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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4일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재승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10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파인건설 ▲남광토건 ▲DL건설 ▲코오롱글로벌 ▲제일건설 ▲아이에스동서 ▲호반건설 ▲대우산업개발 ▲금호건설 ▲두산건설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종암5-2어린이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정릉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일신초등학교, 숭례초등학교, 개운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6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04 · 뉴스공유일 : 2022-03-04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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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홍도동2구역(재건축)이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월 28일 동구는 홍도동2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과 관련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홍도동 57 외 7필지 일대 2만32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76가구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지 내 통과도로 폐지 ▲정비구역 면적 증가 ▲소공원 면적 변경 ▲공동주택 용지 용적률, 높이, 가구수 변경 등이다.
이곳은 KTX 경부선과 수서고속철도(SRT)를 이용할 수 있는 대전역과 대전복합버스터미널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인근에 성남초등학교와 동산초등학교, 대전경덕중학교, 한남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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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천금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3일 천금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명숙ㆍ이하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로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51번길 18(작전동) 일대 252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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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송현주공3단지(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2일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규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총회홍보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 280(상인동) 일원 6만338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45%, 용적률 286.9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96㎡ 216가구 ▲74.99㎡ 168가구 ▲84.99A㎡ 614가구 ▲84.99B㎡ 304가구 ▲114.97㎡ 193가구 ▲152㎡ 1가구 ▲162.03㎡ 1가구 ▲178㎡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월촌역과 상인역이 위치한 곳으로 효성초ㆍ월촌초, 상원중ㆍ대서중 등도 각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 잡아 주말에 가족과 쇼핑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이외에도 학산공원, 송현공원, 월곡역사공원 등의 공원 및 녹지시설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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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도시정비사업 규제 완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재건축 연한을 넘긴 단지들이 안전진단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철산우성, 하안주공5ㆍ7ㆍ12단지 예비안전진단 `통과`… 철산주공아파트도 `순항`
최근 하안주공7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에 따르면 지난 2월 25일 광명시는 철산우성과 하안주공5ㆍ7ㆍ12단지의 예비안전진단 결과를 통보했다.
안전진단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예비안전진단과 민간 업체를 통한 안전진단(정밀안전진단)을 거쳐 재건축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예비안전진단은 정밀안전진단에 앞서 지방자치단체가 단지를 방문해 건물 노후도 등을 파악하는 단계다.
철산우성과 하안주공5ㆍ7ㆍ12단지는 모두 구조 안전성 C등급, 건축 마감 및 설비 노후도 D등급, 주거환경 D등급을 받아 `안전진단 실시 필요`를 인정받았다.
이날 현장 조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조제4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시청 담당자 2명, 전문가 3명 등이 참여해 진행했다.
1990년 준공돼 재건축 연한(30년)을 넘긴 철산우성은 광명시 시청로 139(철산동) 일대 900가구 규모로 구성된 단지다. 광명시 가림로 39(하안동) 일대 공동주택 2176가구 규모로 이뤄진 하안주공5단지는 1990년 준공됐다.
특히 하안주공7단지는 지난해 5월부터 안전진단 동의서 징구에 돌입해 가장 빨리 재건축사업을 시작했다. 1990년 준공된 하안주공7단지는 광명시 금당로 13(하안동) 일대 공동주택 11개동 1342가구 규모의 단지다.
최윤혁 하안주공7단지 재건축 준비위원장은 "하안주공6단지와 통합 재건축을 논의 중이다"라며 "하안주공6단지와 통합 재건축을 진행할 경우 사업 규모가 커져 사업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발 빠른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하안주공12단지는 광명시 하안로 284(하안동) 일대 공동주택 2392가구 규모의 단지다.
백운경 하안주공12단지 재건축 준비위원장은 "최근 건물 노후화가 심해지면서 누수 피해가 커져 입주민이 고통받고 있다"라며 "재건축사업을 하루라도 빨리 진행해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나머지 하안주공3~4ㆍ9~11단지도 안전진단 동의서 징구에 착수하는 등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하안주공1ㆍ2단지, 하안주공6단지, 하안주공8단지는 지난달(2월) 광명시에 예비안전진단 요청서를 제출했다.
광명시 안현로 15(하안동) 및 광명시 안현로 35(하안동) 일대 2846가구 규모로 이뤄져 있는 하안주공1ㆍ2단지는 지난 2월 예비안전진단을 요청한 뒤 조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같은 달 동의율 24.8%를 확보해 예비안전진단 신청을 마친 하안주공6단지도 조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곳은 광명시 금당로 11(하안동) 일원 1680가구 규모로 구성된 단지다. 지난 2월 28일 동의율 14%를 확보해 예비안전진단 요청서를 제출한 하안주공8단지도 표본세대를 선정해 실사 준비를 하는 등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1990년 준공된 이곳은 광명시 하안로 237(하안동) 일원 공동주택 1680가구 규모의 단지다.
광명시 관계자는 "철산동, 하안동 아파트 단지는 노후화, 만성 주차난과 소방시설 미설치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이 많다"라며 "재건축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광명시는 지난 1월 `철산ㆍ하안 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재건축 실행 지원방안 수립 용역`에 착수한 바 있다. 지구단위계획은 도시정비사업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는 청사진으로 주택, 도로, 학교 등 기반시설 규모와 용적률 등의 내용이 담긴다. 광명시는 `철산ㆍ하안 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이 확정될 경우 이를 토대로 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최근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 하안주공5ㆍ7ㆍ12단지와 인접한 철산주공아파트도 재건축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철산주공8~11단지는 준공, 이주 및 철거 등 사업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1986년 준공된 철산주공12ㆍ13단지는 최근 1차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2차 정밀안전진단을 앞두고 있다. 철산주공12ㆍ13단지는 광명시 디지털로 63(철산동) 및 광명시 철산로 57(철산동) 일대 4260가구 규모의 단지다.
대선 후보들 규제 완화 `예고`… 업계 "사업 진행도 빨라질 것"
한편, 재건축 연한 30년을 넘긴 단지들은 건물 노후화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밀안전진단 단계에서 대부분 사업이 정체되고 있다.
이는 재건축 규제가 두 차례 강화됐기 때문이다. 2018년 정밀안전진단의 구조 안전성 항목에 적용되는 가중치가 20%에서 50%로 대폭 증가했고 주거환경 항목은 40%에서 15%로 낮아졌다. 건물 노후화로 동파 사고 등의 생활 불편이 불편하더라도 건물의 뼈대가 안전하다면 재건축사업 진행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게다가 2020년에는 안전진단 권한을 시ㆍ도 단위로 하고 현장 조사 기준을 강화했다.
서울의 경우 재건축 규제를 계속해서 강화하자 안전진단을 통과한 단지가 급감했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단지는 4곳(서초구 방배삼호아파트,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 양천구 목동6단지,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에 불과하다.
그러다 최근 대선 후보들이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재건축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꾸준히 언급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안전진단 기준 중 구조 안정성 비중을 손질하는 등 합리적인 개선책을 제시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노원구, 송파구 등을 짚으면서 재건축 연한을 넘긴 아파트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면제하는 인센티브 도입을 거론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부분 정밀안전진단 단계에서 사업 추진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대선 이후 재건축 규제가 완화되면 사업 진행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03 · 뉴스공유일 : 2022-03-0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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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용두5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3일 동대문구는 용두5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용두동 253 일대 3만769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274가구 ▲60~85㎡ 이하 353가구 ▲85㎡ 초과 2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용두5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용두초등학교, 대광중학교, 대광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홈플러스, 왕십리 비트플렉스, 청계천 산책로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3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03 · 뉴스공유일 : 2022-03-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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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모충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모충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길수)은 명도, 수용재결 업무 등을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철거 업체 참여가 불가하다. 또한 변호사 자격 취득자(개인 또는 법무법인)와 법무사 자격 취득자(개인, 합동사무소, 법인)가 컨소시엄을 이뤄 참여해야 한다.
