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득했다.
지난 9월 29일 연수구는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청량로242번길 10-35(옥련동) 일원 85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14%, 용적률 243.928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송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축현초등학교, 옥련중학교, 송도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곳은 2010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5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고강동 새한빌라(이하 고강새한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4일 부천시는 고강새한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동 377-1 외 10필지 210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86%, 용적률 249.8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고강새한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고강선사유적공원, 고강취락소공원, 수주근린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고강초등학교, 수주초등학교, 고리울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수주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5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금암동 453-1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자 선정을 마무리해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9월 6일 전주시는 금암동 453-1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를 KB부동산신탁으로 고시했다.
신탁 방식은 조합이 아닌 신탁 회사가 시행을 맡는 것으로, 조합이 시행을 맡는 것보다 각종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사업 속도가 빠르고 초기 사업비 조달이 용이하다.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KB부동산신탁은 사업비 조달, 사업 전반 관리, 협력 업체 선정ㆍ계약 체결ㆍ용역비 관리 등, 자금 관리, 기술 검토, 기타 조합 정관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규상 조합이 위임하는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금암동 453-1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전주시외버스공용터미널과 전주고속버스터미널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전주교육문화회관, 덕진구청, 숲정이어린이공원, 진북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전일초등학교, 금암초등학교, 전주중앙중학교, 진북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팔달로 363-14(금암동) 일원 5281㎡에 공동주택 20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5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현대아파트(이하 역곡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4일 역곡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소강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역곡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498번길 58(괴안동) 외 3필지 9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1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5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7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4일 고잔연립7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9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설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잔연립7구역은 보배공원, 황금공원, 수암행복공원, 광덕체육공원, 해송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고잔초등학교, 덕성초등학교, 단원중학교, 단원고등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삼일로 497(고잔동) 일원 2만77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63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5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을 비롯한 전인수 부의장ㆍ한윤수 운영위원장ㆍ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이호귀ㆍ복진경ㆍ안지연ㆍ박다미ㆍ강을석ㆍ김진경ㆍ손민기 이동호ㆍ오온누리 의원은 이달 3일 마라톤 동호인 등 6000여 명이 함께하는 `제19회 국제평화마라톤 대회`에 참석했다.
국제평화마라톤 대회에는 외국공관 관계자, 마라톤 동호인 및 강남구민 등이 참여했으며 풀코스ㆍ하프코스ㆍ10kmㆍ5km 4개 코스로 진행됐다.
한편, 국제평화마라톤 대회는 꾸준한 대회 개최를 통해 국제적 규모의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전쟁과 기아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과 강남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카운트다운 터치버튼을 눌러 출발을 알린 김형대 의장은 "국제평화마라톤 대회는 인류의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참가자들께서 건강을 지키면서 의미 있는 기부도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1일 오후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열린 `별마당 패션쇼`에 참석했다.
`별마당 패션쇼`는 강남구 관내 디자이너와 현직 모델, 일반인 시니어 모델이 함께하는 행사로 한류 패션의 시작부터 미래 패션 시장을 선도할 친환경 패션까지 모두 한 자리에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션쇼에 참석한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ㆍ한윤수 운영위원장ㆍ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ㆍ이향숙ㆍ복진경ㆍ이도희ㆍ박다미ㆍ강을석ㆍ우종혁ㆍ이동호ㆍ노애자 의원은 4개의 무대로 구성된 패션쇼를 관람하며 구민들과 함께 강남페스티벌을 즐겼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별마당 패션쇼`가 강남의 패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교류의 문으로 전 세계인과 강남을 패션으로 하나 되게 만드는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용면적 85㎡ 초과`한 다가구주택의 공유지분을 소유한 세대주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1가구를 소유`한 것으로 볼 수 없으므로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이 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9월 1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주택법 시행령」 제21조제1항제1호가목2에서는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자격 요건의 하나로 신청할 날부터 해당 주택의 입주가 가능한 날까지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세대주를 포함한 가구원 중 1명에 한정해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1가구를 소유한 가구의 세대주일 것을 규정하고 있고, 그 위임에 따라 마련된 동법 시행규칙 제8조제2항제2호에서 준용하도록 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는 주택 소유 여부를 판단할 때 분양권 등을 갖고 있거나 주택 또는 분양권 등의 공유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전용면적이 85㎡를 초과하는 다가구주택 1가구를 독립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한 부분 단위로 구분하고 그 구분에 따라 공유자들이 배타적으로 사용ㆍ수익하기로 공유자 간 약정한 경우로 공유지분 비율로 계산한 전용면적이 85㎡ 이하인 경우, 해당 다가구주택의 공유지분을 소유한 세대주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1가구를 소유`한 것으로 봐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이 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자격 요건의 하나로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한 날부터 해당 주택의 입주가 가능한 날까지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세대주를 포함한 구성원 중 1명에 한정해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1가구를 소유한 가구의 세대주일 것을 규정하고 있다"며 "주택 소유 여부를 판단할 때 분양권 등을 갖고 있거나 주택 또는 분양권 등의 공유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공유의 형태로 주택을 소유한 경우에도 그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보게 되므로, 이 때 소유한 것으로 보는 주택의 전용면적은 그 공유지분 비율과 관계없이 해당 주택 자체의 전용면적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전용면적의 산정 방법에 관해 규정하고 있는 「주택법 시행규칙」 제2조에서는 단독주택의 전용면적 산정 방법을 제1호에서, 공동주택의 전용면적 산정 방법을 제2호에서 각각 구분하고 있고, 단독주택의 경우 전용면적을 그 바닥면적에서 지하실, 본 건축물과 분리된 창고ㆍ차고 및 화장실의 면적을 제외한 면적으로 산정하도록 하면서 그 주택이 다가구주택인 경우에는 본문에 따라 산정한 면적에서 지상층에 있는 복도, 계단, 현관 등 2가구 이상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분의 면적을 제외한 면적으로 산정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다가구주택의 경우에도 다른 유형의 단독주택과 마찬가지로 해당 건축물의 바닥면적을 기준으로 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 다가구주택에 2가구 이상이 독립적으로 주거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 가구별로 전용면적을 각각 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지 않다"고 짚었다.
법제처는 "「주택법 시행령」 및 「건축법 시행령」에서는 주택을 구분 소유의 대상이 되지 않음을 전제로 하는 단독주택과 구분 소유 대상이 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공동주택으로 구분하면서 다가구주택을 단독주택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다"며 "주거안정을 위해 한 사람이 소유하는 주택 중 일부를 임대할 수 있도록 허용하려는 정책적 고려는 별론으로 하더라도,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다가구주택은 단독주택에 해당해 구분 소유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봤다.
계속해서 "만일 이 사안과 같이 다가구주택을 독립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한 부분을 단위로 구분하고 그 구분에 따라 공유자들이 배타적으로 수익ㆍ사용하기로 약정한 공유지분 소유자에 대해 공동주택 구분소유자와 동일하게 「주택법 시행령」을 적용하는 것이 허용된다고 본다면, 임대를 통해서만 예외적으로 여러 가구가 단독주택에 주거할 수 있도록 다가구주택제도를 도입한 당초의 규정 취지가 무색해질 수 있다"면서 "그뿐만 아니라 주택을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으로 구분해 규정하고 있는 「주택법 시행령」 및 「건축법 시행령」의 체계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고 부동산 거래의 안정성 및 신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부동산 등기를 통해 공시된 내용과 다른 법률관계를 인정할 경우 거래의 안전을 해칠 우려가 크다는 점에 비춰볼 때, 이 사안의 다가구주택 공유자를 공동주택 구분소유자와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1가구를 소유`한 것으로 볼 수 없으므로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이 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장미아파트(이하 성수장미ㆍ재건축)가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달(9월) 29일 성동구는 성수장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동1가) 일대 1만108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86가구 등을 짓는 것으로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가구 ▲49㎡ 14가구 ▲59A㎡ 54가구 ▲59B㎡ 36가구 ▲74㎡ 35가구 ▲84A㎡ 71가구 ▲84B㎡ 24가구 ▲104㎡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경동초, 경일초, 경일중, 경일고 등이 인접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신천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월 30일 동신천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현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송라로16길 65-45(신천동) 일대 674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 동대구역 기차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대구초, 동신초, 신천초, 청구중, 청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대구아쿠아리움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행복아파트2단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일 행복아파트2단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종전, 종후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포항 남구 행복길 56(대잠동) 일대 99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5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포항제철초, 포항제철중, 포항제철고, 세명고, 포항공대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포항시청, 포항시남구청, 포항남부경찰서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이외에도 단지와 가까운 곳에 형산강이 흐르고 형산강수변친수레저파크, 불의정원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9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2022 강남페스티벌` 개막제에 참석했다.
3년 만에 대규모 대면 축제로 마련된 `2022 강남 페스티벌`은 `강남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K-컬쳐 허브도시 강남을 대표하는 19개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개막제에 참석한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ㆍ전인수 부의장ㆍ한윤수 운영위원장ㆍ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이호귀ㆍ김광심ㆍ이향숙ㆍ복진경ㆍ이도희ㆍ강을석ㆍ이성수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이동호ㆍ노애자ㆍ오온누리 의원은 다양한 개막제 행사를 즐기며 구민과 소통했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영상으로 공개된 축사를 통해 "강남구의 다채로운 문화 관광 자원을 활용한 강남페스티벌이 강남구의 위상과 비전을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을 비롯한 김민경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ㆍ김광심ㆍ복진경ㆍ우종혁ㆍ이동호ㆍ오온누리 의원은 지난 9월 30일 오후 `개포4문화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추진경과를 전달받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개포4문화센터`는 면적 4323.23㎡의 지하 3층~지상 5층 규모로 주민센터ㆍ공영주차장ㆍ도서관ㆍ문화 체육 교실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기존 청사 노후화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행정ㆍ문화ㆍ복지 수요 충족을 위해 신축됐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개포4동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개포4문화센터 준공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 의회 차원에서도 개포4동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9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로109길 62(개포동) 소재의 대진공원에서 열린 `제10회 일원나눔 한마당`에 참석했다.
