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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사회적 거리두기로 신축년 새해에도 설 명절 귀성을 포기한 일명 ‘귀포족’이 늘어나면서 집에서 가족과 오붓하게 명절 분위기를 만끽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3가지 방식의 요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트리플 멀티 와이드 그릴’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그릴을 3칸으로 구분해 구이·부침·찌개 등 다양한 음식을 동시에 조리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침이나 볶음 요리를 위한 프라이팬 △고기와 소시지 등 각종 구이를 위한 그릴팬 △탕국, 라면 등 국물 요리를 위한 전골팬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가로 길이는 65cm로 길쭉해 3~4인용 식탁에 올려놓기 적당하며 온 가족이 둘러앉아 홈파티나 만찬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그릴 팬 표면은 불소수지로 코팅 처리해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으며, 세척이 수월하다. U자형 열선을 채용해 열을 넓고 고르게 전달하며 재료를 고루 익혀준다. 또한 온도는 5단계로 설정 가능하다. 제품의 높이와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조절대와 제품 한 켠에는 기름 배출구도 갖춰, 삼겹살이나 부침 조리 시 기름기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마늘이나 소스류를 담아낼 수 있는 스테인리스 종지와 고기 받침대 등도 함께 구성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위생적인 보관과 야외활동 시 이동이 편리하게 전용 가방도 제공한다. * 제품 정보 제품명 트리플 멀티 와이드 그릴 모델명 SGP-H97WS 제품크기 660X280X110mm 무게 약 3.8kg 소비전력 1700W 제품 구성 본체, 온도조절기, 고기 받침대, 스테인리스 종지 2종, 가방 가격 8만9000원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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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마을주민 보호구간 2단계(2021~2023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향후 3년간 마을 주변의 국도 180곳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마을주민 보호구간 개선사업’은 마을 주변의 국도에서 발생하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 구역을 설정해 노면 표시, 미끄럼방지 포장, 과속단속카메라 등 교통안전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3년간 94곳 사업을 추진했으며 사업 시행 이후 해당 구간의 교통사고 건수는 30.6%, 사상자 수는 34.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마을주민 보호구간 1단계(2019~2020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152곳을 개선했으며 1단계 계획에 이어 이번에 2단계(2021~2023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 것이다. 이번 계획에서는 보행자 사고 등 교통사고 데이터 분석과 대국민 공모를 통해 후보지를 발굴하고 교통량, 보행량, 안전시설 설치현황, 교통사고 이력 등 현장 검토를 통해 3년간 먼저 개선이 필요한 180개 구간을 선정했다. 향후 도로 관리기관에서는 관할 경찰관서와 협의해 해당 구간의 제한속도를 10~30km/h 낮추고 교통단속 장비, 횡단보도 등 교통안전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마을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은 “국도 주변에 거주하는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함에 따라 주민들의 체감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반국도뿐만 아니라 지자체 관리 도로에서도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 보호구간 설치 및 관리지침’을 마련(2020년 9월)한 만큼 지자체에서도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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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12월과 1월에 걸쳐 따뜻한 겨울 만들기의 하나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이불 500여 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장기화로 더욱 춥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온정을 나누고자 이번 이불 전달을 마련했다.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이 마련한 겨울 이불 500여 채는 안양시청, 구로구청, 금천구청, 성남시 자원봉사센터, 서초구 내곡동 주민센터, 박달동 경로무료급식소를 통해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권훈상 함께하는 한숲 대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유난히 추운 이 겨울에 전달된 이불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하는 한숲은 아동보호전문기관,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경로무료급식소, 결식예방지원, 청소년동아리 지원, 장학지원, 환경개선사업, 해외 빈곤 아동 교육지원 등을 자원봉사, 단체, 기업연계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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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모바일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1’ 시리즈를 전 세계에서 1월 29일 본격 출시한다. 29일 ‘갤럭시 S21’ 시리즈가 출시되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전역, 인도 등 전 세계 약 60개국이며, 2월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출시국을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각 국가의 현지 상황에 따라 현지 미디어·파트너 대상 ‘갤럭시 S21’ 시리즈 출시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갖추고 체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갤럭시 S21’ 시리즈를 더 특별한 감성으로 만날 수 있는 ‘갤럭시 스테이지’를 처음 선보였다. ‘갤럭시 스테이지’는 유재석과 펭수, 이날치와 릴보이, 김리을, 방상호, 용이감독과 손석구 등 각 테마를 대표하는 최정상 크루들이 다양한 문화 코드를 반영한 콘텐츠와 함께 제품 언박싱, 퀴즈쇼 등으로 팬들과 더 깊게 공감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또 한 번 팬덤 마케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엔터테인먼트, 뮤직, 패션, 아트, 필름까지 총 5개의 테마로 펼쳐진 ‘갤럭시 스테이지’는 28일까지 영상 조회수 4000만회, 생중계 최다 동시 접속자 16만5000명, 순 시청자 152만명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국내 출시에 맞춰 전야제로 진행된 ‘필름 스테이지’에서는 영화감독 용이와 배우 손석구가 ‘갤럭시 S21’의 디자인 탄생 스토리를 영화적 해석으로 표현한 아트 필름을 최초 공개했다. 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방구석 씨네토크와 퀴즈쇼도 진행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16일부터 롯데 에비뉴엘 왕관광장과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64개 매장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전국 200여개 매장에서는 아무 조건 없이 최대 3일 동안 대여해 사용해볼 수 있는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갤럭시만의 자율 체험 마케팅인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은 28일까지 2만5000여명으로, 이전 동일 기간 대비 3배 이상 많다. 체험 고객 대부분의 제품 구매 의향이 상승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이 밖에도 갤럭시 공식 인증 디지털 체험 콘텐츠 ‘갤럭시 S21 배워보기’는 공개 일주일 만에 1000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데, 특히 방송인 장성규가 ‘갤럭시 S21’의 실제 사용기를 재미있게 표현해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 시리즈의 일부 모델의 사전 개통 물량이 부족해 예약자 대상 개통 기간을 기존 1월 28일에서 2월 4일까지 일주일 연장했다. ‘갤럭시 S21’ 사전 예약 고객의 사은품 신청도 2월 15일까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3월 31일까지 ‘갤럭시 S21’ 시리즈를 구매하고 기존 폰 반납 시 중고 시세에서 추가 보상을 해주는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도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스마트폰 바디·메탈 프레임·카메라가 매끄럽게 하나로 이어지는 일체감 있는 디자인에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프로세서와 AI 기술이 대폭 강화된 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컴팩트한 디자인의 ‘갤럭시 S21’, 6.7형 대화면과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갤럭시 S21+’, 현존하는 모바일 혁신 기술을 총망라한 ‘갤럭시 S21 울트라’의 3종으로 출시되어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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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호텔 라마다 속초가 2021년 첫 번째 특별 혜택 시즌 이벤트로 ‘바다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 라마다 속초 스위트 타입 객실 15% 할인, ‘과즙팡팡 컵과일’ 무료 제공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호텔 라마다 속초는 이외에도 △2박 이상 투숙객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연박 할인 프로모션’ △호텔 투숙 시간을 30시간까지 늘려주는 ‘30 Hours PKG’ 등 여행의 여유로움을 더하는 여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호텔 라마다 속초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히 오션 뷰 객실에는 ‘나만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대면 접촉이 조심스러운 요즘 인기를 끌고 있다. 호텔 라마다 속초 정해웅 총지배인은 “국내 최고의 스테이케이션 호텔 라마다 속초에서 동해의 은은한 파도 소리와 아름다운 프라이빗 일출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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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모바일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에너자이저(Energizer), 아이러브(iLuv) 등 모바일 액세서리를 유통하는 씨앤에스파워(CNS Power)는 최근 선보인 커네틱(Connetick) 15W Qi 인증 차량용 고속 무선 충전기 CIW-150DS 론칭 방송을 롯데홈쇼핑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1시 1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론칭 방송은 홈쇼핑 방송에 걸맞게 푸짐한 혜택을 한데 담았다. 고속 무선 충전기 본체와 함께 18W급 카차져도 기본으로 넣어 따로 제품을 구매하는 불편을 줄였다. 여기에 1+1 구성은 물론 겨울철 차량 습도 유지를 위해 미니 가습기가 포함된 윈터 패키지도 선보인다. 이번에 론칭된 커네틱 CIW-150DS는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 15W 고속 무선 충전, Qi 인증, 슈퍼 커패시터 등 최신 차량용 무선 충전기에 요구하는 덕목을 골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15W 고출력으로 한결 빠른 충전 속도를 갖춰 최신 스마트폰에서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무선 충전 표준이라 할 수 있는 Qi 인증을 받아 호환성을 높였으며, 최근 일부 이용자들이 제기한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펌웨어 업데이트 뒤 고속 충전이 되지 않는 문제도 없다.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전원이 켜지면 푸른색 Qi 로고가 무드등 역할을 해 작동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다. 쉽고 편한 듀얼 터치 센서로 가볍게 손을 대기만 해도 쉽게 열고 닫히며, 저소음 스테핑 모터로 소음도 잡았다. 스마트폰만 딱 알아채는 FOD 센서로 오동작을 방지하며, 시동을 끄더라도 5~10회 정도 거치대가 열고 닫혀 쉽게 스마트폰을 뺄 수 있도록 예비 전력 시스템(슈퍼 커패시터)을 담아 억지로 스마트폰을 빼는 불편도 해결했다. 첨단 안전 설계는 물론 크고 작은 다양한 스마트폰을 문제없이 충전할 수 있도록 4단계 조절 받침대와 가로, 세로 모두 쓸 수 있는 회전 기능도 갖췄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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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호텔 같은 침실을 연출해주는 호텔침실 시리즈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룸은 호텔 인테리어를 집 안 침실에 구현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여행지의 다양한 숙소처럼 각기 다른 호텔 무드에 확장형 헤드보드, 개인화된 스마트 기능 등을 갖춘 ‘호텔침실 시리즈’ 3종을 기획했다. 새롭게 출시된 일룸 호텔침실 시리즈는 로맨틱한 신혼 생활을 꿈꾸는 신혼부부부터 보다 쾌적하고 세련된 침실 생활을 누리고 싶은 부부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는 호텔 침실을 꾸밀 수 있도록 △‘모던한 부티크 호텔’ 콘셉트의 ‘그라나다’ △‘내추럴 감성 스테이’ 콘셉트의 ‘헤이즐’ △‘고급 클래식 호텔’ 콘셉트의 ‘어바니’로 구성됐다. ‘그라나다’는 모던한 부티크 호텔을 연상케 하는 호텔침실 시리즈다. 