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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오는 28일부터 `제1회 GH 공간복지 청년 설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들과 GH의 공간복지 비전을 공유하고, 우수한 청년 건축가를 발굴해 미래를 선도하는 건축가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GH 자산을 활용한 원도심 내 공간복지 모델 설계`이며, 응모자는 GH가 제시한 대상지 내 1곳을 선택해 대상지 내 GH 매입임대주택 및 주변 건축물을 거점으로 활용한 공간복지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면 된다. 국내 대학(원)생(전공 무관, 휴학생 포함) 또는 3년 이내 졸업생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개인 또는 최대 2인까지 팀을 이뤄 지원할 수 있다. 시상은 총 20팀을 대상으로 대상 1팀 1000만 원, 금상 2팀 600만 원, 은상 5팀 200만 원, 장려상 12팀 50만 원을 상금으로 제공하며, 금상 이상을 수상한 3개 팀에게는 해외 건축 기행의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이달 28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작품 제출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GH 본사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수상 결과는 10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GH는 이번 공모를 통해 청년들의 주거, 공간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해, 지역 및 수요자 중심의 GH 공간복지 모델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세용 GH 사장은 "지역에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를 공급해 도민에게 행복한 일상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6 · 뉴스공유일 : 2023-06-2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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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내 건설사가 유럽연합(EU) 국가에서 단독으로 수주한 프로젝트 중 역대 최대 규모 석유화학플랜트로 꼽히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현장이 초도 생산에 들어간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2일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현장에서 폴리프로필렌(PP) 초도 생산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를 비롯해 발주처 그루파 아조티 토마스 힌츠 회장, 현대엔지니어링 홍현성 대표이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이강훈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프로젝트는 연간 40만 톤의 폴리프로필렌 생산시설과 부대 인프라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만 원화 총 1조 5400억 원에 달한다. 총 면적은 축구장 약 55개를 합친 크기인 12만 평에 달하는 폴란드 최대 석유화학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다. 본 플랜트는 프로판가스에서 프로필렌을 생성하고 생성된 프로필렌을 에틸렌과 결합해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설비다. 폴리프로필렌은 자동차 내ㆍ외장재, 인공 섬유, 각종 생필품 등 산업분야에서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 사용되는 기초 소재로 향후 내수 판매와 수출을 통해 폴란드 경제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초도 생산 기념행사는 폴란드 국가적으로도 큰 관심을 표명할 만큼 당사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다년간 쌓아 올린 의미 있는 성과다"라며 "향후 폴란드 사업실적에 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 주요 국가에서의 추가 수주 확보를 통해 유럽 플랜트 시장에서의 위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6 · 뉴스공유일 : 2023-06-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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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건설개발 투자기업 TTA와 신재생에너지사업에 대한 포괄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TTA는 수력,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자하고 건설하는 베트남의 전문기업으로 48MW 용량의 Ngoi Hut 수력발전소를 비롯해 62MWp 용량의 Bau Ngu 태양광 발전소 등 총 5곳의 상업용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다. TTA는 향후 대우건설과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면서 프로젝트 개발, 구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베트남 현지 인허가 및 승인 관련 업무를 담당할 계획이며, 대우건설은 사업 타탕성 조사 지원 및 자금조달 협력, EPC 수행 등을 맡을 예정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대우건설은 향후 TTA에서 베트남 추진 중인 총 10억 달러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공동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재 하노이에서 진행 중인 신도시 개발사업에서 얻은 현지 건설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얻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 시공 경험을 결합해 베트남 시장에서 수주 다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아시아 대표 거점시장인 베트남에서 수주 파이프라인 다변화를 추진하게 됐다"며 "국빈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파트너십 발전이 가속화되는 만큼 베트남 건설시장에서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위선양에 이바지하겠다"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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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이 사우디 최대 규모 석유화학단지 건설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올렸다. 현대건설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사우디 아람코 본사에서 50억 달러 규모(한화 약 6조5000억 원)의 `아미랄 석유화학 콤플렉스 패키지 1(에틸렌 생산시설)과 패키지 4(유틸리티 기반시설)`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미랄(Amiral) 프로젝트는 사우디 유전의 중심지인 담맘으로부터 북서쪽으로 70㎞ 떨어진 주베일에 대규모 석유화학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사우디 국영 석유ㆍ천연가스 기업 아람코가 발주했다. 기존 사토프(SATORP, 사우디 아람코와 프랑스 토탈에너지의 합작법인) 정유공장과 통합 조성된다. 본 프로젝트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등급의 저부가가치 원료를 활용해 에틸렌, 프로필렌 등 기초유분을 생산하는 설비와 최첨단 폴리에틸렌 생산설비, 부타디엔 추출설비, 기타 기반시설 등의 건설을 포함한다. 현대건설은 패키지 1과 4의 공사를 수행한다. 패키지 1은 아미랄 프로젝트의 핵심인 MFC(Mixed Feed Cracker, 혼합 크래커)를 건설하는 공사로, 공정 부산물을 활용해 에틸렌을 연간 165만 톤 생산하는 설비다. 패키지 4는 고부가가치 화학물질을 생산하는 주요 인프라 외 기반설비, 탱크, 출하설비 등을 포함한 시설 건설공사이다. 현대건설은 본 프로젝트를 설계ㆍ구매ㆍ건설 등 공사의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1979년 얀부 천연액화공장 해상 정박장 공사를 시작으로 쿠라이스 가스처리시설, 카란 가스처리시설 등 아람코가 발주한 다수의 석유화학 및 가스플랜트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1975년 사우디 건설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래 현대건설은 사우디 정부 및 발주처의 신뢰를 기반으로 대규모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최근 정부 차원의 경제 외교를 통해 양국 간 협력 기반이 더욱 확대된 만큼, 아미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사우디 지역에서 K건설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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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서울 성동구 2호선 용답역에 엘리베이터 설치가 마무리되면서 서울 지하철에서 교통약자가 도움 없이 승강장까지 이동할 수 있는 `1역사 1동선` 확보율은 95%를 달성했다. 아직 1동선을 확보하지 못한 17개 역사는 관련 공사를 진행 추진 중이거나 하반기에 진행할 방침이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2호선 용답역에 엘리베이터 2대를 설치하고 오는 28일 운영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용답역은 1994년 준공한 지상 역사로 성수역 방면 승강장 엘리베이터가 없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불편했다. 그러나 역사 자체의 내부 공간이 협소해 대합실에서 성수 방면 탑승장까지 내부 엘리베이터 설치 공간 확보가 복잡했다. 공사는 이를 해결하고자 외부에서 해결 방안을 찾았다. 열차 선로 상부에 육교를 설치해 동선을 확보하는 방안을 고안했다. 용답역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됐으며, 고압 전류를 공급하는 전차선과 근접해 육교를 설치해야 하는 등의 어려움으로 통상적인 엘리베이터 설치 기간보다 긴 만 3년 만에 종결됐다. 엘리베이터 육교는 지상에서 약 16m 높이에 위치해 있고 개방감을 위해 전면 강화유리로 마감해 육교 내부에서 한눈에 주변을 조망할 수 있다. 이에 용답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부가 기능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지하철 승강장은 1974~2000년 계획ㆍ건설돼 개통 초기 교통약자 이동 편의시설이 부족했다. 서울시는 `1역사 1동선`이 확보되지 않은 17개 역의 엘리베이터 설치를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1역사 1동선이 미확보된 17개 역사 중 최근 2호선 신설동역ㆍ6호선 대흥역ㆍ5호선 상일동역이 착공하는 등 현재까지 총 16개 역사가 공사 중에 있다. 5호선 까치산역도 올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4년까지 서울 지하철 전 역사에 1동선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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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3구역(재개발)이 최근 협력 업체의 선정을 위해 팔을 걷었다. 이달 26일 양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우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등의 업무를 맡을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조에 따른 정비기반시설 공사(도로ㆍ공원 등)과 사업시행 변경인가 시 승인된 설계도면에 따른 공사, 대관 관련 부서 업무협의(관할관청ㆍ시청ㆍ경찰서ㆍ소방서 등) 등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오는 7월 1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일반건설업(토목공사업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조경공사업 등) 등록을 필한 업체 ▲공고일 기준 최근 10년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조합과의 계약실적을 보유한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는 참여할 수 없음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양정로10번길 11(양정동) 일원 4만42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59%, 용적률 27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07가구 ▲59B㎡ 45가구 ▲84A㎡ 203가구 ▲84B㎡ 196가구 ▲110㎡ 100가구 등이다. 이곳은 1호선 양정역인 단지에 근접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양정초, 양동여중, 양정고, 부산진여고, 성모여고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마트(연제점), 다이소, 연제도서관, 동의병원, 메디컬빌딩 등 각종 편의시설들은 물론 부산시청, 연제구청, 부산지방국세청, 국민연금공단 등 행정기관들이 단지 인근에 있어 생활환경 역시 매우 우수하다. 이곳은 2009년 12월 23일 정비구역 지정, 2016년 9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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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는 올해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은 68조4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 주체별로는 국가ㆍ지자체ㆍ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공공공사 계약액은 19조4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했고, 민간 부문은 49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 토목(산업설비, 조경 포함)은 대규모 석유 화학단지 공사 등의 영향으로 산업설비가 크게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3% 증가한 28조 원을 기록했다. 건축은 주거용, 상업용 건축 등이 감소하며 18.8% 감소한 40조4000억 원을 기록했다. 기업순위별 계약액은 상위 1~50위 기업은 31조 원(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 51~100위 기업은 3조6000억 원(27.9% 감소), 101~300위 기업은 5조9000억 원(20.6% 감소), 301~1000위 기업은 5조2000억 원(32% 감소), 그 외 기업이 22조7000억 원(10.2% 감소)을 기록했다. 지역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현장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26조4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고 비수도권이 42조 원으로 6.1% 증가했다. 