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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보건복지부가 우리나라의 사회보장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자를 발간했다. 4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9`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등에서 만들어지는 각종 사회보장 통계를 종합해 우리나라 사회보장의 수준과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회보장통계집으로 발간된 것으로, 2013년 이후 일곱 번째 발간이다.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9`는 사회보장위원회와 전문가 논의를 거쳐 청년 분야를 새롭게 추가해 14개 분야와 53개 세부 영역, 총 269개 지표로 구성했고 특히 청년고용, 삶의 질 등 169개의 대표 지표를 선정해 자세히 제시했다. 또한 국민의 삶과 정책영역을 고려해 `가족과 생애주기(가족, 아동, 청년, 노인, 장애인)`, `일과 소득보장(근로, 소득보장과 빈곤)`, `삶과 사회서비스(건강, 보육ㆍ교육, 문화, 주거, 에너지, 환경)`, `사회재정` 등 4가지 범주로 분류하고 분야별 핵심사항과 통계표 및 그래프를 제시했다.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9`를 통해, 인구ㆍ가족 구조, 사회지출 등 인구ㆍ사회ㆍ경제 환경 변화와 노인빈곤, 소득ㆍ고용 양극화, 돌봄 문제 등 사회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정책으로 인한 우리나라 사회보장 수준과 변화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통계책자는 정부, 공공기관, 국회 등 500여 기관에 배부되며,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자책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용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은 "사회보장통계집 발간을 통해 국가기관 등의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과학적이고 시의성 높은 사회보장정책 수립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사회보장통계를 국민이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별 사회보장통계 수집ㆍ분류, 데이터베이스 개선 및 통계지표별 원자료 제공 등 온라인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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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홈페이지가 4일 오전 한때 해킹 당했다. 이날 오전 신천지 홈페이지 내 `코로나19 가짜뉴스 팩트체크` 페이지에 들어가면 "신천지 사이트 중학생한테 다 털렸죠ㅋㅋㅋㅌㅋ"라는 문구와 불상 이미지가 등장했다. 홈페이지를 해킹한 해커는 `중학생`이라는 신분과 `불상`을 내세워 신천지를 희화화 한 의도를 지닌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페이지는 신천지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자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했다. 해킹 이전에는 `코로나19 관련 신천지 예수교회에 대한 가짜뉴스 Q&A`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볼 수 있었다. 신천지 측은 해킹 직후인 이날 오전 9시 58분께 해당 팝업과 불상 이미지를 삭제했고 신천지 홈페이지는 복구됐다. 신천지 관계자는 "해킹 사실을 확인하고 즉각 조치했다"며 "재발 방지책을 비롯한 대책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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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요코하마 항에 정박해 있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를 포함해 1000명이 됐다고 교도통신이 후생노동성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국내 코로나19 감염자가 1000명에 달한 국가는 중국, 한국, 이란, 이탈리아로 알려져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야마구치(山口)현에서 코로나19 감염자 1명이 추가로 파악되면서 일본 내 감염자가 1000명에 달했다. 감염자는 구체적으로 국내 감염 확인자(중국 관광객 등 포함) 280명, 크루즈선 탑승자 706명, 전세기편 귀국자 14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홋카이도(北海道)가 79명으로 가장 많고, 아이치(愛知)현 41명, 도쿄도(東京都) 40명 가나가와(神奈川)현 31명 순이다. 교도통신은 감염자가 1000명에서 더 늘어날지, 줄어들지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고 분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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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올해 7월 24일~8월 9일 열릴 예정인 도쿄 올림픽에 대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도쿄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중한 입장을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IOC 집행위원회는 지난 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IOC는 지난달(2월) 중순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일본 정부, 세계보건기구 WHO와 함께 합동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며 "해당 문제에 대해 WHO의 권고를 계속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 세계 선수들에게 "2020 도쿄올림픽을 계속해 준비하라"고 독려했다. 이에 관해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아직 올림픽에 대해 결정을 내리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는 이어 "IOC와 논의하고 있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일본 당국이 노력하고 있다"며 "나는 일본을 신뢰하며 진척이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이달 26일부터 일본 전역을 돌게 될 성화 봉송 릴레이 행사 규모를 축소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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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 송파구 풍납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2월 20일 송파구는 풍납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30(풍납동) 일대 2만40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02%, 용적률 299.7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6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1㎡ 18가구 ▲59㎡ 321가구 ▲75㎡ 208가구 ▲84㎡ 124가구 ▲109㎡ 26가구 등이며 이 중 9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해당 단지는 바로 옆에 풍성중학교, 풍성초등학교, 풍납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올림픽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는 데 매우 좋다. 더불어 인근에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과 몽촌토성역이 위치하고 2호선 잠실역, 5호선 천호역으로의 환승이 수월해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강동대로 등과의 접근성도 매우 뛰어나다는 평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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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앞으로 기간제교원도 1급 정교사 자격을 취득하면 계약기간 중에도 호봉이 오를 전망이다. 4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기간제교원도 정규교원과 마찬가지로 정교사(1급) 자격을 취득할 경우 계약기간 내 봉급을 재산정할 수 있도록 `기간제교원의 봉급 지급에 관한 예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기간제교원이 정교사(1급) 자격을 취득해 경력합산을 신청하면 신청한 다음 달부터 1호봉 오른 봉급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계약 기간 중에 자격을 취득하더라도 계약 시 산정된 봉급을 계약종료 시까지 고정급으로 지급했지만 이번 예규 제정으로 정규교원과 동일하게 정교사(1급) 자격을 취득하면 계약기간 중이라도 봉급을 재산정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기간제교원의 처우를 개선했다. 자격변동으로 인한 봉급 재산정은 지난 1월 1일부터 적용됐지만 지난 1월에 신청하지 못한 교원은 예규 시행 후 1년 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경력합산이 인정된다. 또한 퇴직자를 기간제교원으로 임용할 때 일률적으로 적용하던 14호봉 제한을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등 연금수급 예정자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그동안은 퇴직자를 임용할 경우에 연금을 수급 받는 경우, 금전적 이중혜택을 방지하기 위해 14호봉으로 제한해 왔지만 아직 연금수령 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교원 등에 대해서는 불합리한 호봉 제한을 폐지하게 된 것이다. 교육부는 "관련 부처, 시ㆍ도교육청, 기간제 교원들과 오랜 기간 협의와 소통 끝에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된 이번 예규가 기간제교원의 사기 진작으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학교 교육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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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행정안전부가 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를 방지하고, 공명선거 문화 정착시키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발간하고 나섰다. 지난 3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ㆍ이하 행안부)는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실현을 위해 「공직선거법」 등에 따른 `공무원이 지켜야 할 행위기준`을 발간ㆍ배포한다고 밝혔다. 책자는 유형별ㆍ주체별 행위의 제한·금지 등과 관련된 「공직선거법」, 「공직선거관리규칙」 등 관련 규정의 조항을 설명하고, 각종 허용ㆍ위반사례를 담았다. 주요내용은 ▲공무원 및 지방자치단체장의 정치적 중립과 선거관여 행위 제한 ▲선거운동 금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금지 ▲기부행위의 제한ㆍ금지 등 「공직선거법」상 제한규정 ▲정당, 후원회 가입 금지 등 「정당법」, 「정치자금법」상 제한규정 ▲공무원의 입후보 및 공무담임 제한 내용 ▲선거범죄신고자 보호 및 포상금 지급 등이다. 행안부는 해당 책자를 이달 4일부터 전국 시ㆍ도, 시ㆍ군ㆍ구 및 읍ㆍ면ㆍ동에 약 1만 부를 배부할 예정이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누리집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이재관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책자를 참고해 지방자치단체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공직선거법 등 관련 규정 위반으로 처벌받거나 오해ㆍ시비의 소지가 없도록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을 확립해주길 바란다"며 "동일한 사안이라 하더라도 그 행위의 주체, 시기, 목적, 대상, 내용, 범위, 방법 등 구체적인 양태에 따라 달리 적용될 수 있어 위법여부의 판단이 어려운 경우는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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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의 2020년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행보가 무섭다.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재개발)을 대림산업과 입찰해 성공적인 수주를 예고하는 가운데 대구광역시 앞산점보(재개발) 경쟁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상반기 수주 전략은 `선택과 집중`이다"면서 "대전 가오동2구역과 대구 앞산점보에 본사 차원에서 총력전을 펼치기로 결정했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앞산점보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3파전 구도가 형성됐다. 거론되는 건설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을 비롯해 롯데건설과 대우건설 등이다. 앞서 앞산점보 재개발사업은 2019년 5월 20일 대구시로부터 정비기본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을 받은 바 있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현충로26길 64(대명동) 일원 8만271㎡에 공동주택 17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5㎡ 초과 133가구, 85㎡ 이하 158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대상지 주변 구역은 서측으로 앞산클래식명가아파트(52가구), 북측으로 대명세명그린타운아파트(114가구)가 조성돼있다. 