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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재승ㆍ이하 조합)은 기술용역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의 용역 범위는 ▲토목 ▲친환경 ▲소규모 재해 영향 평가 ▲소방 설계 등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의 지명을 받고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종암5-2어린이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정릉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일신초등학교, 숭례초등학교, 개운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약 6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1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5-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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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현대부러운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현대부러운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함용진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참가신청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해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현설 참석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현대부러운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은빛어린이공원, 유일한가로공원, 초원어린이공원, 소새울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천일신초등학교, 소사초등학교, 창영초등학교, 부천일신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시온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12번길 25(소사본동) 외 11필지 6724.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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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휘경3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휘경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남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5가길 20(휘경동) 일대 6만43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환승역인 회기역을 비롯해 1호선 외대앞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지역으로 단지 인근에 휘경초등학교, 경희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삼육서울병원 등도 인근에 자리 잡고 있어 주거환경 역시 무난하다.
한편, 2006년 10월 1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휘경3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26일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4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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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서초구에 위치한 aT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이미 우선협상대상자로 참여한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후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현대건설은 과천시 최초로 자사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한 `디에이치르블리스`를 단지명으로 제안하는 등 과천주공8ㆍ9단지를 지역 내 대표적인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799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과촌초, 과천중, 과천외고 등도 가까운 곳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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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 재건축사업의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지난 4월 20일 강서구는 원일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병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방화동) 일대 558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5㎡ 17가구 ▲59A㎡ 42가구 ▲59B㎡ 40가구 ▲59C㎡ 15가구 ▲78㎡ 28가구 ▲81㎡ 1가구 등이며 이 중 4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주요 정정 내용으로는 ▲오기에 따른 건축연면적 변경(1만9851.7543㎡→2만138.3133㎡)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5호선 방화역이 가까운 곳으로 방화터널을 이용해 올림픽대로까지의 진입이 수월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개화산과 방화근린공원이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 좋고 방신재래시장과 기존 편의시설 역시 가까워 입지가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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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고현주공아파트(이하 고현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4월 28일 거제시는 고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 및 4항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거제시 고현로13길 30-8(고현동) 일원 4만119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38가구 ▲59B㎡ 80가구 ▲59C㎡ 22가구 ▲74㎡ 117가구 ▲84A㎡ 228가구 ▲84B㎡ 177가구 ▲103㎡ 90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시설로는 계룡초등학교, 계룡중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거붕백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고현주공은 2019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5-0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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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EU 국가 등 비우호 48개국에 "러시아 제품·원자재 수출금지"에 서명했다. 러-우 전쟁 여파에다 러시아의 원자재 수출 금지로 세계 제조업 경기는 어려움이 지속될 전망이다.
한편 러시아는 6억5000만달러(8,200억원) 규모의 국채 원금·이자를 달러화로 모두 지급해 디폴드를 피했다. 러시아는 이번에 국내 예치 외환보유고 일부를 인출해 달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5-0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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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3일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6.85(2020=1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4.8% 상승했다.
이같은 상승세는 2008년 10월(4.8%) 이후 13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상품 물가를 보면 석유류(34.4%)와 가공식품(7.2%)을 비롯한 공업제품이 7.8% 올랐다.
석유류는 휘발유(28.5%), 경유(42.4%), 자동차용 LPG(29.3%)가 일제히 오르면서 전월에 이어 30%대 상승률을 보였다.
농축수산물도 축산물(7.1%)을 중심으로 1.9% 올랐다.
수입 소고기(28.8%), 돼지고기(5.5%), 포도(23.0%), 국산 쇠고기(3.4%) 등이 올랐고 파(-61.4%), 사과(-23.4%) 등은 내렸다.
전기·가스·수도 물가도 한국전력의 기준연료비·기후환경요금 상향, 지방자치단체의 도시가스 요금 인상 등으로 6.8% 올랐다. 요금별 상승률은 전기요금 11.0%, 도시가스 2.9%, 상수도료 4.1% 등이다.
서비스 물가는 개인 서비스가 4.5%, 공공서비스가 0.7%, 집세가 2.0% 각각 오르면서 전체 3.2% 올랐다.
외식은 6.6% 올랐으며 전세는 작년 같은 달보다 2.8%, 월세는 1.0% 각각 올랐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5-0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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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가족, 연인과 함께 맞춰 입기 좋은 세련된 컬러톤의 시밀러룩 아우터를 제안한다.
5월에는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에 가정의 달까지 맞아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이 부쩍 눈에 띈다. 화사하고도 푸른 봄 풍경을 즐기기 위해 소중한 이와 바깥으로 나서는 이때 특별한 추억을 쌓기 위해 통일감을 주면서도 각기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똑같은 옷을 맞춰 입는 식상한 커플룩이 아닌, 각자의 취향을 살리면서도 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시밀러룩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모습의 줄임말)’ 스타일이 시밀러룩 또는 커플룩의 수식어로 붙을 정도로, 야외활동하기 좋은 봄철 적당히 맞춰 입기 좋은 커플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눈에 띈다. 이에 더해 가정의 달을 맞아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애정을 담은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제안한다.
남성용 아우터인 데일리 듀스포 립 재킷은 레드페이스 자체 개발 소재인 쉘텍스 엑스 라이트를 적용해 방풍 기능과 경량성을 향상한 점이 특징이다.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재질로, 일교차가 큰 봄 야외활동 중 아우터를 입고 벗을 때 옷이 구겨지며 생기는 주름 걱정을 줄였다. 재킷 앞뒤 부분에는 가로선의 통풍구가 있어 장시간 활동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소매에는 벨크로를 더해 편의에 따라 조임 정도를 조절하거나 입고 벗기 편리하게 설계됐다. 기본 주머니가 있어 간단한 소지품 보관이 수월하다. 재킷과 지퍼 부분의 컬러 톤을 맞춰 더욱 깔끔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색상은 세련된 느낌을 살린 머스타드, 블루, 네이비로 구성됐다.
