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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두산ㆍ우성ㆍ한신아파트(이하 두산ㆍ우성ㆍ한신)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두산ㆍ우성ㆍ한신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도경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월 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9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 중 20억 원을 현설 전까지 조합에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8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영통로 232(영통동) 일대 6만3229.6㎡를 대상으로 한다. 두산ㆍ우성ㆍ한신은 현재 1842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56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망포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신영초, 영동초, 태장중, 영동중, 태장고 등도 도보권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16 · 뉴스공유일 : 2022-03-1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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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10일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한국자산신탁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대방천로 180(신길동) 일대 4만576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대길초등학교, 대방중학교, 영신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동작구민체육센터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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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5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중희)은 토목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엔지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따른 엔지니어링사업 건설 부분으로 신고를 마친 업체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에 따른 일반측량업 또는 공공측량업으로 등록을 마친 업체 ▲「도로교통정비촉진법」 제26조에 따른 교통영향평가대행자로 등록을 마친 업체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5조 및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26조 규정에 의한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으로 등록을 마친 업체 ▲해당 관청에게 제재, 등록 취소, 휴업, 폐업, 업무 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77%, 용적률 239.3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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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위원회(위원장 김규용ㆍ이하 사조위)가 지난 1월 11일 광주광역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주요 원인으로 `무단 구조변경`을 지목했다.
건축구조, 건축시공, 법률 등 관련 분야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사조위는 지난 1월 12일부터 약 2개월간 사고 원인을 조사한 바 있다.
이번 사고 원인 조사활동은 현장조사, 관계자 청문, 문서 검토 뿐만 아니라 재료 강도 시험, 붕괴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진행됐으며, 매주 정례회의를 개최해 사고 원인을 면밀히 분석ㆍ검증했다.
사조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시공 과정에서 39층 바닥 시공 방법 및 지지 방식을 당초 설계도서와 다르게 임의 변경하고 PIT층에 콘크리트 가벽을 설치함에 따라 PIT층 바닥 슬래브 작용하중이 설계보다 증가했으며 하중도 중앙부로 집중됐다.
또한 PIT층 하부 가설지지대(동바리)는 조기 철거해 PIT층 바닥 슬래브가 하중을 단독 지지하도록 만들어 1차 붕괴를 유발했고, 이로 인해 건물 하부 방향으로 연속 붕괴가 이어졌다.
콘크리트 품질 관리도 부실하게 이뤄졌는데 붕괴 건축물에서 채취한 콘크리트 시험체의 강도시험 결과, 대다수 시험체가 설계 기준 강도의 85% 수준에도 도달하지 못했고 이는 철근과 부착 저하를 유발해붕괴 등에 대한 건축물의 안전성 저하로 이어졌다는 게 사조위 측 설명이다.
공사 관리 측면의 원인에 대해서도 사조위는 "시공 과정을 확인하고 붕괴 위험을 차단해야 할 감리자의 역할이 부족했다"며 "공사 감리 시, 관계전문기술자와의 업무 협력을 이행하지 않아 구조안전성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감리자는 발주기관에 제출된 `건축분야 공종별 검측업무 기준`과 다르게 작성한 검측 체크리스트를 사용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콘크리트 가벽`에 대한 구조안전성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사조위에서는 분석 결과에 따라 ▲제도 이행 강화 ▲현 감리제도 개선 ▲자재ㆍ품질 관리 개선 ▲하도급 제도 개선 등의 재발 방지 방안을 제시했다.
김규용 위원장은 "위원회는 두 달간 사고 원인의 면밀한 분석을 위해 노력했으며 조사 결과가 붕괴사고의 원인 규명뿐 아니라 향후 유사 사고 재발 방지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최종 보고서는 지금까지 분석된 조사 결과 등을 정리하고 세부적인 사항을 보완해 약 3주 후 국토부에 제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조위에서 작성한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의 최종 보고서는 국토부 누리집과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운영하는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을 통해 국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김영국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다시 한 번 해당 사고로 고인이 되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사조위에서 규명된 원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 엄정한 조치를 요구하고, 재발 방지 대책도 조속히 마련해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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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서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5일 서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달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주성종합건설 ▲한원건설 ▲하우텍씨엔알건설 ▲성호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조합은 다음 달(4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공항시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새싹어린이교통공원, 근린공원, 목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방화초등학교, 송화초등학교, 방화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14길 99(방화동) 일대 14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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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5일 용해2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용자)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4월 1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롯데건설 ▲동양건설산업 ▲신동아건설 ▲두산건설 ▲중흥토건 ▲호반건설 ▲포스코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은 상동초등학교, 목포청호중학교,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성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마리아공원, 초원공원, 송림근린공원, 양을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목포시 양을로 267(용해동) 일원 약 4만99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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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괴안동 12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해 이목이 쏠린다.
