 등 혼조세 지속되며 서울 전체 보합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은평구(-0.03%)는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매물 적체 지속되며, 광진구(-0.02%)는 광장 구축 위주, 마포구(-0.02%)는 성산ㆍ창전 구축 위주로 하락했고, 그 외 지역도 대부분 관망세 보이며 강북 14개구 전체 하락 전환했다. 강남권에선 송파구(0.01%)가 잠실ㆍ가락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남구(0%)는 대치 위주로 관망세 보이며, 강동구(0%)는 상승ㆍ하락 거래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을 나타냈다. 서초구(-0.01%)는 방배ㆍ양재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 전환했다. 동작구(0.03%)는 사당ㆍ노량진 위주로 상승했으나, 양천구(-0.02%)에서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하락하는 등 혼조세 보이며 강남권 전체 보합 유지했다. 인천(-0.03%)은 전주(-0.01%) 대비 내림폭을 확대했다. 계양구(0.03%)는 교통 및 학군 양호한 작전ㆍ병방 위주, 부평구(0.01%)는 부평ㆍ삼산 중소형 평형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18%)에서 송도ㆍ동춘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중구(-0.02%)는 중산 (준)신축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폭을 확대했다. 경기(-0.01%)는 전주(-0.02%) 대비 하락폭을 줄였다. 이천시(0.17%)와 평택시(0.12%)는 인근 산업단지 및 관련 업체 유입으로 상승세 지속됐으나, 이달 입주하는 양주시 옥정동 `양주옥정신도시중흥S클래스센텀시티(1515가구)`, 오는 7월 입주하는 수원 영통구 매교동 `매교역푸르지오SK뷰(3603가구)` 등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양주시(-0.28%), 수원 영통구(-0.1%), 수원 장안구(-0.02%) 등은 하락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은 울산(0.03%), 충북(0.07%), 전북(0.1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8%)은 어진 등 일부 지역에서 상승했으나,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지속되며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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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문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종애ㆍ이하 조합)은 이달 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설에서는 ▲현대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호반건설 ▲동부건설 등 5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조합 측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다수 건설사가 현설에 참여해 좋은 결과를 예상했으나 아쉽게도 유찰됐다"며 "추후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밝힐 수는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34길 52(이문동) 일원 14만96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36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신이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중랑천, 중화2동체육공원, 중화수경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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