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대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월 26일 대진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의 지명을 받아 입찰참여 공문을 수령해야 하며 입찰마감일 전까지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조합 계좌에 납입해야 한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마니로 29(심곡본동) 일원 746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망미2구역(재개발)이 속도전에 돌입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2일 망미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3개 안건이 상정된다. ▲선거관리위원 구성 및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2021년 예산안 승인의 건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망미2구역은 200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망미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수미초등학교, 광안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수영팔도시장,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 시립미술관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연수로312번길 3(망미동) 일원 13만507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4%, 용적률 2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7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7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월 24일 수색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지장물(전기ㆍ통신) 지중화 공사를 위한 용역 업체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전 10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터널로1길 10(수색동) 일대 3만179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1%, 건폐율 22.6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의 아파트 8개동 6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49가구 ▲49A㎡ 49가구 ▲59A㎡ 210가구 ▲73A㎡ 30가구 ▲73B㎡ 30가구 ▲73A1㎡ 13가구 ▲84A㎡ 89가구 ▲84B㎡ 202가구 등이다.
수색7구역은 상암 DMC 맞은편, 수색역 전면부 수색로 이면의 은평터널로에 접하는 지역으로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6호선,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있다.
여기에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전통시장 등 각종 편의시설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5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8년 6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3월 23일 조합설립인가, 2015년 5월 21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1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2월) 24일 불광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하나자산신탁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개최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 배포 등으로 갈음하며, 오는 3일 오후 4시에 은평구 불광로 111-1(불광동) 2층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필한 업체로 사업시행자가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을 입찰서류 제출 시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120일)으로 납부한 업체 ▲공동도급 불허, 본사(본점) 외 불허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불광로 146(불광동) 일대 2만569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527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최초 SUV 모델을 국내에 출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2일 마이바흐 최초의 SUV이자 벤츠 GLS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최고급 소재로 마감된 내ㆍ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뒷좌석을 포함한 안락한 실내로 구성됐다. 또한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적용된 8기통 엔진의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최상급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4리터 V형 8기통 M177 가솔린 엔진은 마이바흐를 위해 단독 개발돼 최고 출력이 557마력, 최대 토크가 74.4kg.m에 달한다.
휠베이스는 총 3135mm이며, 뒷좌석 레그룸 1103mm에서 앞 좌석을 쇼퍼 위치로 옮길 시 최대 1340mm의 레그룸이 확보된다. 또한 기존 GLS보다 약 120mm 더 뒤에 위치한 2열 독립시트는 이동 중 개인 사무실 또는 휴식 공간의 역할이 가능하다. 여기에 S-클래스 대비 각각 25cm, 28cm 높은 앞, 뒷좌석은 전자식 러닝 보드와 함께 보다 편리한 승하차를 지원한다.
뒷좌석 탑승객은 두 개의 11.6인치 풀 HD 터치스크린이 포함된 MBUX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영화, 음악을 재생하거나 웹 서핑을 이용할 수 있다.
외관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총 6가지 종류의 투-톤 페인트(Two-tone paint) 외장 컬러가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실내에는 디지뇨 가죽 패키지(Designo leather package)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의 가격은 2억5660만 원에 책정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국세청이 저소득층을 위한 근로장려금 신청을 오는 15일까지 접수한다.
국세청은 2020년 하반기에 근로소득이 발생한 저소득층 100만 가구를 대상으로 근로장려금 신청 안내문(65세 이상 우편, 65세 미만 모바일)을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까지 약 2주간이다. 신청된 장려금은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 만약 기일 내에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오는 5월 한 달간 다시 진행되는 정기 신청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근로소득만 있는 거주자의 부부합산 총소득이 단독 가구일 경우 2000만 원, 홑벌이 3000만 원, 맞벌이 3600만 원 미만인 경우이며, 가구원 전체 재산 합계액이 2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급액은 연간 근로장려금 산정액의 35%를 지급하며, 단독가구는 15만~52만5000원, 홑벌이 가구는 15만~91만 원, 맞벌이 가구는 15만~105만 원을 지급받는다. 15만 원 미만인 경우 오는 6월 말에 지급하지 않고 9월 정산 시 지급된다.
이번 신청 기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세무서 신청창구를 운영하지 않는다. 신청 방법은 ARS전화, 손택스 앱, 홈택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65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 등은 장려금 상담센터나 지역 세무서로 전화를 걸어 신청 도움을 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부천시 욱일6차아파트(이하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태순ㆍ이하 조합)은 지난 2월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동우개발과 일성건설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조합이 지난 1월 26일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동우개발 ▲일성건설 ▲화성산업 ▲서해종합건설 등 총 4곳이 다녀가며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날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소사로 838-15(원종동) 일대 5728㎡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62가구 및 상가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기존 단지는 지상 5층 공동주택 3개동 140가구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2차우성아파트(이하 목동2차우성) 리모델링사업의 시공권이 롯데건설 품에 안겼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2차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2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이곳에 `롯데캐슬` 브랜드를 적용한 프리미엄 외관 특화(▲캐슬3.0 최신 디자인 ▲커튼월룩 및 메가프레임 ▲대형 문주 ▲2개 층 높이의 동출입구 등) 및 약 1617평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옥상정원 ▲수영장 ▲게스트룸 ▲실내수영장 ▲스카이라운지 등) 등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표심을 공략한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일 `롯데캐슬` 안에서 삶의 여유와 차별화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조합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천구 목동남로4길 6-23(신정동) 일대에 위치한 목동2차우성은 지상 18층 공동주택 12개동 1140가구 규모의 단지로, 수직증축 방식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1층 공동주택 1311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4944억 원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5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업계 소식통은 동작구에서 지난달(2월) 25일 사당5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16길 117(사당동) 일대 2만2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198.2%를 적용한 공동주택 507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409가구 ▲60~85㎡ 이하 9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남사초등학교, 남성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강남고려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주거생활을 영위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국세청이 중소기업을 향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지난 2월 18일 국세청은 각 지방국세청 법인세과에 연구ㆍ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전담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연구ㆍ인력개발비(R&D) 세액공제 적정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주는 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국세청은 혁신성장기업 등 중소기업에 대한 사전심사를 보다 신속ㆍ정확하게 심사해 성실신고를 최대한 지원하고 기업에게 연구ㆍ인력 개발비 관련 세무상담 등 자문서비스를 제공해 연구개발ㆍ투자 활동에 주력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연구ㆍ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를 받고자 하는 내국법인과 거주자는 법인세(소득세) 과세표준 신고기한 전까지 홈택스(Hometax), 우편,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인이 사전 심사 결과에 따라 법인세(소득세)를 신고한 경우 사전 심사 신청 내용에 대해 신고 내용 확인 및 감면 사후관리 대상에서 제외되고 이후 심사 결과와 다르게 과세처분 되더라도 과소신고 가산세가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다만 심사과정에서 부정확한 서류를 제출하거나 사실관계의 변경ㆍ누락 및 탈루혐의가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신설된 전담팀을 통해 연구ㆍ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사업자에게 친화적인 행정을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항체치료제에 대한 허가를 완료했다.
지난 2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내ㆍ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최종점검위원회를 개최하고 셀트리온이 2020년 12월 29일에 허가 신청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960mg(이하 렉키로나주)에 대해 3상 임상시험 결과 제출을 조건으로 허가 결정했다고 밝혔다.
렉키로나주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액에 존재하는 중화항체 유전자를 선별하고 이 유전자를 대량 생산이 가능한 숙주 세포에 삽입(재조합)해 세포 배양을 통해 대량으로 생산하는 유전자재조합 중화항체치료제다.
