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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기술력을 갖춘 벤처ㆍ창업기업에 대한 공공조달시장 판로 지원이 본격화한다. 조달청은 그 동안의 벤처·창업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종합ㆍ정비한 `조달청 새싹기업 지정ㆍ관리규정`을 제정하고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지난 12일 밝혔다. 주요 제정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보다 많은 창업기업이 조달시장에 참여토록 창업기업의 범위를 `창업 후 5년 → 7년`으로 확대했다. 새싹기업 지정 신청은 연 4회 조달청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새싹기업 지정계획에 따라 신청이 가능하다. 새싹기업의 지정 기간은 지정일로부터 3년이며 1회에 한해 2년간 연장이 가능하고 지정기간 연장을 원하는 기업은 소정의 절차에 따라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오는 10월 구축예정인 `벤처나라`에 제품 등록된 기업은 새싹기업으로 자동 지정하는 등 상호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벤처·창업기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조달청은 벤처·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12일부터 2주간 조달청 홈페이지와 나라장터를 통해 조달청 `새싹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새싹기업 모집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유망한 벤처·창업기업으로 공공시장 수요가 존재하나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이다. 새싹기업은 조달청 내·외부 심사위원들의 기술 혁신성 및 조달품목 적합성 등의 선정기준에 의한 객관적인 평가와 생산 실태조사 등을 거쳐 10월 중에 지정된다. 새싹기업에 지정되면 벤처나라에 유망제품을 등록 추천받고, 나라장터 엑스포 `새싹기업관` 및 해외바이어·공공기관 구매상담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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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환경부는 지난 2일 추가경정예산에 급속충전기 180기가 추가 반영됨에 따라, 한 지점에 급속충전기 5기 이상을 집중 설치하는 일명 `집중전기충전소`를 서울 2곳과 제주 4곳에 2017년 2월까지 완공을 목표로 시범 설치한다고 밝혔다. 집중전기충전소가 설치될 서울 2곳은 송파구 아시아공원과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으로 왕복 8차선 이상의 대로변으로 차량 유동이 많은 곳이다. 제주 4곳은 주요 관광지이자 전기차를 렌트하는 여행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성산항, 용머리해안 주차장, 제주시 한림읍체육관이다. 환경부는 "이번 추경 편성으로 전국 모든 시·군(157곳)에 최소 1기 이상의 급속충전기가 보급된다"며 "한 장소에 5기 이상의 급속충전기를 설치하면 전기차 충전을 위해 불필요하게 대기하는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번 집중전기충전소 운영성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부산 등 다른 대도시로 설치지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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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내년부터 폐암 검진이 무료로 시행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폐암 검진을 무료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대상은 담배 30갑년, 즉 담배를 30년간 하루 한 갑 넘게 피운 55~74세 8000명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은 "진짜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은 갑이다. 민간과 공공의 조화가 잘 이뤄져있음(xogj****)", "대박(snow****)", "30년간 피웠으면 그만큼 세금 많이 낸 사람들이다. 그 정도 검사는 해줘야 한다(ws19****)", "이미 금연 중이지만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암 검진 지원해줄만하다. 세금을 얼마나 많이 내는데(aceo****)"라며 폐암 검진 무료 시행을 반겼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이런 사람 무료로 해주지 말고 돈 없고 가난해서 담배도 사 피울 수 없고, 험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해줘라(ohch****)", "담배 안 피우는 사람 우대해서 무료 검진하고 피우는 사람은 무료 하면 안 되지(1004****)". "아니 간접흡연이 더 위험하다면서 왜 흡연자 위주로만 우선검사를 하나요? 불공평합니다(bull****)"라며 불공평한 대상 선정을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한 누리꾼은 "폐암은 현대 의학으로 고칠 수 없다. 수술은 연명 치료일 뿐이다"라며 본질적인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다. 한편 정부는 내년부터 시작되는 시범사업을 통해 폐암 검진의 대상기준 및 절차를 확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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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소비자원이 구성한 제품결함조사위원회가 두 달간 진행한 코웨이 3종 얼음정수기에 대한 조사 결과가 지난 12일 발표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금속인 니켈이 검출돼 논란이 됐던 코웨이의 일부 얼음정수기는 냉각 구조물 구조에 문제가 있어 니켈이 쉽게 벗겨졌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얼음정수기는 증발기와 히터가 측면으로 접촉된 냉각구조물의 구조, 제조상 결함문제로 니켈도금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냉각구조물 100개 가운데 22개 구조물에서 도금 손상이 발견됐다. 그러나 결함조사위원회(이하 조사위)는 해당 제품에 결함이 있었지만 인체 위해성은 낮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코웨이 얼음정수기 모델은 C(H)PI-380N, CPSI-370N, CHPCI-430N 등 3종으로, 해당 제품에서 검출된 니켈의 농도는 최고 0.0386mg/L이다. 조사위는 미국 환경청(US EPA) 어린이 단기(10일 이내) 권고치(1mg/L)와 장기(7년 음용 기준) 권고치(0.5mg/L)를 기준으로 했을 때, 문제가 된 얼음정수기 3종에서 검출된 최고 수준 농도의 니켈이 함유된 물을 마셨더라도 장기와 단기 모두 위해 우려 수준이 낮다고 밝혔다. 만일 70년 동안 매일 물 2리터를 마셨을 경우에는 위해할 수 있지만, 해당 제품의 최대 사용기간이 2년인 점을 고려하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다만 니켈에 민감하게 반응할 경우 피부염이 생길 우려가 있다며 제품 사용을 중단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조사위는 코웨이의 다른 정수기나 타사 정수기는 다른 증발기 구조 형태를 가지고 있어 관련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코웨이는 지난해 7월부터 일부 얼음정수기에서 은색 금속가루가 보인다는 민원을 파악했지만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다가 지난 7월 논란이 되자 공식 사과하고 제품을 회수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그러나 코웨이 사용자들은 회사가 니켈 도금이 벗겨져 나오는 사실을 알고도 고객에게 바로 알리지 않았고 후속조치도 미흡하게 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집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코웨이는 제품 결함 조사위원회의 결과 발표가 있자, 공식 입장을 내고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해당 제품의 96%가량을 회수하거나 회수 확정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모든 제품이 회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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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한미 6자회담 수석 대표는 오늘(13일) 오전 회동을 갖고,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따른 추가 대북 제재 등 대응 방안을 협의한다. 한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김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외교부청사에서 만나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평가 및 북핵 대책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의 추가 제재결의 등 향후 대북 압박을 위한 추가제재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며, 한미 간 대북 공조 확대는 물론 주요 주변국들과의 공조 방안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김 본부장과 김 특별대표는 이날 오전 회동을 마친 뒤 협의 결과에 대한 공동 기자회견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성김 특별대표는 방한에 앞서 지난 11일 일본 도쿄를 방문해 일본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가나스기 겐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을 만나 대북제재 방안을 협의한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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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지난 7월 국내 건설공사 수주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대한건설협회에서 조사·발표한 국내 건설 수주 동향 조사에서 드러났다. 지난 12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은 14조7473억 원이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10조3388억 원보다 42.6% 증가한 금액이다. 7월 국내건설수주액을 4조5637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5.9% 증가했다. 공종별로 토목은 발전설비, 도로, 항만 공종 등을 중심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7.2% 늘었고 건축은 공공주택 신축 등을 중심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5.1% 증가했다. 민간부문 수주액도 늘었다. 10조1836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1.5% 증가했는데 공종별로 토목은 도로(민자) 및 토지조성 공종을 중심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40.2% 늘었고 건축은 주거용 건축물 및 업무용 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5.8% 증가했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7월 수주실적은 공공부문의 대형공사 발주 확대와 민간부문의 건축 및 토목실적 호조로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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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어제(12일) 저녁 경북 경주시에서 지금까지 한반도 지진 관측 이후 최대 규모인 리히터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날 저녁에는 규모 5.1과 5.8의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먼저 오후 7시 44분 32초에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지진 관측 이후 다섯 번째로 큰 규모인 5.1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후 8시 32분 54초에는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5.8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의 여진으로 오늘(13일) 새벽 12시 37분 10초에는 경주시 남쪽 6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오늘 아침까지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됐다. 13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인명 피해는 21명, 낙석이나 차량 파손 등 재산 피해는 247건 신고됐다. 재산 피해는 벽체 균열 64건, 담장 파손 30건, 차량 피해 21건, 낙석 8건, 물통 파손 16건, 상가 등 유리 파손 3건, 수도와 내장재 파손, 기와 추락 등 기타 피해 105건으로 집계됐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불국사 대웅전 지붕과 오릉 담장 일부 기와가 탈락됐으며, 석굴암 진입로에도 낙석이 발생했다. 원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다만 진앙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월성원전 1~4호기는 매뉴얼에 따라 안전전검을 위해 수동 정지했다고 밝혔다. 부지 특성이 다른 신월성 1~2호기는 정지 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정상 가동되고 있다. 이번 강진은 서울까지 진동이 감지될 정도였다. 이로 인해 일부 열차와 도시철도 운행이 일시 중단되고, 모바일 메신저와 휴대전화의 음성 통화가 먹통이 되는 등 통신 장애가 발생해 국민들이 불안감에 휩싸이기도 했다. 역대 최대 규모 지진 발생으로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확인된 만큼, 한반도 지진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2차례 지진을 포함해 경북 지역에서 올해에만 지진이 9차례 발생했으며, 최근 10년 동안에는 64차례 지진이 있었다. 기상청은 규모 5.8이 워낙 큰 진도이기 때문에 이보다 더 큰 지진이 더 발생하지는 않고 이번 지진이 사실상 종료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여진은 지속될 수 있으며, 앞으로 한반도에서 진도 6.0 초반대를 넘어서는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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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금천구 첫 `e편한세상` 주상복합 단지의 출시가 임박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림산업은 오는 23일 `e편한세상독산더타워` 본보기 집의 문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e편한세상독산더타워`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지하 6층~지상 39층 공동주택 3개동 859가구(아파트 432가구, 오피스텔 427실)로 조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 기준 ▲59㎡ 280가구 ▲74㎡ 38가구 ▲76㎡ 38가구 ▲78㎡ 38가구 ▲84㎡ 38가구 등으로 공급되며, 오피스텔 427실 전체가 전용 26㎡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입지가 탁월하다. 단지에서 약 500m 거리에 홈플러스와 빅마켓, 롯데시네마가 위치해 있으며 독산1동 주민센터, 금천우체국과도 가깝다. 단지 1km 내에 금천구립기산도서관이 있고, 독산초교, 두산초교, 가산중학교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이곳 분양 관계자는 "금천구 일대는 최근 개발이 속속 이뤄지면서 서남권의 신도시로 부상하고 있고 금천구의 옛 도하부대 대지는 미니 신도시로 개발 중이다"라며 "이에 대림산업의 금천구 진출의 서막을 연 주거 복합 단지에 대한 프리미엄 기대감도 높은 상태로, 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귀띔했다. 오는 23일 개관하는 `e편한세상독산더타워` 본보기 집은 금천구 시흥동 903-15에 마련됐다. 현재 본보기 집 1층에서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12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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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대표가 지난 12일 만났다. 20대 국회 들어 첫 영수 회동이다. 지난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인한 한반도 위기 상황이 동력이었다. 그런 만큼 북핵 규탄에는 누구도 이견이 없었다. 하지만 그걸로 끝이었다. 박 대통령과 야당 대표들은 북핵 해법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등 `각론`을 두고 평행선을 달렸다. 박 대통령은 특히 "북한에 시간 벌기만 되는 것"이라며 `대화무용론`을 못 박았고, 사드 배치에 대해선 `찬성이냐, 반대냐`고 야당의 입장을 강하게 추궁했다. 야당에선 "3당 대표가 안보, 민생, 국민통합을 논의하기보다 대통령의 안보교육 강의에 가까웠다"(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수석대변인)는 혹평을 내놓았다.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더민주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만나 북핵 위기와 민생 문제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박 대통령과 3당 대표는 `대북 규탄`에는 한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북핵 해법에서부터 청와대와 야당 사이에 이견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박 대통령은 "북핵을 포기시키겠다는 국제사회의 의지와 북한의 핵개발 의지가 충돌하는 것으로 여기서 우리가 기필코 이겨야 한다"면서 "국제사회와 힘을 합해 제재 압박을 가해 북한의 전략적 셈법을 바꾸도록 최대한 힘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두 야당 대표는 "제재와 대화가 병행돼야 한다"고 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현 시점에서 북한과의 대화를 요구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국민생명을 담보로 한 대화는 정말 허용할 수 없는 것 아니냐"고 박 대통령을 거들었다. 사드 배치 문제에선 신경전이 더 날카로웠다. 박 대통령은 "대안을 제시도 안 하고 국민 안전을 무방비 상태에 노출시키는 것은 국가나 정부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사드 배치 반대 주장에 대해 "대안 없는 정치공세"라던 인식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박 대통령은 사드 배치에 대한 두 야당의 입장을 `찬성이냐, 반대냐`면서 일일이 묻기까지 했다. 