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서울 진보단일화추진위원회(추진위)가 23일,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교육감선거에서 출마할 교육감 예비후보의 선거인단투표 결과 정근식 예비후보가 확정됐다고 밝힐 당시 한만중 예비후보는 “제가 예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상황”이라면서 “좀 판단이 잘 안 되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 나름대로 좀 판단을 해서 추후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었다. 이어 “정근식 후보가 단일후보로 됐다고 하는 결과는 일단 받아들인다”면서도 “다만 우리 모두 추진위에 참여한 사람들과 후보들 모두 익숙하지 않고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었다”고 여운을 남겼었다. 한 예비후보는 24일 긴급 성명서 발표를 통해 추진위가 주관한 경선투표 결과가 무효임을 선언하고 선거 부정 의혹에 대한 경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한 후보는 이번 경선 과정에서 시민참여단 6,000명이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채 사실상 명단에서 삭제된 것에 대해 강력히 문제를 제기했다.  한 예비후보는 “추진위는 다른 후보자들의 명단 확인 요청을 거부하면서 ‘중복가입·요건미비’라는 해명만 되풀이했다”고 짚고 “이는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특정 후보의 승리를 위해 지지층을 선택적으로 제거한 선거 주권 침해 행위”라고 규탄했다. 이어 “정근식 예비후보가 교육감으로 있을 당시인 지난 2월 말, 마감 시한(2월 4일)을 훌쩍 넘긴 시점에 야간 기습 방식으로 사진 한 장 없는 서류만으로 추진위에 가입했다”고 지적하고 “추진위는 다른 후보들에게 사전 통보조차 하지 않은 채 정근식 후보의 가입을 환영하는 보도자료를 일방적으로 배포했다”면서 “규칙을 성실히 준수한 모든 후보들을 우롱한 처사”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한 예비후보는 “지난 3월 10일 후보자 4인이 대승적으로 합의한 사항이 단 하루 만에 추진위에 의해 일방적으로 파기됐다”며 “시민이 후보를 직접 평가할 기회를 차단하고 ‘최종 결정은 추진위가 한다’는 독단적 운영 방식은 민주주의의 기본인 절차적 정당성을 정면으로 훼손한 정치적 폭거”라고 에둘러 비판했다. 또한 “이번 일련의 과정이 추진위가 정근식 예비후보를 추대하기 위해 사전에 기획한 조직적 행위라고 판단한다”며 ▲시민참여단 명단 삭제 과정 및 경위 ▲선별적 가입 등록 허용 의혹 ▲선별적 투표 링크 발송 의혹 등의 사항에 대한 경찰의 수사를 공식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한 예비후보는 끝으로 “주권을 유린당한 6,000명 시민의 분노를 모아 가짜들의 밀실 야합을 반드시 단죄하겠으며 이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서울시민들게 직접 결과로 심판받겠다”밝히고 ”위대한 서울시민들은 반드시 이기며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ㆍ4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최근 하안주공3ㆍ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은 지난 17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7개 사가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GS건설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대우건설 ▲진흥기업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대한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5월 15일 오후 2시 대한토지신탁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안현로 34(하안동) 일원 12만7286.7㎡를 대상으로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개동 40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독산역과 금천구청역, 7호선 철산역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가림초, 안현초, 철산초, 하안초, 하안남초, 하안중, 가림중, 철산중, 진성고 등 여러 학교가 단지 인근에 있으며 광명시민체육관, 도덕산, 광명도덕산캠핑장, 철망산근린공원, 도덕산공원, 광명문화원, 행정복지센터, 뉴코아아울렛, 세이브존 등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여름철 태풍ㆍ호우 등 우기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5월) 15일까지 택지개발ㆍ공공주택지구 38곳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이달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평택고덕 국제화지구, 화성태안3지구 등 택지개발지구 5곳과 수원당수지구 등 공공주택지구 33곳 등이다. 점검은 경기도와 사업 시행자(LHㆍGH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우기 대비 안전 관리 계획 및 비상연락체계 ▲배수시설 및 가배수로 관리 상태 ▲절ㆍ성토 사면 등 재해 위험 요인 ▲하천ㆍ저류지 등 수해 취약시설 ▲폭염 대비 휴식제 이행 및 근로자 보호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해지고 그 피해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규모 택지 조성 및 공공주택 건설이 진행 중인 현장은 광범위한 토공사와 사면 형성으로 인해 우기철 침수, 사면붕괴, 토사유출 등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다. 이에 도는 본격적인 우기 시작 전인 이달부터 올해 5월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보호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ㆍ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집중호우 이전까지 조치를 마칠 수 있도록 지속해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재난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해 건설현장 근로자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포천시는 이달 22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도시 구조 변화와 미래 성장 전략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도시계획, 토목, 방재, 건축, 주택, 조경, 교통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시 도시관리계획 결정과 개발행위허가 관련 사항을 자문ㆍ심의하며, 시가 지향해야 할 도시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게 된다. 현재 시는 교통망 확충, 산업 구조 변화, 정주여건 개선 등 도시 전반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 특히 교육발전특구와 평화경제특구 등 주요 사업이 추진되면서, 도시계획위원회의 역할도 단순한 심의를 넘어 도시의 미래 가치를 설계하는 전략적 기능으로 확대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도시개발과 난개발 방지를 위해 도시계획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교육발전특구와 평화경제특구 등 포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주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전문적인 자문 바란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장기ㆍ고정금리ㆍ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 금리를 다음 달(5월) 1일부터 0.25%p 포인트 인상한다. 이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으로 연 4.6(10년)~4.9%(50년)가 적용된다.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 배려층(장애인ㆍ한부모 가정 등), 전세사기 피해자 등에게는 우대금리(최대 1% 포인트)를 적용해, 최저 연 3.6(10년)~3.9%(50년) 금리가 적용된다. 다만, 이달 30일까지 보금자리론 신청을 완료하면 인상 전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HF 관계자는 "주택저당증권(MBS) 발행금리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보금자리론 금리의 점진적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나,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11일 신규 신청분부터는 담보주택이 규제지역(투기지역ㆍ투기과열지구ㆍ조정대상지역)에 소재한 경우 0.1%p의 가산금리가 적용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마지막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 총 3668가구(일반분양 3557가구)가 분양을 개시한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 총 3668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서울 마포구 도화동 `공덕역자이르네`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신도시아테라` ▲강원 강릉시 송정동 `강릉우미린더프리미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힐스테이트구월아트파크` ▲안양시 관양동 `안양에버포레자연&e편한세상`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더샵관저아르테` 등 7곳이 오픈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한국과 베트남 정상간 외교를 계기로 베트남과 도시철도 차량 공급, 인프라 개발사업 발굴 등 도시ㆍ교통 인프라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고 이달 24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민 방문을 공식 수행 중인 김윤덕 장관은 이달 21일 쩐 홍 민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만나, 지난해 8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박닌성 동남 신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동남 신도시는 한국 신도시 개발 성공사례를 모델로 하는 K-신도시 수출 1호 사업이다. 이어 열린 `한-베 상생 발전 협력 포럼`에서는 인프라 현대화사업과 교통ㆍ도시개발 등 각종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양국의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건설부는 향후 도시ㆍ교통 등 인프라 개발에 관한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KR),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순서대로 각 기관의 역할을 소개한 뒤, 도시ㆍ주택ㆍ철도 분야에서 상생 발전 방향과 지원제도 등 협력안에 대해서 발표했다. 지난 22일에는 김 장관이 하노이시 스타레이크시티 내 복합단지 준공식을 찾아 우리 기술로 베트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완성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스타레이크시티사업은 2006년부터 한국과 베트남이 협력해 하노이시 서호구 서쪽 일원에 186.6ha 규모의 주거ㆍ상업ㆍ오피스ㆍ교육ㆍ행정 등 여러 목적을 지닌 신도시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에 준공되는 복합단지 시설은 오피스, 호텔, 상업시설 등 다양한 목적을 지닌 초대형 복합시설로서, 대우건설을 포함한 국내 기업들이 사업 기획, 투자, 시공, 운영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이어 이달 23일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양국 주요 정부ㆍ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호치민시 2호선 도시철도 차량 공급 계약과KINDㆍ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ㆍ하나은행 간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KIND는 베트남 핵심 국영은행인 BIDV와 협력을 통해 베트남 내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금융 지원을 연계해 국내 기업의 베트남 관련 사업 진출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대로템이 계약한 호치민시 2호선 도시철도 차량 공급 계약(162칸ㆍ4800억 원 규모)은 베트남 철도 차량 분야 최초 진출 사례로, 베트남에 한국의 우수한 철도 기술력을 전파해 향후 고속철도 등 대형 프로젝트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함에 의미가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김윤덕 장관은 "베트남과 도시 분야의 다양한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철도 등 대형 교통 인프라사업에도 우리기업이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베트남은 인프라 개발 잠재력이 유망한 시장으로 양국이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이하 마천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0일 마천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기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6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동 45 일원 10만6514.