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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도에서 술에 취해 쓰러진 시민이 경찰 보호 조처 미비로 사망하는 등 주취자 사망 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관련 제도 개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0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다세대주택 내 계단에서 60대 남성 A씨가 동사로 사망했다. A씨는 당일 오전 1시 30분께 술에 취해 길거리에 쓰러져 있다가 신고받고 출동한 미아지구대 경찰관 2명에 의해 집 앞까지 실려 왔다. 거주지는 3층 옥탑방이었지만 경찰은 A씨를 계단에 앉혀두고 철수했다. 영하 7도 한파에 방치된 A씨는 저체온증으로 숨을 거뒀다. 지난달(1월) 19일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 오후 8시 45분 동대문구 휘경동 골목에서 50대 남성 B씨가 승합차에 치여 사망했다. 사고 발생 45분 전 휘경파출소 경찰관 2명이 만취 상태인 B씨를 일으켜 주려고 했지만, 피해자는 거부했다. 경찰이 건너편 순찰차로 돌아간 뒤 그는 일어나 한 골목의 입구 쪽으로 누웠고 그때 진입한 승합차가 밟고 지나갔다. 경찰 대응이 부적절했다는 비난이 커지면서 사건과 관련된 미아지구대 경찰관 2명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됐고 서울경찰청은 휘경파출소 경찰관 감사에 착수했다. 이달 1일 윤희근 경찰청장은 휘경파출소를 방문해 "피해자 가족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유족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주취자에 대한 경찰의 대처는 분명히 미흡한 점이 많다. 하지만 주취자 대응 체계를 살펴보면 경찰에게 모든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 대응 매뉴얼이 구체적이지 않고 모호하기 때문이다. 일선 지구대와 파출소 보호 조치 매뉴얼에 따르면 주취자는 의식 없는 만취자와 단순 주취자로 분류된다. 만취자는 소방당국에 요청해 의료기관으로 후송하면 된다. 문제는 단순 주취다. `귀가를 권유하며 필요할 경우 연고자를 확인한다`라고 적시돼 있어 귀가 권유에 응하지 않고 주소도 확인할 수 없으면 대응이 쉽지 않다. 경찰은 지방자치단체 및 의료 기관과 협력해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전국 18곳에서 운영 중이다. 그러나 각 센터에서 하루 평균 이용자가 2명에 그쳐 사실상 유명무실한 상황이다. 이에 경찰들도 세분된 주취자 관리 지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주취자를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일반 주취자로 분류한 뒤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사람은 경찰이 즉시 구금할 수 있도록 법적인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경찰이 맡아야 하는 주취 업무량이 과도한 것도 문제다. 서울 같은 대도시의 지구대나 파출소에서는 술과 관련한 업무가 치안 활동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업무량을 분산시킬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게 요구되는 대목이다. 반면 해외는 주취자 대응 관리 체계가 명확하다. 2009년 12월 17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경찰의 주취자보호관리제도 개선 방안에 따르면 미국은 주취자 처리를 경찰과 응급구조팀이 나눠서 담당한다. 단순 주취자는 본인 동의하에 경찰서, 공공치료시설, 주취자 자택 등으로 후송하도록 한다. 만취자에 한해서는 48시간 이내 유치 및 공공치료시설 후송 후 치료까지 돕도록 한다. 경찰도 뒤늦게 내부 현안회의를 개최하는 등 주취자 보호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단순한 처방이 아닌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취자 보호를 위한 대안은 무엇인지 심도 있게 고민해서 최근과 같은 사망 사건이 다시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07 · 뉴스공유일 : 2023-02-0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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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4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7일 석남동 4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2차 현설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었지만 추후 내부 논의를 통해 3차 입찰공고 또는 수의계약 방식 전환 등을 결정한 후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가석로 306-1(석남동) 일대 531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6.96%, 용적률 248.5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과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석남초, 천마초, 가석초, 신현초, 신석초, 가정고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행정복지센터와 거북시장, 정서진 중앙시장, 은행, 병원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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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7일 도마변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인용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SK에코플랜트 ▲포스코건설 ▲태영건설 ▲우미건설 ▲코오롱글로벌 ▲한화건설부문 ▲대우건설 ▲계룡건설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입찰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아든 조합은 빠르게 2차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중반7길 58(변동) 일대 6만967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변동초, 가장초, 내동초, 신평초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유등천이 흐르고 산책로가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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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소음 차단 목적으로 설치된 방음터널에 안전점검을 실시해 대형화재를 미연에 막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영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6일 대표발의 했다. 최 의원은 "지난해 12월 과천시 고속도로 방음터널의 대형화재로 인명사고가 발생했는데 현행법에는 일반터널에 대한 안전점검은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소음을 차단하거나 감소시키는 지붕이 있는 방음터널에 대해서는 안전관리 규정이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와 관련해 「주택법」은 주택건설사업 시행자에게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지점의 소음도를 65㏈(데시벨) 미만이 되도록 하되, 65㏈ 이상인 경우에는 방음벽, 방음터널, 방음림, 방음둑 등의 방음시설을 설치해 소음 방지 대책을 수립할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이에 따라 최근 전국 도로에서 약 100개의 방음터널이 설치됐다"면서도 "하지만 이에 대한 안전점검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미비돼 대형화재 사건이 재발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 의원은 "화재 위험이 높은 가연성자재가 100분의 50 이상인 시설물(방음터널을 포함)은 현행법에 따른 제2종시설물에 포함되도록 해야 한다"면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 안전조치 등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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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성산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6일 부천시는 성산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인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 고강로72번길 44(고강동) 일대 10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3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6㎡ 5가구 ▲57㎡ 5가구 ▲58㎡ 14가구 ▲59㎡ 2가구 ▲70㎡ 5가구 ▲76㎡ 2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건축공사비 및 금융비 증가에 따른 총사업비 증가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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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 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3-1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6일 수원시는 수원113-1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지정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 등에 따라 결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오목천동 482-2 일대 4만463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71가구 ▲59A㎡ 222가구 ▲59B㎡ 174가구 ▲74㎡ 146가구 ▲84A㎡ 115가구 ▲84B㎡ 20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KTX 수원역이 4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오목초등학교, 영신중학교, 영신여자고등학교, 한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오목천공원, 수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수원113-12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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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2차아파트(이하 신반포22차ㆍ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신반포2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건축공사비 및 마감재 비교 검증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86(잠원동) 일대 916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초과~85㎡ 미만 32가구 ▲85㎡ 이상 12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ㆍ7ㆍ9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고속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 편의시설로는 뉴코아와 신세계백화점, 고속버스터미널지하상가 등이 자리 잡고 있으며 한강공원과도 접근성이 좋아 주거환경 역시 우수하다. 한편, 신반포22차는 2017년 4월 조합설립인가, 9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2018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07 · 뉴스공유일 : 2023-02-0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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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10구역(115-9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팔달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병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2일 오후 2시 30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 및 동법 시행령 제81조에 의거한 정비업자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세지로233번길 23(인계동) 일대 17만17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4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84가구 ▲59㎡ 1142가구 ▲73㎡ 1020가구 ▲84㎡ 599가구 ▲103㎡ 87가구 등이다. 