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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정선) = 2025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7월 10일 (목)부터 7월 13(일) 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544야드)에서 열리는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jeongseon-gun)=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the High1 Country Club (par 72/6,544 yards) located in Jeongseon-gun, Gangwon-do, with the "High1 Resort Women's Open 2025"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the 16th competition of the 2025 season.
방신실 프로가 항상 옆에서 도와주는 매니저와 우승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13 · 뉴스공유일 : 2025-07-1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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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정선) = 2025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7월 10일 (목)부터 7월 13(일) 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544야드)에서 열리는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jeongseon-gun)=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the High1 Country Club (par 72/6,544 yards) located in Jeongseon-gun, Gangwon-do, with the "High1 Resort Women's Open 2025"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the 16th competition of the 2025 season.
방신실 프로가 사랑하는 부모님과 우승 기념 촬영을 하며 , 통산 4승에 오른 것을 기뻐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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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정선) = 2025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7월 10일 (목)부터 7월 13(일) 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544야드)에서 열리는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jeongseon-gun)=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the High1 Country Club (par 72/6,544 yards) located in Jeongseon-gun, Gangwon-do, with the "High1 Resort Women's Open 2025"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the 16th competition of the 2025 season.
방신실 프로가 우승자 부상으로 KLIMT 쥬얼리, 세라젬 파우제 M6,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를 받았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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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매직스타의 천재마술사 DK의 놀라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의 무대 !!
가족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매직컬 ‘세상 참 예쁜 오드리’가 오는 7월22일부터 8월3일까지 서울 종로구 스튜디오블루 극장 무대에 올려 관객들을 만난다.
매직컬 ‘세상 참 예쁜 오드리’는 제28회 부천국제영화제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며 따뜻한 감동을 자아냈던 가족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를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깊은 연기 내공을 쌓아온 김정팔 배우가 각색하여 극본화 하였고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 이영국 감독과 공동 연출을 맡아 다시 한 번 무대에서 감동을 선사 할 예정이다.
‘세상 참 예쁜 오드리’는 엄마의 알츠하이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서로에게 상처만 주던 남매, 성공하고자 하는 욕심으로 집과 담을 쌓고 지내며 엄마를 외면하는 딸, 모녀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아들과 갈등의 고리가 더욱 깊어져 간다. 이를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가족보다는 ‘나’의 주체성과 개인의 성공이 앞서 중시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의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껴볼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기존 연극적 공연 방식에 흥미로운 마술과 율동 그리고 감성어린 음악이 어우러진 매직컬로 새롭게 창작하였다.
환상적인 팀워크로 똘똘 뭉친 출연진에는 고향에서 국숫집을 운영하며 자신을 희생하면서 자식을 지키려는 애절한 ‘엄마’역에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과 개성파 배우 정애연이 열연을 펼친다. 아들 ‘기훈’ 역은 연기자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그룹‘태사자’출신 김영민이 출연한다. 이외 더 매직스타의 천재마술사 DK가 특별출연과 연출을 맡아 놀라운 퍼포먼스로 환상의 무대에 생동감을 불어 넣는다.
갈등과 이해를 섬세하게 풀어내어서 엄마라는 이름을 경험하고 겪었던 모든 이들에게 공감을 전하며 각박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늘 곁에 있는 가족의 사랑을 잊지 말자는 따뜻한 메시지도 함께 던지는 작품이다.
매직컬 ‘세상 참 예쁜 오드리’는 영화에서 관객평 으로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은 만큼 이제는 무대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구성과 재미로 관객과의 만남을 기대해본다.
원작 이영국 / 극본 김정팔 / 공동연출 김정팔,이영국 / 출연 김경란,정애연,김영민,원성준,조은서,조수하,최종남,민경록,김 욱,김 다 ※특별출연 마술사 DK / 총괄프로듀서 김성룡 / 프로듀서 제니퍼 리 (Jennifer Lee) / 마술연출 마술사 DK / 음악 김동욱 / 무대 김혜지 / 조명 배대두 / 분장 박정미 / 의상 정부자 / 움직임 이상철 / 사진 박종명 / 홍보사진 이종상 / 홍보물디자인 정주원 / 포스터 디자인 마술사 DK / 조연출 김주오,김 다 / 드라마투르그 이강민 / 조명오퍼 김주오 / 음향오퍼 원경수 / 주최 BCM / 주관 디자인 91도 / 기획 바람커뮤니케이션 이다.
공연시간은 평일 7시30분 (월요일 공연있음) / 토요일 3시,6시 / 일요일 3시 이고 예매는 놀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별첨) 매직컬 ‘세상 참 예쁜 오드리’ 공연개요
항 목
내 용
공연명
매직컬 ‘세상 참 예쁜 오드리’
공연장
대학로 스튜디오블루
공연기간
2025년 7월22일(화)~8월03일(일)까지
공연시간
평일 7시30분 (월요일 공연있음) / 토요일 3시,6시 / 일요일 3시
티켓가격
정가 40,000원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관람가
공연장르
뮤지컬(매직컬)
주최/주관
주최 BCM / 주관 디자인 91도
공연예매
놀티켓 (구 인터파크 티켓)
공연문의
02)745-7610 / 010-3289-1917
관람료할인
- 조기예매 할인(~7월 21일까지) / 할인율 30% (28,000원)관람 / 구매장수 제한 없음
- 연극인 할인 (서울연극협회회원) 8월03일까지 50%할인 (20,000원관람) ※1인1매 본인만적용
서울연극협회 회원증 소지자 ,공연관련종사자 (증빙 필수, 문자 리플렛 등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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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508&thread=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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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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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자동차 조찬제 이사 굿네이버스 부산지역 ‘꿈지원단’ 위촉
○ 꿈지원단 활동으로 국내 위기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는 7월 11일, 해운대구에 위치한 ㈜스타자동차 조찬제 이사를 ‘2025년 부산지역 꿈지원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꿈지원단’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가 주관하는 활동으로, 국내 위기가정 아동들이 미래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자는 아동들과의 연결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조찬제 이사는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너희의 내일을 응원해^^”라는 자신의 좌우명을 담은 메시지로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또한 정기후원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꿈을 함께 응원하고 있다.
배광호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더 높이, 더 멀리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 표기 바랍니다)
[사진 1] 사진은 ㈜스타자동차 조찬제이사가 꿈응원메시지를 작성한 모습. 끝.
굿네이버스는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www.goodneighbors.kr)
[홍보 및 후원 문의] 051-711-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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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서 터진 뜨거운 외침...
- “지금까지 연극에는 ‘연극배우’가 없었습니다.”
- ‘제도적 고아’ 연극배우, 권리보장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 ‘연극배우 권리보장을 위한 제도적 혁신’...예술과 인간 존엄의 교차점에서’
“지금까지 연극에는‘연극배우’가 없었습니다.”
2025년 7월 6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 열린 제43회 대한민국 연극제
인천‘연극인 100인 토론회’에서 터진 한국연극배우협회 신바람 상임이사의 이 한마디는 참석자들을 순간 침묵에 빠뜨렸다. 충격적이면서도 냉혹한 현실 진단이었다.
무대 위에서는 인간의 존엄을 증언하지만, 무대 밖에서는 누구도 그들의 존엄을 보장하지 않는 모순적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순간이었다.
법의 틈새에 빠진 연극배우들..."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방치”
이날 토론회는 김건표 연극평론가(대경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손정우 한국연극협회 이사장(대한민국연극제 인천 조직위원장)이『연극진흥법 제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제한 후, 신바람 한국연극배우협회 상임이사가『연극배우의 권리와 미래: 연극진흥법을 통한 제도화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전국의 연극배우, 연출가, 극작가, 연극평론가, 극단 대표, 한국연극협회 전·현직 이사장 및 지회장 등 120명이 모인 이 자리에서 신바람 상임이사는 연극배우가 법과 제도의 완전한 사각지대에 방치된‘제도적 고아' 상태라는 뼈아픈 현실을 정면으로 제기했다.
연극배우들은 현재 예술인복지법, 공연법, 문화예술진흥법, 예술인권리보장법 등 다양한 관련 법의 사각지대에 빠져 어디에도 제대로 속하지 못한 상황이다. 무대 위에서는 인간의 존엄과 삶의 진실을 증언하지만, 무대 밖에서는 그 누구도 그들의 존엄을 보장해주지 않는 모순적 현실이다.
신 상임이사는 연극배우가 직면한 4대 핵심 문제를 다음과 같이 진단했다.
첫째, 지위 인정 문제. 예술활동증명 제도에만 의존하고 있으나, 이 제도는 연극배우의 전문성과 활동 특수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둘째, 근로관계 문제. 연극배우는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는 단기·비정규 예술노동자이지만 일반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며, 이 특수성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
셋째, 사회보장 문제. 예술인복지법 안에서 일부 지원이 가능하지만, 소득의 불안정성에 비해 실효성은 매우 낮고 접근성도 부족하다.
넷째, 창작환경 문제. 정책은 선언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고, 연습부터 공연, 사후 과정까지 창작의 전 단계를 아우르는 실질적 정책은 부재한 상황이다.
해외는 이미 앞서 나갔다... 한국만 제도적 공백 상태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일본 등 해외 주요국들은 이미 배우 전용 사회보험, 노조를 통한 권익 보호, 창작 공백기 생계 보장 등 체계적인 제도를 구축했다.
반면 한국은 전담 법률, 사회보험, 최저임금 기준이 제도적으로 완전히 인정되지 않아 제도적 보호의 공백이 절망적으로 큰 상황이다.
이러한 해외 사례를 통해, 한국 연극배우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마련의 방향성과 필요성, 시급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연극진흥법 제정, 연극배우 문제부터 시작하라”
신 상임이사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근본적인 대안으로‘연극진흥법’제정을 제시했다. 기존 연극계 논의가 주로 기관 설립이나 예산 확보에 집중된 반면, 그는 배우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권익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어떤 연극정책도 그 본질을 담아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연극진흥법이 담아야 할 핵심 방향은 ▲연극배우의 법적 지위 명확화: 공연예술의 핵심 창작자이자 예술노동자로 정의하고‘연극배우 특별조항' 신설 ▲지속형 창작안정지원제 도입: 기본소득이 아닌 한국형 창작 안정망 모델 개발로 실질적 생계 보장 ▲표준계약서의 법적 근거 마련 및 사용 의무화: 불공정 계약 방지와 근로 보호 강화로 착취 구조 근절 ▲공공지원사업에서의 연극배우 보호 의무화: 공공극장 및 국고 지원사업에 배우 보호 조항 필수 포함
"예술을 몸으로 실현하는 사람 보호는 사회의 공적 책무”
신 상임이사는 다음과 같이 강하게 목소리를 높여 강조했다.“예술이 사람을 위한 것이라면, 그 예술을 몸으로 실현하는 사람을 보호하는 일은 사회가 반드시 짊어져야 할 공적 책무입니다.”
그는 이어“지금까지 연극배우들은 무대 위에서 인간의 존엄과 삶의 진실을 증언해 왔습니다. 이제는 사회가 그들의 존엄을 증언할 차례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연극배우의 권리보장은 곧 예술의 혼을 지키는 일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의 응답이어야 한다”며 제도적 변화의 시급성을 강하게 역설했다.
현장의 목소리 "선언 아닌 실질적 변화 이뤄내야”
이날 토론회에는 임대일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문화체육관광부 예술인권리보장위원회 위원, (재)국립극단 이사)을 비롯한 강승원 부이사장, 엄지용 이사 등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배우 중심 제도 혁신을 향한 협회의 강한 의지를 확인했다.
