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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분위기 있게 전달해 20~30대 젊은이들을 숙연하게 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 '말하는대로'에서 김윤아는 "완충된 CD 플레이어에 새로 산 음반을 들으며 차비가 없어 걸어가는데도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JTBC 뉴스룸 메인 앵커 손석희를 거론하며 "좋은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말을 들었다"고 발언했으며, 과거 '번아웃 증후군'을 겪은 이야기를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털어놓으며 눈물 짓기도 했다. 한편, 이날 '말하는대로'에서는 이재명 성남시장, 샘 오취리, 김윤아 등이 출연했으며 특히 샘 오취리는 자신이 한국을 떠나지 못 하는 이유, 5000명의 성금으로 고국에 오칠이 학교를 세운 사실을 자랑스럽게 발언해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06 · 뉴스공유일 : 2017-01-0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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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올해 40개 기업 이상에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이른바 `원샷법`이 지원된다.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에 따르면 산업부는 2017년 업무계획에서 40건 이상의 `원샷법` 대상 기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산업부는 ▲기존 재원(8조7000억 원) 우대보증(1000억 원) 신설, 전력신산업 펀드(2조 원) 신규 활용 ▲4조3000억 원 R&D 우선 지원 ▲계열사 간 M&A 시 양도 차익 과세 납부 기한 연장 등 금융ㆍR&Dㆍ세제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공급 과잉 업종 외에도 잠재적으로 산업 변화가 예상되는 업종도 지원한다. 특히 전자ㆍ기계부품 업종이 IOT(사물인터넷), 신재생 등 고부가 분야로 신속히 전환하도록 자금ㆍ마케팅을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해 9월부터 `원샷법` 지원을 승인 받은 기업은 총 15곳이다. ▲한화케미칼 ▲유니드 ▲동양물산 ▲하이스틸 ▲신성솔라에너지 ▲현대제철 ▲동국제강 ▲LG화학 ▲리진 ▲보광 ▲우신에이펙 ▲삼영기계 ▲유일 ▲쓰리에스 ▲벤투스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한편 `원샷법`은 정부의 경제 활성화 법안 중 하나로 지난해 2월 국회에서 통과돼 그해 8월13일부터 시행됐다. 공급 과잉 상태에 있는 기업에 선제적인 구조 조정, 사업 재편을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된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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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원장 조용)은 안심학교 지원을 위해 `서울교육 안.전.나.비`등 원격교육 콘텐츠 2개 과정을 시 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최초로 개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2016년 고시된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 등에 관한 고시`의 교직원 안전교육 실시 기준에 따르면 공 사립 각급학교 교직원은 3년 이내에 15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이수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원격교육이 주로 직무 소양교육으로 이루어져 실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직무교육에는 미흡하여 안전교육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에 대비하고, 교육공무직원의 실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체계적인 신규 교육과정의 개발이 시급했었다. 서울교육연수원에서는 안심학교 지원을 위해 조리종사원, 과학실험실무사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직종의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과정 `서울교육 안 전 나 비`와 서울교육 이해, 나이스 시스템 및 민원 등 교육공무직원의 기본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담은 교육과정 `나는 서울교육가족`을 전국에서 최초로 개발하게 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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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블락비의 멤버 지코가 노란 세월호 리본을 단 글로벌 패션 브랜드 MISBHV(미스헤이브)를 입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코는 지난해 11월 미스헤이브와 콜라보 무대를 가졌다. 지코의 인스타그램 속 사진에는 미스헤이브를 입고 있는 지코의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이 게시돼 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 속 지코는 절제된 카리스마를 팬들에게 선보이고 있어 팬들로부터 큰 찬사를 얻고 있다. 특히, 세월호 노란리본이 유독 강조되어 있어 일부 팬들 중에서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세월호를 잊지않은 지코의 이런 모습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5일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지코는 형 우태운과 함께 나란히 방송출연해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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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산모,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산후조리원ㆍ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ㆍ아동 복지시설 내 식품취급시설에 대해 오는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일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전국에 있는 모든 산후조리원(617개소), 노인요양시설(2933개소), 장애인 복지시설(626개소) 및 아동복지시설(281개소) 총 4457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부패ㆍ변질 원료 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ㆍ보관 ▲조리실 위생적 취급기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급식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노인복지관(347개소)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컨설팅을 병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 위생.안전이 각별히 요구되는 취약 계층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식품취급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관련 업계는 종사자의 개인위생과 식품안전관리에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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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시한 친박계 강성 의원들에 대한 인적 청산 시한이 오늘(6일)로 다가온 가운데, 친박계 핵심인 서청원, 최경환 의원의 거취 결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인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날까지 친박 의원들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로부터 인적청산을 위한 책임안을 제출받아 오는 8일 거취를 포함한 결과를 보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정우택 원내대표 등 지도부를 비롯해 이주영, 정갑윤, 김정훈, 홍문종 의원 등 친박 성향이 옅은 중진 의원들은 인 위원장에게 자신의 거취를 전적으로 맡기겠다는 백지위임장을 제출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서청원, 최경환 의원 등 친박 핵심 의원들은 인 위원장의 인적 쇄신 방식이 인위적이라고 비판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인 위원장은 친박 핵심에 대한 인적 청산에 실패할 경우 오는 8일 물러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어, 이날 서청원 의원과 최경환 의원의 결정에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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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강윤희 기자 · http://www.areyou.co.kr
국민의당은 오늘(6일) 부산ㆍ울산ㆍ경남 지역에서 시ㆍ도당 개편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나선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경남 창원에 이어 부산, 울산에서 차례로 당원 대표자대회를 열고 오는 15일 전당대회 지도부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합동 연설을 진행한다. 당 대표 1명과 최고위원 4명을 선출하는 전당대회에는 문병호, 손금주, 황주홍, 김영환, 박지원 후보(기호순)가 출마했으며, 득표순으로 선출되는 방식에 따라 5명의 후보가 사실상 순위결정전을 치를 예정이다. 국민의당은 내일(7일) 전북ㆍ전남ㆍ광주, 10일에는 강원ㆍ경북ㆍ대구, 11일에는 인천ㆍ경기ㆍ서울에서 각각 시ㆍ도당 개편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12일에는 SBSㆍKBSㆍMBC 지상파 3사를 통해 합동토론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국민의당은 오는 13~14일 ARS를 통한 사전 투표를 진행하고, 15일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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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안양시 미륭아파트지구(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6일 미륭아파트지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전태수)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조합은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다음 달(2월) 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악대로 164(비산동) 일대 2만80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5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2016년 10월 12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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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앞두게 돼 이목이 집중된다. 6일 동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1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조합이 이날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유진씨엔이와 거봉건설이 입찰에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마감에 SK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이날 진행한 정비업자 선정 입찰마감에도 다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오는 2월 19일 오후 2시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조합원의 의결을 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되는 건설사는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동삼동) 일대 21만4322㎡에 공동주택 2092가구 등을 신축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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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최창훈 · http://rocketnews.kr
조달청(청장 정양호)이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부담 완화 등을 위해 다수공급자계약(MAS) 관련 규정을 개정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수공급자계약(Multiple Award Schedule)은 조달청이 3개 이상 기업과 단가계약을 체결하고 공공기관이 별도의 계약체결 없이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쉽게 구매하는 제도로, 이번 제도 개선은 다수공급자계약(MAS) 시장 참여를 위한 인증획득 부담과 실적요건 등을 완화하고 창업기업과 해외시장 진출유망기업 우대 확대 등을 위한 내용의 개정안이다. 다수공급자계약(MAS) 참여 부담 완화조치로 조달기업의 인증획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7년 1월부터는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경쟁시 우대 대상 인증을 기존 20개에서 11개로 축소하고 ‘18년부터는 인증 평가방식을 기존의 ’배점제‘에서 ’가점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다수공급자계약 갱신때 계약배제 여부 판단 요건인 납품실적 인정기간도 기존의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한다. * 다수공급자계약 수요물자에 대한 1회 납품요구금액이 일정 기준(중기간경쟁제품: 1억원, 일반제품: 5천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둘 이상의 계약상대자로부터 제안서를 제출받아 한 번 더 경쟁을 거쳐 납품대상업체를 선정 ** 우대대상 인증(11개): 신기술제품(NEP), 신기술인증(NET), 성능인증, 녹색기술인증, 우수조달물품, GS, 특허, KS, 단체표준인증, 고효율기자재, 에너지효율1등급 * 다른 평가항목에 의한 평가점수 합계가 100점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부족점수 보완 가능(최대 2점) MAS를 통한 조달정책 지원 강화로는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경쟁시 정책지원 우대 대상에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기업)’을 추가하여 해외시장진출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우대하고 창업기업 인정기준도 기존 5년에서 7년으로 확대하여 새로이 창업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기업]이란, 효율적인 해외 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기술력, 신뢰도, 해외진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조달청이 선정한 우수 조달기업을 말한다. MAS시장에서의 공정성 및 경쟁성 강화로 가구류의 경우 소수의 특정 인증보유 업체에 수주가 몰리는 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2단계 경쟁에 공동수급체 참여를 허용하는 경우 소수업체만이 보유한 ‘성능인증(7점)’에 대해 ‘일반인증(3.5점)’과 동일한 점수를 부여하기로 했다. 가구류의 경우 소품종을 전문 생산하는 중소가구업체 보호를 위해 수요기관이 2개 이상의 품명을 2단계경쟁으로 구매하는 경우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 구성 공고 필요하고, 이는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용한 것으로 이를 통해 영세 가구 제조업체의 납품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불공정행위 적발 사실 등을 숨기고 계약해지를 요청하는 사례 방지 등을 위해 조달업체의 계약해지 요청시 1개월 후에 이를 승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종결되지 않은 납품요구 건이 없고, 종합쇼핑몰 거래정지 또는 부정당업자 제재 사유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 별도의 제재조치 없이 계약해지 가능하다. MAS 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규정 개정은 MAS계약체결 후 계약단가 조정 시기 제한(계약단가 조정 후 3일간 제한)을 통해 업체간 과도한 경쟁 및 계약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방지하고 중소기업 제품의 적정가격을 보장을 위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의 최초가격대비 자유로운 가격인하 비율을 기존 100분의 15에서 100분의 10으로 조정했다. 참고로 이번 다수공급자계약 관련 규정 개정 사항들은 ‘17년 3월 1일부터 일괄 시행되며 다만 인증 평가대상 축소 등 관련 규정 개정사항은 조달업체의 인증 획득 부담 완화를 위해 ’17년 1월 1일부터 조속 시행될 예정이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중소기업의 다수공급자계약 시장 참여부담 완화 등을 위해 그간 조달현장에서 제기된 건의과제 등을 관련 규정에 반영한 것이다”면서 “조달청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중소기업의 시장참여 기회를 최대한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업체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창훈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12-26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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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최창훈 · http://rocketnews.kr
