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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을 위한 총회 개최 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보장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5월 31일 대표발의 했다. 태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사회 전반에 걸쳐 비대면 회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리모델링 사업장에서는 전자투표를 도입한 비대면 총회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현행법의 적용을 받는 재개발ㆍ재건축 조합들은 비대면 총회의 법적 근거가 미비해 비대면 총회를 개최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태 의원은 "재난으로 인해 직접 출석을 통한 총회 의결이 어려운 경우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비사업관리시스템을 직접 구축ㆍ운영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필요한 경우 정비사업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조합 총회의 투표, 투표결과 집계, 공개 등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조합원총회 투표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투명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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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대우아파트(재건축ㆍ이하 일원대우)가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5월 21일 강남구는 일원대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태정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확정측량에 따른 정비구역 면적 변경 ▲분양대상자별 토지 또는 건축물에 관한 소유권 외의 권리 명세 변경 등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00길 36(일원동) 일대 1만4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9가구 ▲84㎡ 80가구 ▲101㎡ 22가구 ▲121㎡ 43가구 등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현대건설이다. 이곳은 양재대로변에 위치해 대청역과도 가깝고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중동중학교, 중동고등학교가 인근에 있는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인 늘푸른공원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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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안111-4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26일 장안11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계영ㆍ이하 조합)은 도시계획시설 개설공사를 담당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전문건설면허 중 토공사, 상ㆍ하수도설비공사, 포장공사, 철근ㆍ콘크리트 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으며, 관련법령에 의한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가본금 5억 원 이상이며, 최근 3년 이내 기반시설공사 계약 실적을 보유하고 단일공사 도급금액 40억 원 이상의 계약 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조원동 431-2 일원 3만57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9%, 용적률 228.2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총 6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14가구 ▲59㎡ 152가구 ▲71㎡ 80가구 ▲84㎡ 320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영화초등학교를 필두로 수성ㆍ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광교산과 영산공원이 근접해 있으며 수원 KT위즈파크 야구장과 홈플러스, CGV 영화관, 조원시장, 장안구청 등 각종 상업 및 편의시설 등이 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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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5월) 28일 갈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추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호반건설 ▲극동건설 ▲신동아건설 ▲반도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제일건설 등 총 8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8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310-25(갈산동) 일대 5만41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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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0일 성북구는 삼선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대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삼선교로14길 90-1(삼선동2가) 일대 6만378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1199가구를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15가구(임대) ▲46㎡ 89가구(임대) ▲59A㎡ 300가구 ▲59B㎡ 147가구 ▲59C㎡ 274가구 ▲84㎡ 274가구 등으로 이 중 49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이다. 이곳은 서울 지하철 창신역(6호선)이 500m, 한성대입구역(4호선)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곳이며 교육시설로는 삼선초등학교, 한성여자중학교, 개운중학교, 한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망봉공원, 고대 안암병원, 서울대병원 등도 단지 근처에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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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1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을 통해 40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전망이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심의를 통과한 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5(오금동) 일원 1만3450㎡를 대상으로 건폐율 20.3%, 용적률 299.7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에 인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금공원과 마주하고 있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송파도서관 및 개롱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사업 주체 등은 동서남북 모든 면에서 출입이 가능하며 이웃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중앙광장을 계획해 인근 주민을 포함한 시민들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광장에서 지하 커뮤니티시설로 연결되는 선큰 및 수직동선을 설치해 다양한 활동이 입체적으로 이뤄지는 열린 단지로 설계됐다. 또한 지형에 순응하는 계획으로 절ㆍ성토량을 최소화하고 평면과 입면계획에서는 개방형 발코니를 설치해 아파트 입면 변화를 유도함과 동시에 포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적극 대처하는 계획이 담겼다. 특히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를 적용해 세대 구성원의 생애주기별 주거 수요 변화에 용이하게 대응하면서도 장수명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아울러 소형주택도 임대와 분양 가구를 동일하게 계획했고 형태 및 마감 재료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등 적극적인 소셜믹스를 도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오는 11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관리처분인가,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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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1ㆍ2동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1일 인천 동구는 송림1ㆍ2동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솔빛로70번길 10-3(송림동) 일원 15만37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5층 규모의 공동주택 35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림1ㆍ2동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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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대연3구역 재건축 조합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상수도, 전기, 도시가스, 통신 등의 지장물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조건을 갖춰야 하며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아울러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 등의 사유가 없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역이 500m 내에 있고, 자동차로 광안대교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남천초등학교, 남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경성대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인근에 메가마트, 남천할인백화점, 부경대앞 쇼핑거리, 용호만 유람선 터미널, 남부환경체육공원, 해식동굴, UN조각공원, 남천해변공원, 남천항 등이 있어 주거 편의성 및 녹지 접근성이 높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황령대로492번길 23-12(대연동) 일원 1만25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3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7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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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8일 서대신6구역 재개발 조합은 임대주택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며 오는 6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다음 달(6월) 3일 오후 5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금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입금증을 조합에게 제출해야 한다. 