그 외 대상지 주변 대부분은 단독주택 밀집지역으로 나타나 본 대상지가 건설됨에 따라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커질 전망이다. 특히 앞산점보는 1호선 현충로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는 등 우수한 사업성을 가지고 있어 관계자들 사이에서 시공권에 대한 3파전 구도가 형성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재건축 전문가는 "현대엔지니어링은 우수한 신용등급(AA-)과 부채비율(71.8%)을 기록하며 막강한 자금력, 조합과 잡음 등 없는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신뢰의 ICON`으로 급부상 중이다"면서 "`힐스테이트(HILLSTATE)` 브랜드를 공유하는 현대건설과 다른 행보로 조합원과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귀띔했다. 먼저 회사는 울산 중구 B-05구역 재개발을 대상으로 올해 1월 18일 시공자선정총회로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은 컨소시엄(롯데건설-효성-진흥기업)을 구성해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었다. 이 사업은 울산 중구 다은길 36(복산동) 일원 20만4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1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29개동 26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769명으로 파악됐다. 청주 사직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오완교) 역시 이달 중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원 12만58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개동 24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행보가 다른 것도 조합원과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건설은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에서 `트러블메이커`로 등극하고, 성동구 옥수한남하이츠와 대구 수성지구2차우방타운 등 재건축 단지에서 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그렇지만 문어발 방식 수주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반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울산과 청주에서 효율적인 `선택과 집중`으로 승전고를 울리고 있고 타깃을 정해 집중하고 있다는 것.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같은 브랜드를 쓰지만 조직과 영업 방식이 전혀 다르다"라며 "당장 수주 승률을 보더라도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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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문화재청은 630년 전에 발급된 고려 시대 과거합격증을 비롯한 유물들을 보물로 지정하고 나섰다. 지난 3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최광지 홍패` 1점과 고려 후기 선종 경전인 `육조대사법보단경` 1책 그리고 조선 후기 `백자 항아리` 1점 등 전적 2점과 도자기 1점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육조대사법보단경`은 선종의 핵심사상을 파악할 수 있는 지침서이자 한국 선종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불경으로 불교사에서도 중요하며, 이 중 백천사 소장본은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같은 종류의 경전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가치가 높다. 따라서 불교학 연구는 물론, 고려 시대 말기 목판인쇄문화를 규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서 학술ㆍ서지학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므로 보물로 지정해 관리할 필요가 있다. 또 다른 보물로 이번에 지정예고 된 부산박물관 소장의 `백자 항아리`는 부산박물관 소장으로, 조선 17세기 말~18세기 초에 제작됐으며 높이가 52.6cm에 이르는 대형 항아리다. 구연부와 어깨에 미세하게 금이 간 것을 수리했지만 거의 완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형태는 좌우가 약간 비대칭을 이루고 있지만 자연스럽고 당당하며, 담담한 청색을 띤 백색의 유약이 고르게 발라져 전체적으로 우아한 품격을 나타낸다. 이 `백자 항아리`는 안정된 기형과 우수한 기법 등으로 17세기 후반~18세기 초반의 관요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관요백자의 제작기술이 완숙한 단계에 이른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자 지금까지 알려진 조선 후기 백자 항아리 중 크기와 기법 면에서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다. `백자 항아리`는 50cm 이상 크기의 입호로서의 희소성, 파손이나 수리가 거의 없었던 완전성, 비례가 알맞은 조형성과 정제된 유약, 번조 기법의 우수한 수준 등을 근거로 조선 시대 도자사의 중요한 유물로 평가할 수 있어 보물로 지정해 연구하고 관리ㆍ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됐다. 한편, 문화재청은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한 `최광지 홍패` 등 총 3건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ㆍ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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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전북 부안군 공공실버주택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부안군은 2016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41억 원을 투입한 공공실버주택 건립을 추진했다. 부안읍 봉덕리에 건립된 해당 공공실버주택은 지난해 12월 전북도 최초로 완공됐다. `공공실버주택`은 관내 만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층의 주거복지 향상 등을 위해 건립된 총 80가구 규모의 영구임대주택이다. 1층에는 식당, 건강관리실, 복지관 등이 갖춰져 있고 2층부터 10층까지는 주택 등으로 구성돼 맞춤형 노인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령층이라는 입주자들의 특징을 고려해 설계된 공공실버주택은 건물 전체에 문턱이 없으며 각 세대 화장실에는 높이조절이 가능한 세면대와 응급비상벨 등이 갖춰져 있다. 입주는 오는 4월 1일까지 각 가구마다 지정한 날짜에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모든 방문자는 손소독과 함께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건물 전체에는 철저한 방역과 소독을 수시로 시행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위축돼 있을 텐데 새로운 주거지를 통해 날마다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합적인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3-04 · 뉴스공유일 : 2020-03-04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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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수상소식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군간호사관학교 신나은 육군소위(24)가 3일 열린 제60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수석 졸업하며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나은 소위는 한국유통개발협회 회장 신광수 경희대 교수의 쌍둥이 자녀로 2016년 국군간호사관학교(학교장: 준장 정의숙)에 수석 입학하였다. 함께 입학한 쌍둥이 자매인 신나미 육군소위(24)도 졸업명예메달을 수여하며 임관했다. 쌍둥이 소위 모두 태권도공인3단인 특급체력과 더불어 사관학교 댄스와 노래동아리 리더로 활동하는 등 인성과 체력을 겸비한 신임 간호장교들이다. 신나은 신나미 육군소위를 포함한 국군간호사관학교 제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 전원은 임관식 직후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진통을 겪고 있는 국가의료재난 최일선인 대구로 투입되었다. 임관식 직후 대구 국가재난 최일선을 투입될 간호장교들에게 정의숙 국군간호사관학교 학교장은 “헌신과 돌봄의 나이팅게일 숭고한 정신으로 국가의 부름에 당당한 신임 간호장교들이 자랑스럽다”고 임관을 축하했다. 임관식 격려사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위국헌신 정신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최일선에 투입되는 신임장교들은 국가의 재원인 동시에 부모님들의 소중한 자녀임을 명심하고 본인의 안전에도 소홀하지 말고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복귀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관식에 참석하지 못한 쌍둥이 소위들의 부친인 경희대 신광수 교수는 “태산같이 신중하게 국가의료재난에 헌신하는 아름다운 손길이 되었으면 한다”는 마음을 딸들에게 전했다. 출처: 한국유통개발협회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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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고품질 공동주택 건설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지난 3일 국토부는 공사 지연으로 인한 부실 마감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감리자의 공정관리를 강화하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발표한 `아파트 등 공동주택 하자 예방 및 입주자 권리 강화 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이번 국무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종전에는 주택건설공사의 감리자가 시공자의 공정계획 및 이행을 포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마감공사에 영향을 주는 선행 공종이 지연되더라도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공사 지연이 발생할 경우 시공자는 당초 예정된 공사기간에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최종 마감공사의 공사기간을 무리하게 단축하게 되고, 이는 날림ㆍ부실 마감공사로 이어져 해당 공동주택의 입주자에게 하자 피해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았다. 국토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택건설공사 감리자로 하여금 마감공사의 공사기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공정에 대해 시공자가 예정공정표대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사업계획 승인권자에게 보고)토록 했다. 또한, 공사 지연이 발생한 경우 시공자가 수립한 대책의 적정성 검토 및 이행 여부를 확인하도록 감리자의 공정관리 책무를 강화했다. 이번에 개정된 「주택법 시행령」은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공동주택 하자 발생의 주된 요인인 공사지연으로 인한 부실 마감공사를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고품질의 공동주택이 건설되도록 하고, 공동주택 입주자의 하자 피해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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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 캐나다 석유 기업이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17)를 대상으로 성적 대상화 한 스티커를 제조해 비판을 받고 있다. AFP통신은 양 가래로 머리를 땋은 여성이 벌거벗은 등을 보이고 허리 하부에는 `그레타`라는 문구를, 그 밑에는 `엑스사이트 에너지 서비스` 로고가 적힌 스티커가 지난주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널리 퍼졌다고 지난 3일(현지시간) 밝혔다. 엑스사이트 에너지 서비스는 스티커 제작과 연관이 없다고 부인하다가 이날 성명을 통해 "특정인을 겨냥한 노골적인 이미지와 인신공격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우리가 야기한 고통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대해 툰베리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엑스사이트 에너지 서비스를 비판하는 글과 함께 `그들이 점점 더 절박해지기 시작했다. 우리가 이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내용을 게재했다. 한편, 툰베리는 2018년 매주 금요일마다 학교 수업을 받는 대신 스웨덴 의회 앞에서 기후변화 대응책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면서 주목을 받게 됐다. 이후 `미래를 위한 금요일(Fridays for Future)`운동이 세계 각국으로 확산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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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 요건이 명확해진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캠퍼스 혁신파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제도 정비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이하 산업입지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지난 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개정안을 토대로 선도사업 대학(강원대, 한남대, 한양대ERICA)에 대한 절차를 조속히 진행해 연내 착공할 계획이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후, 단지 내 기업입주시설을 지원하고 정부의 산학연협력 및 기업역량강화 사업을 집중하는 교육부ㆍ국토부ㆍ중소벤처기업부의 공동 사업이다. 