고급스러운 원목 느낌의 넓은 헤드보드가 특징이며, 헤드보드에 달린 조명은 한층 더 세련된 호텔 객실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또한 가구 하부에 적용된 오픈 형태의 플로팅 디자인은 미니멀하고 모던한 느낌을 강조할 뿐 아니라 청소가 용이해 항상 호텔처럼 청결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그라나다 시리즈는 원형 협탁, 전신 거울 행거, 와이드체스트 등 다양한 호텔식 가구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믹스 앤 매치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포인트 색상은 로맨틱한 ‘샌드로즈’와 모던한 ‘그레이’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헤이즐’은 한적하고 여유로운 여행지의 감성 호텔에서 느낄 수 있는 내추럴함과 따뜻함을 구현했다. 나무의 자연스러운 결이 살아있는 카디즈 오크 원목 느낌의 마감과 슬림하고 간결한 디자인의 조합으로 ‘웜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헤이즐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침대, 협탁, 와이드체스트 등에 모두 적용된 가죽 손잡이는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침대 헤드보드 후면의 센서 무드등은 여행지에서 느껴지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리뉴얼 출시된 ‘어바니’는 고급스러운 클래식 호텔 무드의 침실을 만들어준다. 파티션 역할이 강조되던 어바니 시리즈에 넓은 패널형 협탁이 추가돼 품격 있는 호텔침실 시리즈로 재탄생했다. 퀼팅 디자인의 가죽 헤드보드 옆에 패널형 협탁을 나란히 배치하면 인테리어월 효과를 주어 넓고 정돈된 클래식 호텔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모션베드 및 트윈베드 구성이 가능해 매일 집에서 호캉스하듯 지친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완벽한 휴식 공간을 누릴 수 있다. 협탁은 400폭과 800폭 두 가지 크기가 있으며, 거치형 수납박스와 조명이 기본 구성돼 있다. 일룸은 완벽한 휴식과 여가 생활을 모두 집에서 충족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호텔침실’ 선호 트렌드에 따라 일룸만의 무드로 풀어낸 호텔침실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일룸 호텔침실 시리즈를 통해 여행지에서 다양한 숙소를 선택하듯 내 취향에 따라 꾸민 호텔침실 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룸의 호텔침실 시리즈 3종 그라나다, 헤이즐, 어바니는 주요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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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대표 김종서)은 ‘패스(PASS)인증서’의 공공 분야 적용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은 패스를 도입해, 직업훈련포털 HRD-Net 이용 시 공동인증서 대신 패스로 쉽고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해 출시했다. 이제 사용자가 HRD-Net에 회원 가입을 하거나,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할 때 패스인증서로 본인 확인 뒤 전자서명을 할 수 있다. 또 고용보험 사이트도 개인이 로그인하거나, 실업급여 신청 등 서비스를 이용할 때 패스인증서로 편리하게 인증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확대될 계획이다. HRD-Net은 워크넷, 고용보험 포털 등과 함께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다. 다양한 직업능력 개발 정보와 훈련 진단·상담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직업 능력 개발 포털 사이트다. 이에 따라 앞으로 패스인증서를 활용한 로그인 및 전자서명 수요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패스인증서가 연말정산 등 주요 공공기관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전자서명 서비스 시장 확대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올해 1월 첫째 주 기준 패스인증서 누적 발급 건수는 2200만회를 넘어섰다. 한편 패스인증서는 동양생명보험, KB손해보험, IBK연금보험, 흥국생명, ABL생명보험 등 주요 보험사의 보험 가입문서 간편 조회에 적용돼 사용할 수 있으며, 미래에셋대우는 증권사 최초로 전자 투표 시스템 간소화를 위해 패스를 도입한 바 있다. 2020년 말부터는 패스인증서 도입 기관이 크게 늘어 NH농협은행 올원뱅크, 한국저작권위원회 디지털저작권거래소, 핀크, 세틀뱅크, KSNET, SK E&S, KT 등 100여개 기관에서 간편인증 수단으로 패스인증서를 활용하고 있다. 아톤은 공공 분야 전자서명 이용 활성화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고객 편의성, 보안성, 범용성 측면에서 시장 우위를 확보한 패스인증서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통신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공공 서비스는 물론 다수의 기업에도 패스인증서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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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모바일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의 건강 모니터링 앱 ‘삼성 헬스 모니터(Samsung Health Monitor)’가 2월 전 세계 31개국에 새롭게 진출한다. 이에 따라 해당 국가의 ‘갤럭시 워치3’,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사용자는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본인의 혈압과 심전도를 측정, 기록할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는 27일 2020년 12월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이 CE(Conformity to European) 마킹을 획득하면서 관련 서비스를 프랑스·독일·영국 등 유럽 28개국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E 마킹은 유럽 국가에 수입되는 상품이 소비자의 건강·안전·위생·환경 관련 역내 규격조건을 준수하고 신뢰성을 확보했을 때 부여된다. 이와 별도로 칠레·인도네시아·UAE에서도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이 도입돼 신규 진출국은 총 31개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헬스팀장 양태종 전무는 “2020년 6월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이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된 이후 약 100만명이 사용 중”이라며 “이번 31개국으로의 확산은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의 혁신적 서비스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다”라고 말했다.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활용해 혈압과 심전도를 측정하려면 사용자가 자신의 스마트 워치(‘갤럭시 워치3’ 혹은 ‘갤럭시 워치 액티브2’)와 갤럭시 스마트폰에 모두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내려받아야 한다.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은 스마트 워치 사용자가 ‘갤럭시 웨어러블(Galaxy Wearable)’ 앱을 통해 자신의 단말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자동으로 설치된다. 이후 갤럭시 스토어(Galaxy Store)에서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다운로드하면 스마트폰 설치도 완료된다. 혈압의 경우,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실행하고 커프형 혈압계로 본인의 기준 혈압을 측정한 후 그 결과 값을 입력해두면 스마트 워치가 자체 측정한 맥박파형을 기준 혈압과 비교·분석해준다. 단, 기준 혈압은 4주 단위로 보정해줘야 한다. 심전도도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다.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열고 스마트 워치를 착용한 손을 평평한 곳에 올려놓은 후 반대쪽 손의 손가락 끝을 30초간 스마트 워치 우측 상단 버튼에 갖다 대면 된다. 센서에서 측정된 심장의 전기 신호를 앱이 분석해 동리듬(Sinus Rhythm, 심장이 규칙적으로 뛰는 상태)과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심장이 불규칙한 리듬으로 뛰는 증상) 여부를 판정해준다. ‘삼성 헬스 모니터’ 앱 업데이트는 ‘갤럭시 워치3’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사용자를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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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HMM(대표이사 배재훈)이 국내 기업들의 원활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주노선에 이어 유럽 노선에도 첫 임시선박을 31일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유럽 노선 임시선박은 50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프레스티지(Prestige)호’이며 국내 수출기업 등의 화물을 싣고 31일 부산을 출발해 네덜란드 로테르담(Rotterdam), 독일 함부르크(Hamburg)에 3월 4일과 7일에 각각 도착할 예정이다. ‘HMM 프레스티지(Prestige)호’는 국내 수출기업들의 화물 2,600TEU를 포함해 총 4200TEU의 화물을 싣고 유럽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주요 품목으로는 화학제품, 철강, 기계류, 자동차부품, 가전, 타이어, 건설자재 등이 있다. HMM은 2020년 8월부터 2021년 1월까지 미주 서안(부산~LA) 8회, 미주 동안(부산~서배너(Savannah)) 1회 등 미주노선에만 9차례의 임시선박을 투입해 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0년 상반기에 위축되었던 해상 물동량이 하반기부터 급증하면서 미주 노선의 선복 부족 현상이 유럽과 아시아 노선까지 확산되고 있어 HMM은 적기에 대응하기 위해 임시선박 투입을 결정했다. 한편 HMM은 러시아 노선에도 1700TEU급 컨테이너선 ‘인제뉴어티(Ingenuity)호’를 임시선박으로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인제뉴어티호’는 28일 부산항을 출발, 30일 러시아 보스토치니(Vostochny)에 도착할 예정이다. HMM은 지속적인 임시선박 투입은 수출에 차질을 빚고 있는 국내 화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로 바닷길이 중요해지는 지금 세계 곳곳으로 수출 화물의 차질 없는 운송과 대한민국 해운 재건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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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신세계그룹이 인천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KBO 한국 프로야구 신규 회원 가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그룹과 SK텔레콤은 SK와이번스 야구단을 신세계그룹이 인수하는 데 합의하고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마트는 SKT가 보유하고 있는 SK와이번스 지분 100%를 인수하게 되며, 연고지는 인천으로 유지한다. 또한 코칭 스태프를 비롯한 선수단과 프런트 역시 100% 고용 승계해 SK와이번스가 쌓아온 인천 야구의 헤리티지를 이어간다. 신세계그룹은 온오프라인 통합과 온라인 시장의 확장을 위해 수년 전부터 프로야구단 인수를 타진해왔다. 특히 기존 고객과 야구팬들의 교차점과 공유 경험이 커서 상호 간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해 SK와이번스 인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프로야구가 800만 관중 시대를 맞아 확대되는 팬과 신세계그룹의 고객을 접목하면 다양한 ‘고객 경험의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야구를 즐기는 팬들이 모바일 등 온라인 환경에 익숙하고 열정을 바탕으로 게임,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등 프로야구는 온·오프라인 통합이 가장 잘 진행되고 있는 스포츠 분야다. 이러한 두터운 야구팬층이 온라인 시장의 주도적 고객층과 일치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최근 신세계그룹이 이마트와 SSG닷컴을 필두로 온오프의 통합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것과 궤를 함께한다. 야구팬과 고객의 경계 없는 소통과 경험의 공유가 이뤄지면서 상호 간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그룹은 야구장을 찾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해 ‘보는 야구’에서 ‘즐기는 야구’로 프로야구의 질적/양적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야구장 밖에서도 ‘신세계의 팬’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MOU 체결에 따라 야구단 인수 관련 움직임도 빨라질 전망이다. 양 사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인천광역시 등과의 협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최대한 빠르게 구단 출범과 관련된 실무 협의를 마무리하고 4월 개막하는 2021 KBO 정규시즌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이미 창단 준비를 위한 실무팀을 구성했으며, 시즌 개막에 맞춰 차질없이 준비를 이어갈 것이다. 이와 더불어 구단 네이밍과 엠블럼, 캐릭터 등도 조만간 확정하고 3월 중 정식으로 출범할 계획이다. ◇야구팬 서비스 강화, 인프라 투자 통해 야구 발전 기여할 것 2000년 창단한 SK와이번스는 4번의 한국시리즈 제패를 포함, 21년 동안 8번이나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으며 2020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광현 선수를 포함해 김원형, 박경완, 최정 등 국내 최정상급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한 명문 구단으로 성장해왔다. 신세계그룹은 명문 SK와이번스의 역사를 계승하는 것을 넘어 인천 야구, 나아가 한국 프로야구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해 팬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구단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성장 비전을 마련하고, 로드맵에 맞추어 차질없이 투자를 진행키로 했다. 