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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봉천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감정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월 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관악구 봉천동 1-13 일대 7만420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약 7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봉현초등학교, 봉원중학교, 구암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강남고려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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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로얄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1일 부천시는 로얄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신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역곡로455번길 30-2(고강동) 외 10필지 일대 234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A㎡ 18가구 ▲60B㎡ 18가구 ▲64A㎡ 32가구 ▲64B㎡ 4가구 등이다. 한편, 1990년 공동주택 66가구 규모로 준공된 이곳은 2019년 11월 26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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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신촌지역4-15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마포구는 신촌지역4-15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케이비부동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백범로4길 5(노고산동) 일대 3258.1㎡를 대상으로 건폐율 59.47%, 용적률 1005.67%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미만 187가구 ▲40~43㎡ 미만 34가구 ▲43~46㎡ 미만 68가구 ▲46㎡ 이상 1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로 직장인들이 출퇴근하는 데 용이하다. 여기에 창천초등학교, 창천중학교, 광성고등학교, 서강대학교 등이 명문학군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편의시설로는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생활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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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유럽
안정민 · http://www.todayf.kr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협상이 급진전하는 분위기다.   터키에서 열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5차 평화협상에서 양국이 모두 만족할 만한 진전이 이뤄진 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당초 이틀로 잡은 회담은 5차 협상 4시간 만에 종결됐으며 협상 이후 양국에서 정상회담이 거론될 정도로 이견이 좁혀지고 있다.   러시아는 키이우 등에서 군사활동을 대폭 축소하고 있다.   알렉산드르 포민 러시아 국방차관은 "상호 신뢰 증진과 향후 협상 여건 조성을 위해 키이우와 체르니히우에서의 군사활동을 대폭 축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우크라이나는 중립국화(나토 가입 안하고 EU에만 가입)를 받아들이고 외국 군사기지를 유치하지 않는 대신 안보 보장국(캐나다, 터키, 이스라엘 등)이 나토처럼 유사시 자동개입하는 안보 보장 방식을 제안했다.   또한 2014년 러시아가 무력으로 병합한 크림반도 문제에 대해서는 향후 15년간 크림반도의 지위에 대해 러시아와 협의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은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이 장악한 돈바스 지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러시아 협상단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건설적 회담이었다. 우리는 명확한 형태로 협정에 담길 우크라이나의 제안을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다비드 하라하미야 우크라이나 협상단장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가능할 정도로 충분히 논의했다. 정상회담에 관한 우크라이나의 제안을 보냈으니 답변을 기다릴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 러시아의 군사활동 자제는 고무적인 현상 이지만 지켜볼 것" 이라고 짧은 반응을 보였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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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 모아타운 자치구 첫 공모 접수에 30곳이 몰렸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오후 6시에 모아타운 공모 접수를 마감했다. 그 결과, 14개 자치구에서 총 30곳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아타운은 10만 ㎡ 이내 지역을 한 그룹으로 묶어서 노후주택 정비와 공영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공공의 지원을 받아 조성하는 지역 단위의 정비 방식을 뜻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짧은 공모 기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큰 호응을 보여줬다"라며 "서울시 저층주거지의 새로운 정비 방식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앞서 서울시는 모아타운 대상지 12곳을 선정한 바 있다. 이 중 9곳은 관리 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며 나머지는 관리 계획 수립 용역 착수를 앞두고 있다. 다음 달(4월) 중 서울시는 자치구에서 검토해 제출한 신청서를 바탕으로 대상지에 대한 정량적 평가와 관련 부서의 사전 적정성 검토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평가 점수 70점 이상인 공모 신청지에 대해 도시 계획, 건축, 교통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선정위원회를 열어 25곳 내외의 모아타운 대상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지 정량적 평가는 주차난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사업 실행이 가능한 지역에 중점을 둔다. 평가 항목은 ▲모아주택 집단 추진 여부(20점) ▲모아타운 대상지 취지 부합 여부(60점) ▲노후도 등 사업의 시급성(20점) 등이다. 가점으로 지역 주민 참여 의사 여부(최대 10점)를 구성해 합산 70점 이상으로 최종 평가 대상을 선별한다. 도시재생 지역은 균형 발전 본부에서 사업 대상지별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모아타운 대상지 적정 여부를 검토한다. 아울러 선정위원회는 재생 관련 전문가를 추가 및 구성해 공평하고 내실 있는 심사를 통해 모아타운 대상지를 최종 선정한다. 서울시는 대상지로 선정된 곳에 대한 모아타운 관리 계획 수립 비용을 오는 5월 중으로 자치구에 배정해 계획 수립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진형 서울시 주택기획관은 "현재 추진 중인 모아타운 대상지 12곳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함께 이번 자치구 공모 접수로 올해 모아타운 지정 목표인 20곳 지정이 가능하도록 행정적, 재정적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며 "이를 통해 양질의 모아주택 공급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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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8일 중구는 남산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사공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 60-12(남산동) 일대 50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3.66%, 용적률 246.9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2가구 ▲62㎡ 30가구 ▲78㎡ 13가구 ▲84A㎡ 44가구 ▲84B㎡ 11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도시철도 2ㆍ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대구의 중심 간선도로인 달구벌대로도 가까워 버스 노선을 통해 대구 전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남산초교를 비롯해 계성초, 계성중, 경구중, 성명여중, 경북여고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고, 계명대(대명동캠퍼스) 대구대(대명동캠퍼스) 대구교육대 