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20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으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마천터널, 위례대로터널 등 진입이 수월하다. 교육시설로는 거여초, 마천초, 남천초, 감일초, 감일중, 오주중, 보인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널문근린공원, 널문공원, 천마산, 천마근린공원, 천마공원축구장, 천마산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마천5구역은 2025년 4월 22일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1월 8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삼성E&A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882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이달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26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 순이익은 1633억 원으로 3.9% 각각 늘었다. 삼성E&A는 안정적인 실적 성장 배경으로 대형 화공 플랜트와 국내 첨단산업 플랜트 매출의 본격 반영을 꼽았다. 또한 인공지능(AI), 자동화, 모듈 등 혁신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부문별 매출은 화공 부문이 1조1299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첨단산업 부문과 뉴에너지 부문은 각각 5742억 원과 5633억 원을 기록했다. 1분기 신규 수주액은 4조6000억 원으로 연간 목표의 약 40%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수주잔고는 20조6000억 원으로, 약 2.3년치(지난해 매출 9조 원 기준) 일감을 확보했다. 삼성E&A 관계자는 "혁신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지속적인 원가 개선을 이루고 있다"며 "글로벌 에너지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해 지속 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이달 2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ㆍ원자력, 안전 등으로, 70명 이상을 선발할 계획이다. 체코 원전사업을 비롯해 베트남, 미국 등 글로벌 원전시장 확대를 위한 조직 개편과 가덕도신공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민자사업 등 대형 인프라사업 추진에 대응하기 위한 인재 확보의 일환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올 8월 졸업 예정자이다. 전형 절차는 필기전형(오는 5월)과 1ㆍ2차 면접(6월)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입사한다. 다음 달(5월) 6일까지 2주간 대우건설 채용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글로벌시장 확대에 따라 우수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주택사업뿐 아니라 토목ㆍ플랜트 등 전 사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차세대 인재를 계속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맞춰 베트남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정 회장은 경제사절단 공식 일정에 참여해 베트남 개발사업과 건설시장에서의 성과와 경험을 기업인들에게 공유했다. 또 하노이 `B3CC1 복합개발사업` 준공식 참석, 데이터센터 MOU 체결 등을 통해 한=베트남 간 협력 확대에도 적극 나섰다. 베트남은 대우건설 해외 개발사업의 핵심 전략시장이다. 대우건설은 한국형 신도시 수출의 대표적 성공 사례인 스타레이크시티 개발사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흥옌성 끼엔장과 동나이성 년짝에서도 도시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주거ㆍ상업시설, 교육 인프라는 물론 대규모 아레나 건설 등 문화가 함께하는 융복합 스마트시티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향후 도시개발을 넘어 원자력 발전, 고속철도,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정 회장은 지난 22일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에 위치한 B3CC1 복합개발사업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쭝 비엣 중 하노이 부시장, 응우옌 ?O 히앱 베트남건설협회 회장, 한만희 해외건설협회 회장, 김복환 KIND 사장 등 한국 및 베트남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B3CC1 복합개발사업은 연면적 21만1462㎡ 지하 3층~지상 35층 초대형 복합 단지 2개동 규모로 오피스, 호텔, 상업시설을 갖췄다. 대우건설의 주도로 시행, 투자, 시공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 과정에 한국 기업들이 참여했다. 대우건설을 비롯해 KDB산업은행, KB증권 등 국내 8개 사가 투자자로 참여했다. 호텔과 레지던스는 호텔신라가 운영하며, 오는 10월 개관 예정이다. 정 회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B3CC1 복합개발사업은 한-베트남 경제협력의 상징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정 회장은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 본사에서 레 응옥 람 은행장과 면담을 갖고, 향후 베트남에서의 사업 계획을 설명했으며 이에 대한 협력과 투자를 요청했다. BIDV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국영상업은행으로, 스타레이크시티를 포함한 대우건설의 주요 개발사업에 참여한 핵심 금융 파트너다. 정 회장은 이달 22일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시작으로 23일 한-베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과 한-베 비즈니스 포럼 등 경제사절단 일원으로서 공식 일정에도 참석했다. 특히 하노이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한-베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정 회장은 대우건설이 베트남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베트남 정부의 협력에 감사를 전했다. 정 회장은 "문화가 함께하는 융복합 스마트시티와 대규모 아레나 건설을 통해 양국의 문화 교류와 베트남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데이터센터 건설 등을 통해 베트남의 디지털 인프라 발전에 이바지할 것과 베트남 국책사업인 북남고속철도, 원자력 발전사업 등에 대한 참여 의사도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베트남 내 정보통신(IT)ㆍ인프라 개발기업 사이공텔과 `베트남 데이터센터 사업 공동참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향후 베트남 내 데이터센터 EPCㆍ공동투자사업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베트남은 대우건설의 중요한 전략 시장 중 하나이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반자로, 원전 및 고속철도, 도시개발과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베트남의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대문구는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대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달 28일 연세대(학생회관 앞), 다음 달(5월) 12일 경기대(학생회관 앞) 및 같은 달 26일 명지전문대(본관 앞)에서 각각 오후 2~5시에 현장 상담실을 연다. 네이버폼으로 사전 신청 후 현장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로부터 맞춤형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전월세 관련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평일 기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 1인가구 포털`에서 예약한 뒤 주거안심매니저와 전화 상담을 하거나 서대문구청 1층 부동산정보과에서 대면 상담을 하면 된다. 주민과 거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계약서 작성, 주거 안심(집 보기) 동행 등을 무료 지원하고 각종 주거지원 정책도 안내한다. 토요일에도 예약을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성헌 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이 전월세 사기 피해 없이 보다 안정적으로 주거 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세사기 피해자가 경ㆍ공매를 통해 돌려받는 임차보증금의 3분의 1에 못미칠 경우 그 차액을 국가가 지원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하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이 이달 23일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전세사기 피해자의 최소한의 피해회복을 지원하고 피해 구제 속도를 제고하기 위해 임차보증금 최소보장제와 선지급-후정산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으로,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됐다. 현재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해 피해주택 매입을 통한 경매차익(감정가-낙찰가)을 활용해 공공임대주택 10년 무상거주를 지원 중이나, 경매여건 등에 따라 피해자 간 피해 회복률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국가가 최소한의 피해회복을 보장하기 위해 최소보장제를 도입한다. 경ㆍ공매가 종료된 피해자의 피해 회복금이 임차보증금의 1/3(최소보장비율) 미달 시 그 차액(최소지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대상은 전세사기 피해자와 전세사기특볍법에 따른 임차인 중 최소보장비율 미만으로 피해 회복한 자이다. 이미 경ㆍ공매가 종료된 피해자도 지원한다. 신탁사기 등 무권 계약 피해자에 대해서는 최소보장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경ㆍ공매 전에 먼저 지급하고, 경ㆍ공매 종료 후 국가가 정산하는 선지급-후정산 제도를 적용한다. 아울러 최소지원금과 선지급금에 대해 양도ㆍ담보제공과 압류를 금지함으로써 지원금이 피해자에게 직접 귀속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절차도 개선했다. 전세사기 피해주택 경매 절차에서 최고가 매수 신고 가격이 없어 유찰이 반복될 경우 피해자 등이 최저 매각 가격으로 우선 매수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주택 사업자에게 경ㆍ공매 유예ㆍ정지 신청 권한을 부여했다. 공공주택 사업자가 촉박한 경ㆍ공매 일정으로 피해주택 매입이 어려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공공주택 사업자가 협의매수나 공개매각(신탁사기) 등 경ㆍ공매 외 방식으로 피해 주택을 매입하는 때도 취득세 감면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신탁사기 피해주택의 수탁자 등에게 공공주택 사업자와의 우선 협의 및 주택 매입에 필요한 관련 자료 제출 의무를 부여하고, 위반건축물은 매입과 양성화 절차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경ㆍ공매가 종료됐으나 피해주택을 매수하지 못한 피해자도 대체 공공임대주택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ㆍ보호도 강화된다. 피해주택 안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장의 안전 관리 업무 범위에 공공요금 체납 여부 조사ㆍ조치, 소방ㆍ승강기 등 시설 안전 관리 업무, 피해주택 보존 조치 등을 포함했다. 또 피해자들이 설립한 협동조합 등이 피해주택 매입ㆍ임대사업을 수행하는 경우 지자체장이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임대인이 파산하는 경우에도 우선변제권이 인정되는 임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은 면책되지 않도록 해 전세사기 피해자의 보증금 보호를 강화했다. 아울러 전세사기 예방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에 기존 피해자 대상 법률ㆍ금융ㆍ주거 지원에 더해, 예비 임차인 대상 권리관계 분석 등 안전계약 컨설팅 기능을 추가했다. 피해주택 매입 절차 개선 및 전세사기 예방 등과 관련된 개정 사항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최소보장제 및 선지급-후정산 등 제도 도입 관련 개정 사항 등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 최소지원금 예산(약 279억 원)이 확보된 만큼, 법 시행일에 맞춰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부동산개발사업 관리 등에 관한 법률(부동산개발사업관리법)」 개정안도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9ㆍ7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인ㆍ허가 기간 단축을 통한 부동산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신속 인ㆍ허가 지원센터 설치 근거를 신설했다. 