15일 괴안동 12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병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오후 3시 파티앤블리스 컨벤션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중흥토건이 경쟁사인 제일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이 상정한 10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이사 선출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2022년 사업비 예산안,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2년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등 대의원회 위임의 건 ▲설계자 선정 및 용역 계약 체결의 건 ▲시공자 선정 및 공사 도급 계약 체결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사업비 대여금 전환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의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을 준비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괴안동 12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역곡남부시장, 홈플러스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부천동중학교, 유한대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 15(괴안동) 일원 6528.9㎡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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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노후화된 신도시 지역에 대한 용적률 기준을 대폭 완화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노후신도시 재생 및 공간구조개선을 위한 특별법안`을 지난 14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1기ㆍ2기 신도시의 경우 지역균형개발 및 수도권 인구 분산을 위해 조성됐지만 지정된 지 각각 30년(1기), 20년(2기) 이상 지나면서 주택의 노후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후화된 주거환경과 더불어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도시 자족 기능의 결여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그는 "노후화된 1기ㆍ2기 신도시에 대한 본격적인 도시 재생을 도모하기 위해 용적률 및 건축 규제를 대폭 완화해야 한다"면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법안을 제정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나아가 1기ㆍ2기 신도시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족성을 갖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도시공간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제4차 산업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미래도시문화의 거점지역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법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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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부강ㆍ제성아파트(이하 부강ㆍ제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15일 부강ㆍ제성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윤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오는 4월 1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 및 이행보증증권 10억 원을 입찰마감 2일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시흥시 신천로80번길 10-1(신천동) 일대 487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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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세림연립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강서구는 세림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경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화곡로64길 24(등촌동) 일원 60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1㎡ 19가구 ▲50㎡ 38가구 ▲59㎡ 106가구 ▲64㎡ 18가구 ▲84㎡ 38가구 ▲116㎡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등원중학교, 마포중학교, 경북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가 100m 이내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11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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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설계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4일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용한)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에 따른 건축사사무소를 개설하고 「건축사법」 제9조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입찰서류를 입찰 마감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에 제출한 업체 ▲입찰공고 시 조합에서 제시하는 입찰참여규정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하는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동3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해운대부민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해동초등학교, 해운대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원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066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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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삼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도곡삼호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우석)은 이주 관리, 범죄 예방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도곡삼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언주초등학교, 도곡중학교, 개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도곡로 242(도곡동) 일원 1만10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19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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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한가람아파트(이하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4일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차주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20억 원 중 현장설명회 참석보증금으로 50억 원을 현장설명회 당일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입금하고 7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4시까지 조합에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등록사업자로서 입찰보증금 전액을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축공사업과 토목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관련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관련 면허를 겸유한 업체 ▲공고일 기준 신용등급이 한국신용평가 AA-(회사채 기준) 등급 이상인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경의중앙선과 4호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강변어린이공원, 꿈나무어린이공원, 사촌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용산철도고등학교, 중경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01(이촌동) 외 5필지 5만702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지하 4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4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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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종로구 신영1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4일 종로구는 신영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지난 2월 2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종로구 세검정로6길 62-2(신영동) 일대 1만558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7.06%, 용적률 151.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0A㎡ 21가구 ▲50B㎡ 5가구 ▲59㎡ 15가구 ▲76㎡ 43가구 ▲80㎡ 6가구 ▲81㎡ 12가구 ▲84A㎡ 60가구 ▲84B㎡ 2가구 ▲96㎡ 3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신영1구역은 200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0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하나물빛공원, 석초공원, 불악팔각정, 하나물빛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홍은초등학교, 세검정초등학교, 상명사대부속초등학교, 인완중학교, 상명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종로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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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강서구는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1길 70(공항동) 일대 9만8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우리들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5구역은 201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7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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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반지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11일 반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재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창원천로 254(반지동) 일대 2만177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5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유목초등학교, 창원중앙중학교, 봉곡중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반송공원,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올림픽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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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재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동) 일대 20만3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96%, 용적률 99.8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0개동 14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덕초등학교, 고대사범부속중학교, 고대사범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대한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12년 8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6월 2일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12월 3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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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이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을 알렸다.
이달 14일 이문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종애ㆍ이하 조합)은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보증금 1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34길 52(이문동) 일원 14만96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36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신이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중랑천, 중화2동체육공원, 중화수경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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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문래진주아파트(이하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4일 문래진주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중현)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포스코건설 ▲동우개발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오는 4월 초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문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선유중학교, 신도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디큐브시티,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로9길 31(문래동5가) 일원 1만118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3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14 · 뉴스공유일 : 2022-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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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14일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재근)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현대엔지니어링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엔지니어링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현대엔지니어링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류남초등학교, 오남중학교, 우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외 1필지 일원 2만3318.7㎡에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4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14 · 뉴스공유일 : 2022-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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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남아파트(이하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14일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상욱)에 따르면 조합이 이달 1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앞서 지난 1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서울교육대학교 등이 가깝고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며 용허리근린공원, 분토골공원, 새싹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64길 50(서초동) 일원 684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14 · 뉴스공유일 : 2022-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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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14일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며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799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과촌초, 과천중, 과천외고 등도 가까운 곳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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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14일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용한)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2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에서 정한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에 제출한 업체 ▲입찰공고 시 조합에서 제시하는 입찰참여규정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하는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지정 계좌로 입찰보증금 7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동3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해운대부민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해동초등학교, 해운대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066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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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완화해 재건축사업 추진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1일 대표발의 했다.