등도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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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9일 운천주공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2시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사무국 운영규정 변경 승인의 건 ▲2022년 사업비, 조합 운영비 예산 편성 및 집행 승인의 건 ▲정비계획 수립 용역의 건 ▲2022년 정기총회 예산 승인의 건 ▲2022년 정기총회 대행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올해 상반기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은 봉정초등학교, 흥덕초등학교, 봉덕초등학교, 운천초등학교, 봉명중학교, 봉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운천공원, 너나다어린이공원, 수안들어린이공원, 운천제5호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1순환로501번길 15(신봉동) 일대 7만757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9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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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다박골 재개발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아 나섰다. 지난 28일 다박골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경숙)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25일 오후 12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증권) 200억 원을 납입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업체 ▲조합이 2021년 9월 이후에 차입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서 대출금 805억 원 대한상환자금 및 부대 비용에 대한 대출과 차후 일반분양 방식에 의한 HUG 보증서 대출 시 시공자 연대 보증을 요구할 때 조합과 연대 보증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사비 예가(상한)는 3.3㎡당 460만 원(부가세 별도)으로 확인됐다. 다박골 재개발사업은 일산초등학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롯데마트,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3년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3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다박골길 29(원동) 일원 8만4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5.04%를 적용한 공동주택 15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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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29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진식)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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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대진빌라(가로주택정비)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7일 서초구는 대진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재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29길 16(방배동) 외 2필지 일대 108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01%, 용적률 239.4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 역세권 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단지 근처에 방일초등학교, 이수중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방배공원,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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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밀양시 삼문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삼문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광호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남광토건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밀양시 미리벌중앙로2길 21-5(삼문동) 일대 46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0가구 및 오피스텔 62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KTX 밀양역과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밀양초, 미리벌초, 밀양중, 밀양여중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삼문동 행정복지센터, 밀양병원, 마트, 은행, 우체국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밀양강, 밀양아리랑길1코스, 장미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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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고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동 148 일원 4만220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8가구 ▲49㎡ 90가구 ▲59A㎡ 438가구 ▲59B㎡ 87가구 ▲84A㎡ 246가구 ▲84B㎡ 24가구 ▲114㎡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덕의초등학교, 경인중학교, 고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랜드리테일, 롯데마트, 구로성심병원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4년 3월 1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11월 8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20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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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동 한효아파트(이하 고척한효)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3일 구로구는 고척한효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3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구로구 주택과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로구 중앙로5길 24(고척동) 일원 1만7192㎡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4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고척한효 재건축사업은 고산초등학교, 고척중학교, 경인중학교, 동양미래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노들소공원, 고척제4어린이공원, 무궁화소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번 공람에 포함된 정비계획(안)은 정비구역 지정 절차 이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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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2-2지구(재개발)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송파구는 거여2-2지구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551(거여동) 일원 6만180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67%, 용적률 277.1%를 적용한 공동주택 지하 4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 110가구 ▲45㎡ 94가구 ▲59㎡ 328가구 ▲84㎡ 544가구 ▲113㎡ 119가구 ▲140㎡ 3가구 ▲151㎡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거여2-2지구는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가든파이브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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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5차아파트(이하 장미5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완료했다. 