`그린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지역주민이 함께한 이번 일원나눔 한마당 행사에는 16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먹거리 장터가 마련됐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주민들이 함께 모여 환경보호를 실천하면 그 영향력은 무척 클 것이다"면서 "자연친화적인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구상나무 집단 고사가 가속화돼 멸종위기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 8월 녹색연합은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경남 함양군 지리산 구상나무를 조사한 결과, 6개 집단 서식지에서 극심한 고사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녹색연합은 구상나무 집단 고사의 주요 원인을 기후변화로 지목했다.
지난달(9월)에는 강원 설악산 국립공원에서 원인 미상의 집단 고사 현상이 나타났다. 지난 9월 21일 강원 산림보호팀과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같은 달 발생한 설악산 국립공원 내 소나무 약 20그루 집단 고사 현상에 대한 긴급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발견 당시 소나무 재선충병 발병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지만 감염목이 아닌 것으로 판명돼 고사 원인이 미궁에 빠졌다. 강원 산림보호팀과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이 현상을 이례적으로 보고 현장 조사와 정밀 분석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을 계획이다.
구상나무는 세계 중 우리나라에만 있는 나무로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등 높은 산에서 살아가는 상록교목을 뜻한다. 최근 구상나무의 집단 서식지인 지리산의 생태계는 급격히 변해 동부 천왕봉-중봉-하봉 구간과 서부 반야봉 일대 모두 집단 고사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중 고사 진행 수준이 심각한 곳은 천왕봉 남사면, 중봉 북서사면, 하봉 남사면으로 전체 나무의 약 90%가 죽었다. 특히 기온과 강수량 변화에 가장 민감한 산 정상부터 해발 1700m까지는 성한 구상나무가 거의 없다.
구상나무 집단 고사는 2010년부터 시작돼 2015년에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2018년에는 지리산 주요 탐방로에서 떼죽음이 관찰될 정도로 가속화됐다.
이처럼 집단 고사가 증가하면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구상나무를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했다. 국제적으로 구상나무 멸종 경고등이 켜진 셈이다. 반면 환경부는 구상나무를 멸종위기종이 아닌 조사 등을 할 수 있는 관찰종으로 지정했다. 환경부는 기후변화로 인해 쇠퇴하거나 고사한 야생생물은 멸종위기종에 올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5년마다 개정돼 올해 9월 5일부터 입법예고 중인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에서도 구상나무를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하는 내용은 빠졌다.
게다가 구상나무 집단 고사에 대한 분석도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9월)부터 구상나무 집단 고사가 발생한 일부 지역을 조사 중인 국립공원공단은 예산과 인력이 부족해 한계가 있다고 토로했다.
국립공원공단 관계자는 "인력 부족은 멸종위기종과 생물다양성 문제를 검토할 때 기후변화의 영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구상나무는 한 해가 갈수록 점점 빠르게 죽어가고 있다. 이대로 가면 구상나무는 한반도에서 영영 사라질 수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나무인 만큼 정부는 구상나무를 신속하게 멸종위기종에 올리고 보호 대책을 마련하는 건 어떨까. 구상나무 멸종이라는 참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는 신속하게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는 시점이다. 정부가 예산과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관련 대책을 개선해 구상나무 집단 고사가 줄어들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운남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두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운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9월 26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대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 지정하고 이달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광주 광산구 운남동 303-1 일대 5만4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0.6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운남초, 마지초, 운남중, 금구중, 운남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주변에 풍영장천과 영산강, 운남동 근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두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원준ㆍ이하 조합)은 지난 9월 26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GS건설이 1차 현설에 이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대의원회 등 조합 집행부 회의를 통해 GS건설을 대상으로 이달 중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결정하고 오는 11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동안로 283(비산동) 일대 12만596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1.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비산초등학교, 부림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안양샘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2년 6월 1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5월 4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2020년 1월 14일 사업시행인가, 2021년 2월 9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문현대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달(9월) 29일 문현대성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성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그달 28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서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문현로36번길 28(문현동) 일대 9836.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06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문현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문현초, 성동초, 문현여중, 문현여고, 부산중앙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위치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주변에 황령산, 금련산, 황령산유원지생태숲 등 녹지공간도 많아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동3가 전원연립주택 일대 가로주택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9월 28일 우아동3가 전원연립주택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한식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제일건설 ▲금호산업 ▲신원건설 ▲우진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우아1길 34(우아동3가) 일대 246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99가구 및 오피스텔 30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주변에 동신초, 북일초, 금평초, 우아중, 전북사대부고, 유일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전북대병원, 대자인병원, 전주종합경기장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0-04 · 뉴스공유일 : 2022-10-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엉터리 자막은 음성 편집 변조와 비슷한 역할이며,
언론의 입장은 존중돼야 하나
데이터 변조는 사소한 것이라도 용인돼선 안 된다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순방 중 발생한 이른바 '사적 발언' 논란과 관련, 성원용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명예교수가 "윤석열 대통령 막말 파문 문제의 핵심은 데이터 변조"라는 평가를 내놔 눈길을 끈다.
30일 성 명예교수는 페이스북에 "엉터리 자막은 음성 편집 변조와 비슷한 역할이며, 언론의 입장은 존중돼야 하나 데이터 변조는 사소한 것이라도 용인돼선 안 된다"는 견해를 내놨다.
"왜 어떤 사람에게는 '바이든'이라고 들리는데,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게 들릴까"라고 자문한 성 명예교수는 "MBC와 야당은 바이든 대통령을 모욕했다고 주장하지만, 나의 경우 그 소리를 직접 여러 번 들었는데, 절대 저렇게 들리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성 명예교수는 그러면서 "당연 '바이든'이라고 듣는 사람들의 귀가 더 예민하다 믿을 근거는 없다"며 "나는 오랫동안 음성인식을 연구했는데, 음성인식은 단지 귀에 들리는 소리에만 의존하지 않는데 그건 사람들의 발음이 너무 엉터리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성 명예교수는 "음성인식 과정에선 인식률을 올리기 위해 소리를 들어서 얻는 음향정보(Acoustic Information)와 내용을 따라가며 얻는 사전정보(Prior Information)를 결합하는데, 특히 잡음이 많은 음성의 경우 사전정보에 더 의지한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은 듣는 것뿐이 아니고 시각은 물론 거의 모든 판단에 사전정보를 이용하는데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속담은 시각적 판단에서 사전정보가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고 전제한 성 명예교수는 "사전정보는 사람들을 편견으로 유도하기도 하는데, 문명사회는 이러한 사전정보가 유도하는 편견과 적개심의 고취를 막도록 노력해야 하고 가장 중요한 역할을 교육과 언론기관이 맡고 있다"고 강조했다.
성 명예교수는 이어 "뉴욕 발언은 매우 잡음이 많고 불분명한데, 여기에 MBC는 자의적으로 자막을 달아서 송출했고, 당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자막대로 듣는다"며 "(사람들은) '소리'를 따라 듣지 않고, '자막'을 따라 듣는데, 이는 자막이 매우 선명한 사전정보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든'이라고 들은 사람이 많은데, 이미 자막을 봤기 때문"이라고 단정한 성 명예교수는 "내가 대통령의 발언을 자동음성인식기에 넣어보았는데, 어떤 음성인식기에서도 '바이든'이라는 단어를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성 명예교수는 "물론 대통령이 사용한 일부 단어는 좀 거칠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엉터리 자막 편집과 비교할 사항이 아니며 무엇보다도 야당이나 일부 언론도 이 사항을 가지고 MBC를 옹호할 일이 아니다"라면서 "데이터 변조가 언론의 자유와 혼동이 된다면 정직과 투명, 논리적 설득이 아니라 거짓말과 술수, 선동이 난무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성 명예교수는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서도 비슷한 견해를 고수했다. "미국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가 Disinformation(허위정보)라는 정확한 단어를 선택했다"고 전한 성 명예교수는 "해리스 부통령이 방한한 자리에서 최근 MBC 자막을 붙여 송출한 윤 대통령의 바이든 모욕 논란을 Disinformation이라고 칭했다"고 언급했다.
성 명예교수는 그러면서 "참고로 엉터리 정보는 두 가지로 쓸 수 있는데, 하나는 Misinformation(고의성이 없는 실수로 잘못 알려진 정보), 다른 하나는 Disinformation(고의성이 있는 엉터리 정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러한 Disinformation을 통렬하게 비판해야 할 기자들이 윤 대통령 사과론을 주장한다는 것은 참으로 애석하게 생각한다"고 토로한 성 명예교수는 "Disinformation에 관대한 사회는 결국 선동의 희생양이 된다"고 경고했다.
성 명예교수는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석사 학위,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샌타바버라(UCSB)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로 30여 년간 근무하고 2020년 8월 은퇴한 후 광주과학기술원(GIST) 인공지능(AI)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자리를 옮겼다.[뉴데일리]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국가 재정비리와 탈세 등을 전문으로 수사하는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이 출범했다. 이로써 검찰이 문재인정부의 '태양광사업 비리 의혹' 수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0일 서울북부지검은 검찰·국세청·관세청·금융감독원 등이 참여하는 국가재정범죄합수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합수단장은 검찰에서 역외탈세와 범죄수익환수 업무를 담당한 유진승(사법연수원 33기) 대검 해외불법재산환수합동조사단장이 맡는다.
합수단은 검사와 수사관, 국세청·관세청·금감원·예금보험공사 등 전문인력 30여 명으로 꾸려진다. 이들은 조세 포탈, 재산 국외도피 등 세입 관련 탈세범죄를 시작으로 각종 보조금·지원금 부정수급 등 세출 관련 재정비리까지 광범위하게 수사하게 된다. 국가 재정범죄도 유관기관과 협업해 '패스트트랙'으로 신속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합수단 출범은 가상자산을 이용한 범죄수익 은닉 등 국가 재정범죄가 확산하고 날로 지능화, 대형화, 국제화하는 데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서울 도봉구 북부지검 청사에서 열린 출범식에 참석한 이원석 검찰총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금을 어떻게 거두어서 어떻게 쓰느냐'는 국가 흥망성쇠와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범정부 역량을 결집해 국가재정범죄를 엄단하고 건전한 국가재정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이 총장은 이어 "꼭 필요한 곳에 국고를 쓰는 것은 공동체 유지와 발전의 핵심"이라며 "(관련 범죄를) 철저히 수사해 재정비리를 뿌리뽑고 나라 곳간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출범식에는 김태호 국세청 차장과 이종우 관세청 차장, 함용일 금감원 부원장, 윤차용 예금보험공사 부사장, 정영학 서울북부지검장 등이 참석했다.