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이 연말을 맞아 해돋이 여행객의 보온과 스타일을 책임져 줄 방한 의류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최저가에 선보이는 ‘송년총결산 세일’을 31일(토)까지 단 5일간 전 지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노원점은 1층에서 ‘아웃도어 송년총결산전’을 마련하고 아이더의 슬림다운을 13만5000원, 헤비다운을 15만원에 판매한다. K2는 방한부츠를 3만9000원, 덕다운조끼를 8만9000원, 비니모를 특가인 1만1000원에 선보인다. 2층 매장에서는 리스트의 오리털점퍼를 7만9000원, SOUP(숲)의 패딩점퍼를 2만9000원에 제공하는 등 최대 80% 할인한다. 경기 화정점은 ‘아우터 총결산전’을 진행하고 블랙야크의 남녀 슬림다운을 최저 10만원, 여자 롱 구스다운을 27만4000원에 판매한다. 스포츠 브랜드 슈필러는 기모바지를 최저 2만9000원, 오리털점퍼를 5만9000원에 제공하는 등 최대 70% 할인한다. 또한 ‘송년특집 파격가전’을 열고 패션잡화 브랜드 세레스의 방한화를 1만원, 유아동복 브랜드 탈랜트클로젯의 눈썰매용 부츠와 방한부츠를 1만원에 선보인다. 경기 성남점은 1층 행사장에서 ‘아웃도어 겨울상품 균일가 대전’을 열고 웨스트우드의 티셔츠를 1만원, 경량다운을 3만9000원, 헤비다운을 11만9000원에 판매한다. 네파는 바지를 최저 3만원, 다운점퍼를 7만1700원에 선보인다. 캐주얼 브랜드 폴햄은 히트텍을 7500원, 맨투맨을 1만원에 제공하는 등 최대 80% 할인한다. 경기 광명점은 1층 행사장에서 ‘스포츠/아웃도어 빅세일전’을 열고 휠라의 다운자켓을 4만9000원에 판매하는 등 최대 80% 할인한다. 르까프, 케이스위스는 바지를 3만9500원, 다운을 14만7600원에 선보인다. 3층에서는 ‘아동 송년총결산전’을 열고 장피엘, 프레리비츠, 에어워크 주니어의 바지, 점퍼, 레깅스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경기 부천상동점은 1층과 2층 행사장에서 ‘아웃도어 핫해! 핫한 뜨끈뜨끈 아우터’ 기획전을 열고 이젠벅, 웨스트우드, 마운티아, 콜핑 등의 패딩조끼, 경량다운, 다운점퍼 등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2층에서는 ‘아듀 끝장전가격전’을 진행하고 테이트의 발열내의를 7000원, 폴라폴리스 집업을 1만9000원, 덕다운점퍼를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잠뱅이는 밍크기모맨투맨티를 1만9000원, 기모바지와 기모후드티를 각 2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세이브존 전 지점에서는 27일 당일 10/20/30만원 구매 고객에게 세이브존 5000원/1만원/1만5000원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송년총결산 세일’은 세이브존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와 세이브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훈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12-28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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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2017년도 해외진출지원사업계획’을 통합 공고하였다. 이번 통합 공고는 산업부와 중소기업청 공동으로 해외진출지원사업 정보를 안내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역량을 제고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2017년도 수출컨설팅, 해외전시회, 해외규격·인증, 수출R&D 등 해외진출 및 마케팅사업에 지원되는 예산 규모는 전년도(’16년, 2,878억원)에 비해 29.5% 증가한 3,729억원이다. 이를 통하여 올 초부터 중점 추진해온 주체·품목·시장·방식의 수출혁신성과를 가속화를 뒷받침 할 예정이며 기업이 수출지원서비스의 종류와 서비스 공급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바우처 방식의 수출지원사업을 신설하여 수요자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2017년도 해외진출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출기업에 바우처를 제공하여 기업이 필요한 서비스를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를 마련하였다. (신설 1,258억원) 산업부와 중소기업청 수출지원 사업중 기업 수요가 많고 수출성과가 높은 일부사업을 재편하여 바우처로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하여 부처·사업간 칸막이가 제거되고 기업의 선택권 강화되어 역량 있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무역상사 등에서 글로벌 시장개척 전문기업*을 선발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신흥시장 진출을 촉진한다. (‘16)100억원→(’17)120억원 * GMD: Global Market Developer 선발된 GMD가 직접 수출유망기업을 발굴, 해당 기업에 대하여 수출 성사까지 통합 지원, GMD에는 시장개척비용을 지원한다. 글로벌 오픈마켓 입점, 통관, 물류 등 全주기별 지원을 통하여 전자상거래 수출비중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6)53억원→(’17)99억원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오픈마켓과 위쳇 등 중소기업의 선호도가 높은 해외쇼핑몰의 입점을 지원하고 역직구 시 발생하는 통관이나 물류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다. 해외진출 초기단계 중소기업의 조기정착 및 수출증대를 위해 전 세계 주요거점(13개국 22개소 298개실 운영중)에 수출 인큐베이터(BI)를 설치·운영한다. (‘16)98억원→(’17)105억원 수출 BI에서는 사무공간, 마케팅, 법률·회계자문 및 현지 정착지원 등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소재부품 기업들의 글로벌 밸류체인(GVC) 진입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16)30억원→(’17)55억원 글로벌기업의 소싱·기술개발 협력 수요를 발굴하고 적격 국내 제조기업간 상담회 등을 통한 매칭지원 확대한다. 또한 상담매칭 이후 글로벌기업의 요구수준 대비 부족한 국내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R&D 지원, 품질관리 등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 수출유망 소비재를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16)24억원→(’17)44억원 유력 바이어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대규모 소비재 전시·상담회를 개최하고, 현지 대형유통망 연계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도 확대할 계획이다. 한류 활용 해외 마케팅 지원을 확대하고 서비스 분야 해외 진출 유망 기업 지원도 체계화한다. (‘16)73억원→(’17)88억원 한류 활용 해외 한국상품전(4회)과 한류 융합마케팅* 지원을 확대하고, 유망 서비스 분야별로 선도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 한류 공연연계, 한류스타 화보 및 드라마 PPL 활용, 특화 전시·상담회 등   한편 대외무역법 시행령 개정(’16.10월)에 따라 면세점 내 국산품의 외국인 판매도 수출실적으로 인정되므로 ’17년부터는 면세점 납품 중소중견기업에도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전망이다. 최창훈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12-28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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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범 · http://rocketnews.kr
AI발생으로 국민여러분들의 걱정이 많으신데요. 이렇게 대처하면 AI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눈, 코, 입 만지는 것 피해주세요. 그리고 방역소독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작은 배려가 대한민국을 지킵니다! 의심가축 신고시 1588-9060 / 1588-4060 AI 발생지역 방문 후 호흡기 증상 발생시 1339 / 각 지역 보건소 농림축산식품부  
뉴스등록일 : 2016-12-30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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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범 · http://rocketnews.kr
한류닷컴(대표 이효진)과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의료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 한류닷컴 이효진 대표와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 이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한류닷컴과 국립중앙의료원은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축구국가대표선수협회로부터 불우환자기금을 전달 받았다. 한류닷컴 이효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한류닷컴의 슬로건인 ‘희망을 나르는 아름다운 동행’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이며, 이에 따라 한류닷컴은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대상자를 추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은 이들에 대한 진료 등의 의료서비스와  나아가 건강증진·예방 교육 프로그램과 같은 실질이며 실천적인 일들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업무협약과 더불어 한국축구국가대표선수협회로부터 불우환자기금을 지원받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환자를 더욱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게 됐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은 301네트워크사업 등을 비롯해 그동안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한류닷컴과의 업무협약과 한국축구국가대표선수협회의 불우환자기금 전달에 힘입어 앞으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의료지원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12-29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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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범 · http://rocketnews.kr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란 올바른 손씻기 하지만 평소 우리의 손씻기 습관은 어떨까요? 2016년 10월 10일(서울의 K 대학교) 학생들의 손씻기 습관을 관찰하기로 하였습니다 실험 START! * 화장실 카메라 설치에 대해 학생들에게 사전 고지하였으며, 어떤 실험내용인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습니다. 만족만족 이제 손씻ㄱ...? 어디가요... #쿨가이 #그게바로 #남자의길 꽤 오래 씻는?! 30초 도전...?! 아...깝다 10초 남았습니다. 으응...? 10초 남았습니다. 8초 남았습니다. 정지화면 아님 8초 남았습니다. 계세요...? 뭐지... 잘못들었나? 8초 남았습니다. 눈치... 17초 남았습니다 17초 남았습니다 눈치... 17초 남았어요... 해치지 않아요... 과연, 이번 학생은 ?! 드디어!!! 30초 이상 손씻기 성공!!! 와아아아아!!!!!!! 10초 남았습니다. 뭐지...? 10초 남았습니다. 눈치.. 손씻으란 건가...? 폭.풍.손.씻.기!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를 실천한 당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움찔! 여러분 알고계셨나요?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는 감염병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전 국민 올바른 손씻기 프로젝트 질병관리본부가 당신의 올바른 손씻기를 응원합니다!   질병관리본부
뉴스등록일 : 2016-12-31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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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2016년 12월 20일, 중국국무원은 <13.5 국가 전략형 신흥산업 발전 규획>(이하 약칭 ‘규획’)을 발행했다. 13.5기간 차세대 정보기술, 첨단장비, 신소재,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디지털 크리에이티비티 등의 전략적 신흥산업의 발전을 더욱 가속화할 것을 밝혔다. 또한, 2020년까지 전략형 신흥산업의 부가가치가 국내 총생산의 15%의 비율을 차지하는 목표를 세웠다.   13.5 기간은 핵심기술의 업그레이드를 더 중시하고, '규획'에서는 13.5기간 동안 핵심기술을 공략해 발명특허 보유량이 연평균 15% 이상에 달성하고, 중대산업기술의 혁신 플랫폼을 구축할 것으로 언급했다. 2015년 전략형 신흥산업의 부가가치는 국내 총생산의 약 8%를 차지했었는데, '규획'에서는 13.5 기간 동안 중국의 에너지 절약 및 환경보호, 차세대 정보기술, 생물, 첨단장비 제조, 신재생에너지, 신소재 및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등의 전략형 에너지산업의 발전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사진1>- 도표<13.5 규획기간 부분 전략형 신흥산업 증시 지수 변화>  주: WIND A지수는 WIND 컨설팅이 제공하는 A주식 동향지수로, 전반적인 증권시세의 동향을 표현함. 자료원: WIND, 천풍증권연구소     13.5 규획의 주요 목표는 차세대 정보기술, 첨단장비, 신소재,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디지털 크리에이티비티 등의 전략형 신흥산업의 강대한 발전임. 나아가 신기술, 신제품, 신업종, 신모델을 부흥시켜, 제조강국을 건설하고 현대 서비스업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동시에, 수요 견인산업을 중시함으로써 소비 업그레이드가 산업 업그레이드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며, 정책 시행후 전략형 신흥산업의 집성지를 더 빠르게 구축하고 특색 산업 군단을 발전시기는 것이다. 규획은 아래 8가지 방면의 발전 임무를 확정지었다. 첫째는 정보기술산업의 크로스오버 발전을 추진해 인터넷 경제의 새로운 발전 공간을 창출. 둘째는 첨단장비 및 신소재산업의 발전을 촉진시켜 ‘메이드 인 차이나’의 새로운 크로스오버 발전을 인도. 셋째는 바이오산업의 혁신 발전의 속도를 높여 생물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제공. 넷째는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산업의 빠른 발전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 다섯째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비티 산업을 장려해 새로운 소비를 이끔. 여섯째는 현재 전략형 산업 구도를 돌파해 미래 발전의 새로운 우세를 육성. 일곱째는 전략형 신흥산업의 집중발전을 촉진해 발전의 새로운 구도를 배치. 여덟째는 전략형 신흥산업의 개방적 발전을 진행해 국제 협력의 새로운 경로를 발굴. 규획은 집적회로 발전공정, 인공지능 혁신공정, 바이오기술 혜민공정, 신재생에너지 고비율발전 공정, 디지털문화 창의기술장비 혁신공정 등 21개의 중대 프로젝트를 부설했여, 각 지역, 각 관련 부서가 전문 규획, 지방규획 및 본 규획의 연관 사업을 강화하고 중시하도록 요구하였다. 규획은 2020년까지 차세대 정보기술, 첨단장비, 바이오, 친환경 저탄소, 디지털 크리에이티비티 등의 5개 생산액의 규모가 10조 위안급의 중견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 언급하였으며, 또한 더 넓은 영역에서 크로스오버 융합의 새로운 성장점을 형성해, 매년 평균 100만 명 이상의 신규 고용을 창출해낼 수 있다고 밝혔다.    규획은 첨단장비 및 신소재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촉진하고,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절약 및 환경보호산업의 빠른 육성을 추진해 전략형 신흥산업의 집중적인 발전을 촉진할 것을 확정하였다.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자동차는 당년 200만 대 이상을 생산판매하고, 누적 생산판매는 500만 대를 넘을 계획이다. 전반적인 기술 수준이 세계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완제품 및 관련 부품 기업을 형성할 것이며, 또한, 2020년까지 전기 자동차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충전 기초설비 체계를 구비할 것이다. 2016~2020년은 중국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발전의 제3단계이고, 이는‘품질 제고’를 슬로건으로 기술수준의 향상을 끊임없이 요구, 이에 따라 상품 목록에 대한 재심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2020년까지 원자력발전, 풍력발전, 태양열발전, 바이오매스 에너지 등이 에너지소비총량에서 차지하는 비율 8% 이상 달성이 목표로, 산업생산액 규모는 1조5000억 위안을 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0년까지 원자력발전소 설비규모는 5800㎿, 현재 건설 중인 규모는 3000㎿에 달할 것이며, 풍력발전소 설비규모는 2.1GW, 풍력발전소 및 석탄전기의 발전차액이 비슷하도록 실현시킬 것이다. 2020년까지 태양열발전소 설비규모는 1.1GW 이상으로 분산식 태양광발전, 태양광발전소, 광열발전 설비규모는 각각 6000㎿, 4500㎿, 5000㎿에 이를 것이다.   전략형 신흥산업은 2009년 당시 총리원지아바오(温家宝)가 언급한 이후로 줄곧 정부가 주시한 항목으로 그 의미가 점차 커지고 있으며, 정부 또한 관련 문건을 여러 차례 발표한 바 있다.     규획은 2020년까지 전략형 신흥산업의 부가가치가 국내 총생산 차지 비율의 15%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만약 미래 GDP가 평균 약 6.5%의 증가속도라고 가정했을 때, 전략형 신흥산업의 미래 5년의 복합증가속도는 약 20.8%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13.5기간 전략형 신흥산업 증가속도 예측] 13.5의 규획은 과거 7대목록 및 9대목록의 기초 하에, 전략형 신흥산업의 방향을 언급했으며, 그중 하나가 차세대 정보기술, 첨단장비, 바이오, 친환경저탄소, 디지털 크리에이티비티 등 5개의 생산액 규모가 10조 위안급의 신흥 중견산업을 형성하는 것이다.     