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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빈자리
가요 작사 발라드 (권곡眷榖) 박정현
1절
잊으라 했잖아,
내 마음도 놓으라 했잖아
그런데 왜, 밤이 오면
너의 이름만 부르게 돼
널 보낼 때 웃었지만
돌아서서 눈물이 흘러
아무것도 아닌 척한
내가 더 미워져
Pre-Chorus
하루가, 이틀이, 일 년이 지나도
네가 없는 자리가 너무 커
Chorus
사랑, 사랑아
왜 나만 이리 아프게 해
다 잊었다고, 끝났다고
수천 번을 말해도
또 네가 그리워서 운다
사랑, 사랑아
네가 없는 하루가 너무 길어
숨을 쉬어도, 살아 있어도
네가 없는 난, 난 아닌 것 같아
2절
잡지 못할 줄 알면서
손끝에 너를 담아 봤어
가슴 속에 남은 네가
이제는 나를 살게 해
Pre-Chorus
바람에, 비에, 기억이 젖어도
너의 향기, 너의 온기, 사라지질 않아
Chorus
사랑, 사랑아
왜 나만 이리 아프게 해
다 잊었다고, 끝났다고
수천 번을 말해도
또 네가 그리워서 운다
사랑, 사랑아
네가 없는 하루가 너무 길어
숨을 쉬어도, 살아 있어도
네가 없는 난, 난 아닌 것 같아
Bridge
이밤 너도 나처럼
밤마다 눈물에 잠겨 울까
말하지 못한 내 마지막 한마디
사랑해, 아직도 사랑해
Chorus (하이라이트)
사랑, 사랑아
이젠 다시 널 부를 수도 없는데
네가 없다고, 끝났다고
수천 번을 외쳐도
내 가슴은 아직도 널 찾아
사랑, 사랑아
너를 사랑한 죄로 살고 있어
다시 와줘, 단 한 번만
널 안을 수 있다면
이 아픔도 견딜게
Outro
사랑, 사랑아
이젠 놓아줄게, 너를 보내줄게
하지만 이 마음만은
끝까지 널 사랑할 거야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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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상미기자) 오는 7월 16일에 공개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의 제작발표회를 위해 여의도 콘래드에 모든 출연진이 모였다.
<파인: 촌뜨기들>은 시리즈 <카지노>, 영화 <범죄도시> 등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과 웹툰 ‘내부자들’, ‘미생’의 윤태호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을 비롯해 김의성, 김성오, 김종수, 이동휘, 정윤호, 이상진, 김민 등 깊이 있는 내공의 베테랑 배우들과 신선한 뉴페이스들이 대거 출연해 입체적인 캐릭터 열전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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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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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로 선정된’ 장현주 대나무 사진작가가 글로벌 아트 플랫폼 한국사진방송 개인 뉴스홈페이지를 개설하였다.
장현주 작가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문인화적 대나무 대표작품들을 개인홈에 올리고, 이어서 추억어린 언론 노출된 자료들도 참고로 등록하였다. 최정상의 뉴스전문지 ‘스포츠’서울‘에서 받은 브랜드 대상과 뉴스메이커에 집중 취재된 ’대나무의 예외적 순간, 한국화의 예외적 기록‘을 세계에 공유하였다.
竹子摄影家张贤珠荣获顶级体育杂志品牌大奖
"被选为这个时代代表性艺术家"的竹子摄影师张贤珠(音)开设了全球艺术平台韩国摄影广播个人新闻网站。
Jang Hyun-joo Bamboo Photographer Choi Sang-sang's Sports Magazine Brand Award Sharing
Jang Hyun-joo, a bamboo photographer who was selected as a representative artist of this era, opened a personal news website for the global art platform Korea Photo Broadcasting.
张贤珠作家将自己独一无二的文人画竹子代表作品上传到个人主页上,接着还登记了充满回忆的媒体曝光资料作为参考。 向世界共享了在最顶级的新闻专门杂志《体育》中获得的品牌大奖和集中采访新闻制造者的"竹子的例外瞬间,韩国画的例外记录"
Artist Jang Hyun-joo posted his own unique literary and artistic bamboo representative works on his personal home, and then registered materials exposed to the media for reference. It shared with the world the "exceptional moment of bamboo, exceptional record of Korean painting," which was mainly covered by brand targets and newsmakers received from the top newsletter "Sports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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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미니홈 개성파 중견 예술인들 대거참여
弘報至尊 말이 필요 없습니다. 주소만 보내면 그기에 다 들어 있으니까요.
* 전번과 메일주소 주시면 개설해 드리겠습니다. 개설 후 무엇이든 올리시면 됩니다.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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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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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임윤아가 7월 18일(금)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 MC로 네 번째 호흡을 맞춘다.
2022년 초대 MC로 나선 이후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얼굴로 자리매김한 전현무와 임윤아는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시상식을 빛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올해 역시 두 MC의 안정적인 진행과 특유의 케미스트리가 시상식의 품격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능, 교양, 시상식을 넘나들며 명불허전 MC로 활약 중인 전현무는 “스트리밍 시리즈가 K컬처를 주도하는 메인 콘텐츠로 자리잡은 요즘 시대에 그 중심에 서 있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진행을 매년 맡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청룡시리즈어워즈를 처음으로 진행했던 해가 공교롭게도 콘텐츠의 무게중심이 스트리밍 시리즈 쪽으로 이동하던 시점이었다. 앞으로 한층 비중이 커질 문화 흐름을 주도하는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진행하겠다. 올해 더욱 빛날 윤아 MC와의 환상 케미 기대 부탁드린다”며 시상식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연기, 음악,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 임윤아는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1년간 많은 사랑을 받은 다양한 시리즈 콘텐츠의 주역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어 늘 저도 설렌다.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첫 시작부터 4년째 MC로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올해도 MC로서 시청자분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좋은 에너지를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청룡시리즈어워즈만의 자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해 온 전현무와 임윤아는 이번 행사에서도 유쾌한 에너지와 품격 있는 진행으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해마다 새로운 매력으로 기대를 모은 두 MC의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7월 18일(금)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며, KBS 2TV와 네이버 치지직, 티빙, 프리즘(PRIZM)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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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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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문화예술단’이 지난 7월 6일 오후 4시 30분, 불광천 수변무대에서 '사랑실은 힐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세림기획EVENT가 주최하고 연담선원이 후원했으며, 특히 가수 현준의 무대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에서 현준은 자신의 히트곡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을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특히 이번 공연의 부제이기도 한 '사랑불' 무대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현준은 "불광천 수변무대에서의 공연이 저에게는 매우 뜻깊은 첫 단추"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이용배(회장), 정미소(지회장), 사회 김성남(고문), 현준(운영위원장), 고시아(이사), 박나라(사무국장) 등 은평문화예술단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또한 권선출, 전가연, 옥이, 혜운, 채련, 박광식, 오수빈, 호령, 김미화, 키다리박, 서경자, 성정아, 김수현 등 다채로운 실력파 출연진들이 함께 무대를 꾸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은평문화예술단 관계자는 "구민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능 있는 예술인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꾸준히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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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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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대표 왕소영) 공연단이 지난 6월 29일 이스탄불 보아지치 문화예술센터(Boğaziçi Kültür Sanat Merkezi)에서 장애예술인 국제문화교류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가 후원하는 ‘민간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예술인의 글로벌 무대 진출과 한-튀르키예 우정의 의미를 더하는 공연으로 튀르키예 문화의 중심도시인 이스탄불에서 펼쳐져서 더욱 의미가 컸던 공연이었다.
공연장에는 현지 한류 팬들을 비롯, 한국 문화와 K-POP에 관심이 많은 튀르키예 시민들이 함께했고 이들은 한국에서 온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만끽했다.
오프닝 무대로 아트위캔 펠리체보체 남성중창단이 튀르키예 전통민요를 김주현의 클라리넷 연주와 함께 불러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무대는 국내 유일의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아트위캔 팝밴드 그랑그랑과 K-POP 뮤지션 브이엣(V.et)이 콜라보 무대까지 꾸며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장애, 비장애의 구분없는 관객과 하나되는 아름다운 통합의 시간을 만들었다.
팝밴드 그랑그랑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POP 히트곡을 중심으로 총 12곡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였으며 특히 뉴진스의 하입보이,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 로제의 ‘아파트', 그리고 BTS의 ‘다이나마이트’ 등 글로벌 팬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현지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무대마다 뜨거운 환호와 박수 갈채를 이끌어냈다.
감미로운 음색의 뮤지션 브이엣(V.et)은 K-POP 뮤지션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며 세련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특유의 따뜻한 메시지와 진정성 있는 퍼포먼스는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공연의 감동을 한층 더했다.
수년간 아트위캔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의 장애인식개선 공연에 출연해 온 뮤지션 브이엣(V.et)은 ‘장애인식에 대하여’ 라는 랩을 작곡해 아트위캔에 헌사하기도 했으며 본인 곡은 물론, 팝밴드 그랑그랑과 콜라보 공연을 선보여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현지 관객은 “오늘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음악을 통해 마음이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장애예술인들의 열정과 실력, 그리고 K-POP의 에너지가 어우러져 한국과 튀르키예가 진심으로 하나 되는 순간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우성 주이스탄불총영사는 “K-POP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 무대에 오른 발달장애인 팝밴드 ‘그랑그랑’은 뛰어난 실력과 열정으로 튀르키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장애 예술인들도 K-POP의 위상을 높이는 주역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고, 현지 관객들에게도 장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브이엣(V.et)과의 협업 무대는 음악 안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가 무의미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감동적인 순간이었다.”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이스탄불을 찾아준 아트위캔의 연주자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아트위캔은 앞으로도 장애예술인들이 세계 무대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과 창작, 그리고 국경을 넘는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사무국 (02-717-4336)
www.artweca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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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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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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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2025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제11회 2025대한민국스타예술대상
제13회 2025대한민국우수기업인대상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제14회2025 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조직위원장 원천), 제11회2025대한민국스타예술대상,제13회2025대한민국우수기업인대상이 지난 6월 25일 오후 13시부터 16시까지 부산 부산일보 10층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패스워드컴퍼니 이미진대표는 이날 대한민국다문화예술원 문화예술단장으로 임명받고“앞으로 대한민국의 시니어모델뿐아니라,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예술인을 발굴.양성해서 문화.예술인으로 끼와 열정 그리고 꿈과 희망을 갖고 문화예술분야에 도전하는 기회를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미진대표는 문화예술단장 임명장 수여 함께 창작패션으로 대한민국우수기업인대상에서 “패스워드창작패션위크 브랜드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이미진대표의 독보적인 패션쇼인 재활용품활용 창작패션의상중 조화꽃을 활용한 꽃드레스를 특별제작하여 30여명의 모델들이 런웨이를 하는데
가수헤라의 첨밀밀을 라이브로 공연을 해 시상식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시상식 축하무대를 공연해준 모델들은 “대한민국지키기 대표시니어모델”로김영애(충남 공주),전소양(충북 청주),이보경(고창),박은주(충북 청주),임서희(충북 정주),서정희(세종특별시),이경선(경기 안산),박영숙(경기수원).임현숙(대구),유경자(충북 청주),김정진(충북청주),박주연(광주),김금란(담양),김점례(담양),조재금(김포),이빈순(인천),김경숙(광주),김제유(대구),서영숙(부산),이채복(세종),이상호(공주),전수빈(부천),이향순(안양),김보영(제주),박미경(제주),박미선(제주),박영하(충북 음성)등 전국 각지에서 이번행사를 위해 참석하였다 앞으로 대한다문화예술원 예술단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본다
이번행사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모델님들께 감사의 뜻으로 표창장 “사회봉사대상”을 전원 수여하였다.