조 의원은 "현행법은 재건축사업 등의 대상이 되는 노후ㆍ불량건축물의 정의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안전진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면서 노후ㆍ불량 건축물의 정의 항목 중 일부, 안전진단 제외 대상 및 안전진단 기준 등에 관해 대통령령에 위임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노후ㆍ불량 건축물이나 재건축사업을 위한 안전진단의 경우, 그 요건 및 기준 등에 따라 재건축 대상 건축물의 범위, 재건축 가능 시점 등이 다르다"며 "부동산 소유자의 재산권과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므로 법률에서 구체적인 범위를 정해 하위 법령에 위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내진 성능 미확보 건축물, 소방시설 미설치 건축물 등을 안전진단 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지진 및 화재 위험이 높은 건축물의 재건축을 용이하게 하고 있다"면서 "안전진단 중 주거환경 중심 평가의 대상이 되는 건축물의 구조안전성 분야의 가중치를 현행보다 낮춤으로써 오래된 건축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주거의 편리성과 쾌적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도시정비사업의 대상이 되는 노후ㆍ불량 건축물의 정의 중 연한 등과 관련된 내용을 대통령령에서 법률로 상향하고, 건축물의 내진 성능이 확보되지 않았거나 소방시설이 관련 법률에 따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이를 안전진단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안전진단 기준에 관해 법률에 상향함으로써 재건축 정책의 안정성과 국민의 주거안전을 제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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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희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측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우리 구역 현설에 6개 건설사가 참여하면서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면서 "구체적으로 참여한 건설사를 밝힐 수는 없지만 업체들의 관심이 큰 만큼 입찰에서 좋은 결과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동일로123길 98-11(중화동) 일대 990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6가구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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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성산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4일 부천시는 성산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인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 고강로72번길 44(고강동) 일대 10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1.75%, 용적률 240.4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3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6㎡ 5가구 ▲57㎡ 5가구 ▲58㎡ 14가구 ▲59㎡ 2가구 ▲70㎡ 5가구 ▲76㎡ 2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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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생활권3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일 의정부시는 장암생활권3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동일로522번길 33(신곡동) 일대 3만44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0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장암생활권3구역은 2011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의정초등학교, 금오중학교, 발곡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의정부백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는 의정부시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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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3동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0일 대구시는 대명3동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명덕로12길 116(대명3동) 일원 9만17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0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명3동 재개발사업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명2공원, 대명3동 체육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성남초등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 도시정비과와 대구 남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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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4일 용해2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용자)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0억 원(현금 1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은 상동초등학교, 목포청호중학교,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성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마리아공원, 초원공원, 송림근린공원, 양을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목포시 양을로 267(용해동) 일원 약 4만99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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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2지구(재개발)가 원활한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1일 성수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기원)은 정기총회 계약직 직원 모집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직원은 업무 개시일부터 정기총회 개최일까지(최대 14일간) 정기총회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성수2지구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롯데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건국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경수초등학교, 경수중학교, 경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길 84(성수2가1동) 일대 13만1980㎡에 공동주택 19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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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중앙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동구는 중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도기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시울3길 7(소제동) 일대 2만85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33%, 용적률 299.1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04가구 ▲59A㎡ 70가구 ▲59B㎡ 42가구 ▲84A㎡ 135가구 ▲84B㎡ 102가구 ▲99㎡ 105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과 대전 기차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주변에 자양초등학교, 대성여자중학교, 대성여자고등학교, 우송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대전천이 흐르고 대전역동광장, 호국철도광장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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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8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14일 수원시는 팔달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승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매교동 209-14 일대 22만308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2개동 36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4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권선초등학교, 수원중학교, 곡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2001아울렛, 홈플러스, 뉴코아, 성빈센트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팔달8구역은 2010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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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 재개발사업이 설계공모에 착수했다.
지난 11일 봉천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공모(설계경기) 응모공고를 냈다.
설계경기는 설계안을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응모신청 접수는 같은 달 2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이뤄진다.
일반공개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응모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동법에 의해 건축사 업무 신고를 한 업체로 동법 제9조의 결격 사유가 없는 ▲행정청으로부터 업무중지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향후 조합은 응모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에서 4개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당선작은 우수작들 중 총회에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관악구 봉천동 1-13 일대 7만420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약 7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봉현초등학교, 봉원중학교, 구암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강남고려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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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용답동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10일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토목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같은 달 2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정비기반시설 설치공사에 적합한 토목공사업 및 전기공사업 관련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용답동) 일대 7만364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61%, 용적률 288.2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1670가구(임대 30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806가구 ▲60㎡ 초과~85㎡ 이하 858가구 ▲85㎡ 초과 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2호선 용답역도 580m 거리에 있으며 단지 주변에 답십리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답십리초등학교, 동대문중학교, 휘경여자중학교, 장평중학교, 혜성여자고등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이마트, 엔터식스, 롯데마트, 한양대병원, 성바오로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이곳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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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대표이사 나형균)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초고압 케이블 생산을 위한 합작투자 법인(Joint Venture)을 설립하고 신규 공장을 건설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전선이 해외에 짓는 첫 번째 초고압 케이블 공장으로, 생산의 현지화를 통해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구체화한 것이다.