본사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45조8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고 비수도권이 22조5000억 원으로 17.3% 감소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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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경기도가 수원시 등 24개 시ㆍ군의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지역 24.82㎢를 2024년 7월 3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앞서 도는 2021년 6월 수원시 등 18개 시ㆍ군 3.35㎢, 2022년 7월에 수원시 등 21개 시ㆍ군 120.81㎢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고 오는 28일과 7월 3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만료 예정이던 토지 24.82㎢를 2024년 7월 3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는 안을 심의ㆍ의결했다 도는 부동산 경기 동향, 기획부동산 투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획부동산과 관련 없는 대부분 토지(99.34㎢)를 해제하고, 기획부동산 의심 업체 보유 토지(10.95㎢), 3기 신도시 등 개발사업에 포함된 토지(13.87㎢)는 투기행위가 의심돼 1년 연장을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토지를 거래할 시 관할 시장ㆍ군수의 허가를 받은 후 매매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허가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받을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책정된다. 허가받으면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하며, 위반 시 취득가액의 10% 범위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발생된다. 도 관계자는 "기획부동산에 의한 불법적인 거래나 투기를 차단하고 실수요자의 불편을 제거하기 위해 재지정과 해제 지역을 합리적으로 확정했다"며 "기획부동산 상시 모니터링시스템을 통해 도내 임야 전체 거래 동향을 관찰해 의심 거래는 정밀 조사하는 등 기획부동산 투기에 적극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6 · 뉴스공유일 : 2023-06-2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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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는 공공택지 낙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모기업과 다수의 위장 계열사들이 벌떼처럼 입찰에 참여하는 소위 `벌떼입찰`을 근절하기 위해 10년 전인 2013년 당첨업체까지 모두 조사한다고 밝혔다. 올해 7월부터 지자체와 현장점검을 통해 「건설산업기본법」과 「주택법」상 등록기준(사무실, 기술인, 자본금 등) 충족 여부를 조사해 페이퍼컴퍼니(서류상회사) 등 위법업체에 대해서는 향후 3년간 공공택지 청약 참여를 제한할 계획이다. 또한 제도적으로 벌떼입찰을 차단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운영 중인 1사 1필지 제도를 현재 규제지역 및 과밀억제권역 등 수도권 일부에서 수도권 전역 및 지방광역시로 확대 적용한다. 1시 1필지 제도는 1필지 추첨에 참여 가능한 모기업과 계열사의 개수를 1개사로 제한하는 제도로 현재는 규제지역 및 과밀억제권역의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용지에만 적용된다. 이를 위해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을 조속히 개정할 계획이다. 원희룡 장관은 "벌떼입찰은 건설사들의 대표 불공정행위로, 정부도 모든 제재조치를 통해 공공택지시장에서 페이퍼컴퍼니를 퇴출하고 벌떼입찰을 차단해 공공택지시장의 공정질서를 바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6 · 뉴스공유일 : 2023-06-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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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2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계획 변경 관련 입찰에 나섰다. 지난 23일 거제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상호)은 관리처분계획 수립(관리처분 변경인가)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관리처분 변경총회에 따른 전반적인 업무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모든 제반업무 대행 등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3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및 입찰지침서의 규정 및 양식 등을 준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자격 박탈 및 실격 처리한다. 거제2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과 동해선 경전철역 거제해맞이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창신초등학교, 거성중학교, 거제여자중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거제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금용로11번길 4(거제동) 일원 23만892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4개동 44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142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6 · 뉴스공유일 : 2023-06-2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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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작구 상도동 244 일대가 지상 최고 29층 119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달 26일 서울시는 상도동 244 일대 재개발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1960년대부터 기존의 도시구조를 유지한 채 형성돼 온 저층 주거지이다. 이 지역은 과거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기도 했으나 열악한 도로 여건, 재해에 취약한 급경사로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엔 역부족이었다. 2018년 9월 상도유치원 붕괴사고가 일어났던 지역이기도 하다. 시는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경사 지형의 특성을 살린 신속통합기획안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성대로17길 68(상도동) 일원 5만142㎡를 대상으로 한 이곳은 지상 최고 29층 내외 공동주택 약 1190가구 규모의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곳의 용도지역은 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으로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약 800명으로 파악됐다. 앞으로 시는 현재 다수의 옹벽과 계단으로 이뤄진 골목길을 확장하고 보행과 차량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순환도로 체계를 조성한다. 특히 상도동 일대 주간선도로인 상도로와 장승배기로를 연결하는 성대로의 단절구간을 연결할 계획이다. 지역의 중요한 자연 자원인 국사봉으로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통경축 및 보행축을 설정하고, 인근 초등학교와 저층 주거지에서 볼 때 열린 경관을 형성할 수 할 수 있도록 단지를 직각으로 배치했다. 또한 지형 특성에 맞춰 단차가 발생하는 중앙광장 부분에는 테라스하우스를 배치하고, 지형이 비교적 낮은 서측 부분은 29층까지 높이를 높여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했다. 성대로변으로 경사지형을 활용한 연도형 상가를 설치하고, 단지 중앙 보행데크 광장을 중심으로 커뮤니티시설 등을 집중 배치했다. 시는 상도동 244 일대의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됨에 따라 연내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도동 244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열악하고 재해에 취약한 저층주거지가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단지로 바뀔 것"이라며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개별단지의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정비가 필요한 지역 일대의 기반시설도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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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시민들이 우리 동네에서 치매환자를 마주칠 경우, 적극 도와주는 `기억친구`와 `기억친구리더`로 약 23만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서울시는 이들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천만시민 기억친구 영상(UCC) 공모전`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천만시민 기억친구 프로젝트`를 실시, 시민이 교육에 참여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도와주는 `기억친구`와 `기억친구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올해 5월 기준 기억친구는 22만8866명, 기억친구리더는 9071명으로 총 23만7937명에 이른다. `왠지 나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치매. 하지만 치매는 누군가가 겪은 어제이고, 내가 겪을 내일이 될 수 있습니다. 치매로 인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치매 어르신이 살아가는 지역사회에서 기억친구와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듯이 이제 우리가 기억친구가 돼 치매 어르신께 손을 내밀 차례입니다` - 2022년 기억친구 영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작품 설명 버스 기사 000씨는 버스가 종점에 도착했는데도 내리지 않고 멍하게 앉아있는 어르신을 발견했다. 다가가서 `어디까지 가십니까?`라고 묻자, 어르신은 10년 전 폐쇄된 노선의 정류소를 이야기했다. 기사는 `사무실에서 차라도 마시자`며 어르신을 내리게 한 후 사무직원이 응대하도록 했다. 직원은 어르신 지갑에서 가족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었다. 버스 기사, 택시 기사, 지하철 역무원 등 시민 누구나 치매환자를 접할 수 있다. 버스 이용자 중 치매 어르신이 있다면 어디로 가려고 했는지 잊어버려 곤란해하거나 종점에 도착해서도 내리려 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사무소로 안내해서 1차 방안을 세우고, 자택이나 경찰 등에 연락을 취하도록 매뉴얼 등을 만들어 두면 도움이 된다. - `기억친구` 교육내용 관련 사례 이번 천만시민 기억친구 영상(UCC) 공모전은 서울시 치매관리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개인 또는 5인 이내 단체로 함께 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천만시민 기억친구 프로젝트 홍보 ▲기억친구ㆍ기억친구리더 활동 소개 ▲서울시 치매관리사업(치매조기검진 중요성, 치매안심마을) 소개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 내용이다. 영상은 광고, 영상 일기(V-log), 정보 그림(인포그래픽), 만화 영화(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다양한 형태로 2~3분 이내로 제작하면 된다. 접수는 오늘(26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참가 신청서와 작품 파일을 서울시 광역치매센터 누리집,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광역치매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치매환자를 돕는 `기억친구`와 `기억친구리더`로 23만 명이 넘게 함께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서울`을 만드는 데 더 많은 시민이 동참하길 소망한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시민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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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북구 번동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번동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마철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19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수유역이 도보로 15분, 버스로 8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며 교육시설로는 수송초, 신창초, 수송중, 강북중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덕릉로51길 57(번동) 일대 4만946.08㎡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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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베트남 북부의 대표적인 5개 지방성과 한-베 G2G 기반 도시ㆍ인프라 분야의 개발협력을 위해 `도시성장 동반자 프로그램(UGPP)`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베트남 국가주석 보 반 트엉을 비롯해 이한준 LH 사장, 5개 지방성(박닌성, 타이빙성, 타잉화성, 하이즈엉성, 흥옌성)의 성장들이 참여했다. UGPP는 한국과 베트남이 신도시 조성, 산업단지 개발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공유해 베트남의 새로운 도시모델을 세우는 G2G 기반 도시개발 협력 플랫폼이다. 도시 개발 이익은 사회주택 등 공공사업으로 환원해 재투자되며 사업 과정에서 한국기업 참여를 유도해 해외건설 수주도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LH와 베트남 5개의 지방성은 스마트 신도시, 산업단지 및 공공인프라 등 정책수립부터 도시 개발까지 포괄적으로 협력관계를 강화한다. 