이날 패스워드컴퍼니 소속 이향순은 디자이너상을 수상하였고김영애.이경민은 2025신인모델상을 수상하였다
다문화인이 선정한 올해의 의정대상 전재수 국회의원.김희정국회의원.백종헌국회의원.김규헌사천시의회의장,사회공헌대상 재부산호남향우회의장 최승호.경성대학교국제처교수 윤영희.부산경찰청 남부경찰서 청문감사관.오범석.강서경찰서공항지구대경감 안호영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사회는 김보연MC가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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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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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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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5일까지 접수, 인디음악계를 이끌어갈 20여 팀의 무(無)소속 인디뮤지션 선발
○ 경연부터 음원 제작까지… 인디뮤지션-대중 접점 확대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
○ 관객이 직접 뽑는 미래 인디씬의 주인공, 무대 위 가능성을 함께 발견할 관객평가단 모집 병행
공연무대와 음원 발매 기회 통해 대중 접점 제공
인디뮤지션들의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 발판 마련!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은 인디뮤지션들에게 공연무대와 음원제작 기회를 제공하는 인디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의 참여 뮤지션을 오는 7월 25일(금)까지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2곡 이상의 창작곡을 보유하고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인디뮤지션을 대상으로 하며 밴드음악, 어쿠스틱, 국악, 크로스오버 등 장르를 불문하고 무대가 필요한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인디뮤지션 지원 프로그램은 관객과의 접점이 필요한 뮤지션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경연을 통해 우수 뮤지션을 선발한 뒤 음악 제작지원까지 연계함으로써 참여 뮤지션의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마포아트센터(공연장)와 서울마포음악창작소(녹음실, 연습실) 등의 문화 인프라를 활용하여 뮤지션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다방면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여 팀은 9~10월 중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되는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무대에 오르게 되며, 공연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받는다.
공연 기간 동안 인디음악 애호가로 구성된 30인의 관객평가단과 현장관객, 그리고 전문가들의 현장평가를 종합해 우수 뮤지션 6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된 6팀은 디지털 음원 제작 및 11월 7일(금)~8일(토) 양일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리는 결선 공연에 출연할 기회를 얻게 된다. 결선 공연에서는 최종 심사를 통해 최우수 뮤지션 3팀이 선정되며, 이들에게는 총 6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디지털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대중과 인디뮤지션 간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운영되는 관객평가단은 7월 25일(금)까지 모집하며, 인디음악과 공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객평가단은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공연을 관람하며 직접 평가에 참여하고, 인디뮤지션 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마포문화재단 고영근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숨겨진 원석과도 같은 아티스트들이 대중과 연결되고, 인디음악 생태계 안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작은 발판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문화재단 누리집(www.mfac.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 마포문화재단 인디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참여뮤지션 공모
■ 공모개요
○ 공 모 명 :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참여뮤지션 공모
○ 공모기간 : 06.23(월)~07.25(금) / 33일간
○ 공모방식 : 온라인 공모 (지정양식 통한 이메일 접수)
○ 세부내용
공모대상
-창작곡 2곡 이상 보유,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인디 뮤지션
-장르제한 없음 (밴드음악, 트로트, 크로스오버 등 공연이 가능한 전 장르)
선발인원
-20팀 내외 (3팀~4팀 × 6회 공연)
지원내용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출연기회 제공
·9~10월 중 총 6회/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1회 3~4팀 출연, 1팀당 30분 이내 공연 예정
-공연 통합 홍보물 제작 및 홍보 일체 지원
-무대기술 일부 지원 (악기임차 및 세부사항은 협의 필요)
-소정의 출연료 제공 (50만원 내외)
-우수뮤지션 선발 및 특전 제공
·우수뮤지션(6팀) : 결산무대 공연기회 제공, 디지털 싱글 음원 제작 및 발매
·최우수뮤지션(3팀) : 상금 지급, 디지털 컴필레이션 음반 제작 및 발매
■ 참여공연 개요
○ 공 연 명 :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 공연장소 :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서울시 마포구 대흥로 20길 28)
○ 공연일정 : 09.05(금), 09.06(토), 09.18(목), 09.19(금), 10.15(수), 10.16(목) / 총 6회
※ 참가신청서 제출 시 위 공연일정 중 희망일정 기재, 제출일시 및 장르 순으로 배정 예정
※ 공연 일정 및 시간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지원방법
○ 접수기간 : 06.23(월) ~ 07.25(금)
○ 접수방식 : 이메일 접수 (우편 및 방문 접수 불가)
- 접 수 처 : mapop@mfac.or.kr
- 메일제목 : 2025인디스커버리_공모지원_○○○(아티스트명)
○ 제출서류 : (다운로드)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 ⇒ 알림공간 ⇒ 재단소식
1. 공모신청서 (지정서식, HWP 파일로 제출)
2. 창작곡 및 공연영상 (지원신청서 내 URL 기재)
3. [필요시 제출] 테크라이더, 포트폴리오 등 (PDF 또는 압축 파일 하나로 변환해 제출)
○ 지원불가대상
- 재단에서 주최 또는 주관하는 지원사업과 중복지원 불가
- 특정 종교 및 정치 단체의 색이 짙은 단체
■ 공모일정
공고 및 접수
심사
선정단체 발표
적격성심사
전문가 심사
일자
방법
06.23(월)
~07.25(금)
07.28(월)
~07.29(화)
07.30(수)
08.01(금)
개별통지 및
홈페이지 공지
■ 유의사항
○ 접수기간 외 신청은 불가능하며 제출서류가 미비하거나 지정양식이 아닐 경우 접수하지 않습니다.
○ 제출서류 내 오기, 유의사항 미준수, 첨부 링크 오류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지원불가 대상이거나 심사 결과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선정된 뮤지션은 재단 측 지원 사항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신청서 및 제출 서류의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심사에서 제외되며, 선정 후 에도 결격사유 발생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선정 뮤지션은 본 사업의 진행과 홍보를 위한 자료(사진, 프로필, 프로그램 등)를 재단에 제공해야 합니다.
○ 공연 관련 사항이 변경될 경우 주최측과 사전 협의해야 하며, 공연 일자 확정 이후에는 변경이 불가합니다.
○ 선정자가 포기 또는 취소할 경우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예비자(차순위자)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025 마포문화재단 인디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관객평가단 모집
■ 모집개요
○ 모집기간 : 06.23(월)~07.25(금)
○ 모집대상 : 인디음악 애호가로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경연무대 4회 이상 관람 가능한 자
○ 모집내용 :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공연 관람 후 우수뮤지션 선발 투표 참여
○ 모집인원 : 30인
■ 평가 공연개요
○ 공연일시 09.05(토), 09.06(일), 09.18(목), 09.19(금), 10.15(수), 10.16(목) / 6회
· 출연진 및 공연 프로그램은 공모 결과 발표 후 편성됩니다. (8월 중 예정)
· 공연시간은 약 120분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연장소 :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 출 연 진 : 공모를 통해 선정된 유망 인디뮤지션 (8월 중 결과발표 예정)
■ 지원방법 :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지원 신청 (https://naver.me/5wNKgK9G)
■ 참여혜택 : 공연 4회 이상 관람 시 아래 혜택 제공
○ 교통비 지급(공연 당 1만원, 경연무대 완료 후 11월 이내 일괄지급)
○ <인디스커버리> 결산무대 공연 초대권(1인 2매, 좌석 선택 불가)
* 관객평가단 선발 우수뮤지션 및 유명 아티스트 출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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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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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편의 작품 공모…대안영화, 극영화, 다큐, 미디어아트, 애니 등 다양한 장르 출품
-한국 신작전 19편/ 글로컬 신작전 14편/ 장편 5편/ 뉴미디어 신작전 6편 등 44편 선정
-8월7일~13일 네마프 기간동안 관객과 만나…다양하고 창의적 시도 돋보이는 작품 많아
**사진: 네마프2025 본선작 스틸컷 중
왼쪽위부터 시계순으로 뉴미디어 신작전 <퓨쳐플랜>, 장편 부문 <(환영합니다) 난초의 행성입니다>,
한국 신작전<몬스트로 옵스큐라>, 글로컬 신작전 <而後(Afterwards,)>
오는 8월 7일~13일 개최되는 제25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www.nemaf.net, 이하 네마프2025)이 올해 관객과 만날 경쟁부문 본선작 44편을 공식 발표했다.
영화, 예술,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대안영화제인 네마프(Nemaf)는 지난 4월 4일~5월 16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해 총 1025편(한국 579편, 글로컬 405편, 뉴미디어 41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뜨거운 작품 공모의 열기 속에서 심사를 거쳐 이중 ▲한국 신작전 22편, ▲글로컬 신작전 16편, ▲장편 부문 5편(한국 3편, 글로컬 2편), ▲뉴미디어 신작전(멀티스크리닝 전시) 6편을 본선작으로 선정했다.
경쟁부문 본선작은 네마프2025 행사기간 동안 경쟁부문 섹션을 통해 일반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올해 출품된 작품들은 대안영화, 실험영상, 극영화, 다큐멘터리, 미디어아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대안영상예술작품들이 고루 포함되었으며 주제면에서도 디아스포라, 정체성, 정치적 경험, 생태적 상상력, 기억과 시간의 탐구 등 동시대의 문제와 형식적 실험 등을 아우른 작품들도 많았다.
네마프 경쟁부문은 대안영화, 실험영상, 다큐멘터리 등의 장르로 구성된 상영 부문(한국/ 글로컬 /장편 부문)과 미디어퍼포먼스, 다채널비디오 등 장르 구분없이 모든 형태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부문(뉴미디어 부문)으로 구성되며, 네마프 행사기간 동안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섹션이기도 하다.
네마프 선정위원회는 “올해 출품작들은 전반적으로 기존 매체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청각 언어를 제안하며, 영상예술의 본질을 성찰하는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었다”며 “이러한 실험정신은 영상매체가 여전히 동시대를 사유하고 재구성하는 유효한 방법임을 증명한다”고 전했다.