먼저 프로야구 팬들의 야구 보는 즐거움을 위해 신세계그룹의 고객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한 ‘라이프 스타일 센터’로 야구장을 진화시킬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야구뿐만 아니라 신세계그룹이 선보여 온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 야구 보는 재미를 한층 더 배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프로야구 1000만 관중 시대를 야구팬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팬과 지역사회,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장기적으로 돔을 포함한 다목적 시설 건립을 추진하는 등 인프라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 외에도 훈련 시설 확충을 통해 좋은 선수를 발굴/육성하고, 선수단의 기량 향상을 돕기 위한 시설 개선에도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신세계그룹은 상품 개발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식품과 생활용품, 반려동물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소개함으로써 야구장 밖에서도 더 많은 사람이 프로야구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SKT “대한민국 스포츠 균형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 나선다” 앞으로 SKT는 아마추어 스포츠 저변 확대와 한국 스포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육성/지원’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SKT는 아마추어 스포츠에 대한 장기적인 후원을 통해 많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온 경험을 살려 스포츠 저변을 넓히고,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대한민국 스포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T는 ‘대한민국 스포츠 육성 TF’를 발족해 다양한 스포츠의 균형 발전과 국내 스포츠의 글로벌 육성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AR/VR 등 첨단 ICT와 결합한 미래형 스포츠 발굴과 투자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SKT는 그동안 SK와이번스를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세계그룹이 강력한 열정과 비전으로 인천 야구와 한국 프로야구를 더욱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KT는 앞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균형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더 큰 꿈을 가지고, 대한민국 스포츠 후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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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자외선(UV) LED 전문 기업 유버가 겨울철 유행하는 급성 식중독, 장염 등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를 3초 만에 99% 살균이 가능한 자외선 LED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유버는 노로바이러스 공인시험검사기관인 서울카톨릭 성모병원에 의뢰해 1초 90%, 3초 99%, 5초 99.4%의 살균공인성적서를 획득했다. 이번에 적용된 기술은 특수 제작된 PCB 기판 위에 LED 웨이퍼에서 절단한 칩을 수십 개에서 수백 개를 단위 면적당 실장하는 고집적 LED 기술이다. 제작시 칩 한 개라도 불량이 나면 실장된 LED 전부를 폐기해야 할 정도로 고난이도 기술을 요구하는 반도체 집적기술이다. 일반 자외선 LED 패키지는 단위 면적당 칩을 1개 내지 최대 4개 정도 실장이 가능하지만, 유버의 COP 기술은 동일면적에 칩을 최대 70-100개 이상 실장할 수 있기 때문에 수십배의 강한 출력을 발산할 수 있으며 50cm 이상의 먼거리에서도 짧은 시간에 대량 살균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물을 취급하는 정수장 및 상하수도 관련 시설에 적용이 가능하고, 음식물을 취급하는 대형급식시설, 공공시설 내 대규모 식당, 병원, 요양시설 등 위생에 취약한 공간에 살균조명의 형태로 적용이 가능하며, 살균 시스템, 로봇 등을 용도와 환경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 적용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에서도 죽지 않고 70도 고열에서도 30분간 죽지 않는 감염성 바이러스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염소가 다량 포함된 물에서도 죽지 않을 정도로 저항성이 강하며, 일반 바이러스와는 반대로 낮은 기온에서 감염이 활발해 겨울철부터 봄까지 유행한다. 특히 익히지 않은 어패류, 수산물을 섭취하거나 오염된 물을 마시면 감염이 되고, 직·간접적인 접촉으로 사람간 전염을 일으킨다. 유버 김지후 박사는 “세균 밀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및 신선품 관련회사로부터 살균조명 및 살균시스템에 대한 문의와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흡입독성에 대해서 지적된 분무소독방식의 대안으로 자외선 빛으로 안전하게 살균이 가능한 유버의 살균로봇으로 대체하면 스마트한 방역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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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로템이 전장에서 우리 육군 부대를 지휘 통제할 차륜형 지휘소 차량 개발을 완료했다.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으로부터 수주한 차륜형 지휘소 차량의 체계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2017년 차륜형 지휘소 차량의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해 2020년 12월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고 국방규격화를 마쳤다. 이번에 개발이 완료된 차륜형 지휘소 차량은 네트워크 기반의 전투지휘체계를 갖춰 실시간으로 전장정보를 공유해 이동 중에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부대 지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육군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형 지상전투체계인 ‘아미 타이거(Army TIGER) 4.0’의 핵심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차륜형 지휘소 차량은 보병전투용인 차륜형장갑차(K808)를 계열화한 차량이다. 산악지형과 하천이 많은 우리나라 지형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피탄 시에도 주행이 가능한 런플랫 타이어, 타이어 공기압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공기압조절장치, 도하용 수상추진장치를 적용했다. 또 화생방 방호가 가능한 양압장치를 적용해 전투 생존력을 높였다. 아울러 차량 내부에 첨단 네트워크 기반의 전투지휘체계장비와 실시간 송수신 시스템, 스크린 등이 설치돼 있어 이동 중에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전투지휘가 가능하다. 기존에는 실시간으로 정밀한 군사작전을 지시하기 위해 고정된 장소에 지휘소를 설치해야만 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 차륜형장갑차 대비 실내고를 높여 승무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차량 상부에 지휘용 천막을 적재해 별도 후송 차량 없이 신속하게 지휘소를 설치할 수 있다. 보조 발전기도 구비돼 있어 엔진이 고장 나더라도 전투지휘통제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차륜형 지휘소 차량은 국산화율이 부품수 기준 약 98%에 달한다. 높은 국산화율로 고장이 발생해도 원활하게 군수 지원이 가능해 작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고 유지보수 비용 절감도 가능하다. 차륜형 지휘소 차량은 약 1조2000억원 규모의 양산 사업이 예정돼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현대로템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핵심기술을 반영한 차륜형장갑차 체계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륜형 지휘소 차량을 비롯해 30mm 차륜형대공포차체 등 차륜형 무기체계를 계열화한 바 있으며 의료용 키트를 배치한 차륜형의무후송차량도 개발 중이다. 또 군 소요에 맞춰 다양한 무장 시스템 탑재가 가능하도록 성능개량과 계열화를 통해 차륜형장갑차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현재 군에서 운용 중인 차륜형장갑차의 개발 및 양산 역량을 바탕으로 차륜형 지휘소 차량 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차륜형 지휘소 차량으로 Army TIGER 4.0 등 우리 군이 추진하는 미래형 전투체계를 뒷받침해 기동화, 네트워크화, 지능화되는 아군 병력의 기동간 지휘통제를 확보하고 국민의 안위를 지키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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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울산읍성, 최초의 신작로, 모두의 약속장소 시계탑네거리 등 한때 울산광역시 원도심의 상징이었던 성남동을 50년 넘게 지켜온 옛 중부소방서가 주민 소통과 협력을 위한 지역사회혁신의 거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일상 속 지역문제해결 주민참여 문턱을 낮추어 지역사회의 문제해결력을 높이는「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공모에서 울산광역시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은 지역 유휴공간을 탈바꿈하여 일반주민, 민·관·산·학 등 다양한 분야가 함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지역사회혁신 거점공간이다. 행정안전부에서 2018년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앞으로는 울산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6개 지자체에서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을 운영하게 된다. ※ (’18~’20년도 선정지) ①강원 춘천(옛 강원조달청) ②전북 전주(선미촌 업소, 원도심 상가) ③대전(옛 충남도청 일부) ④제주(옛 산업은행) ⑤충남 천안(옛 중부농축산물류센터 일부) 이번 울산광역시 소통협력공간은 3년간 총 120억 원(국비 60억 원) 투입하여 조성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국비 예산은 주민참여 지역문제해결 사업비에, 울산광역시 자체 예산은 공간 조성에 지원된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울산광역시와 함께 향후 조례 제정, 공간 조성, 운영자 공모 등을 거쳐 올해부터 사전운영 방식으로 주민참여 사업을 먼저 추진하고 내년 중 공간 개소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는 옛 중부소방서 일부를 △새로운 소통과 의제 발굴을 위한 문턱 없는 맞이공간, △해결 아이디어와 영감을 북돋는 창의공간, △협업을 위한 공유공간 등으로 구성하여 사회혁신, 청소년·청년, 문화·산업, 공동체·사회적경제 등이 협력하여 울산을 새롭게 하는 지역사회혁신의 허브로 조성할 예정이다.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소통협력공간을 통한 새로운 연결로 다양한 세대·분야가 어우러지고 주민이 직접 지역문제해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이 열리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의 참여와 더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지역활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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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경찰청은(청장 강황수) 코로나19 관련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유흥시설 5종에 대하여 지자체(제주시청, 서귀포시청)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합동점검은 ’21. 1. 29.(금) 21시경 제주도내 상업지역인 제주시청 일대, 연동 누웨모루 거리, 서귀포시 항공모함 인근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합동점검은 제주도가 이번 달 31일까지 발령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 중 유흥시설 등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유흥시설 5종 이외에도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으로 신고하고 단속을 피해 예약된 손님을 대상으로 변칙적 무허가 유흥주점 형태 운영 업소 ▵위반업소 재영업 ▵점검을 피해 불을 끄거나 문을 잠그고 영업 ▵영업 제한시간 초과 영업 ▵다른 장소를 빌려 불법 영업하는 업소 등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점검하였다.   이날 제주경찰청-지자체 합동점검반은 21시 이후 영업한 일반음식점을 적발(1개소)하는 등 총 66개소를 점검하였고, 경찰은 앞으로도 사회적거리두기 조정에 따라 집합금지 조치가 유지될 경우 지자체와 협업하여 지속적인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고, 행정명령 위반사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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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황재종)은 비트·메밀 2 작목에 대하여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77억 원(15.4억 원/년)을 투입하여 지역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19년도에 제정된「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각 지역별로 유망한 특화작목을 선정하고 집중 투자를 통하여 지역 전략작목으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해 농업 분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제주특별자치도지역특화작목발전협회 위원들과 토론과 협의를 통하여 10 작목을 1차 선정하였고, 농촌진흥청 심의를 거쳐 최종 비트·메밀 2 작목을 제주의 전략작목으로 선정하여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게 되는 것이다.   