이 약의 효능ㆍ효과는 고위험군 경증에서 중등증 코로나19 성인(18세 이상) 환자의 임상 증상 개선이며 용법ㆍ용량은 성인 체중 1kg 당 이 약 40mg을 90분간 정맥으로 주사한다.
렉키로나주는 국내 개발 의약품으로는 최초로 허가받은 코로나19 치료제이며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규제당국의 검증을 받은 코로나19 항체치료제다.
이번 허가로 렉키로나주가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치료제를 필요로 하는 의료현장에서 사용되면 앞으로 국내에서 사용될 백신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한 의미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약이 3상 임상시험에서 분명한 효과가 확인된다면 환자치료에 적절히 사용될 뿐 아니라 방역ㆍ의료현장에서 중환자 병상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식약처는 2020년 12월 29일 렉키로나주 품목허가 신청을 접수했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둔 철저한 심사를 진행해왔다.
식약처는 허가 신청 이전부터 심사가 가능한 자료부터 사전 검토를 진행하는 등 안전성과 효과성을 검증하는 기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식약처는 분야별 최고의 전문심사인력으로 구성된 `코로나19 치료제ㆍ백신 허가전담심사팀`이 비임상ㆍ임상ㆍ품질 등 허가에 필요한 자료를 집중 심사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치료제의 허가심사 과정에 있어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약사법」에 따른 식약처의 법정 자문기구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 더해 `코로나19 치료제, 백신 안전성ㆍ효과성 검증 자문단(이하 검증 자문단)`과 `최종점검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해 3중의 자문 절차를 거쳤다.
식약처는 지난 1월 17일 렉키로나주 임상시험 결과가 이 약의 치료 효과를 인정하기에 적절한지와 이 약의 안전성 등에 대해 검증 자문단의 자문을 받았다. 이어 같은 달 27일 렉키로나주에 대해 3상 임상시험 결과를 시판 후 제출하는 것을 조건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을 인정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자문을 받았다.
이후 렉키로나주의 품목허가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최종점검위원회 회의를 지난 2월 5일 오전 10시 식약처에서 개최했다. 최종점검위원회는 그동안의 식약처 심사 결과와 앞서 실시된 두 차례의 자문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고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자문의견과 같이 렉키로나주에 대해 3상 임상시험 결과 제출을 조건으로 품목 허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최종점검위원회는 임상시험을 비롯해 비임상시험, 품질, 위해성관리계획, 제조ㆍ품질관리 등 이번 허가심사에 필요한 주요 자료가 충실히 제출됐고 안전성ㆍ효과성과 관련한 각 분야별 심층적인 검토와 현장조사 결과 등을 검토한 결과 품목허가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최종점검위원회는 검증 자문단과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자문 결과를 존중해 이 약품의 사용 범위를 고위험군 경증에서 중등증 성인 환자로 최종 결정했다.
식약처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안전성과 효과성을 철저히 검증함으로써 첫 국내 개발 코로나19 중화항체치료제를 정식 허가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 제품이 허가된 후에도 향후 3상 임상시험이 충실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며 사용과정에서의 부작용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임상현장에서 꼭 필요한 환자에게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부처와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지난 1월 가스보일러와 아파트에 대한 소비자상담 증가율이 높아져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달(2월) 18일 한국소비자원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11.5%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소비자상담은 5만3759건으로 전월(6만714건) 대비 11.5%(6955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5만7621건) 대비 6.7%(3862건) 감소했다.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아파트`가 263.5%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가스보일러(45.4%)`, `각종 스포츠ㆍ레저기구ㆍ용품(26.4%)`이 뒤를 이었다.
`아파트`는 특정 아파트 단지에서 계약 내용과 다르게 시공된 것이 사전점검에서 확인됐다며 시정조치를 요구한 사례가 많았다. `가스보일러`는 동파에 따른 수리 비용이 과도하게 청구됨에 따른 불만이, `각종 스포츠ㆍ레저기구ㆍ용품`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홈트레이닝 용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제품의 하자 및 배송과 관련한 소비자 불만이 늘었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각종 금융상품(478%)`, `예식서비스(212%)`, `아파트(200%)`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각종 금융상품`은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한 문자 또는 해외 및 국내 결제 승인 문자를 받고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문의하는 사례가 많았다. `예식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인한 예식 취소로 계약금 환불 요구가 증가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의류ㆍ섬유`가 209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헬스장ㆍ휘트니스센터(2073건)`, `투자자문(2025건)`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만3581건(27.5%)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만3226건(26.8%), 50대 1만524건(21.3%) 순이었다.
상담사유별로는 `품질ㆍA/S관련(1만3120건, 24.4%), `계약해제ㆍ위약금(1만1973건, 22.3%)`, `계약불이행(6793건, 12.6%)` 순이었으며 일반판매를 제외한 판매방법에서는 `국내 전자상거래(1만3022건, 24.2%)`, `전화권유판매(2662건, 5%)` `TV홈쇼핑(1955건, 3.6%)`의 비중이 높았다.
지난 1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건수는 5만3759건으로 전월(6만714건) 대비 11.5%(6955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5만7621건) 대비 6.7%(3862건) 감소했다.
전월 대비 증가율 상위 품목은 `아파트`가 263.5%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가스보일러` 45.4%, `각종 스포츠ㆍ레저기구ㆍ용품` 26.4%, `신유형 상품권` 24%, `노트북컴퓨터` 18.9% 순이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 상위 품목은 `각종 금융상품`이 478%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예식서비스` 212%, `아파트` 200%, `투자자문(컨설팅)` 144%, `주식` 123.7% 순이다.
지난 1월 상담 다발 상위 3개 품목은 `의류ㆍ섬유`, `헬스장ㆍ휘트니스센터`, `투자자문(컨설팅)`으로 나타났다. `의류ㆍ섬유`가 2098건(3.9%)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헬스장ㆍ휘트니스센터` 2073건(3.9%), `투자자문(컨설팅)` 2025건(3.8%) 등이다.
또한 10일 단위로 상담 다발 품목을 분석한 결과, `아파트`가 초순에 1위를 기록했는데 특정 아파트 단지의 시공 미흡 관련 상담이 많았다. 중순과 하순에는 `헬스장ㆍ휘트니스센터`의 21시 이후 영업제한, 면적 당 인원제한 조치 등으로 계약 해지 관련 상담이 많이 발생했다.
연령대 확인이 가능한 4만9406건을 확인한 결과, `40대`가 1만3581건(27.5%)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만3226건(26.8%), `50대` 1만524건(21.3%), `60대` 415건(11%), `20대` 4935건(10%) 순이었다.
상담 다발 상위 3개 상담사유는 `품질ㆍA/S관련(1만3120건, 24.4%)`, `계약해제ㆍ위약금(1만1973건, 22.3%)`, `계약불이행(6793건, 12.6%)`이었다.
일반판매를 제외한 판매방법에서는 `국내 전자상거래` 관련 상담이 1만3022건(24.2%)으로 가장 많았고 `전화권유판매(2662건, 5%)`, `TV홈쇼핑(1955건, 3.6%)`이 뒤를 이었다.
한편, 1372소비자상담센터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해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를 뜻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3차 확산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 690만 명에게 최대 5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청년과 여성, 중ㆍ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27만5000개도 만든다.
정부는 2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추경안(2차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의결했다.
