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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십정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이 1차 현설에 이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 조합 집행부 회의를 통해 대우건설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결정하고 늦어도 오는 10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130번길 14-8(십정동) 일원 4만519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4.3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백운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망이 우수하고 백운초등학교, 상정초등학교, 상정중학교, 인천세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또한 2001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 인천성모병원 등 편의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좋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십정4구역은 200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11 · 뉴스공유일 : 2022-08-1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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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3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부산진구는 양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양정로10번길 11(양정동) 일원 4만42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59%, 용적률 27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07가구 ▲59B㎡ 45가구 ▲84A㎡ 203가구 ▲84B㎡ 196가구 ▲110㎡ 100가구 등이다. 이곳은 1호선 양정역인 단지에 근접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양정초, 양동여중, 양정고, 부산진여고, 성모여고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마트(연제점), 다이소, 연제도서관, 동의병원, 메디컬빌딩 등 각종 편의시설들은 물론 부산시청, 연제구청, 부산지방국세청, 국민연금공단 등 행정기관들이 단지 인근에 있어 생활환경 역시 매우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9년 12월 23일 정비구역 지정, 2016년 9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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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1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미아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환식ㆍ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2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미아동 791-108 일대 3만58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5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우이신설선 삼양역과 인접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수유초등학교, 롯데마트 등이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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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홍도동2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홍도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하며 그달 24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으며 행정처분 등의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5000만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자로 입금하거나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산초교로22번길 17(홍도동) 외 7필지 일대 2만32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7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KTX 경부선과 수서고속철도(SRT)를 이용할 수 있는 대전역과 대전복합버스터미널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인근에 성남초등학교와 동산초등학교, 대전경덕중학교, 한남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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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현대아파트(이하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0일 명일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태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등록사업자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비한 업체 ▲공동주택 리모델링 준공 실적을 보유한 건설사 ▲입찰보증금 25억 원 중 5억 원을 현설에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에 참석한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마을공원, 진달래어린이공원, 윈터근린공원, 방아다리어린이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고명초등학교, 명원초등학교, 성덕여자중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134길 87(명일동) 일원 736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255가구(일반분양 2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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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0일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낙훈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HJ중공업 ▲중흥토건 ▲금호산업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이달 28일까지 현금 또는 입찰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에 규정된 사항을 준수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강월초등학교, 강서초등학교, 신남초등학교, 양천중학교, 강신중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금실어린이공원, 오솔길공원, 꿀벌어린이공원, 독서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지양로2길 24-1(신월동) 일원 48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1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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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9일 대연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상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7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오는 9월 5일 오후 4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입금 계좌는 현설에 배부하는 입찰지침서 참조) ▲이달 16일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현설 참가를 신청하고 현설 참가 서류를 작성해 업로드한 후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연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용문초등학교, 대천초등학교, 남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수영로250번가길 17(대연동) 일원 8186.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13%, 용적률 298.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212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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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초원한양아파트(이하 초원한양)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0일 초원한양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최용암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의거한 감정평가법인으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초원한양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초원공원, 럭키공원, 꿈마을공원, 대원공원, 민백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민백초등학교, 귀인초등학교, 동안초등학교, 귀인중학교, 백영고등학교, 동안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부림로 80(평촌동) 일원 3만94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1000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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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6구역(115-6구역ㆍ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9일 수원시는 팔달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교동 155-41 일원 13만877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23%, 용적률 224.6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3개동 25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팔달6구역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KTX 이용이 가능한 1호선 수원역도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아울러 매산초등학교, 곡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아주대병원, 성빈센트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87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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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0일 대구시는 대명역 골안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동 1400 일원 5만969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55가구 ▲74㎡ 57가구 ▲84㎡ 798가구 ▲114㎡ 14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명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대명초등학교, 경상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중앙시장, 안지랑시장,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영남대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6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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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재개발)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흥수)는 