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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는 천장과 벽면에 스프링클러, 배관, 공조 시스템 통로 설치 등 석조 및 콘크리트에 천공 작업이나 앙카 볼트 설치를 위한 사전 작업에 쉬운 신제품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 26mm(M18 FHX)’와 ‘32mm(M18 FHP)’를 출시했다.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 26mm와 32mm는 동급 대비 가장 빠른 드릴 작업이 가능하며 강력한 타격 에너지를 보유한 제품으로, 광범위한 분야에서 천공 및 철거 작업에 용이하다. 또한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추가된 ‘AUTOSTOP 킥백 컨트롤’을 통해 사용 중 철근이나 단단한 골재에 제품이 꼈을 때 사용자의 손과 손목 등을 보호하기 위해 작동을 전자적으로 차단한다.
편안함과 편리성 또한 강조했다. 제품 사용 시 전달되는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AVS 진동 감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햄머링 △드릴링 △햄머드릴링 3가지 작동 모드를 통해 상황별 제품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REDLINK PLUS INTELLIGENCE’ 기능을 통해 공구와 배터리, 충전기 간의 실시간 통신이 이뤄져 제품의 과부하·과열 및 방전을 사전에 보호할 수 있다.
26mm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은 타사 대비 50% 빠른 드릴링 속도가 가능한 제품으로, 강력한 타격에너지(2.7J)와 무부하 회전수(1330RPM)가 눈에 띄는 제품이다. 모든 SDS Plus 드릴 비트 액세서리와 호환할 수 있으며, 동봉된 FIXTEC 키레스척과도 교체할 수 있다. M18(V18) 8.0Ah 배터리 기준 14mm X 50mm 크기의 구멍을 최대 104개 작업할 수 있다.
32mm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은 타사 대비 30% 빠른 드릴링 속도가 가능한 제품으로, 강력한 타격에너지(5.0J)와 무부하 회전수(4600RPM)가 장점인 제품이다. SDS Plus 척이 적용돼 모든 SDS Plus 드릴 비트 액세서리와 사용할 수 있으며, M18(V18) 8.0Ah 배터리 기준 18mm X 100mm 크기의 구멍을 최대 30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작업 중 콘크리트 부스러기가 작업자 얼굴이나 구멍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각의 제품에 호환할 수 있는 전용 먼지제거기가 함께 출시된다. HEPA 필터를 사용해 99.97%의 먼지 제거가 가능한 이번 액세서리는 콘크리트·화강암·석조 등에서 발생하는 인체에 해로운 실리카 분진을 최소화할 수 있어 더욱 쾌적한 작업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밀워키는 이번 신제품 2종이 작업의 효율성과 사용자의 안전성 모두를 고려했으며, 앞으로도 성능의 개선은 물론 사용자의 체험을 제품 개발에 수시로 반영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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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를 오스트리아의 대중교통 기업 ‘비너 리니엔(Wiener Linien)’에 공급했으며, 오스트리아 빈 시내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탑승하는 노선에 먼저 투입돼 운행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투입된 일렉시티 FCEV는 오스트리아 정부 차원의 수소 인프라 확충 및 사업 주도를 위한 HyBus Project (하이버스 프로젝트) 중 하나로, 현대차가 해당 버스를 총 3대 공급해 빈을 시작으로 그라츠와 잘스부르크 등 오스트리아 내 다양한 지역 노선에 차례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운행되는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는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연료전지시스템과 동급 최고 용량의 수소 탱크를 적용해 1회 충전으로 최대 550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현대차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는 긴 주행거리와 짧은 충전 시간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춰 차량 밀도가 높고, 신호등 간 거리가 짧은 오스트리아 빈의 도로 요건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아 이번 HyBus Project (하이버스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이번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오스트리아 공급을 통해 차별화된 친환경차 기술력을 입증하는 한편, 향후 수소전기버스 사업을 점차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는 수소전기버스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 최초로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투입해 운행하게 돼 굉장히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 수소전기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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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5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딛고 학위를 받는 졸업생들을 축하하고,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들에게 ‘하루, 오늘을 사는 삶’을 주제로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했다.
정의선 회장은 졸업생들에게 △단순하게 사는 것 △성공적 하루 루틴을 만들기 위한 반복 △끈기와 용기를 중요시한다면 “하루를 보다 완벽하게 보낼 수 있고, 이런 하루가 쌓여갈 때 후회 없는 미래와 아름다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조언했다.
정의선 회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여러분께 어떤 말씀을 드릴까 고민이 많았고, 고민 끝에 크고 거창한 이야기보다는 소소하지만 지금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나누는 것이 보다 값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건 바로 하루, 오늘을 사는 삶에 관한 것”이라고 서두를 열었다.
먼저 정의선 회장은 “완벽한 하루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순해진다는 것은 더 중요한 것에 대해 집중한다는 의미이고, 단순함에는 분명하고, 날카로우며, 강력한 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영자로서의 바쁜 삶 속에서 단순해지려면 많은 것을 비워내고, 덜어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며 “덜 중요한 것을 버리지 못한다면 더 중요한 것을 가질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정의선 회장은 또한 한국 양궁의 사례를 언급하며 “성공적인 하루 루틴을 만들기 위한 반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의선 회장은 “오랜 시간 우리 양궁 선수들을 지켜보면서 완벽한 순간을 만드는 비결은 바로 반복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저 역시 오늘도 성공의 루틴을 만들어나가고, 그것을 발전 시켜 좀 더 좋은 루틴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반복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의선 회장은 “우리가 원하는 루틴이 하루아침에 우리 것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나태에 굴하지 않을 수 있는 끈기와 반복 속에 새로움을 더할 수 있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정의선 회장은 대표적 사례로 사업 초기 불의의 화재로 전 재산을 잃고, 전쟁까지 겪으면서도 결국 기업을 일으킨 정주영 선대회장이 강조한 “어떤 실수보다도 치명적인 실수는 도전을 포기하는 것”이라는 신념을 졸업생들과 공유했다.
정의선 회장은 “우리 앞에는 많은 기회가 놓여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모색의 과정속에서 단순함으로 더 소중한 것, 더 의미 있는 것들을 찾아내고 계속 반복해 나간다면 그리고 끈기와 용기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가 살고자 하는 하루를 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정의선 회장은 고려대와 정주영 선대회장의 인연도 밝혔다. 정의선 회장은 “모교인 고려대학교 하면 먼저 저희 할아버지 생각이 난다. 할아버지께서 청년 시절, 지금의 본관 건물 신축 공사에서 돌 나르는 일을 직접 하셨다고 말씀하시며 내가 고려대학교를 지었다고 자랑하셨다. 저보다도 더 민족 고대 동문 같으셨다”고 소개했다.
이날 고려대학교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비대면 동시 진행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렸으며, 줌과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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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만각과 자탄’을 펴냈다.
제주에서 나고 자라 40여 년의 세월 동안 제주 언론에 종사한 강정만 저자가 기자로서 보내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써낸 자전적 에세이다. 힘이 돼준 가족 및 지인들에 대한 기억부터 이제서야 허심탄회하게 내뱉을 수 있는 여러 에피소드들까지 들어볼 수 있다.
‘만각과 자탄’에는 그가 스물다섯 기자로서 첫발을 내디딘 때부터 40여 년이 지나 퇴직에 이르기까지, 누군가의 오해로 모함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새로운 신문사의 창간을 주도한 다사다난했던 지난 세월들을 되돌아본 모습이 담겼다.
현재의 내 모습이란 ‘지나온 시간 속의 내가 쌓여 만들어진 것’이라고 부르곤 한다. 이 책 속에 담긴 한평생 기자로서 살아온 지난날들에 대한 회고와 저자가 즐겨 읽은 책에 대한 감상들이 저자의 현재 모습을 대변한다.