제25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은 오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KT&G상상마당 홍대 시네마/갤러리/상상스위트 등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본선 진출작 44편을 선보인다. 선정작에 대한 상세 내용은 네마프 공식 홈페이지(http://www.nemaf.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25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일자: 8월 7일(목) ~ 8월 13일(수)
- 장소: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스위트,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
- 올해의 주제: 디지털 무빙이미지 윤리학
- 프로그램: 대안영상예술 한국 신작전 부문/ 글로컬 신작전 부문/ 장편 신작전 부문/ 뉴미디어 신작전 부문, 시네미디어큐레이팅포럼 : 주제전, 장르전, 작가특별전, 대안영상예술이론학교 등 다채롭게 상영 및 전시,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
<경쟁부문 본선작 리스트>
■ 한국 부문 본선진출작 - 19편
1. 스포일리아 | Planet Spoilia | 이세형 | 2025 | Korea
2. 시에 쓰는 몸 | Poems on Bodies | 박시원 | 2024 | Korea
3. 원룸 제단화 | One Room Triptych | 양석영 | 2024 | Korea
4. 도시에서 야생을 찾는 몇 가지 방법 | Ways to Find the Wild in the City | 박한나 | 2025 | Korea
5. 첫 숨 | First Breath | 김효정 | 2025 | Korea
6. 끝나지 않는 – 끝나길 기다리는 | Unending - Waiting for the End | 김현주x조광희 | 2025 | Korea
7. 괴인의 정체 | The Masked Monster | 박세영 | 2024 | Korea
8. 숲, 틈 | Forest Gap | 최예린 | 2025 | Korea
9. 텃새 | resident bird | 장병준 | 2025 | Korea
10. 동상 | Statue | 전영찬 | 2024 | Korea
11. 어두컴컴한 낮과 밝은 밤 | Sunless: Dark Day, Bright Night | 신성민 | 2025 | Korea
12. 양손잡이 | Ambidexter | 이지선 | 2024 | Korea, France
13. 안녕Annyung! | Annyung! | 조혜정, 이은정 | 2024 | Korea
14. 끼어버린 인간들 | People Stuck in Between | 전영현 | 2025 | Korea
15. Event Horizon | Event Horizon | 정희정 | 2025 | Korea
16. 창경 | Chang Gyeong | 이장욱 | 2024 | Korea
17. 몬스트로 옵스큐라 | Monstro Obscura | 홍승기 | 2025 | Korea
18. 식물 | Plant | 이명륜 | 2024 | Korea
19. 경계의 고도 | Altitude of Boundary | 김현원, 윤병현, 홍유라 | 2024 | Korea
■ 글로컬 부문 본선진출작 - 14 편
1. 而後(Afterwards,) | Chung Hong Iu | 2024 | Hong Kong, UK
2. Dreams of My Father | Jonathan Seungjoon Lee | 2024 | Korea, NL, USA
3. Portales(Portals) | Elena Duque | 2025 | Spain
4. MÁS FÁCIL SOÑARLA VIVA (It’s Easier To Dream of Her Alive) | Anne Thieme | 2025 | Germany, Spain, Peru
5. باد(Wind) | Moeinoddin Jalali | 2025 | Iran
6. Pengais Mimpi (When The Blues Goes Marching In) | Beny Kristia | 2025 | Indonesia
7. How To Run A Trotline | Carl Elsaesser | 2024 | US
8. Tramauntana | Martí Madaula | 2024 | US
9. I Was There Part II | Chi Jang Yin | 2024 | US
10. Shape Games | John Muse | 2024 | US
11. Happiness | Firat Yücel | 2024 | Nerderland, Türkiye
12. 他人的場景 (The Othered Scene) | Wang-Yun Yen | 2025 | Taiwan
13. E.P. | Guillem BG | 2024 | Spain
14. El Cuero (Skinned) | Jose Tomas Urrutia Goldsack & Hans Von Marées Peede | 2024 | Chile
■ 장편 부문 본선진출작 5편
1. 시련과 입문 | Trials and Initiation | 백종관 | 2025 | Korea
2. (환영합니다) 난초의 행성입니다 | (Welcome to) The Planet of Orchids | 박지윤 | 2024 | Korea
3. 모든 점 | Every Single Dot | 이소정 | 2024 | Korea
4. Milch ins Feuer(Smell of Burnt Milk) | Justine Bauer | 2024 | Germany
5. Monólogo Colectivo(Collective Monologue) | Jessica Sarah Rinland | 2024 | Netherlands
■ 뉴미디어 부문(전시) 본선진출작 - 6 작품
1. 노 이즈 캔슬링 | 우박스튜디오 | 2025 | Korea
2. 퓨처 플랜 | 우주언 | 2024 | Korea, France
3. Go Tell It to the Mountain | 이지 리 | 2024 | Korea, The Netherlands
4. 관심 연습: 공동의 시선 II | 정아람 | 2023 | Korea
5. GUMMY | 주슬아 | 2023 | Korea
6. 오랜만에 내 그림자를 보았다 | 최희정 | 2024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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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장애청소년의 디지털 접근성 및 자기표현력 증진
- 사회적 인식 개선 및 다양성 존중 문화 확산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6월 매주 금요일 중등 장애청소년 19명
을 대상으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sk텔레콤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는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발꿈치”와 함께 ‘AI 코딩수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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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CO의 첫걸음, 고전과 현대 감각이 교차하는 젊은 오케스트라의 도전
미국오케스트라협회가 인정한 차세대 지휘자 ‘김유원’과의 첫 무대
몬트리올 콩쿠르 우승자 김수연 협연, ‘청년 쇼팽’ 조명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 산하 국립청년예술단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이하 KNCO)가 창단음악회 ‘변주의 서막’을 7월 29일(화)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젊은 세대의 해석으로 전통을 새롭게 조명하는 KNCO의 첫걸음을 알리는 무대다.
KNCO는 19~39세 청년 음악가들로 구성된 한국형 청년 중심의 오케스트라다. 미국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산하의 ‘시빅 오케스트라(Civic Orchestra)’, 일본 효고 퍼포밍 아트센터 오케스트라를 모델로 한다. 청년 음악가의 실험 정신과 예술적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 생태계에 활력을 더하는 공공 예술 플랫폼을 지향한다.
지휘는 김유원이 맡는다. 그는 2019년 국립심포니 지휘자 발굴 프로그램 ‘넥스트 스테이지’ 출신으로, 미국오케스트라협회가 주목한 차세대 지휘자다. 지난 5월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44명의 단원은 앞으로 연주뿐 아니라 교육, 사회공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창단 무대는 교향곡, 협주곡, 오페라 서곡이라는 전통적 형식을 기반으로 구성했다. 차이콥스키와 쇼팽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의 구조적 아름다움과 서정미를 조명하며, KNCO만의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포문은 차이콥스키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중 ‘폴로네즈’가 연다. 폴란드 전통 춤곡에 기반한 이 작품은 귀족적 세련미와 역동적인 리듬감이 어우러진 오케스트라 곡으로, 무대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어서 연주되는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은 19세의 작곡가가 남긴 섬세하고 서정적인 정서가 돋보이는 초기 대표작으로, 피아니스트 김수연이 협연한다. 김수연은 2021년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후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벨기에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과의 연주를 통해 국제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공연의 대미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이 장식한다. 반복되는 리듬 동기와 조성 구조로 ‘운명’을 형상화한 이 작품은 KNCO의 음악적 응집력과 해석의 깊이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김유원 지휘자는 “고전은 오늘을 비추는 또 하나의 언어이기에 KNCO는 지금 이 시대의 청년들이 고전과 어떻게 마주하고 무엇을 이야기할 수 있는지를 음악으로 풀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 KNCO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예매·문의는 세종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jac.or.kr)와 전화로 하면 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소개
1985년 국내 최초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는 관현악은 물론 오페라·발레까지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연 100회 연주로 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K 클래식을 이끌 연주자·작곡가·지휘자를 위한 교육 사업으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ns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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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09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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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 www.klw.or.kr)은, 최근 동아제약 당진공장에서 실시한 ‘2025년 독서 활동·독후감 공모전’에서 74편의 응모작 중 우수작 3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동아제약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독서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학세상이 심사를 위임받아 문학성과 창작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독후감 심사는 김영일 작가(문학석사, 시인·수필가), 선정애 작가(전 아시아문예진흥원 이사장, 수필가), 김동균 작가(한국문학세상 발행인, 시인)이 맡았다.수상자로는 1위에 안소희(선임, 품질관리팀), 2위에 서한나(선임, 생산지원팀), 3위에 김남호(책임, 품질관리팀) 등이 각각 선정됐다.김영일 심사위원장은 “응모작들은 독서 내용을 바탕으로 삶에 적용하려는 진지한 태도가 돋보였으며, 문장의 구성력과 감성적 묘사가 뛰어났다”며 “직장인들의 문예적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총평했다.
조진욱 당진공장 공장장은 “의약외품과 일반의약품 생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직원들이 독서 활동을 통해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상하반기로 독후감 대회를 열어 많은 직원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한국문학세상은 지자체 및 기업, 학교 등과 협업하여 ‘온라인백일장’, ‘모바일 백일장’을 통해 접수와 심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문학적 감성과 인문 정신을 접목한 온라인 작가 등단을 위한 ‘공모전 투명 심사 시스템’을 개발해 신인 발굴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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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팝>, 신나는 라이브 연주와 생생한 스크린 아트를 만나다
- <이벤져스 라이브>, EBS 대표 다섯 캐릭터들이 이벤져스가 되어 나타났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공연 프로그램으로 인터랙티브 맵핑 씨어터 <폴리팝>, EBS 뮤지컬 <이벤져스 라이브> 공연을 공동 기획으로 선보인다.
노원 어린이극장에서 진행될 <폴리팝> (7월 11일(금)~8월 3일(일) 은‘드래곤 하이’,‘넘버 블록스, ‘리틀 뮤지션’등 다양한 아동극으로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동극 전문 제작사 브러쉬씨어터가 선보이는 작품이다. 2024년 북미 12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으며, 천방지축 폴리와 폴라의 호기심 가득한 상상 속 여행을 스크린 아트를 활용한 독창적인 미디어 기술과 통통 튀는 라이브 연주를 통해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벤져스 라이브> (7월 19일(목)~8월 10일(일))는 ‘수박 수영장’,‘할머니의 여름방학’,‘신통방통 홈쇼핑’등을 제작한 에이엠컬쳐가 EBS와 협업하여 만든 작품으로 EBS의 대표적인 다섯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번개맨’, ‘뿡뿡이’, ‘야호’, ‘뚝딱이’, ‘뚜앙’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총출동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출연진이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관객과 소통하고, 함께 생생한 라이브 방송을 만들어가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강원재 이사장은“어린이극에 특화된 시설을 갖춘 노원어린이극장과 올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대공연장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공연인 만큼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특별한 여름방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노원문화재단 공동 기획 공연 <폴리팝>, <이벤져스 라이브>의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공연 개요
일 시
2025. 7. 11.(금) - 8. 3(일) *월 휴연
- 화~금 11시, 토~일 11시, 14시
장 소
노원어린이극장
소요시간
60분 *중간휴식 없음
제 작
브러쉬씨어터(주)
관 람 료
전석 6만원
관람연령
24개월 이상
문 의
브러쉬씨어터(주) 1600-8534
일 시
2025. 7. 19.(토) - 8. 10(일) *월 휴연
- 화~금 11시, 토~일 11시, 14시
장 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소요시간
65분 *중간휴식 없음
제 작
에이엠컬처
관 람 료
R석(1층) 77,000원, S석(2층) 55,000원
관람연령
24개월 이상
문 의
에이엠컬처 02-6413-3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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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은한 대리석 패턴의 핑크 컬러 신규 출시… 스타일에 생기를 더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
- 링크 버즈 핏 핑크의 대리석 패턴을 재활용 PET 플라스틱 병으로 제작해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
- 에어 피팅 서포터와 소프트 피팅 이어팁으로 귀에 꼭 맞는 편안한 착용감 제공
▲ 부드러운 핑크 톤과 대리석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링크버즈 핏’ 핑크
소니코리아가 이어폰을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스타일리시한 컬러의 ‘링크버즈 핏(LinkBuds Fit) 핑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링크버즈 핏 핑크’는 부드러운 핑크빛 색조와 은은한 대리석 패턴이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뿐 아니라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는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쿠션 팩트처럼 콤팩트한 충전 케이스는 물론, 링크버즈 핏 라인업에서 유일하게 이어버드에도 대리석 패턴을 적용해 우아한 감성과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링크버즈 핏 핑크의 대리석 패턴은 재활용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플라스틱 병을 활용해 제작됐다. 제품에 사용한 플라스틱 중 약 20%를 재활용 소재로 구성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동시에 실현했다.
