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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콩가루 집안도 이런 콩가루 집안이 없다.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상황에서도 자기들 이권만 생각하며 온갖 눈살 찌푸리는 행태를 일삼고 있다. 집권여당 국민의힘 이야기다. 오늘 오전 국민의힘 상임전국위원회는 현재의 당 상황을 `비상상황`으로 보고, 비상대책위원회로의 전환을 추인했다. 참석인원 40명 가운데 29명이 찬성하면서 당헌 유권해석 안건을 의결한 것이다. 또한 비상대책위원장 임명 권한을 `당 대표 직무대행`으로 확대하는 당헌 개정안 역시 가결됐다. 이 같은 상황은 성상납 의혹으로 당대표가 중징계를 받은 사상 초유의 사건을 시작으로 이 지경에 이른 것으로 볼 수 있다. 내부총질 주동자로 비난 받던 이준석 당대표가 징계로 자리를 비우자 곧바로 긴급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사실상 제대로 된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이 대표는 늘 그래왔듯이 악에 받쳤다는 듯 자신을 비난한 같은 당 소속 인사들을 향해 거침없는 표현을 써대고 있다. 본인이 어떤 사람이고 왜 이리 주위의 적이 많은지 되돌아 볼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교만함 그자체다. 또한 이를 기다렸다는 듯이 지원하는 `이핵관(이준석 핵심 관계자)` 이준석 키즈들은 저마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여당이 하루가 멀다 하고 집안싸움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또 하나 문제점은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으로 불리는 기성정치인들도 권력암투에 있어 좀처럼 그만둘 생각이 없다는 점이다. 참으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가장 최근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권성동 원내대표 사이 오고간 메시지 내용을 시발점으로 이제는 급기야 여당의 당대표라는 사람이 대통령을 향해 직격탄을 쏘는 일까지 벌어지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 콩가루 집안이 무엇인지 현격하게 보여주는 예다. 하지만 이 같은 대통령실과 집권여당의 갈등적인 모습과 당 내홍은 우리 국민들을 매우 피곤하게 만든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당장 대통령 지지율은 출범한지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20%대로 곤두박질 쳤으며 여당 지지율 역시 야당에 추월했다는 점은 분명 심상치 않다. 지지층마저 등을 돌렸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를 직시할 눈치가 과연 대통령이나 주위 참모들에게 있는지도 의구심이 든다. 앞에서도 살짝 언급했지만, 서민경제가 심각하게 어려운 수준이다. 물가는 역대급으로 오르고 있고 날이 갈수록 채무도 감당해야 하는데 앞으로 글로벌 경제 상황을 보더라도 더욱 쉽지 않은 미래가 예상된다. 우리 국민들 사정이 이런데도 대통령은 휴가를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지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빠른 시일 안에 윤석열 대통령은 뼈를 깎는 심정으로 국정전반에 대한 변화를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피해를 받는 것은 위에 있는 사람들이 아닌 애꿎은 국민들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자신의 아집을 내려놔 주길 바란다. 국민의힘 역시 어렵사리 찾아온 정권을 자신들의 이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써라. 막장정치는 그만 여기서 멈추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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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성락타운아파트(이하 성락타운)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일 성락타운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승태)은 사업대행자인 교보자산신탁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교보자산신탁은 이달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과 교보자산신탁은 오는 31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안내서에 따른 면허 자격을 갖추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락타운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6호선 응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역촌초등학교, 상신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서울기독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새락골어린이공원, 봉산도시자연공원, 구산근린공원, 역말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3나길 11(신사동) 외 1필지 4733㎡에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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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4일 신반포21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민병대)은 정비기반시설 설계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조합이 게재한 입찰지침서 제3조를 참고해 입찰마감 전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반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원촌초등학교, 원촌중학교, 반포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59-10 외 3필지 878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임대 4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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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에서 재개발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7월 12일 대전시는 가양동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241번길 33(가양동) 일원 10만7468㎡에 공동주택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가양동1구역은 동광초등학교, 가양초등학교, 자양초등학교, 대성여자중학교, 동대전중학교, 우송고등학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대성여자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매봉어린이공원, 가팔어린이공원, 우암사적공원, 안터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4년 이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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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지구(재건축)가 임시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4일 신반포4지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학규)은 임시총회 개최를 위한 홍보직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 팩스, 조합 사무실 방문 제출 방법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직원은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총회 참석 안내 및 일반 안건 내용 설명, 총회 당일 접수 및 개표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반포4지구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단지 앞에 바로 있고 7호선 반포역, 9호선 사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며 원촌초등학교, 신동중학교, 원촌중학교, 세화고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잠원공원,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60-3 일원 15만85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33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2948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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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경찰청(청장 이상률) 자치경찰 부서(경비교통과 안전계)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맞물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렌터카 관광객이 증가하고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제주국제공항 렌터카 하우스 및 대합실, 렌터카 회사 등에서 전개되었으며, 제주특별자치도(교통정책과)와 제주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제주자치경찰단(단장), 도로교통공단(제주지부장), 한국교통안전공단(제주본부장), 한국공항공사(사장), 제주도렌터카조합(이사장), 모범운전자회(연합회장) 등 도내 유관기관 기관장과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하였다.   공항 입도 관광객을 상대로 제주 특성에 맞게 제작된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면서, 주요 렌터카 사고요인 행위인 음주운전과 과속운전 금지, 신호준수 및 안전띠 착용 등을 당부하였다. 또한, 렌터카 회사(114개)를 직접 방문하여 회사 관계자 상대로 관광객들에게 렌터카 배차 전 안전운전 교육실시 등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근 렌터카 사고 사례 (사례1) 2022. 7. 17. 03:22 한림읍 금능사거리에서 금능리 방면에서 저지리 쪽으로(북→남) 신호위반하여 진행 중인 코나 차량(렌터카)의 우측면부와 판포리 방면에서 하귀리 방면을(서→동) 진행하는 그랜져 차량의 앞 범퍼가 충돌(중상 1명, 경상 6명), (사례2) 2022. 7. 20. 03:41 제주시 애월해안로에서 쏘나타 차량(렌터카)은 애월항 방면에서 고내리 쪽으로(서→동) 좌로 굽은 도로를 진행 중, 직진하며 우측으로 이탈하여 바윗돌(경계석)을 충격하고 전복하는 사고 발생(사망 3명, 중상 4명)   렌터카 사고 대부분이 운전미숙 또는 지리미숙으로 인한 안전운전불이행 사고(60%↑)로 발생하고 있어 제주 지역 특성에 맞게 제주도 전체를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관광지를 중심으로 사고다발지역 알림 및 운전 시 유의사항 등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 중이다. (8월 초 제작 완료)   렌터카를 빌리는 관광객들에게 안내 문자 전송 시 QR코드(동영상)를 전송하는 방법 등으로 홍보 예정이다.   경찰청·도로교통공단·렌터카공제조합 등 다양한 사고자료 등을 토대로 렌터카 사고원인과 사고다발지역을 분석 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교통안전시설 등 개선 추진 중이다.   제주경찰청장(치안감 이상률)은 캠페인에 동참한 유관기관과 협력단체 회원들에게 제주 지역 교통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데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여행의 들뜬 기분과 익숙하지 않은 도로 환경 등이 맞물려 렌터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지역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사고다발 구간 시설개선 등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음주운전 등 법규위반 단속과 함께 렌터카이용객에 대한 안전운전 홍보도 강화하겠다.”