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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반포우성아파트(이하 반포우성)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반포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치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아파트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74-1 일대 2만660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13가구 ▲60㎡ 초과~85㎡ 이하 242가구 ▲85㎡ 초과~115㎡ 이하 192가구 ▲115㎡ 초과 9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고속터미널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은 75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반원초등학교, 계성초등학교, 신반포중학교, 원촌중학교, 세화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백화점, 뉴코아, 아름공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반포우성은 201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4 · 뉴스공유일 : 2022-05-04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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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우아파트, 성원주택, 수정빌라(이하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2일 부천시는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범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119번길 79(고강동) 외 6필지 일대 37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3.6%, 용적률 249.24%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8가구 ▲54A㎡ 18가구 ▲54B㎡ 12가구 ▲59A㎡ 53가구 ▲59B㎡ 4가구 ▲77㎡ 2가구 ▲84A㎡ 6가구 ▲84B㎡ 1가구 ▲84C㎡ 3가구 ▲84D㎡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수주초, 수주중, 수주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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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3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미추홀구는 지난 4월 18일 학익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창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403번길 70-4(학익동) 일대 8만97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7㎡ 62가구 ▲37㎡ 68가구 ▲49㎡ 88가구 ▲52㎡ 15가구 ▲59A㎡ 327가구 ▲59B㎡ 75가구 ▲74A㎡ 218가구 ▲74B㎡ 32가구 ▲74C㎡ 36가구 ▲84A㎡ 110가구 ▲84B㎡ 25가구 ▲84C㎡ 224가구 ▲84D㎡ 186가구 ▲84E㎡ 2가구 ▲111㎡ 28가구 ▲120㎡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인하대역이 1.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학익초등학교, 인주중학교, 인하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현대유비스병원, 학익시장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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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 공약을 재차 강조하고 나서 이목이 쏠린다. 지난 2일 윤 당선인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를 방문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만나 "여야가 서로 다른 부분을 조정해서 신속한 합의로 법안을 확정 짓고 법에 따라 세입자 거주도 보장해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며 "언론 보도에 대해 절대 오해할 일이 없다. 선거 때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라고 말했다. 윤 당선인의 이 같은 행보는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 공약을 놓고 혼선이 일자 1기 신도시 주민들과 직접 만나 민심 수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989년부터 조성된 1기 신도시는 2026년에 모든 가구가 노후주택으로 편입된다. 평균 인구 밀도가 2기 신도시의 2배 수준인 233명에 달하고 주차 공간 부족, 상하수도 부식, 층간 소음 등 주민 불편이 커지면서 재정비사업 활성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윤 당선인은 대선 기간에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를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 공약의 영향으로 1기 신도시의 집값과 거래량이 모두 상승했다. 지난 3월 서울과 경기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401건으로 지난해 10월 2197건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경기 역시 5776건이 신고돼 지난해 10월 7892건 이후 5개월 만에 최다 거래량을 기록했다. 대통령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도 최근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종합발전계획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고양시, 성남시, 안양시, 군포시, 부천시 등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의 종합발전계획을 이르면 올해 말에 발표한다는 구상이다. 3일 브리핑에서 심교언 인수위 부동산TF 팀장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 마스터플랜을 통해 1기 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을 구상하고 이에 따라 질서 있게 지역마다 재정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심 팀장은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힘든 상황이다"라며 "국회에 상정된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 제정이 먼저 진행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역시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에 뜻을 같이했다. 이달 2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추 장관 후보자는 "1기 신도시는 주택 노후화가 심화하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강해 약속한 대로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라며 "다만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 지금 국회에서 이 부분을 처리하기 위해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 제정을 진행 중이다. 제도적, 법적 보완을 해나가면서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추 장관 후보자는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개편에 대해 "종부세와 재산세를 통합하는 문제는 논의할 때가 됐다"라며 "하지만 지금 당장 폐지할 사안은 아니고 충분한 검토를 거친 뒤 진행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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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임시총회 개최를 앞둬 이목이 쏠린다. 3일 주안10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후 2시 주안10구역 본보기 집 예정 부지(인천 남동구 구월남로 143)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주안10구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1호선 간석역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월서초등학교, 관교초등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문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경원대로822번길 39-21(주안동) 일대 5만1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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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일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극동건설과 대보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조합은 이달 9일 이사회를 진행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 짓고 이달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달맞이공원, 개나리공원, 향교공원, 