이 책에는 자신을 성장하게 했던 시련들, 그럼에도 놓지 못한 언론인으로서의 삶, 인생의 길잡이가 돼주던 이들과 곁을 지켜 준 귀한 사람들, 지나온 시간 속에서 소중히 여겼던 것들에 대한 회상들이 가득하다는 점에서 마치 보물들을 묻어 놓은 타임캡슐과 같을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만각과 자탄’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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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24일(현지 시각)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11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에, 10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에서 TSP 이상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자동차와 기아 각각 8개, 제네시스 5개 등 총 21개로 글로벌 자동차 그룹 중 가장 많다. 특히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하는 전 차종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
TSP+ 등급에는 현대차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 △넥쏘 등 4개 차종과 기아 △K5 △스팅어 등 2개 차종, 제네시스 △G70 △G80 △G90 △GV70 △GV80 5개 차종이 이름을 올렸다.
TSP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쏘나타 △베뉴 △싼타크루즈 4개 차종과 기아 △쏘울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텔루라이드 △카니발 6개 차종이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의 충돌 안정 성능 및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량에는 TSP+ 등급을, 양호한 수준의 성적을 낸 차량에는 TSP 등급을 매긴다.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운전석 스몰 오버랩(driver-side small overlap front) △조수석 스몰 오버랩(passenger-side small overlap front)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지붕 강성(roof strength) △머리 지지대(head restraint) 등 6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아야 한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시스템 테스트(차량과 차량·차량과 보행자)에서 ‘우수(advanced)’ 이상의 등급을, 전조등 평가에서 양호(acceptable) 이상의 등급을 획득해야 한다.
TSP+ 등급은 위 조건에 더해 전조등 평가에서 양호(acceptable) 이상 등급을 전 트림의 기본 사양으로 갖춰야 한다.
올해는 TSP+ 등급 65개 차종, TSP 등급 36개 차종 등 총 101개 차종이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IIHS 충돌 테스트 종합결과를 통해 현대차·기아·제네시스의 높은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브랜드로서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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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항공(대표이사 김영준)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2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22 드론쇼 코리아는 국내 최대의 무인 이동체 전시회로 이번 행사에는 4차 산업 드론 기술을 이끌 국내·외 130여 개사가 참여한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행사에서 ‘We Create the Innovility World’라는 주제로 324㎡(18mx18m)의 대형공간을 활용, 다채로운 매체를 통해 파블로항공이 이끌어갈 모빌리티산업의 미래를 보여준다. 혁신(Innovation)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Mobility)산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파블로항공의 비전을 담았다.
전시관 메인 중앙부스에는 파블로항공의 드론솔루션과 서비스를 VR(Virtual Reality) 기기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VR 체험존을 운영한다. 미래 모빌리티 도시를 표현한 대형 디오라마와 영상 프로젝션과 연동된 VR기기는 우리가 상상하는 모빌리티 세상을 가상현실로 구현한다.
이외에도 4개의 전시관을 통해 파블로항공 기술연구소와 각 부문별 사업들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다. TEAM PICASSO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TEAM ALLIVERY (물류사업부), TEAM AERO (UAM 항공사업부), TEAM D-MIX (드론쇼사업부), TEAM PELLRONE (FPV드론사업부)의 기술과 사업 영역 및 개발 기체 등을 소개한다.
또한 개막 당일인 24일 저녁 7시에는 벡스코 앞 마당에서 개막 축하 드론쇼를 연출한다. 파블로항공이 자체 개발한 드론 250대로 약 7분여간 연출될 예정이다.
한편 드론쇼 코리아 기간 내내 진행되는 콘퍼런스에서 파블로항공은 ‘콘텐츠산업 미래전략’이라는 주제로 올해 신설된 문화콘텐츠 세션을 직접 운영한다.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발제자로 초청하고 5개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해 드론산업과 함께 진화하는 문화콘텐츠의 미래를 논의한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이사는 “이번 2022 드론쇼 코리아 참가를 통해 파블로항공의 A to Z를 보여드리고자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했다”며 “VR 체험존, 파블로항공관,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을 논의하는 콘퍼런스, 파블로 D-MIX쇼 등 저희가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파블로항공이 그려가는 미래 모빌리티 세상을 함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드론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2021년 미국 ‘AUVSI XCELLENCE Awards’에서 오퍼레이션 부문 준우승, 말레이시아 정부 기관과 드론 배송사업 파트너십 체결, 미국 정부기관과 장거리 배송 실증사업 추진 등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드론군집기술을 기반으로 한화와 함께 불꽃을 장착한 드론을 개발, ICT드론멀티미디어쇼(D-MIX SHOW)를 선보이고 있으며, 2020년 303대의 불꽃드론쇼 연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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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를 휩쓴 대한민국 대표 브레이킹 크루 ‘퓨전엠씨’가 JTBC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다운’에 출연한다고 24일 밝혔다.
3월 첫 방송되는 ‘쇼다운’은 브레이킹을 강국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보이, 비걸의 국보급 배틀을 통해 ‘스우파’를 통해 대한민국을 강타한 스트릿 댄스 붐에 이어 브레이킹 붐을 이끌 예정이다.
또한 브레이킹이 2024년 파리 올림픽과 올해 개최되는 2022 항저우 아시아 게임 정식으로 채택된 만큼 ‘쇼다운’은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JTBC의 댄스 서바이벌 ‘쇼다운’의 화려한 라인업 속, 2015년 세계 브레이킹 크루 랭킹 1위 달성 및 국제대회 40여 차례 우승에 빛나는 퓨전엠씨의 출연이 확정돼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퓨전엠씨는 ‘쇼다운’에 올해 9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역사상 첫 국가대표가 된 비보이 레온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정상급 플렉시블 비보이(Flexible bboy)이자 팀의 리더인 비보이 플렉스도 ‘쇼다운’에 출연한다고 밝힘에 따라, 다른 멤버의 출연 여부도 궁금증과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퓨전엠씨는 팀 내 최고 전력으로 멤버를 구성해 ‘쇼다운’에 출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쇼다운’ 출연에 대해 퓨전엠씨 홍보 담당자는 “이번 쇼다운을 통해 대한민국 브레이킹 열풍이 다시 불어 브레이킹이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정착되길 바라며,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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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처음으로 조성되는 스마트시티 사업인 부산시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이하 스마트빌리지) 내에 GS25스마트빌리지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핀테크 △에너지신산업 △드론 △초연결지능화 △미래자동차 등과 함께 정부의 혁신 성장을 위한 8대 사업 중 하나로 지정됐고,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주거 생활 전반에 적용해 편리한 도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스마트빌리지에는 신재생에너지 생성 활용, 에너지 절감 건축 기법,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홈 IoT 플랫폼 등의 기술이 적용됐고, GS25스마트빌리지점도 이 취지에 맞춰 SEMS (원격점포관리시스템·Smart store Energy Management System), 태양광 에너지 조달 시스템, ‘E0’ 등급의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등을 적용했다.
SEMS는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GS25 본부의 메인 서버를 통해 전국 점포의 냉장·냉동 장비의 온도 및 냉·난방기기, 간판 점등, 실내조명 조절, 전력 사용 관리 등의 원격제어가 가능하도록 IoT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 최첨단 종합 점포 관리 시스템으로 일반 점포 대비 약 10%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GS25스마트빌리지점에는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셀프 결제, 출입 보안 등 최첨단 유통 기술도 적용돼 고객 방문 시간대에 따른 가맹점의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
김상목 GS리테일 상무는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로 선정된 8대 성장 사업의 첫 삽으로 출발한 부산에코델타스마트빌리지에 똑똑한 GS25가 입점하게 돼 자부심이 크다”며 “GS25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친환경과 가맹점 운영 편의를 극대화 시켜 ESG 경영 강화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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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최근 육군사관학교 이전에 대한 대선 후보 공약이 지속적으로 화두에 오르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 확립을 위해 필요한 국방산업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남연구원(원장 유동훈)은 23일 연구원에서 ‘국방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미래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그동안 충남도가 추진해 온 국방산업클러스터의 현주소 점검 및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발표에 나선 산업연구원 장원준 연구위원은 “충남은 국내 최초로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국가 국방산단 예타를 통과했고, 최근 정부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국방산업 육성 기조 및 국방 R&D 예산을 확대하는 등 국방산업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충남 국방산업 육성계획(2021~2025)을 기초로 우선순위가 높은 9개 중점과제에 역량을 집중하고, 충남도 차원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대내외적인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끌어 갈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시간에서는 충남연구원 이관률 박사의 진행으로 건양대 이종호 교수, 국방대 이춘주 교수, 국토연구원 장철순 박사, 충남과학기술진흥원 최경순 박사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시간도 가졌다.
