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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제주도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주택 지하공간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침수 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7일자로 공포했다. 이번 조례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및 지하주택에 물막이판 등 침수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해 도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에는 풍수해로부터 도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했으며, 침수 방지시설 설치ㆍ지원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풍수해 피해 현황과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기준 및 대상,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위한 예산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담았다. 제주도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ㆍ주택 등 침수 취약공간에 물막이판 등 침수 방지시설 설치비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침수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우기를 대비해 이달 중순 추진 예정인 수동식 물막이판 지원을 위한 보조사업은 보조율이 50%로 1개소당 공동주택인 경우 500만 원, 일반주택은 30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각 행정시 안전총괄과에서 접수받아 보조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단, 49가구 이하 공동주택은 70%, 읍면지역 50가구 이상 100가구 미만은 60%가 적용된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중 침수위험지구 및 해일위험지구 ▲침수가 되었던 지역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에 하천재해, 내수재해, 해안재해 위험지구 ▲하천인접 및 해안가 저지대 지역 ▲지하공간을 주거공간으로 이용하는 주택 등이 지원 대상이다. 또한 주택 지하공간 침수에 대비하기 위해 이동식 물막이판 465개를 행정시 읍ㆍ면ㆍ동에 이달 말까지 배치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매년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폭우 등이 발생하므로 이에 대비한 예방체계 마련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기상이변이 빈번할 것이라는 예측이므로 자연재해 예방 및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07 · 뉴스공유일 : 2023-06-0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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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7일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과 사업대행자 무궁화신탁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입찰에서의 아쉬운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인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접해 있고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역곡나부시장, 부천수림한방병원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62(괴안동) 일원 1686.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14층에 규모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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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전통사찰 등의 종합부동산세 세부담을 적정화하고, 전통사찰의 보존ㆍ발전ㆍ계승을 지원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종합부동산세법」 일부 개정안을 이달 7일 대표발의 했다. 윤 의원은 "현행 종합부동산세는 주택의 건물과 부속토지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 주택에 대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각 소유자에게 안분해 부과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통사찰 보존지 내에 형성된 마을(일명 사하촌)의 주택부속토지의 경우 해당 주택부속토지의 가액이 모두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에 포함된다"라며 "전통사찰이 보유한 보존지 내에 주민이 생활을 목적으로 주택을 건축해 거주하는 경우에 주택 수 계산에서 주택부속토지를 1주택으로 계산돼 전통사찰은 「종합부동산세법」상 다주택자로 취급된다"고 짚었다. 그는 "투기를 위한 목적이 전혀 없으며 주택부속토지를 수익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소정의 농작물을 시주받아 사찰 운영에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사찰에 과도한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윤 의원은 "전통사찰 보존지 내 주택부속토지를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 합산에서 배제해 전통사찰의 종합부동산세 세부담을 적정화하고, 전통사찰의 보존ㆍ발전ㆍ계승을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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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RE100의 대안으로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CF100이 새롭게 부상 중이나, 기업의 인식 수준과 참여 의향은 아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CF100(Carbon Free Energy 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무탄소에너지`로 조달하자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국제기구인 UN과 Google이 주도하고 있으며 현재 약 12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시장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102개사 응답)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31.4%가 CF100의 정확한 개념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답했다. RE100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절반을 넘었다. 2014년부터 꾸준히 홍보된 RE100에 비해서 CF100은 비교적 최근에 나온 개념이어서 기업의 인식 수준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CF100 캠페인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하느냐는 질문에 기업의 69.6%는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실제 CF100 캠페인 참여 의사를 물었을 때는 기업의 17.6%만이 참여하겠다고 밝혀 아직은 이상과 현실 사이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CF100 캠페인 필요성에 공감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고려 시, 재생에너지만으로는 충분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어렵다(31.4%) ▲국내 재생에너지 조달여건(물량, 비용 등)이 불리해 RE100 달성이 현실적으로 어렵다(29.8%)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반면 CF100 캠페인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로는 ▲아직 구체적인 기준이나 이행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불확실성이 큼(35%) ▲전담 수행 인력 부족 및 추가 비용 부담(23.6%) ▲24시간/일주일(24/7) 단위의 실시간 조달 기준이 국내 여건상 비현실적임(20.0%)을 꼽았다. 만약 CF100 캠페인에 참여한다면 정부 차원에서 어떤 정책적 지원이나 준비가 필요하겠냐는 질문에 대해선 기업은 ▲세제 혜택 등 재정적 인센티브 제공(38.2%) ▲실시간 모니터링을 위한 계측설비 등 CF100 관련 인프라 구축(26.5%) ▲무탄소에너지 전용 PPA, 인증서 등 CF100 이행을 위한 제도 마련(20.6%) 등을 주문했다. 추광호 전경련 경제산업본부장은 "기업이 CF100 필요성에 공감하는 비율이 높음에도 실제 참여에는 소극적인 이유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이행방안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CF100이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우리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는 캠페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교육 활동과 더불어 정부가 초기 제도 설계를 세심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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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미래모빌리티도시 조성을 위한 모빌리티 특화도시 공모사업(이하 공모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이달 7일 밝혔다. 모빌리티 특화도시는 자율주행, UAM 등 첨단 모빌리티 서비스가 도시 전체에서 구현돼 시민의 이동성이 혁신적으로 증진된 도시를 뜻한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공모사업은 이달 12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8주간 공모를 통해 지자체 신청을 받은 후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께 선정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도시 조성단계에 따라 신규 도시의 도시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유형과 기존도시의 모빌리티 혁신 사업을 지원하는 유형으로 나눠 공모할 예정이다. 미래모빌리티도시형은 도시 내 공간을 도시계획 시점부터 첨단모빌리티가 적용될 수 있는 거점으로 조성이 가능한 신규도시 1개소에 대해 마스터플랜 등 도시계획 수립비 최대 7억 원(국비)을 지원한다. 모빌리티 혁신 지원형은 각 지역 여건에 맞게 특화된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도입해 이동성이 최적화된 도시로 전환하는 기존 도시 2개소에 대해 국비 최대 연 10억 원(지방비 5:5 매칭), 최대 2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는 공모에 앞서 이달 8일 지자체, 공공기관, 모빌리티 관련 사업자 등이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는 `모빌리티 특화도시 공모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미래모빌리티도시 조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향후 다양한 첨단 모빌리티가 구현된 도시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07 · 뉴스공유일 : 2023-06-0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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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올해 동작구 수방사를 시작으로 9개 지구에서 약 1만 가구의 뉴:홈을 공급한다고 이달 7일 밝혔다. 뉴:홈은 윤석열 정부의 공공분양주택의 새 이름으로, 임기 내 50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말 첫 번째 사전청약에서 평균 2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올해 사전청약 물량을 기존 발표된 약 7000가구에서 약 1만 가구로 확대하고, 공급 예정시기도 상ㆍ하반기 2회에서 6월ㆍ9월ㆍ12월 총 3회로 늘리기로 했다. 올해 시행 물량은 기존 계획에서 하남교산, 화성동탄2, 인천계양, 서울 한강이남 등 9개 지구가 추가돼 총 1만76가구이며, 올해 6월 1981가구, 9월 3274가구, 12월 482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유형별로는 청년특공이 포함된 나눔형은 5286가구, 6년 임대 후 분양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은 2440가구, 기존 공공분양 형태인 일반형은 2350가구가 공급된다. 이달 사전청약이 시행되는 ▲남양주왕숙 935가구 ▲안양매곡 204가구 ▲고덕강일3단지 590가구는 나눔형이고, ▲동작구 수방사 255가구는 일반형이다. 사전청약 추정분양가는 ▲남양주왕숙 2억6400만 원~3억 3600만 원 ▲안양매곡 4억3900만 원~5억4300만 원 ▲고덕강일3단지 3억1400만 원 ▲수방사 8억7200만 원으로 주변 시세의 70~80% 수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전청약 공고일자는 이달 9일 수방사 255가구(LH), 12일 남양주왕숙과 안양 매곡(LH), 13일 고덕강일3단지(SH)이다. 사전청약 신청자격은 `사전청약 입주자모집 공고 시점`을 기준으로 청약자격 등을 심사하나, 해당 지역 거주요건의 경우 사전청약공고일 현재 해당 지역에 거주 중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본 청약 입주자모집공고일까지 거주기간을 충족해야 한다. 청약접수 일정은 오는 19일 동작구 수방사 특별공급부터 시작돼 29일 남양주왕숙ㆍ안양매곡ㆍ고덕강일3단지 일반공급접수 마감으로 종료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7월) 5일 수방사, 7월 12일 고덕강일3단지, 7월 13일 남양주왕숙, 안양매곡 순으로 이뤄진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사전청약 결과를 통해 청년과 무주택자들의 내집 마련의 간절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내 집 마련 기회를 앞당길 수 있도록 사전청약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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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에도 학교폭력(학폭) 가해 내용을 반영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법학전문대학원 설치ㆍ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5월 30일 대표발의 했다. 안 의원은 "최근 고위공직에 임명됐던 사람의 자녀가 고등학생 재학 시 학교폭력사건을 일으켜 그 학교폭력사건 피해자는 학업 중단과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하는 등 극심한 고통 속에 생활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반면에 가해자는 뉘우침 없이 서울대에 진학했고 로스쿨에 입학 준비 중이라고 해 국회 차원에서 청문회 개최, 교육부의 학교폭력 대책 발표 등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라고 짚었다. 