고 밝히면서 “안전하고 편안한 제주여행의 시작과 끝은 바로 안전운전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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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1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4일 가락상아1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영기)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목련공원, 거여공원, 큰바위어린이공원, 잔버들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개롱초등학교, 영풍초등학교, 오주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5(오금동) 일원 1만35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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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유네스코(UNESCO) 자연유산 3관왕에 빛나는 제주를 플라스틱 오염으로 지켜내기 위해 UNESCO와 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가 손을 맞잡고 ‘플라스틱 제로 아일랜드’ 만들기에 나선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4일 오후 2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제주플러스 국제환경포럼’에서 국제기구인 유네스코와 환경부 등과 협력해 제주를 ‘플라스틱 제로 아일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포럼 개회식에서“제주도민과 대한민국 국민, 세계 시민 여러분께 제주에서부터 ‘플라스틱 제로 사회’를 만드는 담대한 도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제로 사회’는 플라스틱 사용량 급증에 따른 환경 오염과 생물 다양성 위협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으로, 민선 8기 제주도정의 비전인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제주’를 실현하기 위해 ‘플라스틱 제로 아일랜드’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오영훈 지사는 “우리에게는 플라스틱 오염 위협에 놓인 아름다운 제주를 지켜야 하는 사명이 있다”며 “지금부터 플라스틱 오염 요인을 없애고, 생물다양성 복원 계획을 만들고,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네스코 3관왕 제주를 더욱 빛나게 만들기 위해 2040년까지 플라스틱 제로 아일랜드를 만들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역점 추진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오영훈 지사는 이를 위해 “플라스틱 제로 사회는 지역보다 국가, 나아가 지구촌이 함께 만들어야 할 지속가능한 미래”라며 국제기구인 유네스코와 환경부,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가칭)플라스틱 제로 글로벌위원회’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특히 “제주의 플라스틱 제로 아일랜드 모델이 세계 각국에서 도입하는 선진 모델로 만들 것”이라며 “오늘 포럼을 계기로 플라스틱 제로 사회로 가는 국제 협력 네트워크가 만들어지고, 이를 통해 제주에서부터 지구촌의 희망찬 미래가 시작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서 도민과 대한민국 국민, 세계시민 여러분과 함께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제주’를 더욱 빛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오영훈 지사의 제안은 유네스코와 환경부, ICUN, 포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 및 지원 입장을 이끌어냈다.   특히 샤밀라 나이르 베두엘레 유네스코 부사무총장은 “오늘 제주도에서 발표한 2040 플라스틱 제로 아일랜드가 전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유네스코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이성아 IUCN 부사무총장 등도 제주의 담대한 도전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며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제주도와 환경부, 유네스코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 뉴스1, ㈜ICC JEJU, 제주플러스 국제환경포럼 운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 첫날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환경 분야 국내·외 리더·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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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오후 방한 중인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및 의회 대표단과 전화통화를 갖고 펠로시 의장의 방한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펠로시 의장이 자유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하였으며, 한미 간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펠로시 의장과 미 의회 대표단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핵심축으로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하고,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미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윤 대통령은 다음번 방미 계기에 펠로시 의장과 만나 한미동맹 강화 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갖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이에 대해 펠로시 의장은 추후 윤 대통령과의 만남을 고대한다고 하였다.​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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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강원재)은 공연장상주단체인 극단 배다의 화제작 ‘붉은 낙엽’을 8월 12일(금)부터 8월 15일(월)까지 4일간 영등포아트홀에서 선보인다. 미국 대표 추리소설 작가 토마스 H.쿡의 소설 ‘붉은 낙엽’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붉은 낙엽’은 평화로운 마을에 아동 실종 사건이 벌어지며 시작된다. 주인공 에릭의 아들이 실종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며 진실을 향한 믿음과 의심 속에 점멸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제58회 동아연극상 2관왕 △제14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4관왕 △제42회 서울연극제 4관왕과 함께 섬세하고 서정적인 연기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배우 박완규(에릭 역(役))는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남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국내 연극상을 석권하며 전석 매진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이 공연은 국립극단과 인천문예회관을 거쳐 영등포아트홀에서 선보이게 되면서 지역주민과 연극 애호가들의 관심을 한목에 끌고 있다. 더불어 8월 14일(일) 공연 종료 후에는 이준우 연출, 김도영 각색, 박완규 배우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돼 있어 제작 의도와 각색의 주안점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2022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영등포문화재단의 상주단체가 된 극단 배다는 6월 신작 공연으로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를 선보였고, 객석을 무대 위로 전환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며 연이은 매진으로 공연을 마친 바 있다. 8월 ‘붉은 낙엽’ 이후 신작 인큐베이팅 3개의 작품을 9~10월 대림도서관 및 영등포아트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예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후원 50%, 공연후원 40%, 영등포구민 및 재직자 30%, 극단 배다 마니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공연 개요 공연명: 붉은 낙엽 공연 일시: 2022.8.12.(금)-8.15.(월) 금 20:00 / 토·일·월 15:00 관람 대상: 14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20분(인터미션 없음) 예매가: 전석 3만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 비고: 재단후원 50%, 공연후원 40%, 영등포구민 및 재직자 30%, 극단 배다 마니아 20%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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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독일의 프리미엄 카메이커 BMW의 2 Series Active Tourer 2세대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2 Series Active Tourer(2 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BMW 최초의 전륜 구동 미니밴으로 스포티한 콘셉트로 디자인됐으며, 핸들링과 엔진 및 변속기 성능이 우수해 뛰어난 가속력을 발휘하는 차량이다.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는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스포츠’는 유럽형 프리미엄 스포츠 타이어로 3+1의 와이드 그루브를 통해 우수한 배수 성능을 제공하고 고속 주행에 적합한 비대칭 패턴이 특징으로 빗길과 마른 노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여기에 패턴 설계 최적화를 통해 고속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성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으며, 신규 컴파운드 적용으로 접지력과 제동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엔페라 스포츠는 독일의 ‘아우토빌트’, ‘ADAC 모터벨트’를 비롯해 ‘아체에 렌크라트’ 등 유럽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시행한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강력 추천’, ‘구매 추천’ 평가를 받으며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기도 했다.   넥센타이어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나가며 유럽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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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국제 동물보호 단체인 세계애견연맹(World Dog Alliance)이 한국 정부의 ‘개 식용 문제 논의를 위한 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세계애견연맹은 한국의 동물보호 분야가 진일보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가까운 미래에 개고기 식용 금지를 법제화한다면 이는 한국 문명의 선진화를 세계에 알리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반려동물의 복지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중국 정부는 선전(深圳)과 주하이(珠海)에 개·고양이 식용 금지를 법제화해 전국에 시범 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농업농촌부(農業農村部)는 개를 반려동물로 특화해 ‘국가 가금류 유전자원 목록’에서 제외했다. 