이관률 박사는 “육군사관학교 이전은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논산훈련소 등 군 관련시설과 연계하면서 계룡의 3군 본부, 대전의 국방과학연구소, 청주의 공군사관학교 등 논산, 계룡, 대전, 청주의 국방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육사 이전은 국방 거점지역로서의 위상 강화와 국방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고, 논산이 국방교육(육사, 논산훈련소, 항공학교)의 중심지로서 위상이 높아지고, 주변의 계룡시와의 연계 협력도 활발해지는 등 육사 이전은 충남의 국방산업클러스터 구축의 화룡점정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충남연구원 유동훈 원장은 “충남도는 그동안 국방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국방대학교 이전, 충남국방벤처센터 설립 등의 성과를 거뤘다”며 “육사 이전을 비롯한 충남의 국방산업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민간과의 산학협력, 국방 관련 기관들의 유기적인 연계성을 높여 나가는 전략 추진은 지역의 발전뿐만 아니라 국가발전 측면에서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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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MZ 세대 몰린 스니커즈 리셀 시장, 브그즈트 랩 누적 방문자 가운데 80%가 MZ 세대
300여종의 한정판 스니커즈 가운데 최다 QR 코드 스캔량, 최다 판매 모델은 ‘나이키 범고래’
번개장터, 소비자와 소통 통해 취향 반영한 다양한 카테고리 전문성 강화할 것
취향 중고 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BGZT Lab by 번개장터(이하 브그즈트 랩) 1호점 오픈 1주년을 맞아 1년간의 성과를 공개했다.
2021년 2월 26일 번개장터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첫 번째 오프라인 공간 브그즈트 랩 1호점을 선보였다.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취향을 잇는 거래’를 주도한 번개장터가 취향 거래와 가치 소비로 진화하는 중고 거래의 확장된 개념을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 첫 시도다. 브그즈트 랩 1호점은 번개장터에서 대표 인기 거래 품목인 ‘스니커즈’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브그즈트 랩 1호점의 1년간 누적 방문자 수는 약 21만 명이며, 1일 최대 방문자 수는 1700명에 육박했다. 이 가운데 MZ 세대(18~34세) 방문자 비중이 80%로, 한정판 스니커즈에 관심이 많은 MZ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그즈트 랩은 명품 브랜드 디올과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에어 조던 1 하이 OG 디올 리미티드 에디션’, 지드래곤과 나이키의 협업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에어포스원 파라노이즈 2.0’ 등 엄선된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스니커즈 300여종으로 구성됐으며, 단순 판매를 위한 공간이 아닌 좋아하는 물건을 보고 만지고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스트릿 아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아트월’, 한정판 베어브릭 피겨가 전시된 ‘콜렉트 월’ 등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공간을 구현해 보는 재미도 선사했다.
브그즈트 랩은 진열된 스니커즈에 QR 코드를 부착해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앱과 오프라인 매장의 연계성도 강화했다. QR 코드 스캔량 기준 인기 모델 톱 5는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 △조던 1 x 디올 하이 OG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다크 모카 △조던 1 x 디올 로우 OG 순이었다.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모델도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이었다. 다음으로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블랙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코스트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블랙 모카 △조던 1 미드 짐레드 블랙 화이트가 그 뒤를 이었다. 이른바 ‘범고래’로 불리는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이 압도적인 인기를 끌었다.
번개장터는 브그즈트 랩 1호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브그즈트 랩 방문자를 대상으로 ‘드로우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간 브그즈트 랩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매장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8명에게 한정판 ‘에어 조던 1 로우 G’를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 매장에서 골프와 관련된 사진을 촬영해 공식 계정 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한정판 에어 조던 1 로우 G를 증정한다.
번개장터 이홍영 스니커즈 사업 본부장은 “브그즈트 랩은 한 해 동안 MZ 세대에 취향을 소비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제공하면서 스니커즈 마니아 사이에서 꼭 방문해야 할 곳으로 자리 잡았다”며 “번개장터는 이용자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이용자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전문성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번개장터는 브그즈트 랩 1호점의 오픈 이후 2021년 10월 브그즈트 랩 2호점을 코엑스몰에 오픈했다. 같은 해 11월 명품 콘셉트의 브그즈트 컬렉션을 역삼 더 샵스 앳 센터필드에 오픈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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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의 양상이 비빔밥, 불고기처럼 클래식한 정통 한식에서부터 치킨, 삼겹살을 넘어 대한민국 소울푸드인 떡볶이까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식문화가 글로벌로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떡볶이 무한 리필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주식회사 다른)가 임인년 새해에도 국내·외 신규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두끼떡볶이는 1월 대구 삼성창조경제단지점을 신규 오픈함과 동시에 수원영통점, 청주지웰시티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2월 10일에는 말레이시아 3호점인 클루앙점을 출점했으며, 이어 필리핀 2호점인 메가몰점과 인도네시아 5호점인 슈퍼몰점도 3월 오픈할 예정이다.
이처럼 두끼가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장할 수 있는 비결은 효율적인 운영 방식 때문이다. 다양한 소스와 식재료를 활용한 셀프 조리 시스템은 고객에게는 재미와 즐거움을, 매장에는 인건비를 최소화시킬 수 있어 예비 창업주들이 선호하고 있다.
또한 떡볶이의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도 인기 요인 중에 하나다. 다양한 튀김류와 면 사리 등 무한으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엄선된 식재료를 상시 도입해 떡볶이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다.
두끼떡볶이 홍보 담당자는 “국내외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가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다양한 식재료와 향상된 서비스로 고객과 점주를 모두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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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2를 통해 선보인 ‘더 프리스타일’이 영국 유력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더 프리스타일은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나만의 스크린’을 만들 수 있는 포터블 스크린이다.
IT 전문매체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는 “더 프리스타일은 뛰어난 화질과 음질을 자랑하며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대형 스크린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 △180도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해 공간 제약 없는 스크린 구현 △타이젠 OS 지원으로 넷플릭스·삼성 TV 플러스 등 다양한 OTT 서비스 제공 △HDR 영상 지원과 선명하면서도 디테일한 화질 구현 △DLP (Digital Light Processing) 프로젝터로 반응 속도가 빠른 점에 주목했다.
IT 전문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는 “삼성은 더 프리스타일을 통해 휴대용 프로젝터를 주류 시장에 편입시켰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1080p 고해상도의 뛰어난 화질 △미니멀한 사이즈에 원통형 모양으로 휴대성을 높인 감각적 디자인 △다양한 스마트 기능과 수평 자동 조정 기능을 특히 높게 평가했다.
IT 전문매체 포켓린트(Pocket-lint) 또한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인 디자인 △화면의 수평과 초점·상하 좌우 화면 비율을 정확하게 자동으로 맞추는 기능 △영화모드에서의 선명하면서도 디테일한 화질 구현을 극찬했다.