그는 "2020년 발생한 N번방 사건 이후에도 아동ㆍ청소년 대상 성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확산되는 추세라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라고 우려했다. 이에 안 의원은 "높은 윤리의식과 준법정신을 요구하는 법관, 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을 양성하는 법학전문대학원의 학생 선발 시 중대한 학교폭력 징계 사항, 아동ㆍ청소년 대상 성범죄 전력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은 감점 자료로 활용하도록 해 반윤리적ㆍ반사회적 불법행위 근절과 법조인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직업윤리관에 부응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07 · 뉴스공유일 : 2023-06-0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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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가 주거ㆍ도시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찾는다. SH는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함께 다음 달(7월) 3일까지 미래 지속가능한 주거ㆍ도시 분야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SH어반스쿨`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H어반스쿨(Sustainable Habitat-Urban School)은 지속가능한 주거와 모두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 갈 미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주거ㆍ도시 분야 교육 프로그램으로, SH와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가 2020년부터 매년 진행해 왔다. SH어반스쿨 4기 프로그램은 모든 사람이 도시권을 누릴 수 있는 `모두를 위한 도시`를 활동 주제로 해외답사(싱가포르), 팀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등 5회차로 구성되며, 오는 8월 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다. 해외답사지인 싱가포르 방문 시에는 주거ㆍ도시 분야 전문 기관을 방문해 현지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를 통해 방문 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또 해외답사 전후 팀별 전문멘토단(도시설계, 건축공학 등 전문가)과 함께하는 팀 프로젝트 `슈스톤`을 진행한다. 각 팀은 주제에 따라 프로젝트 결과물을 만들어 성과 발표회에서 발표하며, 멘토단이 공정하게 심사해 우수팀을 선정하게 된다. 선발 인원은 총 24명으로, 서울 거주 혹은 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졸업예정자 포함)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취약계층 참여 비율을 기존 정원의 30%에서 50%로 확대한다. 김헌동 SH 사장은 "지난 3년간 국내 현장답사 위주로 진행해 아쉬웠는데 올해는 청년들이 해외 선진 도시 방문을 통해 폭넓은 시각으로 `모두를 위한 도시`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게 돼 기쁘다"며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해외답사를 통해 청년 대상 주거ㆍ도시 관련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07 · 뉴스공유일 : 2023-06-0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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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건설사업자를 대상으로 경기 의왕시 의왕청계2 공공주택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대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필지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며 면적 9479.5㎡(약 2900평), 건폐율 60%, 용적률 200% 이하다. 입찰 시작가는 약 594억 원으로 파악됐다. 대금납부조건은 5년 무이자 분할납부에 1년 6개월 거치로, 계약금 10%를 납부한 이후 중도금은 18개월 이후부터 납부하면 된다. 일시불 납부 대비 14.6%의 할인 효과가 금융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LH는 전했다. 특히 이번 공급 필지는 연면적 90%(용적률 180% 이하)까지 아파트 건설이 가능하고, 향후 개설 예정인 청계역(월곶~판교선)까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며 인근에 대규모 도시지원시설 입주가 예정돼 있어 향후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의왕청계2지구는 의왕시 청계동, 포일동 일원에 26만4547㎡(약 8만 평), 계획인구 4562명의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주택지구로, 북측에 인접한 의왕청계1지구와 연계하면 총 면적 약 18만 평, 인구 약 1만 명 규모의 생활권이 형성된다. 서울 서초ㆍ강남과 과천시, 안양 인덕원, 백운지식문화밸리, 판교 등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고,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 과천봉담간고속화도로 등으로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입찰신청 및 낙찰자 결정은 이달 23일, 계약체결은 같은 달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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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2023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심사 결과, 총 39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우수디자인 인증제도는 공공디자인의 수준 향상과 공공장소에 어울리는 공공시설물 도입을 위해 2009년부터 경기도가 매년 실시하는 디자인 공인 제도다. 올해 공모에는 지난 3월 관련 업체 등으로부터 직접 개발한 가로등, 벤치 등 총 133개 제품이 참가했다. 도는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 실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온라인 심사, 2차 현물심사를 진행해 총 10종 39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우수디자인 인증을 받은 시설물은 인증패 및 인증서를 수여하고 3년 동안 경기도 인증마크 `GGGD(Gyeong-Gi Good Design)`를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경기 누리집에 인증제품이 게재되고 공공디자인 심의 또는 사업 시 우선 사용 권장 등의 혜택도 받는다. 탈락업체는 올 하반기에 실시되는 `경기디자인클리닉`에 지원할 수 있다. 디자인클리닉 지원업체에 선정되면 `디자인닥터`로 선정된 전문가에게 1대 1 맞춤형 디자인 개발, 관련 프로세스 개선 등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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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송파구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립사업` 설계공모를 추진한다. 성동구치소 부지는 지난 2월 발표한 `서울시 도시ㆍ건축 디자인 혁신 방안`의 `성냥갑 아파트 퇴출 2.0` 선언 이후 진행하는 시범사업지다. 이번 설계공모는 100년 후에도 지속가능한 혁신적 디자인의 미래주거를 위해 `아파트 100`이라는 명칭으로 시행된다. 기존 공공주택 설계공모와는 달리 창의적인 디자인 유도를 위해 세대수, 평형타입 등 제한을 최소화하고 특별건축구역을 고려해 추진된다. 본 공모는 송파구 오금로40길 10(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통합 115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서울시가 설계공모를 주관하고 서울주택공사(SH)가 시행 및 공급을 맡는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의 설계안을 선정해 당선자가 사업승인까지 완료 후 기본 설계 기술제안입찰을 통해 시공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7월 28일까지 서울시 설계공모 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서울시는 참가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12일 현장설명회를 실시하고, 올해 8월 4일까지 설계안 접수, 이후 기술검토와 작품심사를 거쳐 8월 31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ㆍ외 건축사는 모두 공모에 참여 가능하며, 총 3인까지 공동으로 응모할 수 있다. 외국 건축사 자격만 있는 경우는 국내 건축사와 공동 참여해야 한다. 심사위원은 총 7명으로 김아연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교수, 김정빈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찬중 더 시스텝랩 대표, 손세형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조남호 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대표, 조성익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조재원 공일스튜디오 대표가 참여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새로운 생활양식, 다양성 증가, 인구 고령화 등의 변화가 주택에 대한 인식과 사용을 바꾸고 있으며, 이 변화에 대응해 다양한 형태의 주택이 등장하고 있다"며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미래주택은 사회적 다양성과 맞물려 여러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되며 새로운 형태의 주택 제안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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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구광역시 봉산동(이하 대구봉산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5일 대구봉산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재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봉산문화1길 16-12(봉산동) 일대 1만636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52가구(임대주택 포함), 오피스텔 81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경대병원역과 1ㆍ2호선 반월당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북대사범대부설초, 대구초, 대구제일중, 경북대사범부설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동부교육지원청, 치안센터, 방천시장, 남문시장, 대형마트, 은행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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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대한민국 현주소를 짚어보자면 크고 작은 이슈가 있다. 말도 못 할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그리고 이혼. 대한민국은 더 이상 개발 도상국이 아니라 OECD에 가입한 선진국이다. 그런데 삶의 질이 나아질수록 오히려 정체성은 따라오지 못하는 문화 지체 현상ㆍ아노미 현상을 겪고 있다. 아노미 현상이란 새로운 문화가 급격히 수용되는 과정에서 기존의 사회 규범이 붕괴돼 혼란이 발생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다시 말해, 문화 변동의 과정에서 기존의 가치를 대체할 새로운 가치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다양한 이슈 중 가장 일반적인 이혼 문제를 들여다보자. 한국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30대와 40대에서 이혼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부부간 갈등, 경제적 어려움, 그리고 소통 문제가 주요 이혼 원인으로 지목됐다. 그런데 한국대화치료협회의 최근 연구에서 30ㆍ40 부부 150쌍을 연구한 결과 크고 작은 잔잔한 대화 치료가 상호 이해와 공감, 그리고 소통 능력이 눈에 띄게 좋아진 점을 알 수 있었다. 이 통계로 대화 치료가 부부간의 갈등 해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려준다. 대화에 무슨 이점이 있길래 이렇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까. 바로 안정감이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안정감으로 20ㆍ30대 부부에게 확실하고 단단한 정서적 안정감이 출산율을 상승시키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가정의 정서 안정감이 개인의 삶의 질뿐만 아니라 만족도, 출산율에도 중요한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낸다. 한국대화치료협회(KTTA) 백화경 회장은 낮은 이혼율을 일구는 대한민국 지표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대화 치료는 누구나 한 번쯤은 격을 부부들의 크고 작은 다툼에 정서적 안정감을 보내주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가능성 높은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그는 부부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가정의 탄탄한 기본을 수립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힘을 줘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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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우성빌라 외(이하 원종우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선다. 지난 5일 원종우성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4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현설 참석을 원하는 건설사는 오는 7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에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사업자등록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원종초, 성곡초, 여월초, 여월중, 까치울중 등 학군이 뛰어나며 단지 주변에 온데미공원, 온데미근린공원, 여월체육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724번길 29(원종동) 일대 9270.1㎡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2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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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사업이 다양한 분야의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팔을 걷었다. 