베트남 정부는 하노이와 호찌민시에 개, 고양이의 식용 중단을 촉구했으며, 후이안시는 2023년 말까지 개, 고양이 고기 무역을 전면 퇴출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 정부의 ‘개 식용 문제 논의를 위한 위원회’는 개고기 식용 금지 법안 추진의 전반적인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개고기 산업의 순조로운 전환을 위한 완충 기간을 부여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세계애견연맹은 한국 위원회가 출범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개고기 식용 금지가 민심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중국과 베트남에 앞서 한국이 전국적으로 금식을 입법화한다면, 민주 국가로서의 한국 이미지를 크게 높이고, 아시아 전체에 모범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 세계 입법 과정을 조속히 이루고자 현릉(玄陵)은 2019년에 ‘개와 고양이 식용 금지에 관한 국제 협약’을 제안했다. 현재까지 미국·영국·일본·노르웨이·스웨덴에 있는 200여 명의 국회의원이 각 정부의 수반에게 서한을 보내 공약을 호소했다. 세계애견연맹은 한국이 조속히 개고기 식용 금지법을 제정해 ‘개와 고양이 식용 금지에 관한 국제 협약’의 주도국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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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한문연)가 주관하는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충남지역 예선’이 7월 29일(금) 충청남도 도청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방방곡곡 숨어 있는 어르신 문화예술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예선에서는 충남지역의 60세 이상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단체 23팀, 참여자 400여 명이 열띤 경연을 벌였고, 그중에서 ‘도담푸리 무용단’팀이 1등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도담푸리 무용단은 6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2018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충남지역 예선에서 ‘황혼의 꽃을 피우다’라는 작품으로 경연에 참가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걸어오며 이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내용으로 꽃을 피우고 꽃잎이 날리는 것을 부채춤으로 표현해 충남 지역을 대표해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충남지역 예선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에서 벗어나 대면으로 진행이 돼 더욱 활기를 띠었다.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일반 관객들도 관람할 수 있어, 관객과 참여자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충남지역 예선 우승팀을 포함해 전국 16개 지역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역 대표팀들은 10월 22일(토)에 이뤄질 본선 경연에 참여하게 된다. 본선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방구석 응원전, 실시간 문자투표 등이 마련돼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집에서 경연을 관람하고 응원 및 투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수상팀인 도담푸리 무용단은 황혼의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2022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충남지역 예선에서 라이징상을 수상하게 돼 무척 행복하며, 지금까지 걸어온 인생에 황혼을 가장 아름답고 보석처럼 빛나게 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지역예선을 주관한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유환동 회장은 “어르신동아리가 참여하는 경연대회지만 젊은이 못지않은 끼와 열의가 대단했으며 아마추어 어르신 예술가들에게 공연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런 공연의 장이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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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취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안랩(대표 강석균)이 2022년 신입 및 5년 이하 경력자 공개채용을 8월 15일(월)까지 진행한다. 안랩은 연구·개발 부문과 일반 부문 등 2개 분야에서 총 20개의 직무를 모집하며, 각 부문에서 대졸 신입사원 전형(기졸업자 및 2023년 2월 졸업예정자 대상)과 5년 이하 경력자 대상 주니어 전형을 동시에 진행한다. 먼저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리눅스(Linux) 개발 △윈도우(Windows) 개발 △웹 개발 △AI (인공지능)/ML (머신러닝) 개발 △데이터 분석 및 개발 △자바 애플리케이션(Java Application) 개발 △서명 서비스 개발 △모바일 악성코드 분석 △QA (품질보증) △사이버위협 분석가 등 총 10개 직무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일반 부문’ 모집은 △기술·관리 컨설팅 △보안관제/침입대응 △파견관제 △엔드포인트 기술지원 △네트워크 기술지원 △보안솔루션 기술지원 △인프라 엔지니어 △NW 보안솔루션 엔지니어 △본사 네트워크 운영 △HW품질관리 등 10개 직무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개채용의 서류 접수는 8월 15일(월)까지며, 안랩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채용과 관련한 상세 사항 확인 및 문의는 안랩 채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모집 직무별 필요 경력 및 자격이 상이하므로, 안랩 채용 홈페이지 공고 내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 확인 필수 안랩은 향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이번 공개채용 지원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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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용인시 도담마을7단지 뜨리에체아파트(이하 용인수지뜨리에체)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용인수지뜨리에체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성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5월 17일과 27일 두 번의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끝에 그간 꾸준히 관심을 보인 SK에코플랜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바 있다. 조합 측은 "이례적으로 경기권에서 건설사로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적용을 제안 받은 상태"라면서 "뛰어난 입지적 조건은 물론 사업 성공을 위한 주민들의 높은 의지가 있기에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용인 수지구 푸른솔로 49(죽전동) 일대 1만6697㎡를 대상으로 한다. 용인수지뜨리에체는 현재 공동주택 430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합은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94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인터뷰] 용인수지뜨리에체 정성희 조합장 "동의서 징구 3주 만에 조합설립동의율 67% 달성… 조합원 주거환경 개선 열망 매우 높아" "입찰제안서 꼼꼼히 살필 것… 오는 10월 초 시공자선정총회 계획" 이달 4일 조합 사무실을 찾은 본보는 용인수지뜨리에체의 사업을 지휘하는 정성희 조합장과 만나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은 정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용인수지뜨리에체` 리모델링사업이 어떻게 진행돼 왔는지/ 준공한 지 20년 이상이 된 만큼 배관이나 엘리베이터 등 시설, 설비에 대한 노후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주차난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우리 아파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자산 가치도 상승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고 리모델링에 관심 있는 소유주들이 모여 2020년 1월 추진위가 결성됐다. 주민들에게 사업에 대한 이해와 절차에 관해 설명하고 조합설립동의서를 직접 징구해 3주 만에 조합설립동의율 67%를 달성하면서 원활한 사업 추진에 발판을 마련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2020년 12월에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고 이듬해 2월 용인 수지구 내 최초로 리모델링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후 지난해 12월 1차 안전진단을 B등급으로 통과했고 올해 6월에는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통과했다. 현재 두 번의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통해 SK에코플랜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고 오는 10월 초에는 시공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조합 설립을 위해 외부 홍보팀의 도움 없이 조합 집행부가 직접 발로 뛰며 상당히 빠른 기간 내 필요한 조합설립동의율을 달성했다. 조합 설립 이후에는 안전진단과 시공자 선정 절차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이끌어 가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우리 단지를 최고의 주거단지로 만들겠다는 일념 아래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사업 절차 중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시공자 선정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우리 단지에 적합한 시공자를 찾기 위해 최상위권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우리 단지의 우수한 입지와 사업성을 홍보한 바 있다.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드디어 대망의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 성공적인 시공자 선정을 위해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우선 완공까지 마무리할 수 있는 시공 능력과 자본 능력을 갖춘 것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조합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성공적인 리모델링사업을 완수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건설사를 선정하고자 했다. 이를 전제로 입찰을 진행했고 1~2차 현설에 단독으로 참석했던 SK에코플랜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SK에코플랜트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론칭할 예정으로 이를 우리 단지 리모델링사업에 최초로 적용하겠다고 제안한 바 있다. 조합 집행부는 차별화된 외관, 조경 및 특화설계와 프리미엄 브랜드 적용으로 우리 단지를 명품 아파트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사업제안서와 무이자 사업비, 이주비 지원 등의 다양한 조건을 꼼꼼하게 살펴서 조합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산가치 상승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SK에코플랜트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시공자 선정 관련 입찰 제안을 받을 계획이며 늦어도 오는 10월 초께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생각이다.