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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공사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48%, 299.7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6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03가구 ▲60㎡ 초과~85㎡ 이하 219가구 ▲85㎡ 초과~115㎡ 이하 59가구 ▲115㎡ 초과 160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환경이 모두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받고 있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9 · 뉴스공유일 : 2022-05-09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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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동부건설이 전북 전주시 서신동 295-45 일대(가로주택정비ㆍ이하 서신동1ㆍ2구역)의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신동1ㆍ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이달 4일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 결과 조합원들의 의결로 동부건설이 시공자로 선정했다. 해당 사업지는 전주 완산구 서신동 295-45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앞으로 조합과 시공자는 이곳에 지하 4층~지상 48층 공동주택 371가구, 오피스텔 90실 등을 건립할 예정이며 공사비는 1625억 원으로 파악됐다. 업계 전문가들은 2020년 12월 5일 전주 종광대2구역에서 대형 건설사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승리했던 동부건설이 종광대2구역에 이어 서신동1ㆍ2구역의 시공자로 선정돼 전주에서 막강한 시공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신동1ㆍ2구역은 전주 내에서 인기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감나무골(재개발)과 인접하고 도보권역 내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서신초, 서신중, 한일고 등 각 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동부건설의 `센트레빌`은 종광대2구역에서 전주의 랜드마크 기준을 세운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나 서신동1ㆍ2구역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번 총회에 참석한 한 조합원은 "전주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인 `센트레빌`을 제시한 동부건설이 건설 명가다운 외관 특화, 맞춤형 평면 계획, 각종 첨단 기술 특화 등 최고의 사업제안서를 제시해 시공자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품질과 최첨단 기술로 하나를 짓더라도 최고로 짓겠다는 동부건설의 주거 철학이 조합원님들에게 큰 만족을 드릴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9 · 뉴스공유일 : 2022-05-09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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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영화
편집부 · http://www.todayf.kr
  1970년대 박정희 정권에 맞서 저항시( ‘타는 목마름으로’, ‘오적(五賊))’를 남긴 시인 김지하씨(본명 김영일)가 8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최근 지병으로 투병생활을 하다 이날 오후 강원 원주시 자택에서 별세했다.    고인은 1970년대 사회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한 시와 민주화운동으로 독재정권에 맞서온 대표적인 저항시인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변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194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난 고인은 1959년 서울대학교 미학과에 입학한 뒤 이듬해 4·19혁명에 참가했고, 민족통일전국학생연맹 남쪽 학생 대표로 활동하며 학생운동에 참여했다. 장편소설 '토지'의 박경리 작가의 사위이기도 하다.    고인의 빈소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이다. 유족으로는 아들인 김원보 작가, 김세희 토지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5-08 · 뉴스공유일 : 2022-05-1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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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영화
이화경 · http://www.todayf.kr
  지난 5일 심정지 상태(뇌출혈로 추정)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진 배우 강수연(1966년생, 56세)씨가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별세했다.   강씨는 7일 오후 3시경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계는 고인의 장례를 영화인장(葬)으로 치런다고 밝혔다.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현 강릉국제영화제 이사장)을 비롯해 영화인들은 이날 장례위원회를 구성하고 강씨의 장례를 영화인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장례위원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에 빈소를 차리고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조문을 받기로 했다. 영결식은 11일이다.   고인은 4살때 아역 배우로 데뷔해 영화 ‘씨받이’로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1987년), ‘아제 아제 바라아제’로 모스크바 영화제 여우주연상(1989년)을 받는 등 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큰 공헌을 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의 공동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는 영화 행정가로도 주목받았다. 올해 연상호 감독의 ‘정이’로 복귀를 앞두고 있었다. 미혼(독신)으로 살아 자녀가 없다.  
뉴스등록일 : 2022-05-07 · 뉴스공유일 : 2022-05-1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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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야외 활동이 제한되면서 홈 캠핑 테마의 실내 인테리어 소품 인기가 커지고 있다. 특히 실내에서 불꽃을 바라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휴식을 누리는 수요층이 두터워지고 있다. 실제로 `불을 보며 멍 때린다`라는 뜻의 `불멍`이 신조어로 부각되고 있다. 문제는 `불멍` 인기가 급증하며 실내에서 무분별하게 에탄올 화로를 사용하는 사례마저 덩달아 증가 추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즉, 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는 장식용 화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안타까운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전 대책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한국소비자원, 소방청은 에탄올 화로 관련 화재 사고가 최근 2년 3개월간 13건이나 발생하자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로 인해 15명이 다치고 5000만 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에탄올 화로 관련 화재 사고가 급증하자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에탄올 화로 7종과 관련 제품을 전면 조사했다. 조사 내용은 규격 및 표시 사항, 제품 안전성 테스트 여부 등이다. 문제는 에탄올 화로 관련 국내 안전 기준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호주의 제품 규격 기준인 무게 8kg 이상, 바닥 접촉 면적 900cm 이상을 준용해 조사했다. 그 결과, 조사 대상 제품 7종 모두 기준 미달로 확인됐다. 캐나다, 유럽, 호주 등은 에탄올 화로 제품을 표준 및 안전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여전히 안전 기준이 없어 관련 화재 사고에 대한 예방, 처벌 등에 한계가 있다. 또한 한국소비자원이 제품 유형별 주요 모델 3종의 제품 표면 온도를 측정한 결과, 최고 온도가 293℃까지 올라갔다. 게다가 불꽃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상부의 평균 온도는 175.5℃에 달해 화상 위험도가 컸다. 아울러 제품 사용 중 충격 등으로 넘어질 경우를 가정한 전도 재현 시험 결과에도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액체인 에탄올 연료가 누출돼 해당 경로를 따라 불길이 커져 화재 위험성이 치솟았기 때문이다. 에탄올 화로는 제품 특성상 밝은 곳에서 사용할 경우 불꽃이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이용자가 불꽃이 없는 것으로 오인하고 연료를 보충할 수 있다. 이 경우 불꽃이 에탄올을 타고 올라와 폭발하거나 화재를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한국소비자원의 조사 대상인 에탄올 화로 7종은 모두 화재 및 화상 관련 주의 사항이 미흡하거나 외국어로만 표시돼 있었다. 이 조사를 진행한 한국소비자원은 관련 부처에 에탄올 화로의 제품 규격(무게, 바닥 접촉 면적 등), 제품 안전성(연료 누유 등), 주의 사항ㆍ표시 사항 등의 안전 기준을 마련할 것을 권고할 계획이다. 그러나 관련 부처는 아직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에탄올 화로 관련 화재 사고 사례는 최근도 계속 늘고 있어 정부 차원의 노력이 절실해지고 있다.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에탄올 화로 관련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건 어떨까. 에탄올 화로의 제품 규격, 안전성 등 구체적인 안전 기준을 마련하는 정부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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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해 이목이 쏠린다. 6일 삼천쌍용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태건)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월 16일 오후 3시 전주 바울센터 2층 그레이스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변경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2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시공자의 공사 기간 3개월 연장 요청에 의한 입주 일정 변경 승인의 건 ▲마감자재 관련 조합원 투표에 따른 결과 추인의 건 ▲전기 공사 계약대금 변경 및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은 2012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삼천초등학교, 효문초등학교, 효자초등학교, 전주효문중학교, 풍남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주병원, 미르아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삼천동1가 585-5 일원 2만47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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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미국이 22년 만에 기준금리를 한번에 0.5%p 올리는 이른바 `빅스텝`을 단행하면서 자산시장에 상당한 파급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달 4일(미 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ㆍ이하 연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0.25~0.50%에서 0.75~1%로 0.5%p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2000년 5월 당시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6%에서 6.5%로 상향 조정한 이후 약 22년 만에 `빅스텝`으로 세계 경제가 예의주시하는 모양새다. 