지난 5일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도시계획업체ㆍ친환경업체ㆍ경관계획 및 공공디자인 심의업체ㆍ환경영향평가업체ㆍ문화재현상변경업체ㆍ교통영향평가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도시계획ㆍ친환경), 오후 3시(경관심의ㆍ환경영향평가), 오후 4시(문화재현상변경ㆍ교통영향평가) 각각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원활한 참여가 이뤄지면 조합은 같은 달 1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련 법령에 의거한 자격을 갖춰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관문로 166(중앙동) 일대 10만21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39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청계초, 과천초, 과천중, 과천고, 경기도립 과천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중앙공원과 이마트, 과천시청과 정부과천종합청사 등도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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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 남산1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남산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한 업체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기타 당 조합의 입찰지침서에 규정된 사항 등 요건을 갖춰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단로 105(남산동) 일원 1만444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4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과 가까우며 구서IC와 인접해 있는 곳으로 부산종합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구서초등학교, 남산중학교, 브니엘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광혜병원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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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이달 7일과 8일 이틀간 구리시노인상담센터(센터장 남경미)에서 관내 홀로어르신 100가구를 대상으로 `온기밥상`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개인 후원(이동철ㆍ강민종 님)으로 진행되며, 관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온기밥상(설렁탕ㆍ곰탕ㆍ김 등) 100세트가 전달될 것으로 파악됐다. 행사에 참여한 후원자들은 "작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물품을 어르신들이 잘 전달받고 드시면서 조금이나마 힘을 내시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백경현 시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남경미 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기꺼이 나서 노인들을 위해 물심양면 도와주신 후원자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따뜻한 나눔이 모여 다 함께 사는 지역사회 공동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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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해 나섰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은 지난 5월 31일 지반조사 용역을 위한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추가 지반조사(시추 25개소) 관련 업무 일체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아울러 입찰에 참여하려는 업체는 ▲지반조사 수행실적을 보유한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따름 ▲조합을 상대로 소송(고소ㆍ고발)한 전력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은 문원초등학교, 문원중학교, 과천중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과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이마트, 청사앞소공원, 성심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85(별양동) 일원 6만67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1개동 1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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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정부가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1기 신도시 특별법(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적용 단지에 세대수를 최대 21%로 늘리는 방안을 고려한다. 이는 정부가 처음으로 리모델링을 통한 세대수 증가의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한 것으로 기존 15%(세대수 증가형)에서 20% 안팎으로 높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지난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하 국토위) 관계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1기 신도시(분당ㆍ일산ㆍ평촌ㆍ산본ㆍ중동) 특별법에 따라 기준을 140%까지 완화해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방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현행법에선 리모델링사업으로 늘릴 수 있는 세대수 상한을 기존 세대수의 15% 이내로 규정하고 있어, 이를 140%까지 확대하면 세대수 상한이 기존 세대수의 최대 21%까지 증가하는 것이다. 지난 5월 30일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에 상정된 1기 신도시 특별법 정부ㆍ여당안은 지난 3월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발의 했다. 기존 특별법 정부ㆍ여당안에는 리모델링사업으로 증가하는 세대수의 범위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정부가 해당 의견을 제시해 특별법의 리모델링 세대수 상한이 구체적으로 명시된 것으로 보인다. 제시된 규정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지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완화해 적용할 수 있다`고 안내된 부분이었다. 다만, 공공시설 기부채납 없이 세대수만 증가하는 리모델링사업으로, 증가 세대수를 완화해 주는 것은 입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아 특례 규정을 삭제할 필요가 있다고 서울시는 지적했다. 이에 특례 적용 요건을 공공시설 설치, 기반 시설 확충, 기반시설 설치 비용 납부 등 공공성이 인정되는 경우에 세대수 특례를 부여하자고 국토위 측은 수정 의견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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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지하철 역사 내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분석 모델 개발에 나선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가 최근 지하철역 승강장의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분석 모델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개발에는 서울교통공사, 김포시, 김포골드라인이 참여한다. 실시간 교통카드 승하차 정보, 역별 지하철 출발ㆍ도착 시간, 역별 승강장 면적 등의 데이터를 토대로 실시간 승강장 체류 인원과 밀집도를 도출해 혼잡수준을 판단한다. 승강장 체류 인원는 승ㆍ하차 게이트 통과 후 승강장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승차대기인원(승차 시 제외)과 지하철에서 하차 후 승강장을 통해 승ㆍ하차 게이트로 이동하는 하차통행인원을 더해 산출한다. 밀집도는 승강장 체류인원을 승강장 면적(㎡)으로 나눈 뒤 면적(㎡)당 기준인원으로 다시 나눈다. 혼잡도는 밀집도 수치에 따라 1~3단계로 구분하며, 3단계일 때 역사 외부나 게이트 입구 안내를 통해 인파 분산을 유도하게 된다. 혼잡도 기준은 관련 기관 및 전문가의 추가 검토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모델 개발 과정에서는 서울 지하철 2개 역(군자역, 장한평역)과 김포골드라인 10개 역 전체를 대상으로 분석이 이뤄진다. 서울에서 분석이 이뤄지는 군자역은 5호선과 7호선 환승이 이뤄지는 역이며, 장한평역은 환승이 없는 단일호선 역이다. 김포골드라인은 10개 역 전체가 환승이 없는 단일호선 형태다. 정부는 모델 개발이 완료되면 지하철역의 혼잡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돼 인파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역사 관리기관에서는 실시간으로 승강장의 혼잡상황을 파악해 안전대책을 빠르게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행안부는 올해 8월까지 개발을 완료한 후 표준화 작업을 거쳐, 9월부터 서울교통공사 공식앱 `또타지하철` 등을 통해 역별 혼잡도 정보를 시민들에게 서비스한다. 향후에는 전국 지하철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국민안전 분야는 과학적 데이터 분석과 활용이 가장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할 부분"이라며 "많은 시민이 매일 이용하는 지하철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중요성이 큰 과제인 만큼, 성공적 마무리와 전국 교통 현장 적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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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이달 7일부터 20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식용얼음, 슬러시 등 여름철 많이 소비되는 식품에 대해 수거ㆍ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커피전문점ㆍ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조리ㆍ판매하는 식용얼음, 더치커피(콜드브루) ▲분식점 등에서 판매하는 슬러시 ▲식품제조ㆍ가공업체에서 생산한 빙과 등 총 650건이 수거ㆍ검사 대상이다. 식중독균(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대장균, 세균수, 식용색소 등을 검사하고, 이번 수거 및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된 제품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회수ㆍ폐기 등 조치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정 시기에 소비가 급증하는 식품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거ㆍ검사를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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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장애 아동을 둔 기초생활수급자가 어린이날 어려운 가정에 써달라며 폐지를 팔아 모든 돈과 선물을 지구대에 전달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 측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A씨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4일, 덕천2동 지구대에 지폐와 동전이 들어있는 돼지 저금통과 초코송이 등 과자류, 여성용 옷 등을 기부했다. 돼지 저금통에는 약 4만9000원이 들어있었다고 알려졌다. 세 아이의 아빠라고 소개한 A씨는 첫째는 장애 3등급으로 수급자 가정이라고 밝히며 직접 손으로 쓴 글씨로 뜻을 전했다. 편지 안에는 "매일 폐지를 모아 팔아서 한 푼 두 푼 모은 돈이다. 어린이날 어려운 가정에 써달라"고 설명했다. A씨는 "과자랑 현금이 얼마 안 된다.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여기밖에 안 돼 죄송하다"면서 "작지만 어린이날 선물이 돼 아이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웃는 얼굴이 상상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A씨는 "(애기 엄마가) 예쁘게 입으시고 아이랑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시라"고 편지의 끝을 장식했다. 한편, 덕천지구대는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A씨의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덕천2동 관계자는 "스스로를 `세 아이 아빠`라고 소개하는 A씨의 기부는 이번이 세 번째"라며 "A씨를 수소문했지만 이 지역 주민은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덕천2동 동장은 "성금과 성품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손을 내밀어 준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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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수원시가 외국인 주민의 부동산 거래를 지원하는 글로벌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올해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외국어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내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개업공인중개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최근 1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해 과태료와 행정처분을 받은 이력이 있는 자는 제외된다. 외국어 자격증 취득 기준은 토익 600점, HSK 3급, JPT 500점 이상이다. 오픽, 텝스, BCT 등 기타 자격증 취득도 인정하고 베트남어, 독일어, 아랍어 등 외국어 자격증 취득자도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는 선정된 글로벌 공인중개사에게 글로벌공인중개사지정서, 부동산 언어별 중개보수요율표, 외국인 주민 생활안내서 책자를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공인중개사는 수원시 토지정보과와 관할 구청 토지관리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외국어자격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오는 11월 중 심사해 12월 중 지정서를 교부할 계획이다. 현재 수원시에는 총 71개소의 글로벌 공인중개사사무소가 등록돼 있다. 