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하면 다음 단계로 건축심의를 위해 매진할 것이다. 2023년에는 건축심의 통과와 권리변동계획 수립 및 사업계획의 승인을 위해 발 빠르게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 원활한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현재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현재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분위기가 있어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여러 상황을 봤을 때 대면으로 총회를 개최할 가능성이 훨씬 크다고 생각하지만, 혹시 모를 변수도 고려해 현명하게 잘 계획하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자 한다. 시공자 선정은 조합원 과반수가 총회에 직접 참석해 투표로 선정하는 만큼 우리 조합원들도 총회가 원활하게 개최되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 `용인수지뜨리에체`가 누리는 입지적 장점 및 개발 호재는/ 우리 단지는 수인분당선 죽전역까지 도보 10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미래형 복합 자족도시인 `용인플랫폼시티`와 접근성도 좋아 발전 잠재력이 크다고 생각하다. 또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경기점, 보정동 카페거리, 포은아트홀 등 편리한 생활ㆍ문화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신촌초, 대일초, 신촌중, 보정고 등도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도 매우 우수하며 주변에 탄천과 푸르내공원, 엑스파크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우리 조합은 빠른 사업 추진과 조합원과의 원활한 소통, 신뢰를 바탕으로 최단기간 리모델링사업 완수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업 단계를 미리 준비해 최대한 사업 기간을 단축할 것이고, 사업 진행 과정을 인터넷카페, 소식지, 방문 상담 등 여러 통로를 통해 투명하게 조합원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그만큼 사업에 있어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지금까지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주시고 지지해주신 조합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고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사업을 추진해 최선의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맡은 바를 다하겠다. 우리 단지가 용인 수지구 최고의 명품 단지가 되도록 앞으로도 조합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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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월간문학] 2022년 8월호  2022.08.01 발행. 347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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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편집부 · http://www.todayf.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세계 최대 전시회 주최자 가운데 하나인 독일 메쎄프랑크푸르트(Messe Frankfurt)는 올해 2분기를 기해 중단됐던 박람회(전시회)사업 활동을 본격 재개하며 매출 4억 유로 목표 달성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2년여간의 휴식이 끝나고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사업 복귀가 이루어졌으며,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129개국에서 약 3,450 개의 전시업체와 약 133,000명의 방문객이 모였던 5개의 주요 행사가 진행됐다.  2022 년 5 월 개최된 IFFA 에 약 5 만명의 방문객이 참관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몇몇 무역박람회를 위한 수렴점으로서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이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메쎄프랑크푸르트의 비즈니스 재개는 거의 모든 산업 단체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지금까지 5개의 행사가 다시 개최됐으며 전문 조명&오디오(Prolight + Sound), 육가공(IFFA) 및 섬유산업(Techtextil, Texprocess & Heimtextil)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자들을 맞았다.    볼프강 마찐(Wolfgang Marzin) 메쎄프랑크푸르트 회장 겸 CEO는"중요한 국제 행사의 재개가 너무 오래 지연되었다 비즈니스와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은 우리 DNA 의 일부이며, 모든 산업 부문이 네트워킹과 정보 교환 측면에서 선두를 달리는 우리 플랫폼에 의존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전시회를 제공할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기반 시설은 4 월부터 Messe Frankfurt (HK) Ltd 재개된 무역박람회 개최에 전 세계로부터 폭발적인 참가를 이끌어낸 주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2 분기에 개최된 무역박람회에는 129 개국으로부터의 참가가 있었으며, 이로 증명된 프랑크푸르트 박람회의 국제성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고 말했다.   메쎄프랑크푸르트는 국제적 행사를 통해 팬데믹 기간에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지만 본사가 위치한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의 규제 해재는 지난 4 월부터였다. 규제 완화 이후 진행된 첫 번째 행사인 Prolight + Sound 는 93 개국에서 각각 400 여개의 전시업체와 2 만여명의 방문객이 참관했다.    2 년간의 공백 기간을 거쳐 전시회는 녹색 기술과 에너지 효율에 더욱 초점을 두고 이벤트와 미디어 기술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관련 산업 내 경제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는 응답이 약 3 분의 2 에 달했다.     지난 5 월 개최된 IFFA 또한 세계 육가공업계 약 5 만여명의 방문객으로부터 엄청난 호응을 얻으며 커다란 기대를 받았다. 전시회 참가업체 860 개 중 58%가 해외에서 찾아왔으며, 전시회를 통해 가공, 포장 및 판매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생산, 자동화된 공정 및 디지털화에 대한 국제적 관점을 제공했다.    전시회 주최측은 팬데믹으로 인한 전시회 취소를 방지하기 위해 전시회 일정을 조정하기도 했다. 섬유 산업의 경우 6 월에 Heimtextil(하임텍스틸)의 여름 특별판을 Techtextil(테크텍스틸) 및 Texprocess(텍스프로세스) 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조정됐다.    이러한 조정은 섬유 바이어들 사이의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켰으며 이는 2,300 여개의 전시업체와 약 63,000명의 방문객의 참가로 이어져 프랑크푸르트 국제 섬유 박람회의 귀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메쎄프랑크푸르트의 자체 박람회와 더불어 프랑크푸르트 전시회장에서의 게스트 이벤트 또한 재개됐다. 지난 5 월에는 유럽 최대 회의 및 이벤트 산업 박람회인 IMEX에 76 개국에서 온 9,300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참가했다.    이는 전시 산업이 상승궤도에 올라왔다는 분명한 신호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 열렸던 35 개 행사 중 하나일 뿐이며 행사들의 방문객 수는 약 11만명에 달했다.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와 전 세계 무역박람회와 이벤트들의 지속적인 복귀에 힘입어 메쎄프랑크푸르트는 4억 유로의 수익을 예상하며 성공적인 회계연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책임있는 비즈니스 관행이 이러한 추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지속가능성은 기업 전략의 토대로 간주될 것이다. 지속가능성 위원회의 도입을 통해 이러한 계획을 추진할 것이며, 사회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팬데믹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여러 지표가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메쎄프랑크푸르트 주요 글로벌 시장의 일부에선 무역박람회 활동이 점차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고,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선 2 개의 주력 행사가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선도 국제 무역박람회인 Automechanika 가 9 월 개최 예정이다. 이 박람회에는 이미 60개국 이상에서 참가를 확정지었다.    10 월에 열릴 Page 2 Light + Building 가을 특별판에서는 46개국 1,300 여명의 전시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무역박람회 모두 박람회장에 네트워킹 라운지를 추가로 마련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행사에서의 개인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마찐 회장은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 무역박람회가 다시 한 번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후 이제 하반기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며, “성공의 핵심 동력은 대면 만남에 대한 고객의 욕구이다. 팬데믹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배운 것이 있다면, 어느 업계에서든 최신 솔루션과 발전 사항은 개인간 교류에서 논의되고 제시된다는 것이다.” 고 강조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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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연무동 219-3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연무동 219-3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준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극동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내부 회의를 통해 꾸준히 관심을 보인 극동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은 이달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로32번길 42(연무동) 일원 475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창용초, 우만초, 창용중, 수원외고, 경기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광교저수지, 광교공원, 연암공원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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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2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수원115-1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장다리로306번길 13(인계동) 일대 4만45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인계초, 매화초, 수원고, 유신고, 아주대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못골시장, 지동시장, 팔달문시장, 영동시장, 2001아울렛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2012년 10월 1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수원115-12구역은 2016년 11월 16일 조합설립인가, 2020년 8월 7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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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과학 일반