정부가 의결한 이번 대책은 추경 예산안 15조 원, 기정예산을 활용한 피해 지원 4조5000억 원 등 총 19조5000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최대 역점 사업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버팀목자금 플러스` 프로그램이다. 투입 자금은 6조7000억 원으로, 지급대상도 기존보다 105만 명 늘려 385만 명을 지원한다. 최대 지급 금액도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긴급 고용대책에는 총 2조8000억 원을 투입한다. 휴업ㆍ휴직수당의 3분의 2를 주는 고용유지지원금을 9/10까지 끌어올린 특례지원을 집합금지ㆍ영업제한 업종에 3개월 추가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청년과 중장년, 여성 등 3대 계층을 대상으로는 총 27만5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저소득층 아이 학습도우미인 온라인 튜터, 실내체육시설 근로자 재고용 등 디지털, 문화, 방역ㆍ안전, 그린ㆍ환경, 돌봄ㆍ교육 등 분야에서 일자리를 늘렸다.
아울러 방역 대책에 4조1000억 원을 편성해 코로나19 백신 구매 및 접종, 의료기관 손실보상에 투입한다. 기정예산 4조5000억 원은 소상공인ㆍ중소기업 피해지원, 고용 지원, 저소득층ㆍ취약계층 지원에 조달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환경부가 아우디 전기차 이트론 55의 저온 충전 주행거리에 대해 오류를 확인해 후속 조치에 나섰다.
지난 2월 25일 환경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이하 아우디)의 전기차 이트론 55의 저온 충전주행거리에 대해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측정한 결과, 아우디가 이트론 55를 인증 신청할 때 제출한 자료에 오류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지난해 2월 이트론 55를 인증 신청할 때 이 차의 저온 충전주행거리 자료를 국내 시험규정과 다른 방법으로 측정해 306km로 제출했다.
히터의 모든 기능을 최대로 작동한 상태에서 주행하는 국내 규정과 달리 히터 기능 중 성에제거만 작동하고 주행하는 해외(미국) 규정을 적용해 제출한 것이다.
규정을 잘못 적용한 것을 파악한 아우디는 국내 시험규정에 따라 측정한 이트론 55의 충전주행거리 자료를 244km로 고쳐 지난해 12월 9일 환경부에 다시 제출했다.
이에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 시험규정에 따라 이트론 55를 측정한 결과, 상온에서의 충전주행거리는 아우디가 인증 신청 시 제출한 307km 대비 3.6% 높은 318km, 저온(-6.7℃)에서의 충전주행거리는 아우디가 다시 제출한 244km 대비 3.3% 낮은 236km로 확인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2월 16일 전문가 회의를 개최해 시험결과에 대해서 다시 검증했다. 전문가들은 주행시험결과 편차는 내연기관차의 연비 사후조사 허용오차(-5%)와 비교할 때 아우디의 재시험 결과는 수용 가능한 수준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환경부는 법률 자문 결과 등을 토대로 아우디에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충전주행거리 변경인증 신청을 하도록 우선 조치할 예정이다.
전기차 보조금 지급 시 저온 충전주행거리를 고려해 보조금 수준이 정해지나 해당 차량은 보조금을 받지 않고 자체 할인으로 판매해 보조금 회수 등의 조치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이번 사례를 계기로 환경부는 충전주행거리 시험 방법, 충전 주행 거리 등을 잘못 또는 거짓 제출 시 제재방안을 마련하는 등 전기차 인증 및 사후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배터리용량, 모터출력 등 제원을 가지고 충전주행거리를 예측할 수 있는 모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기차의 충전주행거리에 대한 사전 검사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어떤 백신이든 백신의 안전성을 정부가 약속하고 책임진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일상 회복을 위한 대장정의 첫발을 내딛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모든 가능성에 치밀하게 대비해 오는 11월 집단면역을 차질 없이 이뤄나갈 것"이라며 "정부를 믿고 정해진 순서에 따라 적극적으로 백신 접종에 참여해주신다면 한국은 K-방역에 이어 백신 접종과 집단면역에도 모범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치권도 언론도 국민 불안을 부추기는 가짜뉴스를 경계하면서 안정된 백신 접종을 위해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백신이 일상 회복을 위한 전환점이지만 집단면역이라는 종착점에 이르려면 방역에 대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정부는 백신과 방역,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포상금을 한 사람이 여러 차례 지급받게 되는 경우, 연간 포상금 지급상한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포상금 지급을 결정한 날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월 24일 법제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지법」 제52조에 따른 포상금을 한 사람이 여러 차례 지급받게 되는 경우, 같은 법 시행령 제72조제1항의 연간 포상금 지급상한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포상금 지급을 신청한 날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는지 아니면 포상금 지급을 결정한 날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지전용허가를 받지 않고 농지를 전용한 자 등에 해당하는 자를 주무관청이나 수사기관에 신고하거나 고발한 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면서 "포상금 지급기준에 따라 예산의 범위 안에서 지급하되, 1명에게 연간(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급하는 포상금의 지급상한은 100만 원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포상금의 지급방법 및 절차 등을 통해 포상금을 지급받으려는 자는 그 사건에 대해 검사가 공소제기ㆍ기소중지 또는 기소유예를 하거나 사법경찰관이 수사중지(피의자중지로 한정)를 한 후에 포상금 지급을 신청하도록 하고 있다"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포상금지급 신청이 있는 경우 그 사건에 관한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의 처리 내용을 조회한 후에 포상금 지급을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포상금 지급을 신청한 것만으로 포상금 지급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므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해당 사건에 대한 내용을 조회하고 포상금 지급을 결정해야 비로소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법률관계가 발생한다"고 봤다.
계속해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포상금 지급을 결정하고 그 결정일부터 2개월 이내에 해당 연도의 농지관리기금운용계획의 범위 안에서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규정해 포상금 지급을 결정한 날을 포상금 지급에 관한 법률관계의 기준으로 해 2개월 이내에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법제처는 "그렇다면 이 사안과 같이 한 사람이 포상금을 여러 차례 지급받게 되는 경우 그 사람이 지급받는 포상금의 합계가 연간 포상금 지급상한에 해당하는지 여부 또한 「농지법 시행령」 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법률관계가 발생한 시점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포상금 지급 결정일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앞으로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선수는 선수 선발과 대회 참가 등이 제한되고 피해자에 대한 고려를 중심으로 과거에 발생했던 체육계 학교폭력에 대해 구단 및 협회 등의 처리 기준이 마련될 전망이다.
지난 2월 24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교육부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월 24일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학교운동부 폭력 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 방안`을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선 방안에서는 과거 일어난 학교폭력 사건에 대해 피해자 중심의 사건 처리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면서 앞으로 학교체육 현장에서 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예방 차원의 제도 개선과 체육계 전반의 성적지상주의 문화를 개선하는 방안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교육부와 스포츠윤리센터가 체육계 학교폭력 피해자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학교폭력 민간 전문기관과 연계해 피해자에 대해 심리, 법률 등 상담을 지원하고 피해자가 원할 경우 가해자의 진정한 사과를 유도하는 등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사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 접수를 받아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적절한 제재가 이뤄질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한다. 스포츠윤리센터 조사, 본인 인정 등을 통해 사실관계가 드러날 경우, 문체부와 관계 단체가 협의체를 구성해 피해자의 용서 여부, 폭력행위의 수위, 해당 폭력 사건으로 징계를 받은 적이 있는지 여부 등 제반 상황과 피해자의 의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영구 퇴출부터 출장 정지, 사회봉사 등 제재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종목단체별 징계정보 통합관리에 더해, 관계기관 협의체 논의를 통해 가해 학생선수에 대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이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징계정보로 통합 관리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이를 위해 「국민체육진흥법」 등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프로스포츠 구단, 실업팀, 국가대표, 대학 등에서 선수를 선발할 때 학교폭력 관련 이력을 확인해 선발을 제한하는 등 참고하도록 한다. 특히, 프로스포츠의 경우 신인 선수 선발 시 학교폭력 이력이 없음을 확인하는 서약서를 받고 거짓으로 작성한 경우 서약서에 근거해 제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체육특기자 전형에 학교폭력 이력을 입학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반영하는 대학에 대해 보조금 지원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유인 체계도 도입한다.