▲내 귀에 꼭 맞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링크버즈 핏’ 핑크
링크버즈 핏은 ‘핏(Fit)’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귀에 딱 맞춘 듯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다. 유닛 당 약 4.9g의 초경량 무게와 에어 피팅 서포터, 실리콘 재질의 소프트 피팅 이어팁으로 장시간 끼고 있어도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갈고리 모양 디자인의 에어 피팅 서포터는 공기를 머금어 착용 시 귀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며, 이어폰을 귀에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쉽게 빠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링크버즈 핏은 소니의 무선 이어폰 제품들 가운데 가장 자연스러운 주변 사운드 를 들려준다. 이에 음악을 감상하는 동안에도 일상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음악 재생을 멈추거나 이어폰을 빼는 불편함 없이 착용한 채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한, 통합 프로세서 V2와 듀얼 노이즈 센서 기술에 기반한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음악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는 몰입감을 제공한다. 8.4mm 크기의 다이나믹 드라이버 X를 탑재해 사운드 표현력이 정교하고 풍성하며, HRA(Hi-res Audio)와 LDAC, DSEE Extreme 기술을 지원해 원음에 가까운 고품질 사운드를 재현한다.
▲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을 자랑하는 ‘링크버즈 핏’
링크버즈 핏은 고급스러운 대리석 패턴 케이스의 화이트와 그린, 유광 포인트의 블랙과 바이올렛에 이어 핑크 컬러가 추가되면서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취향에 따라 별도 판매되는 다섯 가지 컬러의 에어 피팅 서포터, 케이스 커버를 조합하면 나만의 커스텀 링크버즈 핏을 완성할 수 있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6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어폰을 음향 기기만이 아닌 패션 액세서리처럼 사용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 세련된 핑크 컬러의 링크버즈 핏을 출시했다”며 “링크버즈 핏 핑크와 함께 자신의 스타일을 더욱 빛나고 개성 있게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링크버즈 핏 핑크는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7월 4일(금)부터 정식 판매한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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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키타지마 유키히로 신임 대표
소니코리아가 7월 1일부로 키타지마 유키히로(KITAJIMA Yukihiro, 北島行啓) 소니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의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마케팅(PEMK) 부문장을 소니코리아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2018년 4월 부임한 오쿠라 키쿠오 전 대표는 1992년 소니에 입사해 1994년 홍콩에서의 첫 해외 근무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현장 경험을 쌓았다. 2017년 4월, 소니코리아에 부임해 한국 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카메라 부문에서는 DSLR에서 풀프레임 미러리스 중심으로 시장의 패러다임 재편해 12년 연속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 를 수성하는데 기여했으며, 오디오 부문에서는 ’비욘드 뮤직(Beyond Music)’ 전략으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사업 영역을 크게 확장시켰다. 또한, 코로나 시기 재택근무 체제에서도 높은 업무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후 주 2회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를 정착시켜 직원 만족도와 조직 경쟁력을 강화했다.
키타지마 유키히로 신임 대표는 1992년 소니 본사의 국내 영업본부에 입사해 2000년 디지털 이미징 사업본부 상품기획부, 2007년 소니 유럽의 디지털 이미징 프로덕트 마케팅을 거쳐 2012년에는 소니 본사에서 홈 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의 비디오 & 사운드 사업부 상품기획부를 총괄했다. 2016년부터 소니 아시아 퍼시픽의 비디오 & 사운드 프로덕트 마케팅 이사를 역임했으며, 이후 2021년 1월 소니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에서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마케팅(PEMK) 부문장을 맡아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성장을 주도했다.
새로 선임된 키타지마 유키히로 대표는 소니 본사에서 디지털 이미징(DI)과 비디오 & 사운드(V&S) 부문의 영업, 제품 기획, 마케팅 등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두루 경험했고, 영국과 싱가포르 등 글로벌 무대에서의 비즈니스 경험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폭넓은 실무 경험은 물론 제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시장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 내에서 소니 제품과 서비스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카메라, 오디오, 전문가용 방송 장비 등 핵심 사업 부문에서 높은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며 업계를 리딩하고 있다. 소니가 추진하는 글로벌 환경 계획 '로드 투 제로(Road to Zero)'에 따라 국내에서 가장 먼저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탄소 절감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024년 한국임업진흥원의 ‘산림탄소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2018년부터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DIY 키트인 메시 블록을 활용한 IT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확장해가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과 감성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한국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키타지마 유키히로 대표 약력>
△1969년 일본 도쿄 출생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경제학부 경제학과 졸업 △1992년 소니 입사 △2000년 소니 일본, 디지털 이미징 사업본부 상품기획부 대리 △2003년 소니 일본, 디지털 이미징 사업본부 상품기획부 총괄과장 △2007년 소니 유럽, 디지털 이미징 프로덕트 마케팅 부장 △2012년 소니 일본, 홈 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 비디오 & 사운드 사업부 상품기획부 총괄부장 △2016년 소니 아시아 퍼시픽, 비디오 & 사운드 프로덕트 마케팅 이사 △2021년 소니 일본, 글로벌 세일즈 & 마케팅 /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부문장 △2025년 소니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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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 사업소 위치한 안산시 노적봉 일대 등반 및 정화 활동 통해 노사 간 신뢰와 소통 강화
- ‘함께하는 TFT’와 노동조합 집행부 공동 주최로 협력 방안 논의하는 간담회 진행
- 안산시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
[참고이미지] 캐논코리아, 노사 등반대회 및 환경정화 활동 진행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건강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 등반 대회 및 환경정화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활동은 노사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고자 6월 28일(토) 경기도 안산시 노적봉 공원에서 진행했다. 사내 노사협력 조직인 ‘함께하는 TFT’와 노동조합 집행부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주요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캐논코리아는 국내 유일 사무기 생산시설과 기술연구소가 위치한 제조 거점인 안산시에서 이번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노사 간 교류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참가자들은 약 4.8km의 노적봉 공원을 함께 등반하며 약 2시간에 걸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TFT 활동 방향을 주제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활동은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과 협력을 더욱 견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노사문화를 위한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려는 캐논코리아의 의지를 담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번 노사간 교류 활동이 단순한 친목을 넘어, 지역사회와 노사 간 동반성장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일회성 교류를 넘어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일상적으로 실천하며 건강한 노사문화를 정착시켜왔다. 2018년 노동조합 설립을 시작으로, 직원 처우 개선과 노사협의 제도화 등 다양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왔으며, 2023년부터는 집행부 정비와 운영체계 고도화를 통해 노사 상생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왔다. 그 결과, 고용노동부 주관 ‘일터혁신 우수기업’ 장관상 수상,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등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부 포상을 받은 바 있다. 캐논코리아는 이번 교류 활동을 시작으로 노사 공동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노사 모두가 하나의 팀으로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었던 이번 활동은 캐논코리아의 건강한 노사문화와 사회적 책임의식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노사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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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는 1985년 한국의 롯데그룹과 일본의 캐논사가 합작으로 창립한 ‘롯데캐논’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021년 11월 1일, 캐논코리아는 사무기와 카메라 사업 영역의 경영을 통합해 입력부터 출력까지 모두 가능한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 재출범했습니다. 현재 사무기 사업은 국내 대규모 생산 공장 및 연구소를 통해 개발, 생산, 수출,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복합기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카메라, 메디컬, 산업설비, 오피스 솔루션 등 4차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사업은 2003년부터 2024년까지 22년 연속 국내 및 전 세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를 유지하면서 카메라 업계 1위 기업으로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면서 나눔과 실천이라는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캐논의 광학기술력을 집중한 혁신적인 제품과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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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FX 시스템 통해 독자적인 색 재현 기술과 해상력으로 전문 영상미 구현… 영화 산업 지원에도 앞장서
- GFX100II, 후지논 프리미스타 및 GF 렌즈로 촬영한 영화 <클리어> 지난 3일 VIP 시사회 성황리 마쳐
- 지난해 GFX100II로 촬영된 국내 첫 영화인 <정동길>도 영화 제작 전반에 걸쳐 GFX 시스템 활용
- 전주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 후원 활동으로 대중과 접점 확대 및 관람 문화 활성화도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의 ‘GFX 시스템’이 전문 영상 장비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지난 3일 CGV 청담씨네시티 11층 프라이빗관에서 후지필름 코리아가 제작 지원한 영화 <클리어(CLEAR, 이하 클리어)>의 첫 언론 및 VIP 시사회가 미디어와 영화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다. 특히 시사회와 함께 진행된 GV(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영화의 작품 세계와 후지필름의 GFX 시스템으로 구현된 영상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가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클리어>는 다큐멘터리 <안녕, 할부지>(2024)로 주목받은 심형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배우 이주영과 가수 겸 배우 김푸름이 주연을 맡은 다큐픽션 작품이다.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독창적인 기법과 서사로 풀어낸 <클리어>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장편 부문 상영작으로 공식 초청되며 그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영화는 후지필름의 라지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GFX100II와 프리미엄 시네마 렌즈인 후지논 프리미스타(Premista) 및 GF 렌즈로 촬영됐다. GFX 시스템이 지닌 독자적인 표현력은 영화의 감각적인 영상미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며 전문 촬영 장비로서의 탁월한 강점을 보여줬다.
특히, 영화 <클리어>의 최찬민 촬영감독은 "후지필름 카메라로 촬영을 한 것은 이번 작품이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의 훌륭한 결과물이 굉장히 놀라웠다"라며, "앞으로도 후지필름 카메라를 다양한 작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계획"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24년 GFX100II로 촬영된 국내 첫 영화인 윤서진 감독의 단편영화 <정동길>도 GFX100II와 GF렌즈, 후지논 프리미스타(Premista) 등 후지필름 카메라 및 렌즈로만 촬영되어 GFX 시스템의 우수한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영화 <정동길>의 박세희 촬영감독은 “후지필름의 필름 시뮬레이션 중 ACROS를 활용해 현장에서 이미 거의 완성된 듯한 뛰어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특히 조명 없이 진행한 야간 촬영에서도 노이즈 걱정 없이 작업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후지필름의 GFX 시스템의 활약상을 엿볼 수 있는 영화 <클리어>와 <정동길>의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은 후지필름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후지필름 코리아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국내 영화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서 영화 <클리어>와 대중과의 첫 만남을 기획하고 영화 팬들을 위한 특별 초청 이벤트 및 영화제 현장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영화 <클리어>는 부산 국제해양영화제에도 초청되어 영화 상영 및 GV를 진행했으며, 후지필름 코리아는 초대권 이벤트를 통해 영화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관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영화 <클리어>의 첫 언론 및 VIP 시사회를 통해 GFX 시스템이 전문 영상 장비로서 갖춘 뛰어난 성능과 활용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후지필름은 GFX 시스템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넘어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영상 시장의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후지필름 코리아는 올가을 시네마 카메라 ‘GFX ETERNA’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급변하는 영상 시장의 요구에 발맞춰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문 영상 장비 시장에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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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생태숲에서 감각 중심 힐링 프로그램 진행
2024년부터 매월 사회취약계층 대상 전액 지원
연내 농아인 이용자 대상 별도 프로그램 운영 예정
주식회사 식물행성(대표이사 홍현)은 제주도농아복지관(사회복지법인 농애원, 관장 문성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주 한라생태숲에서 산림복지 프로그램 진행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식물행성은 2024년부터 매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제주도농아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농애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2005년 문을 열고 ‘편견 없는 마음, 차별 없는 세상’이라는 관훈을 중심으로 주로 농아인들의 복지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제주도농아복지관에서 근무하는 농아인 3명과 수어통역사 3명으로 총 6명이 함께 참여했다.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모든 비용은 주식회사 식물행성이 전액 부담한다.