비트와 메밀 지역특화 전략작목 집중 육성을 위하여 비트는 작형별로 제주에 알맞은 품종 선발 및 안정생산 기술 개발, 안전 품질기준 확립 및 수확 후 관리 기술 개발, 가공제품 개발 및 유통체계 구축 등을 통하여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 제1위의 재배면적을 차지하는 메밀은 품질 좋은 국산 품종 종자 보급 체계 구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 재배 매뉴얼 개발·보급, 가공제품 개발·유통 여건 개선을 통하여 메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이 종료되는 2025년에 비트는 새로운 재배기술 개발과 다양한 가공제품 등의 개발을 통한 소비 확산으로 재배면적이 400ha로 늘어나고, 생산액은 8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밀은 국산 우량 품종 보급 및 생력재배 기술개발을 통하여 생산액이 45억 원에서 125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강종훈 원예연구과장은 본 사업을 통하여 “제주지역 특화작목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업·농촌의 일자리 창출 등 농업·농촌의 경제적·사회적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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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제주도민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을 2021년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도민에게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사업이다.   본 사업은 광역알뜰교통카드로 버스 이용시 친환경 이동거리(보행·자전거)에 비례하여 마일리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통비의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제주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http://happykoreanews.comhttps://www.alcard.kr/)에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스마트폰에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앱을 설치하고 카드 등록 후 사용하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시, 집에서 출발할 때 앱에서 “출발”버튼을 클릭하고 목적지에 도착시 “도착”버튼을 클릭하면 앱에서 버스 이용에 따른 이동거리를 산정하여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교통비의 약 20% 가량의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에서 이용실적에 따른 추가 할인 10%를 지원받아 도민에게 교통비의 최대 30% 절감 혜택을 지원한다.   한편, 대중교통 활성화 유도를 위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시에만 마일리지를 지원하며, 월 최대 44회까지 적립 가능하다.   도내 간/지선버스 이용 시, 이동거리 800m 기준 1회당 250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월 최대 44회 한도인 11,000원까지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매월 적립된 마일리지는 카드별로 청구할인 또는 환급된다.   또한, 저소득층 청년(19세~34세)은 증빙서류 제출 시 추가 적립을 더 받을 수 있으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에도 승용차 이용 축소를 위해서 마일리지 2배를 적립해준다.   이학승 교통항공국장은 “이번 광역알뜰교통카드 지원사업을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적극 홍보하여 도민의 교통비를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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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1월 29일(금) 오후 2시 30분 올해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된 14개 지자체 및 재지정 7개 지자체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맺고, 지난해 우수도시로 선정된 3개 지자체에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 (대통령표창) 전남 강진군, (국무총리표창) 경기 용인시ㆍ충북 청주시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여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시군구를 말하며, 여성친화도시 지정이 시작된 2009년 이후 지자체의 참여가 해마다 늘어 2021년 여성친화도시는 모두 96개에 이른다.   이날 행사는 협약 서명식과 함께 자치단체별 여성친화도시 중점 사업이 소개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 우수 기관으로 전남 강진군이 대통령 표창을, 경기 용인시와 충북 청주시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전남 강진군은 지역 특화 여성일자리 사업인 ‘푸소(FU-SO) 체험’ 브랜드화로 여성농업인 경제소득 향상에 기여해 다른 여성친화도시의 본보기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푸소(FU-SO) 체험 : 강진형 농촌민박 및 영농체험, 1박2일, 2박3일, 일주일 살기 등 프로그램 운영   경기 용인시는 용인종합가족센터 운영 및 돌봄 공동체 “함께 쓰는 육아일기” 등의 사업을 통해 양성평등한 돌봄문화 확산의 성공적인 사례를 보여주었다.   충북 청주시는 지역의 대학(University), 청주시(City), 기업·단체(Company)가 참여하는 UCC네트워크를 운영하고, 가족친화 네트워크 운영과 마을 돌봄 활성화 지원 등 지역공동체의 참여를 활성화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행정조직 내와 각종 위원회의 여성 대표성을 높이고 시민참여단을 운영하는 등 양성평등한 추진기반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지역 여성의 경제‧사회활동 참여 확대, 안전한 마을 만들기, 가족친화 환경 조성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지정된 지자체는 경기 이천시·파주시·하남시, 경남 고성군·진주시, 대전 중구, 서울 동대문구·동작구·종로구, 인천 남동구, 전남 화순군, 충북 괴산군·진천군, 충남 천안시 등 14곳이며, 각 지자체가 수립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계획’에 따라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경기 부천시, 경남 창원시, 경북 칠곡군, 대전 대덕구, 부산 사하구, 인천 연수구, 전남 강진군 등 7곳은 지난 사업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심사를 거쳐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됐다.   재지정된 도시는 시민참여단과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여성안심귀갓길을 조성(경기 부천시)하고, 부서(기관) 간 벽 허물기 TF등을 운영(부산 사하구)해 여성친화적 환경 조성을 추진하였으며, 경력단절여성 성공창업 지원(대전 대덕구) 등 새로운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정영애 여성가족부장관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해, 생활 속에서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며,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가 계획하는 생활밀착형 양성평등 정책이 지역 주민의 삶에 뿌리내리고 더 많은 지자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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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2021년 봄 시즌과 신학기를 앞두고 뛰어난 실용성과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 가치까지 만족시키는 ‘에코 백팩 컬렉션’을 출시한다.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통해 ‘친환경 뽀글이’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노스페이스는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에 적용한 ‘에코 백팩 컬렉션’의 출시를 통해 진정성 있는 친환경 행보를 이어간다. 또한 보조 가방을 비롯한 다양한 수납공간 설계로 실용성을 한층 높이는 한편 빅사이즈 백팩의 대표 아이템인 ‘빅 샷’과 ‘핫 샷’ 등의 스테디셀러 제품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해 가성비 및 가심비를 모두 중시하는 Z세대의 소비 트렌드도 만족시켰다. ◇친환경 가치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오리지널의 품격, ‘빅 샷’ 노스페이스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빅 샷(BIG SHOT)’은 고객의 70% 이상이 1020세대인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의 가방 부문 주간 및 월간 랭킹의 최정상을 1년 이상 유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끄는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라이트 베이지 색상의 ‘빅 샷’은 페트병 19개(500ml 기준)를 재활용해 탄생된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에 적용한 친환경 백팩이다. 전면 분리형 공간과 옆면 포켓 및 내부 포켓 구성 등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고, 플렉스벤트(FLEXVENT) 가방끈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빅 샷보다 작은 사이즈로 여학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핫 샷(HOT SHOT)’도 라이트 베이지 색상이 새롭게 출시됐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착용감 UP! ‘라이트 팝업 백팩’ ‘라이트 팝업 백팩(LIGHT POP UP BACKPACK)’은 페트병 21개(500ml 기준)를 재활용해 탄생된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에 적용한 친환경 백팩이다. 노스페이스만의 ‘라이트 핏(LIGHT-FIT) 시스템’을 적용해 어깨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또한 마스크 수납을 위한 항균 포켓과 비상용 휘슬이 적용됐고, 목걸이 형태의 미니 파우치와 토트 가방이 세트로 구성돼 착용자의 안전과 편리함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봄 시즌에 어울리는 파스텔톤의 라이트 옐로우, 살몬, 스카이 블루를 비롯해 라이트 베이지 및 블랙 등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대용량 수납도 끄떡없다!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는 ‘클래식 칸쿤 팩’ 페트병 22개를 재활용한 ‘클래식 칸쿤 팩(CLASSIC CANCUN PACK)’은 가벼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30L급의 대용량을 수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등판에 매시 소재를 적용해 쾌적함과 착용감을 높이는 한편 내부 노트북 포켓과 외부 사이드포켓, 앞 포켓, 내에 오거나이져 등을 적용해 수납력을 한층 강화했다. 양 사이드에 적용된 쟈카드 웨빙은 물건을 고정해주고 가방의 부피감을 잡아준다. 신발 가방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짐색 겸용 토트 가방이 세트로 포함됐다. 색상은 블랙과 다크 베이지 2가지다. 영원아웃도어는 신학기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앞두고 기능성과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 가치까지 만족시키는 친환경 백팩을 한층 다양하게 선보였다며 노스페이스만의 친환경 기술과 디자인이 의류, 신발, 가방 및 용품 등 전 제품군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어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홍보대사 김요한과 함께 에코 백팩 ‘빅 샷’을 중심으로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동시에 친환경 가치 실천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댄스 영상을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 및 효성티앤씨 등과 친환경 프로젝트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업무협약(MOU) 체결하고 제주에서 수거한 100톤의 폐페트병으로 만든 의류, 가방 및 용품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2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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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여행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4월 아동청소년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봄 소풍 여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송재호)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가 함께하는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차량 내 훈증 소독, 체온 측정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아동·청소년 복지기관의 테마 여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11인승인 민들레카의 탑승 인원을 5인 이하로 제한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상향 조정되면 지원을 중단할 계획이다. 아동·청소년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4월 테마여행은 민들레카 홈페이지에서 희망 이용권역 사무소와 목적지, 사연 작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심사를 통해 적합 기관을 선정해 11인승 카니발, 유류, 경비 32만원을 지원한다. 