아울러 퇴학 처분을 받은 고등학생에 대해서는 선수 등록을 원천 봉쇄하고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라 가해학생 조치(이달 1일 이후 발생 건부터 적용)를 받은 경우 일정 기간 동안 종목별 대회와 종합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도록 제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선수 등록이나 대회 출전 신청 시 학생부 또는 학교폭력 기록에 대한 학교장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방안이 마련된다.
학교폭력이 드러날 경우 구체적 근거를 가지고 제재할 수 있도록 프로스포츠 단체,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등의 제재규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정비한다. 이어 교육부에서 매년 `학생선수 폭력피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가해자의 경우 학교폭력 심의기구를 통해 조치하고, 스포츠윤리센터에서도 학교 현장에 인권감시관을 투입해 불시에 점검하는 등 학교 현장의 폭력 실태를 직접 확인한다.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도 포함된다. 피해자가 기존 학교운동부에서 계속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시도 종목단체 소속 등으로 대회에 계속 출전할 수 있도록 하고, 합숙 생활로 인해 가해자와 접촉해 지속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다면 외부에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임시보호를 지원한다. 더불어 학생선수가 쉽게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할 수 있도록 SNS를 이용한 신고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체육 특기자의 실적 평가 체계를 개선한다. 단체 경기의 경우 개인별 평가가 가능하도록 평가 지표를 개발(농구, 야구, 배구, 축구 개발 중)하고, 고입 체육특기자의 경우 경기실적 외 평가 요소 비중을 높인다. 아울러 체육지도자 채용ㆍ평가 시에도 인권침해 징계 여부, 학습권 보호 노력 등 실적 외 요소가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합리적 평가 체계를 구축한다. 운동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유ㆍ청소년 주말리그 확대 및 주중 개최 종목별 대회의 주말 전환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실질적 인권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 기숙사도 개선한다. 중학교의 경우 기숙사를 점차 감축하도록 유도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 기숙사에 대해 연 1회 이상 현장점검을 실시해 인권침해 요인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학생선수, 운동부 지도자가 학기별 1회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인권교육을 수강하도록 하고, 이와 별도로 프로구단에서 산하 유소년 팀 대상 연 1회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2년마다 체육지도자가 의무적으로 인권교육을 받도록 하고 불이행 시 제재방안을 마련하는 「국민체육진흥법」 및 「국민체육진흥법 시행규칙」개정안이 오는 6월 9일 시행될 예정이다.
폭력 없이도 과학적 훈련방법 보급을 통해 경기력을 개선하도록 하는 방안도 포함된다. 전국 11개 시도에 위치한 지역 스포츠과학지원센터를 통해 국가대표에 대한 스포츠과학 지원 프로그램을 학교 운동부까지 확산할 수 있도록 하고 과학적 훈련방법 도입을 국가대표 지도자 평가요소에 추가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아울러 가상ㆍ증강현실을 활용한 훈련 콘텐츠도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해 나갈 예정이다.
황희 장관은 "자라나는 학생선수의 롤 모델로서 스포츠선수에게도 큰 사회적 책임이 요구된다"라며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이라도 폭력을 행사했다면 그에 합당한 책임을 지울 수 있도록 원칙과 기준을 마련하되 피해자 입장에서 진정한 치유를 얻을 수 있도록 피해자, 체육 현장 및 전문 기관 등과 소통하면서 이번 대책을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환경부가 본부에 상황실을 구성하는 등 영농폐기물 수거와 미세먼지 저감 조치를 강화한다.
지난 1일 환경부는 이달 2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봄철기간 동안 전국 농촌 지역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한다고 밝혔다.
영농폐기물은 사용하고 버려진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등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전국적으로 연간 발생하는 폐비닐 약 32만 톤(이물질 포함) 중 약 19%인 6만 톤은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거나 불법으로 소각되고 있다. 이로 인해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등 2차 환경오염과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다.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는 지자체, 농협, 농업인단체 등과 협조해 매년 농번기를 전후한 봄(3~4월)과 가을(11~12월)에 2차례씩 진행하고 있다.
마을별로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돼 폐비닐은 파쇄, 세척, 압축해 재생원료로 재활용하고, 폐농약용기는 재활용하거나 소각 처리한다.
이번 집중 수거기간은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맞춰 미세먼지 저감 조치 강화를 위해 수거기간을 전년도에 비해 2주가량 앞당겨 집중 수거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 환경본부(5개) 및 지사(4개)에 상황실을 설치해 집중 수거기간 동안 수거사업소로 반입되는 영농폐기물 수거 현황을 파악하고, 민간위탁수거사업자 및 지자체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집중 수거기간 동안 각 지역 농민들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방법과 수거보상금 제도에 대해서도 홍보할 계획이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별 수거 행사는 하지 않고 한국환경공단과 민간위탁 수거사업자가 수거차량 등에 수거보상금 제도를 알리는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수거보상금 제도는 농민이 영농폐기물을 지자체별 공동집하장으로 가져오면, 폐기물 종류 및 양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폐비닐은 지자체별로 50~330원(지자체별 상이)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한다. 폐농약용기의 경우 봉지류는 개당 80원, 용기류는 100원을 각각 지급한다.
한국환경공단은 올해 상ㆍ하반기 수거 실적을 합산해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 등에 총 1000만 원 상당(단체당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장거리 수거ㆍ운반에 따른 불편을 해소해 농민들이 손쉽게 영농폐기물을 수거ㆍ보관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의 1차 수거거점인 공동집하장 확충사업을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총 9201곳의 공동집하장이 설치됐다. 환경부는 2024년까지 공동집하장을 1만3000곳으로 확대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영농폐비닐의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수거보상금 지급물량을 전년 20만1000톤 대비 3100톤을 늘릴 계획이다.
홍동곤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집중 수거기간 동안 코로나19 영향이 없도록 민간위탁수거사업자, 지역주민 등의 대면을 최소화하면서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맞춰 지자체별 계획을 수립해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연예 > 스타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영화 `미나리`가 미국 영화상 골든글로브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는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오후 열린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수상작으로 `미나리`를 선정해 발표했다.