지원센터는 개발사업 과정에서의 인ㆍ허가 지연을 해소하고자 명확한 유권해석을 제공하고 인ㆍ허가 기관-사업자 간의 갈등을 협의ㆍ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별도 전문기관을 지정할 수 있는 근거도 포함됐다. 지원센터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인ㆍ허가 기관의 적극 행정을 장려하고자 감사면책 규정도 도입됐다.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48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에 나섰다. 이달 21일 석남동 48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석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5월) 20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당일 오전 10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시공자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로부터 2일 이내(오는 5월 4일)에 조합에 직접 제출하고 입찰서 일체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123번길 9(석남동) 일대 661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7호선ㆍ2호선 석남역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석남초등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석남녹지도시숲, 신석체육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5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1일 부개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동길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마분로21번길 34(부개동) 일원 11만730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개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일신초, 부개초, 동수초, 인천금마초, 송내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카톨릭대학병원, 카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밤골공원, 부개산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부산 동래구/국회 교육위원회)이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교육 소외계층의 디지털 학습권을 보장하는 내용의 법률안 개정안 3건을 대표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서 의원실에 따르면 서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교육적 활용도가 높고, 안전성이 확보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하는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안’ ▲도서·벽지 지역 소재 학생과 특수교육 대상자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학생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구입비 등을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도록 하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안’ 및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안’이다. 먼저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안’은 민주당이 ‘AI 디지털 교과서’의 ‘교과용 도서’ 지위를 박탈하는 법안을 강행 처리함에 따라 발생한 학교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그간 현장에서는 검증된 소프트웨어조차 매번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해 행정 부담이 가중되고 자료의 적시 활용이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개정안은 안전성과 질적 수준이 확보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경우, 학운위 심의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해 교육자료 선정 절차의 합리성을 제고했다. 또 현행법상 무상교육 지원 범위에 ‘교육 자료’인 ‘학습지원 소프트웨어’는 제외되어 있어 도서·벽지 지역 학생 및 특수교육 대상자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은 학생 개인의 가정 형편과 지역의 교육 여건에 따라 디지털 교육을 받을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하고 이는 결국 교육격차를 심화시킨다는 우려가 컸다.  이에 서 의원은 시행령에 규정된 비용 지원 대상을 법률로 상향 규정하고, 소프트웨어 사용료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교육기회 균등을 도모하고자 했다. 서 의원은 “이번에 발의한 법안들은 민주당의 입법 폭주로 인해 발생한 학교 현장의 혼란을 바로잡고,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회 교육위원으로서 앞으로도 효율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한 교육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서울ㆍ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한 주택 이상거래 집중 조사에서 편법증여, 대출자금 용도 외 유용 등 다수의 위법 의심거래가 적발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지난해 7~10월 거래신고분에 대한 서울ㆍ경기 주택 이상 거래를 거래분에 대한 기획조사 결과 총 746건의 위법 의심거래를 적발했다고 이달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부터 대출 규제 강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등 부동산 대책이 본격 실행됨에 따라 편법 대출ㆍ증여나 토지거래허가 위반 등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이상거래가 확대될 우려에 대비해 이뤄졌다. 앞서 서울ㆍ경기 일부 지역(과천시, 용인시 수지구, 성남시 분당ㆍ수정구, 안양시 동안구, 화성시ㆍ6곳)에 한정했던 지난해 1~6월 조사와 달리 해당 지역 외에 경기 9곳(광명시, 의왕시, 하남시, 남양주시, 구리시, 성남시 중원구, 수원시 장안ㆍ팔달ㆍ영통구)을 추가로 확대해 실시했다. 국토부는 이상거래 총 2255건을 조사해 위법 의심거래 746건(위법 의심행위 867건)을 적발했다. 1건의 거래가 다수 법률에 위반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관계된 모든 기관에 통보했다. 적발된 위범 의심행위 중 편법증여 등이 572건으로 가장 많았다. 특수관계인(부모ㆍ법인 등)이 주택 거래대금을 매수인(자녀ㆍ법인 대표 등)에게 대여하면서 차용증이 없거나 적정이자 지급 여부 등 확인이 필요한 경우 등이 해당한다. A씨는 서울 한 아파트를 117억5000만 원에 매수하면서 67억7000만 원을 본인이 사내이사로 등재된 법인으로부터 차입해 조달했다가 적발돼 특수관계인 차입금 과다로 국세청에 통보됐다. 대출자금 용도 외 유용 등은 99건이었다. 개인사업자가 기업 운전자금 용도로 대출을 받은 후 주택을 매수한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등이다. B씨는 서울 한 아파트를 18억3000만 원에 매수하면서 모 은행으로부터 기업 운전자금 목적으로 7억8800만 원의 대출을 받았으나, 대출금을 아파트 구입에 사용한 것으로 의심돼 금융위원회에 통보됐다. 거래금액ㆍ계약일 거짓신고 등은 191건이었다. 주택 거래를 하면서 실제와 다른 거래금액 및 계약일로 신고한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등이 해당한다. 주택 거래를 하면서 중개보수 상한을 초과해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이 4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를 회피하기 위한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부동산실명법)」 위반(배우자 특례 미적용)이 1건이었다. 국토부는 부동산 거래 해제신고 의무화제도 정착과 허위신고 적발 등을 위해 매년 `미등기 거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신고된 전국 아파트 거래 25만여 건을 조사한 결과 미등기 거래 306건(전체 거래의 0.12%)을 발견해, 신고 관청(시ㆍ군ㆍ구)에 통보해 허위신고ㆍ해제 미신고 등에 대해 추가 조사와 행정처분을 요구했다. 국토부는 현재 지난해 11~12월 서울ㆍ경기지역 거래신고분을 대상으로 기획조사도 진행 중이며, 올해 신고분에 대한 조사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집값 담합, 시세교란(집값 띄우기 등), 인터넷 중개대상물 불법 표시ㆍ광고 등 부동산거래질서 교란행위 전반에 대해 `부동산 불법 행위 통합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신고된 사례에 대해서는 지자체 등과 협력해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1분기(1~3월) 전국 지가는 0.58% 상승하며 37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했으며, 상승 폭은 지난해 4분기(0.61%) 대비 0.03%p 축소됐으나 전년 1분기(0.50%) 대비로는 0.08%p 확대됐다. 전국 지가는 2023년 3월(0.008%) 상승 전환한 후 37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지난 3월부터 상승 폭이 커졌다. 수도권(0.85%→0.81%)은 전년 4분기 지가변동률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지방권(0.19%→0.19%)은 변동이 없었다. 전국 17개 시ㆍ도 중 서울(1.1%)이 전국보다 높았다. 전국 255개 시ㆍ군ㆍ구 중 41곳이 전국 평균치를 웃돌았다. 서울 강남구(1.5%)가 가장 높았고 용산구(1.31%), 서초구(1.26%) 등이 뒤를 이었다. 전체 시ㆍ군ㆍ구 중 193곳이 0%~0.6% 수준의 변동률을 보였으며, 주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감소지역인 89개 시ㆍ군ㆍ구의 지가변동률은 0.15%로 비대상지역(0.62%)보다 0.47%p 낮았다. 용도지역 및 이용상황별로는 도시지역 내 상업지역(0.72%)과 상업용(0.69%)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올해 1분기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46만2000필지(265.4㎢)로 전년 4분기 대비 3.6%(1만7000필지) 줄었으나, 전년 1분기 대비로는 6.7%(2만9000필지) 늘었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15만1000필지(239.4㎢)로, 전년 4분기 대비 0.1%(88필지) 감소했으나 전년 1분기 대비 0.6%(877필지) 증가했다. 전체 토지거래량은 전년 4분기와 비교해 세종(41.7%), 전북(9.7%) 등 5개 시ㆍ도에서 증가하고, 12개 시ㆍ도에서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세종(33.6%), 서울(17.6%) 등 5개 시ㆍ도에서 증가했고 12개 시ㆍ도에서 감소했다. 용도지역별로는 농림지역(17.5%)ㆍ자연환경보전지역(8.6%)ㆍ공업(4.4%), 지목별로는 답(7.6%)ㆍ공장용지(4%)ㆍ전(1%), 건물용도별로는 공업용(6.5%)ㆍ상업업무용(0.2%) 등이 증가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4-7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남산4-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성윤ㆍ이하 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코오롱글로벌 ▲아이에스동서 ▲HS화성 ▲HJ중공업 ▲동원개발 ▲서한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17길 137(남산동) 일원 3만99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남산역과 2호선 반고개역 및 2ㆍ3호선 청라언덕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내당초등학교, 대구남산초등학교, 구남중학교, 경구중학교, 경북공업고등학교, 대구보건고등학교, 대구대학교 대명동캠퍼스,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유스티노캠퍼스 등이 있다. 