지난 2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장미5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윤순ㆍ이하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극동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59(율전동) 일대 52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위치한 곳으로 주변에 상률초등학교, 율전초등학교, 율전중학교, 영생고등학교가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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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계간 [시로여는세상] 2022년 봄호  2022.03.15 발행. 247쪽.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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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4일 장미1ㆍ2ㆍ3차 재건축 조합은 장미1ㆍ2ㆍ3차 AㆍB 종합 상가 재건축 협의회 사업 관리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해당 상가 관련 사업은 독립정산제 사업 진행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1일 오후 3시 협의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1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협의회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잠동초등학교, 잠실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일원 34만3266.7㎡(상가 2만218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2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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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2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유국형)은 금융 기관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제1ㆍ2금융권으로 사업비+이주비 공동 배분 참여자여야 한다. 다만 어느 부분이든 부족 시에는 조합이 결정할 수 있다. 갈현1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9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임대 620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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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익아파트(이하 방배삼익ㆍ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서초구는 방배삼익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 등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34길 79(방배동) 외 1필지 일대 2만947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12가구 ▲60㎡ 초과~85㎡ 이하 344가구 ▲85㎡ 초과 151가구 등이다. 1981년 준공된 방배삼익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권이며, 차량으로 남부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서리풀터널 진입이 편리해 서초구에서 알짜 입지로 꼽힌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방일초등학교, 이수중학교, 상문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편의시설은 홈플러스, 이마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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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동소문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동소문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재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6길 4-21(동소문동2가) 일대 2만65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37%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421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혜화역ㆍ한성대역ㆍ성신여대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선중, 한성여중, 경동고, 한성여고, 고려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근처에 서울대병원, 고대안암병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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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백화점, 음식점, 호텔 등 공공장소 내 대리주차 서비스에 대한 규제를 제도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차장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발의 했다. 박 의원은 "백화점, 음식점, 호텔 등의 주차장에서 손님의 차를 대신 주차해 주는 대리주차 서비스 이용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대리주차 서비스가 많아지는 만큼 손님에게 대리주차 이용을 강제하거나 접촉사고로 인한 자동차 파손, 불법 주차 등 관련 문제가 급증하고 있다"며 "대리주차 서비스를 규제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그런데 현행법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대리주차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규제할 법적 제도가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 의원은 "현행법에 대리주차 서비스 제공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 대리주차 서비스 제공 시의 준수해야 할 기본적인 의무를 부여해 위반 시 제재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대리주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을 보호하고 건전한 대리주차 서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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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 21일 이문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종애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호반건설 ▲동부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보증금 1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34길 52(이문동) 일원 14만96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36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신이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중랑천, 중화2동체육공원, 중화수경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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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인생 따라 구름 따라  김예리 시집 / 청옥 刊  2022.03.11 발행. 125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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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선진국 원년의 한국  김제방 역사서사시집 / 문학공원 刊  2022.02.25 초판발행. 183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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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5일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윤묵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극동건설 ▲일성건설 ▲대보건설 ▲이수건설 ▲경성리츠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은 20억 원으로 오는 4월 21일 오후 2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10억 원을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29길 32(갈현동) 일대 53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신내역이 인접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갈현초, 선일초, 신정중, 선일여중, 선일여고, 신정고, 