모충1구역은 200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사직초등학교, 운호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모충로153번길 19(사직동) 일대 4만98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89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03 · 뉴스공유일 : 2022-03-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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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유재산 관리청은 매각이 제한되는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에 필요한 토지`인 국유지를 매각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월 2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기업활동 규제완화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기업규제완화법)」 제14조 전단 및 같은 법 시행령 제9조에서는 「국유재산법」 제2조제11호에 따른 국유재산의 중앙관서의 장(이하 국유재산 관리청)은 중소기업자가 폐도ㆍ폐하천ㆍ폐도랑ㆍ폐제방 또는 그 밖에 행정재산으로서의 용도가 폐지된 국유재산을 부득이하게 공장용지로 사용하려는 경우로서 공장용지에 편입되는 면적이 전체 공장용지 면적의 100분의 50 이하인 경우(이하 국유재산 처분에 관한 특례요건) 국유재산종합계획에도 불구하고 이를 처분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국유재산종합계획에 포함된 `국유재산 처분기준`에 매각 제한 기준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국토계획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그 처분이 제한되는 경우`가 규정돼 있는 경우, 국유재산 관리청은 국유재산 처분에 관한 특례요건을 갖춘 중소기업자에게 국토계획법 제97조제1항에 따라 매각이 제한되는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에 필요한 토지`인 국유지를 매각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국유재산종합계획에는 `국유재산 처분의 기준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있고, 이에 따라 수립한 `2022년도 국유재산종합계획`에는 국유재산 처분기준으로 `국토계획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그 처분이 제한되는 경우`를 국유재산의 매각 제한 사유 중의 하나로 기술하고 있다"며 "이 사안에서는 `중소기업자가 국유재산 처분에 관한 특례요건을 갖춘 경우 국유재산종합계획에도 불구하고 국유재산을 처분할 수 있다`는 규정에 근거해 국토계획법에서 정한 처분 제한 사유임에도 해당 국유지를 매각할 수 있는지가 문제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선 기업규제완화법 제14조 전단은 국유재산의 처분에 관해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대한 특례를 정한 것일 뿐 다른 법률에 대한 특례를 직접 정한 것은 아니고, 「국유재산법」, 국토계획법 등 법률에 따른 국유재산의 처분 제한에 관한 내용이 국유재산종합계획에 기술돼 있다고 하더라도 이는 법률에 규정된 사항을 단순히 주지시키기 위해 기술한 것에 불과하므로, 해당 계획에서 다른 법률에 따른 국유재산 처분에 관한 제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고 해 그 법률 규정의 적용이 배제된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짚었다.
또한 "기업규제완화법 제14조의 입법 연혁을 살펴보면, 관련 법이 1993년 6월 제정될 당시에는 `국유재산관리계획`에 대한 특례로 규정돼 있다가 「국유재산법 시행령」에서 개별적인 국유재산 매각 등의 명세서 승인 위주의 `국유재산관리계획제도`를 국유재산 중장기 정책방향, 국유재산의 연간 취득ㆍ운용ㆍ처분에 관한 총괄계획 등을 포함하는 `국유재산종합계획제도`로 대체함에 따라 해당 용어변경을 반영해 현재와 같이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대한 특례로 개정된 것"이라며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대한 특례를 둔 취지는 법 제정 당시와 마찬가지로 해당 회계연도의 개별적인 국유재산 매각에 관한 내용이 국유재산종합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는 경우에도 국유재산 처분에 관한 특례요건에 적합하면 이를 매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지, 이러한 특례의 범위를 넘어서 다른 법률에 대한 국유재산 처분의 특례를 둔 것으로 볼 수는 없다"고 봤다.
법제처는 "즉, 기업규제완화법 제14조는 다른 법률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에서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따라 국유지의 처분이 제한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국유재산 처분에 관한 특례요건을 갖추면 그 처분이 가능하게 하려는 취지의 규정으로 봐야 하는바, 국토계획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처분이 제한되는 경우에는 일반재산을 매각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면서 "도시ㆍ군관리계획결정을 고시한 경우에는 국공유지로서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에 필요한 토지는 그 도시ㆍ군관리계획으로 정해진 목적 외의 목적으로 매각할 수 없다고 하면서 이를 위반한 행위는 무효로 한다는 것으로 이 사안과 같이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도시ㆍ군관리계획으로 정해진 목적 외의 목적으로 매각하려는 경우는 국토계획법 등 다른 법률의 규정에 따라 매각이 허용되지 않으므로 기업규제완화법 제14조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국유재산 관리청은 매각이 제한되는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에 필요한 토지`인 국유지를 매각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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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3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재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조합은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4월 2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70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서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시공자 선정 관련 계획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동) 일대 20만3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96%, 용적률 99.8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0개동 14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덕초등학교, 고대사범부속중학교, 고대사범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대한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12년 8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6월 2일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12월 3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03 · 뉴스공유일 : 2022-03-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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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공고를 개시했다.
3일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희일ㆍ이하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현설에서 다수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동일로123길 98-11(중화동) 일대 990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6가구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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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35층 규제를 8년 만에 없애기로 했다. 또한 서울~영등포간 지상철도의 지하화도 추진한다.
서울시는 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는 국토계획법에 따른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2040년까지 서울시가 추진할 도시계획 지침이 된다.
그동안 층수 규제로 사업이 지연되던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고 성냥갑 아파트로 둘러싸였다고 지적받았던 한강변에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서 스카이라인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35층 규제는 2014년 박원순 서울시장 시절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35층 이하로 제한하는 규제가 생겼다. 한강 바로앞 15층 제한은 그대로 유지 됐다.
층수제한 등 각종 규제완화가 예고되면서 서울 이촌과 압구정, 여의도, 성수, 반포, 잠원 등 주요 지역 재건축 사업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집값 상승을 자극 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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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월 4주(지난 2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하며 전주와 같았다. 수도권은 하락 유지, 서울은 하락폭을 확대한 가운데 지방은 보합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9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ㆍ내외 경제 불확실성도 커지며 관망세가 지속됐다. 지난 2월 4주 수도권 APT 거래 건수는 약 1790여 건으로 5년 평균 대비 21% 수준(신고일 기준)의 거래량 감소를 보였고, 대체로 이전 신고가보다 하락한 급매물 위주로 거래되면서 하락폭을 소폭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3%로 전주(-0.02%) 대비 하락폭을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동구(-0.03%)는 암사ㆍ상일 대단지 위주, 강남구(-0.02%)에서 역삼ㆍ도곡 재건축은 상승했으나, 그 외 지역은 대체로 매물 적체되며, 송파구(-0.01%)는 잠실ㆍ신천 인기 단지 위주로 급매물 거래되며 하락했다. 서초구(0%)는 방배 신축은 오르고 그 외는 하락하는 등 혼조세 보이며 보합 전환했다. 서대문구(-0.08%)는 연희ㆍ남가좌 신축 대단지 위주, 종로구(-0.08%)는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성북구(-0.07%)는 지난 1월 `롯데캐슬클라시아(2029가구)` 입주 물량 등 부담 있는 길음뉴타운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0.02%)와 달리 보합을 기록한 인천광역시(0%)는 금리 인상 부담, 매물 적체 및 거래량 감소 등 영향으로 동구(-0.01%)는 만석ㆍ송현 위주, 계양구(-0.01%)는 작전ㆍ계산 대단지 위주로 소폭 하락했으나, 그 외 지역은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며 인천 전체 보합 전환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7%), 대구(-0.11%), 충남(0.02%), 충북(0.03%), 강원(0.03%), 광주(0.06%), 세종(-0.13%), 경남(0.06%), 경북(0.03%),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0.01%) 대비 하락폭을 확대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3%)은 전주와 같은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높은 전세가격 부담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계절적 비수기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그간 가격 상승폭 높았던 구축 및 노후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동구(0.02%)는 행당ㆍ왕십리 역세권 및 중소형 위주로 상승했으나, 서대문구(-0.09%)ㆍ성북구(-0.09%)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지역 위주로, 중구(-0.02%)는 황학ㆍ신당 중대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5%)가 개포ㆍ대치 등 재건축 및 구축 위주, 송파구(-0.02%)는 거여 신규 입주 물량 부담으로 매물 적체되며, 강동구(-0.02%)는 둔촌ㆍ암사 등 구축 위주, 서초구(-0.01%)는 잠원ㆍ반포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양천구(-0.08%)는 목동 신시가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됐으며, 관악구(-0.01%)는 봉천 등 비역세권 위주로 매물 누적되며 하락 전환했다.