한편, 남산4-7구역은 올해 2월 1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아유경제` 제200호 지면, 다음은 이달 24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200회 특집] 재초환ㆍ분상제ㆍ장특공 `3대 리스크`… 부동산ㆍ도시정비시장 긴장 고조 ▲기획 "목동 재건축 수주 신호탄"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자 유력 후보 `DL이앤씨` 빅매치 예고 목동 재건축 `30조 시장`… 건설사들 수주전 닻 올려 ▲현장소식 `시공자 선정` 앞둔 파장1구역 재건축, 북수원 핵심 주거지로 탈바꿈 예고! ▲칼럼 신뢰관계 파탄 시 위임계약 해지의 새로운 판단 기준 도시정비사업 내 동일 세대 판단 기준에 관해 조합원 제명 안건 결의 자체를 금지할 필요성의 부재 평생교육과 시행시행자의 역량 직장 내 성희롱 수면장애 도움 되는 두개천골리듬 치료에 대해 유가 상승기, 이익을 지키는 업종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23일 역사강사 전한길의 ‘5·18’ 왜곡 주장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민주주의 교육과 헌법교육 강화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자신의 SNS에 밝힌 입장문을 통해 “아직도 반민주적 독재의 망령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고 민주주의 교육을 국가 기본교육으로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전한길이 유튜브를 통해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군 개입설 등 왜곡해 유포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는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제8조에서 금지하는 허위사실 유포 및 역사 왜곡·비방 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군사독재에 맞서 시민들이 끝내 민주주의를 지켜낸 대한민국 헌법 가치의 출발점”이라고 규정하고 “5·18 정신은 12·3 내란을 극복한 ‘빛의 혁명’으로 이어져 새로운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킨 K-민주주의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12·3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평화적 민주주의는 1980년 5월의 정신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원류인 전남·광주에 ‘K-민주주의 전당’을 건립해 독재의 망령이 되살아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학생들이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민주주의 가치와 원리를 삶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민주주의 교육과 헌법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산하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 관내 권선초등학교는 21일부터 23일까지 만국기가 휘날리는 운동장에서 1~2학년군, 3~4학년군, 5~6학년군별로 스포츠데이를 개최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공굴리기, 줄다리기, 카드 뒤집기, 장애물 이어달리기, 파도타기 등 다채로운 스포츠 활동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값진 시간을 보냈으며 운동장 곳곳에 웃음과 즐거운 함성소리가 가득했다.  참여한 한 학생은 “게임이 정말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뛰면서 너무 신났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학교 관계자는 “이번 스포츠데이는 학생들이 운동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서로 협력하는 법을 배우면서 즐거움까지 느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평가했다. 최영애 교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협동심도 키워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스포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서울 진보단일화추진위원회가 23일 저녁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교육감선거 선거인단투표 결과 정근식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이날 정 예비후보는 준비된 당선사례를 통해 “이번 선택은 한 사람을 향한 지지가 아니라 서울교육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라는 시민의 엄중한 명령”이라며 “그 뜻의 무게를 가슴 깊이 새기고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으며 경선에 참여하신 후보들(강민정, 강신만, 김현철, 한만중, 홍제남, 이을재)은 이제 ‘원팀’이 돼 함께 대한민국교육을 이끌자”고 밝혔다. 이는 지난 22일 곽노현·조희연 전 교육감들이 밝힌 진보진영의 ‘원팀’ 구성 요청에(관련기사) 대한 답례이면서도 6월 3일까지 선거전에 돌입하는 정 예비후보의 구원요청이기도 하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4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서울 진보단일화추진위원회가 23일 저녁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교육감선거 선거인단투표 결과 정근식 예비후보가 확정됐다고 발표하자 정 예비후보가 준비된 당선사례를 읽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서울 진보단일화추진위원회가 23일 저녁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교육감선거 선거인단투표 결과 정근식 예비후보가 단일후보로 확정이 된 것에 대해 강민정 예비후보가 “결과(선거인단 모집동원 등)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선거인단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히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서울 진보단일화추진위원회가 23일 저녁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교육감선거 선거인단투표 결과 정근식 예비후보가 확정이 된 것에 대해 한만중 예비후보가 축하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서울 진보단일화추진위원회가 23일 저녁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교육감선거 선거인단투표 결과를 발표하기에 앞서 정근식, 강민정, 이을재 예비후보가 초조한 마음을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서울 진보단일화추진위원회가 23일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교육감선거에서 선거인단투표 결과를 발표하기에 앞서 정근식 예비후보와 강민정 예비후보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오는 6월 3일 치러질 서울시교육감 선거의 민주진보단일 후보의 발표날인 23일, 서울 대학로 추진위 강당에서 정근식 예비후보가 발표 전과 발표 후에도 무덤덤한 표정을 짖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DL이앤씨가 `2026년 재건축 최대어`로 불리는 사업비 1조5000억 원 규모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재건축) 수주를 겨냥해 공사비 인하와 금융 지원 확대를 앞세운 `파격 조건`을 제시했다. 조합이 제시한 기준보다 낮은 공사비와 함께 이주비 한도를 대폭 높이며 조합원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춘 전략으로 풀이된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재건축에 `아크로압구정`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 설계 및 사업 조건을 함께 제시했다. 아울러 `THE BEST or NOTHING`이란 표어로 회사 측의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조합원 부담ㆍ리스크 최소화` 등을 위해 역대급 조건을 제시했다는 DL이앤씨 측은 압구정5구역 재건축을 국내 최고의 하이엔드 주거 단지로 만들겠다고 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제안에는 ▲3.3㎡당 1139만 원 확정 공사비 ▲이주비 LTV 150% ▲필수사업비 금리 가산금리 제로 ▲공사 기간 57개월 ▲분담금 납부 유예(최대 7년) ▲책임준공 확약 ▲상가 건축공사비 제로ㆍ상가 수입 세대당 6억6000만 원 등이 담겼다. 이 가운데 이주비 조건을 두고 유관 업계의 이목이 쏠렸다. 주택담보가치를 초과하는 수준까지 대출이 가능하도록 LTV를 150%로 설정해 자금 조달 여건을 크게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최근 금융ㆍ대출 규제와 금리 상승으로 이주비 마련이 어려워진 점을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공사비 역시 조합 기준보다 공격적으로 낮게 제시됐다. 조합이 제시한 3.3㎡당 1240만 원 대비 약 100만 원가량 낮은 금액을 내놓으며 DL이앤씨는 가격 경쟁력 확보에 나선 것이다. 올해 강남권 주요 사업지 공사비가 상승 흐름을 보이는 상황에서 차별화 포인트를 만든 셈이다. 인근 단지(▲압구정3구역 재건축 1120만 원 ▲압구정4구역 재건축 1250만 원)의 3.3㎡당 공사비와 비교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아울러 공사비를 확정 방식으로 제시해 향후 물가상승에 따른 추가 부담을 줄이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책임준공 확약까지 포함해 사업 안정성과 공사 이행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분담금 납부 시점을 늦추는 조건도 더해 조합원 부담을 분산시키는 데 방점을 찍었다. 한편,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로 321(압구정동) 일원 7만8989.6㎡를 대상으로 지하 5층~지상 68층 공동주택 8개동 13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한양 1ㆍ2차를 통합해 재건축을 진행 중이며 각각 1977년 12월, 1978년 9월에 준공된 바 있다. 이곳은 한강변 입지와 우수한 학군을 갖춰 올해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힌다. 올림픽대로와 성수대교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고,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가까워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또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 로데오거리, 압구정 카페골목 등이 인접해 주거 편의성이 높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담초등학교, 청담중학교, 청담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번 수주전은 DL이앤씨와 현대건설 간 경쟁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양측이 각각 설계, 브랜드, 금융 조건 등을 앞세워 맞붙은 가운데, 조합은 다음 달 30일께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시공 파트너를 결정할 예정이다. 도시정비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수주전은 단순한 공사비 경쟁을 넘어 금융 지원과 리스크 관리 조건까지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조건 경쟁의 흐름"이라며 "조합원 입장에서 실질적인 실익ㆍ혜택이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채준환 DL이앤씨 상무는 "조합원 입장에서 공사비 부담과 사업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주거 가치와 브랜드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압구정5구역 재건축은 시장의 기준을 다시 쓰는 프로젝트라고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압구정5구역 사업 조건이 압구정2ㆍ3ㆍ4구역 단지에 비해 압도적이라고 자부한다"면서 "특히 아파트ㆍ설계 외관 특화 등에서도 DL이앤씨 아크로 중에서도 역대급 특별함으로 조합원에게 명품 단지를 선보일 수 있게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우중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산하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 관내 매산초등학교(교장 임미경)는 26일 개교기념일 및 학교 사랑의 달을 맞이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과 창의적 표현력을 격려하고 학교 사랑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학교 사랑 학생 음악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사전 참가자 모집은 3월 25일부터 진행됐으며 이달 15일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본선 경연은 22일 학교 시청각실에서 진행됐으며 본선 시작에 앞서 교감의 격려사가 이어져 참가 학생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교 교사의 축하공연(피아노 연주)이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이번 본선은 1~2학년은 가창 부문, 3~6학년은 자유악기 기악 부문으로 진행됐고 모든 참가 학생들은 본교 교가 1절을 경연곡으로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학생들은 학년순서와 사전 추첨으로 결정된 순서에 따라 무대에 올라 공연했으며 학부모들도 함께 참관하는 가운데 질서 있는 관람과 안전 수칙 준수를 통해 모든 학생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학년별 1명씩 선정해 시상했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노력과 성취를 인정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유지아 학생은 “학교 사랑 학생 음악 경연대회를 준비하면서 교가를 더 많이 연습하게 됐고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참가 학생들의 열정과 성실함을 높이 평가했으며  임미경 교장은 “이번 음악 경연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학교 공동체 의식을 더욱 높이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구광역시는 이달 22일 서대구역세권 개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로드맵을 수립하고자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서대구역세권 개발 주요 현안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시 유관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대구역세권 개발을 위한 복합환승센터 건립 방안과 역세권 주변 노후 하수처리장의 통합지하화사업 추진 현황을 집중 논의했다. 