같은 듯 다른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는 여성 시밀러룩 재킷을 소개한다. 데일리 듀스포 립 우먼 재킷도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세차게 부는 봄바람은 막으면서도 가벼운 무게로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름 재킷으로 부드러운 재질에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나, 그만큼 내구성이 뛰어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중 마모될 가능성을 줄였다. 재킷 중앙 부분에 통풍구가 있어 쾌적한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소매단 벨크로를 적용해 더욱 꼼꼼히 바람을 막아주면서도 입고 벗기 편리하게 구성해 실용성을 더했으며, 기본 주머니가 있어 간단하게 소지품을 휴대할 수 있다. 남성용 재킷과는 달리, 지퍼 부분에 컬러 배색을 더 해 스타일적인 요소를 강화했으며, 색상은 트렌디한 느낌의 라임, 네이비가 있다.
레드페이스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유사하지만 다른 매력의 시밀러룩은 심리적으로 연결된 느낌을 주면서도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입기 좋은 패션 코디 중 하나이며,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도 시밀러룩 스타일링으로 활용하기도 좋은 기능성 아웃도어와 봄기운이 물씬 나는 이번 가정의 달 야외로 나가 특별한 추억을 쌓아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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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가 CH-53K 대형 수송 헬기의 초도작전능력(IOC) 달성을 발표하면서 세계 각지로 해병과 장비를 전개할 수 있는 전투 준비 태세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록히드마틴 시콜스키가 설계하고 제작한 CH-53K는 △미 해병대와 동맹군 병력 △장비의 함안 이동 △고지대 이동을 그 어떤 체계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폴 레모 시콜스키 사장은 “이번 발표는 CH-53K에 대한 미 해병대 지휘부의 신뢰와 함께 해당 기종의 결정적인 작전 능력을 보여준다. CH-53K는 장갑차·물자·병력을 더 멀리, 더 신속하게 수송해 대형 수송 및 상륙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콜스키와 미 전역에 있는 중소 방산업체들을 포함하고 있는 CH-53K 공급망은 미래 임무에 적응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으며, 향후 수십 년간 운용할 수 있는 항공기를 납품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CH-53K의 초도작전능력 달성은 해당 기종의 최첨단 기능을 개발, 시험 그리고 검증하기까지 시콜스키와 미 해군 및 미 해병대 간의 초도작전 시험 평가를 위한 협력과 노력의 결실이다.
◇CH-53K의 주요 임무 수행 능력
미 해병대는 현재 CH-53K를 운용하고 지원 중이며, 나머지 기체들도 정상 일정에 따라 납품될 예정이다. CH-53K는 3000시간 이상 비행하며 극한의 환경을 포함한 다양한 임무 시나리오에서 그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의 성과는 아래와 같다.
·주간 및 야간 공중급유
·2만7000파운드 이상 적재 상태로 공중급유 가능
·350회 이상 해상 시험 착륙
·실사격 시험 평가
·해병원정여단의 하역 시뮬레이션 작전 지속
·애리조나주 유마에 위치한 미 육군 유마 시험장에서 저시정 환경 시험 평가
·미 해병대에 첫 6대의 항공기 인도 완료
◇CH-53K의 완전가동생산
초도작전능력(IOC) 달성 선언으로 미 해병대는 2023년까지 완전가동생산 결정을 마무리하도록 돼 있다. 승인된 대수는 총 200대이다.
코네티컷 주 스트랫퍼드에 있는 CH-53K의 첨단 생산 라인은 올해 해병대에 인도될 예정인 3대를 포함해 총 7대의 기체를 생산 중이다. 이스라엘 정부에 인도될 4대의 대형 수송 헬기와 장기 인도 계약하의 14대를 포함해 총 46대의 기체가 계약돼 생산 예정이다. 이스라엘에 납품할 CH-53K는 미 해군 대외 군사 판매 협정하에 있다.
CH-53K 사업은 디지털 스레드 기술 활용해 유지 비용을 절감하고 성능과 준비 태세를 향상한다. 디지털 스레드 기술은 CH-53K의 설계, 제조, 운용 및 유지 모두에 적용된다.
◇CH-53K, 미 해병대의 임무 준비 태세 향상
CH-53K는 디지털 방식으로 강화된 현대적인 정비 지원 환경으로 특별히 설계돼 효율적이고 쉬운 정비를 가능케 한다.
·기체에 내장된 스마트 기술을 통해 유지관리 시간이 3분의 1로 단축된다.
·디지털화된 기체는 자체적인 진단 및 사전 예방 지원 솔루션을 자동 유지관리 시스템에 제공한다.
·CH-53K를 위해 예비 부품, 지원 장비, 유지보수 매뉴얼 그리고 시콜스키사의 전문가들로 이뤄진 지원 시스템이 준비돼 있다.
CH-53K 기종의 뛰어난 임무 준비 태세는 유지보수에 주안점을 두고 설계된 CH-53E 모델의 성공적인 운용으로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콜스키는 38년간 미 해병대와 CH-53E 슈퍼 스탈리온(Super Stallion) 기종에 △부품 △통합 군수 △동급 최고의 함대 데이터 분석 △지원 서비스 △미 국방부 수상 경력에 빛나는 성능 기반 군수지원을(PBL) 제공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더욱 구체적인 정보는 록히드마틴 CH-53K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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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브랜드 첫 번째 PBV ‘니로 플러스’의 디자인과 주요 상품성을 공개하며, 이를 통해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Purpose Built Vehicle)의 청사진을 구체화한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경쟁력 입증된 1세대 니로 기반 PBV로 시장 수요 적시 대응
니로 플러스는 1세대 니로 EV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파생 PBV 모델이다.
1세대 니로는 기아의 첫 번째 친환경 전용 모델로,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전기차로 출시돼 기아의 친환경차 판매 확대에 크게 이바지를 했다.