권경원 배우는 "연극인의 기본권과 권리 보호가 연극진흥법 1조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봉구(한국소극장협회 고문), 장경민(한국소극장협회 이사장), 김도형(한국연극협회 서울지회 부이사장) 현장 인사들도 잇따라 의견을 개진하며 연극계 전반의 제도적 개선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김종진(한국연극협회 인천시지회장, 대한민국연극제 인천 집행위원장)은 "과거에도 수차례 토론이 있었지만, 실질적인 제도 변화로 이어지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토론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연극계의 염원이 담긴 제안들이 반드시 실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극계 대전환의 출발점… "이제는 함께 행동할 때”
이번 토론회는 연극배우의 권리보장이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예술노동에 대한 사회 인식 전환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연극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신바람 상임이사는 마지막으로 연극계를 향해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연극배우 없는 연극은 없습니다. 연극배우의 권리 없는 연극진흥도 없습니다. 연극진흥법 제정은 연극배우의 문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제는 함께 행동할 때입니다.”
이제 정부,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정책기관, 예술현장 단체들이 참여하는 다층적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통한 제도적 혁신이 절실히 요구된다.
연극배우의 권리보장을 향한 절실한 외침이 제도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연극계의 향후 움직임에 귀추가 주목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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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촌체험 활동 기회 제공
- 자연에서의 공동체 활동을 통한 사회적 성장 및 스트레스 해소 기회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2025년 6월 21일부터 22일, 이틀 간 서
울시 내 4개의 교육복지거점학교와 연계한 ‘해피유스데이(Happy Youth
day)’ 1박 2일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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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부터 9월 28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및 영월군 일원서 개최
국제주제전 구본창·조지 이스트맨 뮤지엄·토마스 스트루스 등 참여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가 동강사진박물관 및 영월군 일원에서 7월 11일 개최된다.
동강국제사진제는 세계를 무대로 동시대 사진예술의 흐름을 파악해 국내 사진 문화의 발전과 도약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사진 축제다. 예술적 실험 정신과 시대정신이 교차하는 세계 사진예술의 최전선을 선보이고 한국 사진 문화의 지향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올해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는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 박물관인 동강사진박물관의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다. 국제주제전을 비롯해 국제 공모전, 동강사진상 수상자전 등 12개의 전시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와 교육행사가 함께 마련된다.
특히 사진제의 핵심인 국제주제전을 아카이브 특별전과 연계해 기획했으며, ‘Museum Project’를 주제로 오랜 세월 축적해 온 인류의 여러 유산을 전시함으로써 역사를 후대에 전승하는 박물관의 역할과 가치를 일깨우고자 한다.
사진제는 구본창, 육명심(동강사진박물관 소장품), ‘알리나리 소장품(Alinari Archive)’, ‘조지 이스트맨 뮤지엄(George Eastman Museum)’, ‘엘리엇 어윗(Elliott Erwitt)’, ‘프레데릭 구테쿤스트(Frederick Gutekunst)’, ‘가브리엘레 바질리코 소장품(Gabriele Basilico Archive)’, ‘토마스 스트루스(Thomas Struth)’ 등 한국을 비롯한 이탈리아, 독일 등 세계 각국의 박물관 소장품과 작가 작품의 국제주제전을 통해 ‘뮤지엄’이 갖는 의미를 집중 조망한다.
이번 국제주제전은 과거 귀족의 전유물이었던 뮤지엄이 대중적으로 변모하는 가운데, 다양한 시선과 생각들이 모여 기억과 감각을 재구성하는 동시대의 정신적 장치로 기능하는 과정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뮤지엄이 귀족의 전유물에서 시민을 위한 공공시설로 전환되던 역사의 현장을 ‘알리나리’ 형제의 기록물로 증언하고, 세계 최초의 사진 전문 뮤지엄으로서 사진이라는 매체가 어떻게 보존되고 기술화돼 왔는지 알 수 있는 ‘조지 이스트맨 뮤지엄’의 아카이브 자료를 전시한다.
또한 ‘토마스 스트루스’의 ‘Audience’ 연작을 통해 뮤지엄의 가치와 의미를 재정립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해당 작품은 작품을 관람하는 이들을 관찰하는 액자식 구조를 통해 뮤지엄 안에서 시선이 구성되는 과정과 감정이 발생하는 환경을 탐구한다. 그리고 기록과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가인 ‘구본창’의 ‘Vessel’ 시리즈를 통해 ‘사진’으로 표현된 역사와 예술 보존 방식 등을 선보인다.
더불어 ‘엘리엇 어윗’, ‘육명심’, ‘가브리엘레 바질리코’, ‘프레데릭 구테쿤스트’의 작품을 통해 뮤지엄의 진정한 의미를 엿보는 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는 7월 11일부터 9월 28일까지 80일간 동강사진박물관(매주 월요일 휴관) 및 영월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전시 개막 일주일 후인 7월 18일(금) 오후 7시 동강사진박물관 야외 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동강국제사진제 홈페이지(www.dgphoto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 개요
· 축제명: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DongGang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25)
· 개최 기간: 7월 11일 ~ 9월 28일
· 개최 장소: 동강사진박물관(DongGang Museum of Photography)
· 행사명(총 12개 전시)
- 동강사진상 수상자전(DongGang Photography Award Exhibition)
- 국제주제전(Main International Exhibition)
- 국제공모전(International OpenCall Exhibition)
- 강원특별자치도 사진가전(Gangwon State Photographers’ exhibition)
- 거리설치전(Street Installation Exhibition)
- 보도사진가전(Photojournalists’ exhibition)
- 영월 군민 사진전(Yeongwol County Photographers’ exhibition)
-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Elementary student Photo Diary)
- UPCOMING ARTISTS 영월 스토리텔링 사진전(Yeongwol Storytelling Photo Exhibition)
- 2025 행복한 가족사진전(2025 Happy Family Album)
- 틴틴포토(TeenTeen Photo)
· 교육행사
- 작가와의 대화(Artist Talk)
- 동강 포토저널리즘(DongGang Photo Journalism Workshop)
- 대학생 포트폴리오 리뷰(Upcoming Artist Portfolio review)
· 부대행사
- 영월 사진기행(Yeongwol Photo Tour)
- 2025 행복한 가족사진전(2025 Happy Family Album)
- 틴틴포토(TeenTeen Photo)
·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주제전 전시 작가 및 기관
- 구본창 - 한국
- 육명심 - 한국
- 알리나리 소장품(Alinari Archive) - 이탈리아
- 조지 이스트맨 뮤지엄(George Eastman Museum) 소장품
- 엘리엇 어윗(Elliott Erwitt) - 프랑스
- 프레데릭 구테쿤스트(Frederick Gutekunst) - 미국
- 가브리엘레 바질리코(Gabriele Basilico) - 이탈리아
- 토마스 스트루스(Thomas Struth) - 독일
동강국제사진제 소개
공립 최초 사진 전문박물관 동강사진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동강국제사진제는 세계 사진예술의 흐름을 탐구해 국내 사진계의 발전을 도모한다. 올해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는 동강사진박물관 20주년을 맞아 12개의 전시를 비롯한 여러 교육,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동강국제사진제 수상자전에서는 올해 수상자인 사진가 원성원의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총망라한 전시가 이루어진다. 동강국제사진제의 대표 전시 국제주제전은 동강사진박물관의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전과 연계한 ‘Museum Project’를 주제로 동강사진박물관의 지난 20년 기록과 함께 세계 최초 사진박물관 미국 ‘조지 이스트맨 뮤지엄(George Eastman Museum)’의 설립 배경과 1852년 설립된 이탈리아 ‘알리나리(Alinari)’의 소장품을 선보인다. 또한 ‘토마스 스트루스(Thomas Struth)’, ‘엘리엇 어윗(Elliott Erwitt)’, ‘구본창’ 등의 사진 작품들을 전시한다. 전시는 7월 11일(금)부터 9월 28일(일)까지며, 개막식은 7월 18일(금) 오후 7시에 열린다.
웹사이트: http://dgphoto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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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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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형상미를 담다 - 출판 기념 겸 권영삼 사진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전시 기간: 2025. 7. 23(수) ~ 29(화)
-전시 장소: 토포하우스 1층 전시장(인사동 11길 6 / 02-734-7555)입니다.
-전시 포스터(1개 파일)
-사진전 도록(9개 파일)
-사진 책 표지(2개 파일) 입니다.
도록에는
-사진 평론(홍익대학교 사진학 박사-김정현)
-작가의 글
-전시 사진 내용
-사진 책 소개 내용 등이 있습니다.
2018년 8월에 <자연, 이야기를 찍다-출판 기념 겸 권영삼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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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맞춤형 케이터링과 행사 기획 분야 전문성 인정받아
여성 창업 교육 통해 케이터링 생태계 활성화 기여
"더 많은 여성들의 가치 실현 지원하겠다" 수상 소감
㈜드호 이희진 대표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로부터 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B2B 전문 파티플래너로서 기업 맞춤형 케이터링과 행사 기획 분야에서 보여준 독보적인 전문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999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국내 최대 여성 경제인 단체로, 전국 18개 지회와 약 4만여 명의 여성 기업인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이 협회는 여성 기업인의 권익 신장과 경제적 지위 향상을 목표로 창업 지원, 교육·훈련, 경영컨설팅,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성 경제인의 성장과 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희진 대표는 다년간 축적한 케이터링 및 파티 연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행사, 브랜드 론칭쇼, VIP 프로모션 등 B2B 맞춤형 파티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경력이 단절된 주부나 여성 창업 희망자들을 위한 케이터링 창업 실무 교육과 파티플래너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이들이 실전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여성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드호는 대기업 및 주요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고품격 케이터링 서비스와 브랜딩에 특화된 공간 스타일링으로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대표는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파티플래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드호 이희진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여성들이 파티플래너와 케이터링 분야에서 스스로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실전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B2B 행사 분야의 전문성과 품격을 높이며 여성 경제인의 성장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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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샤모니 월드컵에서 등반중인 서채현 선수. (제공= 대한산악연맹)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샤모니 리드·스피드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이 리드 부문 1위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서채현은 예선 라운드에서 42+, 40+ 홀드까지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준결승에서는 42홀드까지 올라 3위를 기록했다. 결승전에서는 완등까지 두 개의 홀드를 남겨두고 44+ 홀드까지 오르며 1위에 올라 단독으로 시상대 최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서채현은 이번 대회로 통산 여섯번째 월드컵 금메달을 획득했다. 서채현은 "지난 우장 월드컵에 이어 또 다시 금메달을 획득해서 기쁘다"며 "첫 금메달을 이곳 샤모니에서 획득했었는데, 다시 한번 많은 관중들 앞에서 등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단은 △여자 리드 서채현(1위), 김채영(11위), 김주하(54위), 최지수(59위), △남자 리드 이도현(9위), 노현승(15위), 권기범(28위), 김도현(48위)를 기록했고, △여자 스피드 정지민(7위), 성한아름(20위), 황지민(53위), △남자 스피드 정용준(39위), 이용수(41위), 최종빈(46위), 조진용(62위)를 기록했다.
한편,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단은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2025 IFSC 마드리드 리드 월드컵' 출전 준비를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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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4일부터 대이작도·승봉도·덕적도에서 탄소중립 실천 인증으로 상품권 지급
- 해변 쓰레기 줍기부터 텀블러 사용까지 … 생활 속 실천으로 저탄소 여행 문화 확산
인천광역시와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천의 대표적인 힐링 섬인 대이작도, 승봉도, 덕적도를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옹진군 보물섬 탄소중립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 주도형 ‘2045 인천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추진 중인 기후시민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7월 1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인천의 다양한 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관광객들이 여행 중 무심코 남길 수 있는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인천 고유의 섬들이 지닌 아름다운 생태계와 환경가치를 지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참여 방법은 인천탄소중립포털(www.innetzero.or.kr)에 회원가입 후‘탄소중립 실천일기 작성’ 메뉴에서 ‘옹진군 보물섬 탄소중립 이벤트’를 선택하면 된다. 해변 쓰레기 줍기, 텀블러 사용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인천시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단순한 여행을 넘어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저탄소 관광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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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소재가 무궁무진한 동네다.