합수단, 文정부 '태양광 이권 카르텔 의혹' 수사 대상에 포함할 가능성↑
당초 검찰은 조세범죄합수단 설치를 검토하다가 조세포탈과 같은 세입 관련 범죄뿐 아니라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등 세출 관련 범죄도 처단해야 한다고 보고 이를 모두 포함하는 합수단을 출범하기로 했다.
이에 합수단 출범 이후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이 수사를 의뢰할 경우 문재인 전 대통령의 '태양광사업 비리 의혹' 등이 수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도 거론되는 상황이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은 지난 13일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 중 12곳을 대상으로 '전력산업기반기금사업' 운영실태 표본 점검을 벌인 결과, 위법 및 부당 사례 2267건(약 2616억원 규모)을 적발했다는 조사 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뉴데일리]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도내 최초이자 1910년대 전국 최대 규모의 무장항일운동인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을 기리는 기념식이 2일 오전 11시 법정악 의열사에서 거행됐다.
올해 104주기를 맞은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운동은 1918년 10월 7일 새벽에 시작됐다.
불교계 승려들이 중심이 되어 신도와 선도교도, 민간인 등 700여명이 집단으로 무장한 가운데 이틀간 대한민국 주권 회복을 위해 일제에 항거했다.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으로 시작된 항일의 횃불은 이듬해인 1919년 3월 1일 조천 만세운동, 1932년 제주 해녀 항일운동까지 이어졌다.
오영훈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제주 역사상 최초‧최대 무장 항일운동은 도민들의 항일의식을 일깨웠고, 일제 항거의 구심점이자 제주인의 민족정신과 독립 의지를 키우는 역사적인 분수령이 됐다”며 무오법정사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자랑스러운 제주 항일의 역사는 우리 제주인의 자부심이자 소중한 유산”이라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무오법정사 항일의 역사를 후손에게 계승하고 새로운 제주의 빛나는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제주도정은 선열들의 피로 일궈낸 조국 광명을 잊지 않도록 역사 선양과 성역화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선연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낸 오늘에 감사하며 애국과 애족의 참뜻을 깊이 새기겠다”고 전했다.
중문청년회의소, 중문청년회의소 특우회가 주최한 이날 기념식에는 오영훈 지사, 임정은 제주도의회 의원, 강혜선 광복회 제주지부장, 허운 스님, 김환철 중문 청년회의소 회장, 김병수 중문 청년회의소 특우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제주도는 무오법정사 항일항쟁 성역화사업 추진과 법정사 내 항일교육장 및 전시 공간 조성사업 등을 통해 항일의 역사를 계승하고, 법정사 항일운동가 및 유족에 대한 예우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무오법정사 항일운동 발상지는 2020년 국가보훈처로부터 현충 시설로 지정됐으며, 올해부터 문화해설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1일(토) 오전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에서 취임 이후 첫 국군의 날 행사를 주관하였다. 행사에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및 국회 주요 인사와 군 주요직위자, 보훈·예비역 단체, 6·25전쟁 참전국 대사 등 4,600여 명이 참석했다.
건군 74주년 기념 국군의 날 행사는 세계 속의 강군으로 성장한 우리 군의 위용을 과시하고, 국방혁신 4.0을 통해 과학기술 강군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군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튼튼한 국방, 과학기술 강군’을 행사 주제로 선정하였다.
국군의 날 행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난 ’17년 이후 국군의 날 행사가 전쟁기념관 등 특정 장소에서 진행된 것에 비해, 이번 행사는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에서 6년 만에 시행하였다.
둘째, K-2 전차, K-9 자주포 등 19종 27대의 지상 주요전력을 행사장에 전시하였고, 공중 사열전력을 124대로 대폭 확대하는 등 계룡대 시행 행사 중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를 개최하여 국군의 위용을 과시하였다.
셋째, A-10, F-16 등 주한미군 항공기가 공군전력 사열에 최초로 참가하였고, 국군의 날 직전 미 항모강습단이 방한하여 한‧미 연합훈련과 한·미·일 연합훈련을 실시하는 등 한·미 연합방위태세의 공고함을 대내·외에 현시하였다.
넷째, 스웨덴·태국·필리핀·콜롬비아 등 6·25전쟁 참전국 대사들을 초청하여 과거 도움을 준 나라들에 대한 보답과 감사의 자리를 만들었으며, 행사에 참석하신 6·25전쟁 참전용사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렸다.
다섯째, KF-21 한국형 전투기 개발 공로자, 현궁·천검 개발자, 현무 개발 연구원, K-2 전차 개발자, 지상 무인·자율 시스템 연구개발자, 무인잠수정 체계 개발자 등 국방연구개발 주요 인력을 초청하여 ‘과학기술 강군’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여섯째, 국군의 날을 전후하여 군 장비 전시회( 9.27 ~ 10.3 ), ‘불후의 명곡’ 특별 방송( 10.1 ),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 10.3 ),국방장관배 드론 경연대회( 10.8 ~ 9 )등 ‘국민과 함께하는 K-Military Festival’을 개최하여 많은 국민들이 국군의 날을 축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국군의 날 행사는 식전 행사, 기념식, 식후 행사, 경축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 대통령은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군 주요직위자, 현행작전 및 강군 육성에 이바지한 이준일 육군 중령 등 육·해·공군 및 해병대 장병, 6·25전쟁 참전용사인 해병대 1기 이봉식 옹, KF-21과 현무-II·III 연구 개발에 참여한 윤종호, 김영철 박사, 미래 국군의 주역인 각군 사관생도 등 24명과 함께 행사장에 입장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을 있게 해 주신 순국 장병과 호국영령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고, 국토방위를 위해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과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해외파병 장병,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들의 노고를 치하 하였다.
이어서 △ 건군 74주년과 군의 역할, △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비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 △ 국방혁신 4.0을 통한 첨단 과학기술 강군 육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① 건군 74주년과 군의 역할)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 군이 6·25전쟁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피와 땀으로 조국을 지켜냈고, 지금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로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안보 위협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헌신에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제대로 된 무기와 장비도 없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 출발한 우리 군이 이제 세계가 인정하는 국방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특히, 우리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전투기 KF-21이 첫 시험비행에 성공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인 정조대왕함을 건조하고, 최근에는 폴란드와 역대 최대규모의 방산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방산 수출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세계 속 강군으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우리 군에 깊은 신뢰를 보냈다.
(②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비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 윤 대통령은 북한이 최근 핵 무력 정책을 법령으로 채택하면서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을 위협하는 동시에 핵무기 개발로 인해 북한 주민들은 경제적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북한 정권의 비핵화 결단을 촉구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기도할 경우 한미동맹과 우리 군의 결연하고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확장억제 실행력을 제고하면서 북한의 도발 위협에 강력히 대응하는 ‘행동하는 동맹’을 구현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다.
(③ 국방혁신 4.0을 통한 첨단과학기술 강군 육성)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고 다층적인 안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하였다.
따라서 우리 군이 추진 중인 국방혁신 4.0을 통해 국방태세를 재설계하여 안보환경에 최적화된 과학기술 강군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민간의 우수한 첨단 과학기술을 국방 전 분야에 접목하고, 필요한 무기를 적시에 획득할 수 있도록 전력증강 프로세스를 혁신할 것도 주문했다. 이를 통해, 질적 우위를 달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유·무인 복합체계를 구축하여 첨단·비대칭 전력을 신속하게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끝으로, 윤 대통령은 우리 군은 어떠한 임무도 기필코 완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하면서, 국민들께서도 우리 사회가 제복입은 영웅들을 존중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책임있게 예우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당부하였다.
기념식에 이어 실시된 식후 행사는 ① 연합ㆍ합동 고공강하, ② 공중전력 사열, ③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 ④ 합동 특공무술, ⑤ 국군의 결의 및 국군의 사명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① 연합ㆍ합동 고공강하에는 육ㆍ해ㆍ공군, 해병대와 미군 장병으로 구성된 50명의 특수부대 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지난 세계군인 강하 대회 우승자인 육군 특수전사령부 김성미 상사 등이 포함된 연합ㆍ합동 고공강하팀은 전술강하로 부터 시작해 4-WAY, 다운플랜, 6계단 대형 등 고난도의 기술을 보여주었다.
② 공중전력 사열에는 우리 군의 F-35A, F-15K, 아파치 헬기 등의 주요 항공전력과 주한미군의 F-16, A-10이 참가하였다. 먼저 탱크킬러로 불리는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아파치 헬기가 편대 급선회 회피기동 등을 선보이며 현존 최고공격헬기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이어서 공중정찰 자산인 E-737 항공통제기와 P-3 해상초계기, 주한미군 자산인 A-10 공격기 편대를 선두로 하여, 미 F-16 전투기 편대, F-15K 전투기 편대, F-35A도 전투기동을 선보이며 우리 군의 위용을 보여주었다.
③ 공중전력 사열 이후에는 블랙이글스가 축하 비행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7월 영국 리아트 에어쇼에서 최우수상과 인기상을 수상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고도의 팀워크를 바탕으로 태극문양, 알바트로스 대형 등 6개의 고난도 기동을 선보였다.
④ 이어서 육ㆍ해ㆍ공군 및 해병대 특수부대로 이루어진 합동 특공무술팀이 실전적인 전투 모습을 선보였다. 자욱한 연막 속에서 비장한 함성과 함께 등장한 특수부대원들은 제74주년 국군의 날의 의미를 담은 74개의 품새를 비롯해 맨손과 대검을 활용한 상황별 실전 겨루기를 선보였고, 도미노식 격파와 퍼포먼스로 화려함을 더했다.
⑤ 식후 행사의 마지막으로 국군장병들은 국민들께 강한 군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국군 장병들이 군가를 부르면서 사열대 앞으로 제대를 구성했고, 힘찬 함성과 함께 육·해·공군, 해병대기와 대형 태극기를 펼쳤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은 단상으로 내려가 장병들과 함께 ‘국군의 사명’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조국을 수호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행사간 영상을 통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맞서는 우리 군의 압도적인 ‘한국형 3축체계’ 능력과, ‘국방혁신 4.0’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 강군, 미래 강군으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 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대한민국의 땅과 바다, 그리고 하늘에서 국토방위 소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의 조국 수호 의지 전달을 통해 ‘힘을 통한 평화’를 구현하는 국군 장병들의 든든한 모습을 과시했다.