투자 파트너사는 사우디 송배전 전문 EPC인 모하메드 알-오자이미 그룹(Mohammed Al-Ojaimi Group)으로, 양사는 합작법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9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대한전선의 나형균 사장과 에너지 해외부문장, 글로벌 마케팅부문장 및 알-오자이미 그룹의 살렘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향후 일정 및 투자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도 진행했다.
양사는 공장 건설을 위해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첨단산업단지에 공장 부지 약 7만㎡를 확보했다. 파트너사인 알-오자이미 그룹이 보유한 곳으로, 대한전선의 전력기기 생산법인 사우디대한(법인장 김승일)과 인접해 있어 인프라의 활용 및 투자비 절감, 관리 및 운영 면에서 공장 신축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대한전선은 사우디를 시작으로 카타르, 쿠웨이트 등 GCC 전역과 유럽까지 시장을 확대해 380kV급의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그뿐만 아니라 사우디대한의 고도화 및 시너지를 통해 전력망 턴키 사업의 직접 수주와 자체 수행도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전선 담당자는 “중동은 대한전선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 온 수주 텃밭으로, 현지 생산화를 통해 주요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특히 사우디는 고유가 기조 및 비전 2030 등 국가 주도의 인프라 사업이 확대되는 만큼 대한전선에 큰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어 “각국의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고 물류비가 상승하는 가운데, 수주 및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 생산 거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충남 당진의 케이블 공장과 전력기기 공장, 베트남에 HV급 케이블 공장, 아프리카 남아공에 MV급 케이블 공장, 사우디에 전력기기 공장 등 5개 생산 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당진 해저 케이블 공장과 쿠웨이트 광케이블 공장, 사우디 초고압 케이블 공장이 마무리되면 전 세계적으로 8개의 생산 공장 및 법인을 소유하게 된다.
한편 나형균 사장은 이번 MOU 체결 후,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중동 최대 규모의 전력 전시회인 ‘MEE (Middle East Electricity) 2022’에 참석해 주요 전력청 및 거래처 관계자와 미팅을 진행했다. 또한 중동 지역 법인장 및 지사장과 함께 수주 확장을 위한 전략 회의도 개최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12 · 뉴스공유일 : 2022-03-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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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수도권 공원의 CCTV 설치ㆍ관리가 허술한 점이 드러나 안전 사각지대로 지목됐다.
11일 한국소비자원은 방범용 CCTV 설치에 대한 공원 이용자 인식과 수도권 소재 주요 공원 20개의 CCTV 설치ㆍ관리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이하 공원녹지법)」에 따르면 범죄 또는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주요 지점에는 CCTV를 설치해야 한다. 한국소비자원 조사 대상인 20개 공원은 이 주요 지점에 해당된다. 하지만 조사 결과, 20개 공원에 설치된 CCTV는 651대에 불과해 공원별 면적 1만 ㎡당 설치대 수는 최소 0.3대에서 최대 6.6대로 확인됐다. 공원마다 큰 차이가 있어 공원 규모 등을 고려해 적정 수준의 CCTV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원녹지법에 따르면 CCTV는 공원의 입구 등 감시 기능이 필요한 위치에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해야 한다. 그러나 조사 결과, 공원의 모든 출입구에 CCTV를 설치한 곳은 20개 중 3개에 불과했다. 공원 CCTV 위치별 설치 현황은 다리 부근 40%, 화장실 인근 27.8%, 수변 산책로 21.4%, 휴식 공간 15% 순으로 나타났다.
공원 이용자 다수는 CCTV 설치 및 관리가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한국소비자원이 공원 이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63명(92.6%)은 `공원에 CCTV를 설치하는 것이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384명(76.8%)은 `공원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라고 응답했다. 추가로 설치가 필요한 장소로 꼽은 곳은 산책로가 36.5%로 가장 많았고 화장실 인근 31.3%, 휴식 공간 13%, 주차장 8.6%가 뒤를 이었다.
공원 내 설치된 CCTV 대부분은 고정형으로 확인됐다. 한국소비자원이 공원 내 설치된 651대의 CCTV를 확인한 결과, 고정형이 70.7%로 가장 많이 설치돼 있었다. 반면 회전형은 29.3%에 불과했다. 또한 CCTV가 설치된 구역 중 57.5%는 고정형 또는 회전형 CCTV가 특정 방향으로 한 대만 설치돼 있었고 여러 방향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복합형 CCTV를 설치한 곳은 42.5%로 확인됐다.