이번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캠퍼스 혁신파크 내 행복주택 건설을 허용한다. 산업입지법에서 사업시행자가 대학 내에 산업시설, 시행령으로 정하는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할 수 있도록 허용함에 따라,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의 유형을 대학생과 산학연 종사자를 위한 행복주택으로 정했다. 캠퍼스혁신파크(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할 수 있는 대학 내 부지의 요건도 교육부 협의 등을 거쳐 구체화했다. 사업부지 요건은 해당 교지를 제외하더라도 교지 관련 법령이 정한 기준면적을 충족하며, 활용도가 낮아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학교장이 인정하는 교지로 규정했다. 이번 조성사업을 계기로 대학 부지를 새로운 산업입지로 활용하게 되면서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정부위원에 교육부 공무원을 새롭게 추가했다. 해당 내용을 담은 개정안은 오는 11일 공포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캠퍼스 혁신파크 개발을 위한 관련 규정이 명확히 마련돼 선도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신규사업도 올해 추가 선정해 대학 캠퍼스를 통한 혁신생태계가 전국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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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시가 정비사업 아카데미에 참여할 서울시민 8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4일 정비사업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참여주체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립대가 함께 개설한 `2020년 대학 연계형 정비사업 아카데미`에 참여할 서울시민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4월 9일부터 시작해 6월 11일까지 6주간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을 2/3 이상 수강하면 서울시립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도 받을 수 있다. 2018년 처음 개설된 대학연계형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2019년 2기 확대 운영됐으며, 강좌 개설 시 마다 조기 마감됐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정비사업의 도시계획ㆍ건축 등 학제적인 과정과 사업성 분석, 감정평가, 조세 등 실무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담았다. 오는 4월 9일 예정된 첫 강의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남진 교수가 `서울시 도시계획체계와 정비사업의 역할`을 소개한다. 2주차 `생활권 계획의 이해와 적용`에서는 지역생활권, 주거생활권 등 생활권 계획의 체계와 정비계획 수립에 따른 적용방안을 모색한다. 3주차 `정비계획의 수립과 정비구역의 지정`은 정비계획에 담아야할 주요계획 내용과 지정절차, 주요 사례 등을 소개하며, 4주차 `아파트 단지설계의 이해`에서는 공동주택으로서 단지설계의 기본 이해와 더불어 서울시 사례를 통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 외에도 변호사ㆍ감정평가사, 세무사 등 관련 전문가가 참여해 복잡한 정비사업에 대해 알기 쉽게 해설하는 과정을 담아 조합원의 의사결정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변호사가 설명하는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및 서울시 도정조례의 이해`에서는 개정된 도시정비법의 변화를 이해하고, 서울시 도시정비조례의 체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세무사에게 듣는 `정비사업 조세의 이해`는 정비사업 단계별 조합원이 꼭 알아야 할 조세를 이해할 수 있도록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대학과 연계해 도시, 건축, 문화 등을 담은 보다 폭넓은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삶의 질 개선에 따른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비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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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은 강진의료원이 3월부터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운영하게 되더라도 응급실은 계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전국의 환자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강진의료원을 전문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원으로 지정했다.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운영되면 코로나19 환자만 전문적으로 진료하고 강진의료원 입원실 모두 치료 병실로 사용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지난 28일까지 강진의료원에 입원 중인 환자를 정부의 긴급명령에 따라 자진 퇴원 및 인근 시군으로 이송 조치했다.   강진의료원은 당초 코로나19 환자가 입원할 경우에는 외래진료와 응급실 운영을 중단할 계획이었으나, 지역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응급실 운영은 예전처럼 정상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원내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코로나19 환자 치료 공간과 응급실 공간을 완벽하게 분리하고, 철저한 소독조치와 보호복의 착용으로 안전한 응급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의료원이 코로나19 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소중한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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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외교부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한국발 입국을 제한한 국가들에 현 한국 상황을 알리고 금지 조치 철회를 요청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강 장관은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하고 있는 조치와 노력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한국에 대한 도착ㆍ전자비자 발급 등이 조속히 재개될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부 장관은 통상적인 비자발급 및 사업 등 방문목적이 확실한 경우 정상적으로 비자가 발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모함메드 알리 알 하킴 이라크 외교장관, 후아나 알렉산드라 힐 티노코 엘살바도르 외교장관과의 통화에서도 한국 기업 활동의 편의를 위한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 밖에도 강 장관은 직접 연락할 필요가 있는 국가들과 통화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강 장관과의 회담을 급작스럽게 취소한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은 코로나19 의혹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라브 영국 외무장관은 지난달(2월) 26일 런던의 영국 외무부 청사에서 예정된 강 장관과의 회담 직전 `개인 사정`으로 회담을 개최하기 어렵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일부 언론은 강 장관이 `문전박대`, `퇴짜`를 받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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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산림청은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 서약을 접수한 결과 전국 2만2528개 마을이 서약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농산촌의 마을공동체 문화와 연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서약 참여와 자율이행을 통해 소각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전국의 읍ㆍ면ㆍ동을 통해 지난 1월 초부터 한 달 동안 마을 단위로 서약을 접수했으며, 전년과 비교해 참여 마을 수가 소폭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농산촌 마을이 많은 전남, 경북, 충남 순으로 신청이 많았고, 산불 발생이 많은 부산과 경기 등에서 서약 참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단속 지침에 따라 시ㆍ군 단위 합동점검단이 운영되며, 전국 산림부서 공무원을 소각산불 특별관리 대상지역 등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불법 소각행위 시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을 강화한다. 산림청은 마을별 서약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자율적인 서약 이행을 위해 소각금지 포스터, 방송용 음원 등을 보급하고, 산불위험이 큰 시기에는 마을 이장에게 소각금지 안내 문자를 발송하여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봄철 관행적인 불법소각으로 대형 산불발생 위험과 인명사고 위험이 높다"며 "마을별로 자율적인 서약 이행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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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유럽 내 코로나19 확산의 거점이 되고 있는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이탈리아 보건당국은 지난 3일 오후 6시(현지시간) 기준 총 누적 확진자 수가 2502명으로 전날 대비 466명 증가했고, 사망자수는 27명 증가한 79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탈리아는 중국에 이어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국가가 됐다. 이날까지 중국의 사망자수는 2981명이며, 이탈리아 79명, 이란 77명 순이다. 그동안 이탈리아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65세 이상의 고령자이거나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날 55세 사망자와 기저질환이 없는 61세 사망자가 나와 보건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분석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탈리아에서 대규모 바이러스 전파 사태가 처음 시작된 롬바르디아 10개 지역 클러스터와 베네토 1개 지역은 레드존으로 지정돼 해당 지역 주민이 외부로 나가는 것은 물론 외부인이 진입하는 것도 통제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의 확산이 시작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중국과 이탈리아의 밀접한 경제 관계와 초기 대응 실패를 주요 이유로 꼽았다. 현재 이탈리아에는 중국인 32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 감염자 60%가 집중돼 레드존으로 지정된 지역인 롬바르디아주에만 중국인 8만 명이 거주한다. 이들은 대부분 섬유 산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탈리아는 지난 1월 말 자국 내 첫 중국인 확진자가 나왔을 때 중국과의 직항 노선 운항을 중단시켰지만, 다른 유럽 국가를 경유해 육로나 항로로 입국하는 중국인은 막지 않았다. 중국의 일대일로를 함께 하던 이탈리아의 미온적인 대응이 또 다른 확산의 이유가 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봤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지난 3일 0시부터 4일 0시까지 확진자 516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확진자수는 5328명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국내 사망자수는 33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대구가 4006명, 경북이 774명으로 가장 많으며, 이어서 경기 101명, 서울 99명, 부산 93명 순이다. 지난 3일에는 대구에서 코로나19로 하루 만에 확진자 4명이 숨졌으며, 4일 대구에서 기저질환이 없는 국내 3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 2월 25일 기침과 오한 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여성 환자 A씨(67)는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고 인공호흡기 치료 등을 했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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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응용ㆍKBSA)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0 고교야구 주말리그(이달 21일 개막 예정)를 비롯해 3월 개최 예정인 각 급 야구ㆍ소프트볼 전국대회 개최를 잠정 연기했다. 