식후 행사에 이어 윤 대통령은 경축연을 열어 약 1,300여 명의 내외 귀빈들을 환영하였다. 특히, 이준일 육군 중령, 김유림 해군 중사, 안준현 공군 중령(진), 이영현 해병 대위, 국방과학연구소 김상만 박사 등 우리 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정예강군으로 성장하는데 헌신하고 있는 장병 및 국방 분야 과학기술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6·25전쟁을 온몸으로 겪으며 공산세력에 맞서 자유를 수호해내신 해병대 1기 이봉식 옹 등 참전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렸다. 아울러, 72년 전 풍전등화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에 도움의 손길을 보낸 유엔 참전국 대사들과 무관들에게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피 흘린 참전국들의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윤석열 대통령은 국군통수권자로서 앞으로 군이 국방혁신 4.0을 통해 국방태세 전반을 재설계하고 미래 강군으로 거듭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우리 군을 깊이 신뢰하며, 제복 입은 영웅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하시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이 명예와 존중으로 예우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나가자고 강조했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현대차그룹은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2022 레드 닷 어워드 : 디자인 콘셉트(Red Dot Award : Design Concept 2022)’에서 가장 높은 상인 대상에서 본상까지 총 3개의 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수소연료전지 기반 무인 운송 시스템 콘셉트인 ‘트레일러 드론’이 대상(Luminary)을, 전기 SUV 콘셉트카 ‘세븐’이 최우수상(Best of Best)을, 로보틱스 기술을 바탕으로 한 퍼스널 모빌리티 콘셉트 ‘플러그 앤 드라이브(PnD) 모듈’이 본상(Winner)을 받았다.
특히 대상은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출품작 중 단 1개를 선정해 부여하는 상으로 레드닷 어워드의 디자인 콘셉트 부분에만 있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현대차그룹이 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트레일러 드론은 수소연료전지 및 완전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된 2대의 ‘이-보기(e-Bogie)’ 위에 트레일러가 얹혀 있는 신개념 운송 모빌리티로 일반 트레일러보다 좁은 반경으로 회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기(Bogie)는 열차 하단에 바퀴가 달린 차대를 뜻한다.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발표한 트레일러 드론은 1회 충전으로 10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고 콘테이너 트레일러와 별도로 운행할 경우 화물운송, 건설, 소방,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최우수상을 받은 세븐(SEVEN)은 대형 SUV 전기차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현대차그룹의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세븐은 전형적인 SUV 디자인과는 전혀 다른 실루엣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후드 전면부터 루프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곡선과 긴 휠베이스로 세븐만이 보여줄 수 있는 비율을 구현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는 간결한 디자인과 대비를 이뤄 깊은 인상을 남긴다.
CES 2022에서 최초로 공개한 플러그 앤 드라이브(PnD) 모듈은 본상을 받았다. 인휠(in-wheel) 모터와 스티어링, 서스펜션, 브레이크 시스템 및 환경인지 센서를 하나로 결합한 일체형 모빌리티 플러그 앤 드라이브 모듈은 라이다(LiDAR)와 카메라 센서를 바탕으로 지능형 스티어링, 주행, 제동이 가능하고, 연속적인 360° 회전 등 자유로운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그룹은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를 지향하는 자사의 노력이 인정받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단 하나의 출품작만 선정되는 대상을 받은 것은 최고의 모빌리티를 구현하려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는 29일 제주 CFI에너지미래관(제주시 구좌읍 소재)에서 열린 ‘제주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 계획 발표 및 제주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 착수’ 행사에 참여해 산업통상자원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남부발전 등과 함께 제주도 내 그린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발표된 정부의 수소경제 이행 기본 계획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제주 그린수소 생태계 구축의 하나로 열렸다.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유원하 현대차 국내 사업본부장 부사장,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등이 참석했다.
그린수소(Green Hydrogen)는 물의 전기 분해를 통해 얻어지는 수소로, 화석연료로부터 생산되는 ‘그레이수소(Grey Hydrogen)’, 그레이수소와 유사하게 생산되지만 생산 과정에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이 활용되는 ‘블루수소(Blue Hydrogen)’와 달리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궁극적인 친환경 수소’로 불린다.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에는 2022~2026년간 시행되는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을 통해 수전해 수소 생산 실증 기술이 다수 적용되는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시설이 구축된다. 아울러 이와 연계돼 제주도 내 수소 모빌리티 도입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향후 제주도 내에는 2025년까지 △수소 청소차 50대 △수소 버스 100대 △수소 승용차 200대가 보급될 예정이며, 이후 2030년까지는 △수소 청소차 150대(누적 200대) △수소 버스 200대(누적 300대) △수소 승용차 1000대(누적 1200대)가 추가 보급된다.
현대차는 2023년부터 수소 시내버스 제주도 내 보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수소 승용차인 넥쏘 고객들의 충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동형 수소충전소(승용 차량 충전 전용)도 도입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대한민국 탄소중립 메카인 제주도에서 그린수소 모빌리티 시대가 열리기를 기대한다며, 그린수소 생산 및 공급과 수요 등 그린수소 생태계 구축을 넘어 제주도가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과 한국민속예술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헌선)가 주관하는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이하 한국민속예술제)가 10월 28일(금)부터 10월 30일(일)까지 충청남도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된다.
1958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라는 명칭으로 시작된 ‘한국민속예술제’는 전통 마을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각 지역의 대표 민속예술 경연과 함께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탈춤(1961), 강강술래(1961) 등 11개 종목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80여 개 종목의 국가 및 지방무형문화재 지정에 이바지해왔고, 1994년 청소년 부문 경연을 신설해 우리 민족 고유의 삶이 담긴 민속예술을 다음 세대에 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국의 민속 예술인들이 모이는 ‘한국민속예술제’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순회하며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인한 2년간의 공백 후 충남 공주시에서 열리는 올해 ‘한국민속예술제’는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 5도에서 출전하는 일반부 21개, 청소년부 9개 단체, 1800여 명의 참가자가 대통령상을 두고 치열한 경연을 벌인다. 대통령상 수상 단체에는 일반부 2000만원, 청소년부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경연 시상 총액 규모는 2억원 상당이다. 경연 후에는 2019년도 대통령상 수상단체인 고성오광대보존회(경남 고성군)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이외에도 민속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상자루, 땀띠의 공연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경연대회가 열리는 본 행사 전에 10월 1일(토)부터 10월 23일(일)까지 매주 주말에는 충남지역의 민속예술 공연과 공주시의 고유한 민속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사전행사가 열린다. 또한 6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이 행사의 역대 수상 목록과 문화재 지정현황, 충청남도의 무형문화재를 전시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다시 경연에 나서는 새로운 시작점에 서 있다”며 “성공적인 한국민속예술제가 될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축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후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충청남도(도지사 김태흠),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공동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과 한국민속예술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헌선)가 주관한다.
한국민속예술제는 전석 무료로, 축제 관련 상세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과 한국민속예술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현지 시각으로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Nürnberg)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원예 및 조경 산업 전시회 ‘2022 갈라바우(GaLaBau)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갈라바우 전시회는 1965년 시작해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으며, 원예 및 조경 산업 전문 전시 행사로 대동은 2018년부터 참가하기 시작했다. 올해 전시회는 약 12만㎡(3만4200평)의 면적에 33개국의 건설, 농업, 조경&원예, 레저&스포츠 장비 부문의 1100여 개 업체가 참가했고 6만20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대동은 참가 업체 중 최대 규모에 가까운 400㎡(120평)의 전시 부스를 설치해 트랙터, 다목적 운반차, 승용 잔디 깍이 등의 14개 제품을 전시했다. 유럽 시장에서의 주력 판매 제품인 20~60마력대의 중소형 트랙터 CS, CX, CK, DK 모델을 비롯해 신제품으로 127마력 HX1201트랙터 및 디젤 승용 잔디 깎기, 다목적 운반차 K9 팩토리 캐빈 모델을 선보였다. 대동은 전시회를 통해 신제품에 고객 및 딜러 평가를 반영해 상품성을 더 높여 내년에 유럽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중 HX트랙터는 지난해 대동이 국내에서 선보인 원격 관리 서비스 및 자율주행 기능을 채택한 ‘하이테크&프리미엄’ 컨셉의 100~140마력대 트랙터로 올해 상반기 국내 판매량이 지난해 대비 30% 증가하는 등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모델이다.
갈라바우 전시회 기간인 9월 15일에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던 유럽 거래선을 대상으로 한 ‘카이오티 유럽 거래선 미팅’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럽 16개국의 카이오티 거래선과 대동 임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실적 및 성과 △향후 사업 계획 △신제품 개발 로드맵 및 딜러 육성 정책 등에 대한 비전 공유 및 우수 카이오티 거래선 시상 및 저녁 만찬 등이 진행됐다.
김동균 대동 북미/유럽법인 대표이사는 “대동의 수출 브랜드 카이오티(KIOTI)는 트랙터, 다목적 운반차, 승용 잔디 깎이 등의 경쟁력 있는 제품 라인업으로 유럽 시장 내 그라운드케어(GCE) 종합 전문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다”며 “팬데믹 상황에도 최근 3년간 유럽에서 제품 판매량이 연평균 21% 증가하는 고속 성장을 이루는 가운데, 독일을 중심으로 브랜드 파워를 지속 강화해 5년 내 유럽에서 북미와 같은 탑 티어(Top Tier)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은 2019년에 독일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고 직판 사업을 시작했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에도 독일 시장 내 주요 공략 지역을 방문해 제품 홍보 및 고객 유치 목적의 카이오티 로드쇼를 20년, 21년에 개최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을 시행했다. 그 결과 독일 시장에서 70여 개 신규 딜러를 개발했으며 2019년 이후 트랙터 및 운반차 등의 제품 판매 수량이 연평균 158% 증가하는 등 괄목할 성장을 이뤘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현대자동차는 27일(현지 시각) 아이오닉 5의 동력 시스템이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하는 ‘2022 워즈오토 10대 엔진 및 동력 시스템(Wards 10 Best Engines & Propulsion Systems)’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워즈오토가 1995년부터 매년 선정해 온 ‘10대 엔진’은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자동차 파워트레인 기술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파워트레인 분야에서 전동화 추세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워즈오토 측은 2019년부터 수상 명칭을 ‘최고 10대 엔진(10 Best Engines)’에서 ‘최고 10대 엔진 및 동력 시스템(10 Best Engines & Propulsion Systems)’으로 변경했다.