도시가스협회 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 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아동·청소년을 위한 봄 여행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모든 차량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진행하고 있고,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경비 지원 여행이 아동·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시가스 민들레카의 4월 경비 지원 여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민들레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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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시가 설 연휴기간 동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기간`을 지정하고 감시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1일 시는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오염 관련시설 3025여 개소 및 주요 하천에 대해 환경오염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기간`은 관리ㆍ감독이 취약한 연휴기간을 악용해 폐수를 무단으로 배출하는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막고자 설 연휴 전ㆍ중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연휴 전인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는 각 자치구와 한강사업본부 등 소속 공무원 총 46명이 24개 조로 편성돼 환경오염물질 배출 중점 점검대상 223개소의 오염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중점 점검대상은 폐수배출업소 중 ▲염색ㆍ도금 등 악성폐수 배출업소 ▲폐수 다량 배출업소 ▲화학물질ㆍ유기용제 취급 업체 등이다.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은 2단계 감시 기간에 돌입한다. 서울시 종합상황반과 각 자치구별 자체 상황반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 신고 및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련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오염이 우려되는 하천은 감시반을 편성해 순찰 활동을 병행한다. 감시반은 상수원 수계, 공장 주변 및 오염 우려 하천을 대상으로 집중 감시ㆍ순찰을 실시하며,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 신고를 접수한다.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는 「물환경보전법」에 의거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김재겸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은 "설 연휴에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서울시의 특별감시 강화와 함께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신고, 오염물질 배출시설 자율점검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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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독립유공자를 주로 부양한 사람이 아니면 법률에 따라 연장자인 유족이 선순위 유족이라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다. 지난 1월 29일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 독립유공자의 자녀 중 주로 부양한 자녀가 없다면 연장자를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으로 등록한 것이 적법하다고 결정했다.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중 선순위자 1명에게 보상금을 지급한다. 자녀 중 협의를 거쳐 지정된 1명이 선순위 유족이 되고 협의가 안 되면 주로 부양한 자녀, 연장자인 자녀 순으로 결정된다. 선순위 유족 지정 안내에 따라 고인이 된 유공자의 자녀 A씨는 자신이 수년간 고인의 병간호와 집안 대소사, 종중 일 등을 대신하며 고인을 주로 부양했다는 이유로 선순위 유족 등록신청을 했다. 그러나 국가보훈처는 A씨가 고인과 정신적, 경제적, 사회적 생활공동체를 이루면서 고인의 전 생애에 특별히 기여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며 고인의 자녀 중 연장자인 자녀 B씨를 선순위 유족으로 결정했다. 이에 A씨는 수십 년간 고인과 연락 없이 살아온 B씨를 선순위 유족으로 결정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행정심판을 제기했다. 중앙행심위는 ▲A씨가 유공자의 전 생애를 통틀어 다른 유족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유공자를 특별히 부양했다고 인정하기 어려운 점 ▲독립유공자가 A씨의 경제적 부양 없이 생계를 유지하지 못했을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 않는 점 ▲A씨의 부양이 사회적인 통념상 부모에 대한 자식의 도리를 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종합해 볼 때 보훈지청이 B씨를 선순위 유족으로 결정한 것은 적법하다고 판단했다. 한편, 중앙행심위는 2018년부터 신속하고 공정한 사건 해결을 위한 조정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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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완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삼정 ▲삼정건설 ▲화성산업 등 총 3곳이 참여했다. 이번 3차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경쟁입찰이 2차례 유찰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현설에 1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 참여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공동참여(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73길 7(범어동) 일대 2834㎡를 대상으로 용적률 852.27%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8층 아파트 138가구 및 오피스텔 54가구, 생활편익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63명(토지등소유자 6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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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아파트(이하 방배신동아)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일 방배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인영ㆍ이하 조합)은 설계공모(현상설계) 응모공고를 냈다. 설계공모는 설계안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부터 이달 10일 오후 6시까지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응모신청 등록을 진행한다. 질의응답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며, 응모작품 접수는 이달 22일 오후 4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예정금액은 입찰자의 입찰가격 제시 후, 선정된 업체와 협상가격으로 설정된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의해 건축사 업무신고를 필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의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업무정지 중인 업체(자)는 등록할 수 없다. 조합은 향후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작품심사(서초구청)를 진행하고, 필요 시 우수작(4개 작품)을 전시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164(방배동) 일대 3만7902.6㎡를 대상으로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9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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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범안동 130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일 범안동 130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2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억 원을 현설 당일까지 조합이 제시한 계좌로 입금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526번길 35(괴안동) 외 11필지 일원 24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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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새로운 독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콘텐츠가 무료로 배포된다. 지난달(1월) 26일 국립중앙도서관은 VR 독서 체험 콘텐츠 `VR 도서관 : 독서, 그 이상(이하 VR 도서관)`을 제작ㆍ배포한다고 밝혔다. VR 도서관은 VR 기술을 활용해 가상의 독서 공간을 조성하고, 그 안에서 문학작품을 읽거나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게 구현했다. VR 독서 장소로는 ▲국립중앙도서관 잔디광장 ▲경복궁 집옥재(왕의 서재) ▲바닷속 풍경 등이 있으며, 수록작품으로는 저작권이 만료된 자료와 이용허락을 받은 자료들로 ▲EBS FM 한국단편문학 30편(오디오북 10편 포함) ▲영어 단편 소설 5편 ▲현진건 `빈처`의 영어 번역본 1편 등 36편이 제공된다. VR 도서관은 디지털 멀티미디어 유통 플랫폼 `Steam`이나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의 `도서관 미래공방` 코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VR 기술을 이용해 시청각적으로 새로운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신체적ㆍ장소적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흥미로운 독서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시도"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VR 도서관이 답답한 일상의 작은 활력소가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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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정부가 공중케이블을 정비하고 지하에 매립하는 사업을 위해 5년간 총 2조8500억 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일 `제2차 공중케이블 정비 중장기 종합계획(안)`을 확정했다. 공중케이블 정비는 국민생활 안전사고 유발, 도시미관 훼손 하는 등 도시 곳곳에 난립된 전선ㆍ통신선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앞서 1차 계획(2016~2020년) 기간 총 2조6105억 원을 투자해 전주 약 40만 본과 1700개 구역을 정비했다. 2차 계획에서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와 한전ㆍ방송통신사업자가 향후 5년간 공중케이블 지상정비사업에 1조4000억 원, 땅속지중화사업에 1조4500억 원 등 총 2조8500억 원 규모로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안전 위험지역과 전통시장 및 주택상가 지역에 우선 투자한다. 이번 계획은 사업의 실효성을 위해 과거 단순 인구비례 물량 배분방식에서 가구수(단독, 다세대, 연립)와 노후 주택 기준으로 조정한 후, 당초 인구 50만 명 이상 21개 지자체에서 27개 지자체로 확대 개편한다. 지자체의 기반 인프라 정비지원, 지중화 확대계획, 홍보방안 등 정비계획과 이행실적을 평가한 후 지자체별 상ㆍ중ㆍ하로 나눠 하로 평가된 지역의 정비금액 30%를 상으로 평가된 지역으로 정비물량을 재배분 한다. 과기정통부는 그린뉴딜과 연계한 예산 1조 원(국비 4000억 원, 지방비 6000억 원) 매칭투자로 신기술 적용을 통해 지중화 사업을 가속화 하는 등 기반시설을 고도화한다. 아울러 학생 안전을 위한 스쿨존 지중화를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지하매설 미니트렌칭 공법을 적용해 지중화 공사비용을 절감하고, 현재 서울시, 부산광역시 등 2개 시범지역 외에 대전광역시ㆍ대구광역시ㆍ광주광역시에도 추가적으로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 건물과 건물 사이, 건물과 전주 사이 중계구간에 유선케이블을 제거하고 무선 송수신 방식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네트워크기반고도화시범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구내통신실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서비스 해지 완료 후 철거내역 기록ㆍ관리 강화를 위한 고시를 개정 하는 등 관련 제도 정비도 추진한다. 기술기준 위반 시정명령 후 과태료 1000만 원 이하 부과 등 정비 후 재난립을 발생시킨 사업자에 대해 행정처분을 강화하는 한편, 정비구역 외 일정지역 폐선을 일괄 정리하게 하는 등 사후관리 강화 방안도 마련된다.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 위원장인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방송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치된 공중케이블은 시민안전 위협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정비를 하고 전통시장, 노후주택 밀집지역, 주택상가 등을 우선적으로 집중 투자해 거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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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3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에 성공했다. 