일단 미 연준의 `빅스텝` 공식화 직후, 미국 증시는 악재 해소 또는 불확실성 해소 등을 이유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1%p,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99%p, 나스닥 지수는 3.19%p 급등하며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반등했다. 일각에서 파월 의장이 0.75%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예상보다 덜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인 결과에 잠시 안도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날 시장 반등은 잠시였다는 듯, 금리 인상 `빅스텝`에 대한 진짜 반응이 나오는 듯한 모습에 투자자들의 우려가 심화되는 모양새다. 반짝 급등했던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폭락한 것이다. 시장이 정신을 차리고 보니, 금리 인상은 현재 경제 상황 상 분명한 악재라는 판단을 뒤늦게 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빅스텝`적인 금리 인상은 계속될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는 게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다. 특히 현재 세계적으로 심각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현상 속에서의 금리 인상이기에 앞으로의 증시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우리나라 증시 역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보편적으로 미국 기준금리가 한국보다 높아지면 투자 자금 유출이 우려되고, 원화 가치 하락 등의 부작용도 나올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같은 부작용을 막기 위해 한국은행 역시 수차례 기준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야 하는 것은 예정된 수순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때문에 주식이나 부동산시장과 같은 자산시장에 금리 인상 정책은 자연스레 직격탄이 될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영끌(영혼을 끌어 투자)이나 빚투(빚내서 투자) 등 무리한 투자를 감행한 투자자들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다가올 수 있다. 금리가 높아지면 대출 이자에 대한 압박감도 높아질 것이고 리스크를 감당해야 할 주식 투자나 부동산 투자에는 소극적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결과는 불에 보듯 뻔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역대급` 부채 잔치가 열렸고 이제는 제로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면서 금리 인상은 현실화가 돼버렸다. 그리고 물가 상승 속 금리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느낌도 든다. 앞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투자자들의 현명한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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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아시아/호주
안정민 · http://www.todayf.kr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오는 9월 10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19회 아시안게임을 중국의 코로나 19 제로 정책에 따른 도시 봉쇄 조치(동타이 칭링 정책)를 이유로 전격 연기했다.   OCA 집행이사회는 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회의를 열고 중국 항저우아시안 게임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OCA는 새로운 아시안게임 날짜는 관련 당사국, 주최도시 등과 논의를 거쳐 가까운 시일 내에 발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0일부터 25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다.    OCA 집행이사회는 또 올해 12월 20일부터 28일까지 광둥성 산터우에서 열린 예정이던 제3회 유소년 아시안게임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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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이하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영국ㆍ이하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강북구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새성북성전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롯데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 롯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롯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해 총회 안건으로 상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자사의 시공 노하우를 담은 특화설계가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며 "그간 실적과 검증된 시공 능력을 믿고 맡겨주신 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최고의 명품 아파트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강북구 숭인로7나길 33-14(미아동) 일원 5만75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9.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2개동 1037가구(임대 17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70가구 ▲40~50㎡ 이하 83가구 ▲50~60㎡ 이하 497가구 ▲60~85㎡ 이하 384가구 ▲85㎡ 초과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 왕십리역에서 출발해 미아사거리역을 거쳐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가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군 또한 명문 학교인 영훈초ㆍ중ㆍ고등학교가 구역과 맞닿아 있고 송천초등학교, 미아초등학교 등도 인근에 있으며 북한산 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도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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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6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진식)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6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 ▲쌍용건설 ▲두산건설 ▲중흥토건 ▲동부건설 ▲HJ중공업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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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1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4일 대전시는 선화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동 235-35 일원 5만5157.9㎡에 공동주택 약 19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중구청역, 대전역 등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선화초등학교, 대전중앙초등학교, 대전여자중학교, 호수돈여자고등학교, 충남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은행, 우체국, 중구청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10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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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5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월 11일 대구 서구는 평리5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동 1481-1 일원 7만642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개동 14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72가구 ▲59A㎡ 36가구 ▲59B㎡ 180가구 ▲74㎡ 180가구 ▲84A㎡ 342가구 ▲84B㎡ 179가구 ▲84C㎡ 233가구 ▲99㎡ 1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평리5구역은 이현초등학교, 중리중학교, 서남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평리7소공원, 대구의료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5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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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일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석양)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기반시설 공사(오수, 우수관 등) 실적을 보유한 토목종합, 토ㆍ건 종합 면허 보유 업체 ▲조합의 협력 업체 선정 방법에 동의하는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조합과 직접 계약한 정비기반시설 공사 계약 실적 보유 업체(조합과 업체 간 직접 계약이 아닌 하도급 계약 실적은 제외)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2013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이 인근에 있고 양재대로, 영동대로 이용이 편리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개포초등학교, 개원중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 등 강남 우수학군이 모여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엑스, 삼성서울병원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동 189 일원 14만26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33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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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1주(지난 2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 보합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보합 전환, 서울과 지방은 상승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5일 미 연방준비제도(Fed) 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추가 금리 인상 우려와 세계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대체로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규제 완화 기대감 있는 재건축 단지나 강남권 초고가(15억 원 초과) 단지는 오르며 서울 전체 상승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0%) 대비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01%)는 방이 재건축 위주로 매수세 보였으나 토지거래허가구역인 잠실 위주로 하락세 지속됐고, 서초구(0.05%)는 반포 (준)신축 중대형 위주, 강남구(0.03%)는 대치ㆍ청담 중대형 위주로 신고가 거래되며, 강동구(0.02%)는 고덕ㆍ상일 위주로 상승했다. 