28회째를 맞는 올해 결과는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차에 탑재된 29개 파워트레인을 대상으로 워즈오토 심사위원단이 성능과 효율, 기술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0개의 파워트레인을 선정했다.
최고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아이오닉 5의 동력 시스템은 △우수한 주행 성능 △초고속 충전 기술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이오닉 5는 사륜구동 기준 최대출력 239kW, 최대토크 605N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77.4kWh 배터리가 장착된 롱레인지 모델의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는 최대 458km(2WD·19인치 휠·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에 달한다. 특히 800V 고전압 시스템을 기반으로 약 18분 만에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초급속으로 충전할 수 있으며,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V2L 기능은 고객에게 새로운 전동화 경험을 제공한다.
워즈오토 심사위원 드류 윈터(Drew Winter)는 “아이오닉 5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롭고 넓은 실내 공간을 만들어 냈다”며 “아이오닉 5의 동력 시스템은 자동차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에 적용된 초고속 충전과 V2L 등 차별화된 기술들을 통해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친환경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오닉 5의 이번 수상으로 현대차그룹은 2008년 1세대 제네시스(BH)에 탑재됐던 가솔린 4.6L 타우 엔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5회의 최고 10대 엔진을 수상하며 파워트레인 분야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 중 넥쏘, 코나 일렉트릭, 쏘나타 PHEV 등에 탑재된 현대차의 전동화 시스템은 모두 일곱 차례 선정되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2022 워즈오토 최고 10대 엔진 시상식은 10월 말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다.
한편 아이오닉 5는 높은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디어와 고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현대차 아이오닉 5는△2022 월드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한 데 이어 △2022 독일 올해의 차 △2022 영국 올해의 차에 선정됐으며 △아우토 빌트(Auto Bild) 최고의 수입차(Best Import Cars of the Year) 전기차 부문 1위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 전기차 비교평가 종합 1위 등을 차지한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현대로템은 노르웨이 콩스버그(Kongsberg Defence & Aerospace AS)와 방산 협력합의서(Teaming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콩스버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지상무기·항공우주 시스템 및 솔루션을 공급하는 노르웨이 최대 규모의 방산업체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8월 콩스버그와 전차 사업에 협력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력합의서 체결을 통해 양사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21일 콩스버그 관계자들이 대한민국방위산업전에 참가한 현대로템 전시관을 방문해 체결된 이번 협력합의서에는 현대로템과 콩스버그의 글로벌 방산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 개발, 영업활동 등의 협력 내용이 담겼다.
특히 양사는 원격무장장치, 디지털 통합 시스템 등 콩스버그 제품을 K2 전차, K808 차륜형 장갑차 등 현대로템의 지상무기체계 플랫폼에 적용해 판매하는 전략적 협력관계를 수립했다. 또 현대로템의 차세대 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를 위한 무인 포탑, 무인기 방호 시스템 등 미래 잠재적 제품군 개발도 함께하기로 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협력합의서를 통해 콩스버그와 함께 전차, 장갑차 등 지상무기체계 플랫폼을 한 층 더 강화할 수 있는 첨단 운용 시스템을 개발·적용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노르웨이 현지 업체인 콩스버그와 협력함으로써 노르웨이 전차 사업 공략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로템은 노르웨이 전차 사업 수주를 목표로 영업활동을 진행 중이며, 1월부터 2월까지 현지에서 K2 전차 동계 시험평가가 진행된 바 있다.
현대로템은 이번 협력합의서 체결을 통해 지상무기체계 성능 강화에 필요한 강력한 첨단 운용 시스템을 더욱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개발·적용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콩스버그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현대자동차가 29일(목)부터 자율주행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를 경기도 판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로보셔틀은 로봇(Robot)과 버스를 의미하는 셔틀(Shuttle)의 합성어로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다인승 모빌리티를 의미하며, 이번 시범 서비스에는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차량이 이용된다. 레벨4 자율주행 차량은 차량 스스로 주행 상황을 인지 및 판단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일부 제한적인 상황을 제외하고는 비상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대형 승합차인 쏠라티를 개조한 자율주행 차량 2대를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에 투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 ‘셔클’을 접목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하는 조직인 MCS (Mobility & Connected-car Service) Lab이 개발한 셔클 서비스는 탑승객이 앱을 통해 가까운 정류장에서 차량을 호출 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생성되는 최적의 경로를 따라 호출한 위치로 차량이 이동하는 방식을 통해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배차 효율성을 높인다.
현대자동차 로보셔틀은 판교테크노3사거리 기준 반경 약 540m로 설정된 지역에서 운영된다. 지난해 세종시에서 첫선을 보인 로보셔틀을 판교 제로시티에서 운영함으로써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의 자율주행 실증을 진행한다.
판교 제로시티는 테크 기업과 스타트업 종사자의 이동이 많은 지역으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돼 다양한 자율주행 관련 연구가 이뤄지는 곳이다. 혼잡한 도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차는 경기도 및 성남시와 협력해 교통신호와 자율주행차를 연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자율주행 데이터를 수집해왔다.
현대자동차는 선정된 관계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수집하고, 수집된 의견들을 토대로 개선작업을 거쳐 일반 고객 대상으로 확대해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자율주행사업부 장웅준 전무는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로보셔틀, 로보라이드 등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실증 중”이라며 “더욱 복잡해질 환경 속에서도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6월 경기도와 ‘친환경차 인프라 구축 및 미래 모빌리티 도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심에서 다양한 교통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교통신호 인프라 구축에 협력했다. 그뿐만 아니라 세종시 일대와 남양기술연구소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해 로보셔틀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한국레노버(대표 김윤호)가 크리에이터를 위한 씽크북 16p 3세대를 출시해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창의력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주요 오픈마켓에서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씽크북 16p 3세대는 최대 AMD 라이젠 9 6900 HX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60 그래픽을 탑재해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강력한 AI 기반 텐서 코어와 RT 코어로 레이 트레이싱 및 DLSS (딥 러닝 슈퍼 샘플링)를 지원하며, 맥스 Q 기술은 그래픽을 안정적으로 구현한다. 최대 LPDDR5 32GB 메모리와 PCIe 4세대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최대 1TB SSD는 이전 세대보다 더욱 빠른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 강력한 성능에도 제품 뒷면과 측면에 총 4개 열 통풍구를 배치하고 AI 기반 다이나믹 부스트 2.0을 적용해 발열을 최소화했다.
돌비 비전 기술을 적용한 2.5K IPS 디스플레이는 엑스 라이트(X-Rite) 팬톤 인증을 받고 100% sRGB 색 재현율, 베사(VESA) 디스플레이 HDR 400을 지원해 다양한 색상을 정밀하게 표현한다. 최대 500니트 밝기로 외부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TUV 라인란드의 블루라이트 저감 기술을 적용하고 아이세이프 인증을 받아 눈의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씽크북 16p 3세대는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업무를 위한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자랑한다. 돌비 애트모스의 선명한 오디오와 최대 FHD IR 카메라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도 긴밀한 협업과 창의적인 브레인스토밍을 할 수 있다. 14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미팅 매니저 기능은 음성 회의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해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 간편하고 강력한 보안을 위해 지문 인식 기반의 스마트 파워 버튼을 지원한다.
한국레노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서 지마켓, 11번가, 컴퓨존에서 씽크북 16p 3세대 구매 고객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유선 마우스와 장패드를 제공하며, 포토 상품평 작성 고객에게는 3년간 배터리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사은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국레노버 김윤호 대표는 “레노버는 고객의 일상적인 니즈와 전문적인 니즈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며 “크리에이터를 위해 설계된 씽크북 16p 3세대는 강력한 성능과 생생한 디스플레이, 스마트 기술로 창의력을 발휘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레노버는 고객의 피드백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유연한 작업과 생산적 업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스마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김부기, 이하 KRISO)가 27일 국내 최초로 개발한 500㎥급 LNG벙커링선박 ‘K LNG Dream호’의 명명식을 경남 고성 EK중공업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KRISO,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선급, EK중공업 등 관련 기관들이 참석했으며, 해양수산부 노재옥 해양개발과장이 진수줄을 자르고 ‘K LNG Dream호’로 명명했다.
‘K LNG Dream호’는 바다 위에서 선박에 LNG연료를 직접 공급할 수 있는 벙커링선박으로, IMO의 선박 배출가스 규제에 따라 늘어가고 있는 LNG추진선박의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20여 척의 LNG추진선박이 운항 중이며, 400여 척의 선박이 발주되는 등 LNG추진선박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또 국외에는 총 32척의 LNG벙커링선박이 운용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약 9조원(75억불)의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를 내다보고 앞서, KRISO는 2018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으로 5년간 ‘연안선박 맞춤형 LNG벙커링 시스템 개발’ 사업을 수행해왔다. 국내 6개*의 공동 연구기관과 함께 설계부터, 건조, 기자재공급, 시운전, 검사 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해냈다는 점에 그 의의가 더욱 깊다.
* 트랜스가스솔루션, 포스코, 발맥스기술, EK중공업, 서울라인, 마이텍
‘K LNG Dream호’는 앞으로 한국선급(KR)에 입급(등록) 후, 향후 국내 연안을 운항할 많은 LNG추진선박에 벙커링하는 인프라로써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 노재옥 해양개발과장은 축사를 통해 “전 세계적인 LNG추진선박 확대 추세에 발맞춰 국내 LNG벙커링 산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RISO 김부기 소장은 “K LNG Dream호는 순수 국내 기술을 이용해 개발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기술의 국산화율의 제고와 더불어 국내 LNG 추진선박의 활성화에 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10-0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섬
조육현 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민조시(民調詩)는 백성民 고을調 글귀詩자로 민 조시는 3 4 5 6이라는 짧고 단순한 18자의 수로 쓰는 전형적인 정형시라 말한다.
고도의 집중력과 관찰력 시적(詩的)인 상상력이 요구되는 까다로운 문학이다.
그렇다고 아무나 할 수 없는 문학이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학이라는 장점이 있다.
부모님
높은 은혜
육십 고개에
하늘에 새겼네
현대 문학 자유시의 긴 문장을 압축해서 간략하게 정리해서 쓰기도 한다.