복합환승센터는 서대구역 이용객의 편의를 돕고 쇼핑ㆍ문화 시설을 갖춘 복합시설로 기대를 모았으나,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입지 경쟁력 미흡 등으로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장기적으로 민자유치를 유도할 수 있는 입지 여건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서대구역세권 주변 여건 변화를 고려해 추진 중인 하수통합지하화사업은 관련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며 사업 추진을 지속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여건과 주변 인프라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서대구역세권을 도심 개발의 구심점이자 도심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은 "서대구역세권 개발은 대구 서부권 개발의 핵심 과제"라며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민간 투자 유치환경을 조성하고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3일 달성군 현풍읍에서 IB(국제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학부모 모임인 IB미래교육커뮤니티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구 IB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학부모 의견을 청취했다. 강은희 예비후보에 따르면 현풍 지역은 대구테크노초, 현풍초, 포산중, 포산고를 중심으로 유치원 IB PYP Early Years부터 고등학교 IB, DP 과정까지 연속 이수가 가능한 전국적 모델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국제인증 교육프로그램인 IB를 일반 공립학교에서 무상으로 이수할 수 있는 장점으로 전국에서 전입을 고려하거나 실제 이주하는 사례가 있을 만큼 IB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주에서 4년간 IB를 경험한 뒤 올해 1월 대구로 이주한 학부모, 서울에서 3년 전 이주해 세 자녀 모두가 IB교육을 받고 있는 학부모 등 ‘대구 IB 경험자’들이 참여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전남 구례, 포항, 경기 양평 등 타 지역 학부모들도 참석해 “아이의 미래교육을 위해 실제 이주까지 고려하고 있다”며 대구 IB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학부모들은 “IB를 통해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선택이 옳았음을 확신하게 됐다”고 평가했으며 학교운영위원회 참여 등 실질적 지원을 통해 학교와 교육청을 돕고 있는 사례도 공유했다. 특히 학부모들이 그동안 IB 선택의 걸림돌로 인식해 온‘연속 이수 체계’ 문제 해결을 위한 IB학교 클러스터 정책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강 교육감은 초·중·고를 연계한 IB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학부모들의 선택 부담을 낮추고, 더 많은 학생들이 IB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3년 전 대구로 편입된 군위군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군위초-군위중-군위고 연계 모델도 본격 구축 중이며, 특히 군위초는 올해 3월 IB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하며 IB클러스터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강 예비후보는 “IB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혁신 모델”이라며 “현장의 학부모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IB학교 클러스터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IB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석 학부모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강은희 교육감이 직접 현장을 찾아 학부모들의 의견을 경청해 준 데 감사하다”며 “이 같은 소통을 통해 대구 IB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초구는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공동주택 단지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고 이달 22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30가구 이상인 공동주택 대상으로 노후한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도로, 하수도 등 공용시설 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기준 260개 공동주택 단지 중 공모를 통해 선정된 34개 단지 40개 사업에 사업비 총 5억8000만 원을 지원한다. 단지별로는 공용시설사업 분야에 따라 총사업비의 50~90%를 최대 58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최근 개정된 「서초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따라 실효성을 높인다. 시설물 노후도에 따른 배점을 강화하고 공동주택 관리 노동자 근무시설 개선, 방화문 자동폐쇄장치 설치 등 지원 대상 항목을 추가 신설했다. 또한 통행로 개방 조건을 미이행한 단지에는 감점을 적용하는 등 심사표를 조정했다.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는 이달부터 공용시설 보수를 위한 공사계약을 먼저 체결한 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교부 절차는 투명한 보조금 운영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200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된 이후 18년간 총 921개 단지 1330개 사업에 24억5700만 원이 지원했다. 서초구 관계자는 "지역 내 주거 공간의 약 65%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인 만큼 주민들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된 공용시설 개선을 지원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주택 지원안을 마련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과거 버스 차고지였던 서울 중랑구 망우동 360-1 일대에 복합 개발이 추진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2일 열린 제7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망우동 360-1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ㆍ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는 중랑구 망우동 360-1 일원 2870.5㎡ 규모로 1977년 주차장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곳이다. 1979년 여객자동차 정류장으로 변경돼 성동여객 버스 차고지로 쓰였고 1999년 1월 사업장 해제 조치를 받았다. 이후 2012년 6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중랑구와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해 주차장으로 이용됐으나, 현재는 폐쇄된 상태다. 이번 계획안에는 도시계획시설(여객자동차터미널)을 폐지하고, 용도지역을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는 등 민간의 저이용 토지를 활용해 복합 개발하는 내용을 담았다. 시는 향후 관련 절차를 거쳐 망우동 360-1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최종 결정ㆍ고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민간의 저이용ㆍ유휴토지 등과 공공 재원을 활용하는 이번 계획을 통해 도시ㆍ사회 여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주변 지역과 조화로운 통합적 도시관리체계를 마련함에 따라 주택 공급과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동 451 일대가 최고 높이 및 용적률 완화 등을 통해 새로운 중심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달 22일 열린 제7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강동대로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강동구 올림픽로 528(성내동) 일원 38만8485㎡ 규모다. 잠실 광역 중심과 천호ㆍ길동 지역 중심을 연결하는 축에 있으며, 행정ㆍ주거ㆍ여가 기능이 밀집한 강동구 핵심 입지로 꼽힌다. 최근 대규모 주거 단지 입주 등으로 배후 인구가 증가하면서 생활ㆍ문화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나, 기존 지구단위계획은 개발 유도에 한계가 있고 강동구청 주변, 성내 등 두 개 지구단위계획으로 이원화돼 비효율이 발생해 왔다. 이에 시는 변화된 도시 여건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두 구역을 하나로 통합하고 지구단위계획을 전면 재정비했다. 최고 높이를 강동대로변은 80m에서 100m로, 올림픽로는 60m에서 70m로 완화하고, 기준 용적률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180%에서 200%로, 제3종일반주거지역은 230%에서 250%로 상향해 개발 여건을 개선했다. 대상지를 입지 특성에 따라 강동대로변, 역세권, 성내로변, 이면부 등으로 공간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업무ㆍ여가 기능 강화, 주민생활지원 기능 확충, 행정서비스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관리안을 마련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변경으로 강동구청 주변과 성내동 일대가 강동구를 대표하는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유연한 도시계획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친환경 주택금융 확대와 서민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총 5605억 원 규모의 녹색채권 주택저당증권(MBS)을 발행한다고 이달 23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공사 최초로 녹색채권 인증을 획득한 MBS로, 기초자산은 전액 친환경 주택금융상품인 `그린 보금자리론`으로 구성됐다. 이 상품은 녹색건축 인증 주택 또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취득한 주택을 담보로 보금자리론을 받는 경우 0.1%p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HF는 MBS 발행을 통해 친환경 주택에 거주하는 서민들에게 안정적인 장기 고정금리 대출을 지원해 환경보호와 주거 안정이라는 정책적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실제 입찰 과정에서 응찰액은 모집 금액의 225% 수준에 달하는 응찰률을 기록해 녹색채권에 대한 시장의 견조한 투자 수요도 확인됐다. 김경환 HF 사장은 "이번 발행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친환경 금융으로의 전환을 이끄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해 친환경 주거 문화와 녹색금융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올해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 예정자를 이달 24일 오전 9시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총 7453명이 응시해 전회 응시자(2025년 제2회ㆍ7716명)보다 263명이 줄었다. 합격 예정자는 695명으로 전회(526명)보다 169명이 늘었고, 합격률도 9.3%로 전회(6.8%)보다 높아졌다. 합격 예정자는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이달 30일 오후 6시까지 대한건축사협회에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야 한다. 