지난 1월 27일 동래구는 온천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아시아드대로 202(온천동) 일원 1만259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개동 4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분양면적 기준 ▲39㎡ 60가구 ▲49㎡ 57가구 ▲59㎡ 94가구 ▲84㎡ 22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온천3구역은 2005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미남역과 사직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미남초등학교, 남문초등학교, 내성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사직운동장, 부산체육회관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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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2구역(재건축)이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2일 명륜2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월 23일 오후 2시 온천장 허심청 2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9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창립총회 개최에 따른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총회 의결사항 중 일부 대의원회 위임 승인의 건 ▲조합 사업비 예산안 및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조합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조합장, 감사, 이사를 포함한 조합 임원 9명을 선출함에 따라 추진위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조합설립인가 후에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 79(명륜동) 일원 2만4763㎡에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5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명륜2구역은 2019년 10월 정비구역 지정, 2020년 2월 추진위구성승인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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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재건축)가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일 사직1-6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일 오후 3시 아시아드주경기장 내 아시아드시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계약 체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일반분양보증 약정 체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이주 결의 및 신탁등기 이행의 건 ▲대의원회 위임 사항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의결이 이뤄지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직1-6지구는 201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달북초등학교, 온천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광혜병원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95(사직동) 일원 5만2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71%, 용적률 264.0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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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지난 1월 21일 서초구는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같은 달 1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95(잠원동) 일원 5612.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0㎡ 66가구 ▲47㎡ 29가구 ▲53㎡ 61가구 ▲94㎡ 2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 계획은 조합원 178가구, 일반분양 2가구, 보류지 2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사업은 인근에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동초등학교, 신동중학교, 현대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철거 예정시기는 오는 5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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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설을 앞두고 협력 업체에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해 상생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8767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현대차그룹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자동차ㆍ기아ㆍ현대모비스ㆍ현대건설ㆍ현대제철ㆍ현대위아 등 6개 회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약 300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력사들은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명절을 앞두고 상여금 등 각종 임금과 원부자재 대금 등 협력사들의 자금 소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는 부담을 해소하는 데 납품대금 조기 지급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들도 설 이전에 2, 3차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할 수 있도록 유도해 대금 조기 지급의 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매년 설, 추석 등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 지급해왔다.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각각 1조73억 원, 1조1087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 바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가장 많은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들의 납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며 "이 자금이 2, 3차 협력사들에도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 협력사 임직원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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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1구역(재건축)이 최근 정비구역을 새로 정했다. 지난 1월 27일 부산시는 광안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길 50(광안동) 일원 4만52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83% 미만을 적용한 공동주택 9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광안1구역은 2014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7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 2017년 착공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교통환경은 지하철 2호선 광안역과 금련산역이 있고 황령터널, 부산포항고속도로, 대남교차로 이용이 용이해 우수하다. 또한 호암초등학교, 수영중학교, 동아중학교, 수영구도서관 등이 인근에 있다. 한편, 이 고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조 및 제16조 규정에 따라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을 변경지정해 고시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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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폭이 3달 연속 확대됐다. 교통 개선 기대감과 도시정비사업 계획이 있는 지역들이 상승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수도권의 주택 종합 매매가격(아파트, 단독ㆍ연립주택 포함)은 전월 대비 0.8% 상승했다. 수도권 변동률은 지난해 11월 0.49%, 12월 0.66%로 3개월 연속 상승폭이 확대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신용대출 관리 방안 시행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있는 가운데, 서울은 도시정비사업 진척 기대감이 있는 지역 위주로, 경기ㆍ인천은 교통 및 도시정비사업 호재가 있거나 역세권, 주요단지 위주로 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은 작년 12월(0.26%) 대비 상승폭을 키우며 0.4% 상승했다. 송파구(0.69%)는 잠실ㆍ신천동 인기 단지와 재건축 단지 위주로, 강동구(0.66%)는 고덕ㆍ암사동 신축 단지 위주로, 서초구(0.61%)는 반포동 신축 단지와 방배동 인기 단지 위주로, 강남구(0.56%)는 도시정비사업 진척 기대감이 있는 개포ㆍ압구정동 위주로 올랐다. 노원구(0.45%)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이 있는 상계동과 월계동 위주로, 도봉구(0.39%)는 교통 호재가 있는 창동역 인근 위주로, 마포구(0.38%)는 아현동 등 신축 단지 위주로, 강북구(0.38%)는 동북선 경전철 기대감이 있는 번ㆍ수유동 위주로, 광진구(0.35%)는 교육환경이 양호한 광장동과 자양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1.11%)는 전월(0.99%)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고, 인천(0.72%)도 전월(0.48%) 대비 오름폭이 커졌다. 교통망 확장이나 도시정비사업 계획이 있는 지역이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교통 호재가 있는 양주시(2.46%)와 파주시(2.17%)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지방(0.78%)은 전월(1.12%)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울산(1.52%)은 학군 수요가 있거나 직주근접성이 양호한 지역 위주로, 부산(1.34%)은 개발사업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제주(0.12%)는 이사철을 맞아 도심지역 위주로 상승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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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주택이 있던 지역이 집단취락으로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경우, 해당 주택의 진입로를 설치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에서 토지의 형질변경을 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월 2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주택이 있던 지역이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개발제한구역법)」 제3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제3항제2호에 따라 집단취락으로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경우, 해당 주택의 진입로를 설치하기 위해 같은 법 제12조제1항제4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9호가목에 따라 개발제한구역에서 토지의 형질변경을 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개발제한구역법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과 개발제한구역에서의 행위 제한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 보전 등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이라면서 "개발제한구역에서 건축물의 건축 및 토지의 형질변경 등 일정한 행위는 원칙적으로 금지하면서 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요건과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허가를 받아 할 수 있도록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는바, 해당 규정에 따라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행위는 개발제한구역법의 목적 및 취지에 부합하도록 엄격하게 해석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허가를 받아 할 수 있는 행위의 하나로 주택 등 일정 시설의 진입로 설치를 위한 토지의 형질변경을 규정하면서 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개발제한구역 내`로 그 범위를 한정하고 있는데, 이는 2020년 2월 18일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을 일부 개정하면서 `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을 `개발제한구역 내 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로 변경해 진입로 설치를 위한 토지의 형질변경이 가능한 시설은 개발제한구역 내에 있는 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로 한정된다는 것을 명확히 한 것"이라며 "집단취락으로서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지역에 있는 주택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이 문언 상 명백하다"고 짚었다. 또한 법제처는 "개발제한구역에서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건축물의 건축 또는 공작물의 설치와 이에 따르는 토지 형질변경의 범위를 정하면서 개발제한구역 또는 개발제한구역의 주민에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지역이나 해제된 취락주민을 포함할 필요가 있는 경우, 개발제한구역에 `집단취락으로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을 포함한다고 규정하고 있지 않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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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이 일자리 연계형 프로젝트 예술단원(Made In Hwaseongㆍ이하 M.I.H 예술단)을 이달 9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M.I.H 예술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공연예술이 중단되면서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성시 예술가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속해서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올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돼 다양한 장르의 컬래버 공연을 기획하고 있는 M.I.H 예술단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며 사실상 실직 상태에 처한 화성시 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생활형 임금을 적용해 급여를 지원한다. 