인천(-0.12%)은 전주 내림폭을 유지했다. 대체로 신규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매물 적체 현상 지속되는 가운데 서구(-0.33%)는 청라ㆍ경서 주요 단지 위주, 연수구(-0.31%)는 송도 (준)신축 대단지 위주, 중구(-0.12%)는 중산 중소형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폭 유지했다.
경기(-0.03%)는 전주(-0.04%) 대비 하락폭을 줄였다. 이천시(0.27%)가 직주근접성 양호한 부발읍 및 대월면 위주로 상승했으나, 안양 동안구(-0.36%)는 매물 적체 영향으로, 과천시(-0.08%)는 부림ㆍ원문 대단지 위주로, 용인 수지구(-0.07%)는 풍덕천ㆍ죽전 위주로 하락폭 확대되고, 고양 일산동구 등 6개 시ㆍ구에서 하락 전환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1%)은 부산(0.02%), 전북(0.06%), 제주(0.05%)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1%)은 정주여건 양호한 나성 등에서 전세 수요 소폭 증가하며 하락폭 축소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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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실시공으로 사망사고를 일으킨 건설사의 건설업 등록말소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산업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월 28일 대표발의 했다.
민 의원은 "올해 초 광주광역시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 당시 시공을 맡은 건설사는 이전에도 같은 지역에서 같은 사고를 유발한 업체로 사고 원인 조사에서 부실시공을 한 징후가 여실히 드러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같은 유형의 사고가 재발하는 원인은 콘크리트 타설보양 부실로 인한 강도 저하, 무량판 구조의 무리한 시공, 공사기간 단축에 따른 속도전과 불법 다단계 하도급 등 건설업계의 반성 없는 관행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현행 법은 고의나 과실로 건설공사를 부실하게 시공해 구조상 주요 부분에 중대한 손괴를 일으켜 공중의 위험을 발생시키면 건설업 등록을 말소하거나 1년 이내의 영업정지를 명할 수 있다"면서 "등록이 말소되면 5년 이내에는 건설업 등록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하지만 공중의 사망사고를 발생하게 한 것이 임의적 등록말소 사유 때문인 만큼 사망사고를 발생시키면 등록말소를 의무화해야 한다"며 "동시에 건설업 등록이 말소된 후 재등록하기 위한 요건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에 민 의원은 "건설사가 부실한 시공으로 시설물의 구조상 주요 부분에 중대한 손괴를 일으켜 5명 이상 공중의 사망사고를 발생시킨 경우에 필요적 등록 말소 사유로 봐야 한다"면서 "아울러 건설업 등록 결격 사유에도 사망사고 발생 이력을 반영해, 10년 이내에는 건설업 등록을 할 수 없도록 해 부실공사를 제도적으로 예방하고, 노동자와 사회 전반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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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이달 2일 동래구는 온천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 2월 25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금정마을로 150(온천동) 일대 23만233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2개동 38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29㎡ 120가구 ▲49㎡ 80가구 ▲59A㎡ 516가구 ▲59B㎡ 182가구 ▲75A㎡ 507가구 ▲75B㎡ 70가구 ▲84A㎡ 1225가구 ▲84B㎡ 272가구 ▲84C㎡ 461가구 ▲84D㎡ 28가구 ▲89A㎡ 144가구 ▲89B㎡ 54가구 ▲100㎡ 125가구 ▲114A㎡ 35가구 ▲114B㎡ 3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온천2구역은 200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대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온천초등학교, 동래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18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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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연산아파트(이하 새연산)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연제구는 지난 2월 22일 새연산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2월) 22일부터 이달 8일까지 연제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세병로 5(연산동) 일원 75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368가구 및 오피스텔 90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새연산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ㆍ3호선 연산역과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교대역, 부산 지하철 3호선ㆍ동해선 거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연서초등학교, 이사벨중학교, 이사벨ㆍ지구촌고등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동래봉생병원, 부산지방법원, 온천천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공람 관계 도서는 연제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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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마포구 염리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월 28일 염리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민숙)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6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법무사법」에 따라 자격을 갖추고 업무 정지 등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다만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된 업체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법무사는 ▲재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무사 업무 ▲조합 및 조합원 관련 각종 등기 업무(소유권 이전, 근저당 설정, 소유권 보존 등기 등) ▲공탁 업무 ▲법원ㆍ검찰에 제출하는 각종 서류 작성 및 제출 업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6조에 따른 이전 고시 업무 ▲조합 및 조합원 관련 법률 자문 상담 및 기타 조합이 요청하는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염리2구역은 지하철 6호선 대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쌍룡산근린공원, 노고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한서초등학교, 서울여자중학교,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숭문고등학교, 서울여자고등학교,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숭문길 98(염리동) 일대 약 5만183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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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2차아파트(이하 유원제일2차)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일 유원제일2차 재건축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설계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1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공고일 기준 사업장의 소재지가 서울, 경기에 위치해야 한다.
