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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다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의왕시는 지난달(8월) 26일 내손다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우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복지로 82(내손동) 일대 15만147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3%, 용적률 276.5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개동 2633가구 등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62가구 ▲49㎡ 398가구 ▲59㎡ 957가구 ▲74㎡ 470가구 ▲84㎡ 396가구 ▲99㎡ 156가구 ▲112㎡ 88가구 ▲130PH㎡ 1가구 ▲133PH㎡ 2가구 ▲150㎡ 1가구 ▲165㎡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울 강남 지역과 약 15분 거리이며 지하철 4호선, 인덕원~수원 간 복선 전철, 과천대로, 양재-과천-봉담 간 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 수도권 교통의 중심 지역이다.
또한 모락산, 청계산을 배후에 두고 백운호수에서 청정 자연수가 흘러내리는 학의천이 단지 앞쪽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13 · 뉴스공유일 : 2022-09-1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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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덕현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8일 안양시는 덕현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양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 570번길 58(호계동) 일대 11만66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22%, 용적률 282.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288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342가구 ▲46㎡ 127가구 ▲59㎡ 1128가구 ▲72㎡ 267가구 ▲84㎡ 932가구 ▲99㎡ 90가구 등이다.
이곳은 평촌신도시 남측에 위치한 평촌 생활권으로 단지와 가까운 위치에 덕현초를 비롯해 신기초, 호원초, 안양남초, 신기중, 호계중, 대안중 등이 있으며 평촌 학원가와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자유공원을 포함한 생태공원과 근린공원이 다수 있으며 무엇보다 모락산을 등지고 있어 뛰어난 숲세권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경수대로는 경기 남부에서부터 서울을 잇는 국도로 차량 운행이 용이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에 바로 인접해 서울이나 경기 근교 출퇴근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13 · 뉴스공유일 : 2022-09-1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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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들이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채용을 본격화 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은 올 하반기부터 기존 그룹채용 형식에서 코오롱FnC 자체 시행으로 첫 운영된다.
코오롱FnC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총 18개 직무 확대 편성을 통해 전략적으로 미래핵심인재를 선발한다.
특히 패션기업 중 최초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를 통한 티저 홍보영상을 노출시키는 등 디지털에 익숙한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 인재를 적극 공략한다.
또한 모집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코오롱FnC 직무 브이로그 영상(패션기획MD/디자인/영업)을 공개하고, 구직자들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패들릿 페이지를 오픈했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9월 12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며, 코오롱FnC 채용 홈페이지(DREAM.KOLON.COM)에서 온라인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직무는 △상품기획 △영업관리 △마케팅 △디자인 △생산관리 및 소싱 △온라인MD △디지털마케팅 △플랫폼 기획 △UI/콘텐츠 디자인 △IT시스템 운영 △CRM, 데이터분석 △ESG 전략기획 및 운영 △전략 △투자 △사업관리 △인사 △재무 △회계 △홍보 분야다.
지원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023년 2월)로, 2023년 1월 2일부터 입사가 가능한 자에 한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1차 면접, 최종 면접 네 단계 진행 후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특히 1차 면접은 광진구에 위치한 컨테이너 복합쇼핑몰 ‘커먼그라운드’에서 진행, 채용파티 콘셉트로 구직자들이 코오롱FnC에 대한 색다른 경험을 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랜드월드 패션사업부는 이커머스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 전형을 진행한다.
온라인 시장에서 함께 성장하며 역량을 발휘할 인재를 확보하고, 패션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취지로 진행하는 채용 전형이다.
이랜드월드는 이번 채용으로 이커머스 부문에서 함께할 ▲온라인MD ▲마케팅 ▲SCM 직군의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5일부터 진행된 서류접수 전형을 시작으로 ESAT 직무적성검사, 1차 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채용공고에 안내된 지원 자격을 갖춘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국내 패션 온라인 시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성장의 기회는 물론이고, 다양한 복지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랜드월드 이커머스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 전형은 이랜드스카우트 홈페이지를 통해 9월 5일부터 26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글로벌 패션 수출기업 한세실업은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해외법인 지역 전문가를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한세실업 경영일반의 경영지원과 IT, 각 해외법인(아이티, 과테말라, 베트남 등)의 지역 전문가다. 지원 자격은 직무에 따라 다르다.
본사 경영지원 직무는 국내외 4년제 대학교 졸업 또는 2023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공은 무관하다.
IT 직무는 IT 관련학과를 졸업해야 하며, IT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해외 지역 전문가는 인턴 기간 본사 근무 후 해당 지역으로 파견되기 때문에 입사 후 각 지역에서의 근무가 가능한 자여야 한다.
공통적으로는 영어 공인어학 성적을 소지해야 하며, 해외출장 및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올해 11월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접수는 9월 18일 17시(한국시간 기준)까지 한세실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9-13 · 뉴스공유일 : 2022-09-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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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9/12)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장애예술인 특별전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를 관람했다.
윤 대통령은 용산대통령실 집무실에 걸어둔 김현우 작가의 '퍼시 잭슨, 수학드로잉' 작품을 이 전시회에 대여한 바 있다.
이날 춘추관에서 60점의 작품을 감상한 윤 대통령은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뉴스등록일 : 2022-09-12 · 뉴스공유일 : 2022-09-2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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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는 5일 경동제약과 함께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후원 전달식을 가졌으며, 추석맞이 지원이 필요한 취약노인 200명을 대상으로 1000만원 상당의 식품키트를 전달했다.
경동제약의 임직원 봉사단 ‘경동더·함’은 해마다 추석맞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직접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나, 2020년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전달하지 못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전달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은 “최근 이상기온과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취약계층인 노인은 다른 어느 세대보다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식품키트 전달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어르신들이 건강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길 바라며, 매년 취약노인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경동제약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석범 이사는 “더 많은 어르신을 지원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라며 “이번 나눔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려운 시기 속에 풍요로움과 즐거움이 넘치는 한가위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동제약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매년 한가위 맞이 식품키트를 지원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9-12 · 뉴스공유일 : 2022-09-2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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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전통예술 기반 창작음악과 연극을 결합한 음악극 ‘정조와 햄릿’을 9월 9일(금) 당진문예의전당, 10월 7일(금)~8일(토)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0월 21일(금)~22일(토) 경남문화예술회관(진주)에서 공연한다.
음악극 ‘정조와 햄릿’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2016년 제작한 기획공연으로 ‘2021 의정부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공연’ 선정, ‘2021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초청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올 3월 지역 문화기관과 ‘우수공연 지역 공동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 대전과 세종에 이어 9월과 10월에 충청·경상지역의 관객들을 만난다.
추석 연휴 시작일인 9월 9일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2회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특히 1회차 공연은 추석 명절과 민선 8기·시승격 10주년을 기념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전석 초대공연으로 진행돼 지역민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조와 햄릿’은 창작 전통음악과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예술적 요소가 결합된 장르로,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정조와 햄릿, 그리고 주변인물 간의 갈등 속에 그려지는 섬세한 심리묘사가 돋보인다. 여기에 미디어아트와 군무 등이 더해져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다.
이 극은 특히 음악을 주목할 만하다. 전통을 소재로 독보적 창작음악을 선보이는 ‘상자루’의 음악은 극 중에서 무대 위 인물들의 감정에 동요되지 않으면서 극의 상황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대전과 세종 공연의 관객들로부터 “전통음악의 새로운 재현”, “완성도 높은 연주의 호흡” 등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지역 관객을 찾아가게 된 우수공연 ‘정조와 햄릿’을 통해 더욱 풍성한 계절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악극 ‘정조와 햄릿’의 공연장별 예매 방법과 관람료 등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9-12 · 뉴스공유일 : 2022-09-2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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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립박물관 문화재단에서 판매하던 국보 제83호 ‘반가사유상’ 미니어처가 품절을 일으키며 인기를 끌어모았었다.