특히 누드촬영소재로 사용할 만한 곳이 너무 많은데 요즈음 대한민국 분위기론 마음 놓고 찍을 수 있을는지 미지수다.
Goheung Udo Island Filming, 1080 Namyang-ri, Namyang-myeon, Goheung-gun, Jeollanam-do It is a neighborhood where filming materials are endless. In particular, there are so many places that can be used as nude photography materials, but it is unclear whether it can be taken freely with the Korean atmosphere these days.. 高兴牛岛摄影,全罗南道高兴郡南阳面南阳里1080 这里拍摄素材无穷无尽。特别是可以用作裸体拍摄素材的地方很多,但是从最近大韩民国的氛围来看,能否放心拍摄还是未知数。
누드가 아닌 일반 촬영은 공모전에서 상 받기 좋은 작품이 무궁무진 쏟아질 것 같다. 하지만 필자에겐 이 부분이 메리트가 없다. 공모전에 출품할 것도 아니고... 그리고 넘 멀다. 필자의 운전으론 7시간 꼬박 걸리고 물때까지 맞추어야 되고 기름 값에 도로비도 장난이 아니다.
필자네 땅 1080 일대는 산의 정상 공원과 전망대와 붙어있다. 그러므로 더욱 누드촬영은 쉽지 않다. 필자네 땅은 완전 정글인데 가시나무 등이 뒤엉켜 기동이 어렵고 험하다. 이날(2025년 7월12일)은 대충 둘러볼 시간도 없었다. 서울 폐가촌에서 가져간 허접한 소품들을 내리다 보니 땀이 비오듯 쏟아졌고 물때의 정확한 사정을 알 수 없었고 밀물이 시작되면 섬을 나갈 수 없으니(도보는 무지개 다리가 놓아져 가능)마음이 급했다.
대충 둘러보고 섬을 탈출하여 인근 순천으로 향했다. 이날 답사에 동참하신 정영남 작가께서 나로도 우주기지를 가자고 제안하셨지만 고흥군의 반도 끝에 있어 1시간가량 차로 달려야 했다. 고흥군엔 우도 무지개다리와 나로 우주공항, 소록도 등 유명지가 제법 많았지만 거리가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 순천 국가정원이나 갯벌습지 그리고 낙안읍성은 코 닿을 지경이었다.
정 작가께서 사주신 빵 한 개로 대충 허기를 달래고 순천국가정원에 들어가니 더위 탓인지 인적이 뜸하다. 사진으로 워낙 많이 본 장면들이었기에 카메라를 겨누고 싶지 않다. 대충 시늉만 하고 서울로 돌아오니 밤 11시가 다 되었다. 사실 순천에선 4시간도 안되어 서울톨게이트에 도착했는데 서울 도심 안에서 두 시간 넘게 허비했다.
고흥의 섬 촬영!!!
낭만과 촬영거리가 넘치지만 더 고심을 해봐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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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9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예비답사촬영회
7월26일(토) 제3회 대한민국국회문화예술초대전 50위원회 구성모임
8월23일(토) 서성광 김가중 연천 코리아승마클럽 陰部촬영회
8월30일(토) 김시묵의 성남 포토콘서트 성남시청 온누리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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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9일(토) 항공대역 1번 출구 오후2시
A preliminary survey of abandoned tunnels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日本帝国主义时期废弃隧道预备勘察摄影会
화전엔 일제시대 폐터널과 기찻길이 무수히 깔려있고 주변 개활지엔 다양한 작품오브제들이 널려 있어 찍으면 입상이 쏟아지는데 이색지대인 탓입니다. 8월 페인팅&물벼락 누드쇼를 촬영하려고 별렸는데... 서성광 김가중 陰部촬영회로.... 7월19일엔 별도의 연출 없이 가볍게 답사촬영만 하겠습니다. 비와도 강행합니다.
7월26일(토) 오후3시 한국사진방송 사무실
제3회 대한민국국회문화예술초대전 50위원회 구성모임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428&thread=14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423&thread=14
8월23일(토) 서성광 김가중 연천 코리아승마클럽 陰部 촬영회
https://www.koreaarttv.com/bbs_detail.php?bbs_num=55&id=&tb=board_notice
* 8월초 예비답사촬영회
8월30일(토) 오후1시 성남시청 온누리대강당
김시묵의 성남 포토콘서트 김가중식 특수테크니컬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644&thread=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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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세요! 역사를 기록하세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석이죠.
차분히 기록하여 세상에 알려야지요.
전번과 메일주시면 개설해 드립니다. 멤버쉽 회원전용
글로벌 아트 한국사진방송 個性派 弘報至尊 뉴스홈 개인홈 미니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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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본격적인 피서철 및 관광철을 맞아 관내 농어촌민박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이달부터 12월까지 관내 농어촌민박 총 925개소를 대상으로 전기 및 액화석유가스(LPG)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사업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농어촌정비법 제86조의2 규정에 의한 것으로, 농어촌민박사업자는 매년 1회 전기 및 액화석유가스 안전점검을 받은 후 확인서를 발급받아 보관하고 사본을 군에 제출해야 한다.
전기 점검의 경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시행자로 나서 이달부터 연말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하며, 액화석유가스 점검은 민박사업자가 거래하는 가스시설 또는 공급업체를 통해 개별적으로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사업자가 정비 후 군에 확인서를 직접 제출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전기안전공사가 전기 안전점검 확인서를 일괄 확인해 군에 제출할 수 있도록 하고, 가스 안전점검 확인서의 경우 민박사업자가 우편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농어촌민박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농어촌민박에 대한 교육과 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농어촌정비법시행령에 따라 과태료 처분대상이 되니 유의해야 한다”며 “대상자께서는 이번 전기·가스 안전점검에 연말까지 빠짐없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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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고품질·친환경 농업 보급을 통해 농가의 경영안정과 환경보호에 앞장선다.
군은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 △친환경 농자재 지원 △친환경 농업 직접 직불 및 친환경농업 인증비(저탄소 친환경 농업) 지원 등의 사업을 펼쳐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 사업은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에 필요한 인증비용 등을 군이 지원해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 총 51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친환경농산물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농가 신청이 늘어나 지난해 총 117농가가 친환경농업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도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총 13억 5천만 원이 투입되는 친환경 농자재 지원(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의 경우 군이 부산물비료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해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 및 토양환경 보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총 1883만 2540kg(94만 1627포)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유기질 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 비료 2종 구입비를 지원했다.
끝으로, 친환경 농업 직접 직불 및 친환경농업 인증비(저탄소 친환경 환경보전비) 지원은 무농약·유기재배에 따른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해 농가 소득 유지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총 450만 원이 지원되며, 지난달 신청 접수를 마무리하고 이행점검 및 사실확인을 거쳐 올해 말 사업대상자 확정 및 보조금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친환경 농업 보급에 앞장선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달 군 농정과 정진용 농산팀장이 (사)한국유기농협회로부터 공로상을 받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 농업이 농업분야의 화두인 만큼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며 “태안지역의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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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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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건축물 위험 요소를 실시간 감지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방침이다.
마포구는 이달 14일 노후화된 위험 건축물의 안전 관리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계측 관리시스템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노후ㆍ위험건축물 스마트 IoT 계측센서`는 사물인터넷(IoT)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건축물의 기울기ㆍ균열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전송하는 시스템으로, 구는 지난해부터 ▲노후 아파트 ▲전통시장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기울기 센서 34대 ▲균열 센서 11대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시행해 왔다.
이에 올해는 ▲빈집 ▲급경사지 ▲주택사면 등 구조적 안전 우려가 있는 17개소를 대상으로 ▲기울기 센서 64대 ▲균열 센서 13대를 추가 설치해 기존의 안전모니터링 플랫폼과 연계한 정밀 진단을 실시한다는 구상이다.
담당 공무원, 센서 유지 관리 업체, 구 안전관리자문단 기술사는 시스템에 임계치를 초과하는 변위가 지속 감지되는 경우 즉시 현장에 출동해 상태를 점검한다.
이후 현장 상황을 면밀하게 파악한 뒤,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소유자 및 관리 주체에게 보수ㆍ보강을 요청한다. 또한 긴급한 경우에는 인근 주민 대피 등 선제적인 안전조치까지 취하게 된다.
마포구 관계자는 "기존에 설치된 센서에 대한 정기 유지 관리를 시행하는 한편, 모니터링 대상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내년에도 디지털 기반의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강수 청장은 "안전은 그 어떤 정책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첨단 기술을 행정에 접목한 시스템으로 구민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포구는 스마트 IoT 계측 센서가 향후 ▲시설물 관리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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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북구(청장 이순희)가 주민 안전을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공사 비용을 지원한다.
강북구는 관내 소규모 임의관리대상 공동주택 대상으로 누수ㆍ전도 등 안전 위험요소에 대한 긴급 보수 공사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5년 공동주택 긴급 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건축물 안전점검 결과 `미흡` 또는 CㆍD등급 이하로 판정된 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인 `임의관리대상 공동주택`은 연립ㆍ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단 150가구 이상 의무관리대상 단독ㆍ공동주택, 다가구주택, 위반 건축물 등은 제외한다.
지원 내용은 공용시설물에서 발생하는 누수ㆍ전도 위험 등 긴급한 보수공사에 대해 ▲전체 사업비의 60% 이내 ▲단지별 최대 1000만 원의 보조금 지원이다. 단 ▲옥상 방수 ▲외벽 도색 등 일반적인 보수공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지원 대상 단지의 대표자가 관련 서류(▲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주민동의서 등)를 갖춰 구청 주택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접수는 마감되며, 이메일 제출 시에는 유선으로 수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접수 후에는 현장조사 및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청장은 "주거지 내 갑작스러운 위험 요소에 대한 신속 대응은 주민의 안전과 생활 안정에 직결된다"며 "긴급 보수가 필요한 단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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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오는 8월 21일까지 어린이,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사업의 2026년 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이달 14일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은 국적, 성별, 연령, 장애 여부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공간이나 환경 디자인을 말한다.
도는 2023년부터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매년 5곳씩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정된 대상지는 1곳당 5억 원씩,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교통약자 등을 위한 도내 관광지, 공원, 보도 등의 시설, 공간 등을 개선한다.
공모 대상은 ▲장애인ㆍ고령자ㆍ어린이 밀집 지역 등 교통안전시설 및 가로공간 ▲내ㆍ외부 접근, 이동안전 및 위생ㆍ편의 시설 개선이 필요한 공공건축물 ▲관광, 놀이, 체육시설 등 안전과 편의를 위한 공원 공간 등 교통약자 등을 위한 시설과 공간이다.
신청 대상지는 추진 의지, 적합성, 필요성, 지속성, 효과성 등 5가지 항목별 평가를 통해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다.