음식물쓰레기 자동 이송 설비 납품 및 설치 공사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7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기술진흥법」에 의한 기계설비공사업 또는 산업환경설비공사업 면허를 득한 업체로 해당 조합의 음식물쓰레기 자동 이송 설비 공사 용역 업무 수행이 가능한 업체 ▲관련 법령 등에 의한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고 기타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해당 공사와 관련해 타인 및 타사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수4지구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경수초등학교, 경수중학교, 경일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건국대학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길 136-10(성수동2가1동) 일원 8만98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14.98%를 적용한 공동주택 15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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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대야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5일 대야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윤천삼)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건축공사업(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겸유 포함), 조경공사업 면허를 모두 보유한 업체 ▲발주 용역과 관련해 행정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현설 3일 전까지 참석 등록을 완료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야구역은 2009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진해중앙초등학교, 진해중학교, 진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진해연세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진해구 대야남로 49(여좌동) 일대 14만846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6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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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올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재지정된 가운데 실효성에 의문 부호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 잇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토지거래허가구역 인근 거래량 `상승` 지난 4월 20일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남구 압구정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양천구 목동, 성동구 성수동 등 4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한 바 있다. 이곳은 그달 26일에 지정 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서울시가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다시 지정해 내년 4월 26일까지 기간이 1년 더 연장됐다. 서울시는 올해 6월에도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재지정했다. 지난 6월 15일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남구 삼성동ㆍ청담동ㆍ대치동, 송파구 잠실동 등을 같은 달 23일부터 2023년 6월 22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과 함께 토지거래 허가 요건도 강화됐다. 지난 2월 28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허가 면적 기준이 강화되면서 아파트는 대지 지분이 6㎡, 상가는 15㎡를 넘으면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상이다. 기존에는 아파트 대지 지분 18㎡, 상가는 20㎡를 넘으면 허가를 받았다. 그동안 규제를 피했던 지역의 초소형 주택도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상으로 편입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시장의 과열이 예상되거나 집값 또는 땅값 급등이 우려될 때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부동산 거래를 하려면 매수 목적을 명시해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매입 후에는 2년간 임대나 매매를 하지 못하고 실거주해야 한다. 2년간 실거주용으로만 매매가 가능해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갭투자 수요를 막아 가격을 끌어내리는 효과가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이 발표된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동별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보다 인접한 지역의 거래가 더 많았다. 다만 동별로 거래할 수 있는 아파트의 수가 달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최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압구정동 아파트는 3개월(지난 4월~6월) 동안 17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대치동은 40건, 여의도동 26건, 목동ㆍ신정동 33건, 잠실동 45건 등으로 확인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인근인 반포동은 같은 기간 동안 80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대치동 인근 도곡동도 대치동보다 18건 많은 58건이 거래됐다. 용산구 이촌동은 29건, 강서구 화곡동은 73건이 확인돼 토지거래허가구역보다 많이 거래됐다. 반면 잠실동과 인접한 신천동은 26건으로 집계돼 잠실동에 비해 건수가 적었다. 이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아파트는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갭투자를 할 수 없어 매수세가 인접한 지역으로 옮기면서 상대적으로 거래가 많았던 것으로 보이는 것"이라며 "단순하게 `토지거래허가구역의 거래량이 감소했다`, `재지정 효과가 나타났다`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집값 하락 `유지`… 업계 "실효성 높지 않아 해제해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대부분 집값이 하락했지만 일부 단지는 오름세를 보이고 지정되지 않은 곳도 하락해 매물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인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이하 여의도시범)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여의도시범 전용면적 156㎡가 32억 원(9층)에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거래된 최고가 35억 원과 비교해 3억 원이 떨어졌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이하 대치은마)와 송파구 잠실동 일대는 단지별로 하락과 오름이 엇갈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치은마 전용면적 76㎡는 최고가인 지난 5월 31일 25억4000만 원에서 지난달(7월) 7일 24억 원에 계약됐다. 하지만 대치은마 전용면적 84㎡는 올해 4월 28일 26억2500만 원에서 같은 해 5월 20일에 27억7000만 원에 계약돼 오름세를 보였다. 잠실동 리센츠는 지난 5월 전용면적 84㎡가 22억5000만 원에 거래돼 같은 해 4월 한 달 거래된 3건의 실거래가에 비해 5000만 원에서 최대 4억 원이 하락했다. 잠실주공5단지 전용면적 76㎡도 최근 거래가보다 5000만 원 이상 내린 매물이 등장했다. 이와 달리 잠실주공5단지 전용면적 82㎡는 올해 5월 30억7600만 원, 6월 31억8500만 원에 거래돼 신고가가 올라 단지마다 다른 추세를 보였다. 서초구 반포동과 강남구 도곡동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집값이 내려갔다.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29㎡는 올해 4월 64억 원, 5월 68억 원에 거래됐지만 6월에는 저층이 59억 원에 거래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아닌 도곡동 `도곡렉슬` 전용면적 176㎡는 올해 4월 58억 원, 6월 55억 원으로 3억 원이 하락했다. 이처럼 서울 아파트의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재지정되면서 해당 지역 소유주들은 반발하고 있다. 지정 구역 한 주민은 "정부는 단기간에 집값이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실효성 없는 규제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집값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곳이 아닌 집값이 떨어지는 곳을 대상으로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라고 토로했다. 풍선효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인근 단지 가격이 급등하는 등 부작용이 눈에 띄면서 규제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도 제기됐다. 더불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면서, 만약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어렵다면 동별 허가구역 지정이 아닌 아파트 단지별로 축소해 지정하는 방안까지 대안으로 제시됐다. 지난 6월 15일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한윤수 의원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부동산값 안정화 실효성은 큰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인근 시세가 급등했다"면서 "부동산시장 안정화보다 풍선효과만 생기고 오히려 거래매물이 줄어 부동산 거래 신고가 행렬도 이어졌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부동산시장에 나온 주택 매물이 회수될 가능성이 커 세재 개편안 등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달(7월) 21일 정부는 2022년 세제 개편안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이번 개편안에는 조정대상지역 다주택자에게 중과됐던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율을 일반세율로 낮추고 월세 세액공제율 상향과 주택임차 소득공제 한도를 높이는 방안 등을 담았다. 이 가운데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종합부동산세율을 기존 1.2%~6%에서 내년부터 0.5%~2.7%로 인하하고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 금액을 1주택자는 11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다주택자는 6억 원에서 9억 원으로 상향 조정해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지금보다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아울러 1주택자는 올해 한시적으로 기본공제 금액 11억 원에 3억 원을 더한 14억 원까지 추가 특별공제 돼 이번 세제 개편안에는 전반적으로 감세 정책 기조가 담겼다. 한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는 "이번 세제 개편안은 오는 9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한다"라며 "최근 하향 안정세 기미를 보이는 주택시장에서 세제 개편안이 원안대로 통과할지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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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초량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8일 초량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귀종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중흥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산 동구 고관로 29-1(초량동) 일대 8727.