영어는 52개소, 중국어는 6개소, 일본어는 10개소, 기타 언어는 3개소가 지정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뿐만 아니라 베트남어, 아랍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모집해 더 많은 외국인 거주자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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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제주도가 주민 주도의 원도심 정비 및 활성화를 본격화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 중 원도심 동(洞) 지역을 대상으로 제주도개발공사,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가로주택정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종전 가로구역을 유지하면서 기반시설에 대한 추가 부담없이 주민(조합) 주도로 진행하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가로구역이란 ▲가로구역 면적이 1만 ㎡ 미만 ▲도시계획도로 또는 「건축법」에 따른 6m 이상 도로 등으로 둘러싸인 일단의 지역 ▲가로구역을 통과하는 너비 4m 초과 도시계획도로가 없는 곳을 말한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가로구역이면서 ▲사업 구역 면적이 1만 ㎡ 미만 ▲구역 내 노후건축물(준공 후 20년 이상) 수가 전체 건축물의 3분의 2 이상 ▲기존 주택수가 단독주택 10가구 또는 공동주택 20가구(단독+공동 포함) 이상이면 시행할 수 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건축, 재개발사업(8~10년 소요)과 비교해 간소화된 절차로 평균 사업 기간이 3~5년으로 짧고, 주택도시기금 융자 지원과 함께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시행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주택도시기금의 경우 총 사업비의 50% 범위 내(임대주택 건설 시 70%) 주택도시기금 저금리(2.2%) 융자가 지원된다. 공공이 참여하면 금리 인하(연 2.2%→1.9%), 사업구역 면적 제한 완화(1만 ㎡→2만 ㎡) 등의 혜택이 있다. 이번 설명회는 원도심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나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달 8일 일도1동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준공 후 20년 이상 건축물 비율이 70% 이상인 지역 13개 동이 대상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제주도가 제공하는 투명한 사업성 분석 지원을 통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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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송파구가 오는 8일 자정(밤 12시)을 기해 위례신도시와 송파구 장지동을 연결하는 왕복 4차선 지하차도 `장지동길`(가칭)을 개통한다.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위례신도시(송파위례로)에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하부를 통과, 송파구 장지동(송이로, 충민로)에 이르는 총 475m 도로개설 사업이다. 해당 도로 사업은 2017년 8월 착공해 2023년 7월 완공할 예정으로,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왕복 4차선 지하차도 구간이다. 보행로, 공원 산책로 등은 위례신도시 공원조성공사 등과 연계해 6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사를 완료해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SH는 사업시행자로 장지동길의 시점과 종점 약 254m 구간에 터널형 방음벽을 설치해 도로변 주거단지의 소음 피해를 해결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진 폭우, 폭설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지하차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해당 지하차도 개통으로 인근 교통정체나 소음 증가 등의 부작용은 없는지 개통 초기부터 유관 기관에 모니터링 용역을 의뢰하고, 주택단지 소음도 등이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저소음포장 등 추가 대응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헌동 SH 사장은 "`장지동길` 개통으로 북위례 지역의 교통정체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통 이후에도 소음 등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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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이달 3일 양재천 영동3교 아래에서 열린 `제9회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 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23개 부스에서 봉사자들과 구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ㆍ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ㆍ복진경ㆍ박다미ㆍ강을석ㆍ김형곤ㆍ이동호 의원이 참석해 부스체험을 하며 제로웨이스트 실천에 앞장섰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생태환경 파괴와 기후변화라는 큰 위기를 겪고 있는 동시에 일회용품 쓰레기 증가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환경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의회에서는 생태적 시각을 전파하고 제로웨이스트를 꾸준히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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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입주예정자가 직접 입주예정자대표회의를 구성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임 의원은 "「공동주택관리법」에서는 공동주택 입주자들이 자치 의결기구인 입주자대표회의를 구성ㆍ운영해 관리비 집행의 승인과 같은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주요사항을 결정 및 하자보수를 청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입주자대표회의가 구성되기 전까지 입주예정자들이 단체를 조직해 주택의 시공상태를 확인하고 의견을 모아 협의를 진행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주택의 건설ㆍ공급 및 주택시장의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현행법에서 입주예정자 단체에 대한 근거가 미비해 입주예정자들의 집합적인 의사 표현에 제약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특히 최근 발생한 붕괴사고나 준공 일정 지연 등 입주예정자들의 권익과 직결된 사안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계약의 당사자인 입주예정자들이 개별적인 접촉이나 온라인 카페 등 임의단체로 대응할 수밖에 없어 권리 보호가 충분하지 못한 단점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임호선 의원은 "입주예정자가 입주예정자 대표 회의를 구성ㆍ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법률적 지위를 가진 입주예정자 단체를 통해 입주예정자의 권리 강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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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공공 건설공사의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이달 5일부터 14일까지 `제3기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을 공개 모집한다.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이하 시민감리단)은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들이 감리단원으로 참여해 공사 현장을 직접 살피면서 건설공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품질 향상 및 부실시공 방지를 꾀하는 제도다. 경기도가 2019년 7월 처음 도입했다. 점검 대상은 경기도와 소속기관에서 발주하는 건축, 도로, 철도, 하천 등 4개 분야다. 시민감리단은 외부 전문가 관점에서 객관적이고 면밀한 시각으로 점검하고 부당한 업무처리에 대한 시정조치, 제도개선 건의 및 자료 열람ㆍ제출 요구 등 권한을 지니고 활동한다. 시민감리단 신청 자격은 수도권 거주자 중 건축ㆍ토목ㆍ안전ㆍ설비 분야 등 관련 전문자격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관련 분야 대학ㆍ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는 사람, 민간 감리 경력 5년 이상인 사람 등이다. 운영 규모는 안전관리, 토목시공, 도로, 철도, 수자원, 건축시공, 기계, 전기, 통신, 소방 10개 분야 30명이다. 위촉된 시민감리단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시민이 이용할 공공 건설물을 시민이 직접 살펴봄으로써 건설공사의 공공성과 안전성 등을 확보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제3기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공개모집에 전문성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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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는 공인중개사 사무소 5곳을 수사의뢰 조치했다. 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금반환 보증사고와 관련해 악성 임대인의 물건을 2회 이상 거래한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사무소 61개소를 특별점검한 결과, 21개소에서 소유권 이전 지연을 통한 전세보증금 편취 방식 등 위법행위 27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공인중개사사무소 21개소 중 중개보수 초과 수수 등 다른 위법행위가 아닌 전세사기 가담 행위가 의심되는 공인중개사 5곳은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 조치했다. 주요 사례를 보면 부천시의 A 부동산은 중개보조원을 다수 고용해 사무실을 운영했는데, 중개보수 외 리베이트를 비롯한 불법 수수료 입금 관리 내용이 포함된 근무 규정 등 불법 행위 의심 자료들이 현장에서 발견됐다. 같은 지역 B 부동산의 경우 임대인이 매매계약을 우선 체결한 상태에서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고 지연했는데, 이를 통해 매매대금과 유사한 금액으로 임차인을 구한 뒤 소유권을 이전하는 방식으로 임대인과 공인중개사가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도는 공인중개사의 전세사기 가담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취득한 범죄수익을 몰수ㆍ추징하도록 하는 「공인중개사법」 일부 개정안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등에 건의했다. 국토부, 지자체, 도 특사경,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합동으로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전 시ㆍ군에서 올해 7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인중개사의 불법 중개행위 차단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도민의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깡통전세 상담센터`를 통한 전세가격 무료 상담, 경기부동산포털을 활용한 `깡통전세 알아보기`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니 이를 활용해 안전하게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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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가 `제4회 건축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이달 8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건축과 도시 환경에 대한 미래 구상을 다루는 일반 부문뿐 아니라 일상공간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빌딩 부문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전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영상ㆍ포스터ㆍ에세이 중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동영상은 5분 이내, 포스터는 A1, 에세이 4p 이내다. 시상은 각 부문별로 제출형식에 상관없이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정해 최우수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 1건(상금 300만 원), 우수상 1건(상금 100만 원), 장려상 4건(상금 50만 원) 등 총 12건을 시상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시대적 변화와 기술 발전에 대응해 국민들이 원하는 미래 건축 정책의 비전을 그려내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국민들과 지속 소통할 계획"이라며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청년 참여 시 우대할 계획이므로 미래 세대 주역인 청년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많이 제안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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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는 이달 5일 한옥의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한옥 전문 인력 양성사업을 전담할 4개의 교육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옥 설계 과정 교육기관으로 명지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한옥 시공 관리자 과정 교육기관으로 전북대학교를 선정했으며, 각 기관은 이달 중 교육생 모집공고를 거쳐 올해 7월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옥 전문 인력 양성사업은 한옥건축에 대한 대중적 수요를 충족하고 전통문화 가치를 지닌 한옥을 확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2011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그간 총 130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160명의 한옥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한옥 전문 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교육생들은 한옥뿐만 아니라 현대기술을 접목한 신한옥 기술 등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습득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옥에 관심있는 건축사, 건축분야 기술자 등 건축 관련 종사자는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전통적인 멋과 편리함을 겸비한 우수한 한옥이 널리 보급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정부는 한옥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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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오랫동안 개발에서 소외됐던 서울 노원구 상계5동 일대에 동북권 최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달 5일 서울시는 노원구 상계5동 154-3 일대 재개발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획안에 따르면 대상지는 19만8160.6㎡의 면적을 대상으로 지상 최고 39층 공동주택 4300가구 내외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상계역, 계상초등학교, 수락산과 연계한 계획 수립을 통해 `역세권`,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단지)`, `숲세권`을 모두 갖춘 곳으로 불암산, 수락산 자연경관 조망이 가능하고 지역의 상징이 될 열린 도시경관 창출이 기대된다. 1980년대부터 대상지 주변에선 불량 거주지 개선을 위한 택지개발사업, 주택 공급을 위한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지하철역 개통 등이 이뤄졌지만, 이곳은 개발에서 번번이 소외됐다. 