도는 지난해 9월 환경, 공공, 건축, 공간, 색채, 인지, 시각, 안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유니버설디자인 자문단`을 구성해 물리적 장애물 제거를 넘어 인지적 측면까지 고려한 유니버설디자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외국인, 다문화가정, 등록장애인 인구 증가에 따라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은 점차 커지고 있다"며 "모두를 포용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유니버설디자인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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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서울시는 시민들의 도시정비사업 이해도를 높이고자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25년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공공지원제도 등 시가 추진 중인 주요 도시정비사업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시정비사업은 제도와 절차가 복잡해 시민들이 정보에 접근하거나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시는 단순 강의가 아니라 시민들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고민과 질문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기획했다.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시민 관심 주제에 대한 특강도 함께 진행해 맞춤형 교육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이달 1일 서대문구 첫 교육을 시작으로 5개 구, 올해 8월에 용산구 등 5개 구 등으로 이어지며 11월 중구를 마지막으로 총 25회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하거나,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 사무국`으로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시는 교육 이후에도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 찾아가는 정비사업 현장상담소와 연계한 추가 교육과 개별 상담 지원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은 단순한 도시 개발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일상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가 시민 누구나 도시정비사업 정책의 주체가 돼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길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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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제3회 대학협력 모아주택ㆍ모아타운 프로젝트`에 참여할 전국 건축ㆍ도시ㆍ환경ㆍ조경 관련 대학(원)을 모집한다고 이달 1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의 수업과 서울시 `모아타운` 정책을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대상지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설계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얻고 학생들은 실무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갖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 미만 노후 저층주거지를 그룹으로 모아 관리계획을 수립,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이다. 주차난 등 저층주택 밀집지의 고질적 문제를 해소하고 무분별한 개별사업을 막을 수 있어 지역 주민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모는 하반기 교과 과정과 연계 가능한 전국 대학(원)이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같은 대학 내에서도 단과대별 개별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기존 참여하지 못한 대학 참여를 늘리고자 개최 시기를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변경했다. 또 비대면 심사를 도입해 물리적 제약 없이 작품을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해 학생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존에는 대학별 우수 1개 팀에게만 발표ㆍ수상 기회를 부여했으나, 이번부터는 희망하는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서면 심사를 도입해 수상 기회를 확대한다.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대학(원) 교수는 필수 서류를 갖춰 오는 8월 1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서식은 시 누리집 `모아주택 모아타운`과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서류 심사를 통해 총 8개 내외의 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학별 최대 1500만 원의 프로젝트 실행비를 지원한다. 수업 종료 후엔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 팀에는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하고 전시회를 통해 결과물을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모아타운사업에 시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학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무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예비 건축가들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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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연구원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변화하는 서울, 진화하는 계획 : 서울도시기본계획과 모니터링의 과제`를 주제로 `2025 서울연구원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도시기본계획의 역사와 지난해 서울 도시기본계획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서울도시기본계획과 모니터링의 성과ㆍ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인희 전 선임연구위원은 `서울도시기본계획의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서울도시기본계획의 시대적 배경과 변천 과정을 짚는다. 1966년 이후 총 10차례 수립된 서울도시기본계획의 수립 배경과 방향, 모니터링 체계의 변화와 함께 향후 계획 수립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광역 거버넌스` 강화와 자치구 단위 `생활권 계획`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어 맹다미 서울연구원 미래공간연구실장은 `서울 도시기본계획 모니터링 결과(2024년)`를 주제로 발표한다. 지난해 진행한 도시 및 계획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탈서울 현상 주춤 ▲서울경제 재구조화 ▲중심지 하이브리드화 ▲강화된 서울의 광역생활권 등 주요 변화와 도시기본계획 6개 부문별 전략계획의 성과 및 추진과정에 대한 진단지표를 제시한다.
주제 발표 후에는 남진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성기 서울시 도시공간전략과장 ▲김준형 명지대학교 교수 ▲김중은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지엽 성균관대학교 교수 ▲장경철 도시디자인공장 대표 등 학계 전문가와 실무 담당자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오균 서울연구원장은 "서울도시기본계획은 1966년부터 서울의 성장과 비전을 이끌어온 기반이 돼 왔다"며 "번 토론회가 서울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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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권혜진 기자] 한국사회보장법학회 이관수 이사(공인노무사)는 오는 19일 육아휴직급여 부정 수급 예방에 대한 무료 세미나를 웹엑스와 제휴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보장법학회(김홍영 회장)는 사회보장 규범의 중요성과 독자성을 정립해야 하는 필요성을 공감하고 올바른 사회보장정책의 제시를 목적으로 설립된 학회로서 이관수 이사는 사회보장제도 중 「고용보험법」 연구 및 세미나를 통해 사회적 책임성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관수 이사는 인터뷰에서 "육아휴직급여 부정수급 예방 및 「고용보험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세미나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육아휴직급여제도의 이해도 부족으로 인한 부정 수급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현실이라면서 고용노동부 부정 수급 예방 및 대응매뉴얼 책도 출간했고 지속적인 「고용보험법」 관련 세미나 개최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관수 이사는 제15회 공인노무사로 최연소 합격한 이후 대유노무사사무소 대표공인노무사, 한국공인노무사회 이사, 서경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한국사회보장법학회 이사 및 케희노동법률사무소 대표공인노무사를 맡으며 학문적 연구를 통해서 「고용보험법」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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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북특별자치도내 중·고등학생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실력을 한껏 뽐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12일 전주대학교에서 ‘제1회 학생참여 요리·전시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학생들이 전북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해 직접 식단을 기획하고, 조리·전시함으로써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건강한 식문화를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친환경 식생활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바람직한 식문화 보급을 통해 지속가능한 식생활 문화를 형성하겠다는 목적도 있다.
이날 경연에는 레시피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개팀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60분간 2인분의 음식을 직접 조리해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맛과 영양, 창의성은 물론 위생관리와 팀워크까지 공정하고 엄격하게 평가해 최종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을 선정했다.
그 결과 대상은 진안 표고버섯, 순창매실, 임실치즈를 활용해 ‘작품명: 건두부자냐’요리를 선보인 ‘급식에 진심인 편(전주중앙여고 안서정, 전주여고 정예림, 전주솔내고 최보미)’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책가방 요리사(한국전통문화고 유민, 문승연, 박소연)’, ‘JOY KIM(전주기전중 김나현, 이지안, 조아라)’가, 우수상은 ‘급식의 대가(전주솔내고 이설하, 근영여고 윤수진, 전주중앙여고 임아린)’, ‘우리가 해불었당께(한국전통문화고 정성율, 정다연, 이건호)’, ‘급식 이,모,킴(전주솔내고 모하영, 전주신흥고 이남준, 완산고 김정우)’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급식연구소(전북여고 이윤주, 전주솔내고 최아인, 전라고 안중천)’, ‘C&A 전주고 김민석, 전주공고 이석윤, 임채민)’, ‘오늘의 밥도둑(전주신흥고 이수민, 전주해성고 최민준, 전주제일고 김동하)’, ‘마법학교에서 온 마법소녀들(남원중 김연우, 전소원, 임아영)’이 수상했다.
특히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가치, 음식과 환경, 건강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상을 차지한 전주중앙여고 안서정 학생은 “평소 학교급식에서 먹던 지역 농산물을 직접 요리해보니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꼈다”며 “친구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모아 메뉴를 만들고, 협력해서 조리하는 과정이 정말 즐거웠다”고 말하고 “결과보다 함께한 시간이 가장 큰 선물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전통문화고 유민 학생은 “요리하면서 협력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서로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나눠서 완성하니까 작은 성공이 큰 자신감으로 이어졌다”면서 “다음 대회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강양원 문예체건강과장은 “학생들이 이 대회를 통해 음식의 소중함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하는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생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학교 급식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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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라남도 진상초등학교(교장 박화영)는 지난 10일 전 학년 대상의 ‘진상초 진로체험의 날’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다양한 직업과 그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해 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진로체험은 학부모가 강사로 참여한 직업 체험 및 외부 전문가와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2교시는 학부모들이 직접 준비한 체험활동이 진행됐고 3~4교시는 외부 강사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활동이 학년군별로 운영됐다.
1~2교시는 안경사, 간호조무사, 대양조선 직업 체험, 공예 활동(슈링클스 체험) 등 학부모들이 직접 준비한 네 가지 활동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4개 팀으로 나뉘어 순환하면서 각 직업의 역할과 필요한 역량을 실감나게 체험했다.
3~4교시에는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진로체험이 이어졌다. 3, 4학년 학생들은 스타일리스트 체험을 통해 패션 분야에 대해 배우고, 메이크업과 의상 스타일링 실습을 경험했다. 5~6학년 학생들은 농생명 산업에 대한 강의를 듣고, 매실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며 농촌 관광과 6차 산업의 연결고리를 체험했다.
프로그램을 직접 준비하고 운영한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진지한 눈빛과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반했고 이런 기회를 자주 얻고 싶다”고 말했다. 진로체험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선생님, 우리 엄마가 선생님이라서 더 좋았다”면서 “안경 소독을 직접 해 봐서 재밌었다”고 즐거워했다.
박화영 교장은 “진로체험은 단순한 진로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생하고 실효성 있는 진로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상초는 이번 진로체험의 날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직업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지속적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에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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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우중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1일 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2025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 전체 회의’를 열고, 도민과 함께 경기미래교육 정책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며 정책 공감대를 넓혔다.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정책은 도민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데서 출발해야 한다”면서 “주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존중하겠다”고 말하고 “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집단지성에 기반한 소통의 교육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는 도내 학부모, 교육전문가, 시민단체, 비영리단체,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경기미래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자문기구다.
협의회 위원은 올해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활동하며 ▲디지털 교육 ▲인성교육 ▲급식 개선 ▲지역 교육 협력 ▲학교 업무개선의 5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돼 정책 제안과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협의회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장한별 부위원장,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 임광현 의원이 참석해 주민 참여 기반 정책홍보와 저변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주민참여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고 경기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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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1일 (사)한국엔젤투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 창업가 양성과 청소년 창업 교육 내실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교육과 창업 전문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실전 창업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 투자 교육과 실행 경험을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협약 내용은 ▲청소년 대상 창업·투자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문가 멘토링 ▲투자 유치 자료·활동(IR, Investor Relaions) 발표 ▲청소년 스타트업 발굴·성장 지원 ▲창업 교육·콘텐츠 네트워크 공유 등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추진한다.
임태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도전하는 과정이 진정한 교육의 본질”이라면서 “이번 협약으로 도내 직업계고 고등학생들이 졸업 후 자기 주도적인 창업의 기회를 얻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청소년 창업·투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이를 전국 단위 확산이 가능한 교육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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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11일 남광주시장에서 광주학강초등학교 3학년 학생 6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전통시장 체험 교육’은 시교육청이 학생들의 합리적인 경제·금융 생활습관 형성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 6월 2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53개교 학생 2천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학급 중심 참여 방식 뿐만 아니라, 학생 주도 모둠형 체험 방식을 추가로 운영함으로써 경제적 자립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데 효과를 보이고 있다. 또 특수학급, 다문화학생, 경제교육 취약계층 등 다양한 학생이 폭넓게 참여하고 있다.
이날 이정선 교육감과 광주학강초 학생들은 남광주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체험을 하며 생활 속 경제활동을 체험했다. 남광주시장상인회는 학생들을 안내하는 등 안전한 체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광주학강초 3학년 정한비 학생은 “직접 물건을 사면서 물가를 체험하니 시장경제가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게 됐다”며 “전통시장이 마트보다 친절하고, 물건을 고르는 재미가 큰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광주시장 손승기 상인회장은 “학생들이 단체로 찾아와 물건을 구매하니 시장 안에 활기가 도는 것 같다”면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통시장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체험교육은 교과서 밖에서 배울 수 있는 실천적 교육의 장”이라며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경제·금융을 이해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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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라남도 석곡초등학교(교장 김양현)는 1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맞춤형 찾아가는 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성교육은 여수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학년별 발달단계를 고려한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2학년에게는 ‘꿈성평등’ 프로그램을 통해 성별고정관념을 벗어나 나다운 것을 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 성별에 따라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정해져 있지 않음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했다. 3학년에게는 ‘내 몸에 비눗방울(경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경계와 동의의 의미를 알고 서로의 경계를 지켜야 하는 이유와 사람마다 경계가 모두 다르며 서로의 경계를 존중해야 함을 학습했다.