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겠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초량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일중앙초, 부산서중, 경남여중, 선화여중, 부산중, 부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인근에 남해바다가 있고 중앙공원, 민주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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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3가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10일 동인3가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윤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동덕로38길 100(동인동3가) 일대 6만680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47%, 용적률 235.7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작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구동인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비롯해 동인초등학교, 대구제일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롯데영플라자, 롯데백화점, 경북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동인3가는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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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중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9일 중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중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 오후 3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신석로112번길 29(석남동) 일대 325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및 오피스텔 162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과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석남초, 천마초, 가좌여중, 가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원적산공원, 원적산도시자연공원구역, 철마산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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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동 삼영아파트(이하 주안삼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8일 미추홀구는 주안삼영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384(주안동) 일대 7047.9㎡를 대상으로 건폐율 21.66%, 용적률 247.6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53가구 ▲59B㎡ 38가구 ▲72㎡ 76가구 ▲84㎡ 20가구 등이다. 이 중 3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관교초, 관교중, 제물포여중, 관교여중, 인천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승학산, 관교공원, 중앙공원, 석바위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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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욱일6차아파트(이하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9일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태순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 838-15(원종동) 일대 5719.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07%, 용적률 228.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A㎡ 29가구 ▲58B㎡ 58가구 ▲60C㎡ 26가구 ▲63D㎡ 11가구 ▲69E㎡ 12가구 ▲72F㎡ 24가구 ▲84G㎡ 1가구 ▲84H㎡ 1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원일초등학교와 오정초등학교, 수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곳이다. 여기에 복지센터, 주민지원센터, 은행, 부천제일시장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무난하다. 이외에도 오정대공원과 쌈지공원, 고강선사 유적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욱일6차는 2019년 12월 12일 조합설립인가, 지난 4월 18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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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민과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도시가스요금 등을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회운영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가스사업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5일 대표발의 했다. 최 의원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국민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가 등 연료비마저 급등해 냉난방 비용으로 인한 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가계 냉난방비는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는 하절기(6월~8월)와 보일러 사용이 증가하는 동절기(12월~2월)에 집중이 된다"면서 "이로 인해 성수기와 비수기에 부담해야 하는 냉난방비 차이가 크게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서민과 취약계층들이 경제적으로 부담이 커지는 만큼 도시가스 사용자의 요금납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 의원은 "냉난방비가 급증하는 성수기의 도시가스요금을 비수기에 분할해 납부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공급규정에 두도록 함으로써 사용자의 납부 부담을 완화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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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삼호아파트 12ㆍ13동(이하 방배삼호12ㆍ13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방배삼호12ㆍ13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섭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바 있다. 방배삼호12ㆍ13동 시공권을 획득하는데 성공한 현대건설은 올해 11곳 사업지에서 총 수주액 7조755억 원을 확보하며 사상 처음으로 7조 원이 넘는 실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45길 2(방배동) 일대 482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05.6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래초, 반포초, 반포중, 세화여중, 세화여고, 세화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한강과 반포천이 흐르고 반포종합운동장, 현충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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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9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5일 삼성동 9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정혜ㆍ이하 조합)은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 선정 관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강남구 봉은사로109길 46(삼성동) 일원 584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1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9호선 봉은사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다. 여기에 한강변에 위치한 만큼 한강시민공원으로의 접근성도 좋아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봉은초등학교를 비롯해 봉은중학교, 경기고등학교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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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올해 상반기 전국 주택 전ㆍ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는 통계가 나왔다. 임대차 2법을 시행한 지 2년이 다 된 가운데 월세 거래량이 대폭 증가하면서 전세의 월세화도 빨라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울만이 아닌 전국적으로 월세가 강세를 보이는 데다 앞으로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예고돼 있어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본보는 전세의 월세화가 두드러지는 현 상황의 원인을 알아보고 전문가들의 시각을 통해 향후 예상되는 부동산시장의 모습도 짐작해 보고자 한다. 상반기 전국 월세 거래 비중 절반 넘어 `전세대란` 아닌 `월세대란` 우려 ↑ 이달 5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지역 내 전ㆍ월세 거래량 11만245건 중 월세 거래량이 4만4842건에 이르러 40.7% 비중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임대차 2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이전만 해도 상반기(1월~6월) 전ㆍ월세 거래량 9만7181건 중 월세 비중이 2만8015건으로 28.8%를 차지한 것을 고려할 때 상당한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이에 반해 전세는 동기간 대비 71.2%에서 59.3%로 11.9%p 하락한 수치를 보여 대조를 이뤘다. 범위를 전국으로 넓혀 보면, 이 같은 추세는 뚜렷하다. 최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주택 전ㆍ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은 51.6%를 기록하며 2011년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월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보통의 경우 시기적으로 8월에는 `전세대란`이 주요 부동산 이슈로 자리 잡던 과거와 달리 되레 `월세대란`이 우려되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전ㆍ월세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과거보다 현격히 높아지고 있는 등 시장 내 변화가 일어나는 주된 원인은 무엇일까. 여러 요소가 맞물려 있겠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은 일명 `임대차 2법`을 꼽을 수 있다. 임대차 2법으로 인해 법적으로 전세보증금 인상 횟수를 2년에 1번을 통제했고, 인상이 가능한 범위 역시 5% 이하로 제한됐다. 이에 상당수의 집주인이 추후 못 올릴 전세금 인상분까지 계산해 한꺼번에 전세금을 올려 받으면서 덩달아 전셋값이 급등한 데 이른 것이다. 전세가격이 치솟자 임차인들 입장에서는 대출 규제 속 높아진 전세금을 감당하지 못하게 되면서 월세를 선호하게 됐고 자연스레 월세 거래량도 높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물론 이달까지 전세금이 하락하는 모습도 나오고 있지만 이마저도 신규로 전세를 찾는 수요가 줄어들면서 나타난 현상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에 대해 유관 업계 한 전문가는 "사실 시장에서는 임대차 2법 시행 2년이 된 시점에서 8월 `전세대란`을 예상하는 시각이 많았지만, 되레 전세로 내놓은 매물이 쌓인 상황"이라면서 "전세가 아닌 월세로의 쏠림이 가속화되는 모습에 이제는 월세대란을 걱정해야 한다는 게 관계자들의 중론"이라고 귀띔했다. 