태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이천초등학교, 이천양정여자중학교, 이천고등학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이천시 향교로31번길 3(창전동) 일원 5984.5㎡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81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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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4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 입찰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2일 도마ㆍ변동4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대한 정정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시공자(보증서 제출 시 선정 후 7일 이내 현금 입금 조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 ▲단독 또는 2개 사 이하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도마ㆍ변동4구역은 도마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신편초등학교, 변동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변동근린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변정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변정7길 5(변동) 일대 18만196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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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현대부러운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현대부러운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함용진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참가신청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해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현설 참석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현대부러운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은빛어린이공원, 유일한가로공원, 초원어린이공원, 소새울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천일신초등학교, 소사초등학교, 창영초등학교, 부천일신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시온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12번길 25(소사본동) 외 11필지 6724.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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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재승ㆍ이하 조합)은 기술용역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의 용역 범위는 ▲토목 ▲친환경 ▲소규모 재해 영향 평가 ▲소방 설계 등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의 지명을 받고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종암5-2어린이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정릉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일신초등학교, 숭례초등학교, 개운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약 6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1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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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일 부평구는 산곡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원적로287번길 5(산곡1동) 일대 10만29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산곡2구역은 산곡초등학교, 산곡중학교, 명신여자고등학교, 세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홈플러스, 푸른물결공원, 부평세림병원, 성면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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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율목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4월 15일 파주시는 금촌율목지구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4월) 15일부터 29일까지 파주시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파주시 율목길 66-6(금촌동) 일원 5만4033.3㎡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2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금촌율목지구는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촌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금촌초등학교, 문산중학교, 금촌중학교, 문산제일고등학교, 금촌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이마트, 파주병원 등도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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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역별로 공동주택관리지원기구를 확대해 공동주택 내 효율적인 관리를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4월 27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법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ㆍ고시하는 공동주택관리지원기구를 통해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업무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며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로 지정돼 전문 상담, 관리 교육, 공동체 활성화 지원,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 장기수선계획 수립 지원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동주택 내 관리의 투명성, 전문성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실제 공동주택 단지 현장에서 관리 문제를 둘러싼 입주민 사이 갈등과 민원이 잦아지는 등 공동주택관리지원의 업무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각 지방자치단체별 또는 지역별로 공동주택관리지원기구의 역할을 분담해 수행할 수 있는 지역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지역별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의무 관리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할 수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 해당 지방자치단체별로 적극적인 지원 역할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 의원은 "시ㆍ도지사는 공동주택관리지원기구의 지역별 업무수요를 분담하고 지역 내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에 필요한 지원 및 시책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지정ㆍ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 지원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내 관리와 지역커뮤니티 회복에 기여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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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가오동1구역(재건축)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대전시는 지난 4월 11일 가오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2조 등에 따라 결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로448번길 11(가오동) 일원 3만41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44% 이하를 적용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판암역이 약 1.