4~6학년 대상 교육에서는 ‘알면 보이는 성꽃’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심화된 성 이해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활동지를 통해 성에 관련된 단어를 찾아보고 토론하며 자신의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스스로 느끼면서 섹슈얼리티의 총체적 의식 확장을 경험했다. 특히 ‘경계 존중 로그인, 디지털 성폭력 로그아웃’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성폭력 유형을 학습하고 디지털 세상 속에서의 경계 존중의 필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양현 교장은 “이번 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성가치관을 형성하고, 특히 디지털 시대에 맞는 성폭력 예방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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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자택 변기 수리와 쓰레기 처리를 보좌진에게 지시했다는 의혹이 일며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장관 자격 미달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다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강선우 후보자는 보좌진에게 "집 변기에 물이 새니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고, 보좌진은 "수리를 마쳤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강 후보자는 "집이 물바다가 됐다는 설명만 했다"면서 "가사도우미가 있기 때문에 보좌진에게 집안일을 시킨 적은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실제 문자 메시지 내용이 공개되면서 강 후보자가 사실상 거짓 해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더욱 공분을 사는 점은 아무리 국회의원이라 하더라도 보좌진에게 자신의 집 변기 수리나 쓰레기 분리수거를 부탁할 수 있는 윤리의식과 그의 행태에 대한 지적이 크다.
여기에 공적 권한을 사적으로 남용했느냐는 위법적 요소마저 있어 당분간 논란이 사그라들기는 쉽지 않은 모양새다. 특히 현재 거론되는 이슈들은 직장 내 괴롭힘 매뉴얼에도 명시된 명백한 부당한 지시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국회의원은 공직자이자 국비로 급여를 받는 보좌진을 관리하는 자리다. 이들을 집안일에 동원하는 것이 정당한 직무지시일 수는 없다.
우려스러운 것은 이 같은 지시가 반복됐을 가능성이다. 국회 보좌진 익명 커뮤니티에는 이미 지난해 "자신의 집 쓰레기도 수행비서에게 분리수거 시킨다"는 폭로성 게시글이 올라온 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충격적인 점은 강 후보자가 2020년 국회 입성 이후 5년간 무려 51명을 임용하고, 46명을 면직했다는 사실이다. 보좌진의 면직 건수가 매우 상식 밖이다. 기본적으로 9명의 정원이 고정인 국회의원실에서 연평균 9명 이상이 퇴사했다는 건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 직장문화나 리더십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방증일 수밖에 없다.
또 하나, 강 후보자는 과거 간호사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골자로 한 이른 바 `태움 방지법`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정부와 여당에 묻고 싶다.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인사가 여성가족부 수장으로서 젠더 갈등을 조율하고,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제대로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모든 의혹은 청문회를 통해 소명하겠다는 것이 강 후보자 측 입장일지는 몰라도 `변기 수리` 해명 하나조차 번복된 마당에, 과연 그 해명이 국민적 신뢰를 얻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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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0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위치한 청년 매입임대주택(`새빛청년존Ⅱ`) 입주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빛청년존은 2022년 LH와 수원시가 체결한 `수원시 맞춤형 주거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 중인 역세권 청년 매입임대주택 공급사업이다. 수원시는 시 거주 주거취약 청년을 입주자로 선정하고, LH는 역세권의 에어컨ㆍ냉장고ㆍ세탁기 등 빌트인이 갖춰진 주택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한다.
이날 입주기념식에서는 입주 청년, 입주기업의 소감 발표와 함께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이한준 LH 사장, 이재준 수원시장, 염태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새빛청년존Ⅱ는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주택 163가구와 상가 8호가 공급된다. 상가는 수원시에서 선정한 청년기업 등에 무상 공급될 예정이다.
LH는 오는 8월 `새빛청년존 Ⅲ호` 주택 200가구를 수원 팔달구 인계동에서 공급할 예정으로, 향후에도 수원시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청년 주거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한준 LH 사장은 "주거비 부담과 전세사기 여파로 많은 청년들이 좌절과 무력감을 느끼는 시기에 LH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하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청년 특화 공공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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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7월 셋째 주는 전국 6개 단지 총 4098가구(일반분양 3192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 총 4098가구가 분양을 개시한다.
▲경기 김포시 풍무동 `해링턴플레이스풍무(1ㆍ2ㆍ3블록)` ▲고양시 장항동 `고양장항S1(공공분양)`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검단호수공원역중흥S클래스(AA24)`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의정부시 호원동 `힐스테이트회룡역파크뷰` ▲강원 삼척시 교동 `트리븐삼척` 등 3곳이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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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다시 상승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적극적 재정 정책을 통한 경기 부양 의지에 힘입어 부동산시장 회복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그러나 `6ㆍ27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향후 입주에는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95.8로 전월(87.9)보다 7.9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은 117.1로 전월(94.1)과 비교해 23p 상승했다. 서울은 121.2로 전월(100)보다 21.2p 올랐다. 인천은 111.5로 전월(90)보다 21.5p, 경기는 118.7로 전월(92.5)보다 26.2p 각각 오르며 큰 폭 상승했다. 수도권 입주전망지수는 지난해 11월 101.9 이후 8개월 만에 100을 웃돌았다.
주산연 관계자는 "수도권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신규 공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새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시중 통화량 증가가 예상되면서 주택 등 실물자산 가격 상승 기대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비수도권에서 광역시는 91로 전월(93.6)보다 2.6p 내렸으나, 도 지역은 91.5로 전월(81.2)보다 10.3p 올랐다.
5대 광역시는 부산 10.9p(73.3→84.2), 대구 10.8p(84.2→95), 광주 2p(84.6→86.6) 순으로 상승했으나 세종(120→92.8)과 대전(100→87.5)은 각각 27.2p, 12.5p 하락했다. 울산은 전월과 동일한 100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도 지역은 경남 20p(80→100), 전남 19.5p(71.4→90.9), 강원 15.2p(66.6→81.8) 순으로 큰 폭 상승했다. 반면 경북 4.2p(87.5→83.3), 충북 1.5p(83.3→81.8) 등은 하락했다.
주산연 관계자는 "수도권의 입주전망지수가 20p 이상 상승한 것과 달리 비수도권은 비교적 저조한 상승에 그쳤다"며 "이는 만성적 공급 부족을 겪어온 수도권과 달리 미분양 누적, 수도권으로의 수요 이탈 등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는 비수도권의 시장 회복 속도가 비교적 더딜 것이라는 판단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난달(6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60.9%로 전월(67.2%) 대비 6.3p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80.8%로 전월(81.7%)보다 0.9%p 하락했으며, 비수도권에서 5대 광역시는 53.8%로 전월(60.8%)보다 7%p, 기타 지역은 58.7%로 전월(66.7%)보다 8%p 각각 내렸다.
수도권 입주율은 소폭 하락한 가운데 5개월 연속 80%(2월 80%ㆍ3월 81.5%ㆍ4월 83.5%ㆍ5월 81.7%ㆍ6월 80.8)를 유지했으나, 비수도권은 56.6%로 전월(64.1%)보다 7.5p% 하락하며 2개월 연속 감소했다.
미입주 원인으로는 ▲기존 주택 매각 지연(34%→37.5%) ▲잔금대출 미확보(28%→27.1%) ▲세입자 미확보(22%→18.8%) ▲분양권 매도 지연(6%→6.3%) 순으로 나타났다.
주산연 관계자는 "올해 6월 27일 발표된 가계부채 관리 방안에서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대출 한도를 6억 원 이하로 제한하고 특히 전세대출로 잔금을 충당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향후 입주에 상당한 애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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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 바쁘게 흘러가는 한주, 쏟아지는 뉴스 홍수 속에서 무엇부터 찾아봐야 할지 막막할 독자분들을 위해 아유경제 인사이트팀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알아두면 좋을 핵심 이슈 10개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
■ 양도세 형평성 논란… `6억 원 차익` 1주택자 비과세ㆍ`3억 원 차익` 지방 2주택자 과세
주택 수에 따라 과세에 차등을 두는 현행 세제에 대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10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박훈 교수팀에 의뢰한 연구용역 보고서(주택 양도소득세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따르면, 현행 세제는 서울 1주택자를 수도권ㆍ지방 다주택자보다 우대하는 결과를 불러오고 있다. 연구진은 서울에 12억 원짜리 아파트 1가구를 보유한 A씨와 지방에 각 6억 원짜리 아파트 2가구를 보유한 B씨가 아파트 한 채를 매도(집값 상승률 50%ㆍ보유기간 10년)하는 사례를 가정했다. 양도차익을 A씨는 6억 원, B씨는 3억 원을 봤다고 가정했을 때, A씨는 1주택 비과세 요건(거래가액 12억 원 초과부터 과세)을 충족하기 때문에 양도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그러나 2주택자인 B씨는 일반과세가 적용돼 양도세 7000만 원을 부담하게 된다. A씨가 3억 원을 더 벌었는데도 세금은 더 적게 내는 것이다. 또 장기보유특별공제 요건 충족 시에도 2주택 여부에 따라 양도세가 1800만 원~7억1400만 원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연구진은 양도차익이 아닌 주택 수에 따라 차등 과세하는 현행 세제를 개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현행 세제는) 주택 수에 따른 세 부담 격차가 지나치게 커서 조세 회피를 유발한다"며 "주택 수가 아니라 양도차익 또는 자산 총액에 따라 세율에 차등을 두는 방식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6ㆍ27 규제 직후 주담대 신청액 `반토막`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하는 6ㆍ27 규제 시행 이후 은행권 대출 신청액이 절반 이상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대출 규제 발표 직후 첫 주인 지난달(6월) 30일부터 이달 3일 서울 지역 은행권의 일 평균 주담대 신청액은 3500억 원대로 집계됐다. 이는 규제 발표 직전 주의 일 평균 신청액(7400억 원) 대비 52.7% 줄어든 수치다. 정부의 기습적인 규제 발표가 이뤄진 지난 6월 27일에는 하루 신청액이 1조 원에 육박하기도 했다. 특히 `불장`을 이끌던 강남 3구(강남ㆍ서초ㆍ송파)와 마포ㆍ용산ㆍ성동 지역에서 대출 신청액이 눈에 띄게 급감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최근 강남권 아파트 가격이 워낙 급등했기 때문에 대출액 규모도 클 수밖에 없다"며 "대출액 감소 추세도 강남 3구 등 서울 인기 지역에서 두드러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이로써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가 시장에 즉각적 효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금융당국과 은행권은 대출 규제의 실질적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대출 신청액과 승인액을 중점적으로 보겠다는 방침이다. 실제 가계대출 실행액은 주택 매매와 1~3개월가량의 시차가 발생하는 반면, 대출 신청액 등은 매매 계약 시점과 시차가 크지 않아 시장 심리와 동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 李 "3기 신도시 공급 `속도전`… 4기 신도시는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3기 신도시 공급 속도를 대폭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반면, "4기 신도시는 없다"고 못을 박았다. 지난 4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3기 신도시로 추진 중인 사업지구 가운데 면적이 330만 ㎡ 이상인 지역은 총 8개 지역으로, 이곳에 32만8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또 해당 지역 중 ▲인천계양 ▲남양주왕숙 ▲하남교산 ▲고양창릉 ▲부천대장 등 5개 지구(18만5796가구)는 지난해 일제히 착공에 들어간 상황이다. 앞서 이달 3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존에 계획된 신도시가 아직 많이 남았고 공급이 실제로 안 되고 있다"며 "계획된 것은 그대로 하되, 대신 속도를 빨리할 생각"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즉 4기 신도시 개발은 사실상 철회하고, 기존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겠다는 것을 공식화한 셈이다. 