그 외 강서구(0%)ㆍ구로구(0%) 등도 하락세 멈추고 혼조세 보이며 보합 전환했다. 강북은 지역 개발 기대감 있는 용산구(0.04%)는 상승세가 지속됐고, 강북구(0%)ㆍ노원구(0%)ㆍ중랑구(0%) 등 주요 지역도 하락세를 멈추며 강북 전체 보합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는 전주(-0.02%)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동구(-0.04%)는 송현ㆍ송림 위주로 매수 심리 위축되며, 남동구(-0.03%)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이 있는 논현 위주로 하락했으나, 부평구(0%)는 하락에서 보합 전환, 계양구(0.07%)는 임학ㆍ작전 위주로 상승하며 인천 전체 보합 전환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05%), 대구(-0.14%), 충남(-0.02%), 충북(0.01%), 강원(0.11%), 광주(0.04%), 세종(-0.19%), 경남(0.07%),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은 전주와 같은 보합을 나나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은 전주(-0.01%) 대비 보합으로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세대출 부담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또는 보합세를 보였으나, 상대적 가격 수준이 낮거나 선호도 높은 신축 위주로 매물 감소하며 서울 전체 올해 1월 5주 하락 이후 13주 만에 보합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은평구(-0.04%)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광진구(-0.02%)는 자양ㆍ광장 위주로 하락세 지속됐으나, 도봉구(0.01%)는 저가 위주로 상승거래 발생하며 상승 전환됐고, 용산구(0%)는 이촌 위주로 매물 감소하며 보합 전환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1%)가 대치 등 고가 위주로 하락세 지속됐으나, 서초구(0%)ㆍ강동구(0%)에서 상승ㆍ하락거래 등 혼조세 보이며 보합, 송파구(0.01%)는 매물 적체 완화되며 상승 전환했다. 동작구(0.02%)ㆍ영등포구(0.01%)는 상대적 가격 수준 낮은 구축 위주로 상승세 보이며 강남권 전체 보합 전환했다. 인천(-0.01%)은 전주(-0.02%) 대비 내림폭을 축소했다. 연수구(-0.06%)는 송도ㆍ옥련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서구(-0.06%)는 오류ㆍ원당 (준)신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남동구(0%)는 교통 및 학군 양호한 논현 위주로, 중구(0%)는 용현ㆍ도화 구축 위주로 오르며 하락에서 보합 전환했다. 경기(-0.02%)는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고양시(0.02%)는 교통 및 학군 양호한 일산(0.02%)ㆍ일산서구(0.02%) 중소형 위주로 상승했으나, 양주시(-0.29%)는 옥정 대단지 및 백석읍 노후 단지 위주로, 광명시(-0.27%)는 철산ㆍ하안 등 중소형 구축 위주, 수원 영통구(-0.16%)는 `매교역푸르지오SK뷰(3603가구)` 등 입주 예정 물량 영향 있는 매탄ㆍ망포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01%)은 강원(0.06%), 경북(0.05%), 경남(0.1%), 제주(0.03%)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6%)은 거래 심리 위축 및 신규 입주 물량 영향 계속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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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남도ㆍ라일락ㆍ성남ㆍ황실아파트(이하 남도ㆍ라일락ㆍ성남ㆍ황실)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달서구는 남도ㆍ라일락ㆍ성남ㆍ황실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장기로26길 30(성당동) 일대 2만855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9.9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16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남부초등학교, 원화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구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남도ㆍ라일락ㆍ성남ㆍ황실은 2018년 9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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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도보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이달 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반도보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제경환ㆍ이하 조합)은 지난달(4월)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DL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DL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구체적인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확정 짓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38번가길 58(수안동) 일대 92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6.5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과 낙민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동해선 동래역도 가까워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낙민초, 수안초, 내성초, 내성중, 동래고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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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4일 십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손해배상 및 부당이득반환청구 관련 소송 등의 업무를 수행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7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하정로15번길 50(십정동) 일대 3만45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2가구 ▲59㎡ 301가구 ▲74㎡ 235가구 ▲84㎡ 18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암역과 백운역을 가까이에 둔 역세권으로 하정초등학교를 비롯해 상정중학교, 인천세무고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각종 편의시설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인천성모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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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행신2-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3일 고양시는 행신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신로 281(행신동) 일대 1만3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66%, 용적률 226.3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8가구 ▲71㎡ 68가구 ▲84㎡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강매역이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람초등학교, 가람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세이브존, 명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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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꽃밭에서  이철우 동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민조시(民調詩)는 3 4, 5, 6 조를 기본 골격으로 하는 짧은 정형시 틀이 만들어내는 우리 겨레의 가락 장단으로 전승되어야할 귀중하고도 위대한 민족 유산으로, 정형 민조시는 반드시 3음절로 시작하여 4조 5조를 거쳐 6조에서 매듭을 짓는 기승전결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짧고 명료한 정보화 시대인 현대에 18자로 표현되는 민조시야말로 앞으로 세계로 그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는 우리 고유 문학 장르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개똥벌레』, 『오줌싸개』에 이어 제3 동민조시 『꽃밭에서』를 상재하고자 합니다.   시는 작자에 의해 창조되고 독자에 의해 재창조된다고 합니다. 이 시집에 수록한 민조시 형식의 시들을 독자들이 재창조해 보았으면 합니다. 시를 읽고 느낀 감정들을 시 형식의 글로 표현해 보거나 그림 등으로 나타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함께 동심의 세계를 민조시 가락에 맞추어 노래해 봅시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말  서시  제1부  봄까치꽃 매화  붕어빵  꽃양배추  징검다리  봄까치꽃   이월  겨울나무  입춘서  서리  함박눈  섶다리  적멸보궁  얼음공주  도담삼봉  무섬다리  무섬다리 2  무섬다리 3  측간  석송령  비로봉  제2부  달맞이꽃 복수초  피에타  기다림  살구꽃  달맞이꽃  둘레길  꽃망울  군자란  국사암 삼존불  정월 보름  별꽃  끝추위  농부  새싹  진천 농다리  징검다리 2  산수유  추사고택  소나무  뒤란  제3부  바람꽃 사랑방  옛날이야기  버들강아지  들꽃  운지버섯  난꽃  프리지아  세월  괭이눈  빈 의자  꽃다지  바람꽃  봄소식  삶  봄 시금치  광대나물  둘레길 2  깽깽이풀  봄 쑥  수선화  제4부  영춘화 석남사 돌계단  바위  히메간사시  마늘싹  목련화  봄의 길목  자목련  계곡  영춘화  꽃봉오리  매화 2  베고니아  반영  진달래꽃  팬지  히아신스  매화 3  명자나무꽃  조팝나무꽃  프리지아  제5부  살구꽃 봄까치꽃 2  앵초  양지꽃  꽃마리  살구꽃 2  천리향  오솔길  개나리  여유  냉이꽃  계곡  괭이밥  직소폭포  선녀탕  동학혁명 기념탑  은선리 삼층석탑  왕궁리 오층석탑  미륵사지 석탑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민들레  [2022.05.10 발행. 121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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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황수빈의 꿈  평강 황장진 건강도우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황수빈 일찍부터 영어에 능통하니 수려한 앞날 발판 진작에 굳혔구나. 