다만 입찰보증금은 현금으로만 제출이 가능하다. 서대신6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도보 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과 동대신역이 위치해 있고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자갈치시장, 민주공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서구 고운들로 181(서대신동2가) 일원 4만38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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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서초교북측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과 관련해 변경사항이 생겼다. 지난 24일 부평구는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을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천로67번길 12-1(부개동) 일대 7만615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5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A㎡ 188가구 ▲36B㎡ 64가구 ▲49㎡ 20가구 ▲51㎡ 64가구 ▲59A㎡ 472가구 ▲59B㎡ 38가구 ▲59C㎡ 24가구 ▲74A㎡ 40가구 ▲74B㎡ 20가구 ▲74C㎡ 176가구 ▲84A㎡ 371가구 ▲84B㎡ 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부개서초교북측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이 부평역과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부흥고등학교, 부평여자중학교, 부평동중학교와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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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2-2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완료해 관심을 모았다. 31일 대구시는 남산2-2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재마루길 77(남산동) 4만634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용적률 274%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9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남산2-2지구는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신남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구남산초등학교, 계성초등학교, 경구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뉴코아, 롯데영플라자, 계명대동산병원, 곽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시 도시정비과와 대구 중구 건축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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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결정했다. 지난 26일 해운대구는 재송2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1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61번길 62-7(재송동) 일원 3만37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74%, 용적률 273.62%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9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재송2구역은 신재초등학교, 재송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센텀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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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3구역(재건축)이 정비구역의 변경을 눈앞에 둬 이목이 쏠린다. 지난 20일 서초구는 방배13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0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서초구 주거개선과와 방배3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14다길 6(방배동) 일대 12만98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2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방배13구역은 방현초등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서문여자중학교, 이수초등학교, 세화고등학교, 중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과 인접해 숲세권에 해당한다. 한편, 이 공람 관계 도서는 서초구 주거개선과와 방배3동 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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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 금호빌라(이하 방이금호ㆍ가로주택정비)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6일 송파구는 방이금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중묵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위례성대로6길 32(방이동) 일대 103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6.8%, 용적률 199.9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42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16㎡ 1가구 ▲29.6㎡ 5가구 ▲29.96㎡ 6가구 ▲36.71㎡ 6가구 ▲37.04㎡ 6가구 ▲44.09㎡ 6가구 ▲46.7㎡ 1가구 ▲46.97㎡ 5가구 ▲48.06㎡ 6가구 등이며 이 중 1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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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1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0일 서초구는 서초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장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동 1336 외 1필지 일대 5만640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4.97㎡ 27가구 ▲59.96㎡ 58가구 ▲59.97㎡ 244가구 ▲74.90㎡ 32가구 ▲74.93㎡ 48가구 ▲83.12㎡ 24가구 ▲84.93㎡ 145가구 ▲84.94㎡ 368가구 ▲114.70㎡ 83가구 ▲114.94㎡ 203가구 ▲135.02㎡ 27가구 ▲135.83㎡ 34가구 ▲178.68㎡ 22가구 ▲205.02㎡ 1가구 ▲238.73㎡ 1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뛰어난 곳으로 신분당선 강남역과 서울 지하철 강남역(2호선)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로의 접근이 쉬어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 우수한 대중교통망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서이초, 서운중, 서초고, 양재고, 서울고, 은광여고 등이 있으며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등이 근거리에 있어 강남권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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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수중레저사업 종사자 중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는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은 경우에도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별도로 받아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1일 법제처는 해양수산부 등이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 등에 관한 법률(이하 수중레저법)」 제20조제1항에서는 수중레저사업에 종사하는 자는 정기적으로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수중레저활동 사고 시 조치사항 등에 관한 교육(이하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고,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이하 연안사고예방법)」 제11조제3항에서는 해양경찰청장이 연안체험활동 운영자에 대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수중레저사업에 종사하는 자 중 연안사고예방법에 따른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이기도 한 자는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은 경우에도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별도로 받아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연안사고예방법은 연안사고의 예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면서 수중에서 이뤄지는 체험활동인 `수중(水中)형 체험활동`을 연안체험활동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다"며 "수중레저법은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과 질서를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면서 `수중레저활동`을 수중에서 수중레저기구 또는 수중레저장비를 이용해 취미ㆍ오락ㆍ체육ㆍ교육 등을 목적으로 이뤄지는 스킨다이빙 및 스쿠버다이빙 활동이라고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중레저사업에 종사하는 자와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에 대한 교육에 필요한 사항을 각각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입법목적을 달리하는 법률들이 일정한 의무를 각각 규정하고 있는 경우 어느 법률이 다른 법률에 우선해 배타적으로 적용된다고 해석되지 않는 이상 그 의무에 관해 각 법률의 규정에 따른 의무를 모두 이행해야 한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수중레저활동에 관해 연안사고예방법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중레저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르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수중레저활동`은 `수중형 체험활동` 중에서 특정한 목적(취미ㆍ오락ㆍ체육ㆍ교육 등) 및 특정한 방법(스킨다이빙, 스쿠버다이빙)에 따라 이뤄지는 활동으로 `수중형 체험활동`에 포함된다"면서 "수중레저활동을 포함하는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의 교육에 대해 특별히 정하고 있는 규정이므로 수중레저사업에 종사하는 자가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이기도 한 경우에는 해당 교육을 받아야 할 의무가 있다"고 봤다. 