그러나 문제는 토지 보상 지연, 공사비 상승 등으로 사업 추진이 늦어짐에 따라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이 2030년 이후에나 본격 공급된다는 점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주택 공급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정부가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대중 서강대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교수는 "3기 신도시의 용적률 상향 및 인허가ㆍ착공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규제 완화 등 사업들 좀 더 구체적으로 보강해야 한다"며 "주택 공급 규모, 시기, 지역 등을 구체화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이 나와야 시장 불안을 잠재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 한은 "집값ㆍ가계대출부터 잡는다"… 기준금리 `연 2.5%`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2.5%로 유지했다. 한은 금통위는 지난 10일 통화정책 방향 결정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통위는 지난해 10월 기준금리를 3.5%에서 3.25%로 0.25%포인트 인하한 것에서 시작해 같은 해 11월에도 0.25%포인트의 연속 인하를 단행했다. 이후 올해 상반기 열린 회의에서는 ▲(1월 16일) 3% ▲(2월 25일) 2.75% ▲(4월 17일) 2.75% ▲(5월 29일) 2.5%로 결정하며 완화 기조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부동산 가격ㆍ가계대출 등 증가를 우려해 금리 인하를 잠시 쉬어갔다. 이날 금통위는 통화정책 방향 의결문을 통해 "수도권 주택 가격과 가계부채 증가세가 크게 확대됐고, 최근 강화한 가계부채 대책 영향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기준금리 유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 동결 결정으로 미국(4.25~4.5%)과의 기준금리 차이는 2%포인트로 역대 최대 한미 금리 차이를 기록했다. 이 역시 기준금리 인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에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이달엔 금리를 동결하고, 연내 0.25%포인트 정도 인하할 가능성이 크다"며 "미국 경제가 안정적이라 금리를 급히 낮출 이유가 없는 만큼, 한은도 연준 속도에 맞추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 OECD "한국 잠재성장률 1.9%로 추정"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2%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다는 해외 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지난 7일 한국은행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에게 제출한 `한국 포함 주요국 연도별 국내총생산(GDP) 갭 현황` 자료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지난달(6월)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올해 잠재성장률을 1.9%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분석 당시 2%보다 0.1%포인트 떨어진 수치이며, OECD의 한국 잠재성장률 추정치가 2%를 밑돈 것은 2001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잠재성장률은 잠재 GDP의 증가율을 뜻한다. 잠재 GDP는 한 나라의 노동ㆍ자본ㆍ자원 등 모든 생산요소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물가 상승을 유발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생산 수준이다. 즉 인플레이션을 감수하지 않는 한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2%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한편, 주요 7개국(G7)의 2025년 잠재성장률은 ▲미국(2.1%) ▲캐나다(1.7%) ▲이탈리아(1.3%) ▲영국(1.2%) ▲프랑스(1%) ▲독일(0.5%) ▲일본(0.2%)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제 전문가들은 "경제 규모가 월등히 큰 미국도 잠재성장률이 2.1%인 점을 고려하면 한국 경제 성장 엔진이 너무 빨리 식고 있다"며 "2021년 잠재성장률이 미국에 처음 뒤처진 이후 5년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조만간 다른 G7 국가들에도 역전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 윤석열 전 대통령, `증거 인멸 염려`로 재구속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3월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석방된 지 4개월 만에 재구속 됐다. 지난 9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관련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됐다. 특검과 윤 전 대통령 간 6시간 40분에 걸친 치열한 법적 공방 끝에 법원은 특검의 손을 들어줬다. 남세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0일 오전 2시 7분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15일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됐다. 이후 같은 달 19일 서울서부지법이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지만, 지난 3월 8일 서울중앙지법의 구속 취소 결정에 따라 풀려났다. 하지만 이번 결정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124일 만에 다시 구속 상태로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됐다. 이로써 내란 특검이 진행하는 각종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제까지 윤 전 대통령은 불구속 상태로 조사를 받아오며 소환 조사 일정이나 출석 방식 등을 두고 특검과 신경전을 벌여왔다. 이로 인해 특검 입장에서는 수사에 속도가 나지 않아 답답하던 참이었는데, 이번 영장 발부로 윤 전 대통령을 수시로 불러 조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구속영장 발부로 즉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구속 상태로 최장 20일간 수사를 받은 뒤 특검이 최종 기소 여부를 결정한다. 만일 특검이 기소하면 윤 전 대통령은 6개월간 구속 상태에서 특검이 주력하는 외환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게 된다. 반면, 윤 전 대통령 측은 구속적부심을 통해 석방을 신청하거나 보증금 납입 조건부 석방 신청을 검토할 것으로 관측된다.
■ 2026년 최저임금 `1만320원`… 2.9% 인상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1만30원)보다 2.9%(290원) 오른 시간당 1만320원으로 결정됐다. 근로자ㆍ사용자ㆍ공익위원(이하 노사공) 사회적 대화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이하 최임위)는 지난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3시부터 8시간 넘게 이어진 장시간 회의 끝에 오후 11시 18분 2026년도 최저임금을 1만320원으로 결정했다. 이를 월급(주 40시간ㆍ월 209시간 근무)으로 환산하면 215만6880원으로, 올해(209만6270원)보다 월 6만610원을 더 받게 된다. 이번 최저임금 인상 결정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노사공 합의로 결정됐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노사공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것은 1988년 최저임금제도 도입 이후 8번째다. 그러나 이번 인상률을 두고 노동계의 반발은 작지 않을 전망이다. 최저임금제도가 처음 도입돼 인상률을 알기 어려운 노태우 정부를 제외하면, 각 정부의 첫해 인상률은 ▲김영삼 정부 8% ▲김대중 정부 2.7% ▲노무현 정부 10.3% ▲이명박 정부 6.1% ▲박근혜 정부 7.2% ▲문재인 정부 16.4% ▲윤석열 정부 5%다. 김대중 정부 시절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상황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재명 정부의 인상률은 역대 최저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노사는 이번 최저임금 결정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한국노총 관계자는 "내년 최저임금 수준은 저임금 노동자의 생계비에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며 "정부는 저임금 노동자 생계비 부족분을 보완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국가 핵심기술 유출` 삼성바이오 전 직원, 1심서 `징역 3년` 선고
국가 핵심기술이 포함된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의 자료를 무단 반출한 40대 전 직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이달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5단독 홍준서 판사는 이날 있었던 1심 선고 공판에서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삼성바이오 전 직원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 회사의 산업기술과 영업비밀을 유출ㆍ절취하거나 절취 미수 범행을 했다"며 "절취한 양이 많고 (자료에는) 생명공학 분야 국가 핵심기술도 포함돼 있어 실형을 선고할 수밖에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앞서 A씨는 2022년 12월부터 열흘간 A4용지 3700여 장 분량의 표준작업지침서(SOP)를 비롯한 삼성바이오 영업비밀 175건을 외부로 유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같은 달 13일에는 A4용지 300여 장에 달하는 영업비밀 38건을 몰래 반출하려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가 반출하려고 했던 자료에는 IT SOP(정보기술 표준작업지침서) 및 여러 국가의 규제기관 가이드라인 분석 자료 등 국가 핵심기술 2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검찰은 지난달(6월) 열린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한편, 삼성바이오는 이번 판결과 관련해 "수많은 임직원이 10년 이상 각고의 노력을 들여서 쌓은 기술과 노하우는 회사의 중요한 경쟁력이자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영업비밀과 국가 핵심기술을 유출ㆍ침해하는 행위에는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캐나다 35%, 나머지 국가 15~20% 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유예 기간이 종료되는 다음 달(8월) 1일부터 상당수 무역 상대국에 15% 또는 20%의 상호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현지시각 기준) 트럼프 대통령은 미 NBC 방송과 진행한 전화 인터뷰를 통해 "나머지 모든 국가는 15%든 20%든 관세를 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지금 그 비율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한국과 일본 등 주요국에 상호관세율을 적시한 서한을 보낸 바 있다. 이에 따라 인터뷰를 통해 언급한 `나머지 국가`는 서한을 받지 않은 국가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그는 캐나다와 유럽연합(EU)은 "오늘이나 내일" 새로운 관세율 통지서를 받게 될 것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캐나다에 보낸 서한을 공개했다. 그는 "캐나다는 미국과 협력하는 대신 자체 관세로 보복했다"며 "2025년 8월 1일부터 미국으로 수출되는 모든 캐나다 제품에 대해 품목별 관세와는 별도로 3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월 9일 트럼프 행정부는 90일간의 상호관세 유예 결정을 내렸다. 해당 결정 이후 교역국에는 일률적으로 10%의 기본관세만 부과됐다. 하지만 유예 기간 종료 시점이 가까워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유예 기간 연장은 없다`는 뜻을 거듭 밝혀왔다. 이어 지난 7일에는 한국(25%)ㆍ일본 등 14개국에 25~40%의 국가별 상호관세율을 적시한 관세 서한을 발송했으며, 이틀 뒤인 지난 9일에도 필리핀ㆍ브라질 등 7개국에 추가 관세 서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 엔비디아, `세계 최초` 시총 4조 달러 돌파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전 세계 상장사 최초로 장중 시가총액 4조 달러(약 5500조 원)를 돌파했다. 지난 9일 오전 9시 48분(현지시각 기준) 엔비디아 주가는 전일 대비 2.8% 오른 164.42달러로, 시총 약 4조98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2년 1월 애플이 장중 시총 3조 달러를 돌파한 이후 3년 6개월 만에 달성된 기록이다. 엔비디아 주가는 올해 초 들어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의 등장 및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 등으로 인해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AI 수요 폭증 및 실적 호재로 지난 5월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60% 이상 상승했다. 현재 엔비디아의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 내 비중은 7.5%로, 단일 종목으로는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에 월가에서는 엔비디아가 AI 인프라 시장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만큼, 실적과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켄 마호니 마호니 자산운용 대표는 "엔비디아는 종종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해 왔고, 이번 실적 시즌도 주가에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다"며 "현재 주가 수준은 예상 이익 기준 33배 수준으로, 최근 10년 평균보다 낮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블룸버그에 따르면 엔비디아를 분석하는 애널리스트 중 약 90%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내 추가 상승 여력도 6% 이상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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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은 건설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올 하반기 기술교육생 모집은 총 10개 과정으로 ▲플랜트전기ㆍ계장실무 ▲건설품질 관리 ▲건설공사 관리 3개 직무 과정은 다음 달(8월) 31일까지 모집하고, ▲공조냉동산업 ▲스마트시티 2개 직무 과정은 이달 28일~오는 9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플랜트 ▲스마트안전 ▲전기설비시공실무 ▲BIM건설 관리 ▲건설공정공사 관리 5개 직무 과정의 모집기간은 올해 9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각 교육 과정에서는 4~7개월간의 맞춤형 건설 실무교육이 이뤄진다.
취업완성 아카데미는 건설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모든 과정은 정부가 전액 지원하는 국가기간ㆍ전략산업으로 운영된다. 국민내일배움카드 사용이 가능한 수강자를 전형을 통해 선발하고 교육생에게는 소정의 훈련장려금도 지급한다.
교육 수료자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채용시 우대 혜택뿐 아니라 종합 건설사 및 협력 업체 취업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고용24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수료생 444명 중 356명이 취업에 성공해 취업률이 80%에 달했다.