유원제일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빅마켓, 코스트코, 롯데마트, 이대목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당서초등학교, 선유초등학교, 당서중학교, 선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동2로 56(당산동5가) 일대 약 2만865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7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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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경주시 황성동 476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황성동 476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용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0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가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경주시 용담로54번길 15(황성동) 일대 44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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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4구역(도시환경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월 28일 천호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웅ㆍ이하 조합)은 조합원 분양계약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진황도로 12(천호동) 일원 1만739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용적률 798%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49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450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천일초등학교, 동신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의 학군도 인근에 있어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을 비롯해 강동성심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한편, 2005년 12월 천호ㆍ성내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이곳은 2013년 4월 11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22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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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은 지난 2월 28일 상수도 실시설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원 15만279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개동 3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108가구 ▲39㎡ 318가구 ▲46㎡ 288가구 ▲59㎡ 1324가구 ▲74㎡ 312세대 ▲84㎡ 740가구 ▲84㎡ 883가구 ▲99㎡ 136가구 ▲125㎡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산성역이 3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은 단대초등학교, 창성중학교, 복정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스타필드,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산성구역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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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문성ㆍ원성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일 천안시는 문성ㆍ원성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채윤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문화동 1-4 일원 8만816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98%, 용적률 267.3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6개동 17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8가구 ▲59A㎡ 72가구 ▲59A-2㎡ 60가구 ▲59B㎡ 72가구 ▲73A㎡ 230가구 ▲73B㎡ 30가구 ▲73C㎡ 171가구 ▲73C-2㎡ 64가구 ▲84A㎡ 263가구 ▲84B㎡ 63가구 ▲84C㎡ 405가구 ▲84D㎡ 182가구 ▲114㎡ 7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천안초등학교, 천안중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순천향대천안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문성ㆍ원성지구는 200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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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일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먼저 이촌코오롱아파트(이하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사업이 이달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2일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이 2회 이상 유찰될 경우 총회나 대의원회 의결을 거쳐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라며 "오는 1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 용산민족공원이 인근에 있고 한강과 밀접해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
이달 1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되는 건설사는 용산구 이촌로87길 21(이촌동) 및 이촌로89길 32(이촌동) 일대 2만7152.5㎡에 지하 5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959가구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이촌한가람아파트(이하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도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조합은 이달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는 조합이 지난달(2월) 2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만 참여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두 번째 입찰에도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리모델링사업 진출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재입찰공고에는 ▲현장설명회 전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월 진행한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은 오는 4일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01(이촌동) 일대 5만70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4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신축 세대수 규모가 커 용산구 리모델링 최대어로 꼽힌다. 수평증축과 별동 신축으로 305가구를 늘려 기존 2036가구에서 2341가구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은 입지적 조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촌한강공원, 서빙고근린공원, 용산가족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중경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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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진식)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1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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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1가구 1주택 실수요자의 올해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최근 머니투데이 보도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은 합동으로 이달 22일 1가구 1주택자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종합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방안에는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공개하고 세금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길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집값 급증으로 인한 실수요자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으며 이번 방안은 그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정부는 이달부터 공동주택 공시가격 초안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보유세 경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세금 부담 상한을 100%로 동결하거나 공정시장 가액비율을 조정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논의되고 있지만 전년 과표를 올해 적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히고 있다.
이는 법을 일일이 개정하지 않고 국세인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는 「조세특례제한법」에, 재산세는 「지방세특례제한법」에 근거를 두는 방법을 뜻한다. 이 방식을 적용할 경우 집값이 급등하는 시기에 국한해 보유세 책정을 위한 과표를 한시적으로 낮출 수 있다. 법을 각각 고치는 방법보다 훨씬 단순하지만 효과는 크다.
전문가들은 같은 방법으로 과거 박근혜 정부 시절에도 적용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2013년 전국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고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자 「조세특례제한법」에 `2013년 12월까지 1가구 1주택자가 주택을 매수한 경우 향후 해당 주택 매도 시 양도소득세 중과를 적용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을 포함 시켰다. 이에 따라 다주택자가 1주택자 매물을 산 뒤 나중에 이를 매도하더라도 해당 주택을 보유 주택 수에 포함 시키지 않아 미분양 물량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
한편, 보유세를 지금보다 완화하기로 여야 모두가 합의해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차기 정부에서 본격적인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나올 전망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재산세와 종부세를 단일화하는 방안을 거론했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도 집값 폭등을 비롯한 재산세ㆍ종부세 개편을 언급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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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2일 대구광역시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10억 원을 이달 28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오는 31일까지 조합 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이달 10일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범어공원, 진달래공원, 봉선화어린이공원, 만촌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정화중학교, 오성중학교, 경신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오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504길 39(범어동) 일원 94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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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ㆍ이하 국토부)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합동공모에 나섰다.
지난달(2월) 27일 국토부는 지난해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 방안(2ㆍ4 대책)`을 통해 도입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전국 6대 광역시 합동으로 오는 4월 8일까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제4차 후보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제출받아 국토부와 광역지자체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후보지를 올해 5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신축ㆍ노후주택이 혼재돼 광역적 개발이 곤란한 저층 주거지를 체계적이고 신속히 정비하기 위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소규모주택 도시정비사업과 기반시설 설치를 병행하는 지역으로, 도시정비사업 시 건축 규제 완화, 기반시설 국비 지원 등의 특례를 받을 수 있다.
국토부는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제도를 도입한 이후 지난해까지 1ㆍ2차 후보지를 29곳 선정하고 그 중 8곳을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으며, 현재 서울 내 자치구를 대상으로 서울시와 합동으로 제3차 후보지 공모를 지난 2월 10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는 효율적인 후보지 관리를 위해 지난 3차 서울지역 후보지 공모에 이어 경기도와 전국 6대 광역시와 공동으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를 모집하는 것이다.
향후 선정된 후보지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기반시설 조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국비 150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에 필요한 도로, 주차장, 공원 등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지는 10만 ㎡ 미만의 노후ㆍ불량건축물이 50% 이상인 지역이며,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를 정비하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특성상 재개발 추진 또는 예정 지역 등은 제외된다.
이번 제4차 공모는 한국부동산원 소통센터(소규모주택정비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오는 4월 4일부터 11일까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국토부와 경기도 및 6대 광역시는 기초 지자체가 제출한 대상지에 대해 지역 여건, 후보지 지정 적정성을 평가한 후 도시계획ㆍ건축ㆍ교통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후보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후보지로 선정될 경우 국토부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 컨설팅과 주민설명회 등을 지원하고, 기반시설비용에 대해 우선 지급을 검토할 예정이다.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은 향후 기초 지자체 주관으로 관리계획이 수립되고 주민 공람 및 광역지자체 도시계획ㆍ재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관리지역으로 지정된다.
남영우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제도를 통해 노후된 저층 주거지 등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신속히 정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업 여건 개선, 주민ㆍ관계기관 협의, 기반시설 비용 지원 등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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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0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수원시는 지난달(2월) 11일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원 8만3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5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수원115-10구역은 2010년 6월 정비구역 지정, 2011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지동초등학교, 인계초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수원화성박물관, 팔달구청, 지동시장, 수원영동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수원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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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 본보는 지난 2월 10일자 `[아유경제_재건축]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선정 앞두고 일부 조합원들 보이콧?!` 제목의 기사에서 성곡장미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의 공사비가 시공사 전정에 따라 최대 100억 원 넘게 차이날 수 있다는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성곡장미아파트소규모재건축조합 측은 "과거 입찰과 지난 1월 마감된 입찰은 그 대상 면적이 1,072평 차이나기 때문에 남광토건이 제안한 공사비는 물가변동지수를 적용할 경우 오히려 입찰에 참여한 시공사들보다 높아지고, 조합 측이 주장하는 남광토건의 평단가는 650만8000원이므로 100억 원을 초과한 공사비 차액이 발생할 수 없다. 또한, 보도된 변동지수는 조합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내부자료일 뿐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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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동(금화ㆍ산호ㆍ삼산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구서동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건설 ▲아이에스동서 ▲제일건설 ▲동원개발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서로 예치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구서중앙로 5(구서동) 일대 84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구서 IC도 가까워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두실초, 구서초, 남산중, 부산과학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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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2월 28일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영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조합계좌에 입금했다는 입금증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89길 27(천호동) 일대 270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신암초등학교,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한강공원, 광나루유원지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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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아파트(이하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월 28일 신반포4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황중선)은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홍보요원 모집 관련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인력은 계약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전자투표를 위한 조합원(대표) 명의 휴대전화번호 확인, 전자투표 방법 안내, 총회 참석 안내, 홍보(TM 포함), 우편투표 작성 방법 안내, 총회 당일 참석자 접수, 총회 진행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은 2013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2월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7호선ㆍ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반원초등학교, 경원중학교, 세화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37-48(잠원동) 일대 9만506.1㎡에 공동주택 약 169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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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평택1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평택시는 지난달(2월) 28일 평택1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그날부터 이달 31일까지 평택시 도시재생과와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통복로32번길 50(평택동) 일대 3만3814㎡에 공동주택 1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평택1구역은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JC어린이공원, 롯데인벤스공원, 합정새롬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군문초등학교, 비전초등학교, 평택중학교, 한광여자중학교,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 한광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공람의 세부 내용은 관련 기관 협의ㆍ의회 의견 청취ㆍ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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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남아파트(이하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입찰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2월 24일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상욱)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대한 정정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앞서 조합이 지난 1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진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서울교육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며 용허리근린공원, 분토골공원, 새싹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64길 50(서초동) 일원 684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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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1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대전시는 지난달(2월) 17일 삼성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천동로 618(삼성동) 일원 7만33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1612가구, 오피스텔 210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도시철도 1호선 대전역이 도보로 7분 정도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인 데다가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터미널이 차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의 편리성이 뛰어나다. 또한 백화점, 전통시장, 젊은이들의 거리와 인접하며 구역 앞으로 대전천이 흐르고 있어 생활의 편리성을 갖추고 있고 자연환경이 탁월하다.