법제처는 "또한 연안사고예방법에 따라 수중레저활동 교육과 동일한 사항에 관한 교육을 받은 경우에는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어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받은 경우 수중레저활동 교육이 면제되는 것은 분명하다"면서 "그러나 연안사고예방법령 및 수중레저법령에서는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은 경우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받은 것으로 본다는 규정은 두고 있지 않은바, 명시적인 근거 없이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았다는 이유로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임의로 확장해 해석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수중레저활동`보다 `수중형 체험활동`의 범위가 더 넓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중레저활동 교육의 내용이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의 내용을 포괄한다고 보기 어렵고, 교육을 실시하는 주체도 연안사고예방법령과 수중레저법령에서 각각 다르게 정하고 있다"며 "연안사고예방법령에서는 교육이수의무기간이 수중레저법령보다 강화돼 있음에 비춰볼 때 수중레저활동 교육이 수중형 체험활동 교육을 대체할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는바, 이러한 경우 교육의무 면제 여부의 판단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사항이므로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수중레저사업에 종사하는 자 중 연안사고예방법에 따른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이기도 한 자는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은 경우에도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별도로 받아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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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낙원아파트(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7일 낙원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위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호에 의해 건설업자로 노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찰마감 기간 내 현금납부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을 발급해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용학로36길 17(지산동) 일대 624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3%, 용적률 247%를 적용한 공동주택 2개동 170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인 지산역이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용지초등학교, 지산중학교, 수성고등학교도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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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00여 명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밤 12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30명 늘어 누적 14만34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42명으로 총 13만823명(93.22%)이 격리해제돼, 현재 7558명이 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430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411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를 보면 서울시 129명, 경기 127명, 인천광역시 10명 등 수도권이 266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광역시 16명, 울산광역시 3명, 전북 9명, 전남 6명, 대전광역시 6명, 충북 7명, 충남 4명, 대구광역시 31명, 경북 15명, 경남 15명, 세종시 3명, 광주광역시 13명, 강원 11명, 제주 6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164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19명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2명은 서울(1명), 경기(3명), 인천(2명), 부산(1명), 경북(3명), 경남(1명), 제주(1명) 등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누적 1959명이 됐다. 확진 판정을 받고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ㆍ중증 환자는 총 149명이다. 한편,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31일 밤 12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4710명으로 총 540만385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87명으로, 총 214만33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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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29일 오후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펼쳐진 `2021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논현동 가구거리를 국내 대표 인테리어 디자인 관광특구로 발전시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참석한 김영권 부의장, 안지연 복지도시위원장, 전인수, 허주연, 김세준, 이도희, 김현정 의원은 라는 주제로 마련된 복합 라이프 스타일 전시를 관람하고, 아트콜라보레이션 및 세일페스타 현장에서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둘러보며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 개막을 축하했다. 축사에 나선 김영권 부의장은"논현1동장 재임 시절 일선에서 직접 지켜봤던 논현동 가구거리가 국내 대표 인테리어 디자인 관광특구로 거듭나는 역사적인 자리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논현동 가구거리는 물론 디자인 위크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는 오는 6월 5일까지 논현동 가구거리 일대에서 열리며 현장에서 디자인 소품을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세일페스타`와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등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위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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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승호ㆍ이하 조합)은 석면조사 및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의2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30조의4제1항 등 관계법령에 의거 `석면조사기관`으로 지정 받은 업체 ▲「석면안전관리법」 제30조제2항에 따른 고급감리원 또는 일반감리원이 소속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1.04%, 용적률 837.81%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368가구 및 오피스텔 102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4가구 ▲74A㎡ 47가구 ▲74B㎡ 45가구 ▲84A㎡ 182가구 등이다. 이곳은 문현금융단지 개발 및 북항 재개발의 수혜지로 떠오르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부산시민회관 등 기존 도심에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해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2012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5년 6월 10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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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회계장부 작성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의당 류호정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발의 했다. 류 의원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반면, 상가나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의 경우는 관리기준이 미비해 불투명하게 운영되는 측면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에는 주상복합ㆍ오피스텔 등이 증가하고 규모도 대형화되고 있으며, 상당수의 집합건물이 주거용으로 이용되고 있어 집합건물을 둘러싼 다양한 형태의 분쟁과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류 의원은 "집합건물에 관해 관리비 등의 관리를 위한 회계장부의 작성을 의무화해야 한다"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집합건물의 분쟁조정 사항에 대해 조사 또는 감사를 할 수 있도록 감독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분쟁조정 신청의 상대방은 분쟁조정위원회의 분쟁조정에 응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집합건물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구분소유자 등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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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수정아파트(이하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수덕ㆍ이하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남광토건 ▲이수건설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가능로85번길 10(가능동) 일원 998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가능역이 도보로 5분권 내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단지 인근에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등도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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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5일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복매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두산건설 ▲한화건설 ▲호반건설 ▲제일건설 ▲유림이엔씨 등 총 7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15일 오전 11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춰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천제등로 11(대연동) 일대 4만7460.