이에 대해 박 위원장은 "반대"라고 답했고, 추미애 대표는 "사드는 핵을 막을 수 없는 백해무익한 것이고, 미·중 간에 우리의 국익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민감성을 이해시켜야 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이 현안에 대한 찬반 입장을 표명할 것을 요구하고, `국민 안전 무방비`라는 식으로 불안감을 조성한 것을 두고 "국정 최고책임자가 아니라 보수단체 대표의 발언 같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 대통령은 또 추 대표의 대북특사 파견 제안에 대해 "지금 현재 대화를 하는 것은 북한에 시간 벌기만 되는 것"이라며 거부했다. 박 대통령은 박 위원장이 제안한 여야안보협의체에 대해서도 "안보는 여야가 함께 논의할 성질이 아니고 대통령이 책임지고 끌고 가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처럼 북핵 규탄을 빼곤 거의 모든 안보 현안에서 입장이 갈리다 보니 회동에선 구체적·실질적 안보 논의로 이어지지 못했다. 박 대통령이 안보위기를 내세워 `무조건 따라오라`는 식의 `초당적 협조`를 요구했지만, 야당의 반대만 재확인한 셈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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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내동 재건축사업아 정비구역 변경을 위한 여정에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13일 창원 내동 재건축 조합(조합장 전용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내동 노인복지회관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70명 중 40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정비구역 변경지정(안) 등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이 이뤄졌다. 전용우 조합장은 "그동안 쟁점이 됐던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이번 총회를 통해 매듭지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추석 연휴로 인해 승인 신청이 늦춰질 수 있지만 재건축사업은 속도가 생명인 만큼 최대한 속도를 내도록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내동 451 일대 4만95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2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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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계획세대수로는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사업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8부 능선 앞에 섰다. 13일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중흥교회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의 건` ▲제3호 `용도 폐지 도로 매입의 건` ▲제4호 `시공 본계약 체결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인가 신청의 건` ▲제6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7호 `조합 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제ㆍ개정의 건` ▲제8호 `용역 계약 변경의 건` ▲제9호 `금융기관 선정 위임의 건` ▲제10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11호 `설계 변경 결의의 건` ▲제12호 `상가 대표 단체 승인의 건` ▲제13호 `분양 미신청자 등 조합원 자격ㆍ분양권 부여의 건` ▲제14호 `이주 및 신탁등기, 미이주자에 대한 조치 결의의 건` ▲제15호 `2017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16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1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 일정은 총회 이후에 구체적으로 정할 방침이다"고 밝힌 뒤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8월 인가 받은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 1340(둔촌1동) 일대 62만623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73.86%, 건폐율 18.9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04개동 1만1106가구(소형 1046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792가구 ▲60㎡ 초과~85㎡ 이하 3948가구 ▲85㎡ 336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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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 재건축이 건축심의 준비로 분주하다. 지난 8일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변경(안)을 승인ㆍ고시했다. 13일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채희ㆍ이하 조합) 관계자는 "이번 변경의 주 내용은 먼저 사업성 제고를 위해 소형 평형을 30여 가구 늘렸다"며 "아울러 경미한 변경으로 정비구역을 확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오는 10월 초에 건축심의를 접수시킨다는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방배동) 일대 2만7487.1㎡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94%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2층 공동주택 460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251가구 ▲60㎡ 초과~85㎡ 이하 183가구 ▲85㎡ 초과 2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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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법인격을 지닌 사업 주체의 탄생으로 부산광역시 양정3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돌고 있다. 13일 양정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성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부산시(시장 서병수)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았다. 최성우 조합장은 "토지등소유자들의 굳건한 사업 의지(조합설립동의율 81%)가 값진 결과로 나타났다. 지난 12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이달 29일부터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준비하는 등 본격적인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양정로10번길 11(양정동) 일대 4만4440.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7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293가구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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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재건축)가 `층고 50층 꿈`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13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9일 강남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을 설계자로 선정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중 3900명(서면결의 포함) 이상이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2개 안건(제1호 `2015년도 기 수행 업무 및 집행 사항 추인의 건`, 제2호 `설계자 설정 승인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최근 국제 제한 초청 현상설계 공모 결과 후보로 지정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UN Studio(네덜란드) 컨소시엄과 ▲토문건축사사무소-PLP(영국) 컨소시엄 등 2곳을 놓고 투표를 벌인 결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UN Studio(네덜란드) 컨소시엄이 73%의 높은 득표율로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은 총 1조1000억 원(설계 용역비 150억 원 포함)을 들여 최고 50층 아파트 5940가구를 짓겠다는 건축계획을 추진위 측에 제시했다. 이번 설계자 선정은 서울시가 `디자인 혁신 방안`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랜드마크 건물이 들어서면 35층 층수 규제를 완화해주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추진위가 관련 용역에 착수, 그 결실이 맺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추진위는 설계자와 함께 설계도면을 작성한 후 강남구 및 서울시에 정비계획 변경(안)을 접수시킬 예정이다. 정비구역 변경이 순탄하게 이뤄질 경우 추진위는 이곳 사업의 오랜 숙원인 조합을 설립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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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재건축)가 조합 출범을 가시권에 두게 됐다.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기 때문이다. 13일 사직1-6지구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0일 오후 2시 지구 인근 예원초등학교 대강당 4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758명 중 60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토지등소유자 가운데 조합 설립에 동의한 자는 이달 10일 기준 725명으로 파악됐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찬성 577표, 반대 0표, 무효ㆍ기권 23명)` ▲제2호 `기 수행 업무 및 계약 체결 인준의 건(찬성 575표, 반대 0표, 무효ㆍ기권 25표)` ▲제3호 `조합 정관 승인의 건(찬성 575표, 반대 0표, 무효ㆍ기권 25표)` ▲제4호 `조합 행정업무규정 승인의 건(찬성 572표, 반대 4표, 무효ㆍ기권 24표)` ▲제5호 `선거관리규정 및 선거관리위원회 인준의 건(찬성 574표, 반대 2표, 무효ㆍ기권 24표)`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승인의 건(찬성 568표, 반대 5표, 무효ㆍ기권 27표)` ▲제7호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564표, 반대 9표, 무효ㆍ기권 27표)`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찬성 566표, 반대 4표, 무효ㆍ기권 30표)` ▲제9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10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됐고, 이들은 모두 가결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제9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이명도 위원장이 몰표(563표)를 받으며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 감사 2명(정이수, 박정애), 이사 7명(정주섭, 박진우, 김홍진, 지중근, 이영순, 안황수, 이병형) 등 집행부가 구성됐고 99명의 대의원도 선출됐다. 13일 이명도 조합장 당선인은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돼 기쁘다"며 "현재 협력 업체와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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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중구 신당8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신당8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강지석)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10월) 6일 오후 2시 중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열띤 사업 의지로 인해 조합설립동의율 77%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총회에는 9~10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모든 총회 일정이 확정된 소집 공고는 추석 연휴가 끝난 이달 19~20일 사이에 공개될 것"이라며 "제1기 집행부 선출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선거에 강지석 현 추진위원장이 단독 출마했으며, 감사 1명, 이사 8명이 후보 등록했다. 대의원은 67명이 입후보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28길 22(청구동) 일대 5만832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6%, 용적률 23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91가구(임대 170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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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10구역(115-9구역ㆍ재개발)의 관리처분 일정이 변경됐다. 13일 팔달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전용선 조합장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9월) 말 개최할 예정이던 관리처분총회를 다음 달(10월) 말로 연기했다. 전용선 조합장은 "지난 4월 조합원 분양신청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조합은 사업시행계획을 토대로 관리처분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해 왔다. 하지만 최근 시공자(GS건설-대산업개발 컨소시엄)와의 본계약 협상이 길어지면서 관련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총회 일정을 연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세지로233번길 23(인계동) 일대 17만16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4.72%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30개동 3432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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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국세청(청장:임환수)은 2016년 해외 금융 계좌 신고 결과 1,053명이 총 56조 1천억 원을 신고하여 지난해 대비 신고인원 27.5%, 신고금액 52.0% 증가했고, 신고인원은 지난해(826명)보다 227명, 신고금액은 지난해(36조 9천억원)보다 19조 2천억 원이 증가, 이러한 신고 실적 증가는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지난 3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 ‘미신고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 등으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결과로 보여진다. 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2011년 해외 금융 계좌 첫 신고 이후 미신고자 179명에 대하여 546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고, 앞으로도 자체 수집 정보, 국가 간 정보교환 자료 등을 활용하여 미신고 혐의자에 대한 세무조사 및 사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미신고 사실 적발 시에는 과태료 부과, 관련 세금 추징 뿐만 아니라 명단 공개와 형사고발 등 제재 규정도 엄격히 집행할 방침이, 아직까지 해외 금융 계좌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 빠른 시일 내에 기한 후 신고하여 과태료 감면의 혜택을 누리기 바란다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국세청은 정보 수집 역량 강화, 외국과의 국제공조 확대, 신고포상금 제도 활성화 등을 통해 미(과소) 신고 적발을 강화할 예정이며, 자체 수집 정보와 국가 간 조세 및 금융 정보교환자료 등을 활용하여 미(과소) 신고 혐의자에 대한 세무조사 및 사후점검을 계속 추진하고 미(과소) 신고 사실 적발 시에는 과태료 부과, 명단 공개 및 탈루세금 추징뿐만 아니라, 형사처벌 규정*에 따라 미(과소) 신고금액이 50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엄격히 고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최창훈 기자(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8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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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최창훈 · http://rocketnews.kr
KOTRA(사장:김재홍)에서는 2016년 9월 28일(수) 염곡동사무실 1층 세미나에서실 한류 드라마를 활용한 제품 간접광고(PPL) 매칭을 지원하여 우리 제품과 한류 콘텐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수출통로를 개척하고자  『한류드라마 간접광고(PPL) 활용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최종 매칭된 상품은 ‘간접광고(PPL) 비용 일부 지원’, ‘해외 바이어 발굴’, ‘온-오프라인 홍보(해외 온라인 유통망 PPL전용관 설치)’ 등 다각적인 해외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모집대상 : 생활용품, 주방용품, 전자제품, 패션의류/악세사리, 화장품, 식음료, 가구, 소비재 등 한류 활용 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기업, 중견·중소기업이며, 설명회는 선착순 신청(접수) 후 참가기회 부여되며, 상담회는 상담 희망 플랫폼 기업에 따라 별도 신청 후, 선정 기업에 매칭 일정 별도 안내합니다.