과목별 시험성적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서 오는 5월 8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합격 예정자에 대한 경력 등 서류심사를 거친 후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올해 6월 17일 발표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구로구 궁동 108-1 일대에 청년ㆍ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192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달 22일 열린 제7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궁동 108-1 일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계획안은 구로구 궁동 108-1 일원 5623㎡를 대상으로 용적률 280%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13층(높이 40m 이하) 공동주택 192가구 규모의 LH 매입임대주택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용도지역을 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건축물 높이 기준을 30m에서 40m로 상향했다. 열린 단지 조성을 위해 단지 북측에 쌈지형 공개공지 1곳과 남측에 공개공지 1곳을 계획하고, 맘스카페ㆍ아이돌봄시설ㆍ작은도서관 등 생활 SOC 시설을 조성해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을 통해 청년ㆍ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생활 SOC와 보행ㆍ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과천시는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 구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과 과천도시공사가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우선협상 결과를 토대로 사업 추진의 조건과 책임을 확정한 것으로, 종합의료시설 건립을 포함한 개발사업이 계획단계에서 실행단계로 넘어가는 공식 절차다.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은 86만 ㎡ 규모의 부지에 종합의료시설을 포함한 첨단산업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이다. 2029년 착공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핵심사업은 과천 아주대학교병원 건립이다. 지역응급의료센터 설립을 비롯해 심ㆍ뇌혈관 센터, 4대 암 전문 센터, 사물인터넷(IoT) 기반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 등 미래 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아이비케이투자증권, 학교법인 대우학원, 코웨이, 한화, 대우건설 등 18개 기업이 참여하며, 총사업비는 약 4조2879억 원 규모다. 시는 단순히 종합병원을 짓는 것을 넘어 건강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문화ㆍ상업시설이 결합한 융복합 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응급의료 체계 강화와 생활 편의 향상은 물론, 과천을 수도권 남부의 의료 중심지이자 미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향후 `프로젝트 회사(SPC)` 설립, 토지 매매계약 체결 등의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계용 시장은 "이번 협약은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가시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시민에게 필요한 의료 기반 시설 확충과 미래 성장 기반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4월 3주(지난 2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4%)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 지방은 보합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국지적으로 관망세를 보이는 지역과 정주여건 양호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상승 거래가 포착되는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9%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5%로 전주(0.1%)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북구(0.27%)는 길음ㆍ하월곡동 위주로, 동대문구(0.25%)는 답십리ㆍ휘경동 위주로, 강북구(0.24%)는 미아ㆍ번동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22%)는 구의ㆍ광장동 위주로, 노원구(0.22%)는 월계ㆍ중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구(-0.06%)는 압구정ㆍ역삼동 위주로, 서초구(-0.03%)는 반포ㆍ방배동 역세권 위주로 하락했으며, 강서구(0.31%)는 가양ㆍ염창동 위주로, 관악구(0.28%)는 봉천ㆍ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에서 연수구(0.03%)는 연수ㆍ옥련동 위주로, 미추홀구(0.02%)는 관교ㆍ학익동 대단지 위주로, 부평구(0.02%)는 갈산ㆍ부개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중구(-0.04%)는 중산ㆍ운서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계양구(-0.03%)는 계산ㆍ효성동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보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07%)의 경우 평택시(-0.21%)는 용이ㆍ동삭동 대단지 위주로, 이천시(-0.17%)는 증포ㆍ송정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화성 동탄구(0.41%)는 청계ㆍ목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명시(0.34%)는 하안ㆍ철산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수원 영통구(0.31%)는 영통ㆍ망포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1%), 대구(-0.03%), 충남(-0.02%), 충북(0.01%), 강원(-0.02%), 광주(-0.07%), 울산(0.08%), 세종(-0.07%), 전남(0.05%), 전북(0.02%), 경남(0.03%), 경북(-0.02%),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은 전주(0.09%)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2%)은 전주(0.17%) 대비 더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세 수요 대비 매물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 역세권 및 학군지 등 입지 양호한 단지 중심으로 임차 문의 꾸준히 지속되며 상승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39%)는 길음·돈암동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35%)는 광장ㆍ구의동 학군지 위주로, 노원구(0.32%)는 중계ㆍ상계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북구(0.3%)는 미아ㆍ번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도봉구(0.26%)는 창동ㆍ방학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39%)는 잠실ㆍ가락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관악구(0.25%)는 봉천ㆍ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강서구(0.24%)는 가양ㆍ화곡동 위주로, 영등포구(0.22%)는 신길ㆍ대림동 위주로, 구로구(0.2%)는 개봉ㆍ신도림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3%)의 경우 서구(0.26%)는 가좌ㆍ불로동 주요 단지 위주로, 연수구(0.16%)는 송도ㆍ동춘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중구(0.08%)는 운남ㆍ운서동 준신축 위주로, 남동구(0.08%)는 간석ㆍ만수동 위주로, 부평구(0.08%)는 삼산ㆍ부개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3%)에서 과천시(-0.21%)는 중앙ㆍ별양동 준신축 위주로, 광주시(-0.13%)는 고산ㆍ장지동 신축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48%)는 하안ㆍ철산동 대단지 위주로, 용인 기흥구(0.3%)는 마북ㆍ구갈동 위주로, 안양 동안구(0.27%)는 호계ㆍ비산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8%), 대전(0.04%), 대구(0.02%), 충남(0.02%), 충북(0.08%), 강원(-0.01%), 광주(0.03%), 울산(0.12%), 세종(0.12%), 전남(0.05%), 전북(0.04%), 경남(0.05%),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임차 수요 증가하며 소담ㆍ도담동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본지에서 단독보도 한 서울에서 문제가 됐던 ‘선거인단 조직동원과 대납비리의혹’(관련기사)이 경기도에서도 불거졌다.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대리인은 23일 경기교육혁신연대(혁신연대)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선출 과정에서 발생한 원격 인증 및 선거인단 대리 납부 의혹과 관련해 혁신연대에 공식 이의신청서를 22일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 측은 신청서에서 이번 사안이 선거인단 모집 과정에서 발생한 원격 인증과 대리 납부 문제로, 단일화 규정 위반 여부를 명확히 가려야 할 중대한 사안으로 선거인단 대리 등록과 대리 납부 여부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고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단일화 후보 확정을 유보할 것을 요구했다. 유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경기교육혁신연대 규정 제9조는 선거인단 등록 시 반드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고 가입비 역시 본인 명의로 납부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대리납부와 집단 등록 등 조직 동원을 명확히 금지하고 있다. 유 예비후보 측은 “하지만 특정 후보 측이 선거인단 모집 과정에서 안내 문자를 통해 ‘원격에서 인증과 결제를 도와주겠다’는 내용이 전달됐고 ‘다른 사람의 기기로 접속해 가입을 진행하라’는 취지의 안내가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다”며 “이러한 방식은 제3자 개입을 전제로 한 것으로 규정 취지에 반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한 유 예비후보 측은 “대리납부 가능성 확인을 위해 자체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실제로 제3자가 대리 입력 후 본인 인증만 확인하면 대리결제를 진행해도 아무런 제한 없이 선거인단 가입이 완료된 사례가 있었으며 해당 가입자가 투표까지 마친 사실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대리납부가 불가능한 시스템이라고 공언했던 혁신연대 측의 설명과 배치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유 예비후보 측은 혁신연대 선관위에 대리 등록 유도 문자, 통화 내역, 대리결제 테스트 기록 등 확보한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문제제기 했음에도 “확인해보니 이 건에 대해 대책이 없다”는 답변 이후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는 점도 함께 밝혔다.  이와 함께 대리납부와 관련해 유 예비후보 측은 “‘선거인 확정 전 가입자와 비용납부자가 일치하는지 반드시 확인해 달라’는 요청에 혁신연대 선관위로부터 ‘대납자를 걸러낼 대책이 없으며 수사기관의 압수수색 외에는 딱히 대책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유 예비후보 측은 23일 선거인단 전체에 대한 대리 등록 및 대납 여부를 즉각 수사할 것을 요청하며,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후보 확정을 유보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수사 결과에 따라 단일화는 원천 무효해야 한다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김 교육감은 23일 오전 11시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 삼성빌딩 2층 ‘김석준 캠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년 동안 부산시민과 교육가족의 단합된 힘으로 일궈낸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교육의 정상화를 넘어, 이제는 미래로의 대전환을 위해 부산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민선 3, 4대 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합리적이고 점진적인 개혁을 추진하고, 부산교육 전반에 걸쳐 변화의 새바람을 불어넣었다”며 “특히 재선거를 통해 교육감으로 복귀한 뒤 지난 1년간 교사와 교육청 직원, 교육가족의 헌신적 노력과 소통으로 혼란에 빠져 있던 부산교육을 정상화 궤도에 진입시켰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지난 9년의 부산교육을 ‘기반 구축(1기)-도약(2기)-정상화(2.1기) 시기’로 정리하고, 앞으로의 4년을 ‘부산교육 미래 전환기’로 규정했다. 