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뻐꾹 뻐뻐꾹
이창원(법성) 시집 / 중문 刊
마음 달래려 시를 짓는다.
아침이면 다시 작아지는 마음. 어쩔 수 없다. 양기를 받고자 밖으로 나선다. 공원이나 운동장에서 숨고르길 한다. 땀흘리는 일터에선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목표가 있으면 활력스럽기 마련. 사랑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건 참으로 아름답다. 중심 잡혀 있을 땐 주변이 널리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 눈꺼풀을 문지르고 빛의 현실을 밀어간다.
운동으로 땀이 날 정도면 몸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발산된다. 하루에 수도 없이 변해 가는 마음 장단에 맞추어 가는 게 쉽지 않다.
깨우침이 있었다 해도 붙들지 못하면 별 의미가 없다.
끊임없이 닦아가야 하는 현실. 마음 고르기. 보이지 않는 세계는 흔들리기 마련. 보이는 세계를 조화롭게 헤쳐가려 애쓴다. 놓아 버리면 절로 되는 자리 있다 해놓고 숨쉬는 콧구멍 끝에서 깔딱거린다.
주변 사람이 달려가면 나도 달려간다. 인간은 누구나 비슷하다. 하나를 잡고 넘어지지 않으려는 몸부림은 슬픈 아름다움.
나는 천부인을 몸으로 느끼며 살려고 노력한다. 모든 건 오고 간다. 온 자리에 감이 있고 간자리에 다시 옴이 있다.
술을 마시면 신기가 더욱 크게 동하고 깨어나면 허전하다.
한 호흡 속에서 술을 만들고 사랑을 만들어 본다.
한 수의 시로 세상을 바꾸려는 건 크나 큰 욕심이다.
수시로 변하는 마음.
형체 없는 마음을 어떻게 따라 갈 것인가, 역시 無는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무는 有가 되고 유는 다시 무가 된다 - 始無始-
뻐꾸기 아저씬 오늘도 찢어진 청바지 구멍구멍으로 복이 달아난다며 뻐꾹 뻐뻐꾹. 저기, 찢어진 백바지도 지나간다.
뻐꾹 뻐뻐꾹.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책머리에
뻐꾹 뻐뻐꾹
자기 성찰
흰빛눈
일본에
다지이후에서
유혹
대구 월드컵 경기장 건설나무 씨알 · 하나
대구 월드컵 경기장 건설나무 씨알 · 둘
대구 월드컵 경기장 건설나무 씨알 · 셋
대구 월드컵 경기장 건설나무 씨알 · 넷
대구 월드컵 경기장 건설나무 씨알 · 둘 다섯
구천 열한 살의 일기
구천 열두 살의 일기
선진가
새아침이다
흰빛은하
모악산 비나리
찢어진 청바지
바람따라
정보통신 새소리 방언
가자
새나라 홍길동
백양서곡
집청환무
나를 어찌 할거나
九里 능선 방언
한글 태극 판본체에서
일터로 가는 길
시작 자료
인부경
시론에 부쳐
역사의 맥을 찾아
내가 머물고 있는 경산
월드컵 경기장 제대로 만들기
부록
좋은 神 찾기
추범 염택상 선생 시서
천봉선 이창원 시서
이기원은 고난의 역경을 예술로 승화한 작가(송준석)
발원문
[2003.11.20 초판발행. 107쪽. 정가 1만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당돌한 수달의 우당탕 여행
양봉선 동화 / 뱅크북 刊
코로나 19로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 그야말로 온 세계가 '바이러스 전쟁'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넓고 아름답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애정을 갖고 보면 누구나 소중합니다.
상상력은 현실과 미래를 오가는 징검다리 같은 흥미로운 것.
멋진 꿈을 향해 동심의 세계로 풍덩 뛰어들 수 있도록 삶에 단맛을 불어넣어 준 수달.
수달을 사랑하는 마음과 관심이 놓아져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동안 즐겁고 신이 났습니다.
허투루 보았던 수달과 물음표와 느낌표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찬찬히 살펴보고 찾아다녔습니다.
순수한 어린이 같은 고운 마음으로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그림동화로 썼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비타민 같은 자연 속에서 인성교육에 크게 이바지해 줄 수달과의 동행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었죠.
― <머리말>
[2021.07.31 발행. 52쪽. 정가 13,000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화답시
소정 민문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꿈 많던 노처녀에게/ 제일 먼저 달려온 노총각/ 울근불근 삭혀낸 세월 흘러가니/ 별이라도 따다 주고 싶어요/ 이젠 바라만 보아도 좋아/ 서로서로 소중한 줄 아네요// 피할 수 없는 막다른 황혼녘에서/ 지난 세월 뒤돌아보며/ 나도 사랑한다고 화답했네요
― <서시(序詩)>
- 차 례 -
서시
화답시
제1부 행복
소소한 행복
금혼식
가을의 향기
개복숭아
꽃동산에 앉아서
꽃으로 보여라
나오리 녹차꽃
눈 내리는 아침
미단시티 예단포구에서
손 편지
아들딸을 낳고
아량
어버이날의 만찬
환희(歡喜)
초대
행복을 짓는 부부
사진 전시회와 송년 낭송회
제2부 애국심과 관습
태극기와 애국심
제헌절
나라 사랑 태극기
국경일 유감
기본은 지키며 살자
후박나무꽃과 5월의 신랑
꿈
약혼식 옛이야기
집 생일
코로나 시대의 제삿날
콩나물비빔밥과 결혼기념일
예술의 고향 경주
개금불사 점안식
제3부 취미와 추억
가지에 대한 추억
강남부자
다림질하면서
서울에서 이 서방 찾기
세월 참 빠르네
소래포구 봄나들이
여름 군자란
찔레꽃
여왕벌
연탄 연주(連彈 演奏)
오랍란
유명산 숲 체험
윤동주 추모 문학기행
인문학
인문학 입학식
작품 제출 마감 전날
전시회 작품
제4부 선물
고비 선물
명절선물
복숭아 선물
봄쑥과 미역 선물
비름나물
선물
언니의 생일
줄가자미 회
제5부 건강
사랑이 고픈가요?
대상포진 1
대상포진 2
삼복더위
어금니
예방주사
응급실 거친 인생 찬가
응급환자
배설
이발소
정성
초복
홍시 먹는 날
화타(華佗)의 신침(神針)
제6부 대화
대화 1
대화 2
봄 마중
팔불출
부처님의 세뱃돈
부처님 탄생일
물기름
라틴어 공부
군밤
사랑 고백서
부럽네
말투 시비
자화자찬
[2022.04.01 발행. 15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각골의 눈물
신송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2021년 12월 25일 40년만의 강추위의 날 아내가 있는 집 이천 에덴동산(납골당) 가는 길은 조금도 추운 느낌이 없다.
며칠 전부터 오늘을 기다리고 손꼽이 바래던 날이기에 긴장 된 마음이 앞을 가린다.
가서 무슨 말을 할까, 안부를 물어야하나, 서간도 카톡도 안 되는 가깝고도 먼 거리 얼굴만 쳐다보고 그냥 되돌아온다.
아무 생각도 할 말도 떠오르지 않더니 자고나니 날마다 그리움만 쌓이고 보고 싶은 생각이 눈시울을 찢는다.
늦어도 한참 늦은 참회 부끄러워 뉘게 말할 수도 없고 들어줄 사람도 없다.
왜 이럴까? 그이 떠난 지 만 4년 오늘에야 철이 들었나 반성하고 뉘우쳐 보지만 이미 때 늦은 후회는 애간장을 후벼 파고 들쑤셔서 간을 에는 심정이다.
붉은 핏발의 눈동자는 앞을 볼 수가 없고 코끝에 방울진 눈물은 청맹을 한탄 하게 한다.