특히 새로운 도시모델로 발굴된 스마트 신도시, 산업단지 등 개발사업 추진 시에는 한국기업에 우호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공공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에는 대한민국 유무상 공적개발 원조사업을 적극 활용하는 등 원조사업과 투자사업의 유기적인 결합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LH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수출입은행(KEXIM) 등과 Team Korea를 구성하고 국토교통부와 협력할 예정이다. LH는 UGPP를 통해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격상된 양국의 협력 강화에 기여하고, 국내기업의 해외 수주지원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한준 사장은 "UGPP를 통해 베트남에 K-신도시를 수출하고, 양국 간 협력 강화 및 베트남과의 교류를 더욱 증진시켜 한국기업의 해외진출 기반을 만들어 우리나라 경제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이번 협약대상인 흥옌성 지역에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 개발을 추진 중이다. 산업단지는 내년 초 가동을 목표로 현재 조성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1차 일반공급을 시작으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 중이다. 산업단지 2차 일반공급은 이달 말 시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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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이달 26일부터 고덕강일 3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2차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공공이 토지를 소유하고, 건축물 등에 대한 소유권은 수분양자가 취득하는 분양주택 유형이다. 40년 간 거주한 뒤 재계약을 통해 최장 80년(40년+4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특별공급 접수는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이고, 일반공급 접수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7월) 12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공급 물량은 총 590가구(전용면적 49㎡)이며, 전체 공급 물량의 80%인 471가구를 청년ㆍ신혼부부ㆍ생애 최초 등으로 특별공급한다. 고덕강일3단지 전용면적 49㎡의 추정분양가는 약 3억1400만 원, 추정 토지임대료는 월 35만 원이다. 사전예약 공고가격은 추정가격으로 실제 건물 분양가 및 토지임대료는 본청약 입주자모집공고 시점에 결정될 예정이다. 수분양자는 월 토지임대료를 납부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보증금 방식을 원할 경우 전환 가능토록 해 임대료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통해 월 임대료 선납 시 할인을 제공하는 등 수분양자의 편의를 높이고 주거비용을 저감할 수 있는 대안을 준비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사전예약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서울ㆍ경기ㆍ인천에 거주 중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며,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을 통한 인터넷 접수가 원칙이나, 만 65세 이상 고령자ㆍ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현장 접수처를 활용할 수 있다. 고덕강일3단지는 총 1305가구 대단지다. 한강에 인접해 있으며 근방에 미사한강공원, 고덕생태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반경 300m 이내 강빛초ㆍ중학교 및 병설유치원이 있어 편리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올림픽대로ㆍ서울외곽순환도로ㆍ강변북로ㆍ서울양양고속도로 등 서울 시내를 비롯해 수도권 광역 도로망을 이용하기도 용이하다. 특히 고덕강일3단지는 ▲분양원가 공개 ▲후분양제 ▲고품질주택 ▲직접시공제 ▲적정임금제 ▲자산 및 사업결과 공개 등 김헌동 사장 취임 이후 시도해온 여러 혁신적인 정책을 모두 적용하는 첫 단지가 될 전망이다. SH는 후분양을 적용해 공정 90% 완료 시점인 2026년 하반기(공사일정에 따라 변동 가능) 본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사전예약 당첨자가 건설현장을 확인하고 청약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본청약을 포기하더라도 청약제한사항 등 불이익이 없다. 사업비 정산을 완료한 후에는 71개 항목으로 분양원가를 정리해 공개하는 한편, 고덕강일3단지 사업 착수 전 사업성 검토 내용과 사업 종료 후 결과를 비교 분석하는 사업결과 공개를 추진한다. 또한 `서울시 우수디자인 공동주택`으로 인정받은 고품격 디자인과 스카이카페ㆍ스카이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구현하고, 민간 분양 아파트와 다름없는 친환경 고품질 자재를 반영하며, 일반 콘크리트보다 최대 25% 강도가 강한 고강도 콘크리트를 전면 적용한다. 나아가 주요 공종을 건설사가 직접 시공토록 함으로써 시공 책임과 위험 부담을 하도급사에 전가해 부실시공을 초래하는 하도급 관행을 근절하고, 적정임금제를 적용해 현장 근로자들이 정당한 임금을 보장받도록 할 계획이다. 김헌동 SH 사장은 "공사는 그동안 분양원가 공개, 자산공개, 사업결과 공개, 후분양제, 직접시공제, 적정임금제 등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파격을 시도해 왔다"며 "고덕강일3단지는 이 모든 `혁신`을 담은 시작점이 될 것이다. 올해 하반기 선보일 마곡 및 한강 이남에서도 고덕강일3단지의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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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경기 구리시 등 수도권 일대에서 전세사기를 벌여 보증금 2434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재판대 위에 서게 됐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한문혁)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2400억 원대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혐의로 부동산 갭투자 업체 대표 A(41)씨 등 5명을 구속 기소하고, 허위 임대인과 분양대행업자, 공인중개사 등 2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오늘(26일) 밝혔다. A씨 일당은 2020년 11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세입자에게 받은 전세금으로 분양 비용과 매매 비용을 치르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구리와 서울, 인천에서 신축 오피스텔 928실을 산 뒤 임차인들의 보증금 약 2434억 원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가 있다. 자기 자본을 투입하지 않고 임차인들의 전세보증금만으로 주택을 사들였으며 집값이 전세보증금보다 적어 보증금을 돌려줄 수 없는 속칭 `깡통 전세` 구조인데도 임차인들을 속인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전세보증금에 공인중개사 리베이트와 갭투자 수익까지 모두 계산해 포함시킨 셈으로,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20%가량 높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크게 상승하지 않는 이상 원금을 돌려줄 방법이 없는 구조다. A씨 일당은 범죄 수익 대부분을 코인ㆍ주식, 유흥비 등으로 탕진했다고 검찰은 조사했다. 이들에게 범죄집단조직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지만, 검찰은 이 혐의와 관련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한 상태며 증거가 나오면 공소장을 변경해 처벌을 요구할 지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사건 초기부터 경찰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집중 수사를 진행해 무자본 갭투자 전세사기 범행 구조 및 가담자들의 역할 등 사건의 전모를 규명했다"며 "이 사건 공소 유지에 관해 죄에 상응하는 처벌과 신속한 피해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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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아파트(이하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이 규제 완화 기대감에 따라 민간 재건축 방식으로 방향을 바꾼 이후 지상 49층 계획 추진까지 가닥을 잡았다. 이달 24일 오후 2시 신반포4차 재건축 조합은 단지 인근 한신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안건 중 조합장 선출의 건(정상선 조합장 당선)과 지상 49층 설계안 설명회에 대해 조합원과 업계의 눈과 귀가 쏠렸다. 다만 조합 측은 향후 총회를 개최해 최고 층수 안건을 다룰 것으로 예상했다.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신반포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지상 35층 설계ㆍ49층 설계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체 조합원 1377명 중 788명이 조사에 응답했고 응답자 83%(654명)가 49층 설계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35층은 134명이었다. 49층 추진의 찬성 이유로는 ▲재건축 이후 가치 ▲사업성 증대 등의 이유가 언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의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확정에 따라 지상 35층 룰 폐지 이후 한강 입지를 가진 단지들이 층수 상향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 동참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이번 설문조사는 각종 커뮤니티 시설 설치ㆍ컨시어지서비스ㆍ스카이라운지ㆍ수영장에 대한 주민 의사와 주거선호도(평형)에 대한 항목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반포4차는 신속통합기획을 도입해도 실효성이 크지 않다며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용해 조합은 민간 재건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조합원 반대 이유로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하면 임대주택 건설 비율을 늘려야 하는 점이 꼽혔다. 한편, 1979년 준공된 신반포4차는 현재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212가구로 이뤄졌다. 향후 조합은 서초구 잠원로 37-48(잠원동) 일대 9만506.1㎡에 공동주택 약 1700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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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상록아파트(이하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경삼ㆍ이하 조합)은 지반조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지반조사 수행실적 및 기술자 보유업체 ▲관할 관청으로부터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기준, 매뉴얼상의 지질조사 수행실적과 평가가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을 불가하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장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와우공원, 거미줄공원, 꿈나무공원, 부흥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해송초등학교, 동백초등학교, 신곡초등학교, 신곡중학교, 동백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세실로 7(좌동) 일원 3만348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000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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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시흥시 동경1차2차아파트(이하 동경1ㆍ2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사업 파트너 물색에 나섰다. 지난 23일 동경1ㆍ2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홍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14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억 원을 마감 전까지 발주자가 지정하는 금융기관계좌에 현금 납부한 업체 ▲현설 참석 2일 전(이달 28일)까지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업로드 한 후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신천역이 도보 9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신일초, 소래중, 소래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 신천근린공원, 포도원어린이공원, 복음공원, 둥지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시흥시 수인로3325번길 47-7(신천동) 일원 3만35.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8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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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시 강서구 우장범진빌라(이하 우장범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우장범진 가로주택정비의 사업대행자 우리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우리자산신탁은 다음 달(7월) 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하고 이어 오후 5시 입찰을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배부한 입찰지침서에 부합하는 업체 ▲입찰참가신청서ㆍ입찰금액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가곡초, 명덕여자중, 명덕고, 명덕여자고, 명덕외국어고, 이화여대의과대학 등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 우장산, 우장산공원, 검덕산 등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우장산로8길 16(내발산동) 일원 2만317.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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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동 진일아파트(이하 부산연산진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건설사 선정에 나선다. 