금리 인상ㆍ1인 가구 증가… 월세화 주된 원인 중 하나 전문가 "향후 월세 선호도 계속될 듯… 임대차 2법 점진적 개선 필요" 최근 급격히 변동된 금리로 인해 대출이자 부담이 가중되면서 전세보다는 월세로 돌리는 현상이 짙어지고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 지난달(7월) 28일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는 근 40년 최악의 인플레이션 속 물가를 잡기 위해 두 달 연속으로 기준금리 0.75%p 인상하는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했다. 이에 미국 기준금리는 2.5%를 기록하면서 우리나라 기준금리인 2.25%보다 높아졌고, 2020년 2월 이후 약 2년 반 만에 한ㆍ미간 기준금리 역전 현상이 벌어지게 됐다. 금융업계 한쪽에서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우리나라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점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달러 강세로 인해 외국인들의 자본 유출이 불가피해지는 만큼 한국은행 역시 덩달아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게 되고 이는 시중은행 대출이자의 인상을 의미하는데, 금리 인상 등으로 월세 이자율보다 시중은행 대출이자가 높아지면서 월세 전환 수요가 증가하는 원인이 됐다는 설명이다. 설상가상으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향후 월세화는 가속화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온다. 이뿐만 아니다.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구조적 변화도 월세 비중이 높아지는 데 일조를 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경제적 이유를 들어 결혼하지 않는 젊은 층들과 고령화로 인한 노인의 수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1인 가구 규모 역시 대폭 증가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체 가구수는 2202만3000가구로 전년 대비 53만8000가구(2.5%) 증가했는데, 이중 1인 가구가 52만2000가구(7.9%) 증가한 716만6000가구로 집계되며 전체 가구 중 33.4%를 차지했다. 또 지난 6월 27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청년가구 구성별 주거여건 변화와 정책 시사점`을 살펴보면, 만 19세에서 34세에 이르는 청년 중 1인 가구 규모는 지난 10년간(2010년~2020년) 약 119만3000가구(74만8000가구→194만2000가구)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보통 청년층과 1인 가구를 취약한 주거 계층으로 분류하는데 대게 이들의 주거 형태는 월세인 경우가 많다. 1인 가구 증가 추세가 앞으로 계속 이어진다면 전세보다 월세로 거주하는 가구가 많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금리 인상 기조에 향후 주택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 수 있다는 걱정이 많아지면서 집주인과 세입자 모두 월세를 문의하는 경향이 늘어난 것"이라며 "향후 사회구조적 변화 속도와 주거 형태 트렌드에도 맞춤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서 그는 "다만 문제를 촉발한 임대차 2법을 당장 손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시간이 걸리더라도 신중한 제도 개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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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이 최근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9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2시 광명스피돔 주차장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4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장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총회 참석 회의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광명11R구역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명서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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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동 신한아파트(이하 작전신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8일 작전신한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규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 ▲입찰공고문에 적힌 기간까지 참여 신청을 완료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작전신한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경인교대입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촌근린공원, 갈개공원, 영신공원, 고향골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부평초등학교, 북인천중학교, 효성고등학교, 경인교육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계양대로139번길 9(작전동) 일대 701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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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역촌1구역 재건축 조합은 건설사업관리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기술진흥법」에 의한 건설기술용역업 또는 「기술사법」에 의한 건설(건축)기술사사무소로 등록한 업체로 도시정비사업의 건설기술관리 용역 실적을 갖고 있는 법인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제12조에 위배 되지 않은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역촌1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응암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역촌초등학교, 덕산중학교, 구산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구산근린공원, 서울시립서북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원 3만20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3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7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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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운남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운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남광토건 ▲DL이앤씨 ▲금호산업 ▲중흥토건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1시간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광산구 운남동 303-1 일대 5만4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0.6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운남초, 마지초, 운남중, 금구중, 운남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주변에 풍영장천과 영산강, 운남동 근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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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융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8일 삼융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민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오는 9월 5일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22번길 60(괴안동) 외 3필지 일대 30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안초, 양지초, 부천동중 등이 있다. 여기에 조공시장과 행정복지센터, 병원, 은행, CGV, 아울렛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푸른수목원과 괴안체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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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동 33-4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광명동 33-4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한소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향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화건설 ▲두산건설 ▲화성산업 ▲남광토건 ▲대방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및 「주택법」 제12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광명시 오리로 922(광명동) 일대 9085.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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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안정민 · http://www.todayf.kr
-강원도에는 호텔 &리조트가 많다. 그 가운데 속초롯데리조트(4성급)는 속초 바닷가가 한눈에 들어오는 리조트이다. 주변에 속초 외옹치바다향기로(둘레길)가 있다. 이 둘레길은 외옹치항에서 속초해수욕장(속초해수욕장에서 출발할 경우 외옹치항으로 나올 수 있음)까지 이어진 해안 샛길(사잇길, 둘레길)로 1.74km에 달한다. 호텔 앞에는 실외 수영장도 운영된다. 속초 청초호 앞에 위치한 속초체스터톤스호텔(4성급)은 청초호와 바닷가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호텔이다. 호텔 안에 수영장과 온천욕을 할 수 있는 시설이 구비돼 있다. 주변에 청초호 둘레길을 돌아볼 수 있다. 루프탑에는 전망대와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양양군 강현면에 소재한 투와이호텔(2성급)은 루프탑에 식당과 바다를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다.           ■ 속초, 롯데리조트 -강원 속초시 대포항길 186/033-634-1000/4성급     ■ 속초, 체스터톤스호텔 -강원 속초시 엑스포로 109/033-632-0001/4성급     ■ 양양, 투와이호텔 -강원 양양군 강현면 동해대로 3277-3 /0507-1335-3277/2성급. 
뉴스등록일 : 2022-08-06 · 뉴스공유일 : 2022-08-08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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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과학 일반