― 저자의 말 <사무쳐서>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장애물 앞을 막아도 지혜는 틈새를 찾는다
안개 끼던 날
내게 묻는다
잠재력
말조심
익으려다가
때는 떠나고
초심 챙겨
동반자 조건
벼랑 끝에 서서
약속 시간
보온은 힐링
대답 없는 메아리
기회의 문고리
편지 탑
영혼 세척
장족의 모터
12月을 본다
뼈의 일
인내
지혜
제2부 담금질 채찍 속에 성공의 갈기 보인다
음양 탕
진정한 친구
한 마리의 벌
행복한 선물
세월의 길
삭풍의 채찍
매화꽃
찰지게 살자
내 속의 색깔
행운
내일을 좇다보면
즐거운 비결
마음의 가치
詩를 좇아
쏟아야 할 때
왕골 돗자리
설화 한 송이
걷노라면
위엄의 얼굴
실패의 선물
제3부 심신을 닦는 것은 잘 익기를 돌보는 일이다
나를 돌보기
극복의 관건
허물벗기
시작하라
예방접종
폭포수
찬석 찾아
걸레질
동량
담쟁이 눈길
자포자기
내 몸 지키기
내 속의 이타
친구는 산소
날줄과 씨줄
강변에 앉아
얼굴명함
살얼음판
화초밭 일구며
재료 캐기
제4부 시행착오의 입맛은 창작품이다
김치찌개
좋은 이웃
꽃 피는 소리
바른 습관
보슬비
꽃그림
말의 농도
식품 약
삼계탕 1
삼계탕 2
설정 문
얼굴에 재산이
쌓인 고독
뉘우침
시작의 길
삶의 힘
저절로 힘
곁에서
행복의 향기
삶은 창작
제5부 가슴 에는 아픔은 역전의 선물이다
力戰의 선물
성공의 길
행복의 열매
사랑의 솜씨
꽃 뿌리의 갈무리
초심의 열매
질주
自我
위로의 말
삶의 훈장
자만은 금물
준마의 질주
성찰의 길
내 앉을 자리
설레는 길
편지 한 장
사모의 情
그리움을 마신다
에덴동산
각골의 눈물
[2022.04.01 발행. 12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한 송이 수련
신송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2022년 구정이 임박한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어언 제64시집의 저자의 말을 쓴다.
2021년은 코로나 기승의 해 사상 유래 없는 힘겨운 한 해였지만 나에게도 파란만장의 날들이다.
꼼짝없이 문학관에 갇혀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긴긴 어두운 세월 동두천 천변 초라한 방콕에 앉아 독백의 타령을 고독의 울분을 허전한 세월을 줴뜯어 주렴 엮은 것을 시집으로 펴낸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약관에 분가해 오직 부부 힘으로 육남매 길러가며 여름이 가는지 겨울이 오는지 아파도 아프단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오직 앞만 보고 줄달음치다보니 서릿발은 하얗게 내리고 아이들은 제 갈 길로 가고 행복의 꿈에 들기도 전에 혼자 길을 걷자니 너무도 팍팍하고 힘들어 마지못해 연명 중이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시 창작 법을 익혀 두었기에 생각나는 것들 눈에 보이는 것들 바람결에 스치는 오감들 걸리는 데로 붙잡아 옷 입혀 색칠하고 줄줄이 엮어 주렁주렁 처마 끝에 매달아 놓는 재미로 세월 보낸다.
시문에 들 적에 평생의 20권 시집 과분하고 턱없는 계획은 탈환한지 이미 오래다.
쉬지 않고 걷다보니 오늘 제64권의 시집 『한 송이 수련』이 자부심은 큰 힘이다.
힘 다할 때까지 가없는 창파 만 리 길 노 단단히 붙잡고 어떤 풍파에도 굴하지 않고 긴긴 항적 그려가며 달나라 별나라 닿을 때까지 편주 띄워 저어갈 것이다.
― 저자의 말 <창파(滄波)의 片舟>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일천 송이 곳간 거부가 부럽지 않다
忍耐의 결실
忍耐의 상흔
이기는 힘
희망은 생명수
꽃밭
즐기는 맛
저기 큰 산
쪽발이
배신자
쓰레기 치우는 일
영혼 세척
고래
삶의 음미
건전한 풍토
따듯한 꿈
內工 1
內工 2
內工 3
內工 4
집념의 값
제2부 아늑한 철옹성 만들어 놓고
好衣好食
청소하는 날
나달의 문채
문명의 사회
집 없는 방
하늘의 뗏목
지혜 찾아
즐거운 피로
정원 가꾸기
행복 찾아
초심 지키기
천변에 누워
사랑의 금자탑
作品
나무의 무늬
혀끝은 비수
색깔의 취향
첫 걸음
희망찬 발걸음
길을 잃고
제3부 뜀뛰기 극기 장딴지 만져본다
장딴지
근면
침묵의 향기
품세
아버지의 자리
걷는 길
함께
행복의 색깔
만나는 사람
새해의 아침
협착증
넋의 숨소리
멘티 찾아
그 얼굴
고독해서
만족감
종자의 그릇
망치소리
풀무질
멘토의 향기
제4부 시 밭도 유산으로 남길 수 있다
남길 유산
뜰에 심은 나무
얼굴 색깔
수준의 선
양화의 길
첫 눈에 반해
가시나무 옆에서
맛있는 밥
詩作의 조건
말의 무게
사부와 문도
독불장군
인연의 끈
드러내지 않는 무게
역지사지
自足의 길
과녁 좇아
추억의 쉼터
만나는 비밀
성찰의 채찍
제5부 청안의 보랏빛 꿈이 그립다
보랏빛 꿈
소주 치약
이명 지우기
숲과 나무
생은 올곧게
겨울 다리
詩를 짓는다
껴안은 역경
고통은 탕약
그대 생각
겨울
성장의 대상
한적 찾아
꽃 심 염탐
나는 누군가
한라봉
그리움은 쌓이고
준엄한 능선
절제의 윤색
한 송이 수련
[2022.04.01 발행. 121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상담과 문학치료
김순녀 문학상담서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1977년. 저자가 서른한 살 때의 일인데, 고등학교 동창생이 찾아와서 물었다.
<얘, 내 아들 승도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묻겠는데, 그 애를 정신과로 데려가야 되냐? 아니면 신경과에 가봐야 되니?>
그 물음에 저자는 고개만 갸웃거렸을 뿐이었다.
<글쎄? 나도 모르겠네. 어느 과로 가야 하지?>
그 후 이 년이 지난 어느 날, 저자는 기적적인 체험을 하게 되었다. 결혼 후부터 줄곧 저자는 많은 아픔의 고통 속에서 팔 년의 세월을 보냈고, 그 날도 아주 심한 아픔의 곤혹을 치루고 있었다. 그런데 밤에 교회집사가 찾아와서 자꾸만 말을 걸었다. 그때까지 저자는 고통의 이유를 몰랐었지만, 스스로 하소연을 하다 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면서 집사가 그 해답을 알려주자 곧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그렇게도 아프던 그 엄청난 고통의 굴레가 한 마디의 말로 즉시 치유된 일이었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지? 너무나도 신기했으므로 그 이유를 찾기 위해 그날부터 여러 종류의 서적들을 뒤져나가기 시작하였다. 주로 심리학에 관한 책들이 많았고 그 외에 과학 · 생물학 · 화학에 관한 책들까지 모두 섭렵해 나가면서 책들 속에 세상의 모든 비밀을 푸는 열쇠들이 들어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다만 사람들은 그런 책들을 활용하지 않을 뿐이었다.
