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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임동구역(도시환경정비)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4일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월 28일 오후 2시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 4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3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대출을 위한 항목 간 예산 전용 승인의 건 ▲근린생활시설 기초 구조 일부 보강으로 인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2022년 정기총회 비용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임동구역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양동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NC백화점, 롯데백화점, 서남대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서림초등학교, 북성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임동 76 일원 8만636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4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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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4일 동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동삼1구역은 동삼초등학교, 봉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부산체육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광명어린이공원, 해동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0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장수4길 95(동삼동) 일원 9만52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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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진우아파트(이하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7월 27일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만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향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대창기업 ▲SG신성건설 ▲개성건설 ▲제이스코리아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544번길 32(호계동) 일대 161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덕현초, 호원초, 대안중, 대안여중, 모락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모락산, 자유공원, 안양천 등도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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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8월 1주(지난 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6%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확대, 서울과 지방의 경우 하락폭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매수자 우위의 시장이 형성 중인 가운데 주요 대단지 위주로 매물가격 내림세가 확대되는 등 전주 하락폭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9%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7%로 전주 대비 동일한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는 반포와 잠원 선호 단지 중심으로 상승세이나 그 외 단지는 하락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 전환했고, 송파구(-0.05%)는 잠실 주요 대단지 위주 매물가격 하향 조정 중으로 하락 거래 영향으로 전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했다. 강북은 급매물 위주로 매수 관련 문의 한산한 가운데 강북구(-0.16%)는 하락 거래 발생한 미아 중심으로, 노원구(-0.15%)는 상계ㆍ월계 대단지 위주, 성북구(-0.15%)는 돈암과 길음 위주, 서대문구(-0.15%)는 남가좌 대단지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11%)는 전주(-0.1%) 대비 더 하락세를 보였다. 금리 인상으로 관망세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과거 가격 상승폭이 높았던 지역 중심으로 매물 하향 조정 중으로 서구(-0.15%)는 청라와 검단신도시 위주, 연수구(-0.15%)는 송도신도시, 연수 위주로, 남동구(-0.11%)는 논현ㆍ만수ㆍ서창 위주로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전(-0.1%), 대구(-0.13%), 충남(-0.02%), 충북(0.01%), 강원(0.01%), 광주(-0.02%), 세종(-0.18%), 경남(-0.03%), 경북(-0.04%), 제주(0.0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5%)은 전주 대비 같은 하락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3%)도 전주와 동일하게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높은 전세가격과 전세 관련 대출 이자 부담으로 월세 전환 문의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름휴가철 영향으로 전세 수요 감소세가 이어지며 서울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중구(-0.07%)는 신당 위주로, 서대문구(-0.07%)는 남가좌 대단지 위주로, 마포구(-0.06%)는 공덕ㆍ상암 위주로 매물가격 하향 조정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에선 전주와 유사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양천구(-0.06%)는 매물가격 하향 조정 중인 신정ㆍ목동 대단지 위주로, 송파구(-0.02%)는 매매가격과 하락과 동반해 잠실 대단지 위주로, 강남지역 전세 하락을 견인했다. 인천(-0.11%)은 전주(-0.1%) 대비 내림폭을 키웠다.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을 받으며 중구(-0.28%)는 영종하늘도시 위주, 서구(-0.16%)는 검단신도시, 가정 위주로 하락폭이 확대 중이며, 과거 단기간 상승폭이 높았던 연수구(-0.15%)는 송도 위주로 매물가격 조정했다. 경기(-0.08%)에서 이천시(0.21%)는 정주 여건 양호한 중리ㆍ증포 위주, 과천시(0.18%)는 도시정비사업(과천주공4단지) 이주 수요 영향 있는 별양 위주로 상승했으나, 수원 영통구(-0.41%)ㆍ양주시(-0.26%)는 입주 물량 영향으로 매물 적체가 지속되며, 광주시(-0.22%)는 역동ㆍ곤지암읍 위주로 매매가격과 동반해, 하남시(-0.17%)는 위례신도시 위주로 하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4%)은 경남(0.03%), 제주(0.0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하거나 유지하는 상황을 보였고 이외 하락하는 곳이 많았다. 세종(-0.28%)은 거래 심리 위축 및 매물 적체 영향 지속되며 하락세 지속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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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현대아파트(배재현대ㆍ이하 고덕현대)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4일 고덕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지선ㆍ이하 조합)은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법무법인, 법률사무소, 법무 조합으로서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서울, 경기 지역의 리모델링 조합과 법률 자문, 매도청구소송, 명도소송 등의 계약을 맺은 업체 ▲리모델링사업 운영 과정에 있어 관계 법령 및 사업 진행 절차 등의 자문 지원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고덕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두레근린공원, 까치근린공원, 송림근린공원, 곰돌이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명덕초등학교, 묘곡초등학교, 배재중학교, 명일중학교, 배재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61길 37(고덕동) 일원 1만14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477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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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2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에 착수했다. 4일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최준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3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축공사업과 토목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10억 원을 현설 보증금으로 이달 11일 오후 6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4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조합 계좌에 납부한 건설사 ▲2021년 기준 회사 신용등급이 한국 신용평가 A+ 이상인 건설사 ▲현설 보증금을 입찰공고일에 명시한 기한 내 납부하고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팽이어린이공원, 목련공원, 장지공원, 벌말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개롱초등학교, 영풍초등학교, 오주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7(오금동) 일대 2만457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86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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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동 삼성아파트(이하 성내삼성)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3일 성내삼성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5일 오후 6시 관리사무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사단법인 한국리모델링협회 회원으로 등록한 업체 ▲정비업자 등록일 기준 단일 규모 1000가구 이상 신축 리모델링사업 계약 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내삼성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및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성내하니공원, 안말어린이공원, 성내유수지체육공원, 보람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성내초등학교, 성일초등학교, 성내중학교, 영파여자중학교, 영파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풍성로 128(성내동) 외 4필지 3만8611.3㎡를 공동주택 1355가구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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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서봉덕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3일 대구 남구는 서봉덕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2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이천로10길 50(봉덕동) 일원 2만842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공동주택 5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봉덕 재개발사업은 2014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봉덕초등학교, 대구중학교, 협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영남대병원, 경북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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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현대목화아파트(이하 현대목화)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목화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귀임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HJ중공업 ▲파인건설 ▲화성산업 ▲한양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 조합이 책정한 입찰보증금을 납입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 9(원종동) 외 2필지 일대 629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7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경인고속도로가 가까운 곳으로 단지 인근에 대명초, 원일초, 오정초, 덕산중, 원종고 등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범바위산, 도당근린공원, 춘의산, 은데미공원, 오정대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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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3가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7월 22일 중구는 동인3가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윤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동덕로38길 100(동인동3가) 일대 6만680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42가구 ▲39B㎡ 42가구 ▲59A㎡ 45가구 ▲59B㎡ 56가구 ▲59C㎡ 182가구 ▲59D㎡ 23가구 ▲59E㎡ 86가구 ▲74㎡ 363가구 ▲84㎡ 