더 프리스타일은 1월 4일 북미를 시작으로 한국·중남미·동남아·유럽 등에서 차례대로 예약 판매를 진행해 1만 대 이상을 판매한 인기 제품이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소비자들이 제품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은 최근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진행한 예약판매에서 연달아 완판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 제품력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용하기 쉽고 즐거움까지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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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ABB, 2700만달러(약 320억원) 계약 체결
에네티의 신조 선박 2척에 전력,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 공급 예정
신조 선박, 가파르게 성중하는 해상풍력 시장 지원
에네티가 집중하는 해양 기반 신재생 에너지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구축과 연계
하이브리드 배터리 전원 솔루션을 통합해 배기 가스 저감 및 운영 안전성, 유연성 증대
대우조선해양이 2024년 3분기~2025년 2분기 모나코 해상풍력 건설사 에네티로 인도할 예정인 3억3000만달러(약 3900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WTIV) 2척에 ABB의 전력·자동화·제어 시스템, 실시간 성능 분석, 전기 추진 시스템이 탑재된다. 해당 시스템은 2021년 3분기, 2022년 1분기 각각 계약됐다.
새로 건조되는 설치선은 미래 지향적 선박이다. 최대 수심 65m까지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가 가능하고, 무공해 연료 선박으로 운영하도록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ABB 배터리 시스템 적용은 풍력 발전기 설치 작업부터 배터리 충전 기능을 포함해 선박 운영 측면에서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풍력 발전 수요가 증가하면서 효율적으로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2020년 해상풍력 발전은 용량 6GW를 추가하며 약 30% 증가했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 ‘2050 넷제로 보고서(Net Zero by 2050)’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 세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선 매년 육상풍력 310GW, 해상풍력 80GW의 추가 증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에네티 상무이사 프란체스코 벨루시(Francesco Bellusci)는 “새로운 주력 사업인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에 대해 ABB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ABB는 해양 산업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제공하며 검증된 실적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속 가능한 해상풍력 선박 분야의 강점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결정적 요인”이라고 말했다.
ABB 마린 및 항만 사업부의 마린 시스템 총괄 매니저 르네 브라스타드(Rune Braastad)는 “이번 계약은 자사 솔루션이 까다로운 시장 요구를 충족하고 운영·환경적 측면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에네티 승인 인증(Seal Of Approval)은 지속 가능한 ABB 하이브리드 추진 기술, 동적위치 제어(DP) 선박 및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WTIV)과 관련 풍부한 경험을 인정한 것이다. 최첨단 선박 프로젝트는 물론 해상풍력 시장의 차세대 여정에서 에네티와 함께하고 지원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본선의 운용은 ABB 통합 자동화·전력·전기 추진 시스템에 의존한다. 폐쇄형 버스(Closed-bus) DP2 시스템의 향상된 내결함성(fault resistance)은 선박 운용의 정확한 위치 제어·안전·예측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구현한다. 폐쇄형 버스 시스템은 네트워크 오류 요소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고, 전력·추진 손실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엔진 운용을 더 최적화해 본선의 원격 진단을 지원하고 효율을 높인다.
ABB는 엔진 운전 시간, 연료 소비 감소를 지원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본선에 통합 적용한다. 배터리 전원은 △예비 전력 제공 △단기적 부하 급변동을 위한 최고 수요 감축(peak shaving) △역에너지 재생 △즉각적 전력 수요를 지원하는 향상된 동적 성능 등을 제공해 선박의 운영 유연성을 강화한다.
ABB 디지털 솔루션은 선박 가용성을 높여 신규 WTIV의 수익성 향상을 유도한다. ABB Ability™ 해양 원격 진단 시스템은 현장 서비스의 필요성을 줄이고 시스템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 ABB Ability™ Octopus - 해양 자문 시스템은 동작·반응 예측 기능을 제공해 선박의 운영 최적화를 지원한다.
ABB는 해상풍력 분야에서 전기, 디지털, 커넥티드 솔루션을 제공해 운영 안전성, 효율성,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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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판매하는 뮤지컬 ‘데스노트’가 1차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홍광호와 김준수,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데스노트’는 15일 전석 매진됐으며, 앞서 8일에 진행한 프리뷰 티켓도 오픈 직후 전석 판매된 바 있다. 뮤덕들 사이에서도 좋은 반응으로 회자되는 이번 시즌 ‘데스노트’ 예매 난도에 2차 티켓 오픈을 기다리며 취소 표를 노리는 취켓팅 열기도 여전히 뜨겁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뮤지컬 시장이 모처럼 만에 활기를 되찾고 있다. 올 상반기 ‘데스노트’를 비롯해 ‘마타하리’와 ‘웃는남자’ 등 대극장 창작 뮤지컬들이 출격을 준비 중이다. 하반기에는 초연 10주년을 맞는 ‘엘리자벳’과 재연을 예고한 ‘마틸다’까지 라인업에 포진해 작품을 기다려 온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뮤지컬 매출액은 약 2345억원으로, 2020년 기준 1434억원 대비 63.5% 성장률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지난해 하반기 대형 뮤지컬 제작사들이 시장 위축을 타개하고자 ‘지킬앤하이드’, ‘레베카’, ‘프랑켄슈타인’ 등 흥행이 검증된 주력 작품 위주로 공연을 올린 결과다.
예스24의 집계 결과, 지난해 한 해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뮤지컬은 ‘지킬앤하이드’로 7.4%의 판매 점유율을 기록했다. 뮤지컬 티켓 전체 구매자 남녀 성비는 7:93으로 여성 관객 비율이 월등히 높았다. 연령별로는 20대(41.8%)와 30대(35.7%) 비중이 높았다.
한 작품을 다양한 페어로 여러 차례 관람하는 회전문 관객 비율은 지난해 한 해 전체 뮤지컬 관객의 29.6%를 차지하며, 코로나19 발생 이전 대비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이후 전체 관객 수가 감소한 상황이란 점을 고려하면 회전문 돌기에 적극적인 뮤지컬 시장의 탄탄한 마니아 고객층은 코로나19 상황의 큰 영향 없이 기존과 같이 꾸준히 공연장을 찾았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난해 한 해 동일한 공연을 2회 이상 관람한 회전문 관객 비율이 30%를 웃돈 작품에는 대표적인 뮤덕들의 마니아 극으로 손꼽히는 ‘더 픽션’과 ‘쓰릴 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판매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지킬앤하이드’의 2회 이상 관람 비율은 6.4%로 집계됐다.
올해도 대작들 중심의 라인업이 구축된 만큼 뮤지컬 시장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매출액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레 전망된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창작 뮤지컬들의 활약을 기대해 볼 만하다. 올해 공연 계획이 공개된 뮤지컬 57편 중 창작 뮤지컬은 39편으로, 라이선스 뮤지컬 14편과 내한 공연 4편 대비 압도적으로 많다. 또한 올해 라이선스 뮤지컬은 ‘물랑루즈’를 제외하면 초연작이 전무하지만, 창작 뮤지컬은 ‘프리다’, ‘렛미플라이’ 등 초연작도 많아 흥행이 예고된다. 이전과 달리, 창작 뮤지컬의 매출 비중이 라이선스 뮤지컬 수준까지 올라왔고, 올해 시장 회복도 점쳐지면서 오랜 기간 관객과 만날 날을 기다려 온 초연작들이 대거 라인업을 채운 것으로 분석된다.
티켓 예매처들도 관객에게 더욱 풍성한 관극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다. 예스24가 기획·제공하는 뮤지컬 전용 티켓과 봉투는 회차별 캐스팅이나 극의 분위기를 담은 디자인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설레임을 전한다. 3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예스24 ‘반반 뮤마니’는 ‘라흐마니노프’와 ‘난쟁이들’을 모두 관람한 후 도장을 인증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또한 예스24는 매주 최저가 할인 및 장당 2400 캐시백 혜택의 ‘엔젤티켓’ 등 다양한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예스24는 최근 지킬앤하이드 공연팀 확진자 발생으로 전석 매진 상황이었던 1차 캐스팅 라인업의 마지막 공연과 세미 마지막 공연이 모두 취소, 프랑켄슈타인도 출연 배우 확진으로 마지막 공연을 취소하는 등 코로나19란 변수가 여전히 존재하는 게 사실이라며 위드 코로나 국면에 접어든 올해 제작 및 공연 전반 더욱 철저한 방역과 유연한 대처가 준비돼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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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25일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의 투자계약 내용을 반영한 회생계획안을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으며, 서울회생법원은 28일 회생계획안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를 2022년 4월 1일 오후 3시에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생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인수자인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의 인수대금 3049억원을 변제 재원으로 한 채무 변제 계획과 인수자의 지분율 보장을 위한 주주의 권리변경 방안이다.