뉴스등록일 : 2016-09-09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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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양보라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ㅁ   국내 유일 호텔산업 전문 전시회인 2016 호텔페어가 9월 8일과 9월 9월 2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호텔, 리조트, 레지던스, 펜션, 모텔, 게스트하우스 등 호텔산업의 전반을 아우르며 호텔 개발부터 운영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업계 종사자들에게 기업 간 정보 교류 및 업무 제휴, 홍보 활동 등 최고의 마케팅 장을 선사했다. 정부의 지속적인 정책 시행으로 관광산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는 현재 연관 산업인 호텔 진흥산업 또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호텔 경영자 및 종사자를 위한 전문 비즈니스 장은 미비하다. 이에 본 행사는 신제품 및 신기술 전시, 전문 컨퍼런스와 쇼룸 등 다양한 특별기획관을 통해 산업의 트렌드 파악은 물론 최신 트렌드를 바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성해 정보 제공 및 호텔 진흥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되는 컨퍼런스에는 약 20명의 현직 전문가는 물론 국외에서도 연사로 참가해 국내 산업 종사자들과 네트워크를 쌓으며 호텔페어의 전문성을 한 층 놓였다. 본 행사 참가자들은 월 2천억 원의 호텔 산업 신축 및 리모델링 시장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호텔 경영자 및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호텔산업과 관련된 신기술 및 제품 모두 한 자리에 모이는 본 행사는 주최사의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홍보 투자비용 대비 효율성이 높고 특급럭셔리호텔부터 버짓호텔까지 다양한 형태의 협업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뿐만 아니라 숙박시설 신규 사업 예정자들도 호텔산업에 대한 유익한 정보 및 다른 호텔 전문가들과의 협업의 기회를 가졌다. (주)이상네트웍스에서 주최하는 본 행사는 부산광역시, 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서울특별시관광협회 관광호텔위원회, 비즈니스호텔포럼, 한국컨시어지협회, 한국총주방장회, 셰프테이블, 한국호텔제과사협회, 한국조리협회에서 후원을 받았다. 호텔업을 전문으로 하는 참가업체 및 연사들에게 본 행사는 고효율 비즈니스 효과를 제시했다. 글: 양보라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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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권영삼 · http://rocketnews.kr
오늘도 햇살이 따사롭다. 달리는 기차 안에서 문득 큰 창을 통해 먼 발치 풍경을 보고 있자니 복잡한 머릿속과 일상을 잠시 잊고 평온해진다.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로 나뉘어 각 계절마다 다른 풍경과 자연이 제공된다는 것에 감사함이 든다. 짧게는 3개월, 길게는 4개월간 각 계절의 각기 다른 자연 기후를 우리 모두는 온몸으로 체감한다. 문명과 자본의 발달은 인간에게 편안함을 가져다 주지만 자연의 큰 혜택은 잊은 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안타까움이 더 해진다. 지금 우리네 삶은 그렇다 치고 지금 창 밖 눈앞에 펼쳐진 여름의 벼 새싹은 그렇지 않다. 가늘지만 탐스럽게 뻗은 잎사귀로 자연의 햇살을 머금고 불어오는 바람에 살랑 살랑 춤을 춘다. 정말 푸르르다. 수퍼리얼리즘 화가인 리차드에스티스가 살아 돌아온다 더라도 결코 담아내지 못 할 풍경이다. 이건 단지 눈에 보이는 이미지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생명력과 푸르름의 에너지가 함께 공존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 든다. 요즘 세계 속 관심사는 '도심농업'이라는 테마로 도시 내 인간의 거주지와 식량자원의 공존을 기획하고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는 뉴스가 종종 들려온다. 점점 증가하는 식량 소비량에 대한 대안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간의 정성과 직접적 터치 없이 생산하는 스마트농법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유전자조작(GMO)으로 대량생산에는 성공했지만 부작용에 따른 부정이슈를 해결하고자 하는 대안이지만, 앞서 말한 대로 자연햇살과 바람에 두둥실 춤을 추며 에너지를 머금은 자연자원은 될 수 있는 것으로, 인위적 규율과 제안된 에너지 섭취로 생명력만 유지된 메마른 좀비생명력이 되는 게 아닐련지 걱정된다. 이런 패턴의 반복은 스마트기기의 발달로 공과 사의 구분력이 없어지고, 땅과 흙을 밟는 기회가 제한적인 우리네 삶을 고스란히 옮겨둔게 아닐련지.. 희망과 생명의 에너지를 품고 태어난 우리네 아들, 딸들의 안타까운 성장과정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왜 일까~?! 지금 우리는 문득, 돌이켜 자연농법, 유기농업, 슬로푸드 등 건강한 먹거리를 지키기 위한 소소한 단체의 외침에 귀 기울이며 그들을  존중하고 지지해야 할 것 같다. 2016.08.06 리얼리즘 컬럼리스트 sam.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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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 유동성 완화를 위하여 수입시 납부하던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지 않고 매출분 부가가치세 신고시까지 사업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입 부가가치세 납부 유예 제도를 시행한다.   유예 대상은 제조업을 주업으로 하는 중소사업자로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중 수출액이 30% 이상 또는 직전 사업연도 수출액이 100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절차 중소사업자가 관할 세무서장에게 납부유예 대상 중소사업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 신청하면 관할 세무서장은 1개월 이내에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확인서를 발급, 발급받은 확인서 및 부가가치세 납부 유예 적용 신청서를 관할 세관장에 제출하면 1개월 이내에 승인 여부 결정 통지한다.   유예 기간은 납부유예 승인일로부터 1년간으로 하며, 제외 대상은 국세 체납이 있는 경우, 조세범처벌법 또는 관세법 위반으로 과세당국으로부터 고발된 경우이다.   적용 방법은 재화 수입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납부 유예하고, 부가가치세(예정, 확정) 신고시 정산하되,  납부 유예된 세액과 매입세액공제액 상계해야 한다. 시행시기는 2016년 하반기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최창훈 기자(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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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KOTRA(사장 김재홍)가 9월 7일부터 중국에서 중기 온라인 수출제품 반품 전문 인프라인 ‘반품지원 공동물류센터’를 최초로 개소했다.  <사진설명 : KOTRA는 9월 7일 중국 상해 푸동공항 물류단지내에 위치한 ‘반품지원 공동물류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병선 현대로지스틱스 법인장, 송종선 에이컴메이트 법인장, 서재윤 롯데 중국법인장, 허병희 KOTRA 상하이무역관장, 한석희 주상하이총영사관 총영사, 윤효춘 KOTRA 중소기업지원본부장, 손현주 현대로지스틱스 상무, 나정민 씨메이트 법인장, 정경록 주상하이총영사관 상무관, 박성진 판다코리아 지사장이며, 윤효춘 KOTRA 중소기업지원본부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반품지원 공동물류센터’는 중국내 반품제품 보관, 반품제품 검수 및 현지 폐기, 중국에서 한국으로의 해외 반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동안 국내 온라인 쇼핑몰 및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한 중소  기업 등이 가장 많이 겪던 애로사항이 상당 부분 해소는 물론 역직구 수출 역시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창훈 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2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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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연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부산은 물론 전 세계의 관광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 19회 부산국제관광전'이 9월 9일에 개막하여 12일까지 총 4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렸다. 부산광역시 주최, 부산광역시관광협회, (주)KOTFA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40여개국 250여개 업체/기관이 참가하여 430개 부스로 이루어져 진행되었다. 부산국제관광전은 국내외 지자체, 관광업계 등에서 참여하여 관광교류 및 우호증진의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부산지역 관광산업 발전 및 인바운드 관광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며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부산국제관광전은 개막일인 9일, 부산지역 주요기관장을 비롯, 세계 각국의 대사 및 주한 관광청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빠짐없이 소개하는 ‘국내관광홍보관’, 해외 40여개국의 색다른 문화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해외관광홍보관’, 여행상담은 물론,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여행상품특별판매관’, 각종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관광지식정보교류관’, 그리고 다양하고 특별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관’ 등 전시행사가 마련되었다. 부산 관광에 관심이 많은 해외 바이어들을 위한 상당회도 한 켠에서 진행되었다. 부산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자리인 'B2B 트래블마트'는 방한상품 기획 및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특화된 부산관광상품 판매 촉진의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지난해 처음으로 부산국제관광전 기간 중 해외 유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열린 골든벨 대회가 유학생들의 관심과 반응이 뜨거웠던 것을 적극 반영하여 올해에는 80명으로 확대하여 부산의 관광지와 먹거리, 주요 축제행사를 기준으로 쉽게 문제를 출제하여 열렸다. 부산국제관광전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동시에 자국민의 해외여행 유도를 통한 양방향 교류 촉진으로 부산관광산업의 발전을 기여하고 있다. 약 10만 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박람회로써 부수적인 상업 수익 증대가 기대되는 박람회다. 여가연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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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미 · http://rocketnews.kr
    제 19회 부산국제관광전이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벡스코 제 1전시장 3홀에서 진행되었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 코트파가 주관하는 본 전시회는 국내관광홍보단과 해외관광홍보단, 여행상품특별판매관, 여행상품 판매관 등의 전시행사가 이루어진다. 부대행사로는 국내외 민속공연, 전통문화체험, 세계전통의상패션쇼/전통의상체험, 해외참가자 부산 팸투어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별행사로는 KNN 특집방송과 부산관광 UCC 전국공모전, 부산관광사진공모전, 세계음식페스티벌 등 직접 참가자가 되어 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전시장 내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는 유학생 골든벨대회는 지역사회의 외국인 관광산업 확장에 기여하고 대회에 참여한 외국학생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며, 지속적으로 관광서비스 정보를 공유하여 학생들 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부산 소재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총 80명이 참가하였으며, 학과 특성에 맞게 관광, 여행, 호텔, 서비스 등이 출제되었다.    행사 마지막날인 9월 12일은 17시까지 운영되며, 폐막식은 17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 학생 1000원이며 온라인 사전등록 및 무료초대권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관광전 (http://www.bitf.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연미 취재기자(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0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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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미 · http://rocketnews.kr
     국내 대표 건축 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31년째를 맞은 경향하우징페어는 바르고 유익한 주택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및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최신 건축기자재 소개 및 관련 기술개발 촉진, 건축 산업 동향 제시, 미래지향적 주거 공간 창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내외장재, 구조재, 단열재, 급수/위생재, 조경/공공시설재 등 건축자제 전 품목이 전시되었으며 전시관 이외에도 다양한 세미나가 열렸다.  올해 12월 말부터 시행될 예정인 '실내용 건축자재의 환경기준 사전적합 확인제도'에 관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주택문화사와 공동주최하는 '절대 손해 안보는 집짓기 노하우 72가지' 세미나에서는 집을 짓는데 필요한 사업기획서, 세무상식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밖에도 한국 가상현실의 '3D 인테리어 설계 프로그램 코비아키3 제품교육' 세미나와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의 '살고 싶은 집 - 실용적인 공간 연출, 고단열 목조주택', '2016 부산 우드 페스티벌'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    본 전시회는 지난 2월 킨텍스와 8월 코엑스를 시작으로 그 열기를 이어받아 많은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역 대표 건설사, 건축 설계사, 유관기관 등의 업계 전문가들과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일반 관람객들의 뜨거운 현장 열기로 가득했다.   자세한 정보는 www.koreabuild.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후 다른 지역에서도 경향하우징페어를 만날 수 있다.  9월 22일~25일은 대구 엑스코에서, 11월 4일~6일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관련 문의는 (주) 이상네트웍스 '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 1577 - 6695, 02 - 3397 - 0066으로 하면 된다. 구연미 취재기자(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5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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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 http://rocketnews.kr