499가구 ▲105㎡ 45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작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구동인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비롯해 동인초등학교, 대구제일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롯데영플라자, 롯데백화점, 경북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동인3가는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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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일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에 따르면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지난 1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무궁화신탁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재 입찰로 아쉬움이 크다"라며 "조합과 수의계약 방식 전환 등에 대해 내부 논의를 거친 뒤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역곡나부시장, 부천수림한방병원, 부천면력한방병원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62(괴안동) 일원 1686.5㎡에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3 · 뉴스공유일 : 2022-08-0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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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3일 부산 남구는 우암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 7월 2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동 198-3 일원 10만49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22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7㎡ 148가구 ▲48㎡ 74가구 ▲59㎡ 742가구 ▲73㎡ 340가구 ▲84㎡ 90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우암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이마트, 소공원, 일신기독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우암초등학교, 대연중학교, 성동중학교, 부산경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0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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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일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은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임시직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팀장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팀원 5명은 같은 달 10일부터 20일까지 정기총회 홍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보안 담당 7명은 총회 당일인 오는 20일에 업무를 진행한다.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8호선 송파역, 8호선ㆍ9호선 석촌역, 9호선 송파나루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주변 다수 백화점과 쇼핑몰, 가락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가락로 192(송파동) 일원 5만738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6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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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3일 부산진구는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3일부터 17일까지 부산진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시민공원로19번길 54(부암동) 일원 24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82가구 및 오피스텔 52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동해선과 1호선 환승역인 부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산시민공원, 부전인삼시장, 서면중앙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암초등학교, 전포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부산진중학교, 서면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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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신성연립(이하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월 28일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충한)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5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건축사 업무 신고를 마친 업체 ▲「건축사법」 제9조에 의한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985호에 따라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로 입찰에 참여한 업체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으로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3000만 원을 입금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과 2호선 뚝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서울숲, 성일어린이공원, 성원어린이공원, 동부소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성수중학교, 경일중학교, 성수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서울숲4길 8(성수동1가) 외 1필지 53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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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봉1-3지구(재건축)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7월 26일 대구 중구는 대봉1-3지구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대봉동 55-68 일원 1만515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개동 4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2A㎡ 46가구 ▲62B㎡ 25가구 ▲74㎡ 48가구 ▲79㎡ 46가구 ▲84A㎡ 46가구 ▲84B㎡ 78가구 ▲84C㎡ 78가구 ▲84D㎡ 50가구 ▲99㎡ 5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대봉1-3지구는 2008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경대병원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3호선 건들바위역과 대봉교역도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동덕초등학교, 제일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건들바위역사공원, 경북대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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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내당동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대구 서구는 지난 7월 11일 내당동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같은 달 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달서로 47-18(내당동) 일원 1만36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3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1가구 ▲74㎡ 55가구 ▲84㎡ 10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내당동 재건축사업은 200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4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동산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내서초등학교, 중리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이주 완료 후 4개월 이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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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염창동 양지빌라(이하 염창양지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염창양지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운영ㆍ이하 조합)은 건축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의해 건축사 업무 신고를 마친 건축사사무소 ▲입찰 서류를 이달 8일 오후 6시까지 조합 사무실에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염창양지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9호선 염창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수어린이공원, 염창소공원, 백합공원, 아리수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염동초등학교, 염경초등학교, 염창초등학교, 염창중학교, 염경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75길 22-12(염창동) 외 9필지 182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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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청룡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달 1일 청룡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승오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금호산업 ▲한신공영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9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128-12(청룡동) 일대 1만19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어사역이 인접해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곳으로 청룡초, 부산삼육초, 금정중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영락공원, 회동저수지, 금정산, 부엉산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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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3일 동구는 범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성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범일일길25번길 6(범일동) 일대 4만39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9.25%, 용적률 846.95%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2가구 ▲59B㎡ 92가구 ▲84A㎡ 461가구 ▲84B㎡ 183가구 ▲84C㎡ 277가구 ▲106A㎡ 88가구 ▲106B㎡ 87가구 ▲123㎡ 176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초, 범일초, 금성중, 금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부산중앙시장, 부산진시장, 남문시장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8월 2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범일2구역은 2019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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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축물 완공 후 사용승인을 받은 경우, 기계설비 사용 전 검사 역시 이미 받은 것으로 간주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 했다. 