회생계획안에 의하면 회생담보권(약 2320억원) 및 조세채권(약 558억원)은 관계 법령 및 청산가치 보장을 위해 전액 변제하고, 회생채권(약 5470억원)의 1.75%는 현금 변제하고 98.25%는 출자전환을 하게 된다.
또한 지배주주인 마힌드라 보유 주식은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고, 출자전환 회생채권액에 대해 5000원당 1주로 신주를 발행한 후 신주를 포함한 모든 주식을 보통주 23주를 1주로 재병합한다. 인수대금에 대해서는 1주당 액면가 및 발행가액 5000원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인수인은 약 91%의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다만 쌍용자동차는 올해 제출한 회생계획안이 최종적인 것은 아니며, 인수인 및 이해관계인들과 채권 변제율 제고 방안 등을 협의해 관계인집회 직전에 제출하는 회생계획안 수정안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3-01 · 뉴스공유일 : 2022-03-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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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부터 활발한 수주를 이어나가 두 달 만에 도시정비사업 수주고 1조 원을 돌파했다.
먼저 지난 1월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봉덕1동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돼 올해 수주전 포문을 열었다. 봉덕1동 재개발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로 선정했다.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은 대구 남구 봉덕로25길 23(봉덕동) 일대 4만4054㎡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에 공동주택 12개동 11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이어서 현대건설은 서울 용산구 이촌강촌아파트(이하 이촌강촌) 리모델링사업과 대전광역시 장대B구역(재개발)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28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장대B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46명 중 411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이 압도적인 찬성표(386명)를 받아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새 단지명으로 하이엔드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해 `디에이치비아트(THE H VIEART)`를 제안했다. 또한 ▲시공자 선정일부터 2년간 물가 상승 유예기간 ▲조합원 이주비 LTV 100% 지원 등의 조건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장대B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유성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730번길 56(장대동) 일원 9만7213㎡에 건폐율 57.57%, 용적률 590.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2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 이촌강촌 리모델링사업도 수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고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입찰에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용적률 제한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이촌강촌 리모델링사업은 용산구 이촌로87길 13(이촌동) 3만988㎡에 용적률 484.7%, 건폐율 37.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1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새 단지명으로 `디에이치아베뉴이촌(THE H AVENUE ICHON)`을 제안했다. 아울러 커튼월 룩 마감으로 랜드마크 트윈 타워의 최상층인 29층에는 한강과 남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2개를 신설하고 전체동에 최고의 조망을 누리며 휴식과 여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스카이 가든을 조성해 단지의 가치와 생활의 격을 높일 계획이다.
이달 28일까지 현대건설이 쌓아올린 도시정비사업 수주고는 1조6524억 원에 달한다. 현대건설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신규 수주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신규 수주 5조5499억 원을 기록해 업계 최초 3년 연속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만큼 올해는 수주 경쟁보다 내실을 기하는데 초첨을 맞추고 신규 수주에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디에이치가 갖고 있는 희소성의 가치를 지키면서 브랜드에 걸맞는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브랜드 적용 기준을 철저하게 관리해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8 · 뉴스공유일 : 2022-02-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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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이하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해 이목이 쏠린다.
28일 월계동신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887명 중 8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현대산업개발이 경쟁사인 코오롱글로벌을 제치고 739표(92.4%)를 얻어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산업개발은 노원구 광운로2나길 30(월계동) 일대 4만3886㎡에 공동주택 14개동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앞서 조합은 지난 1월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코오롱글로벌과 현대산업개발이 참여해 이달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오늘에 이르렀다.
현대산업개발은 입찰 참여 당시 조합에게 미분양 시 공사 대금 대신 미분양아파트와 상가로 받는 대물 변제 100%와 사업촉진비 5400억 원(가구당 5억 원)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일반 분양가를 일대 최고 수준으로 산정 ▲조합원 분양가 인하 ▲공사비 미인상 ▲하자보수 기간 30년으로 연장 등의 조건을 제시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명품 설계를 통한 최고의 단지로 보답하겠다"라며 "강북권의 복합문화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설계는 글로벌 건축디자인 업체 SMDP와 협력해 명품 설계를 적용하고 브릿지 2개를 설치해 광운대 역세권과 연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선곡초등학교, 광운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광운중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벌리공원, 을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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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3구역(재개발)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28일 산수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위더스광주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조합이 상정한 13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에 관한 건 ▲조합 수행 업무 보고 및 승계에 관한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 선정 승계에 관한 건 ▲조합 정관 개정에 관한 건 ▲조합 예산 회계규정 제정에 관한 건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업체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추진위원회(가칭) 운영 비용 승인 및 정산 방법에 관한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대여금 전환 및 사업비 사용 승인에 관한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2022년 조합 예산안 편성에 관한 건 ▲사업비 예산안에 관한 건 ▲차입금 상환 및 용역비 지급에 관한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달 17일 오후 2시 1차 홍보설명회를 진행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산수3구역은 2020년 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2021년 10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산수초등학교, 충장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길공원, 산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산수길35번길 11-1(산수동) 일원 4만767㎡에 공동주택 6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360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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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미끄럼 방지 기준에 적합한 바닥 마감재료를 사용해야 하는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에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발코니, 실외기실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건축법」 제52조제3항에서는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의 바닥 마감재료는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구 「건축물의 피난ㆍ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이하 구 건축물방화구조규칙)」 제24조제6항에서는 「건축법」 제52조제3항에 따라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에는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산업표준화법」에 따른 한국산업표준(KS L1001)의 미끄럼 저항성 마찰계수의 기준에 적합한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건축법」 제52조제3항 및 구 건축물방화구조규칙 제24조제6항에 따라 미끄럼 방지 기준에 적합한 바닥 마감재료를 사용해야 하는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에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발코니, 실외기실이 포함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의 바닥 마감재료는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일정한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통상 법령에서 사용하고 있는 `등`의 의미에 대해 별도로 해석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그 `등`에는 열거된 예시사항과 규범적 가치가 동일하거나 그에 준하는 성질을 가지는 사항이 포함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며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에서 `등`에 포함되는 건축물의 공간은 `욕실, 화장실, 목욕장`과 그 용도 또는 성질이 유사한 공간으로 한정해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바닥 마감재료의 미끄럼 방지 기준을 보면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에는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적합한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이므로, 일정 기준에 적합한 바닥 마감재료의 설치 대상이 되는 공간을 별도로 나열하지 않고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로만 규정하고 있는 것을 그 설치 대상을 확대한 규정으로 봐 `욕실, 화장실, 목욕장`과 용도 또는 성질이 유사하지 않은 공간이라도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까지 확장해 해석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건축법」 제52조제3항은 2013년 7월 일부 개정되면서 신설된 규정으로 국민의 실내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 건축물의 일정한 용도의 실내 공간의 바닥에 사용되는 마감재료에 대해 미끄러움을 방지하기 위한 기준을 마련하려는 취지"라면서 "개정 당시의 입법자료에서 `욕실, 화장실, 목욕장`과 유사한 용도가 아닌 공간의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에 그 마감재료에 대해서도 해당 기준을 적용하려는 취지가 확인되지 않고 만약 욕실, 화장실, 목욕장과 그 용도 또는 성질이 유사한 공간이 아니더라도 그 공간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 해당 기준이 적용된다고 볼 경우 바닥 마감재료의 미끄럼 방지 기준의 적용 대상을 무한정 확장하게 되는 문제가 있다는 점 등에 비춰 볼 때,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에 도자기질 타일로 그 바닥을 마감하는 발코니, 실외기실이 포함된다고 보는 것은 위와 같은 입법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미끄럼 방지 기준에 적합한 바닥 마감재료를 사용해야 하는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에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발코니, 실외기실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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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구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신성토건 ▲신성종합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3월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216번길 105(심곡본동) 일대 357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부천남초등학교, 부천남중학교, 정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성주산, 거마산, 부천둘레길탐방2코스 등이 가까워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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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반월당 사랑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1일 중구는 반월당 사랑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중앙대로 332(남산동) 일대 3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2.61%, 용적률 758.57%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30가구, 오피스텔 7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ㆍ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과 1ㆍ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 환승역세권으로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대구초등학교, 대구제일중학교, 경북대사대부설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또한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동성로로데오거리, 경북대학교병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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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광천동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광천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문기정)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다만 