지난 21일 부산연산진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옥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2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워크아웃ㆍ부도ㆍ화의신청ㆍ법정관리 등의 행정처분이 없는 업체 ▲해당 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이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최대 90일)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곳은 연일초, 연천초, 연일중, 연천중, 부산외국어고, 부산경상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고 단지 주변에 부산교육청, 연제경찰서, 동래소방서 등도 있어 행정 및 치안ㆍ안전성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고분로 136(연산동) 일원 7088㎡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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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5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2일 삼성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21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조합은 이달 1일 첫 번째 현설에서 ▲GS건설 ▲DL이앤씨 ▲호반건설 ▲두반건설 ▲코오롱글로벌 ▲한화건설 ▲우미건설 ▲보원건설 등 8개 사가 참석해 시공자 선정에 기대감을 높였으나 지난 22일 입찰마감일에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사업참여제안서 및 제반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현암초, 동도초, 중촌초, 오정중, 대전중앙고, 보문고 등 학군이 뛰어나고 구역 주변에 대전천과 대동천이 흐르는 산책로가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삼성동 387-7 일원 7만5147㎡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규모의 공동주택 1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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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도시정비사업의 목적을 벗어난 무분별한 투기행위를 차단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2일 대표발의 했다. 최 의원은 "현행법은 정비구역 내 토지나 건축물의 지분 쪼개기를 통한 투기행위를 억제하기 위해 1필지의 토지를 여러 개의 필지로 나누거나 단독주택 또는 다가구주택을 다세대주택으로 전환하는 등의 방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수를 증가시키는 경우에는 도시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 후 정비구역의 지정ㆍ고시 전에 시ㆍ도지사가 따로 정하는 날의 다음 날을 기준으로 도시정비사업의 건축물을 분양받을 권리를 산정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런데 최근 재건축사업의 대상이 되는 아파트 단지에 상가의 구분소유권을 분할한 `상가 쪼개기 지분권`을 양수해 재건축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는 투기 수요가 유입돼 기존의 아파트 소유자와 갈등을 빚으며 재건축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라고 짚었다. 그는 "이러한 사업 지연으로 발생하는 비용 증가는 결국 선의의 지분 소유자나 조합원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그는 "상가와 같은 집합건물의 구분소유권을 나누는 경우 권리산정일의 다음 날을 기준으로 도시정비사업의 건축물을 분양받을 권리를 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해 도시정비사업의 목적을 벗어난 무분별한 투기행위를 차단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한편, 서울과 부산광역시 등에서는 상가 관련 지분 쪼개기가 다수 발생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강남구 대치은마, 도곡개포우성5차, 서초구 서초진흥 재건축 등 10여 곳이 상가 관련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지분 쪼개기를 포함한 상가 문제는 해결해야 할 큰 산이다. 올해 부산 해운대구 대우마리나 아파트 상가에선 1109㎡(약 335평)짜리로 대형마트가 쓰던 지하상가 1개 호실을 한 법인이 매매해 전용 9.02㎡(약 2.7평)짜리 123개로 쪼개 파는 일이 발생했다. 상가 쪼개기로 54실이던 대우마리나 상가는 무려 176실로 늘었다. 같은 당 김병욱 의원이 지난 20일에 대표발의 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에는 권리 산정일을 `주민공람 공고일 후`로 기존보다 3개월 이상 앞당기는 사항이 포함됐다. 상가 지분 쪼개기를 애초에 싹부터 억제하는 취지에서 분양권을 받기 가능한 권리 산정일 지정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김병욱 의원은 "도시정비사업 추진 중 상가 지분 쪼개기 문제로 여러 사회적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며 "좋지 않은 목적의 상가 지분 쪼개기는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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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ㆍ이하 공단)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동행 우편함` 설치를 진행해 시민들의 불편함 해소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22일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100여 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동행 우편함` 달아주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 우편함` 설치는 공단 상수도 검침 담당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추진됐다. `취약 가구 대부분 우편 수취함이 없어 우편물 훼손과 분실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고, 우편 수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우편함 설치를 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는 의견이 제시돼서 이번 행사가 실시됐다. 실제 `동행 우편함`이 설치된 곳에 주민들의 감사 사연도 이어졌다. 35년간 이곳 북정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70대 A씨는 "오랫동안 부서진 우편함을 비닐로 씌워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 우편함을 설치해 줘서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 우편물이 빗물에 젖을 일은 없을 것 같다. 우편함을 설치해 준 서울시와 공단의 세심한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 B씨는 "그동안 우편함이 없어서 우편물이 올 때마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걸 볼 때마다 분실될까 봐 신경이 쓰였었다. 그중 수도 요금 고지서는 분실되면 연체되기도 하는데 이제 우리 집에도 반듯한 우편함이 설치돼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공단이 설치한 우편함은 우편물이 투입되기 쉬운 단일 규격이며, 스테인리스 재질로 제작돼 내구성이 튼튼한 제품이다. 한국영 이사장은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에 맞춰 약자, 소수를 위한 사업을 계속 선보이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이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에서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다양한 약자 동행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해부터 198건의 약자 보호 사업을 발굴하고 이 중 추진 가능한 사업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공단은 최근 `장애인 동행 나들이 서비스`를 비롯해 공단에 소속된 전문 기술자를 활용한 `지하상가 고령인 전기안전 점검`, `취약계층 거주시설 수리 지원`을 펼치는 등 약자와의 동행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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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23일 서울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주택ㆍ건설금융 및 보증시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본 협약에서 ▲주택ㆍ건설금융 및 보증시장 안정과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정책 이슈 관련 정보 및 제도 개선방안 아이디어 공유 ▲공동연구 및 세미나 추진 등에 협력키로 했다. 향후 두 보증기관은 정보 공유 및 상호 협력을 통해 국내ㆍ외 주택ㆍ건설시장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개선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병훈 HUG 부사장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의 정보 교류를 통해 주택-건설금융 간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해 보증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형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업으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훈 부사장, 김형렬 이사장 및 양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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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최근 경기 수원시 한 아파트에서 냉장고에 영아 시신 2구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영아살해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2018년 11월과 이어 2019년 11월에 아이를 출산한 뒤 살해하고 자신이 사는 아파트 내 냉장고에 시신을 검은색 비닐봉지에 감싼 채로 보관해온 혐의를 받는다. 확인 결과 아이의 성별은 남녀 1명씩으로 파악됐으며 병원에서 낳고 나서 집 냉장고에 몇 년간 보관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이 발각되기에 앞서 감사원은 보건당국에 대한 감사 결과, `출산 기록`은 있으나 `출생 신고`를 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지난달(5월) 25일 수원시에 결과를 통보했다. 이에 수원시는 현장 조사를 나섰으나 A씨가 조사를 거부해 이달 8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결과, 범행 사실이 발각됐다. A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키울 자신이 없었다. 아이를 낳자마자 퇴원하고 범행을 저질렀다. 남편에게는 낙태했다고 거짓말 했다"는 이유로 진술했다. A씨는 남편과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다만 진술과는 다르게 이들 가정이 기초생활수급 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연달아 이달 22일에는 울산광역시 남구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6개월 가량된 미숙아 시신이 발견됐다. 쓰레기를 수거하던 환경 미화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견 당시 탯줄이 끊어진 채 나체 상태였고 시신은 오래되거나 부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중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화성시에서는 아기를 유기 혐의로 경찰은 20대 여성 B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혼모였던 B씨는 홀로 아기를 키울 수 없다는 판단으로 다른 사람에게 아기를 넘겼다고 진술했다. 이처럼 소중한 생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심리적 이유는 무엇일까? 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유아 살인 동기는 실질적(경제적)으로 양육이 불가능한 상황에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한 경우, 도움을 요청할 수 없는 대상의 부재이거나 치욕 은폐를 위해 임신과 출신 사실을 알리지 않는 특징이 있다"라며 "살해 방식은 자신의 주거지나 타인의 접근이 어려운 건물에서 출산 후 대부분 영아를 질식 혹은 익사시켜 살해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가해자 특성으로 미혼으로 모두 생물학적 친모였으며, 연령대는 평균 출산 연령에 비해 낮았다. 또한 대부분 정신질환과 범죄 경력을 갖고 있지 않은 특성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에 감사원은 지난 22일 출생신고가 안 된 아동 236명 가운데 23명을 집중 조사한 결과 3명은 이미 사망했고 1명은 유기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임시신생아 번호로만 존재하는 아동을 복지부의 위기아동 조사 대상에 포함해 전수조사할 계획"이라며 "긴급조사가 필요한 경우, 경철청과 협의해 조사하는 동시에 해당 아동들이 출생 신고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관련 당국과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세상에 빛을 보기도 전에 자신을 낳은 부모에게 죽는 것은 어떤 단어와 논리적인 사고로도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당사자의 입장이 얼마나 힘든지, 절망적인지 쉽게 떠든다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죽이는 부모 입장은 얼마나 찢어지겠냐"라고 말이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세상 밝은 빛 한번 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 아이들은 누가 위로해 주고 보듬어줄까? 자신의 부모에게서도 버려진 아이들의 심정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정도다. 물론 한 가지의 이유만으로 일어나는 일은 아닐 것이다. 불가피한 상황으로 인해 부모가 키우진 못하더라도 적어도 태어난 아기가 세상 빛을 보고 살게끔은 해줘야 하지 않을까? 더 많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정부 및 각 행정기관의 전방위적인 조사와 더불어 시급한 대책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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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반지하 거주 전세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보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독려한다. 