아울러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삼성초등학교, 한밭중학교, 보문중학교, 보문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도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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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공ㆍ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출자해 시행하는 민관개발도 공영개발처럼 학교용지를 무상으로 공급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의당 이은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월 24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법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 등의 공공사업자가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학교용지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며 "민간사업자가 개발사업을 진행할 때는 시ㆍ도교육청이 학교용지를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감정평가에 의한 가액으로 구입하도록 하고 있다"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지방공사 등이 민간사업자와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법인(이하 공동출자법인)이 개발사업을 할 때의 학교용지 공급에 관해서는 명확한 규정이 없다"고 짚었다.
그는 "이에 따라 공동출자법인의 민간사업자는 토지 강제수용과 각종 개발행정 편의 등의 혜택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용지의 공급과 관련해 민영개발과 동일한 부담을 지고 있어 특혜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 의원은 "교육학생의 교육과 복지를 위해 사용돼야 할 교육예산이 크게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공동출자법인이 개발사업을 하는 경우 공공기관 등 공공개발 사업시행자와 동일하게 학교용지를 무상 공급하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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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4-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월 22일 미아4-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진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사전조사 및 측정 업무를 담당할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늘(2일) 오후 6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월계로21길 49(미아동) 일대 5만1265㎡에 건폐율 21%, 용적률 196.87%를 적용한 공동주택 15개동 7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50가구 ▲60~85㎡ 446가구 ▲85㎡ 초과 144가구 등이다.
미아4-1구역은 송중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영훈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왕십리역은 5호선, 분당선, 경의중앙선이 지나가는 데다 4호선인 미아사거리역까지 반경 1㎞ 내에 있어 제대로 된 역세권 프리미엄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대한병원 등 우수한 생활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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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1차현대아파트(이하 가락1차현대ㆍ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월 24일 가락1차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춘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지적 측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송파구 동남로 160(문정동) 3만395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 5호선 개롱역, 8호선 문정역이 모두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준역세권 지역으로 인근에 문정근린공원, 개롱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도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문정초ㆍ중, 송파중, 가원중 등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역시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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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가 22일 호주 현지에 자주포와 보병전투장갑차 등을 제조할 수 있는 대규모 생산시설 부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방산기업이 해외에 생산 거점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명실상부 글로벌 방산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생산시설이 들어설 곳은 멜버른 중심가에서 서쪽으로 60km 떨어진 질롱시 관할 아발론 공항 부지로 여기에 3만2000m² 규모의 최신 전투차량 공장이 들어선다. 착공식은 이르면 3월 말에 이뤄질 예정이며 약 2년 후에 완공될 예정이다.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12월 호주에 AS9 ‘헌츠맨’ 자주포 30문과 AS10 탄약운반장갑차 15대를 공급 및 현지 생산하는 1조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리차드 조 한화디펜스 호주 법인장은 “빅토리아주의 전략적 요충지에 우리 생산시설 부지가 선정된 것은 호주에서 한화디펜스의 방산사업을 확고히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질롱 지역의 숙련된 인력을 고용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빅토리아주의 경제적 성장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 정부는 한화디펜스의 자주포 생산시설 건립으로 고급 제조인력 수요가 생겨나는 등 약 300개의 현지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화디펜스의 생산 거점인 창원시와 질롱시 간 전략적 제휴를 통한 한국-호주 방산 분야 협력에도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질롱시 생산공장에서는 우선 자주포 생산이 이뤄질 예정이며, 현재 진행 중인 호주군의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 사업(LAND 400 Phase 3) 결과에 따라 레드백 장갑차도 생산될 수 있도록 시설 설계를 검토 중이다. 호주 내의 협력회사들도 필요할 경우 이 부지에 공동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현지 업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해 한국과 유럽 지역에 자주포 및 장갑차 수출 시 생산기지 역할도 이뤄질 전망이다.
한화디펜스 손재일 대표는 “먼저 빅토리아주에 우리 거점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주정부와 질롱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호주와 한국 간 돈독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한화디펜스는 호주의 생산시설이 향후 자주포 및 장갑차의 글로벌 생산기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디펜스는 K9 자주포의 사용자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운용성 확장을 위해 첫 번째 ‘K9 User Club’ 미팅을 4월에 창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9 자주포를 운용하는 핀란드·노르웨이·에스토니아 등의 군 관계자들이 초청됐으며, 지난해 12월 AS9 헌츠맨 자주포 수출 계약을 체결한 호주도 초청됐다.
K9 유저클럽 미팅은 운영·교육·정비 등 3가지 워킹그룹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국의 군 관계자들은 K9 운용 시 얻은 여러 가지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K9 자주포의 최적화된 운용 방법 등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유저클럽 미팅에는 회원국마다 K9 자주포 공급·생산과 관련된 방위산업 협력사 대표들도 참석해 선진 군사기술을 소개하고 잠재적 산업 협력을 함께 논의하는 기회도 얻을 예정이다.
한화디펜스는 향후 K9 자주포 유저 커뮤니티를 정기적으로 회원국 간 순환 주최로 운영해 회원국의 K9 자주포 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협력을 통해 회원국들의 방산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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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음파 통신 기술을 보유한 신한 퓨처스랩 5기 ‘단솔플러스’와 함께 개발한 ‘아이폰 터치결제 서비스’의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신한카드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출시한 ‘아이폰 터치결제 2세대 월렛’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추가 물량을 제작 중이다.
아이폰 터치결제 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고음파를 변환해 가맹점 결제 단말기로 일회성 결제 정보를 송출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결제 단말기가 필요한 근거리 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방식과는 달리 기존 결제 단말기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신한카드와 단솔플러스는 ‘고음파를 이용한 결제방법 및 장치’를 2019년 11월 특허 출원 후 2년여 만인 이번 달 초에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현재 미국·일본·EU 등 해외 6개국에서도 특허 출원해 심사 중이다. 향후 해외에서도 신한카드 터치결제 서비스가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한카드 터치결제 장치도 최초 아이폰에 씌우는 케이스 형태에서 뒷면에 부착할 수 있는 월렛 형태로 바뀌는 등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특히 1월 말 출시한 2세대 월렛은 무선충전형 배터리를 탑재해 기존 1세대 월렛이 아이폰과 케이블을 연결해 전원 공급을 해야 한다는 단점을 극복했다.
또한 크기와 무게를 애플 정품 월렛과 동일하게 만들었고, LED 라이트를 추가해 결제 시점에 시각적인 작동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게 했다. 기능과 디자인 측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것이다. 2세대 월렛 전용 투명 케이스를 별도 출시해 월렛이 더 얇고 잘 부착되도록 했다.