이로 인해 노후 건축물 밀집, 불법 주정차 및 보차혼용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해져 개선이 절실한 실정이다. 서울시는 인근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 시기가 다가오고 상계재정비촉진지구 개발 등이 진행되면서 대상지의 개발잠재력이 크다는 점에 주목, 이곳은 2021년 12월 민간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후 자치구, 주민, 전문가와 함께 31차례에 걸친 논의와 계획 조정, 주민과의 소통 등을 거쳐 이번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대상지 남측 일부 필지를 구역에 포함하고 종교시설과 주민센터를 이전해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대상지 내에는 총 30개 이상의 교회가 있으며 종교시설 처리 관련 원칙을 설정해 현재 순차적으로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향후 주변 아파트의 재건축과 상계역의 위상 변화 등에 대응이 가능하도록 용도지역 상향 기존 제2종(7층)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유연한 높이 계획 수립이 가능하도록 했다. 인접한 수락산, 상계역, 학교, 주변 단지와 맞닿을 수 있도록 단지 경계부에 축구장 2배 크기(약 1만4000㎡)의 공원 4개소를 배치하고, 공원부터 단지 중앙광장을 통과하는 동서ㆍ남북 방향의 보행동선을 계획했다. 주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외부 공간을 교육(남측), 청년(동측), 녹색(북측), 문화(서측) 4개로 나눴다. 교육특화영역은 계상초와 연계해 주민들의 안전한 육아공간을 제공하고 청년특화영역은 상계역과 연계해 청년 유입을 유도하면서 창업 등 활동공간을 지원한다. 녹색특화영역은 수락산과 연계해 친환경 관련 부대복리시설과 휴식공간을 배치했으며, 문화특화영역은 주민 간 소통과 문화프로그램을 향유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전 주동을 필로티 구조로 계획해 단지 내 개방감을 높이고 주민 간 소통 및 교류의 장이 되는 마당으로의 접근이 편리하도록 했다. 근린생활시설도 가로변으로 열린 필로티 구조로 계획했다. 또한 상계역-단지 중앙광장-수락산, 인접단지-단지 중앙광장-인접단지 구간에는 공공보행통로 2개소를 계획했다. 수락산 등 주변 자연경관으로 열린 통경축과 테라스하우스 등 특화 주동 계획도 수립했다. 특히 대상지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4개의 탑상형 주동은 특화된 디자인을 적용해 주변 지역과 조화로운 도시경관을 창출하도록 했다. 서울시는 상계5동 154-3 일대 재개발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됨에 따라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절차 추진을 시작으로 연내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계5동 154-3일대는 도시와 자연이 만나는 입지적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주변 지역과 연계하며 창의적인 경관을 창출한 사례"라며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의 재개발사업을 계획함으로써 지역 일대 발전 및 활성화를 선도하는 긍정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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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재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에 제출한 업체 ▲조합에서 정한 입찰지침서 내용 일체 준수 및 용역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수급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덕초등학교, 고대사범부속중학교, 고대사범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대한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동) 일대 20만3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0개동 14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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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6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개포우성6차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최천수)는 「공공지원 설계자 선정기준」의 공모 방법에 따라 설계공모(설계경기) 응모공고를 냈다. 설계공모는 설계안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시행된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 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어서 오는 16일 오후 4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응모신청 등록을 진행한다. 응모작품 접수는 올해 7월 14일 오후 4시까지 응모신청 등록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의해 건축사업무신고를 필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의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등록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업체는 등록할 수 없음 ▲응모등록일 전까지 제안금액에 대한 입찰보증금 4% 이상 5% 이내의 보증서(보증기간 120일 이상)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최종 선정은 오는 9월께 총회를 개최해 1개 사를 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구룡역역이 가까이 있고 양재대로, 영동대로 이용이 편리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은 구룡초등학교, 개일초등학교, 구룡중학교, 국립국악고등학교, 개포고등학교, 언남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달터공원, 개포은행나무공원, 포이근린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3(개포동) 일원 2만831.5㎡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주체 측은 이곳에 용적률 249.99%를 적용한 지상 25층 공동주택 4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275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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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학업ㆍ경제적ㆍ심리적 그리고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발굴하고, 학생별 상태에 적합한 통합지원을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청소년 보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5월 3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향후 20년간 학령인구가 40% 이상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학생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학교폭력, 기초학력 부진 학생, 정서적 어려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재 학생들의 성장에 있어서 배움을 저해하는 원인을 해소하고 교육에 정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라며 "그러나 대부분 부처별ㆍ기관별 개별 사업 형태로 분절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지원의 중복, 사각지대의 발생 등으로 지원이 지속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학생 정보에 대한 관리ㆍ연계ㆍ활용의 법적 근거가 없어 조기 발굴 및 장기적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김 의원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기관별ㆍ사업별로 분절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정책을 연계해 학생별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통합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법률을 제정함으로써 모든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권 보장을 도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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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중곡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셀ㆍ이하 조합)은 소방설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법령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법인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중곡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마초등학교, 중광초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중곡제일 골목시장, 중곡 어린이공원, 중곡3동 주민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긴고랑고1길 55(중곡동) 일원 1만262.3㎡을 대상으로 용적률 299.9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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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52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석남동 52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ㆍ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의 경우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할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입찰마감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변호사 선정을 위해서는 역시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4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업무 범위는 법률자문과 명도소송(본안소송ㆍ명도단행가처분ㆍ부동산점유이전금지가처분ㆍ집행업무 등) 및 소유권이전등기 소송(매도청구ㆍ신탁등기이행청구ㆍ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등) 등으로 알려졌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법률사무소ㆍ법무조합ㆍ법무법인 중 하나일 것 ▲입찰참여업체는 조합에서 제시하는 입찰지침서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입찰자격을 제한 ▲입찰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 전에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전일까지 입찰보증금 2000만 원을 납부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염곡로220번길 8(석남동) 일대 916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전체 조합원 수는 173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7호선ㆍ2호선 석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석남서초등학교, 봉화초등학교, 석남초등학교, 석남중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석남녹지도시숲, 신석체육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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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공개한 캐슬린 스티븐스 이사장과의 대담에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올해 포스코가 논의하고 있는 여러 리스크에 관한 질문에 두 가지 문제에 중점을 두고 논의했다. 먼저 최 회장은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대담에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지정학적 위기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산업의 구조적인 변화에 반응하고 대응하는 균형 있는 사업의 성장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하는데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부담되는 부분이라 말했다. 해당 문제에 있어 해결책을 논의 중이며 현금을 중점으로 경영을 강화해 최대한 운전자본에 투입되는 비용을 줄이는 가운데 불가피한 리스크를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철강사업과 해외 원료에 의존하는 2차전지 소재 사업의 매출 절반이 수출에서 발생하는 구조상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이 주력 시장인 미국이나 유럽연합(EU)의 통상 여건에 얼마나 부합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면서 새로운 규제 법안인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에 세심히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포스코가 아르헨티나와 인도네시아 관련 사업을 통해 조달하는 리튬, 니켈이 "IRA의 수혜 대상이 될 것인가가 가장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보호무역 추세를 보이는 형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제 붕괴 위기와 위기의식으로 어쩔 수 없이 보이는 성향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만일 기술 경쟁력 부문에서 2차전지 소재, 전기차, 수소 등도 경쟁력을 갖추면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더라도 가능성 있는 투자가 되지 않을까 전망한다고 봤다. 