대성고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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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8일 신암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우)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4월 20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암4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파티마병원, 든든한병원, 신암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신초등학교, 동대구초등학교, 신암초등학교, 대구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1길 57-1(신암동) 일원 5만1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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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21일 광명시는 광명11R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 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27%, 용적률 270.7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광명11R구역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명서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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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4일 한남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윤원기)은 토목 분야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1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7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해당 용역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한남5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서빙고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서빙고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75가길 5-19(동빙고동) 일대 18만37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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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양동3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8일 양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길부철)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2시 광주중앙성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지하철 연결 통로 설치 추진의 건 ▲지하 주차장 추가 확보 추진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1년 결산 보고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2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 계약 체결의 건 ▲시공자의 자금 차입에 따른 금전소비대차 계약 체결의 건 ▲이주비, 이주촉진비 지급의 건 및 이주 지연 방지 대책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의결 및 경미한 변경 사항 처리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일반분양 보증 약정 체결의 건 ▲이주 결의 및 철거(멸실 포함) 동의 의결의 건 ▲현금 청산 및 영업권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사업 추진을 위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총회 참석 교통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마무리 검토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양동3구역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돌고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NC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서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양동초등학교, 서광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07년 5월 30일 정비구역 지정, 2015년 11월 6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1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천변좌로222번길 18(양동) 일원 5만5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개동 1218가구(임대 104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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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적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8일 적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SG신성건설 ▲파인건설 ▲신동아건설 ▲동우개발 ▲서희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선정 후 7일 이내 조합의 계좌로 입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석천로159번길 47(석수동) 일대 276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단지 근처에 안양천이 흐르고, 만안교소공원, 충훈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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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 준공검사를 내실화하고 공공시설 인수인계 역시 원활하도록 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3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공공주택사업자가 지구조성사업을 완료한 때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준공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며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에서 공공주택지구조성에 관한 사항에 대해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을 적용하도록 해 공공시설의 인수인계에 관한 사항을 해당 지침에서 규율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와 관련해 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에 관한 준공검사를 완료하는 경우에는 공공주택사업자가 지방자치단체 등 관리청에게 인계하는 공공시설은 해당 관리청에게 귀속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그런데 공공시설의 하자보수가 완료되지 않은 채로 관리청에게 인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공주택사업자가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준공검사를 신청하는 단계에서부터 해당 공공시설을 인계받을 관리청의 하자검사 및 인수인계 절차를 강화하거나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공공주택사업자가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지구조성사업을 완료해 준공검사신청서를 제출할 때 공공주택사업자가 관리청에 인계할 공공시설에 대해 해당 관리청이 작성한 검사조서를 준공검사 신청서에 첨부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준공검사를 내실화하고 하자 없이 공공시설이 원활하게 인수인계되도록 개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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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여행업을 등록하려는 주식회사가 갖춰야 하는 `자본금`은 `납입자본금`을 의미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8일 법제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진흥법」 제4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별표 1 제1호에 따라 여행업을 등록하려는 주식회사가 갖춰야 하는 `자본금`은 `실질자본금`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납입자본금`을 의미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여행업을 경영하려는 자는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등록해야 한다고 규정하면서, 등록 요건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본금을 갖출 것을 규정하고 있다"며 "여행업의 종류별로 갖춰야 하는 자본금 금액을 각각 규정하고 있는데 `자본금`의 의미나 산정 방식에 대해서는 「관광진흥법 시행령」에서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상법」 제451조제1항에 따르면 주식회사의 자본금은 이 법에서 달리 규정한 경우 외에는 발행주식의 액면총액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자본금을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금액`으로 자본금을 `자산총액에서 부채총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규정하고 자본잠식이 있는 경우 자본금에서 그 금액을 제외하도록 하는 등 자본금의 의미를 「상법」과 달리하는 명시적인 규정을 두고 있다"며 "반면 「관광진흥법 시행령」에서는 자본금의 의미를 「상법」과 달리 규정하거나 「상법」의 적용을 배제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은바, 여행업을 등록하려는 주식회사가 갖춰야 하는 자본금은 일반법인 「상법」에 따른 납입자본금을 의미한다"고 봤다. 