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승용차 이용 시 고속도로 톨케이트가 5분 이내로 판암, 남대전 두 곳이 인접해 있어 무난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가오초등학교, 가오중학교, 남대전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이외에도 홈플러스, 대전성모병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식장산을 옆에 두고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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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승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사업비 및 이주비 대출 등의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7일 오후 2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과 관련한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368가구 및 오피스텔 102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4가구 ▲74A㎡ 47가구 ▲74B㎡ 45가구 ▲84A㎡ 182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부산시민회관 등 도심에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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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휘경3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휘경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남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5가길 20(휘경동) 일대 6만43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환승역인 회기역을 비롯해 1호선 외대앞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지역으로 단지 인근에 휘경초등학교, 경희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삼육서울병원 등도 인근에 자리 잡고 있어 주거환경 역시 무난하다. 한편, 2006년 10월 1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휘경3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26일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4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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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대진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월 21일 서초구는 대진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재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조 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29길 16(방배동) 외 2필지 일대 108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01%, 용적률 239.4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04㎡ 14가구 ▲62.24㎡ 7가구 ▲78.89㎡ 1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 역세권 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단지 근처에 방일초등학교, 이수중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방배공원,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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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서초구에 위치한 aT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이미 우선협상대상자로 참여한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후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현대건설은 과천시 최초로 자사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한 `디에이치르블리스`를 단지명으로 제안하는 등 과천주공8ㆍ9단지를 지역 내 대표적인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799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과촌초, 과천중, 과천외고 등도 가까운 곳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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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 재건축사업의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지난 4월 20일 강서구는 원일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병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방화동) 일대 558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5㎡ 17가구 ▲59A㎡ 42가구 ▲59B㎡ 40가구 ▲59C㎡ 15가구 ▲78㎡ 28가구 ▲81㎡ 1가구 등이며 이 중 4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주요 정정 내용으로는 ▲오기에 따른 건축연면적 변경(1만9851.7543㎡→2만138.3133㎡)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5호선 방화역이 가까운 곳으로 방화터널을 이용해 올림픽대로까지의 진입이 수월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개화산과 방화근린공원이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 좋고 방신재래시장과 기존 편의시설 역시 가까워 입지가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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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고현주공아파트(이하 고현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4월 28일 거제시는 고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 및 4항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거제시 고현로13길 30-8(고현동) 일원 4만119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38가구 ▲59B㎡ 80가구 ▲59C㎡ 22가구 ▲74㎡ 117가구 ▲84A㎡ 228가구 ▲84B㎡ 177가구 ▲103㎡ 90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시설로는 계룡초등학교, 계룡중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거붕백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고현주공은 2019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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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장대B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활로 모색에 나섰다. 2일 장대B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은수)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계룡스파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장대B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유성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730번길 56(장대동) 일원 9만7213㎡에 공동주택 2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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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신암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우)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설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암4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파티마병원, 든든한병원, 신암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신초등학교, 동대구초등학교, 신암초등학교, 대구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11길 57-1(신암동) 일원 5만1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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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쏠린다. 2일 괴정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백승부)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두산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최근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라며 "이달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은 2005년 11월 정비구역 지정, 2021년 