협회는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코로나19 감염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 따라 감염병 확산 상황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협회는 전국대회를 예정대로 개최하는 것은 학생선수를 비롯한 대회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 관중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국민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잠정 연기를 결정했다. 아울러 협회는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때까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이에 대한 후속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며,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야구장을 비롯한 전국 공공체육시설이 무기한 휴관 및 폐쇄 조치된 상황을 감안해 2020년 전국대회 일정을 전면 재조정해 학생선수들의 상급 학교 진학에 불이익이 발생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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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020년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을 이끌어갈 농촌관광협의체를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은 그간의 정부주도로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주민이 중심이 돼 지역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협의체로 선정되면 관광콘텐츠 개발, 시범운영, 홍보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2년간 최대 1억4000만 원을 지원 받게 된다. 올해는 두 번째 협의체 공모로 2018년 6개의 협의체를 선정하고 2년간 지원해 139개의 콘텐츠개발, 3만5343명의 방문객, 매출액 5억9700만 원 창출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이번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촌관광운영주체와 지원조직은 협의체를 구성해 오는 4월 3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사업신청서에는 협의체 구성내용과 함께 국가중요농업유산, 체험목장, 찾아가는 양조장,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 등 농업ㆍ농촌 고유의 특색있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 계획이 포함돼야 한다. 추후 서류심사와 현장점검, 발표심사를 거쳐 결과 순위에 따라 최종 6개소가 선정돼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1차년도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 신청방법 등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웰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보람 농식품부 농촌산업과장은 "주민이 주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농촌관광 콘텐츠를 자발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능동적인 사업추진 방식이 농촌관광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알리는 것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3-04 · 뉴스공유일 : 2020-03-04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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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3일 신천지 관련 시설로 추가 확인된 9곳에 대해 11일까지 일시적 폐쇄 및 출입금지 행정명령 처분을 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지난 2월27일과 29일 신천지로부터 통보받은 관내 신천지 교회 및 부속시설 92곳과 제보, 점검 등을 통해 확인된 11곳에 대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제 폐쇄 처분한 데 이어 세 번째다. 시는 신천지 관련 시설 103곳에 대한 행정명령 처분 이후 시민들의 제보가 다수 접수됨에 따라 지난 2일 자치구․경찰청과 합동으로 의심시설 47곳에 대한 현장 점검과 주변 탐문 등을 통해 9개 시설이 신천지 관련 시설임을 추가 확인했다. 이들 시설은 신천지가 자체 제작한 폐쇄 안내문이 부착돼 있거나, 시설 관계자 등이 신천지 시설임을 인정한 곳, 주변 상가와 건물주 등으로부터 확인한 곳이다. 시민 제보 중에는 신천지 소속이 아닌 소규모 교회 시설이거나, 이전까지 신천지 관련 시설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임차인 등이 바뀌면서 다른 시설로 사용 중인 곳이 다수 포함돼 있었다. 시는 기존 폐쇄 조치한 103곳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한데 이어 추가 폐쇄한 9개 시설도 추가 공개했다. 또한 매일 시설 폐쇄 상황과 운영 의심 정황 등을 모니터링하고, 추가로 신천지 시설로 의심되는 곳에 대해서는 즉각 확인해 행정조치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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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버려지는 빗물을 모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빗물저금통’ 설치비를 지원한다. ‘빗물저금통’은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저장탱크에 모아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렇게 모아진 빗물은 텃밭 농업용수, 화단 조경수, 청소용수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시는 일반 건축물은 지붕면적 1000㎡ 미만, 공동주택은 건축면적 1만㎡ 미만, 학교는 건축면적으로 5000㎡ 미만(신축제외)에 대해 설치비의 90%, 최대 1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빗물저금통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류를 작성, 오는 31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시에서 구성한 평가단이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 빗물의 활용도, 집수 능력, 설치 여건, 홍보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한다.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바로가기 : 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1    ※ 방문 및 우편 접수처 :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광주광역시청) 6층 물순환정책과    ※ 문의 : 062-613-1621   심사 후 선정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빗물저금통 활용법, 시설 관리 요령 등에 대한 설명회를 열어 시설을 최대한 활용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주형 시 물순환정책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기치 않은 가뭄과 홍수가 반복돼 빗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빗물저금통 설치로 시민들이 물 절약에 앞장서는 물순환 선도도시 광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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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올해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도내 여성 리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여성 지도자를 발굴ㆍ육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이다. 도내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인문ㆍ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특강 및 참여형 과정(토론ㆍ발표 등) 보강 운영 ▲개인별 비전과 목표 설정 및 리더십 역량 강화 과정 ▲워크숍 및 그룹 활동 등을 통한 교육생들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자를 확대하고 교육생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운영 기관을 작년 남부, 북부 2곳에서 올해 동남부, 서부, 북부 3곳으로 확대한다. 모집 대상은 여성 리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관련 사업 수행 경험을 갖춘 도내 소재 대학(교) 및 비영리 법인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이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선정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총 3개 기관을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여성비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미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이번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다방면에 걸친 지식과 소양을 겸비한 여성 지도자를 양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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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는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는 `ICT멘토링` 사업 멘토ㆍ멘티 모집 및 프로젝트 접수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ICT멘토링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ㆍ소프트웨어(SW)분야 산업전문가(멘토)와 대학생(멘티)이 팀을 이뤄 실무형 프로젝트를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4년에 시작해 올해까지 17년간 누적 5만 명 이상(멘티 수 기준)을 지원한 ICT 대표 인력 양성 사업 중 하나이다. 올해는 한이음(자유주제형), 프로보노(사회공헌형), 프론티어(인공지능 등 혁신기술 분야) 등 트랙별로 특성화해 약 3000명의 멘티와 400여 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멘티들은 프로젝트 수행 시 필요한 재료비, 개발서버 사용료 등 프로젝트당 130만 원 범위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결과물의 성과등록을 위해 논문게재, 프로그램ㆍ앱 등록 등도 지원된다. 지난해 시작해 호응을 얻은 취업컨설팅, 모의면접 등 멘티를 대상으로 한 취업콘서트는 올해 2회로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멘토 및 멘티는 한이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4월) 14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동 기간에 프로젝트 접수, 팀 매칭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4월 말 프로젝트 개설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이 확정된다. 송경희 과기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ICTㆍSW 기업에서 실무 프로젝트 경험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 있는 인재가 양성되도록 현장 밀착형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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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봄철 수산물에 대한 패류독소 안전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홍합, 바지락, 미더덕 등 수산물 수거검사와 패류독소 발생 우려 해역에 대한 안전성조사를 강화해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패류독소는 바다의 유독성 플랑크톤(Alexandrium tamarense 등)을 먹이로 하는 패류에 있는 독소로, 사람이 섭취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구토, 근육마비 등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패류독소는 주로 3월부터 남해안 일원을 중심으로 발생하기 시작해서 동ㆍ서해안까지 확산되며, 바닷물 온도가 15~17℃일 때 최고치를 보이다가 18℃ 이상으로 높아지는 6월 중순경부터는 자연 소멸된다. 식약처는 봄철 수산물의 패류독소 안전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17개 지자체와 함께 국내에 유통되는 패류, 피낭류 등에 대해 수거검사를 실시해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수산물의 유통ㆍ판매 금지와 회수ㆍ폐기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해수부 국립수산과학원도 같은 기간 생산해역의 조사지점을 50개에서 102개로 확대하고, 조사주기도 월 1회에서 주 1~2회로 확대해 안전성조사를 실시한다.