계속해서 "「관광진흥법」은 관광사업을 육성해 관광 진흥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관할 등록기관의 장은 여행업을 등록한 자가 등록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여행업의 등록을 취소하거나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해 영업정지를 명할 수 있는데, 여행업을 등록하려는 자가 갖춰야 하는 자본금 요건을 실질자본금으로 해석하게 되면 초기 투자 상황에 따라 일정부분 자본잠식이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중소기업이나 창업기업 등의 경우 여행업을 안정적으로 영위하는 데 지장이 없음에도 여행업 등록을 할 수 없거나 일시적인 자본금 변동 상황에 따라 등록취소 또는 영업정지가 되는 불합리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명시적으로 자본금의 의미를 규정하고 있지 않음에도 자산총액에서 총부채를 제외한 금액을 의미하는 실질자본금을 일정 금액 이상 갖춰야만 등록 요건을 갖춘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관광사업을 육성하려는 이 법의 입법목적에도 부합하지 않다"고 짚었다. 한편,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의 등록기준은 여행업의 안정적인 영위를 담보함으로써 소비자인 여행자가 입을 수 있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봐야 하므로 같은 법에 따른 자본금은 여행업의 안정적인 영위와 소비자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실질자본금을 의미한다고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관광사업자는 해당 사업과 관련해 사고가 발생하거나 관광객에게 손해가 발생하면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하거나 영업보증금을 예치해야 한다고 규정해 여행업의 영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의 손해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 비춰볼 때, 자본금의 의미를 실질자본금으로 봐야만 소비자 보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이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여행업을 등록하려는 주식회사가 갖춰야 하는 `자본금`은 `납입자본금`을 의미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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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도로/교통
이화경 · http://www.todayf.kr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3월 31일 신설되는 서대구역 고속철도(KTX)와 행신역 강릉선(KTX-이음)의 승차권 예매를 25일부터 시작했다.   31일 개통하는 서대구역은 개통과 동시에 KTX가 주중 26회, 주말 28회 정차하게 된다.    KTX의 운임은 일반실 기준 서울~서대구 4만2300원으로 서울~동대구(서대구 경유) 4만3100원 보다 800원 저렴하다.   또한 코레일은 오는 31일부터 행신역 수요증가를 고려해 강릉선 KTX-이음의 행신역 착발열차를 신설했다.   서울역에서 착발하는 강릉선 KTX 이음 중 2회를 행신역까지 연장 운행하는 것이다.    행신역 강릉선 개통으로 일산, 파주 등 경기북부 지역의 강원도 관광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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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계간 [한국문학인] 2022년 봄호  2022.03.15 발행. 429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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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4-4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1일 대구시는 남산4-4지구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동 2951-1 일대 5만960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36가구 ▲48㎡ 36가구 ▲59㎡ 468가구 ▲74㎡ 171가구 ▲84A㎡ 492가구 ▲84B㎡ 16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남산4-4지구는 대구 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능금공원, 동산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대구내당초등학교, 계성중학교, 경구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08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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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3일 사직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태선)은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관련 행정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1일 오후 2시 전자입찰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금품ㆍ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해 처벌을 받지 않은 업체 ▲입찰ㆍ선정이 무효 또는 취소된 경우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직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원 12만58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4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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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6일 안양시는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884번길 19(비산2동) 일대 5만222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4호선 범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안양중앙초등학교, 임곡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안양성모병원, 한림대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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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2동 명덕지구(재개발)가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6일 명덕지구 재개발 조합은 문화재 정밀 발굴 조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1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문화재청에 등록된 조사 기관(업체) ▲관계 법령에 의한 위법 행위로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명덕지구는 대구 지하철 1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과 3호선 건들바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선초등학교, 경상중학교, 경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영플라자, 경북대학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중앙대로52길 48(대명동) 일대 8만9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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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동 30-1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안양동 30-1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호반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믿고 시공자로 선택해 