이곳은 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경수대로, 매산로 등도 있어 수원 전역은 물론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인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인계초등학교, 수원중학교, 수원고등학교가 가까운 거리에 있고 다수의 학원이 밀집해 있는 인계동 학원가, 수원시립중앙도서관도 도보권에 있다. 또한 단지 근처에 2001아울렛(수원점), 수원영동시장, 메가박스(수원남문점), CGV(동수원점), 홈플러스(동수원점)를 비롯해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 반달공원, 드라마공원, 카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경기도청, 수원시청, 팔달구청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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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선부연립1구역(재건축)이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6일 선부연립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GS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라며 "내부 논의를 진행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 짓고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선부연립1구역은 지하철 서해선 선부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관산공원, 선부동우체국, 늘푸른한방병원, 한도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안산서초등학교, 원일초등학교, 관산중학교, 원곡중학교, 선일중학교, 원곡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선부광장서로1길 17(선부동) 일원 4만690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1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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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송현2동(이하 대구송현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에 착수했다. 6일 대구송현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문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 납부하거나 조합에 이행(입찰)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발주자(조합)가 제시하는 입찰참여안내서, 홍보 지침 준수 서약서 및 이행 각서 내용을 이행할 수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구송현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송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현공원, 관문시장, 송림백화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남송초등학교, 성당초등학교, 성당중학교, 송현여자중학교, 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 송현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학산로47길 14(송현동) 일원 632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3.9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06 · 뉴스공유일 : 2023-02-0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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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대동중앙아파트(이하 대동중앙)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돌입했다. 6일 대동중앙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정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3일 오후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으로부터 입찰 참가 대상으로 지명을 받은 업체 ▲공고일 기준 관할관청에게 행정 처분(영업 정지 등)을 받은 적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동중앙 리모델링사업은 미르말공원, 평산공원, 팔룡어울림운동장, 소망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사화초등학교, 평산초등학교, 팔룡중학교, 창원과학고등학교, 성민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반계로 101(팔용동) 일원 3만28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1196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06 · 뉴스공유일 : 2023-02-0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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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삼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6일 방배삼호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김종인)는 세무ㆍ회계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4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세무사법」에 의해 등록을 마친 세무사 또는 「공인회계사법」에 의해 등록된 회계사 ▲관계 법령에 따라 추진위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방배삼호 재건축사업은 호정상가, 남부종합시장, 새말어린이공원, 서울방배경찰서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서래초등학교, 방배중학교, 경문고등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43길 2(방배동) 일대 4만995.3㎡에 공동주택 11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06 · 뉴스공유일 : 2023-02-0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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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장미아파트(이하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6일 부천시는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부천 주택정비과 및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4(원종동) 일원 5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까치울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까치울중학교, 여월중학교, 성곡중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원종어린이공원, 여월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가마골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은 관련 부서 및 관련 기관 협의 등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06 · 뉴스공유일 : 2023-02-0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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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원) 설계 관련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하거나 제공을 약속해 처벌받은 적이 없는 업체 ▲입찰이나 선정이 무효 또는 취소된 적(소속 임직원 포함)이 없는 업체 ▲입찰 신청 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이나 계약이 취소된 적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 2호선 잠실새내역, 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신천초등학교, 잠실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올림픽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 211(잠실동) 일원 35만8077㎡에 공동주택 약 6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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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한신아파트(이하 가락한신)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월 31일 가락한신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사업관리(PM)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4시 가락한신 단지 내 관리사무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을 마친 업체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에 관련 법에 의거해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내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사업 계약 실적 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도시정비사업 실적이 5건 이상 있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락한신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3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모즈아울렛, 문정1동주민센터, 건너말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평화초등학교, 문정초등학교, 가원중학교, 문정중학교, 문정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파대로 220(가락동) 일원 9388.5㎡에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56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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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상인천초교주변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지난 1월 10일 인천 남동구는 상인천초교주변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이화로39번길 12(간석동) 일원 13만785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30가구 ▲49㎡ 49가구 ▲59A㎡ 928가구 ▲59B㎡ 360가구 ▲74A㎡ 311가구 ▲74B㎡ 244가구 ▲84A㎡ 514가구 ▲84B㎡ 3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상인천초교주변구역은 200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이화공원, 길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상인천초등학교, 간석여자중학교, 상인천중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 동인천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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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성락아파트(이하 원종성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부천시는 원종성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51번길 14-14(원종동) 일대 298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2가구, 오피스텔 14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1988년 준공된 원종성락은 공동주택 1개동 97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2021년 12월 14일 건축심의를 통과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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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아파트 관리소장이나 경비원 등 공동주택 내 근로자 보호를 강화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3일 대표발의 했다. 