전기차 모델은 2018년 출시 이후 올해 3월까지 글로벌 지역에서 약 14만5000대(국내 2만 대, 해외 12만5000대) 이상 판매되며 고객들에게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기아는 글로벌 지역에서 검증된 1세대 니로 EV 기반의 파생 PBV 니로 플러스를 출시해 국내 택시 서비스 종사 고객은 물론, 법인과 지자체 및 개인 고객의 일상과 여가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 수요를 적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지역의 카헤일링, 법인 및 개인 고객을 위한 모델도 동시에 개발해 1세대 니로의 위상을 이어간다.
◇고객의 목소리 적극 반영해 개발한 첫 목적 기반 모빌리티 니로 플러스
기아는 니로 플러스의 전고와 전장을 늘리고 실내를 슬림화하는 최적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공간성을 확보하고, 택시 및 개인·법인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사양을 적용해 차량 사용 목적에 따른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니로 플러스는 ‘올인원 디스플레이(All-in-One Display)’ 적용으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택시 전용 모델과 업무용, 여가용 등으로 활용 가능한 개인·법인 모델 등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니로 플러스의 외장은 새롭게 적용된 하이루프와 리어 글라스로 확장된 공간감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고와 전장이 기존 1세대 니로 대비 각각 80mm(1세대 니로 루프랙 미적용 기준)와 10mm가 늘어나 탑승객이 편하게 차를 타고 내릴 수 있다.
니로 플러스는 전기차의 역동적인 속도감을 형상화한 전면부 LED 주간주행등(DRL)과 후면부 리플렉터가 미래적인 느낌을 주며, EV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디자인이 SUV의 당당한 인상을 더 한다.
니로 플러스의 개성을 드러내는 하이루프는 측면부를 따라 매끄럽게 이어지며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암시한다. 측면 창문을 감싸고 있는 라인(DLO·Day-Light Opening)은 검은색으로 마감한 C필러와 만나 확장된 공간을 시각적으로 강조한다.
실내는 더 넓은 공간을 바탕으로 탑승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 다양한 사양을 적용했다. 니로 플러스는 루프 라인을 높여 1열과 2열의 헤드룸을 각각 50mm 및 64mm 추가 확보했으며, 1세대 니로 대비 두께를 줄인 센터 콘솔과 2열 도어 트림으로 탑승객에게 여유로운 거주 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2열 시트 위치를 최적화해 1세대 니로 EV 대비 28mm 늘어난 942mm의 2열 레그룸을 확보했다.
1열과 2열 사이 B필러에 적용된 손잡이는 2열 승객의 승하차를 수월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이동 중 옷이나 가방걸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위해 2열 도어 암레스트 사이드에 리플렉터를 적용했다.
특히 택시 모델은 2열 고객을 배려한 전용 동승석 파워 시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석에서 동승석 시트를 앞뒤로 이동하고(슬라이딩)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 2열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동승석 헤드레스트는 기본형 대비 높이를 43mm 낮춰 2열 승객의 전방 개방감을 높여준다.
이외에도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C타입 USB 단자와 시트백 포켓, 가방걸이가 추가돼 승객의 이동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 준다.
2열 시트는 승객이 한쪽 문을 통해 탑승해 반대편 시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기존 대비 얇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2열 시트벨트 체결부에는 LED 조명을 적용해 주야간 시인성을 높였다.
택시 모델 전용 올인원 디스플레이도 니로 플러스의 특징이다.
올인원 디스플레이는 센터페시아 중앙에 있는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내비게이션, 앱 미터기, 디지털운행기록계, 음성인식 기능이 통합 적용된 단말기다.
올인원 디스플레이는 △경찰서, 화장실 등 택시 관련 주요 운전자 관심 지점(POI·Point of Interest) 정보 △잔여 주행가능 거리 진단 기반 주변 EV 충전소 실시간 점유 상태 안내 △시외 자동 할증 △빈차등·갓등·비상등 점멸 연동 △음성인식 길 찾기 및 날씨 정보 안내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기아는 택시 서비스 제공자가 운행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올인원 디스플레이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운전의 집중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향후 다양한 사업자와 업무 제휴 범위를 확대하고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올인원 디스플레이에서 추가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서비스가 늘어나더라도 별도의 스마트 기기를 거치하지 않아도 돼 더욱 깔끔한 운전 환경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했다.
기아는 친환경차 구매목표제도 시행에 따른 법인 및 지자체의 업무용, 의전용 관용차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우수한 공간성을 갖춘 다목적 전기차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니로 플러스 개인·법인 모델도 마련했다.
캠핑에 특화된 개인·법인 모델 전용 ‘캠핑 패키지’는 다음 달 니로 플러스의 사전계약 시점에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는 실내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니로 플러스가 택시뿐만 아니라 평일에는 일상·업무용으로 사용하고, 휴일에는 캠핑 및 피크닉 등 여가를 즐기는 고객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이날 국내 법인 및 지자체 등 주요 고객을 초청해 니로 플러스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는 설명회를 했다.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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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8일 오후 2시 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2022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업 설명회 ‘다시 시작 해, 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전지구적 경제사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서울에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5996개 사회적경제 조직이 고용 인원 2.8만 명, 총매출액 3조3000억원 등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며 기후위기, 사회 불평등, 고용 양극화 등의 일상 속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모두의 안전망으로 기능하는 상생의 경제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가치소비 활성화를 중심으로 서울 사회적경제의 2022년 사업 추진 방향과 분야별 사업 내용을 소개하고, 이해관계자 모두가 한 자리에서 다양한 연대와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해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추진될 센터의 사업 방식과 배경을 심도 있게 설명하고 △컨설팅 사업 △교육 사업 △플랫폼 서비스(서울 사회적경제 포털, 함께누리, 캐빈닷넷) △공간 사업 △마을기업 사업 등 5개 분야의 협력 사업을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문의나 제안 사항이 있을 경우 유튜브 실시간 댓글창에 남기면 실시간으로 담당부서와 질의응답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다.