2세대 월렛은 최초 물량 1550대가 출시 20일 만에 완판돼 현재 추가 물량을 준비 중이며, 3월 중순 이후 3000대가 보급될 예정이다.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First본부 상무는 “국내 최초로 시작한 아이폰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가 고객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독자적인 기술력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선하고 확장해 신한금융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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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는 천장과 벽면에 스프링클러, 배관, 공조 시스템 통로 설치 등 석조 및 콘크리트에 천공 작업이나 앙카 볼트 설치를 위한 사전 작업에 쉬운 신제품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 26mm(M18 FHX)’와 ‘32mm(M18 FHP)’를 출시했다.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 26mm와 32mm는 동급 대비 가장 빠른 드릴 작업이 가능하며 강력한 타격 에너지를 보유한 제품으로, 광범위한 분야에서 천공 및 철거 작업에 용이하다. 또한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추가된 ‘AUTOSTOP 킥백 컨트롤’을 통해 사용 중 철근이나 단단한 골재에 제품이 꼈을 때 사용자의 손과 손목 등을 보호하기 위해 작동을 전자적으로 차단한다.
편안함과 편리성 또한 강조했다. 제품 사용 시 전달되는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AVS 진동 감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햄머링 △드릴링 △햄머드릴링 3가지 작동 모드를 통해 상황별 제품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REDLINK PLUS INTELLIGENCE’ 기능을 통해 공구와 배터리, 충전기 간의 실시간 통신이 이뤄져 제품의 과부하·과열 및 방전을 사전에 보호할 수 있다.
26mm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은 타사 대비 50% 빠른 드릴링 속도가 가능한 제품으로, 강력한 타격에너지(2.7J)와 무부하 회전수(1330RPM)가 눈에 띄는 제품이다. 모든 SDS Plus 드릴 비트 액세서리와 호환할 수 있으며, 동봉된 FIXTEC 키레스척과도 교체할 수 있다. M18(V18) 8.0Ah 배터리 기준 14mm X 50mm 크기의 구멍을 최대 104개 작업할 수 있다.
32mm M18 FUEL SDS-Plus 로터리 함마드릴II은 타사 대비 30% 빠른 드릴링 속도가 가능한 제품으로, 강력한 타격에너지(5.0J)와 무부하 회전수(4600RPM)가 장점인 제품이다. SDS Plus 척이 적용돼 모든 SDS Plus 드릴 비트 액세서리와 사용할 수 있으며, M18(V18) 8.0Ah 배터리 기준 18mm X 100mm 크기의 구멍을 최대 30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작업 중 콘크리트 부스러기가 작업자 얼굴이나 구멍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각의 제품에 호환할 수 있는 전용 먼지제거기가 함께 출시된다. HEPA 필터를 사용해 99.97%의 먼지 제거가 가능한 이번 액세서리는 콘크리트·화강암·석조 등에서 발생하는 인체에 해로운 실리카 분진을 최소화할 수 있어 더욱 쾌적한 작업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밀워키는 이번 신제품 2종이 작업의 효율성과 사용자의 안전성 모두를 고려했으며, 앞으로도 성능의 개선은 물론 사용자의 체험을 제품 개발에 수시로 반영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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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를 오스트리아의 대중교통 기업 ‘비너 리니엔(Wiener Linien)’에 공급했으며, 오스트리아 빈 시내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탑승하는 노선에 먼저 투입돼 운행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투입된 일렉시티 FCEV는 오스트리아 정부 차원의 수소 인프라 확충 및 사업 주도를 위한 HyBus Project (하이버스 프로젝트) 중 하나로, 현대차가 해당 버스를 총 3대 공급해 빈을 시작으로 그라츠와 잘스부르크 등 오스트리아 내 다양한 지역 노선에 차례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운행되는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는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연료전지시스템과 동급 최고 용량의 수소 탱크를 적용해 1회 충전으로 최대 550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현대차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는 긴 주행거리와 짧은 충전 시간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춰 차량 밀도가 높고, 신호등 간 거리가 짧은 오스트리아 빈의 도로 요건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아 이번 HyBus Project (하이버스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이번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오스트리아 공급을 통해 차별화된 친환경차 기술력을 입증하는 한편, 향후 수소전기버스 사업을 점차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는 수소전기버스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 최초로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투입해 운행하게 돼 굉장히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 수소전기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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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24일(현지 시각)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11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에, 10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에서 TSP 이상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자동차와 기아 각각 8개, 제네시스 5개 등 총 21개로 글로벌 자동차 그룹 중 가장 많다. 특히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하는 전 차종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
TSP+ 등급에는 현대차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 △넥쏘 등 4개 차종과 기아 △K5 △스팅어 등 2개 차종, 제네시스 △G70 △G80 △G90 △GV70 △GV80 5개 차종이 이름을 올렸다.
TSP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쏘나타 △베뉴 △싼타크루즈 4개 차종과 기아 △쏘울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텔루라이드 △카니발 6개 차종이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의 충돌 안정 성능 및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량에는 TSP+ 등급을, 양호한 수준의 성적을 낸 차량에는 TSP 등급을 매긴다.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운전석 스몰 오버랩(driver-side small overlap front) △조수석 스몰 오버랩(passenger-side small overlap front)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지붕 강성(roof strength) △머리 지지대(head restraint) 등 6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아야 한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시스템 테스트(차량과 차량·차량과 보행자)에서 ‘우수(advanced)’ 이상의 등급을, 전조등 평가에서 양호(acceptable) 이상의 등급을 획득해야 한다.
TSP+ 등급은 위 조건에 더해 전조등 평가에서 양호(acceptable) 이상 등급을 전 트림의 기본 사양으로 갖춰야 한다.
올해는 TSP+ 등급 65개 차종, TSP 등급 36개 차종 등 총 101개 차종이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IIHS 충돌 테스트 종합결과를 통해 현대차·기아·제네시스의 높은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브랜드로서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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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MZ 세대 몰린 스니커즈 리셀 시장, 브그즈트 랩 누적 방문자 가운데 80%가 MZ 세대
300여종의 한정판 스니커즈 가운데 최다 QR 코드 스캔량, 최다 판매 모델은 ‘나이키 범고래’
번개장터, 소비자와 소통 통해 취향 반영한 다양한 카테고리 전문성 강화할 것
취향 중고 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BGZT Lab by 번개장터(이하 브그즈트 랩) 1호점 오픈 1주년을 맞아 1년간의 성과를 공개했다.
2021년 2월 26일 번개장터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첫 번째 오프라인 공간 브그즈트 랩 1호점을 선보였다.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취향을 잇는 거래’를 주도한 번개장터가 취향 거래와 가치 소비로 진화하는 중고 거래의 확장된 개념을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 첫 시도다. 브그즈트 랩 1호점은 번개장터에서 대표 인기 거래 품목인 ‘스니커즈’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브그즈트 랩 1호점의 1년간 누적 방문자 수는 약 21만 명이며, 1일 최대 방문자 수는 1700명에 육박했다. 이 가운데 MZ 세대(18~34세) 방문자 비중이 80%로, 한정판 스니커즈에 관심이 많은 MZ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그즈트 랩은 명품 브랜드 디올과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에어 조던 1 하이 OG 디올 리미티드 에디션’, 지드래곤과 나이키의 협업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에어포스원 파라노이즈 2.0’ 등 엄선된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스니커즈 300여종으로 구성됐으며, 단순 판매를 위한 공간이 아닌 좋아하는 물건을 보고 만지고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스트릿 아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아트월’, 한정판 베어브릭 피겨가 전시된 ‘콜렉트 월’ 등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공간을 구현해 보는 재미도 선사했다.