박 의원은 "현행법은 관리사무소장과 경비원 등 공동주택 내 근로자의 업무에 관한 보호 규정을 둬 입주자가 경비원 등 근로자에게 관계 법령에 위반되거나 업무 이외에 부당한 지시 또는 명령을 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경비원에 대한 입주자 등의 폭언ㆍ폭행 등의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이를 금지하는 조항이 없다는 점과 관리사무소장 및 경비원 등 근로자에 대한 금지 의무 위반에 대한 제재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다"면서 "이처럼 실질적으로 실효성이 없는 부분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비원 등 근로자에게 폭언, 폭행 등 신체적ㆍ정신적 고통을 유발하는 행위를 하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괴롭힘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금지행위의 유형을 추가해 관련 규정의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 의원은 "관리사무소장 및 경비원 등 근로자에게 금지행위를 한 자에 대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관리사무소장 및 경비원 등 근로자에 대한 보호를 실질적으로 강화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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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간석동 신한아파트(이하 간석신한ㆍ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간석신한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봉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3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이달 28일 오후 3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용천로 200(간석동) 일대 7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약산초, 동암초, 상인천중, 간석여중, 신명여고, 인제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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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미도아파트(이하 주안미도ㆍ소규모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일 주안미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종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염로 34(주안동) 일대 771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주안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홈플러스, CGV, 병원, 은행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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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3-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일 면목역3-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연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10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천로19길 45(면목동) 일대 743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50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면목초, 중목초, 중랑초 등이 있다. 여기에 주민센터와 장안제일시장, 병원, 은행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중랑천이 흐르고 물놀이장, 체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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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보광연립(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보광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도주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강북구 삼각산로 109(수유동) 일대 73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7.43%, 용적률 194.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우이신설선 가오리역이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우이초, 인수초, 유현초, 인수중, 강북중, 화계중, 수유중, 혜화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북한산국립공원이 근처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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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신낙민3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3일 신낙민3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322번길 29(낙민동) 일대 42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낙민역과 충렬사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동해선 동래역과도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으로 평가 받는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낙민초, 안진초, 동래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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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동3가 전원연립주택 일대 가로주택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지난 2일 우아동3가 전원연립주택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한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우아1길 34(우아동3가) 일대 246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4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5가구 및 오피스텔 56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주변에 동신초, 북일초, 금평초, 우아중, 전북사대부고, 유일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전북대병원, 대자인병원, 전주종합경기장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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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 四覽我  이창원(법성) 시집 / (종이책)라이프 刊 / 스캔북 제작 한국문학방송    天符, 陰符(地符)에 이어 사람아, 四覽我(人符)를 제3시집으로 상재한다.   사람아, 四覽我. 넋 사, 볼 람, 나 아. 떨어지는 꽃잎에서 빛씨알의 나를 찾아 본다, 사람들을 본다. 사람들은 바로 나의 연장선.   우리가 살아 가는 이유를 人符九로 결론짓고 일체의 의심처를 없애버린다. 이제, 생명선은 계속 상승할 뿐.   깨어있는 사람은 안다. 우리가 왜 지구별에 왔는 지를.    전쟁은 무섭고 슬픈 것. 우리는 밥을 먹어야 산다. 찢어진 청바지를 꿰매 입어야 한다.   天符·人符 한가운데 六자리 분명하듯 하늘과 난 이미 하나 그 외는 1:1, 1:多.   내가 온전한 빛이 되므로 세상은 더욱 밝아지느니 꽃향기 더욱 맑아지느니. ― <머리말>            - 차    례 - 사람아, 四覽我 1  구름처럼  사람아, 四覽我 2  천궁가  사람아, 四覽我 3  송광사 구름삿갓 사람아, 四覽我 4 사람아, 四覽我 5  하루살이 사람아, 四覽我 6  무심태평  사람아, 四覽我 7  空을 위해  사람아, 四覽我 8  꿈먹은 새 . 사람아, 四覽我 9  찬란한 無를 위해  사람아, 四覽我 10  靑竹會에 부쳐 사람아, 四覽我 11  일을 한다 사람아, 四覽我 12  명륜당에서 사람아, 四覽我 13  나는 구천 여섯 살  사람아, 四覽我 14  매난국죽 사람아, 四覽我 15  태극화  사람아, 四覽我 16  다섯살의 참깨밭  사람아, 四覽我 17  어느날 오후  사람아, 四覽我 18  진단실에서  사람아, 四覽我 19  빛살 하나  사람아, 四覽我 20  굿누리에서  사람아, 四覽我 21  仙人과 함께  사람아, 四覽我 22  그저 꽃불로 사람아, 四覽我 23  손가락들이  사람아, 四覽我 24  관악산에서  사람아, 四覽我 25  1993년 7월 사람아, 四覽我 26  萬里長城으로 사람아, 四覽我 27  베이징짠  사람아, 四覽我 28  지난 가는 길  사람아, 四覽我 29  챈포산  사람아, 四覽我 30  따밍호에서  사람아, 四覽我 31  陪尾山 찾아  사람아, 四覽我 32  天下第一家  사람아, 四覽我 33  泰山에서  사람아, 四覽我 34  불어라, 東夷바람  사람아, 四覽我 35  혁거세 묘를 찾아  사람아, 四覽我 36  蘇洲에서 사람아, 四覽我 37  延邊 조선족 사람아, 四覽我 38  金 總經理 사람아, 四覽我 39  蘇洲 胥城호텔에서 사람아, 四覽我 40  上海 1 사람아, 四覽我 41  上海 2 사람아, 四覽我 42  武漢에서 사람아, 四覽我 43  宜昌 사람아, 四覽我 44  공기 중에서 사람아, 四覽我 45  양쯔강 아라리 1  사람아, 四覽我 46  양쯔강 아라리 2 사람아, 四覽我 47  양쯔강 아라리 3 사람아, 四覽我 48  양쯔강 아라리 4 사람아, 四覽我 49  양쯔강 아라리 5 사람아, 四覽我 50  양쯔강 아라리 6 사람아, 四覽我 51  양쯔강 아라리 7 사람아, 四覽我 52  重慶 사람아, 四覽我 53  ?江으로. 사람아, 四覽我 54  선덕여왕 찾아  사람아, 四覽我 55  成都  사람아, 四覽我 56  老子 사당을 향해 사람아, 四覽我 57  서 법사 사람아, 四覽我 58  강아지되어 사람아, 四覽我 59  다 놓으면  사람아, 四覽我 60  하지 않으며 다하는  사람아, 四覽我 61  원미산마루에서  사람아, 四覽我 62  넉넉한 마음  사람아, 四覽我 63  참선 중  • 人符經(仁禪符九) • 박영만(시인•문학평론가) _ 우리의 뿌리정신                - 이창원 시인의 <仁符經> 이론과 문학정신 • 詩作 자료 | 天符 뜻 陰符經   [1999.09.09 발행. 111쪽. 발간당시 정가 7,000원]  (스캔북 정가 5,000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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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읊으며  이창원(법성) 시집 / (종이책)원경출판사 刊 / 스캔북 제작 한국문학방송    아름다운 그림을 보면 화가가 되고 싶고 감미론 노래 들으면 가수가, 훌륭한 詩를 보면 또한 詩人이 되고 싶은 게 당연한 일이리라.   하지만 우리는 뭔가 하나를 택해 충분한 기간 동안 갈고 닦으므로써 원하는 자신의 모습을 완성시킬 수 있게 된다.   끊임없이 추구하고 완성시키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 열심히 노력해 많은 돈을 벌고 명예를 얻었다 해도 그 다음에 다시 찾아오는 빈 가슴은 있기 마련인데, 이를 어떻게 채워가야만 할 것인가? 생각하면 할수록 끝이 없다.   그렇다고 모든 걸 놓아버리고 현상계를 살아간다는 것도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다.   참으로, 채우는 것도 문제요, 비우는 것도 문제다.   스님은 '비웠으면 채우고, 채웠으면 비우라' 하신다. 너무도 당연한 말씀이다. 우리가 호흡할 때처럼 들이마셨으면 반드시 내쉬어야 하고, 내쉬었으면 다시 들이마시는 것. 이보다 더 정확한 게 어디 있을까.   무의식적으론 잘 하면서도 어떤 관념을 만들어 그것에 스스로 묶여 자신을 혼란에 빠뜨리는 경우가 있다.   나 역시 나날이 새로워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일을 그르치고 몸을 망가뜨리는 어리석음을 범해오면서 마음공부를 하던 중 '天符經'을 접하게 되었다.   '천부경'은 문자가 없던 상고 시대 天帝桓國선인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다가 桓雄 大聖尊의 명으로 神誌赫德이 鹿圖文으로 처음 기록하였는데, 孤雲 崔致遠에 의해 지금의 한자로 오늘날에 전해지게 되었다고 한다(‘蘇塗經典 本訓'참조).   