조주연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 타이틀은 사회적경제가 시민 일상에 따뜻한 회복력을 선사하겠다는 다짐과 희망의 메시지”라며 “팬데믹에서 벗어나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는 시기, 이번 자리를 통해 서울시 사회적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이해관계자 모두와 고민하며 성장할 한 해를 기대한다”고 의의를 밝혔다.
설명회 사전 신청 및 질문 등록은 4월 27일까지 온라인 링크에서 하면 되며, 관련 문의는 센터 협력소통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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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장안대학교(총장 김태일) 축구부가 ‘2022 대학축구 U-리그’ 9권역 우승을 노리며 경기에 임하고 있다.
장안대는 3월 25일 대전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 배재대와의 경기에서 2대 2 무승부로 첫 경기를 치렀다. 중부 지방을 대표하는 전통적인 강팀인 배재대를 상대로 리그 첫 경기를 진행하게 된 장안대 축구부 선수들은 부담감을 극복하고, 경기 전체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강형민 선수와 이용준 선수가 1골을 각각 득점해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4월 1일 양주 에코스포츠센터축구장에서 진행된 경기예원예술대와의 매치에서는 강형민 선수 2골, 현정우 선수 1골로 경기 스코어 3대 2의 첫 승리를 따냈다. 또한 15일 당진 석문산업단지 축구장에서 진행된 충남세한대와의 매치에서 강형민 선수와 김건희 선수가 각각 득점해 2대 1의 승리를 이끌었다.
물론 아쉬운 결과도 있었다. 8일 비봉습지공원 축구장에서 진행된 원광대와의 매치에서는 전반전 초반에 실점을 당한 선수들이 이를 침착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빠르게 경기를 진행하며 패배했다. 이에 선수들은 경기에 실패한 요인을 분석하고, 경기 내용을 복기하며 훈련에 임했다.
개인 득점 2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환경보건과 강형민 선수는 “공격수로서 많은 골을 넣어 팀 승리에 기여하고 있어 기쁘다”며 “같이 경기에서 뛰고 있는 동료 선수들과 함께 더 좋은 선수로 거듭나도록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준 감독은 “요즘 갑자기 기온이 올라 무더워진 날씨 속에서 훈련하고 경기하느라 고생하는 선수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줘서 감사하다”며 “우리 선수들이 여러 번의 경기를 통해 위기 대처 능력이 많이 상승했고, 조금 더 팀으로 발전한 것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장안대 축구부는 대학축구 U-리그 9권역에 속해 대전배재대, 경기여주대, 경기칼빈대, 경기예원예술대, 전북원광대, 충남신성대 등과 대진을 이뤄 겨루고 있으며, 팀 순위 2위에 올라 9권역 우승을 위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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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태평동5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일 태평동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한길)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드림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2년 사업비 예산안 및 운영비 예산안 심의ㆍ의결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연임에 대한 심의ㆍ의결의 건 ▲2022년 정기총회 예산안 심의ㆍ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태평동5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700m 거리에 있고 유평초등학교, 태평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전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태평로137번길 12(태평동) 일원 16만2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2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2 · 뉴스공유일 : 2022-05-0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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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쏠린다.
2일 괴정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백승부)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두산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최근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라며 "이달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은 2005년 11월 정비구역 지정, 2021년 3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2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학체육공원, 괴정쌈지공원, 괴정1동정자공원, 회화나무샘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하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사하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265(괴정동) 일원 1만63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2 · 뉴스공유일 : 2022-05-0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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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신암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우)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설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암4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파티마병원, 든든한병원, 신암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신초등학교, 동대구초등학교, 신암초등학교, 대구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11길 57-1(신암동) 일원 5만1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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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장대B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활로 모색에 나섰다.
2일 장대B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은수)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계룡스파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장대B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유성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730번길 56(장대동) 일원 9만7213㎡에 공동주택 2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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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 구역에서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자는 직접적인 이해관계자로 볼 수 없어 사업 서류에 대한 열람 및 복사 요청을 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4월 20일 법제처는 국토교통부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4조제4항에서는 조합원, 토지등소유자가 도시정비사업 시행에 관한 서류와 관련 자료에 대해 열람ㆍ복사 요청을 한 경우 사업시행자 등은 그 요청에 따라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조합의 조합원이었다가 현재는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자가 조합원 지위를 유지했던 기간 동안의 해당 사업 시행에 관한 서류 등에 대해 같은 항에 따른 열람ㆍ복사 요청을 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원칙적으로 더 이상 다른 해석 방법은 활용할 필요가 없거나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할 것인데, 조합원 및 토지등소유자가 도시정비사업 시행에 관한 서류 등에 대해 열람ㆍ복사 요청을 한 경우 사업시행자 등은 그 요청에 따라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자가 서류의 열람ㆍ복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지 않다"며 "그러므로 열람ㆍ복사를 요청할 수 있는 자는 그 요청 당시에 조합원 지위를 유지하고 있거나 토지등소유자인 자로 한정된다는 점이 문언에서 분명한바, 이 사안과 같이 열람ㆍ복사 요청 대상 자료가 조합원 지위를 유지했던 기간 동안의 관련 자료라고 하더라도 조합원 지위를 상실해 더 이상 조합원의 지위가 없는 자는 열람ㆍ복사 요청의 주체가 될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도시정비사업의 시행에 관한 자료 공개 등을 규정한 취지는 사업의 투명성ㆍ공공성을 확보하고 조합원 등의 알권리를 보장하려는 것으로 조합원 및 토지등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에 대해 사업의 시행에 관한 서류 등을 인터넷과 그 밖의 방법을 병행해 공개하도록 규정한 것이고 서류 외에 토지등소유자 명부나 조합원 명부 등도 포함해 그 열람ㆍ복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한 것은, 조합원 및 토지등소유자와 같이 조합의 운영이나 사업의 시행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자에게 공개되지 않은 자료에 추가적으로 접근하거나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조합원의 지위를 상실한 자는 종전에 재개발 조합의 설립 및 사업시행인가 등 분양신청 전까지의 사업 추진 과정에 조합원으로 참여했다고 하더라도 현재는 재개발 조합과의 법률관계가 종료됐으므로 더 이상 해당 재개발사업의 시행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자로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아울러 법을 위반해 조합원 또는 토지등소유자의 열람ㆍ복사 요청에 따르지 않은 자에 대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형벌 관련 법규 해석은 엄격해야 하고 명문규정의 의미를 당사자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지나치게 확장 해석하거나 유추 해석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바, 명문의 규정 없이 열람ㆍ복사 요청을 할 수 있는 자의 범위에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자도 포함된다고 확대 해석하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의 원칙상 허용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자는 열람ㆍ복사 요청을 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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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공용공간 무단 활용을 방지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도록 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4월 29일 대표발의 했다.