풍수해보험은 홍수,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이다. 재해를 입은 이력이 있거나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은 보험료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현행 재난지원금보다 풍수해보험이 더 많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나, 안내와 홍보가 미흡해 경기지역 가입률이 19.1%에 그쳐 저조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GH는 전년도 재난지원금을 수령한 전세임대 입주자 60여 가구를 방문해 지상 이주, 재해예방시설 설치 등도 안내하고 있다. 전세임대 계약기간이 1년 이상 남은 반지하 거주 세대에는 개폐식 창호, 경보기, 차수판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비를 최대 75만 원까지 지원하고, 1년 미만인 세대는 지상으로 이주 시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 중이다. 앞으로 GH는 반지하 거주 관련 전담 담당 직원을 배치해 사계절 내내 자연재해 안내와 예방 활동을 연중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세용 사장은 "공사가 소유한 임대주택에는 반지하 주택이 없으나 기금지원을 받아 입주자가 직접 집을 구하는 전세임대주택은 입주자의 주거비 부담으로 반지하 주택이 일부 존재한다"며 "저지대ㆍ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가입유도, 이주지원 등 주거안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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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룸에서 `2023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30주년을 맞은 금년도 사업에서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 127가구을 무료로 보수해준 주택건설업체들에 대해 국민포장ㆍ대통령표창ㆍ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표창, 국가보훈부장관표창ㆍ감사패가 수여된다. HUG는 무주택국가유공자 97가구에 가구당 400~500만 원씩 총 5억 원의 주택임차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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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454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넷째 주(오는 26일~7월 2일)에는 전국 10개 단지(사전청약 포함) 총 4548가구가 분양을 개시하며 이중 일반분양은 3916가구이다.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2차(사전청약) ▲경기 화성시 신동 `e편한세상동탄파크아너스`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호반써밋인천검단` ▲충남 아산시 모종동 `힐스테이트모종블랑루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롯데캐슬하이루체`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둔산자이아이파크`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대연디아이엘` 등 7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DL이앤씨는 화성시 신동 동탄2신도시 A56블록에서 `e편한세상동탄파크아너스` 2회차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2층 공동주택 13개동 800가구 규모의 단지를 2회에 나눠 분양하며 지난 1회차(437가구)에 이어 363가구(전용면적 99ㆍ115㎡)를 2회차에 분양한다. 해당 단지에는 신도시 내에 위치해 단지 주변으로 초ㆍ중ㆍ고교 교육시설은 물론 공원, 상가 등의 등의 생활기반시설이 조성된다. 동탄역을 중심으로 GTX-A(2024년 예정) 노선과 동탄도시철도(트램), 동탄인덕원선 등이 예정돼 있다. 접수일은 이달 27일이다. GS건설-현대산업개발은 대전 서구 탄방동 514-360 일원에 위치한 숭어리샘 재건축사업을 통해 `둔산자이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아파트 12개동 1974가구 중 1353가구(전용면적 59~145㎡) 등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1호선 탄방역 역세권이며 단지와 접한 32번 국도 이용이 편리하다. KTX 서대전역과 대전역 등의 광역철도와 경부고속도로 진ㆍ출입이 쉽다. 다양한 공공기관과 공원, 병원, 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본보기 집 오픈일은 이달 30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3 · 뉴스공유일 : 2023-06-2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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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손민기 의원은 이달 23일 제31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역삼2동 문화복합공간 설치 촉구 관련 당부에 대해 발표했다. 다음은 안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그리고 김형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논현2동, 역삼1⸱2동 지역구 출신 국민의 힘 소속 손민기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역삼2동 주민화합과 동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바로 역삼 2동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치안⸱안전⸱교육⸱문화⸱노인⸱어린이등을 포함한 공공 복합센터 건립을 구청장님께 요청드립니다. 자료 화면을 먼저 보시겠습니다. (자료 1) 강남구의 인구 3만명 이상인 주민센터 현황을 살펴보면, 역삼2동은 세곡동 다음으로 인구수가 두 번째로 많으며 직능 단체수도 12개로 가장 많습니다. 그러나 대비 대지면적 495(m2) 및 건축 연면적이 1975(m2)로 강남구 주민센터 중 가장 규모가 작습니다. 현재 역삼2동 주민센터는 주민들의 늘어나는 건강 ⸱ 문화 ⸱ 여가 활동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여가 복지시설 또한 전무한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의 문화행사는 진행이 불가하여 인근 학교를 빌려 제한된 시간만을 사용하거나 진행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도 많고, 또한, 12개의 주민 직능단체들은 회의나 민원이 중첩되는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서 매번 시간을 확인하고 조정하는 등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다음은 역삼2동 청사 현황입니다 (자료 2) 화면을 보시면, 현재 역삼2동 주민센터는 지하층은 기계식 주차장으로 사용중이며, 지상 1층과 2층은 주민센터, 3, 4층은 문화센터, 5층은 헬스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기계식 주차장은 노후하고 잦은 고장으로 주민들의 이용이 불편하고, 주차대수도 21면 밖에 되지 않아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수영장, 배드민턴장, 청년 중장년 취업 지원 센터 등 어르신 및 장애우를 위한 문화 복지시설은 부재입니다. 그동안 역삼2동 주민들의 간곡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는 역삼2동 주민센터의 준공일이 얼마 되지 않았단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자료화면은 역삼2동 주민센터 사무공간입니다. (자료 3) 시설이 가장 열악하고, 많은 민원으로 관내 22개동 중 직원들이 근무지로 회피 대상 1호가 역삼2동이라 합니다. 직원을 위한 탕비실은 1인이 겨우 사용할 정도이며, 직원회의를 하려면 4층 강당을 빌려서 해야 하는 웃지 못할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직원 개인 사물함뿐만 아니라 중요 서류를 보관하는 서고 공간이 없다는 것은 심각한 지적사항입니다. 직원들의 기본 복지시설과 근무 환경이 갖추어져야, 주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이자, 주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본의원은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에게 다음과 같이 신축부지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현재 강남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부지와 근처 사유지를 매입하여 역삼2동 공공 복합센터를 건립하는 것입니다. 화면을 보시겠습니다. (자료 4) 좌측의 사진은 역삼동 765-22번지로 현재 강남구 교통행정과 소유로 공영주차장으로 운영중에 있고, 우측은, 바로 그 옆 역삼동 765-16번지 부지로 현재 개인이 사설 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티역 출입구와 인접하여 주민 접근성이 우수하고 부지 면적도 커서 현재 역삼2동에 없는 모든 시설을 수용할 수 있어 강남구를 대표하는 공공 복합센터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역삼2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공공 복합센터 건립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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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진경 의원은 이달 23일 제31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재난안전 관련 대책 관련 당부에 대해 발표했다. 다음은 복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그리고 김형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삼성1·2동, 대치2동 출신 복진경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풍수해 예방 대책에 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우리 구에서는 풍수해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고 침수취약지역에 특별전담반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 대책을 마련하여 우리 구민들이 작년과 같은 피해를 다시 겪지 않도록 애를 쓰고 있습니다. 우선 구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러한 집행부의 노력에 더해 몇 가지 우려스러운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강우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대기 불안정과 평균 수온 상승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작년 우리 구에 내렸던 시간당 최대강우량은 116mm로 200년 만에 한번 올 수 있는 빈도인 114mm를 윗돌았습니다. 그야말로 물폭탄이 떨어진 것입니다.(자료화면1) 200년 빈도이니 이제 앞으로 한 200년은 안 오겠지 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기상관측 사상 최대라는 작년 여름보다 올해는 더 심한 폭우가 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점점 더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앞으로 우리는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했던 재난을 당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강남역 인근"대심도 빗물 배수터널"은 올해 겨우 착공에 들어가 2027년에야 완공된다고 합니다. 그나마 처리할 수 있는 설계 용량은 작년에 왔던 강수량에도 못 미치는 시간당 110mm입니다. 근본적으로 관로 확충공사가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기존 관로만으로는 침수취약지역인 강남역, 대치역 사거리, 논현초 주변, 선정릉, 성수대교 남단은 또다시 물이 들어찰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도 침수 피해는 눈에 보이듯 예상되는 상황인 것입니다. 막을 수 없는 기후 변화에 구조적인 문제까지 겹쳐 있는 재난이라면 무엇보다 우리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와 적극적인 대처가 중요할 것입니다. 우리 구도 노후 하수관 공사, 빗물받이 준설 등 해마다 예산을 편성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물이 들어찼던 대치사거리입니다. 본 의원이 지난 12일 직접 현장점검을 다녀봤습니다. 빗물받이 준설사업을 2월에 실시하여 지금은 다시 막혀있는 상황입니다.(자료화면2) 시기에 맞지 않는 공사라 할 수 있습니다. 장마가 오기 전 4~5월경 사업을 시행하고 수시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집중호우 시에는 신속한 도로 통제가 중요합니다.(자료화면3) 우리 구는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가 운영되는 지역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침수예보제를 실시하여 서울시에서 침수예보를 발령하면, 현장을 순찰하여 교통통제 여부를 결정하고, 경찰서 협조하에 교통통제를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벌써 몇 단계를 거쳐야 하는 겁니까? 삽시간에 물이 불어나 차는 움직이지 않는데 갇혀 있는 주민들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서울시의 침수예보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선제적으로 침수 위험지역을 순찰하여야 하고 교통통제 기준인 30Cm가 다 차도록 기다릴 것이 아니라 조금의 위험이라도 있으면 즉시 교통통제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대비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본 의원이 한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하고자 합니다.(자료화면4) 취약지역 68개소에 준비하는 수방 장비에 대피용 구조보트를 포함하여 주십시오. 재해약자를 돌보는 동행파트너 제도를 운영하는데 거동이 불편한 재해약자를 대피시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장비입니다. 명칭만 거창하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세심하게 필요한 사항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장마 기간이 다가왔습니다. 부디 올해는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처로 모쪼록 아무 피해 없이 무사히 넘어가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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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박다미 의원은 이달 23일 제31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1회용품 저감을 위한 공공기관의 노력 관련 당부에 대해 발표했다. 