성 의원은 "현행법은 건축주가 건축물의 사용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전기안전관리법」 및 「정보통신공사업법」 에 따른 사용 전 검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에 따른 준공검사 등을 받은 것으로 보는 의제 조항을 두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와 관련해 「기계설비법」에서는 기계설비공사를 발주한 자가 공사를 끝냈을 때에는 사용 전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이 경우 건축물의 사용승인과는 별도의 절차로 진행되는 불편이 있고 건축물 사용을 승인할 시 기계설비에 관한 사전 협의 절차가 부재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성 의원은 "건축주가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기계설비법」에 따른 기계설비의 사용 전 검사를 받은 것으로 보는 의제조항을 신설해야 한다"며 "허가권자가 사용승인 과정에서 기계설비의 사용 전 검사를 사전 협의할 수 있도록 하고 별도의 사용검사 진행에 따른 건축주의 혼란 및 불편을 개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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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파동대자연2차아파트(이하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석희ㆍ이하 조합)은 지난달(7월) 2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 ▲두산건설 ▲화성산업 ▲태왕이앤씨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로 84(파동) 일대 3만2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5㎡ 이하 458가구 ▲85㎡ 초과 193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용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용계초등학교, 파동초등학교, 용지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지산중학교, 수성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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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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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성남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성남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강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그달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서대로1692번길 132(성남동) 일대 15만9786.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KTX와 대전 지하철 이용이 용이하며, 구역 바로 옆에 한남대ㆍ우송대ㆍ대전대 등 대전의 명문학군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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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방보조금을 문화시설의 운영비로 교부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7월 28일 법제처는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보조금법)」 제6조제2항 전단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있는 경우` 외에는 지방보조금을 운영비로 교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고, 「문화예술진흥법」 제39조제3호에서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예산의 범위에서 문화시설의 설치 및 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문화예술진흥법」 제39조제3호를 지방보조금의 운영비 교부에 관한 명시적 근거로 해 지방보조금을 문화시설의 운영비로 교부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있는 경우 외에는 지방보조금을 운영비로 교부할 수 없고,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는 경비의 종목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면서 "지방보조금을 운영비로 교부하는 경우 그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는 경비의 종목을 인건비, 사무관리비, 임차료 및 그 밖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다른 지방자치단체, 법인ㆍ단체 또는 개인 등이 수행하는 사무 또는 사업 등의 기본적인 운영을 위해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비로 규정하고 있는바, 이 사안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지방보조금을 문화시설의 운영비로 교부할 수 있는지가 문제가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선 지방보조금법은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관리체계를 강화하려는 취지의 규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있는 경우`란 법령에서 지방보조금을 운영비로 교부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거나 적어도 그에 상응하는 명문의 규정이 있는 경우로 한정해야 한다"고 봤다. 법제처는 "그런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는 사항으로 `문화예술 기관ㆍ법인 또는 단체의 운영`을 규정하고 있는 반면, 문화시설의 운영에 관한 사항은 명시하고 있지 않아 지방보조금을 문화시설 운영비로 교부할 수 있도록 하는 명시적 근거로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문화예술 기관ㆍ법인 또는 단체의 운영`, `문화시설의 설치 및 관리`와 같이 `운영`과 `관리`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는데, 문화시설에 대한 `설치`와 병렬적으로 `관리`를 규정한 것에 비춰볼 때, 이 경우의 관리의 의미는 물리적인 시설의 설치와 관련되거나 이에 수반되는 관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보조할 수 있는 비용은 문화시설의 유지ㆍ보수를 위한 공사비, 재해로 인해 파손된 문화시설의 복구비 등으로 문화시설의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사무관리비 또는 임차료 등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방보조금을 문화시설의 운영비로 교부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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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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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결과에 따라 이달 2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과천시 관문로 166(중앙동) 일대 10만21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39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청계초, 과천초, 과천중, 과천고, 경기도립 과천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중앙공원과 이마트, 과천시청과 정부과천종합청사 등도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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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삼보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7월 29일 명장삼보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인용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동원개발 ▲극동건설 ▲삼정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시실로 202(명장동) 일대 80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명장초, 명서초, 동신중, 동래고, 학산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수영강이 흐르고 옥봉산과 동래사적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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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대림가락아파트(이하 대림가락) 재건축사업이 주민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대림가락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김광수)는 주민총회 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5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요원은 약 5일간 주민총회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대림가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방산초등학교, 오금초등학교, 세륜중학교, 방산고등학교, 오남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아랑어린이공원, 새싹공원, 올림픽어린이공원, 송이공원, 웃말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양재대로 1109(방이동) 일원 3만5241㎡에 공동주택 약 9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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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최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유국형)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월 30일 오후 2시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홀 3ㆍ4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2년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2년 수입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임차보증금(전세보증금 등) 유상 대여 의결의 건 ▲이사비 지급 의결의 건 ▲사업 추산액에 따른 조합원 분담 규모 및 분담 시기 변경 의결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의결의 건 ▲학교용지 해제 의결의 건 ▲대의원 5인 해임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갈현1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9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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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현대아파트(이하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일 명일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태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비한 업체 ▲공동주택 리모델링 준공 실적을 보유한 건설사 ▲입찰보증금 25억 원 중 5억 원을 현설에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에 참석한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마을공원, 진달래어린이공원, 윈터근린공원, 방아다리어린이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고명초등학교, 명원초등학교, 성덕여자중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134길 87(명일동) 일원 736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55가구(일반분양 2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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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오류동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 2일 오류동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한화건설 ▲금호산업 ▲DL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류동1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류어린이공원, 양지근린공원, 평리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오류초등학교, 서대전초등학교, 대전원평초등학교, 호수돈여자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830번길 42-11(오류동) 일원 1만83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2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3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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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치매노인가족의 부양부담이 부양부담대처방안을 매개로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최선 박사학위논문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본 연구는 치매노인가족의 생활만족도를 분석하기 위하여 치매노인 가족의 부양부담이 부양부담대처방안을 매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부양가족의 생활만족도 제고를 위한 부양대처방안에 대한 영향 관계를 분석을 통해 치매노인 부양자의 적절한 대처 전략을 찾아 그 방안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는 치매노인 부양가족의 생활만족도를 위한 실질적인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본 연구를 검증하기 위해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의 노인장기요양시설에 치매노인의 가족을 조사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프로그램은 SPSS 2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차이분석과 영향관계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의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 중 시간 의존적 부담, 발달적 부담, 신체적 부담, 사회적 부담, 정서적 부담, 경제적 부담이 회귀계수만큼 영향을 미쳤다. 각종 맞춤형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적인 여건 조성과 지원이 이루어져야 하며, 치매예방을 통해 치매노인 부양자를 위한 법적, 제도적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둘째,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 중 시간 의존적 부담, 발달적 부담, 신체적 부담, 사회적 부담, 정서적 부담, 경제적 부담이 회귀계수만큼 영향을 미쳤다.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대처방안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을 잘 해결하여 긍정적인 부양부담대처방안에 긍정적 측면을 갖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셋째,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대처방안이 노인치매 부양자의 생활만족도에 회귀계수만큼 영향을 미쳤다. 