신 의원은 "최근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공용공간을 일부 입주자 개인의 창고처럼 사유화하는 행위로 입주자간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행법에 따라 화재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시, 피난 및 소방 활동에 활용되는 복도나 계단 등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는 금지되고 있다"며 "하지만 상시보관이 아닌 일시보관 물품으로 즉시 이동할 경우를 예외로 두고 있어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하더라도 공용공간을 무단으로 활용한 입주자에게 별다른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실정이다"라고 우려했다.
그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화재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피난 및 소방 활동에 지장을 일으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다분하다"면서 "뿐만 아니라 다른 입주자의 이동을 방해하고 거주하는 환경을 저해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 의원은 "공용공간 무단 활용에 대한 권고 및 조치의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며 "입주민간 자체적인 협의를 통해 공용공간 활용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도록 함으로써 공공의 안전 확보와 입주자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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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재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4월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동) 일대 20만3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96%, 용적률 99.8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0개동 14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덕초등학교, 고대사범부속중학교, 고대사범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대한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12년 8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6월 2일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12월 3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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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월 28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및 인ㆍ허가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15길 34(노량진동) 일원 1만62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4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6가구 ▲51㎡ 26가구 ▲59㎡ 132가구 ▲74㎡ 26가구 ▲84㎡ 211가구 등이며 이 중 19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이곳은 2010년 2월 4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6월 24일 조합설립인가, 2014년 8월 14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SK에코플랜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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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일 '약속과 민생의 행보'로 경기도 도시들을 찾아 1기 신도시재건축 문제와 수도권광역철도(GTX) 건설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윤 당선인은 이날 고양(일산), 안양(평촌), 수원, 용인 등 경기 지역 4개 도시를 차례로 찾아 교통·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대선 당선 사례 인사를 했다.
이 일정에는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동행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최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공약 후퇴 논란이 불거졌던 1기 신도시 재건축과 관련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당선인은 1기 신도시 지역인 고양시 일산에서 GTX 건설 현장을 점검한 뒤 주민들과 만나 의견을 들었으며 이후 안양 동안구 초원마을 부영아파트를 방문해 1기 신도시 노후 아파트 실태를 점검했다.
윤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경기도 측으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은 후 김은혜 후보 등과 함께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다.
이같은 윤 당선인의 행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6.1 지방 선거에 개입하는 행위이다'며 반발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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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2일 성남시는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순환로 178(상대원동) 일원 2만6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8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상대원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성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7년 1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월 9일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6월 1일 두산건설로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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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1-1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2일 부천시는 소사본1-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4월 2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원 4만53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9.51%, 용적률 761.55%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17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44가구 ▲59A㎡ 348가구 ▲59B㎡ 180가구 ▲74A㎡ 180가구 ▲74B㎡ 180가구 ▲84A㎡ 348가구 ▲84B㎡ 3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소사본1-1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원초등학교, 계남중학교, 시온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세종병원, 부천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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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3동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월 29일 대구 남구는 대명3동 재개발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20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대명3동 재개발사업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명2공원, 대명3동 체육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성남초등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8월 관리처분인가, 지난 3월 23일 사업시행 변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명덕로12길 116(대명3동) 일원 9만17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20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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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4월 29일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천일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0억 원 중 현설 전까지 50억 원(현설 전까지 납부한 50억 원은 안전진단 비용 및 현황 측량 비용, 조합 운영비, 총회 비용 등 무이자 대여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을 현금 입금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나머지 150억 원을 현금 입금한 업체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10위권 이내인 업체(컨소시엄의 경우 참여사 신용등급이 한국 신용평가 AA- 이상인 업체가 반드시 1개 이상이어야 한다)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사업은 동산초등학교, 남정초등학교, 성주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사파중학교, 토월중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 창원남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가음정공원, 기업사랑공원, 지압공원, 장미공원, 강정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 774(상남동) 일원 18만91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7189가구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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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안111-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월 29일 수원시는 장안11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계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조원동 431-2 일대 3만574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9%, 용적률 228.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6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14가구 ▲59㎡ 152가구 ▲71㎡ 80가구 ▲84㎡ 320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구역 및 대지의 면적 변경 ▲구조안정성 확보를 위한 구조의 변경 ▲피난동선 확보 등이다,
이곳은 단지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영화초등학교를 필두로 수성ㆍ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광교산과 영산공원이 근접해 있으며 수원KT위즈파크 야구장과 홈플러스, CGV 영화관, 조원시장, 장안구청 등 각종 상업 및 편의시설 등이 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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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산격동 수정아파트(이하 산격수정)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진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산격수정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4월 2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HJ중공업 ▲남광토건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이달 2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대불로5길 16(산격동) 외 2필지 일대 78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6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북대구초, 대구문성초, 산격중, 성화중, 대구북중, 성화고, 경상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NC아울렛, 엑스코, 코스트코,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이외에도 금호강이 흐르고 금호강생태공원, 공항교강변공원, 대불공원, 연암산, 연암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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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20일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근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3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지원건설 ▲삼정건설 ▲대우산업개발 ▲이진종합건설 ▲천일개발 등 5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271(민락동) 일대 4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4%, 용적률 239.9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민락초등학교, 민안초등학교, 광안초등학교, 해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BEXCO), 수영강, 민락공원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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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현9차아파트(이하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15일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중흥토건 ▲계룡건설산업 ▲제일건설 등 3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1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마감 3일전까지 조합에서 지정하는 계좌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예치하고 입금증을 첨부한 업체 ▲조합에서 정한 구비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16번길 23(괴안동) 일대 851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지초, 부안초, 부천동중, 시온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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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디엠의 시간
이종필 수필집 / 문학공원 刊
2022.03.25 초판발행. 255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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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에서 구미시장 김장호, 김천시장 김충섭, 안동시장 권기창, 영천시장 박영환, 경주시장 주낙영 예비후보가 각각 승리해 국민의힘 후보로 결정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책임당원 투표 50%에 일반 국민 여론조사 결과 50%를 반영한 득표율에 무소속 출마 이력 등 페널티와 각종 가산점을 합산, 1일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구미시장은 김장호 예비후보가 62.12%의 득표율로 상대 김영택·이태식 예비후보를 물리치고 승리했다.