한자(漢字)로 문장을 압축해서 쓸 수 있으나 현대인이 익히고 배우고 접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한다.
― <머리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마음의 문
사랑
민들레
첫사랑
시
배움
청국장
환자
부대찌개
바닷가
일기
인동초
마음의 문
수련
부레옥잠
동백
제2부 민들레 연정
목화
채송화
벼꽃
초가집
주암호
인생
하루
거울 앞에서
병원생활
유언
민들레 연정
고향마을 우산이 각
연
철부지
나팔꽃
제3부 시골버스
매 발톱
벌초
사랑방
마구간
탈곡기
금줄
다슬기
우물가
시골버스
촛불
세례 받던 날
성거산 성지
한국 천주교
천지 안 성지
기도
성경
제4부 내가 가는 길
주님 아들
행복
가는 세월
마음이라는 것은
가시나무 새
큰누나
작은누나
내 아우야
익어가는 거란다
인생
벗님들이여
친구
당신에게
덕담
한 잔의 커피
내가 가는 길
제5부 가을비 내리는 날
나에게
가을비 내리는 날
처서
입추
가을 소리
섬
여동생
남동생
큰형님
제삿날
한라산
제주도
[2022.10.10 발행. 9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10-0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자, 일어나 가자!
박용신 요한 성경 체험 수기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신앙 체험 수기를 집필하면서 주님과 성령님과 천상의 어머니성모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저의 조상님과 부모님께 신앙의 유산을 밭은 저 朴요한사도는 감사한 마음으로 머리글을 씁니다.
희망과 꿈이 살아있어 강물처럼 흐르는 집안가문의 보탬이 되고자 치명자의 5대손.아들.딸.자부.사위.손주들.집안의 조카와 조카 손 주 들 하늘같이 내조하신 사랑하는 마누라 李 데레사 여사님. 일가친척 저자의 6대 장 손자 朴마태오 朴베네딕도 2020년 오산 갈곳동 성당에서 견진성사를 받았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완벽한 영육 적으로 주님이신 하느님 백성으로 태어났습니다.
50년 긴 역사 세월 속에 반세기 넘게 살라온 신앙의 공동체 가톡릭 천주교 전통과 역사 바탕위에 성경말씀 대로 복음 선교로 꽃피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시간 속에 살아가는 유일한 존재이기에 과거 현재 미래라는 재약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나간 시간을 과거라 하며 흘러간 엿일 들을 다시 돌이켜보며 현재를 반성하고 미래를 설계 계획하며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자는 데에 본당설립50주년과.60.70.80.90.100.주년 중요성이 있을 것입니다. “자. 일어나 가자!”
우리송탄성당은 본당창립~40~50주년을 맞이하여 지나간 우리 신앙의 “교부 어른들이”어떻게 본당을 가꾸어왔고 신앙을 키워왔는가 거울을 보득 현재의 계기가 될 수 있는 송탄성당을 발전하기위하여 하느님사업의 “이바지하고자”
18대 본당주임사제 김 종훈 아우구티노 신부님께서 壬寅年 창립57돌 7月 3日 나바위 성지에 전 신자가 새벽부터 본당 창립 빛내기 위하여 아우구스디노 신부님 변 혜 순 세바스티아노 수녀님과 사목협의회 지구역반 사도님께서 하루 종일 무더위날씨에 주님의 이웃 사랑으로 현신 봉사 하여 습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신앙체험수기 을 쓰기 된 동기는 나의 한평생 모태 신앙 구교 평신도 신자로서 봉사하고 험한 고생과 고통 을 참아가면서 신앙체험수기를 후손들에게 남기고자 일조를 하기 되었습니다.
2~3년간 코로나19 바이러스 귀신 때문의 사회와 종교 신앙 개인 이기주의와 공동체는 멀어져가고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으로 지나간 역사가 뿌리 없이 그냥 저절로 된 것 처 럼 안타가운 마음이 들어 송탄성당역사를 남기기 위해 기도와 묵상으로 글로 한 세기를 아름다운 추억과 발자취를 담아봅니다.
끝으로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천명처럼 받들고자 땀 흘러 수고와 결실이란 생각이 들며 직간접으로 수고하신 모든 형제자매님과 귀한 문헌자료 사진을 제공해 주신 신자 여러분은 산증으로 생생하게 지나간 역사를 알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본당 주임사제 김 종훈 아우구스티노 신부님께서 추천의 글을 담아주신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신부님의 글 담으면서 눈물이 한없이 나와 비천한 종 에게 무한한 영광과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 <저자의 말> 에서
- 차 례 -
저자의 말
제1장
제1부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오면서 겪었던 “주여 당신을 두고 누굴 찾아 가겠습니까”
제2부 30대 중반 사회와 교회봉사활동 “아버지하느님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되게 하소서”
제3부 대희년(2000년) 천주교 수원교구 선교대상, 선 교왕 탄생(당시167개 성당)
제2장
[2022.10.10 발행. 15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10-0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금석천 이야기
곽연수 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민조시(民調詩)는 3 4, 5, 6 조를 기본 골격으로 하는 짧은 정형시 틀이 만들어내는 우리 겨레의 가락 장단으로 전승되어야할 귀중하고도 위대한 민족 유산으로, 정형 민조시는 반드시 3음절로 시작하여 4조 5조를 거쳐 6조에서 매듭을 짓는 기승전결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짧고 명료한 정보화 시대인 현대에 18자로 표현되는 민조시야말로 앞으로 세계로 그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는 우리 고유 문학 장르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민조시 형식에 맞추어 자연과 노니는 생태가 살아 숨 쉬는 그린시티 금석천, 새소리 물소리 이름 모를 들꽃들의 속삭임. 그리고 모든 이를 위로 하며 품어 주는 금석천, 시민의 건강 지킴이, 아이들 희망 주며 안전한 놀이터, 힘들 때면 엄마 품처럼 포근히 안아주는 안성 시민의 휴식처인 금석천, 나는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에서 금석천 이야기를 노래해 볼까 합니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놀이터
금석천
봄까치꽃
친구
행복
장마
들꽃
오리
물고기
계절
기다림
희망
놀이터
피신처
부부
친구
상생
잔치
명소
산책길
봄
제2부 산책로
여름
가을
겨울
엄마 품
그 자리
산책로
힐링
으아리꽃
부들
추억
들꽃들 반란
안개초
쇠별꽃
장미
홀씨
송엽국
화살나무
양지꽃
그림벨꽃
칼리스토
제3부 백일홍
목련꽃
새순
산수유
시크라멘
베고니아 꽃
꽃들의 비애
진달래
호야꽃
벌개미취
나팔꽃 1
나팔꽃 2
탱자
무궁화
연잎
백일홍
병꽃
꽃
설악초 1
칡꽃
자스민
제4부 채송화
치자꽃
지팡이
금영화 1
이베리스 1
이베리스 2
금영화 2
설악초 2
연꽃
자스민 2
꽃
채송화
하늘타리 1
하늘타리 2
금송화
라일락
고구마꽃
딸기
하늘
바다
반달
제5부 조약돌
청령포
오리
희망
친구
대추 1
대추 2
고염 1
고염 2
참외 1
참외 2
호박
잠자리
저금통
빙수
조약돌 1
조약돌 2
구름
사과
작은 계곡
청포도
[2022.10.10 발행. 11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10-0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안성장날
안곡문학 제9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작가가 한 편의 작품을 쓴다는 것은 농부가 봄부터 농사를 지어 가을걷이를 하는 것에 견줄 수 있는 일이다. 논밭을 기름지게 가꾸고, 씨를 뿌리고, 싹을 틔워 보살피고, 수확하기까지 온갖 정성을 다하듯 작가 역시 자신의 정서와 사상을 형상화하기 위해 인고의 세월을 언어와 씨름하며 언어의 밭을 일궈낸다.
그 고된 여정을 이겨내고 보람의 결실을 맺은 우리 안곡문학연구회 민조시분과위원들의 민조시집 『안성장날』의 출간을 환영하면서 우리 문단의 선후배님들의 많은 격려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배명효 민조시
시와 수필 1
시와 수필 2
시와 수필 3
윤재천 교수 1
윤재천 교수 2
내 고향
재미나는 민조시 1
재미나는 민조시 2
추억 1
추억 2
제2부 곽연수 민조시
치자꽃
비비추
협죽도꽃
이베리스
금영화
채송화
박꽃
방풍꽃
여주
달개비
제3부 김창민 민조시
가을인가 1
가을인가 2
새싹 1
새싹 2
좋은 걸 1
좋은 걸 2
나뭇잎 1
나뭇잎 2
나뭇잎 3
시 한잔
제4부 김해영 민조시
할미꽃
장마
타국에서
대마도
삼팔선
까치가 울면
두더지
잡초
시냇물
사랑
제5부 박기순 민조시
손녀
그리움
가을비
가을이 오는 소리
코스모스
삶
갯벌
엄마
향기
당신
제6부 박연희 민조시
참깨
개망초
봉선화
풍경
산딸기 1
산딸기 2
수박
애호박
잠자리
연꽃
제7부 서경범 민조시
고추잠자리
맨드라미
능소화
구기차
천렵
모싯대
방풍나물
당산나무
백로
무궁화
제8부 이영구 민조시
벚꽃 길
두릅
나팔꽃
들꽃
초가집
인생이란
지금
첫사랑
묵은지
연등
제9부 이옥진 민조시
모기장
장화
슬픈 꿈
물수제비
근육통
징검다리
소슬바람
할머니의 익모초
목화
능소화
제10부 이철우 민조시
비둘기
호박꽃
개똥벌레
빈 의자
양지꽃
담쟁이
분수
보리밭
블루베리
인동초
제11부 장인원 민조시
안부
천륜
맘마
엄마
부부
세태
넋두리
달력
나이테 1
나이테 2
제12부 최일숙 민조시
청룡사
벽화 마을
이별
꽃 편지
커피 사랑
참새
구름
그림자
갯메꽃
늦게 핀 꽃
제13부 홍정기 민조시
아기 도토리
연
아버지
막걸리
안경
선풍기
달력
우편함
들꽃
갈대
제14부 홍해성 민조시
마음
구월
꿈
낙엽
대 숲
청포도 익어가는 소리
꽃다운 청춘
옛 친구
파크엘림
용설 저수지
[2022.10.10 발행. 16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10-0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물봉선화
안곡문학 제10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문학으로서의 시조는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된 정형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본형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기준형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말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은 시조를 건너뛰어 생각하기 어렵다. 자유시를 창작하는 사람도 당연히 시조를 쓸 수 있어야 한다. 시조는 우리말이 오랫동안 지내오면서 가장 정제된 형태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시조를 모르면 시의 리듬을 모르는 것이고, 리듬이 없는 시는 난삽한 시가 되기 쉽다. 리듬이 없는 시를 생각 할 수 있겠는가?