빈약한 몸을 가꾸어 밝은 앞날 펼치길  ― <머리글>      - 차    례 -        머리글  제1부 봄비 단비 봄아  봄꽃 마중   곱던 꽃도  날씨가 흐리니  청계 문학   자랑스러운 강원도  5월 1일  봄비 흉내  제1 젊은 날  단비야, 고마워!  5월은  아내  흰 구름 나들이  연두색 세상  사과 열매 솎기  새들  제2부 봄내 쾌청 봄내 쾌청  오늘은 가장 젊은 날  코로나  어버이날  흔쾌히 받아들이자  아침 밥상  코로나 덕분에  코로나가 야단쳐도  빌라드송지펜션  해가 나니  벌써 5월 중순  봄비 단비  나 때문에  바다 향기길  5월 19일  부부의 날 십계명  즐거운 인생살이  하늘이  온통 잿빛  금병산  제3부 반가운 아침 손님 콩 싹  봄 날씨  6월도  좋은 일  두타산  회색 하늘  세월 참 잘도  회색 하늘 청색 하늘  제발  의암호  금계국 천국  제4부 무더위 찬가 어치  비 맞이  호박꽃  나의 거울  제1 멍청이  족집게야  김금분 시인  김인환 형!  물방골 사나이  김양수 작가  3 목회  파란 하늘  6월 호사  7월도  술 끊기  지금이 제1 행복  허연구  세월  6월  6월도  [2023.05.10 발행. 9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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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같은 풍경 속에서 웃고 울던  '강원에 살으리랏다' 동인지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동인지(同人誌 ; little magazine)는 취미, 경향 들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발행하는 자비출판물을 이른다. 동인지는 학술·사상·정치·문학 등 각 분야에 걸쳐 출간되고 있다.   동인지는 1880년경부터 발행되고 있으며, 최초의 동인지는 미국의 <포이트리>(1912)였다.   한국 문단에서는 1908년 대중계몽을 목적으로 한 동인지 <소년>을 시작으로 1920년대까지 동인지를 중심으로 문인들이 활동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대문학의 초창기라고 할 수 있는 3·1운동 전후에 동인지 운동이 활발하였다. 1919년 2월 도쿄에서 김동인 등이 중심이 되어 <창조>를 발행하였으며, 이것이 동인지의 효시이자 현대문학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였다.   뒤이어 염상섭·오상순·황석우·남궁벽·김억 등이 중심이 되어 <폐허>를 창간하였다. 이들은 낭만주의·이상주의적 경향과 함께 퇴폐적이며 세기말적인 흐름을 띠고 있었으나, 1923년까지 2호만을 발행하는 데 그쳤다.   그 후 1922년 낭만파에 속하는 홍사용·이상화·박영희·박종화·나도향·현진건 등이 중심이 되어 순문학 동인지 <백조>를 간행하였으나 2호 발행에 그쳤다.   그 후 1930년에 김영랑·박용철이 시문학을 창간하였다. 청록파인 조지훈·박두진·박목월을 비롯하여 김종한·임옥인 등이 활약한 김연만(金鍊萬) 발행의 <문장>(1923~1941)이 창간되었고, 이와 때를 같이하여 최재서를 중심으로 인물평론(1938년)이 창간됨으로써 문장 지와 쌍벽을 이루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국문학의 발전은 동인지가 주도하였다.(본문 일부 네이버 위키백과, 다음백과 인용)   강원도를 고향으로 둔 시인 5명(전산우,이상진,전재옥,전호영,한화숙)이 2020년 2월 29일 제1호 동인지 <강원에 살으리랏다>를 발행하였고, 제3호에 서효찬 시인, 제5호에 하옥이 시인이 합류하여 현재 7명의 동인이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강원도의 산과 강, 별과 꽃, 음식과 풍경과 풍속, 추억 등 강원도의 자연과 인심이 물안개처럼 피어오르는 시편을 총 676편에 담아냈다.   <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강원교통방송>, <TBN 서울방송센터>에서는 우리들의 활동을 기사와 방송으로 적극적으로 알려 위상을 높여 주었다.   또한 동인지는 매호 <국회도서관>과 <국립도서관>에 소장본으로 보내고, 도내 8개 도서관에도 무상으로 보내고 있다.   앞의 예처럼 동인지의 수명은 길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둥글둥글한 강원도 감자처럼 모나지 않은 강원도 시인들의 모임이 아닌가. 그리하여 강원도 산줄기처럼 가물가물, 물줄기처럼 출렁출렁 이야기를 이어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권두언 <동인지의 역사와 '강원에 살으리랏다' 동인지의 미래>        - 차    례 -  권두언  시인의 말  제1부  하옥이 대청봉 설악의 숲  주문진 그 바다  흔들바위   구름 위의 방  역류하는 한 해  수평선  풀잎의 함성  타임캡슐  탄생의 의미  그는 기러기  숙명을 말하다  성숙의 날개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때  슬픈 여행  제2부  이상진 소양 봄내  봄내 물 시장  평생을 걸어와 깨달은 것은  동해 바다 보러 가는 길  소양강 물길 속 그리움  휴휴암  겸손이란 물처럼 사는 일입니다  사랑의 매듭  나에게 아침이란  바람과 나무처럼  꽃멀미  너의 의미  바람의 길을 만들어 보자  섬강에서  떨이 유감  제3부  서효찬 합강 나루에서  가리산에서  마음의 고향  텃밭  백담사 풍경 소리  希望  눈 오는 날이면  워낭 소리  미련  실개천  어이 할꼬  만추에 서서  가을밤에  流星  꽃 그늘  산신제   제4부  전산우 나는 감자 같은 사람을 좋아한다  연 날리기  땅뺏기  따뜻한 아랫목  구두와 나  결혼  강원도 감자떡  여자를 모르겠다  사랑을 했더니 너무 행복해서  가벼운 짐  얼마만큼? 죽을 만큼!  사랑! 그 미친 짓이 그리 좋더나  지난해 그 꽃이  소꿉장난하던 소녀야  안중근과 어머니  제5부  한화숙 구룡사  그럽디다, 그리움이 봄을 설레게 한다고  정월 대보름  양구 사과 아삭 달콤 비밀은  창말에는  만나고 싶어요  목련꽃 편지  대포항  안개  지하철 풍경  오십견  곰배령  세상에 이런 변이가  풍수원의 봄  고향  제6부  전호영 死의 後 1  死의 後 2  死의 後 3  死의 後 4  死의 後 5  死의 後 6  단풍 붉어지면  밤송이  정선 아리랑시장  겨울 함백산 1  겨울 함백산 2  겨울 함백산 3  백전 합수리  백전 외나무다리  발자국  제7부  전재옥 봄꽃  노루귀  春來不似春  다육화분을 내어 놓으며  내 고향 자랑 ➣ 정선 편  정선 자랑 _ 전호영  특집 시 · 수필 ➣ 춘천 편  다시 춘천 _ 하옥이  호반의 도시 춘천 _ 서효찬  춘천은 물이 맑아서 _ 전산우  남이섬 메타세쿼이아 길 _ 전호영  소양강에서 _ 한화숙  봄내 이야기 _ 이상진  동인 약력    [2022.05.01 발행. 168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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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거울의 헛기침  심의섭 수상록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제법무상(諸法無相)이라. 삼라만상이 변하는 것이 천리(天理)일진대 집착은 한낱 망상인 것이다. 문물에서도 생로병사의 순환이 이어지는 것 같다. 세월이 흐름과 함께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이다. 고비마다 어찌 고통이 없으랴. 이러한 생각 속에서 그동안 곰곰이 생각하던 것을 이 책에 남겼다.   제1부 ‘멀어지는 추억’에서는 얼결에 지내온 세월 속에서 기억할 것이 사라진 것도 있고, 잊어야 할 것이 아직도 생생한 것도 있다. 역사의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하는데 역사를 모르니 생소한 상황으로 인식하여 대응을 하는 것이다. 잘못하면 대응은 고사하고 시행착오와 고질이 될 수 있다. 아른거리는 추억은 간직하고 싶은 것이고, 고통스러운 회상이란 빨리 잊고 싶은 것이다. 지나간 일들을 회고하면 잘못된 것들은 굴곡으로 남아서 얼룩진 역사의 거울이 된다. 사실을 기억하는 거울은 사실과 진실에 맞지 않을 때는 직설적인 말보다는 헛기침으로 주의를 환기시킬 것이다. 물길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것은 진리이다. 물길을 돌린다고 물이 거꾸로 흐르지는 않는다.   제2부 ‘문구멍 상식의 거풍(擧風)’에서는 아직까지도 알쏭달쏭 한 것들을 생각했다. 전통사회에서의 문구멍의 역할은 대단했다. 방문에 바른 창호지에 손가락으로 구멍을 낸 것이 문구멍인데 밖에서 들여다보거나 안에서 내어다 보는 역할을 한다. 문구멍은 손가락으로 뚫어서 보기도하고 유리조각을 붙여서 내다보기도 하였다. 주로 방 안에서 밖을 몰래 내다볼 수 있어서 밖에서는 누가 보는지 모른다. 방안에서 문구멍을 통하여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다. 문구멍으로 얻어진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다. 물론 문구멍 정보의 정확도에는 한계가 있다. 문을 열어보고 아는 정보는 문구멍 정보보다 훨씬 많고 정확하다. 따라서 문구멍 상식도 거풍(擧風)을 시켜야 한다. 거풍이야 말고 상식과 정보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3부 ‘상식도 늙는다.’에서는 2부의 주제와 비슷하지만 식물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어떤 상식이라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따른다. 내가 존재하는 곳에서는 진리라 할지라도 장소, 위치, 기후와 같은 여건과 상황이 다른 곳에서는 맞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얘기는 동화와 우화를 통하여 우리들 인생살이에 대해 수없이 가르쳐 주었다. 그러나 막상 당하지 않으면 상상일 뿐이다. 풀을 나무로 보는 것도 있고 나무를 풀로 보는 것도 있다. 사실 나무나 풀이라는 틀에 억지로 넣으려고 하는 것이 착각일지 모른다. 있는 그대로가 좋은데 상식의 틀에 넣어 고정관념으로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만 고정관념을 깨뜨려야 진실에 접근하는 것이다. 풀과 나무는 있는 그대로 우리들의 선생이다. 배우거나 지나치는 것은 자기 몫이다. 세월이 지나가면 상식도 늙는 것이 보일 뿐이다.    필자는 멀어지는 추억을 회상하고, 문구멍 상식의 허실을 살펴보고, 늙은 상식의 회춘을 기대하고 싶었다. 이러한 주제들에 대한 생각을 독자와 공유하고자 책으로 엮어 보았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멀어지는 추억 남태령에 송덕비를 세우자  중앙청 건물 철거, 오욕청산이냐? 반면교사냐?   초등학교와 국민학교  교가의 전변(轉變): 친일교육 탁란과 각인된 민족의식  쥐불놀이와 돌팔매질  분식센터에서 Non-GMO 까지  식목일도 수출했다  우리의 맹세, 외워야 했던 것들  시욱지 같은 놈  제2부  문구멍 상식의 거풍 조다(助多)님께 올립니다  무지개 색깔은 207개  충청서도, 충청동도 (3)  왼발 먼저와 좌횡서(左橫書)  유학(儒學)과 유교(儒敎)  제3부  상식도 늙는다 남귤북지(南橘北枳) 귤과 탱자는 종자가 틀리다  문익점과 목화나무  대나무, 풀도 아니고, 나무도 아닌 것이  고추나무와 금줄(金蠅)  가지나무도 가지가지  아주까리 아리랑  포인세티아  [2022.05.10 발행. 257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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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구역(도시환경정비)의 정기총회 개최가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4일 범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다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1시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정관 변경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심의ㆍ의결의 건 ▲2022년 조합 예산안 및 2021년 예산 사용 내역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범일3구역은 2010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문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1호선 범일역은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성남초등학교, 금성중학교, 데레사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랜드리테일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17(범일동) 일대 1만7537.8㎡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8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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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현대부러운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3일 현대부러운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함용진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 참가 신청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로 등록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현대부러운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은빛어린이공원, 유일한가로공원, 초원어린이공원, 소새울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천일신초등학교, 소사초등학교, 창영초등학교, 부천일신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시온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412번길 25(소사본동) 외 11필지 6724.