'산딸기!  보고, 만지고, 향기 맡고, 먹고,느끼고! ' 포항지역의 특산물인 산딸기는 5월 말부터 6월이 제철이긴 하지만, 수확한 산딸기를 영하 30도 이하에서 급랭시켜서 사시사철 맛 볼수 있는 특별한 과일이다. 특히 산딸기의 붉은색을 띄는 것은 항산화작용에 좋은 폴리페놀은 면역을 강화시켜주고 안토시아닌은 시력을 보호하고 눈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비타민 공급원이다.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산딸기는 예전 부모님 세대에서는 뒷산을 누비다가 한 개씩 발견해서 따먹는 추억의 맛이다.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여기저기 산을 누비며 보물찾기를 하듯이 산딸기 따는 체험을 통해 식재료가 집으로 오기까지의 과정도 배우며 오감만족체험을 하기 좋은 코스이다. 현재 포항 장기면에서는 장기산딸기문화축제가 매년 6월초에 열리고 있다. 1년에 한번뿐인 생과따기 체험은 매우 의미있는 체험여행이 될 것이다. 직접 산딸기 체험을 하지 못했다면, 산딸기를 가지고 집에서 다양한 요리 만들기를 아이들과 함께하며 놀이와 교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산딸기요리만들기] 비닐봉지 안에 산딸기를 넣어 아이들이 직접 산딸기를 으깨게 하는 것은 질감을 직접 느끼게 함으로써 새로운 과일에 대한 애정과 친근함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식자재를 통한 놀이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실제로 식자제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한다고 한다. 이렇게 아이들이 직접 으깬 산딸기를 우유와 섞어주면, 자신이 만들었다는 성취감도 느낄수 있는 좋은 방법! 산딸기 잼으로 응용하여도 무방하다. [산딸기로 글씨만들기] 한창 글씨를 배우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작은 산딸기를 요리조리 조합해서 본인의 이름을 만들거나 사물의 이름을 만들며 교육하는 방법도 좋다 식자재 어떤 것도 놀이도구가 될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이만큼 좋은 체험 교육이 없을 것이다. sychang  
뉴스등록일 : 2016-09-1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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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미 · http://rocketnews.kr
영등포 경찰서는 지난 6일 한가위를 맞아 고향에 가지 못하고 가족 없이 외롭게 지내고 있는 탈북민에게 위로하기 위해 대림동 한 식당에서 추석맞이 “한가족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한가족 행사"는 이관형 과장, 박정배 계장을 비롯한 보안과 직원들이 탈북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긴 뜻 깊은 행사다.   이런 뜻깊은 나눔 행사에 영등포 경찰서와 업무 협약이 되어있는 한류닷컴 이효진 대표, 내외신문 전병길 회장, 가수 주병선, 가수 여정인, 방송인 강나라, 프로축구 울산현대호랑이 소속 안진범 선수 등이 함께하여 탈북민들을 위해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남북이 하나 되는 어울림 한마당을 만들었다.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영등포 경찰서 신윤균 서장을 대신하여 이관형 과장이 감사장을 수여 해 주었으며, 정양석 국회의원 표창장 수여를 내외신문 전병길 회장이 대신했다. 한류닷컴 이효진 대표는 대한민국 강소기업들에게 자사 제품을 후원/협찬 받아 탈북민들에게 대한민국의 따뜻한 한가위 정신을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백글로벌(대표 이현철)에서 화장품 세트, 사람과 커피(대표 배동일)에서 아메리카노를 후원/협찬했으며, 특히 이엔티 팩토리(대표 송장헌)에서는 대한민국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SBS 웃찾사 무료 티켓을 전달하여 탈북민에게 따스한 웃음을 주었다.   영등포 경찰서 박정배 계장은 "이번 행사에 영등포 경찰서에서 관리하는 탈북민 120여명 모두가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다. "며 "명절이면 더욱더 북에 있는 가족을 그리워하며 외롭게 지내는 많은 탈북민에게 이번 행사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글.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2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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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라 · http://rocketnews.kr
문구제조회사 동아연필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문가부터 학생들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줄처럼 얇고 긴 라인클레이를 활용하여 동화 이야기를 꾸미는 ‘제3회 토루 라인클레이 공모전’이 눈에 띈다. 9월 3일부터 시작하여 9월 30일 마감하는 라인클레이 공모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며, 해마다 일반 학생들은 물론 동호회, 클레이 작가 등 전문가들이 많이 참여하여 주목받는 공모전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3회 토루 라인클레이 공모전(사진제공: 동아연필) 대상 1명(상금 100만 원), 우수상 2명(상금 각 50만 원), 장려상 10명(상금 각 10만원)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9월 10일부터 9월 24일까지 2주간 실시하는 ‘이야기가 담긴 감성필사 이벤트’도 도전해 볼 만하다. 동아펜을 활용하여 필사한 후 인증샷과 함께 간단한 이야기를 응모하는 이벤트다. 필사는 집중력 향상 및 스트레스 감소 등의 효과로 ‘손으로 하는 명상’으로 불리며 최근 젊은 필사족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최우수상 1명(30만원), 우수상 2명(10만원), 장려상 10명(스타벅스 오늘의 커피 2잔)에게 시상한다.   동아 감성 필사 이벤트 (사진제공: 동아연필)   또한 9월 10일부터 함께 실시하는 ‘한가위 소원댓글 이벤트’는 간단한 한가위 소원을 게시판 댓글로 참여하면 각 12명에게 필기구세트나 향기색연필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들은 동아연필의 커뮤니티인 ‘동아펜팬’과 ‘토루의재미미술’ 카페에서 참여 가능하다.   양보라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2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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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연 · http://rocketnews.kr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의 기업 철학 담은 다양한 구성 디지털 에이전시 ‘이롭게’ IT 최신 기술 적용, 웹접근성 높여 문화 기업으로서 ‘우리맛 연구중심’의 가치 전달 대한민국 대표 장수기업 샘표(대표이사 박진선)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홈페이지 리뉴얼을 완료했다. 1956년 삼시장유양조장에서 조업을 시작한 이래 정통 장류를 제조해 국내 간장 점유율 50% 이상을 기록하며 국민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온 샘표는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CI와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샘표의 새로운 CI(좌)와 창립 70주년 기념 엠블럼 (사진제공: 이롭게)   육각 형태의 새로운 CI는 한국 전통 가옥의 처마와 사람의 얼굴 형태를 형상화하여 우리 고유의 식문화 계승과 건강한 제품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창립 70주년 엠블럼은 과거 샘표 제품의 상표를 모티브로 더 올바른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깔끔하게 개편된 홈페이지도 공개했다. 글로벌 장(醬) 프로젝트를 담은 ‘우리맛 연구’와 맛있는 추억 캠페인, 된장 학교, 우리맛 특강으로 구성된 ‘우리맛 체험’ 메뉴에서는 한국 전통 식문화 전승과 복원에 힘쓰는 샘표의 다양한 활동을 영상과 사진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70년 연구 내용 또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샘표의 역사와 브랜드 정보, 각 제품을 활용한 요리 레시피도 제공한다.   새롭게 단장한 샘표 홈페이지 (사진제공: 이롭게)   이번 샘표 홈페이지 개편은 반응형 웹, 웹 표준·웹 접근성 구현 등 다양한 웹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디지털 에이전시 이롭게(대표 김은주)가 진행했다.   이롭게 김은주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가 아니라 온라인 브랜딩을 다시 한다는 전략으로 접근했다. 샘표는 뛰어난 기술력과 R&D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오래되고 노후한 브랜드라는 인식이 강했다. 샘표의 70년 헤리티지와 연구성과를 중심으로 샘표가 단순히 간장 회사가 아니라 문화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가지고 있다는 부분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브랜딩 외에 기술적 측면에서도 사이트의 완성도가 높다. 반응형웹(RWD) UI가 구현되어 데스크탑과 모바일 등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내년 초까지 다국어 사이트를 추가로 개발할 예정에 있다.   샘표는 창립 70주년 CI 개편과 홈페이지 리뉴얼을 시작으로, 지주사 분할 등을 통해 대한민국 식문화의 선진화를 주도하는 국민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롭게 개요] 웹사이트: http://iropke.com 디지털 에이전시 이롭게는 2010년 창립, 기술을 ‘이롭게’, 동료를 ‘이롭게’, 세상을 ‘이롭게’를 목표로 정진하는 IT 회사이다. 주요 사업은 웹(www)으로 연결되는 다양한 웹사이트 구축과 웹서비스 제공이다. 대표사업으로는 웹사이트 통합 구축(반응형 웹), 웹 표준·웹 접근성 구현 등이며 고객사로는 AP(Amore Pacific) 기업 브랜드 설화수, 오설록, 헤라 등과 샘표, 홈플러스 등이 있다. 고객사의 높은 만족도와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2년 웹어워드 코리아 유통부문 대상을 시작으로 매년 여러 부문 수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이노베이션 대상을 비롯 4개 부분 최우수상, 1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인터넷 에코어워드에서는 모바일 접근성 분야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여가연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3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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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스타트업의 성공 요소 중 하나인 독창적 아이디어 발상을 돕는 특강이 펼쳐진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박헌용)의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북부허브)가 20일 의정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13층에서 ‘세상을 다르게 읽는 방법’ 특강을 개최한다. SNS 시인으로 잘 알려진 하상욱 씨가 9월 특별 강연자로 나서 관점, 표현, 방법을 차별화하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하상욱 시인은 온라인에서 독특한 시선을 담은 두 줄, 네 줄짜리 짧은 시로 유명세를 탔다. 방송 출연, 가수 등 그의 다양한 경험을 담은 이번 강연은 신선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10월에는 21세기 풍속도를 그리며 개성 있는 상상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화가 김현정 씨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  특강은 북부허브의 지역혁신 서비스 디자인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리디액션’의 <액션 히어로 스토리> 시리즈 강연 중 일환이다. 총 3회에 걸쳐 문화, 언어, 전통 등 여러 영역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혁신’을 이끌어 가는 연사들의 이야기로 진행한다.  지역 혁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페이스북’에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북부허브는 분야별 혁신을 이룬 강연자들의 독창적인 삶의 방식과 스토리를 통해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자 한다며, 향후 스타트업 대상 다양한 강연을 지속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북부허브는 지역적 특색을 살려 제조업과 콘텐츠 융합에 특화한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제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디어 보유자들에게 자금, 창업 공간, 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영상·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 3D 프린터 등 디지털 장비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글 :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5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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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부산경제진흥원에서는 부산지식산업센터(부산광역시 및 중소기업청 지원)의 임대공간에 입주를 희망하는 입주기업을 9월 19일까지 1차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지식산업센터’는 북구 금곡동 부산지방조달청 부지에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2014년 12월 착공하여 올해 9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하철 2호선(동원역)과 인접하여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며, 인근 양산, 강서/대저, 사상 등 기업 밀집지역과 근접하고, 산성터널을 활용하여 부산대, 부산외대, 폴리텍대학 등 인근 대학과도 연계 협업이 가능한 지역이다.  부산지식산업센터 조감도 [부산시 제공]   모집기업수는 총 50여개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며, 세부시설은 1층, 3~6층은 사무실·임대공장(38개실)으로 전용면적은 124.29㎡~306.73㎡이며, 1·2층(14개실)에는 교육실·회의실, 구내식당, 창업카페 등 입주기업 지원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입주업종은‘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한 도시형 공장으로 한국표준산업분류상의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제조업 등 첨단업종을 유치할 예정이며, 공해배출업종은 법상 입주가 불가하다.  특히, 스마트공장 공급기업(ICT, 센서, 생산정보화 솔루션 보유 등)과 스마트헬스케어(의료기기 제조, 의약품 및 의료기와 ICT융합제품 등) 산업과 이와 관련된 기업부설연구소 및 전문엔지니어링 업체 등 스마트 신산업을 집중 유치할 계획으로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스마트헬스케어 기업, 청년창업기업 및 북구 소재기업에 대해서는 입주 선정시 우대가점을 부여한다.  운영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에서는 사상지역 스마트팩토리 공급기업을 유치하고, 대학연구소, 기업부설연구소를 집적화하여 인근 대학과 산학연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헬스케어 등 관련기업을 유치하여, 부산대학교병원 내 개소한 메디컬ICT융합센터와 연계한 임상실험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입주기업과 공동으로 R&D 국비과제 사업을 유치하여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마케팅활동을 지원하는 등, 관련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을 제고함으로써, 서부산권의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향후, 인접한 조달청부지에 금곡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계획과 연계한 역외기업·사업확장 이전기업 유치 등 지역경제 성장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기업 모집은 9월 19일까지 1차 신청 접수를 받아, 입주자의 역량, 사업계획의 적정성, 기술성, 시장성 등을 평가하여, 9월 중 입주기업을 선정하고, 10월 이후에는 입주가 가능하다. 이후에는 모집 마감시까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까지 신청 접수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www.busan.go.kr) 및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busanit.or.kr), 북구 홈페이지(www.bsbukgu.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3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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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NICE신용평가는 9월 12일 ‘LG화학의 LG생명과학 흡수합병 결정- LG생명과학 상향검토(↑) 등급감시(Credit Watch) 대상에 등재, - LG화학의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에 대하여 마켓코멘트를 발표하였다.  NICE신용평가는 LG화학의 LG생명과학 흡수합병 공시와 관련하여 LG생명과학의 신용등급을 상향검토(↑) 등급감시(Credit Watch) 대상에 등재하였다.  금번 합병이 LG화학의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하였다. 