이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상품은 세계적 인기 그룹 BTS (방탄소년단)의 멤버 RM (김남준)이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을 관람한 후 구매한 상품으로 알려지면서 7차 예약 판매가 이어질 정도로 품절 대란을 겪었다.
이처럼 한류스타의 인기와 함께 불교문화 콘텐츠 상품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사찰에서 개발한 불교문화 콘텐츠의 인기도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지난해 불교박람회에서 송광사 주지 자공 스님이 선보인 ‘빨간목탁’은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현장에서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돼 추가 제작에 들어가야 할 정도로 히트를 쳤다.
이러한 전통과 불교의 가치를 일상 문화상품으로 전환하는 불교박람회가 새로운 ‘불교 한류바람’을 예고하면서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전통문화 우수상품 공모전에 참가했던 작품들과 사찰들의 문화 콘텐츠를 모아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라인 누리집과 서울무역컨벤션센터(SETEC)에서 ‘리추얼(Ritual) 내 삶이 바뀌는 시간’이란 슬로건 아래 ‘아시아의 불교의식’이란 주제로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 및 제10회 붓다아트페어가 개최된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전국의 사찰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재를 활용한 각종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상품화 및 관광자원화하는 한편, 신규 콘텐츠 발굴과 육성을 함께 하는 불교문화 콘텐츠 플랫폼이다.
이번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서는 전통문화 우수상품 공모전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송광사 주지 자공 스님의 ‘빨간 목탁’과 조계종 총무원장상을 받은 성지사 지수 스님의 ‘은입사향로’가 특히 눈에 띈다.
자공 스님의 ‘빨간 목탁’은 송광사 도자기 공방에서 하나하나 수작업 공정을 거쳐 탄생한 미니 도자기 목탁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형태를 보는 순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만든다.
자공 스님은 불교의 수행과 정진을 대표하는 목탁을 현대인들의 삶과 생활 속에서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액세서리에 접목해, 목탁을 스님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대중들이 생활 속에서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작고 귀여운 명상용품이자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지수 스님의 ‘은입사향로’는 전통 한지 양각기법으로 만든 향로로 관세음보살의 위신력을 의미하는 버드나무와 정수(淨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공명조에는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의 회복을 바라는 발원을 새겨 넣었다.
종이 특성상 가벼우면서 한지를 이용해 견고하게 제작된 ‘은입사향로’는 인테리어적으로 장식 효과도 있어 카페나 가정 등 어느 공간에나 용이하게 설치하고 불교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외에도 다양한 전통문화우수상품공모전 작품들이 전시되는 가운데 우수상을 받은 마하선원의 ‘불멍 석고방향제’도 선보인다.
‘불멍석고방향제’는 부처님과 모닥불 홀더를 석고로 제작한 후 티라이트를 올려 촛불을 붙일 수 있도록 한 명상용품으로, 모닥불을 보며 불멍을 하듯 부처님 모양의 석고방향제를 보며 있는 그 자리에서 기도하고 명상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반가사유상 미니어처의 품절과 빨간 목탁의 인기에서 보듯이 우리나라 전통불교 문화재와 불교문화 콘텐츠는 현대에 맞게 창작되고 변화하면서 대중들에게 새로운 감각으로 다가서고 있으며, 한류 문화와 함께 세계적으로 불교문화 상품의 시장경쟁력은 높아지고 있다.
즉 대중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불교문화 콘텐츠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오묘한 종교적 느낌과 함께 새롭고 신선한 불교문화 한류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서는 ‘108 사찰콘텐츠’를 통해 사찰에서 개발한 다양한 상품과 문화 콘텐츠를 전시하고 판매하면서 전국의 불자와 일반 대중들에게 사찰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독창적인 불교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한다.
전국의 사찰과 스님들이 만든 불교 문화재를 활용해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 불교 콘텐츠들은 이제 사찰만의 문화 콘텐츠가 아니라 일반 대중들의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불교문화 콘텐츠로 재구성돼 등장한다.
이러한 가운데 불교문화 콘텐츠가 일반인들에게 생활 속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게 될 것이며, 글로벌적으로도 새로운 한류 불교문화 콘텐츠 바람이 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108 사찰콘텐츠’에서는 불교 사찰의 전통음식을 비롯해 관음서각, 부채, 홍매화다포, 한지가죽향주머니, 단주, 은장신구 등 다양한 불교문화 콘텐츠를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다.
박람회에서 소개되는 전통문화 우수상품 공모전 작품과 ‘108 사찰콘텐츠’는 행사가 끝난 이후에는 지역 사찰에서 순회 전시하고 해외박람회에도 참가해 우리 불교문화 콘텐츠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2-09-12 · 뉴스공유일 : 2022-09-2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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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이승정, 이하 코카카)가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 겸 문화예술축제인 ‘제15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을 9월 19일(월)부터 9월 22일(목)까지 나흘간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및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카카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한다.
올해 15회를 맞이한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은 ‘다리를 넘어(Over the Bridge)’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해 ‘다리를 놓다’라는 주제에 이어서 새로운 희망을 품고 문예회관·예술단체가 함께 다리를 넘어간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문예회관과 예술단체 간 문화예술 교류 및 홍보의 장인 ‘아트마켓’, 국내외 문화예술계 이슈를 주제로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는 ‘KoCACA 교류협력네트워킹’,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KoCACA 공식초청작’ 등이다.
아트마켓은 부스전시, 쇼케이스, 레퍼토리 피칭으로 구성된다. 부스전시는 160개 문예회관과 230여 개의 예술단체 및 장비업체 등이 참여하며 문예회관이 운영하는 부스에 예술단체가 자유롭게 방문해 소통하는 형식이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문예회관 및 예술단체 참여 수가 지난해보다 증가해 상호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쇼케이스는 민간 공연예술단체가 30분간 펼치는 하이라이트 시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개의 예술단체가 참여하며, 심사를 거쳐 차기년도 코카카 민간예술단체 유통 사업에 10개 내외 작품을 기선정할 계획이다.
레퍼토리 피칭은 예술단체가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레퍼토리를 홍보하고 협업 등을 제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연극,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의 6개 장르에 공동제작(협의제안) 분야가 올해 새롭게 추가돼 협업의 방식을 확대할 예정이다.
KoCACA 공식초청작은 제주아트센터와 서귀포예술의전당 및 탐라광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홈페이지 또는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정 코카카 회장은 “올해 거리두기가 완화된 만큼 코로나19로 단절됐던 문화예술계가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과 문예회관, 예술인 모두 희망의 다리를 함께 넘어 문화예술을 즐기고 활성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9-12 · 뉴스공유일 : 2022-09-2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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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2022년 9월호
2022.09.01 발행. 339쪽. 전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9-12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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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윤석열 대통령은 9월 10일 추석을 맞아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방공중대를 방문해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추석 명절에도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이들과 이번 명절을 함께하겠다는 윤 대통령의 뜻에 따른 것이다.