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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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대흥4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해 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4일 대흥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석종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월 22일 오후 3시 대흥교회 야외주차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협력 업체 계약 해지의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총회 회의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대흥4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성모초등학교, 글꽃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대흥동 260-9 일원 5만7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7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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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5단지아파트(이하 거여5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4월 29일 거여5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광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조합에서 개최한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거여5단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능안공원, 배미골상상어린이공원, 모솔어린이공원, 개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거원초등학교, 거원중학교, 위례솔중학교, 서울인공지능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양산로4길 16(거여동) 일원 1만45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695가구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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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생애 최초 주택 구매 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상한을 80%로 높여 잡는 방안 등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추진하는 국정과제에 포함됐다. 생애 첫 주택 구매 LTV 80% 상향… 공정시장가액 비율 ↓ 이달 3일 인수위는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과제`를 발표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부동산 분야의 과제를 발표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후보 당시 문재인 정부 내내 계속된 부동산 대출 규제와 관련해서 정상화 의지를 공언하며 생애 최초 주택 구매 가구의 LTV 상한을 80%로 완화해 청년 또는 신혼부부 등의 내 집 마련 기회를 늘리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인수위 측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안착 상황 등을 고려해 생애 최초 주택 구입 가구의 LTV 최대 상한 완화(60~70%→80%)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실수요자의 주거사다리를 형성하면서도 가계부채 증가 속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만큼 신속히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인수위는 생애 최초 주택 구매자가 아닌 가구에 대해서는 향후 주택시장 상황, DSR 안착 여건 등을 고려해 LTV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덧붙였다. 이를 두고 업계 한 전문가는 "생애 최초 주택 구매자 이외 나머지 가구에 대해서도 동시에 규제를 풀어줄 경우, 집값 상승을 자극할 수 있고 가계부채 건전성 악화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금리 인상이 진행되는 현 시점에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는 새 정부의 의지가 엿보인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인수위는 부동산 세제 정상화 정책 일환으로 공시가격과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조정해 올해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부담을 낮추겠다는 방안을 발표했다. 종부세의 경우, 최근 집값이 폭등한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로 인한 세금 부담이 지나치다는 판단 하에 공시가격과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을 통해 세금에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복안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인수위는 종부세 과세표준 산출 시 적용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지난해 수준인 95%로 동결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더불어 1세대 1주택을 보유한 고령자에 대해서는 주택을 매각하거나 상속할 때까지 종부세 납부를 미뤄주는 납부유예제도를 도입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종부세와 재산세를 통합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 `재검토` 가능성 ↑ 한편,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이하 양도세) 중과 제도 개편도 단행된다. 그간 문재인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과세 기조를 이어간 상황이 시장을 얼어붙게 만들고 집값 상승을 부추긴 것으로 판단한 만큼 이를 철회하고 세금 역시 납세자가 부담할 수 있는 선으로 조정하겠다는 풀이로 보인다. 앞서 인수위 측은 세금 부담이 과하다는 지적이 일자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를 새 정부가 출범하는 즉시 관련 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이달 11일부터 1년간 한시 유예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한 바 있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2주택자는 기본세율(6~45%) 20%p를, 3주택자는 30%p를 중과한다. 이 경우 다주택자가 규제 지역에서 집을 팔 경우 양도 차익의 최대 75%를 세금으로 내야하고, 여기에 지방세까지 포함하면 세금은 82.5%에 달한다. 더불어 부동산 세제 종합 개편 과정에서 중과세 정책 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외에도 인수위는 생애 최초로 취득한 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확대하고, 서민 주거 지원을 목표로 월세 세액공제율을 상향하며 주택임차자금 상환액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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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방림동 금원아파트(이하 방림금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28일 방림금원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춘섭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HJ중공업 ▲금성백조주택 ▲극동건설 등 3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남구 용대로 149-13(방림동) 외 2필지 일대 59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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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강변현대아파트(이하 강변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일 강변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하며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로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 중 1억 원을 현설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9억 원은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송파구 한가람로 402(풍납동) 일대 5165㎡를 대상으로 한다. 강변현대는 104가구 규모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9가구 규모의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과 천호역이 근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서울아산병원, 현대백화점, 은행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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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덕현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일 안양시는 덕현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양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동 992 일원 11만66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 용적률 282.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288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342가구 ▲46㎡ 127가구 ▲59㎡ 1128가구 ▲72㎡ 267가구 ▲84㎡ 932가구 ▲99㎡ 90가구 등이다. 