이는 소멸법인인 LG생명과학의 매출 및 현금창출력, 자산, 부채 규모가 LG화학에 비하여 크지 않아 합병에 따른 재무안정성의 변화가 크지 않은 점 등을 감안한 것이다.  2016년 9월 12일 LG화학은 LG생명과학을 2017년 1월 1일을 합병(예정)기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였음을 공시하였다. 공시사항에 따르면, 존속회사는 LG화학, 소멸회사는 LG생명과학으로,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및 채권자 이의 제출절차를 거쳐 2017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2017년 1월 2일을 합병등기 예정일로 하여 합병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금번 합병이 성사될 경우 LG화학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기초소재(석유화학)사업, 정보전자소재(전지, 재료 포함) 사업에서 바이오사업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재무위험 측면에서 LG생명과학의 자산, 차입금, 현금창출력 규모가 LG화학에 비하여 크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합병에 따른 LG화학의 재무안정성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NICE신용평가는 LG생명과학의 신용등급 상향검토(↑) 등급감시(Credit Watch) 대상 등재와 관련하여, 합병 절차의 완료 여부에 대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1) LG화학 발행주식총수의 20% 이상의 주주가 소규모 합병을 반대하는 경우 2) LG화학의 정관변경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3) LG생명과학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금액이 3천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합병 계약이 해제될 수 있다.  또한 NICE신용평가는 중장기적으로 피합병 사업(LG생명과학)과 기존 LG화학 사업부와의 시너지 효과 발휘 여부 및 자회사인 팜한농 등과의 사업적 긴밀성 확대를 통한 영업현금창출력 개선 여부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특히 비석유화학 부문의 사업 비중 및 이익기여도 확대 추이, LG화학의 재무안정성 변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등급 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글 : 서원교 취재기가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15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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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벡스코에서 9월 5~9일까지 부산시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 주최하는 대표적인 ICT 행사로 '제12회 IT 엑스포 부산', '제4회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등과 '제1회 부산 ICT융합 해카톤 대회', '부산스마트벤처쇼', '로봇 학술대회', '로봇 캡스톤 챌린지', 'ITU 유스포럼' 등 7개 행사가 처음으로 동시에 개최된 IT엑스포 ‘2016 K-ICT WEEK in BUSAN’이 'ICT세계와 접속하다(ICT Connectivity)’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IT엑스포 부산과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전시행사를 통합해 클라우드, 스마트시티, SW·모바일·콘텐츠, 스마트벤처, ICT 기반의 조선·해양 등의 분야로 나눠 전시되며, 국내 155개 기업이 참여하고 295개의 전시부스로 운영되었다.        16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비지니스 상담회와 지역 중소기업의 신기술 과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판로 개척의 기회도 주어지게 되었다. 또한 ‘제1회 부산 ICT융합 해카톤 대회’는 ICT융합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ICT 융합과 IoT의 주제로 처음 열렸다. 대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반부와 부산 지역 고등학생 대상의 고등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총 6개팀을 시상한다. 일반부 대상팀에게는 해외 전시회 참관의 기회도 주어졌다.        글로벌 ICT 컨퍼런스에서는 클라우드, ICT 뉴트렌드, 조선·해양·부품 ICT융합, 스마트벤처의 4개 트랙 34개 주제로 개최되었다. 아마존웹서비스 테레사 칼슨 AWS글로벌 공공사업부 부사장은 글로벌 클라우드 산업 트랜드 전망에 대하여 개막식 기조 연설을 하기도 했다.   글로벌 클라우드 세계1위 사업자인 아마존웹서비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활성화, 전문인력양성, 글로벌 매칭을 통한 지역기업 해외진출 활성화 등 클라우드 산업 육성의 산실이 될 클라우드 혁신센터는, 센텀시티내 동서학원재단 센텀캠퍼스 12층에 809.91㎡의 규모로 스타트업 지원공간, 쇼케이스, 교육실, 사무실, 전시실, 리셉션장 등으로 구성되었다.       김상길 부산시 ICT융합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신 ICT 트렌드 공유와  기업 및 국내외 청년들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SW개발 활성화 및 스타트업 정보제공 등을 통해 지역 ICT 산업 활성화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9월중으로 클라우드 혁신센터를 개소하여, 내실 있는 운영으로 클라우드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16-09-09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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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 간 벡스코에서세계 곳곳의 문화와 여행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6)’을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국내 관광홍보관’을 비롯해 해외 40개국의 색다른 문화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해외 관광홍보관’과 여행상담 및 특별할인 가격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세계여행상품 특별관’, 각종 관광정보를 알 수 있는 ‘관광지식 정보교류관’, 다양하고 특별한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관’ 등 전시행사가 운영되었다.   아울러 부산 지역 관광상품을 알리기 위해 대형 아웃바운드여행사와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및 기타 관광업체 등과 관광교류를 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중국·태국·일본)를 열고 관광객 유치를 늘리기 위한 부산관광자원 홍보와 부산의 주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 밖에도 관람객의 흥미를 돕기 위해 ①영남권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부산)을 알리는 지식의 장을 유도하는 ‘유학생 골든벨대회’   ②‘두근두근~부산에 반하다’를 주제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부산관광의 매력을 소개할 ‘제8회 부산관광 UCC 전국공모전’ 입상작 상영 ③‘제17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입상작 전시 ④일반 관람객 대상 ‘안전여행 강연’ ⑤인도·터키·이탈리아·일본·베트남 등 11개국의 이색적인 먹거리를 판매하는 ‘세계음식 페스티벌’ ⑥ 전국의 관광고교 학생들이 칵테일 조주, 커피 바리스타, 카지노 딜러 등 3개 종목의 ‘관광서비스 경진대회’ ⑦일본·괌·도미니카 등 ‘세계전통 민속공연’ ⑧가족동반 관람객들을 위한 소방안전 체험과 캠핑카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사진, 기사: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9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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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건축·건설·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경향하우징페어’가 개최되었다.  이번 경향하우징페어에서는 내외장재, 구조재, 단열재, 급수·위생재, 냉난방·환기설비재, 도장·방수재, 조경·공공시설재, 조명·전기설비재, 전원주택, 주택설계시공, 주택정보·소프트웨어, 창호재, 가구·홈인테리어, 가전·홈시큐리티, 건축공구·관련기기 등 건축자재 전 품목이 전시되었다.      특히 환경부가 함께 준비한 세미나에서 올해 12월 말부터 시행될 예정인 제도인 ‘실내용 건축자재의 환경기준 사전적합 확인제도 바로 알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진행되었다.  더불어 경향하우징페어와 주택문화사가 공동 주최하는 ‘절대 손해 안보는 집짓기 노하우 72가지’ 세미나는 집을 짓는데 필요한 사업기획서, 세무 상식, 법무 상식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외에도 한국 가상현실의 ‘3D 인테리어 설계 프로그램 코비아키3 제품교육’ 세미나,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의 ‘살고 싶은 집-실용적인 공간연출, 고단열 목조주택’ 세미나, ‘2016 부산 우드 페스티벌’ 등도 함께 열렸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인 ‘리빙앤라이프스타일(LIVING&LIFESTYLE)’이 동시 개최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홈스타일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DIY, 프리미엄가구 및 소품들을 선보여 홈스타일링 및 DIY에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향하우징페어 관계자는 “매년 2월 수도권에서 열리는 ‘2016 경향하우징페어’가 국내 건축 인테리어 산업을 아우르는 대표 건축 전시회라면 순회 전시회는 국내 주요 도시에서 각 지역 시장을 위한 자리”라며 “부산 지역을 시작으로 대구와 제주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31회 째를 맞은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건축박람회로, 올 해 2월과 8월, 2회 개최되어 많은 참관객과 바이어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순회 전시회는 부산 다음으로 대구와 제주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9월 22~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11월 4일~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글 :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4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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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간 부산 벡스코에서 호텔산업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6 호텔페어(HOTEL FAIR)'가 진행되었다.  본 전시회는 국내 유명 전문 전시회를 다년간 개최해온 ㈜이상네트웍스가 주최하는 전시회로 호텔 산업 전문 B2B 전시회이다. 부산 지역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호텔페어는 부산광역시, 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서울특별시관광협회, 관광호텔업위원회, 비즈니스호텔포럼, 한국컨시어지협회, 한국총주방장회, 셰프테이블, 한국호텔제과사협회, 한국조리기능인협회, 호텔엔조이 등 산업 유관 협단체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지지 아래 준비되었다.      호텔 산업 전반에 걸친 품목들이 ▲Development & Consulting ▲Furniture Fixtures & Equipment (FF&E) ▲Installation equipment ▲Operational Support Equipment(OS&E) ▲Design & Architecture ▲Smart & Technology ▲Food & Beverage ▲Outsourcing & Education으로 세분화해 전시되었다.  이번 호텔 전시회를 위해 국내 유일 호텔통합솔루션 기업인 LG전자와 종합적인 분야의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산하정보기술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LG전자는 각종 솔루션과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쇼룸 형태로 보여주며, LG 전자의 기술과 제품을 활용한 호텔 객실 모습을 선보였다.     호텔리어들에게 마케팅부터 경영까지 종합적인 분야에서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산하정보기술은 PMS(Property Management System), CMS(Channel Management System), CRS(Central Reservation System) 등의 솔루션을 제시하였으며, 컨퍼런스도 함께 열어 많은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Development Session과 Operations Session  2가지로 진행되는 컨퍼런스에는 약 20명의 호텔 산업 현직 전문가가 참여하였으며, 해외 연사들과 국내 산업 종사자들과의 교류 시간도 진행되었다.      호텔 페어의 색다른 볼거리인 Hotel Trend Showroom에서는 Luxury Guestroom, Stylish Guestroom, Budget Guestroom 3가지 콘셉트로 실제 호텔 객실룸을 재현하였다. 글 : 서원교 취재기자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9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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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라인뉴스팀 · http://www.mediayous.com
[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영천시 A부서가 비리백화점 논란에 부쳐졌다. 또 논란의 내막 안에는 공무원의 자질을 의심케하는 행위들이 수두룩 포함되어 비난이 거세다.   지난 13일 영천투데이에 따르면, [‘영천시청 A부서=비리옹달샘’, 업자 불법 눈감아주고]란 제하의 기사로 영천시 A부서에 대한 위법행위를 고발했다.   영천시 광고업체들은 “뇌물을 받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주장까지 하며 비난을 수위를 높였다.   특히 영천시 A부서 한 공무원은 뇌물비리로 지난 8일 2심에서 징역형과 벌금형 등을 선고받기도 했다.   그런데 이 부서에서 또 다시 위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보여, ‘비리옹달샘’이라는 격한 비난까지 받고 있다.   더구나 시정 자세를 보여야 할 영천시 공무원은 앞에서는 시정하겠다고 했지만, 모니터링 한 결과 단 한 번도 지켜지지 않아, 공무원인지, 영천시 소속 업자인지 세간의 조롱도 받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yctoday.net/news/view.php?idx=808