김 교육감은 “지난 9년간 부산교육의 기반을 만들고 도약을 이뤘으며, 최근 1년간은 헝클어진 교육을 정상화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히고 “이제는 그동안 축적한 여러 성과와 경험을 쏟아부어 부산교육을 확실하게 도약시키고, 미래교육 전환의 길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교육감은 “지난 1년간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 최우수 교육청 선정, 청렴도 최고 수준 회복, 교육발전특구 A등급 등 ‘3관왕’을 달성하며 객관적인 실력과 부산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공약 이행률 114.1%를 달성하며 약속을 넘어 성과로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향후 4년 부산교육의 정책 및 행정의 큰 틀과 방향도 제시했다. 공약의 4대 핵심 키워드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점수보다 오래가는 ‘진짜 학력’ 강화 △학생과 교사가 모두 안심하는 교육환경 조성 △무상교육을 넘어 교육비 부담 없는 부산 등이다. 김 교육감은 우선 “‘AI시대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을 위해 초·중·고 교원과 학생을 위한 생성형 AI 지원을 확대하고 권역별 AI·메이커교육 기반을 넓히며, AI를 잘 쓰는 교육을 넘어 AI와 함께 생각하는 교육, AI 속에서도 사람다움을 잃지 않는 교육으로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점수보다 오래가는 ‘진짜 학력’ 강화를 위해 문해력, 문제 해결력,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부모의 정보력과 경제력이 아니라 공교육의 힘으로 충분히 더 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사는 수업과 학생 지도에 온전히 집중하고, 학생은 몸과 마음이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아이도 선생님도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적어도 돈이 없어 학교 보내기 힘들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보다 세밀한 복지정책을 펼치기로 했다”고 피력했다. 부담이 큰 수학여행비와 현장체험 학습비 완전 무상화, 중학교 신입생에 이어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체육복 지원, 특수교육과 다문화교육 학생들을 위한 자율학교 운영 등을 통해 공교육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김 교육감은 “저는 단순히 해본 사람이 아니라 해낸 사람, 누구보다 부산교육을 잘 알고 부산교육을 바꿔본 사람”이라며 “기반을 세우고, 도약을 이루고, 정상화를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교육의 미래전환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기자회견에 앞서 이날 오전 9시 부산시선관위에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 삼성빌딩 2층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마련했다. 이날 출마선언 기자회견에는 김경갑 전 동인교 교장, 부산다행복학교 출신 배소연 대학생(경성대 연극영화과 2학년), 정상래 부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정숙 부산교육포럼 대표, 장세진 전 부산학교학부모총연합회 회장, 박경희 부산마을교육공동체민간협의체 대표, 류소정 참교육학부모회 부산지부장, 3자녀를 둔 차소현 대연초 학부모 등 교육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와 학부모들이 함께 했다. ‘김석준 캠프’는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깨끗한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 특히 진보·보수, 좌·우 구분 같은 이념대립을 배격하고 정책선거를 펼치기로 했다. 김 교육감은 “교육에는 진보와 보수가 있을 수 없다”면서 “오로지 좋은 교육을 위한 비전과 정책, 헌신만이 요구될 뿐”이라고 짚고 “지난 9년간 부산교육을 이끌며 일 잘하는 교육감으로 검증된 저에게 다시 한번 부산교육을 맡겨주시면 그동안 구축한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제대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교육감은 부산고, 서울대(사회학 학사, 석사, 박사)를 졸업하고 지난 1983년부터 31년간 부산대학교 사범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민선 3, 4대 부산시교육감에 이어 지난해 4월 재선거를 통해 교육감으로 복귀, 헝클어진 부산교육을 빠르게 정상화시켰다. 김 교육감은 재임 중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학년 무상급식과 무상교육 시대를 활짝 열었으며, 학생 문해력·수리력 향상, 선제적인 AI 도입과 보급, 통학차량 확대 등 교육복지와 안전망을 크게 강화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경기도교육감자리를 두고 다음주 중 출마선언을 할 예정인 임태희 교육감과 안민석 후보가 진검승부에 들어간다. 22일, ‘2026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이하 2026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지난 3월 26일 2차 공동대표단 회의를 통해 ‘2026년 경기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 방식(선거인단 55%+여론조사45%)으로 안민석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민석 후보는 “무너진 경기교육을 살리라는 준엄한 도민의 명령”이라고 소감을 밝히고 “저를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경기도민과 교육시민사회가 뽑아주신 것은 산적한 경기교육의 문제를 해결할 교육전문성과 추진력을 인정해주신 것이라고 생각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면서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경기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7만명의 선거인단이 참여한 단일화 과정의 관심과 열기는, 임태희 현 교육감 체제의 교육 퇴행을 막고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달라는 요구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민주진보 후보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경기교육의 자부심을 되찾고 경기도를 세계 최고의 교육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안 후보는 박효진·성기선·유은혜 세 후보를 언급하며 “세 후보가 보여준 교육비전과 열정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하고 “이제 경선이 끝난만큼, 우리 네명은 경기교육감 선거를 위한 원팀”의 미래를 걱정하는 원팀”이라면서 “각 후보의 철학, 가치, 정책을 민주의 용광로에 넣어 하나로 합쳐내겠으며 본선 승리를 위해 함께해달라”고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경기 학생들을 세계 최고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행정이 뒷받침하기 위해 반드시 경기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단일후보 당선이 포부를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김포시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이달 22일 밝혔다.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스할 수 있으며 신청 기한은 오는 5월 29일까지이다. 선정 결과는 올해 9월 중 발표되며, 지원금은 5월분부터 소급 적용돼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소득ㆍ재산 요건을 충족하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부모와 별도로 거주해야 한다. 청년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ㆍ자산 1억2200만 원 이하,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ㆍ자산 4억7000만 원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월 최대 20만 원의 임차료를 최장 24개월간 지원한다. 기존 사업에서 요구됐던 청약통장 가입 요건은 폐지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25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이달 22일 밝혔다. 재정경제부는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한 공공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23년부터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HUG는 2:1 더블멘토링제도 운영, 전문면접관 활용 모의면접, 사내강사 온라인 직무강의 영상 및 NCS 강의ㆍ도서 제공 등을 통해 인턴 취업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별 채용에 더해 직무 단위 채용을 통해 직무 중심 인력 운영을 청년인턴까지 확대하고, 사회형평 인력 제한 경쟁 채용과 창립 이래 최다 규모 채용(최근 3년간 412명) 등으로 청년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최인호 HUG 사장은 "올해 상반기 117명의 인턴 채용ㆍ하반기 120명 채용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청년인턴 채용을 계획 중"이라며 "채용 이후에는 HUG 성장 사다리를 통해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 드림` 사업에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이달 22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갑작스러운 생계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으로 출발해 올해 5월 본사업 전환 이후 연내 300곳까지 운영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1차 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ㆍ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 안정을 지원한다. 한국부동산원의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ㆍ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그냥드림 코너 운영을 위한 물품 구입 등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그냥드림 코너가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파출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위기 상황에서 먹거리가 없어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도록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동참하고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대구 통합돌봄, 사랑의 쌀 나눔, 한국부동산원 사랑의 집수리(REB행복HOME)사업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남양주시 금곡동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어울림센터`를 이달 30일 착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어울림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거점시설 조성사업으로,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공ㆍ커뮤니티 공간이자 지역 내 문화ㆍ창업ㆍ생활 기능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한다. 남양주시 금곡로 55(금곡동) 일원 1465㎡를 대상으로 연면적 2340.25㎡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7월 준공이 목표다. 주요 시설로는 전시장, 주민 커뮤니티ㆍ창업지원 공간, 주차시설 등이 들어선다. 지하층에는 기계식 주차장(57면)을 포함해 총 69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도는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ㆍ추진해 지역 균형발전과 정주환경 개선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어울림센터는 문화와 창업, 생활 기반 시설을 결합한 지역 거점"이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와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이달 23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을 개최한다. 건설교통신기술의 날은 건설ㆍ교통 분야 신기술의 발전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신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에 기여한 유공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올해 기념식은 `건설교통신기술, 대한민국 안전을 세우다`를 슬로건으로, 신기술이 국민 안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 기반임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건설교통신기술 개발과 활용 촉진에 기여한 개발자, 각 지방정부 담당자 등 유공자 17명에게 국토부 장관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7회를 맞은 `건설교통신기술 공모전` 시상식도 열린다. 