안정민 · http://www.todayf.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달 궤도선 ‘다누리’가 8월 5일(금) 8시 8분 48초(현지기준 8월 4일(목) 19시 8분 48초)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됐으며, 14시 현재 달 전이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는 8시 48분 경 고도 약 703km 지점에서 스페이스X사의 팰콘9 발사체로부터 분리되었고, 발사 약 92분 후인 9시 40분경에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률, 이하 ‘항우연’)은 항우연 내에 있는 다누리 관제실에서 스페이스X사로부터 받은 발사체 분리정보(분리 속력 및 분리 방향 등)를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 다누리가 발사체로부터 정상적으로 분리되어 목표한 궤도에 진입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수신된 위성정보를 분석한 결과 다누리의 태양전지판이 전개되어 전력생산을 시작하였고, 탑재컴퓨터를 포함한 장치들 간 통신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각 장치의 온도도 표준범위 내에 위치하는 등 다누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향후 다누리는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양과 지구 중력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향해 이동하다가, 9월 2일 경 추력기를 작동하여 방향을 조정할 예정이다.   다누리는 약 4.5개월의 항행 기간을 거쳐 ’22년 12월 중순 달에 도착한 후 12월 말까지 달 임무궤도에 진입하게 된다. 이후 ’23년 1월부터 달 상공 100km의 원궤도를 돌며 1년여 간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다누리는 국가우주개발중장기계획에 따라, 2016년부터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이다.   다누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는 심우주 항행에 필요한 탄도형 달 전이방식(BLT)의 궤도운영능력을 확보하고 대용량 고추력 추진시스템을 국산화하였으며, 심우주 통신에 필수적인 직경 35m의 대형 심우주 통신용 안테나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본격적인 우주탐사에 필요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또한 다누리에는 6개의 탑재체가 탑재되는데 미 항공우주청(NASA) 탑재체(섀도우캠)를 제외한 5개의 과학탑재체는 국내의 연구기관과 학계*에서 직접 개발했다.   과기정통부 오태석 1차관은 “다누리는 우리나라가 처음 제작한 달 궤도선으로 누리호 개발과 더불어 우주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며, “다누리 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다누리의 임무 운영을 통해 얻은 과학 데이터는 향후 우리나라의 달 과학 연구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우주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0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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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용인시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했다. 사업 주체를 구성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8일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수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29일 용인시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는 조합이 지난 5월 21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시에 인가를 신청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올해 9~10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2023년 건축심의 완료 등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며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4년 착공 예정인 경기ㆍ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부지와 밀접해 개발 호재가 풍부하고 지하철 수인분당선 구성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마성초등학교, 구성초등학교, 구성중학교, 구성고등학교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인 기흥구 마북로 57-1(마북동) 일원 6178.8㎡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3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88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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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다복마을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이달 8일 다복마을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정길)은 중도금 대출 관련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9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복마을구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과 모래내시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월체육근린공원, 이화어린이공원, 동부초교1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간석초등학교, 인천구월초등학교, 정각초등학교, 상아초등학교, 상인천초등학교, 상인천중학교, 구월중학교, 인제고등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09년 12월 14일 정비구역 지정, 2010년 2월 17일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해 5월 17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11일 사업시행인가, 2019년 2월 15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70-16 일대 5만570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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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천안셀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달 8일 부천시는 천안셀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부천 재개발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역곡로482번길 170-1(고강동) 외 5필지 136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천안셀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고강선사유적공원, 고리울가로공원, 서서울호수공원, 자연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고강초등학교, 고리울초등학교, 신원초등학교, 양서중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시행계획(안)은 관련 부서 및 관련 기관 협의, 공람ㆍ공고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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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원준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삼성물산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건설 ▲DL이앤씨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동안로 283(비산동) 일대 12만596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1.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비산초등학교, 부림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안양샘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2년 6월 1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5월 4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2020년 1월 14일 사업시행인가, 2021년 2월 9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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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형마트 의무 휴업 규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라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정부는 대형마트 영업 규제 개선 방안을 규제심판회의 첫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규제심판회의는 윤석열 정부가 신설한 것으로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 등 약 100명으로 구성된 규제 심판부가 주축이 돼 각종 규제에 대한 개선 권고안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부처 간 이견으로 혁파되지 못한 규제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규제 심판부가 다시 한번 논의하는 것이다. 대형마트 의무 휴업이 이번 심판 대상에 오르게 된 배경은 생활과 밀접해 국민적 관심도가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서다. 대형마트 의무 휴업 폐지는 대통령실이 진행한 국민 제안 TOP 10 투표에서 57만7415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다만 투표에서 중복 전송 문제가 드러나 상위 3건은 별도로 발표하지 않았다. 대형마트 의무 휴업은 골목 상권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2012년 도입됐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는 매달 2번씩 의무 휴업을 시행 중이며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을 할 수 없다. 또 전통시장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전통시장 1km 이내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정해 3000㎡ 이상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은 신규 점포를 내지 못한다. 대형마트 의무 휴업 시행으로 전통시장 및 중소 유통 업체의 상권은 살아났을까? 대형마트 의무 휴업 도입 취지와 달리 소비자들은 대형마트 휴무일에도 전통시장 등에 방문하지 않았다. 지난해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마트 휴무 시 쇼핑 대안을 묻는 질문에 전통시장에 방문하겠다는 응답은 8.3%에 그쳤다. 이어 슈퍼마켓 37.6%, 온라인 쇼핑 14.7%, 편의점 11.3% 순으로 답변이 많았다. 지난 6월 대한상공회의소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인식 조사에서도 44.3%가 대형마트 영업 규제에 대해 `불편만 가중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시장 구도가 온라인 대 오프라인으로 바뀌면서 대형마트의 점포 수도 감소했다. 2019년 406곳에서 2021년 384곳으로 대형마트 점포 수가 줄었고 이들이 운영하는 기업형 슈퍼마켓은 2019년 1215곳에서 2021년 1103곳으로 확인됐다. 대형마트 의무 휴업 시행으로 반사 이익을 얻은 건 전통시장이 아닌 온라인 쇼핑몰이다. 이커머스 업체들은 온라인으로 운영해 대형마트 의무 휴업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온라인 쇼핑의 비중이 커진 상황에서 마트 점포를 기반으로 한 10년 전의 규제는 현실성이 떨어지고 있다. 대형마트 의무 휴업 규제에 대한 논의를 다시 이루는 것은 좋은 소식이지만 무작정 폐지보다 온라인 형태로 변한 소비 구도에 맞게 대안을 마련하는 게 먼저가 아닐까. 