올해 M.I.H 예술단은 연주 분야, 퍼포먼스 분야, 인턴으로 나눠 단원을 모집한다. 연주 분야는 관현악, 국악단, 밴드로 구성하고 퍼포먼스 분야는 댄스, 보컬 분야 예술인을 선발할 예정이며 장르별 지도 단원과 함께 M.I.H 예술단 활용을 위한 홍보 및 운영을 위해 행정 인턴과 운영 인턴을 모집한다. 인턴의 경우 영상, 음향, 악보계, 디자인 프로그램, 문서작성 등 관련 분야 경험자를 우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재단 측은 "화성시만의 문화 정체성 확보 및 화성시 예술가 발굴을 통한 예술인력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예술단인 만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성시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무대에 설 기회를 잃은 예술인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스스로 주도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생태계를 구축해 화성시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성시 M.I.H 프로젝트 예술단 단원 및 인턴 채용 모집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채용공고는 화성시 또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화성시문화재단 예술단 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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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타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자선 경매에 내놓은 뮤직비디오 속 의상이 1억8000만 원에 달하는 금액에 팔렸다. 빌보드는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서 입고 나온 의상이 미국 줄리앙 옥션의 온라인 경매에서 총 16만2500달러(약 1억80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낙찰가는 해당 경매에 나온 물품 중 최고가이자 예상 가격보다 8배 이상 높은 금액인 것으로 전해졌다. 낙찰자는 일본인 예술품 수집가 유사쿠 메사와, 유튜버 히카킨이다. 해당 품목은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8월 발표한 싱글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의 도입부와 후반부에서 착용하고 나왔던 의상이다. 파스텔 톤의 셔츠와 바지, 모자, 티셔츠, 운동화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경매는 미국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리코딩 아카데미`의 자선 단체 뮤직케어스(MusicCares)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뮤직케어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수입이 줄어든 음악인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래퍼 스눕독의 자화상 그림이 두 번째로 높은 가격인 9만6000달러에 팔렸으며, 니키 식스 친필 사인이 담긴 기타(2만8800달러), 빌리 모리슨이 그린 크리스 마틴 그림(2만5600달러) 등이 고가에 판매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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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동진3차아파트(이하 동진3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일 동진3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영율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1일 전(오는 3월 2일 오후 2시)까지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마감 시한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가석로 276(석남동) 일대 5669.7㎡를 대상으로 지하 5층~지상 38층 공동주택 240가구 및 오피스텔 298가구,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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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가 2일 검사 선발 등 수사팀 구성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공수처는 고위공직자 관련 범죄 수사와 기소, 공소유지를 담당할 부장검사 4명과 평검사 19명 등 검사 23명 선발을 위해 이날부터 사흘 동안 원서를 접수한다. 3개 수사부, 1개 공소부를 각각 맡게 될 부장검사는 변호사 자격 12년 이상 보유자면 지원할 수 있다. 평검사는 변호사 자격 7년 이상 보유면 응시 가능하다. 김진욱 공수처장은 처장, 차장 등 수뇌부가 판사 출신인 점을 고려해 검찰 출신을 가능한 많이 선발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검찰 출신 공수처 검사는 최대 12명까지 가능하다. 특히 부장검사에는 법조 경력 15~20년 검사장급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공수처는 검사 임용 인사위원회 구성을 위해 이날 국회에 여야 2명씩 인사위원 4명을 추천해달라는 공문을 보낼 방침이다. 처장과 차장을 포함해 7명으로 구성되는 인사위원회는 선발된 검사 후보자를 평가해 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추천한다. 아울러 공수처는 오는 3일부터는 사흘 동안 4~7급 수사관 30명을 채용하기 위한 원서도 접수한다. 수사관 채용은 서류전형→면접시험→공수처장 임명 순으로 진행된다. 임기는 6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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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월 21일 성북구는 장위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순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의거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동 68-37 일원 9만41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20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장위10구역은 돌곶이역이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준수하며 장위초, 남대문중, 월곡중, 장위중, 신일고, 대일외고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도 우수하다. 여기에 홈플러스를 비롯한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맑은숲공원, 경희대학교병원 등이 가까운 곳에 포진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2006년 10월 19일 장위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이곳은 2013년 7월 4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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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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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고양시 고양동1-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고양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국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DL이앤씨 ▲대림건설 ▲KCC건설 ▲동양건설산업 등 총 4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한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8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 면허 자격을 갖춰야 한다. 이와 함께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혜음로 91-11(고양동) 일대 2만4500㎡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4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12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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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환경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대한 세부규정 마련을 완료해 공정하고 신속한 개별 심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1월 29일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23차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해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2020년 9월 25일 시행)에 따른 세부규정 마련을 완료했다. 이날 위원회는 개정법에서 신설된 장해급여 지급을 위한 장해등급의 구체적인 산정 방안을 심의ㆍ의결했다. 장해등급은 요양생활수당 지급기준인 건강피해등급과 동일한 등급으로 부여한다. 장해급여와 요양생활수당은 중복해서 지급하지 않지만 요양급여 등 나머지 구제급여는 유효기간 동안 중복해서 지급받을 수 있다. 위원회는 앞서 제20차 피해구제위원회(2020년 10월 28일)에서 의결한 건강피해등급도 수정ㆍ의결했다. 의결에는 이식을 받은 피해자의 건강피해등급은 고도 피해 이상으로 하고 폐기능 검사가 불가능할 경우 조사ㆍ판정 과정에서 피해등급을 정할 수 있도록 했고 유효기간 내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등급이 조정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수정된 건강피해등급 산정방법과 장해등급 산정방법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지원 종합포털`을 통해 공개된다. 아울러 개별 심사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공정하고 신속한 심사를 주문했다. 개별 심사 대상은 총 5689명(2020년 12월 31일 기준)이며 심사 완료까지 2년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개별 심사는 전국에 11개 조사 판정 전문기관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피해자 및 신청자의 거주 지역을 고려해 담당 병원이 배정된다. 재심사 시에는 최초 판정 병원과 다른 병원에서 심사한다. 피해자 및 신청자는 배정된 조사 판정 전문기관에 방문하거나 서면, 유선통화, 원격화상회의를 통해서 직접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또한 위원회는 지난 제20차 회의에서 역학적 상관관계 보고서의 공신력 강화를 주문했으며 이에 따라 추가 검증 과정을 보완했다. 오는 6월에는 간질성폐질환, 천식, 폐렴에 대한 보고서 발간을 시작으로 다양한 질환에 대해 충분한 검토를 거친 후 발간할 예정이다. 이후 기타 호흡기계 질환, 피부 및 안질환 등에 대한 보고서를 순차적으로 검토ㆍ발간하고 추가적으로 연구 결과가 확보되는 질환도 반영해 검토할 예정이다. 하미나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은 "법이 개정됨에 따른 필요한 세부규정 마련이 완료됐다"라며 "앞으로 더욱 폭넓은 피해 구제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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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비대면 거래로 알뜰폰 가입자 수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 수준에 대한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드러나 업체들의 개선이 요구된다. 지난 1월 26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알뜰폰 관련 소비자정보의 제공을 위해 가입자 상위 3개 알뜰폰 서비스의 이용 경험자를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 실태를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다. 소비자 만족도는 소비자원이 최근 고도화한 서비스 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총 6개 부분을 평가하고 3대 부문 만족도(서비스 품질, 서비스 상품 평가, 서비스 체험)와 포괄적 만족도(전반적 만족, 기대 대비 만족, 이상 대비 만족)를 각각 50%로 반영해 종합만족도를 산출했다. 조사 대상 3개 알뜰폰 서비스의 종합만족도는 평균 3.59점이며, 사업자별로는 KT엠모바일 3.66점, LG헬로모바일 3.58점, SK세븐모바일 3.52점 순이었다. 3개 사의 부문별 만족도에서는 상품 및 본원적 서비스에 대한 평가인 서비스 상품 평가(상품 특성) 만족도와 소비자가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느낀 주관적 감정에 대한 평가인 서비스 체험(호감도) 만족도가 각각 평균 3.46점으로 나타난 반면 서비스 품질 만족도는 평균 3.43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포괄적 만족도 중 해당 업체의 서비스 수준에 대한 기대 대비 만족도는 평균 3.77점으로 나타났고 산업 전반에서 제공해야 하는 이상적인 서비스 수준 대비 만족도는 3.69점으로 낮았다. 알뜰폰에 가입한 방법으로는 유심칩을 직접 구매해 가입한 경우가 79.8%였고 단말기 구입과 함께 요금제에 가입한 경우는 20.2%였다. 알뜰폰 단말기의 통신 규격으로는 응답자의 91.2%가 LTE를 이용하고 있었고 5G를 이용하는 비율은 5.2%로 나타났다. 현재 이용하는 알뜰폰 통신사 전에 이용했던 통신사를 살펴본 결과, SKTㆍKTㆍLGU+ 등 이동통신 3사에서 알뜰폰 통신사로 이동한 비율이 76.4%였고 나머지는 다른 알뜰폰 통신사로부터 이동한 이용자였다. 사업자별로는 KT엠모바일과 LG헬로모바일은 KT를, SK세븐모바일은 SKT를 이용하다가 이동한 비율이 높았다. 한편,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자와 공유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 및 서비스 분야의 발전을 위해 서비스 비교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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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늦지 않게, 충분한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안을 편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2일 오전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추경 편성에서는 맞춤형 지원과 전 국민 지원을 함께 협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역 조치로 벼랑에 몰린 취약계층과 피해계층은 두텁게 돕겠다"며 "경기 진작을 위한 전 국민 지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이를 살피며 지급 시기를 결정하겠다. 