치매노인 부양자의 심리적요인인 부양부담대처방안을 증진하기 위해서 집단상담 프로그램 제공과 개인상담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전략적인 도움과 적극적으로 활성화 되도록 권장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 중 시간 의존적 부담과 치매노인 부양자의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관계에서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대처방안의 매개효과는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 중 시간 의존적 부담과 치매노인 부양자의 생활만족도의 관계에서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대처방안의 부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 중 발달적 부담과 치매노인 부양자의 생활만족도의 관계에서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대처방안의 부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 중 신체적 부담과 치매노인 부양자의 생활만족도의 관계에서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대처방안의 부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곱째,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 중 정서적 부담과 치매노인 부양자의 생활만족도의 관계에서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대처방안의 부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덟째,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 중 경제적 부담과 치매노인 부양자의 생활만족도의 관계에서 치매노인 부양자의 부양부담대처방안의 부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홉째, 치매노인 부양자의 생활만족도에 대한 발달적 부담, 시간 의존적 부담, 신체적 부담, 정서적 부담, 사회적 부담, 경제적 부담이 생활 만족도에 미치는 총 효과는 부양부담대처방안을 매개변수로 하여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직접 영향이 더 작게 형성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치매노인 부양자의 생활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프로그램과 정책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실무지침 개발의 근거를 마련해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 <국문초록>         - 차    례 -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문제  3. 용어의 정의  Ⅱ. 이론적 배경  1. 치매노인가족의 부양부담    1) 부양부담의 개념    2) 부양부담의 형성요인    3) 부양부담에 대한 선행연구 고찰  2. 부양부담대처방안    1) 부양부담대처방안의 개념    2) 부양부담대처방안의 구성요인 및 기능    3) 부양부담대처방안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4) 부양부담대처방안에 관한 선행연구 고찰  3. 생활만족도    1) 생활만족도의 개념    2) 생활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고찰    3) 생활만족도에 관한 선행연구  Ⅲ. 연구 설계  1. 연구모형  2. 연구가설  3. 연구 방법  Ⅳ. 연구결과  1. 연구대상의 특성  2. 치매노인의 일반적 특성  3. 신뢰도와 타당도 분석 결과  4. 기술통계 분석 결과  5. 상관관계 분석 결과  6. 인구 통계적 특성에 따른 부양자의 차이 분석  7. 영향관계 분석 결과  8. 매개효과 검증 결과  9. 가설검증 결과 Ⅴ. 결론  1. 요약 및 논의  2. 제언  참고문헌  부록(설문지)  ABSTRACT    [2022.01.28 발행. 14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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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오케스트라의 꼬마 천사들  장일홍 희곡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안녕?!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의 이름이자, TV 방송 프로그램의 제목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클래식을 접하는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모여서 오케스트라를 만들고, 그 아이들이 무대에 서기까지 고군분투하는 1년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이 다큐의 제작자인 이보영PD는 나중에 같은 이름의 책을 펴냈는데, 희곡 「오케스트라의 꼬마 천사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창작된 작품이다. 실화를 토대로 해서 썼지만 스토리와 상황을 재구성, 재창조했음은 물론이다.   「오케스트라의 꼬마 천사들」의 주제는 자명하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인 리처드 용재 오닐이 다문화가정의 아이들과 함께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만들고 공연하는 과정을 통해 다문화(多文化)가 인종 갈등이 아닌 화합, 종교 분쟁이 아닌 평화, 인간 저주가 아닌 축복임을 여실히 나타냄으로써 ‘세계는 하나’ ‘인류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특히, 음악이 사랑(인간애, 가족애)과 평화(가정, 사회, 국가, 세계)의 메신저,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 곧 음악의 위대한 힘을 표출하고자 했다. 오케스트라의 아이들(12명)은 10개국 출신의 부모를 가졌다. 열 개의 나라는 하나의 세계이며, 다민족․다문화의 이질적인 세계에 필요한 것은 사랑과 평화이고 혼돈의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공통분모는 만국어인 음악뿐이다. 그래서 이 오케스트라의 키워드는 음악을 통한 ‘사랑과 평화의 구현’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초․중․고 다문화 학생 수는 11만 명으로 급증했다. 최근 결혼 이주 외국인 여성과 이주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할 때 장차 ‘다문화 가족 100만 명 시대’의 도래도 멀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 사회 일각에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잔존하고 있다. 이러한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은 지구촌 시대의 세계관이나 세계시민의식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것이다.   더욱이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국인들은 독일에서 광부와 간호원으로, 일본에서 노무자로 일하면서 가난한 나라, 못 사는 국민의 설움을 몸소 체험한 바 있다. 해외에 나간 우리 동포들은 2등 국민, 3류 인생으로 취급받으면서 숱한 고난과 역경을 겪었던 것이다. 우리가 다문화 가족을 멸시․천대하는 것은 선배 세대가 겪었던 아픔과 슬픔의 과거사를 몰각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   따라서 다문화 가족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에 역지사지의 정신이 긴요하고 코스모폴리탄적 마인드가 절실히 요청되는 시점이다. 다문화 가족은 우리의 짐이나 걸림돌이 아니라 손잡고 함께 미래를 열어 갈 협력자요, 동반자다. 그리고 서로 돕고 의지해서 살아갈 소중한 이웃이다. 한국에 앞서 저출산, 고령화의 문제를 겪은 독일․프랑스․캐나다․호주 등 선진국들이 인구 감소 문제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다문화 가족을 개방적으로 받아들였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희곡 「오케스트라의 꼬마 천사들」은 다문화 가족에 대한 오해와 편견, 냉대와 차별을 시정하고, 그들에 대한 인식 개선의 계기와 단초를 마련한다는 소박한 동기에서 집필된 작품이다.   아무쪼록 이 희곡이 연극으로 만들어져서 다수의 한국인들이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크나큰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이 희곡의 연극화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저 유명한 엘 시스테마 같은 오케스트라가 이 땅의 방방곡곡에 만들어지기를 소망한다.   왜 우리는 <마틸다>와 같은 외국의 뮤지컬을 수입해야만 하는가? 「오케스트라의 꼬마 천사들」이 뮤지컬로 만들어져서 세계로 수출하는 그날이 오기를… 이 기도가 한낱 공상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란다.   분명히 말하지만 언젠가 이 작품이 탁월한 안목을 지닌 임자(연출자, 기획자, 제작자)를 만나면 담대하게 세상 속으로 나아가 빛을 발할 것이다. 이게 이 작품의 운명이다. ― <작가 후기>       - 차    례 -       □ 인연의 굴렁쇠야, 돌고 돌아 어디로 가느냐  □ 85호 크레인  □ 꽃 속에 숨겨진 시간  □ 삼십 년 후  □ 구럼비가 운다  □ 오케스트라의 꼬마 천사들  작가후기    [2022.02.01 발행. 25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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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장일홍 희곡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서연호 :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는 제주섬에 유배되었던 조정철과 그를 곁에서 시중들었던 홍랑과의 사랑을 소재로 했고, 특히 그녀의 지극한 마음을 그렸습니다. 홍랑이 그처럼 살신성애(殺身成愛)한 결단은 당시 어떤 애정관에서 비롯된 것입니까? 장일홍 : 홍랑은 위기에 처한 조정철을 살리는 길은 오로지 자신의 죽음뿐이라고 결심하고 혀를 깨물어 자진하고 맙니다. 사랑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이 위대한 사랑의 힘, 용기와 신념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저는 그걸 아가페(agape)라고 부릅니다. 결국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는 현대인들에게선 찾기 어려운 아가페를 조선시대의 한 여인에게서 발견하는 이야깁니다. 이 작품을 '한국희곡'지에 발표하니까 “그럼 복상사 하라는 말이냐?”고 묻는 사람이 있었죠. 그런 형이하학적인 사랑이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사랑이라고 대답해 줬어요. 서연호 : 두 연인의 사랑을 심도 있게 그리기 위해서 조정철에 관한 스토리텔링은 억제되고, 극의 구조는 두 사람의 애정에 집중돼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애정극에는 분명 장점이 있지만, 아울러 사회성을 부각시킬 수 없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서울에 부인이 있었던 조정철이 그녀에게 그렇게 깊이 경도하게 된, 당시 심리적 동기는 무엇이었습니까? 장일홍 : 두 가지라고 봅니다. 하나는 절해고도에 유배된 고립된 상황이 홍랑을 갈구하게 했고, 또 하나는 홍랑의 헌신적인 사랑입니다. 홍랑은 조정철과의 성행위에서 ‘자기 몸을 완전히 불태워 상대를 만족시키려는 듯이 온몸을 비틀고 소리를 질러대어 바깥으로 교성이 새어나갈까 봐 조정철이 손으로 입을 틀어막을’ 정도로 헌신적이었죠. 다시 말하여 홍랑은 완전한 사랑, 혹은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 있어야 할 아가페와 에로스, 둘 다 갖춘 비련의 여인이었습니다. 서연호 : 조정철과 김시구의 사회적 갈등은 19세기 초엽의 지식인의 삶을 부각시키는 데, 표상적인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소재를 통해 새로운 역사극을 시도할 의향은 없습니까? 장일홍 : ‘모든 역사는 현대사’라는 명제에 동의한다면 19세기 초엽 조선조 지식인의 삶은 오늘의 시각으로 충분히 형상화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새로운 역사극은 기존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한 바탕 위에서 쓰여질 수 있지요. 제가 역사극을 시도한다면, 그것은 새로운 ‘역사적 사실의 극’이 아니라 ‘역사적 인물의 극’이 될 것입니다. ­― <인터뷰>(책 본문)             - 차    례 -   □ 태풍  □ 설사  □ 질투  □ 석양  □ 한라산의 연인 부종휴  □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가  [인터뷰] 연극평론가 서연호와의 대담  [2022.02.01 발행. 296쪽. 6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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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 (Ⅴ)  박성락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공무원(서기관)으로 정년퇴직 후 손주를 봐 주기 위해 용인에서 파주로 이사 와서 한소망교회의 성도가 된지 벌써 올해로 10년이다.   그동안 교회에서 주관하는 감사 특밤, 새벽기도 등 큰 행사와 위임 목사님의 설교를 바탕으로 영시를 매주 써서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이란 제목으로 5권의 시집을 내게 되었으니 2년에 한권씩 출판한 셈이다. 이렇게 계속 시집을 낸 목적은 은혜로운 위임목사님의 명 설교와 큰 행사의 설교를 음미함으로 다시 한 번 은혜를 받고자 함이다. 각자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대로 교회에 헌신하는 것은 성도로써 당연하기에 십년 동안 매주 설교를 주제로 시로써 봉사하고 있다.   이번 5번째 시집은 코로나 창궐 시기(20. 2. 1∼?)와 맞물려 온라인 예배로 전환 된 때는 시를 못 썼다. 코로나가 하루 속히 종결 되어 일상으로 돌아가 교회의 예배도 회복 되어 은혜의 생활이 되기를 기도 한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추천의 글  제1부 2020년 설교 전신 갑주   말씀만 하옵소서  청지기  갈증  나는 구누의 요나단인가  하나님의 꿈속으로  전교우 방문  사랑의 주 하나님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팻말 예배  방주  초대장  귀한 선물  첫사랑  죽도록 충성  본질에 충실  뉴 노멀의 새 옷  예수가 나시리라  성찬  제2부 나를 깨우는 40일 새벽기도(20. 5 11∼6. 13)  초대 교회  발목 잡은 코로나  성령 세례  예수 능력  예수의 이름으로  믿음  걸림돌과 디딤돌  소명의 사람들  3일 만에  성령이 임하면  환란, 교회되다  기도의 능력  이방 선교  위로의 주님  복음의 날 세우리  새로운 길  믿음을 세워야  주님 든든합니다  은 5만 냥 되더라  집중  이 띠의 임자  주의 은혜  하나님의 방법  전염병 같은 자  은혜에 갇힌 삶  은혜에 갇힌 바울  광풍 속 감사 예배  십자가 사랑  사도행전 29장  제3부 2021년 설교 약속의 땅  사막인가 낙원인가  큰 용사  저녁인가 아침인가  성령이 운행 하신다  약속의 땅으로 가라  언약의 붉은 줄  배고픈 예수님  말세 권세  뿌리째 마른 성전  즉시 잡아 주리라  저 강을 건너자  천국  밝게 따뜻하게  받은 은혜 더 크다  다 된 죽에 코 빠뜨리다  하나님의 오디션  하나님 닮은 내 부모  그리스도인  산 위 성령 산 아래 권세  역사를 잊지 마라  다시 일어서리라  예수사랑 하루같이  못난 자식 떡 하나 더  위기 때 본질  코로나 격리  신앙의 정체성  팻말 예배 2  무성도 예배  온라인 예배  진풍경  풍성한 수확  새롭게 또 이롭게  구원과 영성  오직 여호와  역전  일어나 걸어라  예수님 만난 기쁨  권능 믿고 따르리  다시, 기다림  떨어진 포도주  부족한 한 가지  복 있는 사람  예수 오시면  세례  [2022.02.01 발행. 10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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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도 짐이 되나  운해 송귀영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고등학교 시절부터 현대문학과 자유문학 사상계 등 시(詩)와 단편소설에 심취하면서 문학의 길에 들어선 지 60년이 훌쩍 넘고 시조를 쓴지가 30여 년이 된 것 같다. 