김천시장 후보 경선은 49.25%를 받은 김충섭 예비후보가 경쟁자 김응규·나기보·이창재 예비후보를 눌렀다.
안동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권기창 예비후보가 41.71%의 득표율로 최종 승리했다.
영천시장은 박영환 예비후보가 53.80%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김경원 예비후보에 앞섰으며, 경주시장 경선에서는 현직 시장인 주낙영 예비후보가 56.19%로 상대 박병훈 예비후보에 이겼다.
한편,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이날 일부 지역의 경북도의원 경선 결과도 함께 내놨다.
국민의힘 출신 후보군으로만 구성돼 책임당원 투표 100%로 이뤄진 경선에서는 상주2 김홍구,경산2 배한철, 경산4 이철식, 군위 박창석, 의성1 최태림, 의성2 이충원, 영덕 김진기, 칠곡1 정한석, 성주 강만수(이수경 예비후보 사퇴로 단독 공천) 등의 예비후보가 공천장을 받았다.
또 국민의당 출신 후보자의 합류로 일반 국민 여론조사 100%로 치뤄지게 된 경북도의원 경선에서는 포항1 한창화, 포항9 손희권, 문경1 박영서 등이 후보로 결정됐다.
뉴스등록일 : 2022-05-01 · 뉴스공유일 : 2022-05-0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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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해외 골프 여행에 제동이 걸리자 국내 골프장 이용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문제는 국내 골프장 수요가 증가하면서 골프 카트 관련 안전사고가 꾸준히 늘고 있어 정부의 안전 관리 강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지난 20일 한국소비자원은 전국 대중 골프장 10곳의 카트 도로 안전 실태와 골프 카트의 성능 등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일부 카트 도로의 안전시설물 관리 및 안전 장치가 미흡해 안전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골프장 10곳에 설치된 카트 도로 19개의 경사도와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을 점검한 결과, 골프 카트 주행 시 주의가 필요한 급경사 구간이 51개로 확인됐다. 이 중 22개는 미끄럼방지 포장, 주의ㆍ경고 표지 등의 도로 안전시설물이 없었다.
또한 골프 카트 도로가 비탈면과 인접한 구간 58개 중 13개(22.4%)에는 방호울타리, 조명시설 등이 없었고 일부 시설물은 방호울타리 성능이 미비하거나 파손돼 있어 시설물 안전 개선이 필요했다.
조사 대상 골프 카트 도로 19개의 최소 도로폭은 평균 250.4cm였지만 일부 도로는 155cm로 협소한 점이 확인됐다. 골프 카트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는 적정 수준의 도로폭을 확보해야 한다. 아울러 19개 골프 카트 도로 중 11개(57.9%)는 노면 패임 등 보수가 시급했고 일부 도로는 자동차용 도로와 교차하는 구간에 신호등ㆍ차단기가 설치돼 있지 않거나 배수 성능이 미흡했다.
특히 조사 대상 모두 골프 카트 이용자에 대한 안전 장치가 없어 관리가 시급했다. 한국소비자원이 골프 카트 20대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실태를 점검한 결과, 20대 모두 좌석 안전띠 및 차문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좌석 측면에 설치된 팔걸이는 높이가 낮아 좌석 이탈 방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웠고 전조등ㆍ후미등과 같은 등화 장치를 장착한 카트는 2대(10%)에 불과했다.
골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시설물 설치 및 관리 강화와 안전 장치 개선이 필수지만 대부분의 골프장은 이를 지키지 않은 것이다. 소비자를 위한 안전 수칙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 조사를 시행한 한국소비자원은 골프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골프 카트가 완전히 정지한 상태에서 승ㆍ하차하고 주행 시 올바른 자세로 착석할 것, 안전 손잡이를 이용하는 등의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한 바 있다.
이어 한국소비자원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골프장 및 골프 카트 사업자에게 시설 장비 개선 및 관리 강화 등 자율 개선을 권고했다. 하지만 문제는 한국소비자원의 권고가 법적인 성격을 갖고 있지 않아 실질적인 골프장 안전 관리 개선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점이다.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골프장 안전사고가 더욱 확대되기 전에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건 어떨까.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라는 속담처럼 미리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지 않다가 나중에는 더욱 큰 힘을 들여도 막을 수 없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골프장 안전시설물 설치 및 관리를 강화하고 안전 장치를 개선하는 정부 차원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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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다박골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9일 다박골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경숙)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31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사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납입한 업체 ▲조합이 2021년 9월 이후에 차입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서 대출금 805억 원에 대한 상환자금 및 부대 비용에 대한 대출과 차후 일반분양 방식에 의한 HUG 보증서 대출 시 시공자 연대 보증을 요구할 때 조합과 연대 보증이 가능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사비 예가(상한)는 3.3㎡당 460만 원(부가세 별도)으로 확인됐다.