뉴스등록일 : 2016-09-19 · 뉴스공유일 : 2016-09-1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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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양보라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 1일 본격 개막… 4일까지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성과’와 ‘내일’을 전시 ■ 동원그룹, CJ제일제당, 농심, 롯데제과, 오뚜기, SPC그룹, 빙그레, 한국야쿠르트, 동서식품 등 식품산업 대표 기업 대표자 참석 ■ IT와 만난 식품산업의 ‘맛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계기 될 것 2016 대한민국 식품대전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대한민국식품대전 추진단은 1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6 대한민국 식품대전 개회식을 가졌으며, 이후 본격적인 전시와 행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식품산업, 대한민국을 넓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식품대전 개회식은 간단한 테이프 커팅과 함께 식품산업의 고용 창출 노력을 위한 일자리 결의 선언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일자리 결의 선언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준원 차관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진영 사장을 비롯해 동원그룹 박인구 부회장, CJ제일제당 김철하 대표이사, 농심 박준 대표이사, 롯데제과 김용수 대표이사, 오뚜기 이강훈 대표이사, SPC그룹 조상호 총괄사장, 빙그레 박영준 대표이사, 한국야쿠르트 고정완 대표이사, 동서식품 이광복 대표이사 등 대한민국 식품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과 기관의 수장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식품대전에 참여한 식품기업은 총 163개로 건강식품류, 곡물, 과채, 육류, 수산가공품 등 총 14개 식품군에 속하는 다양한 업체들로 구성됐다. 모두 창업기업, 강소기업, 6차산업 등 각종 인증을 받은 기업이며, 각 기업별 대표 상품들을 전시, 홍보, 거래 상담, 판매 했다.  전시회 1일과 2일은 비즈니스데이로 B2B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 판로개척을 갈망하는 중소업체들의 갈증해소에 직접적인 노력을 했으며, 주말인 퍼블릭데이에는 일반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번 식품대전에서는 우수 식품기업들의 참여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핵심 전시관인 미래식품산업관에서는 그래픽 패널과 홀로그램 시스템을 활용해 미래 식품 산업을 화려하게 연출하고,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냉장고, 식탁, 프라이팬, 인덕션 등 스마트 식품 가전 9종을 전시해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출홍보관에서는 대표 수출 기업들의 공장을 VR기기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상현실 공간을 마련하고, AR기술로 국가별 수출 품목을 알 수 있는 포토존을 구성해 자녀들을 위한 체험 콘텐츠가 준비됐다.  식품대전을 준비한 김의정 차장은 “이번 주말 가족단위로 식품대전에 참여해 IT와 만난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맛있는 이야기’도 들어보고, 우수 식품 기업의 대표 제품들로 추석 맞이 선물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보라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5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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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구연미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POST 2020 대비 친환경·에너지 관련 47개국 161개 발주처 대거 방한 기후변화 신시장...수처리,태양광,대기·폐기물 처리 등 각종 프로젝트 전시상담 KOTRA(사장 김재홍)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시, 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친환경·에너지 분야 최대 행사인 2016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GGHK201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GGHK2016)에는 47개국 161개의 발주처와 500여명의 국내기업인이 참가한다.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GHK 2016) 프로그램]   지난해 12월 파리 新기후체제(POST 2020)의 출범으로 전 세계 195개국이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갖게 되면서, 향후 15년간 12조 달러에 달하는 기후변화관련 신시장 창출이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이 친환경·에너지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젝트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161개의 발주처는 해당국가에서 환경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정부관계자 또는 글로벌 기업들로, ▲ 수처리(30%) ▲ 태양광(25%) ▲ 대기· 폐기물 처리(23%) ▲ 신재생에너지(22%)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처리 분야는 주로 중국 및 동남아, 서남아 등 아시아 국가들에서 방한한 발주처들로 국별 정부재원은 물론 ADB등 국제금융기구 재원 등을 활용하여 관련분야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권역별로 보았을 때 중국의 발주처 참여비중(24%)이 가장 큰데, 중국 정부의 환경회복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중국 환경시장은 2020년까지 388조원 이상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대기오염 및 수질오염방지를 위한 정책이 활발하게 추진될 예정으로 이번 행사에도 수처리 및 공기·폐기물처리 분야에서 관련 발주처들이 대거 방한하였다.   이번 행사는 5일 오전 월드뱅크(World Bank) 선임환경전문가 등 환경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산업비전포럼을 시작으로 1:1상담회, 프로젝트 설명회, 국내우수기업 전시회, POST2020 세미나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1:1 상담회에서는 사전주선 및 현장주선을 통해 관련 분야 발주처들과 국내기업간 프로젝트 수주, 기자재 납품 방안 등을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프로젝트 설명회에서는 방글라데시 수처리 개선사업(6.6억 달러), 루마니아 식수, 폐수처리 인프라 건설(1.9억 달러), 칠레 태양광발전 플랜트(1.2억 달러) 등 주요 신흥국 유망 발주처들이 추진예정인 프로젝트를 한국기업에게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2014년 및 2015년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에 참가했던 한국기업은 환경 분야 프로젝트 수주 및 기자재 수출을 통해 2억 2천만 달러 규모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상담회에서도 1000건 이상, 총 11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상담이 이루어지고, 일부 MOU도 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홍 KOTRA 사장은 “POST2020 시대를 대비하여 전 세계적으로 환경관련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 친환경·에너지산업 기업이 관련 프로젝트 수주 및 기자재 납품 등을 통해 새롭게 열리는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히며, “친환경·에너지신산업 분야를 개척해 나감으로써 우리나라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감소를 극복하고, 수출회복을 앞당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5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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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KOTRA(사장 김재홍)는 현지시간 2일과 3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러시아 극동개발공사, 연방기술개발공사와 시장진출과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 대통령의 동방경제포럼 참석을 계기로 체결된 이번 MOU를 통해 우리 기업의 러시아 극동지역개발 프로젝트 참여와 우수 제조기술의 러시아 시장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KOTRA(사장 김재홍)는 현지시간 2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러시아 연방기술개발공사와 양국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재홍 KOTRA 사장(왼쪽)과 막심 쉐레이킨 러시아 연방기술개발공사 사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TRA(사장 김재홍)는 현지시간 3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러시아 극동개발공사와 시장진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재홍 KOTRA 사장(왼쪽)과 데니스 찌하노프 러시아 극동개발공사 사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러시아 극동개발공사는 러시아 정부의 극동개발 주요 정책인 ‘선도개발구역(TOR)*¹’과 ‘블라디보스톡 자유항(Free Port)*²’을 직접 운영·관리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극동개발 프로젝트에도 관여하고 있어 우리 기업이 극동 러시아에 진출하려면 반드시 접촉해야 하는 기관이다. 이번 MOU에는 △ 양국 대외교역, 투자유치 관련 상호 정보교환 △ 극동 러시아 주요 프로젝트 정보 제공 △ 투자유치 확대 행사(세미나, 포럼 등) 추진 등이 담겨 있다.   우리의 경제자유구역(FEZ)과 비슷한 경제특구. 연방/주정부 예산으로 수도, 가스 등 인프라를 조성하며, 입주기업에 최대 5년간 법인세 면제, 고용주세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 연방정부 법률에 의거 블라디보스톡을 포함한 연해주 내 15개 도시를 경제자유도시로 발전시키려는 정책. 입주기업은 법인세․고용주세 감면, 무비자 입국, 통관 간소화 등의 혜택 한편 2016년 5월 새로 설립된 러시아 연방기술개발공사는 해외 선진기술 도입과 공동 기술개발 프로젝트를 전담하고 있으며, 한국으로부터 기계·엔지니어링, 제약·의료, 에너지, 석유화학, ICT 분야의 기술 도입을 희망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 첨단기술 개발 관련 정보교류 △ 양국 전문가 상호방문 등 기술개발 지원 △ 기술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러시아 정부는 2013년부터 시작된 유가하락, 서방의 경제제재와 루블화 가치폭락 등 잇따른 경제적 악재에 대응하고자, 동북아 및 아·태지역과의 협력기회를 발굴하고 신시장 개척을 위한 ‘극동개발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블라디보스톡은 극동개발정책의 핵심지역으로, 동방경제포럼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개최하면서 무역, 물류, 조선·항만, 농·수산업 등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김재홍 KOTRA 사장은 “EU의 경제제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러시아는 극동개발정책을 중심으로 한․중․일과의 무역투자 교류에 역점을 두고 있다”면서, “이번 MOU를 계기로 양국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투자진출 프로젝트, 기술협력 등 우리 기업의 러시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5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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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이 주관하며 (사)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회장 최요철)에서 운영한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인 “2016 Smart Content & VR전략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 행사가 7월 13일(수) 스마트콘텐츠센터가 위치한 안양평촌창조경제융합센터(9F)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콘퍼런스는 “스마트콘텐츠(Smart Content) & 가상현실(VR)” 이란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스마트콘텐츠와 VR 콘텐츠에 대한 국내·외 이슈 및 핵심 트렌드를 살펴보고, 향후 관련 산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콘퍼런스에서는 스마트콘텐츠 가상현실(VR)에 대한 정보 제공과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전략 수립 및 VR 콘텐츠의 개발 노하우 등의 정보 공유를 위해 국내·외 VR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국외기업으로는 VR HMD(가상현실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기기인 바이브(vive)의 제조사인 ‘HTC’와 중국 최대 퍼블리셔인 아워팜`(Ourpalm)에서 투자를 받은 중국 VR 포털의 선두주자인 ‘87870’이 참여하여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트렌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KT’ 등 국내 VR 산업의 선두 기업의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 전략 및 가상현실(VR) 콘텐츠에 대한 미래 가치 등 다양한 정보 공유의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룸즈:불가능한 퍼즐–VR 에디션”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독립 게임 개발 스튜디오 ‘핸드메이드 게임’ 김종화 대표가 참가하여 VR 콘텐츠 개발 노하우와 경험 등에 대해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콘퍼런스 행사에서는 “우수 VR 콘텐츠 전시존”과 “해외 미디어 존” 등의 부대행사가 운영되었다.   “우수 VR 콘텐츠 전시존”에는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 및 국내 VR 우수 개발사 등 10개사의 우수 콘텐츠를 전시하여 국내 VR 콘텐츠 기술 현황을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며, 스마트콘텐츠 산업과 VR 콘텐츠 산업의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해외 미디어 존”에서는 미국(Techno Buffala), 중국(Yesky), 일본(PRONEWS), 핀란드(ArcticStartup), 말레이시아(The Rakyat Post) 등 해외 미디어 기자들을 초청하여 국내 우수 기업 인터뷰 기회를 제공해 대외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   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콘텐츠과 김영문 과장은 “앞으로의 스마트콘텐츠 및 VR 사업은 정부의 지원과 K-ICT 스마트콘텐츠센터와 같은 기관들이 VR 콘텐츠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 및 교육과 프로그램들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러한 지원을 통해 우리 기업의 스마트콘텐츠 및 VR 콘텐츠가 중국뿐 아니라 유럽, 미국시장까지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는 성장에 필요한 창조경제의 핵심 생태계 조성과 대한민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계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7-29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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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미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지난 8월 25일(목),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한 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 등 유통분야 상생협력을 위해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와 (주)카카오(대표 임지훈)이 손을 잡았다.    팁스타운에서 체결된 본 업무협약(MOU)는 소수 유통채널에 의한 유통시장 독·과점으로 인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판로 확보가 어렵다는 업계 호소에 따라,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려는 적극적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그간 지역 상권 및 오프라인 매장에 의존하던 소상공인이 카카오의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활용을 통해 전국적인 유통 채널에 진입이 가능해졌다.   협약에 앞서 양 기관은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모바일 주문생산플랫폼)를 통해 우수 소공인 제품 판매를 위한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한 바 있다.   중소기업청(관리기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추천하면, 카카오는 재고 부담이 없는 주문생산플랫폼을 소공인에게 연계하는 방식으로, 3개월 만에 제품 81백만원을 판매 완료하였다.   가장 먼저 판매를 시작한 소산원(대표 주필)의 경우 24시간 만에 최대주문수량(200개)이 완판 되었고, 9차례에 걸쳐 다양한 제품이 재판매되면서 업체 매출이 30% 증가하였다. 또한 커피드리퍼 판매기업인 메카크리에이트(대표 천안)는 매출 200% 증가 외에도 커피전문점(매장 450개)과 샵인샵(shop in shop) 입점 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성과도 거두었다.  업무협약의 내용에는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입점 지원, 전통시장 ICT화 촉진, 온라인 투자보육, 정책정보 제공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인 협력으로 新 유통상생모델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향후에도 양 기관은 소상공인 및 소규모 중소기업 판로 지원 등에 힘쓸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은 “글로벌 시장이 개별기업 간 경쟁에서 산업생태계 간 경쟁으로 전개되는 만큼 본 협약이 유통시장에서도 수평적이고 쌍방향적인 대·중소기업 협력관계와 新 상생모델을 확산하는 획기적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중소기업청도 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하였던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도 카카오의 O2O 서비스가 소상공인의 업역에 진출하는 것에 대해 우려가 많지만, 카카오가 이러한 의혹을 불식시키고 소상공인들과 상생협력 하고자 하는 의지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8-26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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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범 · http://rocketnews.kr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조선업 등 구조조정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1.2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추경예산을 확보하고, 9월 5일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을 통해 융자 신청·접수를 개시한다. 