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7.64%, 용적률 478.1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8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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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확산된 후 세계 각국 우울증 발생이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한국이 유병률은 1위지만 치료 수준은 최하위로 드러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학계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대한신경과학회가 공개한 2020년 OECD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우울증 유병률은 36.8%로 집계됐다. 이는 조사 대상국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코로나19 확산 이전과 이후 세계 각국의 우울증 유병률을 보면 미국은 2019년 6.6%에서 2020년 23.5%로 급증했고 뒤이어 영국(2019년 9.7%, 2020년 19.2%), 이탈리아(2019년 5.5%, 2020년 17.3%), 일본(2019년 7.9%, 2020년 17.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국가에서 우울증 유병률이 2배 이상 상승했지만 한국 수준에는 미치지 못해 한국이 우울증 유병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신경과학회는 한국의 우울증 유병률은 세계 최고지만 치료 접근성은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대한신경과학회 관계자는 "우울증 유병률은 OECD 1위지만 우울증 치료 접근성은 외국의 1/20로 세계 최저"라며 "세계 36개 국가들을 조사한 결과, 그 어느 나라도 비정신과 의사들에게 안전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우울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ㆍ이하 SSRI) 항우울제 처방을 제한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한국은 세계에서 우울증 치료를 가장 받기 어려운 나라"라며 "한국만 비정신과 의사에게 SSRI 항우울제 처방을 제한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2002년 3월 SSRI 항우울제의 60일 처방 제한 규제를 고시했다. 이 규제에 따라 비정신과 의사는 안전한 SSRI 항우울제 처방을 60일 이상 못하게 제한됐다. 전체 의사 96%에 해당하는 비정신과 의사들이 갑자기 우울증을 치료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우울증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접근성이 100%에서 4%로 갑자기 줄은 것이다. 이후 자살률은 급격하게 증가해 한국은 자살률과 우울증 모두 OECD 1위 국가가 됐다. 대한신경과학회가 세계 36개 국가들을 조사한 결과, SSRI 항우울제 처방을 제한하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했다.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러시아, 라오스, 르완다, 베트남, 인도, 오만, 튀니지, 북한, 이란, 이라크 등 한국을 뺀 모든 나라에서는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시험에 합격한 의사일 경우 SSRI 항우울제를 제한 없이 처방할 수 있다. 의학계 전문가들은 이처럼 우울증 유병률이 세계 최고임에도 치료 접근성이 가장 낮은 것은 2002년 정부가 고시한 SSRI 항우울제 처방 제한 규제 때문이라며 이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많은 주들은 SSRI 항우울제가 매우 안전하다고 판단해 간호사도 처방이 가능하다. 비정신과 의사가 SSRI 항우울제를 60일 이상 처방하지 못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한 것이다. 게다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입원 사망,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한 여러 가지 생활의 제한과 방역 지침으로 사람들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몇 배 더 심해지는 등 우울증 문제가 심각해져 SSRI 항우울제 처방 규제 폐지가 시급해지고 있다. 대한신경과학회 관계자는 "한국의 우울증 유병률은 OECD 1위인데 치료할 수 있는 의사를 전체 의사 중 4%인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제한하고 있다. 정부는 의사가 부족해서 공공의대 등을 세우겠다고 하면서 10만 명 의사들에게 우울증을 치료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외국 의사들도 한국의 항우울제 처방 제한 상황에 대해 크게 걱정하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이같이 우울증에 대한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정부가 직권으로 발 빠르게 SSRI 처방 제한 폐지를 하는 것은 어떨까. 정부의 신속한 판단을 통해 우울증 1위 국가라는 오명을 빨리 벗을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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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민의힘 당 대표에 도전하는 `젊은 피` 이준석 전 최고위원의 돌풍이 심상치 않는 모습이다. 오늘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예비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준석 전 최고위원, 나경원 전 의원, 조경태 의원, 주호영 의원, 홍문표 의원 5명이 당 대표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알렸다. 김웅 의원, 김은혜 의원, 윤영석 의원 3명은 탈락. 국민의힘이 치룬 예비경선은 이틀간 `당원 50%, 일반 국민 50% 여론조사` 방식으로 여론조사기관 2곳에서 당원 및 일반국민(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으로 한정) 각각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순위와 득표율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합산 결과 이준석(41%) 전 최고위원, 4선 출신의 나경원 전 의원(29%), 5선의 주호영 의원(15%), 4선의 홍문표 의원(5%), 5선의 조경태 의원(4%)이 각각 1~5위에 올랐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준석 전 위원이 일반국민 여론조사에서 51%, 당원조사에서 31%의 지지를 받으며 합계 1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2위인 나경원 전 의원은 일반 여론조사에서 26%, 당원 조사에서는 32%의 지지를 기록하며 이준석 의원에 약 1%p 앞섰다. 눈치 챘겠지만, 여기서 이목을 끄는 점은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1위로 통과했다는 사실이다. 예비경선 전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이더니 예비경선에서 젤 선두에 위치하며 공식적으로도 가장 강력한 당 대표 후보임을 입증한 것이다. 분명 한국 정치사에서 보기 힘든 현상임에 틀림없다. 국회의원 0선에 30대 중후반의 정치인이 기존 중진들을 제치고 제1야당 대표를 뽑는 선거에서 젤 꼭대기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있다. 특히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어떤 당인가. 흔히들 `수구` 정당, `꼰대` 정당이라 칭하던 당 아니었던가. 이런 당에서 신선하고도, 꼰대스럽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신선하게 받아들여지기에 현재 정치판에서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한 원인이 무엇일까. 더 이상 계파주의, 지역주의와 같은 한국 정치사에서 필수적인 아이템이었던 구태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인식 속에 `이준석 돌풍`이라는 현상이 만들어진 것은 아닐까. 마치 공정과 정의를 말하던 문재인 정부가 부패하고 내로남불하며 위선적인 모습을 시작부터 끝까지 보이자 이에 국민들의 분노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율로 나타난 것처럼 말이다. 이준석의 돌풍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아직 잘 모르겠다. 대선이라는 최대 이벤트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경륜과 경험을 가진 누군가가 필요한 것도 일리가 있고, 이 전 최고위원과 설전을 벌이고 있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말처럼 이 전 최고위원으로 세대교체가 되면 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4선, 5선을 지낸 정치인들은 그렇게 대단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고 최선의 결과를 보여줬는가. 오히려 이 전 최고위원이 그간 구태 정치인들이 보여주지 않았던 정치를 펼치고 제대로 민심을 읽고 이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내년 대선에서 무슨 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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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26일 동래구는 안락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1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안락로101번길 16(안락동) 일원 7만73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안락1구역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휴먼시아어린이집, 충렬초등학교, 충렬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충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어린이공원, 봉생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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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4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허가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6일 부산시는 온천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금강로145번길 25(온천동) 일원 22만3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40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온천4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온천초등학교, 유락여자중학교, 동래원예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이랜드리테일, 금강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부산시 도시정비과와 동래구 건축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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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전포2-1구역(재개발)이 최근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6일 부산시는 