세월은 흘러 금년에 저자는 75세를 막바지로 넘기는 시점에 있다. 이런 분기점에 서서 뒤를 돌아다보니 그 사이 저자는 1급상담사 자격증까지 따면서 상담의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상담이란 꼭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결론이었다. 한 아기를 둔 부모 · 여러 자손을 거느린 노년의 사람들 · 또는 친구가 친구에게 · 선생님이 제자에게 · 남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상담사의 자격은 있다고 본다. 그러함에서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지 않으면 보배가 될 수 없듯, 많은 자료가 있지만 그것들을 정리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전제아래 용기의 자신감을 얻었다. 아마도 인생길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란 용기일 것이고, 용기가 바로 자신감의 표현인 동시에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된다. 그러나 용기란 절대로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영적이라 불리는 내면실력이 갖춰져야 생기는 법이라서, 저자는 그동안 터득한 여러 가지 지식을 모아 문학치료에 관한 사항으로 정리하여 출판하려 한다. 모쪼록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삶의 과정에서 타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상담
1. 상담이란?
2. 상담의 종류
3. 상담의 기술
4. 질환의 구분법
제2부 치유에 대하여
1. 치유원리
2. 치유
3. 플라세보
4. 카타르시스요법
제3부 문학치료법
1. 감정표현의 언어
2. 시와 수필
3. 소설과 연금술
[2022.04.01 발행. 248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그게 사랑이냐?
김순녀 중편소설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람들은 사랑을 표현할 때 두 손가락 끝으로, 또는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 하트모양을 만들고 “사랑해” 합니다.
그리고 그게 사랑인 줄 압니다. 그러나 사랑이란, 그런 게 아니랍니다.
사랑이란 단어는 마음 안에서 숨어 지내는 요술 상자여서 겉모양만 보고 판단을 한다면 큰 코를 다치게 됩니다.
사랑의 단어는 착각 속에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란 온유하고 겸손하며 상대를 긍휼히 여길 때 생기는 마음인지라 서로가 연합되어 불꽃이 느껴지면 치유되는 약이랍니다.
긍휼을 베풀어주고 상대를 감싸 안아주며 격려의 말을 해 줄 때 얼음처럼 굳게 닫혀있는 마음은 햇살에 눈 녹듯이, 얼음장이 녹아지기 때문에 사랑의 힘을 모두들 말합니다.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이라고.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 중편소설
◇ 그게 사랑이냐?
◇ 아내로 산다는 것
◇ 내 비서는 어때요?
◇ 내편, 네 편, 우리 편
[2022.04.01 발행. 41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누가 바다의 이름을 부르는가
예외석(예시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한 번도 가보지 않은 피렌체와 두오모 광장도 사진이나 영상 또는 ‘쓰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의 〈냉정과 열정 사이〉 소설을 읽으며, 남자 주인공 쥰세이와 여자 주인공 아오이의 가슴 절절한 사랑의 감정이나, 상반된 입장차이 같은 것을 간접경험으로, 그 상황이나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도 좋은 문학적 체험일 수 있다.
삶은 끝없는 바다의 항해와도 같고 고독한 자신과의 지난한 대화의 연속일 수 있다. 세상과의 전투에서도 영적인 전투를 계속할 수밖에 없는 게 인간사인데, 여기에 철학과 문학의 바다에 풍덩 뛰어들어 보면, 세상은 참으로 풍요롭고 넉넉하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누가 바다의 이름을 부르는가”는 1987년 무크지《서부전선》을 통해 세상에 나왔지만, 이후 발행 중단으로 묻어두고 있었던 작품이다. 당시 제1회 바다시인상 수상 작품이었지만, 생업을 위해 문학 활동을 중단하다 2008년부터 다시 시작하였고, 2021년에 다시 찾아 꺼낸 작품이기도 하다. 도대체 어디에 있었는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결국 다시 찾게 되었다.
― <머리말>
- 차 례 -
글머리
제1부 누가 바다의 이름을 부르는가
누가 바다의 이름을 부르는가
남서부 케이프 반도 희망봉
고등어
청새치와 코끼리 다리
산해원山海原 항해일지 1
산해원山海原 항해일지 2
바람의 날들
길 없는 길 위에서
흙 바람벽 냄새가 그립다
젊은 파랑새에게
오동동에 피는 꽃
제2부 나의 먼 시간의 굴렁쇠여
나의 먼 시간의 굴렁쇠여
전쟁이란
동해남부선
노년의 꿈
그해 겨울은 길었네 1
정열의 삼바 그 식어버린 사랑
산해원山海原 항해일지 3
남지나해 장마전선
겨울바다에 눈이 내리면
바다로 나간 사람들
이 강산 살고지고
제3부 구름의 사타구니
구름의 사타구니
회양나무 숲
그냥 그렇게 알게 되겠지
어시장의 오후
바람 부는 날엔 한라산을
바다의 오후 세시
산해원山海原 항해일지 4
자이로 콤파스
오월 붉살 바다
바람에 취한 바다
붉은 강에서 부르는 노래
제4부 텅 빈 바다
텅 빈 바다
선창가에 주저앉은 집
밤비는 몰매를 때리고
행복은 바람을 타고
아으 아롱디리
그리운 섬
강여울에서
낙동강 오후 세시
외도를 꿈꾸던 날
석양 밑에서
작은 섬
제5부 낙동강洛東江 연가
낙동강洛東江 연가
비 오는 날엔 우산을
나가는 여자 들어오는 여자
문득 그리움
소주 이 억병
도시의 그림자
전봇대 두 개 사이
폐경기 논바닥
가로등과 마네킹
돌아온 누렁이
오동동에 피는 꽃
칡넝쿨이 온통 세상을 휘감아도
[2022.04.01 발행. 101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시로 꽃 피는 당진
홍윤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번에 출간하는 신작시집은『詩로 꽃피는 당진唐津』22로 낸다. 올해는 매우 희귀한 흑호랑이 해로 열정의 의미가 있다. 당진텃밭에 살며 텃새처럼 동분서주 시를 찾아 뛰어온 의미 깊은 시집이다.
20대 청년기에 지방행정에 임용되어 집념해 오던 중 60세에 정년을 했지만 지방행정에 평생 몸 바친 내가 시인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에 후편에 내 문학인생을 상세히 밝힌다. 시집을 내고 시를 발표할 때 마다 전국에 활동하시는 중견시인님께서 SNS를 통해 격려말씀을 보내주실 때 상당히 고맙고 힘이 되었다.
이젠 시 쓰는 일이 전업이 됐다. 당진은 자치문화의 부흥과 문화도시 창달을 위해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지혜를 모으고 문화예술계 예술인과 공공단체, 지치기관도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또한 서해안 중심지로 해양문화 도약과 변화에 많이 노력하고 있다. 그 동안 당진을 배경으로 엮은 시집 만도 『학鶴마을』 『아미산 진달래야』 『꿈꾸는 서해대교』 『삼선산 꽃길 걸어요』 『난지섬의 아침』 『당진시인』 『그래도 산은 아미산』 등을 비롯해 임인년 새해는 『시詩로 꽃피는 당진唐津』22 신작 전자시집 출판은 의미가 더 있다.