소방 설계는 분담이행 방식으로 참여해야 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따라 건축사 업무 신고를 마친 자로서 「건축사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공고일 기준 해당 관청으로부터 등록 취소, 휴업, 업무 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계약 체결 다음 날부터 사업시행 변경인가일까지 조합에 주 1회 근무할 수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광천동 재개발사업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농성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광주한국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효광초등학교, 서석중학교, 금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광천효광길 6(광천동) 일원 42만59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561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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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3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5일 청주시는 사직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1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사직동 215-8 일원 13만491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68%, 용적률 227.0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80가구 ▲39B㎡ 38가구 ▲59A㎡ 94가구 ▲59B㎡ 150가구 ▲59C㎡ 119가구 ▲59D㎡ 46가구 ▲79A㎡ 51가구 ▲79B㎡ 768가구 ▲79C㎡ 84가구 ▲79D㎡ 148가구 ▲84A㎡ 326가구 ▲84B㎡ 297가구 ▲84C㎡ 47가구 ▲114㎡ 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사직3구역은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흥덕초등학교, 주성초등학교, 청주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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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성북2구역(재개발)이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5일 성북2구역 재개발 조합은 정기총회 임시직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임시직원은 다음 달(3월) 7일부터 17일까지 정기총회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성북2구역은 현대시티아울렛, 와룡공원, 서울대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성북초등학교, 고명중학교, 동구여자중학교, 경동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성북동 226-103 일원 7만507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2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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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5일 계양구는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23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작전동) 일대 6만400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34%, 용적률 274.7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3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72가구 ▲49㎡ 117가구 ▲59A㎡ 476가구 ▲59B㎡ 125가구 ▲74A㎡ 107가구 ▲74B㎡ 33가구 ▲84A㎡ 336가구 ▲84B㎡ 10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작전현대아파트구역은 2009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이마트, 한림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효성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계산중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9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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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면 호반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호반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후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462번길 55(숭의동) 일대 42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숭의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광성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주인공원,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8 · 뉴스공유일 : 2022-02-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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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크로바맨션(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신천미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동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지하골재 채취 및 매각을 위한 토공사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신천동 17-6 일대 7만56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25%, 용적률 299.5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8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8호선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이 양쪽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잠실초등학교, 잠현초등학교,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타워, 아산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이곳은 2005년 12월 1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7월 15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28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5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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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종광대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6일 전주시는 종광대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반태산1길 84(인후동1가) 일원 3만12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전주동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전주고등학교, 전북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이랜드NC, 전주고려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종광대2구역은 2010년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15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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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가음4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가음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현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조달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관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7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가음정로 107-34(가음동) 일대 3만206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5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52가구 ▲71㎡ 190가구 ▲84㎡ 128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성주초등학교, 남산중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가 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창원경상대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전국 최대의 장미공원과 대규모 습지공원이 인접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은 수려한 자연환경은 물론 교육 및 교통 인프라까지 잘 갖추고 있는 등 강점을 많이 보유해 추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환경이다"라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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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4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4일 광명시는 광명4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태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 948-1(광명동) 일원 9만77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31%, 용적률 268.1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9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190가구 ▲49A㎡ 238가구 ▲59A㎡ 474가구 ▲59B㎡ 255가구 ▲75A㎡ 337가구 ▲84A㎡ 361가구 ▲84B㎡ 94가구 ▲113A㎡ 4가구 ▲113B㎡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광명동초등학교, 광명북중학교, 광명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광명4R구역은 201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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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대한민국
김제방 역사서사시집 / 문학공원 刊
2022.01.15 초판발행. 183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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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도급액 6183억 원 규모의 대구광역시 수성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수성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헌래ㆍ이하 조합)은 이달 27일 대구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60명 중 1062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다수 관계자들의 눈길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 조합원들은 찬성 929명(90%)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보이며 DL이앤씨의 손을 들어줬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후 이사회 및 대의원회 논의를 거쳐 DL이앤씨를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시공자 선정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이석우 DL이앤씨 상무는 "자사는 수성1지구의 수주를 위해 `아크로`를 본격 제안했다. 아울러 수주 의지를 적극적으로 드러냈던 상황"이라며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그동안 서울 핵심 사업지에서만 주로 볼 수 있었던 `아크로`를 적용한 명품 아파트로 보답하겠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306(수성동1가) 일대 10만6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1901가구와 오피스텔 등을 짓는다. 착공 예정시기는 2024년 10월로 파악됐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대봉교역이 인접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동성초, 신명여중, 남산고 등도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수주를 통해 DL이앤씨 영남사업소 등은 우수한 사업지에 아크로를 제안하면서 아크로의 확장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최승훈 DL이앤씨 부장은 "대구의 수성1지구에 아크로 브랜드를 적용한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조합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이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구역(삼호가든) 등에 이어 2번째로 DL이앤씨는 각 구역이 가진 사업성이나 지역 내 랜드마크 입지로 판단해 아크로를 제안하고 있다"면서 "향후 유사한 사업지가 있다면 아크로를 제안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DL이앤씨가 아크로를 적용해 입주를 마친 대표 단지는 서울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ㆍ`아크로리버뷰`, 동작구 `아크로리버하임`,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이 꼽힌다. 또 서대문구 `아크로드레브372`, 용산구 `리츠카운티`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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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깃털 속의 사랑 青い羽毛の中の愛
박경용 철학우화집 · 이애옥 역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20년이 훨씬 지난 지금(2022년 3월) 일본어 개정판을 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초판 발행 이후 이웃나라 일본은 쓰나미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의 재해를 겪었고, 또 전 세계가 기후환경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요즘, 이 작품은 대자연 속 조류의 생태계를 다룬 우화로 일본어판 발행에 있어 극히 적은 부분이나마 보필 수정했다.
위대한 자연의 질서 앞에서 생명체의 존재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함께 고민하고 창작한 나 자신에게 자부심을 느낀다. 게다가 에세이를 토대한 소설화하는 문학장르 해체라는 초반기의 시도라 여겨진다.
그리고 이 글을 일본어로 번역해 준 진해의 번역가 이애옥 씨와 일본 생태 및 곤충학자 마쓰모토 겐이치 씨에게 감사한다.
― 머리말 <한국어·일본어 개정판에 부쳐>
오랜 세월 동안 산과 들 그리고 호수 주변을 틈만 나면 다녔던 것이 이 글을 쓰게 된 배경이 되었다.
이 작품은 수필을 뿌리로 하여 소설과 우화를 가지와 잎으로 피어나게 시도하였다.
거창하게 포스트 모더니즘까지는 거론하지 않는다 하더라고 어차피 모든 예술은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끊임없는 행보라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점을 감안하여 이 우화소설을 읽는다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세상의 모든 식물과 동물 그리고 무생물에 이르기까지 생명을 불어넣고 말하게 하려 했다.
고차적인 기쁨과 철학의 겸용은 작가의 몫이며 그 판단은 독자에게 맡길 수밖에 없다.