준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합과 좋은 호흡을 통해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해 우수한 아파트 단지를 만들고 기대해 주신 조합원들에게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예술공원로77번길 15(안양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1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경수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석수IC, 일직분기점이 가까워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삼성초, 호암초, 연현중, 양명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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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3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이문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우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4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 규정에 따라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4나길 23(이문동) 외 1필지 일대 15만47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4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개동 4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문3구역은 이문3-1구역과 이문3-2구역으로 나눠 고밀도와 저밀도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결합 재개발` 방식이 적용되는 곳으로 한국외국어대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 명문대가 인접해 있어 주거 수요가 높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 역시 근처에 위치해 있고 동부간선도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권으로의 편입이 수월해 교통 인프라가 우수한 곳으로 꼽힌다. 한편, 이곳은 2006년 이문ㆍ휘경 뉴타운으로 지정 고시돼 2015년 10월 1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10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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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아유경제` 제151호 지면, 다음은 이달 25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D-47` 윤석열 정부 출범… 향후 재건축시장 전망은? ▲기획 이달 종부세 완화 예상 속 尹 정부 정책 기조 반영될까 1기 신도시 리모델링 `활성화` 계속될까? ▲미니기획 서울시, 지상 35층 이하 규제 `폐지`… 대대적 변화 `예고` 청약자격 위해 위장 전입ㆍ허위 이혼 등의 부정청약 의심사례 다수 `적발` ▲현장소식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향해 `신호탄` 부강ㆍ제성 가로주택정비, 최적의 시공자와 사업 성공 이룬다! ▲칼럼 서면의결권 행사 방법 대표 조합원 선임 동의서 미제출 시 의사정족수의 포함 여부 사업계획 변경 후 지정받지 않은 동ㆍ호수를 분양받아도 계약 파기 가능 여부 도시정비사업과 자산 관리 근막 통증과 치료에 대해 한약으로 코로나19 극복하기 무엇이 오를 수 있을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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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0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결산검사위원 선임,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의결 등의 일정을 진행했으며 이호귀 의원, 김진홍 의원, 허순임 의원, 김광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 사항 개선을 위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처리된 안건을 살펴보면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통ㆍ반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비상임옴부즈만 위촉 동의안 ▲강남구립도서관(도곡정보문화도서관) 위탁 동의안 ▲강남구립도서관(전자도서관) 위탁 동의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애인 휠체어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외에 ▲「서울특별시 강남구 통장자녀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체육진흥협의회 조직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 또한 ▲2021회계연도 강남구 결산검사위원으로는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복진경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 처리된 조례안 중 이호귀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 개정안은 이달 4일부로 `중대재해예방실`이 신설됨에 따라, 해당 위원회 조례에도 그 개편 내용을 반영하고 또한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사항을 정비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또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애인 휠체어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은 `재활보조기구 품목의 지정 등에 관한 규정`이 폐지됨에 따라 관련 법령을 현행화하고, 지원 대상과 지원액의 기준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비하고자 김진홍 의원이 대표발의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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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3월 3주(지난 2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하며 하락폭을 축소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유지, 서울은 하락폭 축소한 가운데 지방은 상승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강남권 중대형이나 일부 재건축은 신고가 거래되고 호가 상승했으나, 그 외 지역은 관망세 보이며 대체로 약보합세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0.02%) 대비 하락폭을 축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01%)ㆍ서초구(0.01%)는 규제 완화 기대감 있는 재건축 단지 위주로 신고가 발생하며 상승 전환됐고, 송파구(0%)는 잠실ㆍ신천 등 주요 지역 급매물 소진되고 호가 상승하며 보합 전환했다. 영등포구(-0.02%)는 여의도동 재건축에서 매수세 증가했으나, 당산ㆍ신길은 하락 거래가 발생하며, 강동구(-0.01%)는 고덕 대단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북은 강북구(-0.05%)에서 신규 입주 물량의 부담이 지속되며, 노원구(-0.03%)는 상계ㆍ중계 구축 대단지 위주로 하락폭 확대됐고, 그 외 은평구(-0.03%)ㆍ마포구(-0.02%) 등도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0.04%) 대비 하락세를 축소한 인천광역시(-0.02%)는 동구(-0.04%)가 송현 구축 대단지 위주, 서구(-0.03%)는 청라와 가정 (준)신축 위주로 매수세 위축되며 하락세 지속됐으나, 중구(0%), 미추홀구(0%)는 관망세 및 거래 부진 영향 등으로 보합 전환되며 인천 전체 하락폭이 축소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4%), 대구(-0.15%), 충남(0%), 충북(0.02%), 강원(0.05%), 광주(0.05%), 세종(-0.19%), 경남(0.11%), 경북(0.01%), 제주(0.02%)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3%)도 전주와 같은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지역은 급매물 소화되고 매물 소폭 감소하며 하락폭 축소됐으나, 전반적으로는 매물 적체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가 매물 또는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노원구(-0.05%)는 하계ㆍ중계 위주로 급매물 거래되며, 중구(-0.05%)는 황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북구(-0.04%)는 신규 입주 물량의 부담 있는 미아 구축 위주로, 은평구(-0.04%)는 가격 부담 있는 녹번 신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2%)는 대치ㆍ삼성 등 구축 위주로, 송파구(-0.01%)는 풍납ㆍ문정 위주, 강동구(-0.01%)는 명일ㆍ고덕 위주로 하락세 지속되나, 급매물 소진되며 하락폭이 축소됐고, 서초구(-0.02%)는 잠원 구축과 반포 인기 단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서구(-0.07%)는 염창ㆍ화곡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양천구(-0.06%)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13%)은 전주(-0.1%) 대비 내림폭을 확대했다. 