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해당해역에서의 패류 채취 금지 조치를 시행해 생산단계부터 패류독소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해역별 패류독소 발생현황과 품목별 검사 결과 등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수부 관계자는 "패류독소가 바닷물의 온도가 상승하는 봄철에 주로 발생하고, 냉장ㆍ냉동하거나 가열해 조리해도 파괴되지 않는다"며 "패류채취 금지해역에서 패류를 임의로 채취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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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2009년 유럽에 진출했던 `축구스타` 이청용이 울산현대와 계약을 완료, 11년 만에 K리그로 돌아와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울산은 선수와 꾸준한 교감을 나누며 K리그 복귀에 대해 논의했고, 2020시즌을 앞두고 구단 최고 대우로 이적이 성사돼 이청용의 김도훈호 합류가 확정됐다. 2006년 FC서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청용은 2007년 캐나다에서 열린 FIFAU-20월드컵에 출전하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고 같은 해 K리그 베스트11에 선정되며 주가를 높인 이청용은 만 21세의 나이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1부리그)의 볼턴 원더러스로 이적했다. 볼턴에서 6시즌 동안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도합 176경기에 출전, 17골 33도움을 기록하며 에이스로서의 실력을 뽐냈다. 이후 크리스탈 팰리스를 거쳐 2018년 독일2.분데스리가(2부리그)의 VfL보훔으로 이적해 1시즌 반 동안 몸담았고, 울산으로 이적하며 K리그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두 번의 월드컵에 출전, 첫 월드컵이었던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선 두 골을 넣으며 대한민국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일등공신이 됐다. 180cm에 70kg으로 날렵한 체형의 이청용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드리블, 볼키핑, 개인 돌파 등에 능하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공격수를 모두 소화 가능하며, 공간 활용 능력과 결정적인 패스에도 장기를 보여 팀 공격력이 배가될 전망이다.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국내 최고의 미드필더 윤빛가람을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한 울산은 이청용의 영입으로 중앙과 측면 모두에서 국내 최고의 자원을 갖추게 됐다. 이청용은 "우승이라는 확실한 목표를 갖고 있는 울산에 와서 기쁘다. 설레는 마음으로 K리그 복귀를 준비하고 있었다. 구단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여줘서 입단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축구선수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 FC서울과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젠 울산의 선수로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하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각오를 남겼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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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이용요금 감면 자격을 확인하고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자격 확인 서비스` 적용 지역이 올해 대폭 확대된다. 지난 1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ㆍ이하 행안부)는 감면 자격 확인서비스 적용 지자체를 기존 62개에서 올해 200여 개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이달 20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정지원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올해 감면 자격 확인서비스 전국 확대를 위해 1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할 계획으로, 서비스 적용 희망 지자체는 사업계획서를 행안부에 제출하면 된다.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자격 확인 서비스는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주차장,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을 사용할 때 사용자의 이용요금 감면 자격 여부를 바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 시설들은 법규에 따라 관내 주민,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이용료를 감면하고 있다. 예를 들면 공영주차장의 경우 차량 입ㆍ출차 시 차량번호를 자동 인식해 해당 차량이 감면대상 차량(장애인, 국가유공자, 경차, 저공해차량 등)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즉시 감면할 수 있다. 지자체ㆍ지방공사(단) 홈페이지에서 체육시설, 캠핑장, 수련시설 이용 신청 시 본인의 동의로 자격 여부를 확인하고 즉시 요금을 감면해주는 방법도 있다. 행안부는 2017년 시범 적용 후 감면 자격 확인서비스 확산을 추진해 왔으며 전국 62개 기관에 적용돼 많은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감면 혜택을 받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주차장에 감면자격 확인서비스를 도입해 지난 한 해 동안 경차와 장애인차량, 다자녀, 친환경차량 등 138만1000여 건의 주차요금을 자동 감면 처리, 이용자 시간 절약과 공사의 업무효율을 높였다. 부천시는 2019년 5월 관내 공영주차장에 감면자격 확인서비스를 적용했으며 연간 4만5000대 규모의 출차 대기시간 절감으로 약 9억여 원의 편익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재영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하는 정책수혜를 작은 불편 없이도 누릴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는 것이 정부혁신"이라며 "국민 편의를 위해 개발된 공공서비스를 더 많은 국민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용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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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기준금리를 0.5%p 전격 인하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연준은 기준금리를 기존 1.5~1.7%에서 1~1.25%로 50bp(1bp=0.01%) 하향 조정한다는 결정을 만장일치로 발표했다. 통상적인 금리 조정폭인 25bp의 2배에 해당하는 이른바 `빅컷`을 단행한 것이다. 해당 결정은 오는 18일 연준의 금리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앞선 것으로, 그만큼 신속하게 움직일 필요가 있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풀이했다. 긴급 금리 인하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에 처음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 발표 직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위험에 적절하게 행동할 준비가 돼 있다. 연준은 코로나19의 확산 사태에 따라 통화정책을 맞춰갈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기준금리 인하 이외에 다른 정책수단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양적완화(QE) 재개` 가능성은 일축했다. 연준은 이날 성명에서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건재하지만, 코로나19가 경제활동의 위험을 높이고 있다"며 "이러한 리스크에 대비하고 최대의 고용과 물가 안정이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FOMC가 금리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FOMC는 코로나19의 전개 상황과 경제 전망에 미칠 영향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경기를 떠받치기 위한 정책수단을 사용하며 적절하게 행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준의 금리인하 발표에도 이날 뉴욕 주식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이미 시장이 예상했던 조치일 뿐 아니라 연준이 향후 경기를 크게 우려하고 있음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풀이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85.91p(2.94%) 급락한 2만5917.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86.86p(2.81%) 하락한 3003.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268.07p(2.99%) 하락한 8684.09에 장을 마감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추가적인 조치를 주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발표 이후 트위터를 통해 "연준이 금리를 내렸지만 그 이상의 조치가 필요하다"며 "통화 완화와 금리인하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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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민 95%는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스스로 자가격리를 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에 본인과 가족이 감염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57%가 실제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경기도는 지난 2월 29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애로 사항, 행동수칙 실천 실태, 대책 등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4일 발표했다. 도에 따르면 발열 및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으로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느껴질 경우, 정부의 조치가 없더라도 스스로 등교, 출근, 외출을 하지 않는 자가격리를 하겠다는 응답이 95%에 달했다. 도민 57%는 본인이나 가족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해 2015년 메르스 때(47%)보다 더 감염 위험성을 높게 봤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시ㆍ군에서는 감염 가능성을 느낀다는 응답(60%)이 좀 더 높게 나타났다. 도민 80%는 최근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 방안으로는 ▲대중교통 수시 방역ㆍ소독(29%) ▲재택 및 원격근무 권고(24%) ▲기업별 단기휴무 및 휴직 확대(14%) ▲대중교통 발열체크 확대 및 손소독제 설치(11%) 순으로 응답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가장 힘든 점으로는 마스크 구입의 어려움(41%)을 꼽았다. ▲장보기,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생활 불편(37%) ▲친지ㆍ지인 만남에 대한 두려움(35%) ▲가계소득 감소(24%)가 뒤를 이었다(1·2순위 복수응답 기준). 특히 `가계소득 감소`에 대해서는 자영업자의 56%가 심각하다고 응답했다. 어린이집 휴원 또는 유치원, 초등학교 개학연기로 인한 돌봄 문제는 도민 15%가 겪고 있다고 답했다. 13%는 돌봄 자녀가 있지만 겪고 있지 않은 경우였고 나머지 72%는 `돌봄 자녀가 없다`고 응답해 돌봄 자녀가 있는 도민들은 절반 넘게 이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민 대다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행동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 씻기(97%)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95%)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95%)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잘 지킨다는 응답이 90%를 넘어섰다. 또한 발열 및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느껴질 경우, 인근 보건소나 1339 또는 지역 120 콜센터에 먼저 상담해야 하는 행동 요령은 96%가 인지하고 있었다. 도민의 68%는 학교, 회사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감염 의심이 되는 사람을 보게 될 경우 보건소에 반드시 제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경기도의 대처에 대해서는 도민의 72%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신천지 관련 ▲집회금지 ▲시설 강제 폐쇄 ▲강제 역학조사 ▲전수조사 등 경기도의 긴급조치에 대해서는 도민 92%(`매우` 73%, `대체로` 19%)가 잘했다고 응답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29일 18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p다. 곽윤석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등교나 출근을 하지 않고 스스로 자가 격리하겠다는 95%의 조사 결과를 통해 매우 성숙한 도민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변에 코로나19 발병 의심이 되는 분이 있을 경우 신속히 확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에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3-04 · 뉴스공유일 : 2020-03-04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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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청렴포털`이 확대ㆍ개편돼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 외에 다른 공공기관에도 부패·공익신고를 온라인으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권익위는 전자정부지원사업으로 국가청렴정보시스템 2단계 구축사업을 추진해 공공기관에도 온라인으로 부패ㆍ공익신고 할 수 있도록 청렴포털을 확대ㆍ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권익위는 지난해 3월 1단계 구축사업을 통해 신고자의 신고내용을 분석한 후 신고유형을 자동 추천해주고, 인증서와 비밀번호를 이용한 이중보안 기능을 도입해 신고자의 신분 보호를 강화했다. 