금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추경 예산 1조원은 지난해 메르스 피해 지원을 위한 추경 예산(8,630억 원) 보다 1,370억 원 증가한 규모로, 최근 조선, 해운 등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민감업종’의 협력기업에 대한 지원과, 경기침체로 일시적 경영애로에 직면한 중소기업의 고용 유지와 창출을 견인하는데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중소기업 정책자금 추경 예산 1조 원은, 조선업 등 구조조정 피해 협력기업 지원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4,000억 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기업자금 3,000억 원,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신성장기반자금 3,000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긴급경영안정자금 4,000억 원  중 ‘일시애로자금’ 2,000억 원은현행 금리보다 1.05% 인하한 저리(3.52%→2.47%)로, 조선업 관련기업이 밀집한 지역(부산·울산·경남·전남·전북 등)에 자금의 70%를 우선 배정하여 조선업 구조조정 관련 피해 협력기업을 긴급 지원하고, ‘일반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을 별도로 신설하여 경기침체로어려움을 겪는 일반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브렉시트 등 글로벌 악재에 따른 수출기업의 경영 악화를 대비하여 ‘수출금융지원자금’ 1,00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추경 예산은 2,000억 원으로, 조선업 구조조정 지역 등 경영애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일반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 소상공인의 성장과 재도약을 위한 성장촉진자금 1,000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은 “추가경정예산의 편성 취지를 살려,경기침체와 산업 구조조정으로 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일시적 경영애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정책자금을 꼭 필요한 곳에 신속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책자금 융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정책자금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와 전국 31개 지역본(지)부로, 소상공인정책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와 전국 59개 지역센터(☏1588-5302)에 문의하면 된다. (중소기업통합콜센터 국번없이 1357)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5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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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최정범 · http://rocketnews.kr
가. 사업목적 ○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고용창출을 도모 나. 융자규모 : 14,500억원 다. 신청대상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에 의한 창업자로서 같은 법 제3조에 따라 창업에서 제외되는 업종을 영위하지 않는 중소기업  ○ 일반창업기업지원자금, 청년전용창업자금으로 구분 지원(1인 창조기업 포함)   - (일반창업기업지원) 사업 개시일로부터 7년 미만(신청·접수일 기준)인 중소기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자   - (청년전용창업)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로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 미만(신청·접수일 기준)인 중소기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자    * 일반창업기업지원자금, 청년전용창업자금 모두 최종 융자시점에는 사업자등록 필요 라. 융자 범위 □ 시설자금  ○ 생산설비 및 시험검사장비 도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정보화 촉진 및 서비스 제공 등에 소요되는 자금  ○ 공정설치 및 안정성평가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유통 및 물류시설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사업장 건축자금, 토지구입비, 임차보증금    * 토지구입비는 건축허가(산업단지 등 계획입지의 입주계약자 포함)가 확정된 사업용 부지 중 6개월 이내 건축착공이 가능한 경우에 한함  ○ 사업장 확보자금(매입, 경·공매)    * 사업장 확보자금은 사업영위 필요에 따라 기업 당 3년 이내 1회로 한정 지원 □ 운전자금  ○ 창업소요 비용, 제품생산 비용 및 기업경영에 소요되는 자금 마. 융자조건  ○ 대출금리(변동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기준)    * 일반창업기업지원자금의 시설자금 지원 시 고정금리 선택가능    *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연 2.5% 고정금리 적용    * 개성공업지구 투자기업과 개성공업지구 영업기업이 신청하는 일반창업기업지원자금 시설자금에 대해서는 연 2% 고정금리 적용    ○ 대출기간   - 시설자금 : 8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운전자금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청년전용창업자금 : 시설·운전 6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2.공통사항의 ‘개별기업당 융자한도’    * 운전자금은 연간 5억원 이내. 단, 10억원 이상 시설투자기업, 10인 이상 고용창출 기업 및 10인 이상 2년간 고용유지기업의 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      (청년전용창업자금 제외)    * 청년전용창업자금 : 기업당 1억원 이내  ○ 융자방식   - (일반창업기업지원) 중진공이 자금 신청·접수와 함께 기업평가를 통하여 융자대상 결정 후, 중진공(직접대출)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대출   - (청년전용창업) 중진공이 자금 신청·접수와 함께 교육·컨설팅 실시 및 사업계획서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융자대상 결정 후 직접대출(융자상환금 조정형)    * 융자상환금 조정형 : 정직한 창업실패자에 대하여 심의를 통해 선별적으로 융자상환금의 일부를 조정 바. 융자신청 및 문의  ◯ 융자신청은 자가진단→사전상담→온라인신청 순으로 진행 - (자가진단) 신청자금의 적정성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자가진단 실시 - (사전상담) 자가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본(지)부에서 방문 상담 후, 지역본(지)부에서 정책자금 신청기회 부여 여부 결정 - (온라인신청)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기회를 부여받은 기업은 신청기회 부여시 정한 기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융자신청  ◯ 문의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 1357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6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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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최정범 · http://rocketnews.kr
가. 사업목적  ○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해 융자에 투자요소를 복합한 방식의 자금지원으로 창업활성화 및 성장단계 진입을 도모 나. 융자규모 : 1,500억원 다. 신청대상  ○ 이익공유형 대출, 성장공유형 대출, 프로젝트금융형 대출로 구분 지원   - (이익공유형 대출) 기술개발 및 시장진입 등의 단계에서 미래 성장성이 큰 기업으로 일정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되는 업력 7년미만 기업   - (성장공유형 대출)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큰 기업으로 기업공개 가능성이 있으나 민간 창업투자회사(창업투자조합)가 투자하지 아니한 기업   - (프로젝트금융형 대출) 성공 가능성이 높은 문화콘텐츠 프로젝트의 추진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로 민간 창업투자회사(창업투자조합)가 투자하지 아니한 기업    * 문화콘텐츠산업(별표 8)중 게임, 음악, 뮤지컬,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우선지원 라. 융자범위  ○ 시설자금 : 생산설비, 시험검사장비 도입, 정보화 촉진 및 서비스제공 등에 소요되는 자금(건축 및 사업장구입 자금 제외)  ○ 운전자금 : 창업소요 비용, 원부자재 구입비용, 시장 개척비용, 제품생산 비용, 콘텐츠 제작비용 및 기업경영에 소요되는 자금 마. 융자조건 □ 이익공유형 대출  ○ 대출이자 : 고정이자와 이익연동이자로 구성    * 대출기간에 해당하는 고정이자와 이익연동이자를 합한 이자총금액은 대출원금의 35%를 한도로 함(다만, 대출 1년차에 원금의 10%, 대출 2년차에 원금의 20%를 한도로 함)   - (고정이자) 기업의 영업실적에 관계없이, 대출잔액에 고정금리를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    * 고정금리는 대출시점에서 다음의 「기준금리」를 적용한 신용대출 금리에서 2.2%p를 차감(대출기간 동안 고정)    * 기준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   - (이익연동이자) 대출일 이후 각 결산기 영업이익의 3.3%    * 이익연동이자는 매 결산기 이후 부과되며 원금상환 종료 차년도에 최종 회차를 부과    * 단, 각 결산기 결산결과 ‘영업손실 또는 당기순손실’ 발생 시 해당 결산기에 대한 이익연동이자는 면제  ○ 대출기간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기업당 연간 20억원 이내(운전자금은 5억원 이내) □ 성장공유형 대출(대출방식 : 전환사채 인수)  ○ 대출금리 : 표면금리 1%, 만기보장금리 4%  ○ 대출기간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업력 7년 미만인 기업 : 7년 이내(거치기간 4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2.공통사항의 ‘개별기업당 융자한도’(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 □ 프로젝트금융형 대출(대출방식 : 이익참가부사채 인수)  ○ 대출금리 : 4%    * 만기시 원리금 상환후 이익배당, 이익배당률 등은 사례별로 협의  ○ 대출기간 : 7년 이내(원리금 만기일시상환)  ○ 대출한도 : 프로젝트 당 10억원 이내(소요자금의 70% 이내) 바. 융자신청 및 문의  ◯ 융자신청은 자가진단→사전상담→온라인신청 순으로 진행  - (자가진단) 신청자금의 적정성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자가진단 실시  - (사전상담) 자가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본(지)부에서 방문 상담 후, 지역본(지)부에서 정책자금 신청기회 부여 여부 결정  - (온라인신청)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기회를 부여받은 기업은 신청기회 부여시 정한 기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융자신청    ◯ 문의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 1357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7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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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범 · http://rocketnews.kr
가. 사업목적  ○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기술의 사장을 방지하고 개발기술의 제품화·사업화를 촉진하여 기술기반 중소기업을 육성 나. 융자규모 : 3,500억원 다. 신청대상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으로서, ①다음 중 하나에 해당되는 기술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업, ②자체 기술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Inno-Biz, Main-Biz, 벤처기업 또는 지식재산경영인증 기업(특허청 인증)    * 최근 3년 이내 개발기술사업화자금을 2회 이상 지원받은 기업은 융자 제외      (단, 최근 12개월 수출실적이 그 전 12개월 수출실적 대비 20%이상 증가한 기업은 횟수 제한 적용 제외)   -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등 정부출연 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하여 기술개발에 성공(완료)한 기술    * 단, 중기청 R&D사업 참여 중소기업은 최종보고서 제출시(사업성공판정 이전) 자금신청 가능   - 특허, 실용신안 또는 저작권 등록 기술   - 정부 및 정부 공인기관이 인증한 기술    * 신기술(NET), 전력신기술, 건설신기술, 보건신기술(HT) 등   - 국내외의 대학, 연구기관, 기업, 기술거래기관 등으로부터 이전 받은 기술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상 기술평가기관 으로부터 기술평가인증을 받은 기술   - 기업부설연구소(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정) 보유 기업이 개발한 기술   라. 융자범위  ○ 시설자금 : 개발기술 사업화에 소요되는 생산설비, 시험검사장비 도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운전자금 : 개발기술 사업화에 소요되는 원부자재 구입비용, 시장 개척비용 등 마. 융자조건  ○ 대출금리(변동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기준)    * 시설자금 지원 시 고정금리 선택가능  ○ 대출기간   - 시설자금 : 8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운전자금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기업 당 연간 20억원 이내(운전자금은 5억원 이내)    * 단, 10억원 이상 시설투자기업, 10인 이상 고용창출 기업 및 10인 이상 2년간 고용유지기업의 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  ○ 융자방식 : 중진공이 자금 신청·접수와 함께 기업평가를 통해 융자대상 기업을 결정한 후 직접대출 바. 융자신청 및 문의  ◯ 융자신청은 자가진단→사전상담→온라인신청 순으로 진행  - (자가진단) 신청자금의 적정성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자가진단 실시  - (사전상담) 자가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본(지)부에서 방문 상담 후, 지역본(지)부에서 정책자금 신청기회 부여 여부 결정  - (온라인신청)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기회를 부여받은 기업은 신청기회 부여시 정한 기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융자신청    ◯ 문의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 1357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8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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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최정범 · http://rocketnews.kr