취업완성 아카데미 지원은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취업완성 아카데미는 단순한 건설실무 교육을 넘어 교육생의 커리어 전환과 취업 성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특화 플랫폼"이라며 "최신 건설기술을 반영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업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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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1일 논현2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강남구 자율방재단 창단 17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강남구 자율방재단의 창단 17주년을 기념하고 단원 간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 단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대회사ㆍ인사말씀ㆍ축사ㆍ결의문 낭독ㆍ소양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형대ㆍ전인수ㆍ윤석민ㆍ황영각ㆍ김형곤ㆍ김진경ㆍ손민기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자율방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기후 위기와 재난의 일상화 속에서 자율방재단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자발적인 참여와 책임감으로 지역사회를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강남구의회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보다 튼튼한 지역 방재체계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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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동탄호수공원 경기행복주택 내 `작은도서관`을 입주민 맞춤형 복합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이달 14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GH가 추진 중인 `임대주택 공간복지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인구ㆍ사회구조 변화와 주택 생애주기를 고려해 이용이 저조한 주민공동시설을 실질적인 활용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새롭게 조성된 복합 공간은 137㎡ 규모로, 청년ㆍ신혼부부가 대다수인 단지 특성을 고려하고 입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설계됐다. 무선 와이파이, 개별 콘센트, 프린터 등 OA기기, 커피머신 등이 갖춰져 재택근무와 자기 계발에 적합한 공간으로 바뀌었다.
GH는 이번 리모델링 외에도 안성공도 국민임대주택에서는 중장년층 거주자 비율이 높은 점을 반영해 이용하지 않은 노후 수경시설을 녹지 휴게공간과 안전 교통시설로 전환하는 사업도 진행 중에 있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사업은 공급자 중심의 시설 계획을 넘어 입주민의 실질적인 수요에 초점을 맞춘 공간복지 프로젝트"라면서 "앞으로도 개인과 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치는 공간복지사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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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로 사명을 변경한다. 서울시민의 주거 복지 향상과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견인하는 개발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역할과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SH는 이달 11일 강남구 본사 대강당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출범식 및 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사명과 미션ㆍ비전을 공식 선포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9일 「서울특별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SH는 법인명 변경을 위한 정관 개정, 법인 등기, 유관 기관ㆍ임대주택 입주민 안내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했다.
개정 조례는 `도시의 개발ㆍ정비`, `시민 복리 증진과 주거 생활 안정`, `지역 경제 발전 및 지역 개발 활성화` 등을 설립 목적에 추가해 기관의 역할과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SH는 현재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용산국제업무지구 ▲미리내집 등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개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기관의 개발 전문성과 노하우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SH는 사명 변경에 맞춰 새로운 미션과 비전도 마련했다. 새로운 미션은 `시민 복리 증진과 주거 생활 안정에 이바지하고 지역 경제 발전 및 지역 개발 활성화에 기여`, 비전은 `시민이 행복한 매력도시 서울을 만드는 도시 전문 공기업`이다. 이를 통해 서울의 균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핵심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것이 SH의 목표다.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브랜드인 `SH`는 유지한다. 그간 축적된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해 대시민 소통ㆍ홍보 시 기관의 새로운 명칭과 병행해 사용할 계획이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서울시의 유일한 개발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명확히 하고, 시민 주거 안정과 서울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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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11 · 뉴스공유일 : 2025-07-1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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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주민등록 인구의 약 40%가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11일 2024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주민등록인구 5122만 명 중 38.4%인 1965만 명이 토지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사가 시작된 2006년 1367만 명과 비교해 43.7% 증가한 수치다.
개인 토지 소유자수는 2023년 말 1903만 명보다 62만 명이 늘었다.
가구별로는 2412만 가구(주민등록 가구)의 63.4%인 1530만 가구가 토지를 소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토지를 소유한 가구수가 1500만가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령별로는 60대(30.2%)가 가장 높았으며, 이어 50대(21.2%), 70대(20.8%) 순이었다. 성별로는 남성(54.5%)이 여성(45.5%)보다 높았다.
소유자별로는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가 4만6258㎢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했고, 법인은 7404㎢, 비법인(종중ㆍ종교단체 등)은 7823㎢로 나타났다. 2006년 대비 개인 소유 토지 면적은 4.7% 줄었으나 법인ㆍ비법인 소유 토지 면적은 각각 35.6%, 4.4% 늘었다.
지목별로 보면 개인은 임야 2만6629㎢(57.6%), 농경지 1만5910㎢(34.4%), 대지 2677㎢(5.8%) 순으로, 법인은 임야 3464㎢(46.8%), 농경지 1004㎢(13.6%), 공장용지 907㎢(12.2%) 순으로 집계됐다. 비법인은 임야 7227㎢(92.4%), 농경지 421㎢(5.4%), 대지 79㎢(1%) 순으로 소유자 모두 임야를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토지 소유자가 해당 시도가 아니라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비율은 43.6%로 나타났다. 관외 거주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59%),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20.6%)이었다.
토지소유현황 통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등록한 지적공부(토지ㆍ임야대장) 정보를 기초로 매년 작성되며, 부동산 관련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이달 11일부터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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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1일부터 지역주택조합 위법 행위에 대한 유관 기관 합동 특별점검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의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법ㆍ부당 행위를 근절하고 조합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국토부는 지역주택조합사업에서 불투명한 조합 운영과 불합리한 공사비 증액 등의 문제가 지속해 발생함에 따라 지난 6월 말부터 지자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618개 조합에 대해 전수 실태점검을 진행 중이다.
시ㆍ군ㆍ구는 조합원 모집 과정에서의 거짓ㆍ과장광고, 분담금 사용과 자금 관리 등 조합 운영상의 부조리, 각종 계약 과정에서의 불공정 여부 등 조합 운영 전반에 걸친 불법ㆍ부당 행위 일체를 개별 조합별로 점검한다.
그중에서도 공사비와 분담금이 크게 증가해 조합원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고 분쟁이 심각한 주요 사업장에 대해서는 국토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분담금과 공사비가 과도하게 증가한 사업장은 증액 내역과 증액 규모의 적정성 등에 대해서 중점 점검해 조합원의 피해 예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공정위를 통해 조합과 시공자, 조합과 대행사 등 계약 과정이나 조합 탈퇴ㆍ환불 관련한 불공정 요소들을 점검한다. 권익위는 이해 당사자 간 분쟁 조정을 지원하는 등 분쟁 원인을 조사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도 지원할 방침이다.
불법ㆍ부당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시정요구,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하고, 필요 시 수사의뢰 등 사법 조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실태점검과 특별합동점검은 오는 8월 말까지 진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주택조합 관련 불법ㆍ부당 행위를 근절하고 조합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사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점검 결과 등을 통해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제도 개선안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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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대교아파트(이하 여의도대교) 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 탐색에 나섰다.
지난 10일 여의도대교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9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입찰접수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 2일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현설 참가서류를 업로드한 후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0(여의도동) 일대 3만34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529명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5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IFC몰, CGV, 더현대서울, 여의도환승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여의도초등학교, 윤중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윤중중학교, 여의도고등학교, 여의도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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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유천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0일 유천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표경연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설계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유천로17번길 73(유천동) 일원 9만53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으로 우수한 곳으로 문화초, 문성초, 버드내초 등이 근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 유천시장과 서부종합시장, 서대전농협 하나로마트 버드내점, 병원, 약국, 은행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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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북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준익ㆍ이하 조합)은 사업시행인가 일부 취소 소송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동 184 일대 15만926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개동 3058가구(임대 15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3㎡ 52가구 ▲45㎡ 102가구 ▲50㎡ 68가구 ▲59㎡ 1035가구 ▲76㎡ 488가구 ▲84㎡ 746가구 ▲90㎡ 52가구 ▲103㎡ 31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김포골드선 걸포북변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김포초등학교, 금파중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김포우리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북변4구역은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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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사랑운동본부, 비엔알피와 업무협약 잇따라 업무협약 체결
- 비엔알피 DOKDO STARS 독도 발전 기금 전달
- DOKDO STARS 신규 CI 공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대표 연예인들로 구성된 독도 연예인 홍보단이 DOKDO STARS (단장 백봉기)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에 독도 홍보를 더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 지난 7월 10일 (목) 15시 비엔알피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규 로고 공개와 함께 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후원 기업 ㈜비엔알피 (대표이사 구재홍)와 독도사랑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DOKDO STARS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독도사랑운동본부와는 ▲독도 캠페인 확대 방안 구축 ▲양 기관의 공동 독도 홍보 사업 기획 ▲DOKDO STARS 활동 지원 ▲울릉도·독도 탐방 확대 추진등의 협약을 독도 후원기업 비엔알피와는 ▲DOKDO STARS 독도 홍보 활동 지원 및 정기후원 ▲울릉도·독도 방문 확대 캠페인 진행등을 통해서 독도 홍보를 위해 상생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날 독도후원기업인 비엔알피 구재홍 대표이사는 DOKDO STARS 독도 홍보 활동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도 전달하였다.
DOKDO STARS는 2017년 1월 독도 연예인 홍보단으로 결성 현재까지 단장 가수 겸 배우 백봉기, 부단장 개그맨 김완기를 중심으로 개그맨 김재롱, 졸탄, 김경진, 윤택, 오인택 가수 DJ DOC 김창열, 정수연, 골드, 양양, 로미나, 신비, 서인아, 김지현, 래준, 이원갑, 은유리 팝페라 걸그룹 아리엘 배우 이영범, 김성은, 홍경인, 윤서현, 김동찬 스포츠 스타 권아솔 방송인 박시연, 안소영, 장신애, 강모라, 박솔이등 방송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속해 있는 최고의 독도 연예인 홍보단으로 다양한 독도 홍보사업에 참여함으로서 독도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DOKDO STARS 백봉기 단장은“독도사랑운동본부와 함께 한지 8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독도에 대한 사랑은 더 깊어졌다. 홍보단이 더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신 구재홍 대표이사님과 노상섭 총재님, 독도사랑운동본부 회원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DOKDO STARS 모든 단원들은 진정성을 가지고 대한민국 독도와 함께 해 나갈 것이다. DOKDO STARS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비엔알피 구재홍 대표이사는“독도사랑운동본부를 통해 독도를 후원하면서 DOKDO STARS의 활동을 꾸준히 지켜 보고 있었다. 연예인의 신분으로 쉽지 않은 선택을 해주신 홍보단 여러분들게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독도를 알리고 있는 일에 비엔알피도 DOKDO STARS의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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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프로 작가 및 유저의 풀프레임 카메라 촬영 작품 한데 모아, 서울 노들섬 노들갤러리 전시 무료 오픈
- 해상력과 스피드를 담은 작품부터 소소한 일상, 여행 속 순간을 담은 작품들까지, 프로 작가 작품 관람 가능
- 전시회 참여 작가와 소통할 수 있는 미니 토크쇼 및 관람객 사진 전시, 제품 체험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 마련
소니코리아가 오는 17일(목)부터 30일(수)까지 한강 노들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에서 ‘소니 이미지 갤러리 <풀프레임으로 담은 세상>’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니 이미지 갤러리 <풀프레임으로 담은 세상>’은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다양한 테마의 작품들을 한데 모은 사진전으로, 기술과 감성이 만나 완성된 진정한 ‘이미지의 힘’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는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의 뛰어난 해상력과 압도적인 AF 기술로 소중한 순간을 포착한 프로 작가 및 유저들의 사진들이 전시된다.