그중 둘째는 신흥 산업의 탄생을 지속적으로 촉진시키고, 우주·해양, 정보통신, 생물과학, 핵기술 등의 핵심영역에서 돌파구를 찾는 것임.     5G는 전략형 신흥산업 규모에서 출현한 새로운 항목으로 2012년도 13.5규획에서는 3G, 2013년도 7대목록에서는 3G+4G, 2016년 9대목록에서는 아직까지 4G 언급에만 머물러 있었으나, 이번 13.5는 처음으로 5G를 전략형 신흥산업의 규획 안으로 편입시켰고, 5세대 이동통신(5G) 합동 연구개발, 시험 및 상용 시범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것을 언급했고, 현재 중국 국내 통신회사는 이미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그래핀은 과거 7대목록과 9대목록은 전략형 신흥산업 영역의 전반적인 ‘설명서’라고 할 수 있으나 ‘그래핀’에 관해서는 간간히 그 이름만 언급했을 뿐, 구체적인 묘사나 부연설명은 없었다. 이와 달리 이번 13.5는 ‘그래핀 산업화 응용기술 돌파’를 요구, 산업발전에서 봤을 때 그래핀은 방산의 도료, 방탄복, 케이블, 전지소재 등의 많은 영역에서 이미 산업화의 기준에 도달, 2016년은 그래핀 산업화의 첫 해라 할 수 있는데, 미래 그래핀 영역은 산업 자본 경쟁의 본거지가 될 것이다. 13.5규획은 바이오기술영역에서 처음으로 미생물 게놈 공정을 언급했다. 이는 미생물 게놈 공정의 일부 중 식품합성생물공사기술, 식품생물고효율전환기술, 장미생물 메타게놈학 등의 핵심기술 창조 및 정확한 영양식품 창제. 미생물 게놈 공사, 효소 분자기기, 세포공장 등의 신기술 발전을 가속화하고, 공업생물기술 상품의 경제성을 제고시키고, 생물제조기술을 화학공학, 소재, 에너지 등의 영역에서 응용을 꾀한다.   연료전지는 과거 <에너지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산업 발전 규획(2012-2020년)>에서 연료전지에 대한 설명은 ‘국제적 흐름에 발맞춘 발전’과 같이 몇 마디로 간단하게 묘사돼 있었으너, 이번 13.5규획에서는 연료전지 자동차 연구개발 및 산업화 추진에 대해 설명했음. 연료전지 기본 소재 및 매커니즘 연구를 강화하고, 고성능 저자본 연료전지 소재 및 시스템 핵심 부품 연구개발 추진할 것이라 밝혔고, 또한, 연료전지 스택 시스템 신뢰성의 제고, 연관 기술 기준 정비, 차량 수소저장 시스템 및 수소제조설비, 저장운반 및 기술발전 가속화가 언급되었다. 2020년까지 연료전지 자동차 대량생산 및 규모화 시범 응용을 실현할 예정이다.   VR, AR은 과거 전략형 신흥산업 문건마다 대중매체 영역에서 중시됐던 영역은 아주 급격한 변화를 겪었는데,13.5 전략형 신흥산업 규획과 7대목록은 대부분 하드웨어에 관련된 내용이 많고, 9대목록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소프트웨어 관련 내용이 출현하나, 지면상 (9대목록은 100쪽에 근접한데 대부분이 하드웨어이고 소프트웨어 관련 내용은 몇 페이지 밖에 안 됨) 13.5 전략형 신흥산업 규획은 소프트웨어(문화, 오락 디자인 등 포함)를 5대 전략형 신흥산업 중의 하나(디지털 크리에이티비티)로 편입시켰다. 앞으로 VR, AR의 대중매체 영역에서의 변화를 주시할 만하다. 앞에서 언급된 내용을 부석해보면, 규획은 전략형 신흥산업의 금융 재정세무애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을 약속하는 것으로 조건에 부합하는 전략형 신흥산업 기업의 상장 혹은 신규 등록을 지원하고, 전국 주식 양도시스템과 지역 주주권시장의 협력기제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규획은 첨단장비 및 신소재산업의 비약적 발전을 추진하고, ‘메이드 인 차이나’의 새로운 크로스오버 발전을 인도한다고 명확히 밝힘으로 신소재산업의 13.5기간 연평균 복합증가속도는 20%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정책 추진과 기술발전 및 하향 수요 증가에 따라 2020년 신소재 규모는 5조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에서 서술한 영역 외에도 13.5에서는 고체리튬이온전지, 금속공기전지, 리튬황전지 등 영역의 신기술 연구개발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는데, 비록 이러한 항목들은 산업화 단계에 진입하기에 아직 이르긴 하나, 앞으로의 산업 발전 방향 제시에 의의를 가진다. 더불어, 전략적 신흥산업과 연관된 각 산업은 연관 설비 및 부품 생산으로 이어질 것이며, 양자물리학 통신영역, 양자 게이트웨이, 광스위치, 양자수신기, 저강도레이저, 일반레이저, 변조기, 광섬유, 단일광자탐지기 등에 미래에 빠른 발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원: 중국정부망(中国政府网), 환구외환망(环球外汇网), 천풍증권연구소(天风证券研究所), 증권일보(证券日报), 신재생에너지 Leander 위챗 공식계정 및 KOTRA 상하이 무역관 자료 종합>   최창훈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7-01-02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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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2017월 1월 6일(금)오후2시 에 국내.해외 및 각계VIP초청인사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공식적으로 영화제작발표와 지명담론으로, 우키시마호폭침 대국민영화 가칭 ‘현해탄’을 위한 전략포럼이 신년 다례회 와 함께 시나리오작가와의 협약식, 영화제작 협력단체 협약식, 연예인홍보대사 위촉식을 함께 가지고, 우키시마호폭침의 역사적 사실과 블록버스터의 픽션이 결합된 대국민영화를 위한 본격 추진 출범의 계기가 될 전략포럼을 개최된다.   이날 국내 각계의 단체 및 해외 , 중국 , 호주 에서도 공식 방문 영화제작 협력을 위한 협약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우키시마호 폭침 영화제작사인 (주)쇼비즈엔터그룹 앙드레 정 회장은 공식적으로 12월 26일 호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시 시의원에게 영화제작 해외 협력단체, 기관 협약식 승인을 받아 초청인사로 한국에 방문하여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행사에 이날 공식 참석한다. 옥상두 시의원은 현재 한,호 정치 경제 포럼 회장, 스트라스필드시 시의원 , 스트라스필드시 한호 기념정원 및 문화센터 건립 집행위원회 위원장으로 있으며, 2015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지속적으로 시드니에서 한,호 정치,경제 포럼 을 개최 함으로 써 동포사회의 지도자들, 모든단체, 한국기업과 동포기업, 재호 한국정부기관들이 호주의 연방, 주정부,지방정부 정치인과 경재인들이 한자리에서 상호 교류함으로써 양국의 정치 경제 문화를 이해하고 양국의 시민들간의 교류의 폭을 넓혀 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호주시드니UNSW대학원 정치학 석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재호주 한국 유학생회장, 시드니 한인회 사무총장 및 운영위원, 재호 한인 문화재단 이사장 및 사무총장, 재호 일본 전쟁범죄 규탄 및 소녀상 건립 한,중 동포 연대 한국측 위원장을 역임 했으며, 2008 호주 자유당 입문 및 스트라스시 시의원 출마, 호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자유당 지역구 부위원장 , 2012년 스트라스필드시 시의원 재출마 및 당선 , 2013년 스트라스필드시 부시장 역임 , 2015년 시드니 스트라스필드시 시장 역임 , 2016년 호주 연방 선거 NSW 주 상원의원 후보 로 출마 하기도 하였다. 호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시 옥상두 시의원은 이번 “우키시마호 폭침사건 영화제작” 국제협력단체로 호주 대표로써 이번 협약식을 통해 호주 의 동포사회에 홍보와 후원을 지원하데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영화제작사 (주)쇼비즈엔터그룹 관계자는 그동안의 영화 추진 과정을 정유년(丁酉年) 새해에 허남식 부산시장 , 시의장 을 모시고 신년다례와 함께 ‘국민영화전략포럼’으로 공개 담론(discourse)의 장으로 개최하게 된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한편, 우키시마호 폭침사건 가칭“현해탄” 영화제작사 (주)쇼비즈엔터그룹 앙드레 정 회장은 이번 부산시청에서 개최되는 신년다례와 함께 ‘국민영화전략포럼’의 공개 담론(discourse)의 장 을 통하여, 본 영화를 대한민국 범시민 캠페인 과 함께 국민영화로써 제작을 국내.외로 널리 전파하기 위해 “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을 위한 진정한 애국자가 되어 주십시오” 란 슬로근 으로 IT개발회사 (주)에스오WT (월드테크롤리지) 와 합작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스마트포탈 모바일 전자명함인을 배포 할 계획이다.     즉, 정회장은“종이명함보다 저렴한 21세기형 스마트포탈 모바일 명함은 평생사용료가 1만원이다 . 본 전자명함을 영화제작 홍보 매체로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로 배포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며, '우키시마전자명함'으로 배포하여 모든 수익금 전액은 우키시마호 폭침사건의 제작비로 사용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1945년 8월 24일 일본의 우키시마호 폭침사건을 다룬 역사적 영화는 부산영화의 새 지평을 열고 나아가 대한민국 범국민영화로 제작, 세계영화로 진출, 전쟁범죄국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하여 세계시민을 향한 일본의 전범 청산 전기를 마련, 8천 영령의 원혼을 위령하고, 나아가 독도 및 위안부 문제 등을 재조명하게 될 것이다.     최창훈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7-01-02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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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최창훈 · http://rocketnews.kr
지난 해 한·중 FTA 여야정 합의의 핵심사안인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이하 “상생기금”) 신설을 위한 관련 3개 법률 개정안이 모두 연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상생기금 설치 근거와 용도 등을 규정한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FTA 농어업법)'과 상생기금의 관리·운용주체 등을 규정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상생협력법)' 개정안은 ‘16.12.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으며, 상생기금 출연 시 법인세액 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은 예산부수법안으로 지정되어 ‘17년 예산안 처리와 연계하여 이미 ‘16.12.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정부는 금번 법률 개정을 통해 민간 기업 등이 개방 확대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농어촌을 상생협력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농어촌 지역의 의료·문화·교육 등 여러 현안들을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데 의의가 있다고 부연하였다.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 'FTA 농어업법', '상생협력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FTA 농어업법   ○ (상생기금 설치) 민간기업 등과 농어촌·농어업인 간 상생협력 촉진을 위한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상생기금을 설치함  ○ (운용) 상생기금은 󰡔상생협력법󰡕의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재단”) 내 기금 운영위원회와 기금 운영본부를 설치하여 별도 회계로 관리·운용되도록 함  ○ (조성) 상생기금은 정부 외의 자의 출연금 등으로 조성하기로 함  ○ (기금 조성 목표 및 정부 조치) 상생기금 조성액 목표는 매년 1천억 원이며, 상생기금 조성액이 부족한 경우, 정부는 그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 그 결과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함  ○ (출연 방식) 출연하는 자는 그 용도와 사업을 지정하여 출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재단은 그 지정된 용도와 사업에 출연금 등을 사용하여야 함  ○ (용도) 농어업인 자녀 교육·장학, 농어촌주민 복지 증진, 농어촌 지역개발 및 활성화, 농수산물 생산·유통·판매 등의 분야에서 민간기업 등과 농어촌·농어업인등 간 공동협력사업, 농수산물 상품권 사업 및 상생기금 운영 경비 등에 사용하되, 지역 간 형평을 고려하여 상생기금이 사용되도록 노력함 ② 상생협력법   ○ (재단 명칭 변경) 재단 명에 “농어업”을 추가하여,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으로 변경함  ○ (재단 사업 추가) 재단 사업에 ‘상생기금의 관리·운용’을 추가함 ③ 조세특례제한법   ○ (법인세액 공제) 내국법인이 상생협력을 위하여 재단에 출연 시 해당 출연금의 10%를 법인세에서 공제하도록 함 정부는 개정 법률에 따라 상생기금이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조속히 실무준비를 완료하여 상생기금의 출범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부는 기부금의 법인세액 공제 혜택 외에도 동반성장지수 가점 부여 및 기금 사업 우수사례 홍보 등 적극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기업의 자발적인 기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민간의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정부 예산 사업과 차별화 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동 기금이 농어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농어업인·농어촌의 삶의 질 개선 뿐만 아니라 출연 기업의 신기술을 접목한 농어촌 주민 서비스 사업 확대 등 농어업계와 기업계 모두 상호 이득을 얻는 방향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기금이 운영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상생기금을 매개로 민간기업 등의 농어촌 공헌활동이 더욱 체계화·활성화되고, 농어업·농어촌의 가치에 대한 인식과 상생협력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창훈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7-01-03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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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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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일제고사 폐지, 성장배려학년제 운영,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지속 추진으로 학생이 행복한 교육과정 운영 추진 ‘배움중심수업 2.0’ 선포로 수업의 방법과 질 개선 및 성찰과 나눔의 수업 강조 성장배려학년제로 초등 저학년 기초학력 관리 및 활동 중심 교육과정 운영 경기자유학년제 운영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수업 및 평가 방법 적용 경기꿈의대학 운영으로 융합적 사고력 신장 및 진로설계 기회 제공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학생성장 중심 교육과정운영으로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2017학년도 교육과정 정책 추진 계획을 28일 발표하였다. 2017년 주요 추진 계획으로 먼저 초등 전체 학년에서 일제고사가 폐지되고 교사별 상시평가 체제의 평가가 실시된다. 평가는 학생 서열화 중심이 아닌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으로 피드백을 강화하는 성장중심평가가 실시된다. 또한 초등 1-2학년에서 ‘성장배려학년제’가 도입되어 기초학력 관리 및 활동중심의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1~2학년(군) 학생지도에 전문성과 열정을 지닌 전문교사를 담임으로 배정하고, 초등학교 1~2학년(군) 한글교육 및 기초학력 배양 책무성 강화하여 활동(놀이)중심 교육과정 재구성, 블록타임 확대, 놀이시간 확보 등 학습 부담을 완화하는 교육과정 편성・운영한다.   ※ 성장배려학년제  - 초등학교 1~2학년 및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습・생활지도・인성교육 등의 측면에서 타 학년의 학생보다 배려하여 운영하는 제도     기존의 수업혁신모델인 ‘배움중심수업’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배움중심수업 2.0’을 통해 학생중심의 다양한 수업방법을 적용하고 수업 나눔을 강조하게 된다.   배움중심수업 실천에 전념할 수 있는 교무업무조직을 통해 배움중심수업 성찰과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 교육과정의 재구성과 수업 및 평가를 하나로 일치시키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경기자유학년제’로 확대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수업과 평가 방법 등이 적용된다. 또한 경기도교육청은 고등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과 진로개척 역량을 신장시키는 폭넓은 학습 경험 제공을 위하여 ‘경기꿈의대학’을 신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정책과 목용숙 과장은 “2017년 경기도교육청의 교육과정 정책 추진 계획을 통해 교육과정 정상화와 다양화를 추진한다”며, “학생중심의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더욱 심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창훈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7-01-03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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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최창훈 · http://rocketnews.kr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지재권 제도 개선, 출원인 편의증진 등을 골자로 하는 ‘2017년 새롭게 달라지는 지식재산 제도․지원시책’을 3일 발표했다.   올해 달라지는 제도는 ▲지재권 제도 개선 및 보호강화 ▲중소․중견기업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지식재산권 관련 세제 혜택 확대 ▲대국민 서비스 개선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지식재산권 제도 개선 및 보호강화  ㅇ (특허심사 청구기간 단축) 특허출원의 심사를 청구하는 기간이 특허 출원일로부터 5년에서 ⇒ 3년 이내로 단축, 특허 발명에 대한 권리를 조속히 확정 (‘17. 3. 시행)  ㅇ (특허취소 신청제도 시행) 부실특허 예방을 위해 국민 누구나 특허권 설정등록일로부터 등록공고일후 6개월 이내에 특허 취소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 (‘17. 3. 