당진은 충남 서해안에 위치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적 풍광과 운치를 지닌 예술의 도시다. 또한 덕망과 온후한 인간애가 깊은 고을, 당진시를 애호하는 가운데 홍보는 내 몫이라 생각하며 『시詩로 꽃피는 당진』 시집을 낸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나의 나무는
3월, 봄날의 미각
공간은 빛이다
왕벚나무는 꽃이 먼저 피더라
공중전화
허수아비
구름밭에 서서
나의 나무는
모란꽃 지는 날
바람은 해풍 속에서 자란다
사랑 그 속에 문상
산중일기
섬 도구
사랑 꽃
솔뫼성지는 위대하다
어부의 맛
인생
저기 침엽수들
접시꽃
사랑은 소나기
호반에 분수
문배도門排圖
제2부 사막에 핀 꽃
4월의 꽃잎
곰취
금연시대
나뭇가지 끝에는
사막에 핀 꽃
방생放生 / 53길은 멀어도
동트는 태양
드디어 합덕역이 우물을 팠네
물 위에 선녀
밤섬은 수석이 아니다
물속 석가모니 생각
베란다의 꽃
세상 모두가 시詩다
사랑의 언어
세상을 걷는 사람들
여름밤의 레전드7080
아미산엔 산새가 떠나지 않았다
인생 눈도장
일회용 위반
컴퓨터에 타오르다
제3부 오후, 가을 발자국
10월
가을 마곡사
구원의 길
장미와 가시
감정感情
고부열전
그리운 금강산
연탄재 사랑
달콤한 가을
가을사랑 난 못했네
라마단의 저녁
물자국의 흔적
바코드 상품권
역사를 남긴 밤
분리수거
상주곶감은 구슬
수몰지구
아모르파티
낙엽이 내리면
영상 속 친구
오후, 가을 발자국
제4부 감나무가 무슨 죄여
감나무가 무슨 죄여
거목의 아우성
어머니의 바다
겨울 숲속에 서서
겨울 이야기
나이 들어 갈 데 없다고
동백꽃 사랑
겨울 밤길
바다로 출근하는 여인
바람의 연속성
골정지 연꽃
미사 하는 마음
석양 길에
쓰레기 전쟁
비진도非珍島
오클랜드의 밤
용설란의 비밀
울릉도 안부
가수 한 가족
현재란 이름
▣ 나의 인생 나의 문학
[2022.03.25 발행. 15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민 독서량이 지난해에도 하락해 정부의 대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9세 이상 성인 6000명과 초등학생(4학년 이상) 및 중ㆍ고등학교 3320명을 대상으로 2021년 국민 독서 실태 주제의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1년간 성인의 연간 종합 독서율은 47.5%, 연간 종합 독서량은 4.5권으로 집계됐다. 국민 절반가량이 일 년에 책을 한 권도 안 읽고 읽은 사람들은 평균 4.5권을 읽었다는 얘기다. 이는 2019년보다 각각 8.2%p, 3권이 줄어든 수치다.
이번에 처음으로 조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후 독서 생활 변화에 대해 성인은 대체로 큰 변화가 없다고 응답했다. 반면 학생의 경우 독서량과 종이책 독서 시간이 증가했다는 응답이 40% 이상이었다. 다만 실제 학생의 전체 독서량과 종이책 독서 시간은 지난 조사와 비교해 증가하지 않아 주관적 인식과 실제 독서 생활과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들은 독서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26.5%)`를 꼽았고 다음으로 `다른 매체ㆍ콘텐츠 이용(26.2%)`이라고 응답했다. 2019년에 가장 큰 장애 요인으로 꼽았던 `다른 매체ㆍ콘텐츠 이용`의 응답 수치가 다소 하락(2019년 29.1%→2021년 26.2%) 했지만 학생들은 `스마트폰, 텔레비전, 인터넷 게임 등을 이용해서(23.7%)`를 가장 큰 독서 장애 요인으로 응답해 디지털 환경에서의 매체 이용 다변화가 독서율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동의 수준이 높은 종이책과 전자책을 제외하면 성인보다 학생이 종이책, 전자책 이외의 다른 매체(종이 신문, 종이 잡지, 웹툰, 웹진, 소셜미디어 등)를 통한 읽기 활동을 독서의 영역으로 인식하는 범위가 넓었다. 특히 성인ㆍ학생 모두 인터넷 신문 읽기, 챗 북(채팅 형식의 콘텐츠) 읽기 등도 독서에 해당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낮지 않아 디지털 매체환경에서 독서의 개념과 범위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독서량, 독서 시간 등 주요 독서 지표는 낮아지거나 적어졌지만 20대 청년층 독서율은 소폭 높아지고 20~30대의 전자책 이용률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새로운 매체에 대한 수용성이 비교적 높은 청년들의 전자책 이용이 많은 것으로 습관적 독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전자책, 소리 책(오디오북) 등 디지털 책 콘텐츠를 확산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청년층과 고령층,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대도시와 읍ㆍ면 거주자 사이의 독서율 격차가 적지 않아 이들에 대한 맞춤형 독서 진흥 정책사업 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국민 독서량은 계속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따라서 정부가 별다른 추가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것은 이를 방치하는 격으로 볼 수 있다.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인해 디지털 매체로 독서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 발맞춰 정부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유관 기간을 중심으로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울러 독서율 격차도 줄이기 위해 맞춤형 독서 진흥 정책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국민 독서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하필 문재인 대통령 동생과 대학 동창이다. 곧 물러나야 할 옛 권력인 문재인 정부가 연이은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최근 문재인 정부가 연일 알박기 인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 대표 자리에 문 대통령 동생의 대학 동기를 선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앞서 인수위 원일희 수석부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대우조선해양은 문재인 대통령의 동생과 대학 동창으로 알려진 박 대표 선출이라는 무리수를 강행했다"며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한 처사"라고 비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문재인 정부는 민간기업 인사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는데도 인수위는 마치 (청와대가)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면서 "`몰염치`라는 극단적 언어까지 썼는데 되레 인수위는 민간기업에까지 청와대 정부의 인사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하지만 여태까지 청와대가 해온 모습에 비춰볼 때 논란은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을 모양새다.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이란 인물 자체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인물이라고 알려진 부분도 이를 뒷받침한다. 실제로 이 회장은 2020년 현 정권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전 대표의 전기 만화책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건배사로 "가자, (민주당 집권) 20년"을 외치면서 상당한 논란을 일으킨 당사자다. 국책은행장임에도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하필 친정권 인사인 이동걸이 회장으로 있는 산업은행이 정권 말기 마지막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를 촉구하고 있다. 물론 전통적으로 조선소장을 지냈던 인물이 대표로 선임된 것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과 CEO 출신이 아닌 선박 생산 현장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의견이 충돌을 이루지만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뿐만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김 여사의 단골 디자이너 딸이 청와대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특혜 채용 의혹마저 일고 있는 상황이다. 청와대 측은 디자이너 딸은 총무비서관실 소속 행정 요원으로 계약직 공무원은 별정직과 다르게 직급은 없다는 입장이다. 되레 대통령 내외가 있는 관저에서 근무하는 직원인데 전혀 모르는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겠냐는 납득 안 되는 해명을 늘어놓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원래 특혜는 가까운 지인 또는 연결된 고리가 있는 대상자들과 관련해 일어난다.
이전에도 김 여사는 매우 검소하다고 시키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랑을 늘어놓은 청와대. 그런데 문 대통령 내외는 생활비로 5년간 13억 원을 지출했다고 한다. 관저 생활비 일체와 식비 등 모두 개인 비용으로 부담하고 김 여사 옷 비용도 전부 사비로 샀다는 이유에서 그만큼의 생활비가 지출됐다고는 하지만, 분명한 점은 검소함이랑은 매우 거리가 있다는 점이다. 누구의 해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어려운 시국에서 청와대 해명을 이해할 만한 국민이 있을까. 청와대의 어설픈 해명이 도리어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기분은 왜 일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욱일6차아파트(이하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3월 29일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태순ㆍ이하 조합)은 지장물 철거 및 이설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같은 달 1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소사로 838-15(원종동) 일대 57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원일초등학교와 오정초등학교, 수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곳이다. 여기에 복지센터, 주민지원센터, 은행, 부천제일시장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무난하다.