3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2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학체육공원, 괴정쌈지공원, 괴정1동정자공원, 회화나무샘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하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사하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265(괴정동) 일원 1만63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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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태평동5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일 태평동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한길)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드림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2년 사업비 예산안 및 운영비 예산안 심의ㆍ의결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연임에 대한 심의ㆍ의결의 건 ▲2022년 정기총회 예산안 심의ㆍ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태평동5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700m 거리에 있고 유평초등학교, 태평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전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태평로137번길 12(태평동) 일원 16만2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2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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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2일 성남시는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순환로 178(상대원동) 일원 2만6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8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상대원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성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7년 1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월 9일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6월 1일 두산건설로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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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1-1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2일 부천시는 소사본1-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4월 2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원 4만53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9.51%, 용적률 761.55%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17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44가구 ▲59A㎡ 348가구 ▲59B㎡ 180가구 ▲74A㎡ 180가구 ▲74B㎡ 180가구 ▲84A㎡ 348가구 ▲84B㎡ 3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소사본1-1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원초등학교, 계남중학교, 시온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세종병원, 부천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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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4월 29일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천일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0억 원 중 현설 전까지 50억 원(현설 전까지 납부한 50억 원은 안전진단 비용 및 현황 측량 비용, 조합 운영비, 총회 비용 등 무이자 대여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을 현금 입금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나머지 150억 원을 현금 입금한 업체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10위권 이내인 업체(컨소시엄의 경우 참여사 신용등급이 한국 신용평가 AA- 이상인 업체가 반드시 1개 이상이어야 한다)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사업은 동산초등학교, 남정초등학교, 성주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사파중학교, 토월중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 창원남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가음정공원, 기업사랑공원, 지압공원, 장미공원, 강정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 774(상남동) 일원 18만91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7189가구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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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3동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월 29일 대구 남구는 대명3동 재개발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20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대명3동 재개발사업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명2공원, 대명3동 체육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성남초등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8월 관리처분인가, 지난 3월 23일 사업시행 변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명덕로12길 116(대명3동) 일원 9만17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20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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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 구역에서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자는 직접적인 이해관계자로 볼 수 없어 사업 서류에 대한 열람 및 복사 요청을 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4월 20일 법제처는 국토교통부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4조제4항에서는 조합원, 토지등소유자가 도시정비사업 시행에 관한 서류와 관련 자료에 대해 열람ㆍ복사 요청을 한 경우 사업시행자 등은 그 요청에 따라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조합의 조합원이었다가 현재는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자가 조합원 지위를 유지했던 기간 동안의 해당 사업 시행에 관한 서류 등에 대해 같은 항에 따른 열람ㆍ복사 요청을 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원칙적으로 더 이상 다른 해석 방법은 활용할 필요가 없거나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할 것인데, 조합원 및 토지등소유자가 도시정비사업 시행에 관한 서류 등에 대해 열람ㆍ복사 요청을 한 경우 사업시행자 등은 그 요청에 따라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자가 서류의 열람ㆍ복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지 않다"며 "그러므로 열람ㆍ복사를 요청할 수 있는 자는 그 요청 당시에 조합원 지위를 유지하고 있거나 토지등소유자인 자로 한정된다는 점이 문언에서 분명한바, 이 사안과 같이 열람ㆍ복사 요청 대상 자료가 조합원 지위를 유지했던 기간 동안의 관련 자료라고 하더라도 조합원 지위를 상실해 더 이상 조합원의 지위가 없는 자는 열람ㆍ복사 요청의 주체가 될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도시정비사업의 시행에 관한 자료 공개 등을 규정한 취지는 사업의 투명성ㆍ공공성을 확보하고 조합원 등의 알권리를 보장하려는 것으로 조합원 및 토지등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에 대해 사업의 시행에 관한 서류 등을 인터넷과 그 밖의 방법을 병행해 공개하도록 규정한 것이고 서류 외에 토지등소유자 명부나 조합원 명부 등도 포함해 그 열람ㆍ복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한 것은, 조합원 및 토지등소유자와 같이 조합의 운영이나 사업의 시행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자에게 공개되지 않은 자료에 추가적으로 접근하거나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조합원의 지위를 상실한 자는 