동구(0.06%)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등으로 상승했으나,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대체로 하락세 지속되는 가운데, 서구(-0.40%)는 청라ㆍ가정 (준)신축 위주, 연수구(-0.29%)는 상대적 가격 수준 높은 송도 신도시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폭 확대했다. 경기(-0.03%)는 전주(-0.04%) 대비 하락폭을 줄였다. 용인 수지구(-0.13%)는 동천ㆍ상현 위주, 광명시(-0.11%)는 철산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시흥시(-0.11%)는 배곧ㆍ조남 위주로 급매 거래되며, 수원 영통구(-0.09%)는 인근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매물 적체되고 매탄ㆍ영통 위주로 호가 하락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은 울산(0.04%), 경북(0.06%)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32%)은 정주여건 양호한 일부 지역의 전세 수요 소폭 증가하며 하락폭 축소됐으나, 입주 물량 영향 등 계속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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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동(금화ㆍ산호ㆍ삼산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구서동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DL건설 ▲아이에스동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4월 2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구서중앙로 5(구서동) 일대 84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구서IC도 가까워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두실초, 구서초, 남산중, 부산과학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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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반지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1일 반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재만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중흥토건 ▲동원개발 ▲경동건설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창원천로 254(반지동) 일대 2만177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5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유목초등학교, 창원중앙중학교, 봉곡중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반송공원,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올림픽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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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구동찬 · http://www.todayf.kr
대구염색공단(이사장 김이진 )이 석탄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발전소 가동 중단 등 초유의 사태에 직면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지 한달이 넘어서면서 전 세계 석탄값이 폭등 해  대구염색공단이 사상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대구염색공단은 현재 6월까지 사용할 석탄만 확보한 상태여서 추가로 석탄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LNG보일러(200톤짜리 보조 보일러)만 가동해 스팀을 생산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여기저기서 석탄을 어렵게 확보한다 하더라도 문제는 석탄값이다.    석탄을 인상가에 구매 할 경우 스팀값이 너무 비싸지기 때문에 선뜻 구매를 못하고 있다.   현재 국제가에 석탄을 구매할 경우 공단의 스팀 가동은 가능하지만 스팀값은 톤당 12만원대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공단에 석탄을 공급하는 성신양회는 지난 8일 1차 석탄 입찰에서 톤당 272달러(CIF 기준)에 7만톤을 낙찰받았으나 2차 입찰에서는 가격이 너무 높아 아예 입찰자체를 포기했다. 한일인터내셔널은 톤당 480달러를 제시했지만 유찰됐다.   작년 석탄 구매가격 톤당 86달러와 비교하면 거의 600% 정도 인상된 가격이어서 구매자체가 불가능하다는게 공단 관계자의 설명이다.   따라서 대구염색공단은 석탄 구매가 불가능 할 경우를 대비해 비상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6월까지 석탄소비 후 추가 석탄확보가 안 될 경우 LNG보일러 1기만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이럴경우 공단은 주 3부제가 불가피해 진다.   공단이 주3부제 가동에 들어갈 경우 입주 염색업체들은 물론 직물 등 대구경북 섬유산지의 연관 업체들이 줄파산에 직면할수 있어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공단 염색업체들은 주3부제 가동과 스팀값 톤당 10만원선은 도저히 감당할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업체들은 공장가동을 잠정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적자누적 업체들의 경우 줄도산도 예상된다.   공단 염색업체들이 휴업 또는 도산할 경우 직물업체들도 임가공이 전면 중단 돼 수출마비와 도산까지 도미도 처름 이어질 것이 뻔해 대구경북 섬유산지가 절체절명의 기로에 봉착할 수도 있다. 만약 석탄 확보가 안돼 공단이 LNG보일러만 가동하게 되면 입주 염색업체들의 스팀 사용량은 40%(주간에 시간당 500톤 정도 스팀 사용)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업체들은 주3부제로 가야 한다.   현재로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빠른 시일내 해결되고 석탄값의 국제시세가 하향 안정화 되기를 기다리는 방법밖에 다른 돌파구가 없는 상태여서 입주업체들은 대외 정세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와관련 공단내  중견  염색업체인 S사 K사장은 "작년에 스팀값 톤당 17,000원 할때는 스팀비중이 매출의 10%정도였는데 4월 스팀값이 톤당 68,000원 으로 인상되면서 40%까지 높아졌다. 가공료 일부 인상으로는 도저히 적자를 감당할 수 없고 또 최악의 경우 스팀값이 10만원이  넘을 수도 있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앞이 캄캄하다"며 절망감을 감추지 못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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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는 22일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에서 ‘인더스트리 데이(Industry Day)’ 행사를 주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영국 자주포 수출을 위해 지난해 결성된 ‘팀 썬더(Team Thunder)’의 협력회사 대표들과 잭 로프레스티(Jack Lopresti) 하원의원을 비롯한 영국 의회 관계자, 김건 주 영국 한국대사 등이 참석했다.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9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DSEI 방산전시회에서 영국을 비롯한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K9 자주포의 영국 수출을 위한 분야별 업무협약을 맺고 팀 썬더를 출범시켰다. 팀 썬더에는 레오나르도 영국법인(Leonardo UK)과 피어슨 엔지니어링(Pearson Engineering), 호스트만 디펜스 시스템(Horstman Defence Systems), 캐나다의 수시 디펜스 (Soucy Defense) 등이 포함됐다. 3월 8일 세계 최대 방산기업인 록히드마틴의 영국법인(Lockheed Martin UK)도 팀 썬더에 공식 합류하면서 K9 자주포 영국 수출을 위한 ‘드림팀’이 구성됐다는 평가다. 영국은 기동 화력 체계 증강을 위한 MFP (Mobile Fires Platform) 획득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르면 2023년 말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영국 국방부는 MFP 사업을 통해 100여 문의 최신 자주포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7년 전력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한화디펜스의 김대영 해외 영업센터장은 “영국 정부와 의회, 글로벌 방산기업의 여러분을 모시고 Industry Day 행사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한화디펜스는 팀 썬더의 탄탄한 팀워크를 통해 적극적인 영국 현지화 전략 등을 펼쳐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디펜스는 영국 MFP 사업에 K9 자주포의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인 K9A2를 제안할 예정이다. K9A2는 자동 탄약 장전시스템과 복합소재 고무궤도, 원격사격통제체계 등이 탑재돼 화력과 방호력, 기동성, 생존성 등이 대폭 강화된다. K9A2의 핵심인 ‘고반응 화포’ 연구개발은 2016년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착수해 지난해 8월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고반응 화포는 탄약 장전을 100%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자동화 포탑을 탑재해 분당 발사속도가 기존 6발 대비 1.5배가량 늘어나며, 탑승 병력의 숫자도 기존 5명에서 절반가량으로 줄어든다. 