숲에 들어가기에 앞서 아이스 브레이킹과 몸풀기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후, 농아인의 특성에 맞게 감각 프로그램과 자연물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감각 프로그램은 숲 속에서 다양한 자연물에 대해 촉각과 후각에 집중해서 감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자연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주변 자연물을 활용해 액자를 만들어 즉석에서 인쇄한 사진을 넣어 자유롭게 표현해 보고, 오늘의 순간을 담아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프로그램 후 자유롭게 수어로 이야기를 나누는 차담 시간에 참가자 김선희(가명, 34세)는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던 제 일상에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본 행사를 주관한 주식회사 식물행성의 홍현 대표이사는 농아 전문 복지관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는 후원자이기도 하며, 수화 봉사활동을 한 경력도 있다. 홍 대표는 "숲 속에는 청각 외에도 다양한 감각을 활용할 수 있는 치유적 요소가 많이 있다"며, “연내 임직원 외에 제주도농아복지관의 도움을 받고 있는 농아인들을 대상으로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진행을 담당했던 김다희 팀장은 "다양한 감각을 통해 숲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며 다양한 의미를 고민해 보게 되었다며, 농아인 분들이 더 많이 오는 다음 프로그램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식물행성은 앞으로도 매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액 비용을 부담하며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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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맨발걷기협회 주최로 서울숲에서 열린 축제, 맨발걷기 문화 확산에 기여
5년간 4,000여 명이 참여한 맨발걷기학교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대규모 축제
'서울숲 십리 맨발걷기 챌린지UP'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맨발걷기 철학 공유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가 주최한 '제2회 K-어싱축제'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사전등록 300명과 현장 참여 100여 명 등 총 400여 명이 참여해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작년 첫 번째 축제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한 바 있다.
국제맨발걷기협회(이하 ‘국맨협’)는 2020년부터 서울숲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정기적으로 맨발걷기학교를 운영해왔다. 지난 5년간 170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누적 4,000여 명이 참여했다.
‘국맨협’ 김도남 회장은 제조업 23년, 의료사업 6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맨발걷기 운동에 헌신해왔다. 그는 "맨발걷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연결을 회복하고, 신체와 정신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자기 발견을 실천하는 접근법"이라며, "현대인들이 잃어버린 자연과의 소통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축제는 흥겨운 장고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김도남 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성동구청 정원오 구청장, 성동구의회 남연희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국제맨발걷기협회 홍희석·박선유 부회장이 협회의 철학을 낭독하며 참가자들의 마음을 모았다.
김도남 회장은 맨발걷기 안전교육과 특강을 통해 부상 방지 걸음법, 맨발걷기의 효과와 가치를 초보자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1부 공연에서는 호키태권도 시범단이 맨발로 역동적인 태권도 시범과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박수진 기획이사의 지휘로로 맨발걷기 체조단과 시민들이 호흡을 맞춰 체조 공감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작하여 축제분위기를 달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서울숲 십리 맨발걷기 챌린지UP'은 참가자들이 마라톤처럼 대열을 갖추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출발하며 시작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숲의 잘 정비된 A·B코스를 완주하는 도전 프로그램이다.
진행하는 동안 동안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왔고, 이동식 포토존에서는 현장감 있는 사진 촬영이 이루어졌다. A코스 완주자에게는 빨간색 스티커를, B코스 완주자에게는 초록색 스티커를 제공해 완주를 확인했다.
특히 B코스의 시냇물 맨발길에서는 참가자들이 시원하고 깨끗한 물에 발을 담그고 맨발로 걷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통나무 맨발길에서는 발바닥 아치 자극을 극대화하며 걷는 즐거움을 지압 효과를 만끽했다.
완주 후 참가자들은 김밥과 생수를 받아 잔디밭에서 소풍을 즐길 듣 점심시간을 보냈다. 김도남 회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맨발걷기를 도전할 수 있는 K-어싱축제의 대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부 행사는 호키태권도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완주증과 메달을 수여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사회자의 재치가 번득이는 게임 이벤트가 참가자들 대상으로 펼쳐졌고, '최보결의 춤의학교'에서는 신발을 벗어 던지고 맨발로 춤을 추는 퍼포먼스와 함께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춤의 의식을 통해 맨발로 춤을 추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기대를 모은 행운권 추첨이었다. 1등 상품은 (주)넥스트런이 협찬한 250만 원 상당의 몽골 여행상품권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며 참가자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폐회식에서는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내년 제3회 K-어싱축제에서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는 인사와 함께 단체 촬영을 끝으로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증진에 기여하며, 현대인들이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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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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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유학을 선택하자
유학을 통해 글로벌경쟁력과 삶의 방향과 가치의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
현지에서 영어는 물론 현지어 환경에서 언어능력이 향상되고 이는 개인의 미래와 경제적 확대의 기회로 이어진다.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단순한 학위만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유학을 통하여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커리어를 키워 국내기업, 다국적 기업, 국제기구로 취업 등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하지만 유학을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이유는 경제적 어려움(학비, 생활비 등), 부족한 어학 실력,
유학 후 진로에 대한 불안감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이 중 가장 큰 고민은 유학 후 귀국 시 진로와 취업의 불안함으로 유학 중 중도 포기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세계 어느나라 보다도 교육열이 강한 우리나라는 모든 수험생들이 재수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재수가 필수인 시대를 넘어 삼수도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매년 30%이상이 재수를하고 대학을 진학하여도 서울대를 간 수험생은 의대를 가기 위하여,
연고대간 수험생은 서울대를 가기 위하여 대학을 진학한 수험생도 반수를 하는 N수생, 반수생들이 매년 수능시험을 보고 있다.
또한 인서울만을 고집하는 경향으로 모든 수험생이 인서울을 못간다면 휴학 또는 재수를 선택하는 것이다.
30년 체대입시 교육 현장을 이끌었던 DLU-K의 김영미 원장은 말한다.
“ 특기생이라는 전문 체육인재가 있는 체대입시는 늘 상위권 대학을 진학하기 위한 수단으로 늘 대학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 중 하나였다.
체육대학 진학은 상위권 대학을 성적이 다소 부족한 수험생이 실기와 병행하여 진학하고 진학 후 복수전공 등
자신의 미래를 재설계하는 학과중 하나였다 ” 라고 말하며
체대입시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는 베트남 유학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어.베트남어로 다중언어 구사능력으로 글로벌경쟁력을 갖추어
국내기업, 다국적기업, 국제기구 등에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기를 권하고 있다.
국내의 치열한 입시 경쟁을 위해 수능과 운동 두 가지를 해야했던 체대 입시생들의 노력과 의지력이라면
세계수준의 베트남 최고의 국립대를 진학할 수 있다고 김원장은 말한다.
DLU-K(달랏대학교 한국사업본부)에서는
연 3억~ 5000만원이상의 유학비용으로 경제적 부담과 유학 후 불안한 취직 등
유학생들의 고민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베트남 유학은 1000만원~1500만원의 재수비용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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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은 학교 현장에서의 미래교육 완성을 위해 각종 교육행정들을 구안하고 있으나 이런 교육행정들이 학교 현장과 괴리가 있을 경우 아무리 좋은 교육행정이라도 공염불일 때가 많다.
이런 교육감들의 교육행정을 일선 학교 현장에 안착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교육지원청들의 교육장들이다.
이런 가운데 전국교육장협의회는 8일부터 9일까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5년 전국교육장협의회 하계 정기총회 및 워크숍’이 개최됐다.
한미라 전국교육장협의회장(서울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삶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학교·가정·지역이 함께하는 체계를 만들고자 한다”며 “전국교육장협의회가 정책과 현장을 잇는 중심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본지의 박기원 회장은 “‘구술이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교육당국에서 아무리 좋은 교육정책들을 내도 학교 현장과 엇박자가 날 경우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면서 “학교현장에서 아이들의 성교육에 대해 학부모연수를 하다보면 학부모들이 교육청에서 내려오는 교육행정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학부모들의 실상을 모르는 정책들이 많이 있다고 토로하는 것을 많이봤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당국이 교육정책을 만들 때 우선적으로 염두에 둬야하는 것이 학부모들의 의견과 생각”이라고 강조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정책을 만들어야 학부모들과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날 총회에서 우원식 의장은 “가장 부러운 것 중의 하나는 민주주의의 힘이고 또 다른 하나는 자원이 없는 나라에서 사람을 자원으로 만드는 교육의 힘”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유·초·중등 교육에서 우리 아이들의 인성 함양과 함께 지식과 역량을 갖춘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고 교육장들을 평가했다.
이어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교육 현장과 행정을 읽고 조율하면서 학교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셨는데 그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며 “작년말에 학생 맞춤 통합 지원법 제정안이 국회에 통과가 됐다”고 덧붙이고 “저는 참 좋은 법이 통과돼서 우리 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거나 더 나아가서 위기에 처하게 하는 원인은 아주 다양하고 복합적인 데 비해 그동안 지원한 학습 복지, 건강의료진로 상담, 이런 업무 별로, 사업별로 개별적이고 분산적으로 이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며 “그래서 이 통합 지원법을 제정함으로써 앞으로는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중심으로 학생의 특성에 따라서 통합적인 맞춤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 틀을 이제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내년 3월 1일부터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는 이 법은 처음 만들어지다보니 보완해야 할 부분이 적지 않다”며 “누구보다 학교와 지역을 잘 알고 일하시는 교육지원청 여러분들께서 이 제도적 미비한 부분을 잘 파악하고 계시리라 본다”고 덧붙이고 “국회도 여러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가면서 이 법이 교육 현장에 제대로 안착할 수 있도록 우리가 계속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은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은 “기차를 타고 오는데, 오신다(우원식 의장)는 말씀을 듣고 정말 너무 반가웠다”고 서두를 열고 “사실 정부 정책의 변화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우려도 하고, 기대도 하고 계신다”면서 “지난 7월 2일 시도교육감님들(정근식·도성훈·신경호·윤건영·김광수교육감)과 교육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 확보, 미래교육 체제 전환을 위한 4대 교육과제를 국정기획위원회에 설명하고 공식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강 회장에 따르면 이 4대 교육과정은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교육청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 ▲교원 정원 관리 권한 이관과 교권 보호 체계 확립 ▲고교-대학 연계 대입제도 개편으로 교육자치 실현과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한 핵심 정책 방향 등이다.
다시 강 회장은 “중앙지방협력회의가 있는데 그 회의에도 교육감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면서 “교육은 단순한 행정이 아니라 국가의 지속가능성과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고 전하고 “교육자치의 실질적 강화와 지방교육의 혁신이 곧 국가교육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고등교육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구축하려면 먼저 유·초·중등교육이 흔들리지 않게 해야 한다”면서 “시도별로 매년 재정이 좀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지방재정교부금 때문에)”고 역설하고 “이런 부분이 앞으로도 휘둘림 없이 안정적으로 이루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고교체계와 대입체계가 잘 연계될 수 있도록 대입제도도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며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은 정말 소중하신 분들이고 어찌 보면 교육감들 전체를 안고 가야 되니 교육감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구석구석을 살펴달라”고 당부하고 “교육장님들이 학교현장의 많은 부분은 담당하고 계시고 또 애정의 관심과 노력도 정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전국교육장협의회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42조에 근거해 구성된 협의체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산하 176개 교육지원청의 교육장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각 지역의 교육 현장을 책임지는 교육장들이 모여 교육자치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공통의 교육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정책 협력 플랫폼이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현장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은 기초학력 미달, 정서적 어려움,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등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학교 안팎의 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학교, 교육청, 복지·보건기관 등이 협력하는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이 핵심 내용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당 법의 취지를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전략을 모색한다. 특히 교육지원청의 역할 정립, 학교-지역사회 간 협업 체계 강화, 다기관 연계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1일차에 우원식 국회의장과 강은희 전국시도교육감회장의 축사로 시작해 법 또 2일차에는 교육장의 역할을 정리하고 국가 차원의 정책 제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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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8일, 성남시 (구)청솔중학교(폐교)를 방문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이전과 관련한 지역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주민 의견을 적극 청취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조영민 국제교육원장, 인근에 위치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과 학부모회장, 지역주민 자치위원회 대표, 지역상인회 대표 등 10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국제교육원 이전 배경 및 추진 계획 ▲지역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방안 ▲국제교육원의 지역사회 발전 기여 방안 등을 설명했다.