天符는 참을 말하고 우주의 생성 과정의 처음과 끝, 그리고 모든 것들이 어떻게 전개되어야 온전한 것인가를 나타내 주고 있다. 그 뜻은 매우 오묘하고 커서 사람의 지혜나 지식으로는 완전히 이해하기 힘들지만, 정성으로 그 뜻을 알려 하면 자신이 성장한만큼 지혜의 문을 열어주는 내용이기에 가까이 하면 할수록 마음의 주인이 되어 다가옴을 느낄 수 있다.   철학자나 역학자들도 한결같이 천부의 깊이에 놀라게 된다고 한다.   불과 81자의 문자에 하늘의 형상과 뜻을 다 담는다는 건 아무리 위대한 예술가라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천부경'을 처음 접했을 때 단지 주술 같은 숫자의 나열에 불과하고 앞뒤도 없는 문장이라 생각했는데, 반복해서 보면 볼수록 신묘한 맛을 느끼게 하는 것 이었다. 그 중에서도 '사람 마음의 근본이 태양과 같다'는 대목에 이르러서는 그대로 한 생각 일게 하여 금방이라도 道通 군자가 된 듯 했다.   아무리 어렵고 괴로운 상황이라도 마음은 밝고 밝아질 뿐이라니, 이보다 더 중요한 보물이 어디 있단 말인가?   사실 사람으로 태어나 내 한 몸뚱이 다스린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일생을 끄달려 산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찌 생각하면 우리들은 제 몸 하나 밝혀보려 죽을 때까지 몸부림치며 사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생각한다. 끄달리는 자신의 틀을 벗어나 더 넓은 바다로, 더 밝은 하늘로 가는 길목에 우리는 서 있는 거라고. 그러기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마음은 불꽃이 되어 더욱 밝게 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몸과 마음이 가볍게 되어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몸은 날이 갈수록 무거워지고 마음은 게을러지기 쉽게 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는 끊임없이 닦아내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마지막 꺼풀까지 벗을 수 있는 날 우리는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고, 저 태양처럼 밝게 타오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변화하는 과정에 서있다. 머무르고 싶어도 머무를 수 없는 바람같은 존재들이다. 이처럼 허망한 생각으로 떠도는 영혼들에게 천부는 말한다.  '분명 그대만이 해야 할 일들이 세상에 수없이 널려 있다'고.   마음을 밝게 하여 열심히 추구하라. 그리하면 너의 마음 또한 더욱 밝아지고 모든게 이루어지리니. 모든 것은 너 하나로부터 시작되고 끝도 되니, 너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줄 알라.   상큼한 바람이 불어온다.   따스한 햇살이 내린다.   지구공의 숨소리가 들리지않는가,   천부는 우리 모두의 가슴에 끊임없는   은혜의 어머니로 다가온다.   무한한 사랑의 존재를 나타내준다.   조화 세계의 모든 것을 나타낸 '천부경' 81문자를 생각하며 詩 81편을 연작으로 쓰게 되었다. 이 작품들은 계간지 '우리문학' '自由文學', 동인지 '天弓詩.1', '일곱 번째 소리·한' 등에 게재된 것들이다.   이 시집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一民 선생께 감사드린다. 특히 하나되지 못하고 방황하는 나를 끝까지 지켜봐 준 아내가 참 고맙다.   모든 이에게 영광을. 부디, 흰빛하늘새되어 높이높이 날기를. ― <自序>      - 차    례 -   自序 | '천부경 읊으며' 연작 시집을 내면서  시작 노트 '천부경 읊으며' 작품 수록 일지  천부경 읊으며 1 천부경 읊으며 2 천부경 읊으며 3 천부경 읊으며 4 천부경 읊으며 5 천부경 읊으며 6 천부경 읊으며 7 천부경 읊으며 8 천부경 읊으며 9 천부경 읊으며 10 천부경 읊으며 11 천부경 읊으며 12 천부경 읊으며 13 천부경 읊으며 14 천부경 읊으며 15 천부경 읊으며 16 천부경 읊으며 17 천부경 읊으며 18 천부경 읊으며 19 천부경 읊으며 20 천부경 읊으며 21 천부경 읊으며 22 천부경 읊으며 23 천부경 읊으며 24 천부경 읊으며 25 천부경 읊으며 26 천부경 읊으며 27 천부경 읊으며 28 천부경 읊으며 29 천부경 읊으며 30 천부경 읊으며 31 천부경 읊으며 32 천부경 읊으며 33 천부경 읊으며 34 천부경 읊으며 35 천부경 읊으며 36 천부경 읊으며 37 천부경 읊으며 38 천부경 읊으며 39 천부경 읊으며 40 천부경 읊으며 41 천부경 읊으며 42 천부경 읊으며 43 천부경 읊으며 44 천부경 읊으며 45 천부경 읊으며 46 천부경 읊으며 47 천부경 읊으며 48 천부경 읊으며 49 천부경 읊으며 50 천부경 읊으며 51 천부경 읊으며 52 천부경 읊으며 53 천부경 읊으며 54 천부경 읊으며 55 천부경 읊으며 56 천부경 읊으며 57 천부경 읊으며 58 천부경 읊으며 59 천부경 읊으며 60 천부경 읊으며 61 천부경 읊으며 62 천부경 읊으며 63 천부경 읊으며 64 천부경 읊으며 65 천부경 읊으며 66 천부경 읊으며 67 천부경 읊으며 68 천부경 읊으며 69 천부경 읊으며 70 천부경 읊으며 71 천부경 읊으며 72 천부경 읊으며 73 천부경 읊으며 74 천부경 읊으며 75 천부경 읊으며 76 천부경 읊으며 77 천부경 읊으며 78 천부경 읊으며 79 천부경 읊으며 80 천부경 읊으며 81 [1993.10.09 발행. 157쪽. 발간당시 정가 3,500원] (스캔북 정가 5,000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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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남천과 동백  곽순조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 와서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며 결혼하고 목회를 도우며 자녀를 키우면서 수십 년을 서울에서 살아 ž遊 그러나 가끔 꾸는 꿈 속에선 고향 산골에서  산과 들녘을 내 집 마당같이 천방지축으로 뛰어 다니고, 냇가에서 미역 감고, 동네 어귀 길가에 서 있었다. 그 그리움에 수년 전에 이곳 수동 수자골에 이사와서 살고 있다.    우리나라 남쪽에선 겨울이지만 잎이 싱싱하고 빨간 열매가 송이로 달려 있는 남천을 나는 좋아한다. 동백은 잎도 예쁘지만 노오란 술을 달고 활짝 펼쳐진 빨간 꽃이 봄의 전령과도 같아서 사랑하며 키우고 있다. 나의 반려나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아 책 제목으로 앞세웠다.   항상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해 주시는 은혜에 감사하고, 사계절의 변화에 감격하고, 소소한 작은 일상이 즐겁고 행복하다.   삶의 전방위에 걸쳐 생각이 가는데로 일상을 그렸다. 내겐 순간순간이 소중하지만 읽는 분에게는 시시한 이야깃거리에 불과할 수도 있겠기에 갈등하였고 용기가 필요했다.   졸작이라도 출판해 주신 한국문학방송에 감사를 드린다. 많은 용기를 주신 이정임 시인님, 유정숙 님에게 감사를 드리고, 언제나 옆에서 격려해 준 남편에게 사랑을 전한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전원일기 길  개구리가 깨어났다   봄비가 내렸다  백로야  5월에  벼 이삭이 피고 있다  밤 줍기  단풍이 들고 있다  겨울의 끝자락  겨울에 냉이를 캐다             제2부 빼고 더하고 외우고 빼고 더하고 외우고  7월의 무더운 오후  어촌 가는 길  마포대교를 건너며  열 평의 작은 농장  붓꽃  그러려니  석류 열매  고향  김 목사님의 10주기를 앞두고  2001년 4월 네째 주일  다짐  좋아한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  L 선생님께  주차를 어떻게 하나  제3부 여행에서 멋진 여름 어느날  하프문베이 모래언덕을 걸으며  여름 휴가 길의 어느 공원에서  동네 한 바퀴             제4부 나를 돌아보며 나  나의 꿈  은혜를 받은 자여!  이 가을에  막내의 결혼식을 마치고  수요일 난 학교에 간다  어지러운 생각을 하면서  가을에 나를 돌아보며  아픔과 함께  아픔  제5부 사랑하는 가족   할머니가 할머니를 추억하며  동백꽃 이야기  얘들아! 너희들이 나의 행복이야  사랑하는 연진에게  자식들  엄마 옆에서 1  엄마 옆에서 2  엄마 옆에서 3  엄마 옆에서 4  엄마 옆에서 5  엄마 옆에서 6  엄마 옆에서 7  엄마 옆에서 8  엄마 옆에서 9  엄마 옆에서 10             제6부 그림을 그리며 그림 그리기  찬양과 기쁨  남천과 동백  [2023.02.01 발행. 25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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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한국전자문학작가 인명사전 (2023년판, 인쇄판) http://dsb.kr/ebooks2/ecatalog5.php?Dir=146URYEXN5WC (http://인물.kr)      여기에 시인, 수필가, 소설가, 동시인, 동화작가, 희곡작가 등 한국문학방송에서 전자책을 출간한 340여 작가들의 프로필을 담습니다.   이 중에는 단 1종의 전자책을 출간한 작가도 있고 80여 종이나 되는 많은 전자책을 출간한 작가도 있습니다. 모두 우수한 작가들이라고 평가됩니다.   한국문학방송이 2007년 7월에 출범하였고,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자책 출간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23년 1월 현재까지 1,600여 종에 이르는 전자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그 중 500여 종은 후속으로 종이책으로도 출간하였습니다. 출간된 모든 책은 교보문고를 비롯해 국내 대부분의 서점과 구글에서 판매 중에 있습니다.   도서 판매 실적의 80%를 해당 도서 작가에게 인세로 지급하며, 매월 1회 정산합니다.   전자문학작가(전자책을 출간한 작가)들을 독자들과 문화계 그리고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 <발간사>         - 차    례 -  발간사  사용 방법  수록 작가 한국문학방송 유관 정보 [수록 작가] 가람 강명진 강옥희 강인숙 강정수 강제실 강지혜 강한희 강호인 고경자 고산지 고선자 고순옥 고창표 고창희 고천석 곽상철 곽순조 곽연수 구순자 구양근 구자운 권영소 권오정 권창순 금사랑 김경자 김경희 김계식 김관형 김광수 김국이 김규화 김근이 김기산 김기수 김기진 김달호 김대식 김명숙 김병환 김복희 김사빈 김상원 김상희 김석규 석진(김석진) 김성열 김성조 김소해 김수창 김숙경 김순녀 김승섭 김안로 김여울 김연하 김영섭 김영월 김용만 김용필 김은자(usa) 김은자(초연) 김인태 김정조 김종길 김종보 김종상 김종선 김주관 김주선 김지향 김진수 김진항 김진환 김창민 김창수 김창현 김철기 김춘경 김태수 김삼식 김태헌 김태희 김학 김한석 김행숙 김현용 김형애 김형출 김혜영 김홍락 김후곤 김흥열 나광호 나석중 나창호 남을선 남진원 노유섭 노중하 류금선 류일석 류준식 류창섭 맹숙영 문경자 문재학 문태성 민다선 민문자 민봉기 민수식 박근수 박덕규 박명환 박문자 박병문 박봉환 박선자 박성락 박순옥 박순철 박승자 박얼서 박영래 박용신 박인애 박인혜 박일동 박종길 박종문 박찬현 박창호 박희자 방경희 방우달 배수자 배학기 백남렬 변영희 서성혜 서정호 설동필 성종화 성환구 설대명 손용상 손정애 송귀영 송병훈 송봉현 송석인 송재철 신보현 신승희 신종현 신주원 신혜경 신호현 심의섭 심재기 심재칠 안은순 안재동 안정애 안종관 안행덕 안형식 양봉선 양승본 엄기원 엄원용 여정건 염시열 예시원 예원호 오금자 오길순 오낙율 옥창열 위맹량 유순예 유현상 유혜자 윤명석 윤이현 윤재천 윤정옥 윤준경 윤진원 윤행원 이경구 이규석 이금례 이기은 이길옥 이대우 이덕상 이명림 이미선 이병두 이상윤 이상조 이상진 이선숙 이성남 이성이 이승 이승원 이아영 이애옥 이양우 이영구 이영례 이영숙 이영지 이옥천 이용부 이월성 이윤상 이은집 이일환 이자야 이재식 이재천 이정님 이정님 이정승 이정이 이정화 이종신 이진우 이찬용 이창원(법성) 이철우 이태순 이학순 이해숙 이향아 이혜복 이혜우 이국화 이효녕 이흥우 이희정 임선자 임선희 임성일 임춘식 장대연 장동석 장성자 장순혁 장일홍 장희자 전덕기 전민정 전산우 전성규 전성희 전홍구 정명숙 정목일 정민시 정병경 정선규 정송전 정영숙 정지윤 정태운 정태호 정해옥 정해철 정호완 조남명 조선윤 조성설 조성원 조성 조숙 조육현 조윤주 조윤현 조은길 조은재 조진태 조춘숙 조환국 주채혁 채영선 천동암 천향미 최광윤 최남용 최대락 최동현 최두환 최면열 최병구 최선 최옥순국정 최용현 최원철 최원현 최이인 최인찬 최정숙 최정순 최진연 최태석 최태준 최택만 최해필 추일명 쾨펠연숙 표연분 피덕희 하옥이 하지연 하태수 한금산 한명희 한병옥 한봉전 한석산 한승관 한화숙 함미자 허용회 홍갑선 홍당무 홍사권 홍윤표 홍회정 황숙 황장진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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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훈민정음의 비밀  최두환 논문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세종실록』의 「훈민정음」으로 조선의 지리적 강역을 찾아본다.   이것이 가능할까?   이 『훈민정음』을 한글학자의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역사학자의 눈으로 본 것이다. 다른 분야의 학자가 보면 또 어떻게 될까? 하나의 주제 『훈민정음』이므로 그 해석은 같아야 옳다.   『월인석보』 속의 「세종어제훈민정음」에서 거듭 밝혀 놓은 글이 있다. 그것은 누구나 듣고 보았던 “國之語音 異乎中國”이요, “나·랏:말ᄊᆞ·미 中듀ᇰ國·귁·에달·아”로 새겨진 말이다. 이 말을 좀 더 확실하게 입증하는 연결고리는 『훈민정음』「해례」에 새로 만든 언문諺文이라는 정음正音에서 “어디를 가더라도 통하지 않는 곳이 없고[無所往而不達] 들리는 대로 다 쓸 수 있다[皆可得而書矣]”라고 한 말이 있다. 