이곳은 평촌신도시 남측에 위치한 평촌 생활권으로 단지와 가까운 위치에 덕현초를 비롯해 신기초, 호원초, 안양남초, 신기중, 호계중, 대안중 등이 있으며 평촌 학원가와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자유공원을 포함한 생태공원과 근린공원이 다수 있으며 무엇보다 모락산을 등지고 있어 뛰어난 숲세권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경수대로는 경기 남부에서부터 서울을 잇는 국도로 차량 운행이 용이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에 바로 인접해 서울이나 경기 근교 출퇴근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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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계간 [시와늪] 2022년 봄호  2022.04.25 발행.  543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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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5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4일 해운대구는 우동5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469번길 181(우동) 일원 69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 58가구 ▲75㎡ 58가구 ▲69A㎡ 54가구 ▲69B㎡ 2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우동5구역은 부산 지하철 부산동해선 벡스코역과 2호선 시립미술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강동초등학교, 해운대중학교, 센텀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해운대부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5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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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3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4월 28일 관악구는 신림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25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악구 약수암길 13-11(신림동) 일대 3만51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3.7%, 건폐율 23.25%를 적용한 공동주택 5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림3구역은 원신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8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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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4월 29일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창원)은 한남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4월) 29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이태원로 222-26(한남동) 일원 38만639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7개동 58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남3구역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약 6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현대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한남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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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2차아파트(이하 유원제일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월 27일 유원제일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강혜정)은 총회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총회 대행 및 조합의 전반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한 업체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유원제일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빅마켓, 코스트코, 롯데마트, 이대목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당서초등학교, 선유초등학교, 당서중학교, 선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동2로 56(당산동5가) 일대 2만865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30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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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태평2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28일 중구는 태평2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명재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태평로 113(태평로2가) 일대 25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4.74%, 용적률 934.5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64가구 및 오피스텔 56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23가구 ▲84㎡ 41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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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반포우성아파트(이하 반포우성)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반포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치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아파트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74-1 일대 2만660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13가구 ▲60㎡ 초과~85㎡ 이하 242가구 ▲85㎡ 초과~115㎡ 이하 192가구 ▲115㎡ 초과 9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고속터미널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은 75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반원초등학교, 계성초등학교, 신반포중학교, 원촌중학교, 세화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백화점, 뉴코아, 아름공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반포우성은 201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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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우아파트, 성원주택, 수정빌라(이하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2일 부천시는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범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119번길 79(고강동) 외 6필지 일대 37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3.6%, 용적률 249.24%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8가구 ▲54A㎡ 18가구 ▲54B㎡ 12가구 ▲59A㎡ 53가구 ▲59B㎡ 4가구 ▲77㎡ 2가구 ▲84A㎡ 6가구 ▲84B㎡ 1가구 ▲84C㎡ 3가구 ▲84D㎡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수주초, 수주중, 수주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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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3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미추홀구는 지난 4월 18일 학익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창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403번길 70-4(학익동) 일대 8만97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7㎡ 62가구 ▲37㎡ 68가구 ▲49㎡ 88가구 ▲52㎡ 15가구 ▲59A㎡ 327가구 ▲59B㎡ 75가구 ▲74A㎡ 218가구 ▲74B㎡ 32가구 ▲74C㎡ 36가구 ▲84A㎡ 110가구 ▲84B㎡ 25가구 ▲84C㎡ 224가구 ▲84D㎡ 186가구 ▲84E㎡ 2가구 ▲111㎡ 28가구 ▲120㎡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인하대역이 1.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학익초등학교, 인주중학교, 인하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현대유비스병원, 학익시장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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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 공약을 재차 강조하고 나서 이목이 쏠린다. 지난 2일 윤 당선인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를 방문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만나 "여야가 서로 다른 부분을 조정해서 신속한 합의로 법안을 확정 짓고 법에 따라 세입자 거주도 보장해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며 "언론 보도에 대해 절대 오해할 일이 없다. 선거 때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라고 말했다. 윤 당선인의 이 같은 행보는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 공약을 놓고 혼선이 일자 1기 신도시 주민들과 직접 만나 민심 수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989년부터 조성된 1기 신도시는 2026년에 모든 가구가 노후주택으로 편입된다. 평균 인구 밀도가 2기 신도시의 2배 수준인 233명에 달하고 주차 공간 부족, 상하수도 부식, 층간 소음 등 주민 불편이 커지면서 재정비사업 활성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윤 당선인은 대선 기간에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를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 공약의 영향으로 1기 신도시의 집값과 거래량이 모두 상승했다. 지난 3월 서울과 경기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401건으로 지난해 10월 2197건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경기 역시 5776건이 신고돼 지난해 10월 7892건 이후 5개월 만에 최다 거래량을 기록했다. 