여기에 방호력을 강화하기 위한 신형 방호키트가 탑재되고, 복합소재 고무 궤도를 적용해 기동성도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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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지방자치단체에 ‘적극행정’을 일상적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자체 공무원 면책 범위 확대 등을 담은『2022년도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전국 243개 지자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2019년부터 적극행정 제도에 대한 지방공무원의 이해도 제고 및 지자체의 적극행정 실행력 확보를 위해 매년 운영지침을 마련하여 통보하고 있다.   각 지자체에서는 행정안전부의 운영지침을 기준으로 삼아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운영지침의 주요 내용은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적극행정 사전자문(컨설팅) 전담부서 설치 장려, ▴적극행정 종합평가 도입 등이다.   먼저, 주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발굴하고 문제 해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다 징계‧소송을 당한 공무원에 대해 법률지원 및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등 적극행정 공무원의 보호가 강화된다.   이를 위해 사전에 적극행정 여부를 심사하는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절차도 간소화될 예정이다.   또한, 공무원의 적극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별로 감사부서에 적극행정 사전자문(컨설팅) 전담부서 설치 및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운영하도록 장려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을 좀 더 두텁게 보호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지자체의 적극행정 장려 및 특전(인센티브) 지원 차원에서 적극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적극행정 종합평가 시에는 민간전문가 위주로 구성된 적극행정 평가단의 평가뿐 아니라 국민도 직접 평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종합평가 결과 우수한 기관에 대해서는 다양한 재정 특전(인센티브) 및 표창을 수여하고 미흡한 기관에 대해서는 자문(컨설팅) 및 교육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훈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이번 운영지침이 지자체가 적극행정을 수행하는 데 바른 길잡이 역할을 하길 바란다.” 라며 “지자체 공무원의 적극행정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행정서비스 개선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향후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와 함께 적극행정이 지방행정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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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가 2023년 국비 목표액인 1조 8,000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계획을 구축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2023년 국비확보 제2차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25일 오후 4시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했다.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주재한 이번 점검회의에는 각 실·국장 및 행정시 부시장이 참여했다.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점검회의에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우선 구 권한대행은 “예산 요구가 없으면 예산 반영도 없다”면서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제주 핵심 사업을 미리 충분히 설명하고 건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현안 반영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부각하면서 끊임없이 설득 작업을 해야 한다”면서 “중앙부처에서 신규 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새 정부의 7개 제주지역 공약과 연결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4월 말까지 반드시 해당 부처에 국비를 신청하고, 5월 새 정부가 출범하면 주요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주도는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1,291억 원(7.7%↑) 늘어난 1조 8,000억 원으로 설정했다.   도는 중앙부처 방문을 통한 국비 절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목표액 달성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주 실·국별로 중앙부서 방문 실적을 제출받아 면담결과를 체크하고, 국비 확보가 불투명한 사업을 사전에 파악해 정치권 및 관련 인사 등과 협의하면서 국가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 1월부터 3월 현재까지 중앙부처를 총 91회 방문해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제주도는 4월 말까지 각 부처에 2조 18억 원 규모의 국비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 조정을 거쳐 정부 예산안이 마련되며, 9월 3일까지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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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는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 당선인의 제주지역 공약이 실현 가능하도록 구체화하고, 도민의 삶과 직결된 제주 핵심현안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제주도는 지역 공약과 현안의 타당성, 시급성을 반영한 「당선인 지역공약 및 제주 핵심과제」를 마련하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인수위원회 출범 단계부터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꾸려진 것은 처음인 만큼, 앞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본격적인 지방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주도는 당선인 확정 즉시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응 계획」을 마련했다.   당선인의 제주지역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제주지역 유세 발언, 정책공약집 등을 분석해 제주 핵심현안의 타당성과 근거 논리를 개발했으며, 이를 토대로 당선인 공약과 지역공약을 뒷받침하는 핵심 현안과제를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한 현안과제는 23일 서울 인수위원회를 방문해 원희룡 기획위원장을 만나 전달했으며, 제주의 주요 정책 과제가 차기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제주도는 제주 출신인 현을생 전 서귀포시장이 속한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와 각 분과를 대상으로 세부적인 과제내용을 본격적으로 설명하고, 도 서기관급 직원 1명을 인수위에 파견해 관련 동향 파악과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수위 활동을 마치는 다음 달 말까지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골든타임’으로 보고, 제주 핵심현안이 최종 국정과제로 채택되도록 지속적인 과제 발굴과 인수위 대응에 전 도정이 협력해 집중할 방침이다.   허법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당선인께서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간담회에서 강조했듯이 윤석열 정부는 ‘지방시대’ 정부”라며 “국가 균형발전과 공정한 사회 조성을 위한 과제를 제주에서부터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주 현안과제 하나하나가 기틀이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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