이외에도 오정대공원과 쌈지공원, 고강선사 유적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욱일6차는 2019년 12월 12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현대아파트(배재현대ㆍ이하 고덕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3월 31일 고덕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지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축공사업과 토목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 중 5억 원은 현장설명회 보증금으로 이달 7일 오후 6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25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 10억 원을 제출한 건설사 ▲현장설명회에 보증금을 입찰공고일에 명시한 기한 내 납부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 ▲2021년 시공능력평가 10위 이내인 건설사 ▲2021년 한국신용평가 A-(회사채 기준)등급 이상인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고덕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두레근린공원, 까치근린공원, 송림근린공원, 곰돌이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명덕초등학교, 묘곡초등학교, 배재중학교, 명일중학교, 배재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61길 37(고덕동) 일원 1만14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517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일 도마ㆍ변동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배연)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3월 3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11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5월 2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동부건설 ▲계룡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금성백조주택 ▲한진중공업 ▲SK에코플랜트 ▲DL건설 ▲롯데건설 등이 참석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마ㆍ변동4구역은 도마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신편초등학교, 변동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변동근린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변정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변정7길 5(변동) 일대 18만196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주공3단지아파트(이하 부개주공3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일 부개주공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조용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3월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쌍용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며 "오는 5월 말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개주공3단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청운공원, 신궁동놀이공원, 새울놀이공원, 부개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광초등학교, 부일초등학교, 부광중학교, 구산중학교, 인천미래생활고등학교, 부광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길주남로 144(부개동) 일대 5만47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198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1일 대연3구역 재개발 조합은 교통시설 공사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대연3구역 재개발사업은 2007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시외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영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연중학교, 대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대연시장, 못골시장,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619 일원 25만26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4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1일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현금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입한 업체(현금 10억 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5억 원으로 납부 가능)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시공자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시공자 입찰참여안내서에 따른 면허 등의 자격을 갖추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조합의 입찰참여규정(개별 홍보 등 위반자에 대한 제재)을 위반하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달맞이공원, 개나리공원, 향교공원, 태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이천초등학교, 이천양정여자중학교, 이천고등학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이천시 향교로31번길 3(창전동) 일원 5984.5㎡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81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1일 오전 구의회 5층 의장실에서 `2021회계연도 강남구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복지도시위원회 복진경 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김민철 ▲김유정 ▲노상만 ▲김정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들은 이달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 동안 강남구청 본관 결산검사장(지하 종합상황실)에서 2021년도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결산서 및 부속서류에 의거 계산의 과오 여부 ▲실제의 세입ㆍ세출과 출금 명령의 부합 여부 ▲재무운영의 합당성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다음 달인 5월 중순까지 결산검사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날 한용대 의장은 "의회 소관 업무 중 가장 중요한 업무가 결산검사인만큼 구민의 혈세가 낭비된 곳은 없는지 면밀하게 결산검사에 임해 달라"라고 당부했고, 복진경 의원은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공정하게 집행됐는지 철저하게 검토해 재정 건전성 확보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건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21일 부천시는 건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병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역곡로455번길 60(고강동) 일대 789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경기도임에도 서울 신월동과 인접해 있어 서울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곳으로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많고 대부분이 서울 및 부천 방향의 노선으로 교통환경이 좋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내당아파트지구3주구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자 선정을 마무리해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3월 30일 서구는 내당아파트지구3주구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를 무궁화신탁으로 고시했다.
신탁 방식은 조합이 아닌 신탁 회사가 시행을 맡는 것으로, 조합이 시행을 맡는 것보다 각종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사업 속도가 빠르고 초기 사업비 조달이 용이하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로 236(내당동) 일대 9만9768.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약 29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과 달구벌대로, 서대구IC가 가까워 교통여건이 우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운초, 경운중, 달성고, 대구과학기술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두류공원, 퀸스로드 상록수원, 암석원, 백합원, 장미원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3월 28일 성남시는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원 15만279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5개동 34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산성역이 3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대초등학교, 창성중학교, 복정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스타필드,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산성구역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도화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3월 28일 미추홀구는 도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창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로50번길 65-1(도화동) 일원 8만17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31가구 및 오피스텔 51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8㎡ 136가구 ▲59㎡ 1094가구 ▲74㎡ 629가구 ▲84㎡ 421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인선(1호선 급행)과 인천 지하철 2호선 유일한 환승역인 주안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단지로 1호선인 도화역과도 인접해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여기에 쇼핑, 병원, 식당, 학원 등이 밀집해 있어 좋은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12월 2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9년 7월 9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5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청원경찰이 사용할 수 있는 장구인 `경찰봉`에는 `호신용 삼단봉(이하 삼단봉)`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청원경찰법 시행규칙」 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청원경찰이 사용할 수 있는 장구(裝具)인 `경찰봉`에 `삼단봉`이 포함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청원경찰`이란 국가기관 등의 장 또는 중요 시설ㆍ사업장 등의 경영자가 경비를 부담할 것을 조건으로 경찰의 배치를 신청하는 경우 그 기관ㆍ시설 또는 사업장 등의 경비(警備)를 담당하게 하기 위해 배치하는 경찰로 청원경찰의 장구의 종류로 허리띠, 경찰봉, 호루라기 및 포승(捕繩)만을 규정하고 있다"며 "이는 청원경찰이 일정한 장소적 범위에서는 공무원인 경찰관과 동일하게 국가기관 등의 경비 및 공안업무를 부여받은 수임자라는 점을 반영해 그 업무 수행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강제력이 사용될 수 있음을 전제로 강제력 사용의 수단인 장구를 엄격히 통제하기 위한 취지로 봐야 하므로 앞서 열거되지 않은 장구는 청원경찰이 사용할 수 없다고 한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청원경찰이 사용하는 장구의 종류를 허리띠, 경찰봉, 호루라기 및 포승(捕繩)만으로 한정한 것과 달리 경찰공무원의 경찰장구를 `수갑, 포승(捕繩), 경찰봉, 방패 등`으로 규정해 청원경찰이 사용하는 장구와는 그 종류를 달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열거되지 않은 장구가 사용될 여지까지 두고 있는데, 이는 청원경찰의 경우 경찰공무원과 달리 청원주가 임명하는 일반 근로자로 경비구역의 경비 목적이라는 한정된 범위에서 경찰관의 직무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경찰공무원과 신분상ㆍ업무상 차이가 있어 사용 가능한 장구를 달리 규정한 것이라 봐야 한다"고 짚었다.