한편, 그는 포스코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점을 들면서 북미 배터리사업 확대 계획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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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중곡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해 시공자 입찰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 또는 「국가계약법」 또는 「지방계약법」에서 정하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조합이 제시하는 시공자 선정 입찰지침서를 이행할 수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중곡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마초등학교, 중광초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중곡제일골목시장, 중곡어린이공원, 중곡3동주민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긴고랑고1길 55(중곡동) 일원 1만262.3㎡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9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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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이하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이 사업비 및 이주비 대출을 추진하고 나서 이목이 쏠린다. 이달 2일 월계동신 재건축 조합은 이주비ㆍ사업비 대출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5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에 참가를 희망하는 곳은 ▲「은행법」 제8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 ▲조합 사업비대출 외 집단대출(이주비 등) 모두 취급 가능한 금융기관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채권자 지위에 제한이 없는 금융기관 ▲자격심사기준은 당 조합에서 작성한 `적격심사 배점표`에 따라 심사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대의원회의에서 최종 1개 업체 선정 예정이다.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선곡초등학교, 광운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광운중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벌리공원, 을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광운로2나길 30(월계동) 일대 4만3886㎡에 건폐율 17.82%, 용적률 249.6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4개동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골자로 한다. 이곳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2월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전체 조합원 수는 821명이며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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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간석동 신한아파트(이하 간석신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일 간석신한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봉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고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이달 30일 오후 3시까지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약산초, 동암초, 상인천중, 간석여중, 신명여고, 인제고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용천로 200(간석동) 일대 7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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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3일 오전 양재천 영동3교에서 열린 `제5회 강남구청장배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구민 건강 증진 및 걷기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석해 실력을 겨뤘으며,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이도희ㆍ김형곤 의원이 참석해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걷기는 비용이나 장소의 구애 없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 국민운동이다"라며 "구청장배 걷기대회가 앞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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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한 번쯤을 들어 봤을 멜로디 `볼만한 멜로드라마, 괜찮은 결말 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바로 YG의 iKON이다. 청년들의 연애전선 현주소를 가장 감각 있는 센스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룹이 아닐까 한다. `카카오와 함께하는 2018 멜론뮤직어워드(MMA)`, `사랑을 했다`로 `올해의 베스트 송`을 수상한 iKON이 이번에 컴백을 해 음반 판매량이 놀라운 수를 기록했다고 한다. 지난 5월 4일 컴백한 정규 3집 ;테이크 오프(TAKE OFF) 지난 18일 기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12만1721장을 기록했다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말했다. 이들은 다양한 국내외 활동까지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21일 `2023 아이콘 월드투어 테이크 오프(2023 iKON WORLD TOUR TAKE OFF)` 공연을 대만에서 열었고 그달 26일과 27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그리고 지난달(5월) 25일 iKON 소속 가수 구준회는 배우로 연기한 ENA 수목드라마 `보라! 데보라(극본 아경/연출 이태곤, 서민정)`의 종영을 앞두고 자신의 SNS를 통해 마지막 방송 본방사수 멘트를 게시, 종영 소감을 함께 전했다. 구준회는 "벌써 마지막 회를 맞이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하는 거 같아요"라며 "제 첫 드라마 작품이라 모르는 것도 어려운 것도 많았는데, 감독님 그리고 현장에서 선배님들께서 애정을 가지고 알려주신 덕에 무사히 잘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정말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받은 `보라! 데보라`를 발판 삼아 계속해서 연기자 구준회로서 발전해나가고 싶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감사의 마음과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보라! 데보라`는 연애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연애 코치 `데보라(유인나 분)`와 연애는 진정성이라는 출판 기획자 `이수혁(윤현민 분)`이 함께 연애서를 만들며 시작되는 과몰입 유발 로맨스다. 극 중 구준회는 생존력과 친화력 만렙의 소유자 양진호 역을 맡았다. 데보라의 동생 `연보미(김예지 분)`에게 첫눈에 반해 끝없는 직진으로 가감 없는 마음을 표현, 알콩달콩한 20대 커플을 완벽 연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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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남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지난 2일 남성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충곤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수의계약 대상 통지업체 중 조합이 지정 날(이달 5일~8일) 조합에 방문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이행보증보험증권(90일 이상) 등으로 납부한 업체 ▲조합이 정한 입찰서류를 마감 전까지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 겸유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업체 간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문래역이 가까이 있고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이동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영등포ㆍ문래초등학교, 양화ㆍ신도림중학교 등이 있고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래창작촌, 문래근린공원, 디큐브시티해바라기공원, 신도림테크노근린공원, 도림천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경인로77길 21(문래동2가) 일원 1만5669.1㎡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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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재 · http://tkn.kr
    쥐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6년, 84년, 72년, 60년, 48년, 36년 독신자는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좀처럼 입을 열지 못하는데, 왜 친구를 중매인으로 불러 중간에 바늘을 꿰어 비교적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침실에 꽃 화분을 놓으면 복숭아꽃의 운수를 강화하는 작용을 한다. 옷차림은 밝고 화사해야 사랑에도 플러스 요인이 된다. 60년생우연히 재물이 귀하에게 들어옵니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하십시요. 72년생게으름을 삼가하고 부지런히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84년생말 조심 몸 조심하십시요.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96년생밀고 나가십시요.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 일을 해내리라. 소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7년, 85년, 73년, 61년, 49년, 37년 그에게 작은 선물을 주고 상대방이 당신의 마음을 일찍 이해하게 하면 예상치 못한 응답이 있을 것입니다. 시작 투자로 약간의 재미를 볼 수 있지만 쉽게 투자 한도를 늘리지 마십시오. 오늘은 약간의 열의가 있습니다. 같이 운동하러 갑시다. 스트레스 해소 좋은 기회입니다. 건강한 신체는 업무에서 결정적인 카드가 될 것입니다. 61년생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73년생이 고비만 넘기면 만사가 좋아집니다. 85년생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가지십시요. 97년생가정에 경사가 있겠습니다. 즐거워 하십시요. 호랑이(범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8년, 86년, 74년, 62년, 50년, 38년 오늘 성욕은 높고 침대에서 열정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며 배우자와 우유와 섞이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재물운은 보통입니다. 큰 투자 기회가 없습니다. 하루 동안 가만히 있는 것이 좋습니다. 헬스장에 가서 복근 운동을 더 많이 하여 복부의 지방이 점점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62년생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하였습니다. 입조심하십시요.. 74년생배우자의 건강에 신경을 쓰십시요. 큰 돈이 지출될 수 있습니다. 86년생정주지 마십시요.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사라질 연인입니다. 98년생더 가지려 말고 현재 것을 잘 간수하십시요. 토끼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9년, 87년, 75년, 63년, 51년, 39년 오늘 밖에 나가면 주변 환경에 감염되기 쉽고, 마음이 밝아지고,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옛 친구들도 깜짝 놀랄 것이다. 네가 친구를 초대하는 아주 좋은 날이야, 친한 친구 몇 명과 함께 모이자, 너무 겉치레할 필요 없어, 그들은 너의 진심을 느낄 거야. 63년생동쪽으로 가십시요. 귀인을 만날 것입니다. 75년생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87년생여행은 될 수 있으면 떠나지 마십시요. 무리한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99년생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습니다. 조용히 근신하십시요. 용띠 오늘의 운세 출생 : 88년, 76년, 64년, 52년, 40년 비싼 물건을 사서 자신을 위로하고 싶은 충동이 있으니 기분만 좋게 바꿀 수 있다면 좋겠지만 너무 겉치레해서는 안 된다.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리면 새로운 상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효과가 있다. 그래도 오늘은 몸 상태가 좋지 않으니 쉬어야지. 64년생쥐가 창고에든 격이니 재물이 쌓일 것입니다. 76년생일에 있어서 처음엔 힘이 드나 점점 형통해질 것입니다. 88년생기회를 잃고 난 후 일을 꾀하니 허황할것입니다. 00년생높은 집에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뱀띠 오늘의 운세 출생 : 89년, 77년, 65년, 53년, 41년 사랑은 비교적 평온하고, 두 사람의 감정은 평범함 속에서 사랑을 드러내는 잔잔한 감정이다. 오늘은 재테크에 대한 생각이 많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빨리 움직여서 전문가와 상담하고 합리적으로 투자하세요. 친화력이 넘치니 한가할 때 친지들과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65년생불황이 있으면 호경기가 있는 법. 많은 사람이 도우니 진정됩니다. 77년생감기 조심하고 음식 삼가 해야 합니다. 89년생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01년생시련과 역경이 지났으니 부귀영화가 만발하는구나. 말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0년, 78년, 66년, 54년, 42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증진될 수 있고, 작은 도박은 기분 좋고, 큰 도박은 몸을 상하게 하고, 친구들과 오락적인 놀이를 할 수 있고, 용돈을 버는 것도 좋습니다. 일 운이 좋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66년생백 가지의 약보 다 한 사람의 기도가 필요할 때 입니다. 78년생마음이 답답해지고 길이 보이지 않는다. 90년생몸에 작은 상처를 입을수 있다. 너무 과격한 행동은 삼가하십시요. 02년생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양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1년, 79년, 67년, 55년, 43년 투자할 때 전문지식과 관련 정보를 얻은 후 과학적인 분석과 정확한 의사결정을 하면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고, 독신자는 복숭아꽃이 흩날리고 사회적 지위가 있는 성공한 이성을 접할 기회가 있으며, 신체 활동을 증가시키면 피로 해소와 심신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55년생지난날에 귀하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새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67년생친구로부터 좋은 소식이 올 수도 있습니다. 79년생남을 돕는 것이 곧 귀하를 돕는 것입니다. 91년생서로가 이익을 보는 좋은 거래이니 만족하겠습니다. 