청둥오리의 삶과 죽음, 사랑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이 보다 따뜻하고 깊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철새들의 생태에 관한 것은 오스트리아의 노벨상 수상자인 비교 생태학자 로렌츠와 국내학자 여러분의 저서가 도움이 되었음을 밝힌다.
― <작가의 말>
- 차 례 -
한국어·일본어 개정판에 부쳐
작가의 말
제1장 겨울의 노래
사랑의 기쁨, 호반 위에 피다
원앙새의 사랑학 강의
두 집안의 가족회의
숲 속의 사랑
탈출 모의
주남 호수
대머리 홀아비의 짝사랑
이혼예찬
전야제
이동의 대장정
중국 상공
몽고 초원을 지나며
바이칼 호수
사얀 산맥과 북극성
강풍을 만나서
아! 볼가강
마리아 파브로프 운명하다
고향 툰드라에 귀향하다
제2장 봄의 노래
키에트의 일기
비 잔치
나비 만나다
제비꽃과 청둥오리의 만남
서재골 전설
애기똥풀의 이야기
차나무
제비 무덤가에서
청둥오리의 세상 보기
동족 만나다
우뚝 솟은 나무
소쩍새의 가정 폭력
아기들의 탄생
제3장 여름의 노래
버마재비의 처절한 사랑
여의 낭자와 황세 장군
개망초 언니와 동생
무더위와 옹달샘
봉선화
중복 더위에 시달리다
얼음골로 이사 갔건만
어느 가재의 에세이
제4장 가을의 노래
청년 잠자리 김철기 씨를 애도함
애미시스트
가을 연주회
곤충(昆蟲)들의 몸매 자랑
가족 상봉
양가의 만남
원로회의도 통과하다
합동결혼식
다시 젖는 꿈
● 역자 후기
[日文版(번역본)]
[2022.03.01 발행. 277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2-27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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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처벌법)」이 시행 5개월을 맞이한 가운데 스토킹 범죄가 여전히 끊이질 않고 있다.
1999년 발의된 스토킹처벌법은 2021년 4월 20일 제정돼 같은 해 10월 21일에 시행됐다. 스토킹처벌법 시행 전에는 스토킹 범죄를 처벌할 수 있는 법이 따로 없어 가해자들은 처벌을 받지 않거나 「경범죄 처벌법」이 적용됐다. 스토킹 범죄 가해자를 「경범죄 처벌법」에 적용해 내릴 수 있는 처벌은 10만 원 이하 벌금이나 과태료가 전부였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됐고 이를 기점으로 관련 신고와 처벌이 크게 늘었다. 하지만 스토킹 범죄도 끊이질 않고 증가했다.
최근 경찰에 따르면 스토킹처벌법 시행 전인 2020년에 접수된 신고는 4515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4027건(89.2%)은 현장에서 사건이 종결됐고 488건(10.8%)만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처벌받았다. 법 시행 후인 지난해 말까지 약 70일 동안 경찰에 접수된 신고는 7538건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은 105건으로 나타나 2020년 하루 평균 신고 건수(12.4건)보다 8배 이상 증가했다.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됐지만 가해자의 스토킹 혐의가 명백한지를 판단하다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지 못해 피해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최근에 발생했다.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던 40대 여성이 접근금지 명령 대상자인 5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살해당하는 비극이 벌어졌다. 용의자인 남성은 사건 발생 나흘 전에도 피해자에게 행패를 부려 경찰에 체포됐지만 구속 영장이 반려돼 풀려난 뒤 범행을 저질렀다.
지난 15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구로구 야산에서 용의자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전날 구로구의 한 술집에서 피해자를 살해하고 동석한 남성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던 용의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추정했다.
해외는 스토킹 범죄자에 대한 처벌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최대 처분이 접근금지나 과태료 부과로 처벌이 미약하다.
스토킹 신고가 들어와 피해자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법원은 가해자에게 피해자로부터 100m 이내 접근금지를 명령하고 이를 어기면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반면 미국은 일찍부터 데이트폭력 논의를 해왔다. 1990년 캘리포니아주에서 최초로 `스토킹금지법`이 만들어졌고 1994년엔 연방법으로 `여성폭력방지법`이 제정됐다.
영국은 2014년 `클레어법` 시행으로 데이트 상대의 폭력 전과를 조회할 수 있다. 가해자가 대부분 전과자라는 사실에 근거해 폭력 성향을 미리 알려 잠재적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것이다. 데이트폭력은 스토킹으로 이어져 계속 늘어나고 재범률도 높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데이트폭력을 일반폭력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분류한 지 10년밖에 지나지 않았다. 스토킹 범죄와 관련된 법을 따로 마련해 시행한 것도 미국보다 27년이나 늦었다.
이처럼 스토커 범죄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정부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뚜렷한 계획이나 대책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정부의 행보는 스토커 범죄를 방치하고 있는 격이 아닐까.
정부는 스토커 범죄가 더욱 증가하기 전에 신속하게 스토커처벌법을 개정해 보완하는 건 어떨까.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스토커 범죄 사건 증가세를 막을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5 · 뉴스공유일 : 2022-02-2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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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현대훼밀리아파트(이하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5일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재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4일 오후 2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7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조합에서 정한 기일까지 입찰보증금 및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리모델링 준공 실적이 있는 업체 ▲설계를 포함해 입찰 제안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쌍용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라며 "이에 조합은 이달 25일에 낸 입찰공고에 따라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논현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영동전통시장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원촌초등학교, 서원초등학교, 반원초등학교, 경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261(잠원동) 일원 285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42.47%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12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5 · 뉴스공유일 : 2022-02-25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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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5일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임채문)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한신공영 ▲중흥토건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오는 4월 초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당리역과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며 동매산, 괴정쌈지공원, 햇님공원, 에덴유원지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당리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신평초등학교, 신남초등학교, 하남중학교, 대광발명과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대로 72(괴정동) 일대 94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용적률 23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2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5 · 뉴스공유일 : 2022-02-25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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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결국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보고도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며 위협하는 북한을 믿고 종전선언 운운하고 싶은가.
전세계가 우려하던 상황이 현실이 됐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에 위치한 돈바스 지역(도네츠크ㆍ루간스크주) 내 친러시아 성향 분리주의 세력이 선포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승인하면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것이다. 푸틴 대통령은 곧바로 평화유지를 내세워 러시아군을 해당 지역에 파견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영토를 침범한 것이다.
그렇다면 러시아가 사실상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그간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중단과 중립 유지를 줄기차게 요구해왔다. 그 이유인즉슨,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비핵화 국가인 우크라이나에 미국이나 유럽의 부대나 무기들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사안이 아니다. 이는 즉각적으로 러시아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푸틴 대통령 입장에서는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사안으로 보면 된다.
아무튼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자 미국은 즉각 추가 제재와 러시아에 대한 무역 통제를 승인하면서 본격적이 경제 제재에 나섰다. 동시에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을 포함해 영국, 캐나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외 많은 국가들에 러시아 제재에 동참할 것을 요구한 상태다. 앞으로의 상황에 따라 추가적이고 강력한 제재가 예고된 가운데 러시아 역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기자는 개인적으로 이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를 목도하는 시점에서 자연스레 북한과의 관계 역시 떠올랐다. 문재인 정부 출범부터 지금까지 어르고 달래고 온갖 수모와 조롱을 감내하고 외교적 노력을 기울인 현재의 북한 정권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새해부터 수차례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며 합의 사안마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뒤엎어버리는 그들을 봤다. 정말 믿을 수 있는 국가인가.