윤 대통령은 먼저 “명절에 부모님도 뵙지 못하고 수도 서울의 상공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을 보니 무척 반갑고, 고맙다”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최근 수해 및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대민 지원 등 국군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에 해당 부대 대대장은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맞는 명절에 저희 부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윤 대통령은 오찬을 하면서 장병 5명의 부모님들과 영상통화로 인사를 나눴습니다. 윤 대통령은 아들 걱정에 마음을 졸였을 부모님들에게 “아드님은 아주 잘 근무하고 있으니 마음 놓으셔도 된다. 건강하게 다시 부모님을 뵐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쓰겠다”며 “우리 장병들이 보나 나은 환경에서 보람 있는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예상치 못한 대통령과의 화상통화에 부모님들은 깜짝 놀라면서도 “저도 아직 아들이 근무하는 부대에 가보지 못했는데, 대통령께서 먼저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대통령께서 각별하게 신경 써주시니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현지에서 셰프로 활동하다가 서른 살 늦은 나이에 입대한 A 병장, 제주도가 고향인 B 일병 등 장병 한 명 한 명의 사연을 들으며 “전혀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이 한 팀을 이뤄 같이 복무한 이 시기가 사회에 진출했을 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여러분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가장 소중한 인재며, 여러분이 잘되는 게 나라가 잘되는 길”이라며 “장병 여러분 덕분에 제가 안심하고 나랏일을 볼 수 있어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윤 대통령은 “지금의 소중한 경험을 잘 마무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부모님께 돌아가려면 아무쪼록 매사에 조그만 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간부를 포함한 전 부대원이 주의하고 경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찬에는 해당 부대 대대장을 비롯한 간부 및 병사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실에서는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임종득 국가안보실 2차장, 임기훈 국방비서관 등이 배석했다.
뉴스등록일 : 2022-09-1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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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9일(금) 서울 명동성당 내 명동밥집을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했다. 지난 3월 30일 명동밥집에서 배식 봉사를 하면서 취임 후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
특히 지난 배식 봉사 때 “다음에는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번에는 직접 김치찌개를 끓여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눴다. 윤 대통령은 “어려운 분들 곁에 늘 정부가 있고, 대통령이 있다는 약속을 임기 내내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양파, 대파 등 야채를 썰고 돼지고기와 김치를 볶아 김치찌개를 끓인 뒤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명동밥집은 매주 수, 금, 일요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번엔 배식 봉사만 해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다음에 오면 제가 재료를 다듬는 것부터 식사를 직접 챙기고 싶다고 약속드렸었다”며, 특히 “가족과 함께해야 할 한가위, 밥 한 그릇에라도 마음을 담아 대접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또 윤 대통령은 “집에서 몇 인분 끓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 집에서 먹는 것보다 더 맛있게 잘됐다”고 만족해했다. 이날 준비한 김치찌개는 700인분이다.
윤 대통령은 음식 준비를 마친 뒤 식판에 음식을 담아 간이 테이블로 전달하는 배식 전달 봉사와 함께 반찬을 추가로 담아 드리고 식사를 마친 테이블을 정리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윤 대통령은 테이블을 다니며 “식사가 부족하지 않으세요?”, “더 필요한 반찬은 없으세요?”, “어르신,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셔요”, “명절 편히 잘 보내세요” 등 인사를 건넸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이날 정순택 대주교와 만나 환담하고, 천주교 서울대교구 역사관을 함께 둘러보며 종교의 사회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 대주교는 “지난 2월에는 대선 후보로, 지난 3월에는 대통령 당선인으로, 이번에는 대통령으로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경제가 어려운 시절에 더 힘든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정책을 펴 달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을 맡고 나서 정부의 존재 이유를 더 새롭게 생각하게 됐다”며, “국민이 힘들 때 ‘정부가 옆에 있구나, 내 어려움을 살피고 뭔가를 하려고 하는구나’ 이렇게 느끼시도록 제가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정부가 해야 할 일의 기본”이라고 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어려운 분들 곁에 늘 정부가 있고, 대통령이 있다는 약속을 임기 내내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윤 대통령은 “정부가 그동안 외교안보나 경제성장 정책에 주로 집중해 왔는데 이제 어려움에 처한 국민과 약자를 살피는 정부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야 한다”면서 “표를 얻기 위한 복지가 아니라 표가 안되는 곳, 정말 어려운 분들의 곁에서 힘이 되는 복지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등 종교계에서 그동안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약자들을 보살펴온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앞으로도 천주교 등 종교계와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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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총회에서 남극 영토 분할에 대한 논의가 일어났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가는 세계에서 이름을 떨치는 국가들 가운데 한국이 당당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놀랍게도 이 회의를 통해 남극 개발 기여도를 인정받은 한국이 상당부분의 남극 땅을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반면 일본은 과거의 발언 때문에 영토를 차지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극 땅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학계의 관심은 물론, 전세계 국가의 이목이 집중된 남극 론 빙붕(氷硼)의 거대 빙산 ‘A-76’ 4320제곱킬로미터를 기록하는 거대 넓이의 면적이 녹으면서 그 주변에 큰 충격을 주었다. 제주도 면적이 1850제곱킬로미터인 것을 생각해 보면 무려 2배 이상에 해당하는 영역이 깨진 것이다. 동토의 땅이라 누구도 살 수 없는 땅으로 여겼던 남극이 서서히 인간이 살 수 있는 땅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각 국가들 사이의 눈치 싸움이 시작되었다. 남극 대륙의 크기와 가치는 상당한 수준으로 ‘남극 조약’이 없었다면 이미 강대국 손에 넘어갔을 정도로 남극 땅의 가치는 상당한 수준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며, 이미 이 조약의 무용성을 주장하며 각 국에서 영토편입을 노리고 있다.
현재 전쟁을 치루고 있는 러시아 역시 남극 대륙이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중국도 남극 대륙의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자신의 몫을 주장하고 있는 현실이다.
얼음이 벗겨지지 않은 남극은 이후 사람이 거주할 수도 있는 상황으로 동토의 땅이 나중에는 기후 위기의 최후 피난처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있다.
대한민국에게 희망적인 소식은 향후 남극 조약이 폐기되고 각 국에서 남극 대륙을 분할할 경우 한국이 상당 부분의 땅을 소유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실제로 최근 개최된 UN총회에서 남극 개발과 연구애 기여한 상위 9개 국가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영토개발과 영유권을 인정하는 것과 더불어 영토배분에 들어간다고 한다.