기존 청렴포털에서는 권익위에만 부패ㆍ공익신고와 신고자 보호ㆍ보상 신청을 할 수 있었다.이에 공공기관에 부패ㆍ공익신고를 하려면 개별 기관 누리집을 방문해야 했고, 온라인 신고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기관의 경우에는 방문, 우편 등으로 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 공공기관에 신고한 사건의 경우, 권익위에 보호ㆍ보상을 신청할 때 자신의 신고사건 정보를 일일이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다. 권익위는 국민 누구나 공공기관에 편리하게 부패ㆍ공익침해 행위를 신고하고 신고자 보호ㆍ보상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등 164개 기관을 청렴포털의 신고기관으로 추가했다. 권익위는 올해 상반기까지 300여 개 공공기관의 신고창구를 통합한다는 방침이다. 또 신고자는 권익위와 공공기관 구분 없이 손쉽게 신고하고, 보호ㆍ보상 신청 시 권익위에 자신의 공공기관 신고사건 정보를 조회해 자동 입력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신고자 보호ㆍ보상 관련 안내문을 의무적으로 등록하고, 신고 접수ㆍ처리 시 단계별 신고자 보호 관련 유의사항을 업무 담당자에게 안내해 신고자 보호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켰다. 한삼석 권익위 심사보호국장은 "더 많은 공공기관의 온라인 신고창구를 통합해 신고자가 한 곳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부패ㆍ공익신고와 보호ㆍ보상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3-04 · 뉴스공유일 : 2020-03-0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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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동대문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불안한 주민들의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한 심리지원단을 운영한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보건소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10명으로 `코로나19 통합 심리지원단`을 구성해 지난달(2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이달 3일 밝혔다. 심리지원단은 코로나19의 확산이 마무리될 때까지 전화ㆍ대면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민들의 심리불안 등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관리가 필요할 경우에는 심층상담도 지원한다. 우선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ㆍ격리자 및 가족들에게 전화 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격리가 해제된 대상자일 경우 대면 상담을 실시한다. 심리적 불안 정도가 고위험군으로 판정되면 전문치료기관을 연계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ㆍ체육센터, 경로당 등의 휴관에 따라 집 안에서 오래 머무는 어르신들에게도 정신건강 관련 정보와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을 원할 경우 정신건강전문요원, 심리상담사에게 연락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보건소 지역보건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덕열 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보듬기 위해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주민들이 심리적 안정도 되찾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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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문화 공동체 구축을 위해 `2020 시민정원사 과정`과 `2020 조경가든대학 과정`을 운영,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시민정원사`는 정원문화 활성화와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한 녹색문화 공동체 확산, 녹색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2013년부터 시행해온 제도다. `조경가든대학` 과정을 통해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실습을 배운 후, 실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시민정원사` 과정을 마치면 도지사 명의의 시민정원사 인증서를 수여한다. 올해 `시민정원사` 과정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1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경기도민 중 조경가든대학 수료자, 산림ㆍ원예ㆍ조경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면 참여가 가능하다. `조경가든대학` 과정은 우선 상반기 4월부터 7월까지 2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정원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각 과정별 교육기관을 통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시민정원사` 과정 교육기관은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고양)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안양)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수원) ▲신구대학교 식물원(성남)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안산)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안성) 등이다. `조경가든대학` 과정 교육기관은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고양)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안양)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수원) ▲신구대학교 식물원(성남)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안산) ▲신한대학원 평생교육원(의정부)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안성) 등이다.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ㆍ공고란 또는 교육기관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영택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 대기오염 문제로 숲과 정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시민정원사를 통해 지역 학교숲, 복지시설, 공원 등 우리주변서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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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ㆍ이하 문체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지하철역 및 버스터미널 등에 `스마트도서관` 57개관을 설치ㆍ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위기 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 등 전국 공공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휴관(96.6%, 2020년 2월 26일 기준)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는 `스마트도서관`과 `전자도서관`을 이용하면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국민들은 공공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을 직접 대출하거나,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해 예약해 뒀다가 찾아갈 수 있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과 전국 공공도서관 누리집 내 `전자도서관`에서 전자도서, 오디오북, 전자잡지 등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국가전자도서관(National Digital Library)에서 국립중앙도서관, 국방전자도서관, 국회도서관,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법원도서관, 한국과학기술원도서관, 한국과학기술정보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소장하고 있는 원문 데이터베이스(DB)를 이용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국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공공도서관을 휴관했지만 책을 빌려 읽지 못해 불편을 겪는 국민들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공공도서관 휴관 동안 국민들이 전국 스마트도서관과 전자도서관을 이용해 불편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 도서관별 서비스 내용은 각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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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ㆍ이하 문체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ㆍ이하 저작권위원회)가 함께 최근 4년 간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공공부문에서 열린 창작물 공모전 저작권 실태를 점검했다. 문체부는 창작자인 공모전 응모자의 권익 신장 등을 목적으로 2014년 `창작물 공모전 지침(이하 지침)`을 발간해 배포한 바 있다. 지침에서는 공모전 출품작의 저작권은 저작자인 응모자에게 귀속되고, 주최 측이 입상한 응모작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응모자에게 필요한 범위 내 이용을 허락받거나, 별도의 저작재산권 양도에 합의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번에 진행된 점검은 이 지침이 공공부문에서 어느 정도 준수되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점검 결과,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원시적으로 귀속된다`는 공모전 지침대로 저작권이 응모자 측에 귀속되는 경우는 전체 525건의 42.5%인 223건에 불과했으며, 주최 측에 귀속되는 경우는 28.9%(152건), 저작권 귀속이 불분명한 경우는 26.1%(137건)로 나타났다. 창작자의 권리 신장을 위해 지속적인 인식 개선이 필요한 대목이다. 공모전을 개최한 기관별 응모자 귀속비율은 공공기관 48.7%, 중앙부처 40.7%, 지자체 26.4% 순으로 나타나 지자체의 저작권 인식 제고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6년 41.1%에서 2018년 53.2%로 증가 추세를 보이다가 2019년에는 38.7%로 하락했다. 여기에는 저작권의 응모자 귀속 비율이 낮은 지자체의 공모전 개최 건수가 2018년 5건에서 2019년 66건으로 대폭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분야별로는 가장 큰 비중(44%)을 차지한 `어문분야(논문ㆍ소설 등)`에서 응모자에게 저작권이 귀속되는 비율이 37%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는 앞으로 저작권위원회와 협력해 공공부문 공모전을 대상으로 저작권의 응모자 귀속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저작권을 주최 측에 일방적으로 귀속시키거나 모두 양도하도록 하는 등 지침에 어긋나는 사례에 대해서는 시정권고 등을 통해 자발적 변화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점검 결과와 지침을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관련 기관 600여 곳에 보내는 한편, 정부24와 위비티ㆍ씽굿 등 대표적인 공모전 정보 제공 누리집에 지침을 게시할 예정이다. 나아가 우수 공모요강 사례, 저작권 관련 공모전 민원 사례 등을 포함해 지침을 새롭게 개정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점검 결과와 지침을 공공부문에 배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기점검 등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통해 저작자의 권익을 향상하고 건전한 공모전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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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늘(4일) 오후2시부터 2020시즌 키즈클럽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에 나선다. 2020키즈클럽은 3세부터 13세(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팬을 위한 상품으로 키즈클럽 패치가 들어간 유니폼(홈/원정 중 택1)과 모자, 뱃지, ATC샵 상품 할인쿠폰 및 식음료 교환권 그리고 회원카드로 구성돼 있다. 또한 키즈클럽 회원은 정규시즌 전 구장 외야자유석 무료 입장 혜택(단, 이벤트 경기, 올스타전 및 포스트시즌, 매진 경기 제외)과 사직야구장 ATC샵, 인터파크샵 주중 10% 할인(일부품목 제외) 혜택이 주어진다. 