`미나리`는 한국계 미국인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이 연출하고, 브래드 피트가 설립한 플랜B가 제작한 미국 영화다. 그러나 대화의 50% 이상이 영어가 아닌 경우 외국어 영화로 분류한다는 HFPA 규정에 따라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정 감독은 어린 딸과 함께 자택에서 영상으로 비대면 시상식에 참석했다. 정 감독은 "이 영화는 한 가족의 이야기다. 한 가족이 자신들의 언어를 말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영화"라며 "이 언어는 영어나 외국어보다도 깊다. 이건 마음의 언어(a language of the heart)"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미나리는 정 감독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연출한 작품으로, 1980년대 아메리칸드림을 좇아 미국 남부 아칸소주 농장으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담았다.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 등이 출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6차아파트(이하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달(2월) 24일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명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일 오후 1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제안서 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한 업체 중 입찰마감 일시까지 현금 5억 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15억 원을 제출한 업체 ▲조합에서 정한 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업체 ▲공동참여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시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77(율전동) 일대 476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1층 공동주택 약 200가구를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이하 가락극동)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월 25일 가락극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순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교육환경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동남로 18길 9(가락동) 일대 4만11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 용적률 300%을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154가구 ▲59㎡ 396가구 ▲84㎡ 380가구 ▲124㎡ 14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개롱역과 3호선인 경찰병원역이 인접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가주초, 가동초, 송파중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7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7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올해 6월 26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롯데제과가 국내 최초로 매운맛 아이스크림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롯데제과는 국내 최초 매운맛 아이스크림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는 할라피뇨 성분이 들어간 주황색 떡 안에 크림 체다치즈 아이스크림과 매운맛 칩, 쿠키 등을 넣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쫀득쫀득한 찰떡과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이 매운 맛과 의외로 잘 어울려, 먹으면서도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의 가격은 1000원으로 기존 찰떡아이스와 동일하다. 제품은 50만 개 한정판이며, 아이스크림 할인점과 슈퍼마켓 등의 시판 채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빙과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달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침입, 강ㆍ절도, 생활 주변 폭력 등 `서민생활 침해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1월 전국 전통시장을 돌며 약 1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상습 절도범 사건과 강남역 인근에서 20대 남성이 모르는 여성 5명을 폭행한 사건 등 서민생활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들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시행된다.
지난 2월부터 이미 이러한 서민생활 침해범죄와 관련한 첩보 수집에 돌입한 경찰은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고질적 생활 주변 범죄에 수사력을 더욱 집중해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쓴다는 방침이다.
이번 단속으로 실질적인 민생안전 효과를 거두기 위해 경찰청 형사국을 중심으로 모든 형사역량을 결집하고, 관서별로 유관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TF)팀을 운영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 수사까지 종합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서민생활 안전을 위해 생활 주변의 고질적 범죄에 대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주변의 피해 사실을 목격하거나 알고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기도워라밸링크` 내 온라인 상담 요청 증가 대응과 여성 경제활동 촉진, 고용 안정을 위한 `일ㆍ생활 균형 전문가 지원단 활동`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워라밸링크는 경기도민의 `일ㆍ생활 균형`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인생 6대 영역(가족, 건강, 여가, 관계, 직업, 재무) 분야별로 제공하고 아동돌봄지도, 온라인 상담ㆍ소통, 정책 참여 신청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2019년 12월부터 운영 중이다.
전문가 지원단 20명은 올해 연말까지 경기도워라밸링크를 통해 ▲직장 노무, 마음 심리, 자녀 양육 등 분야별 온라인 상담 ▲1대 1 코칭과 그룹 코칭 ▲일ㆍ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기업 멘토링 등을 담당한다.
상담을 원하는 이용자는 경기도워라밸링크 누리집 내 `우리소통해요` 코너를 통해 분야별 온라인 상담을 신청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역량개발1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워라밸링크에서는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육아나눔터, 아이사랑놀이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돌봄형작은도서관, 아동돌봄공동체, 초등돌봄교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기타 시ㆍ군 자체돌봄시설 등 도내 아동돌봄시설 2490곳에 대한 이용 정보도 같이 제공하고 있다.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도민에게 일ㆍ생활 균형과 일ㆍ가정 양립을 위해 내실 있고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광공업ㆍ서비스업 생산 감소로 지난 1월 전체 산업생산이 8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산업생산은 전월에 비해 0.6% 감소했다.
이로써 지난해 5월(-1.5%) 마이너스를 보인 이후 6월부터 증가세를 이어간 산업생산은 8개월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광공업생산은 전월보다 1.6% 감소하며 지난해 10월(-0.5%) 이후 3개월 만에 내림세를 보였다. 자동차(12.8%) 등은 증가했지만 전자부품(-9.4%)과 기타운송장비(-12.4%) 등이 줄었다.
서비스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감소했다. 주식시장 호황 등으로 금융ㆍ보험이 1.3% 증가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예술ㆍ스포츠ㆍ여가(-15.4%)가 큰 폭으로 줄었다. 또한 음ㆍ식료품, 건축자재 등의 판매가 줄면서 도소매(-0.8%)도 감소했다.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는 1.6% 증가해, 지난해 12월(0.1%) 증가에 이어 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가전제품 등 내구재(4.8%), 의복 등 준내구재(1%) 판매가 증가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설비투자는 6.2% 증가하며 3개월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다. 자동차 등 운송장비(-8.4%) 투자는 감소했으나 특수 산업용기계 등 기계류(11.2%) 투자가 늘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오는 4ㆍ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이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이 함께 승리하는 단일화를 성사시키기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범민주여권의 단일화는 정치게임만 하는 범보수야권의 단일화와 달라야 한다"며 "승리하려면 충실한 단일화 방식이 필요하고, 그 과정을 서울시민들이 흥미진진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서울시민이 꼭 투표하러 나오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며 "승리하는 단일화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지금의 시대정신은 국회의원 김진애보다 서울시장 김진애를 원한다"며 "서울시민들에게 희망을 불러일으키고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서울시에 안착시켜서 대선 승리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에게 요청한다. 의원직 사퇴 결단이 헛되지 않도록, 부디 공정한 단일화 방안으로 합의되는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단일화 여부와 관계없이 사퇴하느냐`는 질문에 "그런 의사를 진즉 열흘 전부터 더불어민주당에 밝혀왔다"고 말했다. 의원직 사퇴 일정에 대해서는 "이번 주말까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열린민주당 비례대표인 김 의원이 사퇴하면 다음 순번인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의원직을 승계한다. 비례대표 4번이던 김 전 대변인은 21대 총선에서 국회 입성에 실패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산림청은 `국제 기후변화 대응 및 동향, 해외 온실가스 사업(REDD+)`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학생, 국내 기업, 자문 및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는 25~26일 이틀간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REDD+`는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다.
이번 교육은 파리협정 등 기후변화 협약 및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과 배경지식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우리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에 발맞춰 산림청이 마련한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 등도 소개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개도국에서 실시 중인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성과를 일반 국민들에게 알리고,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활동과 관심을 민간으로 확대하기 위해 2017년부터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는 온라인으로 2회 교육과정을 추진했고, 매회 40명 이상이 참석해 파리협정 기후체제의 시행을 앞두고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번 교육도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하루 4시간씩 2일 과정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17일까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의 `제5차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국내기본과정(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영환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은 "파리협정이 본격화된 만큼 그간 기후변화 분야에 관심은 있지만 참여가 어려웠던 분들께서 이번 교육에 많이 참석해주기 바란다"며 "우리 모두가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노력과 대응에 중요한 주체임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교육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2일 전국 유치원과 초ㆍ중ㆍ고교가 새 학기 등교를 시작한다. 고등학교 3학년만 매일 등교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ㆍ2학년도 매일 등교한다.
이날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의 유치원생과 초 1ㆍ2학년, 고3, 특수학교의 매일 등교가 가능해진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개학 연기 없이 예정대로 신학기가 시작된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전교생 전면 등교는 실시되지 않는다.
다만 올해는 거리두기 2단계까지 유치원생과 초 1ㆍ2학년이 등교 밀집도(전교생 중 등교 가능한 인원)에서 제외돼 매일 등교가 가능하다. 고3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매일 등교가 이뤄진다. 특수학교(급) 학생과 소규모 학교도 2.5단계까지 매일 등교가 가능하다.