대통령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도 최근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종합발전계획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고양시, 성남시, 안양시, 군포시, 부천시 등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의 종합발전계획을 이르면 올해 말에 발표한다는 구상이다. 3일 브리핑에서 심교언 인수위 부동산TF 팀장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 마스터플랜을 통해 1기 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을 구상하고 이에 따라 질서 있게 지역마다 재정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심 팀장은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힘든 상황이다"라며 "국회에 상정된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 제정이 먼저 진행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역시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에 뜻을 같이했다. 이달 2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추 장관 후보자는 "1기 신도시는 주택 노후화가 심화하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강해 약속한 대로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라며 "다만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 지금 국회에서 이 부분을 처리하기 위해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 제정을 진행 중이다. 제도적, 법적 보완을 해나가면서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추 장관 후보자는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개편에 대해 "종부세와 재산세를 통합하는 문제는 논의할 때가 됐다"라며 "하지만 지금 당장 폐지할 사안은 아니고 충분한 검토를 거친 뒤 진행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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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임시총회 개최를 앞둬 이목이 쏠린다. 3일 주안10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후 2시 주안10구역 본보기 집 예정 부지(인천 남동구 구월남로 143)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주안10구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1호선 간석역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월서초등학교, 관교초등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문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경원대로822번길 39-21(주안동) 일대 5만1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5-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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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일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극동건설과 대보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조합은 이달 9일 이사회를 진행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 짓고 이달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달맞이공원, 개나리공원, 향교공원, 태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이천초등학교, 이천양정여자중학교, 이천고등학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이천시 향교로31번길 3(창전동) 일원 5984.5㎡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81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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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4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 입찰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2일 도마ㆍ변동4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대한 정정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시공자(보증서 제출 시 선정 후 7일 이내 현금 입금 조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 ▲단독 또는 2개 사 이하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도마ㆍ변동4구역은 도마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신편초등학교, 변동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변동근린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변정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변정7길 5(변동) 일대 18만196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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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가오동1구역(재건축)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대전시는 지난 4월 11일 가오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2조 등에 따라 결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로448번길 11(가오동) 일원 3만41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44% 이하를 적용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판암역이 약 1.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승용차 이용 시 고속도로 톨케이트가 5분 이내로 판암, 남대전 두 곳이 인접해 있어 무난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가오초등학교, 가오중학교, 남대전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이외에도 홈플러스, 대전성모병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식장산을 옆에 두고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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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역별로 공동주택관리지원기구를 확대해 공동주택 내 효율적인 관리를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4월 27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법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ㆍ고시하는 공동주택관리지원기구를 통해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업무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며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로 지정돼 전문 상담, 관리 교육, 공동체 활성화 지원,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 장기수선계획 수립 지원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동주택 내 관리의 투명성, 전문성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실제 공동주택 단지 현장에서 관리 문제를 둘러싼 입주민 사이 갈등과 민원이 잦아지는 등 공동주택관리지원의 업무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각 지방자치단체별 또는 지역별로 공동주택관리지원기구의 역할을 분담해 수행할 수 있는 지역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지역별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의무 관리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할 수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 해당 지방자치단체별로 적극적인 지원 역할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 의원은 "시ㆍ도지사는 공동주택관리지원기구의 지역별 업무수요를 분담하고 지역 내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에 필요한 지원 및 시책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지정ㆍ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 지원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내 관리와 지역커뮤니티 회복에 기여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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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편집부 · http://www.todayf.kr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5월 10일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국민께 드리는 20개 약속’과 ‘110대 국정과제’를 선정 했다.   인수위원회는 지난 3월 18일 출범 이후 47일 동안 부처 업무보고, 각 분과별 현장방문과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국정현황을 파악해, 당선인의 공약을 토대로, 4차례의 전체회의와 수십 차례의 전문가 및 내부검토회의 등을 거쳐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국정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코로나비상대응특위, △국민통합위, △지역균형발전특위, △부동산TF, △디지털 플랫폼정부 TF, △청년소통 TF 등 다양한 특별위원회와 TF 활동을 통해 분야별 과제와 정책의 완성도를 제고했다.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의 지향점인 ‘국정비전’은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로 설정했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은 시대적 소명을 반영합니다. 대한민국이 직면한 대내외적 도전과 엄중한 시대적 갈림길에서, 국민 역량을 결집해 국가경쟁력을 회복하고 선진국으로 재도약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는 국민의 요구를 반영한다. 국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나아지는 나라를 실현하고자 했다.   이와 함께, 국정과제를 추진하는 공직자들의 행동규범인 ‘국정운영원칙’으로 △국익 △실용 △공정 △상식 4가지를 제시했다.   ‘무엇이 국민을 이롭게 하는가’를 기준으로 정책을 만들고, ‘이념이 아닌 국민 상식’에 기반해 국정을 운영하자는 원칙이다.   윤석열정부의 국정비전은 ‘6대 국정목표’를 통해 구현해 나간다는 것이 목표다.   이번 국정목표는 정치‧행정, 경제, 사회, 외교‧안보 등 국정의 4대 기본 부문에 ‘미래’와 ‘지방시대’를 더했다.   새 정부의 미래 지향성과 함께, 대한민국 재도약의 선결 조건인 지역 불균형 해소의 의지를 담았다.   첫째,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다.