특히 위급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비상벨을 확충하고 CCTV 관리를 강화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원녹지법에는 공원 내 주요 지점에 CCTV와 비상벨을 의무적으로 설치ㆍ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조사 결과, 20개 공원 중 6개는 CCTVㆍ비상벨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비상벨이 설치된 14개 공원 중 4개 공원은 비상벨이 누르기 어려운 위치에 있거나 장애물에 가려져 있어 위급 상황 시 사용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11개 공원은 일부 CCTV가 나무 등에 가려져 정상적인 촬영이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공원 CCTV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점이 드러나자 범죄 발생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공원이 안전 사각지대가 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CCTV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건 어떨까. 정부가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통해 더 이상 공원이 안전 사각지대로 불리지 않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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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동 삼원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11일 삼원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4월)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입찰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삼원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빼꼼공원, 도요새어린이공원, 역곡공원, 세럴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동곡초등학교, 역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부일로 711번길 11(역곡동) 일대 26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8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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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이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0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서명동)은 정기총회 대행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8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전자투표 수행 능력을 갖춘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광명11R구역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명서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291가구(임대 24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157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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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향후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를 선출하는 이벤트였던 만큼 온모든 국민이 처음부터 끝까지 예의주시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모두가 알겠지만, 선거 결과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당선이다. 초접전이었던 만큼 새벽까지 결과를 알 수 없었고 거의 날이 밝아서야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확정했다.
개표 결과를 자세히 들여다보자. 윤 당선인은 최종 득표율 48.56%, 약 1639만 표를 기록했고 반면, 경쟁 상대였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7.83%, 약 1614만여 표를 얻었다. 후보간 표차는 약 24만7000표였으며, 득표율 차이는 단 0.73%p였다. 처음에는 이재명 후보가 치고나갔지만 표차는 점점 줄였고 자정이 거의 다 돼서야 윤 당선인이 역전할 정도로 박빙이었으며 결국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 역사상 가장 최소표차를 기록했다.
한치 앞을 볼 수 없던 선거였던 만큼 선거승복 연설 역시 오전 4시가 가까워서야 이뤄졌다. 이 후보는 "모든 것은 다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여러분의 패배도 민주당의 패배도 아니다. 모든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다"면서 "최선을 다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윤석열 후보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윤 당선인 역시 이 후보의 패배 인정 후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나와 당 개표상황실이 차려진 국회로 이동해 승리 소감을 밝혔다. 윤 당선인은 "당선인 신분에서 새 정부를 준비하고 대통령직을 정식으로 맡게 되면 헌법 정신을 존중하고 의회를 존중하고 야당과 협치하면서 국민을 잘 모시도록 하겠다"고 말해 성공한 정부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로 잃은 정권을 5년 만에 탈환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10년 주기설`이 있을 만큼 보통의 경우 한번 빼앗긴 정권을 되찾아오는데 10년이 걸리는 사례들이 상당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실망한 국민들이 많았고 이에 대한 반사효과 등으로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낸 것이다.
다만, 매우 아쉽고 우려되는 부분은 선거 결과에서 말해주듯이 사실상 다른 후보들이 보이지 않을 만큼 윤 당선인과 이재명 후보와의 양자 대결로 흘러갔고 이는 명백히 보수와 진보, 즉 흑백 간의 대결로 굳어지면서 지역은 물론 세대, 젠더 등의 갈등이 부각됐다는 점이다. 이를 의식한 듯 윤 당선인은 선거 결과를 모두가 잊고 이제는 `협치`와 `통합`을 강조하며 이를 바탕으로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윤 당선인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문재인 정권 내내 발생한 갈등과 진영의 갈라치기를 빠르게 수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문재인 정권에서 자행한 불공정과 비상식적인 모습과 태도를 엄단하고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나라로 만들어야 우리 국민들도 서로를 미워하지도 증오하지도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선거가 끝난 현 시점에서 민주당 정권 인사들에 수준 낮은 반응들만 봐도 벌써부터 걱정이 한 가득이지만, 윤석열 정부가 현명하게 대처해 정의를 바로 세워주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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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회원2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월 9일 창원시는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회원남14길 56-1(회원동) 일원 10만362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62%, 용적률 245.1%를 적용한 지상 11층~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1개동 21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8㎡ 158가구 ▲46㎡ 22가구 ▲59㎡ 638가구 ▲74㎡ 507가구 ▲84㎡ 712가구 ▲101㎡ 6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회원2구역은 KTX 마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회원초등학교, 마산동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동마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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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5일 청주시는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청원구 율량동 2605 일원 3만365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7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은 2015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덕성초등학교, 대성중학교, 신흥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청주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계획 변경 고시일부터 4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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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1일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미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코오롱글로벌 ▲서한 ▲고려건설 ▲화성산업 ▲동서개발 ▲태왕이앤씨 등이 참석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범어공원, 진달래공원, 봉선화어린이공원, 만촌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정화중학교, 오성중학교, 경신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오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504길 39(범어동) 일원 94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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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1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재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대우산업개발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한화건설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2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70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서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시공자 선정 관련 계획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동) 일대 20만3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96%, 용적률 99.8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0개동 14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덕초등학교, 고대사범부속중학교, 고대사범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대한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12년 8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6월 2일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12월 3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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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선박용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항만 밖으로 선박용 연료를 운송한 경우는 유류세 감면 대상이 아니라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월 2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해운법」 제24조제1항에 따라 내항 화물운송사업자로 등록한 자(이하 내항화물운송사업자)이면서 「항만운송사업법」 제26조의3제1항에 따라 선박연료공급업을 등록한 자(이하 선박연료공급업자)가 같은 조 제6항에 따라 항만 밖의 선박에 선박용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을 한 선박을 사용해 선박용 연료를 운송한 경우가 내항화물운송업자가 경유를 내항화물운송사업용으로 운항하는 선박에 사용한 경우에 해당해 「조세특례제한법」 제111조의5제1항에 따른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 등 유류세 감면 대상이 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 같이 회답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내항화물운송사업자가 내항화물운송사업용으로 운항하는 선박에 사용할 목적으로 공급하는 경유를 유류세 감면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바, 행위 주체가 `내항화물운송사업자`이고 선박의 사용 목적이 `내항화물운송사업용`인 경우 유류세 감면의 대상이 된다"며 "이 사안의 경우 선박연료공급업자와 내항화물운송사업자의 지위를 동시에 가지는 자가 항만 밖의 선박에 선박용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을 한 선박을 사용해 선박용 연료를 운송한 것이 내항화물운송사업용으로 선박을 사용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지가 문제가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먼저 `항만운송`을 `항만에서` 선박 또는 부선(艀船)을 이용해 화물을 운송하는 행위 등으로 정의하면서 항만운송의 범위에서 「해운법」에 따른 해상화물운송사업자가 하는 운송을 제외하고 있고, `해상화물운송사업`을 해상이나 해상과 접해 있는 내륙수로(內陸水路)에서 선박으로 물건을 운송하거나 이에 수반되는 업무를 처리하는 사업으로 정의하면서 해상화물운송사업의 범위에서 항만운송사업을 제외하고 있다"며 "이는 `항만운송사업`과 `해상화물운송사업`은 `선박을 사용해 물건 등을 운송`하는 유사한 영업형태를 가지고 있어 해당 사업 간 경계를 명확히 함으로써 운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런데 선박연료공급업은 `항만에서 선박에 선박용 연료를 공급`하는 항만운송관련사업의 한 유형으로 선박용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선박으로 선박용 연료를 운송하는 행위가 선행되는 경우 해당 운송은 원칙적으로 `항만`에서 이뤄져 `항만운송` 행위와 밀접히 연관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 비춰보면 선박연료공급업은 해상화물운송사업의 하나인 내항화물운송사업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고 짚었다.
법제처는 "또한 선박용 연료를 운송하는 행위는 선박용 연료를 공급하는 행위를 위해서 반드시 전제돼야 하는 행위로 두 일련의 행위는 합쳐서 하나의 행위로 인식하는 것이 타당하다"면서 "선박용 연료를 공급하는 행위를 선박연료공급업으로 보는 이상 그에 선행되는 선박용 연료를 운송하는 행위를 선박연료공급업이 아닌 별도의 다른 사업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항만운송사업법」 제26조의3제6항에서는 「해운법」 제24조제1항에 따라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을 한 선박연료공급선은 영업구역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을 한 선박을 사용해 항만 밖으로 선박용 연료를 운송한 것은 더 이상 항만에서 이뤄지는 `항만운송` 행위와 관련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이를 `내항화물운송사업`으로 볼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원활한 급유서비스 제공과 급유선 운항의 효율성 등을 제고`하려는 취지에서 예외적으로 선박연료공급을 항만 밖에서 할 수 있도록 선박연료공급업자의 영업 규제를 완화하는 것에 불과하다"면서 "그 영업 규제 완화 요건으로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을 한 선박`을 사용하도록 한 것은 항만 밖으로 운항할 수 있는 선박은 내항화물운송사업으로 등록된 선박으로 한정해 허용되며 이미 해당 선박을 이용해 국내항 사이에서 선박용 연료의 운송이 이뤄지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을 한 선박을 선박연료공급에 사용하도록 규정한 것으로 선박용 연료를 공급하기 위한 운송 행위까지 내항화물운송사업으로 인정하려는 근거로 볼 수는 없다는 점에서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봤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내항화물운송업자가 경유를 내항화물운송사업용으로 운항하는 선박에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없어 유류세 감면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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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향림아파트(이하 안양향림)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안양시는 안양향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두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경수대로 1141-6(안양동) 일대 849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9가구 ▲45㎡ 17가구 ▲47㎡ 17가구 ▲53㎡ 30가구 ▲59A㎡ 150가구 ▲59B㎡ 3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약 1.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호암초등학교, 박달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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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의 주가가 곤두박질 치며 주식가격이 50만원 이하로 하락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LG화학 주가는 10일 기준 전 거래일 보다 6500원(1.29%) 떨어진 49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11일 현재가는 더 떨어져 47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주당 가격은 2020년 6월 코로나 팬데믹이 한참 유행할 때 수준으로 급락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지수에 편입되는 LG에너지솔루션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한 지난 1월 27일 이후 일시 상승세를 탔던 주가는 지난 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하락세를 타기 시작해 곤두박질 쳤다.
지난달 중순과 비교하면 시가총액 10조원 가량이 증발됐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 중 LG화학만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LG화학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도 주식 상장시 가격(종가기준 505,000원)에 비해 급락한 상태다.