전포2-1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남로376번길 36(전포동) 일원 10만355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2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전포2-1구역은 2006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관리처분인가, 2017년 11월 착공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면역과 2호선 전포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동성초등학교, 성북초등학교, 전포초등학교, 부산동중학교, 동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전포 카페거리, 국민체육센터 등이 위치해 있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부산시 도시정비과와 부산진구 건축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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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남천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26일 부산시는 남천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로 46(남천동) 일대 4만43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45%, 용적률 317.5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9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남천2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인접하고 광안대교, 북항대교, 남항대교로 이어지는 해안순환도로의 진출입로에 위치해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중부산과 서부산권, 동부산의 끝자락까지 10분에서 20분 안팎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4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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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내방동 590-3(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6일 내방동 590-3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 중 5억 원을 입찰마감 4일 전까지 조합 지정계좌에 현금을 통해 납부해야 하며, 나머지 25억 원은 입찰마감시간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제출한 업체 ▲현설 참석 1일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현설 참가 신청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광주 서구 내방로 304(내방동) 일대 76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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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노원2동(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노원2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기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5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조합에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팔달로37길 32(노원동2가) 일대 6만83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58가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대구지하철 3호선 원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침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경상여고 등도 근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금호강을 비롯한 금호강바람소리길, 하중도유채꽃단지, 침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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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동 557-7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비산동 557-7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기환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이수건설 ▲일성건설 ▲두진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이사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조만간 구체적인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잡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악대로69번길 14(비산동) 일대 2789.9㎡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25층 아파트 88가구 및 오피스텔 108가구,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근에 안양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안양초, 안일초, 샘모루초 등이 도보권 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안양천, 학운공원, 운곡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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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지난 27일 오후 리모델링을 끝낸 강남구보건소를 참석해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개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닫혀있었던 보건소 공간을 주민들에게 새롭게 공개하는 자리로, 리뉴얼된 공간 소개와 더불어 `스마트 강남 17길` 온택트 걷기 행사가 진행됐다. 개소식에 참석한 한용대 의장과 박다미 행정재경위원장은 새롭게 마련된 공간을 살펴보고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소식 축사에서 한용대 의장은 "실용적이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애쓴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보건소가 본연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강남구의회도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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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달 18일 도마ㆍ변동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봉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 ▲계룡건설산업 ▲코오롱글로벌 ▲GS건설 ▲제일건설 ▲현대건설 ▲태영건설 등 총 8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반드시 참석 ▲입찰마감일까지 입찰보증금 12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보증보험증권으로 조합에게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제비네8길 35(도마동) 일원 9만99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6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유천초등학교를 품에 안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근거리에 트램 도마역이 예정돼 있어 향후 대전 트램2호선이 완공되면 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8 · 뉴스공유일 : 2021-05-28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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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4주(지난 24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23% 상승해 전주의 상승폭을 유지했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은 서울 재개발ㆍ재건축사업 규제 완화 기대감이 재건축 단지의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봤다. 특히 대규모 이주가 예정된 서초구는 아파트 전셋값 상승폭이 전주 대비 2배 넘게 올랐다. 일부 구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거래량이 감소하며 상승폭이 소폭 축소됐지만, 향후 개발 기대감이 이어지며 높은 상승폭을 유지했다고 봤다. 우선 서울의 경우 지난주와 비교해 상승폭(0.1%)이 유지됐다. 노원ㆍ도봉ㆍ성북ㆍ서초(반포, 서초)ㆍ송파(가락, 문정)ㆍ강남(도곡, 개포)ㆍ강동(암사, 천호)ㆍ목동ㆍ여의도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다만 허가구역 지정 이후 상승폭은 축소했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6%), 강남구(0.13%), 서초구(0.18%) 등의 결과를 보였고, 영등포구(0.09%), 양천구(0.1%) 위주로 상승이 나타났다. 아울러 노원구(0.21%)는 상계와 중계 중소형ㆍ중저가 위주로 상승폭이 확대됐고, 도봉구(0.13%)는 창동 역세권과 쌍문동 중저가 위주로, 성븍구(0.07%)는 길음ㆍ돈암ㆍ종암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인천광역시(0.43%)는 계양구(0.42%)에서 계양 3기 신도시 내 주요 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44%)는 용현ㆍ관교 구축과 저평가 단지 위주로, 부평구(0.53%)는 삼산ㆍ산곡 등, 연수구(0.41%)는 연수ㆍ옥련 등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0.19%)은 상승폭이 유지된 가운데 시ㆍ도별로 대전(0.26%), 대구(0.19%), 충남(0.2%), 충북(0.22%), 부산(0.32%), 강원(0.14%), 세종(-0.05%), 경남(0.11%), 경북(0.18%), 제주(0.9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4% 오르며, 전주의 상승폭을 유지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재건축 단지 이주 수요 영향으로 매물이 부족한 가운데 상승폭이 확대됐다고 풀이했다. 앞서 국토교통부와 정부에서 강남 4구 도시정비사업 이주 물량이 지난해 대비 많지 않아 전세 불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서초구만 해도 이달 4주 연속(0.01%→0.04%→0.07%→0.16%) 상승폭이 확대돼 가격 상승을 나타냈다. 노원구(0.1%)는 월계와 상계 중저가 위주로, 도봉구(0.05%)는 창동ㆍ도봉 대단지 주요 역세권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며, 용산구(0.05%)는 산천ㆍ이촌ㆍ서빙고 주요 단지에서 올랐다. 성동구(0.05%)는 금호ㆍ왕십리 역세권 중심으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서초구(0.16%)는 재건축 관련 수요로 상승폭을 키웠고, 송파(0.02%)와 강남구(0.02%)도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02%)는 학군 영향 등으로 상승 전환했다. 영등포구(0.06%)의 경우 여의도 재건축과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고, 동작구(0.06%)는 사당ㆍ동작 등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양천구(-0.02%)는 하락세를 유지했다. 