나머지 학년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밀집도를 적용해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한다. 등교가 가능한 밀집도는 ▲1단계 3분의 2 이하 원칙이나 조정 가능 ▲1.5단계 3분의 2 이하 ▲2단계 3분의 1 이하 원칙(고교는 3분의 2 이하)이나 3분의 2까지 조정 가능 ▲2.5단계 3분의 1 이하 ▲3단계 전면 원격 수업이다.
수도권에 적용되는 거리두기는 2단계로, 이 지역 유ㆍ초ㆍ중학교 밀집도는 원칙적으로 3분의 1이지만, 학부모들의 등교 확대 요구를 반영해 상당수 학교가 3분의 2 등교 방침을 정했다. 거리두기 1.5단계가 적용되는 비수도권에서도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3분의 2 밀집도를 유지하면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등교를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매일 등교 대상인 학년을 제외한 나머지 학년의 등교 일수는 일주일에 2~3회 혹은 격주, 3주 가운데 2주 등이 될 전망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거리두기를 개편하면 학사 운영 방침 변경도 불가피하지만, 큰 틀에서의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특화사업으로 취ㆍ창업 여성 동아리에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은 취ㆍ창업을 원하는 자발적 모임의 여성동아리(프리랜서 등)를 대상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직업교육훈련 방식에서 탈피해 취ㆍ창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력개발과 숙련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취ㆍ창업, 협동조합 설립을 목적으로 경기도 거주 3~5인 이상 여성으로 구성된 동아리다. 동아리 유형별로 맞춤형 전문성 신장교육 및 현장실습, 취ㆍ창업 훈련과 함께 조직화 등을 지원하는 식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강사활동 희망 여성을 위한 `강의활동형` ▲공예ㆍ제과 등 숙련이 요구되는 분야의 취ㆍ창업을 꿈꾸는 여성을 위한 `기술숙련형` ▲프로젝트 중심의 심화교육으로 창업관련 실전경험을 쌓는 `공동창업형`으로 구분해 추진된다.
경기도는 올해 도내 1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 동아리를 모집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을 통해 설립된 여성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컨설팅 사업도 병행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 학습동아리는 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기관별 추진 일정에 따라 공고ㆍ접수를 받고 있으며,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을 선발한다.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뜻을 함께하는 여성들이 모인 동아리에 대한 지원으로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여성 등의 특성에 맞춘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접종 나흘째인 지난 1일 하루 전국에서 1442명이 접종을 마쳤다. 누적 접종자는 2만3086명으로 집계됐다.
2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접종현황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누적 접종자는 2만2191명, 화이자 백신 누적 접종자는 895명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자는 전국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의 만 65세 미만 입원ㆍ입소자 및 종사자 등 약 31만 명이며, 접종률은 7.16%다.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자는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과 생활치료센터의 의료진ㆍ종사자 5만6천183명으로, 접종률은 1.59%다.
지난 1일 접종자를 지역별로 보면 전북 574명, 서울시 252명, 충북 225명, 대구광역시 90명, 경북 60명, 경기 57명, 부산광역시 50명, 광주광역시 40명, 충남 33명, 인천광역시 29명, 경남 21명, 울산광역시 10명, 강원 1명이다.
앞서 지난 2월 26일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돼 첫날 1만9127명이 접종을 마쳤다. 이후 지난 1일까지 나흘간 접종자는 총 2만386명으로, 국내 인구(5200만 명 기준) 대비 접종률은 0.04%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함께 2021년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모집에 나섰다.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지원사업은 국내 스포츠용품 제조기업의 국제무대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금년 예산은 4억9000만 원으로 약 20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피해기업(스포츠용품 관련 계약 취소 등)에 가점(5점)을 부여하며 ▲업체별 인증 개수 제한을 없애고 해외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수혜기업은 서류심사 및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도움을 받아 맞춤형 컨설팅 및 해외인증 획득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지원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오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300명대를 나타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밤 12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44명 늘어 누적 9만37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28일(356명)과 3월 1일(355명)에 이어 사흘째 3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344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319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를 보면 서울시 120명, 경기 111명, 인천광역시 10명 등 수도권이 241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광역시 17명, 대구광역시 12명, 전북 9명, 전남 7명, 세종시ㆍ충북ㆍ제주 각 5명, 광주광역시ㆍ충남ㆍ경북 각 4명, 경남 3명, 강원 2명, 대전광역시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78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25명 가운데 9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6명은 경기(5명), 경북(3명), 서울시ㆍ대구시ㆍ경남(각 2명), 인천시ㆍ충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적 1606명이 됐다. 확진 판정을 받고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ㆍ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총 135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은 2일부터 다음 달(4월) 30일까지 `제31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7~18세 청소년이며, 지도교사 자격은 학교동아리, 학교 밖 동아리 등 청소년 단체활동을 운영하는 인솔자이면 가능하다. 대원 및 지도교사 신청은 어플리케이션 `포휴`를 내려받아 등록하면 된다.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지자체가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각종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숲사랑청소년단에서 진행하는 체험학습, 리더십 교육,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동아리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숲사랑지도원증 발급, 해외 연수,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환경보호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청 대표 청소년단체다. 1991년부터 30년간 74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숲 사랑 활동에 참여했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정신을 함양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ㆍ이하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ㆍ이하 국어원)이 `워커밸`의 대체 쉬운 우리말로 `주객 평등`을 선정했다.
`워커밸`은 소비자도 근로자에게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의미로, 근로자와 소비자 사이의 감정적ㆍ태도적 균형을 일컫는 말이다.
문체부는 `쉬운 우리말 쓰기 사업`의 하나로 국어원과 함께 외국어 새말 대체어 제공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지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새말모임을 통해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미의 적절성과 활용성 등을 다각으로 검토해 `워커밸`의 대체어로 `주객 평등`을 선정했다.
이에 대해 지난달(2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국민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체부의 `어려운 외국어에 대한 우리말 대체어 국민 수용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75.2%가 `워커밸`을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것이 좋다고 응답했다.
또한 `워커밸`을 `주객 평등`으로 바꾸는 데 응답자의 82.1%가 적절하다고 응답했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워커밸`처럼 어려운 용어 때문에 국민이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주객 평등`과 같이 쉬운 말로 발 빠르게 다듬고 있다.
한편, 선정된 말 외에도 일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다른 우리말 대체어가 있다면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도 문체부와 국어원은 정부 부처와 언론사가 주도적으로 쉬운 말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홍보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ㆍ이하 문체부)와 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김미형)가 함께 이달 2일부터 19일까지 `2021년 쉬운 우리말 쓰기 제작 홍보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쉬운 우리말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공공기관과 국민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는 신문, 방송, 인터넷 등에서 쉬운 우리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어려운 공공언어를 개선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도록 지원한다.
공모 신청 대상은 신문, 방송, 뉴스통신,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정보통신서비스 제공 사업자 등이다.
공모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업자는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26일에 문체부 누리집, 국어문화원연합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 일정과 참가 자격, 지원 사항, 심사 기준, 신청서 제출 방법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문체부 및 국어문화원연합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해 접종 대상, 일정 등 궁금한 사항이나 불편 및 개선요청 사항이 있다면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운영하는 온라인 국민참여포털인 `국민신문고`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권익위는 지난 2월 26일 국민신문고 누리집에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련 민원신청 및 공익신고 전용 창구를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정부합동민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누리집을 통해서도 민원을 신청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권익위는 국민신문고와 정부합동민원센터에 접수된 코로나19 관련 민원을 분석해 많은 국민들이 불편하다고 느끼거나 개선을 요구하는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권익위는 `청렴포털_부패공익신고` 누리집을 통해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저해하는 공익침해행위나 관련 부정청탁 등의 신고를 접수한다.