참석한 지역 대표들은 교육원 이전 후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가능 여부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한 참석자는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기관이 이전하게 돼 학부모로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다른 참석자는 “국제교육원 이전과 관련해 보다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이뤄지기를 바란다”면서 “향후 지역주민 활용 공간 마련과 함께 학생들을 위한 국제교육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고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임태희 교육감은 “(구)청솔중 부지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국제교육원은 학생 교육 중심의 공간으로 운영하는 것이 원칙”이라면서도 “참석하신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지역주민들께서도 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국제교육원을 만들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향후 리모델링 설계 과정에서도 지역주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공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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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8일부터 9일까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리는 ‘2025년 전국교육장협의회(회장 한미라) 하계 정기총회 및 워크숍’에서 한미라 회장이 “학생(성장)을 위한 모두의 협력과 노력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입니다”라면서 “교육장님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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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8일부터 9일까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리는 ‘2025년 전국교육장협의회(회장 한미라) 하계 정기총회 및 워크숍’에서 강은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이 인사말을 통해 “기차를 타고 오는데 우원식 의장님이 오신다는 말씀을 듣고 정말 너무 반가웠다”고 말하고 “19대 상반기에 저와 상임위를 같이 하셨는데 그때가 기억난다”면서도 “지난 2일 서울에서 교육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 확보, 미래교육 체제 전환을 위한 4대 교육과제를 국정기획위원회에 설명하고 공식 제안했는데 살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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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8일부터 9일까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리는 ‘2025년 전국교육장협의회(회장 한미라) 하계 정기총회 및 워크숍’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축사를 하면서 “오늘 국회의장 본관에서 국회로 출근하면서 이열치열한다는 생각으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했는데 하나도 덥지 않았다”며 전국교육장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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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8일부터 9일까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리는 ‘2025년 전국교육장협의회(회장 한미라) 하계 정기총회 및 워크숍’에서 한미라 회장이 우원식 국회의장과 강은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을 안내하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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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주월동 389-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7일 주월동 389-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여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비 대출에 문제가 없는 신용등급 상위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서문대로 805(주월동) 일원 589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인근에 장산초, 삼육초, 주월중, 서진여고, 대광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남구청과 행정복지센터, 무등시장, 봉선시장, 병원, 약국, 은행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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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세종시 신흥주공연립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8일 신흥주공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종전자산 및 종후자산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세종시 조치원읍 군청로 117(신흥리) 일대 1만518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4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조치원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동초, 조치원중, 세종고, 세종여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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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금정동 711-15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3일 군포시는 금정동 711-15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동법 제56조제1항 등 규정 등에 따라 오는 16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증가 ▲관리처분계획 변경(정비사업비 추산액 및 그에 따른 조합원 분담 규모) 등이다.
이 사업은 군포시 금산로7번길 14(금정동) 일원 360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9가구 ▲45㎡ 55가구 ▲58㎡ 4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과 1ㆍ4호선 금정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금정초, 군포양정초, 한얼초, 군포중, 금정중, 군포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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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용인시가 무주택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한다.
최근 용인시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실시하는 `2025년 기존 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70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 주택 전세임대는 무주택 취약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LH가 취약계층의 기존주택에 대해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다시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생계ㆍ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정 ▲장애인 ▲고령자 등으로, 해당 유형별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LH가 개별 통보할 예정으로, 선정자에게는 최대 1억3000만 원 범위 내 전세금이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LH 경기지역본부` 또는 `시 주택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시 관계자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적극 안내하고 있다"며 "이번 모집으로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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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이천시가 개정된 「이천시 건축물관리 조례(이하 조례)」를 공포했다.
이달 8일 이천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건축물 해체 시 허가 대상 기준`을 현실에 맞게 완화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개정된 조례는 건축물 해체 허가 기준 중 조례로 정하는 시설(▲버스정류장 ▲도시철도 역사 출입구 ▲횡단보도 ▲육교 및 지하도 출입구)과의 거리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했다.
기존에는 `건축물 외벽으로부터 20m` 이내에 조례로 정하는 시설이 있는 경우 해체 공사 시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했다. 그러나 개정 조례에서는 이를 `건축물 높이` 이내 거리로 기준을 완화했다.
예를 들어 건축물의 높이가 4m인 경우 기존에는 외벽 기준 반경 20m 이내에 횡단보도 등 시설이 있으면 허가 대상이었으나, 이제는 건축물의 높이 반경인 4m 이내에 횡단보도 등 시설이 있을 때만 허가가 필요하다.
시는 이번 개정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 영향을 고려한 기준으로 전환함으로써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줄이고, 시민의 시간적ㆍ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희 시장은 "현실을 반영한 자치법규 개선으로 시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안전은 더욱 강화하는 균형 잡힌 도시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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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새말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7일 파주시는 파주금촌새말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명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파주시 금촌동 390-36 일대 15만806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45%, 용적률 245.84%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0가구 ▲48㎡ 128가구 ▲59A㎡ 568가구 ▲59B㎡ 201가구 ▲59C㎡ 200가구 ▲75A㎡ 431가구 ▲75B㎡ 130가구 ▲75C㎡ 50가구 ▲84A㎡ 629가구 ▲84B㎡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촌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금신초등학교, 문산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미니스톱, 이마트, 파주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파주금촌새말지구는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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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충남이 주거 취약지역 거주 주민들의 생활권 보장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근 충남은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표적 균형 뉴딜 사업인 `2026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도시지역 1곳과 농어촌지역 6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지역은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1곳이며, 농어촌지역은 ▲보령시 주산면 야룡1리 ▲당진시 신평면 남산1리 ▲서천군 화양면 옥포1리 ▲청양군 대치면 형산리 ▲홍성군 결성면 성남리 ▲예산군 예산읍 신례원2리 등 6곳이다.
앞서 지난 4월 도는 이번 공모 대응을 위해 10개 시ㆍ군 내 주거 취약지역 12곳을 선정해 신청했으며, 3차례의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계획 수립 및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높은 사업을 제안한 결과, 중앙정부의 공감과 신뢰를 얻어 정책 취지와도 부합하는 성과를 도출했다.
개선 사업의 주요 내용은 슬레이트 철거, 노후 주택 정비 소방ㆍ방재시설 확충, 재해 위험구역 개선, 생활 SOC 개선 등이다.
아울러 국비 지원액은 개소당 도시지역은 33억 원, 농어촌지역 16억5000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10% 증액됐다.
충남 관계자는 "2026년 사업은 단순한 물리적 정비를 넘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시대위원회의 정책 기조에 부응해 지역의 균형발전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26년도 사업 대상지 7곳을 포함해 2015년부터 총 59곳(▲도시지역 12곳 ▲농어촌지역 47곳)이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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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수원시가 사회 초년생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수원시는 올해 12월까지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인, 공직자 등 MZ(엠지)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이달 8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전세사기 피해가 주로 MZ세대인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에게 많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 7일 시는 평생학습관에서 첫 번째 `MZ세대 인생 첫 부동산 바로 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자로 나선 이승주 공인중개사는 `꼭 알아야 할 부동산 계약 기초 상식`을 주제로, 집을 구하기 전부터 입주하기까지 과정별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설명했다.
아울러 다음 달(8월) 4일에는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주제로 두 번째 강의를 진행한다. 수업은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수강신청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MZ세대 대상 교육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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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가 국방부에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 조정`을 재차 촉구했다.
성남시는 오랜 기간 시민들과 함께 추진해온 서울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 요구가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국방부에 조속한 `비행안전구역 조정`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달(6월) 25일 국방부로부터 서울공항 주변 비행안전구역 조정을 일부 수용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전달받았다. 그러나 실제 조정까지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이하 군사기지법)」에 따른 심의 등 절차가 남아 있어 더는 지체되면 안 된다는 입장이다.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은 2013년 롯데타워 건설로 활주로 각도가 변경되면서 재조정이 필요했음에도 10여 년간 방치돼왔다. 이에 신상진 시장의 지시로 시는 2024년부터 유관 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이어왔으며, 지난 3월 이를 `2025년 상반기 경기도-국방부 상생협의회`에 공식 안건으로 상정함으로써 본격 해결을 이끌어냈다.
이후 국방부는 회신을 통해 비행안전구역 조정을 위해 현재 합동참모본부와 관할 부대에서 작전성 검토를 진행 중이며, 군사기지법에 따른 심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조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정이 이뤄지면 야탑ㆍ이매동 일부 지역의 비행안전 제2구역이 제6구역으로 바뀌며 건축 제한 높이가 상향된다. 이에 따라 ▲아름마을 ▲탑마을 ▲이매촌 등 9개 단지가 직접 수혜를 받아 그동안 억제됐던 고밀도 개발과 주거환경 개선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지난달(6월)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이 건축물 높이 산정 시 기준 지표면을 `절토로 낮아진 지표면`이 아닌 `자연 상태의 원지반`으로 적용하기로 공식 회신함에 따라, 경사지ㆍ절토 부지 등에서도 고도제한 기준보다 높은 건축이 가능해졌다.
예를 들어, 자연지반을 5m 절토한 경우 절토면 기준이 아닌 원지반 기준으로 45m 고도제한을 적용해 사실상 50m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이에 성남시에 설정된 비행안전 제3ㆍ5ㆍ6구역 내에서의 재개발ㆍ재건축 추진 시 절토된 높이는 고도제한 산정에서 제외됨에 따라 ▲태평2ㆍ3ㆍ4동 ▲신흥1동 ▲수진1동 등 경사지가 많은 지역의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성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고도제한 해제 범대위` 초대 집행위원장을 지낸 바 있는 신상진 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과 함께 만든 뜻깊은 결실이지만 아직 갈 길이 남았다"며 "국방부가 더는 조정을 늦추지 않도록 끝까지 협의해 시민 재산권 보호 및 혁신적인 도시재생 사업을 이끌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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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장항 S-1블록 공공주택 869가구를 분양한다고 이달 8일 밝혔다.
고양장항 S-1 블록은 2021년 12월 사전청약 당시 약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곳으로, 지난달(6월) 30일 입주자모집공고가 시작됐다.
공급 물량은 총 869가구이며, 이중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708가구, 나머지 161가구는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가구 구성은 전용면적 59㎡, 84㎡형이며, 주택형별로는 59㎡ 95가구, 84㎡ 754가구, 84T㎡ 20가구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됨에 따라 분양가격은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인 3.3㎡당 약 1750만 원에 공급된다. 59㎡형은 평균 4억3000만 원대, 84㎡형의 경우 평균 6억400만 원대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마두역, GTX-A 킨텍스역 등이 인접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자유로, 제2자유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진입 나들목과도 가까워 서울로의 진출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지난해 개교한 고양장항유치원ㆍ초등학교 등이 있고,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현대백화점 등 대형 상업시설과 일산백병원, 국립암센터 등 대형 병원도 가까이 위치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일산호수공원, 한강 장항습지 등의 자연환경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청약 접수는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사전청약자, 특별공급, 일반공급 순으로 진행되며, 올해 8월 당첨자 발표, 10월 계약 체결 예정이다. 입주는 2028년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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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가 무주택 취ㆍ창업 청년 대상 지원을 확대한다.