브그즈트 랩은 진열된 스니커즈에 QR 코드를 부착해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앱과 오프라인 매장의 연계성도 강화했다. QR 코드 스캔량 기준 인기 모델 톱 5는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 △조던 1 x 디올 하이 OG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다크 모카 △조던 1 x 디올 로우 OG 순이었다.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모델도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이었다. 다음으로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블랙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코스트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블랙 모카 △조던 1 미드 짐레드 블랙 화이트가 그 뒤를 이었다. 이른바 ‘범고래’로 불리는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이 압도적인 인기를 끌었다.
번개장터는 브그즈트 랩 1호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브그즈트 랩 방문자를 대상으로 ‘드로우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간 브그즈트 랩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매장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8명에게 한정판 ‘에어 조던 1 로우 G’를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 매장에서 골프와 관련된 사진을 촬영해 공식 계정 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한정판 에어 조던 1 로우 G를 증정한다.
번개장터 이홍영 스니커즈 사업 본부장은 “브그즈트 랩은 한 해 동안 MZ 세대에 취향을 소비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제공하면서 스니커즈 마니아 사이에서 꼭 방문해야 할 곳으로 자리 잡았다”며 “번개장터는 이용자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이용자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전문성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번개장터는 브그즈트 랩 1호점의 오픈 이후 2021년 10월 브그즈트 랩 2호점을 코엑스몰에 오픈했다. 같은 해 11월 명품 콘셉트의 브그즈트 컬렉션을 역삼 더 샵스 앳 센터필드에 오픈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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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의 양상이 비빔밥, 불고기처럼 클래식한 정통 한식에서부터 치킨, 삼겹살을 넘어 대한민국 소울푸드인 떡볶이까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식문화가 글로벌로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떡볶이 무한 리필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주식회사 다른)가 임인년 새해에도 국내·외 신규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두끼떡볶이는 1월 대구 삼성창조경제단지점을 신규 오픈함과 동시에 수원영통점, 청주지웰시티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2월 10일에는 말레이시아 3호점인 클루앙점을 출점했으며, 이어 필리핀 2호점인 메가몰점과 인도네시아 5호점인 슈퍼몰점도 3월 오픈할 예정이다.
이처럼 두끼가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장할 수 있는 비결은 효율적인 운영 방식 때문이다. 다양한 소스와 식재료를 활용한 셀프 조리 시스템은 고객에게는 재미와 즐거움을, 매장에는 인건비를 최소화시킬 수 있어 예비 창업주들이 선호하고 있다.
또한 떡볶이의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도 인기 요인 중에 하나다. 다양한 튀김류와 면 사리 등 무한으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엄선된 식재료를 상시 도입해 떡볶이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다.
두끼떡볶이 홍보 담당자는 “국내외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가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다양한 식재료와 향상된 서비스로 고객과 점주를 모두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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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2를 통해 선보인 ‘더 프리스타일’이 영국 유력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더 프리스타일은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나만의 스크린’을 만들 수 있는 포터블 스크린이다.
IT 전문매체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는 “더 프리스타일은 뛰어난 화질과 음질을 자랑하며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대형 스크린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 △180도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해 공간 제약 없는 스크린 구현 △타이젠 OS 지원으로 넷플릭스·삼성 TV 플러스 등 다양한 OTT 서비스 제공 △HDR 영상 지원과 선명하면서도 디테일한 화질 구현 △DLP (Digital Light Processing) 프로젝터로 반응 속도가 빠른 점에 주목했다.
IT 전문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는 “삼성은 더 프리스타일을 통해 휴대용 프로젝터를 주류 시장에 편입시켰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1080p 고해상도의 뛰어난 화질 △미니멀한 사이즈에 원통형 모양으로 휴대성을 높인 감각적 디자인 △다양한 스마트 기능과 수평 자동 조정 기능을 특히 높게 평가했다.
IT 전문매체 포켓린트(Pocket-lint) 또한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인 디자인 △화면의 수평과 초점·상하 좌우 화면 비율을 정확하게 자동으로 맞추는 기능 △영화모드에서의 선명하면서도 디테일한 화질 구현을 극찬했다.
더 프리스타일은 1월 4일 북미를 시작으로 한국·중남미·동남아·유럽 등에서 차례대로 예약 판매를 진행해 1만 대 이상을 판매한 인기 제품이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소비자들이 제품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은 최근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진행한 예약판매에서 연달아 완판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 제품력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용하기 쉽고 즐거움까지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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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ABB, 2700만달러(약 320억원) 계약 체결
에네티의 신조 선박 2척에 전력,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 공급 예정
신조 선박, 가파르게 성중하는 해상풍력 시장 지원
에네티가 집중하는 해양 기반 신재생 에너지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구축과 연계
하이브리드 배터리 전원 솔루션을 통합해 배기 가스 저감 및 운영 안전성, 유연성 증대
대우조선해양이 2024년 3분기~2025년 2분기 모나코 해상풍력 건설사 에네티로 인도할 예정인 3억3000만달러(약 3900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WTIV) 2척에 ABB의 전력·자동화·제어 시스템, 실시간 성능 분석, 전기 추진 시스템이 탑재된다. 해당 시스템은 2021년 3분기, 2022년 1분기 각각 계약됐다.
새로 건조되는 설치선은 미래 지향적 선박이다. 최대 수심 65m까지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가 가능하고, 무공해 연료 선박으로 운영하도록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ABB 배터리 시스템 적용은 풍력 발전기 설치 작업부터 배터리 충전 기능을 포함해 선박 운영 측면에서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풍력 발전 수요가 증가하면서 효율적으로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2020년 해상풍력 발전은 용량 6GW를 추가하며 약 30% 증가했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 ‘2050 넷제로 보고서(Net Zero by 2050)’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 세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선 매년 육상풍력 310GW, 해상풍력 80GW의 추가 증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에네티 상무이사 프란체스코 벨루시(Francesco Bellusci)는 “새로운 주력 사업인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에 대해 ABB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ABB는 해양 산업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제공하며 검증된 실적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속 가능한 해상풍력 선박 분야의 강점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결정적 요인”이라고 말했다.
ABB 마린 및 항만 사업부의 마린 시스템 총괄 매니저 르네 브라스타드(Rune Braastad)는 “이번 계약은 자사 솔루션이 까다로운 시장 요구를 충족하고 운영·환경적 측면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에네티 승인 인증(Seal Of Approval)은 지속 가능한 ABB 하이브리드 추진 기술, 동적위치 제어(DP) 선박 및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WTIV)과 관련 풍부한 경험을 인정한 것이다. 최첨단 선박 프로젝트는 물론 해상풍력 시장의 차세대 여정에서 에네티와 함께하고 지원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본선의 운용은 ABB 통합 자동화·전력·전기 추진 시스템에 의존한다. 폐쇄형 버스(Closed-bus) DP2 시스템의 향상된 내결함성(fault resistance)은 선박 운용의 정확한 위치 제어·안전·예측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구현한다. 폐쇄형 버스 시스템은 네트워크 오류 요소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고, 전력·추진 손실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엔진 운용을 더 최적화해 본선의 원격 진단을 지원하고 효율을 높인다.
ABB는 엔진 운전 시간, 연료 소비 감소를 지원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본선에 통합 적용한다. 배터리 전원은 △예비 전력 제공 △단기적 부하 급변동을 위한 최고 수요 감축(peak shaving) △역에너지 재생 △즉각적 전력 수요를 지원하는 향상된 동적 성능 등을 제공해 선박의 운영 유연성을 강화한다.