모든 규제는 생긴 이유가 있어 규제를 완화하거나 개선하기 위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정부가 심도 높은 논의를 통해 공정한 경쟁 환경을 구축하고 소상공인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유통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 이번 논의를 통해 코로나19 등 각종 악재에 시달리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는 해결책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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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7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소사본동 7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임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차에 이어 2차에도 제일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고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또는 재입찰 여부를 확정 짓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옛로22번길 31(소사본동) 일대 7748.81㎡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250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소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소사초, 창영초, 부원초, 부천일신중, 카톨릭대, 서울신학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카톨릭대부천성모병원과 세종병원, 복지센터, 우체국, 소사종합시장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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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가로주택정비)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9일 동구는 신암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석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조 제5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8길 30(신암동) 일대 935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88%, 용적률 249.7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00가구 ▲74㎡ 72가구 ▲84㎡ 55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대구초등학교, 동신초등학교, 신천초등학교, 청구고등학교,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천과 금호강, 신암공원, 야시골 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신암1구역은 2019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8월 2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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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콩가루 집안도 이런 콩가루 집안이 없다.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상황에서도 자기들 이권만 생각하며 온갖 눈살 찌푸리는 행태를 일삼고 있다. 집권여당 국민의힘 이야기다. 오늘 오전 국민의힘 상임전국위원회는 현재의 당 상황을 `비상상황`으로 보고, 비상대책위원회로의 전환을 추인했다. 참석인원 40명 가운데 29명이 찬성하면서 당헌 유권해석 안건을 의결한 것이다. 또한 비상대책위원장 임명 권한을 `당 대표 직무대행`으로 확대하는 당헌 개정안 역시 가결됐다. 이 같은 상황은 성상납 의혹으로 당대표가 중징계를 받은 사상 초유의 사건을 시작으로 이 지경에 이른 것으로 볼 수 있다. 내부총질 주동자로 비난 받던 이준석 당대표가 징계로 자리를 비우자 곧바로 긴급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사실상 제대로 된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이 대표는 늘 그래왔듯이 악에 받쳤다는 듯 자신을 비난한 같은 당 소속 인사들을 향해 거침없는 표현을 써대고 있다. 본인이 어떤 사람이고 왜 이리 주위의 적이 많은지 되돌아 볼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교만함 그자체다. 또한 이를 기다렸다는 듯이 지원하는 `이핵관(이준석 핵심 관계자)` 이준석 키즈들은 저마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여당이 하루가 멀다 하고 집안싸움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또 하나 문제점은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으로 불리는 기성정치인들도 권력암투에 있어 좀처럼 그만둘 생각이 없다는 점이다. 참으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가장 최근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권성동 원내대표 사이 오고간 메시지 내용을 시발점으로 이제는 급기야 여당의 당대표라는 사람이 대통령을 향해 직격탄을 쏘는 일까지 벌어지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 콩가루 집안이 무엇인지 현격하게 보여주는 예다. 하지만 이 같은 대통령실과 집권여당의 갈등적인 모습과 당 내홍은 우리 국민들을 매우 피곤하게 만든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당장 대통령 지지율은 출범한지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20%대로 곤두박질 쳤으며 여당 지지율 역시 야당에 추월했다는 점은 분명 심상치 않다. 지지층마저 등을 돌렸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를 직시할 눈치가 과연 대통령이나 주위 참모들에게 있는지도 의구심이 든다. 앞에서도 살짝 언급했지만, 서민경제가 심각하게 어려운 수준이다. 물가는 역대급으로 오르고 있고 날이 갈수록 채무도 감당해야 하는데 앞으로 글로벌 경제 상황을 보더라도 더욱 쉽지 않은 미래가 예상된다. 우리 국민들 사정이 이런데도 대통령은 휴가를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지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빠른 시일 안에 윤석열 대통령은 뼈를 깎는 심정으로 국정전반에 대한 변화를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피해를 받는 것은 위에 있는 사람들이 아닌 애꿎은 국민들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자신의 아집을 내려놔 주길 바란다. 국민의힘 역시 어렵사리 찾아온 정권을 자신들의 이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써라. 막장정치는 그만 여기서 멈추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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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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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1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4일 가락상아1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영기)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목련공원, 거여공원, 큰바위어린이공원, 잔버들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개롱초등학교, 영풍초등학교, 오주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5(오금동) 일원 1만35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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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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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지구(재건축)가 임시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4일 신반포4지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학규)은 임시총회 개최를 위한 홍보직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 팩스, 조합 사무실 방문 제출 방법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직원은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총회 참석 안내 및 일반 안건 내용 설명, 총회 당일 접수 및 개표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반포4지구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단지 앞에 바로 있고 7호선 반포역, 9호선 사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며 원촌초등학교, 신동중학교, 원촌중학교, 세화고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잠원공원,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60-3 일원 15만85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33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2948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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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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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에서 재개발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7월 12일 대전시는 가양동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241번길 33(가양동) 일원 10만7468㎡에 공동주택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가양동1구역은 동광초등학교, 가양초등학교, 자양초등학교, 대성여자중학교, 동대전중학교, 우송고등학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대성여자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매봉어린이공원, 가팔어린이공원, 우암사적공원, 안터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4년 이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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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성락타운아파트(이하 성락타운)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일 성락타운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승태)은 사업대행자인 교보자산신탁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교보자산신탁은 이달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과 교보자산신탁은 오는 31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안내서에 따른 면허 자격을 갖추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락타운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6호선 응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역촌초등학교, 상신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서울기독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새락골어린이공원, 봉산도시자연공원, 구산근린공원, 역말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3나길 11(신사동) 외 1필지 4733㎡에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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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4일 신반포21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민병대)은 정비기반시설 설계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조합이 게재한 입찰지침서 제3조를 참고해 입찰마감 전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반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원촌초등학교, 원촌중학교, 반포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59-10 외 3필지 878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임대 4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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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용인시 도담마을7단지 뜨리에체아파트(이하 용인수지뜨리에체)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용인수지뜨리에체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성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5월 17일과 27일 두 번의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끝에 그간 꾸준히 관심을 보인 SK에코플랜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바 있다. 