성남시는 오는 31일까지 `취업 청년 전월세ㆍ이사비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 625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가 올해 본예산 11억 원 집행에 이어 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비 9억7000만 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른 것이다.
해당 사업은 대상자에게 ▲부동산 중개비ㆍ이사비 최대 40만 원(1회)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최장 10개월간 월 20만 원 ▲주택 월 임차료(월세) 최장 10개월간 월 20만 원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부동산 중개비ㆍ이사비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성남시로 전입한 청년, 성남지역 내에서 이사한 청년 등에게 지원한다. 또한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및 월세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전에 성남시로 전입신고를 마쳤으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9세(종전 34세)의 무주택 취ㆍ창업 중인 청년 ▲주택 전용면적 85㎡ 이하 ▲환산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 거주자 ▲연소득 4000만 원 이하의 취업 중인 청년(부부의 경우 연소득 7000만 원 이하)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자이다.
또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의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의 신규 모집이 올 상반기에 종료됨에 따라 중위소득 60% 이하인 자도 취업 중인 경우라면 지원 대상이다.
단 지난해와 올해 지원받은 청년 및 국토부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금을 받는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 땐 지원 자격 중에서 청년 나이를 종전 34세에서 39세로 확대하고, 중위소득 60% 이하의 취업 청년을 포함했다"며 "기준이 완화돼 더 많은 청년층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2024년 3월 이 사업을 처음 도입해 지난달(6월) 말까지 1년 3개월 동안 대상 청년에게 ▲부동산 중개비ㆍ이사비(429명, 1억4500만 원) ▲전세보증금 대출이자(265명, 3억1700만 원) ▲월세(664명, 10억5000만 원) 등 모두 15억1200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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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는 신혼부부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이달 8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4억6500만 원으로, 지난해(2억 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났으며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수준이다.
구는 청년의 거주율이 높고 타구 대비 주거비용이 높은 특성을 반영해 지원금을 확대하고 지원 기준을 완화하는 등 제도를 개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앞서 구는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올해 3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제도 정비를 마쳤다. 그 결과, 신혼부부는 기존 연 최대 150만 원이었던 대출이자 지원금을 300만 원까지, 청년은 연 10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자격도 신혼부부의 경우 부부합산 연 소득 상한을 1억2000만 원에서 1억3000만 원으로 완화해 더 많은 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된 신청에 총 234건이 접수됐다. 이는 지난해 146건 대비 88건 증가한 수치다. 구는 예상보다 많은 신청자가 몰리면서 예산 부족이 우려됐으나, 추경을 통해 2억65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모든 신청자에게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성명 청장은 "신혼부부ㆍ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민선 8기 핵심 공약 중 하나로 목표 이상으로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개발해 구민의 주거비 부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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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가 조성된 지 30년 가까이 된 노후 신도시인 화명ㆍ금곡과 해운대1ㆍ2지구를 대상으로 한 도시정비사업을 본격화한다.
최근 부산시는 이달 9일부터 3주간 1단계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실시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1단계 노후계획도시정비 대상 지역은 부산 북구 화명ㆍ금곡지구와 해운대1ㆍ2 지구다.
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의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에 따라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 특히 기초지자체가 수립해 경기도 특별위원회 심의와 승인을 받은 1기 신도시의 기본계획과 달리 이번 기본계획(안)은 시가 국토부, 국토연구원 등 유관 기관의 자문을 받아 직접 수립하고 국토부가 승인한 첫 번째 사례다.
화명ㆍ금곡지구는 1995~2002년 준공된 택지개발지구로 면적은 2.71㎢이다. `숲과 강을 품은 휴메인(Humane) 도시, 화명ㆍ금곡`을 비전으로 ▲지역특화거점 육성 ▲15분도시 실현 ▲그린블루 네트워크 구축 ▲미래 녹색 교통도시 구현을 목표로 설정했다.
노후계획도시의 기반 시설 여건, 수용 가능 인구 규모 등을 고려해 기준용적률을 기존 235%에서 350%(제2종일반주거지역 340%ㆍ제3종일반주거지역 370% 등)로 상향하고, 통합 재건축을 위한 주택 단지 정비형 14곳 등 총 21곳을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제시했다.
해운대1ㆍ2지구는 1997년 준공된 택지개발지구로 면적은 3.05㎢다. `해운대 그린시티, 주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도시를 열다`를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융복합도시 ▲부산형 15분 도시 ▲리질리언스(Resilience) 도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정비목표로 설정했다.
기준용적률은 기존 250%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의 아파트 360%(연립주택 210%)로 상향하고, 통합 재건축을 위한 주택 단지 정비형 13곳 등 총 17곳을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제시했다.
시는 법령에서 지자체 조례로 위임된 사항과 사업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지난 5월 21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 따르면 공공기여 비율은 정비계획용적률이 기준용적률 이하(1구간)인 경우 10%, 정비계획용적률이 기준용적률 초과(2구간)인 경우 41%다.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저치로 설정했다.
시는 주민공람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국토부 특별정비위원회 심의ㆍ승인을 받아 기본계획(안)이 확정되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화명ㆍ금곡 2500가구, 해운대 3200가구 규모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절차를 병행한다. 선도지구는 주민참여도, 정비 시급성, 사업 추진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이달 9일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올해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해 12월 최종 선정된다.
이달 중 `2단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수립에도 착수한다. 2단계 노후계획도시정비 대상 지역은 다대, 만덕, 모라, 개금ㆍ당감 등 4개 지구다.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 이상인 택지개발지구가 대상이며, 100만 ㎡ 미만인 경우 해당 자치구와 협의해 주변 지역을 포함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노후계획도시를 체계적이고 광역적으로 정비해, 시민 주거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공간구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나아가 미래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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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와 부산광역시는 이달 9일 부산 화명ㆍ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의 노후계획도시정비를 위한 선도지구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화명ㆍ금곡지구 2500가구, 해운대지구 3200가구 등 총 5700가구 규모의 선도지구를 선정한다. 공모 접수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올해 12월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선도지구 공모는 지난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3만6000가구를 선정한 이후 추진하는 첫 사례로, 선정 규모는 해당 구역 인근의 이주 수요와 주택공급량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
국토부와 부산시는 향후 정비 추진 과정에서 전세시장 불안이 없는 안정적인 이주를 지원하기 위해 면밀한 주택 수급 관리를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날 부산시는 화명ㆍ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의 기본계획(안)을 시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하고 주민공람을 시작했다.
화명ㆍ금곡지구는 `숲과 강을 품은 Humane도시, 화명ㆍ금곡`을 비전으로 350%의 기준용적률을 제시하고 `지역특화거점 육성`, `15분 도시 실현` 등의 공간구조 개선계획을 포함했다.
해운대지구는 `해운대 그린시티, 주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도시를 열다`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360%의 기준용적률과 함께 `지속가능한 융ㆍ복합 도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등의 공간구조 개선계획을 제시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1기 신도시 외 전국 10여개 지자체가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 상황에서 이번 부산시 기본계획(안) 주민공람과 선도지구 공모는 첫 사례로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인천, 대전, 수원, 용인, 안산 등도 미래도시지원센터 등을 통해 질서있고 체계적인 노후계획도시정비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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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오래된 아파트 소유자들이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 1억 원을 지원하는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사업을 추진한다고 이달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단지별 여건에 따라 ▲리모델링 ▲재건축 ▲리모델링ㆍ재건축 비교 등 3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주민 의견과 단지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재정비사업 방안 제시, 사업성 분석 및 세대별 분담금 예측 등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도는 2021~2022년 8개 단지 대상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광명시 상우1차 아파트 등 8개 단지, 지난해에는 성남시 미도아파트ㆍ황송마을아파트 등 7개 단지를 지원했다. 올해는 수원시 세류현대아파트 등 2개 단지를 대상으로 컨설팅사업을 추진 중이며, 4개 단지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리모델링 컨설팅 대상은 준공 후 15년이 지나고 조합설립인가가 나지 않은 공동주택이다. `리모델링ㆍ재건축 비교 컨설팅`과 `재건축 컨설팅` 대상은 준공 후 30년이 경과하고 추진위를 구성하지 않은 공동주택이다. 3개 유형 모두 소유자 10% 이상이 공모 신청에 동의해야 한다.
컨설팅이 필요한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 명의로 관할 시ㆍ군 공동주택 리모델링(재건축) 담당 부서에 신청해야 하며 도가 대상 단지를 최종 선정한다. 전문 기관에 의한 용역비는 단지별 1억 원으로 도와 시ㆍ군이 각각 50%씩 부담하며 입주민 부담은 없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동주택 도시정비사업 초기부터 정확한 정보와 분석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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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남구(청장 조성명)가 도시정비사업 관련 절세를 위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
최근 강남구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정비사업 세금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제2회 정비사업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세금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절세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세무법인 이레의 이우진 대표 세무사가 나선다. 그는 ▲건축 정비사업 단계별 주요 세금 항목 및 그 시점별 고려해야 할 절세 요령 ▲양도ㆍ상속ㆍ증여의 적절한 시기 및 전략 ▲조합원 입장에서의 유의사항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더불어 강의 후에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질문을 직접 받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한다.
도시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조성명 청장은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은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라 이번 특강을 개최했다"며 "이번 전문가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사업 과정에 대한 정보가 모두에게 투명하게 공개될 때 도시정비사업이 더 속도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는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도시정비사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일반 주민 대상 교육 외에도 지난 5월 13일부터 이달 1일까지 8주 동안 조합 임원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임원의 전문성과 책임의식을 제고하는 데 힘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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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지난 7월 1일 ‘학교 행정실 법제화’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발의된 것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 박영환)은 7일 “그러나 해당 법안은 학교 현장의 직무 관계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여 ‘학교 행정실 법제화’ 법안이 오히려 학교 내 직무 갈등을 심화시킬 우려가 크다”면서 “전교조는 오랫동안 직종 간 갈등을 방치해온 교육 당국을 강력히 규탄하며, 교육 당국이 하루빨리 학교 현장의 갈등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 중심의 업무표준안을 먼저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는 학생 교육을 위해 법률을 근거로 설립된 ‘교육기관’으로서 교육청 등 일반 교육행정기관과는 운영하는 원리가 다르다”며 “교육기관인 학교에서는 ‘교육활동에 필요한 지원 체제’가 운영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그러므로 교육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이 독립적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교는 학생 교육을 위해 교육과 행정이 복무해야 하며 학교에서는 교육과 행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행정실을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는 없다”면서 “행정실이 별도의 행정 기구가 된다면 학교는 교육활동을 위해 다양한 행정·인력·예산·시설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오히려 어려워질 것이며 학교가 교육과 행정의 영역으로 이원화돼 대립과 갈등이 늘어날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또한 행정실이 법제화되면 교육행정 지원 기능이 강화돼 오히려 교사들은 교육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는 일부 노동조합의 주장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학교에서는 행정업무가 폭증했음에도 학교의 교육활동을 위한 행정 업무 지원은 약화됐다”고 설명하고 “그 원인이 행정실에 대한 법적 규정이 없어서가 아니며 행정 업무 지원의 범위와 학교에서 행정실의 역할을 둘러싸고 학교 구성원 간의 합의가 없었던 것에 대한 구체적인 반성이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여기에 “학교에 지금 절실히 필요한 것은 행정실 법제화가 아니라 학교의 행정업무가 늘어나지 않도록 교육부, 교육청 등 교육 당국이 근본적인 대책을 제시하는 것”이라면서 “특정 기구(부서)의 법제화 논의가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를 업무폭증과 갈등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해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전교조는 “학교의 교육활동을 지원해야 하는 교육지원청은 ‘학교지원센터’의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학교에 행정 업무가 과중하지 않도록 사업의 총량을 줄여야 할 것”이라며 “또한 새로운 정책이나 사업이 도입될 때마다 교육 당국은 학교 현장에서 업무에 대한 갈등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고 학교 구성원의 갈등을 해소할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또한 “학교 업무에 대한 명확한 표준안도 없이, 우선 행정실을 법제화하자는 주장은 학교 교육 정상화의 해법이 될 수 없다”면서 “전교조는 특정 기구의 법제화가 아니라 학교 행정업무 감축을 통한 교육활동 정상화,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함께 공동의 투쟁으로 쟁취해 나갈 것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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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국보건교사노동조합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대전 비전스퀘어 회의실에서 하계 워크숍을 개최하고 학교 구급약품 사용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실시했다.