적절한 단계에서 야당과도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사상 최대인 558조 원의 올해 예산도 상반기에 72.4%를 집행할 계획이다. 그래도 부족하다"며 "작년 재정 적자는 주요 42개국에서 가장 낮은 편이었다. 국가채무 증가가 전례 없이 가파른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나라 곳간을 적절히 풀어야 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당장 보호하지 않으면 쓰러질 사람이 적지 않고, 쓰러진 뒤에 일어서는 것은 더 힘들다"며 "비상한 위기에는 비상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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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특허청은 전자출원 및 지식재산권 교육이 필요한 개인 및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무료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전자출원지원 교육`과 `지식재산권 초청교육`에 참여할 신청자 접수를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전자출원지원 교육`은 전문 강사가 현장에 직접 방문하는 실습 중심의 신청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그동안 방문 교육으로만 진행됐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등 방문 교육이 불가능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청자가 `현장 방문` 또는 `화상회의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교육과정은 지식재산권 입문, 정보검색, 전자출원 등 기초과정부터 특화과정까지 총 9개 과정이 있으며, 국내 또는 해외 출원 준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신청자가 필요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교육 횟수는 신청 지역, 대상, 교육과정, 교육방식 등을 고려해 연간 약 100회 정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지식재산권 초청 교육`을 신설해 개인과 10인 미만 소기업에 대해 전자출원 및 정보검색에 대한 기초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3월) 19일까지다. 교육내용은 특허ㆍ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순으로 연간 교육과정을 수립해 전자출원과 정보검색의 기초교육 중심으로 운영하고, 교육방식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이용한 분기별 1회씩 교육시간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으로 50명 이내로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각 접수기간에 교육 신청서를 전자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키프리스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특허정보원 출원지원교육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주 특허청 정보고객지원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해 강사와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교육을 확대해 누구나 쉽게 전자출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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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세계 1위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2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 서비스 론칭을 통해 스포티파이는 6000만 개 이상의 트랙과 40억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 개인화 기술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국내 인기곡과 장르ㆍ테마ㆍ아티스트별 한국 전용 플레이리스트도 제공한다. 스포티파이는 이 외에도 다양한 기기와 앱 환경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폭넓은 호환성 및 사용자 편의성을 갖췄다. 요금제는 1인 요금제 `프리미엄 개인(월 1만900원, 부가세 별도)`과 2인 요금제 `프리미엄 듀오(월 1만6350원, 부가세 별도)` 총 두 가지가 있다. 스포티파이는 이용자 확보를 위해 무료 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이용자들은 별도의 신용카드 정보 입력 없이 프리미엄 서비스를 모바일로 7일간 무료 체험할 수 있다. 오는 6월 30일까지 구독 시 신용카드 정보 입력과 함께 3개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 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이용자와 아티스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아티스트와 레이블, 유통사 등 다양한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왔다"며 "국내 음악 스트리밍 생태계의 동반성장을 가속화하는 데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한국 음악 산업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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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동 532-2 일대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1월) 22일 강동구는 천호동 532-2 일대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관련 두 번째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기간은 지난달(1월)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이며 입찰참가신청서 및 사업제안서 제출은 공고 마지막 날인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입찰참가신청서는 강동구청 본관 4층에 위치한 재무과에, 사업제안서 및 가격제안서는 강동구청 본관 5층 주택건축과에 접수하면 된다. 이번 입찰에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의 자격요건을 갖춘 업체 ▲「국가정보전달조달 시스템 입찰참가자격등록규정」 등에 따라 입찰참가가 가능한 업체 ▲공고일 기준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 규정에 따라 엔지니어링 건설 부문의 사업자 신고를 필한 업체 또는 「기술사법」 제6조 규정에 따라 건설 부문의 합동기술사사무소 개설 등록을 필한 업체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 개설 신고를 필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30길 5-14(천호동) 일대 2만4859.35㎡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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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는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화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2021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 및 핵심사업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3개 분야(주제)로 ▲도심 속 테마골목 ▲체험ㆍ먹거리 연계 특화거리 ▲경기바다와 함께 즐기는 특화거리다. 사업대상지는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골목(거리)이다. 핵심사업은 골목 투어상품, 체험 프로그램 등의 지역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말하며, 구체적인 사례로는 ▲골목 미식투어 및 요리체험 관광상품 개발ㆍ운영 ▲도자(공방) 체험 관광상품 및 프로그램 개발ㆍ운영 등이 있다. 도는 시ㆍ군 공모를 통해 총 7곳의 사업대상지와 핵심사업 1개씩을 선정하고, 해당 시ㆍ군, 지역협의체, 전문가 등과의 조정ㆍ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 핵심사업을 직접 실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전문가 자문ㆍ컨설팅 ▲주민참여 역량 강화 교육 ▲골목 홍보 투어 ▲골목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노출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시ㆍ군이 1개의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1개의 핵심사업을 발굴해서 적합한 공모분야를 선택한 후 경기도에 신청하면 된다. 단, 시ㆍ군은 사업대상지에 근거지를 둔 지역협의체를 사전에 지정해야 한다. 공모 접수 마감일은 오는 24일이며, 해당기간 내에 공문으로 신청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도내 시ㆍ군의 다양한 지리적 환경을 고려해 올해는 주제별로 대상지를 선정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골목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내여행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관광시장을 창출하고 관광테마골목이 지역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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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강원 강릉시 정동진지구의 부동산투자이민제가 연장됐다. 부동산투자이민제는 법무부 장관이 고시한 지역에 기준 금액 이상을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거주 자격을 주는 제도로, 5년 이상 거주 시 영주권을 준다. 강원도청은 지난달(1월) 31일 법무부가 `정동진 차이나 드림시티 사업`과 관련한 부동산투자이민제 연장 건의를 의결해 2024년까지 연장됐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촉진을 이끌어내기 위한 취지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투자이민제가 3년가량 연장되면서 투자금액 기준도 기존 5억 원에서 7억 원으로 함께 상향됐다. `정동진 차이나 드림시티 사업`은 정동진지구 50만 ㎡ 일대에 호텔, 휴양콘도미니엄, 힐링존 등으로 구성된 복합휴양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4년 사업 부지를 확보하고 중화권 투자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투자유치 행사와 개발사업 인허가 등을 추진했지만 2016년 사드(THAAD) 배치에 따른 중국의 금한령(禁韓令)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여파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기철 중국통상과장은 "부동산투자이민제 연장을 외국인 투자의 전환점으로 삼아 사업 추진에 최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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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환경부가 설 연휴 전과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을 위해 특별감시ㆍ단속 및 홍보ㆍ계도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1월 28일 환경부는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ㆍ단속을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ㆍ단속은 7개 유역(지방)환경청, 수도권대기환경청, 전국 17개 시ㆍ도를 대상으로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ㆍ단속은 연휴 기간 전과 연휴 기간 동안으로 2단계로 구분해 기초 지자체 환경 공무원 약 950명이 참여해 추진된다. 연휴 기간 전인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는 사전 홍보ㆍ계도를 하고, 오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순찰 및 단속을 실시한다. 7개 유역(지방)환경청,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전국 지자체는 약 2만9500개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환경기초시설 관계자 등에게 사전 예방 조치와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이 중 염색ㆍ도금 등 악성폐수 배출 업체, 폐수수탁처리 업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우려 업체 등 약 5200개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상대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필요할 경우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인 이달 11일부터 14일까지는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산업단지, 상수원수계 하천 등) 순찰 강화, 환경오염 신고창구 운영 등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다. 환경부는 유역(지방)환경청 및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전국 지자체(기초 지자체 포함)에서는 상황실을 운영하고 상수원 상류지역과 산업단지 주변 또는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설에는 환경부가 상수원 수계 등 취약 업체 2111곳을 대상으로 단속한 결과, 159곳(7.5%)의 위법 사항이 적발됐다. 주요 적발 내역은 무허가 시설 운영 29건, 배출허용기준 초과 24건, 환경기초시설 비정상 가동 7건, 폐기물 부적절 보관 5건 등으로 나타났다. 류필무 환경부 환경조사담당관은 "설 연휴 등 취약시기에 불법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오염 행위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 감시와 단속 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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