원숭이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2년, 80년, 68년, 56년, 44년 독신자라면 오늘이라도 마음에 드는 사람과 함께 나가서 걸어보는 것도 좋다. 서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사람의 호감을 살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장소가 넓고 경치가 아름다운 곳을 찾아 마음을 편하게 하면 당신의 생각을 즉시 활성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외출할 때는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56년생결과 일수도 있으니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68년생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80년생여러 사람과 상의하십시요. 그 방법 밖에 없습니다. 92년생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고민하는 일이 해결될 수 있을것입니다. 닭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3년, 81년, 69년, 57년, 45년 투자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한 푼이라도 잘 활용해야 한다. 충동적으로 행동하면 손해만 볼 수 있다. 사람들과 잘 지낼 때는 온화해야 한다. 의견이 맞지 않을 때에도 너무 빨리 화를 내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이전에 구축한 이미지가 이렇게 사라져 버린다. 연밥 국물을 끓여 마시면 화를 가라앉히고 화를 덜 낼 수 있다. 57년생귀하는 스스로 노력한 결과 하늘도 감동하여 돕습니다. 69년생계획하는 일마다 대성을 거두니 가정에 웃음이 돌아옵니다. 81년생이름난 곳이 아닌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십시요. 93년생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됩니다. 개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4년, 82년, 70년, 58년, 46년 나른하고 게으른 경향이 있으며 집에 있으면 반쪽과 충돌하기 쉽고 집이 편안하지 않습니다. 시장 정보를 이해하기 위해 외출하고 돌아다니면 예상치 못한 수확을 얻을 수 있고 눈에 띄지 않는 광고 카피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녁에 친구들과 모임을 갖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58년생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습니다. 만사대길합니다. 70년생잔병치레가 많을 때 입니다. 82년생주위 사람이 자기를 시기합니다. 94년생주위와 보조를 맞추며 업무에 임한다면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돼지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5년, 83년, 71년, 59년, 47년 연애하는 사람은 격정적으로 연기하고, 상대방을 애틋하게 만들고, 감정이 빠르게 진전되고, 여건이 허락한다면 달콤한 여행을 계획하는 것도 좋다. 재물운은 평탄하지만 재물운이 좋아 로또를 사면 적은 돈을 벌 수 있다. 59년생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하겠는가. 71년생부모님께 문안 전화하도록 하십시요. 83년생이성과의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95년생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습니다. 중개인이 필요할 때 입니다. 놀라운세상      
뉴스등록일 : 2023-06-03 · 뉴스공유일 : 2023-06-0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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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 http://tkn.kr
    공군은 6월 1일(목),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2023 공군 정기음악회’에 앞서 가수 알리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위촉식을 실시했다.   공군과 알리의 인연은 알리의 남동생이 공군 통역장교로 입대하며 시작했다. 공군 가족이 된 알리는 2022년 계룡대 공군 가을음악회와 2023년 제주 공군음악회에 출연하며 공군과의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공군은 가수 알리가 KBS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보여준 다양한 ‘도전’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전문성’을 뽐낸 점을 고려하여 공군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 공군 4대 핵심가치: 도전, 헌신, 전문성, 팀워크    이날 위촉식에서 공군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마후라를 매고 공군 홍보대사가 된 알리는 “공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고, 공군과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공군 홍보대사로서 공군의 여러 멋진 모습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알리는 홍보대사 위촉식 이후 열린 ‘건군 75주년·한미동맹 70주년 기념 2023년 공군 정기음악회’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공군의 다양한 대내·외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현상 기자 disf@disf.kr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Copyright ⓒ 2023 더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23-06-02 · 뉴스공유일 : 2023-06-0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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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재 · http://tkn.kr
  〈쥐띠〉 96, 84년생 아주 어려운 시험에 합격한 것 같은 기쁨과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72년생 믿을만한 후원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60년생 행운이 찾아온다. 지금까지의 괴로움과 고생이 기쁨으로 변할 것이다. 48, 36년생 골칫거리 문제가 해결된다. 가족과 함께 오붓한 모임을 갖는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자신도 모르게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기 쉽다. 잠시 휴식을 취하라. 73년생 맹신하지 말고 사람을 볼 줄 아는 안목을 길러야겠다. 61년생 굳이 모험을 할 필요는 없다. 잠시 지켜보는 것이 길하다. 49, 37년생 지레짐작하거나 상대의 허물만을 탓하지 말아야 문제가 없다. 운세지수 36%.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나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매력을 알아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이다. 74년생 경험자의 충고가 해결의 실마리를 가져다준다. 단,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 62년생 아직 실망할 단계는 아니다. 자신감을 가져라. 50, 38년생 의미가 있고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된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85 〈토끼띠〉 99, 87년생 외부로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 날이다. 75년생 불만의 눈으로 보기 시작하면 마음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게 된다. 사랑의 눈으로 보려고 해보라. 63년생 어떤 상황에서도 핑계를 대지 말아야 한다. 51, 39년생 오늘 다 처리하지는 못한다. 여유를 가지고 해결해야 하겠다. 운세지수 59%. 금전 60 건강 60 애정 55 〈용띠〉 00, 88년생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 것이다. 76년생 부부갈등은 빨리 빨리 풀어라. 곪게 놔두면 더 큰 문제가 된다. 64년생 오늘하루라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평소와 다른 사람이 되어 보는 것이 좋겠다. 52, 40년생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냉정한 시각으로 통찰해야 한다. 운세지수 54%.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뱀띠〉 01, 89년생 기대하고 기다리던 사랑 고백을 듣게 되는 날이다. 77년생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주위의 신뢰를 얻게 될 것이다. 65, 53년생 그동안 걱정을 싹 날려버릴 만한 시원한 일이 있을 것이다. 41년생 선물 꾸러미를 한 아름 손에 들고 찾아오는 사람이 있겠다. 운세지수 82%.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말띠〉 02, 90년생 주어진 일을 천천히, 묵묵히 하라. 지금은 경험을 쌓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 78년생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라.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66년생 자신의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한다. 상대도 곧 이해하게 된다. 54, 42년생 깊이 고민하지 말고 앞만 생각하라. 운세지수 52%.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양띠〉 91년생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활용할 기회가 생길 것이다. 79, 67년생 언젠가는 터질 문제라면 하루라도 빨리 터트려야 문제의 해결책을 찾게 된다. 55년생 다른 사람의 일이라고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43년생 사랑하는 가족이 행복해하는 것 같아 덩달아 행복해진다. 운세지수 61%. 금전 60 건강 55 애정 55 〈원숭이띠〉 92년생 항상 노력하라. 자기 계발을 하는 가운데 운도 상승하고 좋은 기회도 온다. 80년생 적극적으로 대화를 유도해보라. 새로운 정보를 입수하게 될 것이다. 68, 56년생 활짝 운이 열린다. 집안으로 재물복이 들어오고 있다. 44년생 오랜만에 모여서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된다. 운세지수 91%.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닭띠〉 93년생 우정과 사랑이 넘치는 하루다. 즐거운 데이트도 기대된다. 81년생 너그러움으로 상대의 잘못을 덮어주어라. 애정이 돈독해질 것이다. 69, 57년생 옷이나 소지품을 금색으로 택하면 상승하는 에너지를 받는다. 45년생 바쁘더라도 마무리를 확실히 하라. 끝이 가장 중요하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개띠〉 94년생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마라. 독이 될 수 있다. 82, 70년생 이미 문제가 된 다음에는 다시 되돌리는 것이 힘든 일이다. 미리 조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58년생 판단력에 문제가 생긴다. 주위의 조언을 구하도록 하라. 46년생 예상치 못한 지출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다. 운세지수 34%.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돼지띠〉 95년생 레드카드를 받고 강제 퇴장을 한 기분이 들 만한 일이 있겠다. 83, 71년생 사소한 말 한마디로 언쟁이 생길 수 있다. 상대를 배려하라. 59년생 얻고자 하는 욕심을 내기 전에 먼저 철저히 준비하라. 47, 35년생 즐기거나 노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자료 출처/제공: 지윤철학원(www.askjiyun.com) 010-7440-0899  더 자세하고 궁금한 운세는 TEL 213-739-2877 , E-mail: contact@askjiyun.com Copyright ⓒ 2023 더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23-06-02 · 뉴스공유일 : 2023-06-0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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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재 · http://tkn.kr
  쥐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6년, 84년, 72년, 60년, 48년, 36년 독신자는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좀처럼 입을 열지 못하는데, 왜 친구를 중매인으로 불러 중간에 바늘을 꿰어 비교적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침실에 꽃 화분을 놓으면 복숭아꽃의 운수를 강화하는 작용을 한다. 옷차림은 밝고 화사해야 사랑에도 플러스 요인이 된다. 애정운 ★★★☆☆ 복숭아꽃이 너무 많아서 당황스럽다. 냉정하게 자신을 혼자 있게 하고 눈앞의 사람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사업운 ★★★★★ 두뇌가 매우 유연하고 창의적이어서 길을 가다가도 갑자기 새로운 기획안을 떠올릴 수 있어 앞으로 사업을 확장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금전운 ★★★★☆ 밖에 나가면 재물신이나 복신의 신세를 많이 져서 선물을 받거나 공짜로 한 끼를 먹는다. 소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7년, 85년, 73년, 61년, 49년, 37년 그에게 작은 선물을 주고 상대방이 당신의 마음을 일찍 이해하게 하면 예상치 못한 응답이 있을 것입니다. 시작 투자로 약간의 재미를 볼 수 있지만 쉽게 투자 한도를 늘리지 마십시오. 오늘은 약간의 열의가 있습니다. 같이 운동하러 갑시다. 스트레스 해소 좋은 기회입니다. 건강한 신체는 업무에서 결정적인 카드가 될 것입니다. 애정운 ★★☆☆☆ 열애 중인 사람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것은 당신의 일방적인 생각일 수 있다. 연인과 의논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사업운 ★★☆☆☆ 기우하는 경향이 있다. 너무 많이 생각하면 갈등에 빠지기 쉬우므로 짧은 여행을 계획하여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좋다. 재물운 ★★★☆☆ 재물이 눈앞에 다가오지만 욕심은 폐를 끼친다. 호랑이(범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8년, 86년, 74년, 62년, 50년, 38년 오늘 성욕은 높고 침대에서 열정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며 배우자와 우유와 섞이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재물운은 보통입니다. 큰 투자 기회가 없습니다. 하루 동안 가만히 있는 것이 좋습니다. 헬스장에 가서 복근 운동을 더 많이 하여 복부의 지방이 점점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애정운 ★★★★☆ 솔로인 경우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이성이 많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대담하게 고백해야 연애의 기회가 더 커진다. 