그동안 20여 권의 시집 및 시조집을 발간해 왔지만, 매번 아쉬움이 남아서 또다시 시조집 출간의 욕심이 앞선다. 눈만 뜨면 생각하는 시조는 나의 일상이고 내가 살아가는 방법의 이유를 충족 시켜 준다. 가족들은 나를 보고 시조에 미친 사람이라 한다. 그렇다. 내가 생각해도 분명 시조에 미쳐 있는 것 같다. 나는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면서 시작에 임한다. 일찍이 “시인의 의무는 언제나 독자가 아니라 언어 속에 담긴 진리를 우선시한다.” 는 T, S 얼리엇의 일갈을 주목한다. 예민한 언어가 감성을 자극하여 사유를 불러들이고, 세밀한 감동을 가능케 한다. 언제나 철학의 언저리에서 실체의 사물 속에 투입되어 깨우침을 유착시킨다. 시조 한 구절이 한 사람의 정신세계를 바꿀 수 있다면 나의 시적 운명구현에 사광(射光)의 빛을 드리운다고 굳게 믿는다. 나는 시조 때문에 미쳐 살고 살면서 시조에 미치게 되었으니 정말로 행복하다.   시를 즐겨 쓸 때와 시조를 쓸 때의 나의 모습을 가끔 생각한다. 시를 폄훼하는 것이 아니라 시를 쓸 때는 꼰 이나 장기를 두는 것 같은 느낌이며, 시조를 얽는 것은 마작이나 바둑을 두는 것 같은 심취로 유혹한다. 자유시는 수필처럼 사물을 보면서 아무런 작법의 제동 없이 나름대로 철학적 사고를 형상화하면 된다. 그러나 시조는 정형의 틀 속 율격에 엄격한 갈등과 수많은 수를 생각하며 써야 하는 심사숙고의 고통을 동반한 즐거움이 있다. 진부한 세속에서 말 못 할 말이 많아 시조에 기대어 말해보고 외쳐보며 시달려 축 처진 내 영혼을 달래고 있다. 이렇듯 문학이 인생 목표 중에 한 부분이라고들 하지만 나에게는 한 부분이 아니라 전부임을 고백하면서 시조를 함께 하는 동안 그 운율과 가락이 동반자로 반겨주고 그 정서가 갈수록 매력으로 다가와서 시원을 정화 시켜준다. 이 시조집이 상재되는 이 순간 이후부터 나의 시조집이 아니라 독자들과 여러 애호가의 시조집이 될 것이다. ― 시인의 말 <예민한 시어는 감성을 자극한다>     - 차    례 -  시인의 말 | 예민한 시어는 감성을 자극한다  서시 | 노송의 진액  제1부  삶의 자국을 더듬으니 까마귀  밤의 불청객  마음의 문  마지막 몸부림  삶의 자국을 더듬으니  생의 맥박 짚으며  이별한 별의 순간  내 안의 몸부림  조약돌  아우성  기생충의 오염  물거울  우울한 날에  곤충 가객들  사유의 향수  원시림  도정의 길목에서  변신의 해체  공생의 윤회  허공의 실체  천지의 조화  그 누구의 시간  제2부  달빛 아래 서면 멸치 털이  백설부(白雪賦)  휴대폰의 괴리  품 안의 사랑  달빛 아래 서면  그대에게  봄볕이 나른하다  슴베  불면증  라면 유감  김밥집 앞 건널목  사는 동안에  장마당 탈춤 꾼  사노라면  무용수의 별  청춘의 덫  꿈속의 몌별(袂別)  천생연분  소도 잡아먹는 외상  타관(他官)에서  한여름 둔치에서  우울한 영혼  제3부  달을 훔친 죄 고독이 쌓인 연민  춤사위  직시(直視)  푸짐한 감동  도시의 가로등  유빙렬(釉氷裂)  산불  파차파 캠프  심야의 명상  응어리 푸는 날  공중에 떠도는 고행  무한대의 추임새  미물의 투정  별이 오는 순간  행복과 불행의 차이  추억도 짐이 되나  달을 훔친 죄  폐가의 의문  간밤의 심몽(心夢)  개천에 용 났다  달밤의 시각 소묘  제4부  허수아비 눈총 화우(花雨)  봄의 청취  아침 장미  시간 여행  다창별부(茶槍別賦)  음악의 최고봉  반풍수 질  갈대의 바람  한판 대결  산사의 수행법  뒤늦은 후회  코리아 코스트  폐(廢) 역사(驛舍)  허수아비 눈총  슈타인의 슬픈 자국  자영업자의 하여가  내 안의 연민  새벽에 피는 들국화  그레질  꽃과 토종벌  마빡이 코미디  제5부  흑서 넋두리  유체이탈  천안함  마침표 찍기  독선의 전환점  훈수꾼의 시선  망령(妄靈)  세대의 고통지수  방기(放棄)  윤회의 업  간신(奸臣)들  흑서 넋두리  싹수없는 처신  후흑학(厚黑學) 증언  확증 편향성  망설이는 이유  비통한 영혼  낡음의 매몰  벌금형 세제  방향타의 역할  정의의 공정  시대의 공정  무엇이 듣고 싶은가  제6부  불편한 혁신 육시처참(戮屍處斬)  실세 연극단  개혁의 심판  영역표시  예우법 몰이  생존전략  토착 왜구  신원(伸冤) 운동  폐행(嬖幸)의 덫  귀담아들을 말  시중 조롱  세대의 뒷전  불편한 혁신 (1)  불편한 혁신 (2)  위선의 퇴물  마지막 보루  생존의 거세 공포  딴죽 거는 일  응성충(應聲蟲)  흥분의 공소장  자유의 속성  자유의 갈망  ㅁ 평설 서사와 서정의 변주, 그 뒤틀린 현실을 노래하기  [2022.02.01 발행. 17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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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길  박용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人間 마음에 길은 끝이 없다.   모든 것이 내가 살아서 숨 쉬고 활동할 때 목적에 길을 갈 수 있듯이 100%로 완성에 길은 없는 것 같다.   人間 삶의 길은 끝이 없다.   길 위의 나그넷길. 하늘의 길이든. 하늘의 길은 갈수록 좁아진다.   길은 다르다 같으면서 가고 싶은 정상까지 도달하면 새로운 人生 삶의 길이 보인다.   어떤 길이든 내가 건강하고 살아서 움직일 때 영원한 길이며 영원한 것 같으면서도 영원하지 않다.   모든 것은 살아있을 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옛날 왕족 시대 과거를 떠난 人間들이기 때문에 물물교환시대 때 무거워 돈이란 화폐를 사용했고 돈이란 존재 때문에 양심을 팔아먹고 잃어 가는 人間들이 많다.   욕심은 화를 부르고 자기 생애에 끝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돈은 제일에 친구가 될 수 있다.   가족은 제일에 벗이요 친구요 돈보다 나은 친구다.   그 사람이 남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 명언이 될 수가 있다.   그 명언이 살아있는 불명의 길이고 불타는 불꽃의 길이다.   나는 『길 위의 나그넷길』 『하늘의 길』 두 편을 명언 서정시로 매일 일기장처럼 매일같이 시집을 쓰면서 한 주 3, 4번 새벽 3시에 일어나 기도와 묵상으로 하루를 열어가면서 나의 “人生 삶을 성찰 省察(Introspection)”하며 되돌아본다.   시간과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일기처럼 서정시 쓰면서 글짓기를 영원히 이름 없는 작가로서 작품 활동을 하겠다.   고생하며 내면적으로 봉사도 많이 했고 종교 활동도 반세기를 넘게 활동했다. 사랑받으면서 긴 고갯길까지 올라왔다.   글피면 팔십을 바라보고 “결혼 50주년 九月 25日. 金婚式” 지나갔다. 九月 달은 인연도 많다. 음력 구월 모태에서 태어났고 장손 마태오도 九月. 그래서 저는 모태 신앙인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받아 고희 때 고희기념집(古稀紀念集)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신앙의 유산으로 출판기념식을 성대히 잔치를 치렀다. 내가 살아서 바닷길을 갈 때 대등처럼 깊은 산에서 길을 잃을 때 산 위에 있는 샛별처럼 빛나 人間들의 生命의 길을 인도하는 하늘의 길을 따라 나 여기까지 일어나 걸어왔다.   그대들과 나는 잠시 옆을 바라보면서 “人生 삶의 짐을” 내려놓고 “삶의 짐” 그대들과 나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있고 희망이 있으니까. 부모.형제길 가족의 길 친구에 길 다 다른 것 같으면서도 다 같은 내 안에 “人生 삶의 길은 運命운명”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하루 2.3끼 먹고 움직일 때 감사의 길이며 내옆에 사랑하는 가족과 일가친척 형제자매 친구가 나의 “영원무궁 永遠 無窮”한 길이 아닌가 싶다.  ―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나 혼자 있자니 인간의 정  반가운 친구  가을비 우산  나 혼자 있자니  가을로 가는 길목  변해가는 세상  인생사  교만의 용서  五月의 꽃향기  마음과 마음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지혜의 삶  모가 없는 사람  인생사(人生事)  바람도 흘러간다  그리운 친구  허물없는 친구  오월 중순 꽃구경 가는 주말  녹슬지 않은 우정  한번 맺은 인연은 영원 하라  제2부 내가 천하 바보다 내가 천하 바보다  좋은 사람의 향기  좋은 친구  들풀 들꽃처럼 1  들풀 들꽃처럼 2  들풀 들꽃처럼 3  명언 서정시 1  명언 서정시 2  명언 서정시 3  명언 서정시 4  부부의 날 전야  세월은  아름다운 손  흘러가는 세월 아름다워라 1  흘러가는 세월 아름다워라 2  가는 세월 어쩔 거냐  걸어가는 인생길  오월 마지막 날  五月은 가정의 달이자 계절의 여왕의 달  五月의 장미  송탄 부락산 둘레길  제3부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성모님께 드리는 글  五月 가정의 달  오늘의 묵상  어린이날 1  어린이날 2  어린이날 3  어버이날  주말 사랑의 편지  행복한 人生 삶의 건강  나이 들어간다는 건  삶의 지혜  사랑하며 사는 세상  삶을 바꾼 말 한마디  성숙한 인생 삶  다시라는 말도 없이 세월은 간다  저 하늘에 흰 구름처럼 1  저 하늘에 흰 구름처럼 2  평화가 머무는 둘레길 1  평화가 머무는 둘레길 2  평화가 머무는 둘레길 3  평화가 머무는 둘레길 4  五月 아카시아 꽃향기  마음을 비워야 행복해져 1  마음을 비워야 행복해져 2   제4부 하늘 길 하늘 길 1 하늘 길 2 하늘 길 3 하늘 길 4 하늘 길 5 하늘 길 6 하늘 길 7 하늘 길 8 전야제 등불로 환한 세상 四月 초팔일  생명나무 1 생명나무 2 생명나무 3 들꽃처럼 소박한 인생 1 들꽃처럼 소박한 인생 2 들꽃처럼 소박한 인생 3 언제나 동행하고 싶은 친구 세월은 도둑놈 지혜의 향기  7월의 끝자락에서 1 7월의 끝자락에서 2 행복의 복이란 1 행복의 복이란 2 목요일~ 화이팅 흘러가는 세월 잡을 수 있을까 가을 푸른 하늘 가을 잎새의 향기 제5부 아침 사랑의 편지 아침 사랑의 편지 1 아침 사랑의 편지 2 아침 사랑의 편지 3 아침 사랑의 편지 4 아침 사랑의 편지 5 아침 사랑의 편지 6 아침 사랑의 편지 7 아침 사랑의 편지 8 팔월 광복절 아침 사랑의 편지 9 아침 사랑의 편지 10 아침 사랑의 편지 11 아침 사랑의 편지 12 아침 사랑의 편지 13 아침 사랑의 편지 14 아침 사랑의 편지 15 아침 사랑의 편지 16 아침 사랑의 편지 17 아침 사랑의 편지 18 행복은 내 마음 속에  그냥 좋은 사람 아침 사랑의 편지 19 아침 사랑의 편지 20   아침 사랑의 편지 21 아침 사랑의 편지 22 아침 사랑의 편지 23 아침 사랑의 편지 24 아침 사랑의 편지 25 [2022.02.05 발행. 22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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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나그네길  박용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人間 마음에 길은 끝이 없다.   모든 것이 내가 살아서 숨 쉬고 활동할 때 목적에 길을 갈 수 있듯이 100%로 완성에 길은 없는 것 같다.   人間 삶의 길은 끝이 없다.   길 위의 나그넷길. 하늘의 길이든. 하늘의 길은 갈수록 좁아진다.   길은 다르다 같으면서 가고 싶은 정상까지 도달하면 새로운 人生 삶의 길이 보인다.   어떤 길이든 내가 건강하고 살아서 움직일 때 영원한 길이며 영원한 것 같으면서도 영원하지 않다.   모든 것은 살아있을 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옛날 왕족 시대 과거를 떠난 人間들이기 때문에 물물교환시대 때 무거워 돈이란 화폐를 사용했고 돈이란 존재 때문에 양심을 팔아먹고 잃어 가는 人間들이 많다.   욕심은 화를 부르고 자기 생애에 끝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돈은 제일에 친구가 될 수 있다.   가족은 제일에 벗이요 친구요 돈 보다 나은 친구다.   그 사람이 남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 명언이 될 수가 있다.   그 명언이 살아있는 불명의 길이고 불타는 불꽃의 길이다.   나는 『길 위의 나그넷길』 『하늘의 길』 두 편을 명언 서정시로 매일 일기장처럼 매일같이 시집을 쓰면서 한 주 3, 4번 새벽 3시에 일어나 기도와 묵상으로 하루를 열어가면서 나의 “人生 삶을 성찰省察(Introspection)”하며 되돌아본다.   시간과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일기처럼 서정시 쓰면서 글짓기를 영원히 이름 없는 작가로서 작품 활동을 하겠다.   고생하며 내면적으로 봉사도 많이 했고 종교 활동도 반세기를 넘게 활동했다. 사랑받으면서 긴 고갯길 까지 올라왔다.   내일모래면 팔십을 바라보고 “결혼 50주년 九月25日. 金婚式” 지나갔다. 九月달은 인연도 많다. 음력구월 모태에서 태어났고 장손마태오도 九月.그래서 저는 모태 신앙인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받아 고희 때 고희기념집(古稀紀念集)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신앙의 유산으로 출판기념식을 성대히 찬치를 치렀다. 내가 살아서 바다 길을 갈 때 대등처럼 깊은 산에서 길을 일을 때 산위에 있는 샛별처럼 빛나 人間들의 生命의 길을 인도하는 하늘의 길을 따라 나 여기까지 일어나 걸어 왔다.   그대들과 나는 잠시 엽을 바라보면서 “人生 삶의 짐을” 내려놓고 “삶의 짐”그대들과 나는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있고 희망이 있으니까.   부모형제길 가족의길 친구에 길 다 다른 것 같으면서도 다 같은 내안에 “人生삶의 길은 運命운명”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하루 2.3끼 먹고 움직일 때 감사의 길이며 내엽에 사랑하는 가족과 일가친척 형제자매 친구가 나의 “영원무궁永遠無窮”한 길이 안인가 싶다.  ―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말이 많은 세상입니다 마음의 문  봄이 오는 바람소리  친한 친구에 글 1  친한 친구에 글 2  꽃 마음  고달픈 인생  말이 많은 세상입니다  천성天性  친구는 재산  인생 강물처럼 흘러가  따뜻한 인연  행복한 생각  지혜의 빛  문자 카톡 친구  마음은 청춘  정월 대보름  신이 주신 선물  친한 친구에 글  벗이란 친구  진정한 사람 마음  희망찬 꿈  제2부 아침 사랑의 편지 허물없는 친구  바람 새  친구 아침 인사  우리의 삶  행복 새벽기도  검은 그림자  남은 여생  커피 한 잔  잘 나 친구  꽃샘추위  행복한 하루  아침 사랑의 편지 1  아침 사랑의 편지 2  아침 사랑의 편지 3  아침 사랑의 편지 4  아침 사랑의 편지 5  아침 사랑의 편지 6  아침 사랑의 편지 7  아침 사랑의 편지 8  아침 사랑의 편지 9  아침 사랑의 편지 10  아침 사랑의 편지 11  아침 사랑의 편지 12  아침 사랑의 편지 13  제3부 자 일어나 가자 살면서 아름다운 마음  마음 가꾸기  포도밭  오늘의 계획  꽃피는 삼월이  봄의 기운  사순절의 묵상  자 일어나 가자 ․ 1  자 일어나 가자 ․ 2  자 일어나 가자 ․ 3  자 일어나 가자 ․ 4  자 일어나 가자 ․ 5  자 일어나 가자 ․ 6  자 일어나 가자 ․ 7  작은 기도  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바람 있기에 꽃이 피고  끝없는 세월  마음의 그릇  사랑과 행복한  제4부 첫 마음 전도몽상 봄바람 손님  인연은 오솔길  아름다운 친구야  인생 귀한 만남의 인연  따뜻한 봄바람  들풀처럼  행복 주는 사람  자연이 주는 겸손  부족한 인생사  그대의 향기  마음에 근심  금요일 아침  천성天性  첫 마음 전도몽상(顚倒夢想)  봄의 만남  어머니 정情  젊음도 세월 속에 묻혀 가고  제5부 멋있는 인생 설레는 가을 길목에서  따뜻한 가슴  멋있는 人生  가을 길목에서  인생의 의미  오월은 가정의 달  빨간 장미  가는 세월 잡을 수 있을까  / 175 아침 사랑의 편지 14  / 179 아침 사랑의 편지 15  / 181 아침 사랑의 편지 16  / 182 아침 사랑의 편지 17  / 184 아침 사랑의 편지 18  / 185 아침 사랑의 편지 19  / 191 아침 사랑의 편지 20  / 193 아침 사랑의 편지 21  / 195 아침 사랑의 편지 22  / 197 인생 삶의 길  / 198 아침 사랑의 편지 23  / 200 아침 사랑의 편지 24  / 201 아침 사랑의 편지 25  / 203 아침 사랑의 편지 26  / 204 아침 사랑의 편지 27  / 205 아침 사랑의 편지 28  / 206 [2022.02.05 발행. 22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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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 사이  이철우 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조용히 흔적 없이 / 내리는 봄비 앞에 // 그 누가 물감들을 / 풀어서 놓았는지 // 온 산이 / 색동옷으로 / 예쁘게 갈아입는다 ― <서시>     - 차    례 -    서시  제1부 장독대 봄비  별꽃  미나리  까치밥  한 송이 꽃  거미줄 1  거미줄 2  죽녹원  소쇄원  코스모스  겨울밤  장독대  시간  옛날 놀이  사계절  소망  제2부 가을 잔치 가을 잔치  유혹  편지 1  달밤  분수  욕심  하늘  방향  빈 의자  비  소리  겨울 채비  손 편지  길  감나무 잎  여행  제3부 풀빵 씨앗  운동장  겨울 숲  낙엽  아침 구름  농악  바른 생각  풀빵  옛 집  단풍 구경  고향 집  은행잎  벽보  소나무  섬  양파  제4부 저녁놀 그대가  갈대  가까이  이별  수양  달력  흔적  자연  편지 2  여행  개  새벽  친구  저녁놀  십이 월  겨울나무 1  제5부 시골길 들꽃  능소화  상모  바다  겨울 연꽃  아침 안개  소라  첫눈  마실  겨울나무 2  따뜻한 마음  시골길  버들강아지  일몰  낙화  새봄  [2022.01.12 발행. 9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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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의 이해  이철우 시창작 이론서 Ⅲ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조는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 시조라는 명칭이 언제부터 시용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조선 영조 때 신광수가 쓴 『관서악부』에 기록이 보이는 점으로 보아 이때부터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한다. 시조라는 명칭의 원뜻은 시절가조, 즉 당시에 유행하던 노래라는 뜻이므로, 엄격히 말하면 시조는 문학 부류의 명칭이라기보다 음악곡조의 명칭이다. 조선 후기에 있어서도 그 명칭의 사용이 통일되지 않아서 단가, 신조 등의 명칭이 시조라는 명칭과 함께 두루 혼용되었다. 근대에 들어오면서 서구문학의 영향을 받아 창가 · 신체시 · 자유시 등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들과의 시형을 구분하기위하여 음악 곡의 명칭인 시조를 문학 장르의 명칭으로 차용하게 된 것이다. 현재 통용되는 있는 시조라는 명칭이 문학적으로는 시조시형이라는 개념으로, 음악적으로는 시조창이라는 개념으로 알려져 있는 것도 이러한 까닭에서 이다.    현대시조는 최남선의 『빅팔번뇌』로부터 이병기, 이은상 등에 의해 부활되었다. 문학으로서의 시조는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된 정형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본형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기준 형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말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은 시조를 건너뛰어 생각하기 어렵다. 자유시를 창작하는 사람도 당연히 시조를 쓸 수 있어야 한다. 시조는 우리말이 오래 동안 지내오면서 가장 정제된 형태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시조를 모르면 시의 리듬을 모르는 것이고, 리듬이 없는 시는 난삽한 시가 되기 쉽다. 리듬이 없는 시를 생각 할 수 있겠는가. 현대시조의 창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두 요소는 첫째, 형식이요. 둘째, 내용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는 시의 일반적 사항에 대하여 먼저 알아본 후에 시조의 특징에 대하여 정리해 보고자 한다. ― <들어가는 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1. 시의 정의  2. 시란 무엇인가  3. 시는 어떤 쓸모가 있는가  4. 시의 요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제2부 5. 시적 상상력 역할과 기능  6. 아이러니와 역설  7. 시어의 함축성과 애매성  8. 비유와 상징   제3부 9. 비유의 원리와 활용 사례  10. 문학에서 구조란 무엇인가  11. 시 창작의 기초  12. 시조의 형식적 특징  제4부 13. 시조의 기초 단위. 음보  14. 시조에서 율격이란 무엇인가  15. 시조문학의 정형정신  16. 시조의 형식과 정체성의 문제  제5부 17. 시조, 함께 가는 길  18. 격변기의 시조의 이해  19. 민조시에 대하여  20. 시조의 감상  21. 시조 창작의 실제   [2022.01.12 발행. 21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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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과 지연의 꿈  평강 황장진 건강도우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임목 무성 햇빛 막혀 산림 속 어둡지만 현명하게 헤쳐가면 뚜렷한 길 나타날 터. 석연하게 대처하면 훤히 열릴 밝은 앞날.   황지연은 황중렬 김옥분의 막내 열매. 지극히 총명하고 밝고 당찬 꿈나무. 연꽃처럼 우아하게 보람찬 삶 펼쳐가리 ― <머리글>    - 차    례 -   머리글  제1부 텅 빈 새벽길 2020년이여, 고생 많았다  2021 새해 인사  2021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2021년 새해 새 아침을 맞아  21의 의미  잘 잘 잘 2021  조카, 보시게  웃어 봅시다  모자 쓰는 것이 큰 보약  자녀들께 줄 유산  칭찬 방법  2020년을 보내며  하느님, 어찌 살라고  텅 빈 새벽길  제2부 조카 11남매 겨울 맛 난다  넉가래 세상  지혜가 주는 인생길  아름다운 성찰  노인의 필수 건강수칙  조카 11남매  ‘안전 안내 문자’ 쉬운 말로  이게 사는 건가?  참으로 고맙습니다  움직임 하나 없다  120살까지 사는 법  행복해지는 10가지 습관  제3부 당신이 있어서 고마워요 당신이 있어서 고마워요  허연구씨, 생신 축하해요  세월 참 잘도 가네요  청계 가족 건강하소서  다솔 가족 좋은 꿈  우봉 김인환  도마 이명규  범려 김경일  언담 주승구  학영당 최남용  새벽 눈치기  온통 하양 세상  구들목  / 카톡 상의 거짓 정보  제4부 세월은 이 세상에서 세월은 이 세상에서  되는 줄로 알았다  한겨울 골목길  할 것, 하지 말 것  날씨 따라  새벽 데이트  어찌 이리 생각날까?  사람이 그립다  코로나야 어서 사라져라  1월 29일 춘천 날씨  오늘도 세월은  회색 세상  제5부 눈 풍년 온갖 풍작 봄아, 즐거운 일 많이 품고 오렴(1)  봄아, 즐거운 일 많이 품고 오렴(2)  눈 풍년 온갖 풍작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토요일의 만남  2021. 1. 31.  열리는 아침  2월 달력 민주적  2월 1일 새봄맞이  제6부 눈 팔자 봄이 시작되는 날  눈 팔자  빈 가슴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7%  2021년 설 제사  어리벙벙이 귀빠진 날  먹어야 한다  2  쉴 수 없는 팔자  설아, 새 설아  까치 설은 아치 설  [2022.01.12 발행. 14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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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꽃 향기  이규석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세월의 흐름도 막아내지 못하는 현실이 아쉽기만 하다. 그렇게 문단에 입문한지가 벌써 15년! 한국문인협회에 일원으로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이번에 발간하는 시집 “가시꽃향기”는 18번째의 작품집으로 더욱 알찬 내용으로 집필하려고 무던히 노력을 많이 했다. 시(詩)에 풍기는 향기는 우리와 호흡을 늘 함께 하면서 가슴 깊이 파고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내 작품 “시인(詩人)이 부르는 노래“에서 보듯이 삶의 기본적인 모습에서 시(詩)라는 매체를 통하여 우리는 진솔한 대화를 요구한다. 그로 인하여 좀 더 인생에 가깝게 다가선다는 의미를 축소시켜 마음에 향기를 멋을 통하여 맞이한다고 보면 맞는 말이다. 시인(詩人)의 작품에 곡을 붙여 만든 것이  곧 노래로 생성된다고 본다.   흥(興)에 겨운 가사만이 노래가 아니다. 그 가사에 시상(詩想)을 심어 작곡하면 그 시(詩)가 노래이며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대화의 창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로 마음을 정화시키는 촉매제가 되며 심신을 흥(興)에 젖게 만든다는 것이다.   우리의 일상은 기분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삶의 활성화로 여과시키기 때문이다.   행복하다는 이야기의 한 페이지를 이 작품을 통해 얻어낼 수 있다면 이 시(詩)로 인하여 감상의 이미지를 더욱 알차게 담아냈으면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문제를 제시할 때마다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어려움에 처할 때가 너무나 많다. 그러나 그것을 잘 극복하는 방법 즉 사랑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사랑하는 방법은 묘의 기법이다.   그 많은 방법은 자기 자신만이 가진 개발의 한 측면이라 한다. 누가 누구에게 사랑하는 방법을 전수하는 것이 아니고 그 방법을 스스로 깨우치게 만드는 과정이 바로 사랑하는 방법의 기술적 습득방법인 것이다.   우리는 시집 한권에서 얻어내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될 수 없지만 그로부터 감동을 받으며 얻어내는 마음에 평온은 무한 충족을 맞볼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이 시집 한권에서 얻어내는 최고의 가치 충족인 것이다.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 그 책속에 들어있는 값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지식적소유와 영양가치가 넘쳐나게 되는 것이다. 행복을 빕니다.  ― <머리말>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시인의 혼(魂)  가슴에 묻어놓은 친구야!  떠나는 그림자  허심(虛心)  새벽에 찾아오는 손님!  여름  시련(試鍊)  혼(魂)에게 붙이는 편지  임이 그립거든  세찬 바람 겨울이 그리워  내 사랑 순이야  구름에 달 가듯이  새벽! 종소리 울려라!  굶어야 편하다  좋은 걸 어떡해   제2부 조약돌에 비친 여인들 거사도 화가 나니깐  계절 감각  역사는 눈을 감지 않는다  나목과 두레패  해 걸음 긴 그림자  조약돌에 비친 여인들  가슴에 담아 마음으로 쓴다  내 자신을 이기며 산다  그림자  체험에서 시(詩)를 써라  자아(自我)의 미완성  탄(嘆)에 이별 곡(哭)  가을이 익어가는데  사랑은 행복의 감시자  지우며 걷는 인생  좋은 인연  세상 이야기의 자국  자신을 채워라!   제3부 신종 이산가족 추억을 넘나드는 아름다운 순간들!  무엇이 잘못인가?  시인의 혼(魂)  거짓 없는 세상  저승사자가 두렵지 않니  잘못은 고쳐야합니다  사실을 외면하면 나라가 무너진다  사랑아  선택은 내 몫이다  풍상(風想)  지우지 못하는 창(瘡)  삶의 자락  신종 이산가족  쓴 소리 횡설수설  아름답게 들리는 건  동서남북(東西南北)  삶에 빗각  세풍(世風)  허공을 향한 외침   제4부 틈새의 생명 낙엽 밟으며  기도(祈禱)  치매를 이기자  시련(試鍊)  내! 느낌         그늘을 벗어라  무엇이 문제인가?  세월열차  시인의 독백  그대 품에 잠들고 싶어라  낙엽 밟으며 · 2  틈새의 생명  당신 보고파  [2022.01.20 발행. 12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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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정선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나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자랐다. 늘 거대한 자연을 바라보면서 누가 간섭하지 않아도 순리를 찾아서 순리대로 돌아가는 자연의 수레바퀴를 보았다   매년 삼월이면 우리 집 뒤에 있는 작은 텃밭의 낮은 울타리에 쪼그리고 앉아서 우는 참새 소리를 들었다. 아! 나의 봄인가 싶어서 자꾸만 자신의 뒤를 돌아보았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관계하는 일이다. 때로는 사랑하고 또 때로는 분노도 하고 그토록 힘들게 부대끼는 삶의 연속이다. 나는 가을걷이가 다 끝난 들녘으로 나가곤 했었다.   숨 가쁘게 스쳐 지나가는 바람 소리를 읽었다. “바람같이 지나가리라” 마음을 비우는 소리였다. 바람끝이 살갗을 파고들어 온몸을 적실 때면 기분이 상큼했다. 온몸의 세포가 다 살아나서 불을 밝혔다. 조용히 두 눈을 감았다. 그리고 내게 자연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귀를 기울였다. 이것은 내 삶의 태도가 되었다. 먼저 충분히 남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야 나의 이야기를 했다.   나는 꿈을 꾸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브리서 11:1-2) 믿음은 무엇이고 또 실상은 무엇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의 그 증거란 무엇일까? 믿고 바라는 것들을 마음속으로 그려 넣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시인으로 우뚝 선 나를 바라보았고 세계 최고의 성시를 썼다.   하지만 이 마음의 바라는 것들의, 실상은 언제쯤 이루어질까? 꿈은 장래의 일이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굳게 믿고 바라는 마음이다. 아니 이미 받은 것으로 여기고 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로 어떤 모양 혹은 상태와 같은 그 어떤 정황들로 드러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사욕과 사념 같은 더러운 마음이 아닌 오직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살기를 바랐다. 이것이야말로, 어머니 마음이 아닐까. 내가 미치게 화가 나고 누군가를 죽도록 미워할 때 잠잠한 자연의 모습은 매우 초연했다.   이윽고 나는 자연에 이끌리어 거대한 자연으로 닮아가는 삶이 되기를 원했다. 누가 말하지 주지는 않았지만, 자연은 흐르는 시간 속에서 높은 곳을 지나 낮은 곳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자연의 흐름 속에서 자신에 대한 의식과 관념을 반성하고 살피는 시간으로 자아 성찰을 고집했다.   자연은 모든 것을 다 내주었으며 잘난 체하지 않았다. 자연은 나의 스승이었다. 자연의 온화하고 부드러운 온정의 손길 혹은 그 마음을 닮았으면 좋겠다. 