세종과학기지 인근 주변의 남극 바다 지하에는 엄청난 양의 석유 및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반면 일본은 남극 개발에 일정부분 기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땅을 배분 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다. 그것은 바로 일본이 남극 조약 당시 남아공, 벨기에와 더불어 영유권을 주장하지 않기로 선언한 국가이기 때문이다. 일본은 뒤늦게서야 남극 분할과 관련한 회의에 참석하길 원하며 남극 땅에 일본이 투자한 것을 강조하고 있어도 이미 기회를 잃은 것이다. 상심한 일본은 유엔 탈퇴까지 하면서 불응하겠다고 하는 상황이지만 이미 과거에 선언했던 내용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유엔(UN)은 대한민국에 남극 대륙의 영토 분할을 승인했다. 한국은 UN이 남극에서 대한민국 영토를 인정한 것에 대해 대단히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게 생각하지만, 일본은 직접 탈락하면 씁쓸하다. 일본은 “유엔 탈퇴하겠다”는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UN에서 남극 대륙 분활 받아 대한민국 영토 영해 영공 크게 확장되었다. 해양의 풍부한 어족자원에 연구와 해저 유전가스 특수 광물, 희토류 등등 희유광물 다량 종의 대량 매장이 확인된 상태 및 팽귄 등 세계 신혼여행 산악탐구 스키 명소 개발 남극일주관광 선글라이딩 해양 스쿠버및 고급선박 레크레이션 유명호텔 자연학습 관광지 특수남극 명소로 기획 설계 개발도 무한 가능하여 대한민국의 앞날에 무한한 가능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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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경북 포항시에 ‘닥터유 제주용암수’와 ‘초코파이’ 등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오리온은 포항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닥터유 제주용암수 530mL 3만 병과 초코파이, 오뜨 등 파이류 5만 개를 지원하며,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및 현장 복구 인력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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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은 최근 강원도 지역 내 ‘쌍방향 원격수업’ 시스템 구축이 활발히 이뤄지는 가운데, 와콤 타블렛이 교육용 디지털 장비로 선호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국면이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교육 시장 역시 두드러지는 환경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실제 강원도교육청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지원을 목표로,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향후 대규모 교육사업 투자를 통해 교내 디지털 기반 교육 인프라 마련은 물론, 하이브리드 교육이 가능한 스마트교실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온라인강의, 원격수업, 온·오프라인 통합 교육 시스템이 확산되면서, 디지털 판서 및 교육 솔루션으로서 와콤 타블렛 활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미 전국 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스마트교실 구축을 위해 와콤 타블렛을 구축한 바 있다. 와콤 타블렛을 활용했을 때 선생님들은 수업 과정에서 도형이나 그래프 등 실시간으로 판서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으며, 시각적 설명이 동반된 수업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 온라인 및 하이브리드 수업은 물론, 창의체험, 방과 후 학습, 메타버스 및 VR과 같은 디지털 창의교육 전반에서도 와콤 타블렛이 이용되고 있다.
디지털 교육 환경 솔루션으로 활용되는 와콤 타블렛 주요 모델은 △와콤 원 △인튜어스 △신티크 16 등이 있다. ‘와콤 원’은 화면 위에 바로 필기가 가능해 누구나 쉽게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PPT, 영상, 워드 파일 등 수업 자료 위에 판서가 가능해 교육용 타블렛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인튜어스’는 작고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난 펜타블렛으로, 기존 데스크톱이나 노트북과 연결해 강의자료 위 디지털 펜으로 판서를 하며 수업할 수 있다. 또 와콤은 학교 대상 제품 세팅 및 사용법, 성공 사례 공유 등 디지털 교육 환경 마련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최근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이 확대되면서 디지털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과 선진화된 하이브리드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학교, 학원 등 교육기관에서 와콤 타블렛으로 효율적인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마련하고, 한층 선진화된 쌍방향 교육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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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6일(현지 시각)부터 9일까지 나흘간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린 ‘제30회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MSPO·Miedzynarodowy Salon Przemysłu Obronnego)’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MSPO는 폴란드에서 199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제 방산 전시회로, 폴란드 국방부와 국영 방산 그룹인 PGZ (Polska Grupa Zbrojeniowa S.A.)가 공식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총 28개국 400여 방산업체가 참가하는 등 꾸준한 관심을 끌기도 했다.
현대로템은 폴란드 K2전차 수출 계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참가하는 전시회인 만큼 K2전차 수출 사업 관련 대외 홍보와 영업 활동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폴란드 등 주요 K2 전차 수출 추진국과 주요 방산업체와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당사의 미래 기술력을 적극 알리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로템은 7월 폴란드 군비청과 K2 전차 긴급소요 및 폴란드형 K2 전차 등에 대한 기본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K2 전차 1차 인도분에 대한 실행 계약까지 마무리하며 사상 첫 K2 전차 해외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또한 현대로템과 폴란드 국영 방산그룹 PGZ는 행사 기간 전시회장 실내에 마련된 PGZ 부스에서 미래 무기체계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현대로템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PGZ 그룹과의 교류 및 협력을 더욱 증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월 열린 프랑스 유로사토리 전시회 기간에도 현대로템은 PGZ 그룹과 전차 및 장갑차 공동개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전시회 기간 현대로템 부스에서는 전차 주력 사업관과 미래 핵심기술관 등이 마련돼 각국 정부와 군 관계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부스 앞에는 K2 전차 모형과 차륜형 장갑차 모형, 차세대 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모형이 함께 전시됐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폴란드 K2 전차 수출 실적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영업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미래 무기체계를 선도할 당사의 차세대 기술 홍보에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9-1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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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11년째 명절 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정성이 담긴 추석 음식을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전국 65개 사회복지기관에 송편 4000kg, 유과 9만개 등 추석 먹거리 2만인분을 후원한다. 이를 위해 1일부터 각 기관에 순차적으로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5일에는 서울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명절 외에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밀착형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8월에는 서울 쪽방촌에 삼계탕을 지원했고, 6월에는 생수를 지원했다. 폭염, 수해, 한파 등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에 취약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2-09-1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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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취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은 미래 세대를 위한 고용·기회 창출을 위해 6일(화)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카드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등 20곳이다.
공채 지원자들은 9월 6일부터 14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를 통해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공채는 △직무적합성검사(9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10월) △면접(11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은 지원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은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기 위해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신입사원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은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확대 및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해 3년간 4만 명을 채용했으며, 올해부터 채용 규모를 더욱 확대해 앞으로 5년 동안 총 8만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삼성은 이번 공채를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약속을 이행하는 한편, 인재를 확보해 더 성장시킴으로써 회사와 국가 미래 경쟁력 제고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 유지… 청년들에게 공정한 취업 기회 제공
삼성은 채용 시장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해 청년들에게 공정한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입사원 공채를 유지할 계획이다.
삼성은 1957년 국내 기업 중 최초로 공채를 도입해,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연 2회 진행되는 삼성의 대규모 공채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 직무 경험이 부족한 청년 취업 준비생들로부터 상시적이고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로 호평받고 있다.