사업운 ★★★★☆ 기분이 좋다. 많은 일들이 당신이 원하는 대로 잘 될 수 있다. 당신을 더없이 원활하게 만든다. 당신의 행복한 마음을 친구와 친구에게 더 많이 전달한다. 재물운 ★★★☆☆ 재물을 사용할 때 마음이 편안하도록 상세한 재정 지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끼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9년, 87년, 75년, 63년, 51년, 39년 오늘 밖에 나가면 주변 환경에 감염되기 쉽고, 마음이 밝아지고,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옛 친구들도 깜짝 놀랄 것이다. 네가 친구를 초대하는 아주 좋은 날이야, 친한 친구 몇 명과 함께 모이자, 너무 겉치레할 필요 없어, 그들은 너의 진심을 느낄 거야. 애정운 ★★★★☆ 연애의 인연은 달콤하고 서로 얽히고설키며 로맨스에 빠져있다. 싱글은 엄청난 연애를 할 기회가 있다. 사업운 ★★★★★ 직장에서도 좋은 친구관계를 맺을 수 있으니 놓치지 마라. 지기는 매일 있는 것이 아니다. 금전운 ★★★★☆ 재물신이 찾아온다! 그러나 부는 이유 없이 하늘에서 내려오지 않는다. 반드시 스스로 적극적으로 개발해야만 재물의 신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늘 빚 독촉하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용띠 오늘의 운세 출생 : 88년, 76년, 64년, 52년, 40년 비싼 물건을 사서 자신을 위로하고 싶은 충동이 있으니 기분만 좋게 바꿀 수 있다면 좋겠지만 너무 겉치레해서는 안 된다.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리면 새로운 상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효과가 있다. 그래도 오늘은 몸 상태가 좋지 않으니 쉬어야지. 애정운 ★★★☆☆ 짝과 데이트한 지 오래됐죠? 시간을 내서 상대방과 더 많이 먹고 걱정거리를 이야기하자! 사업운 ★★★☆☆ 기분 좋아요. 시간이 있으면 가족과 함께하는 것도 좋아요. 예상외로 많이 얻어줄 수 있어요! 재물운 ★★☆☆☆ 지나치게 의식하지 말고 남에게 손해를 끼치는 방법을 쓰면 나중에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뱀띠 오늘의 운세 출생 : 89년, 77년, 65년, 53년, 41년 사랑은 비교적 평온하고, 두 사람의 감정은 평범함 속에서 사랑을 드러내는 잔잔한 감정이다. 오늘은 재테크에 대한 생각이 많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빨리 움직여서 전문가와 상담하고 합리적으로 투자하세요. 친화력이 넘치니 한가할 때 친지들과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애정운 ★★★☆☆ 복숭아꽃이 없다고 생각해요? 싱글이신 분들은 회사 내 친구나 고객들을 주의하세요.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사업운 ★★★★★ 행동력이 강하고 대인관계가 조화롭다. 너는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면서 묵묵히 응원하는 친구가 있을 것이다. 재물운 ★★★★☆ 오늘의 행운을 느끼려면 검소하고 보수적으로 시작해 불필요한 손실을 막아야 한다. 말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0년, 78년, 66년, 54년, 42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증진될 수 있고, 작은 도박은 기분 좋고, 큰 도박은 몸을 상하게 하고, 친구들과 오락적인 놀이를 할 수 있고, 용돈을 버는 것도 좋습니다. 일 운이 좋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애정운 ★★★☆☆ 사랑은 당신을 감동시키는 작은 놀라움이 있기 쉬우며, 짝에 대한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해야 좋아요! 사업운 ★★★★★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가족과 공부, 일, 생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얻는 것이 많다. 재물운 ★★★★☆ 일진투금은 못하나, 물만 오르기를 기다려라. 양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1년, 79년, 67년, 55년, 43년 투자할 때 전문지식과 관련 정보를 얻은 후 과학적인 분석과 정확한 의사결정을 하면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고, 독신자는 복숭아꽃이 흩날리고 사회적 지위가 있는 성공한 이성을 접할 기회가 있으며, 신체 활동을 증가시키면 피로 해소와 심신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애정운 ★★★★★ 시적이고 그림 같은 날, 숲이나 호숫가, 교외의 카페에 들러 앉자! 사업운 ★★★★☆ 레저와 오락시간이 많아져 친구들과의 상호작용에서 시간을 잊기 쉬우므로 놀이로 인해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주의한다. 금전운 ★★★★☆ 당첨, 축의금, 배당 등 불로소득의 기회가 있어 만족하고 욕심부리지 않는다. 원숭이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2년, 80년, 68년, 56년, 44년 독신자라면 오늘이라도 마음에 드는 사람과 함께 나가서 걸어보는 것도 좋다. 서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사람의 호감을 살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장소가 넓고 경치가 아름다운 곳을 찾아 마음을 편하게 하면 당신의 생각을 즉시 활성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외출할 때는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애정운 ★★★★★ 싱글인 사람은 이성의 관심을 받기 쉽고, 이성이 당신에게 자꾸 방전을 하는 경우도 있다. 당신도 전화가 오면 인연을 소중히 여겨라. 사업운 ★★★★★ 활동력 넘치는 하루, 바쁜 가운데 얻을 수 있는 것, 긍정적일수록 얻을 수 있는 것! 재물운 ★★★★☆ 재물신이 돈을 보내왔습니다! 선물 받기, 당첨, 돈 줍기 등 돈 벌 기회가 생겼다. 재물을 얻는데 그다지 힘이 들지 않는다! 닭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3년, 81년, 69년, 57년, 45년 투자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한 푼이라도 잘 활용해야 한다. 충동적으로 행동하면 손해만 볼 수 있다. 사람들과 잘 지낼 때는 온화해야 한다. 의견이 맞지 않을 때에도 너무 빨리 화를 내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이전에 구축한 이미지가 이렇게 사라져 버린다. 연밥 국물을 끓여 마시면 화를 가라앉히고 화를 덜 낼 수 있다. 애정운 ★★★★☆ 싱글은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날 기회가 있다. 너무 쩨쩨하게 굴지 말고, 당당하게 사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업운 ★★★☆☆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므로 사람들과 소통할 때 자신의 태도를 주의해야 한다. 재물운 ★★★☆☆ 작은 재물이 들어왔다고 하지만 작은 재물은 모아둔 돈이 많다. 개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4년, 82년, 70년, 58년, 46년 나른하고 게으른 경향이 있으며 집에 있으면 반쪽과 충돌하기 쉽고 집이 편안하지 않습니다. 시장 정보를 이해하기 위해 외출하고 돌아다니면 예상치 못한 수확을 얻을 수 있고 눈에 띄지 않는 광고 카피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녁에 친구들과 모임을 갖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애정운 ★★☆☆☆ 상대의 관용과 성숙함으로 진한 애정과 온기를 느끼게 한다. 솔로인 경우 연애를 서두르지 말고 친구부터 시작하라. 사업운 ★★★☆☆ 평탄한 하루, 자신의 재능을 표현하는 사람은 칭찬과 인정을 받을 수 있고, 허영심 많은 사람은 왕따를 당한다. 재물운 ★★★★☆ 좋은 말솜씨가 좋은 재물운을 가져온다. 잘만 운용하면 재물도 꽤 잘 들어온다. 돼지띠 오늘의 운세 출생 : 95년, 83년, 71년, 59년, 47년 연애하는 사람은 격정적으로 연기하고, 상대방을 애틋하게 만들고, 감정이 빠르게 진전되고, 여건이 허락한다면 달콤한 여행을 계획하는 것도 좋다. 재물운은 평탄하지만 재물운이 좋아 로또를 사면 적은 돈을 벌 수 있다. 애정운 ★★★★★ 연애기연이 많아 직장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다. 연애 중인 사람들은 빨리 오늘의 열의를 이용해 한바탕 얽혀 있다. 사업운 ★★★★☆ 어른의 그늘을 받을 수 있으니, 어려움이 있으면 가족과 상의해도 좋다. 문제는 쉽게 풀릴 수 있다! 금전운 ★★★☆☆ 재테크는 정도를 따라야 한다. 외출, 쇼핑, 교제를 적게 하면 돈은 순순히 곁에 남는다. 더 자세하고 더 많고 궁금한 나의 운세는 "달콤한세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monocolor.tistory.com/       Copyright ⓒ 2023 더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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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전영애 · http://tkn.kr
      환경부가 녹조 발생을 줄이기 위해 하천변 야적퇴비를 관리하고, 전문적인 녹조 관리를 위해 국가녹조대응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녹조 종합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사전예방, 사후대응, 관리체계’ 3개 분야로 나눠 비상대책과 중장기대책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녹조 계절관리제 도입...하절기 야적퇴비 제거, 가축분뇨 관리 강화 우선 ‘사전예방’ 분야에서는 ‘야적퇴비 관리’를 비상대책으로 추진한다.   환경부는 녹조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하절기(5~9월)를 ‘계절관리기간’으로 정하고 하천변에 쌓여있는 퇴비를 관리할 계획이다. 비가 올 경우 야적퇴비에서 나오는 고농도 침출수가 하천으로 유입돼 오염과 녹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이번 달 중으로 녹조가 주로 발생하는 낙동강 하천변의 야적퇴비를 대거 수거하고 수거하지 못한 야적퇴비는 덮개로 덮어 오염원 유출을 차단할 방침이다.   낙동강 하천변 야적퇴비는 총 1579개로 이 중 약 40%는 제방과 하천 등에 부적정하게 보관 중이다. 지자체는 공공수역 오염 우려 시 퇴비 수거를 소유주에게 명할 수 있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도 가능하다. 녹조가 중점 발생하거나 오염원이 다수 유입되는 지역(강정고령·계성천 등)은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 맞춤형 녹조 저감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중장기대책’으로 가축분뇨 처리방법을 다양화하고 처리 시설을 확충하는 등 가축분뇨 관리를 강화해 근본적인 오염원 저감도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다.   녹조 제거장치 집중 투입…낙동강에 녹조 빨아들이는 로봇 투입, ‘사후대응’ 분야에서는 ‘녹조제거시설 집중 투입’과 ‘취·정수 관리강화’를 비상대책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녹조 집중 발생지를 중심으로 제거 장치를 집중 투입하고 내년까지 낙동강 유역에 녹조를 제거하는 선박과 장비(에코로봇 등)를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    먹는물 안전 확보를 위해 정수장에 조류차단막 운영과 정수처리를 실시하고 취수탑 개선과 먹는물 감시기준 강화도 추진한다. 또 녹조가 발생할 경우 하천 시설의 가용수량 등을 고려해 상류 댐 및 보 등을 연계한 일시방류(플러싱)를 실시할 계획이다. ‘관리체계’ 분야에서는 ‘중장기대책’으로 전문적인 녹조 관리를 위해 국가녹조대응센터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인공지능 딥러닝을 활용, 녹조예측기법을 고도화하고 AI 기반 조류 예측지점도 확대 적용한다.   류연기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올해는 야적퇴비 제거 등 가축분뇨 관리를 중심으로 비상대책을 추진해 단기간 내 효과적으로 녹조를 저감하고 이와 더불어 근본적인 녹조 저감을 위한 중장기대책도 동시에 추진해 녹조로부터 안전한 물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2023 더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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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고대성 · http://tkn.kr
    전세사기 특별법 시행에 따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를 결정하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가 1일 출범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피해지원위원회는 이날 오후 발족식을 한 뒤 바로 1차 위원회를 개최했다.   국토부는 신속한 피해자 지원을 위해 특별법 제정절차와 병행해 피해접수, 위원회 인선 등의 절차를 미리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전세사기피해자 심의 가이드라인을 논의하고 경·공매 기일이 임박해 위원회의 전세사기 피해자 인정을 기다리기 어려운 임차인을 위한 경·공매 유예·정지 협조를 요청했다.   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해 ▲전직 판·검사 등 법률 전문가 8인 ▲법무사·감정평가사·공인중개사·세무사·공인회계사 등 주택 임대차 분야 전문가 7인 ▲주택임대차 학계 전문가 7인 ▲소비자보호 등 공익활동 경험자 3인 ▲기획재정부·법무부·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금융위위원회 실장급 당연직 5인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임기는 2년이다. 위원장은 최완주 전 서울고등법원장이 맡았다.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도에 전세사기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다. 각 시·도는 신청 접수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피해조사를 마치고 결과를 국토부로 송부해야 한다.   국토부는 조사 결과를 종합해 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하고, 위원회는 안건 상정 후 30일 이내에 피해 인정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부득이한 경우 의결을 15일 이내에서 한 차례 연장할 수 있다.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했다면 결정문을 송달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국토부에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위원회는 이의 신청을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재심의 결과를 내야 한다.   이런 절차를 거쳐 피해자로 인정받았다면 법원(우선매수권), LH(매입임대), 주택도시보증공사(경·공매 대행 지원) 등 관계 기관에 직접 지원 신청을 해야 한다.       위원회의 전체위원회는 월1회 이상, 분과위원회는 주1회 이상 열릴 예정이다. 3개로 나눈 분과위는 매주 순차적으로 회의를 열어 경·공매 유예 및 정지가 긴급하게 필요한 사안에 대한 협조 요청을 의결한다. . 위원회는 7월 둘째주 2차 위원회를 열어 전세사기 피해자 인정 안건을 심의·의결한다는 계획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피해 임차인들의 어려움을 하루라도 빨리 줄여드릴 수 있도록 위원들의 분야별 전문성과 지혜를 토대로 깊이 있고 신속한 심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고대성 기자 disf@disf.kr
뉴스등록일 : 2023-06-02 · 뉴스공유일 : 2023-06-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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