그리고 "경찰공무원의 경우 삼단봉을 사용하고 있으나 이는 호신용 장비로 사용하는 것으로 경찰공무원의 경찰장비에 대해서 규정하고 있는 「위해성 경찰장비의 사용기준 등에 관한 규정」 에서 경찰장구의 종류로 `호신용경봉`을 `경찰봉`과 구분해 별도로 규정하고 있는 것에 근거한 것"이라며 "경찰봉과 호신용경봉을 구분해 규정하고 있는 이상 경찰봉에 호신용경봉에 해당하는 삼단봉이 당연히 포함된다고 보기 어렵고 삼단봉은 국민의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를 끼칠 수도 있는 경찰장비에 해당한다는 점에 비춰볼 때, 삼단봉 사용에 관한 명시적 근거 규정 없이 청원경찰에게까지 그 사용이 허용된다고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법제처는 "청원경찰은 경찰봉 이외에도 허리띠, 호루라기 및 포승을 사용할 수 있고 분사기 및 무기도 휴대ㆍ사용할 수 있다"면서 "삼단봉을 사용할 수 없더라도 청원경찰의 직무 수행이 어려울 정도로 장구 등의 사용이 과도하게 제한된다고 볼 수 없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청원경찰이 사용할 수 있는 장구인 `경찰봉`에 `삼단봉`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정아파트(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수정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HJ중공업 ▲화성산업 ▲금성백조주택 ▲극동건설 ▲태왕 ▲남광토건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 중 1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대불로5길 16(산격동) 외 2필지 일대 78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6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북대구초, 대구문성초, 산격중, 성화중, 대구북중, 성화고, 경상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NC아울렛, 엑스코, 코스트코,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이외에도 금호강이 흐르고 금호강생태공원, 공항교강변공원, 대불공원, 연암산, 연암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30일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서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도 가능하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17길 86(도마동) 일대 15만7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466가구 ▲60㎡ 초과~85㎡ 이하 1334가구 ▲85㎡ 이상 74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3월 4주(지난 2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 보합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축소, 서울은 하락폭 유지한 가운데 지방은 상승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금리 인상 기조 및 대내외 불확실성 등으로 대체로 매수 관련 문의 위축되며 하락세 지속됐으나, 규제 완화 기대감이 있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나 일부 고가 단지는 신고가 거래되면서 약보합세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 대비 같은 하락폭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1%)는 한강변 신축 등 반포 위주로 매수세 증가하며, 강남구(0.01%)는 규제 완화 기대감 있는 재건축 단지 위주로 신고가 발생하며 상승세 지속됐다. 송파구(0%)ㆍ강동구(0%)는 상승ㆍ하락 거래 혼조세를 보이며 강남 4구 전체 보합에서 상승 전환했다(0%→0.01%). 그 외 강서구(-0.04%) 등 중저가 지역은 하락세 지속했다. 강북은 용산구(0.01%)에서 이촌ㆍ한강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노원구(-0.02%)ㆍ도봉구(-0.03%)ㆍ강북구(-0.03%) 등 강북 주요 지역은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동일한 하락세를 보인 인천광역시(-0.02%)는 서구(0.02%)에서 저평가 인식 있는 마전ㆍ당하 일부 중저가에서 매수세 보이며 상승 전환됐으나, 연수구(-0.07%)는 송도 신도시 위주로, 계양구(-0.04%)는 효성ㆍ계산 위주로, 부평구(-0.03%)는 삼산ㆍ부개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3%), 대구(-0.15%), 충남(0%), 충북(0.03%), 강원(0.05%), 광주(0.05%), 세종(-0.14%), 경남(0.09%), 경북(0.02%), 제주(0.0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0.02%) 대비 하락폭을 소폭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2%)도 전주(-0.03%) 대비 하락폭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대부분 지역에서 매물 누적되며 하락세 지속됐으나, 봄 이사철 수요와 은행권 대출 한도 확대 등으로 전세 관련 문의 소폭 증가하며 서울 전체 하락폭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북구(-0.03%)는 돈암ㆍ종암ㆍ길음 구축 위주로, 도봉구(-0.03%)는 창ㆍ쌍문 위주로 하락세 지속됐으나, 노원구(-0.01%)는 저가 단지 위주로 하락세 둔화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소폭 축소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1%)ㆍ서초구(-0.01%)는 대체로 하락세 지속되나, 재건축 및 상대적 중저가 위주로 전세 문의 증가하며 하락폭 축소됐고, 송파구(-0.01%)는 장지ㆍ문정 구축 위주로, 강동구(-0.01%)는 암사ㆍ고덕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서구(-0.08%)는 염창ㆍ화곡 주요 단지, 양천구(-0.05%)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했다.
인천(-0.11%)은 전주(-0.13%) 대비 내림폭을 축소했다. 동구(0.07%)는 상대적 중저가 인식이 있는 만석ㆍ화수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38%)는 송도 신도시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 및 하락 거래 발생하며, 서구(-0.21%)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이 있는 청라 및 검단 신도시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3%)는 전주와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이천시(0.25%)와 평택시(0.10%)는 산업단지 인근의 직주근접하거나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 위주로 상승했으나, 안양 동안구(-0.31%)는 입주 물량 등의 영향 있는 비산ㆍ평촌 위주, 광명시(-0.15%)는 철산 위주로 하락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1%)은 강원(0.05%), 충북(0.07%), 충남(0.01%), 경남(0.09%), 제주(0.0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32%)은 나성 등 일부 지역은 상승했으나, 매물 적체 영향 지속되며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시흥시는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흥시 시흥대로1074번길 18(은행동) 일대 64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18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서해선 신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시흥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조합은 시공자인 한라와 함께 올해 12월 착공에 돌입해 2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5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0일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은 출자자산 시가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월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6만47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33%, 용적률 260.3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36가구 ▲49㎡ 178가구 ▲59A㎡ 644가구 ▲59B㎡ 112가구 ▲59C㎡ 106가구 ▲84A㎡ 228가구 ▲84B㎡ 94가구 등이다.
광명뉴타운은 경기도 뉴타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하한동과 철산동의 오래된 아파트들의 재건축으로 인한 이주 수요로 꼽히는 곳으로 강남생활권에 속하며 지하철 7호선과 1호선이 지나가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 중 하나다. 여기에 KTX 광명역 환승 터미널 입점,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케아(IKEA) 등이 들어와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광명서초, 광명남초, 광일초, 명문고 등이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는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코엑스 A홀에서 개최하는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이하 PIS) 2022’ 전시회의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23회째를 맞이하는 PIS는 글로벌 섬유소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국내 대표 소재업체들을 비롯해 부자재, 기계, IT, 패션 등 약 300개사가 참가하고, 온/오프라인으로 1만 4천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글로벌 섬유패션 전시회이다.
최근 거리두기 완화 기조와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4월 1일부터 시행) 등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대에 개최되어 대면 전시회를 기다렸던 국내외 바이어들의 참관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전시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참가업체들은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PIS 컨셉은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만드는 다음 세계를 열자라는‘Next Gate’로, 섬유와 친환경, 그리고 디지털 융합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PIS는 천연·재생섬유, 고기능성·산업용 섬유업체들이 최신 기술 및 개발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며, 새롭게 운영되는‘지속가능존’과‘디지털존’은 그린·디지털 혁신으로 변화되는 섬유패션산업을 재조명하는 장이 마련된다.
참가업체들에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바이어와 만남을 주선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섬산련은 그동안 축척된 바이어 DB를 토대로 진성 바이어를 발굴하고, 전문에이전트를 통해 유럽/미주 글로벌 바이어를 선별·초청한다. 또한, 코트라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하여 타겟 바이어를 유치할 계획이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PV, Texworld 등 해외 유명 전시회들은 온·오프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 PIS도 온라인 전시(Digital Show)를 통해 비대면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를 통해 집객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PIS Digital Show는 사전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7월 중순 오픈되며, 참가업체들은 개별 온라인 쇼룸을 통해 주력제품을 사진, 동영상, 3D룩북 등의 디지털 콘텐츠로 선보인다.
바이어들은 관심 제품을 온라인에서 미리 접한 후 현장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출입국이 제한되어 방문이 어려운 바이어의 경우 온라인상에서 제품을 관람하고 바로 제품문의, 샘플신청 등을 할 수 있다.
연말까지 운영되는 PIS Digital Show는 참가업체의 아이템을 상시 업로드 할 수 있어서 바이어들의 지속적인 방문이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3D 가상쇼, 최신 트렌드 세미나, 트렌드페어 디자이너브랜드와의 협업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 홍보, 해외 유명 전시회 및 국제섬유기구와 파트너쉽을 통해 홍보 채널을 다각화해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업체는 전시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22일까지 조기 신청 시 10% 할인, 연속참가 시(`21년 참가한 국내업체, `19년 참가한 해외업체) 10% 할인을 각각 적용받을 수 있다. 최종 신청 마감일은 5월 20일까지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4-0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대구 서대구역 개통과 함께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65km)가 공사 시작 35년 만에 31일 완전 개통하면서 대구의 교통지도가 획기적으로 바뀌고 있다.
대구를 감싸듯 원통형으로 뚫린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는 앞서 개통한 32.8km에 더해 65.7km 모든 구간이 한 줄로 연결됐다.
또 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돼 물류비를 최대 천억 원 정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심 차량 통행량도 최대 18%까지 줄어들 것으로 분석된다.
KTX와 SRT가 최대 38번 정차하는 서대구역은 대구역, 동대구역 이어 KTX 3번째 역사인데 이곳에서 대구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서대구역 -광주송정역)와 대구산업선(서대구역부터 서재ㆍ세천지구, 달성군청, 달성1차산단, 테크노폴리스, 대구 국가산단 등을 잇는 총연장 36km의 철도사업, 국비 1조 4,595억원이 투자)과 연결된다.