ABB 디지털 솔루션은 선박 가용성을 높여 신규 WTIV의 수익성 향상을 유도한다. ABB Ability™ 해양 원격 진단 시스템은 현장 서비스의 필요성을 줄이고 시스템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 ABB Ability™ Octopus - 해양 자문 시스템은 동작·반응 예측 기능을 제공해 선박의 운영 최적화를 지원한다.
ABB는 해상풍력 분야에서 전기, 디지털, 커넥티드 솔루션을 제공해 운영 안전성, 효율성,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뉴스등록일 : 2022-03-0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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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부터 활발한 수주를 이어나가 두 달 만에 도시정비사업 수주고 1조 원을 돌파했다.
먼저 지난 1월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봉덕1동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돼 올해 수주전 포문을 열었다. 봉덕1동 재개발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로 선정했다.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은 대구 남구 봉덕로25길 23(봉덕동) 일대 4만4054㎡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에 공동주택 12개동 11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이어서 현대건설은 서울 용산구 이촌강촌아파트(이하 이촌강촌) 리모델링사업과 대전광역시 장대B구역(재개발)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28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장대B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46명 중 411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이 압도적인 찬성표(386명)를 받아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새 단지명으로 하이엔드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해 `디에이치비아트(THE H VIEART)`를 제안했다. 또한 ▲시공자 선정일부터 2년간 물가 상승 유예기간 ▲조합원 이주비 LTV 100% 지원 등의 조건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장대B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유성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730번길 56(장대동) 일원 9만7213㎡에 건폐율 57.57%, 용적률 590.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2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 이촌강촌 리모델링사업도 수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고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입찰에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용적률 제한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이촌강촌 리모델링사업은 용산구 이촌로87길 13(이촌동) 3만988㎡에 용적률 484.7%, 건폐율 37.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1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새 단지명으로 `디에이치아베뉴이촌(THE H AVENUE ICHON)`을 제안했다. 아울러 커튼월 룩 마감으로 랜드마크 트윈 타워의 최상층인 29층에는 한강과 남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2개를 신설하고 전체동에 최고의 조망을 누리며 휴식과 여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스카이 가든을 조성해 단지의 가치와 생활의 격을 높일 계획이다.
이달 28일까지 현대건설이 쌓아올린 도시정비사업 수주고는 1조6524억 원에 달한다. 현대건설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신규 수주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신규 수주 5조5499억 원을 기록해 업계 최초 3년 연속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만큼 올해는 수주 경쟁보다 내실을 기하는데 초첨을 맞추고 신규 수주에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디에이치가 갖고 있는 희소성의 가치를 지키면서 브랜드에 걸맞는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브랜드 적용 기준을 철저하게 관리해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8 · 뉴스공유일 : 2022-02-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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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이하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해 이목이 쏠린다.
28일 월계동신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887명 중 8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현대산업개발이 경쟁사인 코오롱글로벌을 제치고 739표(92.4%)를 얻어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산업개발은 노원구 광운로2나길 30(월계동) 일대 4만3886㎡에 공동주택 14개동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앞서 조합은 지난 1월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코오롱글로벌과 현대산업개발이 참여해 이달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오늘에 이르렀다.
현대산업개발은 입찰 참여 당시 조합에게 미분양 시 공사 대금 대신 미분양아파트와 상가로 받는 대물 변제 100%와 사업촉진비 5400억 원(가구당 5억 원)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일반 분양가를 일대 최고 수준으로 산정 ▲조합원 분양가 인하 ▲공사비 미인상 ▲하자보수 기간 30년으로 연장 등의 조건을 제시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명품 설계를 통한 최고의 단지로 보답하겠다"라며 "강북권의 복합문화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설계는 글로벌 건축디자인 업체 SMDP와 협력해 명품 설계를 적용하고 브릿지 2개를 설치해 광운대 역세권과 연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선곡초등학교, 광운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광운중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벌리공원, 을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8 · 뉴스공유일 : 2022-02-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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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3구역(재개발)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28일 산수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위더스광주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조합이 상정한 13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에 관한 건 ▲조합 수행 업무 보고 및 승계에 관한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 선정 승계에 관한 건 ▲조합 정관 개정에 관한 건 ▲조합 예산 회계규정 제정에 관한 건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업체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추진위원회(가칭) 운영 비용 승인 및 정산 방법에 관한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대여금 전환 및 사업비 사용 승인에 관한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2022년 조합 예산안 편성에 관한 건 ▲사업비 예산안에 관한 건 ▲차입금 상환 및 용역비 지급에 관한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달 17일 오후 2시 1차 홍보설명회를 진행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산수3구역은 2020년 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2021년 10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산수초등학교, 충장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길공원, 산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산수길35번길 11-1(산수동) 일원 4만767㎡에 공동주택 6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360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8 · 뉴스공유일 : 2022-02-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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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미끄럼 방지 기준에 적합한 바닥 마감재료를 사용해야 하는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에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발코니, 실외기실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건축법」 제52조제3항에서는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의 바닥 마감재료는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구 「건축물의 피난ㆍ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이하 구 건축물방화구조규칙)」 제24조제6항에서는 「건축법」 제52조제3항에 따라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에는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산업표준화법」에 따른 한국산업표준(KS L1001)의 미끄럼 저항성 마찰계수의 기준에 적합한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건축법」 제52조제3항 및 구 건축물방화구조규칙 제24조제6항에 따라 미끄럼 방지 기준에 적합한 바닥 마감재료를 사용해야 하는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에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발코니, 실외기실이 포함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의 바닥 마감재료는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일정한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통상 법령에서 사용하고 있는 `등`의 의미에 대해 별도로 해석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그 `등`에는 열거된 예시사항과 규범적 가치가 동일하거나 그에 준하는 성질을 가지는 사항이 포함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며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에서 `등`에 포함되는 건축물의 공간은 `욕실, 화장실, 목욕장`과 그 용도 또는 성질이 유사한 공간으로 한정해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바닥 마감재료의 미끄럼 방지 기준을 보면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에는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적합한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이므로, 일정 기준에 적합한 바닥 마감재료의 설치 대상이 되는 공간을 별도로 나열하지 않고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로만 규정하고 있는 것을 그 설치 대상을 확대한 규정으로 봐 `욕실, 화장실, 목욕장`과 용도 또는 성질이 유사하지 않은 공간이라도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까지 확장해 해석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건축법」 제52조제3항은 2013년 7월 일부 개정되면서 신설된 규정으로 국민의 실내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 건축물의 일정한 용도의 실내 공간의 바닥에 사용되는 마감재료에 대해 미끄러움을 방지하기 위한 기준을 마련하려는 취지"라면서 "개정 당시의 입법자료에서 `욕실, 화장실, 목욕장`과 유사한 용도가 아닌 공간의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에 그 마감재료에 대해서도 해당 기준을 적용하려는 취지가 확인되지 않고 만약 욕실, 화장실, 목욕장과 그 용도 또는 성질이 유사한 공간이 아니더라도 그 공간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경우 해당 기준이 적용된다고 볼 경우 바닥 마감재료의 미끄럼 방지 기준의 적용 대상을 무한정 확장하게 되는 문제가 있다는 점 등에 비춰 볼 때,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에 도자기질 타일로 그 바닥을 마감하는 발코니, 실외기실이 포함된다고 보는 것은 위와 같은 입법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미끄럼 방지 기준에 적합한 바닥 마감재료를 사용해야 하는 `욕실, 화장실, 목욕장 등`에 바닥을 도자기질 타일로 마감하는 발코니, 실외기실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8 · 뉴스공유일 : 2022-02-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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