삼성은 ‘기업은 사람’이라는 ‘인재 제일’ 이념을 바탕으로 공개채용을 통해 우수인력을 확보하는 한편, 연고주의 인사로 인한 기업의 폐쇄성을 차단함으로써 혈연·지연·학연을 배제한 공정한 인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삼성은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고, 직원들이 자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더 뛰어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뉴스등록일 : 2022-09-1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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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가 9월 6일부터 9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MSPO 국제 방산전시회에서 첨단 무기 체계들을 선보이며 폴란드를 비롯한 NATO 회원국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화디펜스는 이번 전시회에 K9 자주포와 K10 탄약 운반 장갑차,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Redback), 비호-II 차륜형 대공 방어체계 등 지상 무기 체계들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한화가 생산하는 정밀유도 미사일과 대전차 미사일, 탄약류 등도 전시해 한화그룹 통합 방산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특히 지난달 폴란드에 K9 자주포와 155mm 탄약 등을 패키지 수출하는 1차 실행계약을 체결한 직후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2차 실행계약 체결을 위한 양측의 협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한화디펜스는 전시회 기간 중 폴란드 국영 방산기업 PGZ 사와 K9 자주포의 현지 생산과 후속 군수지원을 비롯해 향후 레드백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와 다연장로켓 공동개발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폴란드 국방부는 레드백을 기반으로 한 중형급 보병전투장갑차와 다연장로켓 도입 및 개발 계획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레드백은 지난해 호주 육군이 주관한 최종 시험평가에서 방호력과 기동성, 화력 등 압도적인 성능을 입증한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로 4~5월에 이뤄진 한국 육군 시범 운용에서도 탁월한 운용 성능을 보여줬으며, 호주 정부의 최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한화디펜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K9 자주포와 함께 K10 탄약 운반 장갑차, K11 사격지휘 장갑차 등 계열 차량에 대한 마케팅도 강화한다. K10 탄약 운반 장갑차는 세계 최초의 탄약 재보급 자동화 장비로, 전장에서 K9 자주포에 신속하게 탄약을 보급해 자주포 전력의 전투 지속능력을 높이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 포병부대 지휘 및 사격 통제용 장갑차인 K11 사격지휘 장갑차는 표적에 대해 신속·정확한 사격 임무를 부여해 포병 전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선 정밀유도 미사일과 다연장로켓 등 한화 방산 부문 제품도 함께 홍보하는 등 첨단 방산 솔루션 개발 및 패키지 마케팅을 본격화해 통합을 앞둔 한화그룹 방산 사업의 시너지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화디펜스는 연내 폴란드 지사를 설립해 유럽 방산 수출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미국과 호주법인 설립에 이어 폴란드, 영국 등 주요 거점에 영업과 생산을 위한 전진기지를 확보해 NATO 회원국을 대상으로 마케팅활동을 강화하고 통합 방산 계열사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활용함으로써 글로벌 방산시장 점유율 확대를 더욱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한화디펜스 이부환 해외사업본부장은 “이번 MSPO 전시회는 폴란드와 K9 자주포 계약에 대한 협의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미래 방산 솔루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좋은 기회”라며 “한화디펜스는 폴란드와의 파트너십과 신뢰를 기반으로 폴란드 전력 증강과 방위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한편, 폴란드를 거점으로 유럽 및 NATO 회원국 대상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9-1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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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1년 추석 기간(9월 18~22일) GS25의 반값택배 주문 건수를 살펴본 결과 전년 추석 기간(9월 30일~10월 4일) 대비 257% 이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GS25는 올해 추석 명절에도 가족 및 친지, 지인들에게 뒤늦은 선물을 보내기 위해 연휴 기간 이용이 가능한 반값택배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반값택배는 고객이 GS25 점포에서 택배 발송을 신청하고 수령자가 GS25 점포에서 찾아가는 택배 서비스다. 접수·배송·수령까지 모든 서비스가 GS25의 물류 배송망 및 자체 인프라를 통해 이뤄진다.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 특성으로 인해 일요일을 포함한 휴일에도 접수 및 배송되는 등 국내에선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택배 수거 후 상품 수령까지 평균 1일에서 3일이 소요되나, 일반 택배가 휴업하는 기간 발송이 가능해 보다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가격 또한 최소(500g 미만) 1600원부터 최대(5kg) 2300원으로 일반 택배 대비 최대 60% 이상 저렴하다.
GS25는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반값택배 서비스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택배 니즈가 있는 고객의 편의성을 큰 폭으로 높이는 한편 명절 연휴 직후 집중되는 택배 접수량의 분산 효과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GS25는 반값택배가 자체 물류 배송으로 이뤄지는 만큼 추가 배송으로 인한 탄소배출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구를 지키는 착한 택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GS포스트박스 회원 대상으로 진행되며, 퀴즈의 정답을 GS포스트박스 홈페이지 내 댓글로 입력하면 된다. 경품은 재활용 자재 쇼핑백인 ‘카인드백’과 ‘반값택배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전병준 GS25 서비스기획팀 MD(매니저)는 “국내에서 최저 가격이자 유일무이한 연중무휴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GS25의 반값택배는 일반택배 휴업 기간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하며, 올해도 전년 대비 3배 이상 신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반값택배는 자체 물류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잦은 배송으로 인한 탄소 배출도 절감시킬 수 있어 친환경 실천도 동참하는 최고의 배달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9-1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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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국내 복지 사각지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
일룸은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아동 중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4개 가정에 일룸의 가구를 지원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각 2개 가정에 일룸의 아동·청소년 대표 가구 제품인 로이, 링키플러스, 이타카네오 등 책상 세트와 침대, 수납장을 포함해 총 10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전달해 아이들을 위한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했다.
일룸은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 중 유일한 가구 회사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가구를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아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21년 상반기에는 경기 광주와 이천의 5개 가정, 하반기에는 경기 안성과 용인, 경북 구미의 5개 가정에 30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지원해 아이들의 주거 및 학습 환경 개선에 이바지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기업과 지역사회, 지자체가 힘을 합쳐 국내 결식 우려 아동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공헌 네트워크다. 대표적으로 결식 우려 아동들의 최소 하루 두 끼를 보장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비롯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정서 및 학습 지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일룸은 2020년 행복얼라이언스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충북 충주시, 제주도 서귀포시와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맺고 총 6000만원을 기탁해 지역 내 130명의 결식 우려 아동에게 약 8개월간 행복도시락을 지원하는 활동도 진행 중이다.
일룸 담당자는 “주거 및 학습 환경은 아이들의 건강은 물론이고, 정서적 발달과 성장에도 중요한 요소”라며 “일룸은 주거 공간 개선 및 가구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꾸준히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9-1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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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청춘관절 MSM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MSM (Methyl Sulfonyl Methane)’은 관절 연골과 인대조직을 구성하는 물질로, 신체의 정상적인 기능 및 구조 유지에 중요한 미네랄인 황의 급원이다.
천호엔케어의 청춘관절 MSM 프리미엄 한 팩에는 관절 및 연골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MSM이 2000mg 함유돼 있다. 이는 식약처 고시 1일 최대 섭취량을 충족한다.
이밖에 △칼슘 △비타민D △비타민C △히알루론산 등 18가지 부원료를 담았으며 △녹용 △천궁 △작약 등 전통 원료도 함유해 천호엔케어만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뚜껑이 있는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깔끔하게 섭취할 수 있고 휴대와 보관이 쉽고, 하루 한 팩씩 기호에 따라 섭취하면 된다.
천호엔케어 담당자는 “신제품 청춘관절 MSM 프리미엄은 기능성 원료 MSM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라며 “하루 한 팩 간편하게 섭취하며 관절과 연골의 건강을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9-1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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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총 3917억 원 규모의 초대형 LPG운반선 3척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와 8만8000입방미터(㎥)급 대형 LPG운반선 3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월)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옵션 2척이 포함돼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30m, 너비 32.25m, 높이 23.85m 규모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4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특히 이 선박은 최대 적재 용량을 기존보다 2000입방미터(㎥) 늘린 8만8000입방미터(㎥)로 건조된 것이 특징으로, 구 파나마(Old Panama)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이다.
최근 신 파나마(New Panama) 운하의 정체와 인상된 요금을 피하기 위해 구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선박을 선호하는 선주들이 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구 파나마 운하 통항이 가능한 초대형 LPG운반선 건조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수주한 LPG선에는 LPG이중연료 추진엔진이 탑재, 배기가스 저감장치인 스크러버(Scrubber) 없이도 강화된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암모니아 적재 옵션을 적용해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암모니아 운송 역시 가능하다.
한편 한국조선해양은 8월 29일(월)에도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4만5000입방미터(㎥)급 중형 LPG선 2척을 수주한 바 있다.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LPG 해상 수송량은 2022년 1.17억 톤을 기록할 전망이며, 2023년에는 1.21억 톤으로 약 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조선해양 홍보 담당자는 “최근 LPG선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어 다소 발주세가 완만했던 이 분야 시장이 다시 반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선 기술력과 풍부한 건조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9-1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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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수필문학] 2022년 9월호
2022.09.01 발행. 174쪽. 정가 11,000원
뉴스등록일 : 2022-09-10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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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현대수필] 2022년 가을호
2022.08.15 발행. 287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22-09-10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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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장 집권 군주(재위 기간 70년)이자 영연방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영국 왕실은 여왕이 9월 8일 오후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던 중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왕위 계승권자인 여왕의 큰아들 찰스 왕세자(찰스 3세)가 국왕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여왕은 지난해 4월 70여년 해로한 남편 필립공이 세상을 떠난 뒤 급격히 쇠약해졌다. 올해 초에는 코로나19에 감염됐으나 회복되기도 했다.