작가가 한 편의 작품을 쓴다는 것은 농부가 봄부터 농사를 지어 가을걷이를 하는 것에 견줄 수 있는 일이다. 논밭을 기름지게 가꾸고, 씨를 뿌리고, 싹을 틔워 보살피고, 수확하기까지 온갖 정성을 다하듯 작가 역시 자신의 정서와 사상을 형상화하기 위해 인고의 세월을 언어와 씨름하며 언어의 밭을 일궈낸다.
그 고된 여정을 이겨내고 보람의 결실을 맺은 우리 안곡문학연구회에서 시조의 기본 이론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시조 분과위원 몇 분들의 첫 시조집인 『물봉선화』 출간을 환영하면서 우리 문단의 선후배님들의 많은 격려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이영구 시조
나의 노래
시인의 일상
자유
우산
저항
소나기 오는 밤에
첫사랑
청춘
수양
농부의 고뇌
제2부 홍정기 시조
세월의 주름
유골함
절규
모습
별빛
호박꽃
거짓말
갈등
난초꽃
과제
제3부 박연희 시조
풍경소리
밤하늘
가을 하늘
산딸기
봄소식
아침
물소리
가로등
소나기
부처님 오신 날
제4부 곽연수 시조
애 돌보기
어린 시절
장마
앵무새
긍정
숙제
금낭화
목백일홍
인생
길
제5부 김창민 시조
좋은 걸
새들이
할미꽃 모자
물들인 손톱
정원 소나무
엄마 상
올 가을
꽃을 볼 때
나뭇잎
가정
제6부 이철우 시조
골목길
시냇가에서
소나기
위로
아침 풍경
들꽃
운지버섯
섬
물난리
가을 문턱
제7부 시조의 이해
시조의 형식상 특징
시조의 기초 단위, 음보
시조에서 율격이란 무엇인가
[2022.10.10 발행. 10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10-0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꽃소금
강지혜 동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어린이의 마음으로 동시를 쓰는 어른의 혜안, 동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시와 수학은 모두 상상력으로 얻는 것으로 수학의 목표인 진리와 시인의 목표인 아름다움은 같은 물체의 양면이라 한다.
동심은 어린이만이 가지고 있는 인간의 가장 순수한 마음이라 하는데 강지혜 시인의 동시를 읽으면서 험난한 세상을 살아온 어른의 눈과 마음으로 어린이의 세계와 마음을 저렇게 아름답게 읽을 수 있는지 참 신비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동시를 읽으면서 글을 쓰는 사람 특히 시를 쓰는 시인이 행복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아름다운 심미안으로 세상을 보는 시인은 아름다운 단어의 사냥꾼이기에 아름다운 단어들을 자연과 사물에 접목시켜 시만이 갖는 비밀스런 세계를 창조하고 우리를 미지의 세계 속에서 상상력을 키우고 아름다움을 찾아 가도록 이끈다.그래서 시란 시대를 품고 삼라만상을 품고 삶을 읊는다고 하는 것인가.
특히“디딤돌”이라는 시를 읽으면서 휠체어의 장애인은 물론 버스 기사 그리고 그것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미소와 행복을 한아름 안겨주는 따뜻한 글에 우리 모두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본다.
내 서고에 약2,000여권의 시집이 있고 그 속에 많은 동시집이 있다.
나는 동시를 즐겨 읽는데 동시는 어린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어른들이 더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시대에 정서가 마르고 정치나 이념에 매몰되어 버린 어른들이 동시를 통해서 인간성을 회복하고 위로 받고 삶의 활기를 찾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강지혜 시인의 혜안에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 더 많은 더 좋은 동시를 창작하여 이 땅의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이 더 많이 읽어서“한 겨울에도 움트는 봄이 있는가 하면 밤의 장막 뒤에도 미소 짓는 새벽은 있다.”는 것을 아는 문화 선진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기를 기원해 본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요술 항아리
아빠의 생일
요술 항아리
길
맛소금
옛날 이야기
돌돌돌
함박눈
에티켓 벨
쉿! 비밀이야
즐거운 마음 한 개
닭 다리 한 개
제2부 강아지풀
다 들켰다!
알사탕
디딤돌
가위바위보
동그라미
왕소금
종이컵
나물 할머니
강아지풀
나의 계절은 봄강아지풀
새끼 발가락
풍선껌
제3부 빗물저금통나의 꿈
허수아비 병정들
바람개비
꽃소금
엄마는 제일가는 디제이
물
딱따구리
선장
빗물저금통
심부름
홍시
다섯 손가락
종이 인형 놀이
모자
제4부 털옷 입은 나무
주사 맞는 날
날마다 탑을 쌓는 할아버지
엄마라는 이름
희망
일기 예보
달력
털옷 입은 나무
응원
콩
모자
불꽃
제5부 펭귄엄마
끈
낙엽
효자 손
반딧불이
엄마의 힘
행복 약
밑줄
간식
눈물 방울
펭귄엄마
집 걱정 없는 고양이
[2022.10.01 발행. 11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10-0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화려한 외출
이영구 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세상에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 사랑하리라.
하늘을 나는 새,대지에 피어나는 꽃들 늪에서 울어내는 개구리. 삼라만상의 생명체의 경이로운 신비의 자태 자세히 더 자세히 볼수록 사랑스럽다.
형형색색의 고운 빛깔의 꽃들, 뻐꾸기 소리 늘 정답고, 이름 모를 작은 산새들 우물가에 내려와 물 마시고,군무 춤추며 나라가는 모습, 모두 다 아름답다.
들에는 개구리 요란한 합창,고향으로 가는 길 제일 먼저 반기는 정겨운 소리다.
늦은 감이 있지만 칠순 언저리에 시 쓰기를 시작, 자연으로 돌아가, 나를 찾고 자연과 내가 일치하는 정신적 교류를 통하여 하늘에 감사하며 여생 나를 더 사랑하고 화려한 나날이 되길 기원한다.
- 차 례 -
시인의 말
서시
제1부 화려한 외출, 시인의 노래
나의 노래
시인의 일상
자유
통일의 그 날
우리는 하나
저항
첫사랑
우산
청춘
소낙비 오는 밤에
이태백 놀던 달아
소라의 나팔
산길 따라서
꿈속에서
탑돌이
초 파일
풍경 소리
수양
허망한 꿈
명품 떡
종강
제2부 하늘, 그 고운 빛
해바라기
바위취
나팔꽃
패랭이꽃
담쟁이
할미꽃
능소화
연꽃
싸리 꽃
들꽃
돌 나물 꽃
들에 핀 꽃들
유월의 축제
산딸기
하늘
벌과 나비
라일락
고추의 계절
눈꽃 축제
구름
제3부 내 고향 그리운 시절
엄마의 어록
그리움
못난 친구
내 고향 밤고개
줄 띄워라
느티나무
아침
오후
저녁
외로울 때
우리 집 강아지
핸드폰
어린 손
누나의 연필
새 운동화
경운기
눈탱이
애호박
가을밤
고향 집
제4부 산과 들 강가에서
소낙비
보슬비
아침이슬
올레길
둘레길
작은 계곡
호수
옹달샘
단비
매미
제비
참새
작은 새
호박벌
비둘기 그 눈
청송
고삼 저수지
그리운 고향
시골 풍경
누군가의 꽃
가을 1
가을 2
가을 3
향수
농부의 고뇌
인생
[2022.09.27 발행. 10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10-0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대양빌라(이하 인천대양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30일 인천대양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은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인천대양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소래포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고잔어린이공원, 나루공원, 소래소공원, 너른들어린이공원, 물방울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원동초등학교, 소래초등학교, 장도초등학교, 논현중학교, 고잔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소래로121번길 17(논현동) 일원 67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08가구(임대 1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10-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창2공구B블럭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30일 청주시는 사창2공구B블럭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1순환로673번길 20(사창동) 일원 2만24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72%, 용적률 271.5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96가구 ▲72A㎡ 26가구 ▲72B㎡ 29가구 ▲84A㎡ 154가구 ▲84B㎡ 60가구 ▲84C㎡ 9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사창2공구B블럭 재건축사업은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충북대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창신초등학교, 수곡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곳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8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10-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직산공무원아파트(이하 직산공무원)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천안시는 직산공무원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9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천안 도시재생과 주거정비2팀과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서북구 직산읍 삼은4길 28(삼은리) 일대 76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직산공무원 재건축사업은 1970년대 천안시에 지어진 공무원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4곳 도시정비사업 중 하나로 2015년 건물 노후화가 가속화돼 관리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한편, 이곳은 2020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2021년 1월 경남기업으로 시공자를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10-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회원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30일 창원시는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30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창원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회원남14길 56-1(회원동) 일대 10만362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32%, 용적률 265.69%를 적용한 공동주택 21개동 20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회원2구역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동마산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회원초등학교, 마산동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10-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0일 창원시는 자산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8㎡ 88가구 ▲59㎡ 285가구 ▲72㎡ 391가구 ▲84㎡ 48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자산구역은 2013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2023년 6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09-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앞으로 재건축사업으로 얻는 조합원 이익이 평균 1억 원을 초과하지 않으면 재건축 부담금을 내지 않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달 29일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ㆍ이하 국토부)는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재건축 부담금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은 2006년 도입된 이후에 2차례 유예 등을 거치면서 정상적으로 시행되지 못한 채 종전의 기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그동안 집값 상승 등 시장 상황 변화에도 불구하고 과거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다 보니, 불합리한 수준의 부담금이 산정되는 문제가 초래됐고, 그간 많은 지자체, 전문가들이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해왔다. 특히 과도한 재건축 부담금은 재건축 지연, 보류 등의 원인이 되고, 결과적으로 선호도 높은 도심에 양질의 주택 공급이 위축되는 문제를 유발했다.