주요 신고 대상 행위는 ▲진료 방해 ▲약품 손상 행위 ▲예방접종증명서의 허위발급 ▲백신에 대한 가짜 영상물 유포 등 공익침해행위와 ▲예방접종 우선접종을 위한 부정청탁 등이 있다.
권익위는 예방접종 관련 부패ㆍ공익신고자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비밀을 보장하고 신변보호 및 책임감면 등 적극적으로 보호 조치를 할 예정이다.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련 국민 불편사항과 공익침해행위에 신속히 대응해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오는 3일과 4일 평택항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과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차량 무상 점검,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인근 사업장 비대면 점검 등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경기도와 수도권대기환경청, 금강유역환경청,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충청남도 등 5개 기관이 체결한 `평택ㆍ당진항만지역 등 미세먼지 저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은 평소 차량의 이동이 많은 평택항 동부두에서 민ㆍ관 합동으로 진행한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 김종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김진성 평택시 환경국장, 민간 NGO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현수막, 피켓 등을 활용해 평택항 출입 차량에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을 포함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평택항 동부두 제4문 주차장에서는 오는 3, 4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택ㆍ당진항 출입차량과 평택시에 등록된 매연 저감장치 부착차량을 대상으로 필터 클리닝, 배출가스 점검 등을 무상으로 실시해 해당 차주의 자발적인 차량 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
평택항 주변 산업단지, 발전소 등에는 경기도와 충청남도, 수도권대기환경청, 금강유역청이 합동으로 이동식 측정 차량과 드론을 활용한 비대면 사업장 점검을 시행한다. 산업단지 내 사업장 주변을 측정 차량이 이동하며 실시간 대기 오염을 확인하고, 드론을 통해서는 사업장 내부 시설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박대근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황해권 물류 중심지인 평택ㆍ당진항만 지역의 미세먼지는 수도권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약 이행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남상봉)이 2021시즌 어린이 회원을 모집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어린이 회원 가입 자격은 2008년 이후 출생자인 만 14세 미만이 대상으로 가입비는 9만9000원이다. 이번 시즌에는 회원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먼저 어린이 회원에게 홈 전경기 외야잔디 자유석을 제공하고, 지난해 어린이 회원이 재가입을 할 경우 가족 2인에게도 추가로 외야잔디 자유석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중앙지정석 무료쿠폰 2매와 응원지정석 할인, 그리고 정규시즌 그라운드 이벤트 참가와 2021 시즌 팬 페스티벌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국내 인기 스포츠의류 브랜드 뉴발란스에서 제작한 어센틱(Authentic) 유니폼을 비롯해 `언택트 라이브 응원전`을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응원봉, `마구야구왕 보드게임,` 2021 시즌 팬북, 회원카드 등을 가입 선물로 받을 수 있다.
2021시즌 어린이 회원 모집은 이달 2일부터 11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t wiz 홈페이지 또는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 위잽(wizza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 제5대 정진완 회장 취임식이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지난 2월 25일 개최됐다.
이로써 정진완 회장은 앞으로 4년간(2025년 2월 26일 정기총회 전일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 최소인원만 참석했으며, 비대면 참가자를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케이휠프로젝트의 축하공연과 정진완 회장의 취임사, 각계 각층의 축하인사와, 취임 기념 퍼포먼스로 캘리그래피 메시지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종환 위원장, IPC 앤드류파슨스 위원장,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지도자협의회 임영진 위원장과 심판위원회 유진국 위원장이 축하영상을 보내왔으며, 현장에 참석한 IPC 김성일 집행위원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신의현 선수위원장도 축하인사를 전했다.
정진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장애인체육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심한 정책과 장애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는 행복한 대한민국의 장애인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며 "새로운 장애인체육의 미래는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것이라며 장애인체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진완 회장은 2000 시드니 패럴림픽대회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대한장애인체육회 부장을 거쳐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장 등을 역임한 선수출신 행정 전문가로, 지난 1월 19일 K-아트홀에서 열린 제5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선거에서 총 67표 중 41표를 획득해 회장으로 당선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청렴컨설팅`에 참여해 반부패 역량 진단 및 기관 맞춤형 개선방안을 찾는다.
대한체육회는 기관의 청렴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1월 국민권익위 청렴컨설팅 희망 기관으로 신청했고, 기관의 추진 의지, 청렴 컨설팅 효과성 등을 인정받아 11개 그룹(11개 멘토기관, 22개 멘티기관)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지난달(2월) 25일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에서 개최하는 청렴컨설팅 착수회의 참가를 시작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멘티기관으로 참여해 청렴도 우수 멘토기관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로부터 청렴 시책과 지식을 전수 받을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2021년도 청렴컨설팅` 참가를 바탕으로 국민권익위와 멘토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연간 청렴도 향상 계획을 수립ㆍ이행하고, 모든 임직원에게 청렴이 일상이 되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렴컨설팅`은 공공기관의 청렴도 개선을 위해 부패 취약 부문 업무의 처리 절차, 조직문화와 관행, 부패 통제 장치 실효성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ㆍ진단하고, 기관별 맞춤형 대책을 제공하는 국민권익위의 청렴도 향상 지원 정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한 외국인 대상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관광서비스 및 체험형 관광상품 새싹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자를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39세 이하 청년 대표자가 운영하는 경기도 소재 새싹기업으로, 업종ㆍ업태는 무관하며 사업개소 7년 이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서비스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채팅봇, 통번역 앱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경기관광을 홍보하거나 한류관광, 비대면 관광지인 경기도 청정계곡을 즐기는 관광 등 체험형 관광 상품 개발ㆍ운영 사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3개의 업체는 1개 사업 당 최대 4000만 원의 프로젝트 사업비를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홍보ㆍ마케팅 지원과 관련업계 관계망 형성 기회를 제공받는다.
공모 접수 마감일은 오는 31일이며, 해당기간 내에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 및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선도할 혁신적인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해 경기도 관광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새싹기업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2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함께하는 새봄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CPBC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이 다음 달(3월) 4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새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봄 콘서트에는 테너 이강윤이 ▲랜던 로날드(L.Ronald)의 연가곡 `A Cycle of Life`를 비롯해 ▲no.1 Prelude ▲no.3 Love, I have won you 등을 선보인다. 또 이날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한경성의 ▲이기경 `봄밤`과, 바리톤 강동훈의 ▲모짜르트(W.A.Mozart) 오페라 `돈 조반니(Don Giovanni)` 중 `카탈로그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소프라노 한경성과 테너 이강윤의 ▲도니제티(G.Donizetti)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 중 `Caro elisir! Sei mio`, 테너 이강윤과 바리톤 강동훈의 ▲비제(G.Bizet) 오페라 `진주조개잡이(Les pecheurs de perles)` 중 `신성한 사원의 깊은 곳에`, 소프라노 한경성과 바리톤 강동훈의 ▲레하르(F.Lehar)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Merry Widow)` 중 `입술은 침묵하고` 등이 불려질 예정이다.
아울러 소프라노 한경성, 테너 이강윤, 바리톤 강동훈이 함께 부르는 ▲베르디(G.Verdi)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중 `축배의 노래` 등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나볼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국과 몽골이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 국제사회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25일 산림청은 몽골 사막화방지 사업에 대해 외부 평가를 실시한 결과,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 평가 항목인 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및 영향력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과 몽골의 양자산림협력 사업은 매년 황사의 주된 발원지로 지목되는 고비사막 등에서 사막화방지 조림사업을 실시함으로써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사막화ㆍ황사방지를 위한 그린벨트 조성계획(2005~2035년)`을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추진돼왔다.