종전에 재개발 조합의 설립 및 사업시행인가 등 분양신청 전까지의 사업 추진 과정에 조합원으로 참여했다고 하더라도 현재는 재개발 조합과의 법률관계가 종료됐으므로 더 이상 해당 재개발사업의 시행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자로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아울러 법을 위반해 조합원 또는 토지등소유자의 열람ㆍ복사 요청에 따르지 않은 자에 대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형벌 관련 법규 해석은 엄격해야 하고 명문규정의 의미를 당사자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지나치게 확장 해석하거나 유추 해석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바, 명문의 규정 없이 열람ㆍ복사 요청을 할 수 있는 자의 범위에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자도 포함된다고 확대 해석하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의 원칙상 허용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자는 열람ㆍ복사 요청을 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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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공용공간 무단 활용을 방지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도록 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4월 29일 대표발의 했다. 신 의원은 "최근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공용공간을 일부 입주자 개인의 창고처럼 사유화하는 행위로 입주자간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행법에 따라 화재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시, 피난 및 소방 활동에 활용되는 복도나 계단 등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는 금지되고 있다"며 "하지만 상시보관이 아닌 일시보관 물품으로 즉시 이동할 경우를 예외로 두고 있어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하더라도 공용공간을 무단으로 활용한 입주자에게 별다른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실정이다"라고 우려했다. 그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화재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피난 및 소방 활동에 지장을 일으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다분하다"면서 "뿐만 아니라 다른 입주자의 이동을 방해하고 거주하는 환경을 저해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 의원은 "공용공간 무단 활용에 대한 권고 및 조치의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며 "입주민간 자체적인 협의를 통해 공용공간 활용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도록 함으로써 공공의 안전 확보와 입주자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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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산격동 수정아파트(이하 산격수정)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진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산격수정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4월 2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HJ중공업 ▲남광토건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이달 2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대불로5길 16(산격동) 외 2필지 일대 78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6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북대구초, 대구문성초, 산격중, 성화중, 대구북중, 성화고, 경상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NC아울렛, 엑스코, 코스트코,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이외에도 금호강이 흐르고 금호강생태공원, 공항교강변공원, 대불공원, 연암산, 연암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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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재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4월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동) 일대 20만3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96%, 용적률 99.8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0개동 14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덕초등학교, 고대사범부속중학교, 고대사범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대한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12년 8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6월 2일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12월 3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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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월 28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및 인ㆍ허가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15길 34(노량진동) 일원 1만62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4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6가구 ▲51㎡ 26가구 ▲59㎡ 132가구 ▲74㎡ 26가구 ▲84㎡ 211가구 등이며 이 중 19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이곳은 2010년 2월 4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6월 24일 조합설립인가, 2014년 8월 14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SK에코플랜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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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안111-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월 29일 수원시는 장안11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계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조원동 431-2 일대 3만574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9%, 용적률 228.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6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14가구 ▲59㎡ 152가구 ▲71㎡ 80가구 ▲84㎡ 320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구역 및 대지의 면적 변경 ▲구조안정성 확보를 위한 구조의 변경 ▲피난동선 확보 등이다, 이곳은 단지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영화초등학교를 필두로 수성ㆍ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광교산과 영산공원이 근접해 있으며 수원KT위즈파크 야구장과 홈플러스, CGV 영화관, 조원시장, 장안구청 등 각종 상업 및 편의시설 등이 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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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20일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근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3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지원건설 ▲삼정건설 ▲대우산업개발 ▲이진종합건설 ▲천일개발 등 5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271(민락동) 일대 4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4%, 용적률 239.9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민락초등학교, 민안초등학교, 광안초등학교, 해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BEXCO), 수영강, 민락공원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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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현9차아파트(이하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15일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중흥토건 ▲계룡건설산업 ▲제일건설 등 3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1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마감 3일전까지 조합에서 지정하는 계좌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예치하고 입금증을 첨부한 업체 ▲조합에서 정한 구비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16번길 23(괴안동) 일대 851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지초, 부안초, 부천동중, 시온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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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화경 · http://www.todayf.kr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동산태스크포스(TF)는 일산 분당 등 1기 신도시 재정비(1기 신도시 특별법) 촉진 대상 지역을 신도시가 속한 고양 성남 등 5개 시로 대폭 확대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기 신도시 재정비 촉진 대상 지역이 확대될 경우 재정비 촉진 대상은 신도시가 속한 시 전체로 확대돼 기존 공약의 약 두 배인 50만~60만 가구로 늘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대선 공약으로 제시한 일산, 분당, 중동, 평촌, 산본 등 5개 신도시에서 고양, 성남, 부천, 안양, 군포 등 5개 시 전역이 대상 지역이 된다.    인수위는 재건축 아파트뿐만 아니라 옛도심의 노후 주택 지역(다가구 다세대 등 일반 단독주택)도 재개발 대상에 포함 시킬 방침이다.   윤 당선인 측은 다음달 새 정부가 출범하면 ‘노후 도심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가제)을 추진해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을 포함한 부동산 종합대책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5개 1기 신도시에 있는 아파트는 약 28만 가구에 달하며 5개 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면 약 83만 가구가 해당된다.    이들 가구 가운데 신축 아파트와 재건축 대상에서 제외 지역 등을 고려하면 윤석열 정부 5년 동안 특별법의 수혜를 볼 대상은 50만~60만 가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 당선인 측이 추진하는 특별법엔 준공 30년 이상 아파트의 안전진단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역세권 등에는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높여주는 방안 등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1기 신도시 재정비는 집값 상승 우려 등을 감안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며 신중론을 펴고 있어 향후 새 정부 출범후 정책기류가 어떻게 바뀔지 주목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5-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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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정승은 · http://www.todayf.kr
  경북대학교(총장 홍원화)가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 타임즈 고등교육)가 27일 발표한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THE University Impact Rankings 2022)에서 세계 13위, 국내 1위에 올랐다.    경북대는 지난 2020년 세계 99위, 2021년 세계 54위에 이어 올해는 41단계 상승한 세계 1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대학의 연구력(논문 수 및 인용도 등) 뿐만 아니라 사회적·지구적 책무를 중요한 평가 요소로 삼고 있다. 지구적 난제 해결을 위해 대학 공공성 평가를 하는 것은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가 유일하다.    평가 기준은 2015년 UN 총회에서 채택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대한 기여도다.   올해 평가에는 106개국 1,406개 대학이 참여했다. 평가 분야 중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SDG11) 세계 6위, △기아 해소(SDG2) 세계 13위, △산업, 혁신과 인프라(SDG9) 및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SDG8)에서 각각 세계 21위를 차지했다.       경북대는 활발한 산학연 협력 도모와 기업역량 강화 사업 추진으로 일자리 창출과 기업 성장의 혁신 역량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 등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 체험, 교육 행사 개최로 지역 주민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대학 중 처음으로 ‘2040 탄소중립 캠퍼스’를 선언하며 환경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홍원화 경북대 총장은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중시하는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국내 대학 최초로 세계 20위권 안에 진입한 것은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준비된 경북대의 도약을 보여준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지향하는 사회의 실현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5-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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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이화경 · http://www.todayf.kr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28일 발표한 ‘코로나19 비상대응 100일 로드맵’과 관련 소상공인 코로나 피해지원금 지급방안이 나오자 소상공인들이 실망감을 나타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약속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금이 당초 일괄지급에서 차등지급으로 바뀌고, 손실보상 액수와 방안 등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아 실망감을 안겼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8일  ‘코로나19 비상대응 100일 로드맵’을 통해 “새 정부 출범 후 2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소상공인·소기업 551만곳 중 코로나19로 손실을 본 업체에 대해서는 손실 규모에 비례한 피해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업체당 최대 지급액은 600만원이 논의되고 있지만 차등 지급의 단서를 달아 누가 얼마나 어떤 기준으로 받는지는 오리무중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소상공인들의 업력과 손실규모, 방역대상 여부 등을 따져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차등을 두고 지급하겠다는 방침인데 이 기준이 지난 지원금 때와 달라지기 때문에 소상공인들의 불만이 크게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지금까지 소상공인들에게 차등 없이 일괄 지급해 왔다.   윤 당선인은 대선 과정에서 “대통령이 된다면 기존 (1곳당 방역지원금 300만원) 정부안과는 별개로 즉시 600만원을 추가해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소상공인연합회 등 소상공인 단체들과 소상공인들은 윤 당선인의 공약이 후퇴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5-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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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증권
조정희 · http://www.todayf.kr