조합 측은 "이례적으로 경기권에서 건설사로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적용을 제안 받은 상태"라면서 "뛰어난 입지적 조건은 물론 사업 성공을 위한 주민들의 높은 의지가 있기에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용인 수지구 푸른솔로 49(죽전동) 일대 1만6697㎡를 대상으로 한다. 용인수지뜨리에체는 현재 공동주택 430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합은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94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인터뷰] 용인수지뜨리에체 정성희 조합장 "동의서 징구 3주 만에 조합설립동의율 67% 달성… 조합원 주거환경 개선 열망 매우 높아" "입찰제안서 꼼꼼히 살필 것… 오는 10월 초 시공자선정총회 계획" 이달 4일 조합 사무실을 찾은 본보는 용인수지뜨리에체의 사업을 지휘하는 정성희 조합장과 만나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은 정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용인수지뜨리에체` 리모델링사업이 어떻게 진행돼 왔는지/ 준공한 지 20년 이상이 된 만큼 배관이나 엘리베이터 등 시설, 설비에 대한 노후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주차난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우리 아파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자산 가치도 상승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고 리모델링에 관심 있는 소유주들이 모여 2020년 1월 추진위가 결성됐다. 주민들에게 사업에 대한 이해와 절차에 관해 설명하고 조합설립동의서를 직접 징구해 3주 만에 조합설립동의율 67%를 달성하면서 원활한 사업 추진에 발판을 마련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2020년 12월에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고 이듬해 2월 용인 수지구 내 최초로 리모델링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후 지난해 12월 1차 안전진단을 B등급으로 통과했고 올해 6월에는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통과했다. 현재 두 번의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통해 SK에코플랜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고 오는 10월 초에는 시공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조합 설립을 위해 외부 홍보팀의 도움 없이 조합 집행부가 직접 발로 뛰며 상당히 빠른 기간 내 필요한 조합설립동의율을 달성했다. 조합 설립 이후에는 안전진단과 시공자 선정 절차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이끌어 가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우리 단지를 최고의 주거단지로 만들겠다는 일념 아래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사업 절차 중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시공자 선정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우리 단지에 적합한 시공자를 찾기 위해 최상위권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우리 단지의 우수한 입지와 사업성을 홍보한 바 있다.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드디어 대망의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 성공적인 시공자 선정을 위해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우선 완공까지 마무리할 수 있는 시공 능력과 자본 능력을 갖춘 것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조합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성공적인 리모델링사업을 완수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건설사를 선정하고자 했다. 이를 전제로 입찰을 진행했고 1~2차 현설에 단독으로 참석했던 SK에코플랜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SK에코플랜트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론칭할 예정으로 이를 우리 단지 리모델링사업에 최초로 적용하겠다고 제안한 바 있다. 조합 집행부는 차별화된 외관, 조경 및 특화설계와 프리미엄 브랜드 적용으로 우리 단지를 명품 아파트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사업제안서와 무이자 사업비, 이주비 지원 등의 다양한 조건을 꼼꼼하게 살펴서 조합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산가치 상승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SK에코플랜트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시공자 선정 관련 입찰 제안을 받을 계획이며 늦어도 오는 10월 초께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생각이다.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하면 다음 단계로 건축심의를 위해 매진할 것이다. 2023년에는 건축심의 통과와 권리변동계획 수립 및 사업계획의 승인을 위해 발 빠르게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 원활한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현재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현재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분위기가 있어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여러 상황을 봤을 때 대면으로 총회를 개최할 가능성이 훨씬 크다고 생각하지만, 혹시 모를 변수도 고려해 현명하게 잘 계획하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자 한다. 시공자 선정은 조합원 과반수가 총회에 직접 참석해 투표로 선정하는 만큼 우리 조합원들도 총회가 원활하게 개최되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 `용인수지뜨리에체`가 누리는 입지적 장점 및 개발 호재는/ 우리 단지는 수인분당선 죽전역까지 도보 10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미래형 복합 자족도시인 `용인플랫폼시티`와 접근성도 좋아 발전 잠재력이 크다고 생각하다. 또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경기점, 보정동 카페거리, 포은아트홀 등 편리한 생활ㆍ문화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신촌초, 대일초, 신촌중, 보정고 등도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도 매우 우수하며 주변에 탄천과 푸르내공원, 엑스파크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우리 조합은 빠른 사업 추진과 조합원과의 원활한 소통, 신뢰를 바탕으로 최단기간 리모델링사업 완수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업 단계를 미리 준비해 최대한 사업 기간을 단축할 것이고, 사업 진행 과정을 인터넷카페, 소식지, 방문 상담 등 여러 통로를 통해 투명하게 조합원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그만큼 사업에 있어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지금까지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주시고 지지해주신 조합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고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사업을 추진해 최선의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맡은 바를 다하겠다. 우리 단지가 용인 수지구 최고의 명품 단지가 되도록 앞으로도 조합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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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2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수원115-1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장다리로306번길 13(인계동) 일대 4만45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인계초, 매화초, 수원고, 유신고, 아주대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못골시장, 지동시장, 팔달문시장, 영동시장, 2001아울렛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2012년 10월 1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수원115-12구역은 2016년 11월 16일 조합설립인가, 2020년 8월 7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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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연무동 219-3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연무동 219-3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준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극동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내부 회의를 통해 꾸준히 관심을 보인 극동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은 이달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로32번길 42(연무동) 일원 475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창용초, 우만초, 창용중, 수원외고, 경기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광교저수지, 광교공원, 연암공원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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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편집부 · http://www.todayf.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세계 최대 전시회 주최자 가운데 하나인 독일 메쎄프랑크푸르트(Messe Frankfurt)는 올해 2분기를 기해 중단됐던 박람회(전시회)사업 활동을 본격 재개하며 매출 4억 유로 목표 달성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2년여간의 휴식이 끝나고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사업 복귀가 이루어졌으며,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129개국에서 약 3,450 개의 전시업체와 약 133,000명의 방문객이 모였던 5개의 주요 행사가 진행됐다.  2022 년 5 월 개최된 IFFA 에 약 5 만명의 방문객이 참관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몇몇 무역박람회를 위한 수렴점으로서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이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메쎄프랑크푸르트의 비즈니스 재개는 거의 모든 산업 단체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지금까지 5개의 행사가 다시 개최됐으며 전문 조명&오디오(Prolight + Sound), 육가공(IFFA) 및 섬유산업(Techtextil, Texprocess & Heimtextil)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자들을 맞았다.    볼프강 마찐(Wolfgang Marzin) 메쎄프랑크푸르트 회장 겸 CEO는"중요한 국제 행사의 재개가 너무 오래 지연되었다 비즈니스와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은 우리 DNA 의 일부이며, 모든 산업 부문이 네트워킹과 정보 교환 측면에서 선두를 달리는 우리 플랫폼에 의존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전시회를 제공할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기반 시설은 4 월부터 Messe Frankfurt (HK) Ltd 재개된 무역박람회 개최에 전 세계로부터 폭발적인 참가를 이끌어낸 주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2 분기에 개최된 무역박람회에는 129 개국으로부터의 참가가 있었으며, 이로 증명된 프랑크푸르트 박람회의 국제성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고 말했다.   