다음은 박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치1·4동 출신 박다미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공공기관이 먼저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앞장서 주실 것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매년 6월 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국·내외적으로 환경을 지키고자하는 탄소중립 정책은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일 파리에서는 전 세계 170개 국이 플라스틱 사용량을 억제하는 국제조약 초안을 11월까지 마련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우리나라 환경부도 작년부터 1회용품 사용규제를 강화하여 1년간의 계도 기간이 끝나는 올 11월부터는 매장 내 플라스틱 사용 등에 대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렇듯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더 이상 미뤄둘 수 없는 시급한 과제인 것입니다. 우리 구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을 선언한 바 있습니다. 조성명 구청장님의 `탄소중립도시 강남`을 만들고자 하는 분명한 정책 의지가 엿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구청장님께서 주민들과 함께 한 실천 선언문이 단순한 구호나 일회적인 행사로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되길 기대합니다. 서울연구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구의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2021년 기준 1일 평균 679톤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상당히 높은 구에 속하고, 그중에서도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이 평균보다 많은 구로 조사되었습니다.(자료1) 특히, 우리 구는 업무지구가 밀집해있어 1회용 컵, 배달음식물 포장재 등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우리 구의 특성에 맞는 특화된 정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의무 규정에 따른 탄소중립 기본계획만 수립하거나 서울시가 추진하는 사업만 따라가는 것으로는 환경보전을 위한 우리 주민들의 의지조차 미처 반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미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다양한 1회용품 줄이기 사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용산구는 구청 자원순환과 사무실에 다회용품 대여소를 설치해 구청 각 부서 회의와 행사에 스테인리스컵, 접시, 유리잔 등을 대여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을 펼친 결과 지난해 생활폐기물 감량실적이 8.3%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자료2) 또한 최근 서초구에서 열린 `한강달빛야시장` 행사에서는 푸드트럭에서 사용하는 용기와 봉투를 친환경 생분해 소재로 사용하고, 다회용 용기를 지참한 소비자에게는 음식값을 할인해 주기도 했습니다. 나아가 제주도에서는 카페에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에코 제주 프로젝트`를 추진해 6개월 동안 118개 매장에서 1회용 컵 555만 개를 줄이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이미 주민들의 참여의식이 높아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강남구에서는 이번 제312회 정례회에서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안」이 가결되어 우리 구도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본 조례는 강남구 본청뿐 아니라 공단, 재단 등 산하 기관과 의회에서도 사무실 안에서 1회용 컵과 페트병의 사용을 금지하고, 회의와 행사에 다회용품을 적극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주민의 뜻을 따라 우리 의회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1회용품 줄이기의 모범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구청장님과 많은 관계 공무원분들이 의회에 찾아주셨습니다. 와서 볼 때마다 환경보전을 위한 노력을 이렇게 실천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배워갈 수 있도록 탄소중립 친환경 의회로 거듭나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구청장님의 탄소중립도시 강남을 만들어가시겠다는 다짐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집행부도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적극 추진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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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곤 의원은 이달 23일 제31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광역버스 노선 유지 및 마을버스 처우 개선 관련 당부에 대해 발표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57만 강남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1, 2, 4동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형곤의원입니다. 이번에 마을버스 지원조례안을 수정 가결시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을버스 사장님들에게 출퇴근시간 버스 증차 및 버스 기사 친절교육을 다시 한 번 더 부탁드렸습니다. 이제 버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서울시내버스 중에서 가장 긴 노선이라 할 수 있는 143번 버스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서 의논하고자 합니다. 정릉에서 출발해서 개포동에서 회차하여 정릉까지 돌아가서 대략 62.2km를 운행하며 운행시간이 대략 230분, 즉 4시간 정도입니다. 부천88번과 함께 서울 143번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일 기준으로 196회 배차에 배차간격은 대략 4분에서 8분 사이입니다. 첫차는 새벽 4시에, 마지막차는 밤 10시 10분이고 운행 시간이 4시간 정도인 것을 고려한다면 마지막차가 대략 새벽 2시경에 종점으로 돌아온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사님들의 피로도가 이만저만이 아니고, 특히 화장실 문제가 아주 심각합니다. 바로 이 화장실 문제 때문에 해당 버스 노동조합 등에서 143번 버스 노선 단축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개포도서관 정류장을 지나서 10여 미터 진행한 후에 편도 1차선 도로에 차를 그냥 정차한 채로 개포공원에 부속한 공용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기 위해서 달려갑니다. 뛰어가서 용변을 보고 , 뛰어서 되돌아오는 1분 50초 동안에 또 다른 시내버스 1대, 어린이보호차량 1대를 포함해서 10여대의 차량과 오토바이 3대가 중앙선을 침범해서 143번을 추월해 가는 목숨을 건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중앙선 침범은 매일, 하루종일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평일 196회 배차를 감안한다면 대략적으로 매일 1천대에서 2천대 정도가 해당 지역에서 중앙선 침범을 하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143번 운전기사님은 4시간 동안의 운전 동안 단 1분 50초의 휴식을 가지고 바로 출발해야만 하는 현실입니다. 이제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버스 안내양이 있었던 1970년대의 만원버스 운전기사님들보다도 더 열악한 환경에서 시민의 발이 되어 혹사를 당하시고 있고 봉사하시고 있다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143번 사업주를 포함해서 기사님들께서는 노선축소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인간이라면 2시간 운행을 끝내고 반드시 1번은 화장실을 가야 하기 때문에 - 지금 이 순간에도 해당 지역에서 목숨을 걸고 중앙선 침범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 2시간의 버스 운행 후에 화장실 가는 시간 포함해서 1분 50초의 휴식 시간은 너무 짧기 때문에 해당 구간 즉, 개포공원에서 강남힐링센터 사이에 반드시 버스 2대를 동시에 정차할 수 있는 대략 80에서 90제곱미터 정도 크기의 `버스전용 주정차 구간`을 만들어야만 할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개포 3단지 또는 개포 2단지 상가 화장실을 이용하자는 대안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개포 3단지, 즉 디에이치 아너힐스 상가 등에서 적어도 현재까지는 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포 2단지, 즉 래미안 블래스티지는 입대위 교체 시기라서 의논할 주체조차 희미합니다. 개포 4단지, 즉 자이 프레지던스에서는 상가 사용에 동의했지만 그럴 경우 버스 노선이 부분 변경되어야만 합니다. 때문에 개포공원 공영화장실 앞에 주정차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입니다. 얼마 전에 강남구 교통행정과에서 해당 노선을 대치동 은마아파트까지로 축소하는 것에 대한 의견 수렴을 주로 개포2동 주민들을 중심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총 5,666명이 참여해서 97.3%인 5,513명이 노선축소를 반대하고 노선 현행 유지를 희망한바 있습니다. 그만큼 해당 노선 운행이 간절한 상황입니다. 수도공고, 경기여고, 휘문고, 경기고, 청담고, 압구정고, 현대고등학교까지 강남에 있는 고등학교만 따져도 무려 7개 고등학교를 경유해 나가는 노선입니다. 해당 노선 운행이 축소되는 등 차질이 빚어진다면 학부모들은 자가용으로 아이들을 등원시킬 수밖에 없고 최악의 교통체증을 추가로 유발시킬 것입니다. 90제곱미터의 주정차 공간 !! 버스기사님들의 화장실 문제를 해결하고 하루에 대략 2,000여대로 추산되는 중앙선 침범을 예방하며 더 나아가서 강남구민 수 만명 사람들의 삶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버스 주정차장 빨리 만들어 // 주세요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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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 대해 국방부와 국가보훈부(이하 보훈부) 중 누가 운영해야 할지 논쟁이 벌어졌다. 그동안 꾸준히 제기됐던 문제인데 보훈부의 승격을 계기로 다시 주목된다. 현재 전쟁기념관 운영은 국방부 소속 공공기관인 전쟁기념사업회가 맡고 있다. 국방부는 전쟁기념관의 존치 필요성을 주장하는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20일 전쟁기념관 관련 업무의 보훈부 이관 관련 질의에 "필요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보훈부가 필요한 사항이 있겠지만, 국방부 나름대로 검토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지난 15일 출입 기자단 정책설명회에서 전쟁기념관의 운영 업무를 보훈부로 이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박 장관은 "전쟁기념관은 국방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게 아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전쟁기념관은) 전쟁의 상처와 실상을 보며 후세 사람들이 전쟁을 기억하는 곳이다. 전쟁이 어떻게, 누구의 책임으로 발발했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이 부족했는지 등 교훈을 얻는 곳"이라며 "그렇다면 누가 전쟁기념관을 관할해야 하는지가 명명백백하다"고 주장했다. 전쟁기념관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기억`과 `기념`의 공간으로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국방부는 "전쟁기념관은 현 정부 국정과제인 장병 정신 수련을 위한 장병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으로써 전투형 강군 육성에 기여할 수 있고, 젊은 세대의 국가관ㆍ안보관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정부는 앞서 보훈부 승격 이후 국방부 소관이었던 서울의 국립현충원 업무를 이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현재 국회 국방위와 정무위 등 관련 상임위는 관련 법안 개정에 잠정 합의한 상태다. 박민식 장관은 "냉정하게 말해 서울 현충원은 지난 70년 동안 매년 365일 중 현충일인 6월 6일 하루만 반짝하고 나머지 364일은 사실상 방치된 거나 다름없었다"고 지적하면서, 새로운 모습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손보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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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수도권 아파트시장의 매매거래가 주춤해졌다.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든 데다 매도 호가가 상승함에 따른 눈치싸움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매물이 풍부하고 주거환경이 좋은 대단지 위주로 상급지 갈아타기 수요는 꾸준히 유입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의 경우 지난 5월 이후 현재까지 강남구 대치은마, 송파구 `리센츠`ㆍ`파크리오`ㆍ`헬리오시티`, 강동구 `고덕그라시움` 등 강남권 대단지에서 각각 20건 이상의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은 전주와 동일하게 0.01% 떨어졌다. 재건축이 6주 연속 보합(0%)을 기록했고, 일반 아파트는 0.01% 내렸다. 강남권과 마포에서 2주 이상 보합(0.00%) 수준을 유지했고, 중저가 지역에서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도봉구(-0.09%) ▲중구(-0.09%) ▲강북구(-0.05%) ▲성동구(-0.04%) ▲용산구(-0.03%) ▲관악구(-0.02%) ▲성북구(-0.02%) 등이 내렸다. 신도시와 경기ㆍ인천은 모두 0.01%씩 내렸다. 신도시는 ▲일산(-0.08%) ▲평촌(-0.02%)이 떨어졌고, 나머지는 보합(0%)을 기록했다. 경기ㆍ인천은 ▲시흥(-0.06%) ▲남양주(-0.05%) ▲안성(-0.04%) ▲안산(-0.02%) ▲고양(-0.01%) ▲김포(-0.01%) ▲부천(-0.01%) ▲평택(-0.01%) 순으로 빠졌다. 전세시장은 서울이 2주 연속 0.01% 하락에 그치면서 보합(0%) 전환이 임박해졌다는 평가다. 강남이 3주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고, 마포(0.02%)는 상승 전환했다. 신도시는 0.02%, 경기ㆍ인천은 0.01% 떨어졌다. 서울은 비강남권, 구축 아파트 위주로 하향 조정됐다. 지역별로는 ▲중구(-0.10%) ▲강북구(-0.05%) ▲용산구(-0.05%) ▲종로구(-0.05%) ▲광진구(-0.04%) ▲서대문구(-0.04%) ▲양천구(-0.02%) ▲영등포구(-0.02%) 등이 하락했다. 