삼부토건은 최대주주가 휴림로봇(주)에서 주식회사 휴스토리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휴스토리의 소유주식수는 5,950,000주 이며, 소유비율은 3.17% 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5-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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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이화경 · http://www.todayf.kr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안철수)는 4월 27일(수) 17차 회의(민생경제분과 6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수위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 민생경제분과 위원,  장상윤 코로나비상대응특위 정책지원단장,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등 관계부처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오늘 회의는, 온전한 손실보상을 위한 현금・금융・세제지원 등 패키지 지원방안에 관하여 관계부처 (중기부, 금융위, 기재부, 국세청)로부터 마지막 보고를 받고,  ‘온전한 손실보상을 위한 100일 로드맵’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첫째, 특위에서는 새 정부에 제시하기 위한 ‘과학적 추계 기반의 온전한 손실보상’ 관련 100일 로드맵을 최종 확정했다. 객관적 자료에 근거하여 손실규모를 산정한다는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짧은 기간 동안에 새 정부의 의지와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내일 발표할 온전한 손실보상 100일 로드맵이 신속하게 이행되어 소상공인들이 허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둘째, 온전한 손실보상을 위해서는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기 됐다. 100일 로드맵에 담긴 취지와 내용 등을 소상공인분들께 충분히 설명해, 현장의 오해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셋째, 특위에서의 성과를 미래 정책에 연계시켜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향후 유사한 팬데믹 상황 도래시, 정부로부터 체계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사회적 신뢰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방역 대처를 이어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안철수 위원장은, 최초의 ‘소상공인 누적손실 데이터’를 정부 부처간 협업으로 도출한 성과가, 향후 모든 정보가 칸막이 없이 공유・개방되는 ‘디지털플랫폼 정부’로 나아 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7 · 뉴스공유일 : 2022-05-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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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해외 골프 여행에 제동이 걸리자 국내 골프장 이용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문제는 국내 골프장 수요가 증가하면서 골프 카트 관련 안전사고가 꾸준히 늘고 있어 정부의 안전 관리 강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지난 20일 한국소비자원은 전국 대중 골프장 10곳의 카트 도로 안전 실태와 골프 카트의 성능 등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일부 카트 도로의 안전시설물 관리 및 안전 장치가 미흡해 안전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골프장 10곳에 설치된 카트 도로 19개의 경사도와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을 점검한 결과, 골프 카트 주행 시 주의가 필요한 급경사 구간이 51개로 확인됐다. 이 중 22개는 미끄럼방지 포장, 주의ㆍ경고 표지 등의 도로 안전시설물이 없었다. 또한 골프 카트 도로가 비탈면과 인접한 구간 58개 중 13개(22.4%)에는 방호울타리, 조명시설 등이 없었고 일부 시설물은 방호울타리 성능이 미비하거나 파손돼 있어 시설물 안전 개선이 필요했다. 조사 대상 골프 카트 도로 19개의 최소 도로폭은 평균 250.4cm였지만 일부 도로는 155cm로 협소한 점이 확인됐다. 골프 카트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는 적정 수준의 도로폭을 확보해야 한다. 아울러 19개 골프 카트 도로 중 11개(57.9%)는 노면 패임 등 보수가 시급했고 일부 도로는 자동차용 도로와 교차하는 구간에 신호등ㆍ차단기가 설치돼 있지 않거나 배수 성능이 미흡했다. 특히 조사 대상 모두 골프 카트 이용자에 대한 안전 장치가 없어 관리가 시급했다. 한국소비자원이 골프 카트 20대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실태를 점검한 결과, 20대 모두 좌석 안전띠 및 차문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좌석 측면에 설치된 팔걸이는 높이가 낮아 좌석 이탈 방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웠고 전조등ㆍ후미등과 같은 등화 장치를 장착한 카트는 2대(10%)에 불과했다. 골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시설물 설치 및 관리 강화와 안전 장치 개선이 필수지만 대부분의 골프장은 이를 지키지 않은 것이다. 소비자를 위한 안전 수칙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 조사를 시행한 한국소비자원은 골프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골프 카트가 완전히 정지한 상태에서 승ㆍ하차하고 주행 시 올바른 자세로 착석할 것, 안전 손잡이를 이용하는 등의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한 바 있다. 이어 한국소비자원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골프장 및 골프 카트 사업자에게 시설 장비 개선 및 관리 강화 등 자율 개선을 권고했다. 하지만 문제는 한국소비자원의 권고가 법적인 성격을 갖고 있지 않아 실질적인 골프장 안전 관리 개선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점이다.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골프장 안전사고가 더욱 확대되기 전에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건 어떨까.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라는 속담처럼 미리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지 않다가 나중에는 더욱 큰 힘을 들여도 막을 수 없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골프장 안전시설물 설치 및 관리를 강화하고 안전 장치를 개선하는 정부 차원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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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다박골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9일 다박골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경숙)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31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사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납입한 업체 ▲조합이 2021년 9월 이후에 차입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서 대출금 805억 원에 대한 상환자금 및 부대 비용에 대한 대출과 차후 일반분양 방식에 의한 HUG 보증서 대출 시 시공자 연대 보증을 요구할 때 조합과 연대 보증이 가능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사비 예가(상한)는 3.3㎡당 460만 원(부가세 별도)으로 확인됐다. 다박골 재개발사업은 일산초등학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롯데마트,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3년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3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다박골길 29(원동) 일원 8만4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5.04%를 적용한 공동주택 15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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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다른 별에서 온 특이한 사람이다" 최근 JTBC에서 방영된 문재인 대통령과 손석희 전 앵커와의 특별대담 `대담 문재인의 5년`을 보고 든 기자의 생각이다. 문 대통령의 답변 하나하나가 사실상 전혀 공감되지 않고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은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납득이 되지 않은 순간들의 연속이었다. 심지어 문 정부 `최대의 실정`이라는 부동산 문제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고 억울해하는 문 대통령을 보면서 실소를 금하지 못했다. 집값 몇 배를 폭등시켜놓고 조금 떨어졌다고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한 정부 사람들 해명이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간다. 이에 대해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최진 원장 역시 "이번 대담을 통해 문 대통령이 왜 그동안 각종 정책 실패에 대한 사과나 반성에 인색했는지 명확히 확인됐다"면서 "마치 `별에서 온 사람` 같은 문 대통령의 상황 인식 근간에 자신의 주장만이 옳다고 믿는 운동권의 전형적인 선악(善惡) 구도가 자리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다. 이례적으로 5년 만에 정권을 내준 상황에서도 제대로 된 반성은커녕, 끝까지 자기합리화, 변명, 불평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보면서 우리나라 국민 수준을 또 한 번 느끼게 됐다. `그 나라의 대통령은 그 나라 국민들 수준에 딱 맞는 인물이 뽑힌다`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우매한 국민들이 무능한 대통령들을 연속으로 추대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 이후 더욱 극단적이고 맹목적인 성향을 가진 지지자들이 활개를 치는 도무지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앞으로 우리나라는 정치적으로도 후퇴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지금도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목도하고 있지 않은가.