시행) 󰊲 중소․중견기업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ㅇ (글로벌 IP기업 선정지원) 수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글로벌 지식재산 기업으로 선정하고, 기업의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 실시 (‘17. 1. 시행)  ㅇ (표준특허 강화프로그램 시행) 국제 표준화가 가능한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의 표준특허 창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개발, 표준화 전략, 표준특허전략을 패키지로 지원 (‘17. 1. 시행)          󰊳 지식재산권 관련 세제 혜택 확대  ㅇ (기술취득비용 세액공제 확대) 중소기업이 특허 등 외부 기술을 취득하는 경우, 기술취득비용에 대한 세액공제를  7%에서 10%로 확대 (‘17. 1. 시행)  ㅇ (직무발명 보상금 비과세 확대) 특허 등록보상금으로 제한되어 있던 직무발명 보상금에 대한 비과세 적용대상을 출원, 등록, 실시보상금 등으로 확대 (‘17. 1. 시행)          󰊴 대국민 서비스 개선  ㅇ (상용워드 출원범위 확대) 출원인이 특허로(www.patent.go.kr) 전자출원 시스템 이용시,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한글, MS워드로 작성한 명세서도 인터넷으로 출원* 가능 (‘17. 3. 시행예정)    * 종전에는 특허, 실용신안만 가능했으나 디자인도 가능해짐  ㅇ (지식재산 학점은행제 운영과목 확대) 지식재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지식재산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학점은행 과목을 현행 5개 과목에서 ⇒ 11개 과목으로 확대 (‘17. 3. 시행)       정연우 특허청 대변인은 “우리기업들의 지식재산권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재권 세제를 개편하는 등 출원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며 “앞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춰 지식재산권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창훈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7-01-05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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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최창훈 · http://rocketnews.kr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1월 2일 지식재산 기반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2017년 「지식재산 창출지원」사업을 공고하였다.   2017년 「지식재산 창출지원」사업은 전국의 성장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식재산 지원 사업으로써, “글로벌 IP(Intellectual Property의 약자로 지식재산을 의미) 기업 육성” 및 “중소기업 IP 경영지원단”의 2가지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먼저 “글로벌 IP 기업 육성”은 해외 시장에서 우리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2017년에는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570개 기업을 지원한다. 과거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해외 지식재산 지원 위주로 재편한 것으로 250개 기업을 신규로 선발하며, 기존의(’15~’16년) IP 스타기업(320개)은 새로 신청할 필요 없이 지위가 승계된다.    “IP 글로벌 기업” 신청 기간은 1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현장심사-대면심사를 거쳐서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글로벌 IP 경영진단, 해외권리화 비용지원, 특허기술 시뮬레이션 제작, 맞춤형 IP맵 작성 및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등 연간 70백만원, 3년간 총 210백만원 한도 내에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내수시장의 한계 및 수출부진으로 침체에 빠진 중소기업이 다시금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소기업 IP 경영지원단”은 각 지역 지식재산센터의 IP 전문가(IP 경영지원단)가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IP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이를 즉시 해소해주는 사업이다. 기업이 원할 때마다 수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별한 기업 신청 절차는 없으며, IP 경영지원단이 직접 또는 지원을 요청한 기업에 찾아가서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2017년에는 약 1,300개 중소기업에게 IP 컨설팅 및 수시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며, 중소기업이면 특별한 제약 없이 2월 1일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한 기업에게는 공통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IP 현안보고서”가 작성·제공되며, 이를 통해 지식재산 지원 및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20백만원(2건) 이내에서 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을 어디서, 어떻게 받아야 할지 잘 모르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IP 경영지원단”을 통해 편하게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실제 신청부터 지원까지 걸리는 시간도 크게 단축되기에 중소기업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자금 지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식재산 전문가의 현장 상담/컨설팅이 병행되기에 기업의 지식재산 경영 역량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특허청은 이번 「지식재산 창출지원」사업의 개편을 통하여, 중소기업이 글로벌 기업 및 지식재산 기반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에서 확인하고 신청하거나 직접 연락하면 된다.  최창훈 전문위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7-01-05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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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 http://rocketnews.kr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가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하여 R&D 등 패키지 지원을 통해 세계적 전문기업으로 육성하는 2017년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 시행계획’을 통합 공고했다. 이번에 공고되는 사업은 1)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및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글로벌 성장단계) 2)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글로벌 도약단계) 등 2개 사업이다. 2017년부터는 ‘글로벌 강소기업’과 ‘월드클래스 300' 사업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우수 중소·중견기업이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사다리 구축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혁신역량과 성장성을 갖춘 후보기업군 풀을 구성하고 성장전략컨설팅 등을 통해 최적 기업을 ‘월드클래스 300’ 기업 등으로 발굴·선정한다. 글로벌 강소기업 후보군은 연매출 50억∼1천억, 수출 100만불 이상, R&D 투자비율 1% 이상인 중소기업 (4,600여개사) 이며, 월드클래스 300 후보군은 글로벌 강소기업 (393개사) 및 수출 비중 10%, R&D투자비율 1% 이상인 800여개 중견기업 (800여개사) 이다. 글로벌 혁신역량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이 제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도록 예산과 육성기업 수도 대폭 확대된다.  2017년도 글로벌 성장단계 사업인 월드클래스 300 기업 선정은 1차, 2차로 나누어 총 70여 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1차 선정은 2월 23일(목)까지 신청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3∼4월중 4단계 심층평가를 통해 35개사 내외를 선정, 2차 공고 및 선정은 5월∼8월중이며, 35개사 내외로 예정하고 있다. 신청요건은 2015년 결산 재무제표 또는 2016년 추정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400억원∼1조원의 조건을 충족하는 중소·중견기업으로 수출비중과 R&D 투자비율 등 혁신성을 갖추거나 수출 실적(2천만불~1억불)을 쌓아야 한다. 2017년부터 수출 잠재력이 높은 혁신형 중소·중견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혁신형 기업 트랙’ 신설, 수출 비중 10% 이상, R&D 4% 이상이어야 한다.  선정기업은 미래전략 및 원천기술개발을 위해 최대 연간 15억원(2~5년간) 이내의 R&D와 연간 7.5천만원(최대 5년) 이내의 해외마케팅 전용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 다양한 전문분야별(지식재산권, 해외수주, 국제조세 등)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포함하여 16개 기관, 20개 연계시책을 활용할 수 있다. 올해부터 ‘월드클래스 300’ 기업은 기술, 해외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성장관리 멘토단’을 통해 체계적인 성장관리를 추진한다. 2017년 선정기업부터 지정기간을 5년으로 단축하고 5년차에 성장전략 달성도 및 이행실적을 평가하여 2년 단위로 지정을 연장하는 등 ’성과목표관리제‘를 도입하여 시행한다.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지역 유망기업을 월드클래스 300기업으로 육성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은 120개 내외를 선정한다. 신청대상은 ‘15년 결산 재무제표 또는 ’16년 추정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100억원∼1,000억원의 조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으로 글로벌 진출 의지와 혁신역량을 갖춘 중소기업이다. 신청기업은 해당 광역지자체의 지역별 사업공고를 참고하여 전산 등록 후 신청서를 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지자체 공고 → 전산등록(www.exportcenter.go.kr) → 신청서 제출(지방중기청) *(선정요건) 매출액 100억원(시스템 SW 개발공급업 25억원)~1,000억원/ 직전년도 매출액 대비 수출비중 10% 이상/ 3년 평균 매출액 대비R&D 투자비율 1% 이상 (또는 5년 평균 매출액 증가율 8% 이상) 2017년부터 기업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계획서 내용을 기술개발과 수출 항목 위주로 재구성하고 분량을 대폭 축소하였다. 즉, 2016년도 기술, 수출, 경영 3개 분야 50P 내외에서 (2017) 기술, 수출 2개 분야 10P 내외 로 축소 하였더 글로벌 강소기업은 4년간 지정되어 기술개발, 해외마케팅, IP전략수립 등을 집중 지원받게 된다. R&D 과제는 최대 2년간 6억원(연간 3억원) 이내에서 지원하고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은 4년간 2억원(연간 1억원)이내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7개 광역지자체는 지역자율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맞춤형으로 선정기업을 육성한다. 2017년 주요 개편 사항은 과거 ’글로벌 강소기업‘에 참여했던 졸업 기업의 재참여를 허용하고 지정기간을 연장(3년→4년)한다. 전문가가 성장전략을 코칭하는 ‘성장관리 멘토단’과 성과목표를 설정·관리하는 ‘성과목표관리제’를 ‘월드클래스 300’과 같이 운영한다. 성과가 우수한 ‘글로벌 강소기업’이 ‘월드클래스 300’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월드클래스 300’ 신규 선정기업의 30%(2016년 10%)는 ‘글로벌 강소기업’에서 선정하고 연중 성장전략컨설팅을 실시한다. 아울러 산업부와 중기청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 거점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청 및 산업부 홈페이지 ‘2017년도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 통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기업에 대한 지원 내용과 기존 선정 기업(230개사) 정보 등 시책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월드클래스 300’ 전용 홈페이지(www.worldclass300.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정준 전문위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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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김정준 · http://rocketnews.kr
산업통상자원부가 4일 금융·기업·공공부문 ‘에너지신산업 금융·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민간 투자 증가로 금년 에너지신산업에 총 14조원이 투자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금년을 새로운 에너지 시대를 여는 한 해로 만들고자 금융기관, 수요·공급 기업, 공공부문이 한자리에 모인 ‘에너지신산업 금융·투자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지난해 7월 ‘에너지신산업 종합대책’, 11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대책’ 발표에 연이은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우리은행·신한은행의 에너지신산업 특화금융상품 출시계획, 엘지(LG)전자의 에너지신산업 투자 및 뉴비즈니스 모델 발표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올해 준비 중인 투자계획과 사업들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앞서 한전과 엘지(LG) 유플러스는 향후 10년간 ‘클린에너지·스마트공장(건물)’ 2천 개소 구축을 목표로 5천억 원 규모의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올해도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민관의 금융·투자 총액은 지난해 대비 25% 증가한 14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는 펀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금융투자 증가와 기업들의 대규모 생산설비 증설 등 민간 투자의 증가(전년대비 66% 증가)에 기인한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지속적 제도개선과 인센티브 강화로 기업의 사업 여건을 개선하고, 에너지신산업 시장에 시중 자금의 유입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고 평가하면서 일부 존재하는 투자 불확실성 및 걸림돌은 민관이 힘을 합쳐 제거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해 제도개선과 집중지원을 통해 마련된 성장기반을 바탕으로 올해는 투자 활성화와 시장창출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잔여규제는 프로젝트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에너지신산업 보급·확산의 걸림돌을 최대한 제거할 것이며 투자애로 전담반과 지자체 협력채널을 구축해 한번에(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해결 과제는 규제개혁장관회의에 상정하여 일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지속적으로 업계와 소통해 투자 걸림돌을 제거하며 성장기반을 공고화하여 수출 산업화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에너지신산업 제조기업들은 정부의 집중 지원과 규제 개선에 따른 수요 확산 움직임에 대응하여 고객확보를 위한 제품·설비의 신뢰성 제고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업력이 짧아 잔존가치 파악이 어려운 신산업 제품에 대한 금융 활성화를 위해 시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신산업 제품들의 연차별 자산(담보) 가치평가 기준(안)’을 에너지공단에서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마련하기로 했고 이를 통해 신산업 초기 설치비 부담을 완화할 금융 활성화는 물론, 중고 제품 거래시장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금융기관은 신용보증기관 및 금융기관 연계를 통한 에너지신산업 전용 금융상품(에너지저장장치(ESS) 대출·렌탈) 출시계획을 발표했다. 신한은행은 신용보증기금 보증을 기반으로 인센티브를 강화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자 및 공급자 대상 에너지저장장치(ESS)협약대출을 출시한다. 삼성카드는 보증기관과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S 초기투자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렌탈 상품을 1분기 중 출시 계획이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자는 초기비용 및 대출 부담 없이 이용료 납부만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가 가능해져 수요 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금융기관에서는 올해 전년대비 52% 증가한 4조원대 금융·투자 묶음(패키지)을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펀드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한편 1부 행사에서 한전과 엘지 유플러스(LG U+)는 ‘클린에너지·스마트공장(건물) 확산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향후 10년간 5천억을 투자하여 클린에너지·스마트공장(건물) 2천개소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장(건물)에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관리시스템(EMS), 고효율기기 등을 패키지로 구축하여 효율성과 생산성을 동시 제고(에너지 최대 20% 절감)하고 시공사가 수요처에 무상 구축하고 에너지 절감액의 일부로 구축비용을 회수하므로 초기 투자비용 부담 없이 구축이 가능하다. 