신도시에서는 ▲평촌(-0.07%) ▲위례(-0.06%) ▲일산(-0.04%) ▲중동(-0.03%) 등이 떨어졌다. 경기ㆍ인천은 ▲김포(-0.07%) ▲시흥(-0.07%) ▲안성(-0.06%) ▲고양(-0.04%) 등에서 하락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안전자산으로 인식된 서울 상급지 순으로 아파트시장에 온기가 도는 가운데 이번 주 서울 강남구의 매매 및 전세 가격이 동반 상승했다. 경기ㆍ인천에서도 개발 호재 및 저평가 지역 위주로 거래가 간간이 이뤄지고 있어, 수도권 아파트값 보합 전환이 임박해진 분위기다. 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시장 회복 기대감이 커지며 상승 전환하는 지역들이 속속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나, 뚜렷한 상승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이라면서 "최근 호가 상승, 비수기 등으로 거래 증가 속도가 부진해졌고, 매수심리 위축에 영향을 미치는 대출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3 · 뉴스공유일 : 2023-06-2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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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이달 23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2일부터 12일간 진행된 제312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312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2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의와 안건 심사가 이뤄졌다. 이번 회기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 중 6건이 원안가결, 4건이 수정 가결됐으며, 기타 안건을 포함해 총 29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총 864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사업 시급성이 낮은 `강남구 민간기록물 수집ㆍ전시` 등 총 9개 사업에서 18억8546만4000원이 전액 또는 일부 삭감됐고, 이는 `개포로 도로정비공사` 등 의원 발의 사업과 내부유보금 등 예비비로 증액 편성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을석 의원은 심사보고문을 통해 "본 특위에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면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만을 편성하였으며, 구민이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예산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3 · 뉴스공유일 : 2023-06-2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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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22일 강남관광정보센터 1층에서 열린 `강남메디컬투어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과 전인수 부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ㆍ이도희ㆍ김현정ㆍ김진경ㆍ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하고 개관 사업 진행을 위해 애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남메디컬투어센터는 의료관광 종합 커뮤니케이션센터로 외국인 환자의 유치를 활성화해 의료관광 대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리뉴얼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에는 홍보관 중심으로 운영되던 센터를 홍보와 체험, 힐링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개선해 원스톱 1:1 맞춤형 의료관광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메디컬투어센터가 의료관광사업 활성화를 이끌고 국제적인 의료관광 도시로 거듭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구의회에서도 강남구가 글로벌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광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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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수도권 재건축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해 7월 하락 전환한 후 최저 낙폭을 보이면서 1년여 만에 보합권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서울의 급매물 소진 이후 강동, 송파 등을 중심으로 회복세가 두드러진 데다, 노원구와 양천구 등도 안전진단 기준 완화로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R114가 수도권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5월 매매가는 전월 대비 0.04% 하락했다. 지난해 8월(-0.04%) 이후 9개월 만에 낙폭이 가장 낮았다. 5월 시중은행 대출금리 조정 기조가 이어졌고 급매물 소진 후 매수심리가 다소 개선되면서 가격 하락폭이 둔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수도권 평균 매매 변동률보다 하방 압력이 더 컸던 서울은 5월 중순 이후 보합 지역이 늘고 송파구, 강동구 등 일부 단지에서 상승 거래가 이뤄졌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6051만 원으로 하락기 직전 가격과 비교해 464만원 떨어졌다. 강동구 1744만 원, 송파구 833만 원, 노원구ㆍ금천구 각각 453만 원 하락했다. 강동구가 타 지역에 비해 가격 격차를 큰 이유는 비교 시점 간에 둔촌주공 재건축(`올림픽파크포레온`) 단지 포함 여부에 따라 차이가 컸던 것으로 파악됐다. 용산구는 5680만 원에서 5691만 원으로 1년 전 가격보다 유일하게 소폭이나마 올랐다. 집무실 이전,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용산공원 조성 등의 호재로 하락기에도 가격방어가 가능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백새롬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은 "최근 재건축 아파트의 매매가 하락세 둔화는 규제 완화 효과와 금리 변동성이 낮아짐에 따라 투자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다만 여전히 거래량이 평년 수준을 밑돌고 있고, 경기 둔화, 공사비 인상, 관련 법 제정 지연 등 투자 여건이 가변적이기 때문에 성급한 매수 판단은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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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이하 미래교육원)과 시니어주택 운영사업 추진 협력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미래교육원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권병용 현대엔지니어링 건축투자개발실장, 허현승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현대엔지니어링은 사업지 발굴,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 시니어주택 운영사업에 대한 총괄 기획을 맡고, 미래교육원은 교육ㆍ의료 분야 상품 개발ㆍ운영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25년 60세 이상 인구가 총 인구의 20%를 초과하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현대엔지니어링은 노인복지주택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서기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 기관인 미래교육원과 관련 사업의 운영과 교육ㆍ의료 분야 상품 개발 등에 대해 협업함으로써 사업 기회를 선제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주거 분야 전문가 현대엔지니어링과 교육 분야 전문가인 미래교육원이 만나 노인복지주택이라는 미래성장가능성이 높은 사업 분야에서 매우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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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이 하계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하고, 중국과 교류 협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톈진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그중에서도 유 시장이 먼저 톈진시를 방문하고 이어서 웨이하이시를 방문할 것이라는 예견이 나오고 있다. 인천시와 톈진시, 웨이하이시는 수교 전에 교류하던 지역인 동시에 톈진시는 인천시의 자매도시이고, 웨이하이시는 인천시와 경제자유구역 우호 도시이다. 인천시와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는 2015년 한ㆍ중 FTA 지방경제 협력 시범도시로 상호 선정된 이후 동북아시아 경제 발전을 위한 지란지교(芝蘭之交)를 이어오고 있다. 2016년 11월 인천시는 주중 인천경제무역대표처(인천경제청)를 설립했고, 2022년 11월 대표처를 웨이하이시 경제 기술 개발구 위즈덤밸리로 이전했다. 웨이하이시 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 내 포스코 타워에 웨이하이관을 운영 중에 있다. 아울러 유 시장의 중국 톈진시 예방은 중요한 의제 중의 하나이다. 이번 톈진시 방문에서 천민얼 톈진시 당서기와의 대담이 중요한 대담 사항이 될 것이라고 시 관계자들은 예측한다. 천민얼 톈진시 당서기는 중국 시진핑 주석의 최측근 인사이다. 한국과 중국은 1992년 8월에 수교했으며 올해 수교 31주년을 맞이했다. 그런데 아직 인천국제공항의 핵심 노선에 해당하는 중국 노선은 한중관계가 악화하면서 회복이 느리다. 시는 이번 톈진시 방문을 통해 한중관계 개선이라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외교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유 시장 방문 기간에 톈진시에서 중국 정부가 주관하는 하계 다보스포럼이 열린다. 톈진시장을 비롯해 톈진시 당서기 등을 만날 방침이다"라며 "인천항과 톈진시 간 카페리 복원과 북중국 항만 카페리 여객 재개, 재외동포청 유치를 계기로 한 인천시와 협력 확장 등의 의제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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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작구 수방사 부지 공공분양주택 사천청약이 283대 1로 마감됐다. 국토교통부는 뉴:홈(공공분양 50만 가구) 사전청약 공급지구인 동작구 수방사의 청약신청을 마감했으며, 접수 결과 255가구 공급에 7만2000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83대 1을 기록했다고 이달 23일 밝혔다. 특별공급은 총 176가구 공급에 2만1000명이 신청해 121대 1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신혼부부(210:1)와 생애최초(181:1)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노부모 부양(59:1), 다자녀(20:1) 순이었다. 일반공급은 총 79가구 공급에 5만1000명이 신청해 역대 공공분양 중 가장 높은 6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청약통장 검증을 거쳐 청약 자격별 선정 방식에 따라 당첨자를 다음 달(7월) 5일 우선 발표하고, 소득ㆍ자산 등 자격 요건을 추가로 심사해 최종 당첨자를 확정한다. 윤석열 정부의 대표 주택 정책 브랜드인 뉴:홈은 이달 26일부터 남양주왕숙, 안양매곡, 고덕강일3단지 사전청약 특별공급 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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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는 우수한 공공건축을 조성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이달 26일부터 `2023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를 실시한다. 공공건축상은 국토 경관 향상에 주도적 역할을 해온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에 이바지한 조성 주체들을 격려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행돼 왔다. 올해부터는 공공건축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국민 누구나 우수 공공건축물을 추천할 수 있는 추천접수제도를 도입하고, 국민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공모는 공공건축, 혁신행정, 국민참여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4점을 선정한다. 공공건축 부문은 우수 공공건축 조성에 기여한 발주기관ㆍ설계자ㆍ시공자 등에 대해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 우수상(건축공간연구소장상, 한국토지주택공사장상), 특별상(국가건축정책위원장 표창) 등 상장 및 표창 12점이 수여된다. 혁신행정 부문은 공공건축 건축기획 업무를 합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추진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 2점이 수여된다. 국민참여 부문은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공공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사진이나 동영상 응모로 참여할 수 있으며, 최우수작 1인(50만 원) 및 우수작 4인(각 20만 원)에게 상장과 부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2023 공공건축상 공모를 통해 공공건축 기획의 중요성과 디자인 품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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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민간분야의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도시ㆍ건축 창의ㆍ혁신디자인 시범사업` 공모 관련 후보지 18곳을 선정했다. 서울시는 지난 2월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서울 도시ㆍ건축 디자인 혁신`의 일환으로 민간분야 건축물 대상 디자인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마련했다.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1달간 진행된 공모를 통해 25개의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과 구조, 용도, 위치와 면적을 갖춘 제안서를 접수했다. 서울시는 도시건축 디자인의 공정성과 심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서울총괄건축가를 위원장으로 서울시 공무원 3명과 외부 전문위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도시건축디자인혁신위원회)를 별도로 편성했다. 