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라는 국민의 목소리에 부응해, 원칙이 존중되는 국민통합시대, 회복과 도약의 새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것이다. 둘째,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이다. 경제의 중심을 ‘기업’과 ‘국민’ 으로 전환해, 민간의 창의와 역동성, 활력 속에서 성장과 복지가 공정하게 선순환하는 경제시스템 구축을 지향하겠다는 것. 셋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이다. 어려운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더욱 따뜻하게 보듬어서 한 사람의 국민도 홀로 뒤쳐지지 않도록 약자와 동행하는 사회를 목표로 했다. 넷째, ‘자율과 창의로 만드는 담대한 미래’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적 大 전환의 시대에, 가능성에 도전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한다는 것이다. 다섯째,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이다. 국익‧실용의 외교전략과 튼튼한 국방역량으로, 영향을 받는 국가에서, 영향을 주는(influential) 글로벌 중추 국가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마지막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것. 사는 곳의 차이가 기회와 생활의 격차로 이어지는 불평등을 멈추고, ‘수도권 쏠림-지방소멸’의 악순환을 끊어 내는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설정했다.   인수위는 ‘국민  입장’에서 국정과제를 확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전 정부와 다르게 국정목표를 이루기 위한 ‘국정전략’을 ‘국민께 드리는 약속’으로 정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110대 국정과제를 선정했다.   이를 위해 첫째, 공정과 상식에 입각해 정책의 원칙을 바로 세우고, 일 잘하는 정부를 만들겠다는 것. △코로나19로 입은 국민들의 피해를 온전히 치유하고, △국민 모두를 힘들게 하는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는 한편, △탈원전으로 무너진 산업 생태계 복원, △국정운영의 근간인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국민의 기부금과 세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민간 단체의 투명성 확보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제왕적 권력을 내려놓은 소통하는 대통령, 스마트하고 유능한 디지털플랫폼 정부를 통해 일 잘하고 효율적인 국정운영을 약속했다. 둘째, 그간의 정부 주도 경제 이니셔티브를 민간 주도로 전환한다. 민간이 끌고 정부가 뒷받침해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을 복원하고 자유로운 시장을 만들겠다는 것. 또한, 공정한 경쟁 속에서 중소‧벤처기업이 살아나 일자리와 경제 활력을 더해주는 행복 경제 시대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특히, △민간의 혁신역량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전면적인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디지털 자산 등 미래를 위한 혁신금융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주식 양도소득세의 단계적 폐지 등 금융‧과세제도를 합리화해 나가겠다는 것.   셋째, 도움이 필요한 곳을 더 두텁게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와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상생의 근로환경을 만든다. 특히,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우리 국민의 노후소득을 보장 하기 위해 사회적 합의 과정을 통한 상생의 연금개혁을 추진한다.  또한, 국민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고 세계가 감동하는 글로벌 문화강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국민 안심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넷째, 도전과 혁신의 과학기술 혁명,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학습혁명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 나간다. 과학기술 G5로 도약하기 위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초격차 전략기술을 집중 육성 하고, 우주시대 개막을 위한 기술역량을 확보해 모방과 추격을 넘어서 ‘세계최초’를 만들어내는 과학기술 초강국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특히,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꿈과 도전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는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는것. 다섯째, 국제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나라, 자랑스러운 조국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 강군으로 안보를 굳건히 하고, 원칙에 입각한 남북관계로 한반도 비핵‧ 평화를 실현하여 통일의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군복무가 자랑스럽도록 장병들의 복지를 크게 높이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끝까지 기억하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희망의 지방 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 이를 위해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발전을 추진하면서, 지역 스스로 고유한 특성을 극대화 하도록 지원하여 지역별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벙침이다.   지방시대의 국정과제는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회’에서 대국민보고회와 공청회 등 지역과의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추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번 국정과제 마련에 있어 국민제안센터를 통해 폭넓은 의견수렴을 진행했으며,△동물학대 처벌 강화 △주식시장 공매도 개선 △외국인 부동산 취득 규제 등 국민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정책 사항들도 국정과제에 충실히 반영했다.   이와 같은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22년 예산 등과 비교하여 약 209조원의 추가 재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다.   5대 국정목표 별로는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 구현에 54조원,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 13조원,△‘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나라’ 65조원, △ ‘자율과 창의로 만드는 담대한 미래’ 61조원,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 국가’에 16조원이 각각 추가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앞으로 새 정부는 강력한 재정지출 재구조화와 경제성장에 따른 세수증가 등을 통해 충분한 재원을 마련함으로써 국민께 약속드린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임기 5년 동안 국민과의 약속을 '대체 불가능'하게 지켜달라는 의미를 담아, ’110대 국정과제 이미지‘를 NFT화해 당선인에게 전달했다."고 강조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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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대진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월 21일 서초구는 대진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재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조 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29길 16(방배동) 외 2필지 일대 108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01%, 용적률 239.4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04㎡ 14가구 ▲62.24㎡ 7가구 ▲78.89㎡ 1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 역세권 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단지 근처에 방일초등학교, 이수중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방배공원,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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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승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사업비 및 이주비 대출 등의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7일 오후 2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과 관련한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368가구 및 오피스텔 102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4가구 ▲74A㎡ 47가구 ▲74B㎡ 45가구 ▲84A㎡ 182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부산시민회관 등 도심에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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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일 부평구는 산곡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원적로287번길 5(산곡1동) 일대 10만29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산곡2구역은 산곡초등학교, 산곡중학교, 명신여자고등학교, 세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홈플러스, 푸른물결공원, 부평세림병원, 성면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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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율목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4월 15일 파주시는 금촌율목지구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4월) 15일부터 29일까지 파주시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파주시 율목길 66-6(금촌동) 일원 5만4033.3㎡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2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금촌율목지구는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촌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금촌초등학교, 문산중학교, 금촌중학교, 문산제일고등학교, 금촌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이마트, 파주병원 등도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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