엘이이치(LH)와 엘지(LG)전자는 가정(공동주택)에 에저지저장장치(ESS)와 에너지 사물인터넷(IoT)을 설치해 에너지를 대폭 절감하는 클린에너지·스마트홈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2천 세대 실증사업 후 엘이이치(LH) 공동주택 등으로 단계적 확대 예정이다.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으로 에너지 절감, 무선 에너지 컨트롤,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한 전기요금 절감 등을 기대하며 그동안 공장 및 상업 시설에 주로 설치되던 에너지신산업 설비가 가정까지 확산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형환 산업부장관은 14조원의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뒷받침할 계획이며 특히 생산성과 에너지절약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클린에너지·스마트공장(건물)의 확산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주 장관은 회의를 마치며 “집사광익(集思廣益)-(여러 사람의 생각을 모으면(集思)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廣益)는 의미) 이라는 말처럼 금융과 기업, 정부와 공공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국내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큰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수출산업화의 길’에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준 전문위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7-01-05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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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최정범 · http://rocketnews.kr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전국 유치원·초·중·고 학생에게 겨울방학 기간 동안 스마트폰 올바른 사용 습관 및 자기주도 생활을 유도하기 위한 ‘스마트폰 바른 사용 실천노트’를 제작·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실천노트는 지난 2014년 겨울방학에 처음 보급됐으며, 스마트폰 사용 증가가 예상되는 겨울방학 동안 스마트폰 과다사용 예방 등 학생 스스로 주도적인 미디어 사용을 돕기 위해 제작 됐다.     올해 보급되는 실천노트에는 스마트폰 사용 대체활동 및 사용습관 개선을 돕는 스마트 미디어 사용 도움말 추가 등 이용 대상별 특성에 맞추어 제작됐다. 이번 실천노트는 교육부 등과 협조해 가정통신문과 함께 배포될 예정이다.   자세한 관련사항은 한국정보화진흥원 스마트 쉼 센터 홈페이지(www.iap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천노트 파일도 다운로드하여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송정수 정보보호정책관은 “가정 및 학교에서 스마트폰 의존을 예방하고 자신의 사용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정범 전문위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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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최정범 · http://rocketnews.kr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부동산 정보사이트를 통하여 2016년 12월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세시장 동향을 조사 발표했다. 조사 결과 2016년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4.2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같은 상승은 2015년 상승률인 5.56% 보다 1.34%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과거 10년 간의 상승률을 살펴볼때 2007년(3.57%) 이후 2015년 5.56% 상승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연간 상승률을 기록하였다. 지역별로는 전국(1.50%), 수도권(2.89%), 지방 5개광역시(0.65%), 기타지방(-0.67%)로 지방 5개광역시와 기타지방의 매매가격 상승세가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경우는 마포구(5.90%), 송파구(5.69%), 서초구(5.56%), 강남구(5.29%), 양천구(5.05%) 등이 5%를 초과하는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지방지역중 특히 제주/서귀포 지역은 2015년의 7.88% 상승에 이어 올해도 10.18%의 전국 최고의 상승률을 보였고, 부산의 해운대구 7.13% 상승, 수영구 5.04% 상승하며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수도권의 시/군/구 단위로는 과천(5.22%), 파주(3.77%), 의왕(3.66%), 광명(3.59%) 순으로 수도권 평균을 웃도는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서울의 단독과 연립 매매가격의 경우는 각각 1.31%, 1.34% 상승률을 기록하였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도 2016년 3.09% 오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같은 상승률은 2015년 상승률 9.57% 보다 6.48%포인트 낮은 수치이다. 지역별로는 서울(3.09%), 수도권(2.86%), 지방 5개광역시(0.94%), 기타지방(0.24%)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세가 역시 서울 수도권에서 상대적인 강세를 보였다. 시/군/구 단위로는 서울 마포구(6.67%), 서대문구(5.94%), 제주/서귀포(5.97%), 부산 해운대구(5.07%), 파주(4.98%) 등의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의 단독과 연립 전세가격의 경우는 각각 1.57%, 1.90% 상승률을 기록하였다.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전세가율)은 전달보다 0.1%포인트 하락하며 73.2%로 조사되었다. 2016년 6월 75.1% 기록한 이후 6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25개 자치구중 강남구 등 12곳의 자치구에서 지난달(11월) 대비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국(75.4%)의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9월 75.4%를 기록한 이후 4개월 연속 보합세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수도권(76.4%), 5개광역시(73.6%), 기타지방(75.2%) 등 전국적으로 70%대의 높은 비율을 보였다. KB국민은행은 정부의 11.3 부동산대책과 가계부채 관련 대출규제, 미국발 금리인상 우려 등이 나타나고 겨울철 비수기, 전문가들의 부동산시장 하향전망 여론 등이 형성되면서 매수·매도자 모두 관망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정범 전문위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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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범 · http://rocketnews.kr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2016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을 집계한 결과 12만 5천호 공급(준공기준) 목표를 달성했다. 이는 준공기준으로 역대 최대 수준의 공급 물량이다. ’16년 공공임대주택은 신규로 건설되는 건설임대주택이 7만호(준공기준), 기존주택을 매입하여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이 1만 2천 호, 기존주택을 임차하여 재임대하는 전세임대주택이 4만 3천호 공급되었다. 건설임대주택의 세부 유형별로는 국민임대주택 3만 1천호, 행복주택 4천호, 영구임대주택 3천호 등이 공급되었다. 국토교통부는 2017년에도 건설임대주택 7만호, 매입·전세임대 5만호 등 공공임대주택을 총 12만호 공급할 계획이다 최정범 전문위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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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최정범 · http://rocketnews.kr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공사비산정기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건설공사 공사비 산정 기준(표준시장단가 및 표준품셈)을 작년 12월 30일 개정·공표하였다.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는 전체 1,968개 공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5년 3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친 단가 현실화 과정을 통하여 1,968개 전체 공종에 대한 단가를 개정하였다. 이번에 공표된 표준시장단가는 전기 대비 단가 상승률이 평균 2.01%가 상승하며 총액으로는 0.44%의 상승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된다. 2015. 3. 1.부터 도입된 표준시장단가는 그동안 단가 현실화를 위하여 작년까지는 100억 원 이상 300억 원 미만 건설공사에 대하여 한시적으로 적용이 유예 되었으나 올해부터는 100억 원 이상의 모든 건설공사에 전면적으로 시행된다. (기획재정부 계약예규 예정가격 작성기준 <제229호, 2015.3.1.> 부칙 제3조(표준시장단가 적용에 관한 특례) 제37조 제2항의 개정 규정 중 ‘100억 원’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는 ‘300억 원’으로 본다. ) 건설공사 표준품셈은 건설기술 향상과 건설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하여 전체 2,337개 품셈항목 중 228항목을 정비하여 건설공사의 품을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정하였다. (토목 분야) 콘크리트포장 공사에서 대형장비를 반영하는 등 건설장비 조합을 현장 적용 실태와 일치하도록 개정하고, 콘크리트 포장 표층 두께 기준 개정 사항 및 가드레일 설치공사에 대한 다양한 설계 기준을 반영하였다. (건축 분야)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저층, 일반층, 상층 등 높이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되는 작업 능률을 반영하여 알루미늄폼·갱폼 등의 거푸집을 층수에 따라 차등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건설 현장의 현실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이번 개정으로 국가 및 지자체 등 발주처와 건설업계의 공사비 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공고된 2017년 적용 건설공사비 산정 기준은 국토교통부 누리집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최정범 전문위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7-01-05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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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그랩(GRAP)’을 개발한 파트너(대표 마현규)가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BizSpark Plus’에 선정, 12만 달러 (약 1억 5000만 원) 가량의 클라우드 서버 비용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멤버 무제한 무료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의 여러 제약이 걸린 솔루션과 달리 그랩의 ‘멤버 무제한 무료 요금제’는 사용 인원수 제한이 없고 100 GB의 넉넉한 저장 용량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차별화 된다. 또한 비영리 기관에 한해 그랩은 클라우드 버전을 평생 무료로 제공하고 1회 무료 협업 컨설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마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지원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의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직장 내 소통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며 “비용 문제로 기업용 협업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고 카카오톡, 라인, 밴드 등 개인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 중인 많은 회사들이 이번 프로모션으로 인해 사내 전용 메신저, SNS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랩은 신세계 그룹, 육군훈련소, S마켓 등에서 사용 중인 서비스로 업무에 필요한 메신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조직도, 화상회의 등을 하나로 통합한 제공하고 있다. PC와 모바일 연동이 가능하며 1GB 이상의 대용량 문서도 저장 기한 걱정 없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업무 주제별로 뉴스피드 그룹을 만들면 실시간으로 업무 흐름을 파악하기 쉬워진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그룹웨어와 조직도 연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료의 근태를 확인할 수 있다. 즉 메신저의 편리성과 업무용 SNS의 효율이 결합된 서비스로 정의할 수 있다. 파트너는 최근 기업들이 개인 메신저를 업무에 사용하면서 사내 정보 유출과 사생활 침해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멤버 무제한 무료 요금제 출시가 업무용 협업 솔루션을 찾고 있는 많은 기업들에게 메신저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창훈 전문위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7-01-05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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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 중국 태양광산업 주요 기업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의 태양광모듈 제조국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0년 생산량은 10GW를 상회했으며, 전체 생산량의 95%를 수출함. BOSI DATA의 '2016-2020년 중국 태양광전지 시장조사연구 및 투자기회에 관한 연구보고'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 중국 태양광모듈 시장의 생산량은 약 39GW로, 총 누적량은 전년동기대비 28% 성장하였다.   2015년 중국 실리콘칩 국내 생산량은 세계 총 생산량의 76%를 차지, 높은 시장집중도를 나타냈으며, 37곳의 주요 실리콘칩 기업의 생산능력은 94%, 상위 10곳 기업은 세계 총 생산능력의 60%를 차지함. 다결정실리콘 기업의 생산능력은 단결정 기업보다 높으며, 8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였다.   중국 Hanergy는 박막태양광기술을 접목시켜 운용하는 기업으로, 관련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이며, 태양광 지지대, 태양광EPC 영역 역시 중국 기업이 점차 선두자리를 점하고 있다.   <태양광산업 영역별 선두기업>   □ 2016년 태양광산업 관련 정책 ㅇ <태양광발전 규모관리최적화 프로젝트에 관한 지도의견> 발표 2016년 5월 30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에너지국은 '태양광발전 규모관리최적화 프로젝트에 관한 지도의견'을 발표함으로써 태양광발전의 연간 규모관리를 강화하게 된다. 이는 태양광발전 유형과 지역에따른 관리, 일반태양광발전 프로젝트, 태양광발전 선진기술기지에 등에 대해 새로운 지표를 제시한다. 그 중 규모제한을 받지 않는 태양광발전 유형과 지역은 다음과 같다. ① 고정건축물의 옥상, 벽면 및 부속 공간의 태양광발전 프로젝트, 지면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 등은 연 규모한도가 없다. ② 각 지역이 전력체제개혁의 프레임을 결합해 태양광 발전시장 교역 등의 개혁을 시범 전개하도록 장려한다. ③ 태양광 빈곤지역의 3선 도시급 발전소와 집중식 발전소는 국가에너지국이 지정한 성(자치구, 직할시)의 일반 태양광발전소 건설규모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ㅇ 정부의 보조정책 ① 분산식으로 전력단가 보조기준은 0.42위안/kWh(세금 포함)이며, 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는 운영시작부터 규범화된 기준가격 혹은 전력단가 보조기준을 적용했으며, 원칙상 기한은 20년으로 한다. 태양광발전에 대해 2016년 전력단가 기준을 적용, 2017년 이후의 단가책정은 따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② 집중식으로 닝샤, 칭하이 하이시, 간쑤 자위관, 우웨이, 장예, 주취안, 둔황, 진창, 신장 하미, 아러타이, 커라마이, 네이멍구 츠펑, 퉁랴오, 싱안멍, 후룬베이얼 이외 지역의 기준은 0.8위안/kWh이고, 베이징, 톈진, 헤이룽장, 지린, 랴오닝, 쓰촨, 윈난, 네이멍구 츠펑, 퉁랴오, 싱안멍, 후룬베이얼, 허베이 청더, 장자커우, 탕산, 친황다오, 산시 다통, 숴저우, 신저우, 산시 위린, 옌안, 칭하이, 간쑤 등 지역과 신장지역의 하미, 타청, 아러타이, 커라마이를 제외한 지역의 기준은 0.88위안/kWh이다. ㅇ <태양광발전 기준가격지원제도 정책에 관한 통지> 공표 2016년 9월 1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태양광발전 기준가격지원제도 정책에 관한 통지>를 공표했으며, 태양광발전 기준가격을 1.15위안/kWh으로 승인하고, 상기 전력단가는 '2016년 국가 에너지국 시범프로젝트'에 적용 및 시행될 것으로 확정되었고, 이와 동시에, 지방정부 관련부서는 태양광발전 기업에게 세금감면 혜택, 정부보조금, 그린크레딧, 부동산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장려정책을 내세웠으며, 이는 작년 9월 국가 에너지국의<태양광발전소 시범프로젝트 통지>공표 후, 1년 만에 출범하는 시범전력단가에 대한 신 정책이다. ㅇ 2016년부터 중국 정부는 점진적으로 태양광 전력단가 및 분산식 태양광발전에 대한 보조금을 조정하는 중임. 2016년 9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신에너지 기준가격제도 조정에 관한 통지(의견수렴안)>를 공표, 3대 자원개발지역 태양광발전 기준가격을 0.8위안/kWh, 0.88위안/kWh, 0.98위안/kWh에서 각각 0.55위안/kWh, 0.65위안/kWh, 0.75위안/kWh로 하향조정 하였고, 이와 동시에 분산식 태양광발전 보조금을 기존 0.42위안/kWh에서 0.2위안/kWh(1선 지역), 0.25위안/kWh(2선 지역), 0.3위안/kWh(3선 지역)으로 지역별 하향조정하였다. ㅇ 2016년 10월 7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다시금 의견수렴안 갱신을 승인함. 