1952년 2월 6일 아버지 조지 6세의 갑작스러운 서거로 25살 젊은 나이에 케냐(영연방 순방중)에서 왕위에 오른 뒤 70년 216일간 재위했다.
영국 국장으로 치뤄질 장례식은 여왕 서거 후 10~12일째 되는 날(9월 19일 예정)에 치러진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9-09 · 뉴스공유일 : 2022-09-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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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치고 속도전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지난 8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시공자에 `한신공영`
이달 7일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8월) 27일 오후 3시 밀리토피아호텔웨딩센터 5층 아트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한신공영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아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이 상정한 6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대여금 및 자금 집행 승인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선정된 시공자 계약 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총회 참석수당 지급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 7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한신공영 등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된 바 있다. 특히 이곳은 첫 번째 입찰부터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는 등 시공자 선정이 원활하게 진행돼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조합은 시공자로 선정된 한신공영과 함께 중원구 산성대로434번길 9(금광동) 일원 9973.93㎡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한신공영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인터뷰] 금광동 4071 일원 서영남 조합장
"조합원들의 성원이 오늘의 `원동력`… 조합원 부담금 최소화한 시공자 `맞이`"
"지난 8월 시공자 선정 `완료`… 건축심의 절차 향해 `출항`"
본보는 이달 7일 서영남 조합장에게 이곳 사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시공자 선정 과정이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서 서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시공자를 맞이하기까지 늘 함께해주고 성원을 보내줘서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조합원들에게 마음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조합은 앞으로도 원활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서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경과를 설명해준다면/
우리 사업은 올해 3월 16일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 6월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 공고에 따라 조합은 같은 해 7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고 현설에 ▲SK에코플랜트 ▲금호산업 ▲에이스건설 ▲한신공영 ▲서해종합건설 ▲남광토건 ▲동부건설 ▲대방건설 ▲파인건설 ▲우미건설 ▲화성산업 등 11개 사가 참여했다. 이어 조합은 같은 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입찰이 성사됐고, 지난달(8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한신공영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최근 조합은 가계약 체결, 건축심의 등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우리 사업은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가 해제되면서 개발이 백지화되자 건물 노후화로 주민들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재개발만 생각하지 않고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해서도 검토하게 됐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소규모사업이다 보니 대규모의 재개발을 원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가 힘들다. 하지만 사업 절차가 다른 사업에 비해 단순해 진행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 사업은 규모가 작아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판단돼 시작하게 됐다.
- 시공자 선정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조합원들의 이익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 부담금을 최소화한 건설사를 시공자로 선정했다. 또 많은 조합원이 바라는 것 중 하나는 신속한 사업 추진이라고 생각된다. 사업 진행 속도가 빨라지면 전체 사업 비용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조합원들의 선호도가 높은 건설사가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조합은 빠른 진행뿐만 아니라 조합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시공자 선정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첫 번째 입찰부터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을 신속하게 마치게 돼 기쁘다. 이는 조합 집행부에서 모든 절차를 다 조합원들에게 공개하고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이어갔고 조합원들도 조합에 대한 신뢰를 보여줘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게 아닌가 싶다. 조합 집행부는 조합원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투명하고 깨끗하게 조합을 운영하면서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수시로 자세하게 조합원들에게 알리고 조합 운영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길 점은 무엇인지/
입주 전까지 조합원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우리 사업의 특성과 장점은 잘 살려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건 변화 등에 신속히 대응해 명품 주택 단지 탄생이라는 사업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현할 것이다.
-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가진 입지적 장점은/
우리 사업은 좋은 입지 조건을 갖고 있다.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미소어린이공원, 노루목공원, 은행식물원, 어울림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상원초등학교, 단대초등학교, 성남동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등이 있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조합은 최근 시공자선정총회를 마치고 건축심의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완료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건축심의를 마친 뒤에는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이주 및 철거, 착공 등을 순차적으로 발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조합에 믿음을 갖고 사업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고 싶다. 명품 주택 단지 탄생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업에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08 · 뉴스공유일 : 2022-09-08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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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동 402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였다.
지난 6일 금광동 402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용성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신공영 ▲라온건설 ▲동문건설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사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조합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자혜로17번길 9(금광동) 일대 893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7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성남동초, 중부초, 상원초, 성남동중, 숭신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식물원, 자혜공원, 황송공원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08 · 뉴스공유일 : 2022-09-0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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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융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6일 삼융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민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오는 10월 6일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22번길 60(괴안동) 외 3필지 일대 30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안초, 양지초, 부천동중 등이 있다. 여기에 조공시장과 행정복지센터, 병원, 은행, CGV, 아울렛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푸른수목원과 괴안체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08 · 뉴스공유일 : 2022-09-0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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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간석동 한국아파트(이하 간석한국ㆍ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간석한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주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화성산업 ▲대보건설 ▲동문건설 ▲파인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30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납입하고 임금확인증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주안로235번길 19(간석동) 일대 501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사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간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석정초, 주원초, 석정중, 인천남고, 석정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만월산, 희망의 숲, 중앙공원, 부평열우물숲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08 · 뉴스공유일 : 2022-09-0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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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두호 1056 블록 가로주택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7일 두호 1056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효승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7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에 따라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두호로51번길 11(두호동) 일대 573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08 · 뉴스공유일 : 2022-09-08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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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9월 1주(지난 5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17%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부담 가중 및 주택가격 추가 하락 우려 등으로 거래 관련 심리 위축되고 관망세 지속되는 가운데, 급매물 위주 간헐적 거래와 매물가격 하향 조정이 지속되며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21%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5%로 전주(-0.13%) 대비 더 큰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6%)는 잠실 대단지와 오금ㆍ문정 위주로, 금천구(-0.16%)는 독산ㆍ시흥 주요 단지 위주로, 관악구(-0.14%)는 봉천ㆍ신림 위주, 영등포구(-0.13%)는 문래ㆍ양평 중저가 위주로 하락하며 전주 대비 하락폭을 확대했다. 강북은 도봉구(-0.3%)가 쌍문ㆍ방학ㆍ창동 구축 위주, 노원구(-0.3%)는 중계ㆍ상계ㆍ월계 위주, 서대문구(-0.25%)는 남가좌ㆍ북가좌 대단지 위주, 은평구(-0.23%)는 녹번ㆍ응암 위주로 하락하는 등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29%)는 전주와 동일한 하락세를 보였다. 연수구(-0.33%)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송도신도시 위주, 서구 (-0.32%)는 청라와 당하 대단지 위주로, 계양구(-0.28%)는 방축ㆍ서운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0.13%)은 시ㆍ도별로 부산(-0.17%), 대전(-0.27%), 대구(-0.25%), 충남(-0.07%), 충북(-0.08%), 강원(-0.02%), 광주(-0.11%), 세종(-0.44%), 경남(-0.09%), 경북(-0.07%),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6%)은 전주(-0.15%) 대비 하락세를 키웠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1%)도 전주(-0.09%) 대비 하락세가 더해진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부담 가중으로 반전세와 월세 선호 지속되고 신규 전세 수요 감소되는 가운데, 매매가격 하락과 동반해 매물의 가격 하향 조정되며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종로구(-0.25%)는 무악ㆍ창신ㆍ숭인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19%)는 황학ㆍ신당 위주, 은평구(-0.2%)는 응암ㆍ불광ㆍ녹번 위주, 마포구(-0.2%)는 현석ㆍ아현ㆍ신수 위주로 하락하는 등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송파구(-0.19%)가 잠실ㆍ장지 대단지 위주로, 강남구(-0.12%)는 일원ㆍ수서 등 중저가 위주로, 양천구(-0.12%)는 신정ㆍ목동 대단지 위주, 영등포구(-0.11%)는 당산ㆍ영등포ㆍ대림 위주로 하락하며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했다.