지금 상황을 보면 북한의 도발은 수차례 그리고 매우 집요하게 계속되고 있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이 정권은 평화를 운운하며 종전선언이라는 이벤트에 집착한다. 되레 안보 강화를 외치는 야당 측을 향해 전쟁광이라고 비난하는 현 작태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우크라이나를 봐라. 군사력이 형편없으니 이처럼 쉽게 침공을 당하는 것 아닌가. 믿을 구석 하나 없는 북한을 상대로 우리나라를 지키려면 강한 군사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강한 군사력이 수반돼야 민주당이 원하는 평화 역시 유지할 수 있다. 안보를 정치 영역으로 끌어들이는 저급한 정치공세는 멈추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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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3일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대보건설 ▲동문건설 ▲태왕 ▲대송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월 3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입금했다는 입금증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두호로 48(두호동) 일대 596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32.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두호남부초등학교, 두호초등학교, 두호고등학교, 포항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영일대해수욕장, 두호공원, 환호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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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4일 국민주택 재건축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0일 오후 3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해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에 의거해 전자조달시스템으로 입찰에 참여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업체 ▲주 2회 직원 상주가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두천시선형공원, 어울림근린공원, 생연3어린이공원, 33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천초등학교, 생연초등학교,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동두천로 205(생연동) 일원 1만3038.7㎡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5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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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4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건축사 업무 신고를 마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오는 3월 23일까지 입찰보증금 3000만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종암5-2어린이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정릉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일신초등학교, 숭례초등학교, 개운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6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3.12%, 용적률 299.81%를 적용한 공동주택 21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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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무궁화주공1단지아파트(이하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정옥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확정짓는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군포시 산본로 296(금정동) 일대 4만3618.6㎡를 대상으로 한다. 무궁화주공1단지는 현재 지상 15층 공동주택 1329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28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군포양정초등학교, 금정중학교, 군포중학교, 군포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얼공원, 도장공원, 군포시민체육광장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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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2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24일 괴정2구역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다음 달(3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5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금증서(5억 원 이상 현금으로 납부)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안내서에서 요구한 입찰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은 2005년 11월 정비구역 지정, 2021년 3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 이달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학체육공원, 괴정쌈지공원, 괴정1동정자공원, 회화나무샘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하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사하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265(괴정동) 일대 1만63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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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경인빌라주변구역(가로주택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경인빌라주변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장 박영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조합)를 개최하며 같은 달 10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용역 범위의 각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인로 803-2(십정동) 일대 635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7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평삼거리역과 300m, 지하철 1호선 백운역이 400m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으로 출퇴근에 용이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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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7일 동대문구는 이문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5라길 24-6(이문동) 일대 14만48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개동 30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세대 일부 변경 및 지하층 세대별 창고 설치 ▲창고 설치에 따른 주요 구조부 변경 ▲관리원 휴게실 설치 ▲지하 및 지상 출입구 형태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경희중학교, 대광중학교, 청량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 엔터식스, 경희대병원, 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문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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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동대문구는 청량리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동 620-47 일대 4만160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994.773%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6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425가구 및 오피스텔 528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청량리역과 바로 붙어있는 입지로 강릉까지 가는 KTX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청량리시장, 경동시장 등이 있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동대문구청, 성심병원, 성바오로병원 등도 가깝다.
이외에도 주변에 종암초등학교, 전곡초등학교, 성일중학교, 전농중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14년 9월 11일 사업시행인가, 2015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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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24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서명동)은 이주비 대출 등의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 선정을 위해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은행법」 제8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 ▲조합 집단 대출(이주비) 취급이 가능한 금융기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채권자 지위에 제한이 없는 금융기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광명11R구역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명서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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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3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24일 산수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승권)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위더스광주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3개 안건이 상정된다.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에 관한 건 ▲조합 수행 업무 보고 및 승계에 관한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 선정 승계에 관한 건 ▲조합 정관 개정에 관한 건 ▲조합 예산 회계규정 제정에 관한 건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업체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추진위원회(가칭) 운영 비용 승인 및 정산 방법에 관한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대여금 전환 및 사업비 사용 승인에 관한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2022년 조합 예산안 편성에 관한 건 ▲사업비 예산안에 관한 건 ▲차입금 상환 및 용역비 지급에 관한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1차 홍보설명회를 진행했다"라며 "오는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산수3구역은 2020년 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2021년 10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산수초등학교, 충장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길공원, 산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산수길35번길 11-1(산수동) 일원 4만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360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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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23일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시공자 홍보 지침 준수 서약서에 날인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종암5-2어린이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정릉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일신초등학교, 숭례초등학교, 개운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6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1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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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봉명1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3일 봉명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인준)은 민방위급수시설 설치 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3월 2일 오후 3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관련 공사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업체 ▲업무와 관련된 징계, 벌금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봉명1구역은 2009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봉명초등학교, 봉명중학교, 청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봉명1동 193 일원 8만920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7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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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월 3주(지난 2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하며 전주 보합에서 전환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하락 유지, 지방은 전주 대비 보합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시장 불확실성, 전세값 하락 등 다양한 하방요인에 따른 매수심리 위축으로 관망세 지속되는 가운데, 대체로 가격 조정된 급매물 위주로 거래되며 지난주 하락폭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도 전주(-0.02%)와 같은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동구(-0.03%)는 상일ㆍ명일 대단지 위주로 하락폭 확대, 송파구(-0.02%)는 잠실ㆍ신천 인기 단지 위주로 하락거래 발생하며, 강남구(-0.01%)는 도곡ㆍ압구정 재건축이나 중대형은 상승했으나, 중소형 위주로 하락했다. 서초구(-0.01%)는 반포 일부 신축 상승했으나, 그 외 단지는 약보합세보이며 하락 전환했다. 성북구(-0.09%)는 길음뉴타운과 정릉 위주로 가격 조정된 하락거래 발생하며, 서대문구(-0.08%)는 매수세 끊기고 매물 적체되며, 은평구(-0.07%)는 응암 대단지 위주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0.01%) 대비 하락폭을 키운 인천광역시(-0.02%)는 중구(0%)ㆍ연수구(0%)에서 대체로 관망세 보이며 보합 전환했고, 서구(-0.05%)는 경서ㆍ청라 주요 단지 위주, 동구(-0.02%)는 만석 위주로 거래심리 위축되며, 계양구(-0.02%)는 병방ㆍ효성 구축 위주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5%), 대구(-0.13%), 충남(0.01%), 충북(0.04%), 강원(0.05%), 광주(0.07%), 세종(-0.24%), 경남(0.08%), 경북(0.03%),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와 같은 하락폭을 유지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3%)도 전주와 같은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세대출 금리 부담 및 방학 이사 수요 마무리 등으로 전세 관련 문의가 감소하고 하락세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지역이나 고가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서대문구(-0.11%)는 홍제 구축 위주, 성북구(-0.08%)는 길음 신규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폭 확대됐고, 도봉(-0.01%)ㆍ중랑구(-0.01%)는 창ㆍ신내 매물 적체 영향 등으로 하락 전환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5%)는 대치ㆍ역삼 고가 단지 또는 재건축 위주로, 서초구(-0.03%)는 잠원ㆍ반포 구축 위주, 강동구(-0.03%)는 둔촌ㆍ암사 대단지 위주, 송파구(-0.02%)는 장지 (준)신축과 풍납ㆍ가락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양천구(-0.07%)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강서구(-0.04%)는 등촌ㆍ화곡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12%)은 전주(-0.06%) 대비 내림폭을 확대했다. 대체로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지속되는 가운데, 연수구(-0.38%)는 송도신도시 내 신축 위주, 서구(-0.3%)는 매물 적체되며 전주 대비 하락폭을 키웠다.
경기(-0.04%)는 전주 대비 하락세를 유지했다. 이천시(0.27%)는 정주환경 양호한 부발읍 및 증포 위주로 상승했으나, 그 외 지역은 전반적으로 매물 적체 현상 지속되는 가운데 의왕시(-0.26%)는 내손 중소형 위주, 안양 동안구(-0.18%)는 평촌ㆍ호계 위주, 화성시(-0.17%)는 장지ㆍ청계 신축 위주로 하락폭 확대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2%)은 울산(0.07%), 충북(0.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3%)은 전세 매물 누적 및 거래 심리 위축 영향으로 하락폭을 확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4 · 뉴스공유일 : 2022-02-2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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