다박골 재개발사업은 일산초등학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롯데마트,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3년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3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다박골길 29(원동) 일원 8만4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5.04%를 적용한 공동주택 15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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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동산태스크포스(TF)는 일산 분당 등 1기 신도시 재정비(1기 신도시 특별법) 촉진 대상 지역을 신도시가 속한 고양 성남 등 5개 시로 대폭 확대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기 신도시 재정비 촉진 대상 지역이 확대될 경우 재정비 촉진 대상은 신도시가 속한 시 전체로 확대돼 기존 공약의 약 두 배인 50만~60만 가구로 늘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대선 공약으로 제시한 일산, 분당, 중동, 평촌, 산본 등 5개 신도시에서 고양, 성남, 부천, 안양, 군포 등 5개 시 전역이 대상 지역이 된다.
인수위는 재건축 아파트뿐만 아니라 옛도심의 노후 주택 지역(다가구 다세대 등 일반 단독주택)도 재개발 대상에 포함 시킬 방침이다.
윤 당선인 측은 다음달 새 정부가 출범하면 ‘노후 도심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가제)을 추진해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을 포함한 부동산 종합대책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5개 1기 신도시에 있는 아파트는 약 28만 가구에 달하며 5개 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면 약 83만 가구가 해당된다.
이들 가구 가운데 신축 아파트와 재건축 대상에서 제외 지역 등을 고려하면 윤석열 정부 5년 동안 특별법의 수혜를 볼 대상은 50만~60만 가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 당선인 측이 추진하는 특별법엔 준공 30년 이상 아파트의 안전진단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역세권 등에는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높여주는 방안 등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1기 신도시 재정비는 집값 상승 우려 등을 감안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며 신중론을 펴고 있어 향후 새 정부 출범후 정책기류가 어떻게 바뀔지 주목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5-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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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는 29일 인천·경기서북권의 토지, 주택사업에 총 2조7천414억 원의 공사와 용역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시설공사 발주계획은 총 206건, 2조5천856억 원이다. 토지사업 부문은 도로, 단지, 조경공사 등 총 34건, 7천935억 원이며 주택사업 부문은 건축, 소방시설, 전기, 정보통신공사 등 총 172건, 1조7천921억 원이다.
토지사업 부문의 주요 공사로는 ‘지방도 358호선(김포~관산 간 도로) 파주 구간 및 고양 구간’이 각각 1천368억 원, 1천780억 원 규모로 상·하반기 발주될 예정이다.
인천 검단, 고양 장항, 파주 운정3지구에서는 조경공사가 총 1천267억 원 규모로 하반기에 발주된다.
주택사업 부문의 주요 공사는 ‘고양 장항 S-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와 ‘파주 운정 A22블록 아파트 건설공사’가 각각 2천368억 원, 1천733억 원 규모로 모두 하반기 예정됐다.
도로 분야는 총 5개 노선, 연장 10㎞ 규모로 파주 운정3 ‘김포~관산 간 도로’와 더불어 고양 삼송의 ‘통일로 우회도로’ 및 고양 지축지구의 ‘지축지구 외 도로’가 신도시 광역도로 조속 개설을 위해 발주된다.
주택 분야에서는 총 11개 블록 6천996가구의 아파트 건설공사가 발주된다. 2기 신도시인 인천 검단(AA19블록), 파주 운정3(A20, A22블록)에서 2천577가구가 발주되고 그 외 강화 온수, 옹진 대청, 인천 송림4, 고양 장항, 부천 원종지구에서 8개 블록 4천419가구의 아파트 건설공사가 진행된다.
기타 공사로는 ‘인천 영종 A60블록 소방시설공사’ 등 아파트 소방시설공사가 총 23건(1천942억 원)이며, 임대주택(아파트) 건축시설물 유지·보수공사가 인천·고양·광명·시흥 등 권역별로 21건(총 687억 원) 규모로 발주될 예정이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5-0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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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은 최대주주가 휴림로봇(주)에서 주식회사 휴스토리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휴스토리의 소유주식수는 5,950,000주 이며, 소유비율은 3.17% 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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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다른 별에서 온 특이한 사람이다"
최근 JTBC에서 방영된 문재인 대통령과 손석희 전 앵커와의 특별대담 `대담 문재인의 5년`을 보고 든 기자의 생각이다. 문 대통령의 답변 하나하나가 사실상 전혀 공감되지 않고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은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납득이 되지 않은 순간들의 연속이었다.
심지어 문 정부 `최대의 실정`이라는 부동산 문제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고 억울해하는 문 대통령을 보면서 실소를 금하지 못했다. 집값 몇 배를 폭등시켜놓고 조금 떨어졌다고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한 정부 사람들 해명이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간다.
이에 대해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최진 원장 역시 "이번 대담을 통해 문 대통령이 왜 그동안 각종 정책 실패에 대한 사과나 반성에 인색했는지 명확히 확인됐다"면서 "마치 `별에서 온 사람` 같은 문 대통령의 상황 인식 근간에 자신의 주장만이 옳다고 믿는 운동권의 전형적인 선악(善惡) 구도가 자리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다.