이것은 지구의 어디에서든 무슨 소리이든 적지 못할 것이 없다는 뜻이다. (중략)   이 『훈민정음』을 제대로 알아내기 위하여 『龍飛御天歌』『월인석보』와 방종현이 「원본 훈민정음의 발견」을 투고한 『조선일보』와 헐버트가 투고한 『The Korea Review』「훈민정음」과 『동국정운』『홍무정운』『홍무정운역훈』『고금운회거요』『사성통해』『강희자전』『어정규장전운』『전운옥편』 등 운서의 원문을 확인하여 살펴보았다. 『훈민정음』을 연구한 논문과 해석한 책은 세간에 많다. 그렇다고 『훈민정음』 첫마디 “나·랏:말ᄊᆞ·미 中듀ᇰ國·귁·에 달·아”를 너무 쉽게 보지 말라! 누구도 이 한마디의 올바른 해석은 없었다. 이 한마디에는 천하가 달려있고, 조선의 바탕이 깔려있기에 토씨 하나에 전쟁을 선포하였다. 『훈민정음』의 이 첫마디가 『산해경』과 맥을 같이하는 첫 단추의 역할을 하며, 『환단고기』의 터전의 핵심을 명백하게 입증해주는 사북[vital point]이 되기 때문이다.   단추 하나 어긋나게 잘못 끼워놓고, 찢어진 청바지 입고서 그걸 ‘멋진 개성’이라느니, ‘유행’으로 만들려 하지 말라! 교묘한 식민사관의 덫에 걸려 언제까지 우물 안에서 우물물만 보면서 그 하늘만 쳐다볼 것인가? 넓디넓은 세상 다 잃어버렸잖은가? 이 우물 안에서 다투지도 싸우지도 말라! 촛불이 떼 지어 많이 켜진다 하여 어둠이 밝아지리라 생각지 말라! 세상은 드넓고 하늘은 드높다. 하나의 맥으로 이어진 『산해경』『환단고기』『훈민정음』, 이것이 한국의 뿌리 조선이며, 위대한 유산이다. 뿌리를 알아야 해야 할 일이 많아지고, 진정으로 값진 일을 하게 되어 보람을 느낄 수 있다. 현재 중국의 동북공정은 이것으로써 단호히 무력화시킬 수 있다.   그 뿌리의 마지막 하나가 『훈민정음』이다. 그래서 『훈민정음』 창제의 체계를 확대하여 「해례본」의 전문에 『증보문헌비고』의 「훈민정음 서문」을 먼저 싣고, 숙종의 「훈민정음 후서」를 함께 부록에 실음으로써 『훈민정음』 체계를 드디어 완성하였으며, 호머 헐버트의 『The Korea Review』에 실린 『훈민정음』을 함께 실음으로써 『훈민정음』의 가치 평가를 드높이고자 하였다. 그리고 『훈민정음』(간송본)의 발견 당시에 『조선일보』(1940.7.30.~8.4.)에 실렸고, 이를 누구나 보았을 방종현의 「원본 훈민정음의 발견」 전문을 띄어쓰기 고려하지 않고 그 원문 전체를 찾아서 실었다.   이제 『훈민정음』 창제의 뜻을 살려 세계화에 맞도록 옛 글자를 활용하여 “한글맞춤법”을 미래지향적으로 고쳐 표기하면 이것만으로도 화양번신花樣飜新(독창적 양식을 새롭게 창출) 되어 세상이 놀랄 것이다. 끝으로『훈민정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 ‘훈민정음’에서 조선의 강역을 찾다  일러두기  Ⅰ. 서론 : 『훈민정음』의 정체성을 생각하며  Ⅱ. 『훈민정음』「언해본」의 진실게임      1. 『훈민정음』「해례본」의 진실       2. 『세종실록』「훈민정음」의 진실      3. 『훈민정음해례』「상주본」에 대한 생각  Ⅲ. 『훈민정음』의 참과 거짓      1. 원본과 이본의 존재      2. 『龍飛御天歌』에서 보이는 진실의 이면      3. 『동국정운』 체제의 모순  Ⅳ. 『훈민정음』의 구조와 창제의 원칙      1. 『훈민정음』 창제에 따른 상소의 본질      2. 「제자해」의 구조적 모순      3. 『훈민정음』 의 창제의 원칙      4. 현재 중국과 한국의 한자 발음이 다른 까닭  Ⅴ. 결론 : 『훈민정음』에서 조선강역을 지구전반구로   부록  1. 『훈민정음해례』 편역 / 최두환  2. 原本 訓民正音의 發見 / 방종현  3. 호머 B. 헐버트의 『The Korea Review』에 기고한 「훈민정음」  4. 훈민정음 바로 쓰기 : 한글맞춤법(안)  참고문헌    [2023.01.25 발행. 44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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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눈꽃 여행   한복순·유학균·안정선 시조집 - 안곡문학 12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의 생명은 하나가 아니다. 시의 생명은 시인이 쓸 때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읽을 때 태어난다. 읽을 때마다 거듭해서 태어난다. 마치 매일 뜨는 달이 같은 달이면서 같은 달이 아니듯, 매일 읽는 같은 시도 같은 시가 아니다. 이것이 바로 시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된다. 시는 언어로 되어 있다. 물론 언어 그대로 우리에게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시를 읽는 과정은 일종의 변신이다. 기호는 이미지로, 이미지는 다시 정서로 변화해서 우리에게 스며든다. 스며들 곳이 있으면 스며들고, 그렇지 않으면 사라진다. 이런 의미에서 세상 사람들이 시인이 쓴 작품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독자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희망과 꿈을 주었으면 한다.    그 고된 여정을 이겨내고 보람의 결실을 맺은 우리 안곡문학연구회에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우리 회원 몇 분들의 작품집 『눈꽃여행』출간을 환영하면서 우리 문단의 선후배님들의 많은 격려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한복순 민조시  겨울 나목 1  겨울 나목 2  겨울 나목 3  보리 새싹 1  보리 새싹 2  청보리  조락의 계절  갈바람 1  갈바람 2  눈바람 1  눈바람 2  빨랫줄 1  빨랫줄 2  겨울 가로등 1  겨울 가로등 2  요술 눈꽃송이  솜사탕  대봉감 1  대봉감 2  대봉감 3  쇠 난로 1  쇠 난로 2  쇠 난로 3  털모자  털장갑  털목도리  어머니와 털실  화롯불 1  화롯불 2  화롯불 3  제2부  유학균 민조시 단풍 1   단풍 2  주흘산   홍시   낙엽   인생   아내의 여행   서리  빈집  고인돌   동행 1   동행 2   동행 3   편백나무 1   편백나무 2   편백나무 2   선   녹슨 문고리   꽃 1   꽃 2   꽃 3   담쟁이 1   담쟁이 2   아침   얼굴   완벽한 하루   나이   마음의 문   월드컵   첫눈  제3부  안정선 민조시 사철나무  빈집  고목  고향의 소리  달팽이  겨울 논  김장  아침  풍경소리  치자꽃  사랑의 열매  바자회  안개  소나무  일몰  산수유  석촌호수  고인돌  겨우살이  채석강  오후  갈대  민들레 홀씨  시  담쟁이  손주바보  뒤란  짚동가리  마음의 문  의지  [2023.01.25 발행. 10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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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햇살이 머무는 고향 DSB앤솔러지 제137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37집으로, 시인 22인의 시 44편, 수필가 3인의 수필 3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사빈 시인] 눈빛 부르는 소리    [김소해 시인] 파도 토정비결이 있는 풍경  [김숙경 시인] 삶 오래된 기억  [김안로 시인] 얼굴무늬수막새 백 리를 가는 자는 구십 리가 반이다 [김은자(usa) 시인] 내가 사는 계절 벼랑의 별 [나광호 시인] 상사화는 겨울밤에 피었다 소통의 주문 [노중하 시인] 옛 생각 어성초 [민문자 시인] 시인은 시를 쓰고 낭송가는 시를 낭송한다 부고 [박인애 시인] Mr. Q & Miss. U Wrong Way [박인혜 시인] 눈 오는 밤 바위의 휴식 [박희자 시인] 바람 생선상자 독백 [안재동 시인] 그대 앞에선 나 그대에게 감전당하고 싶다 [안종관 시인] 어머니 밥상  사랑해야지 [오낙율 시인] 햇살이 머무는 고향 사랑 [이규석 시인] 시인의 혼 만사(萬事) [이병두 시인] 어버이 은혜 산새 [이영지 시인] 몽롱 나비 꽃잎 이죠 [이철우 시인] 겨울나무 · 1 겨울나무 · 2 [전홍구 시인] 키오스크 약 [정태운 시인] 어디로 가는가 우리 님 [최두환 시인] 시란 무엇인가 시인이 꿈꾸는 것 [홍윤표 시인] 거북이와 바다 기상예보      - 수 필 - [박선자 수필가] 로봇? 인공지능 로봇의 세상이 오면 [손용상 수필가] “내가 살아 보니까…” [조성설 시인] 앞으로 우리의 과제   [2023.01.15 발행. 116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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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한국전자문학작가 인명사전 (2023년판) http://dsb.kr/ebooks2/ecatalog5.php?Dir=146URYEXN5WC (http://인물.kr)      여기에 시인, 수필가, 소설가, 동시인, 동화작가, 희곡작가 등 한국문학방송에서 전자책을 출간한 340여 작가들의 프로필을 담습니다.   이 중에는 단 1종의 전자책을 출간한 작가도 있고 80여 종이나 되는 많은 전자책을 출간한 작가도 있습니다. 모두 우수한 작가들이라고 평가됩니다.   한국문학방송이 2007년 7월에 출범하였고,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자책 출간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23년 1월 현재까지 1,600여 종에 이르는 전자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그 중 500여 종은 후속으로 종이책으로도 출간하였습니다. 출간된 모든 책은 교보문고를 비롯해 국내 대부분의 서점과 구글에서 판매 중에 있습니다.   도서 판매 실적의 80%를 해당 도서 작가에게 인세로 지급하며, 매월 1회 정산합니다.   전자문학작가(전자책을 출간한 작가)들을 독자들과 문화계 그리고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 <발간사>         - 차    례 -  발간사  사용 방법  수록 작가 한국문학방송 유관 정보 [수록 작가] 가람 강명진 강옥희 강인숙 강정수 강제실 강지혜 강한희 강호인 고경자 고산지 고선자 고순옥 고창표 고창희 고천석 곽상철 곽순조 곽연수 구순자 구양근 구자운 권영소 권오정 권창순 금사랑 김경자 김경희 김계식 김관형 김광수 김국이 김규화 김근이 김기산 김기수 김기진 김달호 김대식 김명숙 김병환 김복희 김사빈 김상원 김상희 김석규 석진(김석진) 김성열 김성조 김소해 김수창 김숙경 김순녀 김승섭 김안로 김여울 김연하 김영섭 김영월 김용만 김용필 김은자(usa) 김은자(초연) 김인태 김정조 김종길 김종보 김종상 김종선 김주관 김주선 김지향 김진수 김진항 김진환 김창민 김창수 김창현 김철기 김춘경 김태수 김삼식 김태헌 김태희 김학 김한석 김행숙 김현용 김형애 김형출 김혜영 김홍락 김후곤 김흥열 나광호 나석중 나창호 남을선 남진원 노유섭 노중하 류금선 류일석 류준식 류창섭 맹숙영 문경자 문재학 문태성 민다선 민문자 민봉기 민수식 박근수 박덕규 박명환 박문자 박병문 박봉환 박선자 박성락 박순옥 박순철 박승자 박얼서 박영래 박용신 박인애 박인혜 박일동 박종길 박종문 박찬현 박창호 박희자 방경희 방우달 배수자 배학기 백남렬 변영희 서성혜 서정호 설동필 성종화 성환구 설대명 손용상 손정애 송귀영 송병훈 송봉현 송석인 송재철 신보현 신승희 신종현 신주원 신혜경 신호현 심의섭 심재기 심재칠 안은순 안재동 안정애 안종관 안행덕 안형식 양봉선 양승본 엄기원 엄원용 여정건 염시열 예시원 예원호 오금자 오길순 오낙율 옥창열 위맹량 유순예 유현상 유혜자 윤명석 윤이현 윤재천 윤정옥 윤준경 윤진원 윤행원 이경구 이규석 이금례 이기은 이길옥 이대우 이덕상 이명림 이미선 이병두 이상윤 이상조 이상진 이선숙 이성남 이성이 이승 이승원 이아영 이애옥 이양우 이영구 이영례 이영숙 이영지 이옥천 이용부 이월성 이윤상 이은집 이일환 이자야 이재식 이재천 이정님 이정님 이정승 이정이 이정화 이종신 이진우 이찬용 이창원(법성) 이철우 이태순 이학순 이해숙 이향아 이혜복 이혜우 이국화 이효녕 이흥우 이희정 임선자 임선희 임성일 임춘식 장대연 장동석 장성자 장순혁 장일홍 장희자 전덕기 전민정 전산우 전성규 전성희 전홍구 정명숙 정목일 정민시 정병경 정선규 정송전 정영숙 정지윤 정태운 정태호 정해옥 정해철 정호완 조남명 조선윤 조성설 조성원 조성 조숙 조육현 조윤주 조윤현 조은길 조은재 조진태 조춘숙 조환국 주채혁 채영선 천동암 천향미 최광윤 최남용 최대락 최동현 최두환 최면열 최병구 최선 최옥순국정 최용현 최원철 최원현 최이인 최인찬 최정숙 최정순 최진연 최태석 최태준 최택만 최해필 추일명 쾨펠연숙 표연분 피덕희 하옥이 하지연 하태수 한금산 한명희 한병옥 한봉전 한석산 한승관 한화숙 함미자 허용회 홍갑선 홍당무 홍사권 홍윤표 홍회정 황숙 황장진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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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마음의 향기  배수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일상생활에서 한 번쯤 일탈해보고 싶은 욕망이 생길 때도 있다. 가을 들길을 혼자 걸으며 떠오르는 시상으로 감상에 젖어 미소를 짓기도 하였다. 또 몇 날 며칠을 시 자료들을 주머니에 넣어두기도 하였다.   필자는 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조각난 시들을 조금씩 모아둔 것들을 농축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첫 시집을 내놓는다.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려고 수도꼭지에서 한 방울씩 떨어지는 물방울을 모아 마셔도 갈증은 더 느끼게 된다. 저자의 첫 시집도 이런 갈증을 느끼는 것과 같은 마음이다.   그래서 필자 같은 사람이 시를 쓰는 것인지도 모른다. 