안정민 · http://www.todayf.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달 궤도선 ‘다누리’가 8월 5일(금) 8시 8분 48초(현지기준 8월 4일(목) 19시 8분 48초)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됐으며, 14시 현재 달 전이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는 8시 48분 경 고도 약 703km 지점에서 스페이스X사의 팰콘9 발사체로부터 분리되었고, 발사 약 92분 후인 9시 40분경에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률, 이하 ‘항우연’)은 항우연 내에 있는 다누리 관제실에서 스페이스X사로부터 받은 발사체 분리정보(분리 속력 및 분리 방향 등)를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 다누리가 발사체로부터 정상적으로 분리되어 목표한 궤도에 진입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수신된 위성정보를 분석한 결과 다누리의 태양전지판이 전개되어 전력생산을 시작하였고, 탑재컴퓨터를 포함한 장치들 간 통신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각 장치의 온도도 표준범위 내에 위치하는 등 다누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향후 다누리는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양과 지구 중력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향해 이동하다가, 9월 2일 경 추력기를 작동하여 방향을 조정할 예정이다.   다누리는 약 4.5개월의 항행 기간을 거쳐 ’22년 12월 중순 달에 도착한 후 12월 말까지 달 임무궤도에 진입하게 된다. 이후 ’23년 1월부터 달 상공 100km의 원궤도를 돌며 1년여 간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다누리는 국가우주개발중장기계획에 따라, 2016년부터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이다.   다누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는 심우주 항행에 필요한 탄도형 달 전이방식(BLT)의 궤도운영능력을 확보하고 대용량 고추력 추진시스템을 국산화하였으며, 심우주 통신에 필수적인 직경 35m의 대형 심우주 통신용 안테나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본격적인 우주탐사에 필요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또한 다누리에는 6개의 탑재체가 탑재되는데 미 항공우주청(NASA) 탑재체(섀도우캠)를 제외한 5개의 과학탑재체는 국내의 연구기관과 학계*에서 직접 개발했다.   과기정통부 오태석 1차관은 “다누리는 우리나라가 처음 제작한 달 궤도선으로 누리호 개발과 더불어 우주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며, “다누리 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다누리의 임무 운영을 통해 얻은 과학 데이터는 향후 우리나라의 달 과학 연구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우주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0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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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앞으로 아파트에서 가구 단위로 난방 설비를 지역난방이나 중앙난방으로 교체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하거나 사전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허가 없이 난방 방식 변경 `허용`… 난방시스템 교체 수요 증가 가능성↑ 지난 1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규칙」 및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에 대한 의견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9월) 13일까지다. 이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사전 허가나 신고를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경미한 행위에 공동주택 가구 단위 난방 설비 교체를 포함했다. 현재는 시설물 파손이나 철거가 수반되지 않는다면 지방자치단체장의 사전 허가나 신고를 받지 않아도 난방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그러나 중앙난방이나 지역난방 아파트를 개별난방으로 바꾸면서 대규모 공사가 수반됨에도 지방자치단체장의 허가 및 신고 없이 공사를 진행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아파트 면적이나 단지 규모가 같으면 중앙난방이나 지역난방이 개별난방보다 난방비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다만 동일 열 사용량을 기준으로 가구당 연간 난방비를 비교하면 지역난방이 개별난방보다 저렴하다. 올해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여파로 기름ㆍ전기ㆍ가스요금이 모두 올라 가을 이후에 난방비 부담이 더욱 늘어 난방시스템 교체 수요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의 아파트 단지는 개별난방보다 지역난방이 많다. 서울시 공동주택 통합정보마당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서울 전체 2015개 단지 중 개별난방이 1773개 단지(67.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지역난방 704개 단지(26.9%), 중앙난방 120개 단지(4.6%) 순으로 많았다. 강남구는 전체 210개 단지 중 개별난방이 65개 단지(31%)에 불과했고 지역난방이 138개 단지로 더 많았다.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도 개별난방보다 지역난방 단지가 더 많았다. 문제는 이처럼 중앙난방이나 지역난방 아파트를 개별난방으로 바꾸면서 대규모 공사를 수반함에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사전에 건축물 구조 안전을 확인받지 않는 행위는 「건축법」 제48조제2항 위법에 해당한다. 이에 국토부는 이번 개정안에 난방 변경 방식 의미를 가구 내 난방 설비 교체로 명확히 해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 이 규정은 오는 9월 의견 접수를 거쳐 국무회의 등을 통과하면 바로 시행에 들어간다. 경비원ㆍ환경미화원 휴게시설 설치 쉬워진다!… 아파트 외부회계감사 의무화 대상 `확대` 이번 개정안에는 경비원이나 환경미화원 등 아파트 관리자가 쉴 수 있는 공간 설치 규정을 완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의 동의를 얻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하면 사용 검사를 받은 면적 또는 규모의 10% 범위에서 휴게시설을 지을 수 있게 된다. 이 규정은 다음 달(9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현재는 50가구 이상 신축 공동주택은 아파트 관리자 휴게시설을 설치할 의무가 있다. 아울러 기존 아파트는 주민 2/3 이상 동의를 받고 지방자치단체장의 사전 허가를 확보한 뒤 기존 시설을 활용해 휴게시설을 지을 수 있다. 「공동주택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에 따라 서류 양식을 변경했다. 수정된 서류 양식은 올해 12월 11일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더불어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에 따라 2024년부터 외부회계감사 의무화 대상이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에서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으로 확대된다. 이는 지난달(7월)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은 ▲150가구 이상 규모의 승강기가 설치된 아파트 ▲150가구 이상 규모의 중앙난방 또는 지역난방 아파트 ▲「건축법」에 따라 지은 15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 ▲입주자 2/3 이상이 동의한 아파트 등을 뜻한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 규정이 적용될 대상은 지난 7월 말 기준 전국 1만7849개 단지, 약 1078가구에 달한다. 이 중 경기가 4716개 단지, 약 312만 가구로 가장 많았다. 오는 12월 11일부터는 300가구 이상 아파트는 관리 규약에 대한 범위, 절차, 방법 등에 따라 회의록을 입주자에게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이와 함께 300가구 미만 아파트는 관리 규약을 반영해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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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4일 동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동삼1구역은 동삼초등학교, 봉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부산체육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광명어린이공원, 해동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0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장수4길 95(동삼동) 일원 9만52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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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임동구역(도시환경정비)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4일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월 28일 오후 2시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 4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3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대출을 위한 항목 간 예산 전용 승인의 건 ▲근린생활시설 기초 구조 일부 보강으로 인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2022년 정기총회 비용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임동구역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양동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NC백화점, 롯데백화점, 서남대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서림초등학교, 북성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임동 76 일원 8만636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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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현대목화아파트(이하 현대목화)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목화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귀임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HJ중공업 ▲파인건설 ▲화성산업 ▲한양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 조합이 책정한 입찰보증금을 납입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 9(원종동) 외 2필지 일대 629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7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경인고속도로가 가까운 곳으로 단지 인근에 대명초, 원일초, 오정초, 덕산중, 