전국보건교사노조에 따르면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교육부와 교육청의 잘못된 지침으로 ‘구급약품 사용’에 대한 불필요한 논란이 가중돼 학생에 대한 필수적인 응급처치 행위가 위축되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의약품 사용 관련 혼란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주영 전국보건교사노조 위원장은 발제를 통해 “최근 교육부의 일부 안내 및 지침은 의료법과 약사법의 취지를 오해해 응급처치를 위해 구급약품을 사용하는 행위가 과도하게 제한되고 있어 학생 건강권과 국민 보건 질서를 해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교육부 지침에서 ‘보건교사가 아닌 교직원은 보건실 내 일반의약품을 취급할 수 없다’는 표현이 학교 현장에서 곡해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당연히 ‘보건실 내’는 보건교사가 학교보건법 시행령에 따른 직무를 수행하는 공간으로 교직원이 의약품을 취급하는 공간이 아니다”면서도 “그러나 관련 근거로 ‘약사법’을 기재함으로써 ‘의약품 취급’에 방점을 두게 돼 ▲구급약품 내 일반의약품 비치 금지 ▲일반 교사의 응급처치 제한 ▲의약외품만으로 구성된 구급함 마련 등의 심각하고 우려스러운 문제를 불러일으켰고 이는 학생 응급상황 대처 능력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실제적인 혼란 사례와 함께 법령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 제시됐다. 특히 ‘약사법’은 의약품의 상업적인 ‘판매/수여’ 행위를 규제하지만, 일반 국민의 의약품 ‘소비/사용’행위를 제한하지 않는다. 더구나 ‘일반의약품’은 ‘의사의 처방 없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물’로 정의하고 있음에도 마치 학교에서 일반의약품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듯한 잘못된 인식이 현장에 확산되고 있다.
또한 응급처치는 처음 발견한 사람의 조치가 중요하므로 특정 직책에 의존하는 태도는 위험하며 모든 학교 구성원이 응급상황에 대한 기본적 대응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일반 교사의 단회적, 자구적 응급처치는 ‘의료법’상 ‘업으로 하는 의료행위’에 해당하지 않으며 ‘응급의료법’에서는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해서는 면책’할 수 있는 조항이 마련돼 있어 이를 적극 안내하여 교사들이 불필요한 위축감 없이 학생의 생명 보호에 나설 수 있어야 한다.
이번 토론회는 보건실이라는 특수한 공간과 현장학습 등 보건실 외의 장소에서 의약품 취급 및 일반교사의 역할 구분을 위한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것에 주력했다. 보건실 내 ‘보건교사가 업으로 하는 의료행위’로써의 의약품 투여는 일반교직원이 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현장학습이나 수학여행 등에서 응급처치 목적의 의약품 투여는 약사법 위반과 무관하며 선의의 응급처치로서 면책된다는 점을 명확히 확인함으로써 기존의 혼란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보건교사노조는 “교육부나 교육청은 약사법, 의료법, 학교보건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학교의 의약품 관리 절차를 통제하거나 침해할 권한이 없다”고 선을 긋고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육부 및 관계 기관에 법 해석의 혼란을 바로잡아 학생 건강권을 지키도록 제안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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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동구(청장 이수희)가 중장기 도시정책의 전문적인 추진을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최근 강동구는 도시의 균형발전 및 체계적ㆍ전략적 도시계획을 위해 공간전략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팀 신설은 구가 주거ㆍ교통ㆍ업무 분야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배경이 됐다.
▲원도심과 신도심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공간전략 수립 ▲2020년대 들어 본격화된 용적률 상향 도시계획에 따른 기부채납 통합 관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강동 그랜드디자인`의 구체적 이행 ▲각종 도시계획사업의 신속 추진 등 도시계획 전반에 걸친 고난도 과제를 총괄 추진할 전문 조직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에 구는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공간전략팀을 신설해 행정의 연속성 및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노후 저층 주거지ㆍ저이용 부지ㆍ도시계획시설 부지 대상으로 서울시 정책과 연계한 전략사업 발굴 ▲`강동 그랜드디자인` 권역별 전략사업 단계별 이행 ▲역세권 개발ㆍ정비사업지 내 기부채납 공공시설에 대한 `맞춤형 통합 가이드라인` 수립 및 `고품질 설계지침` 마련 ▲구 도시계획위원회ㆍ도시건축공동위원회 상정 안건 사전 검토를 통한 합리적ㆍ체계적인 도시계획 방향 제시 등을 내용으로 한다.
구는 이번 조직 신설을 통해 중장기 도시계획의 체계적ㆍ전략적 추진, 행정 전문성 강화, 도시 정책 실행력 제고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수희 청장은 "공간전략팀 신설로 도시문제에 정교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공간 전략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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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김포시가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한다.
최근 김포시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존 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33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 주택 전세임대란 전세임대주택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제도로, 저소득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모집공고일(지난 6월 30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자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1순위에 해당하는 자 등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1순위에는 ▲생계ㆍ의료급여 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시급가구(수급권자ㆍ차상위계층 중 소득대비 임차료 30% 이상인 자) ▲장애인(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자로 영구임대주택 자산 기준 충족하는 자) ▲고령자(수급자ㆍ차상위계층 중 65세 이상) 등이 해당된다.
지원한도액은 수도권 기준 가구당 1억3000만 원이다. 단, 입주자는 월 임대료로 지원한도액 범위 내 전세보증금의 2~5% 수준의 임대보증금, 임대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한 1.2~2.2% 이자 등을 부담해야 한다.
또한 임대기간은 2년으로, 요건 충족 시 최대 14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 또는 `시 홈페이지(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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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3단지(이하 목동13단지ㆍ재건축)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진행하면서 교통ㆍ입지ㆍ개발 호재 등 삼박자를 갖춘 `미래가치`에 투자자와 수요자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양천구 목동동로 100(신정동) 일원 17만8919.9㎡를 대상으로 한 목동13단지는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과 맞닿은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역세권은 많지만, 구청ㆍ경찰서ㆍ도서관 등 관공서와 직결된 단지는 흔치 않다. 특히 양천구청과 단지를 연결하는 보행 연결통로 설치 계획이 추진될 경우, 역과 아파트 간의 동선은 더욱 쾌적해질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목동 학원가와 상권이 가까워 교육ㆍ쇼핑ㆍ의료 편의성이 모두 갖춰져 있다.
평지에 정방형 대지… "공사도 쉽고, 살기도 좋은 단지"
목동13단지는 경사 없는 평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지 형태가 정방형에 가까워 시공 효율성이 높다는 평가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도시형 고밀개발을 추진하는 다른 단지와 달리, 목동13단지는 기반 조건 자체가 매우 우수하다"며 "공사비 최적화뿐 아니라 향후 일반분양 마케팅에서도 강점을 가질 수 있다"고 전했다.
대신자산신탁은 이 같은 특성이 시공자 입찰 시기와 일반분양 시점에 맞춘 전략적 홍보 포인트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목동13단지 바로 옆에 있는 신정차량기지는 김포로의 이전이 추진 중이다. 또 2호선 신정지선의 김포 연장을 추진해 김포시와 공동으로 진행한 사전타당성 용역에서 경제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관 업계에서는 차량기지 부지 개발 시 목동13단지 재건축 조망권 및 상권 가치 또한 함께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3단지 전용면적 98㎡ 매물은 이달 4일 기준 하루 만에 호가를 1억 원 올렸다. 같은 아파트 전용면적 70㎡ 매물의 경우 지난 2일ㆍ4일 각각 한 차례씩 가격을 올려 총 1억5000만 원을 높여 시장에 나왔다.
분담금은 줄이고 비례율은 증가
목동13단지 재건축, 우수한 사업성 `주목`
업계에서는 목동13단지가 사업성 또한 우수한 단지로 평가하고 있다. 목동 일대 14개 단지 중 용적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성이 좋은 단지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지난 6월 26일 대신자산신탁에서 개최한 주민설명회에서 종전ㆍ종후가액 및 사업비를 조정한 시뮬레이션 결과, 비례율은 105%에서 109%로 상승하고 추정분담금이 감소되는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수개월간 빠르게 상승한 목동13단지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종전자산 평가를 다시 한 점이 결정적이었다. 단순히 종전가치만 조정한 게 아니라, 분양가를 재산정하고 사업비 전체를 면밀히 재검토한 결과이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재준위) 관계자는 "이번 수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시장 현실을 반영한 결과"라며 "분담금은 줄고, 수익은 현실화됐으며, 향후 일반분양가 책정 전략에도 힘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대신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될 경우 회사 측은 토지등소유자를 위해 사업 단계별로 주기적인 사업성 분석을 제시하며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하겠다면서 아울러 목동13단지 재건축 가치 상승ㆍ명품 아파트 조성 등의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목동6단지 재건축과 비교해보면 조합설립인가 이후 실거래가가 급등한 것을 고려하면 목동13단지 역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 아파트 시세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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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현대88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권 주인을 선택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이달 7일 현대88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효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7호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4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억 원을 현설 참석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범안로 37(괴안동) 일원 2149.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서해선ㆍ1호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며 교육시설로는 부안초, 양자초, 창영초, 소안초, 부천중, 부천동여자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목일신근린공원, 오색정원, 괴안체육공원, 양지, 어린이공원, 푸른수목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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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래역삼창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7일 동래역삼창 소규모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태훈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하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중앙대로1307번길 34(온천동) 일대 3232.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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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전광역시는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중구 대흥동 일원에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중구 대흥지구가 `뉴:빌리지`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행정 절차를 거쳐 지난 6월 30일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고시하며 사업 착수를 공식화했다.
대흥동은 과거 대전도청 소재지로 번성했던 지역이지만, 인구 감소와 산업 쇠퇴, 기반시설 노후화 등으로 주거환경이 크게 악화된 상태다. 이에 이번 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대흥동 309-11 일원 약 7만3000㎡을 대상으로 골목길과 가로환경 개선, 방범 CCTVㆍ보안등 설치 등 생활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복합 커뮤니티 조성 등을 추진한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5년간, 국비 150억 원, 지방비 150억 원, 기타 8억8900만 원 등 약 30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 전문가 자문, 지역 주민 의견 수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향후 자율주택정비사업 지원, 맹지 해소 컨설팅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은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이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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