공모전에는 총 1566점이 접수됐으며, 슬로건ㆍ사진ㆍ영상 부문별로 총 26점이 선정됐다. 대상(국토부 장관상)은 강신우(경기 수원특례시) 씨의 `선율의 궤적`을 주제로 한 영상 작품이 받는다. 수상작은 행사장 로비에 전시된다.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연계 행사도 운영된다. 신기술의 성과와 미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우수 신기술 전시회와 `자연의 원리와 신기술이 여는 미래 건설교통안전`을 주제로 건설산업 안전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건설신기술 제811호(복합방수공법)와 같이 다수 현장 적용 실적을 보유한 기술을 비롯해, 시설물 안전 관리 기술 등 다양한 최신 기술들을 선보인다. 김이탁 차관은 "건설교통신기술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건설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이 적기에 지정돼 현장에 원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본지에서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교육감선거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예비후보들을 릴레이로 인터뷰해 게재하며 다음은 지난 4월  22일 진행된 강민정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와의 인터뷰다-편집자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에듀뉴스] 강민정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2일 신촌에 있는 선거 캠프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장 먼저 “정근식 교육감이 위기에 대한 인식 자체도 부족하고 그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해법과 대응보다는 현상유지에 급급한 행정이었다”면서 “교육감과 교육공무원을 위한 시간과 서울교육청이었고 이를 바꾸고자한다”고 서두를 열었다. 강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강 예비후보는 학교현장 교사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에 까지 역임해 학교현장과 교육정치를 아우를 수 있는 교육베테랑이다. 강 예비후보는 정근식 교육감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는 동시에, 교육평등지표 개발, 혁신교육 2.0 등을 약속했다.  그는 “‘더에듀’를 통해 서울교육의 의미와 방향, 그리고 서울교육의 과제 및 개선안 등을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며 “분필을 쥐고 교실을 지킨 24년, 교육을 바꾼 4년의 경험으로 ‘통역이 필요 없는 교육 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제 인생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전교조 서울북부지회장, 서울시교육청 혁신학교운영위원장 등 교육 개혁의 최전선에서 항상 목소리를 내왔다”고 상기했다. 본인이 서울교육감이 돼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서울 교육의 수장이 돼야 하는 이유는 ‘현장의 언어’와 ‘정치의 문법’을 동시에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이기 때문”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먼저 저는 통역이 필요 없는 진짜 교육 전문가이며 교실의 고통과 아이들의 눈빛을 몸으로 기억하는 사람”이라며 “현장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따로 보고를 받거나 통역이 필요하지 않다”고 자신이 교사 경험을 통해 얻은 것을 말했다.  이어 “‘교실을 아는 사람이 교육을 바꿔야 한다’는 현장의 갈등을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감이 될 것”이라면서 “4년간 국회 교육위원으로 제21대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교육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국가 예산을 다룬 경험이 있다”고 회상하고 “교육적 이상에만 머물지 않고 이를 현실로 만드는 ‘정치의 힘’을 알고 있어 실질적인 교육 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입법적 역량을 갖춘 ‘준비된 교육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사와 학생 모두를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될 것”이라고 다짐하고 “교사의 행정 업무 과부하와 교육권 침해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학생의 자존감을 지키는 교육을 최우선으로 한다”며 “‘교사가 가르치는 즐거움을 회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교사에게는 행정 업무로부터의 해방을, 학생에게는 ‘한 줄 세우기’ 경쟁이 아닌 ‘자기 삶을 설계하는 교육’을 약속하며 그것만이 교육 공동체 전체의 신뢰를 회복할 유일한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제는 ‘AI 시대, 기술을 넘어 사유하는 시민을 기르는 비전’이 필요하다”면서 “단순한 기기 보급이나 알고리즘 교육을 넘어, AI 시대를 주체적으로 살아갈 ‘사유하는 시민’ 육성에 전력하겠다”고 밝히고 “디지털 전환기에 우리 아이들을 단순한 기술 소비자로 만들 것인지, 기술을 다스리는 지혜로운 시민으로 키울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 있고 기술 뒤에 숨겨진 ‘사람’ 중심의 미래 교육을 설계할 수 있는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가졌다”고 자신했다. 여기에 “교육 위기의 시대에는 관리형 리더가 아닌, 구조적 모순에 정면으로 맞서는 해결사가 필요하다”면서 “기득권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진짜 혁신’을 밀어붙일 수 있는 강단 있는 리더십이야말로 지금 서울교육에 가장 필요한 덕목”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강점에 대해 “저 강민정은 ‘이론’이 아닌 ‘삶’으로, ‘구호’가 아닌 ‘결과’로 증명해온 교육 전문가”라고 힘주어 말하고 “상아탑이 아닌 ‘교실’에서 다져진 24년의 현장성. 다른 후보들이 대학 강단이나 시민단체에서 교육을 ‘연구’하고 ‘관찰’할 때, 저는 24년 동안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의 갈등을 중재하고 특히 혁신학교에서 수업의 혁신을 치열하게 고민했다”고 전했다. 강 예비후보는 인터뷰의 방향을 바꿔 정근식 교육감에 대해 유·초·중등 교육 경험과 이해 부족, 관리형 소극행정 등을 문제 삼으며 작심 비판했다. 그는 “현행 정근식 서울교육감의 행정은 한마디로 ‘현장이 지워진 탁상 행정’이자, 위기의 시대에 책임을 회피하는 ‘안일한 관리 행정’”이라고 규정하고 △유·초·중등 교육 현장 경험이 전무 △위기 앞에서 뒷짐 진 ‘소극적 관리자’ △과거의 패러다임 답습 등을 손으로 꼽았다. 강 예비후보는 자존감, 교육공동체 신뢰, 삶을 위한 교육 등 ‘3유(有)’ 서울교육도 제시했다. 그는 “제가 제시한 ‘3유(有) 서울교육’은 ‘3무(無)’를 통해 비워낸 자리에 채워 넣어야 할 가장 소중한 가치들”이라며 “그중에서도 제 스스로 가장 중시하며 유권자들에게 강력하게 호소하는 핵심 가치는 ‘삶을 위한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것이 왜 서울교육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열쇠인지 설명해 드리자면 우리의 교육은 그동안 ‘대학 입시’라는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달려왔다”면서도 “하지만 강민정은 이제 학교가 아이들에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가르치는 곳이 돼야 한다고 믿는다”고 밝히고 “인공지능(AI)이 지식을 대신 찾아주는 시대에 단순 암기와 문제 풀이 능력은 더 이상 경쟁력이 아니며 이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알고리즘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사유하는 시민’으로서의 역량”이라고 예단했다. 이어 “학교를 ‘배움이 즐거운 놀이터’로 바꾸겠다”면서 “공부는 고통스러운 인내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즐거운 과정이어야 하며 강민정은 학교를 인성과 창의성, 협력과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장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매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하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형교육평등지표’에 대해 그는 “제가 제시한 ‘서울형교육평등지표’는 단순히 성적이나 가계 소득이라는 낡은 잣대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정밀한 교육 진단서’”라고 덧붙이고 “‘서울형교육평등지표’는 아이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고 국가와 교육청이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데이터화하는 작업”이라고 전했다. 이어 △환경 지표는 출발선의 평등 △과정 지표는 학교 안의 평등 △결과 지표는 성장의 평등 등을 열거하고 “‘서울형 교육평등지표’를 통해 서울교육의 아픈 곳을 숨기지 않고 정확히 드러내겠다”며 “그리고 그 데이터에 기반해 가장 아픈 곳에 가장 먼저 약을 바르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혁신교육 2.0’을 말했다. 그는 “제가 그리는 ‘혁신교육 2.0’은 지난 10년의 성과를 계승하되 현장에서 제기된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내실 있는 대전환’”이라고 밝히고 “모든 학교가 혁신학교이며 혁신학교가 가졌던 ‘교사들의 자발성’과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서울의 모든 학교가 누릴 수 있도록 제도화하겠으며 이를 통해 일반 학교 학부모님들이 느끼셨던 소외감을 해소하겠다”고 부연했다. 나아가 그는 혁신교육을 넘어선 ‘혁신교육청’ 시대의 개막을 예고했다. "지난 15년의 혁신교육이 학교 단위의 도전으로 값진 성과를 냈지만, 이를 모든 학교로 확산하는 과정에서 정체에 부딪혔다"고 진단하며, 그 근본 원인으로 '교육청의 혁신 부재'를 지목했다. “이제 교육청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며, 정책 사업의 50% 과감한 감축과 학교 행정 업무의 교육청 이관을 그 시작점으로 제시했다. 그는 "교육청이 행정 부담을 가져와 혁신의 물꼬를 다시 틀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교사의 자발성’과 ‘교육과정의 자율성’이 특정 학교의 전유물이 아닌 서울 모든 학교의 보편적 가치가 되도록 제도화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에서 고교학점제 과목 이수 조건으로 공통과목은 ‘출석률+학업성취율’ 반영, 선택과목은 ‘출석률’만 반영으로 의결했다. 이에 대해 강 예비후보는 “작년 고교학점제가 본격시행되면서 고교학점제를 둘러싼 현장 혼란과 논란이 계속됐다”고 분석하고 “고교학점제는 문재인 정부가 준비하고 추진해왔던 정책이었음에도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제도적 실행준비를 방기하면서 혼란이 극대화됐다”면서 “최근 국가교육위원회가 과목이수조건으로 공통과목에 ‘출석률+학업성취율’을 반영하고 선택과목은 ‘출석률’만 반영하기로 한 결정은 고교학점제 취지를 제대로 살리기에는 불완전한 임시처방일 뿐”이라고 에돌렸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보다 근본적으로는 내신 절대평가제 도입과 입시제도 개선, 학점제 내실 운영이 가능한 교사증원 등 조처가 필수 전제조건이 돼야 한다”며 “따라서 국교위는 발표된 조치를 최대한 최단기 조치가 되도록 하고 근본적 제도 마련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충고하고 “아이들이 ‘출석만 하면 되는 학교’가 아니라 ‘무엇이든 배울 수 있고 끝내 깨우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제시했다.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대에 대해 “강민정이 지지하는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대’는 교사를 학교라는 울타리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시민을 키우는 교사가 스스로 온전한 시민이 돼야 한다’는 민주주의의 당연한 원칙을 실현하는 일”이라며 “교실 안의 중립은 지키되, 교실 밖의 자유는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예비후보는 끝으로 “당신의 아이를 위해, 서울교육의 ‘진짜 전문가’를 선택해 달라”고 한표를 호소하고 “지금 우리 서울교육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선생님들은 교권을 잃고 외로운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우리 아이들은 숨 막히는 경쟁 속에서 자존감을 잃어가고 있고 학부모님들은 해마다 치솟는 사교육비와 불안한 미래 교육 앞에서 밤잠을 설치고 계신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 문제는 이론만 아는 학자도, 행정만 아는 관료도 아니며 아이들의 눈빛만 봐도 무엇이 아픈지 아는 사람, 교실의 먼지 묻은 분필을 쥐어본 사람만이 이 위기를 끝낼 수 있다”며 “저는 현장의 언어를 정책으로 바꾸는 데 ‘통역이 필요 없는 교육 전문가’”라고 강조하고 “강민정과 함께 서울의 미래교육의 위대한 변화를 시작해 달라”고 당부하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23 · 뉴스공유일 : 2026-04-2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