아주 오랫동안 자연과 동행하며 삶을 노래하고 싶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낮달 낮달  어르신의 말 걸기  내 마음의 노래  귀여운 여인  하나님의 십자가  노점상  꿈의 추억  술꽃  어느 날의 나  시계  영원한 소망  붕어빵  물고기 냄새  잠 못 이루는 밤   제2부 여자가 된 누나 영혼의 추억  여자가 된 누나  자신의 현상  가위눌림  인생  그 너머  부부  한 해  사람 증  삶은  서천  내 고향 명함  감사의 유통  허깨비 나무 꽃  제3부 백신의 살인 人愛家(인애가)  회상  세움의 향기  봄여름 가을겨울  집착  가을 나무  자동문  몸통  동행  겨울 남자  그리움의 잔  하룻밤  겨울바람  백신의 살인  추궁  세월의 감촉  제4부 달빛 딜레마 복사꽃 필 무렵  밤에서 새벽까지  가을 곁에서  달빛 딜레마  저무는 가을  쪽문  바람 소리  담배 혹은 술  길  인연  공간  술을 내렸다  첫인상  그녀  어느  생각의 파편  [2022.02.01 발행. 8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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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 낚다  이룻 이정님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나는 어려서부터 이야기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취미가 있었다. 진짜 이야기인 줄 알고 놀라고, 슬프다고 울고, 미운 주인공에게 화를 내고, 하는 친구들을 보면 그게 재미있어 계속 이야기를 꾸며 들려주었다.   한번은 할머니에게 들은 이야기라 하며 공포스러운 변소 이야기를 해주었다. 사색이 된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친구 엄마들이 찾아와서 왜 쓸데없이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어 우리 아이가 밤에 변소도 못 가게 하느냐고 야단을 치는 바람에 엄마에게 꾸중을 들은 적도 있다.   그랬던 아이가 육 학년 때 전쟁을 겪으면서 제대로 국민학교 졸업장도 없이 중학교에 들어가고 사범학교 졸업 후 교사가 되어 2000년에 정년을 맞았다. 남은 시간이 너무 헐렁해서 내 살아온 이야기나 자서전 형식으로 써보고 싶어서 처음 내었던 책이 『무반주 첼로』다. 막상 써보니 어릴 적 내가 꾸민 이야기만큼 재미있지도 않고 힘들었던 과거를 되돌아본다는 게 생각했던 것처럼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이야기꾼이 되어 마음껏 이야기를 꾸며서 써본 것이 이 소설이다. 아무리 꾸민다고 해도 조금은 근거가 있어야 한다. 이 이야기도 그렇다. 현직에 있을 때였다. 1998년도로 기억된다. 동유럽 슬로바키아에서 세계 펜 대회가 있었다. 백한이 선생님이 단장이 되어 18명의 문인들이 펜 대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인천공항을 떠났다.   나는 원로 여류 시인과 함께 자리를 하게 되었다. 비행시간이 길다 보니 노 시인은 자기의 힘들었던 가정사를 나에게 작은 소리로 자근자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너무도 충격적이었던 그녀의 이야기가 이 소설의 발단이 되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이것은 어디까지나 소설이고, 무릇 소설은 허구일 수밖에 없다. 진실이 담긴 허구.   ‘진실’은 ‘사실’과 다른 의미를 내포한다. 소설에는 금융회사에 다니는 성실한 가장이 단 한 번의 일탈로 가정을 버리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주인공은 꽤 널리 알려진 큰 병원의 원장이었다. 잘생기고 매너 좋고 병원장이라는 막강한 힘을 가졌던 분이 노 시인의 남편이었다. 노 시인은 펜 대회에 다녀온 이듬해에 세상을 떠났다. 아마 나를 통해 그런 사실을 전하려고 이야기하신 듯하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남편은 아름답고 매력 있는 간호사만 새로 들어오면 가만 놓아두지 않았다고 한다. 간호사가 노 시인을 찾아와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할 정도로 성적으로 학대를 받았다는 이야기다. 병원장은 길게는 6개월, 짧게는 1개월 즐기다가 상대를 다른 곳으로 보내버렸다. 이런 일이 반복되었지만, 누구 하나 그를 제지하거나 법적인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 지금 같으면 ‘미투’ 운동으로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30년 전만 해도 힘 있는 남자들에게는 세상이 그토록 만만했던 모양이다.   그때 들은 이야기를 근거로 해서 병원장의 성적인 유희를 들은 대로 적나라하게 써보았지만, 이게 아니다 싶어 주인공을 바꾸어 다시 고쳐 쓰게 되었다. 수정하고 정리하며 다시 쓰다가 오히려 소설의 재미를 놓쳐버리지 않았나 후회도 된다. 좀 더 실감나는 이야기꾼이 되기 위해 나를 가로막는 체면 따위는 모조리 훌렁 벗어던지고 지금까지의 내가 아닌 다른 인간으로 탈바꿈해야 하는 게 쉽지가 않았다. 나 자신의 알량한 윤리의식 때문이지만, 결국은 사실과 진실의 괴리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지 못한 나 자신의 한계를 탓할 수밖에 없다.   글은 직접적으로 미투에 대한 원군은 되어주지는 못했지만 우리 사회의 절제된 성의식은 언제라도 필요함을 절감한다.   내 안에는 장애물이 너무 많다. 내 글이 너무 쇼킹해서 정말 그럴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읽는 이들의 가슴을 서늘하게 하거나 강렬한 희열이 솟구치게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내 안의 나를 해방시켜 진짜 이야기꾼으로 새롭게 태어나 독자들을 만나보고 싶다. 다음번에는 진짜 그런 시도를 해보련다.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1부  2부  3부  [2022.02.01 발행. 341쪽. 정가 5,000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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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금폭탄  최택만 칼럼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부동산 세금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지방세인 지방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또 하나는 거래 시 매입자가 부담하는 거래세(등록세와 취득세), 또 다른 하나는 매도자가 양도 차익이 발생했을 때 부담하는 양도세가 있다. 그러니까 부동산 구입 싱는 거래세를, 보유시에는 보유세를 , 매도 시는 양도세를 납부하는 것이다.   정부가 부동산 투기를 막겠다며 이들 세제를 동원하지만 어느 정권도 투기를 잡지 못했다. 세율을 인상하고 부동산 공시지가를 크게 올리는 바람에 국민들은 부동산 세금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   부동산, 정확히 말해서 토지는 인간에게 꼭 필요한 생활공간이기도 하고 생산 활동의 무대이기도 하다. 그렇게 때문에 토지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소유할 수 있도록 거래가 막힘없이 이루어져야 경제 전체에 활력이 생긴다.   그런데 거래세는 거래에 부담을 주어 시장의 생명인 거래를 위축시킨다. 그러므로 부동산 세제의 바람직한 개혁 방향은 보유세는 불로소득을 완전히 환수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거래세는 보유세 강화에 보조를 맞추어 폐지하는 방향으로 가고 양도세는 일반세율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세수 확대를 겨냥해서 매년 공시지가를 턱없이 올리는 일은 지양되야 할 것이다. 이런 방법을 동원해서 국민의 불평이 많은 부동산 세금 폭탄을 하루빨리 없앨 것을 촉구한다.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한국문학방송 안재동 주간과 빠른 시일안에 책 교정에 힘써주신 조용남 전 서울신문 교정부장 님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부동산 세금폭탄 부동산 세금폭탄  역대 대통령 평가  내년 경제를 짓누를 3C  구찌가 샤넬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  신군부의 종언  문재인의 탈원전  제2부 대출 규제와 부동산 대출 규제와 부동산  김여정의 겁박에 말 못하는 정부  스토킹 살인  한일 갈등 심화  조국 딸 입학 취소  제3부 표퓰리즘은 망국병 표퓰리즘은 망국병  정주영 회장을 울린 세 여인  가을 하늘과 가을소리  보릿고개  짜장면 찾아 1백 리  [2022.02,01 발행. 7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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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과 인성교육  최선 박사 연구논문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현대사회에서 도서관은 자료의 수집 및 정리, 보존, 열람 등의 전통적 기능 이외에 지역사회에서 소통의 공간으로서 문화적 교류 역할 또한 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도서관은 정보, 교육, 문화센터로 지역주민에게 여러 유형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여가와 문화 향유에 대한 개인의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도서관을 바라는 시각이 달라지고 있으며, 도서관이 다양한 문화예술의 매개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김소희 외, 2013). 따라서 도서관은 이용자에게 단순히 지식과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하는 역할 이외에도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은 개인의 의식과 삶의 양식 등 인간의 생활 제반 영역에 걸쳐 커다란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인간을 사회 공동체 중심에서 벗어나게 하여 점차 소외시키고 있고, 심지어 개인주의적 양상을 표출하게 하였다. 즉 외로운 소통 방식의 인간소외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도서관운동연구회, 2000). 이렇게 개인화 되어가는 사회적 현상 앞에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공동체 구축을 통한 문제해결 및 공동체적 정체성의 회복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자발성을 동력으로 하는 작은도서관이 활발하게 설립되기 시작하였다(문은현, 2017).   작은도서관은 외형상으로 보이는 시설 및 기준보다는 지역사회의 참여와 지역주민과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중요시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는 컴퓨터와 스마트 기기의 발달로 인한 개인생활 중심에서 사람 중심의 소통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작은 움직임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문은현, 20017). 작은도서관은 지역사회의 참여를 중요하며, 지역주민과 상호 교류한다는 특성이 있다. 지역주민은 작은도서관의 수혜자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 기부, 프로그램 진행 참여 등을 통한 일부 운영주체로서의 역할을 하며, 동시에 지역공동체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송유대, 2012).   최근 우리 사회는 자살, 이혼, 낙태, 부패, 범죄의 저연령화 및 흉폭화 등 사회 병리적 문제와 더불어 학교폭력, 교실 붕괴, 욕설 등의 언어폭력, 학생들의 낮은 행복 지수 등과 같은 부정적 현상들을 겪고 있다. 또한 우리 사회는 경쟁 위주의 지식교육으로 삶의 물질적 가치가 중시되는 데 비해, 사회적 규범과 도덕성은 점점 더 경시되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더욱 각박해져가는 인성과 도덕성의 상실이라는 역설적 현상에 노출되어 있다(장사형, 2011).   그 근본적인 주요 원인으로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의 부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인성교육의 절박성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성교육이 필요하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되었고, 그 공감대를 바탕으로 여ㆍ야 국회의원 102명은 지난 2014년 5월 26일 「인성교육진흥법안」을 발의했다. 동법안은 2014년 12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만장일치로 의결ㆍ통과되면서, 2015년 1월 20일 법률 제13004호로 제정ㆍ공포되었다. 그 결과 「인성교육진흥법」(이하 ‘인성교육진흥법’이라고 함)은 2015년 7월 21일부터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다. 인성교육진흥법에서는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시민 육성에 그 목적이 있으며, 8가지 덕목 즉, “예절, 효도, 정직, 책임, 배려, 존중, 소통, 협동”을 제시하고 있다.   2015년 7월 21일부터 시행되어 오고 있는 인성교육진흥법의 제5조에 명시된 인성교육의 기본방향은 가정 및 학교, 그리고 사회에서 모두 장려되어야 하며, 인간의 전인적 발달을 고려하면서 장기적 차원에서 계획되고 실시되어야 한다.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의 참여와 연대 하에 다양한 사회적 기반을 활용하여 전국적으로 실시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교육부, 2015). 하지만 국가 차원의 인성교육진흥법 제정 및 시행을 비롯하여 인성교육에 대한 각 시ㆍ도교육청과 각급학교의 노력 및 실천들, 그리고 지역사회 자치단체의 인성 관련 다양한 논의에도 불구하고 인성교육의 효율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제기되고 있으며, 인성교육에 대한 요구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학교교육에서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 사회적 규범과 규칙의 준수 등과 같은 인성적·도덕적 내용들이 부차적인 것으로 치부되고 있다. 즉 오로지 남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의 승리만이 강조되고 있다. 나아가 각종 비도덕적·비윤리적인 사건들이 잇따라 일어나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던져주기도 한다(장사형, 2011). 따라서 인성교육은 학교와 가정, 정부의 지원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민간단체나 관련 기관 등의 적극적인 협력체제 구축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라 할 수 있다. 인성교육이 올바르게 사회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학교와 교사의 노력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학교가 속한 지역사회와 담당 교육청에 이르기까지 사회․국가적 차원에서의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김세령, 2018).   작은도서관은 마을 안에 위치하고 있어 마을 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사람’ 중심의 도서관이다. 작은도서관은 규모는 작지만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주민 친화적인 서비스를 통해 마을공동체를 지향하는 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작은도서관은 주민자치와 주민참여 등 사람이나 공동체의 개념을 중요시 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 공간과 문화 공간 및 평생학습의 공간으로 활용되는 소규모 도서관으로써 사회운동의 일환인 마을문고에서 확대되어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과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마을의 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한 공동학습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김유미, 2017). 