내가 사랑하는 시가 독자들에게 읽혀서 느낌을 함께 공감했으면 한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4계절 4월의 길목   이른 아침  5월의 햇살  봄소식  생명의 꽃  호박  능소화  함박꽃  감꽃의 꿈  감꽃이 머문 자리  물풀  망초대  가을비  첫눈  눈오는 날  배꽃  복숭아꽃   꽃을 피우기 위하여  제2부  인생의 길목 곡예사  사거리  정류장  호떡  호박 차  굴비  애벌레의 외출  보라색 입술  나비의 사랑  정선 시장  옛날 풀빵  석양  지팡이  고목  모란시장 별곡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낙엽 비  늦가을 진달래  제3부  인생길 오늘  축복  축제  행복  이럴 때  일탈  달빛 중창  박스 줍는 여인  행담도 휴게소  빙글빙글  황토 염색  빈자리  설날에  칡넝쿨  뱃고동 소리  북적거리는 현상  인생  탈  제4부  역사의 향기 광교 호수  삼한의 맛  의림지  영남루에서  광교산을 오르며  광교의 야경  고향의 밤  주문진항  수원의 미소  동종 앞에서  탄금대  상원사 가는 길  오륙도  제부도  한계령  월정사에서  만의사  [2023.02.01 발행. 10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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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과학기술 윤슬  송봉현 칼럼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을 읽은 분들이 즐겁고 행복하길 기대한다. 2021년7월6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UnitedNationsConferenceon Trade and Development)에서 “한국을 선진국”으로 만장일치 의결했다.   선진국은 단순 경제적 풍요개념과 다르다. 경제력 민주주의 인권 부패지수 보건시스템 노동환경 등 평가항목이 다양하다. 이제 한국은 동방의 등불을 넘어 지구를 비추는 큰 별이다.   우리국력은 지하자원빈곤 속에 “두뇌자원인 과학기술”의 종속변수로 솟아올랐다. 자유민주주의는 짱짱한 국력의 바탕에서 건실하다. 헤쳐 보면 과학기술의 그림자요 과학기술의 함수인 것이다.   2021년 12월 31일 기준 1인당 평균국민소득 3만5천 여 달러. 우리 스스로 의아할 정도로 높은 자리 부자국가다.   사례중심의 이 작은 책자는 반짝거리는 과학기술을 바라보게 한 손가락질이며 「과학기술용비예찬가」다.   나무는 뿌리로 선다. 그런데 뿌리는 흙속에 묻혀 잘 뵈지 않는다. 경제와 국방력은 숲이요 과학기술은 숲을 키우는 뿌리다. 뿌리가 튼튼해야 몸통도 건실하다. 뿌리가 훼손되면 나무는 말라 죽을 수 있다.   5천년 역사 옷을 ‘기술’이 산뜻한 새 옷으로 갈아 입혀 한국이 세계 속에  윤슬로 빛난다. 그늘진 곳에서 고뇌와 갈등과 흥건한 땀에 젖어 자연 속살까지 뒤적이는 과학기술자들이 이룬 이야기를 썼다.   과학기술자들을 보듬어 안아 첨단제품을 생산해 경제영토를 확대해온 경영인들에게 박수를 친다. 수많은 근로자들이 일으킨 역동성을 상찬한다.   이 책을 읽으면 선진국이 허상 아닌 실존임에 안심 할 것이다. 대충 들었던 우리첨단기술 위력을 눈치 채고 자긍심이 솟을 것이다. ― <저자의 말>            - 차    례 - 추천사  작가의 말  제1부 폭파기념식 ◇쿠바화폐에 찍힌 우리엔진     - 한국인의 위대성 표상 ◇가까이 더 가까이     - 고속전철 꿈 ◇폭파기념식     - 세계1등 철강회사 되기까지 ◇선진국 담장 허물기     - 우리의 자원: 메모리반도체기술 추월과정 ◇썩은 팬티     - 노벨물리학상 킹메이커 이휘소 박사 ◇다리에서     - 교각 간 거리 업어치기 ◇섬까지 날아 간 말言     - 전전자교환기개발에 흘린 땀 제2부 충무공 ◇장쾌한 으뜸     - 3일 공법: 선진국들이 깜짝 ◇야누스 웃음     - 황금솟대 원자력발전 ◇새 길     - 밟지 않았던 땅 ◇구돈회 법     - 도시주변 맑은 하천 ◇땅 위 집도 무너졌는데     - 지하철 시작과정에 숨은 얘기 ◇우장춘 박사와 종자은행     - 과학영농의 신화, 애국 ◇처녀지 새만금     - ‘새만금관리청’ 조직을 바꿔야 한다 ◇충무공     - 경제영토 넓히는 경영인들 제3부 신의 영역 부근 ◇두뇌 지능지수(IQ)     - 5천년 만에 깬 잠 ◇기술 용광로     - 연구소와 국민소득 상관관계 ◇세 기둥 더하기     - 기술진흥회의, 특정연구비, 기업연구소, + ◇북 핵은 부시가 키워준 것     - 제네바협정 파기과정 ◇팽팽한 줄     - 바람직하지 않은 새로운 세상 ◇신의 영역부근     - 하늘 누비는 「누리2호」 제4부 독도 지킴이 ◇국제백신연구소  ◇암 덩어리     - 부처이기주의 ◇어렸을 때 잘 해야     - 행운의 맛 ◇과학기술대통령님들     - 이승만~노무현 ◇독도 지킴이  / 231   - 첨단무기와 핵 제5부 사공들 싸움은 멈춰야 ◇우크라이나전쟁의 시사점  ◇한국과 중국  ◇북한과 중국  ◇한국과 미국  ◇남북 관계와 전망  ◇삼각파도 속 한국  ※ 여음餘音    [2023.02.01 발행. 29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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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역의 기억, 영토의 변경  심의섭 수상록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번에 곰곰이 생각하는 것들은 주로 ‘강역(疆域)의 기억’과 ‘영토의 변경(邊境)’ 문제에 비중을 두었다. 무릇 역사를 보면 어느 시대나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흥망성쇠를 겪었다. 아무리 강국이라도 결국에는 망하였다. 대개가 국운이 상승할 때는 한 민족을 중심으로 뭉치든가 다른 민족을 흡수하여 강력한 국가를 만들었다. 망하는 나라들은 언제든지 내부 분열이나 외부의 영향으로 망하면서 분할되었다. 동일 민족이나 이민족들의 이합집산에 따른 것이었다. 민족이 뭉치고 모아지면 국가는 융성해지고 제국을 형성했다가 종국에는 백성도 흩어지고 나라도 분할된다. 이러한 역사는 고금동서를 막론하고 반복된다. 국가뿐 만이 아니라 우리네 인간사에서도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가 된다. 한때 잘 살면 한때 못 산다는 것처럼 국가의 흥망성쇠도 크게 다른 것 없다.   우리를 되돌아보아도 건국 초기 이승만 대통령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하여 국민의 단결을 호소하였다. 이승만은 광복 직후 1945년 10월 16일 귀국하여 이튿날 라디오 방송에서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는 말을 명심하자고 하였다. 1950년 10월 평양 탈환 시민대회서도 호소한 바 있다. 이 말의 원전은 이솝(Aesop) 우화라든가, 미국의 벤저민 프랭클린을 비롯하여 많은 지도자들이 한 말이다. 그러나 어느 말이든지 적시적소가 있기 마련이다. 이 말에 대한 경험적 역설도 있는데 민주화 운동이 한창일 때 데모를 하다가 경찰이 잡으러 오면 모두 흩어져 달아났다. 따라서 이때에는 “뭉치면 잡히고 흩어지면 산다.”라는 말이 유행했고, 코로나19 시대에는 ‘모이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라는 역설을 경험하기도 하였다.   역사상 제국의 흥망도 마찬가지이다. 우리의 역사에서도 고구려 광개토대왕 시대 광활했던 강역이 연개소문 집안의 형제들 갈등으로 고구려가 망하면서 우리의 강역은 3분 되었고, 아직도 남북 분단과 대결의 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땅과 사람은 그대로지만 지배 종족은 바뀌고 있다. 그래도 끈질긴 우리 민족의 DNA는 잃어버린 강역의 안개를 기억하고 더듬어서 영토를 회복하자는 꿈을 가꾸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꿈을 자승자박하는 올가미도 엄연히 존재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3조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 조항은 영토는 조약, 매입 그리고 정복 등을 통해 항상 바뀔 수 있는 개연성을 배제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영토를 헌법에 명확하게 규정하는 경우는 드물다. 제헌 당시의 특수상황에서 북한 지역이 우리의 영토임을 천명하고,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임을 함의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우리 민족의 국토를 한반도로 확정하여 영토적 야심이 없고, 방어적 의미가 부각되는 수동적 헌법 조항으로 해석될 수 있다. 헌법 3조는 미래의 우리 영토의 범위를 한정하여 고토 회복 등의 적극적인 의미를 부여하기는 매우 어렵다. 우리의 영토 의식을 압록강과 두만강 이남으로 가두는 자승자박(自繩自縛)인 조항이다. 우리 민족의 역사인 발해의 강역이나 간도 회복의 가능성을 막아놓고 한국인의 영토 의식에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조항이다. 따라서 헌법 3조는 폐기되거나 수정되어야 하고, 현행 헌법에서 영토조항을 규정하기보다 하위 법령에 포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비구장(brunch)의 주장도 있다.   이러한 여건에서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다져야 할까? 일본산 비단잉어인 ‘코이(鯉)’가 생각난다. 이 물고기는 작은 어항에다 기르면 5~8cm 밖에 자라지 않지만. 커다란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두면 15~25cm까지 자란다. 그리고 강물에 방류하면 90~120cm까지 자라게 된다. 같은 물고기지만 어항에서 기르면 관상어가 되고, 강물에 놓아두면 대어가 되는 신기한 물고기이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코이의 법칙(鯉の法則, コイの法則, 金魚鉢の法則)이라고 한다. 이러한 코이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성장의 크기가 달라지듯이 사람도 환경과 교육에 따라 엄청난 능력과 결과의 차이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고이의 법칙에서 보듯이 우리 민족도 꿈을 크게 간직하고 민족의 얼을 잊지 않고 담대한 교육 환경에서 꿈을 가꾼다면 꿈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국가의 흥망성쇠라는 역사는 반복되지만 뿌리와 얼을 잊지 말고 준비하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으로 이 책을 엮어 보았다. 이 책은 7부로 구성되었다. 그중에서 1부에서 3부까지는 우리의 강역과 영토 문제를 생각하였다. 1부에서는 각국의 끊임없는 영토 확장을, 2부에서는 우리나라의 영토 현안문제의 일부를 생각해 보았다. 3부에서는 대마도 이야기를 별도로 다루었다. 나머지 부분에서는 늘 변하는 세상에서 앞날을 위해 지난 세월의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그동안 대수롭지 않게 받아드린 상식과 사례들을 곰곰이 다시 생각해 본 것들이다. 끝으로 이 책을 출간을 기꺼이 마련해 주신 한국문학방송 안재동 주간님께 감사드린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영토가 확장된다 수상가옥, 인공섬, 해상도시  일본의 영토 확장과 인공섬  중국의 영토 확장과 패권전략  두바이의 부동산 개발  제2부 우리 영토의 더듬이 동북공정과 주은래 총리의 中朝關係 대담  이어도와 파랑초  파랑도에 인공섬을 만들자  DMZ는 생물이다  키프로스의 완충구간과 한국의 DMZ  국민가요, ‘독도는 우리 땅’  제3부 ‘대마도의 날’ 다이제스트 대마도와 쓰시마  ‘독도의 날’과 ‘대마도의 날’ 연혁  대마도는 우리 땅, 약사와 통사(痛史)  대마도 되찾기 운동  대마도와 왜구, 돈을 주고 평화를 사다  대마도와 정로환, 동의보감의 나비효과  대마도의 차임벨  대마도의 혐한 짓, No, Japan! No, Korean!  제4부 생각이 바뀌었다 ‘고리타분’의 어원을 생각하다  터키탕  튀르키예와 나라이름 고치기  코리안 타임과 IBM  더치페이  무찌르자 오랑캐  흐루시초프의 UN총회 구두치기  제5부 세상은 다르다 삶의 마디와 고진감래  매미의 오케스트라, 신파가 생각난다  베니스 상인과 이슬람의 무이자  메타노믹스와 디지털경제의 한계효용  제6부 세상은 늘 변한다 이승만 대통령 찬가  쌍팔년도 자유중국 항공기 추락사고  미사일의 선잠과 ‘광천지구 무장공비 침투사건’  ‘광천지구 무장공비 침투사건’ 현장을 뒤돌아본다  숙녀금고와 여성은행  한국의 제해산고(制海散考)  ‘코리올리 힘’ 동반구 무역  장보고와 벽란도  신드바드와 정화(鄭和)  리비아 난민을 생각한다  제7부 곰곰이 생각한다 초코파이와 개성공단  이슬람경제학의 한국 도입  사막의 모래장수  인공폭포와 배롱나무  ‘삼전도비’ 앞에 서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달스탄 수상록 ①~④ 총 목차  ◇총색인  ◇색인(수상록 5)  [2023.02.01 발행. 22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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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의 희망   강지혜 동시선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한없이 부끄러운 마음으로 세 번째 동시집을 펴냅니다.   오늘은 바람의 결이 한층 새롭습니다.   동시를 쓰는 동안엔 내가 가진 행복의 크기를 가늠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흐르는 바람,날마다 감겨오는 햇살의 따사로움,늘 곁에 있어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 새삼 고마움을 느낍니다.   작고 나약한 이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아름다운 무지개빛 세상을, 언제까지나 맑고 순수한 아이의 마음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낳고 따듯한 사랑을 전하는 글이길 바라봅니다.   새하얀 솜을 꽃피우는 목화꽃 가득한 환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소리,어디선가 청아한 새들의 지저귐이 들려옵니다. ― <머리말>       - 차    례 -    시인의 말   들어가는 말 _ 전병호  추천사 _ 이해인   제1부  펭귄엄마 펭귄엄마   할머니의 봄햇살  짖궂은 햇살과 바람  허수아비 병정들  나의 꿈  따듯한 집  심부름  나의 계절은 봄  눈물 방울  쉿! 비밀이야  괜찮아!  