메쎄프랑크푸르트는 국제적 행사를 통해 팬데믹 기간에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지만 본사가 위치한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의 규제 해재는 지난 4 월부터였다. 규제 완화 이후 진행된 첫 번째 행사인 Prolight + Sound 는 93 개국에서 각각 400 여개의 전시업체와 2 만여명의 방문객이 참관했다.    2 년간의 공백 기간을 거쳐 전시회는 녹색 기술과 에너지 효율에 더욱 초점을 두고 이벤트와 미디어 기술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관련 산업 내 경제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는 응답이 약 3 분의 2 에 달했다.     지난 5 월 개최된 IFFA 또한 세계 육가공업계 약 5 만여명의 방문객으로부터 엄청난 호응을 얻으며 커다란 기대를 받았다. 전시회 참가업체 860 개 중 58%가 해외에서 찾아왔으며, 전시회를 통해 가공, 포장 및 판매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생산, 자동화된 공정 및 디지털화에 대한 국제적 관점을 제공했다.    전시회 주최측은 팬데믹으로 인한 전시회 취소를 방지하기 위해 전시회 일정을 조정하기도 했다. 섬유 산업의 경우 6 월에 Heimtextil(하임텍스틸)의 여름 특별판을 Techtextil(테크텍스틸) 및 Texprocess(텍스프로세스) 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조정됐다.    이러한 조정은 섬유 바이어들 사이의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켰으며 이는 2,300 여개의 전시업체와 약 63,000명의 방문객의 참가로 이어져 프랑크푸르트 국제 섬유 박람회의 귀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메쎄프랑크푸르트의 자체 박람회와 더불어 프랑크푸르트 전시회장에서의 게스트 이벤트 또한 재개됐다. 지난 5 월에는 유럽 최대 회의 및 이벤트 산업 박람회인 IMEX에 76 개국에서 온 9,300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참가했다.    이는 전시 산업이 상승궤도에 올라왔다는 분명한 신호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 열렸던 35 개 행사 중 하나일 뿐이며 행사들의 방문객 수는 약 11만명에 달했다.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와 전 세계 무역박람회와 이벤트들의 지속적인 복귀에 힘입어 메쎄프랑크푸르트는 4억 유로의 수익을 예상하며 성공적인 회계연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책임있는 비즈니스 관행이 이러한 추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지속가능성은 기업 전략의 토대로 간주될 것이다. 지속가능성 위원회의 도입을 통해 이러한 계획을 추진할 것이며, 사회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팬데믹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여러 지표가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메쎄프랑크푸르트 주요 글로벌 시장의 일부에선 무역박람회 활동이 점차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고,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선 2 개의 주력 행사가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선도 국제 무역박람회인 Automechanika 가 9 월 개최 예정이다. 이 박람회에는 이미 60개국 이상에서 참가를 확정지었다.    10 월에 열릴 Page 2 Light + Building 가을 특별판에서는 46개국 1,300 여명의 전시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무역박람회 모두 박람회장에 네트워킹 라운지를 추가로 마련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행사에서의 개인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마찐 회장은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 무역박람회가 다시 한 번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후 이제 하반기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며, “성공의 핵심 동력은 대면 만남에 대한 고객의 욕구이다. 팬데믹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배운 것이 있다면, 어느 업계에서든 최신 솔루션과 발전 사항은 개인간 교류에서 논의되고 제시된다는 것이다.” 고 강조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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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편집부 · http://www.todayf.kr
  경북대학교기술지주(주)는 ‘대학창업투자조합’ 결성총회를 2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학창업투자조합은 교육부와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선정으로 결성됐다. 총 20억원 규모의 대학창업펀드로, 한국모태펀드가 13억원을 출자하고 대구시가 3억원, 경북대학교기술지주(주)가 3억원, ㈜로우파트너스가 1억원을 각각 매칭했다.    경북대학교기술지주(주)는 이번 펀드를 통해 학생·교원 창업기업, 자회사, 지방소재 초기기업을 발굴·육성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ABB(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분야 등의 공공기술 기반 창업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김지현 경북대학교기술지주(주) 대표이사는 “경북대학교기술지주(주)는 첫 번째 펀드 결성 완료로, 본격적인 투자기능을 가지게 되었다. 이와 함께 대학이 수행하고 있는 대형국책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대학 창출 연구성과물의 사업화를 위한 직접 투자가 가능해 이번 조합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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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이화경 · http://www.todayf.kr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에 장윤경(62) 전 현대모비스 상무이사가 지난달 선임돼 8월 1일부로 공식 취임했다.   신임 장윤경 상임이사는 현대모비스 홍보실 상무와 GIT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장애인 직업재활훈련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함께쓰는우산’을 운영한 바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8-01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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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앞으로 아파트에서 가구 단위로 난방 설비를 지역난방이나 중앙난방으로 교체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하거나 사전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허가 없이 난방 방식 변경 `허용`… 난방시스템 교체 수요 증가 가능성↑ 지난 1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규칙」 및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에 대한 의견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9월) 13일까지다. 이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사전 허가나 신고를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경미한 행위에 공동주택 가구 단위 난방 설비 교체를 포함했다. 현재는 시설물 파손이나 철거가 수반되지 않는다면 지방자치단체장의 사전 허가나 신고를 받지 않아도 난방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그러나 중앙난방이나 지역난방 아파트를 개별난방으로 바꾸면서 대규모 공사가 수반됨에도 지방자치단체장의 허가 및 신고 없이 공사를 진행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아파트 면적이나 단지 규모가 같으면 중앙난방이나 지역난방이 개별난방보다 난방비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다만 동일 열 사용량을 기준으로 가구당 연간 난방비를 비교하면 지역난방이 개별난방보다 저렴하다. 올해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여파로 기름ㆍ전기ㆍ가스요금이 모두 올라 가을 이후에 난방비 부담이 더욱 늘어 난방시스템 교체 수요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의 아파트 단지는 개별난방보다 지역난방이 많다. 서울시 공동주택 통합정보마당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서울 전체 2015개 단지 중 개별난방이 1773개 단지(67.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지역난방 704개 단지(26.9%), 중앙난방 120개 단지(4.6%) 순으로 많았다. 강남구는 전체 210개 단지 중 개별난방이 65개 단지(31%)에 불과했고 지역난방이 138개 단지로 더 많았다.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도 개별난방보다 지역난방 단지가 더 많았다. 문제는 이처럼 중앙난방이나 지역난방 아파트를 개별난방으로 바꾸면서 대규모 공사를 수반함에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사전에 건축물 구조 안전을 확인받지 않는 행위는 「건축법」 제48조제2항 위법에 해당한다. 이에 국토부는 이번 개정안에 난방 변경 방식 의미를 가구 내 난방 설비 교체로 명확히 해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 이 규정은 오는 9월 의견 접수를 거쳐 국무회의 등을 통과하면 바로 시행에 들어간다. 경비원ㆍ환경미화원 휴게시설 설치 쉬워진다!… 아파트 외부회계감사 의무화 대상 `확대` 이번 개정안에는 경비원이나 환경미화원 등 아파트 관리자가 쉴 수 있는 공간 설치 규정을 완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의 동의를 얻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하면 사용 검사를 받은 면적 또는 규모의 10% 범위에서 휴게시설을 지을 수 있게 된다. 이 규정은 다음 달(9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현재는 50가구 이상 신축 공동주택은 아파트 관리자 휴게시설을 설치할 의무가 있다. 아울러 기존 아파트는 주민 2/3 이상 동의를 받고 지방자치단체장의 사전 허가를 확보한 뒤 기존 시설을 활용해 휴게시설을 지을 수 있다. 「공동주택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에 따라 서류 양식을 변경했다. 수정된 서류 양식은 올해 12월 11일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더불어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에 따라 2024년부터 외부회계감사 의무화 대상이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에서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으로 확대된다. 이는 지난달(7월)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은 ▲150가구 이상 규모의 승강기가 설치된 아파트 ▲150가구 이상 규모의 중앙난방 또는 지역난방 아파트 ▲「건축법」에 따라 지은 15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 ▲입주자 2/3 이상이 동의한 아파트 등을 뜻한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 규정이 적용될 대상은 지난 7월 말 기준 전국 1만7849개 단지, 약 1078가구에 달한다. 이 중 경기가 4716개 단지, 약 312만 가구로 가장 많았다. 오는 12월 11일부터는 300가구 이상 아파트는 관리 규약에 대한 범위, 절차, 방법 등에 따라 회의록을 입주자에게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이와 함께 300가구 미만 아파트는 관리 규약을 반영해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4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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