위원회는 높이, 용적률 등구 체적인 건축계획, 설계도면 등이 없는 제안서 평가임을 고려해, 후보지의 장소적 특성, 디자인 콘셉트, 상징성, 혁신디자인 여부 및 발전 가능성, 사업 파급성 등을 고려해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선유도원(영등포구 양평동4가) ▲테라리움청담(강남구 청담동) ▲도화서길 업무시설(종로구 수송동) ▲삼성동북마크(강남구 삼성동) 등이 주요 후보지로 선정됐다. 해당 명칭은 민간사업자가 붙인 대상지 명칭이다. 선유도원은 외관을 관통하는 수직적 자연 요소(그린테라스)와 열린 저층부 공간, LED영상을 통한 디지털 캔버스 등의 디자인 요소를 인정받았다. 테라리움청담은 하부의 다양한 공개공지 제공과 중층의 스카이 가든 등 독창적 디자인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도화서길 업무시설은 백자의 은은한 질감, 주변 지역의 전통역사 맥락을 고려한 외부 디자인과 상부의 스카이 갤러리에 대한 공공성을 인정받았다. 삼성동북마크는 작은 대지에 독창적 디자인을 접목해, 외부에서 옥상 공공 조망공간까지 바로 이어지는 전망 엘리베이터와 건물을 통과하는 1층 공공 보행 통로의 공공성을 인정받았다. 서울시는 1차 후보지로 선정된 제안서를 토대로 향후 두 번의 민ㆍ관 합동 워크숍을 통해 서울 창의혁신 디자인 정책 방향 공유와 혁신 디자인 적용을 위한 기획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워크숍 이후에는 디자인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기획 디자인(안)을 제출하고,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여부를 결정한다. 디자인시범사업으로 선정되면, 용적률 완화, 건폐율 배제, 신속행정 지원, 사업추진 자문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도시건축디자인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는 "이번 공모에 평가위원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며 "제안서 평가임을 감안해 현재 창의혁신 디자인 수준뿐만 아니라, 향후 혁신 디자인 발전 가능성에도 주안점을 두고 심사를 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홍선기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민간부문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디자인혁신 시범사업이 건축가의 위상 제고와 서울의 얼굴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워크숍과 대상지 선정, 사업추진까지 디자인 혁신 시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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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시 송파구 가락현대6차아파트(이하 가락현대6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 중이다. 가락현대6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길선애ㆍ이하 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현대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현대산업개발 ▲화성산업 ▲대방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7월 1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정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로 입찰지침서의 `일반사항 2. 입찰참여자격`에 해당하는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마감일인 오는 7월 18일 오후 3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이 가깝고 인근에 3호선ㆍ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과 3호선ㆍ5호선 환승역인 오금역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신가초, 석촌중, 송파중, 가락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더불어 가락시장, 가든파이브, NC백화점, 이마트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19길 8(가락동) 일대 7549.6㎡를 대상으로 지하 3층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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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 중인 우종혁(삼성1ㆍ2동, 대치2동) 의원이 강남구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된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강남구 노후 주택의 에너지 효율성 제고를 위한 `녹색건축물 지원사업` 예산을 확보했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 또는 공동주택 3~10가구에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한 단열, 고효율 창호 교체, 방수 등의 공사 비용 중 50%를 지원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우종혁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녹색건축물 조성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와 이에 따른 기상이변에 대응할 수 있는 최선의 정책 수단 중 하나"이며 "특히, 에너지 효율성이 낮은 노후 주택을 우선으로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한 지원이 이루어질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 의원은 "강남구는 태풍, 폭우, 국지성 집중호우와 같이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에 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본 사업과 같은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사업을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적극적으로 도입·추진할 필요성이 있다"며 "이번 `녹색건축물 지원사업`을 통해 주택을 시작으로 건축물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민ㆍ관 협력체계가 구축돼, 향후 상업, 사무 시설을 포함한 강남구 전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성을 위한 노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3 · 뉴스공유일 : 2023-06-2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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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6차아파트(이하 수원장미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수원장미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명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1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마감 전까지 1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조합이 정한 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상률초, 율전초, 율전중, 영생고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77(율전동) 일원 4799.2㎡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에 규모의 공동주택 1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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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 중인 우종혁(삼성1ㆍ2동, 대치2동) 의원이 강남구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된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강남구 청년 정책의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주요 사업인 `청년의 날` 행사 추진사업은 ▲청년 정책 홍보부스 운영 ▲청년정책경진대회 개최 ▲청년힐링토크쇼 운영 등으로 편성돼 있다. 우종혁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청년 문제는 과거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다는 3포 세대 현상을 넘어 생존을 위해 삶의 질까지 포기한다는 N포 세대 현상으로 심화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의 당사자인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낼 수 있는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청년정책 활성화를 지원하고 이를 실제 정책으로 반영하는 것은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정책 추진 주체인 지방자치단체로써 당연한 책무"라고 밝혔다. 또한, 우 의원은 "의원이기 이전에 청년으로서 항상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이번 `청년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강남구가 청년 정책 활성화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들이 학업, 취업 준비 등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다양한 행사와 정책 경진 대회 등을 통해 청년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을 마련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3 · 뉴스공유일 : 2023-06-2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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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5차아파트(이하 수원장미5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수원장미5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애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1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면허 및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상률초, 율전초, 율전중, 영생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59(율전동) 일원 5251㎡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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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지하철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 일대 구로구 우성아파트(이하 구로우성)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자 선정을 나섰다. 이달 23일 구로우성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김명섭ㆍ이하 준비위)는 예비신탁사(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관련 업무 지원 ▲초기 사업비 지원 ▲기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업무 ▲기타 발주자 요청에 의해 협의된 업무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준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7월 4일 오후 5시 준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제7항에 따른 신탁업자 ▲우선협상대상 신탁사 선정과 관련해 자격ㆍ면허를 갖춘 신탁사로 본 사업의 업무 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앞서 지난 3월 구로구는 이 단지의 안전진단 결과를 조건부 재건축인 D등급으로 판정해 구로우성 재건축 정비계획(안) 입안을 결정했다고 통보했다. 정비계획(안) 입안은 정비구역 지정 마지막 단계로 재건축을 확정한 것이다. 구로우성은 2021년 4월 1차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올해 1월 재건축 규제 완화로 적정성 검토 단계 의무가 사라지면서 적정성 검토가 불필요해졌고 오늘에 이르렀다. 1985년에 준공된 구로우성은 구로구 공원로6가길 67(구로동) 일원 1만6813.7㎡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3개동 344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이자 도시지역으로 알려졌다. 구로우성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1호선 구로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상가,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신도림디큐브시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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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3구역(재건축)이 감정평가업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홍제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정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인세 과세표준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용역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32길 36(홍제동) 일대 2만728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6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전체 조합원 수는 421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무악재역을 비롯해 지하철 3호선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종로ㆍ광화문ㆍ시청 등 도심권, 압구정ㆍ신사 등 강남권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며 내부순환도로 홍제IC, 홍은IC 진입과 통일로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백련산, 인왕산, 안산 등이 단지 주변을 에워싸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고 홍제천을 낀 채 자전거 도로, 산책로와 각종 휴게시설도 갖추고 있다. 한편, 홍제3구역은 2011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3 · 뉴스공유일 : 2023-06-2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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