원종고 등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범바위산, 도당근린공원, 춘의산, 은데미공원, 오정대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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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3가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7월 22일 중구는 동인3가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윤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동덕로38길 100(동인동3가) 일대 6만680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42가구 ▲39B㎡ 42가구 ▲59A㎡ 45가구 ▲59B㎡ 56가구 ▲59C㎡ 182가구 ▲59D㎡ 23가구 ▲59E㎡ 86가구 ▲74㎡ 363가구 ▲84㎡ 499가구 ▲105㎡ 45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작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구동인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비롯해 동인초등학교, 대구제일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롯데영플라자, 롯데백화점, 경북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동인3가는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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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동 삼성아파트(이하 성내삼성)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3일 성내삼성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5일 오후 6시 관리사무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사단법인 한국리모델링협회 회원으로 등록한 업체 ▲정비업자 등록일 기준 단일 규모 1000가구 이상 신축 리모델링사업 계약 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내삼성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및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성내하니공원, 안말어린이공원, 성내유수지체육공원, 보람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성내초등학교, 성일초등학교, 성내중학교, 영파여자중학교, 영파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풍성로 128(성내동) 외 4필지 3만8611.3㎡를 공동주택 1355가구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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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서봉덕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3일 대구 남구는 서봉덕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2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이천로10길 50(봉덕동) 일원 2만842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공동주택 5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봉덕 재개발사업은 2014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봉덕초등학교, 대구중학교, 협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영남대병원, 경북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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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2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에 착수했다. 4일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최준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3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축공사업과 토목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10억 원을 현설 보증금으로 이달 11일 오후 6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4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조합 계좌에 납부한 건설사 ▲2021년 기준 회사 신용등급이 한국 신용평가 A+ 이상인 건설사 ▲현설 보증금을 입찰공고일에 명시한 기한 내 납부하고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팽이어린이공원, 목련공원, 장지공원, 벌말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개롱초등학교, 영풍초등학교, 오주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7(오금동) 일대 2만457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86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4 · 뉴스공유일 : 2022-08-0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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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현대아파트(배재현대ㆍ이하 고덕현대)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4일 고덕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지선ㆍ이하 조합)은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법무법인, 법률사무소, 법무 조합으로서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서울, 경기 지역의 리모델링 조합과 법률 자문, 매도청구소송, 명도소송 등의 계약을 맺은 업체 ▲리모델링사업 운영 과정에 있어 관계 법령 및 사업 진행 절차 등의 자문 지원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고덕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두레근린공원, 까치근린공원, 송림근린공원, 곰돌이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명덕초등학교, 묘곡초등학교, 배재중학교, 명일중학교, 배재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61길 37(고덕동) 일원 1만14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477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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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진우아파트(이하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7월 27일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만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향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대창기업 ▲SG신성건설 ▲개성건설 ▲제이스코리아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544번길 32(호계동) 일대 161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덕현초, 호원초, 대안중, 대안여중, 모락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모락산, 자유공원, 안양천 등도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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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8월 1주(지난 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6%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확대, 서울과 지방의 경우 하락폭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매수자 우위의 시장이 형성 중인 가운데 주요 대단지 위주로 매물가격 내림세가 확대되는 등 전주 하락폭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9%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7%로 전주 대비 동일한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는 반포와 잠원 선호 단지 중심으로 상승세이나 그 외 단지는 하락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 전환했고, 송파구(-0.05%)는 잠실 주요 대단지 위주 매물가격 하향 조정 중으로 하락 거래 영향으로 전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했다. 강북은 급매물 위주로 매수 관련 문의 한산한 가운데 강북구(-0.16%)는 하락 거래 발생한 미아 중심으로, 노원구(-0.15%)는 상계ㆍ월계 대단지 위주, 성북구(-0.15%)는 돈암과 길음 위주, 서대문구(-0.15%)는 남가좌 대단지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11%)는 전주(-0.1%) 대비 더 하락세를 보였다. 금리 인상으로 관망세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과거 가격 상승폭이 높았던 지역 중심으로 매물 하향 조정 중으로 서구(-0.15%)는 청라와 검단신도시 위주, 연수구(-0.15%)는 송도신도시, 연수 위주로, 남동구(-0.11%)는 논현ㆍ만수ㆍ서창 위주로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전(-0.1%), 대구(-0.13%), 충남(-0.02%), 충북(0.01%), 강원(0.01%), 광주(-0.02%), 세종(-0.18%), 경남(-0.03%), 경북(-0.04%), 제주(0.0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5%)은 전주 대비 같은 하락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3%)도 전주와 동일하게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높은 전세가격과 전세 관련 대출 이자 부담으로 월세 전환 문의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름휴가철 영향으로 전세 수요 감소세가 이어지며 서울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중구(-0.07%)는 신당 위주로, 서대문구(-0.07%)는 남가좌 대단지 위주로, 마포구(-0.06%)는 공덕ㆍ상암 위주로 매물가격 하향 조정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에선 전주와 유사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양천구(-0.06%)는 매물가격 하향 조정 중인 신정ㆍ목동 대단지 위주로, 송파구(-0.02%)는 매매가격과 하락과 동반해 잠실 대단지 위주로, 강남지역 전세 하락을 견인했다. 인천(-0.11%)은 전주(-0.1%) 대비 내림폭을 키웠다.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을 받으며 중구(-0.28%)는 영종하늘도시 위주, 서구(-0.16%)는 검단신도시, 가정 위주로 하락폭이 확대 중이며, 과거 단기간 상승폭이 높았던 연수구(-0.15%)는 송도 위주로 매물가격 조정했다. 경기(-0.08%)에서 이천시(0.21%)는 정주 여건 양호한 중리ㆍ증포 위주, 과천시(0.18%)는 도시정비사업(과천주공4단지) 이주 수요 영향 있는 별양 위주로 상승했으나, 수원 영통구(-0.41%)ㆍ양주시(-0.26%)는 입주 물량 영향으로 매물 적체가 지속되며, 광주시(-0.22%)는 역동ㆍ곤지암읍 위주로 매매가격과 동반해, 하남시(-0.17%)는 위례신도시 위주로 하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4%)은 경남(0.03%), 제주(0.0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하거나 유지하는 상황을 보였고 이외 하락하는 곳이 많았다. 