인천(0.27%)은 부평구(0.39%)가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계양구(0.35%)는 서울 접근성 양호한 귤현ㆍ박촌 주요 단지 위주로, 남동구(0.34%)는 정주여건 양호한 간석ㆍ서창동 대단지, 서구(0.30%)는 가정ㆍ석남 구축 위주, 동구(0.25%)는 송림ㆍ송현 등 중저가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4%)는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다. 시흥시(0.68%)의 경우 죽율ㆍ장현 중저가 단지 위주, 평택시(0.48%)는 지제역 역세권 위주, 동두천시(0.40%)는 정주여건 양호한 지행ㆍ송내동 위주로 상승했다. 오산시(0.38%)는 저평가 인식으로 부산ㆍ누읍 구축 위주로, 남양주(0.28%)는 다산 신도시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15%)은 대전(0.24%), 울산(0.28%)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유지했고, 세종(-0.14%)은 계절적 비수기와 입주물량 영향으로 하락세를 계속 보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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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검다리  안종관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늦깎이로 시단에 등단한 후, 2014년 책 속의 시집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을 출간한 이래, 2016년 가온문학 동인시집 『시간을 줍는 그림자』를 출간하고, 이어서 이번에 『징검다리』시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삶의 여정에서 봄, 여름, 가을의 시절을 다 지나고 불현듯 한겨울 문턱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삭풍이 휘몰아치는 엄동설한에 벌거벗은 나목으로 서서, 다시 찾아오지 않을 따사로운 봄날을 기다리며, 곱디곱게 물들어 넘어가는 석양을 바라보며 삶의 마지막 언덕길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시(詩)란 언어의 예술이며, 삶의 언어적 표현이라고 합니다. 어린 시절 안성의 산골 마을에서 자란 필자는 이제 팔순 고개를 넘어서면서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을 동화 속처럼 기억에 되새겨 봅니다.   현실 저쪽에 가려져 있는 영원하고도 순수한 선조들의 삶의 편린을 우리 후손들에게 일깨워 주려고, 토속적이고 민속적인 사물들을 나름대로 미학적으로 표현하려고 하였습니다.   나의 시는 현란하거나 난해하지 않으면서, 선조들의 관조와 성찰의 세계를 바탕으로 자유로운 시간여행을 한 폭의 화폭으로 옮겨 보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직장에서 물러난 이후, 13여 년 전에 삶의 근거지를 서울에서 제주도로 옮기고 나니, 빼어난 자연 풍광과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이 노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주 지역의 독특한 향토문화와 아름다운 자연풍광에서 시적 영감을 얻어 창작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시적 표현이 미숙한 글로나마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의 추억과 제주에서의 황혼기의 삶을 담아 이 작은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었습니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탐라의 삶 일출봉 해맞이  탐라의 삶  마으렛 섬  청보리가 일렁인다  탐라에 첫눈이 내리면  파도 II  두 개의 섬  항파두리  한반도  유채꽃  제2부  민속의 삶 초가지붕  물레  물지게  쟁기질  빨래터  동지 팥죽  등잔불  메주  다듬이 방망이 소리 벼 타작  김장  뼈다귀해장국  숯불 다리미  구멍가게  송아지와 어미 소  대장간  성황당  징검다리  초가지붕 굴뚝  제3부  고향의 삶 고향 생각  봄이 오는 소리  버들피리  우물가의 풍경  송사리 떼  대추서리  등목  목화  가을이 익어간다  가을 운동회  아궁이 군불  모닥불  떡  떡 II  빈대떡  시골집 어머니  가마솥 누룽지  라면   제4부  아름다운 삶 세상은 아름다워  삶의 노을 앞에서  가을이 좋다  귀뚜라미 소리  지평선  꽃말  꽃샘추위  단잠과 행복  노을  참다운 벗  산이 좋아  무지개  제5부 차 한 잔의 삶 차 한 잔  차 한 잔의 여유  다방  찻잔 속의 사랑  사람이 살다 보면  우리도 할 일은 한다  밥상과 식탁  혼 밥  통곡의 바다  수평선 저 너머엔    [2021.06.01 발행. 12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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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에서  이향아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같은 일을 백 번 할지라도 처음 하는 것처럼 하고 싶다. 오직 하나 남은 진실을 고백하듯이 하고 싶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진분홍색 그 나무  저 새들 좀 봐  빨래를 널 때  흐느끼는 칼  구멍 하나  이별하기 좋은 때  겨울나무 껍질 속에는  모르는 별에 가서  그러면 됐다  그날 아침 해오라기  진분홍색  장내시경 검사  왜 이렇게 얼었어  봄밤입니다  그 여름  청포도 주스를 마시면서  청산별곡 그 후  제2부 저녁 들판 회색에 대한 명상  참새  누른다는 것  촌수  당신의 뜰  커튼을 쳤다  불쏘시개  하객들  긴 복도 끝까지  너는 빠져  한산모시 한 필  물난리  장마 후  저녁 들판  태풍이 지나간 뒤  생일 케잌을 자르면서  안개 속에서   제3부 물결처럼 이유  눈을 뜨고 있는 동안  꽃구경  물결처럼  평생  지금 시작한다면  어떤 담화  다시 황제에게  빗줄기를 바라보며  ‘좋아요’라고 할 걸  고뿔  때때로 비  드디어 아름다울 것이다  식탁을 닦으면서  훈민정음  아침밥  큰 바다에 떠서  제4부 풍경을 두고 오다 함부로 노래하지 말 일  가을 풀  잘못이었다  아침을 나서며  명절 후  가을 산에서  나무들  풍경을 두고 오다  살아 있는 동안  추분 지나고  시간을 따라가면서  번호가 있을 뿐  불편한 세상  낙엽수를 위하여  겨울 도시  떠나는 사람  ■ 해설 | 인간 실존의 비가 _ 유한근    [2021.06.01 발행. 11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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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느낄 때  DSB앤솔러지 제117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17집으로, 시인 20인의 시 40편, 수필가 2인의 수필 2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국이 시인] 파도에 잡초와 작물  [김사빈 시인] 절개 달빛 사랑  [김소해 시인] 보름 나이테 시집  [김숙경 시인] 능소화 안개  [김안로 시인] 밤(栗) 밤길  [민문자 시인] 서울에서 이 서방 찾기  예방주사  [박인애 시인] 엉겅퀴 접붙인 나무  [박인혜 시인] 마음의 행로 작은 아이가 누워있다 [손용상 시인] 그리운 길손 풍객(風客) 일기 [안재동 시인] 달과 해와 나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안종관 시인] 아름다움을 느낄 때 동백꽃 [오낙율 시인] 어느 찬란한 아침에 꿈에서 깨어 [이규석 시인] 시련이 주는 상처 만남 [이병두 시인] 봄 단풍 양귀비 [이영지 시인] 닮아라 애호랑나비 나른해 나비 [전홍구 시인] 베레모 집 나간 내 짝  [정태운 시인] 봄을 향한 여정 봄비 [조성설 시인] 정상의 낙엽 찜질방 [천향미 시인] 난시(亂視) 봄은 진정 여우로다   [최두환 시인] 어느 바닷길 이런 꼴도 보다니    - 수필 -     [나광호 수필가] 동물보호법의 허와 실 [박선자 수필가] 아끼꼬      [2021.05.15 발행. 10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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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묵과 윤석의 꿈  평강 황장진 건강도우미 제12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조중묵은 충남 예산 신양에서 첫울음 / 중책 군 복무 군단장 차 운전 2년 반 / 묵묵히 봉제 회사 재활용업체 장기근무 // 황윤석은 명경·태호 알뜰살뜰 잘도 키워 / 윤택한 삶 다름없이 단란 가정 이루어서 / 석안 유심 밝은 집안 튼실하게 이어가리 ― 머리글 <조중묵 ❚ 황윤석>       - 차    례 -   머리글  제1부 생각을 바꾸면 올바른 몸가짐  성철 스님 어록 (1)  성철 스님 어록 (2)  새길 말 (1)  새길 말 (2)  빈틈  덕이 있는 이는 꼭 이웃이 있다  말에 담긴 지혜  부딪혀 보면 안다  생각을 바꾸면  탈무드 지혜  모자라는 이  인생의 성숙  제2부 행복해지고 싶은가? 코로나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 (1)  코로나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 (2)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물  토마토를 더 먹어야 하는 이유  삶을 바꾼 말 한마디  더 늦기 전에  2배 즐거워지는 삶의 지혜  암 발생 막는 실천법  열정을 가지고 살아라  파란 하늘  청태산 즐기기  비가 내리면  행복해지고 싶은가?  제3부 노인의 즐거움 노인의 즐거움  노인의 10가지 좌절  아저씨들이여  다시 볼 수 없네  건강한 늙은이 삶  오래 사는 비법 (1)  오래 사는 비법 (2)  늙은이 자세  쉬어가는 삶  노년의 바른 생활  젊게 사는 노인들의 공통점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끝이 있는 아름다움  제4부 7의 신비 하루 30분 걸으면  덕이 있으면 이웃이 있다  눈부신 아침 해  매력 자본  나이가 들면서  살다 보면  살아야 할 인연  해와 더불어  새 아침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삶의 다짐  정력이 떨어지는 원인  치매를 잘 막으려면  ‘7’의 신비  제5부 행복나무 소주란  3가지  나라별 재미있는 속담  감자 캐기 잔치  행복 나무  보양식 즐기며 삼복 이기자  삶의 길  덕을 쌓아가는 인생 지침  사람 잡는다  웃음은 (1)  웃음은 (2)  간이 나쁠 때는  여름이 좋다  푸른 마음  제6부 아침 깨우는 소리 알리는 글은 될수록 쉽고 짧게  관광 보고 영월  8월은 팔팔하게  홍천의 좋은 산들  아침 깨우는 소리  새봄  홍천군은 발전의 핵  하늘이 열리니  천둥 번개  비  잿빛 하늘 걷히니    [2021.06.01 발행. 17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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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공원에서 천사를 만나다  김사빈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올해로 이민 온지 45년이다. 한국서 살았던 시간 보다 더 많다. 한국은 내 유년이고, 미국은 내 현실이다. 유년은 꿈꾸며 즐기는 것, 쉼터이고, 현실은 싸워서 살아남아야 하는 목적과 과제가 있었다.   목적과 과제를 향해 달리다가 문뜩 문뜩 내가 어디쯤 서 있는가. 자문하여 본다. 그래 여기가 어디지 서성대며 두리번거리다 현실로 돌아온다. 꿈꿀 때는 언제나 행복하다. 거기는 개나리꽃이 진달래꽃이 앞산 가득히 피어 있고 입안 가득히 진달래 향이 폴폴 난다. 한 아름 개나리를 꺾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다. 내 방안은 봄을 심는 추억이 서려 있다.   산으로 달려가면, 울창한 숲속에 머루 다래를 따고 밤나무를 흔들면 우수수 떨어지는 알밤이 있었다. 소년 소녀여! 대망을 가져라 외침이 있었다. 꿈꿀 수 있는 황홀한 아름다움이 있다.   여름밤 반딧불을 잡으러 다니던 으스러지도록 그리운 그리움이 있다. 수없이 앞마당에 쏟아지는 별들, 논가의 웅덩이에서 울러 퍼지는 개구리 합주곡이 있다. 빨갛게 타는 산이 있고, 고독과 높은 창공이 있으며 나를 성찰하는 눈 덮인 산이 있다.   얼마나 내가 작은지, 겸손해 질 수밖에 없는 존재로 살아라. 하는 교훈이 있다. 아픔도 작은 슬픔도 미움도 다툼도 없다. 끝없이 펼쳐지는 평화와 즐거움의 경계구역이다. 이런 것들이 각박한 현실에 쉼을 주고 있었다.   현실은 냉혹하여 아프고 슬프고 모함당하고 억울하고 미움이 있고 질투가 있다. 