판매가격은 8만 원으로 구단 공식 온라인몰에서 선착순 1000명에 한해 판매하며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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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대회 참가자에 대한 전염병 예방ㆍ보호 차원에서 올해 상반기에 개최 예정이던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코로나19(COVID-19)의 전국적 확산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서 지난 2월 23일 기준으로 정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했다. 이에 따라 체육회는 각 대회 개최지 및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지역 내 방역관리 강화가 우선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2010년 천안함 사건,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국민적 애도에 동참하기 위해 연기됐던 바 있으며, 전국소년체육대회는 2010년 선수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하계방학 중 개최된 사례가 있다. 대한체육회는 향후 정부의 감염병 위기단계 조정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양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과 협의 후 각 대회 일정을 재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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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청 출입문을 일원화하고,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철저한 청사방호에 나섰다. 시청 본관 출입구 1개소와 별관 출입구 1개소를 제외한 청사의 모든 출입구를 통제하고, 모든 출입자에 대해 발열 여부 확인 및 방문자 기록 후 청사를 출입토록 했다. 특히, 민원인 출입이 잦은 시민봉사과 건물에 대해서는 출입구 일원화와 더불어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여 청사 방호를 철저히 해 코로나19로 부터 주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감염증 예방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일원화된 청사 출입구에 발열확인 구역을 설치 후 37.5도 이상 발열자 확인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안내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발열여부 확인과 함께 청사 출입 모든 인원에게 손 소독제 사용유도,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여 감염증 예방에 대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청사미화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손길이 많이 닿는 출입문 손잡이와 승강기 버튼 등을 수시로 소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열화상카메라를 본청 및 별관 건물, 체육진흥과, 농업기술센터, 시의회,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까지 확대 운영하여 코로나19 조기 발견과 철저한 예방을 통해 빈틈없는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는 지난 2월 6일부터 코로나19 관련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선별진료소를 24시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터미널·나주역·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철저히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코로나19의 기세가 무서울 정도로 급속히 확산하는 추세이고, 우리 지역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더욱 더 꼼꼼한 방역관리를 해야 한다”며, “나주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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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김종영 · http://edaynews.com
한빛원전민간환경안전감시위원회(위원장 김준성)은 관내 유통 농수산물 및 토양, 식수, 해수, 해저토 등 지역 방사능 오염검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매월 공개한다.   위원회는 연중 관내에 유통되는 농수산물, 한빛원전 부지 내외의 토양, 빗물, 식수, 해수, 해저토, 지표식물 등 가공식품 11종 등 총 396건을 수거해 감시센터에서 검사할 계획이다.   올해 1월과 2월 검사결과는 최근 2~3년 조사한 결과 대비 특이사항은 없었으며 검사 결과는 감시센터 홈페이지 또는 영광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나영 감시센터 분석팀장은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한빛원전 운영에 따른 주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관내 생산·유통되는 농수산물 등 환경시료에 대한 방사능 오염검사를 매년 수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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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농업분야 주요현장 방문을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현장점검에 나선 홍석봉 부군수는 영광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원예작물 생산단지, ‣과채류 육묘장, ‣지역 종자업체, ‣신 소득작물 조성 단지, ‣사회적농업 추진 현장 등을 둘러보며 우리 군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고민하는 시간을 나눴다.   특히 고부가가치 농산업인 종자 및 육묘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것과 농업과 복지를 결합한 사회적농업이 전국을 대표해 영광군에서 추진되는 것에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농업의 고부가가치 산업이 우리 군 미래 주요 농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행정에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농업분야 일자리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친환경 밭미나리 재배 현장에서는 생산뿐만 아니라 유통도 중요하다”며 그동안 도청 농업관련부서에서 장기간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인을 격려했다.   묘량면 양승안(60세) 씨는 “농업분야 전문가인 부군수님이 현장에서 전달하는 말씀이 매우 쉽게 이해되었고 앞으로 농업 현장에서 이런 편안한 대화를 더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영광군 농업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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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코로나19로 대면선거운동을 중단한 송행수 더불어민주당 중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일 상인회와 함께 방역과 청소봉사활동을 벌였다. 송행수 후보와 오류동 상점가 상인회( 회장 박준석) 40여 회원들이 함께 코로나 방역·청소활동을 벌인 곳은 중구 오류 음식특화거리 골목과 가게들로 주로 서민들이 오가는 곳으로 선화동 전문음식특화거리와 더불어 대전을 대표하는 음식특화거리이지만 코로나 19 여파로 상권이 위축,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 후보는 코로나를 이겨내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방역과 청소활동에 동참한 송행수 후보와 상인회는 오류 음식특화거리가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고 청결한 곳임을 강조, 위축된 소비가 살아나기를 기대했다.   최근 오류 특화거리 건물주들도 임대료 인하 내지는 한달 치 임대료를 받지 않는 등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분담하며 코로나 위기를 함께 이겨내고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상인회관계자는 “대전 사람들 가운데 한 번쯤은 방문할 정도로 널리 알려진 곳이지만 코로나 19의 직격탄을 피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며“상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방역과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송행수 후보는 “코로나19 여파로 시민들은 물론 자영업자들이 삼중고를 겪고 있다.”며 “ 위축되는 소비 심리가 살아나고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격려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말로 코로나 극복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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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에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같이 나누고, 위기 극복에 함께 힘을 보태는 일명 ‘착한 경제바람’이 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임대인 스스로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이 관악구 내에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   관악 신사시장 임대인들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최고 월 100만원까지 인하해 주기로 약속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장을 찾는 이용객의 발길이 끊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을 위해 신사시장상인회장(회장 임영업)이 임대인들에게 연락해 사정을 설명하고, 임대인들은 이에 흔쾌히 승낙해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헌동 소재 상가건물을 갖고 있는 A씨 또한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급격히 줄어든 자신의 상가건물 내 식당의 2월 임대료를 30만원 인하해 주기로 결정했다. 지난 2월 관악구 전체 전통시장 21개소 1,475개 점포를 방역했던 관악구 신림동 소재 (주)아태산업은 3월부터 50% 할인된 비용으로 ‘착한 방역’을 해주기로 약속했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불철주야 현장에서 뛰고 있는 관계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여러 기업, 단체에서 ‘착한 간식’을 보내주는 등 다양한 착한 경제바람으로 관악구에 따뜻함을 더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는 따뜻한 공동체 의식이 코로나19 위기를 헤쳐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관악구에 부는 착한 경제바람이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되어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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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수상소식
강진원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유치에 성공한 쾌거를 이뤘다.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상반기 총회를 열고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공동 개최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최종 승인했다.   박현식 전라남도 환경산림국장과 김병주 순천시 부시장을 공동단장으로 한 박람회 유치추진단은 지난 2일 AIPH 총회 박람회 추진상황 발표회에 참석,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추진방향과 지난 2013년 박람회 성과, 국제행사 개최역량 등을 버나드 오스트롬 AIPH 회장을 비롯한 각 국의 대표들에게 설명하고 유치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3일 개최지 발표에서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2023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결정됐다.   AIPH는 “지난 현지실사에서 AIPH가 제기한 행사장 집중화, 국내외전시, 경연대회 개최를 통한 외국관광객 유치대책 등에 대한 의견을 모두 반영했다”며 “박람회 개최이후 정원 문화․산업육성 등 지속가능한 정원정책실현, 도시발전의 새로운 롤모델로 평가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 향후 9월 폴란드 제72차 총회에서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세계적 정원기업들과의 비즈니스, 정원투어리즘 발전방안 논의 등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주길 희망했다.   버나드 오스트롬 회장은 “전라남도와 순천시는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다”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정원 역사를 써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오는 2023년 4월부터 6개월간,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을 중심으로 연향동, 봉화산 등 도심 전역에서 개최되며, 단순히 보여주고 체험한 박람회가 아닌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정원문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도심 전체를 정원박람회장으로 이용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대한민국 상황에 이번 박람회 유치 성공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허석 순천시장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대한민국이 동북아 정원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최까지 남은 3년 동안 철저히 준비해 정원의 새로운 미래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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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지난달(2월) 23일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처음 실시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차량이동 선별진료소가 서울시 등 각 지자체로 확산ㆍ도입되고 있다. 