전기차 배터리사업을 분할(물적분할)한 전략으로 인해 두 기업이 모두 진흙탕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LG화학의 주가가 곤두박질 치면서 LG에너지솔루션 물적분할에 대한 비판이 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물적분할 규제 강화를 공약한 만큼 제도에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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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한강변 알짜 단지들이 잇따라 리모델링사업 추진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금호벽산ㆍ서강GSㆍ밤섬현대, 안전진단 `매듭`
반포푸르지오, 조합설립인가 `성공`
먼저 서울 성동구 금호벽산아파트(이하 금호벽산), 마포구 서강GS아파트(이하 서강GS)ㆍ밤섬현대힐스테이트(이하 밤섬현대)가 올해 안전진단을 통과해 리모델링사업 활성화를 향한 포문을 열었다.
지난 3일 성동구는 금호벽산의 안전진단 결과를 B등급으로 통보했다. 리모델링사업을 위한 안전진단은 재건축 안전진단과 달리 등급이 높을수록 유리하다. B등급은 수직증축이 가능한 등급이다. 조합은 발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해 수평증축과 별동증축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수평증축은 안전진단을 한 번 더 받으면 된다. 반면 수직증축은 1차 안전진단을 통과했어도 안전성 검토를 두 차례 진행하고 2차 안전진단을 받아야 한다.
조합은 사업성을 높이는 수직증축 대신 안정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수평증축을 선택했다. 더불어 별동증축을 더해 사업성을 높일 계획이다. 별동증축은 동 간 간격이 좁아지더라도 빈 대지에 새로운 동을 올리는 것을 뜻한다.
금호벽산 리모델링사업은 지난해 6월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시작해 같은 해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성동구 금호로 100(금호동1가) 일원 연면적 17만8191.16㎡에 지하 2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963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이어서 지난 2월엔 서강GS가 안전진단 통과 소식을 알렸다. 지난달(2월) 28일 마포구는 서강GS의 안전진단 결과를 C등급으로 통보했다. 조합은 수평증축을 적용하고 커뮤니티를 최신식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서강GS는 단지가 한강변에 맞닿아 있어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강변북로, 서강대교로의 접근성이 좋고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과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서강GS 리모델링사업은 지난해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같은 해 12월 GS건설로 시공자를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서강GS는 마포구 창전로 26(신정동) 일대 공동주택 538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 단지는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용적률 359%, 건폐율 22%를 적용한 공동주택 6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같은 달 밤섬현대도 안전진단을 통과해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2월 8일 마포구는 밤섬현대의 안전진단 결과를 B등급으로 통보했다. B등급은 수직증축이 가능하지만 조합은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수평ㆍ별동증축을 적용할 계획이다.
밤섬현대 리모델링사업은 2020년 1월 추진위를 결성하고 같은 해 7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뒤 지난해 5월 GS건설로 시공자를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마포구 신수로3길 19(현석동) 일원 5526㎡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48가구 규모의 단지로 다시 들어설 예정이다.
공덕삼성ㆍ리버힐삼성ㆍ도원삼성래미안ㆍ마포태영, 조합 설립 `돌입`
업계 "대선 이후 리모델링 더 활성화 가능성 커"
아울러 마포구는 물론 용산구에서도 리모델링 추진에 나선 단지들이 늘고 있다. 주인공은 마포구 공덕삼성아파트(이하 공덕삼성)와 용산구 리버힐삼성아파트(이하 리버힐삼성)ㆍ도원삼성래미안아파트(이하 도원삼성래미안)다.
2020년 3월 추진위를 결성한 공덕삼성은 지난해 11월에 조합설립동의율 50%를 확보해 올해 상반기 조합설립인가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덕삼성은 마포구 마포대로 115-8(공덕동) 일대 공동주택 651가구 규모의 단지다.
지난해 추진위 출범을 알린 리버힐삼성도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한창이다. 2021년 10월 31일 리버힐삼성 리모델링 추진위는 포포인츠바이쉐라톤에서 발대식을 열고 리모델링 추진위를 출범했다. 이 자리에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등 대형건설사가 참석해 치열한 시공권 경쟁이 예고된 바 있다. 추진위는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 조합 설립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리버힐삼성은 용산구 효창원로 17(산천동) 일원 공동주택 1102가구 규모의 단지다.
도원삼성래미안아파트(이하 도원삼성래미안)는 올해 상반기 조합설립인가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마친 뒤 선정된 설계자ㆍ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와 함께 조합 설립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원삼성래미안은 용산구 새창로 70(도원동) 일대 공동주택 1707가구 규모의 단지다. 2001년 8월 준공돼 재건축 최소 연한인 30년을 충족하지 못하고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 상한선인 300%를 넘겨 리모델링사업이 유일한 돌파구다. 추진위는 올해 상반기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경우 2026년 이주 및 착공, 2029년 준공 및 입주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마포구 리모델링사업 추진 단지 중 규모가 제일 큰 마포태영아파트(대흥태영ㆍ이하 마포태영)의 경우 조합 창립총회 개최를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곳은 이미 지난달(2월) 조합설립동의율 50%를 확보한 바 있다. 리모델링 조합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조합설립동의율 66.7%를 받아야 한다. 추진위는 올해 상반기 조합 창립총회 개최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마포태영은 마포구 독막로 266(대흥동) 일원 공동주택 1992가구 규모의 단지다. 추진위는 리모델링사업으로 200가구를 늘려 공동주택 2192가구로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아파트(이하 반포푸르지오)는 이달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신속한 사업 추진을 예고했다. 지난 7일 서초구는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조합설립인가를 통보했다. 구에 따르면 조합설립동의율은 약 75.5%다. 이는 조합이 지난 1월 23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 뒤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한 데에 따른 서초구의 후속 조치다.