이례적으로 5년 만에 정권을 내준 상황에서도 제대로 된 반성은커녕, 끝까지 자기합리화, 변명, 불평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보면서 우리나라 국민 수준을 또 한 번 느끼게 됐다. `그 나라의 대통령은 그 나라 국민들 수준에 딱 맞는 인물이 뽑힌다`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우매한 국민들이 무능한 대통령들을 연속으로 추대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 이후 더욱 극단적이고 맹목적인 성향을 가진 지지자들이 활개를 치는 도무지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앞으로 우리나라는 정치적으로도 후퇴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지금도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목도하고 있지 않은가.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내내 충성심 높은 호위무사들에게 둘러싸여 현실 인식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것이 아닌가 싶다. 아니면 애초에 본인 스타일인지도 모르겠다. 이성을 상실한 듯한 친문 강성 지지자들만 바라보고 살아온 것이 아닌지도 묻고 싶다. 소통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선언 역시 공허한 선언이었다. 이래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제왕적 시스템에 갇힐 수밖에 없는 청와대를 온갖 비난과 공격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5년 동안 내로남불과 무능, 변명으로 일관해 온 문재인 대통령.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했던 취임식 당시 그의 선언은 결과적으로 완전히 거짓말이었던 셈이다. 조국 전 장관과 같이 표리부동한 자를 민정수석, 심지어 법무부 장관으로 앉힌 문재인 정부이기에 애초부터 공정은 없는 신기루 같은 것이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한 문 대통령과 그 정권은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둘로 갈라치기 되고 범죄자들이 되레 목소리를 높이는 이상한 나라를 탄생시켰다. 그런 자신에 대한 반성은 없고 새로운 정부에 대해 물러나는 순간까지 이래라저래라 말할 수 있는 강한 정신에 대단한 경의를 표하며, 국민을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정권이양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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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21일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DL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한국자산신탁은 오는 5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대방천로 180(신길동) 일대 4만576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대길초등학교, 대방중학교, 영신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동작구민체육센터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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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7일 대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조합의 지명을 받은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여하고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등록한 뒤 조합 사무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포한 시공자 입찰참가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합이 지명한 업체는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롯데건설 ▲DL이앤씨 ▲코오롱글로벌 ▲SK에코플랜트 ▲현대엔지니어링 ▲한화건설 ▲DL건설 ▲삼성물산 등 12개 사로 알려졌다.
대연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게골어린이공원, 연포하늘공원, 갈미봉, 천제산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해연중학교, 세연고등학교, 동천고등학교, 경성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진남로64번길 77-1(대연동) 일원 987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3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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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상신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상신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조제4호에 따른 감정평가법인으로서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상신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먼마루어린이공원, 쌈지공원, 어울마당어린이공원, 오정대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덕산초등학교, 오정초등학교, 대명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덕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 143(오정동) 일대 432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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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창동 501-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2일 창동 501-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아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 제9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로 5000만 원을 현금으로 조합 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창동 501-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창3동마을마당, 물방울어린이공원, 벌말어린이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화초등학교, 신창초등학교, 번동중학교, 신창중학교, 염광고등학교,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우이천로4나길 6(창동) 일대 80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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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아 나섰다.
지난 28일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충암초등학교, 연은초등학교, 홍연초등학교, 응암초등학교, 명지중학교, 충암중학교, 명지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백련어린이공원, 다래어린이공원, 송죽소공원, 푸른소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가좌로2길 60(홍은동) 일원 74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1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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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태오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6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바우뫼로41길 31(양재동) 일대 437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1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서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도로, 강변북로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마트, 스타필드, 양재천 카페거리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한신양재는 201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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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안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4일 성북구는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고려대로16길 18-14(안암동) 일대 1만12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39%, 용적률 185.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99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56가구 ▲65㎡ 18가구 ▲75A㎡ 34가구 ▲75B㎡ 34가구 ▲75C㎡ 11가구 ▲84A㎡ 23가구 ▲84B㎡ 23가구 등이며 이 중 11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비 변경 ▲수입 추산액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보문역(우이신설선)이 약 3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주변에 안암초등학교, 용문중학교, 용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고대안암병원 등이 단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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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우성아파트(이하 목동우성)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8일 목동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유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진행된 현설에서는 GS건설만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10억 원을 현설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4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의 계좌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양천구 목동중앙로 143(목동) 일대 1만2527.3㎡를 대상으로 한다. 목동우성은 현재 332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합은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5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양화초, 월촌초, 월촌중, 신목중, 한가람고, 양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용왕산과 용왕산 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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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용흥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일 용흥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만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DL건설 ▲태영건설 ▲동부건설 ▲신세계건설 ▲태왕이앤씨 ▲동원개발 등 8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우미길 8-1(용흥동) 일대 3만62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09%, 용적률 297.1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4가구 ▲59A㎡ 52가구 ▲59B㎡ 31가구 ▲59C㎡ 17가구 ▲81㎡ 144가구 ▲84A㎡ 433가구 ▲84B㎡ 149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포항초등학교, 대흥중학교, 동지고등학교가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포항의료원 등 편의시설들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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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2차아파트(이하 유원제일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7일 유원제일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강혜정)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5월 6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인가를 받은 감정평가법인으로 업무 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유원제일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빅마켓, 코스트코, 롯데마트, 이대목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당서초등학교, 선유초등학교, 당서중학교, 선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동2로 56(당산동5가) 일대 약 2만865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4-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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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5단지아파트(이하 거여5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28일 거여5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광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이달 30일께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거여5단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능안공원, 배미골상상어린이공원, 모솔어린이공원, 개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거원초등학교, 거원중학교, 위례솔중학교, 서울인공지능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양산로4길 16(거여동) 일원 1만45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695가구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4-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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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현1ㆍ2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11일 인천시는 송현1ㆍ2차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샛골로 230-21(송현동) 일원 5만6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현1ㆍ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특히 공업 지역이지만 고층 빌딩이 없고 수목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인근에 문화예술공간(일진전기 부지) 건립이 예정됐고 서해바다가 보이는 조망권을 갖고 있어 사업성이 우수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7월 호반건설로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4-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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