드라이브 스루는 앞서 패스트푸드 체인점 등에서 소비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창문을 통해 햄버거나 음료를 주문할 수 있게 도입한 방식이다. 서울시는 어제(3일)부터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코로나감염증바이러스-19(코로나19) 차량이동 선별진료소를 ▲서울시 은평병원(은평) ▲소방학교(서초) ▲잠실주경기장 주차장(송파)에서 시행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지난달(2월)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발표에 따르면 기존 선별진료소의 평균 검체 채취 규모가 시간당 2건인데 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한 차량이동 선별진료소는 3배 빠른 6건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차량이동 선별진료소는 음압텐트 등의 장비가 없어도 되고, 대기자간 감염 방지, 의료진의 안전 확보 등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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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정부가 서랍장이 넘어져 어린이가 다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하중 기준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어린이가 서랍에 매달리는 상황을 가정한 `수직 안정성 시험`에 적용하는 하중을 기존 23kg 보다 2㎏ 무거운 25㎏으로 높인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 무게는 국내 5세 남자아이의 상위 5% 몸무게에 해당한다. 또한 실제 서랍장 사용 시 옷 등 물건이 들어있다는 점을 고려해 서랍 내 하중을 가한 상태에서 확인하도록 한다. 기존에는 빈 서랍이 열린 상태에서 넘어짐 여부를 확인했다. 해당 기준은 고시일인 이달 1일로부터 6개월 뒤에 시행된다. 관련 안전기준 전문은 국가기술표준원 홈페이지와 법제처 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에 따르면 글로벌 가구업체 이케아의 서랍장 사고로 인해 2017년 기준 미국 내 아동 5명이 숨졌고, 9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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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중흥건설이 부산광역시 덕포1구역을 재개발한 `부산사상중흥S-클래스그랜드센트럴`을 이달 중 분양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중흥건설은 부산 사상구 강선로21번길 48(덕포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1572가구 규모의 `부산사상중흥S-클래스그랜드센트럴`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0가구 ▲59㎡ 358가구 ▲74㎡ 255가구 ▲79㎡ 331가구 ▲84㎡ 490가구 ▲99㎡ 58가구 등이다. 이 가운데, 59~84㎡ 95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부산사상중흥S-클래스그랜드센트럴`은 부산지하철 2호선 덕포역이 가까운 역세권 대단지다. 부산 지역 내 주요 도심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부산지하철 2호선 사상역과 1호선 하단역을 연결하는 `사상~하단선` 도시철도건설사업(2022년 완공 예정)이 추진 중이다. 부산과 창원을 연결하는 고속열차 `부전~마산 복선전철`도 2021년 초 개통될 예정이다. 개통되면 부산과 창원 간의 이동 시간이 30분 이내로 단축될 전망이다. 또 `사상~해운대 지하화 고속도로` 사업도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부산사상중흥S-클래스그랜드센트럴`은 도보거리에 사상초등학교, 덕포여자중학교, 사상고등학교 등이 위치하고, 부산 시립도서관이 오는 4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르네시떼 쇼핑센터, 애플아울렛 등 다양한 쇼핑시설을 비롯해 부산서부 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자리하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사상스마트시티와 사상광역환승센터가 개발 중이다. 사상스마트시티는 부산 사상구 주례동ㆍ감전동 등 인근 공업지역을 새롭게 탈바꿈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각종 연구시설과 기업지원복합센터, 상업ㆍ문화시설들이 어우러진 첨단 스마트도시로 조성한다. 사상역 광역환승센터는 2021년 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지하철 등을 모두 연결한다. 단지 내에는 다목적 체육관을 비롯해 휘트니스실, 골프연습장 등 대규모 체육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또 도서관, 독서실, 키즈카페, 어린이집 등 주민들의 소통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했다. `부산사상중흥S-클래스그랜드센트럴`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하고, 4Bay 설계(일부 가구)로 실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집 밖에서도 생활가전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IoT(사물인터넷)도 적용된다. 한편, `부산사상중흥S-클래스그랜드센트럴`의 본보기 집은 부산 사상구 광장로 29(괘법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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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도봉구 창동대신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창동대신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5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의거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필하고 같은 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현설에 참석해야 한다. 최종 설계자 선정은 조합 총회에서 투표로 선정된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덕릉로60카길 12(창동) 일대 4983㎡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8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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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국에 확산된 코로나19 여파로 정부가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조합원총회나 관련 행사를 자제해달라는 공문을 보내면서 재개발ㆍ재건축 일정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조합들은 일정을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있지만 분양가상한제가 오는 4월로 다가와 일부 조합들은 어쩔 수 없이 일정을 밀어붙이고 있다. 코로나19는 협소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다수가 밀집할 경우 전파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재개발ㆍ재건축 총회 및 설명회 등의 개최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서울시, 각 구청은 막고 나섰다. 최근 국토부는 공문을 통해 각 추진위 및 조합에게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1항2호에 따른 행사의 제한 및 금지조치를 할 수 있다"며 "현장 및 조합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은 이달 8일로 예정된 시공자선정총회를 연기했다. 응암2구역(재개발)과 대조1구역(재개발)도 이달 8일과 19일 각각 예정된 조합원총회를 연기했다. 갈현1구역 조합 관계자는 "관할관청으로부터 오는 20일까지 총회 및 행사를 자제하라는 공문을 받았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총회 장소 대여를 받아주는 곳도 없어 시공자선정총회를 미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구 내 모든 재개발ㆍ재건축에 오는 20일까지 총회 및 회의 등을 자제하라는 공문을 발송했다"며 "이달 20일 이후로 자제기한이 연장될지는 코로나19 추이 등을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동작구 흑석9구역(재개발)은 지난 2월 22일 시공자 롯데건설과 진행하려던 설명회를 연기했고, 강남구 개포주공6ㆍ7단지 재건축 추진위도 이달 6일 예정됐던 추진위원장 보궐선거를 위한 주민총회 일정을 미뤘다. 서초구 신반포2차 재건축과 송파구 한양2차 재건축도 지난 2월 29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조합 창립총회를 연기했다. 업계 관계자는 "구 내 2~3개 사업장의 조합 창립총회가 미뤄졌다"며 "이달 15일 이후로 총회를 연기하고 대의원회도 서면결의로 진행하도록 각 사업장에 공문을 보내는 등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조합원총회 개최를 강행하는 구역도 있다. 오는 4월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동작구 흑석3구역(재개발)은 지난 2월 29일 오후 2시 원불교회관 소태산 1층에서 당초 예정대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0년 조합 예산안 수립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청호아파트 보상 관련 의결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사업비 추가 차입 금융기관 선정 및 약정서 체결 승인 의결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흑석3구역 조합 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 시행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정기총회를 예정대로 진행할 수 밖에 없었다"며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총회장에 열감지기, 손소독제, 마스크, 장갑 등을 준비해 조합원들의 감염을 철저하게 막았다"고 말했다. 최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분양가상한제 유예기간 내에 일반분양을 추진하고 있는 단지는 11곳이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는 "이달과 다음 달(4월)에 분양 일정이 몰려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지 못할 경우, 정부가 분양가상한제 유예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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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2단지(재건축)가 내부 정비에 성공해 속도전을 펼칠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1월 22일 강동구는 고덕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 313(고덕동) 일원 24만6205.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53개동 49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964가구 ▲73㎡ 762가구 ▲84㎡ 1836가구 ▲97㎡ 224가구 ▲113㎡ 99가구 ▲127㎡ 33가구 ▲PH㎡ 1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의 교통 환경은 매우 우수하다. 먼저 5호선 상일동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지역으로 추후 9호선 4단계 연장선이 고덕역에 개통되면 출퇴근 등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또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 등이 멀지 않아 진입 역시 용이하다. 더불어 강덕초, 고덕초, 고덕중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으며 강명중, 명일중, 한영중, 광문고, 서울컨벤션고, 배재고, 상일미디어고, 상일여고, 강동고, 한영고, 한영외고 등 명문학군과도 가까워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강동그린웨이 명일근린공원, 동명근린공원, 샘터공원을 비롯해 이마트 등 대형마트도 선점해 있어 주말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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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신흥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일 성남시는 신흥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공원로 382번길 36-1(신흥동) 일원 21만733.3㎡에 건폐율 16.73%, 용적률 261.35%를 적용한 공동주택 47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452가구 ▲46㎡ 274가구 ▲51㎡ 196가구 ▲59㎡ 1834가구 ▲74㎡ 1311가구 ▲84㎡ 70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 사업의 관리처분인가일은 2017년 6월 26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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