이에 분산식 태양광발전 보조금을 기존 0.2위안/kWh, 0.25위안/kWh, 0.3위안/kWh에서 각각 0.35위안/kWh(1,2선 지역), 0.4위안/kWh(3선 지역)으로 지역별 상향조정하였다. ㅇ 2017년부터 태양광 기준가격 하향조정의 구체화가 이루어지기 전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옥상 분산식 태양광 프로젝트 시행에 대한 획일화를 계획. 또한, 옥상 분산식 프로젝트의 시스템 편입, 전력단가 도입 등에 구체화를 요구함. 이러한 자극성 정책에 Trina solar(), GCL() 등 중국 내 다수 태양광기업은 옥상 분산식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2017년 1월 1일 전 시스템 편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ㅇ 2016년 11월 7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 에너지국은 <전력발전 13ㆍ5규획>을 정식 공표함. 2020년 태양광발전 설비목표는 110GW을 목표로 분산식 태양광과 광열발전을 각각 60GW, 5GW 이상으로 계획하였다.   <전력발전 13.5규획에 의거한 전력발전별 생산 목표> □ <전력발전 '13ㆍ5'규획> 세부 계획 ㅇ 현재 비()석유에너지발전 비중 여전히 낮아, 13ㆍ5규획기간 내 31% 제고 목표 ㅇ 2015년 수력, 풍력, 태양광, 원자력에너지 및 천연가스 등을 포함한 중국 천연에너지의 발전용량은 전체 에너지 발전용량의 약 18%를 차지. 이는 2011년 대비 13% 성장한 수치로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의 증가와 동시에, 중국은 석탄발전 감소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2015년 석탄 소모량은 3.4%가 하락했으나, 여전히 중국 에너지소모량의 약 2/3를 점유하고 있다. ㅇ <전력발전 '13ㆍ5'규획(이하 규획)>에서는 전체 에너지소모량 중 비석유에너지의 15% 소모량 달성을 강조함. 2020년까지 비석유에너지발전 설비용량은 770GW를 목표로, 2015년 대비 250GW 증가를 계획한다. 이는 즉 13ㆍ5규획 기간 동안 소모량과 발전량이 각각 39%, 31%로 제고하는 것을 의미하며, 규획기간 가스전력 설비용량은 50GW가 증가해, 110GW 이상의 용량, 5% 이상의 점유율 달성을 목표로 달성, 규획기간 석탄전력 설비용량은 1100GW 이내로 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55%의 점유율 달성을 목표로 한다. 그 중 수력발전의 경우 전면적이고 일률적인 개발과 송전을 계획, 13ㆍ5규획기간 신규 수력발전의 40GW 증가, 본격적인 생산 후 60GW 증가를 목표로 하며, 수력발전규모는 5GW를 목표로 2020년 일반수력발전 설비용량은 340GW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규획>은 전면적인 신에너지 발전에 힘쓰며, 인프라 최적화를 내세우고 있으며, 13ㆍ5규획기간 신규 풍력발전은 79GW 증가, 중남부 및 남방지역의 규모가 약 전체의 절반을 점유할 것을 목표로 하고, 2020년 풍력발전의 총 설비용량은 210GW 이상, 그 중 해상풍력발전은 5GW 달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신규 태양광발전은 68GW이상을 목표로 하며, 2020년 총 설비용량은 110GW 이상, 그 중 분산식 태양광발전은 60GW, 광열발전은 5GW를 목표로 한다. <규획>은 원자력에너지의 안전한 발전을 꾀하며, 특히 연안지역 원자력발전소 건설촉진을 중시하고 있으며, 13ㆍ5규획기간 생산량 30GW 증가, 2020년에는 설비용량 58GW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전망 ㅇ 현재 중국 태양광산업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전체적인 업계 전망이 밝음. 태양광산업 발전과 함께 향후 몇 년간 태양광시장의 용량은 점진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2022년 중국 태양광의 누적설비용량은 141GW에 달할 예정이다.     ㅇ 에너지 컨설팅업체 Mercom Capital은 태양광 기준전력단가 하향조정 및 정책적 영향으로 중국의 2017년 태양광 신규 설비용량 규모 증가가 낙관적이지 않을 것이라 전망함. 2017년 중국 태양광 신규 설비용량은 17GW에 그칠 것으로 예측되고, 분산식 태양광발전의 전망은 비교적 낙관적이다. 국가 에너지국은 분산식 태양광발전이 13ㆍ5규획기간 동안 58.17%의 복합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데, 13ㆍ5규획에 따르면, 기간 내 분산식 태양광의 설비용량은 60GW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나, 국가 에너지국은 2015년 말 분산식 태양광 설비용량은 약 1GW에 그쳤다고 밝힌 바 있어, 연평균 10GW의 분산식 태양광설비 증설이 요구되며 촉진정책이 나올 것이다. 분산식 태양광은 발전지 근방에서 에너지소모가 가능하며, 원거리 송전에서 소모되는 에너지 낭비를 감소시키고, 우수한 시스템 확장성으로 용량 및 지역 선택에 용이함으로써 각종 옥상자원 이용에 이점이 있으며, 정부보조금 역시 점차 분산식 태양광발전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ㅇ 기술 측면에서 복층 유리형 모듈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음. 특히 추적시스템, 멀티MPPT인버터 등 제품은 산지, 농업 및 어업 태양광발전에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PERC전지 생산량은 빠른 속도로 증가, 글로벌 단가는 약 0.04달러/W가 상승하여, 현재 Jinco, Canadian solar, Trina solar, JAsolar, LERRIsolar, Solarworld 및 한화QCells 등의 기업들이 PERC 생산능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다결정 실리콘의 수요는 단결정 실리콘에 비해 현저히 높지만, PERC 생산능력은 단결정제품이 다결정제품보다 우위를 차지한다. 자료원: BJX, 중국산업정보망, Solar of week, SolarBe, 광푸먼 위챗 공식계정, 360광푸(360) 위챗 공식계정 및 KOTRA 상하이 무역관 자료 종합   최창훈 전문위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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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문화뉴스 최예슬 · http://www.areyou.co.kr
[문화뉴스] 정준영이 '1박 2일'에 복귀한다. 제작진 발표에 따르면 지난 6일 촬영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KBS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 3'(이하 '1박 2일') 제작진은 오늘(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준영이 1월부터 '1박 2일'로 복귀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정준영은 6일 첫 녹화에 합류했다. 본 녹화는 15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정준영은 지난해 성추문 스캔들에 휘말리며 '1박 2일'에서 잠정 하차했다. 전 여자친구와 사이에 불거진 문제 때문이었다. 하지만 정준영은 경찰 조사를 통해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 '1박 2일'은 정준영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게스트 출연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갔다. 하지만 정준영을 향한 그리움과 빈자리는 공백을 남겼다. 정준영의 독특한 캐릭터가 이미 '1박 2일'에 상당히 큰 역할을 해냈기 때문이다. 이에 무혐의 판정을 받은 정준영이 연예계 관계자들의 예상보다 이른 복귀를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1박 2일' 제작진은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1박 2일' 멤버 정준영이 2017년 1월부터 복귀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임시적으로 운영된 5인 체제가 아닌 6인 체제로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면서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걱정과 애정에 제작진과 멤버들은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1박 2일'은 시청자 여러분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 되도록 지금보다 더욱더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고 밝혔다. 문화뉴스 최예슬 dptmf6286@munhwanews.com 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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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문화뉴스 최예슬 · http://www.areyou.co.kr
[문화뉴스] 올해부터 국세청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연말정산 미리보기는 국세청 앱을 통해서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액공제 등에 대한 공제 요건 및 법령 내용에 대한 설명과 '3개년 신고내용' 조회가 가능하다. 연말정산 미리보기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공인인증서로 접속한 후 이용하는 것이다. 먼저 신용카드 소득공제액을 계산하며 그 후 예상세액을 계산한다. 또한, 공제항목별로 12월까지 자신의 상황에 맞는 결제수단을 선택할 수 있다. 소득공제 한도액은 300만 원이지만 전통시장과 대중교통 이용액에 따라 각각 최대 100만 원씩 추가공제가 가능하다. 또한,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중 인적 공제 및 특별공제 내용을 확인하고 수정이 필요하면 바로 변경할 수 있다. 여기에 '연말정산 미리보기 화면'이 있어 수입과 지출 대부분 정보가 자동으로 조회할 수 있다.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미리보기는 정부3.0 기조에 맞춰 작년 처음 도입됐다. 서비스 제공 이유는 전산에 조회되지 않는 기부금 등의 항목을 보완, 조금이라도 더 환급을 받는 것이다. '절세 주머니' 메뉴에서는 비과세소득과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의료비ㆍ교육비 등의 공제 요건과 법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근로자가 절세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는 '절세 팁' 100개와 '유의 팁' 100개를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연말정산 미리보기는 국세청 홈택스 앱을 통해서 가능하지만, 모바일 앱에선 연말정산 미리보기 예상세액 계산은 아직까진 불가능한 상황이다. 문화뉴스 최예슬 dptmf6286@munhwanews.com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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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최예슬 · http://www.areyou.co.kr
[문화뉴스] 7일 방송 예정인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실태를 폭로하는 내용을 방송할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새해를 맞아 2주간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주요 인물인 우병우 전 민정수석과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이야기를 다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7일 방송되는 '엘리트의 민낯-우병우 전 수석과 청와대 비밀노트' 편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국정농단사태 당사자인 최순실ㆍ최순득 자매의 관련성에 대한 의혹을 추적하고, 단독 입수한 청와대 비밀노트를 통해 민정수석 재직 당시 새롭게 드러난 비리를 공개한다. 청와대 비밀 노트 제보자는 제작진에게 "이건 정말 청와대 비리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자료라고 생각해서"라고 털어놓으며 "'최순실'이라는 글자가 나와서 제가 깜짝 놀라서 제보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 전 수석은 청문회 당시에도 최순실을 모른다고 일관해 전 국민의 분노를 산 바 있다. 이에 오늘(7일)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내용이 알려지자 네티즌과 시청자들은 "탈탈 털어주세요", "저번처럼 싱겁게 끝맺지 않길"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문화뉴스 최예슬 dptmf6286@munhwanews.com 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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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문화뉴스 김현희 · http://www.areyou.co.kr
[문화뉴스]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하 WBC)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팀 역시 전력 구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미 대표팀 감독으로 김인식 한국 야구 위원회(KBO) 기술위원장을 선임한 데 이어 예비 엔트리도 다른 대회와 비교하여 빨리 발표하는 등 나름대로 3회 대회 때의 부진을 씻으려는 듯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다만, 대표팀 멤버를 베스트로 구성할 수 없다는 사실은 야구 관계자들을 포함하여 야구팬들도 매번 아쉬움을 느끼는 대목이다. 그도 그럴 것이 '프로야구 월드컵'을 목표로 만들어진 WBC가 진정한 의미의 국가 대항전이 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각 국가별로 최상의 전력을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달리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최상의 전력을 구성하지 못한다면, 가용한 인원 중 대표팀 구성의 전권을 가진 인사(여기에서는 김인식 감독 겸 KBO 기술위원장)의 결정에 100% 따르면 되지 않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어떠한 결과가 도출되건 간에, 야구 관계자들과 팬들은 그 결정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은 결국 수장이 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전권을 준 것이기도 하다. '오승환 국가대표 발탁 논란'이 주는 교훈은? 사실 WBC는 아직 축구 월드컵과 같은 국가 대항전의 성격이 크지 않기 때문에, 선수가 참가국을 선택할 수 있는, 다소 독특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그만큼 대회 주최 측은 야구의 세계화를 위해서 '흥행'이 첫 번째 목표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셈이다. 이탈리아 대표로 참가했던 마이크 피아자(前 LA 다저스/뉴욕 메츠), 네덜란드 대표로 참가했던 앤드류 존스(前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중국 대표로 참가했던 레이몬드 창(前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바로 그러했다. 현재 국적이 아닌, 모국을 참가국으로 선택하여 적지 않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낸 바 있다. 그런 의미에서 만약에 김인식 감독이 한국계 메이저리거들을 선발한다고 해도 전혀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다. 행크 콩거(한국명 최현), 로버트 레프스나이더(한국명 김정태)가 바로 그러한 잠재적인 후보군이다. 다만, 태극마크의 의미를 남다르게 생각하는 국내의 '특수한' 사정 역시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김 감독 역시 너무 잘 알고 있다. 2회 WBC에서 한때나마 백차승의 합류 여부를 고민하다가 그만 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김 감독이 '꼭' 필요로 한다는 한 선수의 선발 여부를 두고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이 그 주인공이다. 실력 자체만 놓고 본다면, 국가대표 마무리 투수로 발탁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것을 가로막는 사실관계가 김 감독이나 오승환, 둘 모두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다. 오승환이 해외 원정 도박 사실로 지난해 1월,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이력도 있고, 이로 인하여 KBO로부터 '국내 복귀시 해당 정규시즌의 50%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지 오래다. 문제는 징계 중인 선수를 선발하는 것이 맞느냐를 두고 여론 역시 찬반 의견이 팽팽하다는 데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인식 감독이 선발을 강행한다면, 이를 막을 만한 KBO 규약 조항도 '사실상' 없다. '뽑자니 태극마크를 특별하게 여기는 국내 정서'를 감안해야 하고, '뽑지 않으려고 하니 대표팀 뒷문 구성이 아쉽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말 그대로 진퇴 양난의 상황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해외파 선수 합류와 관련하여 2회 대회 때에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는 사실이다. 김병현(KIA)이 바로 그 대상이었다. 김인식 감독은 김병현의 합류를 원하고 있었고, 스스로도 대표팀 합류를 원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 '여권 해프닝'으로 없던 일이 되면서 일단락된 바 있다. 최종 엔트리 제출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어 어떠한 방향으로 결론날 지 모르지만, 어쨌든 오승환 합류 여부는 이번 WBC의 가장 뜨거운 감자임에는 틀림 없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희망을 찾는다면, 1~2회 대회 때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깜짝 스타'가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에도 대표팀 구성 자체가 100%였던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한 가지 깨달아야 할 점이 있다. 애초 '논란이 될 만한 사실'을 만들어내지 않았다면 될 일이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큰 돈을 만지게 된 프로스포츠 선수들이 프로 입단 직후 초심을 잃고 엉뚱한 곳에 돈을 소비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셈이다.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 깊게 들어가면, '도박이라는 것이 나쁘다.'라는 사실을 뼛속까지 새겨주지 못한 주변 어른들의 잘못 또한 가볍게 볼 수 없다는 점이다. 야구만 잘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생각은 이제 과거 이야기가 된지 오래다. '야구를 하게 됨으로써, 전인(全人)이 된다.'라는 명제가 참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근 추세인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실수로 '논란 거리가 되지 않아도 될 문제'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일이 없도록 '예비 프로야구 선수'들은 지금의 교훈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07 · 뉴스공유일 : 2017-01-0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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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문화뉴스 최예슬 · http://www.areyou.co.kr