어떻게 이것들로부터 이겨 현실에 이기고 살 것인가, 고민하고 끊임없이 추구하여야 하는 지내 온 내 삶을 사랑한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파고다 공원에서 천사를 만나다 파고다 공원에서 천사를 만나다  어머니 거짓말  맹모삼천교  알밤과 인민군 총부리 앞에  배냇병신  알아주고 기억해준다는 것에  싸이면 좀 사주세요  Eternity, Xavier, Riley joy의 돌잔치  엄마 그 애들은 이만큼 커요   제2부 편리한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편리한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우리 장로님  익숙하기 선물  추석이라는데  Lake Louise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고 김연희 권사님 꽃 한 송이를  의료 선교 간다는 작은 아들  제3부 낯설어질 때 낯설어질 때  삼층 밥  눈물은 내면의 함성  뭐 그리 긴 인생이라고  스모크 산 등산기  사랑해  첫사랑  같은 고향이 고운 이슬이 맺힌다  고무신 한 짝  음악 선생님  제4부 나의 행복론 나의 행복론  살아 있음에  가족이란 울타리  알아준다기에  위로라고 하는 말  닮은꼴  막내딸과 찢어진 우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누가 설계 했는지 앞길이 훤하다  꿈꾸는 자  제5부 반바이 반바이 반바이 반바이  Manpower Training school  부대 청소 하청을 받다  세금이 내 발목을 잡았다  친구가 고소를 했다  영어를 몰라서 생긴 일  등산  임종 기도하기 무서웠다  제6부 53년에 만난 초등학교 친구 53년에 만난 초등학교 친구  찰리 임  행복에 대하여  잘 골랐지  생각을 바꾸면 보이는데  산다는 게  타향살이 몇 해던가  모래밭을 걸어 보라    [202.06.01 발행. 25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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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가루지기전  홍당무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판소리 형태의 구전으로 내려오던 가루지기전을 그 골격은 살려놓고 작가 나름의 해학과 풍자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작가 특유의 재기와 미학적 해석을 통해 독자들은 가루지기전의 새로운 맛을 경험할 것이다. ― <작가의 말>      - 차    례 -     머리말                    1. 월경촌  2. 옹녀의 미색  3. 첫 서방  4. 두 번째 서방  5. 세 번째 서방  6. 네 번째 서방  7. 다섯 번째 서방  8. 옹녀의 인기  9. 옹녀의 퇴출  10. 정력촌  11. 변강쇠의 퇴출  12. 청석골 만남  13. 혼인  14. 첫 정사  15. 길가 생활  16. 산중 이사  17. 나무하기  18. 장승과의 만남  19. 장승의 화형  20. 장승 회의  21. 장승 귀신의 방문  22. 변강쇠의 불치병  23. 점 집 방문  24. 의원 방문  25. 변강쇠의 죽음  26. 스님  27. 양반집 하인  28. 풍각쟁이  29. 한량과 각설이  30. 북망산    [2021.06.01 발행. 29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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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고, 지는  한승관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한 편의 시를 쓰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고민이 들어가는지 직접 경험해 보며 한 편의 시에 보다 더 고마운 마음을 느꼈습니다. 저의 시는 다른 시들과는 다르게 숨겨진 내용이 없고 읽은 그대로 각자의 감정에 솔직해 지길 바라며 써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아름다운 꽃 미소  아름다운 꽃  네가 있으니까 난  이별 길  첫눈  이슬비  손짓  사랑하면  이말  밤하늘 빛나는 너에게  제2부  가슴 속 눈물은 가득 차 좋아  눈 마주 치며  눈사람  원하는 것  그립다  추억  가슴 속 눈물은 가득 차  그녀가 있었던 자리에 핀 꽃송이  내 마음  사랑하는 사람  제3부  아카시아 꽃 고백  벚꽃 피는 계절이오면  사랑합니다  노래  그녀의 마음  꽃 보다 아름다운  기다리며  아카시아 꽃  쉬운 사랑  눈물 나는 시   제4부  꽃 피고, 지는 꽃  사랑비  싫은 날  거짓 추위  눈 사랑  일몰  선물  걸음  꽃 피고, 지는  종이에 먼저 쓰는 이 말  제5부  이슬꽃망울 흘린 마음  꿈  그리는 물  흐름  흉터  너란 계절  슬픈 기억  당신이란  이슬꽃망울  믿음  11월의 코스모스      [2020.06.01 발행. 6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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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속으로  안행덕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자연의 조화를 다 알지 못하는 나는 늘 갈증이 난다.   태생이 흙에서 와서 흙으로 가는 인생이라 숲과 바람과 안개, 새소리 물소리, 다 정겹다.   자연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 이슬 맺힌 꽃 한 송이에도 감동하며, 숱한 인연을 가슴에 다 품지 못해, 대자연 안에서 나를 성찰하는 계기가 바로 글쓰기다.   시조 한 수 읊어 보는 시간은 나의 생을 돌아보는 아련함이 있다.  ― <서문>       - 차    례 -      서문    제1부  눈부시다 달 항아리  외돌개  폐(廢)타이어  연꽃  송도 암남공원  그리운 송도 해변  눈부시다  콩나물시루 속의 여자  금샘 이야기  해녀(海女)  베갯잇에 눈물꽃 피네  노을빛 속으로  얼음새 꽃  4월은 향기로 오네  쑥 쑥 같은 그녀  제2부  꽃이 되고 싶어라 봄이 오는 소리  청산이나 가자네  동백꽃처럼  봄을 깨우러 가자  봄은 왔건만  봄밤  들풀처럼 살리라  태양  아마도 봄날인가 봐  녹차를 마시며  망상  해빙  덧난 생채기  하룻밤 꿈이었네  차라리 지는 꽃이었으면  노을  노을 2  제3부  태클을 걸지 마 가을이다 전어를 잡아라  한로寒露  태클을 걸지 마  꽃잎 같은 여자  은행잎 연가  기다리게 해놓고  꽃샘추위  봄을 기다리는 마음  맥문동  빈자리  덩굴장미  해 질 녘 호숫가에서  ​감꽃 추억  설중매  설중매 2  제4부  설렘 하나 그리움 하나 대변항  청보리  운명  밤꽃  낙엽  봄빛  생명  추사와 참솔  달관한 듯  도시의 벌집에서  도화동 꽃 잔치  문항리  엇박자  이탈  백합의 기도  비무장지대    ● 시평 콩나물시루속의 콩나물 같은 맑은 詩 _ 박옥위    [2020.05.22 발행. 8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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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여백  정병경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나에게 부여된 생은 값진 보배다. 하루하루를 뜻 있게 보내면서 사연을 글로 남긴다면 금상첨화다.  매일 일기를 쓰지는 못해도 기억할만 한 일들은 기록하는 편이다.  그동안 독서와 일상의 일들과 여행담을 엮어 종이 책으로 5권을 남겼다.  사기史記를 집필하기 위해 사마천은 궁형이란 벌을 감수했다. 인내와 저력이 담긴 저서다. 평생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기를 쓴 이들이 있다. 쉬운 듯하면서 어려운 결심이다. 자신의 뜻을 글로 펼친 것이 후대에 이어지면서 역사의 한 장면으로 남는다면 소중한 기록물이 된다.   환경 공해가 점점 심각해지는 시기다. 종이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나무가 베어지는 것을 생각할 때 전자책이 환경 정책에 일조를 하는 편이다.  시대의 흐름에 부응해  지니기에 효율적인 전자책 《시간의 여백》을 처음 남기게 되어 마음이 설렌다. 모바일 시대에 편리성과 접근성으로는 안성맞춤이다. 소소한 일상의 사연들을 모은 글이 많은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길 기대하는 바이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도전 입맞춤  할 수 있을까  배수진  말솜씨  실수   숙성  포용   제2부  소망 친구들과   소망  스타들의 무대   질서   농부弄斧   호시우보   수난   격세지감   오늘만   제3부  여백 가리산으로   청계산에서   봄 스켓치   가을정취   봄 등산   슬픈 추억   안타깝다   그날 이후   제4부  열정 일필휘지   당번 날   열정   중독자   솔선수범   옛 그림 감상   붙박이 전시   명작을 찾아서   제5부  홀릭 홍콩 기행1   홍콩 기행2   홍콩 기행3   홍콩 기행4   백두산 기행1   백두산 기행2   백두산 기행3   백두산 기행4   백두산 기행5   발칸 홀릭1   발칸 홀릭2   발칸 홀릭3   발칸 홀릭4   발칸 홀릭5   발칸 홀릭6   발칸 홀릭7   신축 일기1   신축 일기2   신축 일기3   신축 일기4   신축 일기5       [2021.05.22 발행. 22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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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랑자  신송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쉬운 두 번째 시집 『나는 放浪者』의 저자의 말을 쓰고 있다.   생각을 해보면 나는 봉접(蜂蝶)임에 틀림없다.   봉접들은 비가 오거나 추운 겨울에는 쉬거나 잠을 자는데 나는 춘하추동의 사계절이 없고 흐리고 맑은 주야가 없이 동서남불 사방팔방 가리지 않고 초청하는 곳도 초청하지 않는 곳도 모꼬지 쫓아다니고 내 영혼 스치는 그림자도 눈에 보이는 그 무엇도 가리지 않고 메모하고 사진 찍어 보관하여 소묘치고 색깔 바르고 사유를 숨겨 넣고 메타포를 양념으로 조물조물 버무려 입맛에 마주려고 애를 쓰는 것이 평생 습관으로 몸에 베버였다.   내가 빚은 시가 누구의 마음에 감동일 수는 없지만 한편의 시를 쓰고 수정하고 퇴고할 때 줴뜯는 골치는 뇌를 닦고 청소하는 단금 질일 수도 있고 나를 단련시키는 회초리가 되는 나름의 행복을 느끼며 얼마나 다행인지 자부심은 영혼을 치유한다.   누구나 자기의 솜씨가 있겠지만 나의 기법은 연 가름을 잊지 않고 기승전결을 기반으로 직유를 배제하고 어미를 통일하며 수미쌍관법도 인용법도 고어나 구어를 발굴하려고 애를 쓰고 내 느낌과 깨달음에 메타포를 골고루 바르고 감정을 섞어 형상화하는 것이 나의 詩作法이다.   앞으로 시를 몇 편이나 더 쓸 수 있을는지 나도 알 수 없지만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벌 나비가 되어 꽃 찾아 그 어디도 가고 그 누구도 만나 신발 끈 조여 매는 방랑자가 되고 싶다.   분명 나는 봉접이 되고 방랑자가 되어 꿀을 따고 향기를 채취해 한편의 시를 짓고 자화상을 그리는 방랑자임이 틀림없다. ― <머리말>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혈안의  누수 한강 되어 흐른다 사모곡  기차여행  인생의 삶  뇌는 벤치  흔들릴 때  선의 위엄  오늘의 선물  창조의 인식  삶의 맛  로열젤리 보며  저놈 좀 봐  풍성한 열매  소리 속의 독  잡념은 매연  오상고절  경자 년 보내며  경자 년 반추  갈 곳이 어디냐  동지 팥죽  여보게 친구   제2부 담아 놓은 것들 중 버릴 것을 고르는 중이다 캘린더 며칠 남기고  경자년의 겨울 꽃  내면 보기  웃음의 색깔  생각과 작시  몽당연필  다운 사람  승리의 삶  균형의 삶  변화된 몸집  경자년 보내며 2  하루 시작  승리자  찰나를 다해  걷기 운동  이타의 그릇  산신 찾아  무한의 세계  삶의 길  시인의 길  제3부 사랑 싣고 서천의 자적 길은 행복 길이다 기다림은 행복  굳센 마음  상처를 묻고  인식의 길  내강의 힘  나락 신의 춤  노년의 말동무  존재의 가치  신축년을 맞으며  행복의 핵  소금은 맛  상처는 단금질  일기를 쓴다  사프란을 보며  품성의 변화  행복 선물  말은 대변자  천국의 삶  기차역 1  기차역 2  제4부 가족에게 베풀지 못한 아쉬움이 앞을 가린다 오지랖 떨고  가마솥의 굴뚝  갈등  필연의 친구  씨앗을 심고  눈물겨운 기억  희망의 존재  사랑이 뭔가  진화해야할 삶  바람의 선물  이어폰 끼고  무아도취  한국인의 기  자화상  무게 만들기  노을 앞에서  허리 통증  시어와 시구  더덕 밀병  글 사냥  제5부 칠흑 밤길의 반딧불은 희망찬 행복이다 행복하냐  비련  고통의 미소  사랑의 빛  좀 쉬어가오  등정 길의 꽃  달관의 삶  나의 빛  눈물과 미소  희망의 빛  눈 풀꽃  먼 길을 간다  가슴에 안긴 선물  전수하고 싶다  개척 길을 나선다  북극성 찾아  전수 선물  시인의 화폭  물가에 가다  나는 방랑자    [2021.05.22 발행. 14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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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밀어올린다  김규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열세 번째 시집을 낸다.   