이번 평가는 그린벨트 조림사업과 조림지 이관 및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진행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를 고려해 현지방문 조사 대신 ▲수혜기관 및 사업관계자에 대한 설문조사 ▲자문조사 문헌조사 ▲사업계획서 ▲사업 결과보고서 ▲통계자료 분석 등으로 수행됐다.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평가는 OECD DAC에서 권장해 채택하고 있는 5대 영역을 기준으로 하고, 국무조정실의 국제개발협력 사업평가 등급제 시행지침을 고려해 진행됐으며 그 결과 `매우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평가결과에는 ▲몽골정부의 식목일 제정 및 시행 ▲토지 황폐화 및 사막화방지를 위한 법령제정 등의 정책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박영환 산림청 해외자원개발담당관은 "이번 평가결과는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사막화방지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수원국의 산림 정책에도 큰 영향을 준 의미 있는 결과이다"라며 "몽골은 신북방 정책의 주요 국가로서 3단계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을 위해 산림복원은 물론 혼농, 민간 동반관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26일 주안10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9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3월 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롯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금호산업 ▲대림산업 ▲두산건설 ▲반도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이 같은 좋은 결과가 입찰마감일에도 나타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안10구역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있고 지하철 1호선 간석역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구월서초등학교, 관교중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문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 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경원대로822번길 39-21(주안동) 일원 5만1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9.1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2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오는 3월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교육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교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18~19일 이틀간 초ㆍ중학교 학부모 16만1203명(초등학교 학부모 10만5268명, 예비 중1 학부모 3만4288명, 중학생 학부모 2만1647명)과 교사 1만72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등교 확대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지난 24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초등학생 학부모의 74.2%, 예비 중1 학부모의 76.3%, 중학생 학부모의 70.7%가 등교 확대 방안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교사의 57.1%, 중학교 교사의 51.7%도 등교 확대 방안에 찬성 의견이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교육부에 등교 확대를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오는 3월 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서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 특수학급 학생 등의 매일 등교가 시작된다. 나머지 학년의 경우 우선 원격 수업을 병행하며 주 2~3회 정도 등교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일각에서는 대면 수업 확대를 위해 일단 교사를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에 포함하자는 의견도 나온다. 현재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서 교사는 성인 만성질환자, 소방, 경찰 등 필수인력과 함께 올해 7월부터 백신 접종이 예정돼 있어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이달 23일 "저학년의 경우 등교 수업이 확대되지만 전 학년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교사를 백신 우선접종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며 "교육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교육부는 오는 3월 첫 주는 현재 거리두기 단계 및 교실 밀집도 기준에 맞게 계획한 학사일정대로 운영해달라고 시ㆍ도교육청을 통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다만 방역당국이 현재 거리두기 체제를 개편하면 학교 밀집도 기준도 조정 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전한 학교가 보장되지 않은 채 등교 확대가 이뤄질 순 없다. 학생들은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만큼 교사들의 백신 접종 우선순위를 최대한 앞당길 필요가 있다. 교육당국은 오는 3월 개학을 앞두고 방역과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나서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6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 창원 마산합포구 가포동 617 일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회의비 지급 승인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추인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한국자산신탁 계약 해지의 건 ▲사업대행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사업대행 개시 결정 고시 변경 요청의 건 ▲용역 계약 해지의 건 ▲2021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사업비 내 협력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원분양 신청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장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으며 조합은 변경 시 총회 전 재공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산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2%, 용적률 249.8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또 시작이다. 남이 하면 비난 받아 마땅하고, 본인들이 하면 문제가 없다는 그 지긋지긋한 `내로남불` 행태 말이다.
어제(25일)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4월 7일 있을 부산시장 보궐 선거를 앞두고 전격적으로 부산광역시를 방문했다. 선거를 불과 40여 일 앞두고 대통령이 나서서 여당 인사들과 선거 현장 지역을 찾아간 것. 공정과 정의를 산산조각 내고 있는 촛불 정권이 그것도 모자라 엄정하게 중립을 지켜도 시원찮을 민감한 시기에 말이다.
야권은 즉각 "대통령의 노골적인 선거개입"이라며 반발했고 청와대는 민생행보일 뿐 이라고 해명했지만 순진하게 이를 믿을 사람은 없다. 물론 강성 친문 지지자들 말고는 말이다. 현재 가덕도신공항 건설은 더불어민주당이 현재까지는 보궐선거에 있어 사활을 걸고 내세우는 공약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부산선거 최대 이슈라는 말이다. 그럼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굳이 배까지 타고 가덕도신공항 부지를 찾았다. 정치적으로 해석을 못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적으로 보인다.
더욱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6년 총선을 앞두고 당시 정부 핵심 정책인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상황 점검 및 운영계획 보고를 위해 대전, 대구, 부산 등을 방문한 바 있었다. 이때에도 `선거개입` 논란이 있었고 당시 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은 "청와대는 경제 행보라고 변명하지만 목전으로 다가온 총선을 염두에 둔 정치적 방문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질타한 전력이 있다. 그래놓고 5년이 지난 지금 자신들이 비난하던 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전형적인 내로남불 행태 아닌가. 도대체 문 정권 사람들의 뻔뻔함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싶다.
기자가 약 1달 전 주변 지인들에게 말했다. 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순진한 척 움직이면서 보궐선거 지원 논란이 나올 것이고, 그 밑에 윤건영, 고민정 의원 같은 호휘무사들이 엄호에 나설 것이라고… 그리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기자의 예상대로 일어났다. 물론 그다지 난이도 높은 예측은 아니었다. 그간 정부와 여당의 행보와 인식을 봤을 때, 지능이 떨어지지 않은 한 누구나 예상이 가능했던 시나리오 아닌가.
오거돈 전 부산시장,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권력형 성범죄로 촉발된 보궐선거에 자숙을 해도 시원찮은 상황에서 당의 규정까지 무용지물로 만들며 후보를 냈고, 이제는 하다하다 소속 정당 단체장들 문제로 보궐선거가 실시되면 공천을 하지 않겠다는 당헌을 만들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자제하기는커녕 노골적으로 나서고 있다. 참으로 볼썽사나운 정치 수준이다. 재차 말하지만, 언젠가 자신들이 제멋대로 휘두른 권력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2구역(재개발)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3일 광안2구역 재개발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1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1억 원을 현금으로 조합 통장에 입금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이 인근에 있고 수영대로를 이용하기 편리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호암초등학교,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광안시장, 수영스포츠문화타운, 보건소, 센텀시티, 롯데백화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가길 36(광안동) 일원 6만590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광안2구역은 2013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만촌3동 재개발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2일 대구시는 만촌3동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교학로7길 34(만촌동) 일원 5만86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만촌3동 재개발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담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대청초등학교, 대륜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 파티마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5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소곡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완료했다.
지난 24일 안양시는 소곡지구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6동 585-2 일대 6만67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95%, 용적률 240.8%를 적용한 공동주택 13개동 13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46가구 ▲45㎡ 92가구 ▲49㎡ 78가구 ▲59㎡ 432가구 ▲73㎡ 275가구 ▲84㎡ 332가구 ▲100㎡ 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소곡지구는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 강남순환도로 등 자가용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도로들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신성중학교, 신정고등학교, 안양초등학교, 근명중학교, 성문중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중앙시장, 남부시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