인천(-0.31%)은 전주(-0.34%)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신규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세 지속되는 가운데, 중구(-0.46%)는 중산ㆍ운남 위주, 서구(-0.38%)는 청라신도시 대단지 위주, 연수구(-0.32%)는 송도ㆍ연수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경기(-0.25%)에서 과천시(0.14%)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영향으로, 이천시(0.09%)는 직주근접 수요 영향으로 상승했으나 상승폭 축소했다. 수원 영통구(-0.6%)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매탄 위주로, 의정부시(-0.52%)는 매물 적체 영향 지속되는 신곡ㆍ장암 위주, 광주시(-0.5%)는 태전ㆍ역동 위주, 오산시(-0.48%)는 부산ㆍ세교 위주로 하락하며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했다.
지방(-0.12%)은 대전(-0.27%), 울산(-0.15%), 충북(-0.04%), 전북(0%), 전남(-0.06%), 제주(-0.0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동일하게 유지하는 상황을 보였고 이외 하락하는 곳이 많았다. 세종(-0.46%)은 계절적 비수기 및 매물 적체 영향 등으로 대평과 새롬 위주로 하락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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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종광대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원옥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반태산1길 84(인후동1가) 일대 3만12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전주동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전주고등학교, 전북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이랜드NC, 전주고려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종광대2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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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에서 재개발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7일 부산시는 민락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무학로63번길 97(민락동) 일원 5만4160㎡에 공동주택 약 10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민락2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민락역과 수영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호암초등학교, 민락초등학교, 민안초등학교, 광안초등학교, 수영초등학교, 호암초등학교,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수영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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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8일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낙훈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중흥건설 ▲한진중공업 ▲대보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강월초등학교, 강서초등학교, 신남초등학교, 양천중학교, 강신중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금실어린이공원, 오솔길공원, 꿀벌어린이공원, 독서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지양로2길 24-1(신월동) 일원 48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1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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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일 남성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충곤)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쌍용건설 ▲호반건설 ▲롯데건설 ▲DL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문래역이 가까이 있고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영등포ㆍ문래초등학교, 양화ㆍ신도림중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래창작촌, 문래근린공원, 디큐브시티해바라기공원, 신도림테크노근린공원, 도림천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경인로77길 21(문래동2가) 일원 1만5669.1㎡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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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광세화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동광세화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외준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지원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00-24(남산동) 일대 42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남산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남산초, 금정중, 남산고, 부산과학고, 부산외대 남산동캠퍼스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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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효성티앤씨가 국내 기업 최초 독자기술로 수소차 연료탱크의 라이너 소재용 나일론을 개발 및 활용하는 데 성공했다.
합성섬유의 신화를 이뤄내며 의류의 역사를 바꾼 나일론이 수소 에너지 산업의 핵심 소재로 진화시킨 것이다.
라이너는 연료 탱크의 내부 용기로 수소를 저장하고 누출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핵심 부품이다.
효성티앤씨의 나일론 소재는 기존 금속 및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라이너 소재 보다 경량성, 가스차단성, 내충격성 등이 우수하다.
효성티앤씨가 개발한 나일론 라이너 소재는 기존 금속 소재 대비 70%, HDPE 소재 대비 50% 가볍고, 수소 가스의 누출을 막는 가스차단성도 기존 금속 소재 대비 30% 이상, HDPE 소재 대비 50% 이상 높다.
기존의 금속 소재 라이너는 무겁고 장기간 수소에 노출 시 취성(깨지기 쉬운 정도)의 위험도가 높아지는 반면, 나일론 소재의 라이너는 수소 흡수력과 통기력이 낮아 취성 위험이 없다.
HDPE 라이너는 400bar수준의 고압 용기로는 사용되나, 일반적인 수소전기차가 요구하는 700bar의 압력을 견디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수소용기 라이너는 수소의 잦은 충전과 방전에 따른 급격한 온도차에 견딜 수 있어야 하는데, 나일론 소재의 라이너는 -40도에서 85도까지 견디는 등 온도차에 따른 내충격성도 뛰어나다.
이번 개발 성공은 그 동안 해외 업체들이 독점해 온 나일론 소재의 라이너 시장에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효성티앤씨가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수소시장 전문조사기관인 H2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부터 유럽의 주요 도심지역의 내연기관트럭 운행이 제한되는 등 글로벌 수소차 시장이 본격 성장해 2030년에는 연간 수소차 생산대수가 105만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나일론 소재 라이너 시장의 수입 대체 효과도 2030년 연간 약 27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수소전기차를 포함해 드론, 트램, 선박, UAM(도심항공모빌리티)등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수소용기용 라이너 소재로 나일론도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나일론 소재의 라이너는 효성의 수소 밸류체인 완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은 △국내 1위의 수소충전소 공급력 △수소 경제의 판도 변화를 일으킬 액화수소 플랜트 건립과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 △수소차용 연료탱크에 필수 소재인 탄소섬유 생산 등으로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해 왔다.
이번 개발 성공은 효성이 수소의 생산과 유통뿐만 아니라, 저장과 활용 분야에서도 글로벌 시장을 견인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효성티앤씨의 나일론을 적용한 수소용기는 지난 6월 수소용기 국제 품질 규격(UN/ECE R134) 시험을 통과하여 라이너 소재로서 기능과 품질, 기술적 완성도를 갖추게 되었고 수소연료탱크 제조업체 및 완성차 업체와 협력하여 상용 테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 -60~90도까지 내온 및 내충격성 범위를 넓혀 상용 트럭의 튜브트레일러부터 남극과 적도 등 전세계 바다를 항해하는 CNG 및 수소 선박에 이르기까지 라이너 소재로 나일론 적용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효성티앤씨가 세계 최초로 바다에 버려진 어망을 재활용한 나일론 리싸이클 섬유 기술을 개발한 만큼, 향후 라이너 소재로도 리싸이클 나일론을 적용해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효성티앤씨의 나일론 라이너 소재 개발은 사양산업으로 치부된 섬유 산업에서도 기술력을 갖추면 첨단 수소 산업의 핵심 소재로 탈바꿈하는 혁신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라며, “효성이 오랫동안 쌓아온 첨단 소재와 섬유의 기술력으로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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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7일 오후 강남구민회관에서 열린 `제3회 2022 강남복지포럼`에 참석했다.
`강남구 사회복지정책의 흐름을 탐색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김형대 의장, 전인수 부의장,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 김광심, 안지연, 이성수, 김형곤, 김진경, 노애자 의원이 참석했다.