세종(-0.28%)은 거래 심리 위축 및 매물 적체 영향 지속되며 하락세 지속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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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일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에 따르면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지난 1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무궁화신탁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재 입찰로 아쉬움이 크다"라며 "조합과 수의계약 방식 전환 등에 대해 내부 논의를 거친 뒤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역곡나부시장, 부천수림한방병원, 부천면력한방병원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62(괴안동) 일원 1686.5㎡에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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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3일 부산 남구는 우암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 7월 2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동 198-3 일원 10만49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22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7㎡ 148가구 ▲48㎡ 74가구 ▲59㎡ 742가구 ▲73㎡ 340가구 ▲84㎡ 90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우암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이마트, 소공원, 일신기독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우암초등학교, 대연중학교, 성동중학교, 부산경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0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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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3일 부산진구는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3일부터 17일까지 부산진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시민공원로19번길 54(부암동) 일원 24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82가구 및 오피스텔 52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동해선과 1호선 환승역인 부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산시민공원, 부전인삼시장, 서면중앙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암초등학교, 전포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부산진중학교, 서면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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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일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은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임시직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팀장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팀원 5명은 같은 달 10일부터 20일까지 정기총회 홍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보안 담당 7명은 총회 당일인 오는 20일에 업무를 진행한다.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8호선 송파역, 8호선ㆍ9호선 석촌역, 9호선 송파나루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주변 다수 백화점과 쇼핑몰, 가락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가락로 192(송파동) 일원 5만738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6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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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봉1-3지구(재건축)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7월 26일 대구 중구는 대봉1-3지구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대봉동 55-68 일원 1만515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개동 4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2A㎡ 46가구 ▲62B㎡ 25가구 ▲74㎡ 48가구 ▲79㎡ 46가구 ▲84A㎡ 46가구 ▲84B㎡ 78가구 ▲84C㎡ 78가구 ▲84D㎡ 50가구 ▲99㎡ 5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대봉1-3지구는 2008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경대병원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3호선 건들바위역과 대봉교역도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동덕초등학교, 제일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건들바위역사공원, 경북대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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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신성연립(이하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월 28일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충한)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5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건축사 업무 신고를 마친 업체 ▲「건축사법」 제9조에 의한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985호에 따라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로 입찰에 참여한 업체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으로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3000만 원을 입금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과 2호선 뚝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서울숲, 성일어린이공원, 성원어린이공원, 동부소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성수중학교, 경일중학교, 성수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서울숲4길 8(성수동1가) 외 1필지 53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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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축물 완공 후 사용승인을 받은 경우, 기계설비 사용 전 검사 역시 이미 받은 것으로 간주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 했다. 성 의원은 "현행법은 건축주가 건축물의 사용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전기안전관리법」 및 「정보통신공사업법」 에 따른 사용 전 검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에 따른 준공검사 등을 받은 것으로 보는 의제 조항을 두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와 관련해 「기계설비법」에서는 기계설비공사를 발주한 자가 공사를 끝냈을 때에는 사용 전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이 경우 건축물의 사용승인과는 별도의 절차로 진행되는 불편이 있고 건축물 사용을 승인할 시 기계설비에 관한 사전 협의 절차가 부재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성 의원은 "건축주가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기계설비법」에 따른 기계설비의 사용 전 검사를 받은 것으로 보는 의제조항을 신설해야 한다"며 "허가권자가 사용승인 과정에서 기계설비의 사용 전 검사를 사전 협의할 수 있도록 하고 별도의 사용검사 진행에 따른 건축주의 혼란 및 불편을 개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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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내당동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대구 서구는 지난 7월 11일 내당동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같은 달 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달서로 47-18(내당동) 일원 1만36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3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1가구 ▲74㎡ 55가구 ▲84㎡ 10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내당동 재건축사업은 200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4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동산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내서초등학교, 중리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이주 완료 후 4개월 이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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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염창동 양지빌라(이하 염창양지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염창양지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운영ㆍ이하 조합)은 건축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의해 건축사 업무 신고를 마친 건축사사무소 ▲입찰 서류를 이달 8일 오후 6시까지 조합 사무실에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염창양지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9호선 염창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수어린이공원, 염창소공원, 백합공원, 아리수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염동초등학교, 염경초등학교, 염창초등학교, 염창중학교, 염경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75길 22-12(염창동) 외 9필지 182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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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파동대자연2차아파트(이하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석희ㆍ이하 조합)은 지난달(7월) 2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 ▲두산건설 ▲화성산업 ▲태왕이앤씨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로 84(파동) 일대 