또한 대구통합신공항과 연결되는 공항선(대구광역철도)의 출발역이 될 전망이여서 서대구역은 기존 동대구역을 제치고 대구경북지역의 핵심역으로 부상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대구역이 본격 개통되면서 대구지역의 서구권 및 북부권의 부동산도 활기를 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4-0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부민3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23일 부산 서구는 부민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3일부터 오는 4월 22일까지 부산 서구 건축과와 부민3구역 재개발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해돋이로330번길 16-5(부민동3가) 일대 3만4765.6㎡에 공동주택 약 8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민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토성역과 동대신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민초등학교, 토성초등학교, 아미초등학교, 경남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부산대병원,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롯데백화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21년 6월 11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타당성 심의 통과, 지난 18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에서 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30일 대구시는 대명4동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경길 311(대명4동) 일원 17만8029.4㎡에 공동주택 3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명4동 재개발사업은 2006년 7월 11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6월 2일 정비구역 지정 신청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현충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명2공원, 무궁화어린이공원, 성명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남도초등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 영남이공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 도시정비과와 대구 남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구 만리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8일 만리2구역 재개발 조합은 소송 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법무법인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7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법무법인 ▲도시정비사업의 자문 및 소송 대리 실적이 있는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만리2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서울역, 2호선과 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소의초등학교, 아현초등학교, 봉래초등학교, 환일중학교, 아현중학교, 환일고등학교, 아현산업정보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고 청파어린이공원, 만리배수지공원, 서소문역사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만리재로 175(만리동2가) 일대 6만719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30일 괴정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백승부)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5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금증서(5억 원 이상 현금으로 납부)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안내서에서 요구한 입찰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은 2005년 11월 정비구역 지정, 2021년 3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2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학체육공원, 괴정쌈지공원, 괴정1동정자공원, 회화나무샘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하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사하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265(괴정동) 일원 1만63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이하 신천진주ㆍ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1일 송파구는 신천진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성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신천동 20-4 일원 11만255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69%, 용적률 299.8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26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지하 연면적 증가(지하주차장 1개층 증설 및 주차면 추가 확보) 등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 400가구 ▲59㎡ 541가구 ▲60㎡~85㎡ 이하 1143가구 ▲85㎡ 초과 59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잠실나루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잠실초등학교, 잠현초등학교,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방이동 먹자골목, 올림픽공원, 아산병원이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도보라맨션(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반도보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제경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SK에코플랜트 ▲DL건설 ▲중흥건설 ▲우미건설 ▲제일건설 ▲동원개발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38번가길 58(수안동) 일대 92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6.5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과 낙민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동해선 동래역도 가까워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낙민초, 수안초, 내성초, 내성중, 동래고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1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29일 전농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장례ㆍ이하 조합)은 신탁사(사업대행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동 643-1 일대 1만62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97가구(임대 5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 분당선 환승역이 청량리역세권과 인접한 곳으로 지하철 2호선 용두역 및 신답역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3-3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전월세신고제, 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제 등을 핵심으로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뜻하는 임대차 3법 개정을 본격화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29일 심교언 인수위 부동산TF 팀장은 기자회견장에서 임대차 3법 폐지 및 축소를 포함한 개선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교언 인수위 부동산TF 팀장은 "새 정부는 임대차 3법의 제도 개선을 검토하되 부동산시장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준비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임대차 3법 폐지는 더불어민주당과 협의가 필요하고 부동산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어 일단 시행령으로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유지한다는 구상이다.
심 팀장은 "임대차 3법 제도 개선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어 그간 부작용을 막기 위해 민간 임대 등록 활성화와 민간 임대주택 활성화를 준비했다"라며 "민간 임대 등록 활성화는 공공 임대를 보완해 민간 자본을 통해 장기간 안정적 거주가 가능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제도다"라고 설명했다.
민간 임대 등록 활성화는 임대사업자 등록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혜택을 늘려 임대인들의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하는 정책을 말한다. 이 정책은 부동산시장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어 심 팀장은 "2015년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제도를 도입했지만 시행 3년 후 지원 축소, 규제 강화 등의 제도 변화로 정책 신뢰도가 저하되고 민간 임대주택 공급 불안정을 야기했다"라며 "민간 임대주택 활성화는 공공 임대 공급의 한계를 감안하고 민간 임대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고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조화롭게 추진하는 방안이다"라고 덧붙였다.
문재인 정부는 다주택자들의 임대사업자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임대 의무 기간을 4년 단기 임대와 8년 장기 임대로 구분하고 재산세, 임대 소득세 감면,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등의 혜택을 부여한 바 있다.
이후 임대차 3법이 개정돼 단기 및 아파트 장기 일반 매입 임대가 폐지됐고 의무 기간을 10년으로 연장해 운영 중이다. 사실상 임대차 3법 이후 사라진 제도인 셈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임대차 3법 전에 시행된 임대 등록 활성화를 원상 복구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없어진 인센티브는 살리고 새롭게 생긴 규제는 없애는 원상 복귀의 형태다"라며 "어떻게 하면 서민 부담을 덜 수 있는지 정책 선순환의 노력이 필요하고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를 살펴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1-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30일 봉천1-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종수)은 정기총회 홍보요원 및 안전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월 1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요원 15명은 다음 달(4월) 5일부터 17일까지 총회 관련 홍보 및 자료 설명, 총회 접수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되며 안전요원 10명은 오는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총회 안전 및 질서 유지, 총회 접수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도맡게 된다.
봉천1-1구역은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사거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이마트, 보라매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당곡초등학교, 당곡중학교, 성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보라매로6길 10(봉천동) 일대 3만41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7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9일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미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해 건설사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10억 원을 오는 4월 25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같은 달 28일 오후 2시까지 조합 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범어공원, 진달래공원, 봉선화어린이공원, 만촌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정화중학교, 오성중학교, 경신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오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504길 39(범어동) 일대 94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쏠린다.
30일 동삼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동주)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영도성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총회 회의비(교통비) 지급의 건 ▲정기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원 잔여지 정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동삼2구역은 2012년 3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8일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13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동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태종대중학교, 해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해동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 651-8(동삼1동) 일원 6만528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마을상수도를 소규모급수시설로 변경해 지정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2일 법제처는 환경부가 「수도법」 제3조제9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에서는 `마을상수도`란 지방자치단체가 관할지역 주민의 음용 등에 제공하기 위해 정수시설을 갖춰 운영하는 수도시설에 따라 100명 이상 2500명 이내의 급수인구에게 정수를 공급하는 일반수도로서 1일 공급량이 20㎥ 이상 500㎥ 미만인 수도 또는 이와 비슷한 규모의 수도로서 시장 또는 군수 등이 지정하는 수도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3조제14호에서는 `소규모급수시설`이란 주민이 공동으로 설치ㆍ관리하는 급수인구 100명 미만 또는 1일 공급량 20㎥ 미만인 급수시설 중 시장 또는 군수 등이 지정하는 급수시설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수도법」 제3조제9호에 따라 마을상수도로 지정돼 있던 수도의 급수인구가 종전 100명 이상 2500명 이내에서 100명 미만으로 변동된 경우, 시장 또는 군수는 급수인구 변동만을 이유로 마을상수도를 같은 조 제14호에 따른 소규모급수시설로 변경해 지정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마을상수도`의 지정 기준으로 `100명 이상 2500명 이내의 급수인구를 대상으로 할 것`과 `1일 공급량이 20㎥ 이상 500㎥ 미만 또는 이와 비슷한 규모의 수도일 것`을 모두 충족하도록 하고 있고, `소규모급수시설`의 지정 기준으로 `급수인구 100명 미만일 것` 또는 `1일 공급량이 20㎥ 미만일 것` 중 어느 하나만 충족하면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급수인구가 100명 이상 2500명 이내에서 100명 미만으로 변동되는 경우 `소규모급수시설`의 지정기준에는 부합하나 `마을상수도`의 지정기준에는 부합하지 않게 되므로 `마을상수도`를 `소규모급수시설`로 변경해 지정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 「수도법」에서는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을 구분하지 않고 `간이상수도`로 규정하고 있었으나, 법 개정으로 간이상수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일정규모 미만의 간이상수도를 주민이 `소규모급수시설`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장 또는 군수 등이 급수인구 등의 규모에 따라 `간이상수도` 또는 `소규모급수시설`을 구분해 지정할 수 있도록 하면서 부칙을 둬 이 법 시행 당시 종전의 규정에 의한 간이상수도 중 급수인구가 100인 미만 또는 1일 공급량 20㎥ 미만인 수도는 소규모급수시설로 지정된 것으로 본다고 경과조치를 뒀다"며 "이러한 입법연혁을 살펴보더라도 `소규모급수시설`은 설치ㆍ운영ㆍ관리 주체와 관계없이 급수인구 또는 1일 공급량이 일정 기준에 못 미치는 경우 시장 또는 군수 등이 지정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짚었다.