[문화뉴스] 문재인이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정권교체 목표, 그러려면 하나가 돼야한다"면서 다른 대선주자들을 향한 비난을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지난 6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동지들에게 절박한 마음으로 호소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문 전 대표는 "우리의 지상목표는 정권교체입니다. 그러려면 하나가 돼야 합니다. 경쟁하더라도 나중엔 하나 될 준비를 해야 합니다"라고 시작했다. 이어 "집권을 위해서도 국정운영 성공을 위해서도 우리가 하나의 팀(One team)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결코, 상처를 줘선 안 됩니다. 생각이 달라도 존중해야 합니다. 판단이 달라도 배려해야 합니다. SNS 일각에서의 우리끼리 과도한 비난은 옳지 않습니다. 잘못된 일입니다"라고 당부했다. 문 전 대표는 "우리는 모두 새로운 역사를 시작해야 할 동지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됩니다"라며 "우리는 저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동지들에게 간곡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드리는 저의 호소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문 전 대표가 이처럼 자신을 향한 지지층의 행동을 단속하고 나선 것은 최근 비문(비문재인) 인사들이 '문자 폭탄'에 시달려 전화를 교체하거나 소셜미디어(SNS)상에서 설전이 벌어지는 등 신경전 과열 양상을 띠었기 때문이다. 지난 4일 민주당의 대선주자이자 4선인 김부겸 의원이 '문 전 대표를 대선후보로 기정사실화한 것처럼 표현한' 민주연구원의 보고서를 문제 삼은 것으로 수천 건의 항의 문자를 받는가 하면, 개혁보수신당(가칭) 지도부가 문재인 전 대표를 비난했다가 지지자들로부터 항의성 문자메시지를 집중적으로 받는 일명 '문자테러'를 받은 바 있다. 문화뉴스 최예슬 dptmf6286@munhwanews.com 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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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최예슬 · http://www.areyou.co.kr
[문화뉴스] 정유라가 자진 귀국 의사를 철회했다. 6일(현지 시각) 최순실의 딸 정유라는 '아이와 함께 있게 해주면 귀국하겠다'는 조건부 자진 귀국 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유라는 아들과 함께 있게 해주면 당장에라도 귀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정유라는 지난 2일 올보르 지방법원에서 열린 구금연장 심리에서 "보육원이든, 사회시설이든, 병원이든 아이와 함께 있게 해주면 내일이라도 귀국하겠다"고 말해 귀국할 의사가 있음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현지 경찰에 체포된 지 5일 만에 아들과 첫 면회를 한 정유라는 아들과의 대면 이후 태도를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상 한국에 가지 않는 것으로 마음을 정했다. 덴마크 검찰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6일 한국 특검으로부터 정 씨에 대한 범죄인 인도 요청을 공식 접수해 송환 검토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모아마드 아산 검찰 차장은 "범죄인 인도 요구서를 받고 면밀하게 검토한 뒤 정 씨의 한국 송환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달 30일 전에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한국 측이 구금 기간 재연장을 요청하는 게 당연해 보인다"고 말했다. 문화뉴스 최예슬 dptmf6286@munhwanews.com 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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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박효진 · http://www.areyou.co.kr
[문화뉴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대선지지율이 급등했다. 지난 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티가 발표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8.5%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5.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차기 대선 지지율 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20.4%, 3위 이재명 성남시장은 10.2%를 기록했으며 2, 3 위 모두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재명 시장의 경우 1%하락으로 4주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차기 대선 지지율 4위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대표는 0.8%포인트 하락한 6.7%, 5위 안희정 충남지사는 1.6% 오른 5.8%, 6위 박원순 서울 시장은 0.8% 오른 4.7%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문화뉴스 박효진 기자 jin@munhwanews.com 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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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박효진 · http://www.areyou.co.kr
[문화뉴스] 시인 이외수가 정유라의 거짓말에 일침을 날렸다. 그는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위터에 "정유라 한 푼도 없다더니 덴마크 특급 변호사를 선입했군요 도대체 저 인간들은 특검이나 국회나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기에 뻑하면 거짓말만 일삼는 것일까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서민들 가슴에 대못박지 않으려면 엄벌에 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유라가 국선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라고 말했지만 알고보니 대형 로펌의 변호사를 선임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덴마크 올보르에서 체포된 정유라는 한국으로의 입국을 거부하고 있다. 문화뉴스 박효진 기자 jin@munhwanews.com 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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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박효진 · http://www.areyou.co.kr
[문화뉴스] 정동춘 K스포츠 재단 이사장이 사퇴를 거부했다. JTBC는 지난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불거진 뒤 처음 열린 K스포츠 재단의 이사회에서 정동춘 이사장이 해임 요구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JTBC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나 위에서 뽑은 사람이다"는 말을 하며 다른 이사들에게 "사직서를 쓰라"고 말했다. 또한, 정 이사장에겐 여전히 고급 승용차가 지급되고 있고 본인의 언론조정 신청 비용도 재단 비용으로 처리했다. 한편, 정 이사장은 "노승일 부장이 청문회에 내부 문건을 유출했다. 해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화뉴스 박효진 기자 jin@munhwanews.com 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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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전=글로벌뉴스통신]정양호 조달청장은 1월 6일(금) 오후 서울시 강서구 관내 '강서세무서 청사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동절기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수요기관은 서울강서세무서로 조달청에서 시설공사 관리업무를 대행하고 있으며,총공사비 202억 원으로 철근콘크리트조 지하2층 지상7층, 연면적 9,966㎡으로 2017년 3월말 준공예정인 강서세무서 청사 신축공사는 현재 8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마감공사가 진행 중이다. 정 청장은 공사 진행상황과 동절기 안전대책 등을 청취한 후 " 용접ㆍ가스절단 등 화재 위험이 높은 작업을 할 때에는 항상 경각심을 갖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하고,"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작업하고 있는 건설근로자의 건강관리에 세심하게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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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렬 기자 · http://www.areyou.co.kr
[국회=글로벌뉴스통신]개혁보수신당(가칭) 홍문표 의원(예산-홍성)은 6일(금) '자율방범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안번호 2004999)을 대표 발의했다. 홍문표 의원은 "현재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대는 4,344개 조직 약 11만명의 규모로서, 경찰의 부족한 치안인력을 보완하며 지역치안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이들의 법적 근거는「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그치고 있어 현재 체계적 관리ㆍ운영이나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은 매우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자율방범대 설치ㆍ운영시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 절차 마련 ▲범죄예방 활동의 규율 ▲자율방범대원의 자격요건 설정 ▲자율방범대원의 신분증명 및 복장ㆍ장비 등의 규율 ▲전국 단위의 중앙회와 시ㆍ도 연합회 및 시ㆍ군ㆍ구 연합대를 설립할 수 있는 근거 마련 ▲국가 및 지자체의 예산 등 지원의 근거 마련 등이다. 홍 의원은 "자율방범대와 매우 유사한 기능을 하는 의용소방대는 이미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다"면서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 자율방범대의 지역사회를 위한 범죄예방 활동과 청소년 선도 및 보호 업무 등에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선진 치안강국으로 앞장서 나가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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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글로벌뉴스통신]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제휴평가위)'가 제2차 '뉴스검색제휴' 1차 탈락사 및 평가사 현황을 발표하고, 3월부터 기존 제휴 매체 재평가,광고 기사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제휴평가위는 지난해 11월 14일부터 2주간 '뉴스검색제휴'를 원하는 언론사의 신청을 받았으며, 총 906개(네이버 582개, 카카오 324개)의 신청서가 접수됐다. 이 중 기제휴매체, 발행기간 미달, 전체기사 및 자체기사 생산량 미달, 자진포기 등 200개 매체가 제휴기준 미충족과 정량평가 기준 미달로 탈락했다. 뉴스제휴평가위는 제휴기준을 통과한 매체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진행해 2월중 최종 평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평가 결과는 각 언론사에 이메일로 안내된다. 제휴 평가 항목은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등의 '정량평가(30%)'와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평가(70%)'로 구분되며, 평가 작업에는 한 매체당 무작위로 배정된 평가위원 10명씩이 참여한다. 위원들의 평가점수 중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가 70점 이상인 매체가 평가를 통과하게 된다. 한편, 이번 심사에서는 1차 뉴스검색제휴 신청 때와는 다르게 기존 입점되어 있는 뉴스검색제휴사 대상으로 카테고리 변경을 희망하는 제휴사의 신청을 추가로 받아 평가를 진행중이다. (네이버 1개, 카카오 48개 신청) 뉴스제휴평가위는 오는 3월부터 기존 입점 매체를 대상으로 재평가를 실시한다. 지난 3개월간 재평가TF를 꾸려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2월 중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규정'을 개정하고, 재평가 기준에 대해 공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고 기사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부동산 분양, 애드버토리얼 등 특집 지면에 포함된 기사의 경우 '기사로 위장된 광고홍보'로 판단, 일반 기사 형태로 포털에 송고할 경우 모두 제재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지면에 게재된 광고 기사는 각 포털의 보도자료 섹션에 전송이 가능하다. 뉴스제휴평가위 배정근 제1소위원장은 "올해부터는 기존 입점 매체에 대한 재평가도 엄격히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고, 김병희 제2소위원장은 "실제로는 광고인데 '애드버토리얼'이란 명칭만 붙여 포털에 기사처럼 전송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광고 메시지를 기사처럼 위장해 전송하는 것으로, 포털이라는 남의 점포에서 언론사들이 자사의 광고로 다시 장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현행 뉴스제휴 평가 규정상 제재 대상이 분명하므로, 앞으로 자체 모니터링 결과나 신고센터에 접수된 내용을 종합해 평가위원회에서 강력히 제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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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 8일 오후 4시 기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10억 엔`이라는 낯선 단어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과거 이력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10억 엔` 망언의 장본인, 아베 신조는 자유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의원이자 제90대ㆍ96대ㆍ97대 일본의 내각총리대신으로 1954년 9월 21일 태어났다. 총리가 되기 전에는 제37대 자유민주당 간사장을 지냈으며, 제72대 내각관방장관, 제21대 자유민주당 총재를 역임했다. 2012년 12월 총선에서 다시 승리해 5년3개월 만에 다시 총리로 올랐으며, 2014년 12월 총선에서 또 다시 승리해 97대 총리가 됐다. 특히 아베 신조는 아베노믹스로 불리는 강력한 양적완화 정책을 실시해 일본 대기업들의 수출 경쟁력 증가 등의 효과를 거둔 반면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재정 부채 증가 등의 심각한 부작용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더욱이 아베 신조는 중국과 한반도에 대한 과거의 식민지 침략에 대해 "침략의 정의는 학계에서도, 국제적으로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등 극우 정치가의 행보를 보여 제2차 세계 대전 때 피해를 입은 유럽 국가, 중국, 한국의 비판을 사고 있다. 한편, 아베 신조는 이달 8일 NHK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일 합의에 따라 10억 엔의 돈을 냈다"고 강조하며 국가의 신용 문제를 언급하며 소녀상을 철거하라는 뜻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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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11번째이자 새해 첫 촛불집회가 `세월호 1000일`을 주제로 서울 광화문 등 서울 도심과 전국 11개 지역에서 지난 7일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는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 진실 규명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저녁 7시 집회 참가자들이 일제히 촛불을 끄는 `소등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박근혜 정권퇴진 비상 국민행동` 주도로 열린 이날 집회에서는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오라`는 주제로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세월호 유가족과 생존 학생들이 무대로 나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기도 했다. 