가. 사업목적  ○ 사업성과 기술성이 우수한 성장유망 중소기업의 생산성향상, 고부가가치화 등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여 성장 동력 창출  ○ 한중FTA 취약업종의 산업경쟁력 강화, 인적자원 투자유도를 통한 성장잠재력 확충,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지원 나. 융자규모 : 11,500억원 다. 신청대상    * 신성장유망(일반) 및 기술사업성우수기업전용자금의 합산 지원 횟수가, 최근 3년 이내 2회 이상인 기업은 융자제외      (단, 개성공업지구 투자기업과 개성공업지구 영업기업이 신청하는 신성장유망(일반) 시설자금, 최근 12개월 수출실적이 그 전 12개월 수출실적 대비 20% 이상 증가한 기업이 신청하는 시설 및 운전자금에 대해서는 횟수제한 적용 예외)    * 사업승계, 법인전환 등으로 업력 7년 미만이나, 최초 창업한 기업의 사업개시일로부터 업력 7년 이상인 기업은 신성장기반자금으로 융자    ○ 신성장유망(일반, 산업경쟁력강화, 인재육성형 기업 전용, 글로벌 진출기업 전용), 기술사업성우수기업전용, 협동화·협업사업 지원, 기초제조기업성장, 고성장(가젤형)기업육성자금으로 구분지원   - (신성장유망)『중소기업기본법」상의 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 한중FTA에 취약 업종(별표16) 영위기업, 인재육성형 기업, 글로벌 진출기업    * 산업경쟁력강화 : 업력 7년 이상의 한중FTA 취약업종(별표16) 영위기업    * 인재육성형 기업 : 중소기업청 인재육성형 사업 선정기업(유효기간 이내), 내일채움공제 가입중인 기업, 중소기업 계약학과 참여 중인 기업, 최근 2년 이내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학생 채용을 협약한 기업, 최근 2년 이내 자유학기제 강소기업 체험사업 참여기업(연 2회 이상)    * 글로벌 진출기업 : 중소기업청 소관 수출지원사업 지원업체 중 수출기업 및 수출추진 중소기업(사업기간 또는 사업종료후 1년 이내업체), 중소기업청 수출 기업화 유망내수기업 지정 기업    * 인재육성형 기업 및 글로벌 진출기업 전용자금은 업력 제한 없음   - (기술사업성우수기업전용)『중소기업기본법」상의 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 중 기업평가등급 우수기업   - (협동화·협업사업 승인기업 지원) 3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규합하여 협동화실천계획의 승인을 얻은 자 또는 2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규합하여 협업사업계획의 승인을 얻은 자   - (기초제조기업성장) 업력 4년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미만의 기초소재형 및 가공조립형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       • 기초소재형 산업 : 섬유제품(의류제외), 목재 및 나무제품(가구제외), 펄프·종이 및 종이제품, 코크스·연탄 및 석유정제품,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의약품 제외),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제품, 비금속광물제품, 1차금속      • 가공조립형 산업 : 금속가공제품(기계 및 가구 제외),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 전기장비, 기타 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기타 운송장비      *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상, 산업형태별 제조업 분류기준   - (고성장(가젤형)기업육성) ①『중소기업기본법」상의 업력 4년 이상 중소기업 중 최근 3년간 상시근로자 또는 매출액이 연평균 20% 이상(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소재기업은 15% 이상) 증가한 기업, ② 중소기업청 『고성장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선정기업으로 협약기간 이내 기업      * 단, ①의 경우, 최근 3년의 시작연도 상시근로자수가 5인이상이고, 최종연도의 상시근로자수가 10인이상인 기업만 신청가능    * 청년(만 29세 미만) 고용기업은 고용증가율 1.5배 적용   라. 융자범위 □ 시설자금  ○ 생산설비 및 시험검사장비 도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정보화 촉진 및 서비스 제공 등에 소요되는 자금  ○ 공정설치 및 안정성평가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유통 및 물류시설 등에 소요되는 자금  ○ 무역·수출 안전시설 설치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사업장 건축자금, 토지구입비, 임차보증금    * 토지구입비는 건축허가(산업단지 등 계획입지의 입주계약자 포함)가 확정된 사업용 부지 중 6개월 이내 건축착공이 가능한 경우에 한함(협동화·협업사업승인기업 지원자금은 건축허가 조건 적용 배제)  ○ 사업장 확보(매입, 경·공매)자금    * 사업장 확보자금은 사업영위 필요에 따라 기업당 3년 이내 1회로 한정 지원  ○ 조성공사비(협동화 및 협업사업 승인기업에 한함)  ○ 기타 생산성 향상, 생산환경 개선 및 후생복지시설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신성장유망(산업경쟁력강화)자금은 생산시설, 검사시설, 정보화시설 등 기계시설을 지원 (건축, 토지구입비, 임차보증금, 사업장 확보자금 등은 지원제외) □ 운전자금  ○ 위 시설자금을 융자받은 기업 중 시설도입 후 소요되는 초기 가동비(시설자금의 50% 이내)    * 지식서비스산업(별표7), 문화콘텐츠산업(별표8) 영위 기업, 협동화 및 협업사업 승인 기업, 국토교통부 인증 우수 물류기업, 기초제조기업성장자금, 고성장(가젤형)기업육성자금은 제품생산비용, 제품 개발비용, 시장개척비용에 소요되는 운전자금을 시설자금과 별도로 융자 가능(단, ‘기술사업성 우수기업 전용자금’은 시설자금과 별도 융자 불가) 마. 융자조건  ○ 대출금리(변동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에서 0.5%p 가산(기준금리)    * 협동화·협업사업 승인기업 지원, 기초제조기업성장자금, 인재육성형기업 전용자금, 글로벌 진출기업 전용자금 : 정책자금 기준금리(기준금리)    * 시설자금(시운전자금 포함) 지원 시 고정금리 선택가능 (단, 협동화 및 협업사업 승인기업은 제외)    * 개성공업지구 투자기업과 개성공업지구 영업기업이 신청하는 신성장유망(일반) 시설자금에 대해서는 연 2% 고정금리 적용    ○ 대출기간   - 시설자금 : 8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기술사업성 우수기업 전용자금 : 15년 이내(거치기간 5년 이내 포함)    * 협동화 및 협업사업 승인기업 : 10년 이내(거치기간 5년 이내 포함)   - 운전자금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2.공통사항의 ‘개별기업당 융자한도’(운전자금 연간 5억원 이내)    * 산업경쟁력강화자금은 시설자금만 지원하며 연간 10억원 이내    * 기초제조기업성장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운전자금 연간 2억원 이내)    * 10억원 이상 시설투자기업, 10인 이상 고용창출 기업 및 10인 이상 2년간 고용유지기업, 협동화(협업화) 승인기업, 고성장(가젤형)기업지원자금, 경영혁신 마일리지 500마일리지 사용기업의 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기초제조기업성장자금, 산업경쟁력강화 자금은 제외)    ○ 융자방식 : 중진공이 자금 신청·접수와 함께 기업평가를 통하여 융자대상 결정 후, 중진공(직접대출)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대출    * 기술사업성 우수기업 전용자금의 시설자금은 직접대출(담보부)방식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대출, 시운전자금은 직접대출(담보부 및 신용)방식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대출 바. 융자신청 및 문의  ◯ 융자신청은 자가진단→사전상담→온라인신청 순으로 진행  - (자가진단) 신청자금의 적정성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자가진단 실시  - (사전상담) 자가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본(지)부에서 방문 상담 후, 지역본(지)부에서 정책자금 신청기회 부여 여부 결정  - (온라인신청)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기회를 부여받은 기업은 신청기회 부여시 정한 기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융자신청    ◯ 문의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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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최정범 · http://rocketnews.kr
가. 사업목적  ○ 사업전환, 구조조정, 재창업 지원을 통해 재도약과 경영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기반 조성 나. 융자규모 : 2,550억원 다. 신청대상 □ 사업전환(무역조정 포함), 구조개선전용, 재창업자금으로 구분지원  ○ (사업전환)   ①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로서 사업전환계획 승인을 얻은 중소기업(사업전환의 정의 및 유형 : 별표13)      * 한·중 FTA 관련업종(별표 16)의 사업전환 지원 포함       ②『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무역조정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의 규정에 의한 무역조정지원기업으로 지정받은 중소기업    * 무역조정지원기업의 경우, <2.공통사항> 바.융자제한기업 ⑥항, ⑨항 적용에서 제외    * 무역조정지원기업 신청자격 : 별표14    * 서비스업 중 지원제외대상 : 별표15    ○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사업재편계획의 승인을 받은 중소기업  ○ (구조개선전용) 다음 각 호 중 1가지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    * <2.공통사항> 바. 융자제한기업 중 ①항, ②항, ⑦항, ⑨항 적용에서 제외(단, ②항 중 금융질서문란, 청산절차 등록 기업은 융자제한)      ○ (재창업) 사업실패로 전국은행연합회의 “신용정보관리규약”에 따라 ‘연체 등’ 및 ‘공공정보’의 정보가 등재(등록 및 해제 사실)되어 있거나 저신용자로 분류된 기업인 또는 사업실패로 자금조달에 애로를 겪는 기업인 중 다음 요건을 모두 충족한 자    - 재창업자금은 일반재창업, 융자상환금 조정형, 신용회복위원회 재창업지원으로 구분 지원      * 융자상환금 조정형 : 정직한 재창업 실패자에 대하여 심의를 통해 선별적으로 융자상환금 일부를 조정    * 신용회복위원회 재창업 지원 : 신용미회복자로 중진공 등이 기업 평가 후 신용회복위원회가 운영하는 '재창업지원 위원회' 심의를 통해 채무조정 여부 및 융자결정    * 신용미회복자는 신용회복(신복위) 승인, 개인회생, 파산면책 최종인가 경우에 한해 지원결정 가능    * <2.공통사항> 바. 융자제한기업 중 ①항, ②항, ⑦항 적용에서 제외(단, ②항 중 금융질서문란, 청산절차 등록 기업은 융자제한)       ① 재창업을 준비 중인 자 또는 재창업일로부터 7년이 경과하지 않은 자       * (재창업자 범위) 실패 개인기업 대표자, 실패 법인기업 대표이사·경영실권자       * (재창업자 요건) 실패기업의 업종이 ‘비영리업종, 사치향락업종, 음식숙박업, 소매업,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공공행정, 국방및사회보장행정, 가구내 고용 및 자가소비생산활동, 국제 및 외국기관’이 아니며, 영업실적을 보유(기 재창업 후 영업실적이 있는  경우 실패기업의 영업실적 보유 요건 예외)     ② 재창업을 준비 중인 자의 경우는 재창업자금 지원결정 후 3개월 이내에 법인 대표 등록이 가능할 것     ③ 실패 사업체의 폐업을 완료했거나, 재창업자금 지원결정 후 3개월 이내에 완료 가능할 것     ④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4조의3제4항의 규정에 따른 성실경영 평가를 통과할 것       * 성실경영 평가 : 재창업자금 신청자가 재창업 전 기업을 분식회계, 고의부도, 부당해고 등을 하지 않고 성실하게 경영했는지 등을 평가     ⑤ 신용미회복자(신용회복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인 경우 제외)는총부채규모가 30억원 이하일 것       * 단, 재창업자금 중 융자상환금 조정형 대출을 신청하고자 하는 재창업자는 상기 5가지 요건 충족 및 다음 4가지 요건 중 1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해 신청가능       ① 재창업한 기업으로 정부의 R&D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는 자(기업)     ② 중기청 재도전 성공패키지사업 승인자(기업) 및 미래부 ICT 재창업 사업 참여자     ③ 재도전 Fund 지원기업     ④ 특허·실용신안 보유하고 재창업 후 동 기술 사업화 중 또는 예정자(기업) 라. 융자범위 라. 융자범위 □ 시설자금  ○ 생산설비 및 시험검사장비 도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정보화 촉진 및 서비스 제공 등에 소요되는 자금  ○ 공정설치 및 안정성평가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유통 및 물류시설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사업장 건축자금, 토지구입비, 임차보증금    * 토지구입비는 건축허가(산업단지 등 계획입지의 입주계약자 포함)가 확정된 사업용 부지 중 6개월 이내 건축착공이 가능한 경우에 한함  ○ 사업장 확보(매입, 경·공매)자금    * 사업장 확보자금은 사업영위 필요에 따라 기업당 3년 이내 1회로 한정 지원 □ 운전자금  ○ 경영애로 해소 및 재창업, 사업전환, 무역조정 등 경영정상화에 소요되는 비용, 제품생산 및 기업경영 소요 비용    * 회생계획인가 기업 중 무리한 회생 인가 조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우 회생 채무 상환 비용 지원가능   - 구조개선전용자금은 운전자금만 지원가능 마. 융자조건  ○ 대출금리(변동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기준)    * 시설자금 지원 시 고정금리 선택가능    ○ 대출기간   - 시설자금 : 8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단, 재창업자금은 9년 이내(거치기간 4년이내 포함)   - 운전자금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단, 재창업자금은 6년 이내(거치기간 3년이내 포함)    ○ 대출한도 : 2.공통사항의 ‘개별기업당 융자한도’(운전자금은 연간 5억원 이내)    * 단, 10억원 이상 시설투자기업의 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    * 구조개선전용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3년간 10억원 이내)      (회생계획인가 기업 중 무리한 회생 인가 조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회생 채무 상환을 위한 비용은 담보부 대출방식이며 연간 30억원 이내)    * 재창업자금 중 융자상환금 조정형 대출의 경우 기업당 5억원 이내    ○ 융자방식 : 중진공이 자금 신청·접수와 함께 기업평가를 통해 융자대상 기업을 결정 후, 중진공(직접대출)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대출   - 재창업자금은 융자결정 후 별도 지정 교육을 수료한 경우 대출    * 구조개선전용자금, 재창업자금 중 융자상환금 조정형 및 신용회복위원회 재창업 지원 대출은 직접대출 바. 융자신청 및 문의  ◯ 융자신청은 자가진단→사전상담→온라인신청 순으로 진행  - (자가진단) 신청자금의 적정성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자가진단 실시  - (사전상담) 자가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본(지)부에서 방문 상담 후, 지역본(지)부에서 정책자금 신청기회 부여 여부 결정  - (온라인신청)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기회를 부여받은 기업은 신청기회 부여시 정한 기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융자신청    ◯ 문의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 1357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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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최창훈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전통시장을 세계적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7월 10일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은 문화 및 관광자원, 상품 등 우수한 컨텐츠를 보유한 전통시장을 선별하여 한국 특유의 활기와 문화를 느낄수 있는 공연,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외국인 대상 가이드 배치 및 편의시설 설치 등 글로벌 수준의 쇼핑환경 조성을 통해 전통시장을 외국 관광객의 필수 관광코스로 개발함으로써 전통시장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와관련,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육성정책 역량과 한국 관관공사의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등의 인프라를 전통시장에 접목하여 전통시장의 글로벌화를 촉진한다.   중소기업청에서는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정책 마련 및 사업비 보조,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 협력 사업 발굴·추진, 글로벌명품시장의 공동홍보 등을 진행하고, 한국관광공사는 사업추진에 필요한 인력과 국내․외 지사를 활용하여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기획․홍보․유통․마케팅 역량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사업의 성과제고 및 원만한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4월 글로벌명품시장 육성대상 6곳을 선정하고, 신세계 다음카카오 등 대기업과 협업을 통한 사업추진단 구성을 협의하였다.(서울남대문시장, 부산국제시장, 대구서문시장, 청주육거리시장․성안길상점가 연합, 전주남부시장, 제주동문시장연합) 이번 한국관광공사와의 업무협약으로 인해 정부, 지자체, 대기업, 공기업 및 전통시장 등 사회 각계의 역량을 결집하는 기반이 마련되어 글로벌명품시장 육성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글로벌화를 위한 각계의 협업체계가 마련된 만큼 우리 전통시장의 고유 특색을 살려 세계인이 즐겨 찾는 명품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김영호 사장직무대행은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와 예산 지원이 있는 만큼 한국관광공사가 서울 광장시장, 춘천 낭만시장 등에서 추진한 상품개발과 판촉활동의 경험을 살려 전통시장이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최창훈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7-1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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