아울러 "시장 또는 군수는 그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관할 구역의 마을상수도를 적정하게 운영ㆍ관리해야 하고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소규모급수시설의 개량ㆍ관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수도법 시행령」에서는 시장 또는 군수가 급수인구ㆍ1일 공급량을 기준으로 마을상수도 또는 소규모급수시설을 지정하도록 하면서 그 운영 및 관리에 대해 시장 또는 군수에게 폭넓은 재량을 부여하고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마을상수도를 소규모급수시설로 변경해 지정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 654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0일 강서구는 등촌 654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금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공항대로51길 17-49(등촌동) 외 15필지 일대 266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4.34%, 용적률 205.95%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2가구 ▲59A㎡ 28가구 ▲59B㎡ 5가구 ▲65㎡ 14가구 ▲66㎡ 7가구 ▲74㎡ 7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 세계 코로나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다 북한까지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도발로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어 국내외 정세가 어수선하다.
이런 와중에 우리나라는 5월 10일 제 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새로운 정부 출범을 앞두고 있어 새 정부의 새로운 정책 변화에 기대를 거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 3월 10일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계를 대표하는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주요경제인 단체장들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들이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윤 당선인은 지난 3월 2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경제 6단체장과의 회동에서 “기업의 성장이 곧 국가 경제의 성장” 이라고 강조하면서 “기업을 옥죄는 다양한 규제를 풀어 민간기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이를 통해 경제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새 정부의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과학정책 토론회에서 우리나라가 과학기술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중심의 국정운영을 최우선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 위원장은 대한민국을 과학중심국가, 세계 5대 경제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한 5개 분야 초격차(超隔差:독보적 기술력으로 경쟁사와 격차를 크게 벌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절대적 기술우위)기술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 초격차 기술을 빠른 시일내에 확보 한다면, 과학기술 선진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도 최근 연설에서 ‘기술패권을 지닌 국가가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칭화대 화공학과 출신인 중국 시진핑 주석도 '모든 인력과 자원을 쏟아 부어 과학기술을 확보하겠다'고 선언한 뒤 과학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북한 역시 미사일 무력시위를 이어가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과학'이라는 말을 자주 입에 올리고 있다.
안철수 위원장은 우리나라도 이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살아남고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남들이 쫓아오지 못하는 초격차 기술을 최소한 5개 이상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하면서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국가 컨트롤 타워로서 과학기술 부총리와 대통령 직속 과학기술 수석비서관을 둬야한다고 강조했다.
필자는 섬유 중소기업 생산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생산기술인의 한사람으로 그 누구보다도 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
섬유산업은 고도의 과학적인 사고와 기술을 요하는 산업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역대 정부가 섬유산업을 사양산업으로 간주하고 외면했기 때문에 섬유산업의 생산현장은 설비, 기술, 생산인력, 생산관리시스템, 연구인력 등 모든 면에서 참으로 취약한 상황으로 밀리게 됐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우리나라보다 한참 후진국이였던 중국에도 섬유분야의 생산기술 경쟁력이 밀리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숙련 기술자와 연구 인력들이 중국 기업에 재취업해 중요 기술을 전수 해 주고 국가 차원에서 지켜야 하는 기술들을 고스란히 넘겨 준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다.
이런 사태는 과학기술을 중요시 하지 않은 우리나라 내부의 정책적 실수였다. 기업들도 경영이 어려워지면 연구소 인력을 최우선적으로 감축하는 등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간과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제20대 새 정부는 안 위원장이 뜻하는 바와 같이 정부가 과학기술 중심의 국정 운영을 통해 새로운 초격차 기술을 개발하고 이렇게 개발된 기술을 잘 지켜나가도록 정책적인 지원이 있어야 하겠다.
우리나라 섬유산업도 지금까지 쌓아온 기술에다 초격차 과학기술을 더해 수준 높은 제품을 생산해 낼 수 있도록 뒷받침 해 준다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한다.
미국은 기술혁신(innovation/이노베이션), 독일은 숙련기술정책(도재교육), 일본은 지적재산입국(知的財産立國), 중국은 과교흥국(科敎興國)을 국가기본정책으로 정하고 과학기술을 육성하고 있듯 우리나라도 모든 산업의 중심축을 과학기술 향상에 두고 추진해 나가야 할 때 이다.
지금까지 추진했던 수출입국(輸出立國)을 통해 가난을 떨치고 성장 발전해 왔지만 이제부터는 좀 더 차원을 높여 과학산업입국(科學産業立國)과 같은 슬로건을 내 걸고, 과학기술선진국으로 도약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국가적인 차원에서 제20대 새 정부와 함께 모든 국민들이 과학적인 사고를 일상 생활로 확대하고, 젊고 유능한 과학자들이 더 많이 양성될 수 있는 토양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보고 싶다.[김중희 섬유칼럼니스트/(주)동진 기술고문]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공항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원종공항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계룡건설이 경쟁사인 반도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계룡건설의 특화된 계획과 사업조건 솔루션 등이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고 결국 경쟁사보다 더 많은 지지를 이끌었다고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로40번길 65(원종동) 일대 758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2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오정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수주고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고강선사유적공원, 은데미공원, 원종어울림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연산아파트(이하 새연산)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30일 연제구는 새연산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23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세병로 5(연산동) 일원 75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7.97%, 용적률 646.4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36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94가구 ▲75A㎡ 68가구 ▲75B㎡ 60가구 ▲84A㎡ 78가구 ▲84B㎡ 6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새연산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ㆍ3호선 연산역과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교대역, 부산 지하철 3호선ㆍ동해선 거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연서초등학교, 이사벨중학교, 이사벨ㆍ지구촌고등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동래봉생병원, 부산지방법원, 온천천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5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1구역(재건축)이 최근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0일 부산시는 수안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02번길 14(수안동) 일원 3만135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수안1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동래역과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수안초등학교가 구역 바로 옆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메가마트, 대동병원, 동래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6년 5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0월 정비구역 지정, 2020년 6월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새한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4일 부천시는 새한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동 377-1 외 10필지 210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05%, 용적률 248.6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6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5㎡ 21가구 ▲56A㎡ 9가구 ▲56B㎡ 7가구 ▲57㎡ 7가구 ▲61㎡ 8가구 ▲63㎡ 1가구 ▲64㎡ 9가구 ▲95㎡ 1가구 ▲97㎡ 1가구 ▲133㎡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새한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고강초등학교, 수주초등학교, 고리울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수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고강선사유적공원, 고강취락소공원, 수주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성암아파트(이하 부암성암)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8일 부암성암 재건축 조합은 건설사업관리(CM)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4월 6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업체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건설사업관리로 등록한 건설기술용역업자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에서 발행한 실적으로 「건설기술 진흥법」 또는 「주택법」에 의한 공동주택 건설 사업 관리 및 건축 감리 실적이 있는 업체 ▲공고일 기준 관계 법령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부암성암 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부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서면종합시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서면중학교, 부암초등학교, 당감초등학교, 동평여자중학교, 서면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시민공원로19번길 38(부암동) 일원 46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88가구 및 오피스텔 56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21일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GS건설 ▲대우건설 ▲DL건설 ▲호반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한국자산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4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대방천로 180(신길동) 일대 4만576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대길초등학교, 대방중학교, 영신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동작구민체육센터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