세월호 1000일을 맞는 9일을 이틀 앞두고 열린 이날 집회에서는 `세월호를 인양하라`, `진실을 인양하라` 등 구호가 청와대를 넘어 울려 퍼졌다. 이날 '박근혜 정권퇴진 비상 국민행동'에 따르면 서울을 포함 전국에서 연인원 64만3000여 명이 집회에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이날 집회에 앞서 `4ㆍ16 국민조사위` 출범식도 진행됐으며, 박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친박 보수단체들은 특검 사무실이 있는 서울 강남에서 맞불집회를 갖기도 했다. 이날 촛불집회에는 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인사들도 참여해 구호를 외치며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오후 10시 30분경 경복궁 앞에서는 자주평화통일실천연대 산하 불교위원회소속으로 알려진 정원 스님이 분신을 해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정원 스님은 지난해 1월에는 정부가 일본으로부터 사과 한마디 받지 못한 `한일 위안부 합의`에 항의하며 외교부 청사에 화염병을 던지기도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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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관일 기자 · http://www.areyou.co.kr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축산농가를 위해 소비촉진을 호소하는 행사가 오늘 국회서 열린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김영춘)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축산농가를 돕고 닭고기와 오리고기의 안전성도 홍보하는 `닭고기ㆍ오리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9일 국회 의원회관 의원식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닭고기와 오리고기의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국회가 소비촉진에 앞장서는 모습을 구현함으로써 축산농가에게 희망을 주고 가금산업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영춘 위원장을 비롯한 농해수위 위원,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협중앙회축산경제대표이사, 대한양계협회장, 한국육계협회장, 한국오리협회장, 한국토종닭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 의원식당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닭고기ㆍ오리고기 저지방 부위로 만든 10가지 요리 전시 관람과 함께 2가지 요리 시식을 통해 닭고기와 오리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영춘 위원장은 "시중에 유통되는 닭고기, 오리고기는 안전하게 유통되는 것이며, 특히 75℃ 이상에서 5분간 가열해서 드시는 경우 더욱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면서 "국회는 닭고기, 오리고기의 소비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소비촉진에 더욱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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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미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 8일 오후 1시 기준, 장성규 아나운서는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성규 아나운서로 지난 2011년 MBC 예능프로그램 '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같은 해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어 JTBC '히든싱어'에 MC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고 '미각 스캔들', '남자의 그 물건',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 등에 출연하며 JTBC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또한 단정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훈남 아나운서다. 방송을 통해 녹음한 '뽕삘' 앨범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2016년 7월부터 방송국 아나운서로서는 최초로 인터넷 1인 방송 BJ(Broadcasting Jockey)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인터넷 1인 방송 `짱티비씨`를 통해 매주 목요일마다 다양한 콘텐츠로 네티즌들과 만나고 있어 방송가의 주목을 받은바 있다. 한편, 장성규 아나운서는 2014년 5월 11일 첫사랑과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유명하며 신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만난 동창생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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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산다라박이 곤란한 상황에 처한 동생 천둥을 보호하기 위해 온몸으로 방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겉모습은 여리지만 강한 누나의 면모를 보여주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이하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천둥 & 이원희의 의뢰를 받아 산다라박&이훈의 몰카가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천둥이 누군가와 심각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이를 산다라박이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는 산다라박이 천둥이 고양이 관련 사업을 함께 시작한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산다라박은 갑작스럽게 사업 이야기를 꺼낸 천둥에 '찌릿' 눈빛을 보내다 가도, 천둥 대신 계약서를 꼼꼼하게 읽으며 혹시 동생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길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산다라박은 동업자의 피해자들이 등장해 난동을 부리자 천둥의 앞에 서며 온몸으로 동생을 보호했고, "지금 저희도 사기당한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상황을 파악하는 든든한 누나의 면모로 지켜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이에 이번 산다라박 몰카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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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일 기자 · http://www.areyou.co.kr
실패한 기업인들의 재창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일시적인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의 빠른 재기를 돕는 등 정부의 재도전 지원 정책이 한층 강화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017년도 재도전 지원 사업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주요 지원 사업과 일정 등을 통합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7년도 컨설팅·사업화 등 재도전을 지원하는 중기청 예산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777억 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 멘토링, 사업화를 일괄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예산이 대폭 증가(2016년 53억 원→2017년 100억 원)해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기업인의 재도전이 훨씬 원활해 질 전망이다. 2017년도 재도전 지원 정책을 보면 우선 재창업자 지원(재도전성공패키지)시 역량·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후속 심화지원 필요기업, 우수 수료생 등 성공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멘토링과 재창업 자금을 연계하는 등 집중지원하고 재도전패키지 우수 졸업자에게는 별도 재창업 자금(융자, 100억 원)을 연계 지원해 위험부담이 높은 초기에는 상환부담이 없는 보조금으로 사업성을 점검하고, 후속 운영시설자금 융자를 통해 검증된 아이템의 사업 확대를 지원, 실패 확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경영역량ㆍ사업모델 우선 보완 후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리스쿨제를 도입하고 연 2회 모집(1월, 5월)으로 수시 수요 대응에 나선다. 위기 극복을 위한 조기 진단 및 회생지원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경영위기 기업에 구조개선 진단 비용을 지원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자금(기업당 최대 10억 원) 등을 연계 지원한다. 또 경영상 어려움으로 회생 비용조차 내기 어려운 기업이 다수인 점을 고려해 기업 회생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사업 전환 계획 승인 후 자금 신청 가능 기간을 연장(3년→5년)해 사업전환 시작부터 안정화까지 자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성실 실패자에게 재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성실경영평가를 의무화하며 융자ㆍ보증(재창업 자금 등), 보조(재도전 성공패키지), 출연(재창업 R&D) 등 재창업 관련 재정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평가지표는 ▲실제 기업경영 여부 ▲분식회계, 사기, 횡령 등 법률 위반 여부 ▲부당해고 등 노동관계 법령 위반 여부 ▲금융질서 문란, 채무면탈, 사해행위 존재 여부 ▲위장 폐업, 재산 도피, 거래처 체납 등 불성실 존재 여부 등이다. 중기청은 이번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내역사업별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지원내용, 지원조건 등을 상세히 발표할 예정이며, 이달 말에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통합공고 및 후속 세부사업 공고 등의 내용은 중기청 홈페이지(www.smba.go.kr),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에도 문의가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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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소나무가 첫 번째 싱글앨범 '나 너 좋아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소나무는 9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앨범 '나 너 좋아해?'의 전곡 음원과 상큼하고 에너지 넘치는 군무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를 오픈했다. 업계 최고의 뮤직비디오 제작사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나 너 좋아해?'의 뮤직비디오는 마네킹으로 변신한 소나무가 첫눈에 반해버린 남자 마네킹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달콤살벌한 스토리로 소나무 멤버 개개인의 특별한 개성을 담아냈다. 특히, 작년 6월에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넘나 좋은 것'보다 한층 더 귀엽고 파이팅 넘치는 퍼포먼스는 소나무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으며, 다량의 히트곡을 만든 신혁 프로듀서가 작곡한 타이틀곡 '나 너 좋아해?'는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와 경쾌한 일렉트로닉 기타 사운드가 소나무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살려냈다. 이처럼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하며 당당히 1월 걸그룹 대전에 합류한 소나무는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 실력과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 소나무의 앞으로의 활약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소나무는 9일 오후 예스 24 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돌입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09 · 뉴스공유일 : 2017-01-0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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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중소기업의 생존 경쟁력을 높이고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정부가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에 적극 나선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이와 관련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중소기업DMC타워 2층 DMC홀에서 중소기업 CEO 및 R&D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2017년 정부 기술 및 R&D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년간 중기중앙회 기계산업위원회에서 핵심 과제로 다뤄 온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전달 중심의 설명회가 아닌 R&D 상담과 기술자문까지 가능한 소통중심의 설명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정부 출연硏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중소기업청 R&D 지원계획·참여절차 및 기술보호 지원사업,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계획 등이 이어진다. 이날 설명회는 참여 중소기업의 이해를 돕고자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국가과학기술연구회를 비롯한 12개 연구기관의 R&D 상담회도 동시에 진행 될 예정이다. 최윤규 중기중앙회 산업지원본부장은 "기술경쟁력은 국내 경제에 불어 닥친 위기를 극복하고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할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며 "어느 때보다도 정부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열의가 매우 높은 만큼 많은 중소기업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기술 지원사업을 활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설명회 참가신청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에서 내일(10일)까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09 · 뉴스공유일 : 2017-01-0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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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세계적인 물류서비스 회사인 디에이치엘(DHL)의 신속하고 안전한 국제 특송서비스의 저렴한 활용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온-오프라인 수출 기업의 물류부담이 대폭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DHL코리아(대표 한병구)는 중기청이 추천한 중소ㆍ중견기업에 대한 국제 특송요금 할인, 원스톱 물류서비스 제공 등을 내용으로 하는 `중소ㆍ중견기업 해외 물류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서울 여의도 콘래도호텔에서 지난 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을 보면 우선 중기청은 중소ㆍ중견기업의 DHL 우대 서비스 활용을 위한 여건 조성, 설명회ㆍ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물류 정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에 동 물류서비스의 활용을 위한 신청창구를 마련한다. 또 DHL코리아는 수출 중소ㆍ중견기업의 물류서비스 개선에 협력하고 서류, 소화물 등의 제품별 물량에 따라 국제 특송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픽업에서 해외 현지 배송까지 원스톱 물류서비스 및 수출입 면장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출 물류프로세스ㆍ필요서류, 통관시 유의사항, 물량별 물류비 수준ㆍ절감방안 등에 대한 컨설팅 및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실시간 배송 추적서비스, 픽업 및 배송 시간 자동 통지 등 온라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주영섭 중기청장은 "과도한 물류비와 배송지연이 중소ㆍ중견기업 수출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면서 "그간 중소기업청은 CJ대한통운 업무협약, 코트라 물류네트워크 연계 등을 통해 물류비 인하, 정시 배송 등 물류 환경 개선을 추진했고, 이번 DHL과의 업무협약도 물류 및 배송체계 개선의 일환으로써 향후에도 다양한 물류사와 협업해 중소ㆍ중견기업의 과도한 물류부담을 해소하고 수출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09 · 뉴스공유일 : 2017-01-0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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