반포푸르지오는 서초구 신반포로 15길 4(반포동) 일대 공동주택 237가구 규모로 이뤄진 단지다.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사업은 건물하중으로 인해 안전성과 공사 기간이 길어질 수 있어 수평증축과 별동증축을 적용할 계획이다. 유관 업계 관계자들은 분양가상한제 규제가 적용되지 않아 분양가 책정 등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와 같은 리모델링 추진 열기에 대해 업계 일각에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리모델링 활성화를 공약한 만큼 앞으로 더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윤 대통령 당선인이 법적ㆍ제도적 개선을 통해 리모델링사업을 활성화한다는 내용을 공약에 포함해 재건축 추진이 어려운 단지는 리모델링으로 선회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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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재개발)가 정비계획의 변경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4일 안양시는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지정과 관련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비산3동 281-1 일원 11만455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1㎡ 102가구 ▲39㎡ 104가구 ▲49㎡ 98가구 ▲59㎡ 1492가구 ▲74㎡ 110가구 ▲84㎡ 821가구 ▲109㎡ 1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2k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비산초등학교, 비산중학교,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안양샘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비산초교주변지구는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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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대선제분 일대 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영등포구는 대선제분 일대 1-1지구 도시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영신로 115(문래동3가) 일대 2200.7㎡를 대상으로 건폐율 53.96%, 용적율 599.97%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1가구 및 오피스텔 60실,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0㎡ 99가구 ▲38A㎡ 33가구 ▲38B㎡ 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2호선 문래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로 인근에 영등포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양화중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편의시설도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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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계획(안) 심의를 신속하게 통과한 첫 사례가 나왔다. 주인공은 서울 광진구 신향빌라 재건축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 7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특별분과위원회를 열고 신향빌라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이달 8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신속통합기획이 적용되는 구역의 정비계획(안)을 놓고 주요 쟁점 사항을 집중적으로 검토해 신속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내리며 의결된 사항은 도시계획위원회 본회의와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서울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도시계획 기준 적용,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절차 단축, 신속한 주택 공급 등을 위해 신속통합기획을 추진 중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연초 신년 기자회견에서도 도시정비사업 절차 간소화를 위한 행정적ㆍ제도적 개선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 내 신속통합기획 특별분과위원회 신설에 이어 건축ㆍ교통ㆍ환경 통합 심의를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이다.
용마산, 아차산 자락 경관 관리 지역에 위치한 신향빌라는 준공 30년이 넘은 노후 연립주택 단지로 재해 위험이 있어 정비가 시급하다. 당초 주민 제안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했지만 지구단위계획과의 정합성, 자연지형과의 부조화 등의 문제로 2020년 4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된 바 있다.
신향빌라 재건축사업은 이번 정비계획(안)과 지구단위계획 수립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고 2021년 11월~12월 주민 공람ㆍ공고, 지난달(2월)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소위원회 자문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번에 통과된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진구 용마산로24길 13(중곡동) 일원 연면적 2만9503.5㎡에 용적률 2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30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정비계획(안)에는 서울시와 주민이 함께 마련한 4가지 원칙이 반영됐다. ▲주요 산(용마산), 인접 학교, 구릉지 등 `자연지형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학교 통학로 및 용마산 산책로 개선 등 `지역 차원의 보행환경 개선` ▲학교와 연계한 공공 개방 커뮤니티시설 설치 등 `공공성 확보` ▲테라스하우스, 판상형, 탑상형 등 다양한 주거 유형 계획으로 `입체적 공유 경관 창출` 등이 이에 해당한다.
먼저 대상지와 용곡초등학교 경계부에 있는 용마산 산책로와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바라볼 때 위압적인 경관을 형성하지 않도록 했다. 건축물 높이는 용곡초등학교 운동장 해발고도 이하를 원칙으로 하되 자연 지형에 따라 동측에서 서측으로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유도했다.
아울러 대상지 내 학교 통학로와 연결되는 보행브릿지 및 엘리베이터를 구성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공공 개방 커뮤니티시설 설치를 계획했다.
특히 지형의 단차를 고려해 도입한 테라스하우스, 판상형, 탑상형 등이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저층주거지 개발의 새로운 대안이 될 전망이다.
신향빌라 재건축사업은 수정가결 된 내용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재공람ㆍ공고 후 올해 상반기 내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최진석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신향빌라 재건축사업은 그동안 경관상 문제로 개발이 어려웠던 저층주거지 밀집 지역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10 · 뉴스공유일 : 2022-03-1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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