아빠의 생일   요술 항아리  맛소금  돌돌돌  즐거운 마음 한 개  엄마 얼굴은 바다  에티켓 벨  물  파도  봄날  제2부  종이 인형 놀이 종이 인형 놀이  종이컵  딱따구리  다 들켰다!  알사탕  옛날 이야기  함박눈  풍선껌  소금  그 옛날 주사 맞는 날  디딤돌  가위바위보  동그라미  왕소금  나물 할머니  바람개비  꽃소금  엄마는 제일가는 디제이  간식  나무  희망  제3부  닭 다리 한 개 닭 다리 한 개  빗물저금통  선장  날마다 탑을 쌓는 할아버지  새끼 발가락  일기 예보  털옷 입은 나무  달력  끈  장독대 풍경  봄꽃  마늘 심은 날  두 손  꽃씨 심기  손과 발  낙엽  효자 손  반딧불이의 희망  길  엄마의 힘  집 걱정 없는 고양이  제4부  봄 한 줌 봄 한 줌  삼월  봄까치꽃  풀꽃  손  채송화  갈매기의 받아 쓰기  브이  외발 수레  의자  노랑 나비  바람 청소부  봄  우산  엄마라는 이름  주머니를 단 가을  반딧불이의 희망(한글·영문)  버스  [2022.12.30일 발행. 10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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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부를 그리며  이창원(법성) 시집 / (종이책)서울 刊 / 스캔북 제작 한국문학방송  하늘이 아버지라면 어머닌 땅이 된다. 하늘말씀 천부경 '일시무시일(始無始一)'에서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참하나. 플러스 무한대의 노래소리 여자를 기쁘게 하라 한다. 아내를 자신보다 더 사랑하고 음부의 지구를 아름다히 보전하여 태양계 주인이 되라 한다. 있는 자리에서 순리에 따라 흰빛되어 사랑을 노래하라 한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陰符를 그리며 · 1  陰符를 그리며 · 2  陰符를 그리며 · 3 陰符를 그리며 · 4  陰符를 그리며 · 5  陰符를 그리며 · 6  陰符를 그리며 · 7  陰符를 그리며 · 8  陰符를 그리며 · 9  陰符를 그리며 · 10  陰符를 그리며 · 11  陰符를 그리며 · 12  陰符를 그리며 · 13  陰符를 그리며 · 14 陰符를 그리며 · 15  陰符를 그리며 · 16  陰符를 그리며 · 17  陰符를 그리며 · 18  陰符를 그리며 · 19  陰符를 그리며 · 20  陰符를 그리며 · 21  陰符를 그리며 · 22  陰符를 그리며 · 23 陰符를 그리며 · 24 陰符를 그리며 · 25 陰符를 그리며 · 26 陰符를 그리며 · 27 陰符를 그리며 · 28 陰符를 그리며 · 29 陰符를 그리며 · 30 陰符를 그리며 · 31 陰符를 그리며 · 32 陰符를 그리며 · 33 陰符를 그리며 · 34 陰符를 그리며 · 35 陰符를 그리며 · 36 陰符를 그리며 · 37 陰符를 그리며 · 38 陰符를 그리며 · 39 陰符를 그리며 · 40 陰符를 그리며 · 41  陰符를 그리며 · 42  陰符를 그리며 · 43 陰符를 그리며 · 44 陰符를 그리며 · 45 陰符를 그리며 · 46 陰符를 그리며 · 47 陰符를 그리며 · 48 陰符를 그리며 · 49 陰符를 그리며 · 50 陰符를 그리며 · 51 陰符를 그리며 · 52 陰符를 그리며 · 53 陰符를 그리며 · 54  陰符를 그리며 · 55 陰符를 그리며 · 56 陰符를 그리며 · 57 陰符를 그리며 · 58 陰符를 그리며 · 59 陰符를 그리며 · 60  陰符를 그리며 · 61  陰符를 그리며 · 62  陰符를 그리며 · 63  陰符를 그리며 · 64  陰符를 그리며 · 65  陰符를 그리며 · 66 陰符를 그리며 · 67 陰符를 그리며 · 68 陰符를 그리며 · 69 陰符를 그리며 · 70 陰符를 그리며 · 71 陰符를 그리며 · 72  해설 | 박영만(시인) _ 시공(時空)을 뛰어넘는 한 사상의 절대미   [1997.11.20 초판발행. 128쪽. 발간당시 정가 6,000원]  (스캔북 정가 5,000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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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DSB앤솔러지 제136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36집으로, 시인 20인의 시 40편, 수필가 4인의 수필 4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사빈 시인] 님께서 가신 길이 10년 후 내 모습    [김소해 시인] 어느 대학 졸업식 날 정경(情景) 길쌈 사계가(四季歌)  [김숙경 시인] 소래포구에서 이별  [김안로 시인] 12월은 하늘 목장, 몽골  [노중하 시인] 자유천(慈乳泉) 백령도에서  [민문자 시인] 형제 참 행복한 나태주 시인 [박인애 시인] 그리운 엽서 Invisible Set [박인혜 시인] 백지 위에 겨울밤 [박희자시인] 갈매기 날개 초매식 [안재동 시인] 사랑학 · 4 함박눈 [안종관 시인] 삶의 길 운명 [오낙율 시인] 삶 숙명 [이규석 시인] 친구야 내 친구야  지나간 자국은 흩어지는 것인데 [이병두 시인] 겨울나무 송구영신 [이영지 시인] 거울에 나비 비잉 망 사이로 나비요 [이철우 시인] 가지치기 나무 [전홍구 시인] 흐릅니다 눈짓 [정태운 시인] 와인과 사랑 외톨박이 [최두환 시인] 경화역에서 연가시, 어느 인생 [홍윤표 시인] 꽃향기는 늘 서툴다 수선화 편지         - 수 필 - [나광호 수필가] 특별행정구 중국기행 [박선자 수필가] 세상에서 제일 안 좋은 것  [손용상 수필가] 행복이란 무엇일까? [조성설 시인] 인종 순혈주의 한계   [2022.12.15 발행. 127쪽. 정가 5천원(전자책)]
뉴스등록일 : 2022-12-15 · 뉴스공유일 : 2023-02-0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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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꽃과 바람의 노래   권오정 한영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꽃이 좋아 / 꽃을 그렸습니다 //  바람이 좋아 / 바람을 노래했습니다 // 꽃바람 / 언덕에 올라 / 꽃이 되었습니다 // 꽃 살림 차려놓고 / 꽃 노래 부르며 / 꽃 같은 無我之境으로 살다가 // 사는 것 시들해지면 / 꽃 편지 써야지 // 사랑하느라 고달프다고 / 받기보다 하느라 고달프다고 / 꽃을... // 창조주께서 /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 사랑이 아까운 사람 /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 노래하는 사람 // 다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 그림 그리는 사람 / 더욱 좋아하는 사람은 / 노래하고 그리는 사람 // 다시 돌아오지 못할 멀어져간 날들 / 오늘 허허함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 그대 가슴에 // 지금 선 자리에 // 한순간 / 마음속의 갈잎 피리 소리로 남아 / 울고 싶은 시인이 있습니다. ― <서시>            - 차    례 - 序詩 _ 헛소리 Nonsense   1부 꽃인가 바람인가 Is It Flower or Wind  꽃신 Flower Shoes  꽃이여! Oh, My Dear Flower!  너 때문에 Because of You  목련 Magnolia  봄은! Spring is!  사랑은 그대에게 Love for You  솔바람 소리 The Sound of Breeze in Pine Trees  자운영 미소 The Smile of Astragalus Sinicus  꽃과 나 Flower and Me  꽃 청산 언덕에 올라  On the Green Hill Covered with Flowers 꽃 피고 잎 지는 날  When Flowers Bloom and Leaves Fall 무심천에 바람 불면 When the Wind Blows in the River Mushimchon 별들의 꿈 The Dream of the Stars  숲속의 사계 Four Seasons in the Forest  이 궁벽한 산기슭에 At This Foothill  / 46 잠자리, 그 아름다운 비상 Dragonfly, the Beautiful Flying 초원의 밤 The Night in the Prairie  가을이 나를 두고 Autumn Quits Me  갈대와 억새 The Reed and Silver Grass  낙화 The Falling of Flowers  소리 The Sound  유년의 고향 Hometown in My Childhood  파도 The Wave  홀로 지는 꽃 The Flower Falling Alone  공허 The Vanity  바다, 그 태고의 소리 The Sea, the Sound of Ancient Times 바람의 노래 The Song of the Wind  2부 천상별곡 Heavenly Song 봄이 오는 소리 The Sound of Spring is Coming  꽃불!! Flower Fire!!  복사꽃 흩날리면 Peach Blossoming  나 가고 나면~ When I'm Gone~  한 송이 꽃처럼 Like a Flower  그림과 시 Pictures and Poetry  네 피를 마시며 Drinking your blood  시인을 위하여~ For the Poet~  고엽 The Fallen leaves  꽃차 한 잔의 추억 Memories of a Cup of Flowers Tea  황홀한 침묵 A Ecstatic Silence  사랑을!! Love is!! 자작나무 숲속에서 In the Birch Forest  차 한 잔을 마시며~ Drinking a Cup of Tea  흔적 The Trace  3부 봄과 나비 Spring and Butterflies  쪽빛 바다 Indigo Sea  참꽃 피어 서럽네 Azaleas are Sad When they bloom 오월이 오면 When May comes  꿈 길 Dream Way  오늘이 내 마지막 날이라면 If today is my last day  엄마의 숲 My Mother's Forest  바람아! Wind!  홀홀히 가오신 님아! The lonely gone, My dear!  바람의 친구 My Friend of the Wind  달맞이꽃 드레스 Evening primrose dress  참꽃 피어 서럽네  [2023.01.10 발행. 13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3-01-21 · 뉴스공유일 : 2023-02-0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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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상록아파트(이하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쏠린다. 3일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경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부산 해운대구 신곡중학교 대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지만 모두 유찰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포스코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라며 "이달 관련 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장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와우공원, 거미줄공원, 꿈나무공원, 부흥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해송초등학교, 동백초등학교, 신곡초등학교, 신곡중학교, 동백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세실로 7(좌동) 일원 9만144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1104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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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월 14일 오후 2시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3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사업비 예산 범위 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조합원 및 세입자 이사비 지급 범위 승인의 건 ▲이주 촉진비 사용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3년 정기총회 예산안 및 총회 참석 회의비 지급의 건 ▲이주비 대출 금융기관 업무협약 체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이주비 신청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자산구역은 2013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9월 3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5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03 · 뉴스공유일 : 2023-02-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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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3일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장재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않아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 내부 논의를 거친 뒤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갈산2-1공원, 갈산2-2공원, 상꾸지어린이공원, 갈월놀이공원, 맹꽁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갈산초등학교, 