포럼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실천사례 공유, 주제 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 곳곳에 생기는 복지 공백을 채우기 위해 복지 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서 "사회적 약자들이 꿈과 열정만 있으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복지 현장에 계신 분들과 늘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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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운남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운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1시간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광산구 운남동 303-1 일대 5만4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0.6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운남초, 마지초, 운남중, 금구중, 운남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주변에 풍영장천과 영산강, 운남동 근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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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산격동 502-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산격동 502-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오는 10월 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대불로5길 21(산격동) 외 8필지 일대 53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북대구초, 산격중, 성화중, 성화여고, 경상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행정복지센터와 NC아울렛, 은행 등편의시설들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금호강이 흐르고 대불공원, 연암공원, 공항교강변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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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올해 서울에서 주택분 재산세를 30% 한도로 내는 가구가 대폭 줄어 가파르게 치솟던 보유세 부담에 제동이 걸렸다.
7일 서울시가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에게 제출한 2018~2022년 주택분 재산세 부과 현황에 따르면 전년 대비 상한선인 30%까지 재산세가 오른 곳은 작년 87만2135건에서 올해 56만8201건으로 30만3934건(34.8%)이 감소했다.
해당 가구에 부과된 재산세는 지난해 7559억136만 원에서 이번 해 3554억1276만 원으로 줄어 거의 절반인 4004억8860만 원(47%)이 하락했다. 건수로는 2020년 수준으로 금액은 2020년보다 낮은 수치다.
주택분 재산세는 과도한 세부담을 방지하기 위해 한해 최대 30% 이상 올려 받지 못하게 제한돼 있다. 그러나 지난해 부동산 실정 때문에 세금이 오른 주택들이 급증했다. 부과 건수는 2018년 14만5000곳(1350억 원)에서 2021년 87만2000곳(7559억 원)으로 6배나 상승했고 납부 세금은 5.6배 이상 늘었다.
윤석열 정부는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해 지난 6월 30일 주택분 재산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공정시장가액을 60%에서 45%로 낮췄다. 아울러 공시가 9억 원 이하 1주택자는 추가로 세율 특례를 적용받는다. 이에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4.2% 상승한 반면 세금 한도까지 재산세가 부과된 가구는 감소했다.
서울 자치구 중 재산세 30% 상한 가구가 가장 많이 줄어든 곳은 강남구와 은평구였다. 강남구는 2021년 8만3518곳에서 이번 해 3만2840곳으로 60.7%가 감소했다. 은평구는 지난해 2만2065곳에서 올해 8755곳으로 60.3% 하락했다. 부과된 세금은 전년 대비 각각 69.7%와 51.1%를 덜어냈다.
서초구와 송파구는 전년 대비 절반 이상 줄어 서초구 58.3%, 송파구 51.3%가 하락했다. 나머지 서울 자치구도 세부담 상한 가구가 평균 이상 줄어 강동구 41.3%, 마포구 39.9%, 양천구 39.9%, 광진구 39%가 감소했다. 세금 부담을 줄일 목적으로 똘똘한 한 채가 집중된 곳과 1주택자 중산층 실수요자가 밀집된 지역들이 정책 변화의 수혜를 가장 크게 본 셈이다.
한편, 도봉구, 노원구, 구로구 등 중저가주택이 많은 곳은 세부담 상한 가구가 늘었다. 해당 지역에 매매 수요가 몰려서 집값이 오른 것인지 공시지가 증가로 인해 공시가 3억 원 이하(세부담 상한 5%)에서 3~6억 원대 구간(세부담 상한 10%)으로 진입한 주택이 많아지고 재산세 상승분도 더해진 것인지는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김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동산시장 정상화의 초입에 겨우 들어섰다"라며 "세부담 상한 가구에 이어 집 가진 모든 국민의 재산세가 합리적으로 조정될 수 있도록 윤석열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재설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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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동 33-4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5일 광명동 33-4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한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및 「주택법」 제12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광명시 오리로 922(광명동) 일대 9085.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 광명사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광명초, 광명중, 광명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도덕산, 광명시민운동장, 현충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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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영동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5일 부천시는 영동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동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80번길 43(원종동) 외 21필지 일대 505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2.72%, 용적률 249.51%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4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2㎡ 44가구 ▲54A㎡ 40가구 ▲54B㎡ 40가구 ▲59㎡ 40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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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구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216번길 105(심곡본동) 일대 357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8가구 및 근리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부천남초등학교, 부천남중학교, 정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성주산, 거마산, 부천둘레길탐방2코스 등이 가까워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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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폐회 중인 이달 7일 운영위원회(위원장 한윤수)를 열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0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이달 15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처리하고, 16일부터 20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진행한 후 22일부터 23일까지 ▲2021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2 회계연도 제1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2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재능나눔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복진경 의원 등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 활동지원에 관한 조례(안)(김광심 의원 등 16인) ▲서울시 강남구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안)(이도희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교육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도희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우종혁 의원 외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년 일자리 창출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우종혁 의원 등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헌혈 권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복진경 의원 등 6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이성수 의원 등 6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이호귀 의원 등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안)(이향숙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 조례(안)(안지연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김형곤 의원 등 9인)을 포함해 총 13개의 의원 발의 안건이 심사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1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1년도 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2 회계연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2 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외 13건의 안건을 포함해 총 17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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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설악아파트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선다.
지난 5일 설악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홍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10억 원을 현설 전일까지, 나머지 4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군포시 수리산로 102(산본동) 일원 4만2110㎡를 대상으로 한다. 설악아파트는 현재 1471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16개동 1691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과 수리산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능내초, 수리초, 수리중, 수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군포시립중앙도서관, 수리산산림욕장, 둔전공원, 초막골생태공원이 있어 주거환경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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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8월 31일 수영구는 광안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수영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1240-38 일대 6만590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광안2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이 인근에 있고 수영대로를 이용하기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광안시장, 보건소,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호암초등학교,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곳은 2005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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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7일 부산진구는 삼부로얄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8월 3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시민공원로19번길 54(부암동) 일원 24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6.65%, 용적률 955.3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82가구 및 오피스텔 52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A㎡ 96가구 ▲84B㎡ 32가구 ▲59A㎡ 27가구 ▲59B㎡ 2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동해선과 1호선 환승역인 부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산시민공원, 부전인삼시장, 서면중앙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부암초등학교, 전포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부산진중학교, 서면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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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앞으로 주택청약저축 기본 이자율을 기준금리 인상 등에 맞춰 조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 했다.
정 의원은 "입주자저축은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을 공급받기 위해 가입하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이다"라며 "조성된 해당 자금은 「주택도시기금법」에 따른 주택 계정의 재원인 만큼 주택구입자금의 융자 또는 주택건설자금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이러한 입주자저축은 저축상품으로의 성격보다는 무주택자에게 청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낮은 금리로 주택자금(분양자금 또는 전세자금)을 융자해주는 재원으로 그 정책적 의미를 갖고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이와 관련해 현행법은 입주자저축의 납입방식ㆍ금액 및 조건 등에 필요한 사항을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위임하고 있다"면서 "해당 규칙에서 입주저저축 해지 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고시하는 이자율을 적용해 해지 이자율을 산정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국내 기준금리가 여러 차례 변동하는 과정에서도 입주자저축의 해지 이자율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정 의원은 "국토교통부 장관은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이자율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입주자저축의 해지 이자율을 주기적으로 조정해 고시하도록 규정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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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2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원115-1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애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 ▲남광토건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0월 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장다리로306번길 13(인계동) 일대 4만45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인계초, 매화초, 수원고, 유신고, 아주대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못골시장, 지동시장, 팔달문시장, 영동시장, 2001아울렛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2012년 10월 1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수원115-12구역은 2016년 11월 16일 조합설립인가, 2020년 8월 7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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