3만2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5㎡ 이하 458가구 ▲85㎡ 초과 193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용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용계초등학교, 파동초등학교, 용지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지산중학교, 수성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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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청룡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달 1일 청룡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승오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금호산업 ▲한신공영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9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128-12(청룡동) 일대 1만19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어사역이 인접해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곳으로 청룡초, 부산삼육초, 금정중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영락공원, 회동저수지, 금정산, 부엉산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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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3일 동구는 범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성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범일일길25번길 6(범일동) 일대 4만39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9.25%, 용적률 846.95%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2가구 ▲59B㎡ 92가구 ▲84A㎡ 461가구 ▲84B㎡ 183가구 ▲84C㎡ 277가구 ▲106A㎡ 88가구 ▲106B㎡ 87가구 ▲123㎡ 176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초, 범일초, 금성중, 금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부산중앙시장, 부산진시장, 남문시장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8월 2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범일2구역은 2019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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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성남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성남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강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그달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서대로1692번길 132(성남동) 일대 15만9786.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KTX와 대전 지하철 이용이 용이하며, 구역 바로 옆에 한남대ㆍ우송대ㆍ대전대 등 대전의 명문학군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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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편집부 · http://www.todayf.kr
  경북대학교기술지주(주)는 ‘대학창업투자조합’ 결성총회를 2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학창업투자조합은 교육부와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선정으로 결성됐다. 총 20억원 규모의 대학창업펀드로, 한국모태펀드가 13억원을 출자하고 대구시가 3억원, 경북대학교기술지주(주)가 3억원, ㈜로우파트너스가 1억원을 각각 매칭했다.    경북대학교기술지주(주)는 이번 펀드를 통해 학생·교원 창업기업, 자회사, 지방소재 초기기업을 발굴·육성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ABB(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분야 등의 공공기술 기반 창업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김지현 경북대학교기술지주(주) 대표이사는 “경북대학교기술지주(주)는 첫 번째 펀드 결성 완료로, 본격적인 투자기능을 가지게 되었다. 이와 함께 대학이 수행하고 있는 대형국책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대학 창출 연구성과물의 사업화를 위한 직접 투자가 가능해 이번 조합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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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사랑이 머문 자리 그리움이 남는다  심인수 시집 / 청옥 刊  2022.07.15 발행. 139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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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삼보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7월 29일 명장삼보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인용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동원개발 ▲극동건설 ▲삼정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시실로 202(명장동) 일대 80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명장초, 명서초, 동신중, 동래고, 학산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수영강이 흐르고 옥봉산과 동래사적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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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결과에 따라 이달 2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과천시 관문로 166(중앙동) 일대 10만21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39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청계초, 과천초, 과천중, 과천고, 경기도립 과천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중앙공원과 이마트, 과천시청과 정부과천종합청사 등도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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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방보조금을 문화시설의 운영비로 교부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7월 28일 법제처는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보조금법)」 제6조제2항 전단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있는 경우` 외에는 지방보조금을 운영비로 교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고, 「문화예술진흥법」 제39조제3호에서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예산의 범위에서 문화시설의 설치 및 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문화예술진흥법」 제39조제3호를 지방보조금의 운영비 교부에 관한 명시적 근거로 해 지방보조금을 문화시설의 운영비로 교부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있는 경우 외에는 지방보조금을 운영비로 교부할 수 없고,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는 경비의 종목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면서 "지방보조금을 운영비로 교부하는 경우 그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는 경비의 종목을 인건비, 사무관리비, 임차료 및 그 밖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다른 지방자치단체, 법인ㆍ단체 또는 개인 등이 수행하는 사무 또는 사업 등의 기본적인 운영을 위해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비로 규정하고 있는바, 이 사안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지방보조금을 문화시설의 운영비로 교부할 수 있는지가 문제가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선 지방보조금법은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관리체계를 강화하려는 취지의 규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있는 경우`란 법령에서 지방보조금을 운영비로 교부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거나 적어도 그에 상응하는 명문의 규정이 있는 경우로 한정해야 한다"고 봤다. 법제처는 "그런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는 사항으로 `문화예술 기관ㆍ법인 또는 단체의 운영`을 규정하고 있는 반면, 문화시설의 운영에 관한 사항은 명시하고 있지 않아 지방보조금을 문화시설 운영비로 교부할 수 있도록 하는 명시적 근거로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문화예술 기관ㆍ법인 또는 단체의 운영`, `문화시설의 설치 및 관리`와 같이 `운영`과 `관리`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는데, 문화시설에 대한 `설치`와 병렬적으로 `관리`를 규정한 것에 비춰볼 때, 이 경우의 관리의 의미는 물리적인 시설의 설치와 관련되거나 이에 수반되는 관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보조할 수 있는 비용은 문화시설의 유지ㆍ보수를 위한 공사비, 재해로 인해 파손된 문화시설의 복구비 등으로 문화시설의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사무관리비 또는 임차료 등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방보조금을 문화시설의 운영비로 교부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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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현대아파트(이하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일 명일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태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비한 업체 ▲공동주택 리모델링 준공 실적을 보유한 건설사 ▲입찰보증금 25억 원 중 5억 원을 현설에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에 참석한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마을공원, 진달래어린이공원, 윈터근린공원, 방아다리어린이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고명초등학교, 명원초등학교, 성덕여자중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134길 87(명일동) 일원 736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55가구(일반분양 2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0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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