이런 점에서 볼 때,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지역주민에게 독서 기회의 제공은 물론 양질의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동체 개념을 중요시 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에서 인성교육을 제공한다면 보다 실제적인 인성교육의 효과를 보다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본 글에서는 작은도서관에서 실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실제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지역사회에서 작은도서관의 역할 정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 <서론>                    - 차    례 -   I.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1. 작은도서관의 개념과 특성  2. 작은도서관의 역할과 기능  3. 작은도서관의 연혁과 현황  Ⅲ.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인성과 인성교육  1.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인성  2. 인성교육  Ⅳ. 작은도서관의 인성교육 실제 방안  1. 이용자 확대  2. 최신자료의 지속적인 확충  3. 인격적 자질을 갖춘 인력 확충  4. 인성교육 관련 프로그램의 활성화 및 다양화  5. 사랑방 모임의 다양화  Ⅴ. 결  론  참고문헌   [2022.01.28 발행. 6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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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하나 갖고 싶은 것  김여울 동화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꼬맹이어릿광대가 있었습니다.   꼬맹이는 아버지를 따라 고향을 떠났습니다. 무지개를 잡기 위해서였습니다.   고향 울타리를 벗어나기만 하면 금방이라도 움켜잡을 것만 같은 무지개는 아무리 가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산봉우리를 넘어서면 무지개가 잇을 거야.”   아버지 어릿광대의 말에 힘을 낸 꼬맹이는 가까스로 산봉우리에 올랐으나 무지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냇물을 따라가다 보면 무지개를 만날 거야.”   꼬맹이는 발걸음을 재촉했으나 역시 또 허사였습니다.   “아버지, 이쯤에서 여행을 마치는 게 어떨까요? 가도 가도 무지개가 보이지 않잖아요.”   실망에 잠긴 꼬맹이 어릿광대가 말했습니다.   “그것 참 안 됐구나. 조금만 더 가면 무지개를 잡을 수 있을 텐데 여기서 발걸음을 먼추겠다니….”   아버지 어릿광대는 마지못한 듯 한 마디를 남긴 체 그만 눈을 감고 말았습니다. 꽤 많은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꼬맹이 어릿광대는 어른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어른이 된 꼬맹이 어릿광대가 여울목 징검다리를 건너다 말고는 우뚝 발걸음을 모두고 섰습니다. 문득 산너머 저쪽에서 손짓하는 그리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아버지 어릿광대가 평소 이야기하던 무지개였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재빨리 손을 뻗어 무지개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무지개는 어릿광대가 다가갈수록 자꾸만 뒷걸음질을 치며 달아났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마침내 훌쩍 집을 떠났습니다. 그리움을 잡기 위해서였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도중에 만났던 길섶의 들꽃들을 바구니에 따 담기 시작했습니다. 바구니는 금세 들꽃으로 가득 차 올랐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손에 든 꽃바구니가 왠지 너무 초라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아버지 어릿광대가 말하던 진짜 그리움을 아직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모처럼 마련한 꽃바구니를 놓아버릴 수는 없었습니다. 비록 향기 옅은 꽃바구니라 하더라도 이름 모를 그 누구에겐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차마 덜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어렵사리 용기를 내어 손에 든 꽃바구니를 그대 앞에 내보이기로 했습니다. ― 머리말 <어릿광대의 꽃바구니>         - 차    례 -   머리말  ◇ 삼 형제의 할미꽃  ◇ 선생님과 제과점 주인  ◇ 다시 만난 두 사람  ◇ 꼭 하나 갖고 싶은 것  ◇ 나그네 새  ◇ 부자의 행복한 미소  ◇ 누나와 겨울나비  ◇ 하느님의 발자국소리  ◇ 어머니의 손  ◇ 배꽃마을 이야기  [2022.03.25 발행. 201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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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꽃 피는 당진  홍윤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번에 출간하는 신작시집은『詩로 꽃피는 당진唐津』22로 낸다. 올해는 매우 희귀한 흑호랑이 해로 열정의 의미가 있다. 당진텃밭에 살며 텃새처럼 동분서주 시를 찾아 뛰어온 의미 깊은 시집이다.   20대 청년기에 지방행정에 임용되어 집념해 오던 중 60세에 정년을 했지만 지방행정에 평생 몸 바친 내가 시인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에 후편에 내 문학인생을 상세히 밝힌다. 시집을 내고 시를 발표할 때 마다 전국에 활동하시는 중견시인님께서 SNS를 통해 격려말씀을 보내주실 때 상당히 고맙고 힘이 되었다.   이젠 시 쓰는 일이 전업이 됐다. 당진은 자치문화의 부흥과 문화도시 창달을 위해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지혜를 모으고 문화예술계 예술인과 공공단체, 지치기관도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또한 서해안 중심지로 해양문화 도약과 변화에 많이 노력하고 있다. 그 동안 당진을 배경으로 엮은 시집 만도 『학鶴마을』 『아미산 진달래야』 『꿈꾸는 서해대교』 『삼선산 꽃길 걸어요』 『난지섬의 아침』 『당진시인』 『그래도 산은 아미산』 등을 비롯해 임인년 새해는 『시詩로 꽃피는 당진唐津』22 신작 전자시집 출판은 의미가 더 있다.   당진은 충남 서해안에 위치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적 풍광과 운치를 지닌 예술의 도시다. 또한 덕망과 온후한 인간애가 깊은 고을, 당진시를 애호하는 가운데 홍보는 내 몫이라 생각하며 『시詩로 꽃피는 당진』 시집을 낸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나의 나무는 3월, 봄날의 미각   공간은 빛이다  왕벚나무는 꽃이 먼저 피더라  공중전화  허수아비  구름밭에 서서  나의 나무는  모란꽃 지는 날  바람은 해풍 속에서 자란다  사랑 그 속에 문상  산중일기  섬 도구  사랑 꽃  솔뫼성지는 위대하다  어부의 맛  인생  저기 침엽수들  접시꽃  사랑은 소나기  호반에 분수  문배도門排圖  제2부  사막에 핀 꽃 4월의 꽃잎  곰취  금연시대  나뭇가지 끝에는  사막에 핀 꽃  방생放生  / 53길은 멀어도  동트는 태양  드디어 합덕역이 우물을 팠네  물 위에 선녀  밤섬은 수석이 아니다  물속 석가모니 생각  베란다의 꽃  세상 모두가 시詩다  사랑의 언어  세상을 걷는 사람들  여름밤의 레전드7080  아미산엔 산새가 떠나지 않았다  인생 눈도장  일회용 위반  컴퓨터에 타오르다  제3부  오후, 가을 발자국 10월  가을 마곡사  구원의 길  장미와 가시  감정感情  고부열전  그리운 금강산  연탄재 사랑  달콤한 가을  가을사랑 난 못했네  라마단의 저녁  물자국의 흔적  바코드 상품권  역사를 남긴 밤  분리수거  상주곶감은 구슬  수몰지구  아모르파티  낙엽이 내리면  영상 속 친구  오후, 가을 발자국  제4부  감나무가 무슨 죄여 감나무가 무슨 죄여  거목의 아우성  어머니의 바다  겨울 숲속에 서서  겨울 이야기  나이 들어 갈 데 없다고  동백꽃 사랑  겨울 밤길  바다로 출근하는 여인  바람의 연속성  골정지 연꽃  미사 하는 마음  석양 길에  쓰레기 전쟁  비진도非珍島 오클랜드의 밤  용설란의 비밀  울릉도 안부  가수 한 가족  현재란 이름  ▣ 나의 인생 나의 문학  [2022.03.25 발행. 15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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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바다의 이름을 부르는가  예외석(예시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한 번도 가보지 않은 피렌체와 두오모 광장도 사진이나 영상 또는 ‘쓰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의 〈냉정과 열정 사이〉 소설을 읽으며, 남자 주인공 쥰세이와 여자 주인공 아오이의 가슴 절절한 사랑의 감정이나, 상반된 입장차이 같은 것을 간접경험으로, 그 상황이나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도 좋은 문학적 체험일 수 있다.   삶은 끝없는 바다의 항해와도 같고 고독한 자신과의 지난한 대화의 연속일 수 있다. 세상과의 전투에서도 영적인 전투를 계속할 수밖에 없는 게 인간사인데, 여기에 철학과 문학의 바다에 풍덩 뛰어들어 보면, 세상은 참으로 풍요롭고 넉넉하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누가 바다의 이름을 부르는가”는 1987년 무크지《서부전선》을 통해 세상에 나왔지만, 이후 발행 중단으로 묻어두고 있었던 작품이다. 당시 제1회 바다시인상 수상 작품이었지만, 생업을 위해 문학 활동을 중단하다 2008년부터 다시 시작하였고, 2021년에 다시 찾아 꺼낸 작품이기도 하다. 도대체 어디에 있었는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결국 다시 찾게 되었다. ― <머리말>      - 차    례 -  글머리  제1부 누가 바다의 이름을 부르는가 누가 바다의 이름을 부르는가   남서부 케이프 반도 희망봉  고등어  청새치와 코끼리 다리  산해원山海原 항해일지 1  산해원山海原 항해일지 2  바람의 날들  길 없는 길 위에서  흙 바람벽 냄새가 그립다  젊은 파랑새에게  오동동에 피는 꽃  제2부 나의 먼 시간의 굴렁쇠여 나의 먼 시간의 굴렁쇠여  전쟁이란  동해남부선  노년의 꿈  그해 겨울은 길었네 1  정열의 삼바 그 식어버린 사랑  산해원山海原 항해일지 3  남지나해 장마전선  겨울바다에 눈이 내리면  바다로 나간 사람들  이 강산 살고지고  제3부 구름의 사타구니 구름의 사타구니  회양나무 숲  그냥 그렇게 알게 되겠지  어시장의 오후  바람 부는 날엔 한라산을  바다의 오후 세시  산해원山海原 항해일지 4  자이로 콤파스  오월 붉살 바다  바람에 취한 바다  붉은 강에서 부르는 노래  제4부 텅 빈 바다 텅 빈 바다  선창가에 주저앉은 집  밤비는 몰매를 때리고  행복은 바람을 타고  아으 아롱디리  그리운 섬  강여울에서  낙동강 오후 세시  외도를 꿈꾸던 날  석양 밑에서  작은 섬  제5부 낙동강洛東江 연가 낙동강洛東江 연가  비 오는 날엔 우산을  나가는 여자 들어오는 여자  문득 그리움  소주 이 억병  도시의 그림자  전봇대 두 개 사이  폐경기 논바닥  가로등과 마네킹  돌아온 누렁이  오동동에 피는 꽃  칡넝쿨이 온통 세상을 휘감아도  [2022.04.01 발행. 101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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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랑이냐?  김순녀 중편소설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람들은 사랑을 표현할 때 두 손가락 끝으로, 또는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 하트모양을 만들고 “사랑해” 합니다.    그리고 그게 사랑인 줄 압니다. 그러나 사랑이란, 그런 게 아니랍니다.   사랑이란 단어는 마음 안에서 숨어 지내는 요술 상자여서 겉모양만 보고 판단을 한다면 큰 코를 다치게 됩니다.   사랑의 단어는 착각 속에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란 온유하고 겸손하며 상대를 긍휼히 여길 때 생기는 마음인지라 서로가 연합되어 불꽃이 느껴지면 치유되는 약이랍니다.   긍휼을 베풀어주고 상대를 감싸 안아주며 격려의 말을 해 줄 때 얼음처럼 굳게 닫혀있는 마음은 햇살에 눈 녹듯이, 얼음장이 녹아지기 때문에 사랑의 힘을 모두들 말합니다.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이라고.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 중편소설 ◇ 그게 사랑이냐?  ◇ 아내로 산다는 것  ◇ 내 비서는 어때요?  ◇ 내편, 네 편, 우리 편    [2022.04.01 발행. 41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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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불땀머리  류준식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한 줄 글 쓰면서도 몸티 먼저 둘러봅니다. 한 편 시 쓸 적마다 제 삶 두루 살핍니다. 사무사, 그 물음 앞에 부끄러움 없는지.   으뜸글 아니어도 내로랄 삶 아니어도 화려한 수사 너머 숨겨진 질곡의 삶 모두가 끄떡임 주는 진솔한 삶의 고백.   아는 이 앞에 설 때 자유로울 사람 있을까. 시인으로 산다는 건 詩精神으로 산다는 거 아님글, 지체를 말고 회초리를 드소서.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고향에 가거들랑 고향에 가거들랑  아침부터 내 고향이   고향엘 갔었는데  내 고향 장승배기  누나여  백년해로  부부연夫婦緣  빈 의자  뻐꾸기의 정한  사모곡 · 1  사모곡 · 2  사모곡 · 3  사모곡 · 4  사모곡 · 5  사모곡 · 6  사모곡 · 7  사모곡 · 8  손자야  어느 불효  옛길을 걸으며  울 할배  자식이 뭔지 품고 죽었다  내 인생의 불땀머리 · 1  내 인생의 불땀머리 · 2  내 인생의 불땀머리 · 3  내 인생의 불땀머리 · 4  제2부  탓할 일이 아니다 하냥다짐 펜치  터널의 위로  탓할 일이 아니다  칼의 호통  초행길  천로역정  찔림조차 명 훈장  자존심  이름 석 자  아브람께 주신 명령  옹고집  양심 브레이크  문득 · 1  문득 · 2  너, 참 장하다  제3부  상봉 유감 남과 북  말도 많은 햇볕정책  상봉 유감  류관순 · 1  류관순 · 2  장하신 할배, 우리 할배여  정곡 이양우 시인 · 1  정곡 이양우 시인 · 2  철마는 달리고 싶다  판문점의 세 정상 · 1  판문점의 세 정상 · 2  평화의 댐  핫다, 요놈 보게  허준선생, 말씀하시다  현충원에서 · 1  현충원에서 · 2  휴전선 넘나드는 새의 일갈  제4부  우리 사이 가슴바다  그 자리  날아든 불청객  두 마음  무정 연습 · 1  무정 연습 · 2  미련 · 1  미련 · 2  미련 · 3  #Me Too  밉정  의술과 인술  우리사이 · 1  우리사이 · 2  시조 짝사랑  첫사랑  첫사랑이 깊었나  평화란 평화  행복열쇠  제5부  자화상 거룩한 이름이외다 · 1  거룩한 이름이외다 · 2  거울의 탄식 · 1  거울의 탄식 · 2  결혼 주례?  동행  노욕  불청객의 칼춤놀이  선배님의 손편지  쓰레기통 · 1  쓰레기통 · 2  안전핀  어서 멈추어라  오늘도  유리천장  유비무환  이따금  이제라도  챙길 일이다  충언忠言  자화상 · 1  자화상 · 2  [2022.03.15 발행. 12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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