전시존은 3개의 존(Zone)으로 꾸려진다. ‘혁신’, ‘해상력’, ‘스피드’를 주제로 한 제1 전시존에는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와 G 마스터(Master) 렌즈의 결합으로 포착한 작품이 전시된다. 소니의 플래그십 카메라 및 새롭게 출시한 F2 줌 렌즈로 촬영한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제2 전시존에서는 ‘일상‘, ‘여행‘, ‘놀라움’, ‘스트리트‘를 테마로 소소한 일상과 여행, 골목 어귀에 이르기까지 일상을 특별하게 담아낸 사진이 공개된다. 제3 전시존에서는 소니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소니 카메라 유저를 대상으로 매달 운영하는 ‘MyAlpha365’ 사진전 이벤트에 당선된 5월 선정자들의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소통할 수 있는 토크쇼도 마련되었다. 19일(토)에는 이환수 작가와 ‘여행을 더 아름답게 기억하는 방법’을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0일(일)에는 최은영 작가와 ‘선명한 색으로 기억되는 여행’, 26일(토)에는 오길수 작가와 함께하는 ‘Do What You Like’, 27일(일)에는 김진우 작가와 ‘사람, 각자 향기를 담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전 11시 및 오후 2시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세션별 최대 2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소니 알파 사이트(www.sony.co.kr/alpha)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토크쇼 참가자에게는 소니 카메라 굿즈인 뱃지가 제공되며, 럭키드로우 이벤트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전시회 참관객 대상의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소니코리아 공식 채널을 팔로우 및 인증한 참관객에게는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인화한 뒤 현장에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엡손(EPSON)의 고화질 포토 프린터로 인화된 사진으로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니 이미지 갤러리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소니의 최신 알파 카메라 및 렌즈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한정 수량으로 할인 판매도 진행된다. 상세 내용은 현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니 이미지 갤러리 <풀프레임으로 담은 세상>’은 약 2주 간 한강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 개방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개관 첫날인 17일은 오전 11시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7월 30일은 오후 3시까지만 관람 가능하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 알파 사이트(www.sony.co.kr/alpha)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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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흡입 분야 전문성 인정받아 의료기관으로서 독보적 입지 입증
- 맞춤형 디자인과 토탈 케어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경쟁력 구축
-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로 K-메디컬 뷰티 확산 기여 예정
라인컬처의원(조재형 대표원장)이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의 프리미엄 지방흡입, 지방이식 의료기관인 라인컬처의원은 국내 보건산업계에서 권위 있는 상으로 인정받는 '2025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높은 수준의 의료성과를 인정받고 동시에 해외환자의 적극적 유치에 기여한 공적으로 국내의료기관 브랜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라인컬처의원이 프리미엄 지방성형 의료기관으로서 대한민국 보건산업계에 명실공히 자리매김을 하며, 조재형 대표원장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의 이번 심사는 공적서류 검토를 시작으로 전문심사위원회 및 표창기관 공적심사위원회의 다단계 심사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으며 특히 지방흡입 분야에서는 의료 안전성, 고객 만족도, 기술 혁신성, 사회적 신뢰도 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적용됐다.
조재형 대표원장은 15년 이상 경력의 외과전문의로서 수준높은 수술 경험과 정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전 상담부터 수술, 수술후 경과체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한다. 초음파를 이용한 상세진단과 주름 사이에 최소 크기의 절개를 숨기는 링클스카 기법으로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원내 100일간의 사후관리 시스템 토탈 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라인컬처의원은 얼굴지방흡입과 팔뚝을 비롯한 바디지방흡입, 가슴지방이식 및 골반지방이식 수술이 특화항목이며 리프팅 시술을 연계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의 수술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프라이빗하게 설계된 내부공간이 특징이다.
조재형 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라인컬처의원의 진료 철학과 의료 수준을 객관적으로 높게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몸과 마음에 진정한 변화를 선물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라인컬처의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확보한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해외 의료관광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미 10년 가까이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환자 팬덤이 구성된 가운데 올해를 기점으로 중앙아시아 및 서방으로 K-메디컬 뷰티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료계 전문가들은 이번 수상이 단순한 의료기관 차원을 넘어 국내 지방성형 분야 전체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대외적으로 인증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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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늘 보던 흔한 장면들에서 순간적인 영감을 떠올리고 의미를 부여한다.
이른바 인상파란 사조이다. 양동길 작가는 주변의 풍경들을 모티브로 순간의 인상을 주로카메라에 담았다. 의외로 반응이 좋아 작가의 작품들이 해외로 팔려나가곤 했다.
It reminds and gives meaning to the common scenes that you always see around you. The so-called Impressionism is the trend. Artist Yang Dong-gil mainly captured the impression of the moment on camera with the motif of the surrounding landscapes. The response was surprisingly good, and the artist's works used to be sold abroad. 在周围常见的场面中,会想起瞬间的灵感,赋予意义。所谓印象派就是思潮。梁东吉作家以周围的风景为主题,主要用相机记录了瞬间的印象。反响出乎意料地好,作家的作品经常销往海外。
내친김에 서울 인사동 한복판에서 판을 벌렸다.
역시 관객들이 줄을 잇는다.
럭셔리한 작품집도 냈다.
글- 김가중
양동길 작가의 사진전은 인사아트센터 3층 갤러리에서 14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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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11 · 뉴스공유일 : 2025-07-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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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킹그룹(회장 나정주), 러시아국영통신사, 사할린국영방송국 주최, 한러경제발전협의회, 러시아국방학술원, 중국현대아시아여구소 주관으로 국제학술포럼이 사)한국통일협회, 극동북극개발그룹 후원으로 2025년 7월7일(월)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 июля 2025 года под эгидой Ассоциации корейского объединения и Группы развития Дальнего Востока (Группа развития Дальнего Востока) в отеле Lotte Hotel Crystal Ballroom состоялась успешная презентация.
The International Academic Forum was held at Lotte Hotel Crystal Ballroom in Sogong-dong on July 7, 2025 (Monday), sponsored by the Oking Group (Chairman Na Jung-ju), Russia's state-owned news agency, Sakhalin's state-owned broadcasting station, the Korea-Russia Economic Development Council, the Russian Academy of Defense Studies, and the China Modern Asia Women's Court.
이날 행사는
1부 10시30분부터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의 개회사, 나정주 회장의 환영사를 필두로 게오로기 지노비예프 주한러시아대사, 바실리 그루데브 사할린주 대외장관, 예카테리나 야코블레바 러시아 투데이 국영방송국 본부장, 석연화 한반도통일위원장 등의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서 세계평화자선재단 출번식이 한국 오태경회장, 러시아 김영웅 박사의 선언서 낭독으로 진행되었고, 오킹그룹의 극동북극자원개발, 쿠릴열도개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선포하였다.
또한 오킹그룹의 부대사업으로 첨단베어링 합작사업에 대한 소개를 Nuveme 사의 세르게이 폐도토프 회장이 자세히 하였다.
12경부터는 감미로운 음악과 다큐영화 ‘카타카란의 요트타고 세계일주’ (감독 타티아나 비네르 런던 최우수상 수상)방영과 함께 오찬이 이어졌다.
이날의 주요행사인 2부 ’국제학술포럼‘은
박종수 전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좌장으로 김영웅 박사의 ‘러시아와 한국관계의 역사’, 알렉산드르제빈 박사의 ’2025년의 한국 승리와 비극의 기념일‘, 빅토리아 삼노바 중국현대아시아연구소 한국학센터장의 ’현 러시아 연방과 한국의 무역 및 경제협력‘ , MZ세대 박사인 알리사시리칼로바 ’한국과 러시아연방의 청년 정책‘의 발표로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나정주 회장의 오호추크해 & 쿠릴열도 개발권의 확보는 향후 대한민국의 경제에 크게 기여 할것으로 경제계의 관심들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동태는 물론 오징어 어획량도 크게 줄어들고 있는 한반도 주변의 바다환경은 캄챠카 일대의 어업권의 확보로 해결될 수 있고 수자원과 지하자원 개발 외에도 관광산업 호텔건설사업 등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https://www.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oking
대한민국 영토확장, 쿠릴의 개척자 나정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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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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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imjajoong/221046970851
지난 7월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털 볼룸에서 한러교류협회 안외선 박사의 사회로 한-러 수교 27주년 기념학술세미나 “1988년 7.7 노태우 대통령선언과 북방정책”이 열렸다.
이 자리에선 노대통령의 이 선언으로 인해 남북화해 무드의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김대중 대통령의 대한민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고 진단했다.
발제자로 나선 김학준 전 동아일보 회장은 “노태우 시대의 재인식과 북방정책”에 대한 회고를 통하여 노대통령은 1988년7월7일 ‘민족자존과 통일번영을 위한 특별선언’을 하였고 이 선언에서 소련과 중공 등 공산국가들과도 수교를 할 뜻을 비쳤다며 특히 남과북은 함께 번영해야할 민족 공동체임을 천명하였다고 회고하였다.
이 선언은 당시의 북한에 대한 시각으로서는 큰 전환점이 되었고 그해 10월18일 유엔총회에서 “한반도 화해와 통일을 여는 길”이란 연설을 통하여 구체화되었다. 이어서 다수의 공산국가들과 수교를 맺었고 91년 12월13일 “남북화해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기본합의서”가 채택되어 남북한의 본격적인 화해무드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다고 회고 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외대 기연수 명예교수의 사회로 국민대 장덕준 교수는 “7.7 노태우 대통령선언과 북방정책”에 대하여, 러시아연방과학원 극동연구소 알렉산더 제빈 박사는 “소련과 한국; 관계조종 역사에 대하여” 김영웅 박사는 “노태우 대통령 북방정책: 목적 의미 실행 및 역사적 가치를 발표하였다. 이어서 한반도통일연구원 원장 김경웅 박사, 계명대 전대완 교수, 한국외대 홍완석 교수가 패널로 토론에 임했다. 이날 통역은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박인나 교수가 맡았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개회사, 나정주 회장이 환영사,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의 대행으로 부대사와 노무식 세계노씨종친회 회장이 축하의 말씀을 나누었다. 또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영식 노세현 국제변호사가 나와 많은 이들을 격려하며 응원을 하였다.
이날 한-러 수교 27주년 기념학술세미나는 오킹그룹(회장 나정주) 주최, 사)한러교류협회, 러시아연방과학원 극동연구소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
1988년 노태우 대통령, 7·7 선언 발표
http://theme.archives.go.kr/next/daily/viewMain.do?selectDay=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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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킹그룹 나정주 회장과 러시아 Tekhnoinvestproekt LLC의 총괄이사 포보친 비탈리예비치는 8월 14일 서울모처에서 만나 러시아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한국이전에 합의를 하고 그 뒤풀이를 무교동 모 음식점에서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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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릴의 개척자 나정주 회장, 러시아 책임장관 Vasily Grudev 계약체결
오킹그룹(회장 나정주)과 러시아 정부(사할린지역 책임장관 Vasily Grudev)는 지난 7월 사할린 주 오피스에서 8월부터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전격 합의(계약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오킹 그룹에선 쿠릴열도와 캄챠카 반도, 오호츠크 해 까지 방대한 지역의 사업권을 전격 위임받은 상태다. 나정주 회장은 “이번 쾌거는 대한민국의 국운을 상승시킬 수 있는 위대한 성과이며 國富에 영향을 줄만큼 대단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각종 개발이 시작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나 회장은 “우선 세계최고의 기이한 이색화산 지역의 각종 여행상품을 개발할 예정이고(특히 일정양의 곰을 사냥할 수 있는 사냥권한 포함) 다시마를 비롯한 동해권의 대구 명태 오징어 등 어업권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자원 개발권 및 호텔건설 등 관련시설 건설권 특히 러시아만의독창적인 첨단기술 또한 전격 이전해주기로 한 가장 좋은 조건의 계약”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여담으로 나회장이 사할린 등지에 체류하는 동안 Vasily Grudev장관은 거의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신도 오로지 한식만을 시켜 먹을 정도로 극진한 예우를 했다는 후문.....한편 쿠릴열도는 일본과 러시아의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일본에 대한 반발 책으로 한국에 우호적인 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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