갈월초등학교, 갈산중학교, 부평공업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굴포로5번길 28(갈산동) 외 2필지 924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0.48%를 적용한 공동주택 18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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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낙민1구역(가로주택정비)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진다. 3일 낙민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상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한신공영 ▲HJ중공업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조합은 오는 3월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낙민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산 지하철 동해선 동래역과 4호선 환승역인 충렬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동래봉생병원, 부산항운병원, 동래구청, 수민어울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낙민동 20-38 일원 8918㎡에 용적률 29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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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재건축)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이달 1일 서대문구는 홍은1구역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 1월 3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 505(홍은동) 일대 1만90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26%, 용적률 249.9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24가구 ▲59A㎡ 220가구 ▲59B㎡ 77가구 ▲84㎡ 152가구 ▲93A㎡ 2가구 ▲93B㎡ 2가구 ▲93C㎡ 1가구 ▲93D㎡ 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홍은1구역은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도보 11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NC백화점, 하늘소공원, 동신병원, 세란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홍제초등학교, 홍은중학교, 연북중학교, 한성과학고등학교, 명지고등학교, 가재울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곳은 2013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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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또 한 번, 시원하게 헛방망이를 킬 분위기다. 거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해도 시원찮을 판에 대규모 장외투쟁을 예고하고 있어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오는 4일 더불어민주당이 대규모 `장외투쟁`을 앞두고 있다. 속내는 간단하다. 온갖 비리 혐의로 얼룩진 이재명 대표에 대해 검찰이 연이은 소환 조사를 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이자 이에 대한 항의성 투쟁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성남FC 후원금 및 대장동과 위례 개발 비리 의혹에 연루된 상태다. 사실상 개인 비리에 거대 야당 의원들이 똘똘 뭉쳐 방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현재 국회는 처리해야 할 민생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당장 `한파` 여파로 난방비 문제가 서민들의 삶에 큰 타격을 주면서 난방비 지원 법안이 빠르게 국회를 통과해야 함에도 이는 뒷전이다. 이달 24일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예정돼 있어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말이다. 언제까지 이재명 대표 개인의 문제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감당해야 하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이유다.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2월 임시국회 역시 정쟁 국회가 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일 정도다. 상황이 이러자 더불어민주당 역시 내분을 겪고 있다. 아예 당내 갈등이 표출되면서 비이재명계는 물론 친이재명계마저 장외투장을 두고 회의적인 시각을 내보이고 있다. 이 대표 개인 하나로 인해 당에 몰아칠 후폭풍을 감당할 수 있겠냐는 의미다. 개인의 일은 지극히 개인이 감당해야지 안 그래도 `방탄 정당`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상황에서 장외투쟁까지 강행할 경우, 내년 총선에서 `결과는 뻔하다`는 우려 섞인 의견이다. 여당인 국민의힘 역시 도가 지나치다는 입장이다. 자신들이 다수당임에도 장외투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지적이다. 되레 과거 문재인 정권 시절 조국 수호를 외치며 국민을 둘로 갈라치기 하던 모습이 재현될 것이라며 경고했다. 국민을 생각한다면 그만 갈라치기를 멈추고 경제가 엄중한 상황에서 국민의 생활과 안전을 위해 여야가 협치를 해야 한다는 게 정부와 여당의 목소리다. 분명히 말한다. 이재명 대표는 양심이 있다면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당과 묶어 대처를 할 것이 아니라, 개인 선에서 감당해야 한다. 누가 그리 많은 의혹들을 살 행동을 하라고 떠밀었나. 더불어민주당 역시 이제 그만 똥볼 차는 습관을 거둬들여야 한다. 온갖 혐의로 얼룩진 당대표 하나 살리겠다고 민생은 뒤로 내팽개치고 장외투쟁이라니. 이래서 자신들이 단 5년 만에 정권을 내줬다는 것을 이리도 모르는가. 거대 야당답게 민생 법안부터 챙겨라. 그게 국민들에게 박수받을 행동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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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익산시 세경1차아파트(이하 익산세경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움직임에 나섰다. 지난 2일 익산세경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석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설 전일까지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준수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익산시 서동로18길 66(동산동) 외 1필지 일대 2만37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27%, 용적률 274.9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9가구 ▲59B㎡ 95가구 ▲84㎡ 397가구 등이다. 한편, 2017년 7월 11일 안전진단을 통과한 이곳은 2018년 5월 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9년 12월 5일 조합설립인가, 2021년 3월 19일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지난해 6월 30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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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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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동3가 72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선다. 지난 2일 우아동3가 72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순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견훤로 428(우아동3가) 일대 804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3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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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4구역(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1일 사하구는 다대4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고시했다. 이 공람은 이달 1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사하구 건축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다대4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은 다송초등학교, 다선초등학교, 다송중학교, 두송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7(다대동) 일대 1만4856.7㎡에 공동주택 3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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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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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진안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일 부천시는 진안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일부터 16일까지 부천 주택정비과 및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주요 변경 사항은 조합원 권리 변동, 조합 정관 등이다. 진안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고강선사유적공원, 고리울동굴시장, 고강동우체국, 장안근린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고강초등학교, 고리울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양서중학교, 수주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고리울로52번길 57-6(고강동) 외 13필지 256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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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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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시흥시 목감2구역(재개발)이 최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2일 목감2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월 14일 오후 2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성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안) 제정의 건 ▲조합 예산회계규정(안) 제정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조합 운영자금 차입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설계자 계약 체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지성록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지난달(1월) 중순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라며 "이달 2일 기준 조합설립동의서는 약 78%다"라고 말했다. 목감2구역은 목감공원, 꿈자람공원, 새미체육공원, 조남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조남초등학교, 운흥초등학교, 목감초등학교, 조남중학교, 논곡중학교, 목감고등학교 등이 근방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시흥시 동서로 1076(목감동) 일원 3만8522㎡에 공동주택 약 9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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