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내내 충성심 높은 호위무사들에게 둘러싸여 현실 인식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것이 아닌가 싶다. 아니면 애초에 본인 스타일인지도 모르겠다. 이성을 상실한 듯한 친문 강성 지지자들만 바라보고 살아온 것이 아닌지도 묻고 싶다. 소통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선언 역시 공허한 선언이었다. 이래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제왕적 시스템에 갇힐 수밖에 없는 청와대를 온갖 비난과 공격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5년 동안 내로남불과 무능, 변명으로 일관해 온 문재인 대통령.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했던 취임식 당시 그의 선언은 결과적으로 완전히 거짓말이었던 셈이다. 조국 전 장관과 같이 표리부동한 자를 민정수석, 심지어 법무부 장관으로 앉힌 문재인 정부이기에 애초부터 공정은 없는 신기루 같은 것이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한 문 대통령과 그 정권은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둘로 갈라치기 되고 범죄자들이 되레 목소리를 높이는 이상한 나라를 탄생시켰다. 그런 자신에 대한 반성은 없고 새로운 정부에 대해 물러나는 순간까지 이래라저래라 말할 수 있는 강한 정신에 대단한 경의를 표하며, 국민을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정권이양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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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아 나섰다. 지난 28일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충암초등학교, 연은초등학교, 홍연초등학교, 응암초등학교, 명지중학교, 충암중학교, 명지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백련어린이공원, 다래어린이공원, 송죽소공원, 푸른소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가좌로2길 60(홍은동) 일원 74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1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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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창동 501-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2일 창동 501-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아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 제9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로 5000만 원을 현금으로 조합 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창동 501-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창3동마을마당, 물방울어린이공원, 벌말어린이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화초등학교, 신창초등학교, 번동중학교, 신창중학교, 염광고등학교,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우이천로4나길 6(창동) 일대 80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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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상신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상신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조제4호에 따른 감정평가법인으로서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상신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먼마루어린이공원, 쌈지공원, 어울마당어린이공원, 오정대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덕산초등학교, 오정초등학교, 대명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덕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 143(오정동) 일대 432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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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7일 대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조합의 지명을 받은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여하고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등록한 뒤 조합 사무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포한 시공자 입찰참가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합이 지명한 업체는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롯데건설 ▲DL이앤씨 ▲코오롱글로벌 ▲SK에코플랜트 ▲현대엔지니어링 ▲한화건설 ▲DL건설 ▲삼성물산 등 12개 사로 알려졌다. 대연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게골어린이공원, 연포하늘공원, 갈미봉, 천제산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해연중학교, 세연고등학교, 동천고등학교, 경성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진남로64번길 77-1(대연동) 일원 987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3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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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태오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6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바우뫼로41길 31(양재동) 일대 437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1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서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도로, 강변북로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마트, 스타필드, 양재천 카페거리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한신양재는 201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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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21일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DL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한국자산신탁은 오는 5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대방천로 180(신길동) 일대 4만576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대길초등학교, 대방중학교, 영신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동작구민체육센터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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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우성아파트(이하 목동우성)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8일 목동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유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진행된 현설에서는 GS건설만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10억 원을 현설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4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의 계좌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양천구 목동중앙로 143(목동) 일대 1만2527.3㎡를 대상으로 한다. 목동우성은 현재 332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합은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5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양화초, 월촌초, 월촌중, 신목중, 한가람고, 양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용왕산과 용왕산 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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