또한 양도세 등과 달리 1주택자, 고령자에 대한 보완장치 없이 모든 소유자에게 주택 보유 목적, 부담 능력 등과 무관하게 획일적으로 부과돼 실수요자에게 과도한 부담금으로 작용될 수 있는 상황이다.
국토부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지난 8월 16일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에서 재건축 부담금 개선 기본 방향을 밝힌 바 있다. 그간 지자체, 학계, 전문가, 유관 단체 등과의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 광범위하게 의견을 수렴했고,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분석해 온 끝에 지난 27일 민간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주택공급혁신위원회 논의를 거쳐 개선안을 마련했다.
개선안의 큰 원칙은 재건축에 따른 과도한 초과이익은 환수하되, 도심 내 주택 공급이 원활해지도록 그간 시장의 여건 변화, 부담능력 등을 고려해 부담금 수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데 중점을 뒀다.
다음은 `재건축 부담금 합리화 방안`의 주요 내용.
■ 부과 기준 현실화
그간의 주택가격 상승 등 여건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면제금액을 현행 3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한다.
현재 초과이익이 3000만 원 이하인 경우 부담금을 면제하고 있으나 초과이익이 1억 원 이하인 경우까지 면제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이에 따라 부과율 결정의 기준이 되는 부과 구간도 기존 2000만 원 단위에서 7000만 원 단위로 확대한다.
■ 부과 개시 시점 조정
현재 부담금을 정하는 기준이 되는 초과이익은 도시정비사업을 위한 임시조직인 추진위구성승인 해당 일부터 산정하고 있다.
그러나 도시정비사업의 권리 및 의무를 부여받는 실질적인 사업 주체는 조합이고, 부담금 납부 주체도 추진위가 아닌 조합이라는 점을 고려해 초과이익을 산정하는 개시 시점을 조합설립인가일로 조정해 부과 체계의 합리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 공공기여 감면 인센티브
현재 재건축사업 시 공공임대, 공공분양 등을 공공기관에 저렴하게 공급할 경우 용적률 상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매각대금이 초과이익에 산입돼 부담금이 늘어나게 됨으로써 공공임대주택 등 공공기여에 대한 사업 유인이 감소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국토부는 공공임대 및 공공분양 주택을 매각한 대금은 부담금 산정 시 초과이익에서 제외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해 재건축을 통한 공공주택 공급이 더욱 확대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 실수요자 배려
현재 주택의 보유 기간, 구입 목적 등에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부담금을 부과하고 있으나, 1주택 실수요자에 대한 과도한 부담금은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정책 취지와 달리 실수요자의 주거안정을 저해할 수 있다.
이에 1세대 1주택자로 해당 주택을 준공시점부터 역산해 6년 이상 보유한 경우에 부담금을 10% 감면하고, 10년 이상은 최대 50%까지 감면할 계획이다. 다만 준공시점에 1세대 1주택자여야 하고 보유기간은 1세대 1주택자로서 해당 주택을 보유한 기간만 포함한다.
또한 경제적 여력, 종합부동산세 규정 등을 고려해 1세대 1주택 고령자(만 60세 이상)는 담보 제공 조건을 전제로 상속ㆍ증여ㆍ양도 등 해당 주택의 처분 시점까지 납부를 유예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번 개선안으로 이달 7월을 기준으로 예정 부담금이 통보된 84곳 단지에 대해서 부과 기준, 개시 시점 개선안을 적용할 경우 38곳은 부담금이 면제되고, 특히 지방은 32개 단지 중 21곳이 면제되는 등 지방을 중심으로 부담금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1000만 원 이하 부과 예정 단지는 30곳에서 62곳으로 증가하는 반면, 1억 원 이상 부과가 예정된 단지가 19곳에서 5곳으로 감소될 것으로 예상돼 재건축 부담금 부담 완화 효과 역시 클 것으로 봤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선안은 그간 관련 전문가, 지자체 등과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마련한 것으로 과도한 재건축 부담금 규제가 합리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방안이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항인 만큼 입법 과정에서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앞으로 주택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09-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용인시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9일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수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0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따라 등록을 마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입찰지침서 등 입찰규정 포함)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4년 착공 예정인 경기ㆍ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부지와 가까이 있어 개발 호재가 풍부하며 교육시설은 마성초등학교, 구성초등학교, 구성중학교, 구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지하철 수인분당선 구성역 등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인 기흥구 마북로 57-1(마북동) 일원 61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4.2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09-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윤석열 정부는 과연 퍼펙트 스톰을 대처할 만한 역량을 갖췄을까. 요즘 정부를 보면서 드는 의구심이다.
퍼펙트 스톰. 개별적으로 보면 위력이 크지 않은 태풍 등이 다른 자연현상과 동시에 발생하면 엄청난 파괴력을 내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로, 보통 경제계에서는 심각한 세계 경제의 위기를 일컫는다. 기상용어인 퍼펙트 스톰은 2008년 미국 글로벌 금융위기로 달러가치 하락과 유가 및 국제 곡물가격 급등에 물가 상승 등이 겹쳐지면서 경제용어로 진화한 것이다.
그런데 이 유명한 경제용어가 점차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물론 2008년 금융위기와 달리 환율이 급등하고 유로화가 `평가절하`되는 등 달러가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분명 다르지만. 현재 물가가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고 강대국들의 경제 지표가 점차 무너지고 있는 모양새다.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의 대처할 만한 능력이 가지고 있냐는 점이다.
사실 세계경제가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했다. 2019년 11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이래,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수많은 도시들이 봉쇄되면서 자연스레 노동력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으면서 연쇄적으로 세계경제는 침체 우려를 자아냈다.
이에 결국 미국이 2020년 3월 대규모 양적완화(달러화 풀기)에 나섰고, 독일과 일본을 비롯한 `준` 기축통화 국가들은 물론 우리나라 역시 시장에 돈을 마구 풀면서 `돈의 가격`인 금리는 가치가 바닥을 쳤다. 사실상 제로금리 시대를 맞이했던 것이다. 당시 우리나라만 봐도 2030세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닥치는 대로 이곳저곳에서 돈을 쉽게 끌어당겼고 이 돈들은 코인, 주식이나 부동산시장에 흘러 들어갔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 `유동성 파티`는 옛말이 됐고, 지금은 `긴축시대`로 접어들었다는 점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물가 상승에서 촉매제 역할을 했고, 물가가 미친 듯이 상승하자 이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은 연이은 대폭적인 금리인상을 하기까지 이른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경기침체 신호가 곳곳에서 잡히면서 물가는 좀처럼 쉽게 진정되지 않고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시장은 무너지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세계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다.
걱정이다. 정부의 말대로 세계경제가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나라라만이 독보적인 방어를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같은 상황은 예상된 부분이 있는 만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표가 정권을 잡았다고 해도 위기는 왔을 것이다. 피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국가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는 위기관리라는 것이 중요한 요소다. 그런데 현재 윤석열 정부를 보고 있자면, 과연 제대로 위기를 막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온 역량을 경제에 집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타 다른 정쟁적인 문제들에 힘을 빼는 것이 아닌가하고 말이다. 지금이라도 정부는 경제적 위기에 대처할 방안을 철저히 세우고 국민을 불안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09-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조합장의 직무가 정지된 경우 조합 정관에 직무대행자가 총회를 소집하는 규정을 둘 수 있다는 법령해석이 나와 이목이 쏠린다.
지난 1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41조제5항 단서 및 도시정비법 제43조제4항에 따라 조합장 직무대행자가 총회를 소집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조합 정관에 둘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이 같은 답변을 했다.
먼저 도시정비법 제41조제5항 단서 및 제1호에서 시장ㆍ군수 등은 조합 임원이 사임, 해임, 임기 만료, 불가피한 사유 등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부터 6개월 이상 선임되지 않으면 직무대행자를 선정해 업무를 대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고 도시정비법 제43조제4항은 조합원의 요구로 소집된 조합 임원 해임총회를 요구자들의 대표로 선출된 자가 해임총회의 소집ㆍ진행을 할 때 조합장 권한을 대행하도록 하는 등 조합장 업무 대행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다.
이 같은 법령을 전제로 법제처는 "도시정비법 제44조제2항에서 총회는 조합장이 직권으로 소집하거나 조합원 1/5 이상 또는 대의원 2/3 이상의 요구로 조합장이 소집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직무대행자에 의한 총회 소집 업무의 대행을 금지하는 규정은 없다"라며 "조합원들이 자율적ㆍ민주적 의사에 따라 제정되는 단체 내부의 자치규범으로서 해당 조합의 조직, 기관, 활동, 조합원의 권리의무관계 등 단체 법적 법률관계를 규율해 공법인인 조합과 조합원에 대해 구속력을 가지는 조합 정관으로 조합장의 직무가 정지되는 경우 선임되는 직무대행자의 업무 범위 등을 정하면서 그 업무의 하나로 총회의 소집도 정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법제처는 "직무대행자는 「민법」이나 도시정비법 제41조제5항 등에 따라 선임하게 되는데 「민법」 제52조의2와 법원 가처분에 의해 선임된 이사 직무를 대행하는 자의 권한은 통상 사무의 범위로 제한되지만 조합 정관에 기초해 선임되는 직무대행자는 자치규범에 따라 선임돼 법원에 의해 선임된 경우와 권한이 같다고 볼 수 없다"라며 "도시정비법에는 조합 정관에 따라 선임되는 직무대행자의 권한을 제한하는 규정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법제처는 "조합장의 직무 집행이 정지돼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태를 후임 조합장이 선임될 때까지 방치하면 법인 또는 제3자에게 손해를 입힐 염려가 있어 조합장의 직무가 정지된 경우 직무대행자가 총회를 소집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조합 정관에 둘 수 있다"라고 결론 내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09-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3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6일 반여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근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이앤씨 ▲롯데건설 ▲KCC건설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경우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1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 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65(반여동) 일대 4만46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동해선 부산원동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장산초, 무정초, 장산중, 반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수영강이 흐르고 홈플러스, GS더프레시, 이마트트레이더스 등도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09-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파동대자연2차아파트(이하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석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 ▲태왕이앤씨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0월 7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로 84(파동) 일대 3만2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5㎡ 이하 458가구 ▲85㎡ 초과 193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용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용계초등학교, 파동초등학교, 용지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지산중학교, 수성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30 · 뉴스공유일 : 2022-09-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