여기 있는 시들은 주로, 눈에 보이는 사물들보다 눈에 안 보이는 내 의식 혹은 인식의 파편들을 제재로 하여 쓴 것이다.   어둡고 무겁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동글동글 동글동글  독수리의 여행  누에의 넉잠  거문고  어머니는 우리를 운반해 간다  신(信)  암  바르게!  죽을 문제 살 문제  놀고만 싶어라  절벽이 말을 걸어온다  콤플렉스  믿는 것 옳은 것  모월모일의 갈등   제2부 양이 있는 풍경 양이 있는 풍경  공  서울 병아리  열ㆍ불ㆍ얼음ㆍ열대야  슈퍼문  불꽃  동학농민운동의 들녘에 피는 꽃  비무장지대  그 사람  비의 일생  정적  스무살  흐르는 디엔에이  들깨 살이  제3부 어둔 방 어둔 방  혼자 당황  평생 나무  바다를 밀어올린다  틈입자  회색빛  나누어주다  늙정이  눈사람  ‘한’자 풀이  ‘참’자 풀이  수행(修行)으로  그냥 그렇게  순조로운 일  제4부 천착 천착  초월  속성  흔들리는 말  바람 맞듯이  이데올로기  새벽 세 시  슬픔 무드  곰 한 마리  공상  변화  소리가 흐른다  반복적으로  옳다고 믿으면  제5부 두 가슴 두 가슴  인식의 둘째 단계  동결  흔들고 있고 말고  늘어진 잠  썰물결  도장 찍힌 당신  고통 강요  밝음을 향하여  눈에 보이는 보석을 만들려고 하네  대화  두통  경계선  끝  <가시리> 변주  ● 해설 현대시법의 다양한 구사와 시적 정취 _ 박진환      [2021.05.15 발행. 14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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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징검다리  안종관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늦깎이로 시단에 등단한 후, 2014년 책 속의 시집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을 출간한 이래, 2016년 가온문학 동인시집 『시간을 줍는 그림자』를 출간하고, 이어서 이번에 『징검다리』시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삶의 여정에서 봄, 여름, 가을의 시절을 다 지나고 불현듯 한겨울 문턱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삭풍이 휘몰아치는 엄동설한에 벌거벗은 나목으로 서서, 다시 찾아오지 않을 따사로운 봄날을 기다리며, 곱디곱게 물들어 넘어가는 석양을 바라보며 삶의 마지막 언덕길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시(詩)란 언어의 예술이며, 삶의 언어적 표현이라고 합니다. 어린 시절 안성의 산골 마을에서 자란 필자는 이제 팔순 고개를 넘어서면서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을 동화 속처럼 기억에 되새겨 봅니다.   현실 저쪽에 가려져 있는 영원하고도 순수한 선조들의 삶의 편린을 우리 후손들에게 일깨워 주려고, 토속적이고 민속적인 사물들을 나름대로 미학적으로 표현하려고 하였습니다.   나의 시는 현란하거나 난해하지 않으면서, 선조들의 관조와 성찰의 세계를 바탕으로 자유로운 시간여행을 한 폭의 화폭으로 옮겨 보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직장에서 물러난 이후, 13여 년 전에 삶의 근거지를 서울에서 제주도로 옮기고 나니, 빼어난 자연 풍광과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이 노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주 지역의 독특한 향토문화와 아름다운 자연풍광에서 시적 영감을 얻어 창작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시적 표현이 미숙한 글로나마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의 추억과 제주에서의 황혼기의 삶을 담아 이 작은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었습니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탐라의 삶 일출봉 해맞이  탐라의 삶  마으렛 섬  청보리가 일렁인다  탐라에 첫눈이 내리면  파도 II  두 개의 섬  항파두리  한반도  유채꽃  제2부  민속의 삶 초가지붕  물레  물지게  쟁기질  빨래터  동지 팥죽  등잔불  메주  다듬이 방망이 소리 벼 타작  김장  뼈다귀해장국  숯불 다리미  구멍가게  송아지와 어미 소  대장간  성황당  징검다리  초가지붕 굴뚝  제3부  고향의 삶 고향 생각  봄이 오는 소리  버들피리  우물가의 풍경  송사리 떼  대추서리  등목  목화  가을이 익어간다  가을 운동회  아궁이 군불  모닥불  떡  떡 II  빈대떡  시골집 어머니  가마솥 누룽지  라면   제4부  아름다운 삶 세상은 아름다워  삶의 노을 앞에서  가을이 좋다  귀뚜라미 소리  지평선  꽃말  꽃샘추위  단잠과 행복  노을  참다운 벗  산이 좋아  무지개  제5부 차 한 잔의 삶 차 한 잔  차 한 잔의 여유  다방  찻잔 속의 사랑  사람이 살다 보면  우리도 할 일은 한다  밥상과 식탁  혼 밥  통곡의 바다  수평선 저 너머엔    [2021.06.01 발행. 12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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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안개 속에서  이향아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같은 일을 백 번 할지라도 처음 하는 것처럼 하고 싶다. 오직 하나 남은 진실을 고백하듯이 하고 싶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진분홍색 그 나무  저 새들 좀 봐  빨래를 널 때  흐느끼는 칼  구멍 하나  이별하기 좋은 때  겨울나무 껍질 속에는  모르는 별에 가서  그러면 됐다  그날 아침 해오라기  진분홍색  장내시경 검사  왜 이렇게 얼었어  봄밤입니다  그 여름  청포도 주스를 마시면서  청산별곡 그 후  제2부 저녁 들판 회색에 대한 명상  참새  누른다는 것  촌수  당신의 뜰  커튼을 쳤다  불쏘시개  하객들  긴 복도 끝까지  너는 빠져  한산모시 한 필  물난리  장마 후  저녁 들판  태풍이 지나간 뒤  생일 케Ÿ揚자르면서  안개 속에서   제3부 물결처럼 이유  눈을 뜨고 있는 동안  꽃구경  물결처럼  평생  지금 시작한다면  어떤 담화  다시 황제에게  빗줄기를 바라보며  ‘좋아요’라고 할 걸  고뿔  때때로 비  드디어 아름다울 것이다  식탁을 닦으면서  훈민정음  아침밥  큰 바다에 떠서  제4부 풍경을 두고 오다 함부로 노래하지 말 일  가을 풀  잘못이었다  아침을 나서며  명절 후  가을 산에서  나무들  풍경을 두고 오다  살아 있는 동안  추분 지나고  시간을 따라가면서  번호가 있을 뿐  불편한 세상  낙엽수를 위하여  겨울 도시  떠나는 사람  ■ 해설 | 인간 실존의 비가 _ 유한근    [2021.06.01 발행. 11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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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카이로스 타임스Y · https://kairostimes.org
이준석, 1위로 본선行…나경원 주호영 홍문표 조경태 순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힘의 차기 당대표 선거가 이준석 전 최고위원, 나경원 전 의원, 주호영·홍문표·조경태 의원의 대결로 압축됐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당대표 후보 8명 중 5명을 가려내는 예비경선(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선관위는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 전 최고위원이 1위(41%)를 기록한 것으로 연합뉴스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이 전 최고위원은 민심을 반영하는 일반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무려 50%를 넘는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세대 반란' 현상을 입증했다.     2위는 나 전 의원(29%), 3위는 주 의원(15%)이다. 홍 의원과 조 의원이 각각 4위(5%)와 5위(4%)로 본선에 올랐다. 김은혜·김웅·윤영석 의원은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유튜브로 보기     이번 예비경선은 당원 2천명과 일반국민 2천명을 대상으로 2개 기관이 진행한 여론조사를 1:1의 비율로 합산 반영했다. 역선택 방지를 위해 일반국민의 조사 대상은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으로 한정했다.     당원 조사에선 나 전 의원이 32%로 이 전 최고위원(31%)을 앞섰다. 주 의원이 20%로 뒤를 이었다. 조 의원과 홍 의원은 각각 6%와 5%를 얻었다.     일반국민 조사에선 이 전 최고위원 51%, 나 전 의원 26%, 주 의원 9%, 홍 의원 5%, 조 의원 3% 순이었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5명은 약 2주일 동안 권역별 합동연설회 4차례, TV토론회 5차례를 거쳐 다음달 9∼10일 본경선으로 최종 당선자를 가린다. 본경선은 당원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70%와 30% 합산한다.   [그래픽] 국민의힘 당대표 예비경선 통과 5인kai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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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중묵과 윤석의 꿈  평강 황장진 건강도우미 제12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조중묵은 충남 예산 신양에서 첫울음 / 중책 군 복무 군단장 차 운전 2년 반 / 묵묵히 봉제 회사 재활용업체 장기근무 // 황윤석은 명경·태호 알뜰살뜰 잘도 키워 / 윤택한 삶 다름없이 단란 가정 이루어서 / 석안 유심 밝은 집안 튼실하게 이어가리 ― 머리글 <조중묵 ❚ 황윤석>       - 차    례 - 머리글  제1부 생각을 바꾸면 올바른 몸가짐  성철 스님 어록 (1)  성철 스님 어록 (2)  새길 말 (1)  새길 말 (2)  빈틈  덕이 있는 이는 꼭 이웃이 있다  말에 담긴 지혜  부딪혀 보면 안다  생각을 바꾸면  탈무드 지혜  모자라는 이  인생의 성숙  제2부 행복해지고 싶은가? 코로나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 (1)  코로나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 (2)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물  토마토를 더 먹어야 하는 이유  삶을 바꾼 말 한마디  더 늦기 전에  2배 즐거워지는 삶의 지혜  암 발생 막는 실천법  열정을 가지고 살아라  파란 하늘  청태산 즐기기  비가 내리면  행복해지고 싶은가?  제3부 노인의 즐거움 노인의 즐거움  노인의 10가지 좌절  아저씨들이여  다시 볼 수 없네  건강한 늙은이 삶  오래 사는 비법 (1)  오래 사는 비법 (2)  늙은이 자세  쉬어가는 삶  노년의 바른 생활  젊게 사는 노인들의 공통점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끝이 있는 아름다움  제4부 7의 신비 하루 30분 걸으면  덕이 있으면 이웃이 있다  눈부신 아침 해  매력 자본  나이가 들면서  살다 보면  살아야 할 인연  해와 더불어  새 아침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삶의 다짐  정력이 떨어지는 원인  치매를 잘 막으려면  ‘7’의 신비  제5부 행복나무 소주란  3가지  나라별 재미있는 속담  감자 캐기 잔치  행복 나무  보양식 즐기며 삼복 이기자  삶의 길  덕을 쌓아가는 인생 지침  사람 잡는다  웃음은 (1)  웃음은 (2)  간이 나쁠 때는  여름이 좋다  푸른 마음  제6부 아침 깨우는 소리 알리는 글은 될수록 쉽고 짧게  관광 보고 영월  8월은 팔팔하게  홍천의 좋은 산들  아침 깨우는 소리  새봄  홍천군은 발전의 핵  하늘이 열리니  천둥 번개  비  잿빛 하늘 걷히니    [2021.06.01 발행. 17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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